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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식스의 북쉘프 by 정다운</title>
      <link>https://padlet.com/downjeong2_1_1/book6bookshelf</link>
      <description>책과 함께 성장하고 나누는 우리</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6-21 02:1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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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생 탐구 중심 수업과 질문 연속체 (1/2)</title>
         <author>downjeong2_1_1</author>
         <link>https://padlet.com/downjeong2_1_1/book6bookshelf/wish/3534590808</link>
         <description><![CDATA[<p>★ 이번 모임 독서 범위 : 1장~2장</p><p>☆ 다음 모임 일시: 8/15(금) 21:00</p><p>☆ 다음 모임 독서 범위 : 3장~167쪽(부록 제외)</p><p>----------------</p><p>책에서 기억에 남는 구절, 모임을 통해 알게 된 점 등을 아래에 적어주세요.</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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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4 00:1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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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늘 좋은 질문이란 없다</title>
         <author>downjeong2_1_1</author>
         <link>https://padlet.com/downjeong2_1_1/book6bookshelf/wish/3534593711</link>
         <description><![CDATA[<ul><li><p>중요한 것은 질문을 학습 목표와 관련지어 체계적으로 구성하고, 학생들이 지속적으로 탐구할 수 있도록 지도하는 것이다. 이렇게 구성된 이련의 질문이 바로 '질문 연속체'이다. (뒷 표지)</p></li><li><p>이해도 점검 질문에 대한 답 : 171~</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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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4 00:2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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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wnjeong2_1_1/book6bookshelf/wish/3534605771</link>
         <description><![CDATA[<p>p.67</p><p>질문 연속체는 모든 수준의 질문을 아우르는데, 각각의 질문은 정해진 역할이 있고 적시에 올바른 방법으로 사용 되었을 때 매우 강력한 효과를 보인다</p><p>p.171</p><p>세부사항 질문을 설계 할 때 가장 중요하게 고려할 사항: 학생들이 해당 주제에 대해 이미 알고 있는 것을 끌어 내기 위해 노력해야 하고 세부 주제에 대한 학생들의 오개념을 겉으로 드러내 교사가 이를 교정하거나 학생들이 자신의 사고를 명확하게하도록 도와야 한다</p><p>소감: 현장에서 선생님들이 경험을 통해 수업에서 실천하고 있는 것들을 알아보기 쉽게 구조화 하고, 이름을 붙이고 체계화하는 것들이 이론가의 역할이라고 볼때, 수석 교사로써 실천가이면서도 이제 이러한 역할이 나에게도 요구 되는가 라는 고민을 했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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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4 00:4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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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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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헬프 미ㅠ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wnjeong2_1_1/book6bookshelf/wish/3539331250</link>
         <description><![CDATA[<p>아직도 19쪽에서 헤어나질 못했어요. 제 이해는 이래요.</p><p><br/></p><p>교사들은 블룸 분류법을 평가문항(질문) 분류에도 사용했어요. 그런데 교사마다, 다른 교사들이 해놓은 분류 내용이 잘못 되었다고 이견을 제시하는 거에요. 그러나 당사자들은 자신들의 분류에 문제가 없다고 반박했어요.</p><p>이 얘기가 나온 것은, 블룸 분류법을 질문에 적용하는 것이 적절치 않다에 대한 근거였죠. 샌더스에 대한 반박이었죠.</p><p>그런데 샌더스는, 질문 분류가 제대로 되었냐 아니냐는 중요한게 아니다. 분류가 제대로 되었는지 설왕설래 하더라도 이미 교사는 본인 수업에 맞춰 수준높은 질문을 준비해 두었을 것이다. 그러니 분류가 좀 잘못된들, 무슨 상관이랴. …이거인 걸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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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0 12:0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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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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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희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wnjeong2_1_1/book6bookshelf/wish/3539412864</link>
         <description><![CDATA[<ol><li><p>기억에 남는 구절: 67쪽 4줄 </p><p>우리가 제시하고 있는 질문 연속체는 모든 '수준'의 질문을 아우르는데, 각각의 질문은 정해진 역할이 있고 적시에 올바른 방법으로 사용되었을 때 매우 강력한 효과를 보인다. </p><p><br/></p></li><li><p>궁금한 점: 60쪽 7줄 </p><p>(3) 학생에게 자신의 결론 중 일부에 단서를 달거나 제한을 둘 것을 요구한다. </p><p>(4) 학생에게 자신의 정교화를 구성하기 위해 사용한 추론에서 오류를 찾으라고 요구한다. </p><p>(5) 학생에게 자신의 정교화를 다른 관점에서 검토하라고 요구한다. </p><p>-질문: (3)과(4), (4)와 (5)의 구분이 명확하지 않음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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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0 16:2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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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생 탐구 중심 수업과 질문 연속체 (2/2) : 연결-확장-도전 사고루틴으로 내용 정리하기</title>
         <author>downjeong2_1_1</author>
         <link>https://padlet.com/downjeong2_1_1/book6bookshelf/wish/3542897265</link>
         <description><![CDATA[<ul><li><p>'생각이 보이는 교실' 188쪽에 제시된 연결-확장-도전 사고루틴을 활용한 독서 노트</p></li><li><p>위 예시를 참고하여 읽은 내용 중 연관성을 찾았거나, 사고를 확장했거나, 도전/질문을 제기하는 구절을 적어주세요.</p></li><li><p>표 오른쪽 열에 제시된 문장 형식을 활용하시면 됩니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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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4 01:4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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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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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장 &#39;연결-확장-도전&#39; 독서노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wnjeong2_1_1/book6bookshelf/wish/3543152632</link>
         <description><![CDATA[<p>(78쪽) </p><p>본질적으로 구조는 학생이 마음속으로 정보를 채워 넣는 빈칸인 동시에 나중에 해당 정보를 기억할 수 있게 하는 길잡이이다.</p><p>→ 이 인용구는 학생들에게 구조를 제공하는 가이드로서의 교사 역할을 상기시킨다. 교육과정에는 국어, 사회, 수학, 과학과 등에서 관련 단원에서 다양한 텍스트/매체에서 자료를 찾아내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데 학년 수준에 맞게 명시적으로 지도할 필요가 있다. </p><p>(121쪽) </p><p>동료 교수법의 중요한 부분은 반 전체에서 학생 반응을 수집해 어느 반응이 가장 많은지를 학생들에게 알려주는 것이다. </p><p>→ 이 인용구는 처음 봤을 때 '왜 이 부분이 중요하지?' 라는 의문을 품게 했다. GPT의 도움을 받아 동료 교수법이 '동료끼리 서로 가르쳐주는' 수준이 아닌 120쪽의 절차에 따라 진행되는 "교수법"이며 Peer teaching 과 구분해서 인식해야 함을 알 수 있었다.</p><p>(156쪽) </p><p>[그림 5-1] 증거-수집 틀</p><p>→ 이 틀은 학생들에게 제공하는 하나의 '구조'이기 때문에 앞서 3장에서의 논리가 이 그림에까지 적용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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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4 06:5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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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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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고 루틴을 상황/단계 별로 정리한 블로그</title>
         <author>soyoungkiminseoul</author>
         <link>https://padlet.com/downjeong2_1_1/book6bookshelf/wish/3544128757</link>
         <description><![CDATA[<p>저처럼 '생각이...' 책이 집에 없는 분들을 위하여 ^^</p><p>정리가 종합적으로 되어 있길래..</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blog.naver.com/angelcat606/223540873881" />
         <pubDate>2025-08-15 09:0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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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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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밌었던 3~4장, 슬렁 읽은 5장;;</title>
         <author>soyoungkiminseoul</author>
         <link>https://padlet.com/downjeong2_1_1/book6bookshelf/wish/3544146884</link>
         <description><![CDATA[<p>여러가지 현실적인 생각을 하게 했던 3~4장, 나의 연결-확장-도전은 일단, </p><p>(121쪽) 그러나 학생 반응 장비, 즉 '클리커'는 동료 교수법에서 가장 이상적인 장비로서 많은 이점을 제공한다. ... (중간 생략) ... 클리커 사용의 가장 분명한 이점은 학생 피드백의 정직성을 높인다는 사실이다.</p><p>-&gt; 세부적인 방향성은 좀 다르지만, 클리커 사용이 학생들의 사회적 동조를 낮출 수 있다는 점에서 앞으로 적극적으로 사용해 보려는 '브레인 라이팅'이  떠올랐다. 그리고 우리나라 교육 현장에서 클리커를 사용하는가, 생각해 보았는데, 클리커 자체로는 들어보지 못한 듯 하다. 에듀테크 보급으로 인한 Slido가 떠오르긴 했지만, 학생 대상의 수업에서의 대중성은 아직 낮은 듯 하다. 중저학년 수업에서는 슬라이도 하나 사용하자고 디바이스를 준비하는 것이 오히려 마이너스가 될 수 있기에 이 부분을 읽으면서 정말 '클리커'를 구입/대여해 볼까 하는 생각을 해보는 중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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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5 09:5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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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혜진 3~5장 독서노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wnjeong2_1_1/book6bookshelf/wish/3544189182</link>
         <description><![CDATA[<p>(71쪽) 학생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 자신의 지식 기반을 뛰어넘어야 할 때, 참고하고자 하는 외부 자료의 특징에 대한 학생의 이해를 높여 이 과정을 용이하게 하는 것은 교사가 해야 할 중요한 일이다.&nbsp;</p><p>(90쪽) 학생은 다양한 유형의 그래픽 텍스트에서 저자가 어떤 정보를 포함하고 배제했는지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nbsp;</p><p>(92쪽) 각 유형의 차트 혹은 그래프가 정보를 제시하는 저자의 특정 관점을 드러내고 있다는 사실을 아는 것이다. 저자의 관점을 알고 평가함으로써 학생은 이러한 시각적 유형의 텍스트에서 접하는 정보의 질과 진실성에 대해 정보에 입각한 선택을 할 수 있다.&nbsp;</p><p>&nbsp;(106쪽) 줄리 코이로는 인터넷 텍스트에 대해 ‘독자는 작업을 계속하기 위해 고등 수준의 추론적 추리 및 독해 감시 전략을 필요로 한다’고 하였다. 인터넷 읽기의 문제점은 주로 비숙련 독자에게 심각하게 나타나는데, 이들이 어디에 집중할지 확신을 갖지 못하고 자신이 찾고 있는 내용을 발견하지 못했을 때 대체 가능한 전략을 소환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모든 학생이 인터넷 텍스트를 읽을 준비를 하게 하는 일은 교사의 중요한 임무이다.&nbsp;</p><p>(164쪽) 질문 연속체가 가진 가능성을 극대화하기 위해서 교사는 질문 연숙체를 신중하게 계획해야 한다. ~ 질문 연속체는 기간에 상관 없이 항상 특정한 학습 목표에서 도출된 분명한 초점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nbsp;</p><p><br/></p><p>(연결)</p><p>전자 텍스트에 대한 챕터를 기대없이 읽다가 가장 생각이 많이 머물렀다. 수업 중 전자 텍스트 활용을 위해 교사의 준비가 더 많이 필요한 이유가 충분히 납득되었고, 학생들이 이러한 도구를 잘 다룰 수 있도록 필요한 정보를 잘 골라 캐내는 것을 가르쳐야 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나의 읽기에서도 독해 감시 전략이 필요ㅎㅎ&nbsp;</p><p><br>(확장)</p><p>그래픽 텍스트에 대해 저자의 관점을 평가하며 정보의 질과 진실성에 대한 접근을 가르쳐야 한다는 것을 반복하여 강조하였다. 신문 기사나 여론 조사 등에서 자신들의 주장에 유리하게 활용하기 위해 급간을 조절하거나 기울기를 과장한 다양한 그래픽 자료들이 떠올랐다.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정보의 진실성에 대한 주의 깊고도 신중한 교육적 접근을 통해   '이러한 것을 수업에서  이토록이나 중요하게 여기고 다루고 있구나' 라는 생각으로 이어졌다. </p><p><br/></p><p>(도전)</p><p>3장의 다양한 언어적 텍스트 구조에 대한 학습은 5학년 국어에서 다양한 글의 구조를 틀에 맞게 요약하도록 가르쳤던 경험을 상기시켰다. 우리 나라의 교육과정에 맞게 수정하여 가르칠 필요가 있다. </p><p>4장의 반응 전략은 수업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공해 주었다. 개별 학생 반응 전략 중 반응 연쇄 및 투표하기 전략을 활용하여 묻고 답하는 활동에서 토론으로 나아가며 학생 상호간 피드백이 이루어지는 것을 수업에 활용해보고 싶다.&nbsp;</p><p>모둠 반응 전략 중에서는 131쪽 모둠 목록 전략을 활용해 보고 싶다. 다양한 사례와 관점을 종합하고 순위를 매기는 활동을 통해 협력 탐구 학습에 효과적일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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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5 11:3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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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희라 3장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wnjeong2_1_1/book6bookshelf/wish/3544212289</link>
         <description><![CDATA[<p>(75쪽) [표 3-1] 열거 구조는 없나?</p><p><br/></p><p>(83-84쪽) 결합 목록, 교차 목록 구별이 잘 되지 않음 </p><p><br/></p><p>(104쪽) 라벨과 화살표가 있는 절차 도식 </p><p>라벨? </p><p><br/></p><p>(110쪽) 순서가 바뀐 것 아닌가? </p><ol><li><p>질문에 답하는 데 도움이 될 자신이 이미 알고 있는 것을 파악한다. </p></li><li><p>질문에 답하기 위해 자신이 찾아야 하는 정보가 무엇인지 파악한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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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5 12:2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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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록1</title>
         <author>soyoungkiminseoul</author>
         <link>https://padlet.com/downjeong2_1_1/book6bookshelf/wish/3544886079</link>
         <description><![CDATA[<p>옮겨 보아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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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6 03:3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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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록 2</title>
