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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험을 이야기로 쓰기 by 5-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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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12 07:0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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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라탕</title>
         <author>21jj37e137</author>
         <link>https://padlet.com/chopin9402/kz4tbjbhpc1s3k21/wish/3519304584</link>
         <description><![CDATA[<p>등장인물;영희,나,민수,철수]마라탕집을 갔다 철수가 말했습니다"얘들아 너네 뭐먹을꺼야?" 제가 말했습니다"나? 음 소고기 일단 추가 가자" 음식을 담았다 돈을 맞춰야해서 적당히 담고 먹는데 내가 소시지가 별로 없어서 친구껄조금 가져가는데 내가 저가"와 맛있겟다"이랬는데 들었는지 민수가 "야 아니 내꺼 왜 가져가 너의 것도 줘" 이래서 저도 "알았어 너도 내꺼 가져가" 하고 내껏도 주고  끝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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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0:4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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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시윤: &lt;굿바이...나의 레고 컬랙션...!&gt;</title>
         <author>21jj37e144</author>
         <link>https://padlet.com/chopin9402/kz4tbjbhpc1s3k21/wish/3519308110</link>
         <description><![CDATA[<p>▲레고 클래식 미니피규어</p><p>내 이름은 박서찬. 내 방은 어느세 레고가 가득하다.</p><p>다 당X마켓에 팔면 100만원은 넘을 듯 하다.</p><p>하지만 '그 일'은 다시는 일어나지 않으면 한다. '그 일'은....내가 1,2학년 때 쯤에 일어난 일이다.</p><p>그때 나는 레고를 가지고 노느라 숙제, 방 정리 등의 할 일을 잘 하지 못했다. 하지만 아빠는 할 일을 중요히 생각하는 사람!</p><p>아빠는 회사 점심시간에 속으로 생각했다.</p><p>'서찬이의 레고를 처분해야 하나..?' </p><p>그러나 나는 아직도 할 일을 잘 하지 못했다.</p><p>그러다 자다가 잠에서 깼다.</p><p>그리고 레고를 당근마켓에 팔아야 겠다는 이야기를 들었다.</p><p>그리고 며칠 뒤..."에이~설마~진짜로 올렸겠어?"라고 말하며 당X마켓 사이트에서 조사를 시작했다. 결국...찾아버렸다!.....ㅠㅠㅠㅠㅠㅠ </p><p>결국 아빠는 나의 레고를 당X마켓에 올렸다.</p><p>그리고 그건 하루도 되지 않고 팔렸다.</p><p>그 사건 이후로 난 크게 후회하고 반성하며 레고를 다시 모으기 시작했다. 이것이 '그 일'이다.</p><p>정말 생각만 해도 너무 끔찍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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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0:4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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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lbba_no</author>
         <link>https://padlet.com/chopin9402/kz4tbjbhpc1s3k21/wish/3519312881</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p><p>저는 이서희라고 합니다.</p><p>제가 정말 최근에 있었던일입니다. </p><p>제가 친구들과 같이 놀이터에서 숨바꼭질을 하고있었는데요 제가 처음에 반칙을 썼습니다. 하지만 저는 바로 사과했고 안하겠다고했죠 하지만 다음에 갑자기 세모(가명)가 반칙을 쓴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사과해달라고 했는데 제대로 사과를 안해줘서 제가 사과 제대로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 친구가</p><p>"미안해! 됐지?' 이런식으로 했습니다.</p><p>그래서 저는 일단 넘어가고 저희도 사과를 하려고 전화를 걸었는데 안받아서 도그라미한테 세모 전화안받는다고 걸어달라했는데 바로 받았다느 것입니다. 결국 싸움이 번졌지만 저흳 잘못을 인정하고</p><p>"나도 미안해 하지만 사과는 제대로 해줬으면 좋겠다고 했고 결국 화해했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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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0:4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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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윤주:사촌언니와 사촌친구와 싸운일</title>
         <author>21jj37e109</author>
