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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를 바탕으로 하여 이야기 마지막 부분을 써 봅시다. by 염정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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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화가 필요해 이야기 뒷부분 상상해서 적어보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16 00:2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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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번 부승관</title>
         <author>yjhms0329_1_1</author>
         <link>https://padlet.com/kusung2025/kxdnd8ctql55xl5i/wish/3520515338</link>
         <description><![CDATA[<p>인국이는 잠시 고개를 숙이더니 조심스럽게 말을 꺼냈다.<br>“상은아, 나 원래 친구 사귀는 게 서툴러. 그래서 더 열심히 말 걸고 웃기려고 했던 건데, 오히려 싫어했던 것 같아서 속상했어.”<br>나는 그 말을 듣고 마음이 조금 누그러졌다.<br>“미안해. 난 네가 일부러 끼어들고 잘난 척하는 줄 알았어. 나도 기분이 좋지 않을 때 너한테 괜히 짜증 낸 것 같아.”<br>인국이는 고개를 끄덕이며 말했다.<br>“그래도 네가 이렇게 말해줘서 다행이야. 사실 너랑 친구 되고 싶었거든.”<br>나는 쑥스럽게 웃으며 말했다.<br>“나도. 생각해보니까 우리가 체육 시간에 같은 편 돼서 처음으로 진짜 대화했잖아. 그때부터 좀 다르게 느꼈던 것 같아.”<br>우리는 서로 눈을 마주보며 웃었다.<br>“앞으로는 마음에 걸리는 게 있으면 바로 말하자. 괜히 참았다가 오늘처럼 싸우지 말고.”<br>인국이의 말에 나도 크게 고개를 끄덕였다.<br>그날 이후, 인국이와 나는 더 자주 대화하게 되었고, 서로의 기분을 살피려 노력하게 되었다.<br>조금 불편했던 사이였지만 솔직한 대화를 통해 진짜 친구가 될 수 있었다.<br>대화는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다리라는 걸, 나는 그날 처음으로 제대로 알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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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0:3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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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번 김유주</title>
         <author>kusungs1411_2</author>
         <link>https://padlet.com/kusung2025/kxdnd8ctql55xl5i/wish/3521963326</link>
         <description><![CDATA[<p>인국이는 잠시후 먼저 말을꺼냈다.</p><p>''상은아 미안해 내가 친구를 사귀는 법을 잘몰라서 그랬어 미안해'' 상은이도 잠시 생각하다 말을 꺼냈다. ''인국아 괜찮아 나도 말 예쁘게 말 못해서 미안해''라고 상은이가 말했다. 인국이가 끄덕이며 말했다. ''상은아 그렇게 말해줘서 너무 고마워 난 너랑 친해지고 싶었는데 너가 날 싫어 하는줄 알았어'' 상은이도 말했다. ''나도 처음엔 너랑 친해지고 싶었는데 너가 말을 할때 끼어들거나 우리 게임 할때 갑자기 끼어들어서 안좋게 생각 했어 그점은 정말 미안해..''인국이는 끄덕였다''그럼 우리다시 친구하는거지?''인국이가 상은이에게 물어봤다. ''당연하지!!''상은이가 말하였다. 그날이후 인국이와 상은이는 많이 친해졌다. 쉬는시간에도 같이 이야기하고 서로의 기분과 감정도 더 잘알게 되었다. 많이 어색했던 사이였지만 얘기한 덕분에 가짜가 아닌 진짜 친구가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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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4:1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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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번 김지한</title>
         <author>kusungs1418</author>
         <link>https://padlet.com/kusung2025/kxdnd8ctql55xl5i/wish/3521967970</link>
         <description><![CDATA[<p>인국이가 먼저 말을 꺼냈다."내가 정말 미안해 나는 너랑 더 친해지고 싶어서 먼저 다가간건데 미안해"...뒤를 이어 상은이도 입을 열었다."나도 미안해 너는 나랑 친해지고 싶어서 그랳을텐데 내가 너의 마음을 몰랐나봐 인국아 우리 앞으로 싸우지 말고 친하게 진해자.그러자 인국이가 말했다."그래 우리 앞으로 친하게 지내자.인국이와 상은이는 손을 맞대며 힘차게 악수를 했다. 그리고 둘이 약속했다. 서로 더 이해하면서 지내기로 그날부터 인국이와 상은이와의 사이는 달라졌다.항상 밝게 인사하며 4학년이 끝나갈 때처럼 돌아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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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4:2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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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9번 최연서</title>