         <author>soyoungkiminseoul</author>
         <link>https://padlet.com/downjeong2_1_1/book6bookshelf/wish/3544886184</link>
         <description><![CDATA[<p>두고두고 보려고? ㅎㅎ</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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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6 03:3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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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록</title>
         <author>soyoungkiminseoul</author>
         <link>https://padlet.com/downjeong2_1_1/book6bookshelf/wish/3544886359</link>
         <description><![CDATA[<p>자꾸 뭘 쓰라네.. 원래 여기 안 써도 되던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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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6 03:3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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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생각하는 교실을 위한 개념 기반 교육과정 및 수업 (1/3)</title>
         <author>downjeong2_1_1</author>
         <link>https://padlet.com/downjeong2_1_1/book6bookshelf/wish/3552559898</link>
         <description><![CDATA[<ul><li><p>읽을 부분 : 16~82쪽</p></li><li><p>이 책의 1장 53쪽,  2장 82쪽에 있는 '사고를 확장해 보기' 질문 중 하나를 골라 자신의 말로 답해보세요.</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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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4 02:4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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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다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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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p><p>(1장) 성취기준을 충족시키면서 지적 성향의 발달을 놓치지 않는 방법은 무엇인가?</p><p><br/></p><p>40쪽 : "지력(intellect)없는 정보는 무의미하다. 우리는 성취기준이 의도하는 바에 도달하면서도 지적 발달에 지속적으로 집중할 수 있다. 그 비결은 바로 교육과정과 수업 설계 그리고 지적 성향을 계발하는 전략을 배우고 실천하려는 교사의 의지에 있다. 3차원의 개념 기반 교육과정과 수업은 지적 성향의 계발을 위한 강력한 틀을 제공한다. "</p><p>→ 이 말은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수업 설계를 함에 있어 지적 성향을 계발하려는 전략을 세우고 실천해야 함을 의미한다고 생각한다. 교사는 학생들의 사고력을 계발하는 것이 교과 내용 습득만큼이나 중요한 학습목표임을 지각해야 한다. 이 때 길러야 하는 지적 성향은 창의적 사고(개방성, 호기심, 개인적인 의미를 구성하는 것), 비판적 사고(진리와 이해 추구, 전략적, 의문을 제기함), 반성적 사고(메타인지적 사고)+개념적 사고이다.</p><p><br/></p><p>(2장) 2차원 교육과정과 3차원 교육과정의 차이는 무엇인가?</p><p>27쪽 그림 1-1 : 2차원 교육과정은 기능과 사실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알게 되는 것과 할 수 있게 되는 것에 초점을 둔 것으로 전통적으로 교육과정과 수업을 설계하는 모델이다. 3차원 교육과정은 여기에 더해 학생들이 개념적으로 이해했는지가 추가되는 것이다. 개념적으로 이해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는 이것이 전이 가능한 이해이기 때문이다.</p><p> <strong> ﻿</strong>역자 서문에서는 2차원과 3차원의 차이점을 '시너지를 내는 사고'에 있다고 보았다. 학생들의 사고 과정에서 저차원(사실적/기능적) 사고와 고차원(개념적) 사고 사이의 시너지를 만들어 내야 하며, 이러한 상호작용은 교육과정과 수업의 설계 과정에서 미리 계획되어야 한다. 저자들은 이 시너지를 내는 사고에서 개념적 렌즈가 중요함을 설명한다. 개념적 렌즈는 어떤 아이디어나 개념(일반적으로 큰 개념)으로서 학습에 초점을 제시하고 깊이를 더해 준다. 이를 통해 이해의 전이가 촉진되고 시너지를 내는 사고가 일어나는 것이다. ﻿</p><p><br/></p><p><strong>﻿</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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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4 06:1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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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희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wnjeong2_1_1/book6bookshelf/wish/3553422931</link>
         <description><![CDATA[<ol><li><p><strong>매력적인 문장: 43쪽 5줄</strong></p><p>문제 해결에서 창의적 사고를 사용하는 것은 모든 분야에 이로움을 주지만, 창의적 사고는 예술의 근원이기도 하다. 과학은 사람들이 자연과 인문 세계의 현상을 이해하고 설명하는 데 도움을 주지만, 예술은 한 단계 더 나아가 물리적이고 사회 문화적인 세계에 대한 개인의 해석을 만들고 공유할 수 있게 한다.</p><p>-이유: 예술 교과의 가치에 대해 새로운 해석을 제공함.</p></li><li><p><strong>매력적인 문장: 78쪽 아래에서 1줄</strong></p><p>이러한 마이크로 개념은 단원의 일반화를 작성할 때 사용된다. ... 개념적 이해를 학문별로 학년에 따라 정교화시켜 나간다면 사실적 내용으로 뒷받침되는 강력하고도 아이디어 중심적인 교육과정이 만들어질 것이다.</p><p>-이유: 개정 교육과정에 핵심 아이디어가 제시되어 있지만, 교사가 학년별/단원별 핵심 아이디어(일반화)를 만들어야 하는 이유임.</p></li><li><p><strong>매력적인 문장: 118쪽 5줄</strong></p><p>예술이면서도 과학인 '가르치는 것'에 대한 교사의 지식을 보여 주는 것은 바로 수업이다.</p><p>-이유: 수업은 학습이 일어나도록 과학적으로 사전 계획한 시간 예술이라고 생각함.</p></li><li><p><strong>궁금한 질문: 33쪽 3줄</strong></p><p>존 해티는 새로운 지식을 거는 데 필요한 "옷걸이"(고차원적 개념)를 배워야 한다고 주장한다. ... 개념 기반 교육과정에서 개념적 렌즈가 바로 그 "옷걸이"이다.</p><p>-질문: 옷걸이는 학문 분야마다 달라지는 것인가</p></li><li><p><strong>궁금한 질문: 59쪽 아래에서 3줄</strong></p><p>소재는 구체적인 인물, 장소, 상황 혹은 물건과 관련된 일련의 사실에 틀을 제공한다. 소재는 단원을 학습할 때에 맥락을 제공한다.</p></li></ol><p>      -질문: 왜 소재가 사실(fact)보다 먼저 제시되었나?</p><p>   6. <strong>궁금한 질문: 62쪽 4줄</strong></p><p>     이론은 절대적인 사실들보다는 최선의 증거에 의해서 뒷받침된다.</p><p>    -질문: 이론이 증거의 출현에 따라 바뀔 수도 있다는 뜻인가? 그렇 </p><p>     다면 지식의 구조에서 "진리"로 간주되는 원리보다 상위에 있는 이</p><p>     유는 무엇인가?</p><p><strong>   7. 궁금한 질문: 86쪽 아래에서 5줄</strong></p><p>     중요한 것은 개념적 렌즈의 선택이 단원의 방향을 바꾼다는 것을 </p><p>    아는 것이다.</p><p>    -질문: 1단계가 단원명 정하기, 2단계가 개념적 렌즈 파악하기인 </p><p>     데, 개념적 렌즈가 단원의 방향을 바꾸면 1단계로 가야 하는 것 은 </p><p>    아닌가?</p><p>  <strong>  8. 궁금한 질문: 99쪽 아래에서 5줄</strong></p><p>    각 스트랜드에 속한 마이크로 개념들로 (전이 가능한 이해를 나타내</p><p>    는) 개념적 관계를 드러낼 수 있도록 한 단원에 최소한 5개의 일반</p><p>    화를 만들어야 한다.</p><p>    -질문: 204쪽 단원 그물 작성 사례에서 4개를 만든 이유는 무엇인</p><p>     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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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5 05:18: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ownjeong2_1_1/book6bookshelf/wish/3553422931</guid>
      </item>
      <item>
         <title>김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wnjeong2_1_1/book6bookshelf/wish/3553903635</link>
         <description><![CDATA[<p>나의 질문 : H. Lynn Erickson, Lois A. Lanning, Rachel French가 쓴 생각하는 교실을 위한 개념기반 교육과정 및 수업이라는 책을 읽으면서 작곡가이자 피아노 연주가이자 음악교사인 나로서는 교육을 너무 인지적인 측면에서만 바라보는 느낌이 들어 답답함을 느꼈어. 요즘 케이팝이나 케이 컬쳐 등 대한민국의 문화적인 역량이 대한민국의 새로운 경쟁력을 만들어내는 시대에 이런 측면에 대한 초등교육적 성찰과 답답함을 해소할 수 있는 해법은 무엇이 있을까? 이 책과 연관지어 성찰해줘</p><p>ChatGPT의 말:</p><p>당신이 말씀해주신 답답함은 매우 중요한 성찰 지점이에요. Erickson, Lanning, French가 제안하는 <em>개념기반 교육과정(Concept-Based Curriculum and Instruction)</em> 은 학습자가 단편적인 사실의 암기에서 벗어나 <strong>개념–원리–이해</strong>를 중심으로 사고할 수 있도록 돕는 강력한 틀을 제시합니다. 그러나 이 접근이 강조하는 ‘인지적’ 구조화는 때로 음악·예술과 같은 영역에서 <strong>정서적, 심미적, 문화적 체험</strong>을 충분히 담아내지 못한다는 한계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특히 한국 사회가 지금 <strong>K-컬처라는 문화적 힘</strong>을 전 세계에 발휘하는 시점에서, 단순한 지식 이해를 넘어 <strong>창조적 감각과 문화적 정체성</strong>을 어떻게 교육 속에 녹여낼지 고민하는 것은 필연적입니다.</p><p>여기서 몇 가지 성찰적 연결과 해법을 제안해 볼 수 있습니다:</p><p>1. 개념기반 교육에서 "예술적 개념"을 확장하기</p><ul><li><p>이 책에서 강조하는 개념은 대체로 <strong>보편적, 인지적 원리</strong>에 초점을 맞춥니다.</p></li><li><p>그러나 음악과 예술 교육에서는 <strong>"공명(Resonance)", "리듬(Rhythm)", "즉흥(Improvisation)", "정체성(Identity)", "문화적 목소리(Cultural Voice)"</strong>와 같은 예술적·심미적 개념을 중심축으로 세울 수 있습니다.</p></li><li><p>예를 들어, 수학에서 '패턴'을 개념화하는 것처럼, 음악에서는 '반복과 변형'을 개념으로 다루며, 이는 곧 학생들의 창작 경험과 문화적 맥락(예: K-팝의 후렴 반복과 변주)과 연결됩니다.</p></li></ul><p>→ 즉, 개념기반 교육을 예술적으로 해석하면, 단순히 지식적 사고 훈련을 넘어서 <strong>문화적·창의적 감각을 확장하는 틀</strong>이 될 수 있습니다.</p><p>2. "인지"와 "정서–체험"의 통합</p><ul><li><p>개념기반 수업이 학생에게 사고를 요구한다면, 예술은 사고와 동시에 <strong>정서·신체·사회적 경험</strong>을 요구합니다.</p></li><li><p>예: "음악에서 정체성"이라는 개념으로 수업을 한다면, 단순히 개념 정의에 머물지 않고,</p><ul><li><p>학생이 자신의 목소리와 감정을 음악으로 표현해보기</p></li><li><p>한국 문화(K-팝, 민속 음악 등)를 통해 ‘나와 우리’의 정체성을 탐구해보기</p></li><li><p>글로벌 문화와 비교하면서 한국적 음악 정체성이 세계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 살펴보기<br>이런 활동이 병행될 수 있습니다.</p></li></ul></li></ul><p>→ 개념기반 교육을 ‘머리로만 하는 학습’에서 <strong>몸과 감각, 문화적 경험을 아우르는 학습</strong>으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p><p>3. K-컬처 시대, 문화적 자본을 활용한 수업 설계</p><ul><li><p>지금 한국은 단순한 경제적 경쟁력을 넘어 <strong>문화적 창의성</strong>으로 세계에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p></li><li><p>초등교육 차원에서 이것을 반영한다면,</p><ul><li><p>"문화는 어떻게 힘이 될까?"라는 큰 개념을 중심으로,</p></li><li><p>K-팝, 드라마, 한글, 전통문화 사례를 엮어</p></li><li><p>학생들이 자국 문화에 대한 자부심과 동시에 <strong>비판적 성찰</strong>(상업화·표준화 문제 등)까지 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습니다.</p></li></ul></li><li><p>음악 교사라면 "K-팝의 글로벌 성공 뒤에는 어떤 음악적·문화적 요소가 있었는가?"를 탐구하며, 학생들에게 <strong>음악 창작과 문화 이해를 연결</strong>하게 할 수 있습니다.</p></li></ul><p>4. 해법의 방향성</p><p>따라서 답답함을 해소하기 위한 해법은 다음과 같이 요약될 수 있습니다:</p><ol><li><p><strong>개념 자체를 예술적·심미적 차원으로 확장하기</strong> – 단순한 인지 개념이 아니라 정서, 문화, 미학적 개념을 세우기.</p></li><li><p><strong>인지-체험의 균형 잡기</strong> – 개념적 이해와 더불어, 몸과 감각을 동원한 학습을 병행.</p></li><li><p><strong>K-컬처를 교육 자원으로 활용</strong> – 한국의 문화적 힘을 세계적 맥락 속에 위치시키며, 학생들이 스스로의 문화적 정체성을 탐구하고 표현하게 돕기.</p></li></ol><p>👉 결국, 당신이 느낀 답답함은 개념기반 교육이 가진 "인지 중심성"을 <strong>예술과 문화의 언어로 재구성할 때</strong> 풀릴 수 있어요.<br>음악 교사로서의 당신의 역할은, 이 책의 틀을 그대로 따르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strong>문화적·예술적 차원으로 번역</strong>하는 데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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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5 13:44: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ownjeong2_1_1/book6bookshelf/wish/3553903635</guid>
      </item>
      <item>
         <title>김혜진</title>
         <author>pettijin</author>
         <link>https://padlet.com/downjeong2_1_1/book6bookshelf/wish/3558051062</link>
         <description><![CDATA[<ul><li><p>다가온 구절</p></li></ul><p>(10쪽)</p><p>가르친다는 것을 누구도 완전히 마스터할 수 없는 것으로 예술성과 과학이 융합된 기술(craft)로 본다.</p><p>(30쪽)&nbsp;</p><p>배움에 기쁨이 깃들 때 수업은 진정으로 즐거워진다.</p><p>(43쪽) 문제 해결에서 창의적 사고를 사용하는 것은 모든 분야에 이로움을 주지만, 창의적 사고는 예술의 근원이기도 하다. ~~ 예술은 한 단계 더 나아가 물리적이고 사회문화적인 세계에 대한 개인의 해석을 만들고 공유할 수 있게 한다. 그러므로 학교가 결국 잊어버리게 될 내용을 가르치고 반복 학습을 하느라 예술 프로그램을 줄이는 것은 걱정스러운 일이다. ~ ~ 모든 학문 분야에서 예술은 가장 개방적이다. ~~ 창의적인 정신은 인지적 유연성을 발달시키며~ ~우리가 사는 세상의 미래는 창의적이고, 비판적이고, 개념적이며, 반성적인 사고의 긴밀한 융합에 달려 있다.&nbsp;</p><p><br></p><ul><li><p>과정교과로서의 음악과의 개념을 떠올리다 내가 가르치고자 하는 음악, 꿈꾸는 음악을 생각해 봄. 즉, 나의 음악교육 철학은….&nbsp;</p></li></ul><ol><li><p>누구나 선천적 음악성을 타고난 존재(재능과 환경적 요인에도 불구하고)로서 인간 내면을 건드리는 음악적 감수성을 찾아내게 돕는 수업</p></li><li><p>&nbsp;음악아로서의 타고난 본성을 발견하여 즐기고 다른 사람과 음악을 통해 잘 연결되며, 예술 활동에서 오는 순수한 아름다움과 기쁨, 자긍심을 즐길 수 있는 수업</p></li><li><p>음악과 음악, 음악과 이야기, 음악과 여러 콘텐츠를 연결하며 공통으로 꿰뚫는 핵심을 발견하는 수업</p></li><li><p>배우고 가르치는 중에, 보람과 가치, 음악 기능의 진보와 성취, 공동체성을 향유할 수 있는 수업</p></li></ol><p><br></p><ul><li><p>사고를 확장해 보기</p></li></ul><ol><li><p>(53쪽) 5번 제1장에서는 통합을 왜 고차원적인 인지 기능으로 보고 있는가?(답 : 통합은 여러 단편적 지식이나 정보, 경험을 하나의 큰 그림으로 연결해내는 능력으로 개별 요소들을 따로 보는 것이 아니라 서로 관계를 맺어 전체 맥락 속에서 통합적으로 이해하는 것이기 때문에 고차원적인 이지 기능이다.)</p></li><li><p>(82쪽) 4번 여러분의 수업은 3차원 모형과 어느 정도 유사한가? 3차원 모형을 위해 여러분이 밟을 ‘다음 단계’는 무엇인가? (답 : 주로 수업의 마무리 단계에서 일반화 질문을 던지려고 노력한다. ‘오늘 수업에서 배운 것을 적용할 수 있는 다른 상황이나 사례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그때 나는 어떻게 행동/생각 할 건가요?)</p><p><br></p></li></ol><ul><li><p>질문</p></li></ul><ol><li><p>학급의 몇% 학생이 개념적 이해에 소질과 재능이 있고 교사의 목표치에 도달할 것인가? 그것을 어떻게 측정할 것인가?</p></li><li><p>많은 사례를 경험한 것을 통해 개념에 도달하는 통찰을 얻을 수 있는데 아예 흥미가 없는 과목이나 주제에서 어떻게 자발성과 흥미를 끌어낼 수 있을 것인가?</p></li></ol><ol start="3"><li><p>재미를 넘어서는 배움을 위해 어떤 시도들이 가능한가?</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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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3:36: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ownjeong2_1_1/book6bookshelf/wish/3558051062</guid>
      </item>
      <item>
         <title>생각하는 교실을 위한 개념 기반 교육과정 및 수업 (2/3)</title>
         <author>downjeong2_1_1</author>
         <link>https://padlet.com/downjeong2_1_1/book6bookshelf/wish/3571969977</link>