         <link>https://padlet.com/chopin9402/kz4tbjbhpc1s3k21/wish/3519314479</link>
         <description><![CDATA[<p>이 사건은 놀이터에서 일어난 사건입니다.</p><p>나는 4학년때 사촌언니와 사촌친구가 집에 놀러와서 같이 놀이터에 나가서 놀았다.</p><p>그때 사촌친구가 술래잡기를 하자고 했다.</p><p>술래를 정하기 위해 가위바위보를 했다.</p><p>근데 사촌 친구가 졌다. 그때 사촌친구가 갑자기 "나 그냥 안할래"라고 말했다.사촌언니와 나는 당황했다.사촌언니가"너가 졌으니까 너가 술래를 해야지"라고 했다.그때 사촌 친구가 다시"왜 난 안한다니까!"라고 말했다. 나는 "모두 그만해"라고했다. 근데 사촌친구가 나한테"넌 빠져!"하면서 나에게 욕을했다.  사촌친구가 나에게 욕을했을때 사촌언니가 먼저 사과를 했다.</p><p>그러면서 사촌친구에게 "술래안하고 싶은마음은 알아 근데 화가난다고 그렇게 욕을 하는건 좀 아닌거 같아"라고 말했다. 우리는 모두 사과를 하고 재밌게 놀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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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0:4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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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퍽&#39;과 &#39;쾅&#39;의 소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opin9402/kz4tbjbhpc1s3k21/wish/3519318043</link>
         <description><![CDATA[<p> 나와 내 동생은 여느 때와 같이 놀고 있었다. 재밌게 놀다가 점점 동생이 자기가 원하는 놀이를 하기 시작했다.그거 하나 때문에 말싸움이 시작됬다. </p><p>"야, 왜 니 마음대로 하는데?"</p><p>내가 말했다.</p><p>"형이 그냥 해주고 있잖아. 형이 안 해 주면 되잖아."</p><p>그러다 내 주먹이 동생한테 날아갔다.</p><p>"퍽.....쾅"하는 소리가 났다. 동생이 내 주먹에 밀려 벽에 부딫힌 것이다. 그 바람에 동생이 울었다. 그 소리에 엄마가 나와 내 동생이 놀고 있던 방으로 들어왔다.</p><p>"니네 계속 이렇게 싸울거면 앞으로 같이 놀지 마."라고 말씀하셨다.</p><p>그렇게 나와 내 동생은 그 후로 싸우지 않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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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0:5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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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생과 나의 싸움</title>
         <author>21jj37e026</author>
         <link>https://padlet.com/chopin9402/kz4tbjbhpc1s3k21/wish/3519318088</link>
         <description><![CDATA[<p>난 하라. 게임을 좋아하지 내 동생은 민규. 게임을 좋아하고, 장난쟁이다.</p><p>어느 주말에 민규와 하라는 거실에서 게임을 하고 있는데 하라는 잠시 물 마시러 주방에 갔다. 물을 따르고 있는데 거실 족에서 '와장창'소리가 났다. 나는 놀라서 거실쪽을 보니 창문이 깨져있다. '야! 너 뭐하는 거야!'  그 앞에 동생은 화내고 있었다. 민규한테 다가가니 나한테 갑자기 화냈다. '누나는 아무것도 모르잖아!' 그때부터였다. 우리 둘은 부모님이 말리실 때까지 계속 싸웠다. 이제는 손을 휘두르며 때리기 시작했다. 엄마가 오시고, 우리를 말리면서 화도 조금씩 냈다. '너희들 엄마 오자마자 싸우고 있니?!' 주방에 있는 의자를 가져와서 민규와 하라를 마주보게 앉힌다음 서로 뭘 잘못했는지 얘기 하라고 하셨다. '여기서 서로 뭘 잘못했는지 부터 얘기를 해봐.' 서로 잘못한 점을 말하며 사과했다. '게임에서 졌는데 너무 화가나서 아무거나 막 던졌더니 창문을 깨먹었어' 엄마는 그 말을 듣고 화가 났지만 계속 들은다. '나는 민규가 갑자기 화내길래 왜 그러냐고 물어보고 싶은데 나한테 화내서 당황하고 짜증났어' 그렇게 대화하면서 이야기 하다가 엄마가 말하셨다. '이제 서로 뭘 잘못했는지 아니까 사과할래?' 그 말을 듣고 누나인 내가 먼저 사과 했다. '너가 화났을 때 말렸어야 했는데..나가지 화내버려서 미안해.' 민규도 말한다. '나도 막 물건 던져서 창문 깨버리고 누나한테 갑자기 화내서 미안해. 다음부턴 안그럴게.' 손을 잡으며 악수했다.</p><p>이제는 싸울 일 없이 만들도록 노력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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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0:5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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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물찾기 하다가.....</title>
         <author>21jj37e008</author>
         <link>https://padlet.com/chopin9402/kz4tbjbhpc1s3k21/wish/3519318488</link>
