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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반 &#39;아무작품챌린지&#39; 과제 제출 by 박혜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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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유롭게 작품을 제작하고, 댓글도 남겨봅시다!(긍정적인 댓글 허용:0)</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3-04 07:2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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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 20301 박00(이름)</title>
         <author>purplespot04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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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 작품명: &lt;절규&gt;<br>    - 작가이름: 뭉크<br>    - 원작의 작품설명:<br><br>2. 작품 제작 후, 느낀점:<br><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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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4 07:2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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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5 박주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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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작품명: &lt;반 고흐의 의자&gt;<br>    -작가이름: 빈센트 반 고흐<br>    -원작의 작품설명: 고흐는 항상 화가들의 공동체를 꿈꾸었고, 존경했던 화가 고갱이 자신과 함께 아를에서 작업하며 생활하기를 원했다. 1888년 고갱은 결국 아를로 왔으나 낭만주의적 성향의 고흐와 합리주의자 고갱은 서로의 성격을 힘들어하며 갈등하였고, 고흐가 흥분한 </div><div>상태에서 면도칼을 휘두른 사건을 계기로 고갱은 아를을 떠나고 만다. </div><div>이 사건 며칠 전, 고흐는 공동 생활의 파국을 예감한 듯, &lt;폴 고갱의 의자&gt;와 함께 이 작품을 제작하였다. 두 사람이 함께 앉아 이야기하던 </div><div>의자가 이제는 빈 의자가 되었고, 이는 반 고흐가 느끼는 고갱의 부재에 의한 고독감을 잘 보여주고 있다. </div><div>작품 속 의자 &lt;폴 고갱의 의자&gt;속 고갱의 의자와는 달리 투박한 직선으로 표현되었으며, 의자 뒤 배경 역시 소박하게 그려졌다. 빈 의자 </div><div>위에는 고흐의 파이프가 놓여 있어 </div><div>'파이프가 놓인 의자'라고 불리기도 한다. 이 작품에는 오렌지색의 바닥 타일, 노란색의 의자, 청록색의 벽 등 세가지 밝고 섬세한 색이 주를 이루고 있으며, 색의 조합이 &lt;아를의침실&gt;과 유사함을 볼 수 있다.</div><div><br>2. 작품 제작 후 느낀점: 그나마 내가 잘 알고있는 반 고흐의 작품 중 하나를 따라해볼려고 반 고흐의 작품을 둘러보던 중 &lt;반 고흐의 의자&gt;를 발견하게 되었다. 마침 잘 따라할 수 있을 것 같아 그림과 같게 문 앞에 의자를 세우고 옆에 상자를 놔두었다. 의자 위에는 비닐봉지 같은 것과 파이프가 있어 과자 비닐봉지와 네임펜을 올려두었고 찍었다. 완성작을 보니 비슷한 것 같으면서 달라 웃겼고, 따라해보고 싶은 다른 작품이 있다면 한번 더 해볼 것 같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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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2 01:1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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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4정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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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작품명: &lt;별이 빛나는 밤에&gt;<br>   -작가이름: 빈센트 반 고흐<br>   -원작의 작품설명: 이 작품은 빈센트 반고흐의 대표작 중 하나이며 그가 고생과의 다툼 뒤에 자신의 귀를 자른 사건 이후 생레미 요양원에 있을때 그린 작품이다. 그 작품의 특징인 회오리가 치는 듯한 모습과 시선을 끄는 강렬한 색깔들이 결합되어 좀 더 빈센트 반 고흐의 감정을 격렬하게 표현한 작품이다. 또 꿈틀거리는 듯한 선은 별의 광채를 한층 두드러지게 한다. 비연속적이고 동적인 터치로 그려진 하늘은 두꺼운 붓놀림으로 불꽃같은 사이프러스와 연결되어 있고, 그 아래의 마을은 대조적으로 평온하고 고요하다. 마을은 있는 그대로 그린 것이 아니라 부분적으로는 고안되었는데, 교회 첨탑은 빈센트 반 고흐의 고향 네덜란드를 연상시킨다. 그는 병실 밖으로 내다보이는 밤 풍경을 기억과 상상을 결합시켜 그렸는데, 이는 자연에 대한 반 고흐의 내적이고 주관적인 표현을 떠올릴 수가 있다.<br><br>2.작품 제작 후, 느낀점: 처음에는 밤하늘을 어떻게 내가 만들어야할지 잘 모르겠고 고민도 되었지만 나름 열심히 파란색 수건으로 밤하늘을 표현해보았다. 