         <description><![CDATA[<ul><li><p>4번째 모임 : 9월 8일 (월) 밤 9:30</p></li><li><p>읽을 부분 : 3장 (83~119)</p></li></ul><ul><li><p>3장을 읽고, 궁금하거나 더 논의하고 싶은 부분을 정리해서 써 보세요.</p></li></ul><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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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7 02:3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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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희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wnjeong2_1_1/book6bookshelf/wish/3571971568</link>
         <description><![CDATA[<p><br/></p><ol><li><p><strong>매력적인 문장: 118쪽 5줄</strong></p><p>예술이면서도 과학인 '가르치는 것'에 대한 교사의 지식을 보여 주는 것은 바로 수업이다.</p><p>-이유: 수업은 학습이 일어나도록 과학적으로 사전 계획한 시간 예술이라고 생각함.</p><p><br/></p></li><li><p><strong>궁금한 질문: 86쪽 아래에서 5줄</strong></p><p>중요한 것은 개념적 렌즈의 선택이 단원의 방향을 바꾼다는 것을 아는 것이다.</p><p>-질문: 1단계가 단원명 정하기, 2단계가 개념적 렌즈 파악하기인 데, 개념적 렌즈가 단원의 방향을 바꾸면 1단계로 가야 하는 것 은 아닌가?</p><p><br/></p></li><li><p><strong>궁금한 질문: 99쪽 아래에서 5줄</strong></p><p>각 스트랜드에 속한 마이크로 개념들로 (전이 가능한 이해를 나타내는) 개념적 관계를 드러낼 수 있도록 한 단원에 최소한 5개의 일반화를 만들어야 한다.</p><p>-질문: 204쪽 단원 그물 작성 사례에서 4개를 만든 이유는 무엇인가?</p></li></ol><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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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7 02:4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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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다운</title>
         <author>downjeong2_1_1</author>
         <link>https://padlet.com/downjeong2_1_1/book6bookshelf/wish/3571976834</link>
         <description><![CDATA[<p>﻿</p><p>* 개념 기반 단원 설계를 위한 교사의 사고</p><p>개념 기반 단원 설계를 위하여 거치는 11단계 중 1~4단계는 단원 그물을 만드기 위한 것이고, 이 그물을 토대로 일반화를 도출(5단계), 중요한 내용(사실적 내용, 7단계), 핵심 기능(8단계)를 단원 내에 포함 시킨다. 1~4단계는 일반화 문장을 만들기 위해 교사가 거쳐야 한 사고 과정을 돕는 성격이 강한 것 같다. (이 사고 과정이 힘들기 때문에 저자는 워크숍 형태로 교사 교육을 하지 말고 각 교과별로 성취기준에서 중요한 개념적 이해, 곧 일반화가 우수사례로 제공되면 좋겠다고 제안한다. 113쪽)</p><p><br/></p><p>* 백워드 설계</p><p>백워드 설계를 위해 9단계에서 평가 계획을 먼저 하고 10단계에서 학습 활동을 설계한다.(10단계가 차시별 수업안이 아니라고 하는데 차시별 수업안은 언제 짜는가?) 11단계의 단원 개요가 단원 도입인 1차시의 수업 설계를 담고 있다. GRASPS는 따로 이야기 하지 않고 있는데 이는 개념기반 탐구학습에서 말하는 것인 듯 하다. 활동과 이해를 위한 평가 사이의 차이가 있다고 하는데(차이가 있다는 데는 동의) 그렇다면 활동과 평가를 어떻게 적절하게 배분해야 할까? 최종 단원평가 전에 형성평가도 이루어져야 하는데 이 형성평가는 물론 차시 목표 도달 여부를 평가해야 겠지만 알아야 하는 것(중요한 내용), 이해해야 하는 것(일반화), 할 수 있어야 하는 것(핵심 기능) 차원에서 각각 이루어져야 할까?</p><p><br/></p><p>* 단원명 정하기가 1단계가 될 수 있을까?</p><p>192쪽에서는 단원명 정하기에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단원 1차시에서 함께 정하는 것도 가능할 것이다. 교사 혼자 정한다 하더라도 단원명부터 정하고 설계하기는 힘들고 오히려 설계 마지막 단계에서 정하는 것이 더 쉬울 수도 있을 것 같다.</p><p><br/></p><p>* 순차적 과정인가, 순환적 과정인가?</p><p>단원 내 활동의 유기적 관계를 고려할 때, 각 단계는 순차적이 아닌 순환적이고 반복적인 과정을 거치게 될 것 같다. 또, 수업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학생들의 반응, 예상치 못한 수업 전개 등을 고려한다면 수정이 이루어 질 수 밖에 없다.</p><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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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7 02:5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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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혜진</title>
         <author>pettijin</author>
         <link>https://padlet.com/downjeong2_1_1/book6bookshelf/wish/3572891473</link>
         <description><![CDATA[<p>(87쪽)</p><p>과정 중심의 교과에서 스트랜드는 ‘이해, 반응, 비평, 생산’과 같이 미리 정해져 있고, 과정의 학습에서 중요한 차원을 대표한다.</p><p>-&gt; 이렇게 제시한 스트랜드가 모든 과정교과를 포함할 수 있는가? 몸으로 익히는 것이 중요한 초등교육과 조금 동떨어진 느낌.&nbsp; 최근 한국 사회의 문제인 SNS상의 여러 문제의 해법으로 손으로 쓰기, 몸으로 익히기, 경험하기, 낯선 상황에서 문제 해결하기 등이 떠오름. </p><p><br>(91쪽)</p><p>학습 활동은 학생들이 최종 평가에 요구되는 것을 준비할 수 있게 하고, 학생들이 단원을 마칠 때까지 이해하고, 알고, 할 수 있어야 하는 것을 반영한다.(평가로부터 시작되는 백워드설계)</p><p>-&gt;서울시 교육청 사업인 ‘생각을 키우는 교실(서논술형 평가)’에서도 단계형 질문을 딛고 최종 서논술형 질문을 개발하도록 제안하고 있다. 교사들이 이러한 질문을 개발하는 과정을 경험함으로써  깊이 있는 사고에 참여하도록 하는 데 의도가 있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p><p>&nbsp;</p><p>(103쪽)</p><p>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아인슈타인 등 역사에서 위대한 사상가들은 아이디어, 이슈, 문제들에 대해서 사고했다. 이들은 가설을 세우고, 증거를 면밀히 검토하고, 사실과 관련된 개념 및 원리 간의 관계와 패턴을 찾으려 했고, 자신이 발견한 것에 문제를 제기했다. 그들은 본질적으로 아이디어 중심의 구성주의자들이었다.&nbsp;</p><p>-&gt;빛나는 정신을 소유한 사람들의 지적 재능은 정말 아름답다. 이를 따라가려 노력하며 가르치고 배우는 평범한 우리에게 진보와 성취의 기쁨이 주어지길…</p><p><br></p><p>(111쪽)</p><p>“나는 내가 모든 것을 가르쳤는지 확인하기 위해 교육과정 문서에 있는 모든 성취기준을 보면서 하나씩 체크한다.” 우리는 그 모습을 그려볼 수 있었기에 심장이 내려앉는 느낌이었다.</p><p>-&gt;무엇이든지 과하면 탈이다. 교사들은 100을 하라면 120을 하는 사람들… 생각의 여유가 있어야 새로운 것이 나온다</p><p><br>(116쪽)</p><p>6. 왜 개념 기반, 3차원 교육과정과 수업이 전통적인 2차원 수업보다 더 효과적으로 학습 동기를 부여하는가?</p><p>학생들은 열의 있는 학습자로 입학하지만 4학년부터 학습 동기가 점차 떨어진다.(학교에서 다루는 사실적 지식의 양이 점차 늘어나고 암기해야 할 정보가 증가하면서 개념적 사고의 사용이 점점 줄어듦-학습에 대한 무관심이 점점 커짐, 기준 이하의 학업 수행, 중요한 사실을 장기 기억에 유지하지 못함)&nbsp;</p><p>-&gt;누리과정과 초등 저학년 교육과정은 개념 기반으로 계절, 색깔, 동물, 날씨, 가족과 같은 개념의 의미를 내면화할 수 있도록 구체적 조작활동과 사고하는 활동에 참여한다. 학생들은 구체적인 것과 추상적인 것의 (시너지 효과를 내는)상호작용에 참여하며 동기부여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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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2:1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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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violetwise79</author>
         <link>https://padlet.com/downjeong2_1_1/book6bookshelf/wish/3573672321</link>
         <description><![CDATA[<p>1. 개념기반학습을 위한 단원 설계라는 것이 한국의 현실에서 필요한 것인가? 현실적으로 필요에 대해서 동의와 이해가 없어서인지 '1단계의 단원명 정하기'는 마음속으로 반감이 생김. 아마도, 국제학교의 입장에선 교과서가 없기 때문에 단원을 설계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여겨지긴 하다. 만약, 한국 우리의 교육현장에 적용하자면, 교과 내 교육과정 혹은 교과 간 재구성을 뜻하는 것일지?</p><p><br/></p><ol start="2"><li><p>111쪽 성취기준을 하나씩 체크하며 가르쳤느지 확인하는 것에 대해 어리석다는 취지에서 말하고 있다. 개념기반 교육과정이나 현재의 2022개정교육과정에서는 핵심아이디어를 가르쳐야 하고, 그것을 잘 가르쳤는지는 아이들ㄹ의 일반화된 말로 진술된 것을 보면 안다고 한다. 하지만, 때로는 학년군별 성취기준이 특정 학년에만 제시되어 있어서 꼭 그 학년에서는 가르쳐야 한다고 하는데...?! 성취기준에 대해  다~~~ 가르쳐야 하는 것이라고 의식하지는 않더라도, 꼭 가르쳐야하는 것은 있고, 그래서 학년별 성취기준은 확인해서 선별적으로 가르쳐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든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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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10:4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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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아름다운 밤</title>
         <author>downjeong2_1_1</author>
         <link>https://padlet.com/downjeong2_1_1/book6bookshelf/wish/3573915898</link>
         <description><![CDATA[<p>소영수석님 보고 싶어요...ㅠ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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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13:3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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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생각하는 교실을 위한 개념 기반 교육과정 및 수업 (3/3)</title>
         <author>downjeong2_1_1</author>
         <link>https://padlet.com/downjeong2_1_1/book6bookshelf/wish/3573940314</link>
         <description><![CDATA[<ul><li><p>일시: 9/29(월) 밤 9:30</p></li><li><p>읽을 부분: 에릭슨 외, 4-5장</p></li><li><p>숙제: 부록 참고하여 단원 설계 해 보기</p></li></u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8 13:4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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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희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wnjeong2_1_1/book6bookshelf/wish/3581056655</link>
         <description><![CDATA[<ol><li><p><strong>매력적인 문장: 159쪽 8줄</strong></p><p>개념 기반 수업은 사고하는 교사를 필요로 하고, 이 교사는 결과적으로 사고하는 학생을 기르게 한다.</p><p>-이유: 개념 기반 수업을 위해 교사도 더 깊은 사고가 필요함을 절실히 느낌.</p><p><br/></p></li><li><p><strong>궁금한 질문: 165쪽 9줄</strong></p><p>톰린슨은 학생의 필요에 따라 교사가 다양화할 수 있는 네 가지 요소를 제시한다.</p><p>내용, 과정, 결과, 정의적/학습 환경</p><p>-질문: 결과는 산출물의 형태를 의미하는가?</p></li></ol><p><br/></p><ol start="3"><li><p><strong>궁금한 질문: 224쪽</strong></p><p>언어 이해하기-언어에 반응하기-언어 비평하기-언어 생성하기</p><p>-질문: 언어 비평하기, 언어 생성하기의 제시 순서가 바뀐 것인가?</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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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0:5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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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단원 설계(feat. SEN GPT)</title>
         <author>downjeong2_1_1</author>
         <link>https://padlet.com/downjeong2_1_1/book6bookshelf/wish/3608520072</link>
         <description><![CDATA[<p>개념 기반 단원 설계</p><p>4학년 도덕 7단원. 자연은 소중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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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4:4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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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혜진</title>
         <author>pettijin</author>
         <link>https://padlet.com/downjeong2_1_1/book6bookshelf/wish/3608723090</link>
         <description><![CDATA[<p>(141쪽)</p><p>이해는 지식이 얼마나 풍부하고 통합되고 연결되어 있는가에 달려 있다. 이는 이해가 일련의 기능이나 사실의 모음을 단순히 소유하는 것 이상을 의미한다. 오히려 이해는 하나의 아이디어를 다른 아이디어와 연결 시키는 방식으로 우리의 지식이 결합되어야 한다는 것을 뜻한다.(론 리치하트)</p><p>-&gt; 충분한 이해가 삶의 다양성 속에서 인간의 배움을 얼마나 풍부하게 하는가? 단순한 소유에 그치지 않는 깊이 있는 이해 - 개념의 전이</p><p><br></p><p>(142쪽) 사고를 확장해보기</p><ol><li><p>교사인 게일은 어떻게 학생들이 시너지를 내는 사고를 하게 만들었는가?</p></li></ol><p>-&gt; 게일은 학생들로 하여금 소방서 견학, 경찰 초청 수업 등을 통해 학생들이 귀납적인 사례들로부터 알게 된 정보들을 게시판에 추가해 나가도록 하였다. 거기서 더 나아가 게시판의 정보들을 범주로 나누어 보게 하고 그 범주들로부터 일반화를 작성하도록 하였다. .&nbsp;</p><p><br>(145쪽) 학습은 많은 부분 코칭이나 다른 사람들과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기회, 의미 있는 피드백을 받으면서 실천하는 기회에 달려 있다.</p><p>-&gt;머물러 있어도 큰 위협이 없었다는 것에 대한 반성…급변하는 세상(학교 밖)을 학교 안에서 대처하지 못하거나 성장에의 도전이 없다면 학교 밖은 더욱더 교사를 무시하고 위협하는 세계로서 고착화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nbsp;</p><p><br></p><p>(159~164쪽) 개념을 기반으로 수업하기</p><p>2학년 2학기 통합 인물 교과서의 [세종대왕과 음악]주제 수업</p><p>탐구질문 : 세종대왕은 왜 편경을 만들었을까요?</p><ul><li><p>세종대왕 이전에 우리나라의 음악과 악기 상태는 어떠했나요?</p></li><li><p>신하들은 세종이 제사음악을 새로 만드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했나요?</p></li><li><p>세종대왕은 우리만의 음악을 만드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했나요?</p></li><li><p>세종은 신하들의 반대에 어떤 말로 설득했나요?</p></li><li><p>세종대왕은 왜 편경을 만들었나요?</p></li><li><p>세종대왕은 편경을 만들고 난 후 어떤 마음이 들었을까요?</p></li><li><p>편경 소리를 따로 들어보고 난 후 종묘제례악에서 편경 소리를 찾아 들어봅시다.</p></li><li><p>세종 대왕의 마음을 떠올려 보고 음악을 들은 후 나는 어떤 마음이 드나요?</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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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7:0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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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soyoungkiminseoul</author>
         <link>https://padlet.com/downjeong2_1_1/book6bookshelf/wish/3609161096</link>
         <description><![CDATA[<p>저는 공감이 되는 구절은 있지만, 왜 아주 열심히 생각하고 싶을 정도로 매력적으로 다가오지는 않는 걸까요?</p><p>오늘은 여러분의 생각을 들으며 생각해 보겠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29 12:2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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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생각이 보이는 교실 (1/2)</title>
         <author>downjeong2_1_1</author>
         <link>https://padlet.com/downjeong2_1_1/book6bookshelf/wish/3628223727</link>
         <description><![CDATA[<p>4장의 사고루틴 중 한 가지를 시연하기</p><p>사용한 자료가 있으면 아래에 올려주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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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2 13:1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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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분필대화 결과물</title>
         <author>downjeong2_1_1</author>
         <link>https://padlet.com/downjeong2_1_1/book6bookshelf/wish/3628228369</link>
