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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퀴즈 온더블럭  by 정지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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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4-27 23:3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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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라운 덩어리 사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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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느날 아침 나는 화장실에 갔다. 변기 뚜껑을 연 그 순간! 나는 보았다 브라운 덩어리를 .... 오만 가지 생각이 들면서 나는 생각했다. " 내가 어제 싸고 안 내렸나?" 의심으로 만 남던 그때! 나는 온 가족에게 물었다. "아빠가 쌌어?"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결국 범인을 찾았다. 바로 오빠였다. 짜증과 화남이 몰려와 화를 내려던 순간 오빠의 논리적인 말 한마디가 내 생각을 때렸다. "너도 싸고 안내릴 때 있잖아" 나는 머릿속이 하얗게 변하고 있었다. 할 말도 없고 눈알만 때굴때굴 굴러갔다.. 그렇게 나의 패배로 이 사건은 끝이 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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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02:0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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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야 일어나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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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내가 있었던 일을 소개할려고 한다.</p><p>한 1년전에 친구1명이 우리집에서 잤었던 적이</p><p>있었다.</p><p>그런데 그때 친구가 갑자기 몰폰을 하자고 했다.</p><p>그래서 나는 아주 찬성했다.</p><p>그래서 12시에 엄마가 어딜 가고 새벽에</p><p>어디를 간다해서 12시쯤에 할려했다.</p><p>그래서 12시에 내가 소름돕지만 나혼자 딱12시에</p><p>일어나서 친구를 불렀는데 대답이 없었다.</p><p>그래서 내가 친구 뺨 을 때렸는데(?) 그래도 친구가 안 일어났다.</p><p>그래서 내가 물을 떠와서 친구 얼굴에 부을려 했는데</p><p>너무 아닌 것 같아서 그냥 나도 다시 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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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02:0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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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욕 안썼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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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가족들과 같이 밥을 먹고 있었는데</p><p>그 때 TV에서 "띠껍네?" 이런 말을 했다.</p><p>그 때 순수한 나는 띠껍따가 무슨 뜻인지 몰라서 엄마에게 물어 봤는데 엄마가 "엄마도 잘 몰라 누나한테 물어 봐~" 라고 해서 누나에게 물어봤는데 "그걸 왜 나한테 말해? 나도 몰라 엄마한테 물어봐" 라고 해서</p><p>나는 다시 나와 가족들이랑 TV를 보다가 밥을 다먹어서 가면서 '띠껍따?' 라고 하면서 걸어가는데 누나가 갑자기 "어???? 엄마 얘 욕 썼어!!!!" 라고 해서 나는 순간 '?????'가 내 머리에 지나오면서 엄마가 "야 장주용 진짜야??" 이래서 아니라고 누나가 거짓말 치는 거라고 말 했다. 그런데 엄마는 나의 말을 안믿고 나를 베란다 밖으로 보내 버렸다. 내가 너무 서운해서 베란다 문을 두드리면서 아니라고 억울하다고 하는데 엄마오 누나는 나를 그냥 무시하고 계속 TV만 봤다. 나는 정말 억울하게 베란다에 30분? 그정도 있다가 나왔다.</p><p>내가 너무 억울하고 서운했던 일이였다. 나는 그때를 생각하면 아직도 눈물이 찔끔 난다. </p><p>이상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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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02:0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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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전거 연습 성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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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아침에 일어나서 엄마랑 누나랑 두발 자전거 연습을 갔다. 