솔직히 수건으로 만들어서 그런지 밤하늘과 비슷하진 않지만 생각보다 재미었고 다음에 다시 할 수 있다면 따라하기 쉬운 작품으로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나는 원래 미술 작품에는 관심이 없었지만 인터넷으로 작품들도 찾아보고 보고 알아보니 정말 미술작품들이 다양하고 많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그래서 그런지 나도 그려보고 싶고 도전해보고 싶기도 하다.<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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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2 01:1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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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8 이다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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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 작품명: 빨강, 파랑, 노랑의 구성<br>    - 작가 이름: 피에트 몬드리안<br>    - 원작의 작품설명: 몬드리안은 빨강, 파랑, 노랑의 3원색과 흰색과 검정색, 그리고 수직과 수평의 선과 그것들이 교차하는 선 같은 가장 기본적인 조형요소 만으로 사물의 본질을 드러낼 수 있다고 믿었다. 이러한 몬드리안의 믿음을 반영한 작품이 빨강, 파랑, 노랑의 구성이다.<br><br>2. 작품 제작 후 느낀점: 식빵과 딸기 잼, 블루베리 잼, 체다 치즈와 김을 사용하여 작품을 나타내어 보았는데.. 음식이라 그런지 조금 음식으로 장난치는 기분이 조금 들었지만.. 결과적으로 생각보다 잘 나와서 뿌듯했다. 그리고 쉽게 생각했는데.. 알맞게 자르고 붙이는 것이 어려워서 조금 당황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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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2 01:2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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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2 구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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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작품명: &lt;해바라기&gt;<br>-작가이름 : 빈센트 반고흐<br>-원작의 작품설명:후기 인상주의의 대표적인 화가 빈센트 반 고흐의 작품으로 아를에서의 시기에 그려졌으며, 해바라기는 태양처럼 뜨겁고 격정적인 자신의 감정을 대변하는 영혼의 꽃이라 할 수 있다.  반 고흐는 동생 테오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노란색 꽃병에 꽂힌 열두 송이의 해바라기에 대해 언급하며 "이것은 환한 바탕으로 가장 멋진 그림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쓰고 있다. 《해바라기》는 색채, 특히 노란색에 대한 열망으로 가득 찬 작품이다. 반 고흐에게 노랑은 무엇보다 희망을 의미하며, 당시 그가 느꼈던 기쁨과 설렘을 반영하는 색이다. 더불어 대담하고 힘이 넘치는 붓질은 그의 내면의 뜨거운 열정을 드러내 보여준다.고흐가 해바라기를 그림까닭은 고갱의 방을 장식해주기 위함이 였다.고갱은 이런 고흐의 해자라기를 좋아했기 때문에 여기에서 부터가 둘의 우정이 시작된다<br>2. 작품제작후 느낀점:  막상 해바라기를 표현할려니 뭔가 없어서 그런데 옷은 노란색이 있기 때문에  잠깐 엄마옷을 몰레 가져가서 양말로 꽃잎과 목도리로 잎을 표현했다. 그리고 화분은 컵으로 할려니 작고 주전자로 할려니 너무 이상해서 집접 그리고 색칠하고 오려 만들었는데 생각 보다 힘들엇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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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2 01:3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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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30황보수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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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작품명:양파가 있는 정물<br>   -작가이름:폴 세잔<br>   -원작의 작품설명:전체 작품의 기본 구성을 아우르고 있는 토대는, 왼쪽 모서리가 잘려나간 채 한쪽으로 치우쳐져 있는 테이블이다. 그 위에 술병과 물병, 양파 등이 놓여있고, 복숭앗빛에서 짙은 적갈색까지 나아가는 일련의 색채들이 그 농도를 달리하며 이 표면을 윤기있게 흐르고 있다. 이렇게 미묘한 색채의 흐름 곳곳에 노란색과 초록색이 더해지면서 전체 이미지의 생생함을 더해주고 있다. 이 작품에서 주된 소재로 등장한 ‘양파’는, 복잡하게 뻗어나간 그 초록 뿌리의 모양새로 인해 더욱더 관람자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화가는 후기로 갈수록 선의 리듬감과 형태의 개방성에 관심을 기울였기 때문에, ‘양파’라는 대상은 화가가 세심한 고민끝에 선택한 소재라고 생각된다.더욱이 이 작품에서는 대상의 ‘투명함과 불투명함’의 대비가 이루는 긴장관계가 존재한다. 가령 뒷 벽에 칠해진 푸른 색조를 머금고 있는 투명한 유리컵은 양파의 초록 뿌리를 비추는 것이고, 마치 유리컵이 든 것처럼 보이는 술 병의 내부는 앞에 놓인 컵이 반사된 것이다. 