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11월 13주(11/15~11/19) 책 읽어주는 아이들 by 한주희</title>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kuchl6fz3dthq20k</link>
      <description>하루 30분 좋은책 읽기! 66친구들의 삶이 변화될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 놓치지 마세요. 자신이 읽은 책 내용 중 가장 인상깊은 문장과 그 이유를 다양한 생각이 드러나게 써 봅시다.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1-15 00:41:01 UTC</pubDate>
      <lastBuildDate>2021-12-07 13:37:51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st2.depositphotos.com/4216129/8122/v/950/depositphotos_81224128-stock-illustration-featuring-kids-reading-books.jpg</url>
      </image>
      <item>
         <title>화요일</title>
         <author>unam6607</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kuchl6fz3dthq20k/wish/189410409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컬러풀<br>저자 모리에토<br>쪽수 160<br>약간의 오해의 실마리가 풀리는 느낌이 난다.<br>여전히 마코토는 엄마의 불륜에대해 화가 나있지만, 아빠의 사연에는 오해를 한 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다. 마코토는 사실 1년 짜리 삶을 살고 있다. 마코토가 살아난지 1년 만에 이번엔 정말 죽는다고 생각하면 부모의 마음은 미어지지만, 미쓰루의 마음은 차라리 귀찮은 녀석이 스스로 나가떨어지는게 꼴 좋아 보일 지도 모른다. 요즘 미쓰루는 마코토를 비꼬는 재미로 산다. 사람이 어떻게 저리 마음씨가 고약한가, 그래도 본인의 동생이 자살를 하려 들었는데<br>어떻게 저렇게까지 말할 수 있을까. 그렇다고 막 조금 아프기만 해도 걱정되서 꼭 붙어 있을 정도는 아니어도 조금 챙겨줄 수 있는데, 그것도 못 하겠으면 말이라도 마음에 없는 말이여도 조금은 해줄수도 있는데.<br>미쓰루는 조금 너무 한것 같지만 본인이 지은 죄가 너무 크기에 저 집에 들어간게 아닐까 싶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16 13:32: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kuchl6fz3dthq20k/wish/1894104094</guid>
      </item>
      <item>
         <title>수요일</title>
         <author>unam6605</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kuchl6fz3dthq20k/wish/189692329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북극의 눈물<br>쪽수:157쪽<br>저자:박은영<br><br>이 책의 내용은 북극의 온도가 올라가고 있다는것,북극곰에 대한것등이 나와있다.<br>부극의 온도는 지난100년 동안0.6도가 오랐는데,북극만때어 놓고 보면4~5도가 올랐다는것 이다. 그 이유는 온실가스 때문에 일어나는 지구온나화 현상의 영향 이라고 학자들은 말한다. 이 내용을 읽으면서 미래에는4~5도가 아닌 6~7도 정도가 오를 거 가타는 추측이 되었다. 이런식으로 북극의 온도가 올라가면 북극에 있는 빙하가 녹을 것이고 그러변 녹으면서 물이 되어 해수면이 상승하여 나라가 바다에 잠길수도 있을거시다.그러니 우리는 우리가할수있는 이부터 실천해야한다. 예를 들어 가까운 거리는 걷거나자전거 타기2.플러그를 뽑는 방법 3.안쓰는 불은 끄기등이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17 13:58: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kuchl6fz3dthq20k/wish/1896923298</guid>
      </item>
      <item>
