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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3)도덕3단원 나를 돌아보는 생활 by </title>
      <link>https://padlet.com/kr_t0000/kxf0nesbrsipq20c</link>
      <description>평소에 생활하는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며 성찰일기를 작성해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6-13 08:2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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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월 (  )일 성찰 일기 제목: </title>
         <author>kr_t0000</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kxf0nesbrsipq20c/wish/2622074374</link>
         <description><![CDATA[<div>일기 내용을 작성할 때에는 아래 성찰과 관련된 속담이나 명언을 넣어 씁니다.&nbsp;<br>자신이 생활한 1주일 간의 모습을 되돌아보면서 잘못이나 부족함과 보완할 행동을 담아 글을 씁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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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3 08:3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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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르는 돌은 이끼가 끼지 않는다.</title>
         <author>kr_t0000</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kxf0nesbrsipq20c/wish/2622076628</link>
         <description><![CDATA[<div>부지런히&nbsp;노력하는 사람은 뒤쳐지지 않고 계속 발전한다는 말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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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3 08:4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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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title>
         <author>kr_t0000</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kxf0nesbrsipq20c/wish/2622077379</link>
         <description><![CDATA[<div>머나먼 천 리 길을 가더라도 처음 한 걸음을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미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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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3 08:4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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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낮 말은 새가 듣고 밤 말은 쥐가 듣는다.</title>
         <author>kr_t0000</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kxf0nesbrsipq20c/wish/2622077883</link>
         <description><![CDATA[<div>말은&nbsp;언제나 새어 나가게 마련이니 늘 말조심하라는 뜻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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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3 08:4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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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은 금이다.</title>
         <author>kr_t00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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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시간을 귀하게 여기라는 말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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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3 08:4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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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 자신을 알라.</title>
         <author>kr_t0000</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kxf0nesbrsipq20c/wish/2622080512</link>
         <description><![CDATA[<div>나&nbsp;자신에 대해서 많이 생각하고, 스스로를 바라볼 수 있는 사람이 되자는 말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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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3 08:4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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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을 못한다.</title>
         <author>kr_t0000</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kxf0nesbrsipq20c/wish/2622081122</link>
         <description><![CDATA[<div>형편이나&nbsp;사정이 전에 비하여 나아진 사람이 지난날의 미천하거나 어렵던 때의 일을 생각지 아니하고 처음부터 잘난 듯이 뽐내는 것을 의미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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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3 08:4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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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title>
         <author>kr_t0000</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kxf0nesbrsipq20c/wish/2622102814</link>
         <description><![CDATA[<div>벼가&nbsp;익는다는 것은 사람의 인격이나 지식의 정도가 높아진다는 뜻으로 더 겸손해지라는 말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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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3 09:1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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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 17일 토요일 제목:배구리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kxf0nesbrsipq20c/wish/2626514424</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주 토요일 우리 배구팀은 배구 경기를 하러 대조초에 갔다. 우리도 많이 연습하긴 했지만 우리보다 훨씬 잘해보이는 대조초와 난우초를 보고 잔뜩 긴장해 있었다. <mark>길고 짧은건 대봐야 안다고</mark> 했는데 처음부터 그렇게 쫄아 있지 않았어야 했다. 그래도 선생님, 학부모님들, 교체선수들(나포함)의 응원으로 우리팀은 최대한 열심히 했다. 비록 지긴 했지만 연습량이 너무 차이가 났고 우리는 할수있는 한 열심히 경기를 했기 때문에 후회는 없었다. 돌아오는 버스에서 난우초 선수가 우리한테 욕했다고 엄청 뭐라고 했는데, <mark>제게서 나온 말이 다시 제게 돌아간다</mark> 라는 속담도 있는데 그렇게 까지 뭐라 하지는 않았어도 됬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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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9 00:2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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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 17일 제목: 마음에 걸리는 배구경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kxf0nesbrsipq20c/wish/2626515518</link>
