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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사이 인간&gt; by 박민하</title>
      <link>https://padlet.com/driveminha/kyqrqhl1k19g555s</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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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10-10 09:0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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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민하 총평</title>
         <author>driveminha</author>
         <link>https://padlet.com/driveminha/kyqrqhl1k19g555s/wish/3626472158</link>
         <description><![CDATA[<ul><li><p>회사에서 급할 때 AI를 거의 만능 척척박사라 생각하고 무분별하게 사용하고 있었는데, 그런 저에게 경각심을 주는 책이었습니다.</p></li><li><p>마냥 AI 이야기만 하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다양한 직업을 가지고, 각기 다른 삶을 살아온 사람들이 자신의 삶을 자유로이 나누고, 그 안에서 자연스럽게 '인간성'을 정의하는 방식이 인상 깊었습니다.</p></li><li><p>건축가, 인도학자 등 평소에 접하기 어려운 직업을 가진 분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접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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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0 09:1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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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책에 삽입된 삽화가 모두&#39;AI가 만들어낸 이미지&#39;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에 동의하시나요? 만약 그렇다면, 작가의 특별한 의도가 있을지 궁금해졌습니다.</title>
         <author>driveminha</author>
         <link>https://padlet.com/driveminha/kyqrqhl1k19g555s/wish/3626572204</link>
         <description><![CDATA[<p>한 발 더 나아가서, 이렇게 우리가 생성형 AI가 만들어낸 이미지나 영상을 인지하고 구별할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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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0 10:5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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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quot;(중략) 현재 많은 사람이 직접 고민하는 대신 다른 사람에게 선택을 아웃소싱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quot;</title>
         <author>driveminha</author>
         <link>https://padlet.com/driveminha/kyqrqhl1k19g555s/wish/3626789230</link>
         <description><![CDATA[<p>ChatGPT나 다른 AI 도구에게 고민 상담을 해본 적이 있나요? 혹은 어떤 결정을 내리기 전에 AI에게 조언을 구해본 적이 있나요?</p><p><br/></p><p>[선택 질문]</p><ul><li><p>그때 왜 AI의 도움을 받고자 했나요?</p></li><li><p>그 경험이 실제로 도움이 되었다고 느꼈나요?</p></li><li><p>만약 인생의 중요한 갈림길에서 고민하게 된다면, 그때도 AI의 도움을 받을 것 같나요?</p></li><li><p>마지막으로, AI에게 ‘선택’을 아웃소싱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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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0 13:5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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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quot;대표적으로 과거에 존재했던 사색하는 여유가 사라졌죠. 디지털 세대는 사색의 시간을 경험하지 못하고 자랍니다. 무척 아쉬운 부분이죠.&quot;</title>
         <author>driveminha</author>
         <link>https://padlet.com/driveminha/kyqrqhl1k19g555s/wish/3626791359</link>
         <description><![CDATA[<p>AI 시대에서 사색의 여유, 사색의 힘을 되찾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 </p><ul><li><p>본인만의 방식이 있다면?</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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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0 13:5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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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quot;저는 AI가 건축가의 도구를 넘어서 &#39;파트너&#39;가 되는 시대가 머지않았다고 생각해요. 그 시점이 오면 건축가의 역할도 다시 새롭게 정의돼야 할 거예요.&quot;</title>
         <author>driveminha</author>
         <link>https://padlet.com/driveminha/kyqrqhl1k19g555s/wish/3626797185</link>
         <description><![CDATA[<p>각자의 직업/진로의 방향 (혹은 자신이 꿈꾸는 미래의 삶)에 있어서, AI가 앞으로 어떤 영향을 줄 것 같나요?</p><p>그리고 그 분야에서 AI가 '경쟁자' 혹은 '파트너', 어느 쪽에 더 가까울 것 같은지, 자유롭게 예상해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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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0 14:0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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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quot;저는 AI를 단순한 도구로 만나고 싶진 않아요. (중략) 대신 저는 AI를 재미있는 태도를 가진 존재, 함께 학습하고 여행할 수 있는 친구 또는 동반자로 만나고 싶어요.&quot;</title>
         <author>driveminha</author>
         <link>https://padlet.com/driveminha/kyqrqhl1k19g555s/wish/3626803361</link>