         <title>금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kuchl6fz3dthq20k/wish/190157019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장사 한스의 모험<br>저자: 이향안<br>쪽수: 55쪽<br><br>나는 책을 읽기 전, 장사의 뜻을 기이하게도 당연하게 물건을 파는 사람일 것이라 예상했다. 이 책에서 쓰인 장사의 뜻 말이다. 하지만 뜻밖에도 이 책에서 여러 번 나온 장사라는 단어는 힘이 센 사람을 뜻하고 있었다. 여하튼 책 내용에 대해 이야기해 보자면 비현실적이라는 생각이 우선적으로 들었다. 나는 한스가 남들보다 더 크고 어렸을 적부터 힘이 셌다길래 우리 주변을 둘러보면 한 명쯤은 있는 그런 힘 센 사람인 줄만 알았다. 하지만 한스는 그런 사람들보다 몇 배는 크고 힘도 어마무시하게 센, 그야말로 비현실적인 거인의 존재와 같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다. 심지어 밥도 일반 사람들이 한 달에 먹는 양을 하루만에 먹어치운다고 할 정도다. 주인공부터가 현실적이지 않은 캐릭터이다 보니 나도 모르게 나 역시 이야기에 엄청나게 몰입하며 보지는 못했던 것 같다. 하지만 주인공이 자신의 힘을 남들을 괴롭히고 못 살게 구는 데 쓰지 않아 고맙다는 생각도 들었다. 보통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자신에게 막대한 무력이 생기면 오히려 자신밖에 모르게 되는 이기적인 성향이 있는 듯 보이는데, 주인공은 그러지 않아 다행이라는 생각이 컸다. 나는 거대한 힘을 가진 많은 사람들이 남들을 돕는 데 자신의 힘에 조금이라도 써 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 하지만 그런 사람들이 없다면 이 세상은 이런 식으로 돌아가지 않는다는 것을 알기에 그런 사람들이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는 마음이 있다. 또 이 책에서 등장하는 클리셰 중 흔하디 흔한 것이 하나 있었는데, 주인공만이 힘이 세지는 포도주와 빵을 먹었을 때 효과가 나타난다는 점이었다. 분명 어떤 사람이든 전재 하에 그런 효과를 내는 음식이었을 텐데 말이다. 주인공이 어떠한 일을 성공한 이유가 그저 운명이 컸다는 것을 강조하고 그것만으로 치부해 버리는 것. 그런데 시선을 바꿔 생각해 보자면 주인공이어서 운명적인 주인공인 것이 아니라, 이야기를 쓸 때 운명적인 주인공을 주인공으로 설정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다른 방식으로 생각한다면 주인공이 늘 운명적인 것이 더 이상 클리셰라는 생각이 들지 않을 정도다. 그래서 나는 본인의 인생에서는 언제나 주인공인, 누군가에게는 평범하기 그지없는 사람을 주인공으로 설정한 이야기를 읽어 보고 또 써 보고도 싶다는 마음이 크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19 07:46: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kuchl6fz3dthq20k/wish/1901570196</guid>
      </item>
      <item>
         <title>토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kuchl6fz3dthq20k/wish/1903383812</link>
         <description><![CDATA[<div>컬러풀<br>모리에토<br>176 ( 그정도)<br>나는 사실 미쓰루가 성질이 더럽고 나쁜 애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사실 미쓰루 가 마코토 생각을 무척이나 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nbsp;<br>미쓰루는 마코토가 자살 시도를 했던 그날, 마코토가 극적으로 살아난 그날 의사가 되기로 했다.<br>미쓰루가 한 말중에 나는 " 어릴때 부터 소심해서 친구도 못 사귀고 내 뒤만 귀찮게 졸졸 따라다니던 그런 녀석이! 어느날 갑자기 죽었다는게! 그것도 자살을! 그런 내 마음을 생각해보란말이야!!" 하고 말했던 부분에서<br>아, 미쓰루는 마코토를 무척 아끼지만 표현하지 못했구나 라고 생각했다.<br>그날 오랜만에 프라프라가 나타났다.<br>그러나 나라도 이럴땐 누구도 만나고 싶지 않을 것 같다.&nbsp;<br>그날 마코토는 얼굴을 베개에 묻고 뜨거운 눈물을 쏟았다. 마코토는 그날 깨닫았겠지,&nbsp;<br>티는 안내도, 아무리 미워도 가족은 본인을 사랑한다는 것을.<br>마코토도 나와 같은 생각 이었겠지?</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20 09:18: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kuchl6fz3dthq20k/wish/1903383812</guid>
      </item>
