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2025 사회적경제탐구반 by 교사김수진</title>
      <link>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3-19 04:22:39 UTC</pubDate>
      <lastBuildDate>2026-02-04 11:21:38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padlet.net/icons/png/1f642.png</url>
      </image>
      <item>
         <title>&#39;제주폐가살리기 사회적협동조합&#39; - 이승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402041055</link>
         <description><![CDATA[<p>'제주폐가살리기 사회적협동조합'은</p><p>제주지역의 폐가를 발굴하여 새롭게 활용하는</p><p>지역공간활력사업, 마을살리기 사업, 도농교류사업 등을 하며, 사회적가치에 부합되는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합니다.</p><p><br/></p><p>이 기업을 보고 느낀점은 요즘 노숙자수보다</p><p>폐가의 수가 더 많을 정도로 폐가의 수가 굉장히 많다는 뉴스를 들었는데 그 폐가를 살리는 기업이 있다니 신기하고 흥미로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09 05:25: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402041055</guid>
      </item>
      <item>
         <title>기업:굿잡 제주 1학년2반 21번이충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402041061</link>
         <description><![CDATA[<p>굿잡 제주는<strong>&nbsp;청소용역부터 베이커리까지 다양한 분야에서</strong><br><strong>제주도민과 사회적 약자 취약계층 장애인 등을 고용</strong>하여<br>일자리 창출과 더불어 제주도의 이익을 창출하는 사회적 기업입니다<br><br><br>느낀점:제주도가 작긴하지만 이러한 회사가 있다는게 놀랍고 직업에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주기때문에 좋은 회사인거같다<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09 05:25: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402041061</guid>
      </item>
      <item>
         <title>2반 5번 김신우 사회적 기업 와이즈모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402045819</link>
         <description><![CDATA[<p><strong>서귀포시 문화예술분야 인증 사회적기업 와이즈모션은 작가를 꿈꾸는 서귀포 성인 발달장애인의 디지털 작품 활동을 지원하고,</strong><br><strong>이들의 순수한 작품 세계를 이야기로 엮어 출판함으로써,</strong><br><strong>예술로 성장하는 전문 창작 장애 예술인을 양성합니다.</strong></p><p><br/></p><p><br/></p><p><strong>조사하며 느낀점:사회적 기업을 찾아보며 다양한 분야로 사회적 약자를 돕는 여러 기업들을 알게 되었다.</strong></p><p><strong>사회적 기업 와이즈모션은 성인 발달장애인들을</strong></p><p><strong>지원하는 좋은 기업인거 같다.<br></strong></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09 05:28: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402045819</guid>
      </item>
      <item>
         <title>제주폐가 살리기 사회적 협동조합 1-3-21정유섭</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402046982</link>
         <description><![CDATA[<p>제주폐가살리기 사회적협동조합은 제주에 있는 폐가를 살리는 일을 하는 사회적협동조합이다.</p><p>조합의 김영민 이사장은 <strong>‘지키기’가 아닌 ‘살리기’라는 점을 강조</strong>한다.</p><p>제주폐가살리기 사회적협동조합은 지역 내에 농업 법인과 지역 단위의 협동조합을 만들어</p><p>지역에 활기를 불어넣으려 한다. 폐가에 사람이 살 만한 이유를 지역이 갖고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p><p><strong>폐가를 중심으로 마을이 살아나면 폐가는 당연히 살아날 수 있다.</strong> 그렇다고 폐가를 특별한 공간으로 탈바꿈 시키려는 건 아니다.</p><p>나는 아 폐가 살리기 사회적협동 조합을 보고 자신의 집도 아니고 버려진 집을 살릴 생각을 한게 대단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09 05:29: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402046982</guid>
      </item>
      <item>
         <title>별난고양이 꿈밭사호적협동조합:1423이재곤</title>
         <author>sg251423</author>
         <link>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402048301</link>
         <description><![CDATA[<p><strong>별난고양이꿈밭사회적협동조합</strong>은 <strong>사회적 협동조합</strong>으로, 지역 사회와 사람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단체입니다. 협동조합은 일반적으로 지역 사회의 필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협력하고, 이를 통해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형태의 조직입니다.</p><p>"별난고양이꿈밭"이라는 이름에서 볼 수 있듯이, 이 협동조합은 고양이나 동물과 관련된 활동을 하는 곳일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유기동물 보호, 동물 관련 프로그램 운영, 동물 사랑과 보호에 대한 사회적 인식 제고 등을 목표로 하는 활동일 가능성이 있습니다.</p><p><br/></p><p><br/></p><p>별난고양이 꿈밭사회적협동조합의 비전은 어떻게 돼?</p><p><br/></p><p><br/></p><p><strong>별난고양이꿈밭사회적협동조합</strong>의 비전은 <strong>"모두가 함께 행복하게 사는 세상"</strong>을 목표로 합니다. 이 협동조합은 지역 사회와 함께하며, 특히 <strong>동물 보호</strong>, <strong>지역사회 발전</strong>, <strong>사회적 약자 지원</strong> 등에 중점을 두고 활동하고 있습니다.</p><p>조합의 핵심 가치는 <strong>공동체 정신</strong>과 <strong>지속 가능한 발전</strong>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p><p>협동조합이 추구하는 바는 단순한 이익을 넘어서 <strong>사회적 가치</strong>를 창출하는 것이며, 이를 통해 더 나은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려고 합니다.</p><p><br/></p><p>느낀점:이런 기업이 있는게 처음 알았고 이름시 신기해서 연구해봤더니 되게 좋은 기업이었던것을 알게되었다</p><p><strong>답장전달</strong></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09 05:30: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402048301</guid>
      </item>
      <item>
         <title>데일리스티치 협동조합 10512 김주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402051051</link>
         <description><![CDATA[<p><strong>경력보유여성들과 함께 만드는 제주의 패브릭 제품</strong></p><p>데일리스티치 협동조합은 로컬 상품의 브랜드화를 꿈꾸고 있습니다. 동백, 수국, 돌담과 같이 제주를 대표하는 자연 이미지를 패브릭에 프린트하여 제품을 만들고 제주의 천연염색 감물원단으로 실용적인 제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또한 지역의 경력보유여성에게 전문적인 양재교육을 제공하여 제품 제작과 개발과정에서 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여 지역 경제의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그들과 아름다운 동행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모든 제품은 데일리스티치 미싱공방에서 전문가 과정을 교육받은 경력보유여성 수강생들과 수작업으로 제작합니다. 데일리스티치협동조합은 경력 단절 여성의 일자리를 생각하는 사회적기업입니다. </p><p>느낀점: 경력 단절된 여성들의 일자리를 생각하는 데일리스티치라는 사회적 기업을 보며 여성들을 위한 기업이 더 많아져야 될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09 05:32: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402051051</guid>
      </item>
      <item>
         <title>주식회사 카카오패밀리 1-5-9 김도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402060162</link>
         <description><![CDATA[<p>기업명:주식회사 카카오패밀리<br>기업의 비전:제주 지역의 자원 발굴 및 비지니스를 통한 지역공동체 활성화.</p><p>사회적 목적 유형:지역사회공헌형<br><br>카카오패밀리는 공정무역으로 판매하는 견과류들을 구매하여 지속가능한 농업 생태계를 만들고<br> 좋고 안전한 견과류로 건강한 먹거리들을 만드는 지역사회공헌형 사회적 기업이다. <br><br>느낀점:이 조사를통하여 느낀점은 제주도에서 공정무역을 통하여 먹거리를 만드는 기업이있다는것을 알았고 기업과 같은 사회적 기업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되었으며 사람들을 통해 많은 기업들이 알려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들었다.<br>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09 05:39: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402060162</guid>
      </item>
      <item>
         <title>사회적협동조합 선한나눔 10211남정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402064010</link>
         <description><![CDATA[<p><strong>사회적협동조합 선한나눔</strong></p><p><strong>비전: 자주적, 자립적, 자치적인 조합 활동을 통하여 선한 사람들이 모여 지역사회 노인 대상 서비스로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 활성화를 도모한다.</strong></p><p><strong>하는일: 선한나눔 재가복지센터 운영, 지역활성화 사업 운영, 지역연계 사업 운영</strong></p><p><strong>느낀점: 제주도에 이렇게 이로운 일을 하는 사회적 기업이 있다는 게 대견스럽고 사회적협동조합 선한나눔에게 존경심을 느꼈다.</strong></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09 05:41: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402064010</guid>
      </item>
      <item>
         <title>진심커뮤니케이션(1-2-8)김찬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402070382</link>
         <description><![CDATA[<p><br/></p><p><strong>업종:</strong> 전시, 컨벤션 및 행사 대행업</p><p>제품/사업: 공연,행사 기획,대행/판촉물,사무용품,컴퓨터,사무기기 도소매,전자상거래,중개/컴퓨터,사무용기계,장비 임대</p><p>이 기업은 일자리 제공형 사회적기업으로 일자리를 제공하여 사회의 선순환을 야기한다</p><p>느낀점:사회적 기업이 생각보다 많다는것을 느꼈다.</p><p>나도 커서 저런 사회적 기업을 만들어서 사회의 공헌을 하고 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09 05:46: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402070382</guid>
      </item>
      <item>
         <title>비근이의 랄라고고 주식회사 소개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402117810</link>
