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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lourish by 이주영</title>
      <link>https://padlet.com/alohawaii526/kxevgawz4iky35bf</link>
      <description>2025 KoPSA 독서📖 No.1  마틴 셀리그만의 플로리시_11월은 Chapter 10&amp;11입니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2-28 02:1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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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lourish</title>
         <author>alohawaii526</author>
         <link>https://padlet.com/alohawaii526/kxevgawz4iky35bf/wish/3346079132</link>
         <description><![CDATA[<p>Chapter 1</p><p><br/></p><p>진정한 행복 이론의 두 번째 약점은 삶의 만족도가 행복의 측정 기준으로서 지나친 특권을 누린다는 점이다.</p><p><br/></p><p>p.33</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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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28 02:4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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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사방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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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Chapter 2. 행복만들기 P.56-57</p><p><br/></p><p>감사한 사람에게 편지를 써서 방문하여 읽어주는 것이 행복을 증진시키는데 도움이 된다는 것은 익히 알고 있으나, 요즘같은 시대에 불쑥 만나서 감사편지를 읽어주라는 것은...개인적으로는 이제 방법적인 것이 좀 바뀌어야 하지 않나? 하는 비판적인 생각이 들었다.</p><p>그리고 갑작스러운 고백(?)과 같은 이런 행위보다는 평소에 소소하더라도 지나치지 말고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안부를 묻는 것이 작은 행복의 시작이 아닐지 생각해보게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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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06 02:5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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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인은 최고의 해독제이며 가장 믿을 수 있는 유일한 존재다.</title>
         <author>aromaartisthan</author>
         <link>https://padlet.com/alohawaii526/kxevgawz4iky35bf/wish/3356490016</link>
         <description><![CDATA[<p>‘긍정심리학의 창시자 중 한 명인 크리스토퍼 피터슨(Christopher Peterson) 에게 긍정심리학이 무엇인지 한 마디로 설명해달라고 하면, 그는 이렇게 대답한다. "타인."</p><p>긍정적인 것이 홀로 있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마지막으로 큰소리로 웃었을 때가 언제인가? 말할 수 없이 기뻤던 순간은? 가장 최근에 심오한 의미와 목적을 감지했던 순간은 언제인가? 자신의 성취에 엄청난 자긍심을 느꼈던 때는 언제였나? 당신의 삶에서 이 절정의 순간들을 내가 속속들이 알 수는 없지만 그것의 형태는 알고 있다. 그 모든 순간은 바로 타인을 중심으로 일어났을 것이다. 인생의 내리막길에서 타인은 최고의 해독제이며 가장 믿을 수 있는 유일한 존재다.’</p><p>_마틴 셀리그만 ‘플로리시’ P.49</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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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07 23:4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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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와 수다 떨어야 하는 이유</title>
         <author>aromaartisthan</author>
         <link>https://padlet.com/alohawaii526/kxevgawz4iky35bf/wish/3358236513</link>
         <description><![CDATA[<p>’긍정적 정서는 우리가 인생의 후반기에 꺼내 쓸 수 있는 영구적인 심리적 자원을 확장하고 구축한다. 그래서 단짝 친구와의 대화에 몰두할 때 우리는 남은 인생에서도 꺼내서 활용할 수 있는 사회적 기술을 축적하고 있는 것이다.‘ _마틴 셀리그만 ’플로리시‘</p><p><br/></p><p>이 대목을 읽으면서, 수많은 대화들이 스쳐갔다. 친한 친구의 기쁨에 진심으로 공감하고, 슬픔에 함께 눈물 흘리던 날들 속에서 내가 자란거구나. 더 당당하게 자주 수다떱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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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0 05:4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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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웰빙 이론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lohawaii526/kxevgawz4iky35bf/wish/3370577865</link>
         <description><![CDATA[<p>chapter 1. 웰빙이란? </p><p>웰빙 이론(구. 39p~) </p><p>웰빙은 구조물이고, 행복은 실물이다. </p><p>진정한 행복 이론은 하나의 실물인 행복을 삶의 만족도에 의해 정의되는 개념으로 설명하려는 시도다. </p><p>웰빙 이론은 긍정심리학의 주제가 '실물'이라는 것을 거부한다. 실제 주제는 '구조물'인 웰빙이다. 웰빙은 측정 가능한 몇 가지 요소를 가지고 있으며, 그 요소들은 각각 하나의 실물이고 각자 웰빙에 기여하지만 어떤 요소도 웰빙을 정의하지는 않는다. </p><p>한 가지 요소만으로는 그것을 철저하게 정의하지 못하지만 몇 가지 요소가 합쳐지면 그 구조물을 형성할 수 있다. 그 몇 가지가 바로 웰빙의 요소들이며, 각각의 요소는 측정 가능한 실물이다. </p><p>이와 반대로 진정한 행복 이론에서는 삶의 만족도가 행복을 철저히 정의한다. </p><p><br></p><p>웰빙의 요소 : 긍정적 정서, 몰입(engagement), 관계, 의미, 성취 </p><p><br></p><p>&lt; 비판적 읽기&gt; </p><p>'진정한 행복' 이론과 '웰빙' 이론의 차이에 대한 설명이 좀 찜찜하다. </p><p>위 논거들은 이미 셀리그만이 2002년 '진정한 행복'의 3가지 요소를 설명할 때 강조했던 부분과 다르지 않다. 사람들은 '행복'하면 '긍정적 정서'만을 떠올리지만, 사실 '진정한 행복'은 긍정적 정서 외에도 몰입(engagement)과 의미가 추가되어야 한다고 했다. 물론 '구조물'이라는 표현을 쓰진 않았지만, 이미 이때 진짜 행복은 하나의 실물이 아니라 구조물임을 강하게 어필했었고, 그 주장이 학계의 반향을 일으켜 긍정심리학에 대한 폭발적인 관심으로 이어졌다. 이후 셀리그만은 본인의 이론을 입증하기 위해 기존의 대표적인 행복 측정도구인 '주관적 만족도(1요소)'와 달리 3가지 요소를 측정하기 위한 '진정한 행복 척도'를 개발하기도 했다. 하지만, 아무리 노력해도 대중들에게 각인된 인식(행복=긍정적 정서)은 쉽사리 변하지 않았고, 따라서 심리학의 오랜 개념인 '웰빙'으로 다시 돌아가야만 했으며, 기존의 3가지 요소에 2가지(관계, 성취)를 추가하면서 '플로리시'라는 용어를 사용하게 되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2가지 요소가 추가되어야만 하는 논거들은 매우 빈약하다. 본인이 이미 설명했던 3가지 요소를 일부러 1가지였다고 우기는 듯한 설명이 조금 씁쓸하기까지 하다. </p><p>긍정심리학이 한때의 유행이 아니라 '응용심리학'으로서 제대로 자리매김하고, 오랜 시간 발전하기를 바란다. '좋은 과학은 분석과 통합의 상호작용을 필요로 한다(구.100p)'고 했으니 이론적인 부분도 더욱 공공히 해서 기초연구자들의 공격에 대응할 수 있기를 바란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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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4:4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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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lohawaii526/kxevgawz4iky35bf/wish/3370765644</link>
         <description><![CDATA[<p>p.91</p><p> 내 생각에 치료는 고통을 최소화하는 약물이나 심리치료를 모두 이용하고 긍정심리학을 추가함으로써 이루어진다.</p><p><br/></p><p>미래의 치료법에 대해, 치료에 대해 나는 다음과 같은 비전을 갖고 있다.</p><p><br/></p><p>첫째, 환자에게 약물과 심리치료는 일시적인 증상 완화제일 뿐이며 치료가 끝나면 질병의 재발을 예상해야 한다는 점을 알려야 한다. 그러 므로 질병을 다루고 증세가 있을 때도 올바로 기능하는 법을 명확하게 성공적으로 실천하는 것이 치료의 중요한 부분이 되어야 한다.</p><p><br/></p><p>둘째, 고통이 완화되었다고 치료를 중단해서는 안 된다. 환자는 긍정 심리학의 구체적인 기술을 배울 필요가 있다. 즉, 더 많은 긍정 정서, 더 많은 몰입, 더 많은 의미, 더 많은 성취, 더 좋은 인간관계를 갖추는 법을 배워야 한다. 고통을 최소화하는 기술과 달리, 이 긍정심리학 기술은 자기 유지적이다. 이 기술은 우울과 불안을 다루고 예방에 일조할 것이다. 증상 완화보다 더 중요한 점은 이 기술들이 바로 플로리시라는 것 이다. 또한 모두가 추구하는 웰빙에 꼭 필요하다.</p><p>하지만 이 기술을 누가 세상에 널리 퍼뜨릴 것인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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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7:0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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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울증 치료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lohawaii526/kxevgawz4iky35bf/wish/3370964056</link>
