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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체를 활용해 겪은 일이 드러나는 글 쓰기 by 김윤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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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19-10-18 02:5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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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이름)제목 쓰기</title>
         <author>carpediem05070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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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용을  입력하거나 한글문서를 업로드 하기(아래 왼쪽 첫 번째 화살표가 업로드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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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0 11:0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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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윤)5-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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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월 4일 월요일,드디어 5학년이 됬다.이 날은 쌀쌀하면서도 따뜻한 봄날이었다."후"긴장하면서교실에 들어갔다.내 짝궁은 머리가 길고 앞머리가 있으며 마스크를  끼고 온 친구,수안이었다.<br>"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더니 내가 반갑게 인사하자 그 친구들도 반갑게 인사했다.그리고 속닥 속닥 친구들이 조금씩 이야기를 했다.<br>초면인 아이들도 있고 구면인 아이들도 있었다.하지만 싫어하는 몇몇 아이들도 있었다.또 "계속 재미있게 지낼 수 있는 선생님이 실까?" "우리반 분위기가 나쁘면 어쩌지?"라는 긴장이 내 머릿속을 맴돌았다.그러면서 조금씩 그리운 4학년이 생각났다.오늘 하루는 꽤 괜찮앗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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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1 01:2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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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채영)언제나 행복한 새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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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그날은 12월 31일 10시 쯤이었다. 바로 몇시간 뒤면 새해 첫 날이기 때문에 친척들과 사촌들,그리고 우리 가족들 모두다 할머니, 할아버지 댁에 모였다. 가족들도  서로 만나서 그런지 표정이 왠지 밝아보였다. 그래서 나도 기분이 좋았다.<br> 가족들과 서로 이야기하다가 사촌동생이 '초코'라고 하는 할머니의 강아지를 따라다니면서 괴롭히는 것을 보고 "하지마"라고 말했지만 괜찮다는 듯이계속 따라다녔다.그러다가 초코가 한번 짖었더니 사촌동생이 울었다. 나는 걱정하는 척 했지만 속으로는  '샘통이다'라고 외치고 있었다.<br> 동생을 진정시키고 삼촌과 함께 간식(디저틐ㅋ)을 사러 마트에 갔다왔다. 그 다음할머니,할아버지 댁에 동그라미로 낮아서 서로 이야기 하고 웃고 떠들었다. 그리고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새해 10천 카운트다운이 시작되었다. 서로 옹기종기 TV앞에 모여서 종 치는 것을 들었다.<br> 종 치자마자 모두에세 건내는 한 마디는 바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정말 잊지 못할 추억이 되었던 것 같다.<br> 종이 치고 복 많이받으라고 말한 뒤, 침대로 쓰러졌다. 너무 행복한 새해 연휴였다.^^<br><br>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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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1 01:2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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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현민)완주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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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9월의 어느 날, 우리 가족은 완주로 갔다. 부모님이 깨워주셔서 겨우 일어났지만 졸려서 멀미가 2배가 되서 너무 어지러웠다. 그래서  `잠이라도 자면 괜찮아 지겠지` 해서 나는 잤다. 물론 멀미가 나긴 났다. 그것도 많이.<br> 자다가  일어나보니 숙소에 도착해 있었다. 나는 솔직히 `숙소에 갔는데 안 시원하면 어떡하지?`라고 생각 했었는데 시원해서  좋았다. 물놀이 도구를 안 가져와서 깊은 곳에 못 들어가서 얕은 곳에 발만 담구고 있었다. 발만 담구고 있으니 발은 시원한데 몸이 더워서 숙소 안으로 들어갔다.<br>  숙소 안으로 들어가서 있으니 작은 아빠(2), 작은 엄마(2), 친할머니, 친할아버지가 오셨다. 튜브같은 물놀이 도구들이 없었는데 마침 작은 아빠가 물놀이 도구를 가져오셔서 튜브에 바람을 불어 넣고서 깊은 곳으로 갔다. <br> 옛날에는 수영을 평영까지 할 수 있었는데(물론 잘하지는 못 했다)그 때는 물에 떠있기도 힘들어서 겨우겨우 깊은 곳으로 들어가서 튜브로 떠있는데 노잼이어서 튜브를 뻈는데 역시나 물에 떠있기도 힘들었다. 그래서 누나에게 수영을 가르쳐 달라고 했더니 누나가 스파르타식으로 깊은 곳에 던져 놓고서 혼자서 갔다. 그래서 나는 작은 아빠에게 SOS를 보내서 작은 아빠가 구해주셨다.<br>  다시 튜브에 올라가서 쉬고 있으니까 옆에 있는 돌산이 멋져보였다.물놀이를 신나게 하고 나서  숙소로 돌아가서 TV를 보다가 저녁먹을 시간이 되서 할머니, 할아버지가 가져오신 고기와 소시지를 구워먹었다. 나는 먼저 먹고서 폰을 했다.<br>  누나와 아빠는 먼저 자고 나랑 엄마는 꺠어있어서 나는 무서운 이야기를 봤다. 그러다가 엄마가 자라고하셔서 잤다. 자고서 일어나니 할아버지가 아침을 먹으라고 하셨다. 