         <description><![CDATA[<p>랄라고고 주식회사는 '즐겁게 떠나고, 건강하게 돌아오자'는 슬로건 아래,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관광 및 운동 체험을 제공하는 사회적기업입니다. 관광과 운동을 융합한 독창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사람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경제와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설립되었습니다.</p><p><br/></p><p>느낌점</p><p>랄라고고 주식회사의 소개서를 작성하면서, 단순한 여행이나 운동을 넘어, 사람과 지역을 잇고 삶에 활력을 주는 따뜻한 기업이라는 인상을 강하게 받았습니다. 관광과 운동이라는 두 분야가 어쩌면 전혀 다르게 느껴질 수 있지만, 랄라고고는 그 사이에서 건강한 삶과 의미 있는 여가를 동시에 실현시키고자 노력하고 있었습니다.</p><p><br/></p><p>특히 지역과의 상생,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 그리고 공동체를 위한 가치를 중심에 두고 있다는 점에서 ‘사회적기업’의 진정한 의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 기업의 모델이 앞으로 더 많은 사람에게 알려지고, 더 많은 지역과 세대를 이어주는 가교가 되길 진심으로 기대하게 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09 06:17: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402117810</guid>
      </item>
      <item>
         <title>와이즈모션 -1517 오동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402139317</link>
         <description><![CDATA[<p>제주에 위치한 예비 사회적기업 와이즈모션은 웹툰 컴퍼니로 발달장애인이 가진 예술적 재능을 응원하고 이를 디지털로 전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작품을 통해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사회적기업으로 성장하기를 꿈꾸고 있습니다.</p><p><br></p><p>'와이즈모션 주식회사'는 지역의 발달장애인 대상으로 미술과 디지털드로잉 교육서비스 제공을 통해 만화작가 육성과 취약계층의 좋은 일자리 창출에 노력하고 있다. 특히 제주 신화와 제주 역사 등을 소재로 한 웹툰제작과 만화출판을 하고 있으며, 발달장애인 작품을 온·오프라인으로 전시하는 활동도 하고 있다.<br>&nbsp;</p><p>느낀 점: 최근에 사회적기업에 대해 알아보면서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처음에는 '사회적기업'이라는 말이 낯설고 어렵게 느껴졌지만, 조사해보니 단순히 이윤을 추구하는 기업이 아니라, 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기 위해 운영되는 기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도 앞으로는 단순히 유명하거나 저렴한 제품보다는, 사회적 가치를 생각하며 운영되는 기업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이용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세상을 더 나은 방향으로 바꾸기 위해 노력하는 기업들이 많다는 사실이 참 희망적이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09 06:30: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402139317</guid>
      </item>
      <item>
         <title>세상이의 간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402153680</link>
         <description><![CDATA[<p>간세는 제주 여행자와 주민을  연결하며 다양한 올레 프로그램과 커뮤니티 활동을 통해 제주도의 자연과 문화를 알리는데 기여하고 있습니다.</p><p>간세의 비전은 올레길을 통해 지역사회와 여행자를 연결하며 제주도의 자연과 문화를 알리는데 기여하는 것입니다. </p><p>이 기업을 조사하며 느낀점은 이 기업이 여행자들에게 많은 편리함을 줄것같고 제주의 자연과 문화를 알리는데 기여하니 제주를 잘 모르는 사람들이나 제주에 처음 여행하는 광관객들에게</p><p>더 제주를 알리고 좋은 영향을 끼치는것 같아 긍정적으로 봐라 봤던거 같습니다</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09 06:40: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402153680</guid>
      </item>
      <item>
         <title>SBS 다큐멘터리 최후의 제국 1부</title>
         <author>t202525</author>
         <link>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449420538</link>
         <description><![CDATA[<p>최후의 제국 1부에서 인상 깊은 장면을 캡처해서 소개하고 그 이유를 제시해주세요 :) + 새 게시글로 작성!</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programs.sbs.co.kr/culture/tundra/vod/69372/22000082688">https://programs.sbs.co.kr/culture/tundra/vod/69372/22000082688</a></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allvod.sbs.co.kr/allvod/vodEndPage.do?mdaId=22000082688" />
         <pubDate>2025-05-14 00:59: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449420538</guid>
      </item>
      <item>
         <title>이충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450022117</link>
         <description><![CDATA[<p>나이와 신분의 상관하지않고 섬주민들이 자신들만의 자유를 즐기는장면이다. 아이들이 자본주의로인한 빈부격차없이 질서를 지키며 섬의 주민들과 춤을 추고 물고기를 잡는등 진정으로 즐거워하는모습이 인상깊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835565513/b8e9e05053d21fa426835d3f63af0153/_______20250514_152922.jpg" />
         <pubDate>2025-05-14 06:32: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450022117</guid>
      </item>
      <item>
         <title>2반 김신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450037682</link>
         <description><![CDATA[<p>브록파 부족의 한 어머니가 아이와 산책을 하는 모습이다.  브록파 부족은 이웃끼리 가까운 거리를 </p><p>유지하며 경사가 있을 때 동네 사람들 모두가</p><p>축하해준다. 자본주의의 개입없이도 행복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을 보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고 </p><p>또 부럽기도 하다.  우리도 이웃들과 친하게 </p><p>지내면 참 좋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835549268/025cdf459907f677a2b1894d37264086/______.jpg" />
         <pubDate>2025-05-14 06:41: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450037682</guid>
      </item>
      <item>
         <title>김도윤 인상깊은 장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450042963</link>
         <description><![CDATA[<p>이 장면은 아누타 섬의 주민들이 힘을 합쳐 돌담을 쌓고 함께 물고기를 잡는장면이다. 내가 이장면이 가장 인상깊었던이유는 지금 우리사회는 자본주의 사회이다. 이영상에서도 자본주의 때문에 아이를 위해 자신의 모유를 팔아서돈을 버는 중국의 메이앙이나, 돈이 없어 제대로된 집이 아닌 모텔에서 살며 밥또한 잘먹지못하는 미국의 페이건 가족등 자본주의에 의해 제대로된 삶을 살지못하는 사례들을 보았다. 하지만, 아누타 섬 주민들은 자본주의에 구애받지않고 평화롭게 사는것을 보고 돈이 없더라도 행복하게 살수있는것이 신기해서 기억에 남았고 사는 지역에 따라서 자본주의가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도 생각하게 되는 장면이기도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835566834/19db1709380577d71d1f93e406069fa2/Screenshot_20250514_153633_SBS_play.jpg" />
         <pubDate>2025-05-14 06:43: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450042963</guid>
      </item>
      <item>
         <title>양세훈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450044351</link>
         <description><![CDATA[<p>이 장면은 아이를 키워야하는데 돈이 없어서 모유라도 팔아서 돈을 벌려고하는 장면인데 이 이전 장면에선 돈이 많은 사람들은 육아 걱정없이 산후 관리를 받으면서 아이도 편하게 키우는 반대상황이였고 돈이 많은 사람들은 자기의 젖을 물리지 않고 다른사람의 모유를 사서 먹이지만 반대로 생계가 힘든 사람들은 자신의 젖을 팔아가며 아이를 키우고 있는것을 보고 세상이 돈하나로 모든게 달라지는 자본주의 사회가 기억에 남았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835605792/18030ec3c63122e6e98e4fbfaa7cf6ca/IMG_7796.jpeg" />
         <pubDate>2025-05-14 06:44: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450044351</guid>
      </item>
      <item>
         <title>비근이의 인상깊은 장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450050110</link>
         <description><![CDATA[<p>화면 속 인물들은 해변에서 전통 복장을 입고 춤을 추며 공동체 의식을 나누고 있다. 이는 제국주의에 의해 억압당하고 소멸 위기에 놓였던 문화가 여전히 살아 숨 쉬고 있음을 상징한다고 생각한다. 억압을 뚫고 이어진 전통은 단순한 과거가 아니라 지금도 생생히 실천되고 있는 ‘삶의 방식’임을 말해준다고 생각한다. 또한 황금빛 해변과 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 장면은 자연과 함께 살아온 원주민들의 삶을 시적으로 묘사한다. 제국이 자원을 착취의 대상으로만 여겼던 것과 대조적으로, 이들은 자연을 하나의 존재로 존중하고 조화를 이루려는 모습을 보여준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835585225/e167155dae582e744761a35d48936515/Screenshot_20250514_154348_Samsung_Internet.jpg" />
         <pubDate>2025-05-14 06:46: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450050110</guid>
      </item>
      <item>
         <title>정유섭</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450051152</link>
         <description><![CDATA[<p>섬에서 사람들끼리 도우면서 살고 있는 모습 이다. 이런 섬에서는 자본주의라는게 없고 다 같이 함께 도우면서 재미있게 사는게 인상깊었다. 미국이나 다른 나라에서는 자본주의로 돈이 많은 사람들은 좋게 살고 돈이 없는 삶들은 힘들게 사는 모습이였는데 이 검에 사는 삼람들은 다같이 좋게 살아서 인상 깊었던거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835625209/382cea18894b2028409a1d91eeb9d285/IMG_0856.jpeg" />
         <pubDate>2025-05-14 06:47: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450051152</guid>
      </item>
      <item>
         <title>남정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450057472</link>
         <description><![CDATA[<p>아누타 섬의 사람들이 자본주의에 영향을 받지 않고 그들만의 방식으로 사회를 구성하고 행복하게 지내는 장면이다.</p><p>아누타 섬의 사람들이 행복하게 사는 것을 보고 자본주의가 꼭 인간을 행복하게 해주는 것이 아니란 것을 깨달았고</p><p>우리 사회도 계속 피곤하게 살아가는 것보다 이런 순수한 일상을 보여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835547497/4428dcd88c2be95aa78f25014ec34366/IMG_3169.jpeg" />
         <pubDate>2025-05-14 06:50: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450057472</guid>
      </item>
      <item>
         <title>5반 김주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450058673</link>
         <description><![CDATA[<p>이 장면은 라다크 브록파 마을에서 꽃을 따는 모습이다. 이 마을에서는 사람들이 돈을 중요시 하지 않으며 마을 사람들과 소통하며 꽃을 따며 화목하게 지내어 이런 모습이 신기하고 인상깊었기 때문에 이 장면을 선택하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835630446/a42244bca5fcf9b49450f78c07b3c7fd/Screenshot_20250514_154611_SBS_play.jpg" />
