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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바기 포트폴리오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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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5-08 05:5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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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p2vjt5925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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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43쪽까지</p><p><br/></p><p>홍은전 </p><p>- 경쟁하는 임용고시가 두려웠다. 그래서 노들장애인야학으로 몇년 간 일했다. 그곳은 경쟁하는 곳이 아닌 협력하는 곳이다. 장애인은 차별받는 사람이 아니라 저항하는 사람이다. 사람들은 장애인이 차별받는 사람이라 생각하지만 실은 저항하는 사람이다. 차별과 저항은 반대되는 말이다. </p><p>고양이를 집에 들이고 고기를 끊었다. 홍은전은 동물권활동가가 되었다. </p><p> 홍은전이 바라는 세상은 싸우는 사람들이 사라지지 않는 사회이다. </p><p><br/></p><p>조기현</p><p>- 아버지가 만성당뇨, 어머니와 이혼 조기현은 영화감독과 작가를 꿈꿨다. 복지정책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아버지는 곧 치매 현상도 보였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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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8 06:3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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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심 고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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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52p) 책에 다양한 단편 소설들이 있었는데 단편 소설들 전부 다 흥미롭고 재밌게 봤다. 감명 깊게 본 단편 소설은 손등에 생긴 레버로 젊어지기 위해 시간을 버리는 사람들,외계인 기업 등이 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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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9 00:3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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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8 (p.~3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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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지구의 모습이 지구온난화로 인해 점점 변해가고 있다.우리나라 환경지속성 지수는 매우 낮아 최악의 상황이다.최근 지구온난화로 오히려 갑자기 빙하기가 찾아올수 있다는 설이 제기되었다.멕시코 만류의 흐름이 약해져 지구촌 곳곳에 한파가 일어났기 때문이다.우리나라는 남극에서 연구를 하고 있다.남극의 얼음속엔 과거 수십만년동안 지구가 겪어온 기후변화에대한 생생한 기록들이 그대로 보존되어있다.전례없는 결과로 지구환경파괴가 훨씬 심각하다는 과학적 증거를 발견했다.또 남극의 빙붕 붕괴현상은 그 사탸의 심각성을 경고하고 있다.빙하의 해수면 조절능력도 상실하고 있다.펜타곤 리포트에 따르면 기후재앙 때문에 무정부상태에 빠질 가능성이 크다고 한다.루사,매미의 태풍등으로 막대한 인명피해와 재산피해가 발생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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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0 08:4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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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게 그린 사람</title>
