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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독서&gt;2-1 by Hwayeong JIN</title>
      <link>https://padlet.com/buyeong2_1/kxsxhcwus75tzz2e</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8-21 03:0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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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독서 첫 시간:)</title>
         <author>buyeong2_1</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kxsxhcwus75tzz2e/wish/2667031065</link>
         <description><![CDATA[<div>독서&nbsp;수업을 하기 전 봐야 할 영상</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oR3NVaM9SC0" />
         <pubDate>2023-08-21 03:0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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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 질문</title>
         <author>buyeong2_1</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kxsxhcwus75tzz2e/wish/2667031786</link>
         <description><![CDATA[<div>1. 여러분은 책읽기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div><div> [1-1] 책 읽기가 중요하고 생각한다면, 그것을 깨달았던 경험을 소개해주세요. </div><div> [1-2] 별로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면, 여러분이 '깨달음'을 얻는 매체와 깨달음의 사례를 소개해주세요. </div><div>​</div><div>2. 영상에서 김겨울 씨가 언급한 말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을 알려주세요. 그 말이 여러분에게 영향을 미친 이유는 무엇인가요? </div><div>​</div><div>3. "영상을 보는 것과 책을 읽는 것은 달라요."라는 말에 동의하나요? 자신의 입장을 알려주고 그렇게 생각한 이유를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세요. </div><div>​</div><div>4. 여러분의 취미 생활 중 책은 어느 정도의 비중을 차지합니까? 여러분은 이 수업이 독서 경험에 어떤 영향을 미치길 바라나요?</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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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1 03:0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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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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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8 박소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kxsxhcwus75tzz2e/wish/2667048865</link>
         <description><![CDATA[<div>1. 책으로 과학과 관련된 지식을 읽은적이 있는데 그 내용을 학교에서 배웠을때 독서는 유익하다는 생각을 하게되었다.<br>2. 경험을하게 해주는 것은 소설이다. 주변에서 소설보다는 다른 책을 읽으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왔기 때문에 공감이됬다.<br>3. 영상을 볼때 재밌으면 재밌다, 무서우면 무섭다는 단편적인 생각만 하고있다는 느낌을 받았고 책을 읽을때는 글을 집중해서 봐야하니까 자세히 읽고 상상하게 되기때문이다.<br>4. 10%정도가 차지한다. 독서를 더 많이하고 오래 생각하며 읽으면 좋겠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8-21 03:2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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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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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4김수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kxsxhcwus75tzz2e/wish/2667049231</link>
         <description><![CDATA[<div>1. 책 읽기는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br>1-1. 책을 읽으면서 몰랐던 단어의 뜻을 알게 되기도 하고 내가 경험해보지 못한 새로운 것들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도 있다. 예술 작품에 대해 글을 쓴 책에 대해 본적이 있는데 그림에 대한 배경지식과 그것을 그린 화가에 대한 지식도 얻고 여러 그림의 화풍, 색감 등에 대한 설명읽으며 그림을 보는 눈이&nbsp; 넓어졌다.<br><br>2. 책은 짧은 시간에 비해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는 수단이라고 하였는데 평소에 자주보는 짧은 영상들보다 책이 별로 두껍지 않더라도 책에서 깨닫고 얻는 것들이 더 많았던거 같아 그런 경험이 떠올라 인상깊게 들렸다.<br><br>3. 책보다 영상을 더 많이 접하기는 하지만 지식을 얻는 방식도 조금 다르고 영상보다 책에서 얻은 지식이나 그것을 보며 느꼈던 감정이 더 오래가는 것 같아 다른게 맞다고 생각한다.<br><br>4. 시간도 없고 디지털을 주변에서 더 많이 접하기 때문에 취미 생활에 책은 큰 비중을 차지하지는 않지만 독서 수업을 들으며 취미 생활의 책의 비중을 늘리는데에 좋은 영향을 끼쳤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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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1 03:2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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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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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0조혜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kxsxhcwus75tzz2e/wish/2667052450</link>
         <description><![CDATA[<div><br><strong>[</strong>12<strong>]</strong> <strong>별로</strong> <strong>중요하다고</strong> <strong>생각하지</strong> <strong>않는다</strong> <strong>면</strong>, <strong>여러분이</strong> '<strong>깨달음</strong>'<strong>을</strong> <strong>얻는</strong> <strong>매체와</strong> <strong>깨달</strong> <strong>음의</strong> <strong>사례를</strong> <strong>소개해주세요</strong>. (책을읽을때 억지로 읽어야하는 압박감이 있으면 안된다 책을 억지로 읽었던 때가 있었는대 진짜 글이 눈에 하나도 들어오지 않았다 그래서 책은 천천히 의지를 가지고 읽어야한다)<br><br>1.&nbsp; <strong>영상에서</strong> <strong>김겨울</strong> <strong>씨가</strong> <strong>언급한</strong> <strong>말</strong> <strong>중</strong> <strong>가장</strong> <strong>기억에</strong> <strong>남는</strong> <strong>것을</strong> <strong>알려주세요</strong>. <strong>그</strong> <strong>말이</strong> <strong>여러</strong> <strong>분에게</strong> <strong>영향을</strong> <strong>미친</strong> <strong>이유는</strong> <strong>무엇인가요</strong>?&nbsp; (모든사람이 책을 읽어야 하는건 아니다)</div><div><br>2."<strong>영상을</strong> <strong>보는</strong> <strong>것과</strong> <strong>책을</strong> <strong>읽는</strong> <strong>것은</strong> <strong>달라</strong> <strong>요라는</strong> <strong>말에</strong> <strong>동의하나요</strong>? <strong>자신의</strong> <strong>입장을</strong> <strong>알려주고</strong> <strong>그렇게</strong> <strong>생각한</strong> <strong>이유를</strong> <strong>구체적으로</strong> <strong>설명해주세요</strong>. (동의한다 영상은 장면이 나오는것이고 책은 내가 상상해가면서 할수있는거기 때문에 다른거같다)<br><br>3. <strong>여러분의</strong> <strong>취미</strong> <strong>생활</strong> <strong>중</strong> <strong>책은</strong> <strong>어느</strong> <strong>정도의</strong> <strong>비중을</strong> <strong>차지합니까</strong>? <strong>여러분은</strong> <strong>이</strong> <strong>수업이</strong> <strong>독</strong> <strong>서</strong> <strong>경험에</strong> <strong>어떤</strong> <strong>영향을</strong> <strong>미치길</strong> <strong>바라나요</strong>? (책을 많이 읽지는 안지만 그래도 독서 수업을 통해서 재밌는책을 찾아 책에 흥미를 느낄수 있는 시간이라 생각한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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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1 03:3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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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 성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kxsxhcwus75tzz2e/wish/2667058383</link>
         <description><![CDATA[<div>1. 책 읽기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책을 읽었을 때 얻을 수 있는 지식이 있고 책을 읽다보면 독해력이 길러질 수있어 공부에도 도움이 되기 때문에 중요하다고 생각한다.<br><br>2. 깊이 읽기를 통해 깊이 있는 사고능력을 키워야 한다는 말이 가장 기억에 남았는데 그 이유는 항상 책을 읽을 때 깊이 읽기 보다는 얕게 읽고 책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넘어갈 때 많았는데 그러한 태도를 고칠 수 있게 하는 말인것 같기 때문에 가장 기억에 남았다.<br><br>3. 영상을 보는 것과 책을 읽는 것은 다르다는 말에 동의한다. 왜냐하면 영상을 볼 때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냥 볼수 있고 영상은 자극적이고 불필요한 요소들이 많기 때문에 안 좋은 행동들을 따라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독서는 글을 읽어나가면서 책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게 되기 때문에 다르다고 생각한다.<br><br>4. 책을 읽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 수업을 통해 깊이 있게 책을 읽는 법을 배우고 책 내용을 누군가에게 설명할 수 있는 경험이 되었으면 좋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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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1 03:3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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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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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1주아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kxsxhcwus75tzz2e/wish/2667058851</link>
         <description><![CDATA[<div>1. <strong>책읽기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영상 매체를 볼 때와는 다르게 책을 읽었을 때에 책의 내용들에 대한 상상을 해보면서 책의 내용이 영상 매체로 접했던 내용들보다 더 기억에 남았던거같다.<br>&nbsp; 2. 책이 재미가 없어지면 그냥 다음 책을 읽으라는 말이 인상깊었다. 항상 책을 읽을 때는 다 읽어야한다는 생각이 강해서 책을 읽으면서 재미를 느끼는 것이 드문 일이였어서 위 말대로 책을 다 읽는 것에 집중하는 것이 아닌 책을 읽을 때의 재미를 더 중점적으로 둬야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nbsp;<br>3. 동의한다. 영상 매체는 내용들을 접하면서 할 수 있는 두뇌 활동이 책을 읽을 때의 활동보다 한정되어있다고생각이 들었다.&nbsp; &nbsp;<br>4. 5%정도 / 나에게 있어서 책을 읽는 것이 재밌는 일이 됐으면 좋겠다.<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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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1 03:3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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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9 조여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kxsxhcwus75tzz2e/wish/2667059312</link>