나랑 누나랑 아침부터 가서 피곤했지만 자전거를 타기위해서 연습을 할라고 공원으로 갔다. 나는 가서 한참동안 연습을 하다가 힘들어서 물을 마시고 쉬다가 나는 다시 자전거 연습을 했다.그래도나는 연습을 하다보니깐 피곤함이 없어졌다.그리고 연습을 하다보니깐 중심이 조금 잡아졌다. 그래서 엄마가 뒤에서 자전거를 잡아주시다가 손을 놓으셨다.나는 갑자기 손을 나서 당황스러워서 중심을 못잡고 넘어졌다.다시 엄마가 손을 놓으셨다 나는 이제 집중을 하고중심을 잡았다.근데내가중심이 잡아져서 신났다 그러다가 달리는데 쉬원하고 하늘을 나는 느낌이 였다.그때 나는 자전거 연습을 성공해서 기분이 뿌듯하고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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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02:0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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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등산에서 아저씨 만난날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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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사연을 올리는 염지율이라고 합니다 저는 그때 아빠와 함께 등산을 가서 아빠와 함께 등산을 하고 잇엇는데 엄청나게 힘들게 등산을 하다가 운동기구에서 아저씨가 비둘기에게 소세지를 주는걸 보앗는데 거기에 비둘기에 음식을 주지 마세요 라고 표지판에 잇엇다 그래서 난 아저씨에게 비둘기한테 음식 주면 안돼요 라고 햇는데 아저씨가 나한테 화내면서 뭐라뭐라 햇는데 내가 뭐라한지 몰라서 을으아응이런 목소리로 잘 뭐라 하는지도 몰랏다 그렇게 아저씨와 떨어지고 다시 등산을 하던중 아저씨가 철봉을 잡더니 갑자기 아저씨가 아 뜨거</p><p>(욕을    )하면서 잇길래 내가 아빠와 등산을 계속 하다가 너무 웃겨서 내가 빵 터져서 웃엇는데 아저씨가 날 쳐다보더니 무서운 표정으로 날 3-4초 계속 쳐다봐서 난 너무 무서워서 시선을 돌렷다 그 뒤로 우린 계속 등산을 햇는데 그렇게 산을 다 타고 내려오던 중에 그 아저씨를 또 만나고 그 아저씨를 봣는데 급나 무서워서 걍 계속 내려감. 그뒤로 아저씨를 보지 못햇지만 그때 그 표정을 잊힐수 없다 실실 웃으며 나쳐다보고 잇는 따끔한 시선이 절대 잊히지 못하고 지금 그 생각을 해도 너무 무섭고 너무 화가 낫다. 비둘기가 너무 불쌍하고 가엾어 보엿다 그토록 비둘기를 싫어하지만 그때만큼은 비둘기가 무섭지 않고 비둘기가 불쌍해보인날은 그날이 처음이엿다. 지금 생각해도 그 아저씨는 너무 무섭고 지금 생각해도 등골이 오싹하며 비둘기가 불쌍하다.. 다시는 보고 싶지 않은 사람 원탑으로 꼽을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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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02:0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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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등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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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엄마몰래 폰을 하고있었다 그런데 몇분뒤에 어떤 그림자가 있는거 같은 느낌이 들어서 창문을 봐봤다 그런데 어떤 물체가 서있었다. 그래서 난 이런생각이 났다 ''우리집은 7층인데.....?''</p><p>그래서 난 이 물체가 밖에 있는게 아니라 내뒤에 있다는걸 알았다 궁금하기도 하고 무섭기도 했다.....그래서 뒤를 봤는데......! 엄마였다..</p><p>그래서난 등짝이랑 궁딩팡팡을 맞았다...엄청 아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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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02:1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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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생의 선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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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남동생 친구의 생일이였습니다. 동생은 친구의 생일선물을 만원짜리 기프트콘을 선물해주었습니다. 