         <description><![CDATA[<p>나는 루아이고 내 친구 수아와 함께 영어 캠프에서 보물찾기를 하고 있었다.그러다,내가 보물을 찾았다 나는 날아갈듯 기뻤다.그때,수아가 말했다."우와!루아는 부럽다." 그래서 나는 수아가 보물을 찾는 걸 도와주기로 했다.도와주고 있는데, 수아가 계속 내 보물을 힐끗 힐끗 봤다.나는 조금 수상한 느낌을 받았지만,계속 찾아줬다.그때였다,수아가 내 보물을 뺐어갔다.내가 왜 뺐어갔냐고 물었다.근데,수아가 이렇게 말했다."니가 보물찾는 걸 도와준다고 했잖아,만약 내가 못 찾았으면,네꺼라도 줘야되는 거 야니야?" 이러면서 무논리를 펼쳤다.나는 당장 돌려주라고 소리쳤다.수아는 놀랐는지 돌려줬다.그렀게 수아는 사과를 하고 우리는 화해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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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0:5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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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싸운일</title>
         <author>ccarrambit</author>
         <link>https://padlet.com/chopin9402/kz4tbjbhpc1s3k21/wish/3519319407</link>
         <description><![CDATA[<p>농구학원 차에서 정민우와 함께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정민우가</p><p>"하나 둘 셋 넷.."</p><p>"뭐햐냐?"</p><p>나의 여드름 개수를 세고 있었다.</p><p>나는 기분이 나빠서 정민우와 말싸움을 했다.</p><p>"그걸 왜세;;"</p><p>"아니 궁금하잖아"</p><p>"그렇다고 내 허락도 안받고 그러면 어떡해"</p><p>결국 정민우가 사과를 했다.</p><p>"미안해"</p><p>난 사과를 받아줬다.</p><p>그리고 농구학원에 도착을 해서 같이 농구를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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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0:5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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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 세 현: 둘도 없는 친구</title>
         <author>21jj37e161</author>
         <link>https://padlet.com/chopin9402/kz4tbjbhpc1s3k21/wish/3519325900</link>
         <description><![CDATA[<p>   7살 때 있었던 일 입니다. 전 영어 유치원을  들어간 지 3달 정도 후에 있었던 일 입니다. 선생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오늘 새로운 친구가 온다. 오면 잘 대해 줘야 해!" 그때부터 제 심장은 아주 빨리 뛰었어요. 긴장도 되었지만 아주 설렜기 때문이에요. 그때,                                                       "안녕, 친구들! 나는 경 남 수 야. 만나서 반가워!"</p><p>나는 그때부터 남 수와 친구가 되었어요. 맨날 같이 밥을 먹고 간식도 같이 나누어 먹었어요. 하지만 우정은 오래 가지 않았어요. 1달 후, 아침 시간에 저는 남 수 에게 물었어요. "야, 너 기분 안 좋아? 속상한 일 있어?" 그렇게 물어보자 갑자기 이단 옆 차기를 하며 소리 쳤어요. "넌 알 바 가 아니야!" 그 일을 선생님에게 알려서 화해를 하려고 남 수를 불렀어요. 그때 저는 아주 속상했어요. 하지만 꼭 화해 하고 싶은 마음 이였어요. 그래서 사과를 한 다음  지금 5년 간 둘도 없는 친구가 되었습니다!!!!!!!!!!!!!!!!!!!!!!!!!!!!!!!!!!!!!!!!!!!!!!!!!! 이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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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0:5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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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친구와싸운일</title>
         <author>21jj37e257</author>
         <link>https://padlet.com/chopin9402/kz4tbjbhpc1s3k21/wish/3519327605</link>
         <description><![CDATA[<p>4학년때 있었던 일이다. 나는 노숙틸과 친했다.</p><p>우리가 놀때는 보통 얘기하면서 놀았다.</p><p>그러던 어느날, 갑자기 노숙틸이 나한테 맞장을 </p><p>뜨자고 말을 끝내려던 순간 노숙틸의 팔이 날아와 </p><p>나를 헤드락 걸었다. 그래서 나도 노숙틸을 때렸다.</p><p>그때 세모가 우리를 말렸다. 그래서 우리는 서로</p><p>사과하고  다시 친하게 지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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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0:5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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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무서운 놀이기구를 탄 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opin9402/kz4tbjbhpc1s3k21/wish/3519329112</link>