         <description><![CDATA[<div>그날은 배구경기가 있었던 날이다. 나는 무척 떨려서 아침부터 빨리 준비하고 나갔다. 학교에서 몸을 풀고 버스를 타고 대조초로 갔다. 가는 중에는 너무나 떨렸다 그래서 난 너무 잘해야지 라는 생각만 들었다. 이제 본격적으로 경기를 시작했다. 최선을 다했지만, 지고 말았다. 그래도 엄마는 옆에서 응원해주고 격려해주었지만, 나는 너무 긴장하고 예민한 탓에 엄마에게 짜증을 내는 말투로 말하고 말았다. 짜증내고 나니 엄마한테 너무 죄송했다. 하지만 죄송하다고는 하지 못했다.. 그래서 나는 '내가 아무리 긴장하고 예민해도 아무한테나 함부로 대하면 안돼는 구나' 라고 반성했다. 나는 <strong><mark>'내 자신을 알라</mark></strong>' 라는 말을 깊게 생각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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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9 00:2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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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 13일 금요일 성찰일기:배구리그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kxf0nesbrsipq20c/wish/2626518557</link>
         <description><![CDATA[<div>학교에서 배구리그전을 처음 했다.제일 먼저 4반과 대결을 했다.결과는 우리반이 이겼다.나는 너무 신나서 친구들에게 4반 쉽다고 말했다.<mark>개구리 올챙이적 생각을 못한 것 같다.</mark>나도 그다지 잘하지 못했는데 4반이 들으면 속상할 것 같아서 미안하다.내가 만약 져서 그런 말을 들으면 화나고 속상할것 같다.다음 배구리그전에서는 지고 이기는 것 상관없이 서로 응원해 줘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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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9 00:2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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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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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 18일 일요일 &lt;겨우 숙제를 끝낸 날&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kxf0nesbrsipq20c/wish/2626518807</link>
         <description><![CDATA[<div>이날, 우리 부모님과 동생은 태안으로 조개를 캐러 갔다. 그래서, 나는 이날 거의 자유시간이었다. 내가 '거의' 자유시간이라는 표현을 쓴 이유는, 숙제가 매우 많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는 숙제를 하지않고 텔레비전을 보다가, 낮 12시가 넘어서야 숙제를 시작했다. 하지만, 이것도 온라인 숙제만 끝낸 것 이었다. 나는 책을 1시간 정도 보다가, 텔레비전을 보았다. 정신을 차리고 보니 6시가 훌적 넘어있었다. 나는 부모님이 돌아오실까봐 초조해하며 겨우 숙제를 끝내었다. <mark>다리를 털어놓은 뱀이 쫓기 시작한다더니</mark>(일을 미루다가 마지막에 급하게 처리하려고 할 때의 모습을 비유하는 표현), 내가 시간에 쫓기며 푼 문제들은 반은 맞고 반은 틀렸다. 다음에는 <mark>유비무환</mark>하게 숙제를 먼저 끝내고 놀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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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9 00:2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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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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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 19일 성찰 일기 : 구르는 돌은 이끼가 끼지 않는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kxf0nesbrsipq20c/wish/2626519578</link>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친구들에 비해 수학과 영어 진도가 느린 편이다. 친구들은 어릴 때 부터 열심히 공부해와 노력해서 나보다 빠른 진도와 좋은 성적을 이루고 있는데, 나는 모르는 영단어도 많고 수학 진도도 느리다. 뒤쳐진다는 걸 알면서도 의욕을 가지고 친구들을 따라잡아야(?) 겠다고 생각해본적은 없는 것 같다. 따라잡을 의욕은 없으면서 진도가 느려서 어떡하냐고 괜히 엄마에게 찡찡댄다. 내생각엔 나도 열심히 하긴 한 것 같은데 왠만해선 틀린문제는 고칠 생각도 없고 모르는 문제는 거의 손도 안 대보려는 자세가 있다. 친구들과 계속 비교하는 것도 좋은 것은 아니지만 약간의 불안감이 있다. 따라서, 앞으로 나는 친구들에 비해 공부 진도가 느리다 해도 징징대지 않고, 친구들과 비교하지 않고 나 자신을 신경쓰며 공부할 의지를 가질 것이다. <mark>구르는 돌은 이끼가 끼지 않는다</mark>는 속담이 있다. 이 속담은 부지런히 노력하는 사람은 뒤쳐지지 않고 계속 발전한다는 말이다. 나도 구르는 돌이 돼 계속 발전할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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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9 00:2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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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월 12일 성찰 일기 제목:숙제가 먼저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kxf0nesbrsipq20c/wish/2626520267</link>
         <description><![CDATA[<div>월요일 학교를 맞치고 집에 오고 나서 학원을 가는 시간이 2시간 남았는데 숙제는 4시에 하기로 미루고 계속 미루어서 결국에는 숙제를 학원 가는데 해버렸다. 그래서 겨우겨우 했다. 또한 주말이라는 시간이 있었는데 그시간동안 놀기만 했었던것 같아서 그 시간이 너무 아까웠다. 그래서 시간이 금이라는 뜻을 깨달았고 앞으로도 놀기 전에 숙제를 먼저하고 앞에 있는 시간들을 잘 활용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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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9 00:3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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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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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 18일 제목: 돈을 아껴쓰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kxf0nesbrsipq20c/wish/2626520871</link>
         <description><![CDATA[<div>친구들과 스터디카페를 가기로 했다. 친구가 조금 늦어서 마트에서 아이스크림을 사와서 먹고 있었다. 친구가 오고 스터디카페에 갔다. 하지만 스터디카페가 고등학생이상만 출입이 가능하여 못 들어갔다. 그래서 공부 할 곳을 찾다가 배가 고파서&nbsp; 편의점에 들려 아이스크림을 사갔다. 다른 곳도 나이제한이 있어 나왔다. 그리고 배가 고파서 문구점에 가서도 아이스크림을 사왔다. 많이 걸어다니니 다리가 아파서 그냥 편의점에서 하기로 했다. 물건도 안사고 오래있긴 너무 민폐여서 슬러시를 샀다. 슬러시를 다 마시고 불닭볶음면을 샀다. 그런데 불닭볶음면이 너무 매워서 우유도 샀다. 공부를 다 끝내고 나와서 아이스크림을 사와서 친구들 집을 데려다 줬다. 다른 친구와 같이 친구들을 집에 데려다주고 아이스크림을 사서 다른친구네 집까지 데려다 줬다. 우리집을 가면서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먹은 것이 너무 많다. 오늘 받은 용돈을 다 썼다. 내&nbsp; 생일이 가까워져서 용돈을 많이 받았는데 용돈을 다 써버렸다. <strong>역시 강물도 쓰면 주는 것 같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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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9 00:3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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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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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 19일 제목: 하룻강아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kxf0nesbrsipq20c/wish/2626520933</link>