         <pubDate>2025-05-14 06:50: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450058673</guid>
      </item>
      <item>
         <title>이승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450061977</link>
         <description><![CDATA[<p>외로운섬 아누타에서 모두가 협동하여 물고기를 잡을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거기서 즐겁게 노는 모습을 보고 인상깊었다. 그 까닭은 요즘 도시 사회에서는 돈이 우선이고 돈이 있어야 행복하다는 생각이 많고, 개인주의를 추구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이 장면에서는 돈 없이 부족이 다같이 협동하고, 돈없이 얻을 슨 있는 자연에 있는 바다, 돌, 물고기 등으로 행복을 만들어 낸다는게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오늘날 사회 자본주의의 고정관념을 깨는것 같아서 인상 깊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613822030/fe9e2c112ea6878c859159c61ee064dd/SBS_________________1_________________121118_HDTV_X264_720p_Baros_avi_114611.jpg" />
         <pubDate>2025-05-14 06:52: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450061977</guid>
      </item>
      <item>
         <title>1-2-8 김찬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450063378</link>
         <description><![CDATA[<p>이장면은 집안사정이 좋지못해 자신의 모유를 팔러 나온 20대 어머니의 모습이다.</p><p>자신의 모유까지 팔정도로 힘들다는 것에 안타깝고 그 모유를 사고팔정도로 수요가 있다는 것에 사회에 환멸감을 느꼈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835565880/0c1e273be72a22cdb38e6ccdd13638a2/IMG_1374.jpeg" />
         <pubDate>2025-05-14 06:52: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450063378</guid>
      </item>
      <item>
         <title>6반 이세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450063977</link>
         <description><![CDATA[<p>아이들이 열악한 환경에서도 교육을 포기하지 않고</p><p>노력하는 모습이 보기좋은거 같습니다 환경이 좋지 않지만 배우려는 학생들 또 가르치려는 참된 선생님이 있어서 저렇게 좋은 시너지가 나는거 같습니다. 저도 주어진 상황에 불만을 품지않고 최션을 다해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한편으로는 저 아이들이 대단하고 존경스럽다고 느꼈습니다. 또 최후의 제국 다큐멘터리를 보면서 빈부격차의 심각성을 느꼈고</p><p>부자인 사람들의 사치, 경제적으로 여유롭지 못하는</p><p>사람들의 생활까지 여러모로 충격이였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835587704/6fb8e388a012146d5422fed9b49aeea2/IMG_8699.png" />
         <pubDate>2025-05-14 06:53: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450063977</guid>
      </item>
      <item>
         <title>4반 이곤</title>
         <author>sg251423</author>
         <link>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450065492</link>
         <description><![CDATA[<p>돈이 없어 모텔에서 지내 아이들이 시끄럽게 하면 옆방 사람이 와서 총을 겨누워 그 충격으로 아이가 말을 잃는 장면이 너무 비현실같고 무서웠고 그 최대 강국의 미국의 보통의 시민층의 현실인게 참 현실같지 않았고 이 현실이 지속되면 미국의 자본주의는 진짜 1%만 부를 누리는거 같다.이런 자본주의 사회는 정부에서 싹다 갈아엎어야할거 같다.특히 이 장면중에서 아이가 1년동안 가족이랑 얘기를 하지 않은것이 인상깊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666416493/8a957dd22c2bc76182947bfe2f2c7fc9/_____14_5_2025_155231_programs_sbs_co_kr.jpeg" />
         <pubDate>2025-05-14 06:54: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450065492</guid>
      </item>
      <item>
         <title>오동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450075630</link>
         <description><![CDATA[<p>제국의 시민들이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어떻게 적응하고 살아남으려 했는지를 보여주는 장면도 기억에 남았다.</p><p>그들의 불안과 두려움 속에서도 서로 돕고 의지하며 살아가는 모습이 정말 멋있다.</p><p>이 다큐멘터리는 단순한 역사적 사건을 다루는 것이 아니라 그 사건 속에서 살아가던 사람들의 삶과 감정을 중점적으로 조명하는 점이 흥미로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835593856/45088a01a64b3bd5637b752ffc7a631e/dhehdgis.png" />
         <pubDate>2025-05-14 07:00: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450075630</guid>
      </item>
      <item>
         <title>6.11 EBS 다큐프라임 뇌로 보는 인간 1부_ 돈</title>
         <author>t202525</author>
         <link>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486137486</link>
         <description><![CDATA[<p>뇌로 보는 인간 1부 '돈'에서 인상 깊은 장면을 캡처해서 소개하고 그 이유를 제시해주세요 :) + 새 게시글로 작성!</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tcKplFVviFU?si=fS5fE7lNBkJUroqw" />
         <pubDate>2025-06-11 04:13: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486137486</guid>
      </item>
      <item>
         <title>비근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486313728</link>
         <description><![CDATA[<p>낯선 사람을 위해 돈을 썼을 때 뇌가 더 크게 반응하는게 인상깊었다. 또한 작은 돈으로도 행복을 줄 수 있고 자신보다 남을 위해 쓸 때 더 큰 만족을 느낀다는 점과 돈을 쓰는 방식이 뇌의 보상 시스템과 연결된다는 걸 보여준 것 그리고 사람마다 돈을 쓰는 방식이 다르고, 그게 성격과 뇌 반응에 드러난다는 점이 인상깊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973038877/3766660c1b501df3e8f00ce013ff3434/Screenshot_20250611_152441_Samsung_Internet.jpg" />
         <pubDate>2025-06-11 06:27: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486313728</guid>
      </item>
      <item>
         <title>정유섭</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486315343</link>
         <description><![CDATA[<p>돈 게임을하는 장면이다. 첫번째에는 거부권이 있어서 사람들이 5:5로 했는데 두번째에는 거부권이 없다고 하니 다 10:0으로 하는 장면이다. 나였으면 그냥 거부권이 없는 두번째에도 5:5로 해서 둘다 공평하게 돈을 가져 갈거 같다.그리고 첫번째 게임에서 9:1을 골라도 나는 나에게 무료로 돈을 주는거기 때문에 상대방이 더 많이 받더라도 나는 그냥 1만원만이라도 받을거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973037588/a2edf6e16ed2d8f255a4d7a618364397/IMG_1021.png" />
         <pubDate>2025-06-11 06:28: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486315343</guid>
      </item>
      <item>
         <title>1114 양세훈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486316474</link>
         <description><![CDATA[<p>만원이라도 받았으면 원래 없던 돈이라 이득이라고 볼수있다고 생각했는데 상대랑 불공평하거나 금액이 다르다고 만원을 가지는것을 포기한것이 난 이해가 안됐고 분명 자신에게도 행운이 왔지만 상대방이랑 행운의 차이가 크다고 자신의 행운과 상대방의 행운을 포기한것이 인상깊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973040872/8b7b300b3dd201f38b400098bf1a92aa/IMG_8009.png" />
         <pubDate>2025-06-11 06:29: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486316474</guid>
      </item>
      <item>
         <title>5반김도윤 인상깊은 장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486317582</link>
         <description><![CDATA[<p>이장면은 재산피라미드라고 불리는 재산과 관련된 비율을 보여주는 시각 자료이며 각각 재산별 성인 인구의 비율, 총 재산 비율을 보여준다. 이장면을 보면서 전세계에 일만달러이하의 재산을 가진 사람의 비율은56%가 넘는 가장 남은 비율을 보유하고있지만, 정작 전세계 종재산 비율은 1.8%로 가장 낮다는 것을 알수있었는다. 이것을 통해 돈은 모든 사람들에게 공정하게 분배되어 있지않고 사람들이 불평등을 느끼는 이유가 이러한 이유때문인것도 알게되었으며 정말 많은 사람들의 돈이 모여도 상위 0.9%의 부자들의 재산에도 못미친다는것을 보고 충격을 받기도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973037355/724db2248c9e156eb4dfdf9c2f990d58/Screenshot_20250611_152311_YouTube.jpg" />
         <pubDate>2025-06-11 06:30: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486317582</guid>
      </item>
      <item>
         <title>남정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486319866</link>
         <description><![CDATA[<p>한 연구에서 소득과 교육 수준이 낮은 가정의 아이들을 2개월에서 24개월에 걸쳐 연구했다. 이 연구를 통해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가정일수록 아이의 지적 능력이 떨어진단걸 알 수 있다. 가난과 스트레스가 지적 능력을 저하시킬 수 있다는 게 인상깊었고 나도 내 뇌를 지키기 위해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노력해야겠다고 느꼈다. 그리고 아이들이 불우한 가정환경에서 태어나 뇌 발달이 저해되는 게 불공평하고 빨리 문제를 해결해야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973038391/a3434716ac7b33f9901d71313d94ee23/IMG_3371.jpeg" />
         <pubDate>2025-06-11 06:32: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486319866</guid>
      </item>
      <item>
         <title>이충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486321328</link>
         <description><![CDATA[<p>이 장면은 부의 권력을 누리는 사람과 평범하게 사는 사람들에게 일종의 심리 테스트를 해본것이라 할 수있는데,부의 권력을 누리는 사람들은 보행자 우선 구역을 보행자가 있는 앞에서 무시하고 평범한 사람들은 100%멈췄다는 결과가 인상깊었다.왜냐하면 이러한 결과가 인간의 본성과 돈의 관계를 잘 나타내주기 때문이다.나도 권력이 있다면 자신이 우월하다는점에 사로잡혀 무시할거 같기 때문에 공감이 잘되 인상깊은 장면인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973055663/96aa726a59906fe58e9de6c2b0940f39/Screenshot_20250611_152306_YouTube.jpg" />
         <pubDate>2025-06-11 06:32: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486321328</guid>
      </item>
      <item>
         <title>비근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486321422</link>