정물의 이런 요소들이 지닌 투명성과 수직성은 테이블 앞에 수평으로 놓인 분홍과 적갈색 양파의 통통한 볼륨감과 대조를 이루고 있으며, 또한 무질서하게 놓여진 초록 뿌리와도 대조를 이룬다. 이 모든 요소들은 가리비 모양의 앞치마가 얹어진 목재 테이블 위에 배열되어 있기에, 그 투명성은 더욱 빛을 발하게 된다. 흥미로운 점은 세잔의 독특함이라 할 수 있는 ‘다시점(多視點)’에 관한 것이다. 분명 술병은 기울어져 있고, 컵 글래스의 수평선도 부자연스럽게 비뚤어져 있으나, 사실 이것은 테이블의 수평선과 뒷 배경에서 드러나는 벽에 그어진 선과 공존하는 리듬감을 보여주는 것이다.<br>2.제작후 느낀점: 식탁에 그림과 같이 여러 양파들을 올려두고 엎에는 와인병을 올려두었더니 정말 비슷해서 조금 웃겼다 어렵기만 했던 예술 이라는 것이 조금 쉽게 더 익숙하게 다가왔던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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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2 01:4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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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9 이시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urplespot045/kutii78dn8xvdmj5/wish/1300971608</link>
         <description><![CDATA[<div>1. 작품명 : 모나리자<br>-작가이름 : 레오나르도 다빈치<br>-원작의 작품설명 : 유채(油彩) 패널화로 크기는 세로 77㎝, 가로 53㎝이다.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159300&amp;ref=y">프랑스</a> 루브르미술관에 소장되어 있으며, 라 조콘다(La Gioconda)라고도 한다. 모나리자의 모나는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135690&amp;ref=y">이탈리아어</a>로 유부녀에 대한 경칭, 리자는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159937&amp;ref=y">피렌체</a>의 부유한 상인 조콘다의 부인 이름이다. <br><br>2. 작품 제작 후 느낀점 : 모나리자를 인형으로 표현해보았는데 은근 어려워서 힘들었다. 눈썹을 어떻게 없앨지 고민을 했는데 색종이로 잘 처리한 것 같다 그리고 머리카락은 스타킹 옷은 스카프로 대체하고 배경을 최대한 비슷한 느낌인 풍경화를 찾으려고 노력했는데 모나리자 그 특유의 느낌을 잘 살리지는 못 한 것 같아서 아쉽다.</div><div><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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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2 01:4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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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8 김연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urplespot045/kutii78dn8xvdmj5/wish/1301044231</link>
         <description><![CDATA[<div>1. 작품명: &lt;고갱의 의자&gt;</div><div>-작가이름: 빈센트 반 고흐</div><div>-원작의 작품설명: 이 작품은 반 고흐가 그린 또 다른 작품 &lt;빈센트의 의자&gt;와 쌍을 이룬다. 빈센트의 의자를 왼쪽, 고갱의 의자를 오른쪽에 두고 보면 의자가 서로 마주보며 쌍을 이루고 있다. 두 작품에는 반 고흐, 고갱 각자의 성향이 잘 드러나고 있어 이 두 작품을 통해 둘을 갈라서게 만든 두 화가의 성격 차이를 읽어낼 수 있다. 우선 반 고흐의 의자는 나무로 만들어진 소박한 의자 위에 파이프와 담배 쌈지가 놓여있다. 파이프는 반 고흐 자신의 자화상에도 등장하는 것으로 반 고흐의 창작의 근원이 되는 낭만적인 감성을 보여준다.</div><div>2. 작품 제작후 느낀점:  작품을 주변의 물건들로 따라 만들어보니 재미있었다. 집에는 파이프 담배 쌈지가 없으니까 가장 비슷한 모양의 물건을 의자위에 두었다. 처음에 복잡한 명화를 하면 하기가 어려울거 같아 간단한 그림을 찾았다. 처음엔 이 그림도 어렵게 느껴졌지만 다른 사람들의 여러 예시를 보고나니 쉽게 느껴졌다. 내가 직접 해보니 쫌 웃긴거 같아서 재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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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2 02:1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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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7최지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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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작품명: 고갱의 의자<br>작가 이름: 빈센트 반 고흐<br>원작 설명: 폴 고갱의 의자를 그린 이 그림은 반 고흐의 친구이자 동료 화가인 고갱의 '초상화'와도 같다. 현대 소설과 초록색 방석 위에 타고 있는 초는 부재중인 화가의 성격을 상징한다.<br><br>반 고흐는 주로 붉은색과 초록색을 사용해 밤 배경을 시사한다. 고흐는 낮을 배경으로 한 펜던트 버전을 만들기도 했는데 거기에는 자신의 단순한 소작농 의자를 밝은 노랑과 파랑으로 그렸다. 이 두 그림은 두 화가의 서로 다른 성격을 대변한다. 실제로 둘은 얼마 후 다툰 후 각자의 길을 갔다.<br><br>반 고흐는 의자의 광택이 나는 목재에 비치는 푸른 그림자와 반사광을 능숙하게 포착했다. 이들은 가스 조명에 의해 생성되었다 (가스램프는 배경에서 볼 수 있다).<br><br>2. 작품 제작 후 느낀 점: 양초를 대체할 걸 찾는 게 어려웠지만 그럭저럭 괜찮게 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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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2 03:0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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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9 김연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urplespot045/kutii78dn8xvdmj5/wish/1301285511</link>
