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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정, 견문, 감상이 드러나게 기행문 쓰기 by 강지수</title>
      <link>https://padlet.com/lucy98121/kxzh5bbqxvg1qosc</link>
      <description>나의 여행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6-19 04:3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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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title>
         <author>lucy98121</author>
         <link>https://padlet.com/lucy98121/kxzh5bbqxvg1qosc/wish/2633781327</link>
         <description><![CDATA[<div>여정 견문 감상 드러나게 쓰기<br>1) 시간, 이동한 장소 순서대로 쓰기<br>2) 서론, 본론, 결론으로 글 나누어 쓰기&nbsp;<br>3) 누가(누구와), 언제, 어디서, 무엇을 , 어떻게, 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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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7 23:4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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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유주                                                                                      엄마를 찾으러 떠난 시간여행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ucy98121/kxzh5bbqxvg1qosc/wish/263441569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콰아앙' 소리와 함께 코가 빨간 아이가 마당에 떨어졌다. 바이올린처럼 생긴 물체를 글고 있었다. 얘기를 들어보니 이름은 도우너고 깐따삐아 별에서 왔다고 했다. 바이올린처럼 생긴 물체가 타임코스모스라는 것과 미래에서 과거로 왔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그후, 희동이가 그걸 조금 부숴났더니 울고 다시는 자기의 별로 돌아갈 수 없다며 짜증을 냈었다.<br>&nbsp; &nbsp;고길동 아저씨가 집에 와서는 도우너를 반기는 눈치가 아니였다. 방으로 들어가 도우너와 얘기를 하고 있었을 때, 같은 집에 사는 영희와 철수가 들어오더니 타임코스모스에 흥미를 느끼는 것 같았다. 나도 처음에는 타임코스모스라는 것에 관심을 가지지는 않았지만 점점 믿게 되었다. 그렇지만 철수와 영희는 믿지 않는 것 같았다. 그거에 자존심이 상했는지 도우너는 그걸 타보라고 했다. 어쩌면 만약에도 잘 작동이 된다면 내가 크토록 바라던 엄마와의 만남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작은 희망을 가진채 그걸 탔다. 탄 순간 즉시 도우너는 깐따삐아를 외치더니 어느 공간에 빨려들어가게 되었다. 몹시 빨랐고 너무 어지러웠다. 심지어 철수는 거기에서 떨어지고 말았다. 그러니 나까지 떨어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몹시 불안했다. 다시 마음의 안정을 찾았을때쯤 모든게 덜커덩 하더니&nbsp; 나는 떨어졌다. 어디인지도 모르겠었다. 다시 눈을 떴을 때쯤 하늘이 보였다, 무척 푸르고 맑은 하늘이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내가 죽었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정신을 다시 차렸더니 내가 밧줄에 묶여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난 나무 막대기에 달려 있었고 두명의 인간이 보였다. 멀리 나무에 달려있는 희동이도 보였다. 벗어나려고 몸부림을 치며 &nbsp; 이동했을 때쯤 나와 도우너는 밧줄에 묶인채 불 위에 있었다. 