하지만 나는 배가 고프지 않아서 아침을 먹지 않고서 집에 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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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1 01:2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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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서현)용산 핸즈온 캠퍼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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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19년 10월 11일 금요일<br>용산 핸즈온 캠퍼스에 갔다.<br>첫번째로 EV3라는 로봇을 코딩했다.<br>그리고 로봇에 풍선을 달아서 풍선을 터트리는 게임을 했다.<br>정말 정말 어려웠다.<br>그리고 그 다음에 레고로 열쇠고리를 만들었다. 레고로 만든 로봇에 레고를 끼우고 구멍을 뚫는다.<br>그리고 고리를 걸면 완성이다.<br>그리고 레고로 팽이를 만들었다.<br>대결도 했다.밥은 classroom에서<br>먹었다.시유랑 같이 밥을 먹었다.<br>비엔나 소시지, 김밥, 과일을 먹었다.<br>덩말 맛있었다.처음 들어가는 곳에 있는 레고는 정말 멋지고 신기했다.<br>핸즈온 캠퍼스는 레고 위주로 있었다. 핸즈온 캠퍼스는 그냥 그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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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1 01:2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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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해윤)제주도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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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9월 28 일, 드디어 내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제주도로 여행을 떠나는 날이었다. 어젯밤엔 설레서 잠도 잘 못잤다. 1시쯤, 비행기를 탔다.  가는 동안 심심해서 창밖과 잡지를 보았다. 1시간은 참 오래걸리고 인내심이 필요히다는걸 느낀 것 같다. 도착하자마자 렌터카 빌리는 곳으로 갔다. 맛있는게 많아 먹고 싶었지만 우리 순서가 금방 다가와 먹지를 못했다.ㅠ   숙소에 도착해서 그냥 침대에 누워서 TV와 핸드폰을 열심히봤다. 엄마 아빠는 저녁에 먹을 것을 사러 나갔다.그동안에는 졸려서 조금 잤다.내가 제일 좋아하는 광어회를 저녁으로 먹었다. 하지만 우리 집에서 먹는 것보다 맛이 없어 좀 아쉬웠다. 축구를 보다 잠이 들었다. 그렇게 첫날은 끝났다. 조식이 9시까지 들어가야해서 허겁지겁 준비를해서 나갔다. 여러가지 음식을 접시에 담아 맛있게 먹었다. 우리는 가고싶었던 제주 민속촌에 갔다. 공연도 보고 말타기도 했다. 옛날 제주 사람들의 생활 모습도 볼수 있었다. 거기에서는 반 친구들에게 나누어줄 젤리도 샀다. 나와서 이번에는 귤을 따러 갔다. 아직 9월달이어서 그런지 다 익지 않은 청귤이었다. 그래도 매번올때마다 하지만 아주 재미있었다. 열심히 따고나서 호텔로 갔다. 동생이 하도 수영을하고 싶다고 해서 도착하자마자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옥상에 있는 수영장에 갔다. 사람이 우리가족밖에 없어 당황스럽긴 했지만 오히려 좋기도 하였다. 중간에 하면서 나무 낮아서 재미가 없어 그냥 나왔다. 먼저 숙소에 들어가 씻고, 월요일까지 꼭 해야 하는 숙제들을 했다. 다 했을땐 저녁이 됬었다. 근처 맛집을 찾아보니 고깃집이 있었다. 5분 거리도 안되서 금방 갔다. 고기는 역시 맛있는것 같다. 내일이면 집에 갈 생각에 쉽게 자질 못했다. 뒤척거리다 잠이 들었다. 아침에 서둘러서 나가 가는길에 아침을 먹고 11ㅅ;에 비행기를 탔다. 진짜 집에가기가 싫었다ㅠ 이번 여행은 많이 쉬면서 놀아 더 좋은 여행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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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1 01:2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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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태준) 용산핸즈온켐퍼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rpediem050709/l2wzw0szydle/wish/400087459</link>
         <description><![CDATA[<div>10월16일수요일<br>나는 현장체험학습으로<br>용산핸즈온켐퍼스를갔다.<br>엄청기대가됐다.<br>첫번째 수업는 코딩수업이다.<br>재밌을것같았다.<br>근데 생각보다 재미가 없었다.<br>자동차가 움직이는게 정말 신기했다.<br>두번째 수업은 열쇠고리 만들기다.<br>이것도재밌을것 같았다.<br>근데 재밌기보다 신기했다.<br>세번째수업은 풍선터트리기다.<br>이게제일 재밌었다.<br>윤희창이랑했는데 아쉽게졌다.<br>네번째 수업은 팽이싸움이다.<br>신기했다. 왜냐하면 블럭으로<br>팽이와 팽이 돌리기를 만들기<br>때문이다.<br>현민과준형이와 같이 만들었다.<br>그다음수업은 없고 밥먹는시간이다.<br>난 민재,태민,승환,어진,현우와같이<br>먹었다.<br>정말 맛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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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1 01:2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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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다리고 기다리던 보라카이 여행) 박보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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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행가는날이 장날이라고 태풍 링링 이 왔다. 내가 기다리던 날인데태풍이와서 못 갈줄 알았는데 우리갈때는 태풍이 많이 오진 않아 태룽을 뚫고 인천공항으로 가서 롯데면세점에서 짐에서 산 물건을 찾으로 갔는데 아침비행기 점심비행기 모두 다 지연되서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물건을 찾는데 1시간을 기다렸다.<br>물건을 찾고 비행기에ㅔ 탔다.<br>비행기에서 자고일어났는데도 시간은 1시간30분 남았다 기다리고......<br>드디어 보라카이에 도착했다. 입국심사를 맏치고 가이드를 만났다.  호텔을 가기위해서는 1시간30분이 걸렸다. 