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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교원대신문 기자칼럼 계획서 by 하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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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2-06 00:5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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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세민 - 시간이 빠르게 흐르는 것(?)</title>
         <author>ibsm0423</author>
         <link>https://padlet.com/lucysong0918/kwrcgegeyeaohspd/wish/3317782064</link>
         <description><![CDATA[<p>주제: 청춘(靑春) 새싹이 파랗게 돋아나는 봄철이라는 뜻으로, 십 대 후반에서 이십 대에 걸치는 인생의 젊은 나이 또는 그런 시절을 이르는 말. '시간이 너무 빠르게 흐른다. 흘러가는 시간이 아깝다.'는 것을 숱하게 느껴왔다. 20대 중반의 룸메이트 형도, 나에게 앞으로의 몇년이 지금까지의 시간보다 훨씬 빠르게 지나갈거라는 말이 크게 와닿았다.</p><p><br></p><p>핵심 메시지: 후회 없는 매일을 보내자.</p><p><br></p><p>본문 작성</p><p><br></p><p>[도입] 경험을 이야기하며 주제를 간접 제시함.</p><p>‘앞으로의 네 시간은, 여태까지의 시간보다 훨씬 빠르게 지나갈거야’, 21살의 나에게 20대 중반의 룸메이트 형이 해준 말이 뇌리에 남는다. 고등학교 3학년쯤 ‘학교 생활도 이제 끝나고, 다시 교복을 입을 일은 없겠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이런 생각을 하니, 내가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순간순간이 이제 다시 할 수 없는 것들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느끼니 매 순간이 소중해졌다. 잃어가는 시간이 너무 아까웠다. 그리고 소중하게 보낸 시간은 그만큼 빠르게 지나갔다.</p><p>&nbsp;</p><p>[본론] 주제 전달 및 핵심메시지 전달</p><p>청춘(靑春) 새싹이 파랗게 돋아나는 봄철이라는 뜻으로, 십 대 후반에서 이십 대에 걸치는 인생의 젊은 나이 또는 그런 시절을 이르는 말이다. 청춘을 보내고 있는 지금 시간이 너무나 빠르게 지나가는 것 같다.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는 열정과 힘, 자신감이 있다. 생각먹은대로 할 수 있고, 원하는 만큼 놀 수 있다. 무료하게 버리는 시간이 없는 지금이 너무나 소중하다.</p><p>‘단지 조금 더 어리단 건 억울하긴 해도 잠재가치가 커’</p><p>‘어쨌든간 인생은 딱 한 번 이 모든 것들이 끝이 난다면 그 순간 내가 기억할 만한 건 잠에서 깬 나일 것 같어’</p><p>‘우린 이 젊음을 만끽해야 해’</p><p>한국 래퍼 빈지노의 ‘Always Awake’ 노래 가사다. 해당 노래에 빈지노는 자신의 20대 생활에 대한 생각과 감정을 담았다. 인생에 딱 한번 있는 순간이다. 그 순간을 느끼고, 만끽해야 한다. 후회없는 시간을 보내야 한다.</p><p>&nbsp;</p><p>[결론] 핵심메시지 재언급 및 마무리</p><p>20대 청춘을 살아가고 있는 많은 이들이, 지금 순간을 즐겼으면 좋겠다. 나중에 후회가 남지 않도록, 다시 돌아봤을 때 즐거운 기억으로 가득하길 바라며 이번 호 기자칼럼을 펴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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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06 01:2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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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수연 -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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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제 :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p><p>핵심 메시지 : 자신만의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가져다주는 것을 찾아보자</p><p><br/></p><p><strong>표제 : 일상 속 행복 추구,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찾기</strong></p><p><strong>&nbsp;</strong></p><p>일상생활을 하다보면 반복되는 일정들과 하루에 질려버리는 날이 찾아올 때가 있다. ▲특별한 이유 없이 우울한 날 ▲잠을 자느라 하루의 절반을 다 잃어버린 날 ▲한 것도 없는데 시간은 빨리 지나가버린 것처럼 느껴지는 날 등 부정적인 감정을 갖게 되는 날들은 가끔씩 날 찾아오곤 한다. 