         <author>kusungs1481_1_1</author>
         <link>https://padlet.com/kusung2025/kxdnd8ctql55xl5i/wish/3521968862</link>
         <description><![CDATA[<p>선생님이 나가시고, 비가 더더욱 오기 시작했다. 잠깐 정적이 흘렀다. </p><p>그러다 상은이가 말했다 "미안해...." 천둥 때문에 소리가 들지지 않았다. "뭐라고?"</p><p>"미!안!해!"  인국이는 그제서야 말을 알아들었다.</p><p>"나!도!"  인국이가 말했다.</p><p>상은이는 잠깐 헛웃음이 나왔다. 이런 상황에 서로 소리지르고 있는게 웃겼다.</p><p>"앞!으!로!는!싸!우!지!말!자!" 인국이가 말했다.</p><p>"그!래!" 상은이가 말했다.</p><p>목이 아파서 더이상 말할 수 없었다.</p><p>그러다가 살짝 웃겨서 둘다 웃었다.</p><p>한참 웃다가 상은이가 무심코 시계를 보니 쉬는시간 거의 끝나가고 있었다.</p><p>"우!리!이!제!가!야!해!" 사은이가 말했다.</p><p>"그!러!게!" 인국이가 말했다.</p><p>결국 둘다 뛰어갔다.</p><p>겨우겨우 교실에 들어왔을 때는 비가 서서히 그치고 있었다.</p><p>"오늘 날씨 진짜 이상하다." 상은이가 말했다.</p><p>" 그러게." 인국이가 말했다.</p><p>비가 서서히 그치면서 무지개가 보이는 것 같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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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4:2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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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번 임서현</title>
         <author>kusungs1469_2</author>
         <link>https://padlet.com/kusung2025/kxdnd8ctql55xl5i/wish/3521969053</link>
         <description><![CDATA[<p>인국이가 말했다</p><p>"상은아 내가 너무 막 나갔던 것 같아 나도 열심히 말 걸고 웃기려고 했던 건데  오히려 싫어했던 것 같아서 속상했어" 나는 그 말 듣고 아무 생각도 나지 않았다</p><p>내가 말했다 "알겠어 미안해" 나는 그 말을 한 뒤 상담실을 나갔다. 인국이는 당황한듯 그 자리에 가만히 있었다. 다음날 인국이가 나에게 와서 어제와 똑같이 사과했지만 나는 기분이 아직도 풀리지 않았다. 근데 인국이는</p><p>나에게 계속 말을 걸었다. 나는 정말 짜증이 나 인국이에게 이렇게 말하며 때렸다. "저리가라고!!" 인국이도 짜증이 났는지 나를 때리면서 말했다 "사과했는데도 그러냐?" 그렇게 우리는 교실에서 한바탕 싸움이 났다. 그때 교실에 선생님께서 들어오셨다. 그렇게 나와 인국이는 상담실로 다시 끌려갔다. 인국이가 나에게 사과를 했다 하는 사과를 결국 받아주었다 그렇게</p><p>우리는 다시 친구가 되고 더욱 친해져 찐친이 됬다. (끝)</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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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4:2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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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번 이준수</title>
         <author>kusungs1463</author>
         <link>https://padlet.com/kusung2025/kxdnd8ctql55xl5i/wish/3521970780</link>
         <description><![CDATA[<p>인국이와 상은이는 서로 이야기를 나눈다."인국아,미안해.내가 너무 심한 말을 했나봐." "아니야,내가 너무 나댔나봐."그 둘은 서로의 진심을 말한다.그리고 선생님께서 들어오셨다."얘들아 화해는 했니?" "네" "선생님,저 이제 상민이랑 이젠 친구할 거예요!" '어,그렇다고,그러면...' "저도 인국이랑 친구 하겠습니다!" 두 친구는 서로를 보았다. '짜식,믿고 있었다구!!'그리고 다음날 체육시간,"인국아 잘하고 있어! 그렇지!골!!!!!"그 다음"상민아 조심해 거기 적팀이 있어!" "야호! 수비 성공!" 그렇게 </p><p>둘은 체육시간을 지배하는 듀오가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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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4:2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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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번 이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usung2025/kxdnd8ctql55xl5i/wish/3521971714</link>