         <description><![CDATA[<p>각자 ChatGPT(혹은 다른 AI tool)를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 자유롭게 나누어보기!</p><p><br/></p><p>[선택 질문]</p><ul><li><p>존댓말 / 반말</p></li><li><p>주로 무슨 용도로 사용하는지?</p></li><li><p>AI는 나의 동반자인가, 도구인가?</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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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0 14:0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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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quot;요컨대 AI가 인간을 완전히 대체할 것이냐를 고민하기보다는 &#39;AI를 진짜 내 것으로 받아들여서 잘 활용하는 사람이 그렇지 못한 사람을 대체하게 될 가능성&#39;이 훨씬 더 크고 시급하다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quot;</title>
         <author>driveminha</author>
         <link>https://padlet.com/driveminha/kyqrqhl1k19g555s/wish/3626806882</link>
         <description><![CDATA[<p>여기서, "AI를 진짜 나의 것으로 받아들여 '잘' 활용한다는 것"은 무슨 의미일까? 다들 어떻게 이해하셨는지 궁금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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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0 14:0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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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제 목표는 &quot;당신이 생각하지 못했던 것을 보여주겠다&quot;였어요. </title>
         <author>driveminha</author>
         <link>https://padlet.com/driveminha/kyqrqhl1k19g555s/wish/3626810705</link>
         <description><![CDATA[<p>AI는 이런 욕심을 가질 수 있을까? </p><p><br/></p><p>클라이언트(AI를 활용하는 인간)가 작성한 프롬프트, 그 이상의 단계를 추구하고자 하는 경향성을 가질 수 있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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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0 14:1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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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quot;AI와의 소통에 익숙해질수록 인간과의 소통을 피곤해할 수 있어요. (중략) 사람에게 물어보기보다는 검색을 토해 해결하거나 AI에게 묻습니다. 진로 상담도, 고민 상담도, 심지어 강의실에서도 얼굴 없는 사람들에게 묻는 것을 선호합니다.&quot;</title>
         <author>driveminha</author>
         <link>https://padlet.com/driveminha/kyqrqhl1k19g555s/wish/3626813520</link>
         <description><![CDATA[<p>AI tool을 접하기 전과 후, 나의 소통 방식에 변화가 있었나요? 그것은 긍정적인가요, 부정적인가요?</p><p>혹은 관련되어 생각나는 일화가 있다면 자유롭게 나눠주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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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0 14:1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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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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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죽은 후, 나의 AI는 나에 대해서 무엇이라고 말할까?</title>
         <author>driveminha</author>
         <link>https://padlet.com/driveminha/kyqrqhl1k19g555s/wish/362685483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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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0 14:4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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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서영 총평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riveminha/kyqrqhl1k19g555s/wish/3627392661</link>
         <description><![CDATA[<p>왜 자꾸 ai에 대한 상대우위를 찾으려 하는 걸까? 다 불안하기 때문이겠지? 근데 제일 안 좋은 게 일어나지 않은 일로 불안에 떠는 건데.</p><p><br/></p><p>미래가 다가오는 속도는 더딘데 그 안에서 불안에 찬 사람들끼리 이런저런 얘기를 수도없이 주고받는다. 그 모양새가 웃기기는 하지마는, 적어도 어떠한 문제의식을 공유하면서 '이런 미래는 안 된다'라는 consensus를 형성한다는 점에서는 좋은 것 같다. 그런 consensus를 자극해서 얘기하면 설득이 편리하거든. </p><p>때로는 전쟁 같은 비극적인 역사가, 때로는 1984 같은 유명한 소설이 하는 역할을 이런 호들갑이 일상적으로 행하고 있는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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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1 06:3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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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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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에 자본을 위한 설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riveminha/kyqrqhl1k19g555s/wish/3627393173</link>
         <description><![CDATA[<p>로봇이 상용화되기 시작하면 공간 디자인이 비로소 유니버셜해질 것 같다. 로봇이 계단을 걷도록 하는 것보다는 엘리베이터 등으로 그럴 필요가 없는 공간을 만드는 게 더 효율적이고, 큰 기업일수록 그런 식으로 의사결정을 할테니. 결국 모두가 혜택을 볼 긍정적인 미래긴 하지만... 소수자가 그렇게 목청 터져라 외쳐도 부가가치를 내지 못하면 반영이 어려운 현실이 안타깝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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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1 06:3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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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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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터화된 나는 나인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riveminha/kyqrqhl1k19g555s/wish/3627395979</link>