그렇다면 그들이 날 찾아올 때, 어떻게 해야할까? 지난 날들의 나를 돌아보며 나 자신을 일으켜준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들’을 소개해보려 한다.</p><p>&nbsp;</p><p><strong>◇ 난 … 슬플 땐 노래를 들어</strong></p><p>내가 선택한 첫 번째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은 노래를 듣는 것이다. 평소 좋아하던 가수의 노래들 중 한 앨범을 선택해서 해당 앨범의 전곡을 재생시킨다. 노랫소리가 들리는 동안에는 날 괴롭히던 우울하고 나쁜 감정들은 사라지고 내가 좋아하는 가수의 목소리와 멜로디, 가사가 그 자리를 대신한다. 노래를 재생하기 전에는 부정적인 감정들에 대한 생각을 이어가면서 밑으로 파고들었다면, 노래를 재생한 이후로는 가수와 노래 가사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된다.</p><p>&nbsp;</p><p><strong>◇ 씻겨내려가라, 부정적인 감정들!</strong></p><p>늦잠을 자버린 날, 아무것도 하기싫어 누워만 있고 싶은 날에는 뜨거운 물로 목욕을 한다. 나는 일명 ‘쪄죽어도 뜨거운 물로 샤워하는 사람’으로, 여름에도 절대 찬물로 샤워하지 않는다. 피부에 뜨거운 물이 닿으면서 몸이 노곤노곤해지고, 씻고 나오면 상쾌해지는 것까지가 내 행복에 해당한다. 씻으면서 부정적인 감정들까지 뜨거운 물로 다 녹여버리고, 씻겨내려보내는 것이다.</p><p>&nbsp;</p><p><strong>◇ 나를 일으키는 소소한 것</strong></p><p>지금까지 내 일상에서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가져다준, 부정적인 감정들에게서 나를 일으켜준 행동들을 소개했다. (...) 바쁘게 살아가는 일상 속에서,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소소한 것을 찾아보자.  작고 별거 아닌 것 같아보일지라도 떄로는 그 소소한 것이 우리에게 확실한 행복을 가져다주며, 일어날 힘을 줄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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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06 01:3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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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승훈 - 혐오가 판치는 시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ucysong0918/kwrcgegeyeaohspd/wish/3317786468</link>
         <description><![CDATA[<p>요즘 인터넷 기사를 볼 때마다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으면, 기자와 다른 네티즌을 혐오하는 댓글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자기의 생각이 무조건 옳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생각이 조금 다르다는 이유로 지역차별적인 발언을 하고, 간첩, 빨갱이 등으로 상대를 규정하기도 한다. 그러면 안 된다.</p><p><br/></p><p>핵심 메세지: 상대방의 말을 틀렸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자신의 생각을 점검해 보자.</p><p><br/></p><p>제목: (고민 중)</p><p><br/></p><p>-서론: 인터넷 기사를 보다 드는 생각을 제시하며 주제 개관</p><p>요즘 인터넷 기사를 보다 보면, 다른 사람들을 비방하고 조롱하는 댓글을 심심치 않게 발견할 수 있다. 자신과 정치적 견해가 다르다는 이유로 간첩, 중국인 등으로 규정하며 조롱한다. 입맛에 맞지 않는 기사를 쓰는 기자와 언론은 색깔론과 이념을 대입하여 비방한다. 자신의 생각이 무조건 옳으며, 상대방이 틀렸다는 이러한 생각은 매우 위험하다. 게다가 틀렸을지도 모르는 생각을 믿으며 상대방을 조롱하고 깎아내리는 것을 보니 우스울 따름이다.</p><p><br/></p><p>-본론: 핵심 메세지</p><p>조선시대에 왕은 중요한 결정을 내릴 때 끊임없이 신하들과 토론하며, 자신의 생각을 점검하였다. 현대사회의 군주들도 다양한 자문기구와 전문가들에게 조언을 듣고, 여러 회의를 통해 토론하며 생각을 견고히 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그러나 다른사람의 말을 듣지 않고, 듣더라도 틀렸다고 생각하여 들으며 비방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p><p><br/></p><p>-결론: 강조 및 마무리</p><p>자신의 생각은 남의 생각을 틀렸다고 규정하고, 상대방을 깎아내림으로써 견고해지는 것이 아니다. 다른 사람들의 생각을 듣고 수정하며 인정 받음으로써 견고해지는 것이다.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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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06 01:3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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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소정 - 사랑하는 것은 언제나 있다</title>