         <author>p2vjt5925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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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45~79쪽 까지</p><p><br/></p><p>-원도</p><p>원도는 과학 수사대 경찰이다. 그녀는 사건이 일어난 현장을 누볐다. 원도의 오빠는 뇌병변 1급 장애인이다. 그 이유로 학창시절 힘든 일을 겪었다. 그래서 원도는 경찰을 꿈꿨다. 그녀가 출판한 &lt;경찰관속으로&gt;는 사건 현장에서 경찰의 입장을 대변한 책이다. 그는 ‘여경’의 프레임이 소극적이게 보여지기도 하고, 여경의 필요를 증명해야 한다며 지적했다. </p><p><br/></p><p>-김용현</p><p> 김용현은 87년 민주화운동, 삼풍백화점 구조 현장 등 현대사에서 어김없이 나타나 사람들을 돕다 항상 조용히 사라졌다. 그의 글쓰기는 한풀이다. 그에겐 미운 사람이 있었다. 인혁당 사건으로 평소에 알던 분들을 잃었다. 그는 법조인을 꿈꿨다. 1차 사법시험에 합격했으나 정부에서 합격자들을 3차 면접에서 탈럭시켰다. 이듬해 용현은 누명을 쓰고 체포되었고 고문을 당했다. 그렇게 용현의 꿈은 망가졌다. 그는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 현장에서 시민구조대로 활동했고 농가에서 토종벌 폐사 사건이 일어났을 때도 발 벗고 나서 문제를 해결했다. 하지만 그는 뇌출혈로 쓰러져 더이상 그런 생활을 할 수 없게 됐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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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2 06:2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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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2 (p.34~7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c48hkfkt5/l25ty4dc72kolopr/wish/3002925042</link>
         <description><![CDATA[<p>한류와 난류 순환의 문제로 빙하가 녹고 지구가 더워진다.앞으로 26년 이내에 70%의 얼음이 녹을거라고 전문가들은 예측한다.빙하가 예상보다 빨리 녹아내려 갑작스레 바다로 돌진할수도 있다고 한다.이런 상황은 남극에서도 일어나고 있다.또 북대서양 난류가 멈추면 춥고 건조한 기후가 되고 해수면상승으로 많은 나라들이 물에 잠기게 될것이라고 한다.가뭄과 홍수로 식량생산이 크게 줄어들면 사람들은 자원이 풍부한 국가로 많이 이동해 대규모 혼란을 피할수 없을것이다.</p><p>이산화탄소의 순환이 자연상태에서는 일정하게 방출과 흡수를 계속하며 균형을 유지한다.탄소순환의 균형유지는 생명을 유지하는데 매우 중요하다.해양에서는 플랑크톤의 광합성이나 다른 화학적 장용에 의해 이산화 탄소를 대기로부터 제거하거나 용해시킨다.지표온도가 높아지면 더 많은물이 증발해 더 많은 비가 내리게 되어대기중 이산화탄소가 더 많이 제가되면서 지구는 냉각된다.이에따라 물의 증발이 작아지고 이산화탄소가 제거되는 비율이 떨어지면서 지구는 다시 따뜻해진다.산업문명이 발달하며 인간들이 이산화 탄소의 순환에 인위적으로 개입하기 시작했다.산업화로 인해 탄산가스가 대기중에 축적돼 온실기체의 농도가 점점 짙어지면서 지구에서 우주로 방출되는 에너지인 지구복사량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인간의 활동들이 온실기체를 많이 생성시켜 온실효과를 부추기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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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2 06:2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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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c48hkfkt5/l25ty4dc72kolopr/wish/3002925232</link>
         <description><![CDATA[<p>#마음</p><p>걱정하는 마음은 좋은 것도 아니고 나쁜 것도 아니다.</p><p>마음은 억지로 바꿀 수 없으니 외면하지 말고 신맛과 쓴맛이 공존해 조화로운 레몬 생강차처럼 마음을 잘 헤어려 보자.</p><p>마음이 마음대로 안 될 때는 레몬 생강차를 마셔보면 도움이 될 수도 있다. </p><p><br/></p><p>#회피</p><p>뭔가를 하기 싫다는 마음이 드는 것은 할 수 있기 때문일 수 있다. 할 수 없다면 하기 싫다는 생각조차 못할 것이기 때문이다. 하기 싫다는 감정을 부정적으로만 보지 말고 언제든 할 수 있는 상태라고 생각하며 편안한 마음을 가지자.</p><p>실패와 잘못을 회피하디 않을 용기가 필요할 때, 승리의 상징이기도한 월계수가 들어간 블랙베리월계수 차를 마시며 마음을 다잡아보자.</p><p><br/></p><p>#슬픔</p><p>슬픔 안에는 상실감, 후회, 미안함 등 다양한 슬픔이 존재한다. 슬픔이라는 감정은 다른 감정보다 오래 남는다. 슬픔을 감추려고 할수록 오히려 억눌리기 때문에 더욱 힘들어 진다. 슬픔을 인정하며 마음껏 누린 다음에는 슬픔에게서 멀어질 수 있을 것이다.