         <description><![CDATA[<div><br>주말에 줄넘기를 하러 형과 함께 공원으로 나갔는데 줄넘기를 잘하는 형의 친구도 데려왔다. 형의 친구는 줄넘기를 엄청나게 잘했다.나는 그 형의 줄넘기 기술이 궁금해졌고 형에게 물어봤다. 그랬더니 이건 어려운 기술이라며 나에게 알려주지 않았다. 그래도 내가 계속 조르자 결국 알겠다며 알려주었다.처음엔 어렵게 느껴졌지만 <mark>나만의 감</mark>을 잡으니 쉽게 느껴졌다.그래서 그 형에게 승부를 신청했다. 우리형은 말렸지만, 나는 멈추지 않았다. 그 형도 아직 너는 잘 못한다며 승부를 받아주지 않았지만, 결국 그 형은 받아주었다. 승부를 신청한 결과는 당연한 패배다. 그 형은 잘할뿐만 아니라 굉장히 오래 할 수 있었다. 그런 결과 <mark>나는 아직 하룻강아지가 범 무서울줄 모르고</mark> 덤볐다는걸 깨달았다. 그 뒤로는 함부로 줄넘기를 나대지 않았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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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9 00:3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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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월 17~18일 제목:구르는 돌은 이끼가 끼지 않는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kxf0nesbrsipq20c/wish/2626520938</link>
         <description><![CDATA[<div><mark>구르는 돌은 이끼가 끼지 않는다.</mark> 라는 속담처럼 주말에 영어숙제,수학숙제,사회,수학수행평가 대비공부를 해서 뒤져지지 않도록 했어야 했는데, 일요일날 숙제를 몰아서 하여 수학숙제,수학 수행평가 대비공부는 했지만, 영어숙제,사회 수행평가 대비공부를 하지 못해 엄마에게 혼났다.그래서 나는 숙제나공부를 몰아하지 않도록 일주일의 계획을 세우고 잘 지켜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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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9 00:3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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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월 18일 성찰일기 제목: 게임만 하다 혼난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kxf0nesbrsipq20c/wish/2626521111</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어제 4시 44분정도에 게임을 했는데 게속하다가 밤한 5시 정도가 되어서 공부 2시간 하고 다시 게임을 했다 엄마가 올시간은 8시이다. 게임을 꺼의 이겼을 때 엄마가 들어와서 나 한테 게임 몇시간했냐구 물어봐서 몇시간을 했다. 그래서 한 1시간 정도 밖에 않했다고했는데 엄마는 맨날 약 2배를 하신다 그래가지고 2시간인 것 처럼 생각하고 내일 이나 다음주에 때린다고 하셨는데 엄마가 때린다는것을 깜빡한것 같다. 그래가지고 엄마가 <mark>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이 못한다</mark>고 알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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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9 00:3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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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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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 17일 제목:나의 게으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kxf0nesbrsipq20c/wish/2626521257</link>
         <description><![CDATA[<div>토요일에 밖에 나갔다가 돌아오는 길에서 무조건 오늘 논술숙제와 수학숙제를 집 가자마자 하겠다고 다짐했다. 하지만 막상 집에 오니 너무나도 놀고 싶은 마음이 엄청나게 들기 시작해서 숙제를 하지않았다.<mark>시간은 금</mark>이라는 속담도 있듯이 몇 시간동안 계속 놀아서 시간이 부족한 상황이 발생했다.그래서 그날 결국 수학숙제를 하지 못했다.앞으로는 놀고싶은 생각이 나더라도 되도록이면 숙제를 먼저 다 하고 숙제를 한 다음에 놀기로 결심하고 반성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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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9 00:3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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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6월18성찰일기(일)제목:가족들을 배려하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kxf0nesbrsipq20c/wish/2626522331</link>
         <description><![CDATA[<div>일요일에 점심을 먹으러 가족 넷이서 같이 밥을 먹으러 갔다. 나는 고기를 먹자고 했고 엄마는 냉면을 먹자고 했다. 그래서 운전하는 아빠가 고기집 갔다가 냉면집 갔다가 와리가리해서 점심 시간이 많이 지났다. 결국 냉면집에 와서 냉면을 먹었다. 그런데 지금 생각하니 그때 다같이 즐겁게 먹으면 되는데 내가 너무 이기적이었다. 나도 예전에 내가 가고싶은 곳을 많이 가고 가족들이 나를 배려해 주었는<mark>데 개구리 올챙이적 생각 못한다더니</mark> 나도 가족들에게 배려해주어야 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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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9 00:3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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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 17일 성찰 일기 제목: 성악 콩쿨에 갔던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kxf0nesbrsipq20c/wish/2626522412</link>
         <description><![CDATA[<div>지난주 주말에 나는 성악 콩쿨을 하러 큰 홀에 갔다. 그 전에, 일단 성악 선생님과 목을 좀 풀어보려고 연습실에 가서 연습을 했다. 나는 아침이라 목이 잘 풀리지 않았다고 생각했는데, 내 생각과는 달리 성악 선생님께서 아침인데도 목이 잘 풀렸다고 하셔서 기분이 좋았다. 하지만 콩쿨을 하러 갔을 때, 갑자기 너무 긴장되고 떨렸다. 그래서 연습실에서 했던 것보다 콩쿨 무대에 올라섰을 때 마음에 들게 노래를 부르지 못했다. 게다가 박자도 놓쳐버렸다. <mark>구르는 돌은 이끼가 끼지 않는다고</mark> 하더니, 평소에 덜 떠는 방법을 터득했어야됐다. 하지만 그걸 못해서 아쉽게 무대를 마친 것 같아 속상했다. 다음에 또 콩쿨을 나갈 때에는 연습도 지금보다 더 많이 하고 덜 떠는 방법도 터득해서 <mark>1등을</mark> 노려보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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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9 00:3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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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 19일 :나의 애매한 주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kxf0nesbrsipq20c/wish/2626522634</link>
         <description><![CDATA[<div>토요일 아침 나는 일어났다.엄마가 밥을 먹겠냐고 물어봤다. 나는 안 먹겠다고 했다. 근데 너무 맛있는 냄새가 나서 나가봤더니 김치찌개가 있었다. 나는 순간&nbsp; 엄마에게 안 먹겠다는 말을 후회하고 있었다. 그래서 나는 다시 먹겠다고 했다. 누나한테 혼났다. <strong>벙어리 차접을 맡았다</strong>.나는 정당하게 혼나서 할말이 없었다.누나한테 혼난 나의 아침이 끝이 났다. 한 1시 까지 숙제를 했다. 이제 점심을 먹고 엄마랑 강아지 산책을 나갔다. 집에 거의 도착했을 때쯤 강아지가 똥을 싸버렸다.우리는 깜빡하고&nbsp; 봉투를 안 가져왔다. 갑자기 엄마가 날 쳐다봤다. 그래서 나는 뛰어서 봉투를 가져왔다. 왠지 엄마 심부름을 한 것 같아 기분이 묘했다.단소 연습을 하고 쉬다보니 저녁이 되었다.내가 단소 연습한 곡을 아빠,누나,엄마 다 따로 들려줬다. 나는 칭찬을 받았다.그러고 이제 잠자리에 들었다. 오늘 내가 겪은 일을 되돌아 보았다.아침엔 혼나고 점심에는 심부름 한거 같고 저녁에는 칭찬을 받아서 아주 애매한 주말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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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9 00:3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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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 (19)일 성찰 일기 제목:내 자신이 보완하고 없애야 할 것</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kxf0nesbrsipq20c/wish/2626522793</link>
