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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 대탈출 활명수 쇼 by bbo_</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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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의 경험을 담은 이야기를 적어 주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08 08:2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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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찬통은 무서워</title>
         <author>140s2336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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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평화로운 방학중 어느날.......</p><p>재민이와 석훈이는 게임을 하고있었습니다.</p><p>그리고 둘은 밥할 사람을 급하게 정합니다.</p><p>재민,석훈이 말한다"안내면 진다 가위바위 보!" 석훈이가 이겼습니다.</p><p>재민은 밥을 차리러 거실로 나가서 냉장고 문을 여는데 그때 사건이 발생합니다. 재민이 문을 열자마자 퍽! 소리가 들리고 재민이 울부짖습니다."으아아아아ㅏ가아가아가아가가가!"</p><p>그러자 석훈이가 거실로 나와보니 냉장고 문이 열려있고 반찬통 하나와 재민이의 발가락이 빨개져있었습니다.(석훈이 비웃으며 말한다)"반찬통 떨궜지?" 재민은 계속 울부짖습니다."으아아아아ㅏ앙강강가악!"</p><p>발톱 안에 멍이 생기고 한달후에 멍이 다 빠지고 이제는 냉장고 문을 열때냉장고 옆에서 문을 당겨 힘겹게 엽니다.(그래서 밥은 결국 석훈이가 하고 재민은 몰래 웃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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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1:5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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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효민이의 우승</title>
         <author>140s2445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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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결승전을 이기고 우승을 확정 지었다.</p><p>락커룸에 들어가서 승리를 만끽하고 간식을 먹고 시상식을 하러 갔다.</p><p>2명 나오라고 해서 부주장인 나와 주장 형이 나갔다.</p><p>나는 트로피를 들고 주장 형은 상장을 받았다.</p><p>친구들과 단체사진을 찍고 락커룸으로 갔다.</p><p>친구들과 놀고 집에가면서 친구들과 전화하며 게임을 했다.</p><p>집으로 돌아와서 할머니의 생신이여서 생신파티를 하고 집으로 다시 돌아갔다.</p><p>집에 돌아가서 씻고 바로 잠들었다.</p><p>정말 좋은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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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1:5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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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럼 그 사람은 누구지..?</title>
         <author>140s233523</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ees1/kwof7o8pkoz135pv/wish/3516529120</link>
         <description><![CDATA[<p>서현이는 모든 일정을 끝내고 힘이 쭉 빠진 상태로 터덜터덜 집앞으로 걸어왔다.집에 오니 아무소리도 안 들렸지만 현관에 엄마의 신발, 가방을 보니 엄마가 놀래키려고 숨었다는 것을 금세 알수있었다." 엄마가 놀래키는걸 내가 한 두 번 당했을 줄 알고!"엄마는 놀래키는걸 좋아하기에 엄마를 찾기로 마음먹었다.</p><p>서현이네 세탁실 문은 유리였지만 몇 달 전 유리에 불투명 시트지를 붙혔다.그래서 세탁질 안에 아무도 없는이상 안에 까만 사람형태가 나오진 않는데, 세탁실 문이 반쯤 열려있고 안에 까맣고 엄마 키만한 사람형태가 조금씩 움직였다.나는 추리를 시작했다' 아 저건 분명 사람의 움직임이야 너무 쉬운곳에 숨은거 아니야?' 문을 열려다가 말았다' 그렇다면 내가 밖에 있는것도 안에선 보일텐데...? 엄마가 아닌가? 아 세상에 귀신이 어딨어..'서현이는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들었다. </p><p>그때, 띠리리링! 현관문이 열리고 동생이 들어왔다. 서현이는 무서운것에 너무 싫기에 동생과 같이 세탁실 문을 열려고 상황설명을 한 뒤, 뿅망치와 다이소에서 산 3000원짜리 장난감 풍선칼을 들고 준비를 했다. 동생과 문을 열려고 하는 순간</p><p>엄마가 안방에서 나오며 통화를 끝낸 뒤 "너희 거기서 뭐해?" 라고 하셨다. 다시 세탁실을보니 세탁실 안은 사람형태 없이 너무 깔끔했다. (참고:안방과 세탁실은 연결되있지 않고, 내가 계속 세탁실 앞에서 지키고 있었기에 들어갈수가 없었다.) 그럼 그건 뭐였지...</p><p>이 일이 일어난 후 나는 무서움을 더 잘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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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1:5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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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승이가 사라졌다!</title>