초등학생이 친구 생일선물로 만원 어치나 주다니 저는 동생이 조금 대단하고 신기했지만 자기 마음이니 그냥 아무 생각도 없고 제 생일때는 가족이니 더 좋은 선물을 주겠지 생각하고 하루를 계속 보내다보니 어느새 저의 생일이 다가왔습니다. 생일 전 엄마는 동생에게 누나 생일선물을 준비했냐고 물어봤습니다. 그러곤 동생은 아무 말 없이 방에 들어가서 무언갈 들고 나왔습니다. 그건 바로 인형과 공깃돌이였습니다. 그 인형은 동생이 선물로 받은거였고 저한테도 있었습니다. 또 공깃돌은 엄마가 다 같이 놀라고 사준거였습니다. 그 인형과 공깃돌을 제 생일선물이라고 주었습니다. 친구 생일선물은 그렇게 신경 써서 사주면서 자기 누나한테는 돈 한 푼 안 쓰고 그냥 집에서 몇 번 놀다 놨둔 선물이라니 저는 동생이 정말 어이가 없었고 짜증났습니다. 동생 생일이 3일 남았는데 저도 집에 있는 아무 물건을 주려고 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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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02:1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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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홀로 집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junteacher/kxjjztnebhdg0ymd/wish/3427134602</link>
         <description><![CDATA[<p>나는 토요일 아침 8시 30분 경에 일어났다. 나는 주말에 이렇게 빨리 일어난 적은 거의 없다. 나는 상쾌한 시작으로 거실로 나왔는데... 엄마 아빠 동생이 없었다.. 난 미간을 찌푸리면서 엄마 아빠 에게 전화를 했다. "엄마 어디예요?"</p><p>엄마가 말했다."으응 할머니 집이야 반찬에다가 밥 챙겨 먹어. 김치찌개도 끓여놨어"</p><p>난 미간을 찌푸렸던 얼굴이 점점 나아졌다.</p><p>그런데................</p><p><br/></p><p>베란다 에서  탁,탁,탁,탁,탁,탁,, 소리가 났다.</p><p> 나 혼자있어서 인지 무서웠다.</p><p>나는 급히 핸드폰을 켜 볼륨을 키고 쇼츠를 봤다.</p><p>그런데  탁,탁,탁,탁, 소리는 여전했다.</p><p>우우우우웅 소리도 났다. </p><p>그때 진짜 나는  무서움 반 호기심 반 으로</p><p>베란다에 갔다.</p><p>그런데 내가 왔는데도 계에속 탁,탁,탁, 소리가 났다.</p><p>나는 설마 하고 세탁기를 봤는데!!!!!!!!!!</p><p>세탁기 돌아가는 소리였다.....</p><p>난 지금 세탁기 때메 공포영화 찍었다.</p><p><br/></p><p>그때 나는 베란다 에서 3분간 세탁기만 바라만 봤다.</p><p> 난 하나도 안 무서웠다(?) 근데 내 손을 보니까 전기 파리채가 있었다. ㅋㅋㅋㅋㅋㅋㅋ</p><p>나는 절대 무서워서 전기 파리채를 잡고 때리려고 한건 아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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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02:1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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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마뱀 키우는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junteacher/kxjjztnebhdg0ymd/wish/3427142068</link>
         <description><![CDATA[<p>어느날 나는 크레스티드 게코라는 도마뱀을 본뒤 아빠에게 크레를 키우했다 처음에는 안된다 했지만 나중에는 </p><p>설날 지난뒤 키우자했다 마침 키우는 날이 왔다 빨리 </p><p>도마뱀샵에 가자고 재촉했다  샵에 가고있기만해도 </p><p>너무 떨렸다 마침내  샵이 있는 건물에 도착했다 </p><p>4층에있어 엘리베이터를 타고갔다 심장이 너무뛰고 </p><p>떨렸다 샵에 도착했다 사장님께 크레 키우러 왔다고</p><p>했다 알겠다하고 새끼 크레를 보여줬다 너무작고 </p><p>소중했다 분양받고 집,슈퍼푸드등등을사고 </p><p>집으로갔다 너무 떨리고 너무나도 귀여웠다</p><p>크기는 나에 검지에 3/2정도 였다 그후 </p><p>두마리를 분양받고 이름은 쿠키랑 크림이다 </p><p>열심히 키웠다 어느날 엄마를 보러갔다 </p><p>갑자기 아빠에게 전화가왔다 </p><p>전화를 받았더니 크림이가</p><p>죽었다했다</p><p>너무 슬프고 슬펐다 아빠에게 화났다</p><p>집에온뒤 크림이를 땅에 묻어줬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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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02:2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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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서운 엘리베이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junteacher/kxjjztnebhdg0ymd/wish/3427142743</link>