         <description><![CDATA[<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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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2 13:2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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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모임 사진</title>
         <author>downjeong2_1_1</author>
         <link>https://padlet.com/downjeong2_1_1/book6bookshelf/wish/3628228925</link>
         <description><![CDATA[<p>아름다운 북식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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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2 13:2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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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생각이 보이는 교실(2/2)</title>
         <author>downjeong2_1_1</author>
         <link>https://padlet.com/downjeong2_1_1/book6bookshelf/wish/3628242138</link>
         <description><![CDATA[<p>7번째 모임</p><p>위의 표에 배정된 사고 루틴 시연하기</p><p>일시 : 11월 7일(금) 14:30~16:30</p><p>장소 : 청구초 수석교사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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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2 13:3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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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소영&gt; 생성분류연결정교화:개념</title>
         <author>soyoungkiminseoul</author>
         <link>https://padlet.com/downjeong2_1_1/book6bookshelf/wish/3667760234</link>
         <description><![CDATA[<p>정말 이것이 AI가 점지한(?) 나의 강점에 부합하는루틴인가? </p><p>지역화교재, 제가 만든 부분과 연결지을 수 있을 듯 하여 잠깐 사브작사브작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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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5 11:1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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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soyoungkiminseoul</author>
         <link>https://padlet.com/downjeong2_1_1/book6bookshelf/wish/3667829176</link>
         <description><![CDATA[<p>숙제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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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5 12:0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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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생각이 보이는 교실(extra)</title>
         <author>downjeong2_1_1</author>
         <link>https://padlet.com/downjeong2_1_1/book6bookshelf/wish/3731908565</link>
         <description><![CDATA[<p>현장연구대회 발표회의 밤+북식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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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4 04:5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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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교사를 위한 사회정서학습의 모든 것(1/2)</title>
         <author>downjeong2_1_1</author>
         <link>https://padlet.com/downjeong2_1_1/book6bookshelf/wish/3731909974</link>
         <description><![CDATA[<p>- 일시 : 12/29 밤 9시, 줌</p><p>- 읽을 부분: 1부(~165쪽)</p><p>- 숙제: 알게된 것, 궁금한 것 정리해서 써 보세요.</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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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4 04:5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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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다운</title>
         <author>downjeong2_1_1</author>
         <link>https://padlet.com/downjeong2_1_1/book6bookshelf/wish/3734088887</link>
         <description><![CDATA[<ol><li><p>둔감력(18쪽)</p><p>'이런 단어가 있다고? 둔감해지는 것도 능력이 될 수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둔감력을 검색창에 넣어보니 관련된 책도 몇 권 나온다. 온갖 자극이 많은 세상, 나에게 도움되지 않을 것들에는 적당히 둔감하게 대응하는 것도 학습해야 하는 능력이 되었나 보다. 문득 교사들 사이에 자주 쓰는 '흐린 눈'이란 말도 둔감력을 표현하는 다른 말이 아닐런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사회정서학습에서 둔감력은 대체 어떻게 가르치는 것일까? 책의 뒷내용이 궁금해진다.</p></li><li><p>마크 브래킷, &lt;감정의 발견&gt; (92쪽)</p><p>자현 수석님이 추천한 책이 아니었나?</p><p> "변화를 감지하고, 그만두거나 멈추어 호흡하며, 최고의 자아를 떠올리고, 전략을 세우는 행동하는 것"이 메타모먼트의 4단계라고 한다. 이것이 감정적 충동과 도덕적 행동 사이의 거리를 좁혀나가는 방법이라고...말처럼 쉬울까?!</p></li><li><p>교사의 사회정서역량</p></li></ol><p>사회정서학습을 제대로 하려면 교사의 사회정서역량이 먼저 갖춰져야 할 것 같다. 각 세부역량을 키우는 활동 예시가 엄청 많이 제시되었던데 그런 것들을 교사들이 학습자의 입장에서 직접 해보는 과정이 필요할 것 같다. 1월에 듣는 사회정서학습 연수에서는 그런 것들을 다루게 될까? (아닐 것 같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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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9 10: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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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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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wnjeong2_1_1/book6bookshelf/wish/3734109278</link>
         <description><![CDATA[<p>*인상적인 구절</p><p>p.35 카셀의 프레임워크 중 지역 사회에서는 봉사활동이나 멘토링을 통해 사회적 인식을 넓혀간다(매우 미국적) - 대한민국 2025 현실과 너무 동떨어진 예시라는 생각이 들었음 - 편의점 알바생에게 친절하게 대하는 태도, 무인 가게에서 결제가 되지 않을 때의 대처 등 요즘 아이들에 와 닿는 예시가 필요함.</p><p>p.38 최신 뇌과학 연구 - 우리 뇌에서 감저을 담당하고 있는 부분과 학습을 담당하고 있는 부분이 서로 연결 : 정서적 회복탄력성을 기르고 친사회적 행동을 증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인지와 정서는 함께 발달한다.</p><p>p.64 유네스코 마하트마 간디 지속가능 발전 및 평화교육센터의 비전 : 더 친절한 두뇌 만들기 - 교육을 통한 평화로운 공존과 지속 가능한 사회 구현 - 최근 2022 개념기반교육과정 및 유네스코 교수 나침반 등에서 지속가능발전목표 SGD's가 훌륭한 교육 주제임을 떠올리며 연관성이 느껴짐</p><p>*궁금한 점 </p><p>덴마크의 클라센스 티드에서 구조화된 공감 훈련 도구나, (4장 사회정서학습을 실천할 때 지켜야 할 원칙 2. 교실 기반 접근의 3가지 핵심요소 중)명시적 사회정서학습 수업의 모습에서 모델링이나 용어를 익히고 연습하는 등의 수업 방법에서 귀납적 교수가 가능한 것인가? </p><p>*읽으며 든 생각</p><p>1. 사회정서학습의 체계적인 프로그램들 중 내가 올해 수업 중 했던 것을 체크해 보았음. 교사가 사회정서학습의 필요성을 인지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인식하고 체험하는 것이 학생에게 훌륭한 모델링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함. 평소에 했던 것이라도 앞으로는 사회정서학습의 요소를 염두에 두고 가르치게 되지 않을까 생각함.</p><p>2. 이우학교의 사회정서학습 관련 프레임워크에 대해 학부모로서 경험했던 것이 떠오르면서 그 과정에서 선생님이 본인들을 갈아 넣었구나 하는 마음이 들었음(마음나누기, 이야기장, 학생자치, 다양한 준비위원회). 대안적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논의와 결정이 바로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는 구조와 교사와 학생간의 밀접한 관계(교사들이 아이들에게 갖고 있는 길은 관심)가 그것을 가능하게 했다고 생각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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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9 11:3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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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교사를 위한 사회정서학습의 모든 것(2/2)</title>
         <author>downjeong2_1_1</author>
         <link>https://padlet.com/downjeong2_1_1/book6bookshelf/wish/3745353990</link>
         <description><![CDATA[<p>- 일시 : 2026. 1. 10. (토) 밤 9시</p><p>- 171쪽~ 끝까지 읽기</p><ul><li><p>172쪽에 나온 사회정서학습에 대한 질문에 공감하는 질문이 있으신가요? 아니면 새로 생긴 질문이나 고민이 있으시면 나눠주세요!</p></li></ul><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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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09 09:4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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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wnjeong2_1_1/book6bookshelf/wish/3746162995</link>
         <description><![CDATA[<p>교사 개인이 잘 가르칠 수 있고 좋아하는 것을 가르칠 때 학생들의 수용도 및 성취도가 크게 향상하고 깊이 내면화되는 것을 알 수 있다. 사회정서학습이 잘 이루어지려면 교사의 사회정서역량과 사회정서학습의 경험이 필요한데, 그것에 흥미와 관심, 재능이 있는 사람은 온전히 자신의 것으로 소화하여 아이들에게 잘 전달이 되겠지만 그렇지 않은 교사에게는 또다른 압박으로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다. 다정함의 재능은 사람마다 다르니까... </p><p>본인이 아이들에게 크게 관심이 없고 평소에 대하는 모습이 딱딱한 교사(성향 자체가 그러한 사람)에게는 사회정서학습의 요소를 수업으로 전달할 때 '저 사람 왜 저러지' 라는 식의 반응을 살 수도 있을 듯.....</p><p><br/></p><p>그렇다고 그런 사람이 선생님이 되지 말란 법은 없으며,</p><p>사람은 변할 수 있고,</p><p>노력과 진정성, 타고난 다정함 사이의 간극을 </p><p>어떻게 메울 수 있을지....</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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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10 04:5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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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다운</title>
         <author>downjeong2_1_1</author>
         <link>https://padlet.com/downjeong2_1_1/book6bookshelf/wish/3746312486</link>
         <description><![CDATA[<p>사회정서학습과 관련된 고민들</p><ol><li><p>수석교사로서 사회정서학습을 할 수 있을까? (1년에 최대 12차시 정도 만나는 아이들, 기껏해야 4개월 정도)</p></li><li><p>수석교사로서 사회정서학습을 하는 담임들을 어떻게 지원해야 할까?</p></li><li><p>교과 내에서 통합해서 지도하는 것만으로도(권주영 쌤 예처럼) 충분할까?</p></li><li><p>280쪽 사회정서학습의 효과는 어떻게 측정/평가할 수 있는가? (현재 서울시교육청에서 제공한 자료에 성취기준은 제시되어 있는데 이 성취기준에 도달했는지 여부를 어떻게 평가할지에 대해서는 이 책에서도 충분히 논의가 되지 않은 것 같음)</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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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10 11:3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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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사회정서학습, 이렇게 한다(1/2)</title>
         <author>downjeong2_1_1</author>
         <link>https://padlet.com/downjeong2_1_1/book6bookshelf/wish/3746349112</link>
         <description><![CDATA[<p>- 일시: 2026. 1. 25. (일) 16:30</p><p>- 읽을 부분: ~4장(172쪽까지)</p><p>- 인상 깊은 구절 혹은 책에 제시된 활동 중 해보고 싶은 것 하나 골라 직접 시연해보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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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10 13:3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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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다운</title>
         <author>downjeong2_1_1</author>
         <link>https://padlet.com/downjeong2_1_1/book6bookshelf/wish/3758344903</link>
         <description><![CDATA[<p>﻿</p><p>(32쪽) 리버만은 소속감과 사랑의 욕구가 가장 근원적이며 처음에 놓이는 욕구라고 보고, 생리적 욕구와 안전의 욕구를 충족시키는 것이 바로 관계라고 주장한다.</p><p>- 매슬로의 욕구 위계설에서는 생리적 욕구가 제일 먼저 충족되어야 한다고 보았지만 리버만의 의견은 소속감과 사랑의 욕구가 먼저라고 보고 있다. 이 책의 저자 또한 리버만의 의견에 동의한다. 정말 그런가? 교실 안에서의 상황을 예로 떠올려보고 싶은데 잘 떠올려지지 않는다. '저학년과 고학년의 차이는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p><p><br></p><p>(86쪽) 문학 작품은 독자를 타인과 상호작용을 하는 가상 세계에 몰입하게 함으로써 자신을 바라보는 태도를 바꿀 수 있다.</p><p>- 이야기의 힘이란! 인간이 가진 탁월한 능력 중 하나가 상상하기, 이야기 만들기라고 생각한다. 다른 이의 삶을 대신 살아보게 하는 문학 작품들은 수업 뿐 아니라 인생을 풍요롭게 만드는 매직.</p><p><br></p><p>(139쪽) 강력한 감정을 경험할 때 그것에 휘둘리지 않고, 한걸음 물러나 그 감정을 알아차리며 인식하는 일, 그것이 바로 자기 관리의 핵심이다.</p><p>- 이 문장에서 가장 하기 힘든 것은? 한걸음 물러나는 것. 일단 한걸음 물러나면 감정을 인식할 수 있는 여유와 시각이 생길텐데 한걸음이 어렵다. 감정이 너무 강력하면 거기에 매몰되기 십상이다.</p><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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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21 07:0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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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희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wnjeong2_1_1/book6bookshelf/wish/3762631743</link>
         <description><![CDATA[<p>-12쪽 『생각에 관한 생각』(대니얼 카너먼)</p><p>-16쪽 그림책 『비둘기에게 버스 운전을 맡기지 마세요』(모 위렘스)</p><p>-32쪽 『배우는 대로 쏙쏙 기억되는 7단계 수업전략, 7R』 (리버만)</p><p>-42쪽 이야기를 들을 때 도파민→불확실해질 때 코르티솔→감정 이입될 때 옥시토신→결말에 도파민</p><p>-44쪽 교사의 관심 보여주기: 선택권 주기, 관심 보이기, 낙관적인 태도 갖기, 감정 인정하기</p><p>-50쪽 2×10 전략</p><p>-57쪽 서로 알아가기 활동: 저는 ~~입니다. 저는 떡볶이를 좋아해요. 우리 사이 이어질까요?</p><p>-59쪽 감정은행 계좌(스티븐 코비)&nbsp;</p><p>-86쪽 『아기 돼지 삼형제』 『빨간 모자』 『샬롯의 거미줄』 『말괄량이 라모나』 『앵무새 죽이기』</p><p>-130쪽 『그레이스는 놀라워』(메리 호프만) 성장형 사고관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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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24 08:2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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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wnjeong2_1_1/book6bookshelf/wish/3763112854</link>