         <author>140s2334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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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지승이와 엄마와 내가 새로생긴 백화점에갔다.</p><p>나는 인형을 구경하고 있고 엄마는 빵을보고 있고 지승이는"어,엄마 지승이는?""어 엄마쪽엔없는데"뭐~~~~~~~!!!!!!!!!!!"</p><p>!!!!!!!!!!!!!!!!! 지승이가 사라졌다!</p><p>"지승아~~~~~~~~~~"</p><p>"지승아~~~~~~~~~~"</p><p>없다!!!!!!!!!!!</p><p>지승이가 좋아하는 레고쪽에가보았는데 없다.</p><p>짜장면집 아주머니가 지승이를 찾아주었다.</p><p>지승이가 울었다.ㅠㅠㅠㅠ</p><p>엄마가 "어디있었어" 라고 말하니</p><p>"짜장면집앞에" 라고 말했다</p><p><br></p><p><br></p><p>지승이:내동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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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1:5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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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으악!!!!!!!!!!!</title>
         <author>140s244624</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ees1/kwof7o8pkoz135pv/wish/3516530577</link>
         <description><![CDATA[<p>어느날 토끼 PD는 고양이 국장님 에게 술래잡기를 신청했어요.장난을 좋아했던 고양이 국장은 수락을 했어요.</p><p>''국장님 저랑 술래잡기 하실래요?''</p><p>''그래 해보자''</p><p>고양이 국장은 막다른 곳에 몰려서 도망갈 곳이 방밖에 없었어요.국장님은 방으로 도망을 갔고 토끼 PD는 국장을 쫒아갔어요.그때...</p><p>휘리릭!!!''으악!!! 토끼 PD가 놀라서 가보니 국장님이 무릎을 부여잡고 쓰러저 있었어요.''내가...내가.. 수건을 밟고 미끄러지다니!!''</p><p>알고보니 국장님은 방문 앞에 있는 수건을 보지 못하고 가다가 수건을 밟고 넘어져서 발과 얼굴을 찧은거였어요.</p><p>결국엔 국장님은 병원에 갔답니다...끝!</p><p>(절대 집안에서 술래잡기를 하지마세요!)</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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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1:5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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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억의 알사탕</title>
         <author>140s233621</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ees1/kwof7o8pkoz135pv/wish/3516530714</link>
         <description><![CDATA[<p>오전에 차를 타고 알사탕을 먹고 있었다.집으로 가고 있었고 아빠가 운전을 했다.그래서 나는 안전하게 잘 가고있다는 생각에 침을 한번 꿀꺽 삼켰는데 마침 입에 알사탕이 있어서 목구멍으로 알사탕이 들어갔다.</p><p>순간 나는 눈이 번쩍 떠졌고 나는 말을 했다.''아...아빠''라고 하자 아빠는 고개를 돌렸고 운전석에서 내려 알사탕을 빼주었다.아빠가 그날 따라 멋져 보였다.</p><p>그리고 아빠가 말했다.''다음부터는 차에서 알사탕 먹지 말자''라고 했다.</p><p>(그리고 나는 그날 이후로 한번도 알사탕을 먹지 않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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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1:5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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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로 무서웠던 이야기 ㅎㅎ</title>
         <author>140s233525</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ees1/kwof7o8pkoz135pv/wish/3516531497</link>