너무나도 두려웠고 무서웠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공룡들이 우루루 몰려오며 인간들은 모두 도망가고 나와 도우너는 밧줄에서 풀어나올 수 있었다. 그후, 영희의 비명소리가 들렸다. 옆에 호수에 영희가 떠다니고 있었다. 나오ㅡ 도우너 그리고 언제 왔는지도 모르는 희동이가 영희를 구해주러 달려갔다. 비록 나는 공룡들이 끼어들었지만 우리는 어찌저찌 영희를 구하게 되었다.<br>&nbsp; &nbsp; 하지만 문제는 따로 있었다. 바로 철수가 없는 것이었다! 마음이 너므 급해졌다. 우리는 바로 타임코스모스에 타고 또 어딘가에 도착하게 되었다. 두번째 도착지는 바로 중세시대의 스코틀랜드였다. 우린 횃불을 들고 달려드는 사람들을 재치고 문 앞에 서있는 철수에게로 달려갔다.짧은 시간안에 많은 일들이 일어난것이 놀라웠다. 우린 또 다음 목적지로 가게 되었다<br>&nbsp; &nbsp; &nbsp;세번째이자 마지막 목적지는 백악기로 가게 되었다. 드디어 엄마를 만날 수 있는 것이었다! 너무 기쁘고 행복했다. 이제 다시 예전처럼 엄마와 친구들이랑 지낼 것을 상상하니 너무 설렜다. 도착해서 엄마를 만나니 눈물부터 나오게 되었다. 그 순간 만큼은 너무 행복했다. 하지만 그 순간도 잠시, 날쌘 공룡들이 엄마한테로 와 싸움을 일으켰다. 두려웠다. 엄마는 날 다른 곳으로 데려다 놓고 그 공룡들과 싸웠다. 그 순간, 아이들이 이제 돌아 가야 한다고 외쳤다. 난 당연히 가지 않을 것이었다. 이제 엄마와 행복하게 살 일만 남았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는 타임머신을 타고 돌아가게 되었다. 나의 희망이 와장창 깨진 것 같았고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절망을 느꼈었다. 나의 슬프고 절망스러웠던 여정은 이렇게 끝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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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8 14:5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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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둘리와 도우너가 타임코스모스로 여행 (강예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ucy98121/kxzh5bbqxvg1qosc/wish/2634626191</link>
         <description><![CDATA[<div>도우너는 둘리 집마당에 떨어졌습니다.<br>도우너는 살던 곳으로 가고 싶어서 중세시대로 갔는데, 둘리는 엄마를 찾고 싶어서 백악기로 갔다.<br>둘리는 드디어 엄마를 찾았지만 희동이가 둘리 밭에 밧줄을 걸어서 엄마를 1분밖에 보지 못해 너무 아쉽고 슬펐다.<br>나는 엄마를 만나서 좋았다.<br>그렇지만 엄마를 1분동안만 보아서 너무 슬펐다.<br>재미있었지만 엄마를 조금만 볼 수 있었기 때문에 너무 슬프고 아쉬웠다<br>나는 혹시라도 도우너가 나의 집에 놀러오면 타임머신을 타고 또 엄마를 보고 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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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8 23:2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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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윤 둘리의 시점으로 기행문 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ucy98121/kxzh5bbqxvg1qosc/wish/2634629309</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집에 있다가 엄마를 만나기 위해 도우너,영희,철수,희동이와 함께 백악기 시대로 갔다.<br><br>백악기 시대로 가던 중 철수가 양동이에서 떨어져 없어져버렸다.백악기 시대로 갔을때 나는 원시인들에게 잡혀버렸다.도우너는 땅에 꽂히고,희동이는 나무에 걸려서 같이&nbsp; 원시인들에게 잡아먹힐뻔 했다 그러나 도우너가 공룡을 데리고 와서 혼란이 있을때 빠져나왔다.영희가 물속에 있을때 공룡이 잡아먹으려고 해서 내가 도우너의 코스모스를 이용해 시간을 바꾸었다.