         <description><![CDATA[<p> 내가  깜깜한 밤에 집에 들어가는길에 엘리베이터를 탔다. 근데 게속 머리속에서 어제본... 심야괴담회가 생각이나서 무서워 졌다. 근데 하필이면 집이11층이고 엘리베이터에서 지지지ㅣ지지지ㅣㅣ 이런소리가 나고 조명이 밝지않았다.엄청 무서웠다 9층 10층이지날때마다 행복했다  드디어 11층이되고 문이 열리자 마자 엄청빠르게비밀번호를 치고 빠르게 집에갔다. 매우매우 안심이됐다.그리고 나자신이 뿌듯한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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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02:2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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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포의 아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junteacher/kxjjztnebhdg0ymd/wish/3427143575</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오랜만에 친구들과 주말에 놀았다.</p><p>나는 친구들과 아파트단지에서 하는 아파트 술래잡기를 하자고 하였다. 술래를 정할때 나는 내가 걸리며 어떡하지? 라는 생각이 들었다. 다행이도 나는 술래는 피했고 00이가 걸렸다. 우린 아술을 시작했다. 그땐 몰랐다 아술이 어떤 결말을 내려줄지를 말이다...</p><p>우린 11층으로 올라갔다. 하지만 우리가 시끄러웠는지 이상한 아씨 소리가 들렸다. 그러더니 7층에서 으악!!소리가 들렸다. 그러더니 옆반 친구가 전화를하였다. 그친구도 같이 하고있던 친구여서 일단전화를 받았다.</p><p>그 친구가 말하였다. 야!! 칼들고있어 라고 했다. 우린 그  친구가 말한걸 듣고 구라라고 생각 했다.</p><p>하지만 그곳엔 사촌형도 있어서</p><p>그친군 내려가고 사촌형은 올라왔다.</p><p>시촌형이 다급한 목소리로 야 옥상 올라가!! 라고 말하였다. 그러곤 진짜 아저씨가 칼들고있다고!! 라고 했다.</p><p>우린 온몸 소름이 돋았다. 그러곤 계단에선 투벅투벅 소리가 들렸다.</p><p>우린 이제 죽었구나라고 말하였다.</p><p>하지만 아저씨는 아저씬데 칼을 들고있지 않았다.</p><p>다른아저씨였다 우린 사과를 한 뒤 혼나고 내려와서 숨을 돌리며 이야기를 한뒤 우린 아술이라는 단어 조차 꺼내지 않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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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02:2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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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찔한다이소 화장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junteacher/kxjjztnebhdg0ymd/wish/3427143760</link>
         <description><![CDATA[<p>친구랑저는 오랜만에 다이소에갔을 때 저는신나서 구경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제 배에서 꼬르르 소리가 났서요 그냥 배가 고파서 그러구나 라고생각했어요.  근데 또 꼬르르르르</p><p>소리가 났어요.  근데 이번에는 배가 진짜 아팠어요.</p><p>근데 다행이 다이소에 화장실이 있는것이 생각나 2층으로 갔어요.  그런데....화장실 고장이라는 거에요. </p><p>저는 절망감에 휩싸이고 있었는데 친구가 와서 '야 밑에 화장실 더 있는데!' 그래서 저는 미친듯이 1층으로 내려갔어요. 다행이 밑에는 고장 이라고 쓰여있지 않았어요. 근데 화장실에 가까이가보니 비밀번호가 있었어요. 저는어떻하지 생각했어요. 그때 친구가 다이소 직원분을 데리고 왔어요. 그래서 다행이 저는 화장실에 들어갈수 있었어요. 그때 만큼은 친구가 정말 고마웠어요.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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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02:2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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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주월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junteacher/kxjjztnebhdg0ymd/wish/3427144587</link>