         <description><![CDATA[<p>데이터화를 통해 신체적인 한계를 극복하고 영생을 꾀하는 아이디어가 종종 등장한다. 그런데 여기엔 근본적인 고려가 빠져 있다. 신체를 잃은 나는 여전히 나인가?</p><p><br/></p><p>많은 사람들은 암묵적으로 정신과 신체를 별개로 보고, 자신의 진정한 자아는 정신에 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하지만 신체화 증상, 장뇌축 등 신체와 뇌가 긴밀하게 상호작용한다는 근거가 속속들이 발견되고 있다. '나'는 신체와 정신이 결합된 현재 상태인 것이다. 그렇다면 신체가 분리된 나는 다른 개체가 되는 셈이나 마찬가지 아닐까? 그건 현재의 내가 원하지 않는 형태일 텐데. </p><p>같은 개체를 유지하려면 나의 고유한 신체적 요소도 모두 복제해야 할텐데, 그 고유함에는 유전적으로 가지고 태어난 약점도 포함되어 있다. 게다가 신체는 결국 노화를 하니, 노화를 피할 수도 없을 것이다. 그러면 결국에 데이터화는 의미가 있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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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1 06:4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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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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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번째 칼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riveminha/kyqrqhl1k19g555s/wish/3627396633</link>
         <description><![CDATA[<p>글쓴이가 플라톤의 철인사상을 독재로 간단히 단정지은 것이 조금 충격이었는데, 왜냐하면 나도 플라톤의 그림을 나름 이상으로 여겼기 때문이다. 하지만 플라톤에게 어느 정도 통제광의 면모가 있다는 점은 인정해야 할 것 같다.</p><p>모든 것을 통제할 수는 없기 때문에 모든 것을 통제하려는 시도는 항상 실패한다. 이것만큼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기에, 앞으로는 나도 플라톤의 이상에 물음표를 함께 띄울 것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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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1 06:4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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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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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영준 총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riveminha/kyqrqhl1k19g555s/wish/3628118067</link>
         <description><![CDATA[<p>취준 중에 자소서를 쓰다가 중간중간 읽느라 세세하게 읽지는 못했지만, 작가의 생각이 평소 제 생각과 비슷하다는 감상입니다!</p><p><br/></p><p>개인적으로는 리더의 시각도 중요하지만, AI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사회 초년생들의 의견들도 있었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저번에 어떤 동사의 멸종처럼)</p><p><br/></p><p>물론 리더니까 당연히 미래를 생각할 여유가 있겠죠? 그런데 이제는 제가 취준생이다보니 AI 위협이 더 현실적으로 느껴져서 이런 감상평이 나온 거 같아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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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2 11:0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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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강형우 총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riveminha/kyqrqhl1k19g555s/wish/3628138711</link>
         <description><![CDATA[<ul><li><p>빠르게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어떠한 스탠스를 취해야 하는가? 에 대한 고민을 많은 사람들이 하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함. 그에 대해 넓은 분야 사람들의 시각을 엿볼 수 있는,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책이었다고 생각함. </p></li><li><p>그 논의가 필진의 명성에 대한 기대만큼 신선했는지는 약간 의문 - 왜냐하면 각 분야에서는 전문가이지만 AI에 대해 아는 것은 딱 그만큼이기 때문. 비슷비슷한 논의에서 머문다는 느낌이 있음. </p></li><li><p>그만큼 근원적인 물음일 것. 그러나 인류 역사 내내 이어온 질문이기도 하여 무언가 새롭다는 느낌을 받기에는 약간 아쉬웠음.</p></li><li><p>별개로, AI가 그렇게 무서워할 것인가? 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 잘 모르겠음. AI가 Mimicker 를 넘어 Maker가 될 수 있을지 회의적임</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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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2 11:3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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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미지 생성 AI에 대해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riveminha/kyqrqhl1k19g555s/wish/3628166210</link>