툭툭이를 타고 배타고 차타고 도착햇다. 기다리던 라카멜라 호텔에도착했다. 호텔에 도착해서 짐툴고 씼고 잤다. 다음날아침 일어나니 해가 나를 반겨주고있었다.  일어나서 조식을 먹었다. 역시나 밥은 맛이없었다. ㅠㅠ  밥을먹고 수영장에가서 놀고 바다가로 가서 배  비슷한걸 탔다 . 배를 탔을땐 바람도 가르면서 <br>물도 튀기고 재미이?ㅆ었는데 물이 너무 잤다 바다물은 우리나라보다 염도가 3배가 짯다.  그리고 3일을 자고 보라카이 공항에 도착해 집으로 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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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1 01:2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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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곽민재)게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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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맑고 화창하고 좋은날 올해 나는 브롤스타즈라는 게임을 시작했다.<br>내가 왜 브롤스타즈를  왜 시작했냐면 4학년떄 가장 친한 친구가 "브롤스타즈라는 게임이 재미있는데 시작해봐!"라고 말했다. 그 친구는 내 친구고 재미있고 친절하고 게임을 많이 하고 잘노는 친구다.  그리고 나는 내 친구 말대로  브롤(브롤스타즈)라는 게임을 깔아서 해봤는데 은근히 재미있었다.브롤은 일석이조같기도 하지만 않좋다.첫째,  브롤은 일석 이조다. 왜냐하면 브롤을 하면 게임 실력이 늘고 재미있기 때문이다. 둘째 , 브롤은 않좋다.왜냐하면 브롤을 하면 브롤은 일단 게임이고 게임을 많이 하면 중독이  되며 몸에 해로운 영향을 끼친다. 하지만 나는 매일 쉴때 브롤을 한다.그리나 나는 요즘 브롤을 안해서 나아진 것 같지만 다른 게임을 한다.나는 게임을 조금하겠다고 생각했다.<br>----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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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1 01:3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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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태민 - 거제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rpediem050709/l2wzw0szydle/wish/400088075</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 맑은 날  거제도로 여행을 갔다<br>첫날  우리는  거제도에서 해수욕을 하고 저녘에 낚시를 해서 물고기를 잡았다. 그다음날 아침 나는 맜있게  회 와  구이를 맜있게 먹었다. 참재미있었다. 그다음날 도 낚시 를 했다. 나는 7마리를 잡고 아빠 가4마리를 잡았다. 그리고 오후 에는 브롤을  4사간이상 했다.... 그러나까 엄마가 나한테 그만하라고 잔소리를 했다. 그러고 집에 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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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1 01:3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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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니와같이게임)김재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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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월10일목요일<br>오늘은 언니와게임을하였다.<br>게임이름 배그이다.<br>언니랑하였는데언니는잘함<br>난 못하지만 그래도재미있다.<br>배그의내용을 알려주자면<br>비행기에서 떨어져서 집을털어서<br>총을찻아서 사람을죽이는것이다.<br>근데팀이맞아 죽으면+소생시키기를한다. 근데 시간제안있다.<br>그시간에 못하면 못하는것이다.<br>나만살면된다. 훗훗훗훗<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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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1 01:3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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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현우)용산핸즈온켐퍼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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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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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1 01:3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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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수안)진짜 고학년이 된것 같은 기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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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19.03.04.월요일<br>3월 4일                           격<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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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1 01:3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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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나윤)괌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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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가족은 3박4일 투어여행??으로괌에 갔다. 오후 1,2시쯤? 공항에서 비횅기를 탔는데,너무 설레이고 기대가 되었다. 