         <description><![CDATA[<p>p80</p><p>세계보건기구 WHO에 따르면 우울증은 치료비가 가장 비싼 질환으로 선택 가능한 치료법은 약물치료와 심리치료다. 보통 우을증 환자 한 명의 치료비는 연간 5000달러이고, 해마다 약 1000만 명의 미국인이 우울증에 걸린다. 항우울제는 수십억 달러짜리 산업이다. 아주 저렴하고 누구나 받을 수 있고 심리치료와 약물치료 못지않게 효과적인 치료법인 온라인으로 제공하는 긍정심리학 연습을 상상해보라.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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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9:3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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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치료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lohawaii526/kxevgawz4iky35bf/wish/3370968079</link>
         <description><![CDATA[<p>65퍼센트 이상 호전될 한 가지 방법은 환자에게 질병을 다루는 법을 가르치는 것이다. 그러나 더 중요한 점은 긍정심리치료 개입이 65퍼센트 장벽을 돌파하고 표면적인 증상 완화를 뛰어넘어 치료에 이르게 해 줄 수 있다는 것이다.</p><p><br/></p><p>잡초는 장미의 성장을 막는다. 하지만 장미꽃을 보고 싶다면 덤불과 잡초를 없애는 것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물이끼로 토양의 성질을 바꾸고 좋은 장미 묘목을 심고 물을 주고 영양분을 줘야 한다. 플로리쉬를 위해 가능한 조건을 제공해야 하는 것이다. </p><p><br/></p><p>플로리시하는 기술, 즉 긍정 정서, 의미, 성취, 긍정 관계를 갖추는 것이 고통을 최소화하는 기술보다 우위에 있다.(89~90쪽)</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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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9:4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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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로리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lohawaii526/kxevgawz4iky35bf/wish/3371007564</link>
         <description><![CDATA[<p>-행복의 심리학적 볼질이 무엇이며, 그것을 구성하는 여러 가지 변수에 대한 연구가 있었다</p><p>-이런 연구는 실제로 인간을 행복하게 만드는 공학적 노하우로 연결되지 않으면 안된다</p><p>-행복의 정체와 구성변인들이 밝혀졌어도 불행한 사람을 행복한 사람으로, 또는 더 행복한 사람으로 변모시키는 데에는 원리를 활용한 행복공학이 필요</p><p>플로리시는 행복공학이다</p><p>-행복공학의 목표는 사람들로 하여금 자신이 소유한 모든 능력을 동원하여, 행복을 만개시키도록 돕는 것</p><p>-사람을 행복하게 해줄 수 있는 그 사람 내명의 긍정적 정서와 강점특성을 개발하고 도와서 활짝 꽃피우게 해주는 것이 플로리시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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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10:1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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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긍정 심리치료</title>
         <author>hxiuxian</author>
         <link>https://padlet.com/alohawaii526/kxevgawz4iky35bf/wish/3371020474</link>
         <description><![CDATA[<p>긍정 심리치료는 모든 결과 측정치에서 기존 치료와 항우울제보다 더 우수하게 우울 증세를 완화시켰다. 긍정 심리치료를 받은 환자의 55퍼센트, 기존 치료 환자의 20퍼센트, 기존 치료와 항우울제를 병행한 환자의 8퍼센트가 우울증이 호전되었다. (초판 p.78)</p><p><br/></p><p>긍정심리학 연습의 가장 놀라운 결과는 2005년 1월에 나타났다. &lt;타임&gt; 지는 긍정심리학을 커버스토리로 다루었다. 검사 요청이 쇄도하리라고 예상한 우리는 한 가지 연습을 무료로 제공하는 웹사이트를 개설했다. '잘 되었던 일' 연습이었다. 수천 명이 접속했다. 가장 심각한 우울증 환자 50명이 웹사이트를 방문해서 우울증 검사와 행복 검사를 받고 잘 되었던 일 연습을 했다는 점이 특히 나의 관심을 끌었다. 이들의 평균 우울증 점수는 34점이었다. 그 정도면 '극단적' 우울증 범주에 속하는데, <strong>바로 그런 사람들이 가까스로 침대 밖으로 나와서 컴퓨터 앞에 앉았다가 다시 침대 속으로 들어간 것이다.</strong> 그들은 각자 '잘 되었던 일' 연습을 실천해서 <strong>일주일 동안 매일</strong> 그날 잘 되었던 세 가지 일을 적은 다음 웹사이트에 다시 접속해서 보고했다. 그들의 평균 우울증 점수는 34점에서 17점으로, 즉 극단적 우울증에서 경미한 우울증으로 크게 내려갔고 행복 백분위 점수는 15점에서 50점으로 올라갔다. 50명 중에서 47명이 이제 덜 우울하고 더 행복했다. (초판 p.78)</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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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10:2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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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hapter1.웰빙이란</title>
         <author>juca88</author>
         <link>https://padlet.com/alohawaii526/kxevgawz4iky35bf/wish/3371033119</link>
         <description><![CDATA[<p>사회신경과학자 존 카치오포가 주장했듯이 고독은 너무나 무력한 상태여서 인간관계를 추구하는 것이 웰빙의 근본이라고 확신하게 만든다. 긍정 관계 또는 긍정 관계의 결여가 웰빙에 엄청난 영향을 미친다는 점은 부인할 수 없다. 그러나 이론적으로 긍정 관계가 웰빙의 요소로서 자격이 있는지는 생각해 볼 문제다</p><p>긍정심리학의 목표인 플로리시를 하기 위해 개인은 다음의 핵심요소와 여섯가지 추가 요소 중 세 가지를 갖춰야 한다</p><p>ㅁ 핵심요소</p><p>-긍정 정서</p><p>-몰입,흥미</p><p>-의미,목적</p><p>ㅁ 추가요소</p><p>-자존감&amp;자부심</p><p>-낙관성</p><p>-회복력</p><p>-활력</p><p>-자기결정능력</p><p>-긍정관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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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10:3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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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hapter3. P90~9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lohawaii526/kxevgawz4iky35bf/wish/3382811840</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장미를 키운다. 많은 시간을 들여서 덤불을 치우고 잡초를 뽑아낸다. 잡초는 장미의 성장을 막는다. 따라서 잡초는 불가능 조건이다. 하지만 장미꽃을 보고 싶다면 덤불과 잡초를 없애는 것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물이끼로 토양의 성질을 바꾸고 좋은 장미 묘목을 심고 물을 주고 영양분을 줘야한다. 플로리시를 위해 가능한 조건을 제공해야 하는 것이다.</p><p><br/></p><p>#내 생각에 치료는 고통을 최소화하는 약물이나 심리치료를 모두 이용하고 긍정심리학을 추가함으로써 이루어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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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6 07:3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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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안녕하세요!</title>
         <author>alohawaii526</author>
         <link>https://padlet.com/alohawaii526/kxevgawz4iky35bf/wish/3440916247</link>
         <description><![CDATA[<p><br/></p><p>연구부장 이주영입니다.</p><p>5월의 화창한 날씨를 만끽하고 계신가요?🌿</p><p>독서도 함께 즐기시면서 이 계절 속의 작은 기록을 남겨주시면 좋겠습니다:)</p><p>이번에 함께 읽을 부분은 Chspter4, 5입니다<strong>!📖</strong></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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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8 02:1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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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hapter.4 웰빙교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lohawaii526/kxevgawz4iky35bf/wish/3458062637</link>