         <description><![CDATA[<div>1.책 읽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어릴적 타라덩컨이라는 책에 푹 빠져 수영장에 놀러가서도 책을 붙잡고 있던 적이 있었다. 그렇게 긴 장편의 시리즈물 소설을 읽고나니 판타디 소설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세상을 보는 눈이나 마음이 조금은 달라졌다는 것을 어렴풋이 느낄 수 있었다. 그렇기에 자기 스스로가 새로운 시각을 가지고 발전하는 것엔 책읽기가 필수적이라 생각된다.<br><br>2.책으로 읽는 내용을 뇌에서 직접 경험한 것처럼 받아들인다는 말이 인상깊었다. 나 또한 그것과 비슷한 경험을 느꼈던 적이 있기 때문이다. 사회 불평등에 관련된 자료를 공부하려고 시도했을 때 다른 매체를 통해서 지식을 얻는 것에 어려움을 느낀 적이 있었다. 그렇지만 책을 읽으며 자료를 배우자 그것을 수업시간에 응용할 때 마치 그 상황을 직접 겪어본 것처럼 훨씬 더 수월하게 사용할 수 있었다.&nbsp;<br>또한 많은 시행착오를 겪어 자신이 좋아하는 책을 찾을 수 있었다는 말이 공감되었다. 나도 베르나르베르베르라는 작가를 좋아하는데 그 작가의 글을 좋아한다는 것을 알기위해 많은 책들을 읽고 포기하기도 하는 시도가 있었기 때문이다.<br><br>3. 다르다. 영상을 보는 것은 물론 영상을 의도한대로 그 풍경에 공감할 수 있고 생각을 공유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의미를 가진다. 그러나 책을 읽는 것과 같다고 볼 순 없다. 영상을 보는 것은 타인의 생각에 공감하는 것이지만 책을 읽는 것은 자신만의 세계를 구축해나가는 것에 가깝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책은 글을 읽으며 그 장면을 상상해가는 과정이므로 그 과정에서 자신의 가치관과 사전지식, 즉 독자의 인물상이 드러나게 된다. 읽는 사람마다 다르게 받아들이고 다른 것을 상상할 수 있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책과 영상을 같다 보는 것은 어려울 것 같다.<br><br>4.어릴 때와 비교하면 많이 줄어든 것 같다. 책을 읽는 것에는 많은 집중과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렇기때문에 이번 독서 수업을 통해 부족하거나 낡은 읽기 능력을 되짚을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앞으로의 책 읽기 능력에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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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1 03:3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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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111 손다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kxsxhcwus75tzz2e/wish/2667060005</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책 읽기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나에게 책 읽기는 여유이기 때문인 것 같다. 최근에 하루를 날을 잡고 나만을 위해서 시간을 써야 겠다고 결심해 그 날 하루 놀다가 카페에 가서 ’어린 왕자‘ 라는 책을 읽게 되었는데 그 시간이 너무 여유롭고 한가해서 다음에 또 그래야 겠다고 생각을 할 정도였다. 그 때는 그 책에 대해서 그렇게 관심이 있는 것도 아니였고 그냥 유명한 책이고 무슨 내용인 지궁금해서 읽었을 뿐인데도 너무나 재밌었던 경험이기에 책 읽기는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br></strong><br></div><div><br></div><div><strong>2.“서점에서 거닐다 보면 내가 좋아하는 책을 찾을 수 있다. ” 라는말이 기억에 남았으며 그 이유는 나도 경험을 해본 적이 있기 때문이다. 문제집을 사려고 들어간 서점에서 눈에 띠는 책을 샀는데 내가 좋아하는 작가이자 책이 되었기에 기억에 남았다.&nbsp;<br></strong><br></div><div><br></div><div><strong>&nbsp;3. 영상을 보는 것과 책을 읽는 것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시각적으로 다 묘사가 되어 그대로 보는 것과 글로 읽음으로서 나 자신이상상하는 것이 머리를 사용하는 양 자체가 다르기 때문입니다.&nbsp;<br></strong><br></div><div><br></div><div><strong>4.독서는 나의 취미 생활에 그렇게 큰 비중을 차지하지는 않지만 그이유가 고등학교에 오면서 책 읽기와 같은 시간을 많이 써야 하는것은 할 수 없었기에 이번 독서 시간을 이용하여 수업보다는 쉰다는느낌으로 생각하기를 바란다.<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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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1 03:3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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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116정승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kxsxhcwus75tzz2e/wish/2667060555</link>
         <description><![CDATA[<div>1-2) 별로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사람 간의 대화에서도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 그렇다면 이는 직접 경험에 해당할 것이고 이처럼 직접 경험해 나가면서 자신을 성장시켜 나갈 수 있다. 따라서 책이라는 간접경험 매체는 크게 중요하지않을 수 있다. 따라서 사람마다 선호도가 다르기 때문에 좋아하면 읽고 안 좋아하면 안 읽으면 되는 것이다. 책에 대한 거부감이 크다면 굳이 억지로 읽을 필요는 없다 생각한다. 그리고 책 외의 깨달음 사례는 질문하는 것이 있다. 직접 주변인에게 질문하고 그 사람들의 경험을 통해 나도 간접 경험을 하여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nbsp;</div><div><br></div><div>2 소설에서 나오는 감각을 읽을 때 뇌에서 그것을 실제로 경험하는 듯이 받아들이는 것이 밝혀졌고 즉 간접 경험을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독서를 통해 세상과 타인을 향한 공감능력을 발달 시킬 수 있고 깊이 읽기를 통해 깊이 있는 사고 능력을 키울 수 있다. 라는 말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이야기를 읽으며 등장인물모두의 감정 묘사를 한 책을 보면 내가 미처생각하지 못하는 감정을 더 알아갈 수 있어서 좋았던 경험이 있었기 때문이다.&nbsp;</div><div><br></div><div>3 영상은 10초 넘김, 빨리 감기를 할 수 있는 점에 비해 책은 그럴 수 없다는 것이 큰 차이라 생각한다. 책을 읽다가도 공감성 수치심을 느끼는 부분이 나와도 10초넘김으로 넘길 수 없기 때문에 곤란하긴 하다.&nbsp;</div><div><br></div><div>4 핸드폰만 아니였더라도 취미 생활의 40% 정도는 차지할 것이다. 핸드폰으로도 가끔 소설을 읽기도 한다. 이 수업을통해서 독서 경험에 편안함을 주는 영향을 받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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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1 03:40: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kxsxhcwus75tzz2e/wish/2667060555</guid>
      </item>
      <item>
         <title>2114 우연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kxsxhcwus75tzz2e/wish/2667060705</link>
         <description><![CDATA[<div>1. 책 한 권을 완독 한 후 사고가 확장되었다는 느낌을 받았을 때, 책 읽기가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2. 책을 읽을 때 뇌가 책 속에 묘사된 것과 같은 자극을 느낀다는 것이 인상 깊었다.<br>내가 지금까지 느꼈던 ‘간접경험‘의 실체와 마주한 듯 한 기분이 들었기 때문이다.<br><br>3. 다르다. 영상은 짧고 자극적으로 지나가며 단기간에 효율적으로 메시지를 전달해 주지만, 그만큼 빠르게 머릿속에서 잊힌다. 독서는, 영상 시청에 비해 많은 시간을 요하지만 머릿속에 끈적하게 남아 사고의 일부로 자리 잡는다.<br><br>4. 어린 시절 즐겼던 독서를 커가면서 점차 놓았다면 최근에는 의식적인 노력을 통해 책을 다시 일상에 가져오려 하고 있다. 이 수업으로 책을 읽고 많은 것을 남길 수 있는 방법, 책을 효율적으로 독파할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해 배우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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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1 03:4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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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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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7 박세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kxsxhcwus75tzz2e/wish/2667060784</link>
         <description><![CDATA[<div><br>&nbsp;1.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선생님께서 질문을 하셨는데 답이 내가 읽었던 책의 내용에 있었던 것 같아 대답했는데 답을 맞추거나 티비에서 여러 프로그램을 볼 때 책에서 본 지식이 나타난 것 같아 왠지 흥미가 가게 되었다.<br><br>2. 완독에 대한 부담을 버리기 (재미없을 때 내려놔라 과감히 다른 책으로 넘어가라) - 어떤 책을 읽을 때마다 이걸 다읽어야 될 것 같다는 강박증같은 게 생겨서 두꺼운 책을 볼때마다 먼저 한숨부터 쉬게 되는데 완독에 대한 부담을 버리라는 말을 할 때 왠지 나한테 공감되는 말 같아서 기억에 남게 되었다.<br><br>3. 동의한다. 왜냐하면 책은 책을 만지는 촉각이나 책의 냄새(후각), 시각 등 여러 감각이 느껴지면서 지식을 얻거나 흥미를 얻게 되고 또 독서 후 독서감상문이나 여러 방법으로 자신의 생각을 표출할 수 있고 영상은 시각과 청각을 통해 잠깐의 재미와 지식, 현재의 주요 소식들을 얻게 되는 것 같기 때문이다.<br><br>4. 사실 책 중에서 만화책 아닌 이상 거의 비중을 차지하지 않는 것 같다. 독서를 자주 접하지 않는 나에게 독서랑 좀 더 친해지게 하는 영향을 주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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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1 03:4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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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5 김시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kxsxhcwus75tzz2e/wish/2667061807</link>
         <description><![CDATA[<div><br>1-1 거짓 뉴스나 확실하지 않는 블로그에서 정보를 알아본것 보다 책을 통해 알아가는 정보가 정확했던 적이 있어서 책읽기가 중요한거 같다.</div><div><br></div><div>2 책을 읽는 것은 필수가 아니지만 책 읽기를 통해 공감능력과 깊이 있는 사고능력이 발달되고, 행동과 사고에 관여하기에 책을 읽는 것도 괜찮다고 했을 때 인상 깊었다. 남들이 흔히 말하는 뉴미디어보다 책을 읽으라고 했던 말이 생각났다.</div><div><br></div><div>3 영상매체는 청각과 시각을 동시에 작용하기에 뇌가 쉽게 따라오지 못한다는 내용과 반면에 책은 보고 뇌가 잘 저장하기에 머리 속에 좀 더 오래 남는다는 내용도 뉴스에 접했다. 유튜브나 여러 강의에서도 강조를 많이 하기 때문에 책 읽기가 중요한거 같다</div><div><br></div><div>4 한 학기에 두권 정도 읽는데, 2학기 독서 수업을 통해 책을 좀 더 접하고 싶다</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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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1 03:4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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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5 임세인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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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br><br>1. <strong>책</strong> <strong>읽기로</strong> <strong>인해</strong> <strong>사람은</strong> <strong>생각하지</strong> <strong>않았던걸</strong> <strong>엿볼수</strong> <strong>있고</strong>, <strong>행동하지</strong> <strong>않았던것에</strong> <strong>대한</strong> <strong>교훈을</strong> <strong>얻게</strong> <strong>되고</strong>, <strong>세상을</strong> <strong>보는</strong> <strong>다른</strong> <strong>사람의</strong> <strong>안경을</strong> <strong>빌릴수</strong> <strong>있게</strong> <strong>된다</strong>. <strong>예를</strong> <strong>들어</strong> <strong>난</strong> <strong>비행기조종사를</strong> <strong>해보지</strong> <strong>않았지만</strong> <strong>파일럿을</strong> <strong>했던</strong> <strong>사람이</strong> <strong>쓴</strong> <strong>책을</strong> <strong>읽으며</strong> <strong>파일럿이</strong> <strong>되는</strong> <strong>법</strong>, <strong>비행기에서</strong> <strong>세상을</strong> <strong>내려다볼때의</strong> <strong>느낌</strong> <strong>등</strong> <strong>등을</strong> <strong>읽으며</strong> <strong>사고하게</strong> <strong>되고</strong> <strong>그</strong> <strong>사람과</strong> <strong>나의</strong> <strong>관점</strong> <strong>차이를</strong> <strong>검열해보는</strong> <strong>시간을</strong> <strong>가지며</strong> <strong>나는</strong> <strong>세상을</strong> <strong>보는</strong> <strong>시각이</strong> <strong>더욱</strong> <strong>넓어질것이다</strong> <strong>그러면서</strong> <strong>사람의</strong> <strong>지적</strong> <strong>수준과</strong> <strong>삶의</strong> <strong>의미가</strong> <strong>상승한다고</strong> <strong>생각한다</strong> <strong>그러므로</strong> <strong>인간의</strong> <strong>삶에</strong> <strong>독서는</strong> <strong>무조건적으로</strong> <strong>필요한건</strong> <strong>아니지만</strong>, <strong>삶을</strong> <strong>제대로</strong> <strong>향유하고</strong> <strong>싶고</strong> <strong>세상을</strong> <strong>깊이있게</strong> <strong>이해하고</strong> <strong>싶은</strong