         <description><![CDATA[<p>10만 원 실험 장면이 인상 깊었던 이유는 돈을 쓰는 방식이 단순한 소비가 아니라 각자의 가치관과 감정을 그대로 드러났기 때문이고 타인을 위해 썼을 때 뇌가 더 강하게 반응하는 모습을 보며, 진짜 행복은 나눌 때 온다는 걸 과학적으로 보여줘서 인상 깊었다. 또한 같은 돈을 쓰는 행동이 사람마다 전혀 다르게 나타나고, 그 차이가 뇌 속 반응으로 이어지는 걸 보면서 인간의 복잡한 심리를 실감하게 해서 인상 깊었다.</p><p>작은 돈이지만,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뇌의 반응과 감정이 달라진다는 사실이 흥미롭고 인상 깊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973070492/0f7bb4b1f0679bd89b180eb8a51082e4/Screenshot_20250611_153054_Samsung_Internet.jpg" />
         <pubDate>2025-06-11 06:33: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486321422</guid>
      </item>
      <item>
         <title>김찬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486324382</link>
         <description><![CDATA[<p>자본 주의의 빈부격차를 잘 보여주는 사진같다.</p><p>평소에도 성급화 도시화 라든지 사회적 문제에 관해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사진으로 보니깐 현실은 더 참혹하다. 사람들이 바로앞에만 가면 잘 사는 깔끔한 집이 있다는게 빈민가 사람들에게 상대적 박탈감과 우울감를 들게할 수도 있을 것 같다. 잘사는 동네와 못 사는 동네사람들과의 갈등이 일어날 수도 있을듯 하다.다큐에서 잘 사는 사람들은 주변인물들이 자신에게 굽신거려서 다른 사람들과 공감하지 못한다고도 했다. 그러므로 잘 사는 사람들이 빈민가를 전망을 망치는 눈엣가시같은 존제로 볼 수 있을 것 같다.</p><p>얼른 이런 불평등이 사라져서 혐오와 갈등이 사라진 세상이 왔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973043665/9aa4a63fbf3b707b3c24f5623daeaae6/IMG_1387.png" />
         <pubDate>2025-06-11 06:35: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486324382</guid>
      </item>
      <item>
         <title>2반 김신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486324762</link>
         <description><![CDATA[<p>영상 속에서 돈을 나눌때  상대방에게 거절의사가 있을때는 5:5로 돈을 나누다가 상대방이 거절하지 못 하니 10:0으로 나누는 부분에서 사람의 본성은 이기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나도 같은 상황이었다면 나 역시 저렇게 행동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고 나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그리고 내게 거부권이 있을때, 상대방이 9:1을 제안하면 이성적으로는 만원을 받는 것이 맞겠지만 불공평하다 생각해서 거부할 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973067161/3e21e94fe6b746ade8ff5ea53fd452db/Screenshot_20250611_152522_Chrome.jpg" />
         <pubDate>2025-06-11 06:35: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486324762</guid>
      </item>
      <item>
         <title>1423이재곤</title>
         <author>sg251423</author>
         <link>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486327721</link>
         <description><![CDATA[<p>이 영상을 보면서 인상깊었던 장면은 부자라고 꼭 다 좋은건 아니라고 말하는 장면이었다 왜냐하면 돈이 많으면 권력도 따라오고 원하는것을 다 할수 있을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모든 옆에 있는 사람들이 자기를 맞춰주니까 자기와 동등하게 보는 사람이 없고 무조건 아래로 내려다보는 그런 시선을 갖는것이 흥미로웠다. 또 차의 가격이 비싸면 비쌀수록 교통의 통제 규범들을 어기는것을 보고 전문가가 돈이 많으면 많을수록 사람의 마음을 공감하는 능력이 다른 사람보다 적다는 것을 듣고 부자라고 다 좋은것만은 아니라고 생각했다.그 이유는 하나의 인격이 돈이 많다고 망가지는것이 좋지않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그러므로 부자들의 시선을 말하는 장면이 가장 인상깊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666416493/447fc5791ef3b7912e3ae7cee8f8d2dd/_____11_6_2025_153411_padlet_com.jpeg" />
         <pubDate>2025-06-11 06:38: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486327721</guid>
      </item>
      <item>
         <title>10617 이세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486330268</link>
         <description><![CDATA[<p> 사람들이 처음에는 상댜에게 거부권이 있으니까 상댜의 눈치를 보면서 5대5의 비율로 거의 모든사람이 선택하였는데 상대에게 거부권이 없고 자신의 선택에 모든것이 결정되는 상황에 놓이자 자신들의 본심이 들어나면서 10만원 전부를 자기가 가져가는 현상이 인상깊었습니다 저 상황에 제가 설마 혼자 다 가질까 라는 생각이 있었는데 정말 다 가지는걸 보고 인간이라는 생물은 본능적으로 타인과의 협력, 배려보다 자신의 이익을 더 우선시 한다는걸 다신한번 느꼈습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973038722/63d1b6f3cd8eb7f962ef959d466d3242/IMG_8883.png" />
         <pubDate>2025-06-11 06:40: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486330268</guid>
      </item>
      <item>
         <title>5반 김주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486342661</link>
         <description><![CDATA[<p>이 장면은 사회보장번호를 주고 그 사회보장번호와 상관없이 금액의 가격을 물어보는 장면인데 이 장면에서 사회보장번호가 높은 사람들은 가격의 평균 가격을 사회보장번호가 낮은 사람들보다 75% 높게 측정하였다 이 장면을 보고 인간의 뇌는 돈을 저축하고 사용하는데 용이하지 않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돈이 많이 있을수록 돈의 가치를 더 떨어트려서 생각한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돈을 신중히 써야겠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973044384/d63b7037975af42cced86bd1effb32aa/IMG_0017.png" />
         <pubDate>2025-06-11 06:50: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486342661</guid>
      </item>
      <item>
         <title>이승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486347892</link>
         <description><![CDATA[<p>이 장면이 인상깊었던 이유는 돈이라는게 사회적인 큰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는게 놀라웠기 때문이다. 이 장면은 부의 불평등으로 불만이 생긴 저소득층이 시위를 하는 장면이다. 이 상황이 일어난 근본적 이유는 부의 불평등이다. 저소득층 계층과 부유한 계층 사이에 빈부격차가 심해짐에 따라 이런 폭력을 동반한 갈등이 발생하는데 이 문제가 계속된다면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사회적으로 부의 불평등을 줄일 수 있는 방안을 조사하는 활동을 하고 싶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저런 폭력을 동반한 시위가 일어났을 때 현실적으로 폭력 없이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613822030/af421cc90b2b077af55b3bb755fb4700/Screenshot_20250611_152354_YouTube.jpg" />
         <pubDate>2025-06-11 06:52: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486347892</guid>
      </item>
      <item>
         <title>1517 오동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486348640</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제일 인상 깊게 본 장면은, 사람들이 돈을 받을 때 뇌에서 어떤 반응이 일어나는지 보여주는 실험 장면이었다. 실험 참가자들이 돈을 받았을 때 뇌의 보상 시스템이 반짝 활성화되는데, 그걸 뇌 스캔으로 딱 보여주니까 좀 소름 돋았다.</p><p>그냥 돈을 받는 것만으로도 뇌가 진짜 좋아하는구나 싶었다. 맛있는 거 먹거나, 누가 칭찬해줄 때처럼 말이다. 이걸 보면서 아, 우리가 돈을 왜 그렇게 밝히는지 조금은 이해가 되었다. 단순히 ‘필요해서’가 아니라 뇌가 좋아하는 거였다.</p><p>그 장면 보면서 좀 놀랐던 게, 나는 평소에 ‘돈 욕심 내면 안 돼’ 이런 생각도 했는데 사실 그 욕심이 뇌에서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나오는게 신기하고 우리 뇌가 원래 그런 구조라는 게 좀 위안되기도 했다. 뇌는 진짜 돈이 아니더라도 ‘돈을 받을 거라는 기대’만 해도 이미 반응했는데 엄청 신기했다. 뭔가 그 장면 보면서, 인간이 돈 앞에서 얼마나 감정적으로 반응하는지 알 수 있었다.</p><p>이걸 보고 나서, 이제 누가 돈에 집착하거나 욕심내는 걸 너무 이상하게만 보진 않을 것 같다. 그래도 그렇다고 무작정 돈만 쫓는 건 아닌 거고, 뇌의 반응을 알고 나면 오히려 좀 조절도 가능하지 않을까 싶었다. 그 장면 하나로 인간 본성을 좀 들여다본 느낌이었다. 평소엔 별생각 없이 쓰고 벌고 했던 돈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던 장면이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973050360/af4dceaef0732624635351785c747c61/_____2025_06_11_155115.png" />
         <pubDate>2025-06-11 06:53: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486348640</guid>
      </item>
      <item>
         <title>프로그램 개요</title>
         <author>t202525</author>
         <link>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55640977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2019168877/eb100982094f20666c5e0a7e13327c70/________________________001.jpg" />
         <pubDate>2025-08-27 03:09: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556409778</guid>
      </item>
      <item>
         <title>사업 계획서 양식</title>
         <author>t202525</author>
         <link>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55641062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2019168877/e54d104d33f4e51e5636552ea3c9006b/________________________.hwp" />
         <pubDate>2025-08-27 03:10: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556410626</guid>
      </item>
      <item>
         <title>2018년 제주마을기업 한해살이(애뉴얼 리포트) </title>
         <author>t202525</author>
         <link>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55642965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2019168877/f8d0984003086b421f21d8d4e5cfc421/2018_____________________.pdf" />
         <pubDate>2025-08-27 03:21: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556429659</guid>
      </item>
      <item>
         <title>제주 마을기업 상품홍보집</title>
         <author>t202525</author>
         <link>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55643099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2019168877/973e5309cbe6767469743fbf18b4b7f8/______________PDF.pdf" />