         <author>ssossojung33</author>
         <link>https://padlet.com/lucysong0918/kwrcgegeyeaohspd/wish/3317786603</link>
         <description><![CDATA[<p>사랑. 사람들은 항상 무언가를 사랑하면서 살아간다. 그것은 때때로 목적이기도 하고 수단이기도 하다. </p><p>당신이 사랑하는 것은 항상 있으니 큰 우울감 또는 상실감에 빠졌을 때는 주위를 둘러보고 포기하지 말자(?).</p><p>당신이 지금 사랑하는 것은 무엇인가?</p><p><br/></p><p>핵심 메시지: 사랑하는 것을 마음껏 사랑해라.(사랑하는 행위 또는 사랑하는 대상, 중의적 표현)</p><p><br/></p><p>[서론]</p><p>사랑. 사람들은 항상 무언가를 사랑하면서 살아간다. 그것은 때때로 목적이기도, 수단이기도 하다. 나는 ▲초등학교 때는 소설을 ▲중학교 때는 아이돌을 ▲고등학교 때는 친구들과 노는 것을 사랑해 왔다. 그리고 내가 사랑해 왔던, 사랑하는 모든 것은 나에게 영향을 주었다. 지금의 나는 소설도 아이돌도 친구들과 노는 것도 여전히 사랑하고 있다. 시간이 흐를수록 사랑하는 것은 쌓여가고 나는 더 많은 사랑을 가지고 나눌 수 있게 되었다.</p><p>&nbsp;</p><p>[본론]</p><p>사랑하는 것을 자랑스러워 해라. 그리고 마음껏 사랑해라. 내가 스스로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다. (왜 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인지 이유 추후 작성)</p><p>그러나 만약 사랑하는 것을 잃어도 너무 큰 슬픔에 잠식당하지 말자. 우리가 쌓아 온 사랑이 그것만은 아닐테니. 사랑은 우리를 슬픔으로부터 구원해 줄 것이다. 그러니 힘든 상황에서는 우리가 사랑하는 것을 떠올리자.</p><p>&nbsp;</p><p>[결론]</p><p>사랑은 우리가 힘든 상황일 때는 버틸 수 있도록, 기쁜 상황일 때는 더 행복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준다. 그러니 사랑을 망설이지 말자. 사랑하는 것을 마음껏 사랑하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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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06 01:3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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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보경 - 아름답고 건강하게 늙는법 ; 저속노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ucysong0918/kwrcgegeyeaohspd/wish/3317790572</link>
         <description><![CDATA[<p>인간은 늘 오래 사는 것에 대한 욕망을 오랫동안 품어왔다. 현재 의학의 발달로 오래 사는 것이 가능한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 이에 따라 사람들은 단순히 오래 사는 것을 넘어, 아름답고 건강하게 나이 들어가는 것에 더욱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사람들의 관심은 노화에 집중되기 시작했으며, 어떻게 하면 아름답고 건강하게 나이 들 수 있는지에 관심도 높아졌다. 이로 인해 요즘 주목받기 시작한 ‘저속노화’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p><p><br></p><p>핵심메시지 : 고자극(자극적인 음식, 도파민 등)을 추구하는 삶은 '저속노화'가 아닌 '가속노화'로 가는 지름길이다. 그렇기에 새로운 자극, 더 강한 자극을 찾기보다 건강한 생활습관을 만들도록 노력하자.</p><p><br></p><p><strong>제목 : 아름답고 건강하게 늙는법 ; 저속노화</strong></p><p>&nbsp;</p><p>&lt;도입&gt; : 인간은 늘 오래 사는 것에 대한 욕망을 오랫동안 품어왔다. 현재 의학의 발달로 오래 사는 것이 가능한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 이에 따라 사람들은 단순히 오래 사는 것을 넘어, 아름답고 건강하게 나이 들어가는 것에 더욱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사람들의 관심은 노화에 집중되기 시작했으며, 어떻게 하면 아름답고 건강하게 나이 들 수 있는지에 관심도 높아졌다. 이로 인해 요즘 주목받기 시작한 ‘저속노화’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p><p>&nbsp;</p><p>&lt;본론&gt; :</p><p>1) 저속노화, 가속노화의 정의</p><p>가속노화란 신체 나이가 실제 나이보다 빠르게 증가하는 것을 의미한다. 