         <description><![CDATA[<p>등장인물 : 나 , 친구</p><p>어느날 평소처럼 즐겁게 놀고있었는데 갑자기 비가 와서 어머니의 허락을 받고 ( 어머니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 집으로 들어가 놀고있을때쯤 (집에 아무도 없었음) 친구가 인터넷에서 신기한 괴담놀이를 발견했다 (화장실에서 하는 무서운 놀이) 친구와 나는 호기심에 한번 해보려고 마음을 먹었는데 생각하면 할수록 무서워서 화장실을 나갔다 들어갔다를 거짓말 치고 한500000번은 한거같다 그리고 나서 진짜로 시작했다 화장실 안에 들어가 문을 닫고 불을 끈 후 인터넷에서 하라는 대로 따라 한 후  주변에 귀신이 있나 주변을 둘러보는데 갑자기 뒤에서 내 등을 툭 쳐서 진짜진짜진짜진짜 놀래서 화장실 문을 닫고 나왔는데 생각해보니까 친구가 없어서 화장실 문을 열어봤는데 친구가 핸드폰 손전등으로 귀신같이 서있어서 나오라고 했다 ㅎㅎ 진짜 무서웠음 ㅎㅎ 귀신안나와서 다행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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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1:5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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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벽의복수</title>
         <author>140s233105</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ees1/kwof7o8pkoz135pv/wish/3516531850</link>
         <description><![CDATA[<p>세모는 개구쟁이 입니다.</p><p>세모가 4학년때였어요. 세모는 어느때보다 열심히 숙제를 끝내고 폰으로 유튜브를 하고있었어요. 그때! 빨래를 하고 계시던 세모 어머니께서 세모에게로 다가오시더니 이렇게 말하셨어요. "아니 넌 5학년이 됐는데 아직도 핸드폰 빠져있어?!" 라고하시면서 세모의폰을 가져가시고 압수를 하신다고 하셨어요ㅠ세모는는 억울하고 슬픈마음에 방으로 들어가 한참을 나오지않았죠. 세모어머니는 세모가가 걱정도 않되셨는지 세모 방으로 오지도 않으셨어요. 결국 세모는 분한마음에 벽을 "뻥!"하고 찼어요 근데! 벽을 보호하고있던 세모의쿠션이 갑자기 날아가버리는 겁니다 ㅠㅠ 결국 세모는 엄마께 끌려가서 혼이 아~주 많이 났답니다 ㅠㅠ 여러분도 조심하세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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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1:5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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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이터가 무서워</title>
         <author>140s233410</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ees1/kwof7o8pkoz135pv/wish/3516532751</link>
         <description><![CDATA[<p>등장인물:초4창우,초3 아는 동생</p><p>특징: 창우 놀이터에서 위험히게 장난 치면서 논다,아는 동생 게임을하면서 노는것과 높은곳에 올라가는 것을 좋아함</p><p>놀이터에서 동생과 놀기로한 창우는 동생과 약속을잡았다</p><p>"야 어디서 만날래?" </p><p>"형은?"</p><p> "놀이터로와"</p><p>약속을 잡은 창우는 놀이터로감</p><p>놀이터에서 동생을만난 창우는 놀이터에서 높은 기구에 올라갔다</p><p>창우가 동생한테 말했다 "넌 여기서 뛰어 내릴수있어?"</p><p>"형은 뛸수있어?"</p><p>"당연하지" </p><p>창우는 올라가서 뛰어 내릴것같이 위에서 동생과 장난을치다</p><p>일어서다가 넘어졌다 넘어져서 팔과무릎이 까져서 얼마 놀지도</p><p>못하고 결국 집으로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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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1:5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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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깊은 곳은 위험해!!!</title>
         <author>140s233326</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ees1/kwof7o8pkoz135pv/wish/3516533978</link>
         <description><![CDATA[<p>                             글쓴이:임이빈</p><p>이빈이는 물을 무서워하지 않는 사람입니다.이빈이는 가족들과 계곡에 가자고 했습니다.계곡에는 사람들이 무진장많아서 물색이 흙색으로 변할 정도 입니다. 이빈이는 아빠에게 깊은 곳에 가자고 했습니다. 아빠와 함께 깊은곳 으로 향했다. 근데 숨을 쉴려고 땅을 발고 올라올려고 했는데 발이 땅에 않다서 숨을 못쉬고 허우적허우적 대다가 물과 사투 끝에 얕은 곳으로 나오게되었다.그리고 더러운 물도 함께 내 입속으로 들어가 버렸다.아빠도 어우적대다가 신발이 벗껴졌는데 나도 모르게 신발을 잡아버렸다. </p><p>요약:가족과 계곡에 갔는데 아빠와 내가 죽을 뻔!!한 사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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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1:5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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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주 평범하지 않은 하루</title>