오랜 비행시간 끝에 우리는 괌에 도착했다!<br>그때는 6월쯤이여서 조금 추웠는데괌은 우리나라보다 조금 더 추웠다날씨도 좋았고 무엇보다 하늘이 맑았다.첫날은 긴바지를 입어서 호텔 체크인을 하고 호텔 근처를 돌아다녔다.   아침이 되어 조식을 먹고 괌에 있는 유명 관광지를 다녔다.   <br>그리고 호텔 수영장에서 신나게 놀았다.<br>2번째 날은 그냥 수영만 했다. 밥 먹는데 맛있어서 기절할뻔 했다.<br>3번재 날은 다른 관광지를 들렸다가 수영을 했다. 4번째 날은 새벽에 바로 비행기를 타고 집으로 왔다.<br>비록 재미있었지만 아쉬운 여행이기도 했다.<br>그렇게 괌 여행은 끝이났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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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1 01:3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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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현우 용산핸즈온켐퍼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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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월16일 수요일<br>나는 핸즈온켐퍼스로 현장체험학습을 갔다 9시에 버스을타고 출발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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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1 01:3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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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시유)다르지만 재밌다!!!아사히 초등학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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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2019년 1월. 드디어 내가 기다리던 날이 왔다. 바로 일본으로 가는 날 이다! 그리고 내일은 일본 아사히 초등학교에 가게 되는데, 한자 때문에 많이 겁났다.<br>   휴~ 아사히 초등학교에 도착하고 먼저  교장실로  가서 담임선생님을 만난 뒤, 선생님과 함께 교실로 올라갔다. 먼저 학교에는 TV가 없어서 (있긴 있는데 가끔씩 씀) 칠판만 사용했다. 또 체육시간에는 반팔, 반바지인 체육복만 입었다.너무너무 추웠다.(그것도 체육관이 아닌 운동장에서 수업 할 때도 있었다.)마지막으로 일본 아사히 초등학교에서는 아침에 인사를 하는 것과 끝날 때 인사하는 시간이 있는데, 이때는 다같이 노래를 부르거나 우리반의 고칠점과 친구들에게 알릴점등을 말한다.<br>   이렇게 과학시간은 재미있지만 다른것은 힘든 아사히 초등학교이고, 아이들이 학원에 안  가는 것이 신기했다.나도 이렇게 1년간 생활해 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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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1 01:3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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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윤)재미있는 경기도 박물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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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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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1 01:4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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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에 가서(김준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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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드디어 제주도에 가는 날이다. 공항에 가니 사람들이 참 많았다. 새벽 4시에 께서 비몽사몽했지만 공항은 역시 참 멋진 곳이다. 탑승 수속을 하고 자리에 앉아 게임을 하며 조금 기다리자... 탑승 시간이 다 되었다. 줄줄이 이어진 사람들을 다 기다릴 생각을 하니 앞날이 막막했다. 하지만 생각과 달리 금방 갔다. 비행기가 이륙하자 귀가 아파오기 시작했다. 귀마개를 끼니 조금 나았다. 안그래도 비행기를 탈때 중이염까지 겹쳐서 더욱 아팠다. 도착 후, 6시간 동안도 귀가 아팠다. 도착하자마자 제주의 여러 풍경을 구경하다 호텔로 들어가 쓰러지듯이 잠들었다. 다음날, 우리 가족은 외돌개를 보러 갔다. 바다 한가운데에 홀로 외롭게 돌이 서있어 붙여진 이름이라고 한다. 그 후 천지암 폭포에 갔다. 참 멌졌고 청동오리도 보았다. 사진도 몇장 건졌다. 그 후 또 집에 가서 잤다. 역시 호텔 침대는 잠이 10^100배만큼 잘 온다. 그 다음날 집으로 갔다. 재미있었다.<br>(악플은 저에게 힘이 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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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1 01:4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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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록얻기 안태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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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브롤을했다.나는브복이라는캐릭터를얻었는데,캐릭터가쓸모있었다.캐릭터를더많이모아브롤의신이되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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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1 01:4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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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진이] 가족과의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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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우리는 겨울방학에 베트남으로 여행을 가기 위해 옷, 세면도구, 여권 등을 가지고 서울에 공항으로  가서 아빠와 인사를 하고 헤어졌다. 