         <description><![CDATA[<p>  선생님이 나가고 상은이와 인국이가 남았을때 먼저 상은이가 말을 꺼냈다."내가 미안 했어 너의 기분을 배려하지 않았어" 인국이도 말을 꺼내며  눈물을 흘리렸다.</p><p>"흑흑 나는 너랑 친하게 지내고 싶은 마음으로 다가왔는데" 상은이가 말을 했다.  "미안미안 난 네가 날 싫어하는 줄 알았어" 인국이가 눈물을 닦고 말했다. "그랬던 거야? 그럼 우리 화해 하자 흑"  상은이와 인국이가  화해를 하고 친한 친구가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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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4:2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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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번 박서준</title>
         <author>kusungs1429_1_1</author>
         <link>https://padlet.com/kusung2025/kxdnd8ctql55xl5i/wish/3521973332</link>
         <description><![CDATA[<p>인국이는 한번더 미안하다고 사과했다.</p><p>둘다 진정 하고 교실에 들어가 수업을 할려고 들어갔다.그 다음 실과 시간이였다.</p><p>실과 시간에 선생님이 장수풍뎅이를 가지고 오셨다."애들아 우리 이제 장수풍뎅이를  키워볼거야"상은이는 선생님을 보고 말했다."선생님 징그러워요 안 키우면 안돼요?"그러자 선생님은 상은이를 보고 인상을 찌푸렸다.어찌저찌 상황을 넘기고 다음날이 되었다</p><p>인국이는 장수풍뎅이로 핸들링을 능숙하게 하고 있었다.</p><p>상은이가 왔다.상은이가 오자 장수풍뎅이가 갑자기 급발진을 해서 날라 다녔다.</p><p>날아다니다가 상은이 머리에 올라가서 똥을 쌀려고 했지만 다행히 싸지는 않았다</p><p>상은이는 빡처서 인국이를 때릴려고 했지만 선생님이 와서 소리를 치셨다.다행히 학폭의는 안 갔지만 둘은 졸업때까지 손절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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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4:2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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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wertyuiopasdfghjklzxcvbnm</title>
         <author>kusungs1451</author>
         <link>https://padlet.com/kusung2025/kxdnd8ctql55xl5i/wish/3521974962</link>
         <description><![CDATA[<p>선생님 앞에서는 웃었지만 상담실을 나간후 상은이는 인국이를 차고 인국이는 상은이에게 싸대기를 때렸다 인국이가 왜그살이라고 했는데 선생님이 그 모습을 보고 화낼려고 했는데 상은이랑 인국이랑 동맹해서 선생님을 처리하고 둘이 싸움도 잘하고 잘 어울려서 둘이 사귀고 같이 깡패 짓을 하면서 골목에서 모르는 사람도 막 때리고 학교에서도 깽판을 치자고 해서 다음 날에 교장쌤이랑 교감쌤을 패고 학교에있는 모든에들을 하늘에 올라가게 해서 인국이가 심심하고 하늘윌</p><p>로 보낼 얘가 없어서 자기의 여친인 상은이 마저 위로</p><p>올려버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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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4:2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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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승철 8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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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국이와 상은이 인국:네가 미악 그때 상은이가 싸대기를 날려서 인국이는 너무 큰 충격에 병원으로 가여서 상은이는 인국이에 병원비를 주어버렸다 그러고 몇년뒤 어떤 과학자가 🥒 오이로 실험을 하다가 오이에게 생명이 생겼다 그 일은 일어나지 말아야했다.. 생명이 생긴오이가 박사를 만지더니 몇분뒤 박사는 오이에게 세뇌를 당했다 오이 바이러스는 중국에세 시작하여 아시아에 몇몇 국가를 침락시켰다... 몇몇국가는 오이들에게 핵을 날렸다 하지만 통하지않았다. 국가들은 자신의 국가가 오이들에게 침략을 당할수 있었던걸 알아서 아시아 많은 나라들은 연합만들었다  상은이이 인국이를 아주 쌔게 때려서 인국이는 아무런일도 없이 둘다 과학자가 되어서 오이들을 없에게 약을 만들고 있었다 그사이 오이들은 유럽,아프리카에도 가였다 오이들은 섬으로 갈수 없었다 물로 가면 오이들은 월래되로 돌아가는 점을 이용해 상은,인성이는 양동이로 올라가서 높은 곳으로 가서 부어서 몇년뒤 드디어 오이들이 없어지고나서 땅주인 없는 곳이 증가해 전쟁이 나기 시작했다 상은이와 인국이는 과학자로 잘지네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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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4:2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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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번 양서원</title>