         <description><![CDATA[<div>2주전 주말에 오랜만에 친구와 하남으로 놀러가서 함께 놀았다.내가 갔던 곳은 하남 스타필드 옆에 있는 바운스 테마파크에 놀러갔다.우리는 놀러가서 실컷 놀고 계속 놀았다.모든 것을 다 타보고 신나게 놀았다.진짜 오랜만에 친구와 함께한 것이여서 그 시간동안 행복을 느겼다.하지만 원래 2시간만 놀고 나오기로 했는데 미처 시간을 보지 못해서 3시간을 놀아서 그 결과 함께 간 식당에서 20분간 기다렸다.<mark>시간은 금이라는 말</mark>이 참 소중한 것 같다.기다린 결과 나는 식당에서 친구와 맛있게 먹고 나가서 5000원으로 인형뽑기를 했지만 단 1개도 뽑지 못해서 너무나도 아쉬웠다.그리고 다시 와서 헤어지려고 할 때 친구가 자기네 집으로 놀러오라고 해서 게임을 즐겁게 하고 내 집으로 돌아왔다.하지만 너무 늦게 들어온 바람에 학원 시험준비를 다 하지 못해서 2시에 잤지만 시험 결과는 매우 처참했다.알찬 하루였지만 다음부터는 부지런히 움직이고 빨리빨리 준비를 해야 겠다고 다짐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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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9 00:3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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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년 6월 15일 &lt;숙제를 다 못 했던 날&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kxf0nesbrsipq20c/wish/2626523161</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 영어학원에 갔었다. 숙제를 다 못 해갔던 탓에 선생님께 많이 혼났다. <mark>시간은 금이라고,</mark> 시간을 아끼지 않으면서 숙제를 했던 것 같다. 원래는 숙제를 일찍일찍 하고 단어를 외워야는데 그러지 않아서 반에서 성적이 많이 뒤쳐지는 것 같다. 앞으로는 숙제도 일찍일찍 하고 여유롭게 단어도 외워야지 선생님께도 안 혼나고 공부도 더 잘 할 것 같다. 늦게 숙제를 하는 습관을 고치려면 모든 행동을 다 느리게 다니면 안 되겠다. (평소에 모든 행동을 다 느리게 함) <mark>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고,</mark> 앞으로 더 열심히 뛰다가 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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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9 00:3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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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 18일: 시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kxf0nesbrsipq20c/wish/2626523609</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주 일요일날에 월요일 숙제를 해야했다. 하지만, 친구들과 너무 노는 바람에 저녁이 될 때까지 숙제를 조금 밖에 못했다. 숙제의 문제수가 너무 많고 어려워서 숙제를 다했을 때에는 이미 12시를 훨씬 지났었다. 결국에는 늦잠을 자서 캠패인도 늦게 되었다. <mark>시간은 금</mark>인데, 그것을 모르고 함부로 노는 나를 반성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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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9 00:3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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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18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kxf0nesbrsipq20c/wish/2626524442</link>
         <description><![CDATA[<div>교회가 끝나고 집으로 돌아와서 밥을 먹고 숙제를 해야할 시간이었다. 하지만 너무 힘들어서 30분만 쉬고 하려고 마음먹었다. 그러나 시간가는 줄 모르고 놀다가 2시간이 지나 버렸다. 너무 놀라서 얼른 숙제를 했지만 시간안에 간신히&nbsp; 끝냈다. 숙제를 급하게 하니 시간에 대한 압박감이 있어서 마음이 불편했다.&nbsp;<mark>구르는 돌은 이끼가 끼지 않는다</mark>는 말처럼 부지런히 노력해서 시간안에 압박감없이 숙제를 끝내야 겠다고 다짐했다. 그리고 다음부터는 그러지 않아야 겠다고 반성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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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9 00:3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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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 18일 제목: 배구경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kxf0nesbrsipq20c/wish/2626525432</link>
         <description><![CDATA[<div>6시 30분에 일어나 배구경기를 위해 대조초로 갔다.<br>다른 학교들이 너무 잘해서 놀랐다. 경기 전에 몸을 풀고 경기가 시작 되었다. 나는 3번째 경기때 뛰었다. 공이 내 뒤로넘어가 받을 려고 했지만 못받을 까봐 몸을 움직이지 안았다. <mark>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 라는 말</mark>처럼 공을 못치더라도 몸을 움직여서 공을 받으려고 노력을 했어야 한다는 생가이 들었다. 후회가 되었지만 다음 경기때는 더 열심히 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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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9 00:3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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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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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나 자신이 보완해야할 점</title>
         <author>ssch91</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kxf0nesbrsipq20c/wish/2626527915</link>
         <description><![CDATA[<div>4반과 배구경기를 했다.1라운드는 이겨서 안심이 되었지만 2라운드 때 지면 무승부가 되어서 좀 쫄렸다.나는 <mark>시간은 금</mark>이라는 말이 소중하다고 생각한다.다행히 2라운드 또한 이겨서 좋았다.다음에는 부지런히 준비를 해서 빨리빨리 생활 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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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9 00:3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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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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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 제목:미루면 못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kxf0nesbrsipq20c/wish/2626529432</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국어 학습지를 꾸준히 풀겠다고 아빠와 약속했다.하지만 막상 그걸 풀자니 시간도 없고 귀찮았다.그래서 게속 미뤘다.6월 첫주가 지나고,둘째주가 지나고,나는 드디어 정신을 차렸다.'이제 좀 풀어야겠다'라고 생각하고 하루를 보냈다.그리고 풀 시간이 다가오자 나는 슬슬 다시 귀찮아졌다.혼날걸 알면서도 안했다.그렇게 셋째주가 지나고 나는 무조건 풀어야겠다고 생각했다.하지만 나는 너무 게을렀다.학원숙제도 밀려서 밤을 새서 끝냈는데 국어 학습지를 풀 시간이 없었다.결국 한장도 못푼채 6월이 거의 끝나가고 있다.<mark>게으름은 즐겁지만 괴로운 상태다.우리는 행복해지기 위해 무엇인가 하고 있어야 한다.</mark>앞으론 꾸준히 학습지를 풀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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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9 00:4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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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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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18일 제목:기분이  안 좋은 주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kxf0nesbrsipq20c/wish/2632060116</link>