         <pubDate>2025-08-27 03:22: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556430999</guid>
      </item>
      <item>
         <title> 제주마을기업의 ‘바람’ 이야기</title>
         <author>t202525</author>
         <link>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55643184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2019168877/851bcdb5a408f420aff0adeb47c241b4/______________.pdf" />
         <pubDate>2025-08-27 03:23: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556431842</guid>
      </item>
      <item>
         <title>2학기 동아리 일정(예정)</title>
         <author>t202525</author>
         <link>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556434741</link>
         <description><![CDATA[<p>8/20 </p><p>8/27</p><p>9/10 </p><p>9/24</p><p>10/15</p><p>11/5 </p><p>11/26</p><p>12/3</p><p>12/24</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7 03:25: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556434741</guid>
      </item>
      <item>
         <title>남정후 이충영 정유섭 조 보고서 제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63314365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561411567/95ccfdc205a268d1b3204a9aaf9dd6be/__________________________.hwp" />
         <pubDate>2025-10-15 05:47: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633143654</guid>
      </item>
      <item>
         <title>김도윤 양세훈 조 보고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63319733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561426919/342412c20bed242fa434cbcd30451fdf/___________________.hwp" />
         <pubDate>2025-10-15 06:26: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633197331</guid>
      </item>
      <item>
         <title>리더 지비근 따까리 이세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63324041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561943142/8bd3c058306fd785a93bab2b98ab131c/_________.hwp" />
         <pubDate>2025-10-15 06:56: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633240419</guid>
      </item>
      <item>
         <title>김찬웅 그 외:김신우, 이승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63397454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564967270/3448289f11c697465b92aa56feb102a5/__________________________1_.hwp" />
         <pubDate>2025-10-15 15:15: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633974543</guid>
      </item>
      <item>
         <title>제주 with kakao</title>
         <author>t202525</author>
         <link>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69321199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jeju.kakao.com/" />
         <pubDate>2025-11-21 06:07: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693211991</guid>
      </item>
      <item>
         <title>이세상 카카오 느낀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693237627</link>
         <description><![CDATA[<p>카카오 본사를 방문해 제주 임팩트챌린지를 알게 되면서 사회 공헌이 단순한 지원을 넘어서 지역 주민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도록 돕는 과정일 수도 있다는 점이 새롭게 느껴졌다. 디자인 씽킹을 통해 작은 지역 문제도 아이디어로 발전시킨다는 점이 인상적이었고, 기업이 지역과 함께 변화하려는 모습이 긍정적으로 다가왔다. 이번 경험을 통해 문제를 바라볼 때 사람들의 필요를 이해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784210962/1edd734f0acac280d634f13d3761d7fe/image.png" />
         <pubDate>2025-11-21 06:30: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693237627</guid>
      </item>
      <item>
         <title>남정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693239394</link>
         <description><![CDATA[<p>제주도 내 중고등학생들에게 청소년들이 IT서비스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확인하고 IT기업에서 일하는 기획자, 개발자, 디자이너의 역할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고 카카오에 대한 홍보도 잘 되는 것 같아 좋은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한다. 카카오 본사에 직접 가보았는데 특이한 건물 디자인에 놀랐고 건물 인테리어가 잘 되어있었다. 강사님의 말을 들으면서 카카오가 어떤 기업이고 제주도에서 어떤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지 알게 되었다. 나도 나중에 카카오에서 일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좋은 경험이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784196416/5377f91ca7178a258b552e0beffe7930/image.png" />
         <pubDate>2025-11-21 06:31: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693239394</guid>
      </item>
      <item>
         <title>1423이재곤                                                    카카오 탐방 프로그램 인상깊은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693240876</link>
         <description><![CDATA[<p>일단 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은 소원을 들어주는 돌하르방 프로젝트였다. 제주도 내의 어려운 환경,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도움을 주는 프로젝트로 제주도민만 신청할 수 있다는 점이 제주도를 정말 아끼고   제주도민도 정말 좋아한다는것을 느꼈다. 이 프로그램은 2008년 3월 첫 후원을 진행한 뒤 지금까지 사회복지트랙을 통해 총 <strong>793건</strong>의 ‘즐거운 변화'에 누적 기부금 <strong>1,250,969,305원</strong>(2025년 10월 기준)을 후원하며 제주의 대표 사회 공헌 프로그램으로 성장했습니다. 이러한 프로그램은 제주도 내의 도민들의 관계를 끈끈하게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특이한점은 하르방이 노트북을 들고있다는 것인데 이 의미는 노트북으로 소원을 받는다는것입니다. 인터넷하는 돌하르방은 단순히 금전적인 부분으로 지원하는것이 아니라 까다로운 심사로 통해 시험을 거쳐 소원을 들어주는 프로젝트입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784197126/3b3fd5e3e29aee3ffdc1cd5b7abf4e04/_____2025_11_21_152410.png" />
         <pubDate>2025-11-21 06:33: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693240876</guid>
      </item>
      <item>
         <title>김도윤</title>
         <author>sg251509</author>
         <link>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693241604</link>
         <description><![CDATA[<p>여러 내용중, 이전에 카카오에서 들었던 카카오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카카오 제주임팩트 챌린지에 대한 내용이 가장 인상깊었다. 이 내용이 인상깊었던 이유는 제주도의 여러가지 사회문제들을 해결하기위해 각각의 팀에 지원을 해주면서 도움을 주는것이 신기하였고, 각 팀마다 해결하려고 하는 제주도의 사회문제를 저마다의 시선으로 확인하고 찾아보는등의 모습이 놀라워서 인상이깊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222188093/2e435699118443f775f960f48a6ad333/_____2025_11_21_152853.png" />
         <pubDate>2025-11-21 06:34: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693241604</guid>
      </item>
      <item>
         <title>10321 정유섭</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693241663</link>
         <description><![CDATA[<p>  카카오에서 제주도 사람들의 소원을 들어 주는게 가장 인상 깊었다. 취약 계층 사람들에게 좋은 기회도 주고 지금 까지 10억이나  소원을 들어주는데 사용을 했다는게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다.그리고 카카오에서 단체에 돈을 주어서 해수욕장에 장애인도 놀수 있개 한것도 대단하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784196716/800e83922669f62d5a7c30f9f7a6bd76/image.png" />
         <pubDate>2025-11-21 06:34: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693241663</guid>
      </item>
      <item>
         <title>10512 김주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693241847</link>
         <description><![CDATA[<p>카카오 본사를 가서 카카오에 대해 설명을 들으며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인터넷하는 돌하르방이었습니다. 이 돌하르방은 제주도 사람들의 고민이나 소원 같은 것들을 들어줍니다. 인터넷하는 돌하르방은 물품을 지원하거나 금전적인 도움을 주는 단순한 방법으로 소원을 들어주는 게 아니고 교육비 지원 등 누군가의 ‘꿈'이 이뤄질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인터넷하는 돌하르방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제주착한여행과 제주도에서 살아가는 취약계층 청소년들이 관광도시 제주를 새롭게 경험하고 가이드북 제작 경험을 나누며 건강한 사회의 일원으로 자립하는 목표를 둔 제주마을여행 가이드북 제작 프로젝트 ‘우리처럼 제주', 중장년 및 경력단절, 취약계층 여성 참여자 대상으로 제주 전통음식에 대한 학습과 함께 제주 전통 로컬푸드를 지역사회에 제공하고, 제주 음식문화에 대한 가치를 상승시키는 ‘근심을 덜어놓고 다함께 찬찬찬' 교육은 여성 참여자들에게 안정된 교육과 일자리 제공 등 자립기반의 기초를 제공할 수 있었습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784196889/487fbf4cb6ab80cce62702cb11484c4e/_____2025_11_21_152648.png" />
         <pubDate>2025-11-21 06:34: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693241847</guid>
      </item>
      <item>
         <title>이승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693242319</link>