> <strong>사람은</strong> <strong>독서하는</strong> <strong>습관을</strong> <strong>들여야한다고</strong> <strong>생각한다</strong>&nbsp;<br><br></div><div>2. <strong>일상생활에서</strong> <strong>이미</strong> <strong>우리는</strong> <strong>많은</strong> <strong>글을</strong> <strong>읽고</strong> <strong>있다</strong>. <strong>학생으로써는</strong> <strong>교과서나</strong> sns<strong>을</strong> <strong>하다</strong> <strong>보면</strong> <strong>양적으로는이미</strong> <strong>우린</strong> <strong>많은</strong> <strong>텍스트를</strong> <strong>읽고</strong> <strong>있다</strong> <strong>하지만</strong> <strong>독서를</strong> <strong>하며</strong> <strong>읽는</strong> <strong>글과는</strong> <strong>근본이</strong> <strong>다르다는</strong> <strong>말에</strong> <strong>동의한다</strong> <strong>언어로</strong> <strong>인해</strong> <strong>느낄</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는</strong> <strong>범위가</strong> <strong>광대하다보니</strong> <strong>질적으로</strong> <strong>수준</strong> <strong>높은</strong> <strong>글을</strong> <strong>읽었을때와</strong> <strong>그냥</strong> sns<strong>에서</strong> <strong>재미만</strong> <strong>추구</strong> <strong>하는</strong> <strong>글을</strong> <strong>읽었을때는</strong> <strong>느낌이</strong> <strong>상당히</strong> <strong>다르다</strong> <strong>말이</strong> <strong>사람의</strong> <strong>인격을</strong> <strong>나타낸다</strong> <strong>생각한다</strong> <strong>앞으로</strong> <strong>책을</strong> <strong>읽으며</strong> <strong>좋은</strong> <strong>어휘를</strong> <strong>습관화해야겠다는</strong> <strong>생각을</strong> <strong>했다</strong>&nbsp;</div><div><br>3. <strong>미디어는</strong> <strong>주로</strong> <strong>감성을</strong> <strong>자극하기</strong> <strong>위함이고</strong> <strong>책은</strong> <strong>이성을</strong> <strong>성장시키기</strong> <strong>위함이라고</strong> <strong>생각한다</strong> <strong>본래</strong> <strong>교양의속성</strong> <strong>자체가</strong> <strong>이성이고</strong> <strong>따라서</strong> <strong>영화는</strong> <strong>책을</strong> <strong>영원히</strong> <strong>따라가지</strong> <strong>못할것이다</strong> <strong>라고</strong> <strong>생각한다</strong>. <strong>책을</strong> <strong>읽고</strong> <strong>얻는깨달음과</strong> <strong>영화나</strong> <strong>미디어를</strong> <strong>보고</strong> <strong>얻는</strong> <strong>깨달음은</strong> <strong>그</strong> <strong>재질이나</strong> <strong>깊이가</strong> <strong>완전</strong> <strong>다르다고</strong> <strong>생각한다</strong>&nbsp;</div><div><br>4. <strong>사실</strong> <strong>취미</strong> <strong>생활이라</strong> <strong>하면서</strong> <strong>하는게</strong> <strong>간단한</strong> <strong>시집을</strong> <strong>읽거나</strong> <strong>가끔은</strong> <strong>어려운</strong> <strong>책을</strong> <strong>읽으며</strong> <strong>생각하는</strong> <strong>걸</strong> <strong>좋아하는데</strong> <strong>이</strong> <strong>점에</strong> <strong>있어서는</strong> <strong>내</strong> <strong>취미</strong> <strong>생활에</strong> <strong>독서는</strong> 10<strong>점</strong> <strong>만점에</strong> 12<strong>점을</strong> <strong>차지한다고</strong> <strong>생각한다</strong> <strong>앞으로</strong> <strong>수업에서는</strong>, <strong>원래</strong> <strong>소설을</strong> <strong>찾아읽는</strong> <strong>스타일이</strong> <strong>아닌</strong> <strong>내가</strong> <strong>소설에</strong> <strong>재미를</strong> <strong>붙여봤으면</strong> <strong>좋겠다고</strong> <strong>생각한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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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1 03:4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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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3 김다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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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책읽기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div><div>책을 읽으면 문해력이 높아지고 내가 더 알고자 하는 것들을 알 수 있다고 생각하기때문이다.<br><br>2.책을 읽음으로써 내가 해보지 않은 경험을 할 수 있게 한다.&nbsp;</div><div>책을 통해 상대방의 입장을 알 수 있고 내가 해보지 않았기에 궁금했던 부분들을 책을 통해 채울 수 있다고 생각한다.<br><br>3.다르다고 생각한다 . 그 이유는 영상에서 짧게 지나가는 날씨,배경,사람은 우리가 아무렇지 않게 넘기지만 책은 그것들을 세세하게 표현하여 우리의 상상력이나 궁금증을 더 키울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책과 영상을 보는것은 다르다고 생각하였다.<br><br>4.어느정도 차지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독서수업을 통해 여러분야의 책을 더 많이 읽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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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1 03:4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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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9 배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kxsxhcwus75tzz2e/wish/2667062985</link>
         <description><![CDATA[<div>1. 꼭 필요하다.<br>&nbsp;1-1 책을 통해서 새로운 단어의 뜻을 알 수 있고 경험해보고 싶은 것을 눈으로 보고 상상한다.<br><br>2. 경험이 쌓여서 습관이 된다. 책을 잘 읽지않고 읽어볼 생각도 잘 안하게 되는데 김겨울씨는 책을 읽는 것이 습관이 될 정도로 많이 읽는 것같다고 생각이 들었다. 이 말을 듣고 나도 책을 많이 읽다보면 습관이 되어 책을 읽으면서 많은 깨달음을 얻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3. 영상 속에서는 책을 읽을때 재미있는 책으로 골라 읽으라 했는데 영상 자체가 보기도 편하고 직접 관심있는 것을 찾아서 보는 것이기 때문에 영상을 보는 것과 책을 읽는 것은 같다고 생각한다.<br>&nbsp;<br>4. 책은 진짜 잘 안읽고 읽어보고 싶은 책이 생겨도 초반에만 보다가 잘 안읽는데 이 수업을 통해 나의 관심사에 대한 책을 많이 찾아봐서 심심할때 종종 읽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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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1 03:4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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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2 신하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kxsxhcwus75tzz2e/wish/2667063450</link>
         <description><![CDATA[<div>1. 여러분은 책읽기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br>해요?<br>[1-1] 책 읽기가 중요하고 생각한다면, 그 것을 깨달았던 경험을 소개해주세요.<br>책 읽기가 중요하다고 생각하게 된 계기는 수업시간에 예전에 읽었던 책이 나왔는데 그때 책 읽기가 중요하다고 느꼈고, 주변 아이들은 일부 단어들이나 비유 같은 것들에 대하여 잘 모를때가 있는데 책에서 읽어서 아는 경우에 책 읽기가 매우 중요하다고 느끼고 뿌듯함까지 느낄수 있었다.<br><br>2. 영상에서 김겨울 씨가 언급한 말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을 알려주세요. 그 말이 여러 분에게 영향을 미친 이유는 무엇인가요?<br>“내가 할수없는 경험을 하게 해주는 것이 소설이다.”라는 말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br>소설을 통해 내가 이해하고 공감 할 수 없었던 것들에 생각해보고 공감해볼수 있는 계기가 되고, 소설을 통해 위로받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소설이 책을 읽기에 아주 중요하다 생각했기에 이 말에 가장 공감이 되어서 기억에 남는다.<br><br>3. "영상을 보는 것과 책을 읽는 것은 달라 요"라는 말에 동의하나요? 자신의 입장을&nbsp; 알려주고 그렇게 생각한 이유를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세요.&nbsp;<br>영상은 영상을 만든 사람의 상상이지만 소설 즉 글자로 읽는 것은 자신이 직접 상상하고 생각할수 있는 기회이기 때문에 영상과 책은 다르다.<br>이것을 느낀적이 있는데 한 소설이 영화화가 되었는데 내가 소설을 읽을때 느꼈던 소설의 분위기와 등장인물에 대하여 생각하고 상상했던 것들과 많이 달라서 아쉬웠던 경험이 있다.<br><br>4. 여러분의 취미 생활 중 책은 어느 정도의 비중을 차지합니까? 여러분은 이 수업이 독서 경험에 어떤 영향을 미치길 바라나요?<br>한달에 적어도 3번 이상은 온라인 서점을 보고 서점을 방문하면 책을 꼭 산다.<br>책을 읽지 않아도 내가 좋아할것 같은 책을 찾거나 본다면 꼭 사서 집에 두면 시간이 언제가 되었든 꼭 읽기에 책을 자주 산다, 주말에 시간이 있으면 책을 읽는다.<br>이 수업이 소설을 자주 읽고 다른 분야의 책은 자주 읽지 않는 내가 다른 분야의 책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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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1 03:4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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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 고유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kxsxhcwus75tzz2e/wish/2667063542</link>
         <description><![CDATA[<div>1-1. 책 읽기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div><div>이때까지 책을 읽어오면서 내가 얻는 깨달음이 있었고 깨달음을 통해 즐거움을 느꼈다. 지식의 폭을 넓혀갈 수 있는 책, 교훈을 주는 책, 자기개발에 도움이 되는 책 등 여러 책들에서 얻을 수 있는 것들이 다양해 독서는 중요하다고 생각했다.<br><br>2.모든 사람이 책을 읽지 않아도 된다는 말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내 생각엔 책은 모든 사람이 읽어야 좋은 것인지알았는데 그 생각이 아닌 다른 생각을 들으니 가장 기억에 남았다. 또 책을 읽다가 재미없으면 도중 그만 읽어도 된다는 말이 나에게 기억에 남았다. 나는 책을 한 번 읽기 시작하면 무조건 다 읽어야 된다고 생각하였지만 그만 두고다른 책을 읽는 것이 좋다고 해 나와는 다른 생각이여서 기억에 남은것 같다.&nbsp;<br><br></div><div>3,영상을 보는 것과 책을 읽는 것은 다르다고 생각한다 나는 영상을 보고 뒤에 기억에 남고 생각하는 시간은 짧았는데 독서를 하고 나서 생각하는 시간과 기억에 남는 시간은 길었다. 그리고 책을 읽을 때는 조금을 놓치면 이해하기어려워 더 집중하여 보게 되는데 영상은 조금씩 넘기면서 시청하는 것 같다. 그래서 영상을 보는 것과 책을 읽은 것은 다르다는 말에 동의한다.<br><br>4.가끔 가다가 꽂힌 책이 있다면 읽는 편이다. 그때마다 내가 읽고싶던 책이니까 재미있게 다 읽었던 기억이 있다. 독서 수업을 통해 내가 책을 좀 더 자주 읽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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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1 03:4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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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2 황순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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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책 읽기는 필수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주변 사람들이 강요해서 책을 읽었던 적이 있는데 기억에 남는 것도 없고 인상적인 내용도 발견하지 못했었다. 하지만 내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읽었을 땐 전에 경험하지 못한 감정과 인생의 교훈을 느낄 수 있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본인이 필요하다고 느낄 때 목표를 정해두고 의미 있게 책 한 권을 읽어내 직접 독서가 필요한 이유를 경험해 보는 게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li><li>‘독서를 통해 세상과 타인을 향한 공감능력이 발달한다.’ 이다. 이 세상에는 책 말고도 여러 정보가 다양한 매체가 존재해 어디서나 정보를 찾을수 있다. 하지만 북튜버의 말을 듣고 독서가 세상과 타인을 공감할 수 있는 하나의 매력적인 매체라는 생각이 들어 인상 깊었다.</li><li>동의한다. 영상은 지금 재생되고 있는 이미지를 이해해야 하고, 정보를 분석하고 파악해야 한다. 동시에 뇌의 많은 부분이 활성화되며 정보를 받아들이는데 바쁘다. 그에 반해 책은 글자만 보며 정보를 획득한다. 글자를 이해하는 것도 뇌에서는 많은 활동을 해야 하지만, 이미지처리를 하는 부분은 한가롭다. 때문에 책 내용을 상상하거나 사색할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여유가 있다. 영상은 내가 생각할 것을 제시해 주지만 책은 내가 생각할 것을 맘껏 상상하도록 내버려 둔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li><li>다른 매체로 거의 정보를 얻는 편이라 취미생활의 5% 정도 차지한다. 수업을 통해 독서를 하는 진짜 의미를 찾아보고 싶다. 또, 독서를 통해 독해력을 기르고 싶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이 느낀 독서의 이로움을 느껴보고 싶다.</li></ol><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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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1 03:4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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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2공다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kxsxhcwus75tzz2e/wish/2667065245</link>