         <description><![CDATA[<div>그날은 아침부터 아빠와 형이 싸웠던 날이였다 형아가 늦게까지 공부를 하다가 자 늦게 일어나 아빠와 싸웠다 그래서 아빠는 아침부터 기분이 안 좋아 아무 말도 안하셨다.그래서 일단은 예배를 드리고 나도 너무 졸린 나머지 소파에서 자다가 일어났다 근데 갑자기 아침밥을 먹어냐 하시더니 않먹었다 하자 아빠가 갑자기 짜증을 내시며 뭐라뭐라 하셨다 그때 난 너무 짜증이 나서 그만 아빠에게 짜증내면서 방문을 강하게 닫아 버렸다.그래서 내일 아빠에게 <mark>고두사죄</mark>를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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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6 02:3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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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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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 23일: 토요일의 시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kxf0nesbrsipq20c/wish/2632066131</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주 토요일 날에 나는 학원 시험을 보러 갔다. 시험을 위해 금요일에 열심히 공부를 했다. 학원에 가서 시험을 봤는데 너무 쉬워서 놀라웠다. 시험을 다 보고 나왔는데 너무 떨렸다. <mark>고생 끝에는 낙</mark>이라더니 시험을 잘 봐서 너무 기분이 좋았다. 상으로 고기도 먹고 게임도 해서 정말 신났다. <mark>유비무환</mark>도 괜히 있는 말이 아니라는 것을 이번 기회로 잘 알게되었다. 앞으로 모든일은 준비를 하고 그 일을 하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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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6 02:4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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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 22일 제목:어려운 숙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kxf0nesbrsipq20c/wish/2632070982</link>
         <description><![CDATA[<div>수요일에 받은 숙제를 금요일 전날 목요일에 숙제를 할려고 펼쳤으나 생각보다 응용문제라서 풀기가 어려웠다. 그리고 나는 어짜피 시간도 많은데 시간 많이 들려서 풀려고 했으나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풀 방법이 없었다. 이때까지 숙제는 순조롭게 풀어서 제출했었는데 <strong>여든에</strong> <strong>첫</strong> <strong>아이</strong> <strong>비치듯</strong> 이번에는 너무 어려워서 숙제를 전부 하지 못할 것 같았다. 그래서 나는 겨우 다른 사람들이 푸는 문제를 나는 못 푼다는 자책감을 가졌다. 그것 때문에 많은 시간을 드려 숙제를 하였으나 효율적이지 않는 방법이라도 풀려고 했으나 이렇게 풀면 그 문제는 내 경험으로 거의 틀리므로 확신하지 못하고 그냥 빈 종이로 제출을 하였다. 차라리 문제를 풀고 많이 틀리기라도 할까 너무 후회가 되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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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6 02:4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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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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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 26일:말이 많으면 쓸 말이 적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kxf0nesbrsipq20c/wish/2632071590</link>
         <description><![CDATA[<div>일요일 아침에 일어나서 누나에게 말을 했다. 그렇게 중요하지도 않은 내용이었다.그렇게 아침에 말을 1시간 동안 했다. 점심이 되었 내가 엄마 한테 말을 또&nbsp; 시끄럽게 했다. 누나가 나에게 조용히 하라고 했다. 나는 그래서 누나한테도 말을 계속했다.그러다 저녁이 되었다. 아빠한테도 말을 하려는 순간 할말이없어졌다.그래서 나는 <strong>말이 많으면 쓸 말이 적다라는 것을 느꼈다. </strong>나는 내 자신을 반성했다.<br><br>하지 않아도 될 말을 이것저것 많이 늘어놓으면 그만큼 쓸 말은 적어진다는 뜻 말을 삼가 하라는 것이다.(<strong>말이 많으면 쓸 말이 적다)</strong><br>하지 않아도 될 말을 이것저것 많이 늘어놓으면 그만큼 쓸 말은 적어진다는 뜻으로, 말을 삼가라는 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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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6 02:4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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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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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 26일 성찰 일기 : 배구리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kxf0nesbrsipq20c/wish/2632072261</link>
         <description><![CDATA[<div>&nbsp;어릴 때부터 하체가 부실(?)해서 운동을 늘 못해왔었다. 5학년 때 까지는 나는 운동에 관한 것이면 난 못하리라 하고 바로 포기했는데, 올해 배구 경기를 하며 자신감이 뿜어져 나오기 시작했다. <mark>노마십가</mark> 라더니 못하던 사람도 열심히 하면 다 성공할 수 있나 보다. 처음으로 배구 서브를 넘겼을 때 나오던 자신감 덕분에 그 기분을 이어 서브를 계속해서 넣을 수 있었다. 반 친구들끼리 <mark>일심정념</mark> 하여 배구 경기를 이루니&nbsp;거의 모든 경기를 이겨 기분도 좋았다. 모두가 열심히 참여해서 이겨낸 결과가 협동심도 불러왔다. 앞으로도 남은 배구경기 주눅 들지 않고 이겨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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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6 02:4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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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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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 26일 개구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kxf0nesbrsipq20c/wish/2632072315</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 게임을 하던날 하던 게임들이 질려 새로운 게임을 발견해 하고있었는데,그 게임에 고인물들이 초보자들을 방해하고 있었다.당하는 사람들은 하지말라며 계속 말했지만 고인물들은 무시하거나 어쩌라는둥 계속해서 방해했다. 자기들도 초보자 였을때에 방해를 당한 기분을 알수도 있는데 <mark>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 못하고</mark> 계속하여 방해를 하였다. 나는 자꾸 방해를 하여 짜증이나 다른서버에 들어갔는데 다른서버도 마찬가지였다. 결국 게임을 꺼버렸다. 그리고 며칠 뒤 이번엔 싸우지 않는게임에 들어갔다. 이 게임은 적들을 막는 게임이였는데 혼자서 하기엔 힘든 게임이였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의 도움이 필요했는데 다른사람들은 <mark>귀찮다는 듯</mark> 무시하며 도와주지 않았다. 결국 친한 형과 했는데 자기들도 도움을 필요할때가 있어 사람들을 구하였을텐데 착한사람들도 많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많은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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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6 02:47: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r_t0000/kxf0nesbrsipq20c/wish/263207231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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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26일 (천리 길도 한 걸음 부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kxf0nesbrsipq20c/wish/2632074640</link>