         <description><![CDATA[<div>1. 작품명 : &lt;빨강, 파랑, 노랑의 구성&gt;<br>    작가이름 : 피에트 몬드리안<br>원작의 작품 설명 : &lt;빨강, 파랑, 노랑의 구성&gt;에서, 몬드리안은 일련의 수직 · 수평선이 포개어지며 형성된 그리드 구성을 선보이고 있다. 기본색으로 분할된 4개의 다른 영역은, 주어진 각 선과의 관계 속에서, 색채가 형태의 균형을 유지하는 기능을 수행하도록 꾸며져 있다. <br><br>2. 작품 제작 후, 느낀점 : 작품을 찾고 작품을 무엇으로 표현 할 지도 고민되었지만, 무슨 작품으로 만들지 고민하고 검색하는 시간이 더 오래 걸렸어서 생각과는 달랐다. 작품을 만들 때, 종이에 딱 알맞게 들어가는 펜이 없어서 사진을 찍고 남은 부분을 자른게 조금 아쉽지만, 나름대로 괜찮고 만족한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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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2 03:5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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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0 이예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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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작품명:구성A</div><div>작가이름:피에트 몬드리안</div><div>*파랑, 빨강, 노랑, 회색 등의 사각형들로 이루어져 큰 사각형을 구성하고있다, 검은색의 선으로 구분(?)되어있다.</div><div>*제일 힘들것같으면서도 단순한 색종이로 열심히 만드니깐 힘들었지만 그래도 좋았ㄷㅏ..</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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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2 03:5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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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7 김민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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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작품명: 빨간 사과 세 개<br>- 작가 이름: 귀스타브 쿠르베<br>- 원작의 작품설명: 갑작스럽게 악화된 상황에 쿠르베는 그림을 제대로 그릴 수가 없었다. 모델조차 구할 수 없는 상황에서 그가 그릴 수 있는 것이라곤 친구들이 가끔씩 사다 주는 과일뿐이었다. 이 때부터 쿠르베는 정물화를 본격적으로 그리게 되었다. 1872년에는 정물화 한 점을 포함한 작품 네 점을 살롱전에 출품했지만, 모두 거절당하고 말았다. 이렇듯 쿠르베의 정물화는 큰 주목을 받지는 못했다. 아마도 사회의 현실을 직설적으로 보여주고자 했던 그의 회화적 이상이 정물화에서는 드러나기 힘들었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엄격한 사실주의의 틀에서 작업했던 그의 회화에 있어서, 주관적인 관점이 배제된 채 시각적 사물의 묘사에 집중한 정물화는 쿠르베의 사실주의적 성향을 명쾌하게 보여주는 중요한 작품으로 평가된다. 이 작품 속에서 세 개의 붉은 사과는 형태에서나 색에서 전혀 꾸밈없이 그려졌다. 자연의 산물로서 정형화되지 않은 각각의 형태, 붉은색과 노란색만이 드러날 뿐이다. 이렇듯 꾸밈없는 표현으로 인하여 오히려 사과의 둥근 양감이 더 부각된다. 쿠르베의 이러한 사실주의적 정물화에 대하여 이후 미술사학자 벤추리는 “사과의 양감이 명암 효과에 의해 생명을 부여받았다.”라고 평가하면서, 형태와 양감의 형식적 조합이 예술작품에서 얼마나 중요하고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지를 강조하기도 했다.<br><br>2. 작품 제작 후 느낀 점: 뒤에 검은 배경을 대체할 마땅한 게 집에 없어서 커튼 내리는 걸로 대체했는데 그 점이 아쉽다. 