         <description><![CDATA[<div>1.책 읽기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br>어휘력과 집중력을 키워주는 것 같다. 평소에 책을 즐겨 읽는 친구들이 어휘력이 좋고 말을 잘 하는것을 많이 봤기 때문이다.<br>2.재미있는 책을 읽어라.<br>책을 잘 안 읽는 사람들은 처음에는 재미있는 책을 읽으라는 말이 기억에 남았다. 나도 책을 잘 안 읽는데 책을 고를때면 어느 책을 골라야할지 부담이 되었다. 하지만 이 말을 듣고 재미있는 책을 골라야겠다고 생각했다.<br>3.동의한다.<br>영상을 보는것은 그냥 흘러가는대로 보는 것 뿐이고 책을 읽는것은 한 글자 한 글자 읽으며 생각을 더 하게되고 더 몰입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br>4.책은 취미생활 중 적은 부분을 차지한다.<br>시간도 없고 책에도 흥미가 많진 않아서 이 수업이 나의 책 흥미를 향상시키기를 바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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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1 03:4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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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8 조민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kxsxhcwus75tzz2e/wish/2667173266</link>
         <description><![CDATA[<div>1. 책 읽기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나는 평소에 영상을 보는 것에는 부담감을 느끼지 않지만 책을 읽는 것은 영상을 보는 것처럼 쉽게 시작하지 못하고 부담감을 느끼는 것 같다 이 이유가 무엇일지 생각해 보니 책을 읽을 때는 책의 내용에 몰입하고 집중해야 하기 때문인 것 같다 평소에 무언가에 집중하고 몰입하는 순간이 책을 읽을 때를 제외하면 찾아보기 힘든 것 같고 책을 읽고 나면 내가 평소에 가지고 있던 가치관과 생각이 바뀌고 무언가를 바라보는 시각이 넓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는데 이러한 점이 책이 가지고 있는 큰 매력이고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라고 생각한다&nbsp;<br><br>2. 우리가 책을 읽을 때 뇌의 다양한 영역이 활성화된다는 것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예를 들어 책에서 향수의 향에 대한 묘사가 나오면 우리가 실제로 그 향을 맡고 있지 않아도 비슷한 뇌의 영역이 활성화된다는 점이 놀라웠고 인상 깊게 느껴졌다&nbsp;<br><br>3. 영상을 보는 것과 책을 읽는 것과 다르다고 생각한다 영상과 책의 큰 차이점은 자의적인지 타의적인지 인 것 같다 책은 영상과 달리 내 상상을 통해 읽어나가며 내가 원하는 속도로 읽어나갈 수 있는 점이 다르고 영상을 보는 수동적인 행위보다 글을 읽는 능동적인 행위를 우리의 뇌가 더욱더 많이 습득하고 오래 기억할 수 있다고 한다<br><br>4. 내 취미생활 중 독서가 큰 비중을 차지하진 않는 것 같다 이 수업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책들을 접해보며 독서의 비중을 늘리고 싶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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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1 05:5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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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모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kxsxhcwus75tzz2e/wish/2674596174</link>
         <description><![CDATA[<div>1. 만우절의 추억<br>2.&nbsp;주의사항<br>3. 모호한 웃음의 기준<br>4. 웃음의 명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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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8 03:2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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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모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kxsxhcwus75tzz2e/wish/2674596188</link>
         <description><![CDATA[<div>1. 만우절의 장난<br>2. 만우절 문제점<br>3. 웃음의 모호함<br>4. 웃음의 이중성</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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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8 03:2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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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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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모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kxsxhcwus75tzz2e/wish/2674596773</link>
         <description><![CDATA[<div>1. 웃음과 만우절<br>2. 도를 넘는 장난<br>3. 같은 장난 다른 반응<br>4. 웃음의 빛과 그림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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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8 03:2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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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모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kxsxhcwus75tzz2e/wish/2674597100</link>
         <description><![CDATA[<div>1문단 만우절의 장점<br>2문단 만우절의 단점<br>3문단 웃음의 개인차<br>4문단 웃음의 양면성</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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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8 03:2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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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모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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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웃음을 주는 만우절<br>2. 피해를 주는 만우절 장난<br>3. 웃음의 모호한 기준<br>4. 웃음에 대한 고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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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8 03:2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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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모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kxsxhcwus75tzz2e/wish/2674620474</link>
         <description><![CDATA[<div>5문단:&nbsp;웃음에 대한 역설적 생각<br>6문단: 홉스가 내린 웃음에 대한 정의<br>7문단: 니체가 내린 웃음에 대한 정의&nbsp;<br>8문단: 웃음의 의외성</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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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8 03:5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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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모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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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 웃음의 근원<br>6. 홉스가 말하는 웃음<br>7. 니체의 웃음에 대한 정의<br>8. 웃음, 깨달음에 대한 고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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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8 03:5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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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음시간까지 다른 모둠이 정리한 것에 칭찬1, 비판1 댓글 달기(모둠별로)</title>
         <author>buyeong2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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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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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8 03:5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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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모둠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kxsxhcwus75tzz2e/wish/2674620924</link>
         <description><![CDATA[<div>5. 소리내어 웃는 웃음&nbsp;<br>6. 토머스 홉스의 웃음의 정의&nbsp;<br>7. 니체의 웃음의 정의&nbsp;<br>8. 맑고 밝은 것만은 아닌 웃음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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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8 03:5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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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6 박선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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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일상에서 생활하면서 솔직히 독서란 별로 쓸모없고 지식을 가지위해서만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요즘 여러작가들의 소설들을 접하게 되며 등장인물들의 관점이나 말과행동의 기준을 궁금하게 되고 그것에 몰입할수있는 책을 종종읽었다. 읽으면서 나만의 생각과 가치관들을 지니게 되었고, 누군가에게 있어 한 권뿐인 책이 나에게 있어서는 가치관이 바뀌게 되는 책들도 존재하였다. 여기서 깨달음을 얻었던 소설책에 힘입어 풍자나비판 등등 깊은 책들도 접할수있는 기회가 되었다.</li><li>김겨울씨가 말한 ‘세상과 타인을 향한 공감능력 발달‘ 이라는 것이 떠오른다. 어떤사람들은 정말 깊이있는 책, 지식이 많은 책이 아니라면 독서가 아니라고 하는데. 저는 수많은 책 중에서 소설이나 문학 책이 아니였다면 책을 접하지 않았을지도 모릅니다. 그만큼 문학은 우리 속에 밀접하게 관련되어있고, 소설 속인물들의 생생한 생동감을 맛볼수도있습니다. 우리들의 일상생활에서도 대입이 가능하여 자신의 개인 생각이 뒤바뀔수있는 큰 장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 자신을 가꾸고 성장시키는 것도 저희의 생각이 있어야한다 생각하고요.</li><li>영상이랑 책은 상당히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말을 잘해서 줄거리가 똑같다고 하여도 자신이 느끼는 것을 온전히 받아드리기 어렵기때문입니다. 직접 챡을 넘기면서 책을 읽는다는 느낌이 든다면 더욱 책의 묘미에 빠져들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예전엔 책을 유튜브로만 보고싶은것을 봤는데, 가장 궁금했던 책을 직접 읽어보니 또 느끼는 감정이 다르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 책속 내용으로 들어가는 느낌이라 금방 빠지기도 쉬웠기에 저는 책을 읽는 것이 더 좋다 생각합니다.</li><li>책은 일상생활에서 힘들때 가끔 보고있습니다. 무언가 자신이 때때로 불편했거나 속에서 응어리를 담고있을 때가많은데, 이때 다른 사람의 의견이나 이야기를 들으면서 회복하는 편입니다. 이때 다른사람에게 말하기도 그렇고, 그래서 책을 쉴때 보기도 합니다. 항상 독서를 하면서 지식을 얻기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는데 이영상을 보고지식이 필요한 것이 아닌 사람과 사람관의 공감 또한 필요하다고 다시 생각했습니다.</li></ol><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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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8 03:5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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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모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kxsxhcwus75tzz2e/wish/2674621933</link>