         <description><![CDATA[<p>GPT의 이미지 생성은 생성적 적대 신경망이라고 불리는 알고리즘을 통해 이루어 짐. 위조범 AI는 노이즈를 변형해 임의의 이미지를 만들어내고,  감별자 AI는 실제 이미지를 바탕으로 생성 AI가 만든 이미지가 진짜인지 가짜인지 가려내는 역할을 함. 위조범 AI는 감별자 AI를 이기기 위해 점점 사실과 비슷한 방향으로 이미지를 생성하기 시작하고, 감별자 AI는 이를 감별하기 위해 스스로 감별 로직을 고도화 시킴. 이러한 과정을 무수히 반복하면 사실과 비슷한 이미지가 생성되게 됨.                                                                                                                  딥페이크와 같은 사진을 기반으로 한 생성은 현실과 구분하기 어렵지만 그림과 같은 가상의 이미지는 AI생성의 결과물임을 쉽게 알아볼 수 있는 이유 또한 마찬가지임. AI는 절대적으로 입력받은 일러스트 데이터의 그림체를 기반으로 생성하고 위조를 감별하기 때문에 아주 새로운 그림체를 생성하는데 제한적임.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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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2 12:1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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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재미있는 사이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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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읽어볼만한 내용이 많네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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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2 12:1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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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와 불평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riveminha/kyqrqhl1k19g555s/wish/3628172251</link>
         <description><![CDATA[<p>지난주, 무언가를 자세히 살펴 본다는 뜻의 영어 단어 ‘delve’가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 단어는 챗GPT를 자주 사용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챗GPT에 자주 등장한다고 이미 널리 알려진 단어 중 하나였습니다. Y Combinator의 공동 창립자인&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stb-underline stb-marked" href="https://twitter.com/paulg/status/1777030573220933716">폴 그레이엄</a>은 이를 X (구 트위터) 에 ‘<em>누군가가 나에게 새로운 프로젝트를 제안하는 콜드메일을 보냈다. 그런데 거기에 단어 ‘delve’가 쓰였다는 사실을 알아챘다</em>’며, 해당 단어가 챗GPT 등장 이후 사용 빈도가 크게 증가했다는 그래프를 첨부하였습니다.</p><p><br/></p><p><br/></p><p>해당 사건을 다룬&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stb-marked" href="https://www.theguardian.com/technology/2024/apr/16/techscape-ai-gadgest-humane-ai-pin-chatgpt">가디언지 기사</a>에서는 ‘delve’라는 단어가 아프리카의 웹, 특히 나이지리아에서 자주 사용되는 단어라는 점을 지적합니다. 아프리카는 챗GPT를 비롯한 많은 언어 모델의 학습 데이터를 외주로 생산하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stb-marked" href="https://ai-ethics.stibee.com/p/7/#:~:text=%EC%96%B4%EB%96%A4%20%EC%A0%91%EA%B7%BC%EC%9D%B4%20%EB%B0%94%EB%9E%8C%EC%A7%81%ED%95%A0%EA%B9%8C%EC%9A%94%3F-,AI%20%EB%92%A4%EC%97%90%20%EC%82%AC%EB%9E%8C%20%EC%9E%88%EC%96%B4%EC%9A%94,-by.%20%F0%9F%A4%94">지난 레터</a>에서 케냐의 노동자들이 한시간에 2불이 채 되지 않는 임금을 받으며 챗GPT를 학습시킨 케냐 노동자들에 대한&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stb-marked" href="https://time.com/6247678/openai-chatgpt-kenya-workers/">TIME지의 심층 취재</a>를 공유드리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챗GPT의 답변에 챗GPT의 학습 데이터를 생성하는 아프리카 화자들의 언어습관을 반영되었다는 것은, 기존의 언어모델의 문제로 제기되는 편향의 문제를 넘어선 사회경제적, 역사적 문제점을 시사합니다.   </p><p><br/></p><p>폴 그래햄의 트윗으로 다시 돌아가서 살펴보면, 챗GPT로 생성한 메일은 인간이 작성한 메일보다 가치가 없다는 뉘앙스가 느껴집니다. 그리고 작성자를 판단하는 근거는 해당 메일에 포함된 ‘delve’라는 단어입니다. 하지만 만약 해당 메일이 챗GPT가 아닌 아프리카의 영어 화자에 의해 쓰인 메일이라면 어떨까요? 해당 화자는 영어를 외국어로 사용하는 본인의 언어 습관이 AI를 학습하는 데에 반영되었다는 이유로 부당한 차별을 받게 됩니다. 이와 관련하여 비영어권 화자의 영작문이 생성 AI 툴에 의해 표절로 판별될 가능성이&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stb-marked" href="https://ai-ethics.stibee.com/p/15/">더 높다는 글</a>을 전해드린 적이 있습니다.</p><p><br/></p><p><br/></p><p>함께 AI 윤리 레터를 발간하는&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stb-marked" href="https://twitter.com/achimkoh/status/1780841598492053640">🤖아침이 비판</a>한 것처럼, 이러한 데이터 편향은 AI 개발 비용을 줄이기 위해 남반구의 저임금 노동자를 착취하는 문제와 더불어, 이를 근거로 남반구의 영어 화자들의 언어를 'AI 텍스트'로 저평가하는 이중착취의 문제입니다. 나아가 나이지리아를 비롯한 다양한 남반구의 국가들에 영어 화자가 많은 것이 제국주의 국가들에게 식민지화되었던 역사 때문이라는 사실도 간과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이미 다양한 형태로 착취되고 있는 사람들이 또다시 AI를 개발하는 데 저임금 노동으로 동원되고, AI가 가져올 혜택에서는 소외되면서, 이를 근거로 이루어질 수 있는 언어문화적 차별에도 노출되어 있습니다. 이는 제국주의와 신자유주의로 이어지는 차별의 역사가 AI라는 새로운 매개를 통해 구태의연하게 반복되고 또 강화될 수도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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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2 12:2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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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레기 정보 쓰나미에 대처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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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driveminha/kyqrqhl1k19g555s/wish/3628180899</link>
         <description><![CDATA[<p>GPT가 생기고 세상에 쓰레기 정보가 너무 많아진 것 같아요. 이런 홍수 속에서 우리는 어떤 자세를 취해야 할까요, 혹은 이런 현상을 역으로 이용할 수 있을까요? 쓰레기 정보를 걸러내는 자신만의 팁이 있다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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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2 12:2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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