      <item>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kuchl6fz3dthq20k/wish/190400560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Why?드론<br>저자:조영선<br>쪽수:159<br>나는 지금까지 드론을 조종해본 적이 1번도 없다. 그래서 이번에 한번 드론에 대해 궁금한점이 있어서 읽게 되었다. 드론은 미래에 세상을 많이 변화시키는 물건중 하나라고 한다. 그만큼 미래에 많이 사용된다는 뜻이다. 미래에 드론은 택배배송,인터넷 환경등에 사용된다. 그런데 이미 오래전에 발명된 헬리콥터,비행기를 두고 드론에만 주목하는 이유는 더 가볍고 더 조작하기 쉽다는 등의 이유가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나도 한번 드론을 조종해보고 싶다. 크리스마스 선물을 사주신다고 하면 드론이라고 말해야겠다! 그런데 조종을 못해서 고장내면... 어떡하지?</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21 03:26: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kuchl6fz3dthq20k/wish/1904005609</guid>
      </item>
      <item>
         <title>붉은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kuchl6fz3dthq20k/wish/1904103813</link>
         <description><![CDATA[<div>김동인<br>12<br>창비<br>&nbsp;이책은 의사인 '나'가 어느마을에 들릴때의 이야기를 적어 놓았다.나는 이 마을에 질병등을 조사할겸 마을을 방문한다. 이 마을에는 정익호라는 성질머리가 드럽고 사람들에게 미움을 받아 마을사람들이 쫓아내려하지만 나설사람이 없어 사람들은 머뭇거리고만 있는다. 그런어느날 그해 곡식을 중국인지주에게 내러갔던 송첨지가 죽은채로 발견이된 것이다.살람들은 분노했지만 정작 나서는 사람이 없었다. 그걸 보고 정익호는 분노가 침일었는지 중국인 지주에게 따지로간다.하지만 마찬가지로 익호도 지주에게 흠신두들겨 맞고 반죽음&nbsp; 상태가 되어서돌아온다. 그런익호가 나에게 이렇게 말한다. 붉은산, 흰옷이 보고싶다고 말한다. 그리고 익호는 마지막남은 힘으로 애국가를 불렀다.그런 익호의뜻을 알았는지 마을 사람들도 함께 애국가를 부고있었다.&nbsp;<br> 이책 붉은사에 익호는 조선사람인것 같다. 익호가 고향을 그리워하는 마음에 마을사람들에게 좀 짓구을 수 있으나 이 마을에 조선 농민들을 보면서 자신의 옛고향 생각에 엄청나게 행복했을 것 같다. 이렇게 마을사람들을 위해 사람들이 자신을싫어해도 싫어하는 사람들을 위해자신을 희생시키다니. 익호의 마음 속 깊이남아 있던 사람들의 대한 추억과 행복한기억이 있었기에 익호는 이 행동을  할 수 있었던 것이 않이었을까? 익호가  보고 싶었다고 했던 붉은산을 고국의 산인 붉은산과 흰옷을 입은 조선사람을 그리워 했던 것 이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21 06:33: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kuchl6fz3dthq20k/wish/190410381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unam6620</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kuchl6fz3dthq20k/wish/190423171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80일간의 세계 일주<br>저자: 쥘 베른<br>쪽수: 251<br>느낀점:<br>이 책은 포그 일행이 80일동안 정확히 계산해서 세계 일주를 떠나는 이야기이다. 이 이야기를 읽고 그 당시에는 사람이 하인을 두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세계 일주를 하다가 재판에 끌려가기도 하는 등 각종 위험에 닥쳤지만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일정에 맞춰서 나아갔지만 많은 돈을 잃었다. 왜냐하면 일행이 정확히 80일 동안 세계 일주를 할 수 있는가에 대해 내기를 했기 때문이다. 내기에서 지면 거금을 승자에게 줘야 한다. 포그 일행이 여러 나라를 돌아다녀서 결국 영국으로 돌아왔다는 것이 기적 같았고 그것도 정확히 80일째 마지막 초침이 치기 직전에 포그가 돌아왔다는 것이다. 하지만 곧 일행들은 하루나 포그가 일찍 들어왔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 시절에 80일간 세계 일주를 했다면 나는 엄청난 미래에 1일간의 세계 일주를 해 보고 싶다. 그 때에는 거의 순간 이동급의 교통 수단이 발명될 것 같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21 09:52: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kuchl6fz3dthq20k/wish/1904231717</guid>
      </item>