         <description><![CDATA[<div>5. 툭 터져 나오는 웃음의 근원지<br>6. 남들 위에서 바라보는 웃음<br>7. 남의 불행을 즐거워하는 웃음<br>8. 웃음의&nbsp;어둠에 물음표를 던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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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8 03:5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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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모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kxsxhcwus75tzz2e/wish/2674626043</link>
         <description><![CDATA[<div>5문단 검은주머니에서 나오는 웃음<br>6문단 토머스홉스의 웃음의 정의<br>7문단 프리드리히 니체의 웃음의 정의<br>8문단 맑고 밝지만은 않은 웃음<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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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8 03:5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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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모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kxsxhcwus75tzz2e/wish/2682839379</link>
         <description><![CDATA[<div>9문단 웃음을 다큐로 받는 이유<br>10문단 사람마다 웃음의 반응이 다른 이유<br>11문단 우월감의 도구가 된 웃음<br>12문단 풍자의 특징<br>13문단 10대들의 잘못된 웃음<br>14문단 독자들의 경험의 물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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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3:4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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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음시간 전까지 구조도 정리한 후 찍어서 올리기</title>
         <author>buyeong2_1</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kxsxhcwus75tzz2e/wish/268283941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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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3:4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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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모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kxsxhcwus75tzz2e/wish/2682839536</link>
         <description><![CDATA[<div>9문단&nbsp;웃음의 실체<br>10문단 웃음으로 인한 사회문제<br>11문단 건강한 웃음의 변질<br>12문단 풍자와 조롱, 냉소의 대상에 대한 고찰<br>13문단 웃어야 하는 분위기<br>14문단 자신의 웃음 스타일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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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3:4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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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모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kxsxhcwus75tzz2e/wish/2682840236</link>
         <description><![CDATA[<div>9문단 남보다 우위에 있을 때 웃는다.<br>10문단 웃음은 폭력이 될 수 있다.<br>11문단 악의적인 도구로 쓰이는 웃음<br>12문단 풍자의 역할<br>13문단 책 속 웃음의 폭력 사례&nbsp;<br>14문단&nbsp;웃음의 성격 고찰<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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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3:4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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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모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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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9문단: 개그를 다큐로 받는 이유<br>10문단: 폭력의 될 수 있는 웃음&nbsp;<br>11문단: 홉스의 웃음과 연결되는 웃음<br>12문단: 풍자<br>13문단:&nbsp;강요된 웃음<br>14문단: 씁쓸..한 웃음의 뒷맛^^~♡</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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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3:5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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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모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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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5문단 웃음의 사회적 의미<br>16문단&nbsp;신앙에 대한 웃음<br>17문단 한순간의 무기력으로 빠지게 하는 것<br>18문단 한끗차이로 변하는 웃음의 용도<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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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3:5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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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모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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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9문단&nbsp;??<br>10문단 웃음을 둘러싼 사회문제 증가<br>11문단 ??<br>12문단 웃음의 풍자와 조롱<br>13문단&nbsp;10대의 착각<br>14문단 웃음의 적절한 시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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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3:5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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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모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kxsxhcwus75tzz2e/wish/2692530163</link>
         <description><![CDATA[<div>15문단 로빈슨 크루소 사례에서 찾아보는 웃음의 사회적 의미<br>16문단 야생의 웃음<br>17문단 웃음의 부정적 의미<br>18문단 풍자의 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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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1 00:0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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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모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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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9문단 키르케고르가 생각하는 웃음의 의미<br>20문단&nbsp;웃음이 건강한 힘을 내는 때<br>21문단 웃음에 대한 당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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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모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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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9문단 키르케고르의 웃음의특성<br>20문단 웃음을 만들어내는 방식<br>21문단 웃길 바라는 필자의 메세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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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모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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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9문단: 유머는 믿음과 함께한다<br>20문단: 사람을 판단하는 웃음<br>21문단: 건전하고 보드라운 웃음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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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모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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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9:키르케고르의 현실과 신앙 사이<br>20:웃음을 만들어내는 방식<br>21:많이 웃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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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모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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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5문단: 로빈슨 크루소의 이야기&nbsp;<br>16문단: 동화와 웃음<br>17문단: 웃음의 힘<br>18문단: 웃음의 풍자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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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모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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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9문단 믿음으로 삶의 고통 극복<br>20문단 건강한 힘의 웃음과 웃음으로 보는 사람 됨됨이<br>21문단 작고 약한 자아의 웃음, 건강하고 아름다운 웃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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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1 손다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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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8 박소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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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6정승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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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0조혜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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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7 