그러나 너무 긴박해서 희동이와 도우너는 거기 남아있었다.그때 영희와 간곳은 중세시대였다.거기서 철수를 민났는데 그때 마녀사냥이 한창이였다.거기에 살던 할머니가 마녀라고 지목되었는데 철수가 도와주던 할머니가 마녀였다는 것이 사실이었다는 것을 보았다.다시 백악기 시대로 돌아갔는데 드디어 엄마를 보았다 너무 기뻐서 눈물이 났다.그때 공룡 3마리가 엄마를 공격하기 시작했다 나는 너무 걱정돼었으나 엄마가 떨어져 있으라고 해서 어쩔수없이 보고있을 수 밖에 없었다.그때 타임머신이 출발했고 나는 내가 거기에 남을 려고 했다 그러나 희동이가 나를 줄로 묶어서 데려갔다 나는 너무 슬펐다.<br><br><br>이번 여행으로 엄마를 만난것은 좋았지만 같이 살 수 없다는 것이 너무 슬펐다.그리고 다음번에 또 갈 수 있을지 기대가 되고 엄마가 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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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8 23:3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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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내가둘리가 되었을때..... (기행문 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ucy98121/kxzh5bbqxvg1qosc/wish/2634679904</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어느날 이곳에(고길동네 집) 떨어졌고 원래 내가 살던곳은 백악기 시대이다.&nbsp;<br>그로 인해 나는 가족과 친구들 등에,공룡들과 이별했고,때마침&nbsp; 하늘의 뜻인지 도우너와 타임 코스모스 를 만났다.타임코스모스는 과거와 현재, 미래뿐만 아니라 이별에서 저별로 순간이동도 할 수 있는 기이하고도 신기한 물건이 었다.<br>&nbsp;한밤중 나는 (희동, 도우너,둘리, 영희, 철수와 함께)타임코스모스를 타고 그리움과,기쁨, 설레이는 마음을간직 한채 과거로향했다 .시간 이동 포털 속은 마치,,블랙홀같다고 해도,과언이 아닐정도로 이상했다.뭐가 빨려들어가는 느낌이랄까? 막 이런 생각을 하고 있을 때,영희의의 울음소리가 들렸다,<br>불안한 마음에 뒤를 돌아보았는데 아니나 다를까 내불안한 예감은 틀리지 않았다.&nbsp;<br>바로 칠수가 시공간속에서 떨어진것&nbsp; 이었다.<br>영희와 나는 너무 놀라 하마터면,중심을 일을뻔했다.<br>하지만 우리는 걱정 할 시간도 없이 바닥으로 쿵! 1떨어졌다.<br>눈을 떠보니 처음보는 사람둘이 어디론가 날 잡아가고 있었다.<br>정신을 차리고 보니 그곳에는 식물 ,동물이 전부였다.동물도 그렇게 눈에 뛰지 않아 모든게 초록색 같았다.<br>낯선 곳이다 보니 당황스러움과 두려움 공포가 내 주위를 휘감았다<br>.처음보는 사람들은 나를 잡아먹을건지,나와 희동이를&nbsp; '불 위에 두었다.&nbsp;<br>다행이 도우너의 도움으로 위기를 모면 했지만,다시 위기의 시작을 알리듯이 영희의 커~~다란 비명 소리가 들려왔다.<br>상황은 정말 안좋았다, 영희는 물에 빠진대다 두 공룡이 영희를 놀이고 있었기 때문이다.괜히 나 때문에 이런 일이 벌어진 것 같아 더 초조해졌다.<br>다행히 내가 도우너에게 타임코스모스를 빌려(?) 영회를 구했지만,타임코스모스로 인해 1780년대로 떨어지게 되었다.불행중 다행히도 혼자 낙오된 철수를 무사히 만날 수 있어,마음이 놓였다.<br>주위를 대충 둘러보니 영철남매와 살았던 시대와 그 나마 비슷해 보였다.<br>공룡에 입속에서 겨우 탈출해 신선한 공기를 맡아 볼려고 했을때,왠 아저씨가 우릴 보고 (영희와 나)마녀가 아니냐는 이상한 질문을 해 좀 황당했다.<br>우리는 저쪽에서도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어서 인사도 깜빡하고 그곳을 떴다.<br>이번에는 저번처럼 안 좋은일이 생기지 않고 다들 별탈없이 무사히 도착해,정말 다행이었다.<br>겨우 겨우 엄마를 만났지만 여기서 엄마와 남을려는 나를 희동이가 강제로 데려갔다.엄마는 그때 3마리의 육식 공룡들과 싸우고 있었는데........안전하게 잘 있겠지........?<br>엄마가 보고 싶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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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9 00:4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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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난꾸러기 우석 둘리의 모험</title>