         <author>140s233317</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ees1/kwof7o8pkoz135pv/wish/3516534402</link>
         <description><![CDATA[<p>현서는 장난기가 많고 이야기를 좋아합니다.</p><p>옛날에 현서가 안방에서 형이랑 수다를 떨고 있었다.</p><p>그렇게 수다를 떨고 있었다가 형이 침대위로 올라갔다.</p><p>그치만 나는 옷장이 흔들리는 것을 알지못했다.</p><p>그게 그렇게 중요할줄은...</p><p>우선나는 물을 마시러 갔고 갔다왔다.</p><p>그리고 게속이야기를 하다가 불길한 예감이 들었다.</p><p>그 예감은 틀리지 않았다.</p><p>그러자 옷장이 그대로 내쪽으로 떨어졌다.</p><p>확실히 꽤나 아팠고,형은 웃고있었다.</p><p>나는 울며 부모님을 불렀다.</p><p>그렇게 일단 빠져나고 울음을 그치고 마음을 가다듬었다.</p><p>그리고 시간이지나고 나는 또 깔렸다.</p><p>그치만 또 울고 또 부모님을 불렀다.</p><p>그래서 커서도 기억이 난다.</p><p>지금 형에게 물어보니 알고 있다고 했다.</p><p>왜 말안했냐 물어봤는데 말해줘도 못피했을 꺼라고 말을 안해줬다 했다.</p><p>역시 평범한 가족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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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1:5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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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씨요정의 힘</title>
         <author>140s233323</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ees1/kwof7o8pkoz135pv/wish/3516536944</link>
         <description><![CDATA[<p> 어느날 딩딩이네 가족이 평화롭게 여행갈 준비를 하고 있었다.</p><p>"딩딩아! 오늘은 여행가는거 알지?" 엄마가 말하였다.</p><p>"네 당연히 알아야죠".여행가는 날인데 제가 왜 까먹겠어요.딩딩이가 말했다. 동생 동동이가 말하였다. "엄마 빨리가요!!!" 아빠가 말하였다.</p><p>그래 빨리가자. 그래서 우리가족들은 모두 차를타고 가고 있었다.</p><p>그런데 갑자기 비가 왔다. 딩딩이가 말하였다. "엄마 이러다가 우리 못 노는거 아니야!" 딩딩이가 큰소리로 말하였다. 엄마가 말하였다.</p><p>"이상하다...오늘은 날씨예보에 비가 안온다고 떠있었는데..."</p><p>결국 딩딩이네 가족은 다시 집으로 돌아갔다. 그런데 충격적인 일이 일어났다. 집으로 돌아오니 비가 뚝 하고 그쳐버렸다. 동생 동동이가 말하였다.</p><p>"엄마 비가 그쳤어요!!!" 그래서 다시 가서 재미있게 놀수있었다.</p><p>날씨요정이 날씨를 조종하나 보다.</p><p>그래서 딩딩이네 가족은 재미있게 놀았다고 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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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1:5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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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동이가100만원을 날려버렸어요(이 이야기는 저의실화를  바탕으로 제작했어용)🦤🦤</title>
         <author>140s233613</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ees1/kwof7o8pkoz135pv/wish/3516540300</link>
         <description><![CDATA[<p> 등장인물:아빠도도새 아기도도새 동동이🦤🦤</p><p>때는 바야흐로 아주화창..하진않고 추웠던 2023년겨울이었어요.</p><p>아기도도새 동동이는 tv를보면서 스트레스를 풀고있었지요. 그러다가 갑자기 생각이난 새로운장난감을 가지고놀려고 장난감을 꺼내서 아주재밌게 놀고있었어요.그게 발사(?)식이었는데 가지고놀다가 갑자기 tv쪽을향하여 날아가버리고 말았어요. 그렇게 tv가 박살이났지만 다행이별로티도안나고 아빠도도새가 마침 화장실에서 양치를하고 계셨기때문에 무시하고방으로들어갔지요. 하지만...아빠도도새가 동동이를 거실로불러버리고말았어요!!!! 불안한마음을안고 거실로가보니역시 tv가.....처참하게 부서져있었어요..... 그전에는 티가안났는데.... 결국 아빠도도새에게 꾸중을듣고 tv수리비100만원이 나라가 버렸답니다~(^.^)(^-^)(^_^)</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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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2:0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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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끼PD의 분수놀이</title>