그리고 음료수를 사고 한 9시에서 10시 사이 정도다.그리고 5시간에서 7시 정도까지 가서 밤 9시에서 10시 정도까지 가서 밤 9시에서 10시 정도에 도착하고 1시동안 숙소로 가고 우린  드디어 호치민에 도착해서 먼저 양치를 하고 잠을 잤다.<br> 그리고 다음날 난 엄마한테 물어보면서  어떤 책에 동물, 물건 등을 위에 적고 인사로 예를 들에 신짜오= 안녕하세요 등 이런 식으로 적고 그리고 쌀국수도 먹었다. 월남쌈도 먹고 빤짱도 먹었다. 빤쨩을 먹던중 고양이랑 강아지를 보았는데  고양이가 나를 물었다. 다행히 상처는 없었지만 왜 문 줄 모르겠다. 그리고 아빠랑 통화하고 해질녘이  될  때  우린 집에 도착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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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1 01:4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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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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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첫날  우리는  거제도에서 해수욕을 하고 저녘에 낚시를 해서 물고기를 잡았다. 그다음날 아침 나는 맜있게  회 와  구이를 맜있게 먹었다. 참재미있었다. 그다음날 도 낚시 를 했다. 나는 7마리를 잡고 아빠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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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1 01:4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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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윤)신나는스타필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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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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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1 01:4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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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정민)골키퍼 트라우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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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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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1 01:4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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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주애) 스포츠몬스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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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4월 25일, 1학기 현장체험학습으로<br>스포츠몬스터에 다녀왔다.<br>유X브에 스포츠ㅁ 까지만 쳐도 바로 스포츠몬스터가 검색창에 뜨는 정도로 유명한 유튜버들도 많이 다녀간 곳이다. 사실 갔을때 일하시는 직원? 분들 몇몇이 불친절했다. 그것도 초등학생한테 많이 그런것같은데 나머지 다수 직원분들은 대부분 다 좋았던것 같다. 그 점 빼고는 시설도 괜찮았고 무엇보다 무료로 핸드폰 충전할수있는게 제일 좋았다. 애들이 수직미끄럼틀이라는게 재밌다고 해서 친구랑 타러갔는데 밑에서 보니까 낮은단계도 높아보여서 그냥 제일낮은거 탔는데 안무서워서 후회했다. 다음에 ㅁㅅ랑 또 가서 한번더 타보고싶다. 그때는 오지고 단계 이상으로 타야지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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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1 01:4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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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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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우리는 겨울방학에 베트남으로 여행을 가기 위해 옷, 세면도구, 여권 등을 가지고 서울에 공항으로  가서 아빠와 인사를 하고 헤어졌다. 그리고 음료수를 사고 한 9시에서 10시 사이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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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1 01:4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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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태범 손 찢어진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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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손이찢어진 적이 있다.지금 상상만 해도 끔찍하다. 나는 손이 문에 끼어서 손이 찢어졌는데 손에서 피가 철철 나고 있었다. 병원에 가서 소독을 하고,마취주사를 놓았는데, 너무아파서 그만울어버렸다.하지만 그 때문인지 꼬맬 땐 안 아팠다.