         <author>kusungs1446</author>
         <link>https://padlet.com/kusung2025/kxdnd8ctql55xl5i/wish/3521978973</link>
         <description><![CDATA[<p> 선생님이 나가시자 마자, 나와 인국이가 서로 째려보았다. 서로 잠시 노려보다가, 내가 참지 못하고 소리쳤다.</p><p>"아, 너 때문에 이 지경됐잖아!"</p><p>인국이가 기가 막히다는 듯 반박했다.</p><p>"그게 뭐 내 탓이야? 너, 아까 나한테 사과했잖아? 거짓말이였어? 나는, 거짓말 아니였는데!"</p><p>"그..그건..거짓말은 아니였어...."</p><p>나는 너무 짜증났지만 딱히 반박할 말이 없어, 그냥 인국이를 노려봤다.</p><p>"............"</p><p>"............"</p><p>차마 말을 꺼낼수 없는 긴 침묵이 이어졌다.</p><p><br/></p><p> 1분쯤 되었을까. 내가 인국이의 눈을 피하며 조용히 말했다.</p><p>"....인국아, 미안해. 나는 말하는데 끼어드는 것을 정말 싫어하는데, 네가 자꾸 끼어들어서 짜증났어. 그래서 체육시간에도 너랑 같은 편 안 하면 좋겠다고 생각했어.."</p><p>인국이가 내 말을 듣고는 잠시 생각했다. 나는 혹시나 인국이의 마음이 아직 풀리지 않았나, 라는 걱정을 했다.</p><p>잠시 후, 인국이가 웃으며 말했다.</p><p>"상은아, 나도 미안해. 반 아이들과 또 너랑 친해지고 싶어서 본의아니게 너무 너에게 참견한것 같아...또 체육시간에는 우리 편이 잘하면 좋을것 같아서 너무 많이 명령한 것 같아. 사실 나도 못하는데 말이지."</p><p><br/></p><p> 나는 다행이라고 생각하며 인국이가 전학왔을 때 끝내 말하지 못했던 말은 지금 하기로 했다.</p><p>"인국아! 사실 네가 전학 왔을 때, 친하게 지내자라는 말을 하고 싶었는데 하지 못했어. 이제라도 친하게 지내자!"</p><p>인국이가 웃으며 말했다.</p><p>"상은아, 고마워. 아, 그리고 만약 내가 너에게 너무 많이 참견하는 것 같으면 꼭 말해줘!"</p><p>나는 생각도 못한 부탁에 살짝 당황했다가, 금방 좋은 생각이라고 칭찬했다.</p><p>"와, 좋은 생각이다! 이러면 우리 또 싸울 일이 별로 없겠어."</p><p><br/></p><p> 그 후, 인국이와 나는 서로가 싫어하는 행동은 하지 않았다. 서로의 단점이 아닌 장점을 보니 인국이도 꽤 괜찮은 친구였다. 서로 어색하고 또 내가 싫어했던 친구였지만, 대화로 서로를 이해하고 인국이를 제대로, 전처럼 삐뚤게 보지 않게 되었다.</p><p><br/></p><p> ....</p><p>"맞아, 그때는 내가 너를 너무 싫어했었어..."</p><p>나는 작게 탄식하며 아쉬워했다. 그때, 내가 너를 좀 더 이해했다면 너랑 더 빨리 친해질 수 있었을텐데.</p><p>"에이, 예전 일은, 예전 일로 두는 거야!"</p><p>인국이가 활기차게 얘기했다.</p><p>내가 침울하게 이야기했다.</p><p> "그래도....그래도.....내가 너보다 잘못한 것은 사실이잖아.."</p><p>인국이가 약간 장난치는 표정으로 말했다.</p><p>"에잇! 이렇게 침울해 있는건 너답지 않아. 빨리 돌아오라구!!!"</p><p>나도 다시 웃으며 말했다.</p><p>"그래! 이런 건 나답지 않지. 고마워!"</p><p><br/></p><p>수업시간, 감사의 말을 전하고 평화의 뜻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p><p>활동을 하며 나는 생각에 잠겼다.</p><p>언제까지 이렇게 평화로울 수 있을까.</p><p>언제까지 이렇게 재밌을 수 있을까.</p><p>인국이만큼 나랑 친한 친구가 있을까?</p><p>나는 아직도 어제 싸우고 오늘 화해한 것 같은데.</p><p><br/></p><p>아직도 비가 내린다. 어두운 교실 밖이 왠지 모르게 편안했다.</p><p>주룩 주룩, 타닥 타닥 빗소리도 편안하게 느껴졌다.</p><p>편안한 빗소리가, 편안한 이 상황이 편안한 우리 사이처럼 느껴졌다.</p><p>그때는 천둥번개 치는 밤처럼 싸웠지만 곧 무지개가 보일 것이다. </p><p>우리가 서로를 이해했던 그 날처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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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4:3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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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번 강세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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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상은아 내가 잘못했어 미안해(딱딱한 말투로) "</p><p>" 그래 나도 미안해 인국아(딱딱한 말투로) "</p><p>인국이가 말했다. "그럼 이제 다시는 보지 말자"</p><p>"<strong>안녕히 계세요 여러분!