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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그룹] 토요일 7시40분 빛나는 시대정리 by 데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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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따뜻한 포옹을 담아 만듦</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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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4 22:4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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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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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5 12:0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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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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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근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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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함마드의 탄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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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슬람의 창시자, 아라비아 반도의 제부족을 이슬람의 기치하에 통합함으로써 이슬람 정복의 초석을 둔 상징적 인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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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5 12:0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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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슬람교의 창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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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슬람교는 어디에서 또 누가 창시를 했을까?&nbsp;<br>  이슬람교는 마호메트라는 사람으로부터 시작되었다. 마호메트는 평범한 상인이였는데 어느날 천사 가브리엘 부터 예언자라는 계시를 받고 '알라' 라는 신을 믿으라는 말을 듣게 되었다. 마호메트는 그 사실을 가족들에게 알렸고 가족을 포함한 6명이 이슬람교의 창시자가 되었다. 하지만 그들의 사상인 '인간은 모두 평등하다' 라는 것은 그들이 살던 지역인 메카 귀족들에게는 좋으누 소리로 들리지 않았다. 그래서 귀족들은 이슬람교들을 박해하고 억압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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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5 12:0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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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지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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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슬람교도의 연대의 최초이다. <br><br>이슬람교도 마호메트의 '모든 사람이 평등한 존재' 라는 가르침과 가난한 사람들에게 돈을 나누어주라는 그의 가르침을 가난한 사람들은 반겼다. 그러나 부자들은 그들을 박해했고 괴롭혔다. 그래서 마호메트는 그의 친구 아부바르크와 6명의 신자와 함께 메카에서 메디나로 갔고 그곳을 근거지로 삼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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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5 12: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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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십자군전쟁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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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셀주크 튀르크가 예루살렘을 점령하자 비잔티움 제국은 압박을 받고 로마 교황에게 지원을 요청한다. 그러므로 이탈리아를 비롯한 여러 기독교 왕국의 병사가 전쟁에 참여한다.<br>(예루살렘을 되찾으러 가는 병사들 가슴에 십자가 표시를 달았고 그들을 십자군 이라고 부르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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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5 12:2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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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카 공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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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마호메트는 메디나로 도망쳐온후 그곳에서 본격적으로 이슬람교를 퍼뜨리기 시작했다. 