         <author>140s2336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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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얘들아 ! 오늘 유치원 끝나고 분수대에서 물총싸움 하는거 어때 ?"</p><p>토끼피디가 말했습니다.</p><p>" 좋은생각이야 ! 우리 모두다 갈께 ! 집에 가서 물총 가져오는 거다 ~! "</p><p>친구들이 토끼피디를 따라 말했습니다.</p><p>" 응 알겠어 "</p><p>---어린이집이 끝나갈 무렵---</p><p>' 떨린다. 물총싸움은 처음인걸 ? 오늘 내가 다 이겨주마 !! '</p><p>토끼피디가 마지막 시간인 모래 찰흙시간에 혼잣말을 중얼중얼 거리자 선생님께서 " 토끼피디야, 빨리 만들어야지. 우리 끝날시간 많이 안 남았으니까 열심히 하자 ? " 정신이 팔렸던 토끼피디는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열심히 마저 만들었습니다.</p><p>---어린이집이 끝난 후---</p><p>"드디어 끝났다 ! 다들 집에 가서 물총가지고 3차 분수대에서 4시 까지 만나자. " 토끼피디가 신난마음을 가라 앉히고 말하였습니다.</p><p>"응 그래 !" 친구들이 말했습니다. </p><p>---4시가 되어 모두 만난 후---</p><p>" 이제 시작하자 ! 물을 채우고 상대방한테 쏘는거야. " </p><p>토끼피디의 말에  " 응응 재밌겠다 ! " 라고 구름이가 말하였습니다.</p><p>모두 재밌게 놀고 있었는데 사건이 일어났습니다.</p><p>그 사건은 꽥꽥이와 토끼피디가 싸운 것 입니다.</p><p>" 내가 이겼지 ? " " 이번 판은 내가 솔직히 이겼다. "</p><p>라고 동시에 말하였습니다. 그 사건은 커져갔고 결국 구름이까지 동원하게 됬습니다. " 얘들아. 이번 판은 둘다 잘 한것 같아. 그니까 내가 아이스크림 두명꺼 사줄께. 싸우지마. " 구름이가 싸움을 잠재우기 위해 나섰습니다. </p><p>"정말 그래도 괜찮아 ? " 토끼피디가 말했습니다.</p><p>"구름아 고마워.토끼피디야 미안해. 내가 잘못했어. 우리 아이스크림 먹고 물 미끄럼틀 한번만 타고 집에 가서 놀자. " 꽥꽥이가 말했습니다.</p><p>" 그래. 좋아 ! 나도 미안해 " 토끼피디가 말했습니다. 둘은 잘 화해 하였고 아이스크림을 먹고 셋이서 파자마 파티도 하면서 재미있게 놀았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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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2:0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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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죄송합니다!!</title>
         <author>140s23360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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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느 목요일아기토끼는 집에서 쉬고 있다가 학원에 갈 시간이 늦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그래서 아기토끼는 빨리 가방을 챙겨 집을 나왔다. </p><p>아기토끼가 학원으로 뛰어가는 도중 아기토끼는 친구 토끼의 뒷모습을 보게 됬다. 아기토끼는 반가운 마음에 친구토끼의 이름을 부르며 엄청 세게 일격 박치기를 했는데...  "엌?!" '큰일났다.' 나는 모르는 토끼친구에게 일격 박치기를 한 것이다! 하필이면 지금! 모르는 토끼 친구도 엄청 당황스러운 눈빛이였다. 그래서 나는 모르는 토끼친구에게 진짜,정말 죄송하다고 싹싹 빌고 아~주 부끄럽게 학원으로 들어갔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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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2:0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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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믿는친구가 발등찍는다</title>
         <author>140s2333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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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느날,창창이와 승현이가 놀고있었다."승현아 나 게임 스킨사주면 안되냐?"촹창이가 게속 승현이에게 사달라고 뭐라고했다.승현이는 거절을 못하고 사주기로했다.그리고 분명 "2개로 갚을게 제발"이라고 창촹이가 말했다.몆개월후 승현이가 창창이에게 말했다."내가 준 스킨은 언제 갚음?"</p><p>하지만 창촹이는 갑자기 짜증을 내며 "아! 갚을게!"라고 말했다. 그때 뭔가 이상했다.몆주후 승현이가 수상하고 설마하고 물어보았다."스킨 2개는 언재 갚냐?"하지만 돌아온 대답은 이상했다! "뭔 소리야'그때 나는 생각 났다 '아 예를 믿는게 아니였는데' 승현이는 처음부터 예상했다.승현이가 다시말했다 "2개 언제 갚냐고." 하지만 창촹이는 "1개잖아"라고 대답했다.</p><p>창촹이는 그전부터 승현이를 가지고 노는것 같았다.승현이도 그걸알았다.</p><p>하지만 봐주었다.하지만 이번에는 승현이가 화를 냈다.그때동안 승현이에게한짓을 모두 그럼에도 창촹이는 인정하지않고있다.다른게임을 하고있다가도 갑자기 내것을 훔치고 나를 방해했다.창촹이는 인정을 하지않고 갚지 않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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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2:0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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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대박 리얼 헐 레전드 뽑기 운빨</title>