         <description><![CDATA[<p>유니버셜에서 언니가 재미있는 놀이기구를 타러가자 해서 타러갔다.줄 대기 중 내가 언니에게 이게 무슨 놀이기구인지 궁금해서 물어봤다."언니 이거 무서운거야?" 그런데 언니가 자기도 잘 모른다고 했다. 그래서 내가 유튜브랑 네이버에 검색하여 찾아보았다. 그런데 찾아본 리뷰를 보니 유니버셜에서 제일 무서운거였다. 하지만 어느덧 우리 차례가 거의 다 가왔다. 하지만 나는 심장이 엄청나게 빨리 뛰고 진짜 못탈것 같았다. 그래서 언니에게 말했다. "언니..나 진짜 못탈것 같아." 하지만 언니가 그냥 한번 도전 해보자 라고 말했다. 하지만 난 이런 무서운 놀이기구를 한번도 타본 적이 없었다. 하지만 언니는 무서운 놀이기구를 손을 때고 탈 정도로 아주 잘 탄다. 그래서 난 시간을 다시 돌리고 싶을 정도로 거의 울정도였다. 그런데 그때! 직원분이 말하셨다. "그 다음 팀 타세요." 그때 난 속 마음으로 생각했다. '망했다..' 하지만 이제 순서여서 나갈수 없었다. 그래서 난 어쩔수 없이 놀이기구를 타게 되었다. 내가 놀이기구를 다 타고 나왔다. 다리에 힘이 다 풀려있었다. 하지만 이제 무서운 놀이기구에 입덕을하였다. 그리고 놀이기구를 탈때 언니가 손을 잡아줘서 별로 무서지 않았다. 그 뒤로 나머지 남은 시간에 다른 무서운 놀이기구도 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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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0:5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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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놀이 (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opin9402/kz4tbjbhpc1s3k21/wish/3519330802</link>
         <description><![CDATA[<p>학원이 끝난 후</p><p>"효민아 골드에 물놀이장 생겼데 같이 놀자"</p><p>내가 말했다.</p><p>"그래"  효민이가 답했다.</p><p>나와 효민이는 물놀이장에 갔다.</p><p>그곳에는 이미 은우와 형들이 놀고있어</p><p>난 효민와 둘이서만 놀고 있었다.</p><p>근데 은우가 날 밀치며 놀았다.</p><p>난"왜 날 밀쳐?"물었지만 듣지를 않았다.</p><p>나를 놀려서 난 화를 냈지만 소용이 없었다.</p><p>그런데 이은우와 같이놀던 형이</p><p>뒤에서 날 덥쳐 날물속에 갇두엇다.</p><p>난 힘겹게 일어나 도망치듯 효민이와 집으로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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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0:5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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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21jj37e207</author>
         <link>https://padlet.com/chopin9402/kz4tbjbhpc1s3k21/wish/3519334648</link>
         <description><![CDATA[<p>코로나19가 한창이던 때, 집에 엄마,아빠 그리고 내가 있었다. 2학년 겨울 방학 어느날 갑자기 엄마 핸드폰에 문자가 왔다. 그 문자는 바로 보건소에서 온 나에게 PCR검사를 해보라는 문자였다. 그래서 바로 PCR검사를 하러갔다. PCR검사를 하는 곳에서 PCR검사를 했다. 고통스러웠다 ㅠㅠ.얼마 후 검사 결과 가 나왔다. 코로나에 걸렸다. 그래서 난 아무것도 하지 못 했다. 근데 다행이게도 무증상 이었다. 그리고 3월7일까지 학교에 가지 못 하다가 다행이게도 3월8일에 드디어 학교에 가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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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1:0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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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와의 갈등(김하엘)</title>
         <author>21jj37e007</author>
         <link>https://padlet.com/chopin9402/kz4tbjbhpc1s3k21/wish/3519337247</link>
         <description><![CDATA[<p>이 이야기는 며칠전 있었던 이야기이다.</p><p>나는 친한친구 아라(가명)이 있다.</p><p>학교가 끝나고 집 앞 놀이터에서 놀기로했다. 아라와 함께 집 앞 놀이터로 걸어가던 중 서로의 갈등으로 싸우게되었다. 아라와 나는 둘이  말도 안하며 집앞 놀이터로 터벅터벅 걸어갔다. 집 앞 놀이터가 가까워 질 쯤에 나는 내 집 쪽으로 갈려고 했는데 아라가 말했다. "아까일은 미안해..."라고 하며 사과를 하였다. 나도 아라에게 같이 놀자며 사과를 했다.</p><p>"나도 아깐 미안해.." 나는 아라와 싸운 뒤 싸우면 나의 기분도 안좋으니 친구 아라의 기분도 안좋다는 것을 느꼈다. 