         <description><![CDATA[<p>응용 긍정심리학이 마법인 이유</p><p>첫째. 그 내용이 지적 도전의식을 고취하며 유익하고 희망적이다. </p><p>둘째. 개인에 따라 변형 가능하다.</p><p>셋째. 일종의 부름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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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0 00:3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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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적 도전을 자극하는 응용 가능한 내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lohawaii526/kxevgawz4iky35bf/wish/3458077412</link>
         <description><![CDATA[<p>&lt; 바버라 프레드릭슨 _ 확장과 구축 이론 &gt;</p><p><mark>부정적이고 격렬한 정서</mark>는 짜증을 유발한 외부 자극을 확인하고 구분하고 그것과 싸운다. </p><p>이와 달리 <mark>긍정적 정서</mark>는 우리가 인생의 후반기에 꺼내 쓸 수 있는 영구적인 심리적 자원을 확장하고 구축한다. <strong>그래서 단짝 친구화의 대화에 몰두할 때 우리는 남은 인생에서도 꺼내서 활용할 수 있는 사회적 기술을 축적하고 있는 것이다. </strong></p><p><br/></p><p>-&gt; 이번 콥사 모임에서도 마치 단짝 친구와의 즐거운 대화를 나누듯 훗날 꺼내쓸 사회적 기술을 잔뜩 축적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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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0 00:4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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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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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인 및 직업적 변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lohawaii526/kxevgawz4iky35bf/wish/3458111877</link>
         <description><![CDATA[<p>MAPP는 개인에 따라 직업에 따라 변형 가능하다. </p><p>코칭을 변형하는 일에는 맨 먼저 <mark>이론</mark>이 필요하다. 그 다음에 <mark>과학</mark>이, 이어서 <mark>응용</mark>이 필요하다. </p><p>첫째. 긍정심리학은 긍정적 정서, 몰입, 의미, 긍정적 성취, 좋은 관계에 대한 연구다. 이 다섯 가지 면을 측정, 분류, 구축, 시도한다. </p><p>둘째. 긍정심리학은 유효한 과학적 증거에 근거한다. 검증된 방법을 이용하여 측정하고 실험하고 연구하고 분석해서 어떤 개입이 효과적이고 어떤 것이 엉터리인지 평가한다. </p><p>셋째. 긍정심리 교육과정은 코치 훈련 지침과 승인 지침 확립에 일조할 것이다. </p><p>"긍정심리학은 또 하나의 자기방어적인 협회를 보호하는 안전막이 될 마음이 없다. <strong>코칭 기술, 긍정심리학 이론, 긍정적 상태 및 긍정적 특성의 타당한 측정, 효과적인 개입 부분에서 충분한 훈련을 받는다면, 그리고 고객을 더욱 노련한 전문가에게 맡겨야 할 시점을 안다면, 실제로 당신은 긍정심리학이라는 씨앗을 뿌리는 사람이 될 것이다."</strong></p><p><br/></p><p>-&gt; 나는 과연 제대로 씨앗을 뿌리고 있는지 다시금 스스로를 돌아보게 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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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0 01:0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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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긍정심리학의 부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lohawaii526/kxevgawz4iky35bf/wish/3458147246</link>
         <description><![CDATA[<p>나는 긍정심리학을 선택하지 않았다. 긍정심리학이 나를 불렀다. 신비스럽지 않게 설명할 방도가 없다. 소명은 예스러운 단어지만 진짜다. 타오르는 덤불숲이 모세를 불렀듯이 긍정심리학은 나를 불렀다. </p><p>사회학자들은 <mark>생업</mark>, <mark>커리어</mark>, <mark>소명</mark>을 구분한다. 당신은 생업으로 돈을 벌고, 돈을 주지 않으면 그 일을 하지 않는다. 당신은 승진하려고 커리어를 추구하고, 승진하지 못해서 계속 제자리걸음이라면 그 일을 그만두거나 시간만 때우는 껍데기가 된다. 반대로 <strong>소명은 그 일 자체가 좋아서 하는 것이다. 돈을 주지 않아도 승진하지 못해도 당신은 어쨌든 그 일을 한다. "나 좀 그만두게 해줘!" 당신이 좌절할 때 가슴이 그렇게 울부짖는다. </strong></p><p><strong> </strong></p><p>-&gt; 다소 무거워 보일 수 있는 말이지만, 결국 지금까지 콥사에 남아 있는 분들은 모두 나름의 '부름'을 받은 분들이 아닐까 싶다. </p><p>기왕지사 이렇게 모인 것이라면, 그 '부름'에 어떻게 응답할 것인지, 진지한 고민을 나누고 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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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0 01:1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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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지적 도전을 자극하는 응용 가능한 내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lohawaii526/kxevgawz4iky35bf/wish/3458928914</link>
         <description><![CDATA[<p>&lt;로사다 비율&gt;</p><p>하지만 긍정성에 지나치게 열광하진 마십시오. 인생은 키와 돛이 있는 한 척의 배입니다. 비율이 13대 1 이상이어서 부정적인 노가 없다면 긍정적인 돛은 목적 없이 펄럭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신뢰성을 상실하고 맙니다.(107쪽)</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20 07:5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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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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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긍정심리학의 변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lohawaii526/kxevgawz4iky35bf/wish/3458936149</link>
         <description><![CDATA[<p>긍정혁명은 완전히 상반된 관점을 제시합니다. 무자비한 비난을 들으면 우리는 종종 방어적인 태도로 자신의 입장을 옹호합니다. 더 나쁜 경우, 무기력해집니다. 우리는 변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자신의 최고 강점을 발견할 때, 자신의 강점을 더 많이 활용할 구체적인 방법을 알아낼 때 우리는 변합니다. 자신이 잘 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는 것은 기꺼이 변하려는 태도를 강화합니다.(115쪽)</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20 08:0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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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hapter 4/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lohawaii526/kxevgawz4iky35bf/wish/3458965150</link>
         <description><![CDATA[<p>p109 (Chapter 4)</p><p><strong><em>과거 속에서 산다는 것</em></strong></p><p>자신의 과거가 미래를 결정한다고 믿는가? 철학에 대한 이상적인 질문이 아니다. 만일 과거가 미래를 결정한다고 믿는다면, 자기 자신을 그저 파도 치는 대로, 바람 부는 대로 떠밀려가는 배가 되도록 방치하는 것이나 다를 바 없다. 결국 이런 믿음은 많은 사람들을 타성에 젖게 한다. </p><p><br></p><p>p136 (Chapter 5)</p><p><strong><em>미래에 대한 긍정적 정서 키우기</em></strong><em> </em>(= 미래에 대한 긍정적 정서는 만들어 질 수 있다)</p><p>낙관주의와 희망은 시련이 닥쳤을 때 포기하지 않고 굳게 버틸 수 있는 힘이 되고, 업무 능력을 향상기키며, 새로운 일에 대한 도전 정신을 갖게 할 뿐 아니라, 신체적 건강을 유지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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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0 08:2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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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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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pter 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lohawaii526/kxevgawz4iky35bf/wish/3459123650</link>
