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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모둠(6번 질문 선택) 대화방 by 신천국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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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호준, 이시현, 김동아, 김여은의 모둠 대화방입니다. 자신이 생각해온 답을 형식에 맞추어 적으면 됩니다.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2-13 01:5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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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번+이름을 쓰세요(ex. 11035 홍길동)</title>
         <author>shincheonkore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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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질문에&nbsp;대한 자신의 생각을 적으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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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2:0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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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4 김동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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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허구는 경제적으로 넉넉한 부모님이 계시고 상만은 미혼모의 아들로 삼촌네 집에 얹혀살고 있다. 허구는 공부를 잘 해 서울로 올라가고 싶어하는 반면 허구는 그런 목표는 없다. 두 사람 모두 아직 성숙하고 보듬어지지 못한 아이가 마음 속에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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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6:0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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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6이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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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상만과 허구는 불우하고도 복잡한 유아기를 보내어 다 성장하지 못한, 어른아이라고 하던가, 그런 성인이 되었다는 공통점이 있다.&nbsp; 그러나 그들은 표현하는 방식의 차이점이 있었다. 허구는 겉으로 매우 쾌활하니 당연히 속으로도 아무 걱정이 없겠거니 싶었다(물론 굉장한 오산이었지만). 그러나 상만은 겉으로 봤을 때는 잘 모르지만 조금만 그와 가까이 지내다 보면 '나 고된 삶을 살았습니다.'하고 표시가 난다. 아내, 성희가 그랬던 것처럼 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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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6:0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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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7 서호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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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린&nbsp;시절에는 허구와 상만이가 다른점이 정말 많았다. 허구는 애초부터 부자 집안 출신이였고 상만이는 가난한 집안이었다. 하지만 그들의 가슴아픈 기억은 모두 성인이 되고 나서도 똑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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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6:0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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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3 김여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incheonkorea/group4/wish/1943778914</link>
         <description><![CDATA[<div>상만과 허구는 어릴 때 가족에 대한 아픈 기억이 있었고, 하지만 그를 극복해내는 과정이 달랐다. 상만은 어떻게든 한곳에 정착하려고 애를 썼지만 허구는 아무곳도 정착하지않고 세계를 떠돌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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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6:1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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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6이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incheonkorea/group4/wish/1943779859</link>
         <description><![CDATA[<div>&nbsp;학창시절의 상만은 허구가 돈도, 부모님도 없어 외삼촌네 집에서 불우하게 살고 있던 와중 도와준 구원자 같은 존재이자 상반되던 집안으로 인해 상대적 박탈감을 느꼈을 존재라고 느꼈을 것이다.<br>&nbsp;학창시절의 허구는 상만이 자신의 복잡한 가정관계에서 유일하게 자신을 그대로 바라봐주는 유일무이한 진정한 친구였을 것이다. 허구는 상만에게 그다지 부정적인 감정은 들지 않았던 것 같다.<br>&nbsp;어른이 되어서도 마찬가지이다. 사법시험을 포기하고 갈팡질팡하던 상만은 우연히 허구를 만나서 허구가 상만을 도와주게 된다. 이때 상만은 학창시절의 감정을 다시 느끼지 않았을까 싶다.&nbsp;<br>&nbsp;결론은 그들이 친구, 그 이상의 존재.. 아마 가족 같은 존재가 아니었을까 싶다. 서로를 유일하게 이해해주는 그런 관계이자 존재.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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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6:1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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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7 서호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incheonkorea/group4/wish/1943783267</link>
         <description><![CDATA[<div>상만과 허구는 서로에게 가장 중요한 부분이기도 하지만, 독이 되기도 하는 부분이다. 그들은 서로 다른점이 굉장히 많아서 자신들이 부족한 부분을 서로 채워주기도 하는 사람들이지만, 서로에게 상반되어있는 부분을 전부 채워줄 수는 없는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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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6:1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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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3 김여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incheonkorea/group4/wish/1943784824</link>
         <description><![CDATA[<div>상만과&nbsp;허구는 서로가 현실에서 잠시 도피할 수 있는 피난처와 같은 느낌이었다고 생각한다. 허구는 자신의 부모로부터 피해 상만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었고 상만은 삼촌 집에 얹혀살아 문제집으로 공부하지못하는 자신이 공부할 수 있고 숨을 틔울 수 있는 허구의 방으로 갔다.서로가 서로에게 마음으 터놓고 이야기할 수 있고 가끔 싸우기도 하지만 함께 할 수 있는 그런 친구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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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6:1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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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4 김동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incheonkorea/group4/wish/1943788971</link>