      <item>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kuchl6fz3dthq20k/wish/190431491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nbsp; 가방들어주는 아이<br>저자&nbsp; 고정욱<br>쪽수&nbsp; 53<br>영택이라는 아이가 학교에 전학을 왔다. 영택이라는 아이는 다리가 불편해서 가방들 들어줘야하는 친구가 필요 한데 그 친구는 영택이에 짝궁 석우가 되었다. 석우는 자기가 짝궁이라는 이유로 가방 들어주는것을 싫어했지만 점점 둘이 정이 들면서 친해져갔다.&nbsp; 그리고 석우는 영택이 가방들 들어주러 하교를 같이 해야 하는데 석우 친구들이 축구를 하자 하니깐 영택이에게 오늘만 혼자 가라하고 친구들과 축구를 하지만 둘이 친해지면서 친구들이 축구를 하자 해도 영택이를 위해 축구 하는것을 포기 하고 영택이와 하교 하는 모습이 감동적이였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21 11:48: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kuchl6fz3dthq20k/wish/1904314918</guid>
      </item>
      <item>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kuchl6fz3dthq20k/wish/190434085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곰<br>저자: 원창만<br>쪽수: 53쪽<br>우리가 꼭 알아야 할 것들 산에서 곰을 만나면 가장 먼저 해야 하는 일은 절대로 뛰면 안 된다고 한다. 그리고 천천히 뒤로 물러서면서 곰을 쳐다본다. 그리고 낮은 목소리로 큰 소리를 지르고, 주먹을 쥐고 위협하며 돌을 던지라고 한다. 그리고 곰을 만났을 때 죽은 척을 하면 곰은 그냥 갈까? 절대로 그렇지 않다고 한다. 흑곰은 죽은 생물의 고기를 먹기 때문에 죽은 척을 하면 속에 뭐가 들어 있나 파헤칠 것 이라고 한다. 그리고 곰을 만나면 절대로 먹을 것을 주지 말아야 한다고 하는데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겨울잠에서 깬 곰은 거의 모든 것을 먹이로 보기 때문에 사람 역시 먹이로 생각할 것이다. 또 사람이 먹는 음식 맛에 쉽게 길들어져 계속 그 맛을 찾기 때문에 자연적인 입맛으로 돌아가기 어렵게 된다고 한다. 곰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21 12:22: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kuchl6fz3dthq20k/wish/1904340854</guid>
      </item>
      <item>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6602</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kuchl6fz3dthq20k/wish/190434188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div><div>저자: 히가시노 게이고</div><div>쪽수: 36~80</div><div>&nbsp; &nbsp;</div><div>&nbsp;나랑 이렇게 잘 맞는 책은 처음인 것 같다. 그래서 더 재밌고 흥미롭다. 우유상자가 과거와 연결해주는 약간 그런 것 같다. 그 나미야 잡화점이 내 근처에도 있었으면 좋겠다. 만일 있었다면 과거의 부모님의 고민을 들어보고 싶다. 지금 내가 지지할 수 있는 분이기도 하고 가장 의지할 수 있는 분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도 어린 부모님의 고민을 듣고 같이 공감하고 내가 엄마와 아빠에게 의지할 수 있는 존재가 되고, 부모님의 고민을 듣고 조금이라도 마음이 편해지면 좋겠다. 편지를 답장해주는 셋이서 진심을 담아서 고민에 대해 공감해주는 거 보니까 너무 마음이 따듯해진다. 함께 고민해주고 공감해주는 게 얼마나 행복하고 기쁜 일 인지는 겪어본 사람은 더 공감이 갈 것 이다. 근데 정신적 지지와 위로도 좋지만 가끔은 이런 말보다는 현실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말이 더 필요할 수도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21 12:23: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kuchl6fz3dthq20k/wish/1904341886</guid>
      </item>