저속노화는 가속노화와 반대의 개념으로 노화를 늦추어 신체 나이를 실제 나이에 가깝게 유지하는 것을 의미한다.</p><p>2) 저속노화와 도파민의 관계</p><p>도파민의 분비는 순간적인 쾌락을 제공하지만, 스트레스 호르몬의 증가로 이어져 수면의 질이 떨어지고, 낮은 수면의 질은 다음 날의 스트레스 호르몬 수치를 상승시키는 악순환을 초래한다. 스트레스를 받은 뇌는 편도체가 활성화되어 충동 조절 능력이 저하된다. 활성화된 편도체로 인해 자극적인 음식을 먹고 싶은 욕구를 증가시키고, 이는 다시 충동적인 행동으로 이어진다.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도파민을 추구하는 과정은 또 다른 스트레스를 유발하며, 결국 높은 자극과 자극적인 음식을 추구하는 사회는 가속노화로 가게 된다. 도파민이 분비될 때마다 가속노화가 진행되어 저속노화와는 반대의 결과를 낳게 된다.</p><p>3) 저속노화 실천방법(저속노화식단, 꾸준한 운동)</p><p>&nbsp;</p><p>&lt;결론&gt; : 고자극(자극적인 음식, 도파민 등)을 추구하는 삶은 '저속노화'가 아닌 '가속노화'로 가는 지름길이다. 그렇기에 새로운 자극, 더 강한 자극을 찾기보다 건강한 생활습관을 만들도록 노력하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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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06 01:3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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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혜원 - 2025년의 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ucysong0918/kwrcgegeyeaohspd/wish/3317792986</link>
         <description><![CDATA[<p>주제: 새해를 맞이한 우리들</p><p>새해가 되면 관례처럼 맞이하게 되는 질문, "새해에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니?","이번 년도에는 새해 목표가 뭐야?". 쉽게 묻고는 하지만 질문을 받았을때 가장 고뇌하게 되는 질문이라고도 할 수 있다. </p><p><br></p><p>핵심 메시지: 적응이 아닌 발전을 위한 한 걸음을 딛자.</p><p><br></p><p><strong>표제: 적응에서 한 발을 더 내딛어 성장하는 거야!</strong></p><p>&nbsp;</p><p>(서론)</p><p>새해가 되면 사람들은 신년 계획을 세우고 한 해를 어떻게 보낼지 다짐하고는 한다. 고등학생이라면 대학 합격 및 내신 1등급 받기, 직장인들은 운동 및 언어 공부와 저축 등이 있을 것이다. 그렇게 나도 나 자신에게 물음을 던졌다. “대학생인 너는 어떻게 새해를 보내고 싶니?”라고 말이다.</p><p>&nbsp;</p><p>(본론)</p><p>2025년에는 어떤 내가 되고 싶은지 생각해보기 위해 일단 2024년 지난 해의 나를 되돌아 보기로 했다. 지난 해의 나는 대학교에 입학해 적응하기 바빴던 나날들을 보냈다. ▲새로운 사람들 ▲낯선 환경 ▲기숙사 공동체 생활 등 전부 새로웠고 재미있었지만, 항상 마음 한구석엔 두려움과 긴장이 혼재했다. 하지만 무섭다고 해서 행복하지 않았냐고 묻는다면 자신 있게 아니라고 답할 수 있다. 때로는 속상하고, 때로는 울화가 치미는 순간도 있었지만 교원대에서의 나의 생활은 충분히 행복했다. 좋은 선배들에게 많은 도움을 받았고, 동기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여태까지의 학창 시절에는 공유하기 어려웠던 생각들을 나누었다. 또 내가 원하는 공부를 하고 낯선 환경에서 나는 무엇을 하기 어려워하며 수많은 상황에서의 나를 마주하며 다양한 모습의 나를 마주하기도 했다.</p><p>2025년에는 나에게 어떤 변화가 있을지 생각해보았다. 나에게 생기는 변화로는 2학년이 되어 후배들을 맞이하게 될 것이고, 1학년 때 강의를 들었던 교수님께 다른 과목으로 강의를 듣게 될 것이다. 또한 신문사에서 수습 기자가 아닌 정기자로 활동하고 이제는 익숙한 얼굴의 동기들과 시간을 보내게 된다.</p><p><br></p><p>(결론)</p><p>사람은 일생에서 최소 한 번쯤은 새롭고 낯선 환경에 놓일 수 밖에 없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환경에 적응하고 편안해지기 위해 노력한다. 적응을 하게 되면 편해지며, 이는 곧 안주하는 것으로 이어질 수 있다. 내일은 조금 더 나은 나를 위해, 성장하는 내 모습을 그리며 그 생활에서 한 발짝 더 내딛어 발전하는 내가 되어보는 것을 어떨까?</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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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06 01:3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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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채영 - 소중한 부모님과의 시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ucysong0918/kwrcgegeyeaohspd/wish/3317815616</link>