         <author>s2020m2034</author>
         <link>https://padlet.com/lucy98121/kxzh5bbqxvg1qosc/wish/2634844049</link>
         <description><![CDATA[<div>갑자기 영화를 보고 있었는데 쿵하고 지진이 일어난 듯 뭔가 땅에 박혔다. 그 아이의 이름은 도우너 였다. 도넛인 줄 착각 했었다... 도우너는 과거로 갈 수있다고 해서 우린 타임 코스모스를 타고 갔다. 나는 하늘에 날고 있어 기분이 상쾌했다. 근데 날아가는 도중에 철수가 떨어졌지만 구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결국에는 백악기 시대에 도착! 나는 고향 냄새가 폴폴 났다. 하지만 그 사이에 원시인에게 잡혔다.하지만 우리에겐 똑똑한 도우너가 있어 도우너가 공룡을 불러 간신히 둘에게서 피했다. 하지만 영희가 한 큰~ 호수에 빠져 있었다. 나는 너무 놀라서 어쩔 줄 몰랐다. 근데 형희 밑에서 큰 파충류가 나오고 프테라노돈이 공격을 했다. 그래서 나 는 타임 코스모스를 이용해서 수영을 해 탈출을 하려 했지만 파충류가 너무 따라와 타임 코스모스를 이용했다. 때는 중세시대 마녀사냥에 사람들이 집착했을 때다. 우리는 한 집 앞에 떨어졌는데 그 집에 철수가 있었다. 그래서 우리는 철수를 데리고 백악기 시대에 다시 갔다. 그때 우리는 소변을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돌이움직였다! 나는 돌이 살아있는 줄 알고 튈려고 했는데... 내 엄마 였다. 나는 너무 슬퍼 울고 말았다. 하지만 그사이에 육식공룡들이 와서 내 가족들을 공격하려 했지만 엄마가 막아섰다. 나는 엄마하고 더 있고 싶었지만 희동이가 날 끌고 타임 코스모스에 태워 엄마랑 헤어졌다. 그래서 또 다음에 엄마가 보고 싶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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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9 03:5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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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엄마를 찾으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ucy98121/kxzh5bbqxvg1qosc/wish/2634847594</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아침 도우너라는 머리가 아주 딱딱한 아이가 우리집 마당에 떨어졌다 고길동의 집을 부셔서 고길동이 화가 났다 나중에 물어보니 도우너는 깐따비아 별에서왔고 바이올린 같은 물건은 타임코스모스이며 어는 시간 때든 갈수있다고 말했다 그래서 나는 엄마를 찾으러 백악기 시대로 떠나자고했다 과거로 가던 도중에 철수가 양동이에서 떨어졌다 철수를 찾으러 가고싶었지만 도우너가 안됀다고해서 나는 그때부터 도우너가 감정이 없다고 생각했다 지금 다시 생각해도 도우너가 감정이 없다고 생각하게 된다 타임코스모스에서 떨어지자마자 어떤 원시인이 나타나서 나를 잡아서 먹겠다고해서 너무 무서웠다 원시인이 나무에 걸려 있는 희동이를 보고 열매라고하며 집으려고 핬지만 못잡았다. 나를 먹으려는데 도우너가 나를 살려줬다 그러데 영희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그소리가 들리는 곳으로 가보니 영희가 공룡들에게 잡아먹기기 일보직전이었다. 