         <description><![CDATA[<p><br/></p><p>이 책은 전반에 걸쳐 긍정심리학을 ‘살아내야 한다’고 말하지만,</p><p>저는 특히 5장 「긍정 교육: 학교에서 가르치는 웰빙」을 읽으며</p><p>강사(교사)나 상담자인 우리가 먼저 그 원리를 내면화하고,</p><p>그 자체로 교육의 도구가 되어야 한다는 메시지가 깊이 와닿았습니다.</p><p><br/></p><p>상담자는 단순히 전달하는 사람이 아니라,</p><p>긍정 정서와 몰입, 의미를 일상 속에서 실천해가는 사람이어야 하니까요.</p><p><br/></p><p>가만히 있다 보면,</p><p>잠깐만 정신을 놓아도 내가 어떤 상태로 살아가고 있는지 금방 놓치게 됩니다.</p><p>그래서 ‘지속적으로 나를 점검하는 루틴’이 필요하다는 걸 다시금 느끼게 됩니다.</p><p><br/></p><p>명상도, 운동도, 좋아하는 낚시도</p><p>“해야지” 하면서 그냥 지나쳐버리는 날이 얼마나 많았는지 모르겠습니다.</p><p><br/></p><p>내담자나 교육생을 만나기 전에</p><p>내가 얼마나 준비되어 있는지,</p><p>새로운 연구나 흐름을 놓치고 있지는 않은지,</p><p>그런 기본적인 점검조차 깜빡할 때가 있으니까요.</p><p><br/></p><p>내가 잘 살아내는 것은 단순히 개인적인 문제가 아니라,</p><p>내가 어떤 개입을 하느냐, 얼마나 질 높게 개입하느냐,</p><p>그리고 그것을 얼마나 오래 지속할 수 있느냐를 결정하는</p><p>전문성의 핵심이 된다는 것. 깊이 공감이 되면서도 무겁기도 하고, 더욱 의욕이 생기기도 했습니다.&nbsp;</p><p><br/></p><p>특히 4~5장을 읽으며,</p><p>한국 사회나 학교 현장에서 이런 긍정 교육이 실제로 적용되기 어렵겠다는 현실적인 고민도 많이 들었습니다.</p><p><br/></p><p>나는 아직도 매일 감사일기를 쓰고 있는가?</p><p>항상 적극적이고 건설적으로 화답하고 있는가?</p><p>내 강점을 날마다 의식하며 사용하고 있는가?</p><p><br/></p><p>솔직히 말하면,</p><p>긍정심리를 말하는 나조차도 그 삶을 꾸준히 살아내지 못하고 있습니다.</p><p>그래서 더욱, 이 책의 내용을 그대로 한국에 적용하는 것은 쉽지 않겠다는 생각이 듭니다.</p><p><br/></p><p>그렇다면 이제는,</p><p>한국 사회와 학생들의 맞는 방식으로,</p><p>긍정심리학을 풀어내고 접근하는 새로운 고민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p><p><br/></p><p>한국형 강점검사인 스트렝스5가 만들어졌던 것처럼요.</p><p><br/></p><p>‘플로리시의 삶’을 살아내기 위해 다시 정신을 다잡고,</p><p>내가 어디서 막히고 있는지,</p><p>무엇이 어려운지를 솔직하게 마주하며</p><p>나 자신을 관찰하는 일부터 다시 시작해야 할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20 10:34: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lohawaii526/kxevgawz4iky35bf/wish/3459123650</guid>
      </item>
      <item>
         <title>chap.5 긍정 교육 따라 생활하기</title>
         <author>hxiuxian</author>
         <link>https://padlet.com/alohawaii526/kxevgawz4iky35bf/wish/3459132568</link>
         <description><![CDATA[<p>질롱 그래머스쿨의 모든 여섯 살배기처럼 케빈은 교복을 갖춰 입은 1학년 급우들과 함께 하루를 시작한다. <mark>선생님을 쳐다보며 질문이 들릴 때마다 케빈은 손을 번쩍 든다.</mark></p><p><br/></p><p>"여러분, 어제 저녁에 잘 되었던 일이 뭐였어요?"</p><p>서로 대답하려 조바심치며 몇몇 1학년생들이 짧은 일화를 털어놓는다.</p><p>"어제 제가 제일 좋아하는 거 먹었어요, 스파게티요." "형하고 체스했는데 이겼어요."</p><p><br/></p><p>케빈이 말한다. "저녁 먹고 나서 누나랑 같이 현관을 청소했어요. 다 하니까 엄마가 저희를 껴안아주셨어요."</p><p>선생님은 케빈의 말을 잇는다. "잘 되었던 일을 이야기하는 게 왜 중요하지요?" <mark>그는 머뭇거리지 않는다. "기분이 좋아지니까요?"</mark></p><p><br/></p><p>"케빈, 더 할 이야기가 있어요?"</p><p><mark>"네, 있어요. 엄마는 매일 제가 집에 가면 잘 되었던 일을 물어 보세요. 얘기하면 엄마가 행복해해요. 엄마가 행복하면 모두 다 행복해요."</mark></p><p><br/></p><blockquote><p>케빈은 '잘 되었던 일'로 학교 수업을 시작하고, 집에 돌아가서는 긍정 교육에 따라 산다. '잘 되었던 일'은 결코 다른 수업 과정을 대체하지 않는다. </p></blockquote><p><br/></p><p>질롱 그래머스쿨의 긍정 교육은 진행 중인 연구이지 통제된 실험이 아니다.</p><p>긍정 교육 시행 이전과 이후의 이야기가 전부다.</p><p>그러나 변화는 뚜렷하며, 통계 자료를 초월한다. </p><p>그 학교는 더 이상 얼굴을 찌푸리지 않는다.</p><p>그렇게 의욕이 충천한 학교는 처음이었다. 교사 200명 중에서 학년 말에 질롱 그래머스쿨을 떠난 사람은 한 명도 없었다. 입학생, 입학 지원자, 기부금이 크게 늘었다. (초판 p.142-144)</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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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0 10:4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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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hap.5 긍정 컴퓨팅은 모자에서 꺼낸 토끼가 될 수도 있다</title>
         <author>hxiuxian</author>
         <link>https://padlet.com/alohawaii526/kxevgawz4iky35bf/wish/3462523714</link>
         <description><![CDATA[<p>"Pull a rabbit out of the hat"</p><p>; get magical results</p><ol><li><p>모자에서 토끼를 꺼내다</p></li><li><p>해결책을 뚝딱 내놓다</p></li></ol><p><br/></p><p>효과적인 컴퓨팅, 즉 더 나은 정서적 삶을 건설하기 위한 컴퓨터 활용 분야에서 앞서가는 연구자 로잘린드 피카드(Rosalind Picard)가 '개인의 플로리시 조력자(Personal Flourish Assistant, PFA)'라는 아이디어는 내놓았다. PFA는 휴대전화 어플리케이션으로 당신이 어디에 있는지, 누구와 함께 있는지, 정서적으로 어떤지를 표시해주고 그런 다음에 관련 정보와 연습을 제공한다. </p><p>예를 들어, "지난번에 당신은 바로 이 시간에 이곳에 있었습니다. 당신은 최고로 행복했습니다. 일몰 사진을 찍어서 베키와 루시우스에게 전송하십시오"라는 식이다. PFA는 당신의 경험에 태그(tag)를 달아놓을 것이다. 나중에 검색해서 '긍정 포트폴리오'를 만들어갈 수 있다. (초판 p.144-145)</p><p><br/></p><blockquote><p>이후로 세월이 흘러,</p><p>우리에겐 스트렝스5 앱이 있죠^^</p></blockquote><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strength5.co.kr/" />
         <pubDate>2025-05-22 04:4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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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hapter 5</title>
         <author>alohawaii526</author>
         <link>https://padlet.com/alohawaii526/kxevgawz4iky35bf/wish/3462963285</link>
         <description><![CDATA[<p>긍정 정서는 관심의 범위를 넓혀주고 창의적 사고와 포괄적 사고를 높여준다. 부정 정서는 그 반대여서 관심 범위를 좁히고 비판적 사고와 분석적 사고를 높인다. 기분이 나쁠 때는 "무엇이 잘못된 걸까?"에 더 유능하고, 기분이 좋을 때는 "무엇이 잘 된 걸까?"에 더 유능하다. 훨씬 더 나쁜 경우, 기분이 안 좋을 때 우리는 이미 알고 있는 것에 수동적으로 의지하고 명령에 잘 따른다. 올바른 상황에서는 긍정 사고방식과 부정 사고방식이 모두 중요하다. </p><p>(page. 126)</p><p><br/></p><p>독후 생각_자신의 부정 정서를 스스로 인지하는 것도 어쩌면 또 다른 강점이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나의 기분, 즉 정서 상태를 온전히 인지하고 이해하는 것 또한 나 스스로를 있는 그대로 수용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나에 대해  분명하고 선명하게 이해하고 행동하는 것은 얼마나 중요한가...역사에서도 부정 정서로 인한 비판적 사고는 사실 인간의 이해라는 측면에서 중요한 발전을 가져오기도 했으니 말이다. 지난 해, 쇼펜하우어의 책이 대중에게 인기있었던 이유를 생각해 볼 일이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22 09:0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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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hapter 5</title>
         <author>alohawaii526</author>
         <link>https://padlet.com/alohawaii526/kxevgawz4iky35bf/wish/3462978058</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 PRP(펜실베이니아 회복력 프로그램</p><p>(Penn Resiliency Program)는 인종/민족 배경에 상관없이 모든 학생에게 매우 효과적이었다. (page 129)</p><p><br></p><p>지리 교사들은 보통 가난, 가뭄, 말라리아 등 우울한 변수를 측정한다. 하지만 질롱의 지리 교사는 학생들에게 모든 국가의 웰빙 기준이 서로 어떻게 다른지 확인하게 한다. 그들은 또한 한 장소의 지리적 특성, 예를 들어 녹지 공간이 웰빙에 얼마나 기여하는지도 조사한다. 외국어 전임 강사는 학생들에게 일본, 중국, 프랑스의 민속 문화에서 성격 강점을 조사하게 한다.(page.140)</p><p><br></p><p>&lt;가난, 가뭄, 말라리아 등은 우울한 변수가 아니라 현실적 변수이고 이 측정의 시작이 긍정심리학의 웰빙과 행복으로 나아가는 필요 충분 조건이 아닐까? 안정된 주거 환경 및 건강이 행복을 설명하는 기준이며 성격과 심리에 미치는 영향이 없지 않음을 다양한 보고서가 근거를 제시한다. 긍정심리학의 웰빙과 행복이 보다 더욱 치열한 삶의 한가운데로 들어가길 바란다.&gt;</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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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09:17: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lohawaii526/kxevgawz4iky35bf/wish/346297805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lohawaii526</author>