         <description><![CDATA[<p>언니랑나는 경주월드을갔다</p><p>언니랑단둘 간건처음이라서 나는떨렸다</p><p>크라크가 가장 줄이없어서 그걸먼저타기로했다</p><p>기다리는동안 나는무서웠다 </p><p>언니는안무섭다고했다 그치만 믿을수가없었다</p><p>이제놀이기구을 탔다 점점위로 올라갔다 </p><p>언니는 올라갈수록 게속 소리을질렸다 </p><p>나는그게너무웃겻다</p><p>언니가 놀이기구 타면서 소리질르는건처음 </p><p>봤기때문이다 나는그때가 너무웃기고 행복했닿ㅎ</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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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02:2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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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착해진 3째언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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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년도 1월 방학 방학이 시작되자 맞자 아침공기가 상쾌함 근데 언니가 이상함 갑작이 착해짐...?</p><p>처음에는 내가 이상할줄 알았는데 아니었음 너무 충격에 빠져서 한....3분 정도 가만히 있었음 </p><p>그리고 점심시간 언니가 시켜서 먹자고함</p><p>그래서 햄버거가 먹고싶다고 했는데....</p><p>평소에는 단호하게 안돼! 이러는데 언니가 그냥 시켜줌......그래서 처음에는 좋았지만 이상한 기분이 들었음 그리고 햄버거가 오고 평소 언니라면 내가 시켰으니까 너가 계산 하고오라고 하는데...! 언니가 나감...</p><p>그래서 너무 당황함 그래도 내가 안나가서 기뻤음!</p><p>그리고 언니랑 단둘이 쇼핑하러나옴 그리고 한 쇼핑물에서 갖고싶은게 보였는데 그래서 언니하테 사주라고함 그런데 언니가 처음에는 안된다고 했는데</p><p>내가 계속 사주라고 하니까 사줌 너무너무 기뻤음!</p><p>그리고 쇼핑을 하고 언니랑 집을 왔는데 엄마가 택배가 왔다고 해서 봤는데...!!! 내가 갖고싶다고한 아이돌 응원봉이었음(에스파 응원봉) 누구 시켰는지 볼렬고 봤는데...! 바로 3째언니 였음 나는 너무 기뻤고 신났음 그래서 언니하테 고맙다고 5번함 그래서 언니가 웃는표정으로 고개 끄덕임 나는 그때 너무 좋았고 행복했다. 그래서 잘때 언니하테 또 고맙다고함 그래서 그날의 언니랑 나랑 사이좋게 지내는 날이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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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02:2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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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수라장 문제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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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나는 학원에서 혼합계산 시험지를 풀고있었다. 나는 연산만 나와서 '쉽네' 라고 생각을 하였다. 내가 그때는 생각이 짧았나 보다. 이제 내 시험지는 심화단계에 도착했다. 나는 'ㅇ...어..?이거 망했다..' 라는 생각을했다. 난 시험지를 다풀고 체점을 하고 내 시험지를 보았다. 나는 내 시험지를 보고..다틀렸다는 직감을 했다. 시간이지나 나는 영어를가야한다. 영어가 끝나고 나는 다시 학원에 왔다. 친구와 나는 1시간동안 열심히 고쳤다. 하지만 맞은건2개뿐...친구들은 이미 끝나고 나혼자 남았다. 나는 쉽게 풀리지 않자 울음이 터질것 같았다. 나는 다 고치지못하고 학원을 나갔다. 나는 집에 도착해 서럽게 울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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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02:2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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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입도 못먹은 누텔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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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저번주 금요일에 누텔라가 먹고싶어서 학원을 끝나고 마트에 가서 누텔라를 샀습니다. 저는 집에 와서 누텔라를 먹으려고 했지만 동생이 뺏어 먹을까봐 내일 먹기로 했습니다. 저는 토요일에 학원에서도 누텔라 생각이였습니다. 저는 학원이 끝나서 집으로 갔는데 누텔라가 없었습니다. 동생이 누텔라를 들고 있었습니다. 동생의 입 주변에 누텔라가 있었습니다. 동생이 제가 한입도 못 먹은 누텔라를 다 먹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동생이 제 누텔라를 다 먹어서 짜증나서 슬펐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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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02:2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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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한 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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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안녕하세요 저는 황준서입니다 이건제가 실제로 있었던 일 입니다 제가 잘때 이상한 꿈 하나를꾸었는데 </p><p>꿈을 꾸다가 껬고 껜 장소는 꿈이었다. 