너무 걱정되서 난 타임코스모스를 서핑 보드로 이용하고 빨간 버튼을 눌러서 1880년 스코트랜드로 가서 철수를 만나고 백악기 시간으로 돌아와서 오줌을 누웠다 그런데 그돌이 사실 나의 엄마였다 나는 너무 놀라서 울고웃으며 엄마를 끌어 안았다 그런데 갑작이 티라노사우르스가 나타났다 나는 엄마엎에 있고 싶었지만 희동이가 나를 주로 묶어서 타임코스모스에 태웠다 우아아아앙 너무 속상해서 나는 울고불고를 계속 반복했다 나는 언젠가 다시 엄마를 만날것이다 엄마는 무사할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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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9 04:0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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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성율  둘리와 친구들의 타임코스모스로 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ucy98121/kxzh5bbqxvg1qosc/wish/2634850343</link>
         <description><![CDATA[<div>구길동의 가족들집에 살고있었던 둘리,어느날 도우너라는 다른행성에서 살고있던 삐에로 같이 생긴 친구가 집앞마당에 떨어졋고 그이유는 고장난 타임코스모스 때문이엇다.그순간 둘리는 타임코스모스를 이용해 엄마를 찾으러 백악기 시대로간 둘리와 친구들.타임코스모스로 이동중 철수가 떨어졋다.철수없이 백악기로 향한친구들거기에서 신기한겄을 많이보았다 하지만 수룡의공격도 있었지만결국앤 철수를 구하고 둘리의엄마도 만났다 하지만 둘리는 희동이 때문에 엄마의품으로가지못햇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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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9 04:1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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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행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ucy98121/kxzh5bbqxvg1qosc/wish/2635227696</link>
         <description><![CDATA[<div>희동이와 집에서 애니메이션을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밖에서 무언가 떨어지는 소리가 나서 나가보았다. 희동이와 나가보니 빨간 코를 가진 도우너라는 아이가 바이올린처럼 생긴 물체를 들고 있었다.&nbsp; 도우너와 이야기를 조금 나누어 보니 칸따삐아라는 별에서 왔다고 한다. 그리고 타임코스모스라는 것이 망가져 버리는 바람에 이곳에 떨어졌다고 한다. 내가 타임코스모스가 무엇이냐고 물어보았는데 타임머신같은 것이라고 해주었다. 도우너와 이야기를 하던 와중에 희동이가 도우너의 타임코스모스를 망가트려버렸다. 너무 미안했다. 그래서 우리 집에 있는 바이올린을 주었는데 타임코스모스가 아니라고 다시 울기 시작했다. 그러던 도중 가족들이 집에 돌아왔다. 고길동 아저씨는 도우너가 마음에 들지 않는 모양이다. 모두가 자는 시간, 새벽에 도우너가 아직 자지 않고 타임코스모스를 고치고 있는 모습을 발견했다. 그 모습을 보며 도우너와 수다를 떨었는데, 그러다보니 엄마 생각이 나서 결국 조금 울고 말았다. 도우너가 우는 나를 달래며 아마 타임코스모스로 우리 엄마를 보러 갈 수 있을거라고 했다. 나는 엄청 신나고 기뻐서 영희와 철수에게도 이 사실을 알렸다. 하지만 과거에 갈 수 있다는 사실을 믿지 않고 비웃어서 도우너가 화가 난 것 같았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영희와 철수, 희동이까지 데리고 엄마를 만나러 갔다. 도우너가 칸따삐야!를 외치자 갑자기 우리는 이상한 곳으로 빨려들어갔다. 너무 빨랐는지 철수는 가던 와중에 어딘가로 떨어지고 말았다. 영희가 오빠가 없어졌다며 울고 난리를 치는 바람에 도우너가 균형을 잃어 큰 바위에 우리는 부딪히고 말았다. 정신을 차려보니 나는 긴 나무 막대에 손, 발이 묶여 어딘가로 이동 중이였다. 원시인들이 나를 데리고 가는 것이였다! 이동 되는 도중 큰 나무에 걸린 희동이를 보았다. 희동이를 구해주고 싶었지만 나는 손, 발이 묶여있어서 구해주지 못했다. 원시인들이 발걸음을 멈춘 것을 보아하니 자신들의 서식지에 도착한 모양이다. 희동이는 어떻게 그 큰 나무에서 내려왔는지 모르겠지만 희동이도 내 뒤에 묶여 매달려 있었다. 엄마 보러 와서 이게 무슨 고생이냐 하고 상심해 있었던 그때, 어디선가 나타난 도우너가 육식공룡들을 유인해 우리 둘을 구해주었다. 갑자기 영희가 생각나 찾고 있었는데 바다에 떠있는 영희를 발견했다. 공룡들 때문에 영희가 위험할 뻔 했지만 내가 도우너의 타임코스모스로 영희를 구했다! 