나는꼬매고 나서 안전히 집으로 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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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1 01:4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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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정민)골키퍼 안 할 거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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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목!! 우리는 지금까지 배웠던 것을 참고하여 미니 축구 대결을 할 겁니다. 가위바위보로 팀 정하고 모이세요!" 그렇게 나는 청팀에 골키퍼가 되었다.  ``시~작!!" 선생님의 호루라기 소리에 축구 경기가 시작되었다. 초등학교 2학년이였던 나보다 한참 나이가 많아 보이는 남자애들과 경기를 해서인지 나는 긴장이 많이 되었다.  `으악!' 어느새 나의 앞에는 빠르게 날아오는 공이 있었다. `에라 모르겠다....!'  나는 눈을 질끈 감고 공을 막았다. ``우와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눈을 떠 보니 내 편 남자애들이 소리를 지르며 좋아하고 있었다.   나는 뿌듯했지만 너무  다리를 쎄게 맞아서 다리가 너무 아팠다. <br>``선생님...... 저 다리가 너무 아파요. 잠깐만 쉬면 안 될까요?''  하지만 그냥 경기가  시작 되었다. 눈 깜짝 할 사이에 또 공은 내 앞으로 날아오고 있었다.  하지만 이번에는 공을 막 지 못했다. ``아씨 뭐야 /%^*7@++|\\" 이번에는 욕만 잔뜩 들었다.<br>....그래서 나는 지금까지 골키퍼를 안 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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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1 01:4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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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윤)용산핸즈온 캠퍼스 별로재미없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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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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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1 01:5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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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통영에 갔다.안태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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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느통영에 갔다. 바다냄새도 나고, 호텔도 좋아서 벌써부터 통영이 나를 반겨주는 것 같았다.그곴에서 ㅠ먹는 회는 정말 꿀맛이었다.게다가꿀빵도 맛있게 먹었지만 겨울에 먹어야 제맛인데,여름에 가서 좀 아쉬웠다.멍게비빔밥도 먹었는데,씁쓸하지만, 그래도 맛있었다.또 복어국도 먹었는데,정말 맛있었다.케이블카도 탔는데,경치가 한눈에 펼쳐져 좋았다.그러고는 집으로 갔다. 다음에 또 오고 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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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1 01:5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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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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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고현민)전,완주 여행]]></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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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1 02:0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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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윤)스타필드 루프탑 재미있음 또가고싶다.....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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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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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1 02:0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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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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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해윤)제주도 여행]]></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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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1 02:0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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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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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9월의 어느 날, 우리 가족은 완주로 갔다. 부모님이 깨워주셔서 겨우 일어났지만 졸려서 멀미가 2배가 되서 너무 어지러웠다. 그래서  `잠이라도 자면 괜찮아 지겠지` 해서 나는 잤다. 물론 멀미가 나긴 났다. 그것도 많이.