따라할 작품을 찾는 게 힘들긴 했지만 그래도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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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2 04:1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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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6김민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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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품명:컵들의 조명<br>원작품명:별이빛나는 밤에<br>작가:빈센트 반고흐<br>고른이유는 우리집에서 있는 물건으로 가장 잘 표현할만한 물건을 찾았더니 이불과 옷, 컵들이었다 빈센트 반고흐는 자신의 귀를 자른 후 요양원에 있을 때 그린그림이라 더 짠하여서 이렇게 표현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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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2 05:0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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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2모진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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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마담기누-빈센트 반 고흐<br>반 고흐의 작품을 서칭하면서 이 그림을 봤는데 김밥을 먹으라며 나보고 소리치는 동생의 자세가 이그림속 여인의 자세가 같아서 이그림을 골랐다 동생에게 어인의 옷과 가장 비슷한 내 코트를 입히고 앞에 책을 놔두고같은자세를 하라고하니 얼추 그럴싸해 보였다 해보니깐 느낌이 색다르고 그림속 여인과 동생의 모습이 같아서 신기했고 웃겼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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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2 05:2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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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6 설보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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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품명 : &lt; 고갱의 의자&gt;<br>작가 이름 : 빈센트 반 고흐<br>원작의 작품 설명 :  &lt;빈센트의 의자&gt;와 쌍을 이루고 사용된 색깔이 고갱의 의자는 빨강, 초록 계열이다.  또 고갱의 의자에는 주인이 잠깐 자리를 비운 듯한 불이 켜져 있는 초와 책 두 권이 있다.<br>작품 제작 후 느낀 점 : 작품에 대한 설명을 찾아보다가 담겨진 의미를 보게 되었는데 고흐와 고갱의 의자의 차이점을 따져 보면 두 사람이 함께 있을 수 없었을 것이라 했는 데 약간 슬펐다. 또 우리가 자주 볼 수 있는 물건들로 표현해보니 재미도 있고 그림에 대해 잘 알 수 있었다. 또 고갱의 의자와 반고흐의 의자가 반대되게 그려진 것이 사이가 안 좋았다 와 비슷하게 들려서 기억에 남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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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2 05:5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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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1 김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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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품명 : 고갱의 의자<br>- 작가이름 : 빈센트 반 고흐<br>- 원작의 작품설명 : 폴 고갱의 의자를 그린 이 그림은 반 고흐의 친구이자 동료 화가인 고갱의 '초상화'와도 같다. 현대 소설과 초록색 방석 위에 타고 있는 초는 부재중인 화가의 성격을 상징한다. 반 고흐는 주로 붉은색과 초록색을 사용해 밤 배경을 시사한다. 고흐는 낮을 배경으로 한 펜던트 버전을 만들기도 했는데 거기에는 자신의 단순한 소작농 의자를 밝은 노랑과 파랑으로 그렸다. 이 두 그림은 두 화가의 서로 다른 성격을 대변한다. 실제로 둘은 얼마 후 다툰 후 각자의 길을 갔다.<br>- 작품 제작후 느낀점 : 아무작품챌린지를 통하여 주변에 있는물건으로 작품들을 패러디 해볼수 있어서 재미있었고 고갱의 의자랄는 고갱의 초상화와도 같은 작품에대해  설명을 찾아보면서 더 자세히 알수 있어서 좋았던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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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2 06:0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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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1 이의정</title>