하지만 바다 공룡 입속에 들어간 후 나는 타임코스모스를 사용해버리는 바람에 나와 영희는 공룡과 함께 1980년대로 시간여행을 했다. 공룡의 입속에서 나와보니 철수가 있었다. 우리는 다시 도우너와 희동이를 데리러 공룡들이 있는 곳으로 이동했다. 그렇게 우리는 다시 만나게 되었다. 오랜만에 와서 공실이와 쌓은 돌탑을 보았다. 나는 친구들과 벽에 볼일(?)을 보고 있었는데 그게 벽이 아니라 우리 엄마 등이였다! 나는 이대로 엄마와 친구들이랑 행복하게 살 생각이였지만 얄미운 희동이가 나의 의사도 물어보지 않고 나를 타임코스모스에 묶고 말았다. 엄마에게 작별인사도 하지 못했고 이야기도 별로 하지도 못했는데 너무 슬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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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9 14:5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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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둘리의 시간여행</title>
         <author>s2020m20416</author>
         <link>https://padlet.com/lucy98121/kxzh5bbqxvg1qosc/wish/2635450851</link>
         <description><![CDATA[<div>둘리이 살던 고길동의 집에 도우너라는 왜계인이 추락해서 타임 코스모스라는 이름을 가진 바이올린이&nbsp; 시간여행을 할수 있다며 지구에 불시착했다고 예기했다. 그리고 둘리가 자기 엄마를 만날려고 그걸 철수와 영희, 도우너, 희동이를 대리고 같이 시간여행을 시작한다. 그 중간에 철수가 낙사하는데 철수를 중세시대에 버리고 간다. 그리고 공룡시대에 도착하는데 (추락하는데) 둘리와 희동이가 원시인들에게 납치당해서 불에 구워지는 동안 도우너와 같이 탈출하고 영희가 공룡들한테 잡아먹힐 뻔해서 둘리가 달려드는데 타임코스모스로 중세시대 마녀사냥의 현장에 공룡들과 온다. 공룡들 때문에 주위의 사람들이 도망가고 신부만 남는다. 그리고 철수와 어떤 할머니가 나오고 그 할머니가 신부 십자가를 빼고 집안으로 안내하는데 그 할머니가 악마였고 둘리와 철수, 영희는 다시 공룡시대로 도우너와 희동이에게 온다. 그러다 둘리 엄마를 만나게 되고 갑자기 육식 공룡들이 나타나서 둘리 엄마가 육식 공룡들이랑 싸우다가 타임코스모스의 시간이 다 되어서 모두 다 떠나야 되는데 둘리는 남을려고 하다가 희동이가 끌고 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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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9 23:4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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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여행</title>
         <author>s2020m20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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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의 이름은 둘리이다. 난 현대에 살고있는 공룡이다. 지금은 매우 행복한 일생을 살고 있다.<br><br>난 내 친구 영희와 철수, 희동이, 그리고 행방불명된 고길동 아저씨와 살고있다가 도우너가 갑자기 현대에 떨어져서 같이 시간 여행을 떠났다. 문제는 철수와 고길동 아저씨가 이상한 곳에 떨어졌었다. 남은 우리는 백악기시대에 떨어져 수룡에게 잡아먹힐 뻔 했다가 철수를 18세기에 떨어져 철수를 구해서 너무 기뻤지만 내 엄마를 찿으러 다시 백악기로 갔다. 나랑 공순이랑 놀던곳에서 결국 우리 엄마를 만났지만 시간이 다 되서 집에 가야했다. 너무 슬펐고 더 있고싶었는데 아쉬웠다.<br><br>난 고길동 아저씨가 걱정된다. 나한테 자주화를 내시긴 했지만 좋은 분이셨다. 