         <link>https://padlet.com/alohawaii526/kxevgawz4iky35bf/wish/3516737489</link>
         <description><![CDATA[<p><strong>안녕하세요!</strong></p><p><br/></p><p>연구부장 이주영입니다🙋‍♀️</p><p>유난히 무더운 여름, 건강하게 잘 보내고 계시나요?🏖</p><p>더울 때는 독서도 꽤 괜찮은 피서의 방법이죠😎</p><p>2025 KoPSA 책읽기 </p><p>제2부 플로리시의 방법 중 chapter 6, 7을 읽고 공유해주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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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4:14: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lohawaii526/kxevgawz4iky35bf/wish/3516737489</guid>
      </item>
      <item>
         <title>chapter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lohawaii526/kxevgawz4iky35bf/wish/3519022819</link>
         <description><![CDATA[<p>사람들은 자신의 행동, 그리고 자신의 성격에서 나온 뜻밖의 선택에 종종 책임이 있다. 책임과 자유의지는 긍정심리학에 꼭 필요한 과정이다. 환경을 비난한다면 개인의 책임과 자유의지는 설사 사라지지는 않더라도 최소화된다. 이와 반대로 행동이 성격과 선택에서 나온다면 개인의 책임과 자유의지는 적어도 부분적으로는 원인이 된다. (구p.158) </p><p><br/></p><p>-&gt; 셀리그만은 빌드업을 참 잘하는 것같다. 흥미로운 일화를 들어 이야기를 시작하고, 하나하나 차곡차곡 빌드업을 해나가다 결국 진짜 하고 싶은 얘기는 마지막에 탁! 이번 챕터는 특히 더 그런 듯하다. 이제는 제법 유명해진 단어가 된 GRIT(집념)과 성취... 갑자기 왜 이런 주제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지를 설명하는 데 꽤 많은 지면을 할애했는데, 그 중 윗부분에 가장 동의가 되었다. </p><p>누구에게나 어쩔 수 없는 상황과 환경이 존재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책임과 선택의 몫은 여전히 존재한다. 그리고, 그렇기에 우리의 미래는 밝을 수 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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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14:5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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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hapter 6 _ 느림의 미덕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lohawaii526/kxevgawz4iky35bf/wish/3519032590</link>
         <description><![CDATA[<p>지능과 높은 성취에는 아찔한 속도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 속도는 과제의 비자동적인 부분을 수행할 여분의 시간을 제공한다. 지능과 성취의 두 번째 요소는 느림과 속도가 제공한 '여분의 시간을 전부 가지고 당신이 하는 것'이다. </p><p><br/></p><p>정신적 속도에는 대가가 따른다. </p><p>속도와 불안은 함께 움직인다. </p><p><br/></p><p>"나도 느려지게 해줄 수 있어?"</p><p><br/></p><p>느림은 실행 기능이 과제를 떠맡을 수 있게 해준다. 실행 기능은 집중하고 집중을 방해하는 자극은 무시하기, 새로운 정보를 기억하고 이용하기, 행동을 계획하고 계획을 변경하기, 빠르고 충동적인 생각과 행동을 억제하기로 구성된다. </p><p><br/></p><p>성취는 단순한 거리와는 다르다. 목표에 이르는 길은 보통 몇 가지가 존재한다. 어떤 길은 빨리 갈 수 있고, 어떤 길은 더디다. 막다른 길도 있다. 어느 길을 취할지 결정하는 것은 느림의 과정이다. 이 과정을 '계획하기'라고 부른다.  </p><p><br/></p><p>-&gt; 2011년, 셀리그만이 이 책을 쓸 때까지만 해도  '명상'이 이렇게까지 막강해질 것이라고는 미처 예상하지 못했으리라.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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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15:1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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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hapter 6 _ 성취의 요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lohawaii526/kxevgawz4iky35bf/wish/3519051372</link>
         <description><![CDATA[<ol><li><p>빠름: 과제에 대해 사고하는 속도 / 자동처리기술 /지식의 양을 반영</p><p>-&gt; 연습하고 연습하고 또 연습하라. </p></li><li><p>느림: 계획하기, 작업 확인하기, 기억 되살리기, 창의성 등의 실행 기능 / 속도가 빠르면 느린 실행 기능을 이용할 여분의 시간이 많아짐 </p><p>-&gt; 명상, 신중함 배양 </p></li><li><p>학습 속도: 새로운 정보를 습득하는 속도 </p></li><li><p>노력: 과제에 헌신하는 시간 </p><p>-&gt; 자기통제력, 집념 </p></li></ol><p><br/></p><p>-&gt; 성취에 관한 이번 챕터는 셀리그만의 아직 정제되지 않은 날 것 그대로의 지적 탐구심이 고스란히 느껴져 재미있었다. 그리고 그 과정을 숨김없이 있는 그대로 써내려가는 그의 솔직함과 자신감에 감탄하기도 했다. </p><p>처음부터 완벽한 이론은 없다. 다소 투박하게 느껴지긴 했지만, 완벽한 척하지 않아 더 흥미로웠고, 덕분에 자유로운 해석을 위한 도전의식을 가질 수 있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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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15:4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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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hap. 7 군인의 Flourish</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lohawaii526/kxevgawz4iky35bf/wish/3519912661</link>
         <description><![CDATA[<p>&lt;종합 군인 피트니스&gt;에 영적 피트니스 모듈을 포함시킨 데는 두 가지 기본적인 이유가 있다.</p><ol><li><p>미 육군은 군인들이 상관의 도덕적인 명령에 따르기를 실제로 원하고 있으며, 따라서 군인들의 도덕적, 윤리적 덕목을 강화한다면 복잡한 도덕적 딜레마를 자주 유발하는 군사 작전이 윤리적으로 수행될 것이라는 판단</p></li><li><p>더욱 수준 높은 영성은 더욱 우수한 웰빙, 더 적은 정신 질환, 더 적은 약물 남용, 더욱 안적적인 결혼 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증거가 상당</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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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7:2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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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pter 6,7 비판적 읽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lohawaii526/kxevgawz4iky35bf/wish/3520026264</link>
         <description><![CDATA[<p>긍정심리학, 더 깊이 이해하기</p><p><br/></p><p>『플로리시』를 읽으며 마음이 복잡해졌다. </p><p><br/></p><p>처음엔 GRIT에 깊이 공감했다. 상담실에서 만나는 내담자들 중에서도 IQ가 높은 사람보다 포기하지 않는 사람들이 더 깊은 변화를 이뤄내는 걸 수없이 봤기 때문이다.</p><p><br/></p><p>하지만 셀리그만의 "성취 = 기술 × 노력"이라는 공식에는 묘한 불편감이 일었다. GRIT를 마치 개인의 의지력만으로 설명하는 방식 때문이었다.</p><p><br/></p><p>한국에서 '끈기'는 혼자 만들어내는 게 아니다. 가족과 주변 사람들이 어떻게 지지해주는지, 포기하지 않도록 돕는 환경이 있는지가 중요하다. 이런 맥락을 고려하지 않은 채 "더 노력해라, 끈기를 가져라"라고 말하는 것만으론 충분하지 않다.</p><p><br/></p><p>미군의 긍정심리학 프로그램도 마찬가지다. PTSD를 성장으로 바꾸려는 시도는 혁신적이지만, 그 목적이 정말 병사 개인을 위한 걸까? 아니면 조직의 효율성을 위한 걸까?</p><p><br/></p><p>나는 여전히 긍정심리학을 깊이 신뢰한다. 상담실에서도 매우 유용하게 활용하고 있다. 최근에는 긍정심리학이 진짜 힘을 발휘하려면 어떻게 적용하는 것이 좋을지 깊이 고민하고 있다. </p><p><br/></p><p>"강점을 발휘하세요", "긍정정서에 집중해보세요"라는 개입이 진정한 변화로 이어지려면, 그 사람이 처한 상황을 충분히 이해하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것을.</p><p><br/></p><p>결국 중요한 건 맥락이다. 그 사람이 살아가는 현실과 생활을 충분히 이해한 후에야 긍정심리학이 진짜 힘을 갖는다. </p><p><br/></p><p>매일 감사일기를 쓰지 못하는 나 자신을 인정하고 나니, 오히려 감사일기를 사용하는 내담자를 더 인간적으로 도울 수 있게 되었다. </p><p><br/></p><p>이제는 한국 사회에 맞는, 각자의 삶에 맞는 회복의 언어를 찾아가야 할 때다. 긍정심리학이 더욱 깊이 있고 섬세하게 적용될 때, 비로소 진정한 변화와 성장의 동력이 되지 않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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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9:5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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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hapter 7 전반적 평가 도구(GAT)</title>
         <author>hxiuxian</author>