      <item>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kuchl6fz3dthq20k/wish/190436498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혹부리 영감이 도깨비를 고소했대!&nbsp;<br>쪽수:72<br>저자: 공수경<br>느낀점: 처음에는 재미없을 것 같았는데 점점 읽을 수록 재미있었다. 별로 신경 안썼던 이름들이 웃겨서 신기했다. 중간에 금도끼은도끼 이야기가 합쳐져서 산신령이 재판장이 되고 도깨비가 피고, 혹부리 영감은 원고가 되서 재판을 하는데 왜 산신령이 오자 도깨비들이 엄청 무서워 하지?&nbsp; &nbsp; 라고 생각했는데 도깨비가 죄를 지으면 쫓겨나고, 떠돌이 신세가 되기 때문이다.&nbsp; 아직다 읽지는 못했지만 기대가 된다. 가끔은 원작보다 이런 스핀오프나 그 뒤에 이야기가 더 재밌을때도 있는데 이책이 그런책일것같다 스핀오프나 그 뒤에 이야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추천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21 12:49: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kuchl6fz3dthq20k/wish/1904364989</guid>
      </item>
      <item>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kuchl6fz3dthq20k/wish/190436921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Why로봇<br>저자.조영선<br>쪽수.109쪽<br>느낀점&nbsp;<br>  로봇은 정말로 신기한것 같다. 이책에서는 로봇에 특징을 알수있고 종류를 알수있다.  이책은 로봇에 관심있는 사람 한테 필요한책이다. 그리고 이책에서는 로봇에 미래모습을 알수 있고 앞의로의 로봇의 기능을 알수 있어 로봇에 관심있는 사람에게는 도움이 될것이다. 그리고 이책에서는 로봇에 대해알수있고 로봇에 구조도 알수있다. 이책은 로봇에관심있는 사람들에게 필요할것이다. 그리고 로봇에 관심이 없는 사람에게도 이책을 보면 로봇이관심을 가질것이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21 12:54: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kuchl6fz3dthq20k/wish/1904369218</guid>
      </item>
      <item>
         <title>욕좀하는 이유나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kuchl6fz3dthq20k/wish/1904380936</link>
         <description><![CDATA[<div>일요일<br>저자류재향<br>쪽수75<br>유나가 운동장에서 돌을 차는데 그것을 소미가 맞는다 그런데 소미는 유나에게 물어볼 말이 있었고 소미는 유나에게 욕좀 기르쳐달라고 부탁한다 그말을 들은 유나는 알려주려는 욕들로 무엇을 할껀지 말하라고한다 소미는 사정이 있다고 한다 소미는 그중에서도 창의적인 욕을 원했다 소미는 ㄲ카페에 창의적인 욕 추천이라는 글도 올렸지만 다 악플로 써저있었다 어쩔수없이 유나는 오빠에게도 물어보고 백과사전 그리고 소미에게 물어봐 어떤 예 한테 그런말을 할건지 물어보고&nbsp; 유나는 그정보로 임준호을를 잘아는 사람들에게 물어보아 임준호에 대란것이라는 내용을 적어 유나에게 보여준다 그리고&nbsp; 국어사전에서 본 창의 적인 욕도 알려주어 소미는 임준호에게 복수를 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21 13:07: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kuchl6fz3dthq20k/wish/1904380936</guid>
      </item>
      <item>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kuchl6fz3dthq20k/wish/1904384037</link>
         <description><![CDATA[<div>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12<br>설민석<br>196<br>장영실은 세종대왕때 과학기술발전에 큰 공을 세운 인물이다 부산 동래현의 관가에 속한 노비였던 장영실은 어릴때부터 손재주가 뛰어났다 세종대왕의 아버지인 태종임금때에는 전국의 훌륭한 인재를 추천으로 뽑는제도가 있었는데 동래의 수령이 장영실의 탁월한 재능을 알아보고 추천한 덕에 장영실은 궁에 들어가 기술자로 일할수있게되었다. 장영실의 뛰어난 재주는 세종대왕의 귀까지 들어갔다 1421년에는 세종대왕의 지시에 따라 중국에 다녀오기도했다 이듬해 귀국한 장영실은 중국이서 배운 지식을 기반으로 수동 물시계인 경점지기를 만들었다 또한 세종대왕의 명에따라 혼천의도 만들었고 1434년에는 자동 물시계인 자격루를 만들었다 해시계에 이어 물시계까지 만들어 백성들에게 정확한시간을 알려주니 농사에 큰 도움을 줄수있었다. 게다가 세종아들인 문종의 생각을 받들어 측우기를 만들고 조선시대의 활판기술을 대표하는 갑인자와 인쇄기도 완성했다 이렇게 장영실은 천문 관측기구들과 실용적인 기구를 만들어 조선의 과학기술을 크게 발전시킨 뛰어난 과학자다.<br>나는 손재주가 뛰어나고 쓸모있는 물건을 잘 만들어내는 장영실이 대단한것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21 13:10: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kuchl6fz3dthq20k/wish/1904384037</guid>