앞으론 친구의 입장도 생각하여 말해야 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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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1:0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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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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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와싸운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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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점심을먹고친구들과밖에서피구를하는데,한친구가피구공에맞았다고했는데나는분명히안맞았는데교실에들어가서선생님께혼나고우리는서로잘못을깨닫고.우리는'서로사과를해서같이친해지고다음날에는사이좋게놀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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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1:0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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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친구와싸운일</title>
         <author>21jj37e06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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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정민우와나는 친구였다.우린 마인크래프트라는 게임을 했는데 우린게임을하면5시간은 했다.그렇게우린 게임을 하다가 정민우가 나를 때렸다.근데한두대도아니고 7대정도를때렸다.그래서 나는 킬 명령어로 정민우를 죽였다.근데 정민우가 현실에서 화나서 진짜싸웠다. 우린치고박고싸우다가 나는 작은키링을던졌다.다음날에도 걔가 화가안풀렸길래 사과를하고우린 화해를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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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1:0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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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승빈-엄마와 싸운일</title>
         <author>21jj37e122</author>
         <link>https://padlet.com/chopin9402/kz4tbjbhpc1s3k21/wish/3519348989</link>
         <description><![CDATA[<p>어느날 씻고나와서 수학문제집을 풀고 있었다. </p><p>그런데 모르는 문제가 있어서 엄마에게 물어봤다.</p><p>엄마가 설명을 해주는데 이해가 않되는 부분이 있어서 물어봤다."엄마 이 네모안에 들어갈 수는 뭐야?" "그거 설명하는거 아니잖아." 엄마는 상관이 없다고 하며 그 문제를 마저 알려줬다.  그런데 내가 생각하기에는 그 부분이 상관이 있는것 같아서 다시 물어봤다."근데 이 문제를 풀려면 이 네모안의 수를 알아야하지 않아?" 나는 이런식으로 계속 질문했고, 엄마는</p><p>"그거 설명하는거 아니잖아","그거는 상관없어." 이런식으로 대답했다. 둘이 계속 똑같은 말만 하니까 서로 짜증이나서 엄마의 목소리가 높아졌다.</p><p>엄마는 짜증을 내고, 화를 내고, 비난을 했지만</p><p>나는 아무것도 할수가 없었다. 내가 밖으로 분노를 표시하면 엄마 아빠한테 뒤지도록 혼나기 때문이다. 엄마도 맨날 짜증내고, 화내고, 다른 이모들, 친구들한테 내 비난을 하지만 나는 참아야 한다. 나는 억울하다. 엄마는 맨날 나한테 짜증내고, 화내고,비난하는데 나는아무것도 못한다.</p><p>그날은 어찌할도리가 없어서 죄송하다고 하고 끝났다. 엄청 억울하다. 근데 내가 억울하다고 하면 울엄마는 "니도 엄마랑 똑같이 돈 벌어오고 집안일하면 엄마랑 똑같이해. 근데, 너 돈벌어와? 집안일해? 아니잖아. 너는 왜 니 유리한것만하고 불리한건 않하냐. 엄마랑 똑같이 하고 싶으면 진짜로 똑같이 해." 이렇게 말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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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1:0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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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없어진 거북이</title>
         <author>21jj37e166</author>
         <link>https://padlet.com/chopin9402/kz4tbjbhpc1s3k21/wish/3519349010</link>
         <description><![CDATA[<p>학원이 끝나고 친구와 놀고 있었는데 오랜만에</p><p>가족단톡방에 알림이 울렸다. '거북이가 없어졌어'</p><p>라고 아빠가 톡을 보냈었다.</p><p>"갑자기?? 다 찾아봤어?" 엄마가 말했다.</p><p>"다 찾아봤는데 없어짐"</p><p>"?"</p><p>"거북이 어항청소 중이였는데</p><p>그 사이에 어디로 사라졌나봐" 아빠가 말했다.</p><p>몇 십분 전에, 아빠가 거북이 어항을 보고 청소를 좀 하려고 거북이를 잠깐 싱크대에 놓고, 어항을 씻고 다시 거북이를 어항에 넣어주려했는데</p><p>거북이가 싱크대에 없었다고 한다.</p><p>"침대 밑에 있는거 아냐??" 내가 말했다.</p><p>"싱크대 주변이랑 거실 쪽까지 갔을 수도</p><p>있을 거 같아서 찾아봤었는데 없어"</p><p>"아니 어디간거야,,"</p><p>"일단 좀 더 찾아보고 다시 톡 주겠음"</p><p>"넫"</p><p>핸드폰을 끄고 다시 친구와 놀려는데</p><p>친구가 물었다. "뭐야?? 뭔 일이야?"