         <description><![CDATA[<p>36쪽</p><p>브레네 브라운; 일상의 삶과 관계에서 약한 면모를 드러낼 필요가 있다. 교사 역시 약한 존재라는 사실을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학생도 자신을 드러내 용기를 갖고 학교를 안전하게 느끼게 된다.(교사의 사과; 선험적 트라우마(선배 교사들의 업보)로 인해 자녀의 교사에게 사과를 요구하는 학부모들. ㅜㅜ)</p><p>42쪽</p><p>로버트 버튼 ; 뇌가 세상을 이해하기 위해 정보를 수집하고 이를 이야기 형식으로 구성한다. ( 스토리텔링의 힘, 아이들도 교사의 삶에 이야기로 영향을 끼친다) </p><p>66쪽</p><p>교실에서 아이들은 늘 어울리거나 소속 되려고 애쓴다 어울리기는 다른 사람에게 맞추기 위해 나 자신을 바꾸는 것이고 소속되기는 있는 그대로의 나로 받아들여지는 일이다(둘 사이의 균형이 필요. 개인 내적으로, 혹은 공동체 안에서)</p><p>98쪽</p><p>베셀 반 데어 롤크; 안전하고 사랑받는다고 느끼면 뇌는 탐구,놀이, 협력에 집중하지만, 두려움과 소외감을 느끼면 그 감정을 다루는데 집중하게 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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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25 06:1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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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사회정서학습, 이렇게 한다(2/2)</title>
         <author>downjeong2_1_1</author>
         <link>https://padlet.com/downjeong2_1_1/book6bookshelf/wish/3779506808</link>
         <description><![CDATA[<ul><li><p>일시 : 2026. 2. 7. (토) 21:00</p></li><li><p>읽을 부분 :  5장에서 끝까지</p></li><li><p>인상 깊은 구절, 질문 등 쓰기</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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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2-06 01:3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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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다운</title>
         <author>downjeong2_1_1</author>
         <link>https://padlet.com/downjeong2_1_1/book6bookshelf/wish/3779541814</link>
         <description><![CDATA[<p>(181)</p><p>- 친사회적 기술과 규범을 초등학생에게 가르치기? 놀이가 적당하지 않을까? 놀이는 사회적 즐거움을 주는 활동이다.</p><p><mark>(﻿185) 학생들과 사회적 서열이나 위계에 대해 자주 대화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mark></p><p><mark>- 초등도 가능할까? 어떤 서열과 위계에 대해 이야기 할 수 있을까?</mark></p><p>﻿&lt;G비서의 답&gt;</p><p>초등에서 다룰 수 있는 ‘서열·위계’는 힘의 크기, 결정권의 차이, 말이 더 크게 작용하는 위치, 누군가는 선택하고, 누군가는 따라야 하는 상황 같은 <strong>관계의 구조</strong>입니다.</p><p>- 상황을 대화문으로도 구성해 주었는데 학생들 수준에 맞고 나도 이해가 잘 된다.</p><p>﻿</p><p>(185) 소시오그램 : 소시오그램을 검색하니 다양한 이미지가 나오는데 위에 나온 예시가 가장 많은 정보를 주는 형태인 거 같다. 그런데 이걸 어떻게 그릴 수 있을까? 학생들의 기질 분석, 교사의 관찰? 교생 실습할 때 담임쌤이 학생들 교우관계를 분석해서 내라는 과제를 내 주셨는데 그 때도 이와 유사하게 학생들 간의 관계를 도표화해서 냈던 기억이 있다. </p><p><br/></p><p>﻿</p><p>(189) 공감의 역할 : 공감을 습관화하고 가치와 규범의 일부로 만들어야 한다.</p><p>역할극 &lt;파란 눈 갈색 눈&gt; 눈 색깔에 따라 특별대우를 받게 함(급식 순서, 줄 서는 순서, 하교 시간 등) 마틴 루터 킹이 암살당한 이유를 이해할 수 있게끔. 다른 그룹은 권리를 박탈함(특정 시설 사용할 권리 박탈)</p><p>실험 결과 특혜를 받은 학생이 더 행복해했고 학업성과도 높았다. 반대로 역할 바꾸어서도 해보기</p><p>→ 5학년 대상 인권수업에 적용해봐야지!</p><p><br/></p><p><mark>(214) 모둠 만들기 : 수석님들의 모둠 만들기 비법 궁금</mark></p><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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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2-06 02:0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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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소영) 규칙 vs. 규범</title>
         <author>soyoungkiminseoul</author>
         <link>https://padlet.com/downjeong2_1_1/book6bookshelf/wish/3779782956</link>
         <description><![CDATA[<p>(182쪽) 규범의 원어가 무엇이었을까 궁금해서 찾아 보았습니다. GPT를 믿어 봅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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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2-06 06:4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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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혜진</title>
         <author>pettijin</author>
         <link>https://padlet.com/downjeong2_1_1/book6bookshelf/wish/3779783614</link>
         <description><![CDATA[<p>(223)</p><p>뇌는 상호작용, 대화, 협력과 같은 사회적 활동을 할 때 <strong>가장 효과적</strong>으로 학습한다.</p><p>-협력하는 환경이 뇌의 활동을 촉진하고, 더 깊은 이해와 의미 있는 학습으로 이어질 수 있지만, 과연 항상, 모든 측면에서 그러할까? 홀로 깊이 사고하는 과정도 배워야 하지 않을까.... 재미의 독, 배움의 인내, 견딜 수 있는 힘에 대해 수석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p><p><br/></p><p>(235)</p><p>회복적 대화를 시작하는 방법 중 하나는, 교사를 포함한 학급 구성원 전체가 모여서 피해자와 가해자의 말을 듣고, 가해자가 피해자가 받은 피해를 회복할 방법을 찾도록 돕는 '평화 조성 써클'을 활용하는 것이다</p><p>-써클의 힘이 놀랍다는 것은 인정하지만 구성원 전체가 모이는 것은 뭔가 마음이 움찔움찔.....</p><p><br/></p><p>(244)</p><p>교사는 매일 약 1500개에 달하는 교육적 결정을 내린다. 대부분의 일상적 결정은 과거의 경험과 감정에 기반하여 빠르게 이루어진다. 이는 이전에 시간적 여유가 있었을 때, 특정 상황에 대해 다양한 대안과 결정의 결과, 그리고 선택에 따른 윤리적 책임까지 고려하며 신중하게 검토했던 경험이 있었기 때문이다.</p><p>-고군분투한 시간들이 편안함에 이르게 했다는 사실에 새삼 감사한 마음...다들 애썼어요. 토닥토닥 </p><p><br/></p><p>(290)</p><p>교사는 성적을 객관적으로 평가한다고 생각하겠지만 사실 평가 당시의 기분, 감정, 학생과의 경험, 심지어 전에 내린 결정 등이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것은 평가기준표를 사용할 때도 마찬가지다. 이는 내가 살아있다는 증거이기도 하다.</p><p>-평가를 하기 전 내 상태를 점검하고 공정성을 위해 천천히 시간을 두고 분량을 나누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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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2-06 06:4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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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규범 vs 규칙 (표)</title>
         <author>downjeong2_1_1</author>
         <link>https://padlet.com/downjeong2_1_1/book6bookshelf/wish/3779790082</link>
         <description><![CDATA[<p>우리는 교실에서 규범이라는 말은 거의 쓰지 않는데 말이죠....쓰읍..</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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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2-06 06:5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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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소영)</title>
         <author>soyoungkiminseoul</author>
         <link>https://padlet.com/downjeong2_1_1/book6bookshelf/wish/3779796325</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에는 정말로 내 취향의 구절이 많았지만.. 그 중에서도..</p><p>(214) ... 물론 단지 테이블이나 책상에 함께 앉아 있다고 해서 협업이 저절로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p><p>-&gt; 공감하며.. 달라 보이지만 결국 같은 의미일 것으로 생각하며, 그래서 '조용하기만 한 교실'을 좋아하지 않나 보다. 아이들은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p><p>작년도 장감님과 함께 했던 수업 참관 중, 어수선은 했지만, 아이들이 진심으로 참여하고 있던 수업이 있었는데, 들어서던 순간부터 두 분이 눈 똥그래지던 그 모습이 생각난다. </p><p><br/></p><p>(276) ... 나는 동의하지는 않지만 당신의 의견을 존중합니다. </p><p>-&gt; 이 표현을 꼭 연습해야 겠다!</p><p><br/></p><p>(282) .. 학생에게 문제가 있어서라고 생각하지 말자. 내 수업을 유독 힘들어 하는 학생이 있다면, 그것은 내 방식의 문제일 수 있다. 그 학생은 단지 내 수업에서 살아남기 위해 노력하고 있었을 뿐이다.</p><p>-&gt; 학생과의 관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선생님들께 어떻게 하면 이 메세지를 드릴 수 있을까, 고민되던 순간들이 있었다. 여전히 그 '현명한' 방법을 고민하는 중인 듯.. 하다.. </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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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2-06 07:0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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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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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희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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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82쪽 규범 목록(집중, 조용, 차분한, 경청, 협력, 열정), 모둠 활동은 어떤 모습, 어떤 소리로 이루어질까요?</p><p>-186쪽 초콜릿 사탕 수업: 감정의 전염</p><p>-192쪽 말하는 연필 토론: 나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잘 들었습니다. 반대하는 것은 아니지만 나는 조금 다르게 생각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것은~</p><p>-194쪽 이름표 붙이기: 이름표 하나하나가 나의 일부, 사회적 역할 인식</p><p>누군가의 친구이고 자녀이지만, 수업 시간에는 학생이어야 함</p><p>-198쪽 인물의 감정 추측 (질문)</p><p>『샬롯의 거미줄』, 『소피의 선택』, 워털루 전투(나폴레옹), 윌리스 캐리어(에어컨)</p><p>-203쪽 생각하기, 짝짓기, 공유하기</p><p>짝짓기: 주제에 대한 내 의견, 이와 다른 관점의 다른 의견이 서로 짝을 이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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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2-07 12:0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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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존 듀이의 경험과 교육(1/2)</title>
         <author>downjeong2_1_1</author>
         <link>https://padlet.com/downjeong2_1_1/book6bookshelf/wish/3781483499</link>
         <description><![CDATA[<ul><li><p>일시 : 2026. 2. 24. (화) 19:30~</p></li><li><p>장소 : 왕십리역 근처 까페</p></li><li><p>읽을 부분 : 1부 (~116쪽까지)</p></li><li><p>인상 깊은 문장(발췌) 1곳 + 그 문장과 연결된 질문 1개 올리기</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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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2-08 01:5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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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연관책</title>
         <author>downjeong2_1_1</author>
         <link>https://padlet.com/downjeong2_1_1/book6bookshelf/wish/3781486716</link>
         <description><![CDATA[<p>비바샘 연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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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2-08 02:0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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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의 발견</title>
         <author>downjeong2_1_1</author>
         <link>https://padlet.com/downjeong2_1_1/book6bookshelf/wish/3781486959</link>
         <description><![CDATA[<p>다음에 읽어볼 만한 책</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es24.com/product/goods/92085016" />
         <pubDate>2026-02-08 02:0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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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 Dewey. (1938). Experience and Education</title>
         <author>downjeong2_1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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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영어 원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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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2-08 02:1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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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혜진</title>
         <author>pettijin</author>
         <link>https://padlet.com/downjeong2_1_1/book6bookshelf/wish/3784343617</link>
         <description><![CDATA[<p>책을 읽다 궁금증이 생겨 일단 챗비서에게 물어봄.</p><ol><li><p>듀이 철학과 개념기반, 이해중심 교육과정 비교, 어떻게 영향을 끼치고 있는지</p></li><li><p>듀이 철학과 사회정서학습의 연결점</p></li><li><p>듀이 철학을 구현하기 위한 시카고대 실험 학교의 현재 운영 모습</p></li><li><p>존듀이 철학의 기저인 프래그머티즘이란?</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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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2-10 04:1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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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정다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wnjeong2_1_1/book6bookshelf/wish/3799515894</link>