         <description><![CDATA[<p>카카오가 단순히 메세지앱을 만드는 기업인줄만 알았는데 사회적으로 도움이 되는 앱을 만들고 이를 통해 사회적 불편함을 개선한다는 점이 놀라웠다. 실시간 위치 파악과 정류장 도착까지 남은 시간 예측, 도심 지형이나 신호 패턴에 따른 이동 속도 분석 등 복잡한 요소들을 통합해 만들고 있었다. 전국 최초로 제공했다는 것은 지역 사회 문제 해결에 앞장서서 나아간다는 것이기 때문에 인상 깊었고, 나 또한 평소에 사용하였다. 이를 통해 일상 속 불편함을 정교한 기술로 해결해 나가는 모습이 좋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784206004/890be1423921bf3dd46f737f088dbe92/image.png" />
         <pubDate>2025-11-21 06:35: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693242319</guid>
      </item>
      <item>
         <title>이충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693244652</link>
         <description><![CDATA[<p>‘인터넷하는 돌하르방’ 내용을 읽고, 카카오가 제주 지역을 위해 정말 꾸준하고 따뜻한 활동을 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단순히 돈이나 물품을 주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의 꿈을 이루고 삶을 바꿀 수 있도록 돕는 방식이라는 점이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p><p>제주 청소년들이 직접 마을여행 가이드북을 만들며 자신감을 얻는 활동이나, 여성들이 전통 음식을 배우고 일자리로 이어지도록 돕는 프로그램은 참여한 사람들에게 실제로 도움이 되는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지역의 특징을 살리면서 개인의 성장을 도울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느꼈습니다.</p><p>또 사회복지사들을 위한 ‘thank you’ 프로그램도 마음에 남았습니다. 항상 다른 사람을 돌보는 일을 하는 분들이 잠시 쉬고 힐링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은 그분들에게 큰 힘이 될 것 같고, 결국 지역 사회에도 좋은 영향을 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p><p>‘인터넷하는 돌하르방’이 단순한 조형물이 아니라, 제주 주민들의 소원을 들어주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상징이라는 점이 참 따뜻하게 느껴졌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프로그램이 계속되어 제주에 더 많은 긍정적인 변화가 생기면 좋겠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784199713/af38e702e072414647d05aa30e60b4fb/image.png" />
         <pubDate>2025-11-21 06:37: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693244652</guid>
      </item>
      <item>
         <title>카카오 탐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693245676</link>
         <description><![CDATA[<p>카카오가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도민들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하면서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특히 임팩트 챌린지가 기억에 남았는데 2025 제주 임팩트 챌린지 챌린저 트랙 팀들은 문제해결 워크숍 과 전담 멘토링을 거치며 제주 지역문제를 날카롭게 정의하고 지속가능한 변화를 만들어낸 실행 과정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784198096/f9dc18ec3e96556fc9c0ec13c4d03482/_____2025_11_21_152131.png" />
         <pubDate>2025-11-21 06:39: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693245676</guid>
      </item>
      <item>
         <title>카카오 탐방 김신우 카카오트랙 장학금 전달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693246760</link>
         <description><![CDATA[<p>카카오 본사를 방문해서 카카오가 여러 사회 공헌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 그 중에 제주대학교 IT 인재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해 줬다는 것이 인상 깊었다. 카카오는 2025 카카오트랙 장학금 전달식에서 재학 중인 학생들에게 약 2천만원의 금액을 후원했다. 카카오는 지금 까지 카카오는 공학인재양성을 위한 제주대학교와의 산학협력 프로그램인 카카오트랙을 위해 18년간 3억 6천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하였으며, 이를 통해 제주 지역 학생들이 IT 분야에서 학업을 계속 이어갈 수 있도록 격려하고 있다. 나도 나중에 IT 업계 쪽으로 진로를 희망한다면 카카오의 지원을 받을 수 있을테니 좋은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한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784196061/be8727ab3f85ca501b5b3c8e7b5c5cbf/image.png" />
         <pubDate>2025-11-21 06:40: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693246760</guid>
      </item>
      <item>
         <title>1517 오동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693253264</link>
         <description><![CDATA[<p>제주 도민과 함께 지역문제 해결을 모색하는 '카카오 제주 임팩트 챌린지'가 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이었고 제주임팩트챌린지는 카카오의 사회공헌 사업의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디자인씽킹을 활용하여 지역의 문제를 스스로 발견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제주도민의 역량강화 교육 및 문제 해결 활동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입니다. 프로젝트 아이디어는 환경, 안전, 문화, 경제, 교육, 청년 커뮤니티 등 제주지역과 관련된 모든 주제를 대상으로 합니다. 총 5개월간의 여정으로 월별교육, 1:1 팀별 맞춤 멘토링, 프로젝트 실행, 중간 내부 공유회, 그리고 최종 성장공유회의 과정으로 진행합니다. 문제해결 워크숍과 멘토링을 통해 프로젝트를 고도화하면서 참여 팀들은 디자인 씽킹의 과정을 학습하며 해결하고자 하는 제주의 사회 문제를 정의했습니다. 2021년에는 아래의 7개 팀이 선발되어 제주 도내 지역 문제를 정의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문제해결책을 찾아 검증하며 실현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784223928/2881195dcfe7133f2eea44861898aefb/_____2025_11_21_154306.png" />
         <pubDate>2025-11-21 06:46: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693253264</guid>
      </item>
      <item>
         <title>김찬웅,김신우,이승빈 발표자료 .pp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69653964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799749073/7d55afd4fba8abddd0e7d5d2238b522a/_______________.pdf" />
         <pubDate>2025-11-24 16:27: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696539649</guid>
      </item>
      <item>
         <title>이세상 지비근 발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69815189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806233606/0a13603b50255de3d4682594b38a2757/__________.pdf" />
         <pubDate>2025-11-25 15:31: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698151896</guid>
      </item>
      <item>
         <title>김도윤, 양세훈 발표 PP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69850475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806006719/47b96df1d4ccc061b502cbcce844633e/___________PPT.pdf" />
         <pubDate>2025-11-25 22:25: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698504751</guid>
      </item>
      <item>
         <title>남정후 이충영 정유섭 pp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70795111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845296659/73995f5db5ad59c3cb82892a57d9b0ca/___.pdf" />
         <pubDate>2025-12-03 03:39: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707951115</guid>
      </item>
      <item>
         <title>김주혁 오동현 이재곤 pp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70868809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848387787/2666b7817e20fa0d71a448ebc9b5f1c1/__________.pdf" />
         <pubDate>2025-12-03 14:34: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708688092</guid>
      </item>
      <item>
         <title>김주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725648672</link>
         <description><![CDATA[<ul><li><p>이윤보다 사람을 먼저 생각합니다</p></li><li><p>함께 잘 사는 경제를 만듭니다</p></li><li><p>돈이 아닌 가치로 성장합니다</p></li><li><p>모두를 위한 지속 가능한 선택</p></li><li><p>경제에 따뜻함을 더하다</p></li><li><p>윤리적인 소비 생활로 다 함께 행복하자</p></li><li><p>연대가 만드는 새로운 경제</p></li><li><p>나눔이 순환이 되는 사회</p></li><li><p>공정함이 기본이 되는 경제</p></li><li><p>사회를 바꾸는 작은 실천</p></li><li><p>경쟁보다 협동을 선택하다</p></li><li><p>함께 일하고 함께 나누다</p></li><li><p>연대로 만드는 변화</p></li><li><p>우리의 선택이 사회를 바꾼다</p></li><li><p>모두의 참여로 완성되는 경제</p></li><li><p>협동이 가장 강한 성장입니다</p></li><li><p>혼자서는 어렵지만 함께라면 가능합니다</p></li><li><p>서로의 가치를 존중하는 경제</p></li><li><p>연대는 선택이 아닌 해답</p></li><li><p>같이 가면 멀리 갑니다</p></li><li><p>미래 세대를 위한 오늘의 경제</p></li><li><p>지속 가능한 사회를 위한 경제 실험</p></li><li><p>환경과 사람이 공존하는 경제</p></li><li><p>성장보다 균형을 생각합니다</p></li><li><p>사회적 가치가 경제가 되는 순간</p></li><li><p>오늘의 소비가 내일의 사회를 만듭니다</p></li><li><p>착한 소비, 건강한 사회</p></li><li><p>경제도 책임질 수 있습니다</p></li><li><p>더 나은 사회를 위한 경제적 상상</p></li><li><p>가치 있는 선택이 세상을 바꿉니다</p></li></u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2-17 06:20: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725648672</guid>
      </item>
      <item>
         <title>남정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725651836</link>