</strong></p><p><strong>전 이 세상의 모든 굴레와 속박을 벗어 던지고 제 행복을 찾아 떠납니다!</strong><br><strong>여러분도 행복하세요~~!" 를 시전 하며 떠났다. </strong></p><p><strong>그렇게 인국이는 전학을 갔다. 며칠뒤 상은이도 전학을 갔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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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4:3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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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번 &lt;류쯔ㅜㅡㅜ니&gt; 헥토파스칼 킥</title>
         <author>kusungs1423_1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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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1.<strong>화해</strong>?&gt;/선생님이 상담실에서 나간 뒤 인국이가 첫번째로 말을 건냈다. "미안해." 나는 묵묵히 고개를 끄덕였다. 인국이가 또 말을 했다. "야 대답 좀 해봐." 나는 고개를 끄덕이며 말을 했다. "내가 화를 먼저 내서 미안하게 생각해."</p><p>인국이는 대답했다. "괜찮아 너만 잘못한게 아닌데." 난 그렇게 말하는 인국이한테 점점 미안해졌다. '내가 그때 화를 내지 말껄. 이렇게 미안할줄 알았다면 안 그랬을텐데' 대충 사과를 하고 반에 돌아왔다. 여자애들은 나한테 뭘하다 왔는지 물어보고 남자애들은 인국이한테 물어봤다. "뭐하다가 왔냐?","인국이랑 데이트 했냐? ㅋㅋ" 나는 대답했다. "그런거 아니야."</p><p>어떤 한 애가 말했다. "아까 싸웠잖아 말다툼하고 상담실 갔다가 왔겠지~"</p><p>민영이였다. 내가 말했다. "잘도 맞추시눼~" 인국이 쪽에서 소리가 났다. "화해하고 왔다. 어쩔건데" 남자애들이 소리쳤다. "상은이랑 싸워서 졌냐? 설마?" 인국이가 말했다. "겠냐 ㅋㅋ" </p><p>&lt;2.<strong>화해</strong>!&gt;/학교 종이 뎅 뎅 뎅 울리고 학교가 끝났다. 인국이에게 미안해서 같이 갔다. 이번에는 내가 처음 말을 건냈다. "인국아 진짜 미안했어. 아까는." 인국이가 말했다. "괜찮다고 했잖아. 뭘 또 굳이 그래.","아니 나는 진짜 미안해서 그랬어. 이번에는 진짜 정식으로 사과를 했다. "미안해 진심으로 아까는 내가 너무 급발진이였나봐. 진심으로 너무 미안해." 인국이가 또 대답했다. "그래 근데 나도 잘못했다 생각해." "....." "............" 침묵이 길어졌다. 나는 진짜 할 말이 없었다. 다행히 인국이가 먼저 말을 꺼내줬다. "우리 앞으로 다시 친구다?" "그래 그러자."</p><p><br></p><p>&lt;베드 엔딩.ver&gt; 학교 종이 뎅 뎅 뎅 울리고 학교가 끝났다. 인국이에게 화가 나서 같이 갔다. 내가 말했다. "너가 거기서 슝 하고 팍 했으면 할 수 있었잖아." 인국이가 말했다. "야. 지금 그게 맞냐? 우리 화해 했잖아. 왜 그래.","화해? 언제? 그건 연기잖아. 난 아직도 용서가 안돼"</p><p>"...............",".................." 난 할 말이 없어서 걍 발로 차버렸다. "앜!!!!!!!!!!!!!!!!!" 인국이가 소리를 질렀다. 그리고 튀었다. "우리 다신 만나지 말고 손절하자." 6학년 졸업 때까지 만나지도 않고 말도 안 걸고 평범하게 졸업했다.</p><p><br></p><p>&lt;베드 엔딩.ver 헥토파스칼 킥&gt; 학교 종이 뎅 뎅 뎅 울리고 학교가 끝났다. 인국이에게 화가 나서 같이 갔다. 내가 말했다. "너가 거기서 슝 하고 팍 했으면 할 수 있었잖아." 인국이가 말했다. "야. 지금 그게 맞냐? 우리 화해 했잖아. 왜 그래.","화해? 언제? 그건 연기잖아. 난 아직도 용서가 안돼"</p><p>"...............",".................." 난 할 말이 없어서 걍 "헥토파스칼 슈퍼 하이퍼 니킥이다!!!!!!!!!! 이거나 먹어라!!!!!!!!!!!!! 이 나쁜 인국아!!!!!!!!!!!!!!!!!!!!!!!!!!!!!!!!!!!!!!!!!!!". "앜!!!!!!!!!!!!!!!!!" 인국이가 소리를 질렀다. 그리고 튀었다. "우리 다신 만나지 말고 손절하자." 6학년 졸업 때까지 만나지도 않고 말도 안 걸고 평범하게 졸업했다.</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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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4:3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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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번 김지성</title>