그리고 많은 명성을&nbsp; 얻어 제자, 군대를 얻기도 했다. 이뿐만 아니다. 마호메트는 법도 만들고 사람들의 고민까지 해결해 주었다. 하지만 마호메트와 그곳에서 자신을 믿었던 교도들은 도망친것이기 때문에 메디나에서 식량과 물이 부족했다. 과연 이번에는 도망을 갔을까?<br>&nbsp;그렇지 않았다. 마호메트는 자신의 군대를 메카에 보냈다. 그러자 메카에서도 그 경각심을 알고 군대를 보냈어. 두 군대는 마른강에서 만나게 되었고, 치열한 전투 끝에 마호메트의 군대가 이기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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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5 12:2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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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흑사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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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요새 코로나로 고생하고 있지?? 2020년부터 이 끈질한 녀석이 우리를 아직까지도 괴롭히고 있어. 그런데 14세기 유럽에는 이보다 더한 놈도 있었어. 역사에 영향을 끼친 무시무시한 녀석이었지. 이름을 들어보면 알걸 바로 흑사병이야. 흑사병은 유럽전역으로 퍼져서 유럽인구의 1/3을 모조리 주님 곁으로 보내버린 녀석이야. 3년간 약 2000만명을 보냈어. 클라스가 남다르지?? 그런데 이녀석이 퍼진데에도 이유가 있었어. 유럽인들의 투철한 종교정신과 피난이야. 흑사병을 신의 벌로 취급하고 자신을 벌하니 일단 페스트균이 몸안으로 로켓배송이 되지. 그럼 몸이 검게 변하고 주님곁으로 가게돼... 그리고 피난을 통해 다른 사람들까지 전염시켜서 같이 주님 곁으로 가지.. 그런데 이런 흑사병 사태 속에서도 이득을 취한 사람들이 있어! 바로 의사가 아닌 촌민들이지!! 많은 촌민들이 주님의 곁으로 떠나니까 살아남은 촌민들의 몸값은 도지코인이 떡상하는 것과 같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했지!! 덕분에 그 시대에 많은 촌민들이 부유해졌어. 귀족들이 하인들이 너무 죽어버리는 바람에 일할 일손이 없어서 이들에게 돈을 더 지불했지. 심지어 들려오는 썰로는 어느 사람을 싫어하는 소녀가 숲속에서 살다가 나와보니 다른 모든 주민이 주님곁으로 떠나서 그 땅을 모두 가지게 되었데.. 놀랍지?? 이 무서운 질병은 나중에 현대로 넘어와서 페스트균의  짓으로 밝혀졌어. 뭐... 허무하지만 그래도 살아남았으니 윈윈이라고 하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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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5 12:2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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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항로 개척의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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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동방견문록&gt; 등으로 동방에 대한 유럽인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항해술과 조선술의 발달, 나침반의 사용으로 항해가 가능해졌다. 특히 아스트롤라베 등의 천문 관측기구를 이용했다. 이 신항로 개척에는 포르투갈과 에스파냐가 앞장섰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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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슬람교의 성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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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마호메트는 이슬람교의 기반을 탄탄히 다진후 갑작스럽게 죽게되었다. 그러자 이슬람교의 대표자가 없어지게 되었다. 그리고 마호메트가 죽은 후 아부 바크르가 그 다음 칼리프, 즉 대표자가 되었다.<br>그리고 이시대를 정통 칼리프 시대라고 부른다. 그러나, 제4대 칼리프가 우마이야 왕조에게 살해되었고, 우마이야 왕조가 이슬람교를 이끌어 나갔다. 그들은 북인도, 중앙아시아, 그리고 이베리아 반도 까지 진출 하는데 성공했다. 하지만 우마이야왕조도 그리 오래 가진 못했다. 우마이야 왕조도 아바스 왕조에 의해 끝나게 되었다. 아바스 왕조는 우마이야 왕조와는 조금 다르게 경제적 발전을 이루었다. 그리고 바그다드라는 세계적인 교역 학문의 중심지를 만들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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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젤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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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마젤란은 16세기 초 포르투갈 태생의 에스파냐 항해가이며 인류 최초로 세계일주로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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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명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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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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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근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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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십자군 전쟁의 과정과 결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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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전쟁을 통해 예루살렘을 되찾았지만 상업적 이익을 더 중요시 생각하여 실패하지만 대신 동방과의 교역이 활발해져 상공업 발달과 도시가 성장하게 된다.