      </item>
      <item>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kuchl6fz3dthq20k/wish/190443107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정재승의 인간탐구보고서<br>저자 : 정재승<br>쪽수 : 109쪽<br>기억에 남는 장면은 이 한국이 외모지상주의라는 것이다 이 책에 따르면 호감을 느끼는 얼굴의 가로와 세로가 1:1.618이어야 하거나 이마 끝에서 눈썹 사이 눈썹 사이에서 코끝 코끝에서 턱끝까지의 비율이 1:1:1이어야 한다 사람의 눈은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닌 이유도 책에 적혀있다 실제로 뇌의 장난을 증명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착시 실험이 있었다 이 책에선 사라람들의 눈이 받아들인 정보를 해석하는데 연결 지어 생각하는 것 같진 않다고 써져있었다 사람들이 생각하는 외계인이란 단순히 외계 행성에서 오는 존재들이 아니라 지나치게 다른 것은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데서 오는 표현인데 나는 그런 뜻을 써본 적이 없다 사람들은 자신과 다른 그들을 이해하기 어려운 존쟁 또는 나와 다른 존재라고 생각한다고 써져있는데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21 13:58: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kuchl6fz3dthq20k/wish/1904431073</guid>
      </item>
      <item>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kuchl6fz3dthq20k/wish/190443643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제발 소원을 들어 주지 마세요.<br>저자:김태호<br>쪽수:123<br>어느 날 황 도사는 어느 날처럼 붕어빵을 굽는데, 갑자기 철판 틈에서 빛이 새어 나왔다. 황금 붕어빵 이였다. 황 도사는 빨리 황금 빛이 사라지기전에 누가 빨리 먹어주길 바랬다. 왜냐 이 붕어빵은 보통 붕어빵이 아니였기 때문이다. 황금 붕어빵은 소원을 이루어주는 신기한 붕어빵이였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 붕어빵을 먹어줄 사람이 나타났으니, 바로 세구 였다. 세구는 공부를 그닥 잘하는 아이가 아니였다. 하지만 황금 붕어빵을 먹으면서 소원을 이룰려고 했다. 하지만 어이 없게도 황금 붕어빵의 맛을 음미하다가 소원을 늦게 빌었다. 과연 세구의 소원을 이루어 졌을까? 나는 이책을 읽으면서 만약 나에게도 소원을 이루어 주는 황금 붕어빵이 있다면 뭔 소원을 빌었을까?라는 생각이 들게한 책이였다. 하지만 이 붕어빵은 사치나 이기적인 소원은 이루어지지않는다. 만약 세구의 소원이 이기적인 소원 이였다면 이루어지지않을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21 14:03: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kuchl6fz3dthq20k/wish/1904436434</guid>
      </item>
      <item>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660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kuchl6fz3dthq20k/wish/190449365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명화 속에 숨겨진 사고력을 찾아라<br>저자:주득선, 차오름<br>쪽수:78<br><br><br>이 책을 9월 초 쯤에 읽고 책 동아리 활동이든 뭐든 다른 책들을 읽느라 이 책에 남은 부분을 읽는 다는 걸 까먹어 다시 읽기까지 시간은 좀 걸려서 아쉬웠다. 내가 최근 읽은 부분은 "마티스"라는 어떠 한 화가의 이야기인데 나는 그 책을 끝까지 읽어보지 못해 잘을 모르겠지만 지금까지 읽은 책 내용으로 추측한다면 마티스 라는 사람의 대표작은 파란누드이다. 마티스는 파란누드 라는 작을 다른 표현방식으로 2개를 냈는데 하나는 파란색 색종이를 이어붙어서 만든 거였다. 그리고 다른 하나는 파란색 물감으로 그린 거 였는데 책에서 이 두 그림을 비교를 했을때 첫번째 파란누드는 색종이로 이어붙어서 좀 더 딱딱한 느낌이 들고 두번째는 물감으로 빈틈없이 그려 더 부드러운 느낌이 든 다 했는데 표현방식 만 으로도 그림의 느낌을 다르게 낼 수 있다는게 신기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21 14:57: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kuchl6fz3dthq20k/wish/1904493655</guid>