         <author>kusungs14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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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국이는 먼저 말을 꺼냈다 "상은아 사과 해줄래?"</p><p>응 리라고 상은가 말했다 그랬더니 상은이가 주머니에있는 사과를 꺼내더니 인국이에게 주었다 인국이는 미소를 지었다 그렇게 상은이와 인국이가 화해 했다 그러자 서준이와 시영이가 화났다 사실 서준이와 시영이는</p><p>상은이를 좋아 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서준이와 시영이가 다른 친구들과 인국이를 왕따시켰다 인국이는 그 사실을 상은이에게 알렸다 그러자 상은이가 서준이와</p><p>싱영이와 손절했다 그리고 재은이는 서준이를 싫어하게 돼고 인국이와 상은이가 더욱 친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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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4:3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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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번 이다빈</title>
         <author>kusungs1455_1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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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선생님께서 상담실에서 나가신 뒤 인국이와 나는 아무말없이 서로가 먼저 말하길 기다렸다. 그러자 인국이가 먼저 말을 걸었다. </p><p>"내가 미안해." 그러자 나도 대답했다. </p><p>"아니야. 내가 더 미안해. 내가 말을 너무 심하게 했어." 인국이가 말을 이어갔다. </p><p>"아니야. 나도 잘못했어. 내가 체육할 때 너무 너한테 시키는 듯이 했어. 미안해." 나도 말을 이어갔다. </p><p>"나도 미안해. 우리 앞으로 싸우지 말고 친하게 지내자." 그러자 인국이가 대답했다. </p><p>"응. 우리 싸우지 말고 친하게 지내자." 인국이와 나는 상담실에서 나와 교실로 돌아갔다. 그러자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다. </p><p>"얘들아 왔니? 어서 수업 준비하렴." 자리에 앉자마자 교과서를 펴고 수업에 집중했다. 어느 때와 다르지 않게 수업을 평소처럼 했다. 그러다가 짝꿍과 함께 하는 수업에서 인국이와 퀴즈를 풀었다. 우리가 화해를 잘한 다음에 퀴즈를 풀어서 그런지 척척 잘 맞았다. 그리고 나와 인국이가 1등을 했다. 너무 기분이 좋았다. 이날 이후로도 인국이와 나는 더욱 친하게 지냈다.</p><p><br></p><p>끝입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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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4:3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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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번 미곰탱(권준혁)</title>
         <author>1403_16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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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국이가 말했다."상은아,네가 말하는 데 끼어들어서 미안해. 앞으로는 친구들이 말할 때 끼어들지 않을께.앞으로 나랑 친하게 지내 주면 안되겠니?" 상은이가 말했다. "미안해, 나는 니가 나와 친하게 지내고 싶어하는지 몰랐어. 우리 앞으로 친하게 지내자." </p><p>그렇게  인국이와 상은이는 화해하고 교실로돌아간다.</p><p>그리고 다음 체육시간.........</p><p> 상은이와 인국이는 또다시 싸우게 된다."야! 서준이 막으라고!!!!!!!! "인국이가 말했다. 골이 들어가자,</p><p>"야!!!!!!! 너 때문에 먹혔잖아!!!!!!!!" 상은이가 말했다.</p><p>잠시후........ 상담실에서 상은이와 인국이는 선생님에게 혼이 난다.</p><p>그렇게인국이와 상은이의 우정은 산산조각난다.</p><p>(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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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4:3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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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번 임가을</title>
         <author>kusungs1468</author>
         <link>https://padlet.com/kusung2025/kxdnd8ctql55xl5i/wish/3521991270</link>