어디서 죽진않으셨겠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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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30 04:5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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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둘리의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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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둘리. 오늘 나와 같이 사는 고길동 가족의 집 앞에서 아주 큰 소리를 들었다. 집 마당으로 나와 보니&nbsp; 흙에 박혀 있는 아이를 보았다. 아이가 "도와줘"라고 말했다. 그래서 나는 그 아이의 다리를 잡고 힘껏 당겨 그 아이를 꺼내줬다. 그 아이는 "여기가 무슨 별이야?"라고 물어서 나는 "여기는 지구야."라고 말했다. 그러더니 그 아이는 "안녕! 나는 도우너야."라고 말했고 "나는 타임 코스모스를 타고 가다가 여기에 떨어졌어."라고 말했다. 나와 도우너가 얘기를 나누는 동안 희동이는 도우너의 타임 코스모스를 망가뜨리고 있었다. 우리가 얘기를 맞추고 도우너는 희동이가 타임 코스모스를 망가뜨리고 있는 것을 보고 망가지고 있는 타임 코스모스를 뺐고 울었다. 그 날 밤, 도우너는 타임 코스모스를 다 고쳤다. 나는 엄마를 만나기 위해서 같이 가기로 했다. 철수,영희, 그리고 희동이는 그것을 믿지 않아서 도우너는 같이 가자고 했다. 그래서 우리는 과거로 갔다.<br><br></div><div>우리가 과거에 가던 도중, 철수가 떨어졌다. 하지만 도우너는 어리석고 쓸모없는 인간이라면서 계속 과거로 갔다. 우리는 그렇게 해서 백악기에 도착했다. 나는 공중에서 떨어졌는데 원숭이들이 나를 잡고 나무에 묶었다. 나는 안간힘으로 빠지려고 했는데 그러지 못했다. 그 다음엔 희동이도 잡혀 왔다. 원숭이들은 불을 붙였다. 나는 나랑 희동이가 죽을 것 같아 서 슬펐다. 그러더니 도우너가 우리한테 뛰어오고 우리를 풀어줬다. 도우너가 뛰라고 해서 뛰면서 뒤를 돌아봤더니 티라노 사우르스가 뒤에 있었다. 우리는 바위 뒤에 숨었고 티라노 사우르스는 다른 길로 뛰어갔다. 앞에 있는 강을 보니 영희가 나무를 잡고 물 위에 떠 있었다. 나는&nbsp; 영희한테 "빨리 와!"라고 말했더니 영희가 "도와줘!"라고 말했다. 그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건물 3채 크기의 아주 크고 무서운 고등어가 영희를 위협했다. 그 다음엔, 황새보다 크기가 큰 새가 영희를 위협했다. 그러더니 고등어와 새가 싸우기 시작했다. 그 사이 나는 타임 코스모스를 배 아래에 두고 헤엄쳤다. 영희는 내 등 위로 올라갔고 나는 고등어를 피하다가 타임 코스모스에 있는 나사를 돌려 중세시대로 갔다.<br><br>나랑 영희가 도착했을 때, 철수는 어떤 할머니한테 "할머니, 제 친구들이 와서 이제 집에 갈 거에요."라고 말했다. 할머니는 "잘 가.~~"라고 말하고 옆에 있는 아저씨한테 뭐라고 말할려고 할 때, 나는 나사를 돌려 다시 백악기로 갔다.<br><br>우리는 희동이와 도우너를 만났고 나,도우너, 희동이는 같이 초록색 바위에 오줌을 누고 있었는데, 바위가 움직이면서 정체를 드러냈다. 그 바위는 나의 엄마의 엉덩이였다. 나는 친구들한테 "나는 평생 엄마와 같이 살거야."라고 말했다. 친구들은 나한테 인사하고 타임 코스모스를 타고 가기 전에 희동이가 내 발목에 줄을 묶고 타임 코스모스를 탔다.&nbsp;그런데 나도 같이 가고 있어서 줄을 봐 보니까 그 줄은 타임 코스모스에 묶여 있었다. 그렇게 해서 나는 울면서 고길동 가족의 집에 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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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1 11:1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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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지우 둘리의 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ucy98121/kxzh5bbqxvg1qosc/wish/2636541574</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한 아이가 큰소리를 내며 마당에 떨어졌다.<br>그 아이의 손에는 타임코스모스라는 것이 있었다. 