      </item>
      <item>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kuchl6fz3dthq20k/wish/190452212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몽실언니<br>지은이 권정생<br>쪽수 58<br><br>몽실이는 가난하고 엄마 아빠와 살고있다</div><div>하지만 아뻐는 일이 없어 돈을 벌어오지 못할때가 많아 집은 항상 가난했고 술을 자주 마셨으며 엄마를 때리기도 했다.</div><div>아빠가 돈을 벌러 멀리 가신 어느날 엄마는 짐을 씨고는 몽실이를 데리고 기차를 탄다.</div><div>처음보는 동네에는 어떤 아저씨가 엄마와 몽실이를 기다리고 있고 엄마는 그가 새아버지라고 소개한다.</div><div>그렇게 몽실이는 새아버지와 살게되고 얼마후 동생 영득이가 태어나면서 몽실이는 새아버지로부터 구박을 받게되고 그러다 한쪽 다리를 다치게되고 그후 다리를 절게했다<br>&nbsp;어느날 북촌댁이라 불리던 새엄마를 얻게되고 북촌댁은 건강은 좋지않았지만 심성은 고왔다.</div><div>그러나 6.25가 발발하면서 아버지는 전쟁터로 가게되고 집에는 몽실이와 북촌댁만 남게되고 북촌댁은 아이를 낳다가 죽는다</div><div>몽실이는 혼자 여동생을 업어키우며 아버지가 돌아오기만 기다리지만 아버지는 오지않고 전쟁은 극심해진다.<br>몽실이는 아슬아슬하게? 동생을 잘 키우다가 입양을 보내게 되고, 몽실이는 남편을 만나 두 아이의 엄마가 되어ㅆ다</div><div><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21 15:26: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kuchl6fz3dthq20k/wish/1904522120</guid>
      </item>
      <item>
         <title>스티븐 잡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kuchl6fz3dthq20k/wish/1904854019</link>
         <description><![CDATA[<div>저자 김원식<br>쪽수 177쪽<br>느낀점<br>스티븐 잡스은 1955년 태어나 키울수 없는 형편이였기 때문에 입양되었습니다. 스티브 잡스는 겁 없이 행동하여 콘센트 부분에 무언가를 넣어서 죽을뻔한적도 있다고 한다. 스티븐은 아빠에 창고에서 매일 전자기기기를 분해하고 조립하는게 제일 많았다고 한다.<br>3학년 때는 학교를 많이 나가지 않고 소문난 문제아가 되고 말았다. 4학년때 좋은 선생님을 만나 숙제도 해오고 부모님이 칭찬을 할정도로 좋은 아이가 되었다.<br>스티븐은 공부도 잘해서 한학년을 뛰어넘어 6학년 생활을 하지 않고 중학생으로 입학을 하게 됩니다.<br>중학교때는 형편이 어려워 이사를 다니다가 워즈라는 전자기기를 좋아하는 워즈형을 만나게 된다.<br>블루투스 기기를 만들어 팔다가 경찰서도 갔다고 한다. 하지만 30년이 지나고 애플을 만들고 애니메이션 토이스토리를 만들어 큰 성공을 거두었다.  애플은 태플릿을 만들어 큰 성공을 거두었다. 한달만에 100만대가 팔렸다. 그래서 췌장암으로 2011년 10월에 사망하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21 22:47: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kuchl6fz3dthq20k/wish/1904854019</guid>
      </item>
      <item>
         <title>흔들리는 신분 제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kuchl6fz3dthq20k/wish/1904873076</link>