         <description><![CDATA[<div>영어 쓰기가 있었던 날이다. 처음에는 어떤말을 쓸지,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고민이 되었다. 주제는 3개 있었는데 그 중 어떤 주제를 선택하면 내가 조금 더 나은 결과를 보일 수 있을지에 대해 한참을 생각 하다가 주제를 결정했고 쓰기 시작했다. 첫 마디를 쓰고 난 뒤에는 주제에 관한 생각이 많이 떠올라서 금방 잘 쓸 수 있었다. <mark>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 </mark>라는 말 처럼 처음 한걸음을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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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6 02:4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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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25일 &lt;계획을 지킬 수 있었던 하루&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kxf0nesbrsipq20c/wish/2632075147</link>
         <description><![CDATA[<div>일요일날 숙제가 너무하기 싫어 계획한 것도 않지키며 빈둥빈둥 놀고 있었는데,갑자기 엄마께서 방에 들어가 숙제를 하라고 하셔서 하기 싫은데... 라고 생각하며 방에들어가 꾸역꾸역 영어 숙제를 했다.하지만 <mark>천리길도 한 걸음부터</mark>라더니 한번 시작하니 나도 모르게 집중해서 영어 숙제도 다 끝내고 내친김에 수학,일본어까지 다 했다. 저번주에 계획을 세워서 하겠다는 다짐을 지키지 못하려다가 지켰다. 일요일날 숙제를&nbsp; 다해서 월요일날은 학원만 가면 돼서 와!!!내일 숙제 않해도돼네? 내가 왜 진작 계획을 않세우고 미리미리 숙제를 않했을까? 다음부터는 오늘처럼 계획를 세워 지켜야지 라는 생각이 들며 일요일 하루를 기분 좋게 마무리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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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6 02:5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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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6월 26일 월요일 성찰일기:숙제를 미리미리 하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kxf0nesbrsipq20c/wish/2632075433</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숙제를 미루고 미뤄서 마지막에 하는 경우가 종종있다.그래서 촉박하게 숙제를 끝내는 때가 많다.하지만 그렇게 숙제를 하면 평소보다 많이 틀리고 가끔 시간이 없어 몇문제를 못풀거나 허술하게 해간다.어느 날은 숙제를 미리 했는데 평소보다 많이 정답을 맞추고 무엇보다 마음이 편했다.하루 물림이 열흘간다고 한다. 나도 숙제를 제때하면 좋을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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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6 02:5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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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 25일 성찰 일기 제목: 학원 테스트 본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kxf0nesbrsipq20c/wish/2632075974</link>
         <description><![CDATA[<div>어제 나는 학원 테스트를 보러 갔다. 그 학원은 예술중학교를 들어가게 해주는 공부 학원이었는데, 그 학원에 처음이라 엄청 떨렸다. 게다가 굉장히 테스트가 어렵다고 소문난 학원이었다. 긴장되는 마음으로 학원을 들어가보니, 나같이 예술중학교를 준비하고 있는 학생들이 있었다. 그래서 너무 반가웠다. 하지만 나는 낮을 가리는 성격이라 처음 보는 애들과 이야기를 제대로 못했다. 학원의 원장 선생님이 들어오셔서 설명을 간단하게 해주시고, 드디어 학원 테스트를 봤다. 총 40문제였는데 국어, 수학, 사회, 과학을 각각 10문제씩 봤다. 그런데 긴장해서 그런지 갑자기 아는 문제가 기억이 안나서 걱정이 되었다. 게다가 나는 전날 밤에 공부를 했어야됐는데 안했다. 그래서 그런지 더 생각이 안났던 것 같다. <mark>구르는 돌은 이끼가 끼지 않는다더니</mark>, 부지런히 공부를 했어야 됐는데 공부를 안해서 나는 학원 테스트를 10문제정도씩이나 못 풀고 말았다. 다음부터는 열심히 공부해서 이런 기회가 생겼을 때 다 맞고 말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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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6 02:5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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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 26일 제목: 시간은 금이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kxf0nesbrsipq20c/wish/2632075992</link>
         <description><![CDATA[<div>토요일에 늦게 일어나 하루를 시작했다. 일어나 보니 9시라 놀다가 점심을 먹고 공부를 시작하엿다. 공부를 하려고 책을 펴니 집중이 안되 핸드폰을 했다. 핸드폰을 하다가 다시 공부를 시작 하려고 하는데 친구가 같이 놀자고 해서 나갔다가 들어왔다. 들어와 보니 저녘 시간 이라 저녘을 먹고 공부를 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저녘을 먹고 산책도 하고 숙제를 계속 미루다 보니 결국 끝네지 못했다. "<mark>시간은 금이다</mark>"라는 말처럼 시간을 귀하게 여겼다면 숙제를 끝넸을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지금은 후회가 되지만 다음에는 해야하는 일을 먼저하고 놀아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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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6 02:5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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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 26일 성창일기 : 잠을 늦게 잠잔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kxf0nesbrsipq20c/wish/2632076006</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아침 10시 쯤에 워터파크를 갔다. 근데 갑자기 막혀가지고 아침11 쫌 되서 도착을 했다. 그데먼저 체조를하고 엄마와 아빠랑 같이 구명조끼를 입었다 그러고나서 바로 물로 들어갔다. 아빠가 흐름을 통해 가자고 해서 갔더니 한 10분정도가 걸려서 쫌 편하긴 했다. 왜냐하면 나는 둥둥 떠있었기 때문이다. 그러고나서 엄마가 므슨 물고기가 때를 먹으준다고 그렀을 한 몇원인지는 기역은 않나지만 어쨌든 생각보다 가질거렸다. 그래가지고 우숨을 참을 수 가 없었다. 시간이 끝난 뒤 난은 곳 바로 내가 가장 좋아하는 워터스라이드를 탔다. 아빠랑 옆에 있을 때에는 걱정이 되었다. 왜냐하면 나는 워터슬라이드를 많이 타서 아는데 아빠는 처음 탄다고해서 아빠가 다칠수있을수도 있어서 걱정이 되었다.그러더니 시간이 빨리가고 너무 지처서 아빠차에서 많이 잤더니 너무 잠이 잘 않왔다. 그러고나서 생각 해보니까 숙제를 않한것을 알아차려서 <mark>시간은 금이라</mark>고 해서 밤12쯤시작해서 새벽 1시에 끝나서 생각보다 그때는 졸렸다. 그래가지고 늦게잔날 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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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6 02:5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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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 25일 일요일: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title>