         <author>140s233208_</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ees1/kwof7o8pkoz135pv/wish/3516545021</link>
         <description><![CDATA[<p>등장인물: 멸치(류윤호) 아빠</p><p>특징: 멸치는 뽑기 운빨이 레전드임.(내 입으로 말해도 괜찮나?)</p><p>아빠는 냥코 레전드 고인물</p><p><br/></p><p> 멸치(류윤호)가 냥코라는 게임(몰라도 보면 됨요)에서 최근에(진짜 최근)나온 신캐(루냐샤)를 뽑았는데 기쁜것 보단 놀란게 약 99.99999%였다.</p><p> 왜냐하면 멸치가 신캐를 뽑은지 약 3일 전에 냥코에서 가장 좋다는 캐릭터(흑슬리)를 뽑고 약 1주일 전 내가 가장 갖고 싶었던 캐릭터이자 아마도 흑슬리 다음으로 좋은 캐릭터(흑타냥)을 뽑았다. 흑슬리는 놀라긴 했어도 기쁘진 않았다.... 흑타냥을 뽑았을 때가 수련회 돌아오는 날 뽑았는데 목이 않 좋았는데도 소리를 </p><p> "와아아아아아아아아아!!!!!!!!" </p><p>질렀다.</p><p> 신캐를 뽑고 약 3일 후 아빠의 냥코 계정으로 봅기를 했는데 1회뽑기에서 0.3% 확률로 나오는 레전드 레어 캐릭터(이자나미)를 뽑았다. 더 좋은걸 뽑고 싶었는데ㅠㅠㅠ 멸치가 </p><p>  "아, 뽑기 운 다날렸네. 아빠께 흑슬리 뽑아드려야 되는데."</p><p>근데 10+1 뽑기에서 이자나미가 또 나왔다.(같은날에 뽑았고 중복으로 나올 확률은 0.09%.....)</p><p> 역시 멸치는 뽑기 운빨이 레전드다. "내 뽑기 운빨 레전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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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2:0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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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친구 같은 친구</title>
         <author>140s233620</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ees1/kwof7o8pkoz135pv/wish/3516546011</link>
         <description><![CDATA[<p> 이 이야기의 첫시작은 학교 등교길이였습니다...학교를 가다가 호준이 그리고 가장친한 친구 이랑이가 있어, 인사를 했습니다"안녕"하지만 호준이와 이랑이는 대답을 안했습니다 '응? 못들었나 다시 말해야지' 다시 말하는 순간 호준이와 이랑이가 아닌 것 같아,다른사람에게 말하는 것처럼 고개를 돌렸습니다 '아 창피해...' 그리고 주인공 단아는 다시 그쪽에 고개를 돌았는데 호준이랑 이랑이가 있었습니다 사실은 단아는 눈이 안좋아서 친구를 다른사람으로 착각한거였습니다 "야 또 나 다른사람인 줄 았았냐?ㅋ"</p><p>"아,아니거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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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2:0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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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가족 보드게임</title>
         <author>140s233119</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ees1/kwof7o8pkoz135pv/wish/3516546629</link>
         <description><![CDATA[<p>막내는 가족들과 보드게임을 하기로 했다. 막내는 카드/보드게임을 오랜만에 하기로 했다. 엄마는 지켜보고 아빠,누나랑 놀기로 했다.</p><p>게임은 만약에"자유" 라고하면 자유에 가까운 것을 내면되고 고르는데 (문제 출재자 제외) 다른사람것을 선택하면 그사람은 맞추면 +1칸이동 (원래는 3칸이동) 둘 다맞추면 출제자는 못가고 3칸 다 틀리면 +없이3칸이다.</p><p>중만이 됐을 때는 누나가 이기고 있고 막내는 가운데 아빠는 뒤에있었다.</p><p>"이거할까 이거할까" 누나가 엄마에게 물었다. "2번" 엄마가 답했다.</p><p>주제엔 "실험/물/이야기"를 막내가 "흑백/음식"을 누나가 "외돌이/자유/재미있는것"을 아빠가 말했다 물론 더 많았다. 누나가 한 바퀴를 먼저 돌았다.</p><p>"그만해도 돼겠네" 엄마가 말했다. "카드 남았어" 누나와 막대가 말했다. 결국 게임은 누나가 이겄고  축하해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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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2:0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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