그 아이의 이름은 도우너이고 이상한 이름을 가진 별에서 왔다. 그리고는 자신의 손에 있는 타임코스모스라는 것으로 시간여행을 할 수 았다고 말했다. 그리고 나는 잘 하면 엄마를 만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그리고 나는 도우너의 타임코스모스라는 것을 타고 백악기 시대로 갔다. 일어나보니 나는 인간들한테 잡혀가고 있었고 희동이는 나무에 달려있는 채로 보였다. 잠시뒤 공룡이 찾아와 아수라장이 되었고 나는 그 틈을 타 밧줄에서 빠져나올 수 있었다. 그순간 영희가 물에 빠져 허우적대고 있을때 나는 도우너의 타임코스를 타고 영희를 구하고 나오려 하는데 다른 곳으로 가버렸다. 그런데 우연히 만난 철수를 데리고 우린 다시 백악기 시대로 가서 엄마를 만났다. 이제 나는 엄마와 행복하게 살 일만 남았는데 희동이가 나를 잡더니 나는 다시 집으로 가게 되었고 엄마가 그리웠다. 나는 엄마를 조금밖에 만나지 못해 속상했다. 그때 계속 엄마와 같이 살았다면 나는 얼마나 더 행복했을까?<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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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2 12:2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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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둘리의 여행(김다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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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어느날 시간 여행을 할수 있는 영화를 보고 있었는데 마당에 "쿵!" 하고 무언가가 떨어졌다. 나하고 희동이가 깜짝 놀래서 마당으로 나와보니 어떤 애가 머리를 거꾸로 바닥에 박은 채로 아둥바둥 거리고 있었다. 꺼내주니 그 아이는 자기가 도우너라고 소개를 해주었다. 나는 처음 온 아이니 우리의 집을 소개해주었다. 돌아오니 희동이가 바이올린을 부러트려 놓았다. 도우너라는 아이는 그거는 타임 코스모스 라면서 자기 별에는 다시 못 돌아간다고 우리 집에 있는 벽을 부셔버렸다. 나는 처음 에 당황했지만 벽에 구멍이 난 것을 막기 위해서 종이로 붙인 다음에 집에 최대한 비슷한 것을 가져와 보여주었지만 도우너라는 아이는 그게 아니라고 더 울부짖을 뿐이였다. 저녁에 철수와 영희와 희동이랑 자려는데 도우너는 계속 타임 코스모스를 고칠뿐이였다. 우리가 시간 이동이 되는 것을 믿지 않자 도우너는 보여준다고 해서는 우리는 탔다. 하지만 가던 길에 철수가 우리가 모르는 어느 시대에 떨어졌다. 영희가 구하러 가야한다고 울어서 흔들리는 바람에 모두 다른 곳, 같은 시대로 떨어졌다. 내가 눈을 뜨니 원주민들한테 잡혀가가고 있었다. 어떤 아이는 내 머리를 때렸다. 동물 눈알이 쉽게 나오는 것이 아닌데... 곧 희동이와 도우너를 봤지 만 원주민들 때문에 못구하러 갔다. 하지만 어떤 아줌마가 희동이를 데려오는 덕분에 나는 희동이와 도우너와 다시 만났다. 하지만 곧 영희가 사라진 것을 눈치 채었다. 어디서 내 이름을 불려서 뒤 돌아봤더니 영희가 물에 빠져 있었는데 공룡들의 싸움 때문에 못나오고 있었다.나는 도우너한테 타임 코스모스를 빌려서 노를 저어서 영희를 태웠다. 힘껏 노를 저었지만 공룡은 더 가까워질 뿐이였다. 그때 도우너가 타임 코스모스를 쓰라고 소리쳤다. 나는 아무렇게나 눌러서 여기서 탈출했다. 좀 무서웠지만 거기서 철수를 만났다. 백악기 시대로 돌아오자 큰 바위를 발견했다. 바위인줄 알았던게 아주 길고 큰 공룡이었다. 처음엔 놀랬지만 곧 우리 엄마인 걸 알았다. 나는 엉엉 울었다. 얼마나 엄마가 보고 싶었는가! 행복도 잠시 육식 공룡들이 우리에게 둘러 싸여 있었다. 나는 피해서 싸움이 끝날 때까지 숨어 있었다. 근데 갑자기 타임 코스모스의 타이머 때문에 가야한다고 했다. 난 가기 싫었지만 희동이가 나를 붙잡았다. 너무 슬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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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4 14:4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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