         <description><![CDATA[<div>인생의&nbsp;모든 부분에서 서로가 서로에게 도움을 주는 진정한 친구인 것 같다. 상만을 가족보다 더 살갑게 받아주고 의지가 되게 해주는 집을 내어준 것도 허구이다. 상만은 허구를 마냥 부러워하기도 했지만 후에는 그의 아픔도 알아주며 허구를 따뜻하게 보듬어주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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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6:1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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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6이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incheonkorea/group4/wish/1943795075</link>
         <description><![CDATA[<div>&nbsp;처음 허구가 현수라는 다른 사람이었다는 것을 알았을 때의 기분과 같지 않을까? 처음 알았을 때는 큰 충격이었겠지만 시간이 지날 수록 별거 아니었다는 느낌이 들었을 것 같다.&nbsp;<br> 마치 연예인의 사건이 처음 들었을 때는 꽤 충격이고 큰 감정을 느꼈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잊는 것처럼 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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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6:2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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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7 서호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incheonkorea/group4/wish/1943795398</link>
         <description><![CDATA[<div>상만이 가지고 있던 자동차의 의미는 부모님들이 그가 외롭지 않게 놀라고 준 것, 하지만 허구가 가지고 있던 자동차는 그의 부모님이 그를 예쁘게 여겨서 사준것이란 의미를 가지고 있다. 서로 다른 의미를 내포하고 있던 자동차여서 그런지 상만은 그게 괘씸이 난것 같다. 그래서인지 상만은 자동차를 버린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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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6:2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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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3 김여은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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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허구가&nbsp;어릴 때 자신과 굉장히 친하게 지냈다는 것을 알게 된 상만은 충격받기도 했고 놀라운 감정을 느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허구가 얘기한 K의 이야기 중에서 허구와 상만이 어릴 때부터 친하게 지내던 세계가 있다고 했는데, 그것이 실제로 있었던, 혹은 있을 수도 있는 세계라는 것을 알게되서 친구의 말의 진실을 확인한 놀라움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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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6:2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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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4 김동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incheonkorea/group4/wish/1943798762</link>
         <description><![CDATA[<div>때로는 서로 가장 의지하며 학창시절을 보낸 가장 가까운 친구였지만 찰나의 상황으로 그들은 20년동안 연락 한 번을 하지 않으며 지냈다. 그 20년 동안이라는 시간동안 상만은 허구를 자신이 좋아하는 여자애와 단둘이 사랑을 하는 망상을 하는 친구라고 생각하며 그를 점점 잊어갔을 것이다. 하지만 사실을 알게되면서 허구의 이야기가 진실이었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크나큰 충격을 받았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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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6:2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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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7 서호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incheonkorea/group4/wish/1943800880</link>
         <description><![CDATA[<div>상만은&nbsp;허구와 어릴때 굉장히 친하게 지냈던 친구였지만 성인이 되고 나서 사정을 다 들어보니 자신이 알고 있는 사람이 맞나 생각이 들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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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6:3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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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6이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incheonkorea/group4/wish/1943816037</link>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상만과 허구가 가지고 있던 장난감 자동차가 '어린 시절' 나타냈던 것 같다.<br> 상만은 본인의 어린 시절이 부끄럽다고 생각해 잊으려고 노력했고, 후일 큰 신경을 쓰지 않게 되었을 때 장난감 자동차를 버리게 되어 그렇게 생각했다. 그러나 그에 반해 허구는 어쩔 수 없이 기억을 해야만 했으므로 장난감 자동차를 가지고 있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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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6:4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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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incheonkorea/group4/wish/1943820066</link>
         <description><![CDATA[<div>상만과 허구의 닮은 점과 같은점<br>어린시절에는 서로 다른 집안에서 태어나 서로 가지고 있는것과 생활하는게 달랐지만 점차 성인이 되면서 가지고 있는 아픔의 기억이라는것이 비슷해졌다. 또한 그 기억을 극복해내는 과정은 달랐다. 상만은 어떻게든 그 기억을 벗어나려고 애썼지만 허구는 여행자의 능력을 이용해서 어떻게든 더 바르게 만드려고 애쓴것 같다.<br>상만과 허구는 서로에게 어떤 존재일까?<br>학창시절에는 상만이가 돈, 부모님도 없어서 외삼촌네 집에서 불우하게 살고 있던 와중 구원자같이 등장한 허구를 자신의 가장 친한 친구라고 여겼지만 점차 성인이 되고나서 난 후, 상만이는 허구를 자신에게 독이 되는 존재라고 생각을 했다. 왜냐하면 그는 허구의 실체를 알았을때 충격을 먹었고 서로 상처를 주는 관계가 되었기 때문이다.<br>1. 여행자K로 바라본 '허구가 자신의 사정을 상만에게 털어놓은 미래'의 결말이 좋지 않았기 때문 아닐까.<br>2. 절대로 허구가 여행자K로도 바꿀 수 없던 '필연'이 있었기에, 본인이 누군가의 불행한 결말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바꿀 수 없어 삶이 지옥 같다고 하지 않았을까.<br>3. 고마움과 부러움의 중간, 그 어디 즈음.<br>4. 현실적으로 살려고 노력하였으나 방황하는 틈을 타서 자신의 못다 이룬 꿈을 잠시 이루려고 하였던 것 같다. 의미하는 것은 '꿈에 대한 미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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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6:4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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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6이시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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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shincheonkorea/group4/wish/1943821157</link>
         <description><![CDATA[<div>1. 여행자K로 바라본 '허구가 자신의 사정을 상만에게 털어놓은 미래'의 결말이 좋지 않았기 때문 아닐까.<br>2. 절대로 허구가 여행자K로도 바꿀 수 없던 '필연'이 있었기에, 본인이 누군가의 불행한 결말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바꿀 수 없어 삶이 지옥 같다고 하지 않았을까.<br>3. 고마움과 부러움의 중간, 그 어디 즈음.<br>4. 현실적으로 살려고 노력하였으나 방황하는 틈을 타서 자신의 못다 이룬 꿈을 잠시 이루려고 하였던 것 같다. 의미하는 것은 '꿈에 대한 미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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