         <description><![CDATA[<p>주제: 부모(父母), 당신에게 어머니와 아버지는 어떤 존재인가. 나의 정신적 지주이자, 내가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사랑을 주는 존재. 우리는 막연하게 나의 부모가 언제든 나와 함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요즘 우리는 바쁜 일상을 살아가느라 부모님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 약속이 있다고, 할 일이 있다고, 피곤하다고 부모님과 함께 시간을 보내지 않으려 한다. 언젠가 우리에게 부모님과 이별하는 순간을 찾아온다. 부모님과 함께 할 수 있을 때 같이 시간을 보내며 사랑을 나누자.</p><p><br></p><p>핵심 메세지: 부모님과 시간을 자주 보내자.</p><p><br></p><p>제목: (고민중)</p><p><br></p><p>[서론]</p><p>지난해 여름, 아버지께서 갑작스럽게 쓰러지셨다. 누구보다 건강하셨던 아버지는 정말 하루아침에 생사의 기로에 서 계셨다. 중환자실에서 사경을 헤매는 아버지의 모습을 본 그날 나는 내 세상이 무너졌다. 아직 아버지랑 하고 싶은 것도, 해야 할 것도 많은데 이렇게 빨리 이별을 맞이하는 순간이 올 줄은 몰랐다. 아버지와 더 자주 시간을 보내지 못한 것에, 더 자주 안부 연락드리지 못한 것에 후회가 몰려왔다. 제발 살아만 계셔준다면 뭐든지 할 수 있을 거 같았다. 지옥 같았던 절망의 시간이 지나고 기적적으로 아버지가 회복하셨다. 나는 이번 일을 계기로 한 가지 결심을 했다. 바로 부모님과의 시간을 더 자주 보내는 것이다. 더 후회하기 전에.</p><p><br></p><p>[본론]</p><p>부모(父母), 아버지와 어머니는 우리에게 어떤 존재인가. 우리는 막연하게 나의 부모가 언제든 나와 함께 있을 거로 생각한다. 내 곁에 있을 거라는 그 생각 때문에 우리는 부모님과의 시간을 나중으로 미룬다. 바쁜 일상에 치여 ▲약속이 있다고 ▲공부해야 한다고 ▲피곤하다고 부모님과 함께 시간을 보내려 하지 않는다.</p><p>계속해서 시간이 흐르기에 언젠가는 우리에게 부모님과 이별하는 순간이 찾아온다. 이별은 예상치 못할 때 급작스럽게 온다. 후회하기 전에, 부모님과 함께 할 수 있을 때 같이 시간을 보내는 건 어떨까. 부모님과 같이 ▲맛집을 가고 ▲산책하고 ▲영화를 보고 ▲목욕탕도 가고 ▲여행도 가는 이 시간은 또 하나의 소소한 행복이 될 것이다. 하루 일상의 한 부분을 부모님과의 기억으로 채우다 보면 내 곁에 부모님이 계시지 않더라도 마치 부모님과 함께 있는 거처럼 추억할 수 있을 거다.</p><p><br></p><p>[결론]</p><p>우리는 언젠가 부모님과 이별할 수밖에 없다. 언제까지나 부모님께서 내 곁에 계시지 않는다. 후회가 남지 않도록 부모님과의 기억을, 그리고 추억을 더 많이 남겼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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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06 02:0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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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준수 - SNS는 우리의 인식을 통제하는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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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서론] 기술이 발전하고, 정보화시대가 이룩하며 SNS는 곧 매체의 성격을 띄게 되었다. SNS를 필두로 한 인터넷 매체는 민주주의의 발전을 야기하였으나, 현대사회의 문제점을 여럿 낳았다. </p><p>우리는 SNS를 통제할 수 있는가? 우리는 SNS에 의해 통제 당하지는 않는가? SNS의 가장 큰 문제는 SNS에 게시되는 게시물들이 파편화된 사건들에 기인한다는 점이다. </p><p><br/></p><p>[본론] 유튜브, 인스타그램의 게시물과 댓글들은 '민주주의를 억압하는 정치인'보다 '진상 엄마', '층간소음을 일으키는 아이' 등 파편화된 사건에 초점을 맞춘다. 그러나 SNS가 제공하는 이러한 정보들은 그 진위성도 의문이거니와, 이 사건들이 사회 구성원들의 인식을 구성한다는 점에서 더 문제가 된다. SNS는 알고리즘에 의해 편향되고 자극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이러한 정보가 사람들의 인식을 형성하고 있다.</p><p>예를 들어, SNS가 제공하는 파편화된 정보(길고양이에게 밥을 주어서 아파트 단지 내 소음을 일으킨 사건)에서 사람들은 '캣맘'이라는 인식을 갖게 된다. 이러한 인식을 가진 사람들은 길고양이에게 밥을 주는 학생의 모습을 본다면 '캣맘'의 이미지를 떠올리며 쉽게 정의내리곤 한다. </p><p>그러나 우리가 명심해야 될 사실은 SNS가 현실과는 매우 다른, 일종의 가상 세계를 만들어낸다는 점이다. 현실 세계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일들은 왜곡과 극단화의 단계를 거쳐 SNS라는 가상 세계에 보도된다. 사람들은 이 자극적이고 극단적인 정보들을 현실에 덧씌워 '그릇된 인식'을 형성한다. 