         <description><![CDATA[<ul><li><p>공정한 거래로 세상과 연결됩니다</p></li><li><p>연대는 가장 따뜻한 경제입니다</p></li><li><p>함께 만드는 공정한 시장</p></li><li><p>이윤보다 사람을 남깁니다</p></li><li><p>공정무역은 존엄을 거래합니다</p></li><li><p>연대가 경제가 되는 순간</p></li><li><p>사회적경제는 모두의 가능성입니다</p></li><li><p>착한 소비를 넘어 책임 있는 선택으로</p></li><li><p>공정함이 기준이 되는 경제</p></li><li><p>혼자가 아닌 함께 성장합니다</p></li><li><p>소비가 연대가 될 때 변화는 시작됩니다</p></li><li><p>사회를 이롭게 하는 거래</p></li><li><p>공정한 가격은 존중의 언어입니다</p></li><li><p>연결된 선택이 내일을 바꿉니다</p></li><li><p>시장 안에서 연대를 실천합니다</p></li><li><p>지속 가능한 미래는 공정함에서 시작됩니다</p></li><li><p>사람 중심의 경제를 만듭니다</p></li><li><p>연대는 선택이 아니라 방향입니다</p></li><li><p>사회적경제로 만드는 공정한 일상</p></li><li><p>가치가 흐르는 거래</p></li><li><p>공정무역은 도움보다 권리입니다</p></li><li><p>모두를 위한 경제를 설계합니다</p></li><li><p>연대는 가장 강한 경쟁력입니다</p></li><li><p>공정함을 일상으로 만드는 힘</p></li><li><p>사회적 가치를 소비합니다</p></li><li><p>함께 잘 사는 경제의 방식</p></li><li><p>공정한 소비가 사회를 키웁니다</p></li><li><p>연대할수록 경제는 강해집니다</p></li><li><p>존중이 오가는 시장을 꿈꿉니다</p></li><li><p>공정함으로 연결된 우리</p></li></u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2-17 06:24: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725651836</guid>
      </item>
      <item>
         <title>이충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725652534</link>
         <description><![CDATA[<ol><li><p>"공정무역 붕어빵, 더 맛있고 의미 있게!"</p></li><li><p>"윤리적 소비, 붕어빵으로 실천하세요."</p></li><li><p>"공정한 거래로 만든 붕어빵, 믿을 수 있어요."</p></li><li><p>"소비도 책임감 있게, 윤리적 붕어빵!"</p></li><li><p>"세상을 바꾸는 한 입, 공정무역 붕어빵."</p></li><li><p>"착한 소비, 맛있는 붕어빵."</p></li><li><p>"공정무역 재료로 만든 붕어빵!"</p></li><li><p>"농부와 함께 만드는 공정한 맛."</p></li><li><p>"윤리적 소비로 더 나은 내일을!"</p></li><li><p>"공정한 거래, 맛있는 선택."</p></li><li><p>"당신의 선택이 세상을 바꿉니다."</p></li><li><p>"작은 실천, 큰 변화 – 윤리적 소비!"</p></li><li><p>"붕어빵 한 입에 담긴 공정한 마음."</p></li><li><p>"지속 가능한 맛, 공정무역으로 만든 붕어빵."</p></li><li><p>"공정무역으로 만들어 더욱 맛있어요."</p></li><li><p>"윤리적 소비, 붕어빵으로 실천해요!"</p></li><li><p>"공정한 거래로 만든 붕어빵, 모두가 행복!"</p></li><li><p>"착한 소비, 착한 붕어빵."</p></li><li><p>"소비자와 농부가 함께 만드는 붕어빵."</p></li><li><p>"붕어빵 한 입에 담긴 공정한 가치."</p></li><li><p>"공정한 가격, 공정한 맛!"</p></li><li><p>"소비가 바꿀 수 있는 세상, 붕어빵으로 시작하세요."</p></li><li><p>"환경을 생각한 붕어빵."</p></li><li><p>"윤리적 선택, 맛있는 붕어빵."</p></li><li><p>"공정무역 붕어빵, 더 나은 미래를 위해!"</p></li><li><p>"건강하고 공정한 붕어빵!"</p></li><li><p>"농부와의 공정 거래로 만든 맛."</p></li><li><p>"착한 재료로 만든 붕어빵."</p></li><li><p>"윤리적 소비로 더 맛있고 건강하게!"</p></li><li><p>"붕어빵도 공정하게, 소비도 윤리적으로!"</p><p><br/></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2-17 06:25: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725652534</guid>
      </item>
      <item>
         <title>지비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725653602</link>
         <description><![CDATA[<ul><li><p>이 붕어빵에는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이 들어있어요</p></li><li><p>한 봉지의 붕어빵, 함께 사는 세상을 굽습니다</p></li><li><p>달콤한 팥처럼 마음도 나눕니다</p></li><li><p>오늘의 따뜻함은 함께 만드는 경제에서 시작돼요</p></li><li><p>이윤보다 사람이 먼저인 붕어빵</p></li><li><p>붕어빵 하나에 담긴 연대의 온기</p></li><li><p>먹을수록 마음이 따뜻해지는 사회적 경제</p></li><li><p>당신의 선택이 동네를 데웁니다</p></li><li><p>붕어빵으로 전하는 착한 마음</p></li><li><p>함께 일하고 함께 웃는 경제의 맛</p></li><li><p>손은 따뜻하게, 마음은 더 따뜻하게</p></li><li><p>이 붕어빵은 혼자가 아닌 ‘함께’에서 왔어요</p></li><li><p>작은 붕어빵이 만드는 큰 변화</p></li><li><p>이웃을 생각하며 구운 오늘의 붕어빵</p></li><li><p>나눌수록 달콤해지는 경제</p></li><li><p>붕어빵 한 봉지, 세상을 조금 더 부드럽게</p></li><li><p>추운 날엔 온기, 어려운 세상엔 연대</p></li><li><p>지역과 사람을 품은 따뜻한 선택</p></li><li><p>붕어빵 속 팥처럼 꽉 찬 배려</p></li><li><p>오늘도 붕어빵을 먼저 굽습니다</p></li><li><p>동네를 살리는 맛있는 선택</p></li><li><p>붕어빵으로 이어지는 서로의 온기</p></li><li><p>함께 만드는 내일의 경제</p></li><li><p>먹는 순간,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이유</p></li><li><p>착하게 만들고 정직하게 나눕니다</p></li><li><p>붕어빵 하나에 담은 사회적 가치</p></li><li><p>겨울 골목을 지키는 따뜻한 경제</p></li><li><p>당신의 한 입이 누군가의 하루를 응원합니다</p></li><li><p>사회적 경제, 이렇게 맛있을 수 있어요</p></li><li><p>붕어빵이 전하는 ‘함께’라는 온기</p></li></u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2-17 06:26: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725653602</guid>
      </item>
      <item>
         <title>이승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725656775</link>
         <description><![CDATA[<ul><li><p>혼자가 아닌 우리가 세상을 바꿉니다</p></li><li><p>이윤보다 사람을 먼저 생각합니다</p></li><li><p>나눔은 가장 확실한 희망입니다</p></li><li><p>연대는 가장 따뜻한 힘입니다</p></li><li><p>당신의 소비가 한 사람의 인생을 만듭니다</p></li><li><p>작은 기부가 큰 변화를 만듭니다</p></li><li><p>함께할 때 사회는 더 단단해집니다</p></li><li><p>공정 무역은 큰 가치를 만듭니다</p></li><li><p>기부는 세상을 향한 가장 따뜻한 행동입니다</p></li><li><p>연결될 때 희망은 커집니다</p></li><li><p>모두를 위한 지속 가능한 경제</p></li><li><p>당신의 참여가 누군가의 기회가 됩니다</p></li><li><p>서로의 손을 잡는 순간, 변화가 시작됩니다</p></li><li><p>착한 소비가 좋은 사회를 만듭니다</p></li><li><p>혼자의 선의가 모여 사회가 됩니다</p></li><li><p>돈이 아니라 사람이 중심이 되는 경제</p></li><li><p>오늘의 나눔이 내일을 밝힙니다</p></li><li><p>연대는 선택이 아닌 책임입니다</p></li><li><p>함께 벌고 함께 나누는 경제</p></li><li><p>나눌수록 사회는 풍요로워집니다</p></li><li><p>우리는 서로의 가능성입니다</p></li><li><p>사회적 경제는 미래를 위한 투자입니다</p></li><li><p>선의는 붕어빵 냄새처럼 퍼집니다</p></li><li><p>성장보다 공존을 선택합니다</p></li><li><p>기부는 마음을 전하는 방법입니다</p></li><li><p>함께 사면 넘어지지 않습니다</p></li><li><p>공정한 소비가 공정한 사회를 만듭니다</p></li><li><p>나눔은 희망을 계속 움직이게 합니다</p></li><li><p>연대는 공감에서 시작됩니다</p></li><li><p>소비가 모두의 변화를 만듭니다</p></li></u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2-17 06:30: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725656775</guid>
      </item>
      <item>
         <title>김신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725657592</link>
         <description><![CDATA[<p>1.가격이 아니라 사람의 가치를 존중하는 무역.</p><p>2.공정무역은 생산자에게 기회를, 소비자에게 신뢰를 준다.</p><p>3.우리가 사는 한 잔의 커피가 세상을 바꿀 수 있다.</p><p>4.공정무역은 착취 없는 시장을 만든다.</p><p>5.값싼 노동 대신 공정한 대가를 선택하다.</p><p>6.공정무역은 소비가 아닌 연대의 방식이다.</p><p>7.세계를 연결하는 정직한 거래의 힘.</p><p>8.돈을 벌면서 세상을 이롭게 하는 방법.</p><p>9.사회적 기업은 사회 문제 해결의 주체다.</p><p>10.이윤의 일부를 사회로 돌려주는 기업.</p><p>11.기업의 목적은 성장뿐 아니라 공존이다.</p><p>12.사회적 경제는 사람 중심의 경제다.</p><p>13.사회적 경제는 지역과 함께 성장한다.</p><p>14.사회적 경제는 모두를 위한 경제를 꿈꾼다.</p><p>15.이윤만 남기지 않고 가치를 남기는 경제.</p><p>16.사회적 경제는 지속 가능성을 실천한다.</p><p>17.약자가 배제되지 않는 경제 사회</p><p>18.공정무역은 소비자의 선택에서 시작된다.</p><p>19.물건 하나에 담긴 노동의 가치를 생각하다.</p><p>20.공정한 거래는 모두를 살리는 선택이다.</p><p>21.착한 소비가 세상을 움직인다.</p><p>22.차별 없는 고용이 사회를 바꾼다.</p><p>23.성장보다 균형을 생각하는 경제.</p><p>24.모두의 참여로 완성되는 경제.</p><p>25.사회적 경제는 지속 가능한 선택이다.</p><p>26.사회적 경제는 미래 세대에 대한 약속이다.</p><p>27.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비즈니스 모델.</p><p>28.윤리적 소비는 가장 쉬운 사회 참여다.</p><p>29.사회적 경제는 이익을 넘어 의미를 추구한다.</p><p>30공정무역은 책임 있는 소비의 시작이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2-17 06:31: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725657592</guid>
      </item>
      <item>
         <title>1423이재곤 문구</title>
         <author>sg251517</author>
         <link>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725658377</link>
         <description><![CDATA[<p>1.붕어빵은 따뜻하게, 마음은 더 따뜻하게</p><p>2.500원의 가치, 나눔으로 증폭됩니다</p><p>3.소비가 기부가 되는 순간</p><p>4.작은 경제활동이 만드는 큰 변화</p><p>5.당신의 500원이 희망이 됩니다</p><p>6.당신은 붕어빵을 먹고 빈민가 아이들은 밥을 먹습니다.</p><p>7.공정한 소비, 따뜻한 결과</p><p>8.이 붕어빵은 기부로 이어집니다</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9.HOT">9. HOT choco, hot heart</a></p><p>10. 이 한 잔이 겨울을 덜 춥게 합니다</p><p>11.핫초코처럼 부드러운 나눔</p><p>12.먹는 소비가 나누는 경제가 되는 순간</p><p>13.당신의 선택이 시장이 아니라 사회를 데웁니다</p><p>14.한 잔과 한 마리가 만드는 가치의 흐름</p><p>15.먹고 마시고, 사회로 환원합니다</p><p>16.이 간식 세트의 숨은 재료: 나눔</p><p>17.맛은 간식, 결과는 기부</p><p>18.우리는 이윤이 아닌 가치를 남깁니다</p><p>19.교과서 밖에서 실천하는 사회경제</p><p>20.오늘 가장 따뜻한 선택은 이 간식입니다</p><p>21.가격이 중요합니까? 마음이 중요하죠</p><p>22.작은 부스, 큰 후원</p><p>23.이 부스의 수익은 모두 기부로 이어집니다</p><p>24.따뜻함을 받아, 따뜻함을 전합니다</p><p>25.구매는 동전의 양면과 같이 2가지 뜻이 있습니다</p><p>26.당신에게서 시작된 온기, 누군가에게 도착합니다</p><p>27.소비로 끝나지 않고, 연대로 이어집니다</p><p>28.이 한 번의 선택이 누군가의 하루를 바꿉니다</p><p>29.Thanks for Sharing</p><p>30.사회경제는 결국 사람을 향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2-17 06:32: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725658377</guid>
      </item>
      <item>
         <title>10321 정유섭</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725658691</link>