         <author>ok2063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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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작품명: </strong>기타치는 눈 먼 노인<strong><br>-작가 이름: </strong>피카소<strong><br>-원작의 작품 설명: <br></strong>피카소의 눈 먼 노인의<strong>  </strong>주제는 사회의 추방자이다.  작품은 우울한 분위기를 만들어내기 위해 푸른색 계열의 어두운 색으로 표현되었다. 피카소의 '청색시대' 작품에 속하는 이 그림은 자신을 둘러싼 세계와 완전히 단절되어 있는 고독한 인물상을 표현하고 있다. <br><strong>작품 제작 후, 느낀 점: <br></strong>평소에는 몸을 직접 사용해 패러디를 해볼 기회가 없었는데 게티 미술관 챌린지를 통해 뜻 깊은 경험을 했다. 작품을 패러디하면서 잠시나마 노인의 감정을 공감할 수 있었던 것 같다. 막상 작품을 흉내 내보니 눈으로 보던 것보다 훨씬 자세가 흉내내기 어렵고 불편한 자세라는 것을 느꼈다. (노인은 어떻게 저런 자세로 계속 있을 수 있을까..) <br>사진에 필터를 씌우기 전에는 매우 하얬던 나의 다리와 노인의 검은 다리의 대조되는 모습을 보면서 매일마다 먹을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는 내 삶에 감사해야겠다고 느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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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2 06:1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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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urplespot045/kutii78dn8xvdmj5/wish/1301517137</link>
         <description><![CDATA[<div>20322 인서연<br>1. - 작품명 : 삼나무가 있는 밀밭<br>    - 작가이름 : 빈센트 반 고흐<br>    - 원작의 작품설명 : 삼나무가 있는 밀밭은 빈센트 반 고흐의 1889년 유화 작품으로,  사조는 후기인상주의이다. 6월 런던 테이트갤러리 소장 작품이다. 빈센트 반 고흐는 근본적으로 섬세하고 예민한 예술가적 성향과 종교적 영성으로 인해 평생을 심리즥인 혼란속에서 보낸 화가이다. 그는 예술가이자 종교인으로서의 심적 고충에서 심화된 신경 쇄약 증세로 인해 1889년부터는 남부 프랑스의 생 레미에 입원하여 요양하게 되는데, 이 시기가 바로 반 고흐가 &lt;삼나무가 있는 밀밭&gt;을 제작한 때이다. 생 레미에서의 요양으로 프로방스 지방에 오랜 기간 머물게 되면서 반 고흐는 그 지역에 고유한 대기와 본질을 포착하려는 시도를 하였다. 이것은 인상주의 화가들의 풍경화에서 나타났던 아름다운 지리적 관경으로서의 인상들로 풍경을 인지한 것이 아니라 기이하고 그로테스크한 지중해 연안의 자연적인 현상에 주목한 것으로, 더 나아가 상징적이고 심리적인 표현이 강조되는 그의 직업의 흐름과도 연결되는 것이었다. <br>2. 작품 제작 후 느낀 점<br>   처음에는 무슨 작품을 어떻게 제작해야 할지 막막하기만 했다. 하지만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말자고 마음을 먹고 그나마 복잡해보이지 않지만 뭔가 강렬한 인상을 주는 &lt;삼나무가 있는 밀밭&gt;을 선택했다. 이 작품은 바람이 세게 불고있으며 모든것이 물결처럼 표현되어져있어 물결같은 느낌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은 이불과 수건으로 만들어 보았다. 굉장히 재미있었고 창의력이 넘치는 활동이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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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2 06:1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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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3 김고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urplespot045/kutii78dn8xvdmj5/wish/1301558827</link>
         <description><![CDATA[<div>1. - 작품명 : &lt;병과 사과바구니가 있는 정물&gt;<br>    - 작가이름 : 폴 세잔<br>    - 원작의 작품설명 : 상자 위에 올려진 사과 바구니와 책 위의 그릇에 있는 쿠키가 있고, 사과들은 아무렇게나 구겨진 흰색 천 위에 있다. 약 30개의 사과들은 색채가 혼합되어 있고 테이블보와 정리되어 있는 쿠키는 서로 대비된다. 색채는 전반적으로 명료한 색감이다.<br><br>2. 작품 제작 후 느낀 점 : 그림을 찾아보다가 어디선가 많이 봤던 그림이 나와서 봤는데 집에 딱 사과가 있어서 만들어봤다. 그림을 보면 볼수록 어딘가 익숙한 그림이라고 생각했다... 아마 인터넷에서 본 것일 것 같다. 집에 쿠키가 있었는데 온라인 수업 들을때 먹어버려서 베이글로 바꿨는데 냉동실에 있어서 얼음이 붙어있었다. 곰팡이 같았다... 다 완성하고 사진 찍을 때 전자레인지가 나와서 예쁘지 않다는 엄마의 의견과 식탁 조금 밑까지 나오는 각도가 나와야 한다는 내 의견이 갈라져서 힘들었지만 결국 두 의견 모두를 반응한 사진이 나와서 왠지 모르게 뿌듯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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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2 06:4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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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5정아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urplespot045/kutii78dn8xvdmj5/wish/1301612609</link>