박세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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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 고유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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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2 황순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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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6정승희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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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2공다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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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4 우연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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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4 김수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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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 성수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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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9 배민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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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8 조민아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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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9 조여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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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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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3 김다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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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5김시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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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2신하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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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6  수업 과제</title>
         <author>buyeong2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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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유튜브 채널 '최재천의 아마존'에서 자신의 관심사나 진로와 관련된 영상을 1개 시청하고, 아래의 질문에 답하기.&nbsp;<br>1. 동영상 링크 첨부하기<br>2. 동영상의 핵심 내용 요약<br>3. 새로 알게 된 내용 중 흥미로운 내용<br>4. 이 영상을 보고 생긴 궁금증<br>5.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지<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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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6 07:5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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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6정승희 10월16일 과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kxsxhcwus75tzz2e/wish/2749688069</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youtu.be/SLMC2fN72e8?si=N4i5KehLb54ic76H">https://youtu.be/SLMC2fN72e8?si=N4i5KehLb54ic76H</a></div><div><br></div><div>우울한 감정 자체는 안 좋은 일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진화적 적응 현상이다.&nbsp; 그에 따라 산후우울증도 진화의학자의 가설에 따르면 우울감을 통해 주변인의 동정심을 사 대우를 받기 때문에 이 또한 적응현상이라는 주장이 있다. 따라서 아이가 칭얼대는 것 또한 적응현상으로 볼 수 있다. 하지만 우울감이 지나치게 되면우울증이 된다. 이렇게 사람들이 우울증에 시달리게 되면 국가적 생산력이 떨어진다. 현대에 다른 질병률은완화되었으나 우울증, 불안증은 계속 상승하고있고 줄어들지 않고 있다.&nbsp; 최재천 교수는 우울증의 원인으로는 미디어노출로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게 되서 우울증이 늘어나는 것을 꼽았다. 또 우울증은 집안내력이 있다. 우울증은 인간만 걸리는게 아니고 동물에게도 존재한다. 정리하자면 가벼운 우울은 적응현상 이지만&nbsp; 우울증은 앞으로 늘어날것이다. 현대인들은 인류역사상 가장 외로운 세대이다. 인간은 장애를 극복할수 있는사회성이 있다. 그러나 지금은 도리어 그것을 상실하여 관계망이 깨져 우울증이라는 증상으로 드러난다. 최재천 교수의 혜안은 어설픈 조언이나 충고보다는 곁에 있어주기만 하는것이 그사람을 소중하게 생각하여 배려하는 것이라 말했다.&nbsp;</div><div><br></div><div>우울이라는 것이 적응현상이라는 점이 흥미롭다. 또한 이 영상에서는 우울증의 원인이 관계망의 상실과 미디어의 발달로 인한 상대적 박탈감이 우울증에 작용한다는 관점이 흥미로웠다. 이 영상으로 우울증이 사회변화와 밀접한 연관이 있고 인간관계가 점점 옅어진다는 점이 우울증 심화의 큰 영향이 차지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div><div><br></div><div>우울증의 혜안을 구체적으로 알고 싶어졌다.</div><div><br></div><div>우울증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철학적인 관점으로 바라본 책을 설명해주는 동영상을 접하게 되었는데 우울증 극복의 좋은 예가 될 것 같다.&nbsp;</div><div>신의 섭리에 따라 살던 중세시대엔 직업도 삶의 목적도 신이 다 정해주던 시대였다. 하지만 르네상스 도래로자신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인간자체에 집중하자는 인본주의의 탄생하게 된다. 지금까지의 진리를 부수고 자신의 길을 개척해야했다. 하지만 자유를 얻는 대신 더 불안해졌다. 일이 잘 안될 때 신 탓을 하던 그리스인들과 달리 스스로 생각해야했다. 그 길로 허무주의가 도래한다. 행복은 사라지고 권태와 고통이 그 자리를채웠다. 이에 금욕주의자들은 삶의 의지와 욕망을 버리는 것이 고통을 피할 유일한 방법이라 주장한다. 하지만 니체는 이를 인생에 굴복하는 나약한 방법이라 생각했다. 신으로부터 자유를 얻은 인간은 허무를 느꼈고신을 대체할 것을 만들었는데 그것은 타인이다. 지위 권력 sns 팔로워 같은 타인의 평가로 가치가 매겨지는데 이는 신과 다르게 변화무쌍해서 인간을불안하게 만들었다. 따라서 니체는 인생을 미디어로 비교하며 살아오는 현대인들은 홀로 설수 있는 초인이 되어야한다 말한다. 비교하며 살아가는 것은 나를 남에게 팽겨쳐두는 것이다. 나만을 위한 고독을 갖는 것이 인생의 주인이 되는 방법이다. 또한 니체는 인생의 허무함을 받아들이라했다. 인생에 의미도 목적도 없다면 그렇기에 나 스스로 인생에 의미를 부여하고 주체적인 삶을 살수 있다. 그렇게 있는 그대로 긍정하고 인정할 수 있다. 매 순간 나에게 집중하고 즐기라는 니체의 철학은 정신건강과 우울증에 특효라는 마음 챙김 명상과도 일맥상통한다.&nbsp;</div><div>두번째로 우리가 우울하고 불안하고 화가 많은 이유는 나만의 삶을 개척하는 능력이 없기 때문이다. 우리는삶을 사는 방식에 대한 커다란 이야기를 통해 살아간다. 예를 들면 행복해지려면 좋은 직업을 가져야 한다. 직업을 통해 자아를 실현하는 삶이 멋진 삶이야 같은 말들이다. 이 이야기들은 우리가 어떻게 행동하고 사고할 지에 대한 틀이다. 이는 당연하게 생각되어 인지되지 않는다. 태어나면서 주입받고 이 이야기가 유일한것처럼 살아간다. 심리마술사 데런 브라운은 우리가 우리만의 이야기를 쓰는 능력, 이를 저자권이라 표현하며저자권을 내것으로 만들어야 삶을 주체적으로 살고 행복해질 수 있다 주장했다. 여러분야로 나뉘어 일하는뇌를 나로 만들어 주는 부분인 DMN(디폴트 모드 네트워크)는 우리의 자아 정체성을 유지해주는데 내부와외부 정보를 필터링하는 알고리즘 같은 역할을 한다. 이를 통해 우리는 세상을 있는 그대로 사는 것이 아닌우리 뇌가 만들어낸 이야기 속에서 산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사람들은 신의 섭리에 따르며 살았으며 개인적이고 주체적인 삶은 존재하지 않았다. 르네상스와 계몽주의를 거쳐 사람들은 스스로의 삶과 행복을 추구할 수있게 됐다. 하지만 사람들에게 이야기가 채워지지 않는다. 오늘날에 이 틈을 광고가 파고들었다. 예전에 신이하던 역할을 하는 것이다. 무엇을 입고 먹어야하는지 대신 정해주는 것이다. 우리는 자유롭게 선택하고 있다느끼지만 사실은 누군가 미리 정해놓은 이야기를 따라가는 것이다. 다른사람이 더 좋은것을 가지면 내가 가진것은 쓸모없어진다는 단점이 있다. 그렇다면 주체적인 이야기를 만들어내야한다. 그 방법을 스토아 철학에서 찾아볼 수 있다. 스토이즘은 관점바꾸기에 있다. 행운이라는 무엇인가, 골프에서 홀인원을 행운이라 할수 있다면 공이 홀 주변을 맴돌던 수많은 경우 중 홀인원을 특별히 여겼기에 그것이 행운이라 여기는 것이다. 이처럼 행운은 우리가 세상을 해석하는 하나의 이야기에서 탄생한 것이다. 세상의 모든 일은 우리의 가진 이야기에 따라 나쁜것도 좋은것도 아무것도 아닌게 될 수 있는 것이다. 스토아 학파였던 로마의 황제 ” 네가 외적인 일로 고통받는다면 너에게 고통을 주는 것은 그 일 자체가 아니라 그 일에 대한 너의 판단이며 즉시 그판단을 멈춰 고통을 없앨 힘이 네 안에 있다.“ 라고 말했다. 사람들은 세상에 일어나는 일에 나만의 해석을붙여 판단 실제 중요성이나 심각성을 과장하여 걱정을 만들어내기도 하고 똑같은 말도 다른 반응이 나오기도 한다. 이 때 달라진 것은 나의 판단일 뿐이다. 그 판단을 멈춰 나쁜감정들에 멀어져야한다는 말이다. 또 우리가 통제할 수 없는 부분에 대해선 판단을 멈추고 우리가 통제 가능한 부분에서만 집중하자고 말한다. 통제가능한 것은 나의 생각과 행동 통제할 수 없는 것은 그 외 모든것이다. 즉 스토아 철학은 내가 통제할 수 없는것에 마음도 쓰지말고 고통도 받지말자는 의미의 금욕주의이다. 수많은 경쟁에 이기고 질때마다 나의 행복이 흔들리고 의지를 잃는다면 그 불행은 내가 쓴 신파소설일 뿐이다. 스토아 학파와 니체의 말은 주체적인 삶을 추구한다는 점에서 비슷하다. 비교를 멈추고 자신에게 최선을 다하며 인생을 즐기자는 의견이다. 두 의견을 붙여놓고 보니 하고자 하는 말이 비슷하다는 것이 놀랍다. 사실 낙관적 허무주의에서도 비슷한 사상을 펼친다. 모두 궁극적으로는 비슷한 결론에 도달 하는 것 같아서 신기하다.&nbsp;</div><div><a href="https://youtu.be/odlvubNDlY0?si=B_p_qjOxQvt-kVcP">https://youtu.be/odlvubNDlY0?si=B_p_qjOxQvt-kVcP</a></div><div><a href="https://youtu.be/f2Ph6A4_0cg?si=78_5v0zjYEC6d_nq">https://youtu.be/f2Ph6A4_0cg?si=78_5v0zjYEC6d_nq</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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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4 우연우 10월 16일 과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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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youtu.be/j-ePXnefuzc?feature=shared">https://youtu.be/j-ePXnefuzc?feature=shared</a><br>동성애가 자연계에서 일어나는 보편적 현상이라는 과학적 사실을 설명한다.<br>이미 알고 있었던 사실이라도 과학자의 친절한 설명을 통해 들으며 더욱 깊이있게 이해할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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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7 01:5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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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8 조민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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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youtu.be/_r_z03v2LnY? si=WQmRSG59ZaMgz1m6<br><br>이 영상은 노화에 대해 다루는 영상이고 동물이 장수하는 이유와 현재 노화 연구 상황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br><br>노화를 늦추거나 멈추는 약물이 개발된다면 성인병이 해결될 것이며 각종 성인병들은 노화로 인해 벌어지는 것이라는 내용이 흥미로웠다<br><br>이 영상을 보고 과연 미래에는 수명이 연장되는 것뿐만 아니라 노화를 멈춰서 질병으로부터 자유로운 삶을 살 수 있을까에 대한 궁금증이 생겼다<br><br>현재 진행 중인 노화에 대한 연구를 찾아보고 데이비드 싱클레어 교수의 노화의 종말이라는 책도 읽어볼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_r_z03v2LnY?si=WQmRSG59ZaMgz1m6" />
         <pubDate>2023-10-22 12:1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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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10 성수연 수업 과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kxsxhcwus75tzz2e/wish/2757672049</link>