         <description><![CDATA[<p><strong>1.팥이 가득 찬 붕어빵처럼, 사랑과 나눔으로 가득 찬 사회를 만들어요!</strong></p><p><strong>2.</strong>당신이 구매하신 붕어빵 한 마리, 따뜻한 기부의 시작입니다.</p><p>3."오늘 당신의 선택이 누군가에게는 따뜻한 겨울이 됩니다.</p><p>4.당신의 따뜻한 마음이 이 붕어빵보다 더 뜨겁습니다</p><p>5.가격보다 가치를, 이윤보다 윤리를 먼저 굽습니다.</p><p>6.“이 붕어빵은 맛뿐 아니라 가치를 담았습니다</p><p>7.착한 소비는 생각보다 달콤합니다</p><p>8.오늘 당신의 선택이 누군가에게는 따뜻한 겨울이 됩니다</p><p>9.“돈보다 가치가 먼저인 붕어빵</p><p>10.이 붕어빵은 사회적 가치를 굽습니다</p><p>11.한 입의 선택이 사회를 따뜻하게 합니다</p><p>12.사 먹는 순간, 사회에 투자 중입니다</p><p>13.당신의 붕어빵 한 봉지가 누군가에겐 희망입니다</p><p>14.맛있게 먹고, 따뜻하게 나눕니다</p><p>15.작은 기부, 큰 온기</p><p>16.붕어빵 하나로 이어지는 따뜻한 연결</p><p>17.오늘의 간식이 내일의 응원이 됩니다</p><p>18.당신의 선택이 누군가를 웃게 합니다</p><p>19.연대는 이렇게 소소한 곳에서 시작됩니다</p><p>20.이 봉지 안엔 배려가 들어 있습니다</p><p>21.붕어빵은 작지만 의미는 큽니다</p><p>22.우리가 굽는 건 붕어빵, 전하는 건 가치</p><p>23.호호 불며 먹는 재미, 함께 나누는 기쁨</p><p>24.혼자 먹으면 간식이지만, 함께 나누면 기적이 됩니다.</p><p>25."내 입은 즐겁고, 세상은 밝아지는 마법의 붕어빵</p><p><strong>27.빵은 나누면 반이 되지만, 가치는 나누면 배가 됩니다</strong></p><p><strong>28.</strong>돈보다 사람, 이윤보다 상생. 이것이 붕어빵의 진짜 레시피입니다</p><p>29.한 번의 소비, 두 번의 행복. 당신은 지금 가장 가치 있는 쇼핑 중입니다</p><p>30.칼로리는 낮추지 못했지만, 사회적 가치는 한껏 높였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2-17 06:32: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725658691</guid>
      </item>
      <item>
         <title>오동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725659221</link>
         <description><![CDATA[<ul><li><p>이 붕어빵은 가치까지 담았습니다</p></li><li><p>소비가 세상을 바꿉니다</p></li><li><p>착한 소비, 따뜻한 하루</p></li><li><p>오늘의 선택이 내일을 만듭니다</p></li><li><p>윤리적 소비 한 입 어떠세요?</p></li><li><p>의미 있는 소비는 맛도 좋다</p></li><li><p>작은 소비, 큰 변화</p></li><li><p>맛있는 선택, 올바른 소비</p></li><li><p>소비에도 철학이 필요해요</p></li><li><p>가치 있는 소비 중입니다</p></li><li><p>함께 만드는 따뜻한 경제</p></li><li><p>혼자가 아닌 함께의 경제</p></li><li><p>나눔으로 굽는 붕어빵</p></li><li><p>연대가 들어간 붕어빵</p></li><li><p>사회적 경제 한 봉지</p></li><li><p>모두를 위한 달콤한 선택</p></li><li><p>협력으로 더 맛있어졌어요</p></li><li><p>공동체가 만든 붕어빵</p></li><li><p>이 붕어빵엔 연대가 있습니다</p></li><li><p>경제도 마음도 따뜻하게</p></li><li><p>붕어빵 하나, 마음 두 개</p></li><li><p>먹는 기부, 따뜻한 소비</p></li><li><p>오늘의 붕어빵이 누군가의 희망</p></li><li><p>달콤한 기부 중입니다</p></li><li><p>붕어빵으로 나누는 마음</p></li><li><p>기부는 이렇게 맛있을 수 있어요</p></li><li><p>소비가 곧 기부가 됩니다</p></li><li><p>붕어빵에 마음을 더했어요</p></li><li><p>당신의 소비가 누군가를 웃게 합니다</p></li><li><p>따뜻함을 굽는 중입니다</p></li></u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2-17 06:33: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725659221</guid>
      </item>
      <item>
         <title>이세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725659434</link>
         <description><![CDATA[<ol><li><p>사회·경제를 붕어빵으로 실험해보는 중</p></li><li><p>동아리 활동으로 실천하는 기부 붕어빵</p></li><li><p>수업에서 배운 ‘착한 소비’, 직접 해봅니다</p></li><li><p>사회적 가치를 담아 만든 붕어빵</p></li><li><p>경제는 교실 밖에서도 배울 수 있습니다</p></li><li><p>붕어빵으로 배우는 나눔과 소비</p></li><li><p>이 붕어빵엔 동아리 고민이 들어 있습니다</p></li><li><p>사회·경제 탐구 결과물: 붕어빵</p></li><li><p>책에서 배운 경제, 축제에서 실천</p></li><li><p>소비의 의미를 생각해보는 부스</p></li><li><p>동아리 활동의 연장선, 기부빵빵 붕어빵</p></li><li><p>학생의 시선으로 만든 사회적 경제</p></li><li><p>붕어빵으로 실험하는 착한 소비</p></li><li><p>단순한 간식이 아닙니다 (진짜임)</p></li><li><p>사회 문제를 붕어빵으로 풀어봅니다</p></li><li><p>수익은 기부, 과정은 탐구</p></li><li><p>우리 동아리의 결론: 나눔이 중요하다</p></li><li><p>경제 개념을 현실에 적용해봤어요</p></li><li><p>학교 동아리표 사회적 실천</p></li><li><p>교과서 밖 경제 체험 부스</p></li><li><p>붕어빵 굽는 중이지만, 주제는 사회</p></li><li><p>동아리에서 직접 기획한 기부 프로젝트</p></li><li><p>붕어빵 판매 = 동아리 활동</p></li><li><p>축제에서 해보는 작은 사회 실험</p></li><li><p>사회·경제 탐구, 이렇게도 가능합니다</p></li><li><p>배운 걸 그냥 넘기지 않았습니다</p></li><li><p>이 붕어빵엔 보고서가 숨어있습니다(?)</p></li><li><p>학생이 기획한, 학생다운 부스</p></li><li><p>사회를 생각하는 붕어빵 가게</p></li><li><p>기부빵빵 붕어빵 – 우리 동아리의 답</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2-17 06:33: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725659434</guid>
      </item>
      <item>
         <title>김도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725662317</link>
         <description><![CDATA[<ul><li><p><strong>“붕어빵처럼 따뜻한 사회적 경제”</strong></p></li><li><p><strong>“나눌수록 더 따뜻해지는 경제, 붕어빵처럼”</strong></p></li><li><p><strong>“한 입의 붕어빵, 한 마을의 연대”</strong></p></li><li><p><strong>“붕어빵 굽듯, 함께 만드는 사회적 경제</strong>"</p></li><li><p>“사회적 경제, 따뜻하게 구워드립니다”</p></li><li><p>“붕어빵은 뒤집어야 익고, 사회적 경제는 함께해야 산다”</p></li><li><p><strong>“따뜻한 손에서 시작되는 사회적 경제”</strong></p></li><li><p><strong>“붕어빵처럼 손에서 손으로 전해지는 가치”</strong></p></li><li><p>“굽는 건 붕어빵, 만드는 건 사회적 경제”</p></li><li><p><strong>“먹는 순간까지 책임지는 소비”</strong></p></li><li><p><strong>“붕어빵으로 하는 착한 선택”</strong></p></li><li><p>“붕어빵도 책임지고 굽습니다"</p></li><li><p>“이윤만 남기지 않는 붕어빵”</p></li><li><p>“한 마리의 붕어빵에 담긴 책임”</p></li><li><p>“이 붕어빵, 공정하게 만들어졌습니다”</p></li><li><p>“공정한 거래가 만든 따뜻한 맛”</p></li><li><p><strong>착한 소비로 세상까지 맛있게</strong></p></li><li><p><strong>한 잔의 달콤함이 만드는, 따뜻한 세상</strong></p></li><li><p>"착한소비로 마음까지 따뜻해지는"</p></li><li><p>"커다란 변화를 주는 따뜻한 한잔"</p></li><li><p>"따뜻한 선택, 굳건한 책임"</p></li><li><p>"지속 가능한 경제와 붕어빵"</p></li><li><p>"따뜻함으로 전하는 우리의 연대"</p></li><li><p>"작은 지갑에서 시작되는 착한소비"</p></li><li><p>"앙금처럼 꽉찬 연대"</p></li><li><p><strong>붕어빵 한 입, 나눔 한 보따리</strong></p></li><li><p><strong>"마음을 전하는 따뜻한 핫초코"</strong></p></li><li><p>"당신의 소비, 누군가에겐 따뜻한 겨울"</p></li><li><p><strong>따뜻한 붕어빵 한입에 담긴 공정한 가치</strong></p></li><li><p><strong>손에 담긴 따뜻한 소비</strong></p></li></u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2-17 06:37: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725662317</guid>
      </item>
      <item>
         <title>김찬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725667301</link>
         <description><![CDATA[<p>내일을 위한 가치를 팝니다.</p><p>세상을 바꾸는 소비.</p><p>함께 살기 위해, 기업이 움직입니다.</p><p>당신의 구매가 누군가의 옷을 만들어 줍니다.</p><p>쓰는 만큼 세상이 좋아지는 마법.</p><p>소비가 나눔이 되는 길</p><p>지구를 위한 한 걸음</p><p>윤리적 소비의 시작.</p><p>정당한 대가를 지불하는 가치있는 소비</p><p>가치 있는 소비가 가치있는 세상을 만듭니다.</p><p>물건의 가격뒤에 숨겨진 가치.</p><p>모두를 위한 소비</p><p>이윤보다 사람.</p><p>경쟁보다 협동.</p><p>함께 잘 사는 세상.</p><p>나누는 기쁨, 커지는 가치.</p><p>서로의 버팀목이 되는 따뜻한 경제 구조.</p><p>착한 기업이 만드는 선한 영향력.</p><p>세상을 위한 한 걸음.</p><p>모두가 잘 사는 세상.</p><p>당신의 선택이 누군가의 내일을 만듭니다.</p><p>이윤보단 사람을 지지합니다.</p><p>윤리적 소비의 시작점.</p><p>모두가 잘 사는 세상을 위해</p><p>당신의 소비가 남긴 가치는 사라지지 않습니다.</p><p>일상적인 합리적 소비</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2-17 06:43: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725667301</guid>
      </item>
      <item>
         <title>동아리 활동 정리하기(자기평가서)</title>
         <author>t202525</author>
         <link>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726553833</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mailto:bonbonsu@korea.kr">bonbonsu@korea.kr</a>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2019168877/d0bb9077777544f030fd834b5b162ad9/2025_______________________.hwp" />
         <pubDate>2025-12-17 23:19: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726553833</guid>
      </item>
      <item>
         <title>양세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732609890</link>
         <description><![CDATA[<ul><li><p>사회적 경제, 붕어빵으로 실천 중</p></li><li><p>이윤 말고 가치를 굽습니다</p></li><li><p>사회적 경제는 이렇게 달콤함</p></li><li><p>붕어빵 하나에 사회적 경제 한 스푼</p></li><li><p>같이 잘 되자는 사회적 경제</p></li><li><p>돈보다 사람이 먼저인 경제</p></li><li><p>사회적 경제, 생각보다 맛있다</p></li><li><p>붕어빵으로 배우는 사회적 경제</p></li><li><p>사회적 경제 체험 중입니다</p></li><li><p>이 붕어빵은 사회적이다</p></li><li><p>사회적 경제는 혼자 안 간다</p></li><li><p>공정하게 만들고 나누는 경제</p></li><li><p>사회적 경제 = 함께하는 선택</p></li><li><p>붕어빵에도 사회적 책임</p></li><li><p>사회적 경제 연습 중</p></li><li><p>경쟁 말고 협력하는 경제</p></li><li><p>사회적 경제, 말고 먹어보세요</p></li><li><p>이윤보다 의미를 남기는 경제</p></li><li><p>사회적 경제는 사람 얘기</p></li><li><p>붕어빵으로 만나는 사회적 경제</p></li><li><p>사회적 경제는 과정이 중요</p></li><li><p>다 같이 웃는 경제</p></li><li><p>사회적 경제, 어렵지 않아요</p></li><li><p>작은 붕어빵, 사회적 경제</p></li><li><p>사회적 경제는 선택의 문제</p></li><li><p>붕어빵 하나가 만든 변화</p></li><li><p>사회적 경제, 지금 여기서</p></li><li><p>사회적 경제 실습 과제 중</p></li><li><p>먹으면서 배우는 사회적 경제</p></li><li><p>사회적 경제, 오늘은 붕어빵</p></li></u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2-25 23:48: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202525/kxf31wlmb1v9zeeu/wish/3732609890</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