</p><p>오렌지와 자몽은 비슷한 듯 다르다. 이 처럼 슬픔도 비슷하면서 다른 슬픔이 있다. 좋았거나 아쉬웠거나 후회되었던 것 같이. 이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슬픔 외에도 다양한 표현이 있다. 서글프다, 서럽다, 애석하다, 비통하다 등. 분명 비슷한 뜻을 지닌 단어지만 단어에서 주는 약간의 차이가 느껴진다. 이렇듯 오렌지자몽 차를 마시며 슬픔에 대한 두려움을 조금이나마 떨쳐낼 수 있지 않을까. </p><p><br/></p><p>#죄책감</p><p>죄책감은 지금 잘 살고 있는지, 이대로 살아도 괜찮은지를 고민하게 만드는 등 자신의 삶을 바꾸게 하기도 한다. 성찰의 시작점은 부끄러워하고 반성하는 자세에서부터 시작된다. 성찰과 죄책감은 다르면서도 비슷하다.  죄책감은 우리의 삶을, 세상을 나아지게 도와줄 수 있는 감정일 지도 모른다. 물론 분명 안 좋은 점도 존재하겠지만 계피의 씁쓸함도 사랑할 줄 알아야 사과의 단맛도 느낄 수 있는 사과시나몬차처럼 안 좋은 점도 안고 가야할 부분일 것이다.</p><p><br/></p><p>#수치심</p><p>수치심은 무언가를 잘못해서 부끄러워하는 마음이다. 하지만 아무 잘못없이도 그렇게 느끼게 되는 경우가 있다. 죄책감은 어떤 잘못에 대해 스스로 책임을 느끼는 거라면 수치심은 다른 사람이 자신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와도 관련이 있다. 예를 들면 범죄를 당한 피해자, 피해자는 자신이 피해자임에도 불구하고 부끄러워 신고를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외에도 성소수자, 난민, 장애인, 이주 노동자 등이 있다.이 상황이 답답할 때 표현하는 고구마 같이 느껴질 수 있는데 우유처럼 그 답답함을 해소해줄 좋은 무언가가 있을 것이다. 이를 합친 것이 고구마라떼인데, 고구마라떼를 마시며 그 해답을 찾아가는 것도 좋을 것 같다.</p><p><br/></p><p>#시기와 질투</p><p>시기는 다른 사람이 부러워서, 샘나서 그 사람을 시기하고 깎아내리는 마음이며 흔하다. 하지만 그 마음을 잘 활용한다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바로 부러운 마음을 솔직하게 인정하고 상대방의 부러운 점을 목표로 삼아 자신를 발전시키는 것이다.</p><p><br/></p><p>70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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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2 06:2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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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c48hkfkt5/l25ty4dc72kolopr/wish/3002956219</link>
         <description><![CDATA[<p>5/22 ( p.34 )</p><p># part 1. 법</p><p>현재 일본의 헌법을 ‘일본국 헌법’이라고 한다. 하지만 지금의 헌법은 두 번째 헌법이라고 할 수 있다. 일본은 2차 세계대전에서 패전한 이후 새로운 내용의 헌법을 제정하였기 때문이다. 1889년 일본에서 처음 등장한 헌법을 대일본제국 헌법, 일명 메이지 헌법이라고 하며 ‘동아시아 최초의 근대적 헌법’이라는 의미가 부여되기도 한다. 하지만 근대적이라는 표현이 무색하게도 메이지 헌법은 천황에게 모든 권력이 집중되어 있는 천황주권의 헌법이었다. 메이지 헌법 이후 일본에서 두 번째로 등장한 헌법은 현재까지 사용되고 있는 일본국 헌법이다. 이 헌법은 인천상륙작전으로 유명한 더글러스 맥아더 장군의 초안에 근거하여 제정되었다.</p><p>일본국 헌법의 또 다른 별칭으로는 평화헌법이 있다. 일본의 헌법 9조에는 전쟁을 포기하고 전력을 보유하지 않겠다는 내용이 담겨있고 이는 군대를 보유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내용은 군국주의로 회귀하는 것에 대한 국제사회의 불안을 불식시키기 위해 만들어졌다. 또, 일본에서는 헌법을 고치려면 상당히 어려운 절차를 거쳐야 하는 점이 있어 경성헌법이라고도 불리우기도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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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2 06:5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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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itle>