사람들은 이 그릇된 인식을 통해 현실의 사건들을 판단한다.</p><p> </p><p>[결론] 우리는 왜 국회의 정책, 정치인의 결정보다 이웃 주민의 민폐에 더 분노하는 것일까? 전자와 같은 사건은 난해하며 쉽게 판단 내릴 수 없는 사안임을 알지만, 후자는 SNS를 통해 습득한 이미지를 바탕으로 단순하게 정의할 수 있다는 그릇된 인식 때문이다. 그러나 실재하는 세계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은 모두 복잡하고 입체적이기에, 이 그릇된 인식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태도는 진정한 사실과의 괴리를 유발한다. 그렇기에 우리는 올바른 정보와 인식을 바탕으로 우리 삶의 사건들을 입체적으로 바라보아야 한다.</p><p><br/></p><p>핵심 메시지 : SNS가 제공하는 그릇된 인식에 의해 통제 당하지 말고, 정보와 사건을 입체적으로 바라보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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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06 02:1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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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경진-알고리즘의 덫: 다양성 위기와 극단화의 시대</title>
         <author>seha20020327</author>
         <link>https://padlet.com/lucysong0918/kwrcgegeyeaohspd/wish/3317845420</link>
         <description><![CDATA[<p>주제: 디지털과 함께 살아가는 세상. 이에 끌려가지 않으려면 우리는 어떻게 사고해야 할까?</p><p><br></p><p>요즘 시대에 수많은 사람들의 생각을 지배하고 있는 것, 알고리즘. 알고리즘은 우리의 생각을 편협적으로 이끈다. 이로 인해 점점 사고하는 힘을 잃게 되고, 서로를 이해하려는 노력을 잃게 된다. 그래서 점점 극단적인 방향으로 사람들이 나뉘고 서로를 향해 손가락질만 하는 상황이 발생한다. 하지만, 세상의 수많은 일은 결코 극단적인 방향으로만 나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다양한 생각을 가지고, 다양한 의견을 내는 사람이 존재할 수 있다. 그러나 우리는 우리를 지배하는 알고리즘에서 벗어나지 못하기에 세상은 점점 극단적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음이 안타깝다. 이런 세상이기에 우리는 점점 사유의 중요성을 잃어가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사유해야 할까? 무엇을 사유해야 할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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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06 02:2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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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소연 - 인간은 노력하는 한 방황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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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lucysong0918/kwrcgegeyeaohspd/wish/3317864868</link>
         <description><![CDATA[<p>주제/핵심 메시지: 방황을 두려워하지 말자.</p><p><br/></p><p>'인간은 노력하는 한 방황한다'. 인간이 갈 길을 잃고 방황한다는 것은 목표나 지향점이 있다는 의미이다. 역으로 생각해 보면, 방황하지 않는다는 것은 목표가 없다는 말이 된다. 이 문장은 내가 힘들 때마다 나를 일으켜 세워주었다. (.......) 생각이 많고, 걱정도 많은 나는 미래가 싫다. 무엇이든 될 수 있고, 동시에 무엇이든 일어날 수 있기에, 그러한 미래의 불안정함이 나를 힘들게 하기 때문이다. 날마다 새롭게 펼쳐지는 미래가 우리 앞을 기다리고 있다. 그 미래는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가 될 수도 있고, 슬프고 힘든 날이 되기도 한다. 그러나, 우리가 걸어가야 할 미래 속에서 방황을 두려워 할 이유는 없다. 목표와 꿈이 있는 우리에게는 그 방황이 당연한 것이다. 방황을 두려워하지 말자.</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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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06 02:4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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