</p><p>"아빠가 거북이 어항 청소 중이였는데</p><p>거북이가 없어졌대,,"</p><p>"?? 그럼 큰일난거 아님?"</p><p>"찾으면 언젠간 나오겠지 뭐"</p><p>"뭔데ㅋㅋ"</p><p>그리고 또 몇 십분 뒤에 톡이 왔다.</p><p>"거북이 찾았음ㅋㅋ" 라는 톡과 함께 아빠가</p><p>어떤 동영상을 보냈다. 동영상에는 쇼파 밑</p><p>가장 끝 모서리 쪽에 뭔가가 있었는데</p><p>확대해보니 거북이였다.</p><p>"언제 저기까지 갔대ㅋㅋ"</p><p>"그니까ㅋㅋㅋ"</p><p>그때 친구가 말했다.</p><p>"뭐야뭐야? 거북이 찾았어??"</p><p>"응ㅋㅋ 쇼파 밑에 있었대ㅋㅋ"</p><p>그렇게 친구와 놀다가 집으로 다시 오니</p><p>깨끗한 어항과 거북이가 있었다.</p><p>난 그때 거북이를 보며 생각했다.</p><p>'얘 인생 2화차인가? 어떻게 저기까지 갔지,,'</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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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1:0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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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하민:친구와 싸웠다</title>
         <author>21jj37e05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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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4학년 체육시간에 팀을 짜고 있었는데 내 팀에는 잘하는 애들이 많이 있었지만 채소팀에는 잘하는 애들이 많이 없고 그냥그런 애들이 많았다.그래서 채소는 불공평하다고 해서 "너희 팀에는 잘하는 애들이 많으니까 우리팀에 먼저 1점 더하고 경기하자!"그래서 내가 안된다고 했다."안돼!그럼 우리팀이 불공평하잖아."하지만 채소는 계속 짜증을냈다.</p><p>결국 나는 참지 못하고 채소에게 화를 냈다.</p><p>"그만좀 해!모든걸 니맘대로 할순 없어!"</p><p>그러자 채소가 울먹거렸다.내가 잘못한게 없다고 생각해 난 당황했다.결국 채소말대로 채소팀에 1점을 더하고 경기를 진행했다.채소말대로 한것도 화나는데 경기를 지기까지 해서 너무너무 분했다.</p><p>그땐 내 잘못이 하나도 없다고 생각했지만 5학년이 되어서 채소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어서 서로 사과하고 화해해서 이젠 가장 친한친구가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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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1:1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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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쉬는시간에 친구와 싸운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opin9402/kz4tbjbhpc1s3k21/wish/3519357118</link>
         <description><![CDATA[<p>내가 4학년 쉬는시간에 친구들과 같이 농구장에서 같이 농구하려고 팀을 짜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허준이가  팀을 마음대로 짰다 </p><p> "왜 네 마음대로 하냐?"</p><p>내가 말했다. </p><p>그런데 허준이가 시비를 걸었다.</p><p>"니 알바 아니잖아."</p><p>허준이가 말했다. </p><p>이렇게 허준이와 내가 말싸움을 계속 했다.</p><p>계속 이어가다가 허준이가 사과하고 끝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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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1:1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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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유빈</title>
         <author>chopin9402</author>
         <link>https://padlet.com/chopin9402/kz4tbjbhpc1s3k21/wish/3519374513</link>
         <description><![CDATA[<p>나는 (가명) 하연이와 친하다.</p><p>나는 오늘 하연이와 놀다가 문뜩 옛날 하연이와 절교한 일이 생각났다. </p><p><br></p><p>3학년때,난 숙제를 하고 있었다. 그런데 그날따라 카톡이 많이 왔다. 숙제가 끝나고 폰을 보니 하연이와 나, 채린,예은이가 있었다. 하연이는 채린이와 팀을 먹어서 내가 하연이를 왕따하고 괴롭혔다는 얘기를 하고 있었다. 나는 그런적이 없기에 억</p><p>울했다. </p><p>둘이서 몰아가니 난 눈물이 나왔다. 결국 난 엄마한테 말하고 단톡을 나갔다. 엄마가 한 번만 더 그러면 학폭위에 신고한다고 하셨다. 그리고 2년후</p><p> 하연이와 채린이가 사과를해 일은 끝이났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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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1:2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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