 자다가  일어나보니 숙소에 도착해 있었다. 나는 솔직히 `숙소에 갔는데 안 시원하면 어떡하지?`라고 생각 했었는데 시원해서  좋았다. 물놀이 도구를 안 가져와서 깊은 곳에 못 들어가서 얕은 곳에 발만 담구고 있었다. 발만 담구고 있으니 발은 시원한데 몸이 더워서 숙소 안으로 들어갔다.
  숙소 안으로 들어가서 있으니 작은 아빠(2), 작은 엄마(2), 친할머니, 친할아버지가 오셨다. 튜브같은 물놀이 도구들이 없었는데 마침 작은 아빠가 물놀이 도구를 가져오셔서 튜브에 바람을 불어 넣고서 깊은 곳으로 갔다. 
 옛날에는 수영을 평영까지 할 수 있었는데(물론 잘하지는 못 했다)그 때는 물에 떠있기도 힘들어서 겨우겨우 깊은 곳으로 들어가서 튜브로 떠있는데 노잼이어서 튜브를 뻈는데 역시나 물에 떠있기도 힘들었다. 그래서 누나에게 수영을 가르쳐 달라고 했더니 누나가 스파르타식으로 깊은 곳에 던져 놓고서 혼자서 갔다. 그래서 나는 작은 아빠에게 SOS를 보내서 작은 아빠가 구해주셨다.
  다시 튜브에 올라가서 쉬고 있으니까 옆에 있는 돌산이 멋져보였다.물놀이를 신나게 하고 나서  숙소로 돌아가서 TV를 보다가 저녁먹을 시간이 되서 할머니, 할아버지가 가져오신 고기와 소시지를 구워먹었다. 나는 먼저 먹고서 폰을 했다.
  누나와 아빠는 먼저 자고 나랑 엄마는 꺠어있어서 나는 무서운 이야기를 봤다. 그러다가 엄마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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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1 02:2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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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수안)진짜 고학년이 된것 같은 기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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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19. 03.04</div><div>3월 4일 어느날 나는 5학년이 되었다. 내가 진짜로 5학년이 되다니,, 정말 기쁘고 설fpTek. 5-4에 들어가니 구면인 아이들도, 초면인 아이들도, 보기 싫었던 아이들도 있었다. 나의 짝은 현재 나의 짝인 하윤이였다. 하윤이는 반곱슬 검정색 머리를 묶고 보라색의 동그란 안경을 썼었다. ‘딩동댕동’ 종이 울리고 종업식은 끝이 났다. 나는 곧바로 4학년떄 친구인 애들을 만나러 갔다. 그래도 중간에 방학이 껴 있어서 그런지 진짜 오랜만에 보는 것 같았다. 친구들을 잠시 본 뒤, 나는 채영이와 밥을 먹으러 분식점에 갔다. 전부 다 자리가 없어서 먹을 곳을 찾기는 힘들었지만, 그래도 ‘고봉민 김밥’에서 김밥과 떡볶이를 사먹었다. 정말 맛있었다. 그 뒤에는 채영이와 놀이터에서 놀았다. 정말 추운 것 같지만 더운 것 같았다. 채영이와 한참을 놀다가 그만 놀기로 하여 각자에 집에 갔다. 집에 도착하니 바로 쓰러져버렸다 (잤다). 내가 5-4에 들어갔었다는 것과, 앞으로도 계속 들어갈 것이라는 것이 학교는 싫지만 그래도 좋은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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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1 02:2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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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9월의 어느 날, 우리 가족은 완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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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1 02:2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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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진서] 떠나요 제주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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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 가족은 지난 토요일에 3박4일 제주도 여행을 다녀왔다. 제주도에 가서 감귤따기 체험과 바다를 볼 생각을 하니 비행기 안에서  마음이 두근거렸다.<br>제주공항을 나오자 야자수가 있었고 제주에 온것이 실감났다.  우리가족은 숙소에 가서 짐을 풀고 바로 맛있는 고기를 먹으러 갔다.  다음날 아침일찍 귤따기 체험을 갔다.  나는 벌이 정말 무서운데 벌이 없어서 다행이었고 귤을 따기 전에 청귤차를 마셨는데 따뜻하고 너무 맛있었다.<br>그리고 금능해변에 가서 보말도 잡고 놀았는데.... 글쎄... 잠시 벗어놓은 슬리퍼가 밀물에 떠내려 가버렸다.ㅠㅠ<br>슬리퍼가 떠내려 가는게 보이긴 했지만, 너무 깊고 파도가 세서 꺼내올 수 가 없었다.  앞으로  바다에 갔을때 내 물건이 바람이나 파도에 떠내려가지 않게 잘 보관해야 겠다.<br>마지막날은 한라산에 갔다. 올라가는 길은 돌과 나무계단이 너무 많았다.  너무 힘들었지만,  뿌듯한 경험이었다.<br>서울로 돌아오는 날은 조금 아쉬웠지만,  행복한 추억을 많이 쌓고 와서 기뻤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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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4 23:1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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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현우)즐거운 체험학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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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월16일 수요일<br>나는 현장체험학습으로<br>용산핸즈온캠 퍼스를갔다<br>엄청 기대를 하고 출발하는 버스를 탔다. 