         <description><![CDATA[<div>1. 작품명 : 진주귀걸이를 한 소녀<br>-작가 이름 : 베르메르<br>-원작의 작품 설명 : 큰 눈동자와 살짝 벌어진 입술, 머리에 터번을 두른 채 고개를 돌리고 있는 관능적인 소녀의 그림. 단순한 구성이지만 눈을 뗄 수 없을 만큼 강렬하고 신비로우며 사랑스러운 그림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 동명의 소설과 영화로도 유명한 이 작품은 네덜란드 화가 요하네스 베르메르의 작품으로, 이 그림은 ‘북유럽의 모나리자’, ‘네덜란드의 모나리자’라고 불린다.<br><br>2. 작품 제작 후 느낀점 : 진주귀걸이가 너무 이뻐서 만들어보았는데 확실히 진주가 눈에 띄는것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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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2 07:2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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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301 강귀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urplespot045/kutii78dn8xvdmj5/wish/1301630543</link>
         <description><![CDATA[<div>작품명: 고갱의 의자<br>-작가이름: 빈센트 반 고흐<br>-원작의 작품설명: 폴 고갱의 의자를 그린 이 그림은 반 고흐의 친구이자 동료 화가인 고갱의 '초상화'와도 같다. 현대 소설과 초록색 방석 위에 타고 있는 초는 부재중인 화가의 성격을 상징한다.</div><div><br></div><div>반 고흐는 주로 붉은색과 초록색을 사용해 밤 배경을 시사한다. 고흐는 낮을 배경으로 한 펜던트 버전을 만들기도 했는데 거기에는 자신의 단순한 소작농 의자를 밝은 노랑과 파랑으로 그렸다. 이 두 그림은 두 화가의 서로 다른 성격을 대변한다. 실제로 둘은 얼마 후 다툰 후 각자의 길을 갔다.</div><div>  </div><div>반 고흐는 의자의 광택이 나는 목재에 비치는 푸른 그림자와 반사광을 능숙하게 포착했다. 이들은 가스 조명에 의해 생성되었다 (가스램프는 배경에서 볼 수 있다).</div><div><br><br>2.작품 제작 후 느낀점: 직품을 집에있는 물건으로 따라 만드니까 재밌었고 양초를 뭘 할지 몰라서 어려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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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2 07:3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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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326 조여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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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품명: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div><div>작가이름: 요하네스 페르메이르</div><div>원작의 작품 설명: 주로 상인 계층의 일상을 다룬 베르메르의 작업에서 위의 작품과 같이 여성의 얼굴만을 클로즈업하여 표현한 예는 많지 않다. 현재 연구자들이 추정하는 바에 의하면, 메트로폴리탄 미술관(metropolitan musum of art)에 있는 &lt;소녀를 위한 연구(Study of a Young Woman)&gt;와 이 작품 두 개가 있다고 여겨진다. 이와 같은 가슴높이의 인물화는 당시 많은 작가들이 인물의 특징과 골상을 훈련하기 위하여 제작하였던 트로니(Troni)의 형식이다. 그러한 점에서 베르메르도 이 작품을 그렸던 것 일이지 모른다. 그러한 점에서 이 작품의 명성에도 불구하고 주인공 소녀가 누구인 지 알려져 있지 않다. 하지만 ‘네덜란드의 모나리자’라 불릴 만큼 아름다운 모습으로 인하여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div><div>어두운 배경에서 한 줄기 빛을 받고 있는 이 소녀는 고개를 살짝 돌려 어깨 너머로 화면 너머를 바라보고 있다. 시선은 마치 관람객을 향하는 듯하다. 이러한 느낌은 소녀의 큰 눈에서 더욱 부각된다. 더하여 살짝 벌어진 입술은 이 장면이 연출 되었다기보다는 매우 자연스러운 광경과 같이 보이도록 하다. 사실 터번을 두르고 있는 이 소녀의 얼굴에 빛이 향하고 있는 것은 작가의 의도가 엿보인다. 우리는 놀랄 만큼 인위적이지 않은 이 모습에 매료된다. 더하여 이 작품의 포인트라고 할 수 있는 진주 귀걸이가 터번과 얼굴 사이에서 반짝인다. 자세히 보면, 베르메르는 진주의 질감을 내기 위해 많은 공을 들이지 않았다. 단지 몇 번의 터치를 통하여 그 느낌을 극대화 한 것이다. 이러한 점은 얼굴, 그리고 터번과 옷에서도 세밀한 묘사보다는 자신만의 붓터치를 효과적으로 사용했다. 또한 이 그림의 짙은 배경은 한 층 더 소녀의 모습을 빛나게 한다.<br>작품 후 느낀점: 과제를 하기 위해 명화들을 찾다보니 내가 보르던 멋진 작품들을 알게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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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2 08:5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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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urplespot045/kutii78dn8xvdmj5/wish/1302008418</link>