         <description><![CDATA[<p>﻿듀이는 진보적인 교육철학의 관점에서 경험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경험을 어떻게 교과로 조직하고 성인의 도움을 받아 학생들의 개인의 경험을 구성하는지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p><p><br/></p><p>﻿</p><p>(36) 성인이 어린아이들에게 외적인 통제를 가하지 않으면서도, 그가 자신의 보다 폭넓은 경험을 통하여 습득한 지혜를 발휘할 수 있는 방식</p><p>- 어린아이들에게 어떠한 태도와 습관적인 경향성이 생겨나고 있는지 주의 깊게 살펴보기(관찰)</p><p>- 계속적인 성장에 실제로 기여하는 태도/이를 저해하는 태도 판단</p><p>- 한 사람 한 사람을 각기 고유한 개인으로 바라보면서 공감적으로 이해</p><p><br/></p><p>﻿(46) 따라서 교사는 교육받는 사람의 현재의 역량 및 필요와 상호작용할 수 있는 환경이 어떤 것인지를 잘 결정하여 교육받는 사람에게 가치 있는 경험이 생겨날 수 있도록 하는 의무를 지닌다.</p><p><br/></p><p>﻿(65) 아이들 각자가 무슨 활동을 수행해야 하며, 그러한 활동을 어떻게 수행해야 하는지에 대하여 스스로 통제력을 행사할 수 있는 상황을 제공하는 활동들을 사전에 체계적으로 준비해야 한다. 사전 계획이 아이들의 자유와 본질상 양립할 수 없다는 생각이 있어서이다.[이러한 생각이 잘못되었다고 듀이는 보고 있는 것 같다]</p><p><br/></p><p>﻿(66) 교사는 자신이 다루는 학생들의 <strong>역량</strong>과 특수한 <strong>필요</strong>가 무엇인지를 조사해야 하며, 학생들의 필요를 충족시키고 그들의 역량을 발전시킬 수 있는 경험이 생겨나는 데에 필요한 교과나 내용이 제공되도록 적절한 <strong>환경</strong>을 조성해야만 한다. 계획은 각각의 경험이 자유롭게 이루어져 개성이 있는 독특한 것으로 성립하도록 충분히 <strong>융통성</strong>이 있는 것이면서도, 경험이 지니는 힘이 계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방향을 안내할 만큼 충분히 <strong>확고</strong>한 것이라야 한다. ﻿</p><p>﻿[인간은 사회적 동물로서 어떤 형태로든 사회적 통제를 받기 마련이다. 교육은 개인이 속해있는 사회에서 공동의 일이나 작업을 수행하도록 하되 기여할 수 있는 기회와 책임지는 것을 경험하게 해야 한다. 이때 교사는 그 집단의 활동을 이끄는 지도자로서 융통성 있으며 확고한 계획을 통해 경험이 생겨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p><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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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2-24 03:2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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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존 듀이의 경험과 교육 (2/2)</title>
         <author>downjeong2_1_1</author>
         <link>https://padlet.com/downjeong2_1_1/book6bookshelf/wish/3810691842</link>
         <description><![CDATA[<p>일시 : 2026. 3 .8. (일) 21:00~ ZOOM</p><p>읽을 부분 : 1부 혹은 2부+부록</p><p>인상 깊은 문장 발췌해서 올리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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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3-04 01:2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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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다운</title>
         <author>downjeong2_1_1</author>
         <link>https://padlet.com/downjeong2_1_1/book6bookshelf/wish/3810710694</link>
         <description><![CDATA[<p><mark>2부. 아동과 교육과정</mark></p><p>﻿(129) 수업 활동 구성 : 아동의 현재 관점+교과목이 다루는 사실/진리 → 아동의 현재 경험에서부터 시작하여 우리가 교과목이라 부르는 조직화된 진리의 체계가 대표하는 경험을 향하여 나아가는 계속적인 재구성의 과정 ('교과 내용의 진보적 조직')</p><p>﻿(138)  아동의 힘과 흥미는 작동해야만 한다. 그리고 그것이 어떻게 작동하는가는 거의 전적으로 그것을 둘러싸고 있는 자극과 그것이 발휘되는 대상인 자료에 달려 있다. 따라서 지도의 문제는 아동의 흥미나 충동 등이 새로운 경험을 얻는 데에 마땅히 활용될 수 있도록 적절한 자극을 선정하는 문제가 된다. ﻿</p><p>﻿(154) 교사의 역할 : 학과목을 구성하는 체계화된 여러 지식의 가치는 그것이 교사로 하여금 아동에게 어떠한 환경을 마련해 주어야 하는지를 결정하도록 해주고, 간접적인 방식으로 아동을 지도하도록 해준다는 데에 있다.</p><p><br/></p><p><mark>부록. 존 듀이를 위한 한 편의 변론</mark></p><p>(159) 현대 교육학은 듀이의 주석</p><p>﻿(172) 듀이가 말하는 문제 사태는 우리가 삶을 영위하는 가운데 직면하게 되는 다양한 문제들과 관련하여 그 문제의 해소를 위하여 필요한 활동들을 강구하고, 이들을 비교하는 가운데 가장 적절한 활동을 선정하며, 그 결과가 어떠할지를 예견하고, 실제로 예견된 결과가 실현되는지를 검증하기 위하여 활동을 수행하는 사태를 지칭한다. 이러한 <strong>문제 해결 활동을 통하여 신장되는 지적인 능력</strong>을 듀이는 <strong>지력(intelligence)</strong>라고 부른다.﻿</p><p>(181) ﻿</p><p>학문이나 예술이라고 해서 누구나 추구해야 하는 교육적인 가치를 지니는 것은 아니다. 그것은 누군가의 성장에 기여할 수 있을 때, 바로 그 누군가에게 가치를 지닌다. 설사 학문적이거나 예술적인 가치를 지니는 것이라고 하더라고, 즉 학문적인 면이나 예술적인 면에서는 내재적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는 것이라고 하더라도,<strong> 상호작용의 원리</strong>를 만족시키지 못할 경우에 그것은 교육적인 가치를 갖지 못한다.</p><p>﻿(201) 교육은 더 교육받는다는 것 이외에 다른 목적을 지니지 않는다.</p><p>﻿(206) 경험의 계속성</p><p>- 하나의 경험은 이후의 경험을 낳는 도구로 작용. 경험의 재구성 과정에는 종착점이 존재하지 않음</p><p>- 208 경험의 재구성 과정에는 주체적인 판단과 선택이 개재(끼어있음)</p><p>﻿﻿</p><p>(211) 사회 환경 『민주주의와 교육』</p><p>- 사회는 교육이 교육답게 이루어지도록 보장하는 환경이 되어야 한다.</p><p>- 민주주의는 정치적인 사회형태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각자가 자유롭게 자신의 관심에 따라 다양한 경험을 추구하고, 다른 사람들과의 상호작용을 통하여 그러한 경험들을 자유롭게 공유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사회이다. 다양한 경험들이 추구되고, 또 그 경험들이 자유롭게 공유되어야 한다는 것은 결국 경험의 계속적인 재구성으로서의 교육이 활발히 이루어져야 한다는 의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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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3-04 01:3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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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혜진</title>
         <author>pettijin</author>
         <link>https://padlet.com/downjeong2_1_1/book6bookshelf/wish/3814545404</link>
         <description><![CDATA[<p>(105)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은 성인이나 전문가에게 적합한 방식으로 조직된 교과 내용을 목표로 삼아 계속적으로 그것을 향해 나아가야만 한다.</p><p>-&gt; 2022 개정교육과정의 핵심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교육의 출발점이 성인이나 전문가의 방식일 수 없지만, 멀게 보아 교육이 닿아야 하는 지점을 통찰하는 문장인 것 같다.</p><p><br/></p><p>(107)학생이 미성숙한 존재일수록 가시적으로 지향하는 목표는 더욱 단순한 것이어야 하며,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사용하는 수단들은 더욱 기본적인 것이어야 한다는 점은 분명하다. 그렇기는 해도, 수단과 결과의 관계를 지각할 수 있도록 활동을 조직하야 한다는 원리는 매우 어린 아이들에게조차 적용되는 것이다. </p><p>-&gt;이 구절에서 단원 설계의 중요성과 학습자 중심 수업 전략, 탐구질문의 필요성이 느껴짐.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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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3-06 06:5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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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혜진</title>
         <author>pettijin</author>
         <link>https://padlet.com/downjeong2_1_1/book6bookshelf/wish/3814557299</link>
         <description><![CDATA[<p>(122~123)</p><p>아동의 삶은 통합적이고도 전체적이다......아무렇지도 않게 하나의 주제에서 다른 주제로 순식간에 나아간다. 아동의 세계를 형성하는 내용은 놀랄 만큼 신속히 해체되기도 하고 다시 형성되기도 한다......그러한 것이 바로 아동 자신의 세계이며, 아동의 삶에 통합성과 완결성을 부여한다. ....다양한 교과들로 인하여 아동의 미분화된 전체로서의 세계가 분할되고 잘게 쪼개진다. .....사실들은 그것들이 경험 속에서 원래 차지하고 있던 위치로부터 강제로 뜯겨져 나와 어떠한 일반적인 원리에 맞도록 재배열된다.</p><p>-&gt;학교에서 정해진 교과목을 교사가 가르친 시기는 인류의 진보의 역사 중 아주 짧은 시기일뿐....때묻지 않은, 인격이 완성되기 전의, 그 자체로의 배움에의 욕구를 갖고 있는 아이들을 교육의 중요한 패러다임으로 끌어내는 구절이라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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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3-06 07:0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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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소영</title>
         <author>soyoungkiminseoul</author>
         <link>https://padlet.com/downjeong2_1_1/book6bookshelf/wish/3815582406</link>
         <description><![CDATA[<p>(127) </p><p>학교에서 무기력하고 기계적이며 형식적인 공부가 이루어지고 있는 것은 예외 없이 아동의 삶과 경험이 교육과정에 종속되고 있다는 데에서 그 원인을 찾을 수 있다. </p><p>-&gt; 2022 교육과정과 함께 왜 듀이가 새삼스럽게(?) 재조명되고 있는지 느낄 수 있었다. 그 중 교육과정 총론에서 아무리 강조한들 '삶과 연계한 학습'은 피상적이라는 느낌이 있었는데, 듀이의 철학을 이해하면 그 부분도 해소될 거 같다. </p><p>또한 개정 사회과의 방향성이 상당히 듀이스럽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장소감, 탄력적 지역 확대법, 역사 인식.. 사회과에 애정을 가지고 있는 사람으로서 사회과가 아이들이 좋아하는 과목으로 부상하면 좋겠는데. 충분히 그럴 요건이 되는데, 사회는 왜 매력적인 과목이 되지 못하는가?</p><p>-&gt; (142) 교과의 내용을 심리화한다.</p><p>-&gt; (148) 세 번째 해악..  단지 암기해야 될 잡동사니처럼 제시된다.</p><p><br/></p><p>(134) </p><p>아동이 지니고 있는 현재의 흥미에 호소하기만 하는 것은 아동을 무의미하게 자극할 법이다.</p><p>-&gt; 흥미에서 시작하여 '깊이있는 학습'으로! 수업 설계의 균형이 중요하다.</p><p><br/></p><p>(150) </p><p>마음이 적절한 활동을 제대로 수행해 볼 수 있는 기회로부터 차단되어 있으며, 그러한 활동의 묘미를 맛보지도 못한 나머지, ... 어쩔 수 없이 흥미를 갖게 되는 것이다.</p><p>-&gt; 우리 교육의 안타까운 모습. 대학의 중도 탈락 학생 비율과도 관련이 있지 않을까? 무엇을 위한 진로 교육일까? 부모는 어떤 모습이어야 할까? (이건 교육과정, 교사만의 영역은 아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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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3-07 07:0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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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희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wnjeong2_1_1/book6bookshelf/wish/3816270097</link>
         <description><![CDATA[<p>(145-148)</p><p>교사가 학자의 교과를 아동의 교과로 제시하는 과정에서 변형과 수정을 가할 때, 바깥에서 부과된 것인 양 직접 제공될 때의 전형적인 해악</p><p>1) 아동이 보고 느끼고 사랑하고 있는 것들과 유기적인 관련을 거의 맺지 못하기 때문에 자료가 형식적이고 상징적인 것이 됨 </p><p>*실재가 아니라, 특정한 조건들이 충족될 경우에만 맛볼 수 있는 실재의 표지판(경험의 껍데기)에 불과</p><p>2) 동기를 유발하지 못함 </p><p>3) 이미 다 만들어서 바깥으로부터 제공되며, 그것이 갖고 있던 논리성이나 학문성이라는 특질도 사라짐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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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3-08 11:5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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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험과 교육 책거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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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경험과 교육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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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3-08 15:1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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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의 발견</title>
         <author>downjeong2_1_1</author>
         <link>https://padlet.com/downjeong2_1_1/book6bookshelf/wish/3850782238</link>
         <description><![CDATA[<p>책에서 소개했던 감정 조절법 중 나에게 도움이 되었던 것은?</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566259701/960851856256f34fccbf499377b17332/_______20260402_214525.jpg" />
         <pubDate>2026-04-02 12:5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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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전현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wnjeong2_1_1/book6bookshelf/wish/3855559652</link>
         <description><![CDATA[<p>165쪽</p><p>-감정을 표현하기 위해 더 많은 단어를 사용할수록 우리 자신을 잘 이해하고 상대에게 내 감정을 잘 전달할 수 있다.</p><p>166쪽</p><p>-힘들고 괴로울 때 감정을 ‘스트레스’로 뭉뚱그리지 말라</p><p>167쪽</p><p>-불안은</p><p>-두려움은</p><p>-압박감은</p><p>-스트레스는</p><p>이 모든 감정은 연결되어 있지만 서로 확연히 다른 감정이다. 감정을 이해하고 어떻게 다뤄야할지 알아내려면 각각의 근본적인 원인에 얽힌 실타래를 풀어야 한다.</p><p>170쪽</p><p>-흔히 저지르는 또 다른 실수는 감당하기 벅찬 감정으로 발전할 때까지 한참을 방치하는 것이다. 짜증, 긴장, 걱정을 미처 알아채지 못하고 내버려두면 극심한 분노나 공황 상태로 발전한다. 아이들에게 짜증나고 거슬린다는 감정이 뭔지, 이런 감정을 둘러싸고 어떤 생각이 일어나는지 알려주는 것 자체가 극단적인 감정 폭발과 폭력사건을 막는 전략이다.</p><p>285쪽</p><p>-학습에 중요한 세가지 특성인 주의력 집중력 기억력은 모두 인지 능력이 아닌 감정에 의해 통제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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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07 06:1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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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혜진</title>
         <author>pettijin</author>
         <link>https://padlet.com/downjeong2_1_1/book6bookshelf/wish/3856871829</link>
         <description><![CDATA[<p>215쪽 마음 챙김 호흡</p><p>- 우리를 살아 있게 하는 전략, 바로 호흡이다. 특히 '마음 챙김 호흡'(mindful breathing)은 몸과 마음을 차분히 진정하며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에 압도되지 않고 현재 순간을 충실히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다.</p><p>-&gt;요즘 6학년 사회정서 수업 루틴으로 수업을 시작할 때 복식 호흡을 하고 있어요. 저와 아이들 모두 몸과 마음이 정돈되는 경험을 하고 실제로 아이들이 집에서도 했다고 이야기를 전합니다. 뇌를 사용하기 위해 산소와 포도당이 공급되어야 하는데 산소는 결국 호흡으로 얻을 수 밖에 없잖아요. 저는 이 책에서 '말 그대로 우리를 살아 있게 하는 전략, 호흡' 이라는 구절이 깊이 와 닿았어요. 더 나아가 깊고 질 좋은 숨이 얼마나 나를 정돈하는 지 요즘 매우 체감하고 있습니다. 제 개인적으로 저의 삶을 뒤흔드는(압도하는) 일들이 불쑥 들이닥쳐 현재 순간을 충실히 살기 어려운 상황이에요. 결국 내가 정돈되어야 상황을 관리할 여유가 생기니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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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07 23:5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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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다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wnjeong2_1_1/book6bookshelf/wish/3857089073</link>