나는 그 꿈에서 껬고 그걸반복하다가 실제로 일어났다.그건 </p><p>꿈이 아니어서 다행이였는데 하지만 나는 졸려서 다시 잤다. 꿈을 께고 께고 께고 반복해서 나는 너무 오싹해서 그냥 침대에서 나와서 결국은 TV를보았습니다. 그이후로 전 꿈을 꾸는게 무서워졌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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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02:2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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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햄스터을 잃어버린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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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집에서 티비을보고있는데 누나와누나친구가 내 햄스터을 기지고 밖에가다</p><p><br/></p><p><br/></p><p>1시간뒤 누나와누나친구가 와다 누나친구가 말해다 햄스터을 잃어버려 다고 말해다 </p><p><br/></p><p><br/></p><p>나는 괜찮다고  말해다 사실내 기분은  슬퍼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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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05:3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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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북? 대작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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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갑자기 반려동물이 키우고 싶어졌습니다. 그래서 부모님께 부탁을 했습니다.부모님은 흔쾌히 허락을 해주셨습나다.그래서 저희가족은 반려동물들을 검색했습니다.거북이가 가장 오래산다는걸 보고 거북이를 키우기로 결정했습니다.저는 거북이를 입양 할수있는 곳에 갔습니다.마지막으로 남은 작은 거북이 두 마리가 눈에 들어왔습니다.저는 마지막으로 남은 두 거북이를 사기로 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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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05:4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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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차게 논날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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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눈이 떠져서 토요일 아침에 일어났다.그런데 친구와 아는 동생들이 나한테  놀자고 했던게 생각나서 핸드폰에 전화가 와 있나 보았다.그런데 나에게 전화가 와있었다.그래서 일단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보았다.다행히 애들이 기다려준다고했다.준비를 다하고 바로 뛰어가서 도착하였다.다행히 애들이 모두있었다.그러고 밖에서 애들은 자전거 타고 나는 뛰어다녀서 너무 힘들었다.그렇게 놀만한 곳이 없어서 PC방에 가서 로블록스라는 게임을 하기로 했는데 애들이랑 나도로블록스 로그인이 안되서 나는 방법을 찾아서 겨우겨우 로그인을 했는데 애들은 로그인이 안되서 계정을 새로 만들었다.그렇게 로블록스로 라이벌 공포게임 같은걸 하면서 나는 짜계치랑 아이스티를 시켜서 먹다가 PC방 시간이 다되어 애들이랑 나와서 학교 정문 근처에서 놀다가 엄마께 전화를 해서 우리 집에서 애들이랑 놀아도 되냐고 했더니 된다고 하셔서 바로 집으로 갔다.집에 가서 애들이랑 내방이랑 거실에서 게임하다가 엄마께서 아이스크림을 사오셔서 아이스크림을 먹으면서 게임을 하다가 친구 한명이 다른 친구 한명이랑 다른 친구 동생도 온다고 해서 오라해서 집에 사람이 많아져서 시끄러웠다.그러다 애들이 하나둘씩 가서 뭔가 아쉽고 홀가분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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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00:4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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