         <description><![CDATA[<div>https://youtu.be/FUHmNUoYNmk?si=LWqZ2wMAiEWMnSTm<br><br></div><div>최재천님은 요즘 세대의 문해력 논란에 대해서 문해력의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는다.</div><div>언어는 그 시대 사람들이 가장 많이 쓰는 말들이 그 시대의 언어가 되고 언어는 진화하는 것으로 언어를 왜 모르냐는 반응은 기성세대에 아쉬움의 표현이라고 하였다.</div><div>시간이 지나 세대가 바뀌어도 공통의 맥락은 이어져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지금은 세대 간의 단절이 생기고 세대 간의 공통 분모가 사라져 일어나는 문제라고도 보았다.</div><div>어휘를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미래의 사회의 주역들이 되고 그때는 그 세대 만의 준말 등의 언어로 소통하게 된다면 굳이 알지 못하는 것이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하시는 것 같다. 요즘 세대는 검색을 통해 부분을 발췌하여 나름대로 전체를 파악하고 구조를 이해하는 사람이 있다. 기성세대처럼 꼭 책을 다 읽어야지만 알 수 있는게 아니라 인터넷을 통해 핵심부분만을 알 수 있게 된다. 그리고 이전 세대는 반드시 다음세대에게 불평을 하게 되고, 다음 세대는 이전 세대보다 무조건 탁월하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이전 세대보다 나쁘면 더 발전한 사회가 될 수 없기 때문에 최재천님은 문해력의 문제에 대해 질타보단 함께 할 수 있는 것을 생각해야 한다고 하였다.</div><div>&nbsp; &nbsp;</div><div>문해력의 문제가 곧 세대 간의 공통 분모가 사라져 일어나는 문제라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 세대 간의 쓰는 단어의 형식이 다르다면 요즘 세대와 기성 세대는 서로 간의 언어를 잘 접하지 못하였을 거다. 소통이나 공통 분모가 다르기 때문에 문해력 논란이 일어날 수 있다는 사실이 흥미로웠다. 원래는 모른다고 하면 기본적으로는 알아야 한다고 하는 경우가 대다수인데 최재천님은 그렇게 말하지 않았기 때문이다.</div><div>&nbsp; &nbsp;</div><div>편집 능력과 책 읽기 능력 중 어떤 것이 삶을 살아가는 것에 있어서 더 도움이 되는지 궁금하다.</div><div>&nbsp; &nbsp;</div><div>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심리학에서 말하는 편집 능력이 말하는 것이 무엇인지 더 궁금하여</div><div>이와 관련된 책을 찾아보았다. 에디톨로지 창조는 편집이다라는 책의 핵심 줄거리를 읽어보았다. 그리고 책 읽기 장단점을 찾아보았다. 그래서 무엇이 삶에 있어서 더 나은가 생각해보았는데 누가 더 도움이 된다기보다는 요즘 시대에는 여러 내용을 가지고 와서 잘 구성하는 편집 능력도 빠르게 서류나 다양한 근거를 제시할 때 유용할 거 같고 책 읽기는 공부나 사람들이 말하는 내용을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때문에 둘 다 삶에 도움이 되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FUHmNUoYNmk?si=LWqZ2wMAiEWMnSTm" />
         <pubDate>2023-10-22 12:3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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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12 신하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kxsxhcwus75tzz2e/wish/2757764268</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youtu.be/YGDjMALcs7o?si=Rw-Spa6KCyZZ4Sfx">https://youtu.be/YGDjMALcs7o?si=Rw-Spa6KCyZZ4Sfx</a><br><strong>대한민국이 세계에서 유일하게 18세기,19세기,20세기의 살인 취조 기록을 가지고 있는 나라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br>조선시대의 살인사건 취조문을 모아놓은 자료 ‘신주무원록‘은 피해자가 어떻게 죽었는지 사람의 몸을 자세히 그려 기록한것이다.<br>동서양을 막론하고 모든 살인데이터는 비슷한 양상을 띈다는것을 알게 되었다.</strong></div><div>여성들의 형량이 남성들의 형랑보다 더 높은 이유가 남자 살인자들은 형량을 더 낮게 받기 위해서 계속 항소를 하여 낮은 형량을 받는데 여성 살인자들은 항소를 포기하고 1심에 형량 그대로를 받는경우가 많기 때문에 결과만 놓고 보면 여성살인자들의 형량이 더 높아보인다는 것을 알수 있다.<br>살인 같은 범죄 문제가 진화심리학과 관련이 있다는것을 알게 되었고, 평소에 알지 못했던 것들과 궁금했던것들을 이번 영상으로 알게 되었다.<br>다른 영상인 ‘칼부림의 진화 심리학’ 영상을 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다음에 또 다른 관심사나 진로와 관심이 있는 영상이 올라오면 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22 14:5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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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8박소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kxsxhcwus75tzz2e/wish/2757788859</link>
         <description><![CDATA[<div>내용 요약 : 현대인들이 몸을 만드는 것에 대한 내용을 진화와 관련하여 이여기하는 영상이다.<br><br>인상깊었던 내용 : 현대인들에게 비만이 많은 이유가 과거에 음식은 적고 활동량은 많았을 당시 살아남기 위해 에너지를 축적하던 것이 진화한여 현대인들도 그와 비숫한 유전자를 가지게 되었는데 현대에는 먹을거리는 풍족한데 사람들이 움직이지 않아 비만이 많은 것이라는 내용이 인상깊었다.&nbsp;<br><br>궁금증 : 아름다운 몸을 만드는 것이 생존에 유리해져서 사람들이 모두 몸을 만드는 시대가 올까?&nbsp;<br><br>노력 :&nbsp;진화와 관련된 내용을 찾아보았다. 아름다운 몸을 만든다고 해서 생존에 유리하지는 않을 것 같다. 남성의 아름다운 몸은 생존을 위한 근육이 아닌 과시를 위한 근육이고, 여성은 여성의 생물학적 역할을 위한 몸이 아닌 날씬한 몸을 추구하고 있기 때문이다. 유리하지 읺기 때문에 근육을 만들기 위한 유전자가 발달하여 진화하지눈 않을 것 같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pkIsazdngQE?si=xqh3zzQTgaeKcKiL" />
         <pubDate>2023-10-22 15:2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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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11 손다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kxsxhcwus75tzz2e/wish/2757893878</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strong><a href="https://youtu.be/nbYWT1QK6oo?si=SBgXEFzmrYKYKgBw"><strong> https://youtu.be/nbYWT1QK6oo?si=SBgXEFzmrYKYKgBw<br></strong></a><br></div><div><br></div><div>2.기후 위기에 대처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하는책을 4가지 소개해주면서 왜 여러가지 많은 책 중에 4가지를 선택했는지 알려주시면서 이 책을 읽으면서 어떠한 책이 생각났고 이에 대한 경험같은 것을 말해주시면서 어떤 책인지 생각하기 쉽게 설명해주기고 이 책을 읽음으로서 더욱 기후위기와 생물다양성과 관련된 지식을 습득하게 되었으니 다른 사람들에게도 더욱 자세히 설명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하였다.</div><div><br></div><div>3.처음으로 소개해준 책인 ‘기후 책’ 이라는 책의 저자는 그레타 툰베리라는 사람인데 유엔에서 기후 관련 회의에서 연설을 한 사람으로서 많은 사람에게 충격을 주었다고 했는데 그 이유는 그 때 당시 10대라는 어린 나이로 많은 어른들을 한 번에 비판한 것인데 그것이 그 때 당시에 엄청난 이슈였으며 이것을 당시 몰랐던 것에 되게 아쉬웠으며 툰베리의 행보가 너무나 생각을 뒤집는 길이였기에 흥미롭게 느껴졌다.</div><div><br></div><div>4.유엔에서 당시 연설을 한 툰베리의 영상을 제대로 봐보고 싶으며 영상에서 말한 내용 말고도 툰베리가 기후위기에 대한 생각과 실천한 행동이 어떠한 것이 있는지 궁금해졌습니다.</div><div><br></div><div>5.<a href="https://youtu.be/BvF8yG7G3mU?si=jApluliFsdyPH8Qw"> https://youtu.be/BvF8yG7G3mU?si=jApluliFsdyPH8Qw</a> 이 영상을 보고 트위터와 구글에서 툰베리라는 사람에 대해 알아보고 기후 책 말고도 다른 책과 강연이 있는지 찾아봤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22 17:51: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kxsxhcwus75tzz2e/wish/2757893878</guid>
      </item>
      <item>
         <title>2107 박세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kxsxhcwus75tzz2e/wish/2757946354</link>
         <description><![CDATA[<div>2. 이 영상에서는 물리학자 김상욱이 초대가 되어 먼저 김상욱에 대하여 소개를 한 후 물리학자와 생태학자가 각각 생각하는 죽음에 대해 말씀해주신다. 그 후 우리가 살아가는 이유와 과학을 공부하는 이유에 대해 각각 자신의 입장을 말하면서 서로 공감하기도 하고 반박하기도 한다. 이렇게 말을 이어가다가 마지막으로 인사를 하며 마무리된다.<br><br>3. 무엇인가에 대한 좋고 나쁨은 죽음이 없으면 존재하지 않을 수도 있다. 예를 들어 지금 나쁜 일이 있는데 영원히 산다 하면 나쁜 일이 한 백만 년 있어도 나머지 무한한 시간 동안 좋은 일이 있으면 된다. 무엇인가의 가치라는 것은 유한성에 의존한다. 우리의 삶이 유한하기 때문에 이 안에서 많은 사건들이 의미가 있고 좋고 나빠지는 것이다. 그래서 죽음이 모든 가치를 만들어내는 근원적인 개념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는 내용이 흥미로웠다.<br><br>4.&nbsp; 영상에서는 과학을 공부해야 하는 이유 파트에서 민주주의에 관련해서 내용이 나오는데 다수의 선택이 과연 최선의 선택인지에 대하여 내용이 이어진다. 사람들이 요즘 깊이 생각하는 것을 기피하기 시작하였는데 자신의 즉각적, 직접적 이익이 걸리지 않은 이슈에 대해서는 생각을 깊게 하지 않게 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이런 상태가 지속된다면 민주주의가 무너진다고 하였고 민주주의는 깊은 생각에 기반하고 있다고 하였다. 이 내용을 통해 나는 다수결로 선택할 수 없는 사례와 다수결의 함정에 대해 궁금해졌다.&nbsp;<br><br>5.&nbsp; 조사를 통해 전문가의 영역, 생명에 대한 영역, 인권에 대한 영역, 행복추구에 대한 영역, 사랑에 대한 영역은 절대 다수결로 선택할 수 없다는 결론에 이르렀다. 다수결의 함정에 대해 검색해보니 해럴드 호텔링, 앤서니 다운스, 덩컨 블랙 등이 이론화한 ‘중위투표자 정리'와 니콜라 드 콩도르세가 얘기한 ‘투표의 역설', 애로의 '불가능성 정리'가 대표적으로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 세 함정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정리해보았는데 공통점은 다수결이 만능이 아니라 누군가가 원하는 대로 결과가 나타나게 할 수 있다 즉 다수결이 합리적이지 않다는 점이다. 그리고 차이점은 중위투표자 정리는 투표자를 한 줄로 세웠을 때 중간투표자가 원하는 대로 되고 투표의 역설은 선호도의 조사와는 다르게 모순이 일어나 결정을 내릴 수 없는 상태에 빠지게 되고 불가능성 정리는 만장일치의 원칙, 이행성의 원칙 등으로 인해 투표가 사회적 수단으로 완벽하지 못하다는 것을 보여준다.<br><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YTZ0mxNZWX0?si=7WsvywhdgPF1NdVq" />
         <pubDate>2023-10-22 19:09: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kxsxhcwus75tzz2e/wish/2757946354</guid>
      </item>
      <item>
         <title>2122 황순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kxsxhcwus75tzz2e/wish/2757987671</link>
         <description><![CDATA[<div>-&gt;<strong><em>1.동영상 링크 첨부하기</em></strong></div><div><br><strong><em>2.동영상의 핵심 내용 요약</em></strong></div><div>’적절한 수준의 우울증 증세를 보이는건 아주 기가 막힌 적응 현상이다‘ 라는 언급과 함께 우울증의 역사와 우울증 환자가 많아진다면 어떤일이 일어나는지, 산후우울증과 아이가 우는것 대한것과 우울이 유전과 관련 되어있는지, 동물의 우울증에 관한것, 마지막으로 시청자들에게 당부를 하며 영상을 마친다.&nbsp;<br><br></div><div><strong><em>3.새로 알게 된 내용 중 흥미로운 내용</em></strong></div><div>최재천은 ’적절한 수준의 우울증 증세를 보이는건 아주 기가 막힌 적응 현상이다‘ 라고 표현한다. 우리 사회는 우울하다거나 우울증에 걸린 사람들을 보면 어설픈 조언이나 충고를 하기 바쁘다. 그러나 다른 관점에서 우울을 표현했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또, 인간만이 아니라 동물도 우울증에 걸린다는 내용이 흥미로웠다. 영상에 나온 포식관계에 대한 내용처럼 우울을 통해 나쁜일을 미연에 방지 할 수 있는걸 찾아내고 우리가 적응되는 진화적 적응 현상을 이해할수 있도록 해준 내용이기 때문이다.</div><div><br><strong><em>4.이 영상을 보고 생긴 궁금증</em></strong></div><div>우울을 치료할수 있는 근본적인 방법은 없을까? 아니면 우울을 벗어나기 위한 사회의 분위기를 바뚜는 좋은 혜안이 없을까?</div><div><br><strong><em>5</em></strong><strong>.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지</strong></div><div>다양한 영상과 글을 찾아보고 심리학자의 인터뷰 내용을 참고했다. 찾아본 결과 여러 치료방법이 있지만 우울에 빠진 사람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공감을 해주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인것 같다. 또는, 미디어에 노출된 타인의 삶을 보며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게 되는 현상을 줄이기 위해 SNS를 줄이는 방법이나 우울감을 느끼지 않도록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게 좋을것 같다.</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SLMC2fN72e8?si=vH6YclzwV6VKfz1a" />
         <pubDate>2023-10-22 20:1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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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04 김수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kxsxhcwus75tzz2e/wish/2758100745</link>