도착해서 처음 받은 수업은  <br>컴퓨터로 코딩을  하는것이었다.<br>내가 아는 코딩은 게임도 하고 집도 만들고 재미있다고 생각했는데 별로 재미가 없었다.<br>두번째 수업은  레고열쇠고리를 만들었다.<br> 열쇠고리를 레고로 만든다고했다. 하지만 나는 못믿겠어서 직접보았더니 진짜 레고로 열쇠고리를 만들었다. 하지만 레고 블럭 한개를 고리에 연결하는 거라 쉬웠다.  열쇠고리를 만든후에 로봇으로 풍선터뜨리기를했다.<br>로봇을 자유자재로 움직여서 상대편풍선을 터뜨리기는 게임이다<br>마지막으로 레고로 팽이를 만들어팽이대결를 했다. <br>나는 레고를 잘 못만든다. 하지만 팽이는 잘  못만들어도 해보고 싶어서 만들었다. 어떤거든 도전하는게 좋으니 나도 도전해보았다. 다 만든후에 우리반 전체에서 팽이시합을 했더니 나는 꼴지를 했다.꼴지하는게 나쁜건 아니지만 조금 속상하긴 했다.  12시가 넘어서  친구들과 돗자리를 깔고 점심을  함께 먹었다. 친구들과 함께 먹는 점심은 언제 먹어도 어떤것을 먹어도  참 맛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br>현장학습은 학교에서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있는 유일한 날이다. 공부를 배우는 것도 좋지만 친구들과 뛰어놀수있는 곳에 가는것도 좋을것같다.  항상 체험학습은 즐거웠지만 이번엔 코딩보다도 친구들과 점심먹은것이 제일 즐겁고 추억에 남았다.벌써부터 6학년 체험학습이 기다려진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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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7 10:2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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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하는것이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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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7 11:0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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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윤기천재짱짱맨뿡뿡(민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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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조사 정수안] 내가 소개를 할 인물은 BTS에 속해있는 민윤기이다. 활동명은 SUGA이며 별명은 민윤기짱짱맨뿡뿡, 슙기력 등등이다. 민윤기는또한 태어난 날짜는 1993년 3월 9일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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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1-11 01:0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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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시경 (선어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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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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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순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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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이순신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유명한 인물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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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1-11 01:0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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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 득신의 공부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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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김득신은 화가 김득신과 동명 인물<br>로 조선 선조때 문명을 크게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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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1-11 01:0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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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반 학예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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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1-11 01:0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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