         <author>p2vjt5925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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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동물농장 58p까지</p><p><br/></p><p>어느 한 마굿간의 대장 돼지는 어느날 동물들을 모아 연설을 시작한다 그 연설의 내용은 인간은 적이고 모든 동물은 평등하다는 내용이이었다. 동물들은 인간의 이기심 때문에 자유를 누비지 못하고 인간의 도구로 사용되어 평생을 산다. 이 연설이 끝나고 대장 돼지는 죽었다. 악덕사장이 방심한 사이 동물들은 약속 한 거 마냥 반란을 시작했다. 그렇게 마굿간 주인은 쫓겨나고 동물들이 주인이 되었다. 이후 저절로 우두머리는 돼지들이 되었고 모든 게 순탄했다. 그들은 7계명을 만들었다. 네발은 친구고 두발은 적이며 모든 동물들은 평등하고 술을 먹지 않으며 침대에 자지 않는다. 등등••• 그 얘기가 퍼지자 주변에 있던 다른 미굿간에서도 반란이 일어나기 시작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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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9 06:2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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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농장</title>
         <author>p2vjt5925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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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59~122p</p><p><br/></p><p>존스를 포함한 인간들이 자신들의 농장을 되찾기 위하여 현 동물농장에 처들어왔다. 결과는 동물들의 승리였다. 며칠 뒤 스노우볼 돼지는 풍차를 만들자고 제안하였고 설계도를 만들었다. 하지만 나폴레옹 돼지는 풍차 건설을 반대하는 입장이었다. 그렇게 스노우볼이 설계도를 만들고, 건설할지 말지를 정하던 곳에서 나폴레옹은 몰래 키우던 개들을 풀어 스노우볼을 공격하게 했다. 스노우볼은 쫓겨났다. </p><p> 그때부터 돼지들의 독재가 시작됐다. 이제부턴 회합을 금하고 돼지 위원회가 농장일을 정한다. 나폴레옹은 풍차를 다시 만들자고 한다. (전에 반대한 건 스노우볼을 쫓기위한 계략이었다) 동물들은 노동을 일상시하였다. 돼지들은 점점 계명을 어겨갔다. 인간들과 거래를 하고 침대를 쓰는 등…</p><p>어느날 만들고 있던 풍차가 무너졌다. 나폴레옹은 스노우볼이 한 짓이라고 했다. 풍차를 다시 만드는 것은 힘든일이다.  </p><p> 며칠 뒤 나폴레옹이 동물들을 한자리에 모이게한다. 그리고 개들을 풀어 돼지 4마리를 뭉어뜯게한다. 이유는 스노우볼과의 교류였다. 돼지들을 죽었다. 곧바로 나폴레옹은 다른 동물들에게 자백하라고 명령했다 그러자 다른 동물들이 스스로 자백하고 나폴레옹은 처형을 반복했다. 더불어 나폴레옹은 동물들이 딘합을 위해 불렀던 ‘영국의 동물들’이라는 노래를 금지시켰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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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5 06:0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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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농장</title>
         <author>p2vjt5925y</author>
         <link>https://padlet.com/wc48hkfkt5/l25ty4dc72kolopr/wish/3025494695</link>
         <description><![CDATA[<p>125~끝까지</p><p><br/></p><p>돼지들의 계명들은 점점 바뀌어 가고 있었다. </p><p>하지만 동물들은 의아해했을뿐 크게 신경 쓰지 않았다. 한 편 나폴레옹이 인간 한 명을 놀려먹었다. (배신 말이다) 그리고 또 다른 인간무리가 또 동물농장을 습격했다. 결과는 동물들의 승리였다만, 잃은 것이 많았다. 다시 재건설한 튼튼한 풍차도 인간들의 의해서 무너졌다. 동물들은 다시 일했다. 일하고 있지만 복지는 존스 때와 달라진게 없었다. 하지만 동물들은 자세히 기억하지 못하였다. 돼지들은 술에 손을 댔다. (7계명에 ‘동물들은 술을 먹지 않는다’라고 명시되어있다) 역시나 나중에 계명은 바뀌어있었다. 너무 많이 먹지 않기로… 그 이후로도 동물들은 열심히 일했다. 복서가 쇠약해졌다. 항상 튼튼하던 복서는 이제 늙었다. 결국 복서는 쓰러졌다. 돼지들은 복서를 다음날 병원에 맡긴다고 하였다. 하지만 다음날 온 마차는 도살업체였다. 그렇게 복서는 죽었다. 돼지들은 동물들에게 좋게좋게 포장하며 복서가 잘 죽었다고 말하였다. 계절이 몇번이나 바뀌고 동물들이 죽고 태어났다. 이 동물농장은 돼지와 개만 빼고 많이 일하고 적게 먹었다. 어느날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돼지들이 두발로 걷고있었다. 또한 인간들과 같이 카드게임을 하며 놀고있었다. 이제 돼지들은 사람들과 구분할 수 없게 되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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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2 06:1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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