         <link>https://padlet.com/alohawaii526/kxevgawz4iky35bf/wish/3520064850</link>
         <description><![CDATA[<p><strong>영적 피트니스(견본 항목)</strong></p><p><br/></p><p>1=매우 아니다</p><p>2=아니다</p><p>3=보통이다</p><p>4=그렇다</p><p>5=매우 그렇다</p><p><br/></p><p>(   ) 1. 나의 인생에는 지속적인 의미가 있다.</p><p>(   ) 2. 나는 내 인생이 어떤 면에서는 모든 인류와 모든 세상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고 믿는다.</p><p>(   ) 3. 내가 군대에서 하는 일에는 지속적인 의미가 있다.</p><p><br/></p><p>(초판 p.200)</p><p><br/></p><p><strong>영적 피트니스 모듈 세 단계</strong></p><p><br/></p><p>첫 번째 단계</p><p>전사한 전우를 위해 추모사를 쓰고, 그 친구가 추구했던 덕목과 목적을 강조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이것은 상호교환적인 과정이다. 그래서 자신을 위한 추모사도 쓰고 자신의 강점을 확인하고 영적 핵심에 존재하는 중심 덕목을 강조한다.</p><p><br/></p><p>두 번째 단계</p><p>영적 번민의 결과가 영적 성장 또는 퇴보로 이어진 군대 이야기를 자세하게 주고받음으로써 곳곳에 놓인 도덕적 갈림길을 여행한다.</p><p><br/></p><p>세 번째 단계</p><p>군인들이 타인과 타 문화의 덕목과 신념에 보다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음을 깨닫게 도와준다. 군인은 다양한 배경을 지닌 사람들을 소개받고, 그들이 소중히 지키는 것들과 인생 경험에 대한 대화를 통해 자신과의 공통점을 찾아낸다.</p><p><br/></p><p>(초판 p.222)</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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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11:0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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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hapter 6</title>
         <author>alohawaii526</author>
         <link>https://padlet.com/alohawaii526/kxevgawz4iky35bf/wish/3526474033</link>
         <description><![CDATA[<p> 에릭손은 고도의 전문 지식을 쌓는 초석은 신이 주신 천재성이 아니라 의도적인 연습, 즉 의도적인 연습에 소비한 시간과 에너지의 양이라고 주장했다. 모차르트가 모차르트인 이유는 특출한 음악적 재능을 타고 나서가 아니라 어릴 때부터 재능을 활용하는 데 모든 시간을 소비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세계 최고의 체스 플레이어들은 사고 속도가 더 빠르지도 않고 말의 움직임에 대한 유리한 기억을 저장하고 있지도 않다. 그보다는 플레이 경험이 아주 많아서 경험이 적은 사람들보다 말의 위치로 패턴을 알아차리는 일에 훨씬 뛰어나다. 그리고 그 능력은 순전히 경험의 양에서 생겨난다.</p><p>...중략</p><p>특정 인간의 더 높은 성취는 플로리시의 다섯 가지 요소 중 하나이며, 그렇기 때문에 의지와 성격은 긍정심리학 분야에서 중요한 연구 대상이다. </p><p><br/></p><p>_ 유전학의 관점과 심리학의 관점의 차이와 운에 대한 고찰</p><p>   랜덤한 배아에서 시작되고 태어났을 뿐인데 A는 미국 중산층의 아들로, B는 가자지구의 빈민층에서 태어난다. A와 B가 혹시나 유전자를 비슷하게 물려받았다고 하더라도 A는 자신의 강점을 발견하고 발전시키고 플로리시한 삶을 살 확률이 매우 높다. 하지만 B는 강점이 무엇인지 교육 받을 기회가 없고 성취를 이뤄낼 기회가 제한되며 플로리시한 삶을 살지 못할 확률이 높다. 생각보다 우리는 굉장한 운에 기대어 살고 있다. 성취=기술X노력 이라는 공식이 유전자와 운을 배제한채 누군가에게 강요아닌 강요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누구나 나의 의지와 성격 강점을 발휘해서 무엇인가 성취를 이뤄볼 기회를 가질 수 있는 환경이 주어지기를 바란다. 어쩐지 그들만의 리그같은 느낌이 떠나질 않는다. 그럼에도 또 그들만의 리그에서의 플로리시는 필요함을 알고 있으나 마음 한 편이 불편한 것도 사실이다.</p><p>(모차르트는 음악을 하던 아버지가 있었고 5세에 피아노로 작곡을 했다. 이건 기술과 노력보다는 유전자와 타고난 천재성이라고 밖에 설명이 안된다. 그리고 그의 천재성을 알아본 가정 환경까지...동남아시아 수상 가옥에서 태어난 누군가는 평생 피아노를 구경도 못하는 경우도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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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1:5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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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안녕하세요🙋‍♀️</title>
         <author>alohawaii526</author>
         <link>https://padlet.com/alohawaii526/kxevgawz4iky35bf/wish/3543904559</link>
         <description><![CDATA[<p><br/></p><p>연구부장 이주영입니다.</p><p>입추 이후로 새벽의 온도가 미세하게 달라지고 있습니다.</p><p>계절이 서서히 자리바꿈을 준비합니다🌱🌴🌾</p><p>함께 읽고 있는 &lt;Flourish&gt;도 중반을 넘어 후반부로 가고 있네요🏃‍♂️‍➡️🏃‍♀️‍➡️</p><p>9월에는 Chapter 8, 9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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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5 02:3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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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hapter 8 회복탄력성 _ PTSD</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lohawaii526/kxevgawz4iky35bf/wish/3585616316</link>
         <description><![CDATA[<p>극심한 역경에 처했을 때 인간의 반응은 종 모양의 정규 분포 곡선으로 나타난다. </p><p><br/></p><p>인간은 트라우마 사건으로 점철된 수천 년 동안 진화해왔으며, 극심한 역경에 대한 통상적인 반응은 단연코 회복탄력성이다. 비교적 단기간 동안 우울증과 불안증을 동시에 겪은 후 예전 수준으로 다시 기능하는 것이다. </p><p><br/></p><p>재앙적 사고와 자신이 PTSD에 걸렸다는 믿음이 초래한 연쇄적 하락의 자기충족적인 성질은 PTSD를 확실히 증가시킨다. </p><p><br/></p><p>-&gt; '정규 분포 곡선' 그렇다. 정규 분포 곡선의 어느 지점에서 관찰하느냐에 따라, 어느 지점에 방점을 두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관점이 생겨날 수 있다. 그리고, 안타깝게도 그 곡선의 변화 속도는 사람마다 다른 듯하다. 따라서, 누군가의 인생에서 PTSD와 PTG에 대한 평가는 상당히 조심스러워야 하리라.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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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14:2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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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hapter 8 회복탄력성 _ 외상 후 성장 강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lohawaii526/kxevgawz4iky35bf/wish/3585632066</link>
         <description><![CDATA[<p>PTG 개인적 변화의 특징</p><ul><li><p>살아있음에 대한 감사</p></li><li><p>개인적 강점의 강화</p></li><li><p>새로운 가능성에 따른 행동</p></li><li><p>인간 관계 개선</p></li><li><p>영적 발전</p></li></ul><p><br/></p><p>PTG 다섯 가지 요소 </p><ul><li><p>트라우마 자체에 대한 반응 이해하기</p></li><li><p>불안 감소 시키기  </p></li><li><p>건설적인 자기 노출하기</p></li><li><p>트라우마 서술하기</p></li><li><p>강건한 생활신조와 실천적 태도 명확하게 표현하기 </p></li></ul><p><br/></p><p>회복탄력성 훈련</p><ul><li><p>강인한 정신 구축</p></li><li><p>강점 구축</p></li><li><p>강력한 관계 구축 </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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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14:3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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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hapter 8 회복탄력성 _ 성격 강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lohawaii526/kxevgawz4iky35bf/wish/3585644678</link>
         <description><![CDATA[<p>소집단 토론</p><ul><li><p>강점검사를 통해 당신은 자신에 대해 무엇을 알아냈습니까?</p></li><li><p>군대에 복무하는 동안 당신이 계발한 강점은 무엇입니까?</p></li><li><p>당신의 강점은 임무 완수와 목표 달성에 어떻게 기여합니까?</p></li><li><p>견고한 인간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당신의 강점을 어떻게 활용하고 있습니까? </p></li><li><p>당신이 지닌 강점의 부정적인 면은 무엇이며, 그것을 어떻게 최소화할 수 있습니까? </p></li></ul><p><br/></p><p>-&gt; 여전히 참 매력적인 질문들이다. 콥사에서 함께 나누면 좋겠다.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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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14:4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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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hap. 8 회복탄력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lohawaii526/kxevgawz4iky35bf/wish/3587076276</link>