         <description><![CDATA[<div>저자 한국사 편집위원회<br>쪽수: 87<br>이 상인은 장사로 큰돈을 번 상인 이다. 임상옥은 중국과 가까운 의주에서 태어났다. 당시 의주는 중국과 인삼 무역이 활발했는데, 임상옥은 아버지를 따라다니며 장사하는 법과 중국어를 익혔다. 1821년,임상옥은 사신단을 수행하여 청나라에 인상을 팔았다. 당시 조선의 인삼은 청나라 상인들에게 인기 있는 상품이었다. 청나라 상인들은 임상옥이 가져온 인삼의 가격을 낮추려고 불매 운동을 펼쳤다. 이를 미리 알아챈 임상옥은 서두르지 않고 일부러 시간을 끌었다. 오히려 다급해진 것은 청나라 상인들 이었다. 임상옥은 다른 상인들과 달리 사람을 돈보다 귀하게 여겼기다. 고향의주에 큰 홍수가 나서 사람들이 모두 굶어 죽게 되자, 자신의 곡식을 내어 고향 사람들을 살린일도 있다. 그는 장사는 돈을 남기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남기는 것이다 라는 자신의 생각을 실천하는 사람이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21 23:18: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kuchl6fz3dthq20k/wish/1904873076</guid>
      </item>
      <item>
         <title>월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kuchl6fz3dthq20k/wish/190488398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경주에서 만난 신라인형 토우<br>지은이 :&nbsp; 유승해<br>쪽수 : 33<br>경주 여행 갈 때 읽었었는데 여행 하면서 도움이 되었던 책이다. 첨성대, 경주 박물관, 석굴암, 천마총,불국사 등 여러가지 경주의 명소를 간단하게 알려준다. 경주의 경주빵은 실제로 먹어봤는데 맛있었다. 여러 경주빵 집이 많이 모여 있어서 어디로 들어갈 지 고민이 많았다. 그리고 문화 유적지 근처의 가게는 지붕이 기와여서 신기했다. 토우가 무엇인지도 알고 정말 좋은 여행, 책이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21 23:36: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kuchl6fz3dthq20k/wish/1904883985</guid>
      </item>
      <item>
         <title>면제권</title>
         <author>wisdomjhh1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kuchl6fz3dthq20k/wish/190488727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21 23:42: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kuchl6fz3dthq20k/wish/1904887272</guid>
      </item>
      <item>
         <title>월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kuchl6fz3dthq20k/wish/190533750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쓰레기통 요정<br>안녕달<br>40쪽<br>쓰레기통엔 쓰레기요정이살았어요.<br>쓰레기요정은 사람들에게 소원을 들어주려고 했어요.하지만 사람들은 쓰레기통 요정을보면 소리를 질렸어요.<br>쓰레기통요정은 마음에상처를 받았어요.<br>어느날할아버지가 소원을 받았어요.<br>쓰레기통 요정이 가지고있던 반지를 선물로 주었어요.쓰레기통요정은 정말 마음이 착했어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22 05:28: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kuchl6fz3dthq20k/wish/1905337508</guid>
      </item>
      <item>
         <title>쓰레기통 요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kuchl6fz3dthq20k/wish/1905338494</link>
         <description><![CDATA[<div>쓰레기통 요정<br>안녕달<br>40<br>쓰레기통 요정은 쓰레기통안에서 사는 요정이다. 쓰레기통안에서 사람이 나타나면 "소원을 들어드려요!"하며 소원을 들어준다. 하지만 사람들은 소원을 들어준다고 나타나면 깜짝놀라 도망쳐 버리었다. 어느날 한 남자가 쓰레기통 요정에게 돈이나 쏟아졌으면... 이라는 소원을 듣자 10원자리 동전을 주었다. 하지만 남자는 좋아하지 않았다. 그렇게 힘이 빠진 쓰레기통요정은 할아버지가 다가오자 소원을 들어드려요! 라고 큰소리로 외쳤다. 할아버지는 할머니가 좋아할만한 것이 없을까? 쓰레기통요정은 자신의 반지를 내주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22 05:28: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kuchl6fz3dthq20k/wish/1905338494</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