         <description><![CDATA[<p>0) 무드미터 : 감정을 표현하는 다양한 언어 살펴보고 내 감정이 어디에 해당하는지 확인</p><p><br></p><p>1) 주의 돌리기 전략</p><ul><li><p>먹기 : 단기적이지만 효과 좋음. 주말에 맥주 타임과 와인 타임으로 힐링 함</p></li><li><p>자기대화: 나를 삼인칭으로 부르기를 통해 고통 감소 "다운이는..." (이렇게 하는 것만으로도 나의 감정을 객관적으로 이름 붙이게 됨. 손발이 오그라드는 부작용은 있음)</p></li></ul><p>2) 인지 재구조화 전략</p><p>'좋고 나쁜 것은 없다. 그저 생각하기 나름일 뿐이다.' (햄릿- 이렇게 생각했던 사람이 왜 그렇게 괴로워 했는가?)</p><p><br></p><p>3) 메타 모먼트 </p><p>멈추고 나서 내 '최고의 자아'라면 지금 뭘 할까?</p><p><br></p><p>4) 무술을 배우는 것처럼 감정 기술을 배우는 데에도 시간이 걸린다. 노력이 필요하다.</p><p><br></p><p>5) 신체가 건강해야 감정이 건강해진다. </p><p>건강한 식사 : 정제 탄수화물X,  당분X</p><p>신체활동</p><p>수면의 질</p><p>좋아하는 일 하기 (인지 예비 용량 구축)</p><p>마음챙김 호흡</p><p>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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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08 01:5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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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피드백, 이렇게 한다(1/2)</title>
         <author>downjeong2_1_1</author>
         <link>https://padlet.com/downjeong2_1_1/book6bookshelf/wish/3891844449</link>
         <description><![CDATA[<p>일시 : 5/5(화) 밤 8시, 줌</p><p>읽을 책 : &lt;피드백, 이렇게 한다&gt; ~3장까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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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30 04:5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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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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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다운</title>
         <author>downjeong2_1_1</author>
         <link>https://padlet.com/downjeong2_1_1/book6bookshelf/wish/3898057157</link>
         <description><![CDATA[<p>﻿</p><p>피드백만으론 충분하지 않다</p><p><br/></p><p>존 해티 &amp; 헬렌 팀펄리, (Hattie, Timperley)</p><p>"맥락에서 유리된 피드백은 효과가 전혀 없다. 강력한 효과를 내기 위해서는 반드시 학습적 맥락 안에서 피드백이 이뤄져야 한다."</p><p><br/></p><p>피드업 : 어떤 목표를 향해 가고 있는가?</p><p>피드백 : 얼마나 잘하고 있는가?</p><p>피드포워드 : 다음 단계는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가?</p><p>﻿</p><p>﻿</p><p>39쪽. 학습자가 자신의 학습능력을 신뢰하게 되는 3가지 요인</p><p>1. 과제의 명확성</p><p>2. 삶과의 관련성</p><p>3. 성공 가능성</p><p>﻿</p><p>75쪽. 바꿔 말하기(retelling) 평가 루브릭(위 사진)</p><p>Q. 우리 교실에서도 활용 가능할까?</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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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05 07:1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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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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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소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wnjeong2_1_1/book6bookshelf/wish/3898181328</link>
         <description><![CDATA[<p>네트워크에 이상이 생겨서 직접 작성이 불가하네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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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05 08:4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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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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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소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wnjeong2_1_1/book6bookshelf/wish/3898182964</link>
         <description><![CDATA[<p>화면을 캡춰해둬서.. 다행이라 생각해요 ㅎㅎ</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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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05 08:4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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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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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혜진</title>
         <author>pettijin1</author>
         <link>https://padlet.com/downjeong2_1_1/book6bookshelf/wish/3898238092</link>
         <description><![CDATA[<p>27쪽</p><p>학생들이 무언가를 창조하려면 새로운 방식으로 사전지식을 활용하고 과제를 완수하기 위한 자원을 끌어 모아야 한다.~ 사고는 행동과 분리되어서는 안 된다. 이해를 강화하는 것이 행동이다.~ 생산적 모둠활동의 핵심은 개별 책무성이다. 각 구성원은 상호작용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무언가를 생산해내야 한다. </p><p>-생산적 모둠활동의 핵심이 개별 책무성이란 말에 동의! 서로의 것을 더해 더 크게 창조하는 방식</p><p><br/></p><p>91쪽</p><p>수업 초반에 시행되는 형성평가 기법- 따라하며 배우기(shadowing)(Siedentop, 1991)</p><p>두 번째 기법- 반복(Rauschenbach, 1994)-개념이나 스킬을 자기만의 언어로 바꿔 말하면서 짝에게 전 과정 시범 보이기</p><p>초임교사와 숙련된 교사 간에 차이가 드러남. 숙련된 교사들은 다음 단계에서 무엇을 할 것인지 현명한 결정을 내리기 위해 형성평가 정보를 수집할 수 있는 기회로 활용(재교육에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한가, 아니면 다음 단계로 넘어갈 시점인가?)</p><p>-멘토링에 활용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음</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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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05 09:2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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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자현</title>
         <author>violetwise79</author>
         <link>https://padlet.com/downjeong2_1_1/book6bookshelf/wish/3898323018</link>
         <description><![CDATA[<p>저자는 수업이라는 사이클 속에서 목표를 설정하고, 이해도를 확인한 후, 피드백을 제공하여 학생들의 수행 결과에 맞춰 향후 수업을 조율하여 학생들의 학습효과를 높이고자 하는, 수업프레임워크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피드업, 피드백, 피드포워드로 구성된 형성평가 시스템을 제안한다. </p><p><br/></p><p>질문)</p><p>본 책은 일정 기간에서의 수업 형성평가시스템의 기술을 말하고 있어요. </p><p>일회성 강의에서도 강의의 결과를 만족스럽게 느끼기 위해 같은 견지에서 고민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청중의 수준에 따라 강의 내용도 어느 정도 달리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수석님들은 강의에서 청중의 수준을 파악하기 위해 어떤 기술/기법을 사용하시는지요?  강사와 청중이 만족하는 강의가 되려면 강의 초, 강의 중, 강의 말에 어떤 기술 혹은 질문이 필요할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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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05 10:42: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ownjeong2_1_1/book6bookshelf/wish/3898323018</guid>
      </item>
      <item>
         <title>피드백, 이렇게 한다(2/2)</title>
         <author>downjeong2_1_1</author>
         <link>https://padlet.com/downjeong2_1_1/book6bookshelf/wish/3914967289</link>
         <description><![CDATA[<p>일시 : 5/17(일) 밤 9시, 줌</p><p>읽을 책 : &lt;피드백, 이렇게 한다&gt; 4장부터 끝까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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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16 05:32: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ownjeong2_1_1/book6bookshelf/wish/3914967289</guid>
      </item>
      <item>
         <title>정다운</title>
         <author>downjeong2_1_1</author>
         <link>https://padlet.com/downjeong2_1_1/book6bookshelf/wish/3914990280</link>
         <description><![CDATA[<p>﻿﻿</p><p>(118쪽) 피드백의 수준(과제, 처리과정, 자기조절, 개인적 특성)</p><p>: 과제에 대한 피드백뿐 아니라 다양한 피드백이 필요함. 그동안은 내용에 대한 피드백(여기에 학생의 개인적 특성도 포함시키는 편)과 형식에 대한 피드백(학습목표 관련된 내용) 정도로 생각하고 피드백을 하고 있었음</p><p>﻿</p><p>(153쪽) 표. 동료반응 가르치는 법(위 사진)</p><p>: 내가 수업 시간에 자주 쓰는 동료 평가를 이 책에서는 동료 반응이라는 용어를 사용함. 위 표에 나온 다양한 반응 방식을 지도하고 활용하면 동료 평가에 도움이 될 것 같음.</p><p><br></p><p>(211쪽) GRR 수업 프레임워크 내에서의 개별화</p><p>교육과정의 모든 부분을 개별화할 필요가 없다. 학습내용과 학습과정, 학습결과물의 어느 한 부분만 개별화하면 된다. (Tomlinson, 2001, How to Differentiate Instruction in Mixed-Ability Classrooms)﻿</p><p>- Tomlinson이 이렇게 말한 이유는 무엇일까?</p><p><br></p><p>[GPT 답변]</p><p>﻿</p><p>차별화 수업을 “학생마다 모든 것을 다르게 하는 것”으로 보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핵심은:</p><p><strong>학생 차이에 반응하는 것</strong></p><p><strong>핵심 교육과정(core curriculum)은 유지하는 것</strong></p><p><strong>관리 가능(manageable)한 수준에서 조정하는 것</strong></p><p>이라고 봤습니다.</p><p>그래서 Tomlinson은 차별화를 “일부 요소만 조정해도 충분히 성립”한다고 설명합니다.</p><p><br></p><p>예를 들어:</p><p>같은 내용을 배우되 활동 방식만 다르게 할 수 있고(process differentiation),</p><p>같은 활동을 하되 결과 표현만 다르게 할 수 있으며(product differentiation),</p><p>같은 목표를 두고 읽기 자료 수준만 달리할 수도 있습니다(content differentiation).</p><p><br></p><p>즉, 차별화의 본질은 “모든 요소를 동시에 바꾸는 것”이 아니라, <strong>학생의 준비도(readiness), 흥미(interest), 학습 프로필(learning profile)에 맞추어 접근 지점을 조정하는 것</strong>입니다.</p><p><br></p><p>이런 주장을 하는 이유는 책의 여러 장에서 반복해서 드러납니다.</p><p><br></p><p><strong>1. 차별화는 ‘개별화 교육(individualization)’과 다르다</strong></p><p>Tomlinson은 차별화를 모든 학생에게 각각 다른 교육과정을 제공하는 것으로 보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공통된 학습 목표를 유지하면서 접근 방식을 조정하는 것을 강조했습니다. 그래서 모든 요소를 다 바꾸지 않아도 된다고 본 것입니다.</p><p><br></p><p><strong>2. 교실 운영의 현실성</strong></p><p>혼합능력 학급(mixed-ability classroom)에서 교사가 모든 학생에게 모든 요소를 동시에 다르게 제공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그래서 Tomlinson은:</p><p>소집단 운영,</p><p>선택 활동(choice),</p><p>단계화 과제(tiered tasks)</p><p>등 “부분적 차별화” 전략을 제안합니다.</p><p><br></p><p><strong>3. 핵심은 ‘접근 가능성(access)’ 확보</strong></p><p>학생이 동일한 핵심 개념에 접근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내용·과정·결과물 중 하나만 조정해도 학습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수 있다고 본 것입니다.</p><p><br></p><p>예를 들어:</p><p>읽기 수준만 조정(content)</p><p>협동학습 vs 개별탐구(process)</p><p>발표·에세이·포스터 선택(product)</p><p>중 하나만 바꿔도 이미 차별화가 이루어진다고 봅니다.</p><p><br></p><p>﻿</p><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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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16 06:06: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ownjeong2_1_1/book6bookshelf/wish/3914990280</guid>
      </item>
      <item>
         <title>김혜진</title>
         <author>pettijin1</author>
         <link>https://padlet.com/downjeong2_1_1/book6bookshelf/wish/3916170851</link>
         <description><![CDATA[<p>122쪽</p><p>칭찬을 없애야 한다는 얘기가 아니다. 오히려 칭찬은 과제의 완성을 위해 필요한 노력과 자기조절을 끌어내는 방향으로 활용되어야 한다.&nbsp;</p><p>-칭찬의 함정을 잘 파악해야 한다. 칭찬은 그 칭찬에 매여 도전을 머뭇거리게 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며 다른 사람과 스스로를 비교하는 상대적 박탈감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자존감이 단단하여 칭찬받는 친구(경쟁자이자)에게 진심어린 박수를 보내기가 어디 쉬운가….</p><p><br></p><p>125쪽&nbsp;</p><p>또래집단을 비교대상으로 활용하려는 시도는 기대수준과 관련이 있다. 교사는 학생에 대한 기대치를 낮추지도, 지도를 느슨하게 하거나 개입을 줄이지도 않는다. 교사가 바꿔야 할 것은 우리엘의 학업성취에 대한 피드백이다.&nbsp;</p><p>- 상대평가의 긍정적인 기능을 생각해보게 되었다. 최근의 교육 흐름 상 절대평가가 더 훌륭한 평가가방법으로 여겨지곤 하는데, 이 책의 예시(우리엘; 영어학습자로서 초급단계에 해당, 이전의 작문과제에 비해 큰 진보)를 통해 상대평가의 효용가치가 여전히 남아있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p><p><br></p><p>152쪽</p><p>시몬스 - 바람직한 반응자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학습되는 것이다.&nbsp;</p><p>스틴븐슨 - 표4.2의 기법을 활용하여 동료 반응을 집중수업의 주요활동으로 정했다.&nbsp;</p><p>-의미있는 수업 방식이다. 적용해보고 싶은 생각이 든다. 동료 평가를 위한 학습을 이렇게 설계해서 하면 여러 활동에 연계해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 학습 방법에 대한 학습!</p><p><br></p><p>188쪽</p><p>수업 전에 질문사항을 미리 준비하면 다양한 정보를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된다. 질문 유형별로 문제은행을 적어도 하나씩 만들어두면 수업을 진행하면서 어떤 질문을 사용했는지 기억할 수 있다.</p><p>-중부 서초지에서 질문연속체 책을 다시 읽고 있는데 이 내용과 내용이 연결되어 이해되었다. 질문을 잘 설계하는 작업이 하기 전에 거대하고 어렵게 여겨지지만 단 한 시간의 수업을 위하더라도 일단 해 보면 유형이 습득이 되어 자연스럽게 꺼내쓰게 되는 효과가 있는 것 같다. 실행하는 것이 오히려 하기 전의 두려움이 해소되되고 효과가 직접 느껴짐.</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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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17 11:25: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ownjeong2_1_1/book6bookshelf/wish/3916170851</guid>
      </item>
      <item>
         <title>이향인 (1/2)</title>
         <author>downjeong2_1_1</author>
         <link>https://padlet.com/downjeong2_1_1/book6bookshelf/wish/3916271736</link>
         <description><![CDATA[<p>일시 : 6/7 (일) 밤 9시, 줌</p><p>읽을 책 : 라미 카민스키 &lt;이향인&gt; 2부까지 (~128쪽)</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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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17 13:21: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ownjeong2_1_1/book6bookshelf/wish/3916271736</guid>
      </item>
      <item>