         <author>ssch019</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kxf0nesbrsipq20c/wish/2632076031</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 주 주말에는 영어 숙제가 꽤 많은 편이었다.그래서 나는 숙제를 풀고 싶은 마음이 하나도 없던 체로 누워서 유튜브를 보고 있었다. 유튜브를 보다가 어쩔 수 없이 숙제를 하는 데 <mark>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mark>&nbsp; 라고 차근차근 문제를 풀다 보니 문제가 잘 풀렸다.그래서 결국 숙제를 다 하고 남은 시간에 놀 수 있었다.다음 주말에도 숙제를 열심히 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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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6 02:51: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r_t0000/kxf0nesbrsipq20c/wish/263207603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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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 25일 일요일 제목: 시간을 금처럼 여기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kxf0nesbrsipq20c/wish/2632076065</link>
         <description><![CDATA[<div>일요일날.. 교회가기전 다행히 1시간 30분 쯤 전에 잠에서 깨어나서 다행이었다. 그러다 숙제를 하고 핸드폰을 보고 있는데 아직도 1시간이나 남아서 침대에서 뒹굴거리다가 있었는데, 너무 편안한 탓에 잠에 들고 말았다. 하지만 낮잠이기 때문에 10분 정도 잤다.&nbsp; 이제 준비해야지! 하고 화장실에 들어가서 머리를 감았다. 그런데 교회 예배시간이 11시 까지인데 머리를 감고 나오니 10시 40분이였다... 난 그 순간 머리가 하얘졌다... 준비시간 10분.. 교회가는 시간은 10분 .. 하지만 난 머리도 말려야했다.. 그러면 또 10분... 딱봐도 늦을 것 같았다.. 나는 그래서 한손엔 드라이기 한손엔 옷을 입고 있다. 하지만 집에서 교회로 갈땐 이미 10시 50분이 넘었다. 그래도 버스를 타고 열심히 갔다. 하지만 교회에 도착했을 땐 늦고 말았다.. 나는 '아무리 시간이 많아도 시간을 헛으로 쓰지말자..' 라고 생각했다. 역시 <strong><mark>시간은 금</mark></strong>처럼 써야하나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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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6 02:5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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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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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 26일 성찰일기 제목:줄넘기 심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kxf0nesbrsipq20c/wish/2632076125</link>
         <description><![CDATA[<div>저번달에 줄넘기 학원에서 심사를 했는데 너무너무 떨렸다.심사는 화요일2번,목요일2번이어서 총 4번이다.그런데 화요일에 떨어졋다.그래서&nbsp; 목요일에 통과하기 위해 수요일에 연습하려고 했다.하지만 너무 피곤해 줄넘기 연습을 안 하고 집에서 쉬어버렸다.그리고 다음날 연습을 열심히 했던 친구는 통과를 했고 나는 떨어졌다...<strong>시간은 금이라</strong>더니 시간을 효율적으로 안 쓰고 집에서 쉬었더니 심사를 통과하지 못 한 것 같다.다음에는 시간을 효율적으로 쓸 수 있게 노력해야 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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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6 02:5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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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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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 25일 제목: 그만 먹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kxf0nesbrsipq20c/wish/2632076443</link>
         <description><![CDATA[<div>6월 23일, 저녁에 엄마가 엽기떡볶이를 시켜줘서 엽기떡볶이 기본 맛을 먹었다. 학원을 갔다 온 후, 배가 고파서 엽기떡볶이를 먹었다. 내일 엽기떡볶이를 먹으려 약속이 있지만 맛있으니까 먹었다. 6월 24일 아침엔 어제 남은 엽기떡볶이를 먹었다. 점심시간이 되서 친구들과 만났다. 엽떡을 먹고 빙수도 먹었다. 4시 쯤 친구들과 헤어졌다. 하지만 나는야 에너자이저 다른친구를 불러서 놀았다. 놀고 나서 8시 쯤 친구네 집으로 가서 엽떡을 시켜먹었다. 엽떡을 언제나 먹어도 맛있는 것 같다. 그 다음날 또 집에서 남은 엽떡으로 볶음밥을 해먹었다. 친구들과 만나서 엽떡을 시켜먹으려고 했는데 친구들이 또 먹냐고 그만 먹으라고 했다. 역시 <mark>맛있는 음식도 늘 먹으면 싫은 것</mark> 같다. 그래서 마라탕을 시키고 알차게 놀고 집으로 돌아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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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6 02:5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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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월 24,25일 성찰 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kxf0nesbrsipq20c/wish/2632078400</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저번 주말에 생일을 맞이하여 송도 센트럴 파크 호텔로 놀러갔다.내 아빠와 나만 같이 갔다.우리는 가자마자 뷔페에 가서 잔뜩 먹고 다시 호텔로 돌아가서 쉬고 또 나와서 함께 산책을 했다. 미세먼지 또한 양호 해서 좋았고 아빠와 40분 정도 같이 산책을 했다.그리고 카페에 가서 음료수를 마시며 함께 시간을 보냈다.우리는 호텔로 들어가고 나부터 매우 큰 욕조에 들어가서 좋았고 바닥 쪽에서 거품이 보글보글 올라오는 기능도 있어서 푹 쉬었다.나는 샤워를 마치고 나와서 내 할일들을 마쳤다.그래서 나는 친구들과 함께 게임을 실컷하고 내 아빠와도 같이 게임을 즐겼다.다음 날이 되고 우리는 아침부터 조식을 먹고 돌아오고 보트를 타러 같이 나갔다.하지만 속도가 생각보다 느려서 아쉬웠다.이제 호텔에서 체크아웃을 해야하는데 너무 졸려서 시간을 계속 끌어서 내 아빠에게 꾸중을 들었다.나는 내가 생각해도 너무나 시간을 끌었다.이번 &nbsp; 에 이런 일로 인해<mark> 시간이 금이</mark>라는 것을 다시 한번 안 것 같다.다음에는 더욱 부지런히 움직여야 한다고 다짐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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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6 02:5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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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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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26일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줄 모른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kxf0nesbrsipq20c/wish/2632079399</link>
         <description><![CDATA[<div>일요일 아침에 일어나서 게임을 했다.<br>배틀그라운드라는 게임을 했다. 해성이와 같이 게임을했다 해성이는 골드이고 나는 플래티넘이었다<br>해성이와배그대결을함 첫판에는해성이를 죽임<br>신이나서 해성이를 놀리었다 그런데 2판3판 4판은다짐 <mark>하룻강아지 범&nbsp; 무서운줄 모른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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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6 02:5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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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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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26일:볼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kxf0nesbrsipq20c/wish/2632079848</link>