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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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콜럼버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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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최초로&nbsp;아메리카를 발견한 인간은 누구인지 알고 있지?? 쉽게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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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흑사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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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차세계 대전이 일어난 1914년부터 1918년까지 5년 동안 사상자는 죽은 사람만 약 1천 만명 거의 서울시 전체와 맞먹는 인구가 사망했다. 하지만 비슷한 시기에 발생된 스페인 독감으로 사망한 사람은 약 3년동안 최소 2천500만명에서 5천만명의 사망자를 만들어 냈다고 수정되고 있습니다.&nbsp; 우리나라의 인구수 정도 된다. 인류에게는 전쟁과 살상무기보다 전염병이 더욱 큰 피해를 만들어 낸다. 문명이 발생하면서 인류의 역사는 그러한 범유행성전염병들(pandemic)이 주기적으로 등장한다. 인류 역사를 뒤바꾸어 놓은 전염병하면 어떤 것이 제일 먼저 떠오르는가? 인류사에서 흑사병보다&nbsp; 큰 사회적 변화를 일으킨 전염병은 없다고 볼 수 있다. 봉건 영주들 사이의 힘의 균형과 로마 카톨릭 교회의 종교적 영향력으로 유지되고 있던 중세 유럽사회가 흑사병으로 인해 요동을 쳤기 때문이다. 흑사병은 쥐에 기생하는 벼룩에 의해 페스트균(Yersinia pestis)이 옮겨져 발생하는 급성 열성 감염병이다. 하지만 페스트균은 유럽이 원산지가 아닌 중국 운남지방의 풍토병이다. 그런데 어떻게 이 질병이 유럽까지 전달되었는가? 당시 가장 강력했던 국가는 몽골이었다. 몽골은 이미 유라시아 대륙 전체를 정복했고, 14세기에는 몽골제국의 후예인 여러 칸국들이 세계 곳곳을 나눠서 지배하고 있었다. 유목민 군대가 세계 이곳 저곳을 누비고 다녔고, 따라서 무역도 활발했기에 교역품이든, 문화든, 질병이든간에 전파되기 아주 쉬운 시대였다. 몽골 제국 말기에 흑사병은 이미 중앙아시아 스텝지대까지 진출했다. 쥐벼룩을 매개로 옮겨지고 있었다. 당시 중앙아시아 스텝지대를 지배했던 것은 킵차크 칸국이었는데 이들은 당시 흑해 연안에 무역 식민지를 운영하던 제노바도 이들의 침투를 피할 수 없었고 끝내 흑사병은 유럽까지 전파되게 되었다. 이때 킵차크 칸국은 공성전에서 최강이었던 몽골군의 후예답게 온갖 물건을 날려대며 카파 성을 공격했다. 그리고 그 온갖 물건 중에는 죽은 병사들의 시체도 있었는데 시체중에 흑사병에 걸린 병사도 있었다. 이런 전투속에서 도시가 함락될 것 같자 상선들은 대피하고 있었다. 이런 과정에서 흑사병을 옮은 사람들이 이동하고 쥐들도 이동하면서 유럽 전역에 흑사병이 퍼지게 되었다. 흑사병은 1년도 안되서 이탈리아 전체를 프랑스와 스페인의 대부분을 감염시켰다. 그리고 3년쯤 되자 유럽전역과 스칸디나비아 반도까지 영향을 미치게 되었다. 다른 지방으로 이동하는 사람들 덕분에 흑사병은 삽시간에 퍼지게 되었다. 여담으로 평균 전파 속도가 하루에 2에서 8 킬로미터 정도였다고 한다. 이렇게 흑사병은 3년 만에 유럽을 장악하게 되었다. 또한 흑사병은 당시 유럽의 의학 수준으로는 치료가 불가능했다. 일단 당시 유럽 사람들은 잘 씻지도 않았고 병에 걸리면 기도를 하거나 신이 인간을 벌하기 위해 내린 질병이라고 생각하면서 자신을 때리기에 질병이 더욱 쉽게 전파되도록 도왔다. 또 당시 시대 상황도 흑사병의 전파에 큰 영향을 미쳤는데 당시 중세 유럽은 봉건제 사회로 중앙집권화가 미비했기 때문에 일사분란한 행정 조치 같은 건 기대도 할 수 없었다. 또 로마 가톨릭 교회에서는 많은 노력을 했지만 이는 모두 흑사병을 전파시키는 데에만 영향을 미쳤다. 심지어 많은 사람들의 사망으로 인해서 생존자들은 가만히 있어도 귀족이 되었다는 여담도 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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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2 08:5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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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콜럼버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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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모두들 한 번쯤을 먹어보았을 국민 간식인 라면에서 맛의 기틀을 잡는 것은 무엇일까? 생각하지도 않고 모두들 스프라고 말할 것이다. 고급단어로는 향신료라고 표현할 수도 있다. 또한 고기를 굽는데 양념되어있지 않고 소금도 없는 상태에서 먹으면 맛이 있긴 할까? 현대 사람들의 생각과 과거 15세기 유럽사람들의 생각도 비슷했다. 당시 유럽은 인도에서 수입한 소금을 사용했는데 이의 가격은 상상을 초월했다. 누군가 금과 소금을 같은 무게로 놔두고 무엇을 가질 것인지에 대해 질문을 하면 모두들 소금을 선택할 정도였다. 그래서 사람들은 소금을 싸게 구하고 싶어했지 그러기 위해서는 인도로 갈 수 있는 빠른 경로를 찾아야했다. 그런 와중에 한 남자가 등장해서 배를 타고 아프리카 해안을 따라갈 것이 아니라 서쪽으로 대서양을 곧장 가로질러 가보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이 남자가 바로 그 유명한 크리스토퍼 콜롬버스이다. 그는 여러해 동안 여러가지 과학 논문들을 읽어가며 연구를 하고 있었지. 그는 당시의 최고의 과학자들이 지구가 둥글다는 사실을 믿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이러한 발상을 하게 된 것이다. 그러나 콜롬버스가 그의 원대한 계획을 실현시키기 전에 그의 탐험에 돈을 대줄 인물이 필요했다. 배를 사서 음식과 물을 채우고 서누언을 고용하려면 엄청난 돈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콜롬버스는 많은 귀족들과 왕족들을 만났지만 비웃음을 사게되었지만 스페인의 페르난도와 이사벨 국왕을 찾아가서 그의 계획을 설명하자 페르난도는 황당하게 여겼지만 이사벨은 마음이 혹했다. 그리고 그녀는 콜럼버스가 만약에 이러한 길을 찾게 된다면 스페인 이 프랑스나 포르투갈보다 훨씬 부유해질 것이라고 생각했기에 지원을 했다. 물론 설명할 당시에 전쟁이었기에 전쟁이 끝난 7년 뒤에 모든 비용을 대주었다. 이에 콜롬버스는 원대한 그의 계획을 실행시킬 수 있게 되었지.