         <description><![CDATA[<div><br>&nbsp;밈이란 문화의 구조가 생물학에서 다루는 유전자의 특성과 닮아있다는 내용이다. 리처드 도킨스라는 교수가 ‘이기적 유전자’ 라는 책을 내면서 중간에 언급했던 개념이다. 누군가가 시작한게 다른 사람들이 흉내내고, 모방하면서 번져나가는현상이 유전자가 시간에 흐름에 따라 더 많은 복제자를 만들면서 후세에 번져나가는 것과 비슷하다고 한다.<br><br>밈을 설명하는 내용 중 노동요에 비유한 내용이 있었는데, 너도하고 나도 하다보니 공동체에서 누구나 하는 일이 되고 그런 것이 노동요가 되지 않았을까라는 말이 요즘 밈에 대한 것을 잘 설명해주는 것 같아 가장 흥미롭고 와닿았다.&nbsp;<br><br>이 영상을 보고 요새 유행하는 밈에는 어떤 것이 있고 어떤 공통점이 있는지 궁금증이 생겼다.<br><br>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밈들이 가장 잘 활성화 되는 유튜브 쇼츠에서 우리나라 밈들에 대해 찾아보았다. 무한도전과 같은 옛날 예능에 한 장면이 밈이 되기도 하고 빠른 템포의 간단한 춤 등이 유행이되고 있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72i0RmBJ-zo?si=ZGoFGziHdhAcdiZ9" />
         <pubDate>2023-10-23 00:11: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kxsxhcwus75tzz2e/wish/2758100745</guid>
      </item>
      <item>
         <title>2119조여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kxsxhcwus75tzz2e/wish/2758101217</link>
         <description><![CDATA[<div>동영상에선 현재 우리 인류가 지금까지 없었던 실험을 하고 있다는 점을 알려준다. 원래 종들은 그 환경에 맞추어 그 곳에 맞게 진화하고 변이를 보이는 것이다. 인간 또한 그러한 원리에 따라 적도와 가까워 햇빛을 많이 받는 지역은 멜라닌이 발달하고 먼 곳은 발달하지 않아왔다. 그것에 따라 피부색의 차이가 생긴 것이다. 그러나 인류는 과거 그 지역의 사람들과만 사랑했던 것과는 달리 원하는 한 전세계의 사람들과 사랑할 수 있게 되었다. 이동기술의 발전 덕분이다. 그렇기에 점차 환경에 맞추어서만 진화할 수 없게 되었고 피부색의 의미 또한 없어지는 것이다. 최재천은 앞으로 500년이 지난 세상에는 완전히 어두운 피부색, 밝은 피부색이 사라지고 중간층의 피부색만이 남을 것이라 예상했다.<br><br>인류의 피부색의 변화를 진화론적인 관점에서 과학적인 근거를 들어 설명하면서도 국제적인 결혼이 이루어지게 된 점을 들어 설명하는, 사회학적인 면 또한 현상에 관여한다는 것을 보여주어서 좋았다. 여러 학문이 혼합되러 종의 발전에 기여한다는 점을 보여주는 것 같았기 때문이다. 또한 그런 인간과 인간과의 교류를 통해 생물학적이 특징이 변할 수 있다는 것을 직접적인 사례를 통해 배운 것 같아 인상깊었다.<br><br>이러한 현상에 대해 다른 관점으로 바라본 연구가 있는지, 혹은 더 많은 자료나 미래에 대한 다른 전망을 가진 영상이 있는지 궁금해졌다. 그리고 피부색에 대한 더 많은 정보를 알아보고 싶어졌다.<br><br>유튜브 등 인터넷 자료조사를 통해 관련 내용에 대한 추가적은 글을 읽고 사고를 확장시키는 활동을 하였다. <a href="https://youtu.be/dDk2R7eFibg?si=f4Ds9yNcZTryuOH0">https://youtu.be/dDk2R7eFibg?si=f4Ds9yNcZTryuOH0</a> 와 같은 영상자료를 통해 인류의 진화의 속도에 어긋난 급격한 거주지역 변화가 새로운 질병을 초래했다는 배경지식을 얻을 수 있었다. 또한 인류의 다양한 피부색은 핫빛과 진화가 빚어낸 형질일 뿐 절대적인 우열은 없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Rg-thMhm_Pw?si=A6j-iBwre_eSlznA" />
         <pubDate>2023-10-23 00:11: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kxsxhcwus75tzz2e/wish/2758101217</guid>
      </item>
      <item>
         <title>2105 김시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kxsxhcwus75tzz2e/wish/2758117934</link>
         <description><![CDATA[<div>1. https://youtu.be/UJGm7_dsCos?feature=shared<br>&nbsp;2. 현재의 로봇은 인간의 모습을 닮은듯 어색한 부분이 있다. 마사히로의 불쾌한 골짜기 이론이 나온 뒤 많은 로봇공학자들이 휴머노이드에 대한 포기를 했렀고, 하지만 포기하지 않는 공학자들은 휴머노이드 연구에 힘 쓰고 있다. 나중에 역겨운 형태의 로봇이 아니라 마음에 끌리는 로봇이 다음에 꼭 만들어진다고 믿고 있다.<br>&nbsp;3. 불편한 골짜기를 책의 소개를 참고하며 곰곰히 생각 해봤는데, 현재의 인간의 기술로는 완벽히 인간의 모습을 따라하지 못하지만 100년안에는 그것을 구현하는 로봇을 꼭 만들어질 것이라고 생각한다.<br>&nbsp;4. 마사히로의 이론을 접한 많은 공학자들이 포기한 이유<br>&nbsp;5. 다른 유튜브의 채널통해 로봇이 빠른 속도로 발전해 왔다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로봇이 인간의 외형뿐만 아니라 노동에서부터 인간의 없으면 안되는 것까지 변화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23 00:26: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kxsxhcwus75tzz2e/wish/2758117934</guid>
      </item>
      <item>
         <title>2102공다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kxsxhcwus75tzz2e/wish/2758123012</link>
         <description><![CDATA[<div>1.동영상 링크 첨부하기</div><div><br></div><div>2.동영상의 핵심 내용 요약</div><div>종이빨대와 같은 종이로 하는 환경보호에 대해 이야기한다.</div><div><br></div><div>3.새로 알게 된 내용 중 흥미로운 내용</div><div>종이를 만들기 위해 나무를 베는것은 환경파괴이지만 우리가 생각하는것만큼 종이는 환경파과의 주범이진 않다.</div><div>죽은 나무라던가 힘들어하는 나무를 골라내서 그 나무들을 가지고 종이를 만들어내고있다. &nbsp;</div><div>나는 종이를 만들기 위해 아무 나무를 무자비하게 골라내서 종이를 만드는줄 알았다.&nbsp;</div><div>하지만 그 나무들은 죽은 나무라던가 힘들어하는 나무라는것이 새로웠고 흥미로웠다.&nbsp;</div><div><br></div><div>4.이 영상을 보고 생긴 궁금증</div><div>종이로 환경보호를 하는 다른 나라의 사례가 궁금해졌다.</div><div><br></div><div>5.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나요?</div><div>유튜브에 영상을 찾아보았다.&nbsp;</div><div>케냐에서는 종이로 연필을 만든다. 베어지는 나무의 수를 줄이는 획기적인 방법이다. 케냐에서는 매년 8만 2천 그루의 나무를 베어서 종이를 만든다. 지구온난화 예방과 환경보호를 위해 버려진 종이로 연필을 만든다고 한다. 사람들이 나무로 만든 연필보다 종이로 만든 연필을 사용하면 환경을 보호하는데 도움이 될거라고 한다. 오래된 종이를 사용함으로서 산림훼손을 막고 생산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qGmbCFLJSW4" />
         <pubDate>2023-10-23 00:30: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kxsxhcwus75tzz2e/wish/2758123012</guid>
      </item>
      <item>
         <title>2109 배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kxsxhcwus75tzz2e/wish/2758142628</link>
         <description><![CDATA[<div>2. 대한민국의 저출산 현상은 지극히 당연한 진화적 적응 현상이다. 윈 애드워즈라는 동물학자는 60년대 중반에 동물들의 분포에 대해 관한 책을 냈는데 그 책은 동물 스스로 집단 조직에서 번식을 조절한다라는 내용을 가지고 있는데 그 책을 보고 많은 학자들이 비판하였다. 지금 현재 대한민국의 사람들은 애를 낳으면 잘 키워낼 수 있을까라는 문제를 심각히 고민하고있다.<br><br>3. 사람들이 계산을 하기 시작해서 아기를 낳는 비율이 적어졌고 저출산을 막기 위해서는 남성들이 변화해야하고 아이는 여성이 키우는 생각이 없어야한다고 한다.<br><br>4. 아이를 낳는 것은 왜 바보같은 짓일까?<br><br>5. 영상을 끝까지 보면서 왜 바보같은 짓일지 생각하고 정리해보고 네이버에서 아이를 키우게 되면 생기는 일들을 찾아보며 궁금증해결에 노력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iXAvkmaut5g?si=GUPfDxsAXo1nPYF6" />
         <pubDate>2023-10-23 00:4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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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03 김다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kxsxhcwus75tzz2e/wish/2758313588</link>
         <description><![CDATA[<div>살인은 원인과 결과에 따른 실험적인 요소가 결여있는 주제로 여러 학자들은 살인을 왜 하는가?의 대한 이론을 내놓았다. 살인은 문화, 시대를 무관하게 치정살인이 큰 비중을 차지 하고 있다. 치정 살인의 절대적 가해자는 남성으로 여성은 우발적 살인을 주장해 정삼참작을 요구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nbsp;</div><div>여기서 암컷을 수컷으로 부터 벗어나기 위해서는 살생을 저질러야 한다는 것의 결과는 끔찍하지만 그럴 수 밖에 없었음을 암시하는 생물학적 배경을 지니고 있다.&nbsp;</div><div>우리의 몸은 예전 시대의 행동과 심리를 현재에 맞춰 살아가고 있기 때문에&nbsp; 법은 생물학적을 근거로 결과론적주의에서벗어나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br><br>여성과 남성의 형량이 왜 달라지는지 문화,시대를 무관하게 살인을 하는 이유는 비슷하지만 남성과 여성이 살인을 하게되는 이유가 다르다는점이 흥미로웠다. 여러 뉴스를 보면 현재의 사람들은 목적보단 결과를 중요시 하지만 우리가 예전시대의 맞춰 진화가 된 것이라면 지금의 법이 우리의 시대와 맞는 것일까?라는 궁금증이 생겼다.<br><br>예전 부터 우발적 살인은 대부분 여성이 차지 하고 있고 남성은 치정살인을 가한다고 하였을때 최근 여러 뉴스를 보면 살인은 생물학이 아닌 심리학과도 연관이 있다.&nbsp;</div><div>사이코패스와 같은 심리적으로 문제가 되는 살인자들도 대부분 여성은 우발적 살인 남성은 치정살인으로 나눠야하는것인가의 대한 궁금증이 생겼다.<br><br>궁금증 해결을 위해 사이코패스와 일반 사람들의 살인 동기와 살인 방식의 차이와 공톰점을 찾아보았다</div><div><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YGDjMALcs7o?si=ugk-Y5MyXMb3nRK2" />
         <pubDate>2023-10-23 02:55: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kxsxhcwus75tzz2e/wish/2758313588</guid>
      </item>
      <item>
         <title>2101 고유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kxsxhcwus75tzz2e/wish/2758319194</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youtu.be/lr4yfouMbAk?si=bQx1gEd4W1P_oMzz">https://youtu.be/lr4yfouMbAk?si=bQx1gEd4W1P_oMzz</a><br><br><br></div><ol><li>AI의 미래에 대해 이야기 해주는 영상. AI가 인간을 대체 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 하는데 최재천씨의 생각은 AI가 인간을 대체 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AI가 직업을 대체하는 것에 대해서는 일자리가 사라지는 것이지 일거리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라고 말한다. AI를 받아드리고 활용하는 방향으로 간다면 좋지않을까 라고 말한다.&nbsp;</li><li>생산적인 일을 하지 않는 사람들(정치인, 성직자들 등)에게는 오래전부터 우리 인류는 정신 세계를 담당해 달라고부탁해 정신지도자는 노동을 하지말고 정신적으로 보호해주는 대신 생산적인 사람들이 노동을 해서 먹이는 일을하고 있었다는 점이 흥미로웠다.&nbsp;</li><li>AI로 대체될 수 있는 직업이 무엇이 있을지 궁금해졌다</li><li>생겨나는 직업, 대체되는 직업을 조사해보았다. 대체되는 직업은 계산 업무, 고객 서비스 및 문의 응대, 비서 등이 대체 될 수 있다. 또 새로 생겨날 직업은 ai윤리 전문가, 가상 현실디자이너, 환경 데이터 분석가 등이 있다. 지속적으로 필요한 직업은 교육자, 의료전문가, 예술가 등이 있다.</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lr4yfouMbAk?si=bQx1gEd4W1P_oMzz" />
         <pubDate>2023-10-23 02:59: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kxsxhcwus75tzz2e/wish/2758319194</guid>
      </item>
      <item>
         <title>2121주아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kxsxhcwus75tzz2e/wish/2833779962</link>
         <description><![CDATA[<p><br/></p><p><strong>ai가 인간을 대체할 수 있는가 없는가에 관한 내용이다. 최재천이 인공지능은 프로그램 되어있는대로 답이 도출되는 것이기 때문에 지능이 아니라는 스티븐 핑커의 의견에 대해서 언급한 부분이 내가 생각했던 것과 비슷한 내용이여서 기억이 남는다.</strong></p><p><strong>보통 사람들은 ai에 대한 문제점을 생각을 하면 많이들 일자리에 관한 문제들을생각한다. 하지만 사실 무조건 ai가 사람의 일자리를 뺏는다고 할 수 없다. 예를들어 현재는 소방관들이 화재 현장에 직접 투입돼지만 이들을 대신해 ai로봇들을 투입하고 뒤에서 로봇들을 관리하는 사람들을 소방관으로 한다면 ai에게 직업을 뺏기는 것이 아니라 힘든 일들을 그들에게 맡기고 사람들은 더 편하게 살아갈 수 있는 사회가 될 수 있다. 즉, ai를 받아들이고 활용하는 방향으로 일자리가 없어지더라도 일거리를 만들어주면 우리 사회가 원활하게 돌아갈 수 있다는 내용이 특히 흥미로웠던 부분이다. 직업을 바라보는 관점이 바뀔 때가 되었는데 아직 우리는 고생해서 돈 버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거같다. 먹고 살기괜찮고 여유가 있어야 창의성이 발휘된다는 것, 할 일이 없어 빈둥거려야 발전할 수 있다는 관점이 정말 내가 생각하지 못했던 발상이였다.</strong></p><p><strong>나는 처음 카메라가 등장했을 때의 혼돈이 이와 비슷하지 않았을까 짐작을 해볼 수 있었다. 개인적으로 나는 ai라는 것도 물감이나 카메라와 같은 '매체' 중하나라고 생각해서 결국엔 그것을 얼마나 잘 창의적으로 활용하는지에 따라서결과물의 가치가 달라진다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는 더욱 더 사고력을 향상시키는 분야들의 중요성이 높아질거같다. 요즘 자동으로 그림을 그려주는 ai사이트들이 있는데 해당 사이트가 여러 작가의 무단 도용해서 학습한 후그 작가들의 그림체를 모방한 그림을 내놓아서 문제가 되고있다. 이게 과연 옳은 일일까에 대한 궁금증이 들었다. </strong>작가들에게는 수십년간의 노력이 담겨있는 작품들일테니 더욱 철저히 지켜져야할거같은데 관련된 법률이나 규제들이 아직 제대로 갖춰지지 않아 문제인거같다. 관련된 기사들을 찾아본 결과, 아직까지 명확한 결론이 나오지 않아 앞으로도 인공지능이 만들어낼 창작물 소유에 대한 논쟁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lr4yfouMbAk?feature=shared" />
         <pubDate>2023-12-26 01:23: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kxsxhcwus75tzz2e/wish/2833779962</guid>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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