         <description><![CDATA[<p>p. 231</p><p>그러나 인간은 트라우마 사건으로 점철된 수천 년 동안 진화해왔으며, 극심한 역경에 대한 통상적인 반응은 단연코 회복탄력성이다. 비교적 단기간 동안 우울증과 불안증을 동시에 겪은 후 예전 수준으로 다시 기능하는 것이다.</p><p><br/></p><p>올 여름 가장 힘겨운 여름을 보내면서 기후 위기를 염려하지 않을 수 없었다. 말세? 이제 정말 끝인가? 내년 여름이 벌써부터 두려워 진다. 세계 정세는 또 어떤가? 우방국가의 폭력적인 태도는 믿을 놈 하나 없다는 배신감을 안긴다. 거기에 그치지 않고 이 불합리하고 이기적인 일련의 사태들은 세계 3차 대전을 불러올 수도 있다는 재앙적 사고의 침습으로 이어진다.</p><p>chap. 8 회복탄력성은 이런 세태에 우린 어떻게 해야하나? 라는 질문에 답을 주는 듯하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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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6:4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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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hapter 8,9 비판적 읽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lohawaii526/kxevgawz4iky35bf/wish/3587273823</link>
         <description><![CDATA[<p>『플로리시』 8, 9장을 읽으며 가장 주목했던 개념은 '외상 후 성장(PTG)'이었다. 셀리그만은 트라우마를 겪은 후 오히려 더 강해질 수 있다고 주장하며, 미군 프로그램의 성공 사례들을 제시한다. 9장에서는 긍정정서가 면역체계 강화, 수명 연장에 직접적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들로 '마음이 몸을 치유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p><p><br/></p><p>하지만 최근 발표된 연구 결과들은 조금 다른 결과를 보여주기도 한다. 외상을 겪은 사람들의 성격 특성을 추적한 결과, 긍정적 변화는 거의 관찰되지 않았다. 오히려 트라우마가 자신의 삶에 중심적 영향을 미친다고 여기는 사람들에게서 성실성이 감소했고, 최근 트라우마에 노출된 개인들의 친화성도 감소했다. <br></p><p>15건의 실증 연구를 검토한 메타분석에서도 비슷한 결과가 나왔다. 공감, 지혜, 연민 등 PTG를 통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 특성들이 시간이 지나도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p><p><br/></p><p>과연 셀리그만이 제시한 외상 후 성장이 일반적 현상일까, 아니면 극소수만 경험하는 예외적 사례일까?<br><br>이 8장과 9장을 비판적으로 읽으며 몇가지 문제를 생각하게 되었다. <br><br>첫째, <strong>과도한 낙관주의의 함정</strong>이다. 셀리그만은 트라우마조차 성장의 기회로 프레이밍하며, 이를 통해 "모든 고통에는 의미가 있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하지만 이는 고통받는 사람에게 "성장하지 못하는 당신에게 문제가 있다"는 압박으로 작용할 수 있다.</p><p>둘째, <strong>부정적 감정의 체계적 억압</strong>이다. PERMA 모델에서 부정적 감정은 최소화해야 할 대상으로 여겨진다. 하지만 분노, 슬픔, 불안은 우리에게 중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적응적 반응이다. 분노는 경계 침범을 알려주고, 슬픔은 상실을 처리하게 하며, 불안은 위험을 감지하게 한다.</p><p>셋째, <strong>개인화의 오류</strong>다. 회복탄력성이든 긍정건강이든 모든 것이 개인의 마음가짐과 노력의 문제로 귀결된다. 사회구조적 문제, 경제적 불평등, 시스템의 한계는 간과되고 모든 책임이 개인에게 전가된다.</p><p><br/></p><p>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에게 여전히 긍정심리학은 유용하며, 사람을 보는 시선을 건강하게 유지시켜주는 고마운 관점이다.&nbsp;</p><p><br/></p><p>첫 번째 이유는, 언제 있을지 모르는 외상을 막연하게 두려워하지 않게 해준다. 외상 후 트라우마만 있는 것이 아니라, 성장을 할 수도 있다는 관점은 앞으로 어떻게 펼쳐질지 모르는 나의 삶을 담담하게 받아들일 수 있게 해준다.&nbsp;</p><p>두 번째 이유는 웰빙을 과학적으로 접근함으로써 막연했던 ‘안녕감’이나 ‘행복’을 구체적인 요소로 본해했다는 것이다. 또한 구체적 실천도구들 (감사 연습, 강점 탐색, 의미 찾기 등)은 즉기 적용이 가능하다. 이것이 심리상담자로서, 강사로서 개입 지점을 좀 더 명확히 할 수 있다.&nbsp;</p><p>세번째 이유는 강점 중심의 접근이다. 내가 어떤 일을 당하더라도, 어떤 상황에 있더라도. 나의 강점은 훼손되지 않는다. 그것을 발휘할 수 있는 힘이 있다. 이것은 나의 내담자와 주변 모든 이에게 공통된 사항이다.&nbsp;</p><p><br/></p><p>그렇다면 나는 긍정심리학을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 8장 9장이 나에게 준 통찰. <br><br>1<strong>. "괜찮지 않아도 괜찮다"는 태도</strong> PTG가 드물다는 연구 결과는 오히려 위로가 될 수 있다. 트라우마 후에 더 강해지지 못한다고 해서 실패한 것이 아니다. 고통을 고통으로 인정하고, 회복에 시간이 걸린다는 것을 받아들이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 긍정학교의 교훈인 "삶을 긍정하다"의 태도가 중요하다. </p><p><strong>2. 감정의 전체 스펙트럼 수용</strong> 모든 감정이 우리에게 전하는 메시지에 귀 기울여야 한다. 부정적 감정을 억압하거나 회피하지 말고, 그것이 우리에게 무엇을 말하려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p><p><strong>3. 개인과 사회의 균형</strong> 개인의 회복탄력성을 키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동시에 사람들이 고통받지 않도록 하는 사회적 시스템 개선에도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p><p><strong>4. 맥락적 적용</strong> 관계 중심 문화, 집단주의적 특성을 고려한 적용을 고민해야 한다. </p><p><strong>5. 겸손한 자세 유지</strong> 다른 치료 접근법들과 통합적으로 사용하는 지혜가 필요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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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8:4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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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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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견고한 관계 구축]_251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lohawaii526/kxevgawz4iky35bf/wish/3587296200</link>
         <description><![CDATA[<p>수동적인 소통 방식: "어쨌든 당신은 내 말에 절대 귀 기울이지 않을거야" 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p><p>공격적인 소통방식:"사람들은 약점이 조금만 보여도 이용할 것이다."</p><p>소극적인 소통방식:"불평하는 것은 나쁘다."고 믿는다.</p><p>확신에 찬 소통방식:"세상에는 신뢰할만한 사람이 많다."</p><p><br/></p><p>확신에 찬 의사소통 방식 5단계</p><ol><li><p>상황을 확인하고 이해하려고 노력한다.</p></li><li><p>그 상황을 객관적으로 정확하게 묘사한다.</p></li><li><p>관심을 표현한다.</p></li><li><p>상대방의 견해를 묻고 그것을 받아들이려고 노력한다.</p></li><li><p>그의 견해를 받아들일때 얻게 될 이점을 나열한다.</p></li></ol><p><br/></p><p>부정 사고의 건강한 대안은 긍정 사고가 아니라 비판적 사고이다. 우리가 교육하는 것은 비판적 사고다. 가능성이 있는 최악의 시나리오를 구별하는 사고력을 가르치고, 계획과 행동을 가능케 하는 사고력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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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9:0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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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hapter 8 &amp; 9</title>
         <author>alohawaii526</author>
         <link>https://padlet.com/alohawaii526/kxevgawz4iky35bf/wish/3603434183</link>
         <description><![CDATA[<p>마틴 셀리그만의 &lt;플로리시&gt;를 읽어오며 지속적인 한 줄기 생각이 이어지고 있다. </p><p>또한 긍정심리학에 대해 롤러코스터를 타는 듯한 기분을 들게 한다.</p><p>이번 챕터들 역시 그들만의 리그에서 펼쳐지는 웰빙과 플로리시에 대해 서술하며 자신의 이론에 대한 근거를 제시하고 설명한다.</p><p>막대한 국방비 예산의 지원을 받는 미군의 PTSD와 PTG, 회복력 훈련 프로그램의 전개 과정을 읽는 마음이 불편했다. 특히 잘못된 명분의 이라크 전쟁에 군인들을 참전시키고 회복력 훈련 프로그램이라니 병주고 약주는 느낌과 이라크의 선량한 민간인들이 겪었을 PTSD는 일체의 언급도 없었으며 급기야 미국과 미군에 대한 애정을 고백하며 챕터8을 마무리했다.</p><p><br/></p><p>물론 회복력 훈련 프로그램 속에서 빛나는 성격 강점을 발견하고 활용하고 회복해가는 과정을 지겨보는건 훌륭했다.</p><p><br>챕터 9에서도 선진국가의 국민들을 대상으로 한 긍정 신체 건강을 추적하고 보여준다.</p><p><br/></p><p>나는 소외된 지역, 소외된 소수자들을 위한 프로그램의 개발과 적용, 효과를 보고싶다.</p><p><br>그런 면에서 KoPSA 회원님들이 저마다의 장소에서 다양한 대상으로 강점 교육을 펼쳐나가고 계신 것에 존경을 느낀다. 이런 분들이 긍정심리학의 이론을 빛나게 해주시는게 아닐까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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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7:0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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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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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title>