         <description><![CDATA[<div>지난주 일요일날 난 아빠랑 같이 볼링장에 가서 아빠랑 갔이 볼링 시합을 하자고 했다. 하지만 너무 볼링 이 오랫만 이고&nbsp; 해서 어려웠지만&nbsp; 해봤다.<br>그러나 계속 빛나갔다.결국 나는 어쪄다 들어간 거<br>빼고는 점수를 아예었지 못했다.<mark>구르는 돌에는 이끼가끼 지 않는 것 </mark>처럼 볼링연습을 많이 해야됬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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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6 02:5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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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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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25일성찰일기(일)제목:재시간에 하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kxf0nesbrsipq20c/wish/2632080057</link>
         <description><![CDATA[<div>주일에&nbsp;가족들과 같이 어딘지는 까먹었지만 아무튼 나갔다. 어디에 있는 cgv에 영화를 볼려고 갔다. 나랑 동생만 영화를 봤다. 여기까진 중요하지 않고 영화를 다 보고 저녁을 먹고 집에 갔더니 아직 6시도 안 지났다. 그래서 숙제는 좀 있다가 하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신나게 만화책이나 봤다. 다 읽고 시계를 보니 아이구야 9시가 되었네? 나는 빨리 숙제를 다 하려고 했으나 벌써 잘 시간이 되었다. 난 결국 다 못하고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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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6 02:5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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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 24일 토요일 제목:한강 달리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kxf0nesbrsipq20c/wish/2632084353</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주 토요일 나는 하루 내내 그림 그리고, 유튜브 보면서 빈둥빈둥 놀았다. 그런데 할때는 정말 재밌었지만 조금 지나니까 눈 깜짝할 사이에 저녁이 되어 있었다. 내가 하루가 너무 빨리 지나 갔다며 투정을 부리고 있으니까 엄마가 와서 같이 한강까지 뛰어보는건 어떠냐고, 그러면 좀 하루가 뭘 한 느낌이 들거라고 나를 설득했다.(엄마는 평소에 조깅을 많이한다) 나는 썩 시원친 않았지만 어버이날 선물로 언젠가 같이 뛰어주기로 약속했었고, 오래달리기는 자신 있었기 때문에 알았다고 했다. 양재천에서 준비운동을 하고 한강을 향해 뛰기 시작했다. 아는언니도 함께 뛰었는데 생각보다 그렇게 힘들진 않았다. 한 셔틀런 정도로 뛸 줄 알았는데 엄청 천천히 뛰었다.(그런데 생각해 보면 셔틀런 정도로 뛰었으면 너무 힘들었을 것 같다.) 그렇게 천천히, 하지만 쉬지 않고 1시간 쯤 뛰니 한강 편의점에 도착했다. 옷이 진짜 물에 들어간 만큼 젖어 있었다. 그래도 바나나 우유도 먹고 상쾌해서 좋았다. 힘들긴 했지만 <mark>고기는 씹어야 맛을 안다</mark>더니 처음엔 싫었는데 막상 오니 엄청 상쾌하고 좋았다. 혹시 다시 뛴다면 뛸 수도 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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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6 02:5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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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 25일 제목:맛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kxf0nesbrsipq20c/wish/2632084410</link>
         <description><![CDATA[<div>6월 25일 밤에 금쪽같은 내 새끼를 보고있었는데 갑자기 배가 고파졌다 그래서 냉장고 문을 열어서 주먹밥을 꺼냈다 그리고 전자레인지에 돌려 먹었는데 또 다시 배가 출출했다 그래서 이번엔 아빠에게 부탁을 드려 라면을 끄려달라 부탁드렸다 하지만 아빠는 나의 부탁을 거절하시고 늦었는데 먹지 말라며 잔소릴를 하셨다 하지만 너무 배고픈 나머지 어쩔수 없이 아빠에게 떡이라도 구워달라 부탁드렸다 그래서 아빠께서는 계속해서 뭐라하시며 떡을 구워주셨다 그래서 난 그냥 그 잔소릴 무시하고 그냥 먹고 잤는데 너무 늦게 자 졸렸다 역시 속담에 <mark>귀 기울이지 않으면 뒤 늦게 후회한다는 말</mark>처럼 후회해 버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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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6 02:5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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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년 6월 25일 &lt; 기분이 나빴다 좋았던 날&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kxf0nesbrsipq20c/wish/2632084594</link>
         <description><![CDATA[<div>3시에 친구들과 놀기로 해서 마트 옆 공원에서 만났다. 한 친구가 조금 늦게 와서 다른 친구와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었다. 친구가 오고 우린 노래방으로 향하여 신나게 놀고 학교 운동장에서도 수다를 떨며 놀았다. 그리고 늦은 시간에 또 다른 친구의 집에서 놀았다. 그 때, 엄마가 나에게 전화를 했는데, 친구네 집에 있다 하니까 엄마가 잔소리를 하며 빨리 집으로 오라고 했다. 그 때 한참 재밌었어서 집에 가고싶지 않았지만, 엄마가 화내는게 너무 무서워서 억울한 마음으로 집에 갔다. <mark>나 자신을 알라고, </mark>억울한 상황이지만 내가 잘못한 걸 알아야&nbsp; 됐었다. 집으로 돌아와서 엄마가 뭐 먹고 싶냐 하니까 원하는 배달음식을 먹고 기분이 좋아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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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6 02:5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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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 23일 금요일 제목: 운수가 나빴던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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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아침을 먹고, 축구 훈련을 하기 위해 집을 나섰다. 축구 훈련을 할때, 내가 때린 슛은 전부 이상한 곳으로 날아갔다. 슛팅을 7개를 때렸는데, 그중 단 2개만 들어간 것이다. 그중 5개는 좋은 슛팅이었는데, 너무 아쉬웠다. 하지만, 나의 불행은 끝이 아니었다. 방과후 시간, 나는 플룻을 가져오지 않은것이 떠올랐다. 플룻을 가지고 집을 나오고 보니, 이젠 플룻 책을 가지고 오지 않은것이 떠올랐다. 정말 <mark>업친데 덥친격</mark>이었다. 이 이후에도 수학 학원에 가기 위해 버스를 타러 버스 정류장으로 갔더니, 눈앞에서 버스를 놓쳤다. 세상이 나를 버린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그래도, <mark>일희일비</mark>라고 하였다. 나는 그날 밤,&nbsp;매우 신나게 텔레비젼을 볼 수 있었다. 역시, 좋은일과 나쁜일은 번갈아 가면서 일어나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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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6 02:5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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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20일 제목:피곤해도 할건 하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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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영어학원에서 보는 단어시험을 외우고 있었다.다른 숙제를 하느라 단어를 외울시간이 많지 않아서 자정이 다 되도록 외우고 있었다.12시가 넘자 나는 너무 피곤했다.거의 포기하는 느낌으로 자려고 했다.그래서 진짜,진짜로 딱 10분만 자고 일어날려고 했다.그런 마음을 가지고 책상에 엎드려 자려고 했다.그런데 너무 불편했다. 자세도 바르지 않아서 그냥 침대에 누웠다.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눈이 스르르 감겼다.그리고 내가 눈을 뜨고 시간을 확인했을 때 시계는 7시50분을 가르키고 있었다.그때 진짜 나의 멘탈이 박살나기 시작했다.계속 후회했다.<mark>낙타의 등에 가시를 떨어트릴 때까지는 포기하지 말라</mark>라는 명언과 같이&nbsp;포기하지 말아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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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6 03:0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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