         <description><![CDATA[<p> 상담실에서  나오고 교실에서 인국이는 상은이 한테 말을 걸었다.</p><p>"상은아, 내가 체육시간에 많이 짜증냈지? 미안해 기분 풀어.내가 오늘 기분이 안좋아서 짜증이 났어.엄마와 조금 싸움이 있어서 그랬어 정말 미안해~." 상은이가 그 말을 듣자. "그렇구나 나도 그런줄 몰랐어. 나도 짜증을 좀 많이 내서 미안" 인국이가 말했다. "그럼우리 화해 하는 거다. 우리 앞으로도 싸우지 말자." "그래" 상은이와 인국이랑 친구들과 놀았다.선생님이 연구실에서 장수풍뎅이얘벌레를 가지고 오셨다. 아이들이 선생님한테 모여 들었다.아이들은 말했다."선생님!!! 이게 뭐에요???" 아이들이 많이 궁금해 했다.</p><p>                          다음날...         </p><p><br/></p><p>상은이가 인국이를 보아서 "인국아!!!!" [???] 어! 상은아!! 안녕!  인국이와 상은이는 등교를 같이 했다. </p><p>상은이와 인국이는 우정이 생겼다.</p><p>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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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4:3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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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번 형소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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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인국이가 잠시 머뭇거리더니 나한테 사과를 했다.</p><p>그러자 나도 사과를 하려고 했는데 왠지 진심이 느껴지지 않아서 사과를 하려다 말았다.그러자 인국이도 사과 했던 것을 취소하겠다고 말했다.그러자 선생님께서 우리 둘에게 사과를 하는 방법을 내일모레까지 알아오라고 하셨다.안그러면 매일매일 수업 끝나고 나서 청소를 시키겠다고 말씀하셨다.결국 나는 우리반에서 가장 똑똑한 정민이에게 물어보기로 했다.그래서 수업이 끝나고 정민이네 집에서 만나기로 했다.학교가 끝난 후 정민이네 집에 갔다.그런데 정민이네 집에 인국이가 있었다!너무 놀라서 아무말도 나오지 않은 그때 정민이가 나타났다.정민이는 사과하는 방법을 인국이와 나에게 알려주었고 우리는 그 방법대로 서로에게 사과를 했다.그리고 내일모레가 되었다.우리들은 이미 화해를 했다고 선생님께 말씀드렸다.그리고 그동안 있었던 일을 이야기 했다. 그러자 선생님께서 우리 둘이 친구가 돼었다고 말씀하셨다.우리는 서로를 바라보며 웃었다.왠지 앞으로 인국이와 좋은 친구가 될 것 같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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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4:4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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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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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선생님이 나가자마자 상은이와 인국이가 서로를 노려봤다.</p><p>한참을 노려 보다 상은이가 먼저 말을 걸었다.</p><p>"내가 미안해" "나도 미안해" 인국이가 말했다.</p><p>그다음 체육시간에 또서로 싸웟다.</p><p>그리고 그둘은 절교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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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4:4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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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usungs146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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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자기 인형이 가지고 싶던 스냅이의 이야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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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4:4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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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대2대변 김시율</title>
         <author>kusungs1405_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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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선생님이 나가시고 상은이가 먼저 놀릴의도는 아니였어 미안해</p><p>상은이가 사과를 하자 인국이도 사과를 했다 그러자 인국이가</p><p>다신보지 말쟈며 최후의 싸움을 하기로 했다 엄청난 싸움의</p><p>학교가 폭파되었고 미수까지 꺼내가며 인국이와 상은이의 싸움은 인국이의 승리가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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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4:5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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