         <description><![CDATA[<div>20304 김나경<br>1. 작품명: 빨강, 노랑, 파랑의 구성<br>작가 이름: 피에트 몬드리안<br>원작의 작품 설명: &lt;노랑, 파랑, 빨강의 구성&gt;에서, 몬드리안은 일련의 수직 · 수평선이 포개어지며 형성된 그리드 구성을 선보이고 있다. 기본색으로 분할된 4개의 다른 영역은, 주어진 각 선과의 관계 속에서, 색채가 형태의 균형을 유지하는 기능을 수행하도록 꾸며져 있다. &lt;노랑, 파랑, 빨강의 구성&gt;은 이러한 접근이 성숙한 단계에 이른 작품이라 할 수 있다.<br>2.작품 제작 후, 느낀 점: 색종이로 비슷하게 표현해봤는데 제목처럼 빨강색 노랑색 파랑의 조합이 정말 아름다운 것 같다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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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2 10:4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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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4 박윤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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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품명: 꽃 피는 아몬드 나무<br>작가:빈센트 반 고흐<br>원작의 작품 설명: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드리운 꽃봉오리가 만개한 나뭇가지는 반 고흐가 가장 좋아하는 주제 중 하나였다. 이른 봄에 개화하는 아몬드 나무는 새로운 인생의 시작을 상징한다. 반 고흐는 이 그림의 주제, 대담한 윤곽선 그리고 나무의 구도를 일본의 판화에서 빌려왔다.</div><div>이 그림은 얼마 전 조카 빈센트 빌럼을 출산한 동생 테오와 그의 아내 조를 위한 선물로 그려졌다. 아기의 출생을 알리는 편지에서 테오는 이렇게 썼다. "예전에도 말했듯이 아기 이름은 형의 이름을 따서 빈센트라고 짓겠어. 이 애가 형처럼 단호하고 용감한 사람으로 자라기를 기도해." 당연하게도 이 그림은 반 고흐 가족에게 가장 소중한 작품으로 남았다. 빈센트 빌럼은 후일 반 고흐 미술관을 창립했다.<br>작품 제작 후 느낀 점: 푸른 배경을 묘사해줄 재료를 찾지 못하고 있어서, 푸른 배경과 유사한 주스의 봉지를 사용하고 꽃은 휴지, 나뭇가지는 이어폰 줄을 이용하였다. 머릿속에서 구상한 것과는 다른 결과물이 나와 조금 아쉽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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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2 15:0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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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0 김주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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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품명 : 밤의풍차<br>작가 : 피에트 몬드리안<br>원작의 작품설명 : '밤의 풍차'는 1908년 제작되었는데, 이는 위에서 기재한 신지학협회 가입(1909년 5월), 파블로 피카소와 조르주 브라크의 입체파 회화(1911년 현대예술그룹 전시회) 이전이므로 몬드리안의 신조형주의 화풍에 앞서 추상적인 회화 방식으로조차 전개되기 이전 작품이다.<br>작품제작 후 느낀 점 : 목도리와 판으로 이 작품을 표현해보았는데 새로운 경험이라 재밌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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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8 22:5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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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8최현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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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품명: 고흐-해바라기<br>《해바라기》는 빈센트 반 고흐가 그린 정물화이다. 이 그림은 두 가지 버전이 있는데, 첫 번째는 1887년 파리에서 그린 바닥에 놓여있는 해바라기이며, 두 번째는 1년 뒤 아를에서 그린 꽃병에 담긴 해바라기이다<br><br>느낀점- 우리집에 명화랑 비슷한 물건이 많다는것을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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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0 06:1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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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3 박규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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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고갱의 의자<br>-빈센트 반 고흐<br><br>폴 고갱의 의자를 그린 이 그림은 반 고흐의 친구이자 동료 화가인 고갱의 '초상화'와도 같다. 현대 소설과 초록색 방석 위에 타고 있는 초는 부재중인 화가의 성격을 상징한다.<br><br>사진과는 많이 다른 이미지와 재료도 표현할수있었던 시간이였다. 다른친구들것도 많이 창의적이였던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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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2 14:0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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