         <author>alohawaii526</author>
         <link>https://padlet.com/alohawaii526/kxevgawz4iky35bf/wish/3674383229</link>
         <description><![CDATA[<p><br></p><p>깊어진 가을을 만끽하고 계신가요?</p><p>올 해 함께 읽어온 마틴 셀리그만의 &lt;플로리시&gt;도 이제 두 챕터가 남았습니다📖</p><p>Chpater 10&amp;11입니다!</p><p>완독의 보람으로 송년회에서 뵙겠습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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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2:2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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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hapter 1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lohawaii526/kxevgawz4iky35bf/wish/3686271774</link>
         <description><![CDATA[<p>긍정심리학의 배후에는 정치가 있다. 그러나 좌익과 우익이 대립하는 정치가 아니다. 좌익과 우익은 수단의 정치지만, 그 두 가지 모두 비숫한 목표를 옹호한다. 즉, 더 많은 물질적 번영, 더 많은 부를 추구한다. 긍정심리학은 어떤 측정 수단이 아닌 다른 목표를 옹호하는 정치다. 그 목표는 부나 정복이 아니라 웰빙이다. 물질적 번영은 긍정심리학에 중요하다. 하지만 그것이 웰빙을 높이는 한에서만 중요할 뿐이다.</p><p><br/></p><p>-&gt; 캬하~~ 정말 탁월한 도입이다! </p><p>10장을 시작하는 문구로 이보다 더 뛰어난 문장이 있을 수 있을까. </p><p>새삼 셀리그만의 탁월한 능력에 감탄을 금할 수 없다. </p><p>창의? 통찰? 유머? 그리고 그의 열정과 신념에 경의를 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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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7 13:0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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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pter 10 웰빙의 정치와 경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lohawaii526/kxevgawz4iky35bf/wish/3687632525</link>
         <description><![CDATA[<p>[플로리시, 51퍼센트]</p><p>- 웰빙 이론의 가섯 가지 요소</p><p>  높은 수준의 긍정 정서, </p><p>  몰입, </p><p>  의미, </p><p>  긍정 관계,</p><p>  긍정 성취</p><p><br/></p><p>우리는 어떤 것에 '예스'라고 말할 수 있을까?</p><p>전 인류가 확고하게 '예스'라고 말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p><p><br/></p><p>우리는 모두 더 많은 긍정 정서에 '예스'라고 말할 수 있다.</p><p>우리는 모두 더 많은 몰입에 '예스'라고 말할 수 있다.</p><p>우리는 모두 더 좋은 관계에 '예스'라고 말할 수 있다.</p><p>우리는 모두 삶의 더 많은 의미에 '예스'라고 말할 수 있다.</p><p>우리는 모두 더 많은 긍정 성취에 '예스'라고 말할 수 있다.</p><p><br/></p><p>우리는 모두 더 많은 플로리시에 '예스'라고 말할 수 있다.</p><p>(347쪽)</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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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8 04:3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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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hapter 10 reflexive reality</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lohawaii526/kxevgawz4iky35bf/wish/3687945362</link>
         <description><![CDATA[<p>당신의 인생에 확실히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재귀적 현실이 하나 더 있다. 당신이 배우자를 얼마나 긍정적으로 바라보느냐 하는 것이다. </p><p>...</p><p>배우자에 대해 아주 확고한 긍정 환상을 갖고 있는 사람은 훨씬 더 원만한 결혼생활을 영위한다. 그럴듯한 이유로는 배우자가 당신의 그 환상을 익히 알고는 그것에 부응하려고 애쓰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낙관성은 사랑을 도와주고, 비관성을 사랑을 해친다. 에런라이크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그 연구는 건강에 대해서도 결혼생활과 똑같은 결과를 제시한다. 즉, 비관성은 건강을 해치고, 낙관성은 건강을 증진시킨다. </p><p><br/></p><p>--- </p><p><br/></p><p>너무나도 깊이 공감하는 대목이다. 하지만 '재귀적'이라는 번역에 (개인적으로)아쉬움이 남는다.  반사적 현실, 반영적 현실 또는 자기참조적 현실 등이 더 어울리는 표현이 아닐까 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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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8 08:0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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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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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pecial chapter 11 나의 대표 강점 찾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lohawaii526/kxevgawz4iky35bf/wish/3688159014</link>
         <description><![CDATA[<p>절제력</p><p><br></p><p>절제력은 미덕의 핵심으로서 욕망과 욕구를 알맞게 조절해서 표출하는 힘이다. 절제력이 강한 사람은 동기를 억제하는 게 아니라, 욕망 때문에 자신을 비롯한 다른 사람들에게 해를 끼치지 않도록 적절한 기회가 올 때까지 기다릴 줄 안다.</p><p><br></p><ol start="17"><li><p><strong>겸손과 겸양</strong></p><p><mark>겸손한 사람은 뭇 사람들의 시선을 받으려 하기보다 자신이 맡은 일을 훌륭히 완수하는 데 힘쓴다.</mark> 스스로 돋보이려 애쓰지 않으니, 다른 사람들은 그 겸손함을 귀하게 여긴다. 또한 자신을 낮출 줄 알며 자만하지 않는다. 자신이 이룩한 성공과 성취를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처럼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다. <mark>중대한 프로젝트에 자신이 이바지하고 노력한 것쯤이야 당연한 일로 받아들인다.</mark> 그런 마음이 고스란히 묻어난 겸손은 짐짓 보이기 위한 행동이 아니라, <mark>자신의 존재 가치를 투영해주는 창이다.</mark></p></li></ol><p>a) 다른 사람들이 나를 칭찬할 때면 슬그머니 화제를 돌린다.(보통이다/ 3점)</p><p>b) 스스로 한 일을 치켜세우는 편이다. (나와 다르다/ 4점)</p><p>위 두 문항의 답을 더하여 여기에 적어라. <strong><em>7점</em></strong></p><p>이것은 당신의 겸손 점수다.</p><p>*스트렝스5 강점검사 결과 25위는 겸손이다.</p><p>(초판 p.365~368)</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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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8 10:5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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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hapter 10</title>
         <author>alohawaii526</author>
         <link>https://padlet.com/alohawaii526/kxevgawz4iky35bf/wish/3700552013</link>
         <description><![CDATA[<p>2051년 즈음이면 전 지구인의 51퍼센트가 플로리시 하고 있을 것이다. p. 345</p><p><br/></p><p><br/></p><p><br/></p><p>그랬으면 좋겠다. 인류 모두가 플로리시 했으면 좋겠다. 다만,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문화적 다양성과 개인의 자율성 등 보다 세밀한 기준과 요소들이 첨가되어야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모든 사람에게 특정된 번영화 된 모델을 적용하기에는 세상은 넓고 삶은 다양하다.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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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7 04:5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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