         <title>정다운</title>
         <author>downjeong2_1_1</author>
         <link>https://padlet.com/downjeong2_1_1/book6bookshelf/wish/3943570455</link>
         <description><![CDATA[<ol><li><p>비소속성</p><p>  공동체 지향의 소속감을 느끼는 상태가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그렇게 양육되는 가운데 비소속성을 추구하는 이향인은 그러한 성향을 극복해야 하는 약점이나 장애물로 여기게 된다. 저자는 그런 성향을 자연스러운 것으로 받아들임으로써 자신의 정체성을 찾고 자신을 긍정하게 됨을 이야기하고 있다.</p><p>  흔히 MBTI에서 E냐 I를 구분하는데 그 둘 중 어디도 아닌 다른 방향(이향)의 성향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 또한 상황에 따라 소수의 모임에서는 외향적이고, 다수가 모인 가운데에서도 자신의 역할이 분명하면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사람들이 처음보는 사람들이 모여 스몰토크를 나누는 칵테일 파티에서는 구석으로 숨거나 화장실을 수시로 드나들거나 몰라 떠나기도 한다. </p><p><mark>(질문) "이향인은 인간의 한 유형인가, 모든 인간 안에 존재하는 한 측면인가?"</mark></p></li><li><p>이향인의 보편성</p><p>  책을 읽다보니 나도 이향인처럼 행동할 때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뿐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으며 "내 얘기인데?" 싶었을 것 같다. 저자는 마치는 이향인이 외향, 내향이 아닌 경계에 있는 제 3의 방향인 것처럼 말했지만 오히려 '이향적'인 삶은 보편적인 것이 아닐까?</p><p><mark>(질문) "나의 이향인 모먼트는?", </mark></p><p><mark>"이 책을 읽고 스스로를 이향인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나요?"</mark></p></li><li><p>이향인이라는 용어가 주는 새로운 경계</p><p>인간에게는 타인의 성격 혹은 성향을 분류하여 타인을 이해하려는 노력 혹은 범주화하여 내 편임을 확인하고자 하는 욕구가 있는 것 같다. 어릴 적에는 혈액형으로 인간을 네 유형으로 구분하더니 이제는 좀더 과학적으로(!) MBTI에서는 열 여섯 가지로 분류한다.  E, I에 더해 O(이향인)까지 추가하면 가짓수는 더 늘어나겠지만 여전히 "구분 짓기"는 계속되고 타인을 받아들이는데 하나의 새로운 필터를 장착하는 것과 같다. </p></li></ol><p>   <mark>(질문) "이 책이 가장 설득력 있었던 순간과 가장 위험하다고 느껴졌던 순간은 언제였나요?</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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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07 01:3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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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혜진</title>
         <author>pettijin1</author>
         <link>https://padlet.com/downjeong2_1_1/book6bookshelf/wish/3943792817</link>
         <description><![CDATA[<p>(42쪽)</p><p>분명하게 말할 수 있는 사실은 '약간 이향적'인 상태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향성은 이분법적이다. 당신은 이향인이거나 아니거나 둘 중 하나다. 다시 말해, 당신이 군집적 사고에 동참하느냐 하지 않느냐의 문제다. </p><p> 비소속성은 절대적이고 변하지 않는다. 하지만 이향인은 이를 짊어져야 할 짐으로 여기지 않고 오히려 이런 성향에서 여러 이점과 축복을 발견할 수도 있다. </p><ul><li><p>이 책이 나의 여러 측면을 잘 설명해주는 것을 통해 후련한 마음이 들기도 하지만 이 구절에서 턱 막히는 기분이 든다. 이향인이거나 아니거나 둘 중 하나라면, 과연 나는? 일부의 특성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내가 이향인인건가?</p></li></ul><p>(123쪽)</p><p>이향인들은 대체로 대립을 피하고 갈등을 싫어하기 대문에 이런 권유에 상당히 쉽게 넘어가곤 한다. 하지만 본능에 반하는 행동은 십중팔구 부작용을 낳는다.</p><p>(128쪽)</p><p>그저 가지 않을 권리를 스스로에게 허락하는 것, 이것이야말로 이향인들이 억지로 맞추려는 스트레스를 줄이면서도 자신의 본모습을 존중하고 소중한 시간을 지킬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p><ul><li><p>항상 이렇게 머뭇거리다 어거지로 간 모임에서 때론 가서 후회하고 안가서 후회하고, 가면 배울 것이 있고 가도 배울 것이 없기도 하다. </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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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07 10:4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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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향인 (2/2)</title>
         <author>downjeong2_1_1</author>
         <link>https://padlet.com/downjeong2_1_1/book6bookshelf/wish/3952437716</link>
         <description><![CDATA[<p>- 일시 : 6/28(일) 밤 9시, 줌</p><p>- 읽을 책 : &lt;이향인&gt; 나머지, 책 맨 뒤에 이향인 테스트 해보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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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14 23:2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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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소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wnjeong2_1_1/book6bookshelf/wish/3966518285</link>
         <description><![CDATA[<p>난 여전히 이 책의 논조에 skeptical하다. 이렇게 이분법으로만 나눈다고? 이향인에 대한 이해의 폭은 넓혀 주었으나, 낭만적(?) 합리화라고나 할까..</p><p><br/></p><p>덧&gt; 점수상으로는 이향인임에도.. 그리고 나도 내가 그러한 성향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음에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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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28 11:3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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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다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wnjeong2_1_1/book6bookshelf/wish/3966528350</link>
         <description><![CDATA[<p>학교 독서 모임에서 이 책을 소개하면서 이러 이러한 사람을 이향인이라고 한다..라고 하니 아..그런 사람을 '사회화된 I'라고 한다며 심드렁한 반응...이미 그런 말이 있다고 한다. </p><p>그리고 또 나온 얘기가 선생님들 중에 그런 사람이 많을 것이라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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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28 12:0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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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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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wnjeong2_1_1/book6bookshelf/wish/3966540970</link>
         <description><![CDATA[<p>이 영상은 재미있게 봤었어요. 참고.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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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28 12:3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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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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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읽는 교실(1/5)</title>
         <author>downjeong2_1_1</author>
         <link>https://padlet.com/downjeong2_1_1/book6bookshelf/wish/3966727142</link>
         <description><![CDATA[<p>&lt;20th 북식스&gt;</p><p>- 일시 : <strong><em>7/25(토)</em></strong> 밤 9시, 줌</p><p>- 읽을 책 : 조병영 &lt;읽는 교실&gt; 1부(~129쪽)</p><p>- 이 책은 각 장을 한 명씩 맡아 발제하여 읽기로 하였습니다. 발제자가 토론 질문을 1-2개 뽑아 패들렛에 올려주세요.</p><p>- 각 장 발제 담당 : 1장(다운), 2장(혜진), 3장(소영), 4장(자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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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28 23:3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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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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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장 발제</title>
         <author>downjeong2_1_1</author>
         <link>https://padlet.com/downjeong2_1_1/book6bookshelf/wish/3966730077</link>
         <description><![CDATA[<p>1) 우리는 학교에서 문해력을 가르치고 있는가? 리터러시를 가르치고 있는가?</p><p>2) 45쪽의 아동의 읽을 권리 10가지 중 가장 낯선 것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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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28 23:3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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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장 발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wnjeong2_1_1/book6bookshelf/wish/3985982269</link>
         <description><![CDATA[<p>1) 이 책을 읽으면서 61쪽 인지 활동의 세 가지 층위(인지적, 메타인지적,  인식론적)가 나에게 어떻게 적용되었나요?</p><p>2) 76쪽 NAFP 독서 모형과 77쪽 사회문화적 읽기 맥락으로서의 교실 환경을 고려하며 2학기 수업에 활용할 텍스트를 계획해 본다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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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17 22:4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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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소영) 3장 발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wnjeong2_1_1/book6bookshelf/wish/3990497913</link>
         <description><![CDATA[<ol><li><p>긍정적 읽기 태도를 키우기 위한/키우는 나의 전략이 있나요?</p></li><li><p>학생에게 어울리는 방식으로 노력과 성취에 대해 칭찬하고 격려해준 경험이 있다면, 어떤 학생이었고 어떤 방법이었나요?</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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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23 13:4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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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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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읽는 교실(2/5)</title>
         <author>downjeong2_1_1</author>
         <link>https://padlet.com/downjeong2_1_1/book6bookshelf/wish/3991678520</link>
         <description><![CDATA[<p>&lt;21st 북식스&gt;</p><p>- 일시 : 8/15(토) 밤 9시, 줌</p><p>- 읽을 책 : 조병영 &lt;읽는 교실&gt; 2부 (135~266쪽)</p><p>- 각 장 발제 담당(가나다 순 임의 배정)</p><p>5장(김소영), 6장(김자현), 7장(김혜진), 8장(전현미), 9장(정다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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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25 13:2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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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wnjeong2_1_1/book6bookshelf/wish/3995527355</link>
         <description><![CDATA[<p>7장-청소년은 어쩌다가 읽기와 멀어졌을까</p><ol><li><p>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다문서 읽기 학습을 하기 위해 적당한 주제는 무엇이 있을까?(텍스트 예시 포함)</p></li><li><p>남학생과 여학생의 문해력 차이에 대한 저자의 분석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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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31 07:2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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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소영) 5장 읽는 교실이라는 공동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wnjeong2_1_1/book6bookshelf/wish/3995687735</link>
         <description><![CDATA[<ol><li><p>내가 배워왔던 방식 중 교사인 내가 여전히 '인정하는' 방식과 교사로서 '버린(?)' 방식이 있다면?</p></li><li><p>나의 수업에는 문해력 수업의 &lt;네 가지 통합&gt;이 반영되어 있는가? </p><p>- 가장 잘 반영되었다고 생각하는 수업이 있다면, 어떤 수업이었는가?</p></li><li><p>문해력 지도/학습에 대한 나의 비전은 무엇인가? </p><p>- &lt;열 가지 실행 원리&gt; 중 나의 비전을 가장 뒷받침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좀 더 신경 써야 하는 하는 원리가 있다면 무엇인가?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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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7-31 13:0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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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다운) 9장 발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wnjeong2_1_1/book6bookshelf/wish/4002110676</link>
         <description><![CDATA[<p>﻿</p><p>9장. 다양한 배경의 아이들과 읽고 쓰기</p><p><br></p><p>1. 학교에서 이중언어 학습자를 결핍의 관점에서 보나요, 자산의 관점에서 보나요?</p><p>2. 이중언어 학습자를 가르친 경험을 떠올려보고 효과적인 지원 방법을 제안해 보세요.</p><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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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8-09 07:2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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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읽는 교실(3/5)</title>
         <author>downjeong2_1_1</author>
         <link>https://padlet.com/downjeong2_1_1/book6bookshelf/wish/4009842615</link>
         <description><![CDATA[<p>&lt;22nd 북식스&gt;</p><p>- 일시 : 2026. 9. 12. 토. 밤 9시. 줌.</p><p>- 읽을 책 : &lt;읽는 교실&gt; 3부(271-427쪽)</p><p>- 발제 담당 : 10장 다운, 11장 현미, 12장 혜진, 13장 자현, 14장 소영, 15-16장은 하고 싶은 사람이 추가 발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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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8-18 01:0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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