&nbsp; 그의 항해는 1492년에 출범했다. 그의 항해는 그의 기대와는 달리 순탄하지는 못했다. 그의 항해 과정에서 비타민 C의 결핍으로 인해 괴혈병이 일어나고 이상하게 생긴 물고기들이 튀어오르는 것도 목격했지. 그런 그의 항해에서 선원들은 불만을 가지게 되었고 그는 4일동안 육지가 나오지않는 다면 뱃머리를 돌리겠다고 약속했다. 그의 항해가 접어들려고 하는 순간에 다음날 아침 육지를 발견하게 되었다. 콜롬버슨느 이 섬이 인도 근처의 섬이라고 선원들에게 말했다. 하지만 이는 틀렸다. 그가 정착한 땅은 아메리카였다. 이때 언덕 너머에서 검은 사람들이 오기 시작했다. 콜럼버스는 이들을 인디언이라고 칭했다. 그는 인디언들에게 자신의 물품을 보여주며 향신료와의 교환을 신청했지만 이곳은 아메리카였기에 그들은 고추와 고구마를 내놓았다. 그렇게 돌아간 콜럼버스는 이사벨의 지원을 다시 한번 받게 되면서 아메리카 대륙의 모든 것을 빨아먹었다. 그의 여정은 인디언들에게는 커다란 고통이 되었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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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2 09:3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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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상주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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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절대왕정때 경제활동을 원료 수출 금지, 완성품 수입 금지 등 경제활동을 통제하며 수입을 줄이고 수출을 늘리게 되었다. 경제적으로 식민지 개척에도 참여하고 절대 군주는 상공 시민 계층의 상공업 활동을 보호해 주는 대신 세금을 많이 받으며 시민 계층은 더욱 성장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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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3 12:2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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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혁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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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르네상스 시기 이후에 싹트기 시작한 근대 과학은 절대 왕정 시기에 한층 더 발전하여서 큰 성과를 가져왔다. 뉴턴은 물체 사이에는 서로 끌어당기는 힘이 있다는 만유인력을, 또 우주가 움직이는 법칙을 수학적으로 설명하는 등 이러한 과학의 발전은 '과학 혁명'이라고 불릴 정도로 획기적이었다. 과학 혁명은 세상을 합리적으로 바라보는 과학적 사고방식을 확립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과학적 사고방식이 발달하며 근대 철학도 발달하였는데, 17세기에 데카르트는 신과 분리된 인간의 이성을 강조하여 철학의 기초를 마련하였다. 이러한 근대 철학을 토대로 인간의 이성에 의한 진보를 믿는 '계몽사상'이 등장했다. 계몽사상가들은 무지와 미신을 타파하고, 불합리한 제도와 전통의 개혁을 주장하였다. 또 몽테스키외, 루소와 같은 사상가들의 주장은 미국 혁명과 프랑스 혁명의 사상적 기반이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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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3 12:2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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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대왕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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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역사 속에는 수많은 왕들이 존재했고 이들은 모두 강한 권력을 행사했다. 그런 왕들 중에서 가장 막강한 권력을 행사하던 왕들도 있었다. 이들은 절대 군주라고 우리들은 흔히 부른다. 절대 군주의 말은 곧 법이며 이는 백성들에게는 원칙과 같이 자리매김 되었다. 이런 막강한 권력을 펼치던 절대군주들의 왕정을 우리는 절대왕정이라고 칭한다. 흔히 우리가 알고 있는 루이 14세 태양왕이 바로 절대 왕정의 절대 군주였다. 루이 14세는 즉위 기간 동안 수많은 전쟁을 일으키면서 권력을 키운 것으로 알려져있다. 그리고 세계에서 가장 화려한 궁전인 베르사유 궁전을 지었다. 이는 막강한 권력의 루이 14세가 백성들이 저항하지 못하기에 가능했던 일이다. 이런 막강한 권력자들의 등장은 16세기에서 18세기 유럽에서 시작되었다. 유럽에 중앙집권 통일 국가가 등장하면서 국왕이 강력한 권한을 행사하게 된것이다. 절대 군주들은 왕권은 신이 내린 특해라고 주장을 했고 이들은 왕수신수론을 통해 정치를 펼쳤다. 또한 자신의 명령을 효율적으로 실행할 수 있는 관료제와 언제든지 동원이 가능한 상비군을 마련했다. 그런데 이런 상비군을 대비하는데에 있어서는 많은 돈이 필요했다. 그러기에 수입은 줄이고 수출을 늘리는 군주들의 정책이 생겨났다. 이는 군주들이 이득의 양은 일정하다는 생각과 함께 생겨나게 되었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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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3 12:2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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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교도 혁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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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7세기 영국에서는 상공업과 도시가 발달하여 시민 계급이 성장하였고, 농촌에서는 중소지주충인 젠트리의 세력이 강해졌다. 이 둘은 대부분 청교도였으며, 의회에서 다수를 차지하였다. 찰스 1세는 의회를 무시하고 마음대로 세금을 부과하였고, 청교도를 탄압하였다. 의회는 국왕이 의회의 동의 없이 세금을 부과할 수 없으며, 불법적인 체포-구금을 금지한다는 내용의 권리 청원을 제출하여 승인받았다. 하지만 찰스 1세는 곧 의회를 해산하고 소집하지 않다가 전쟁비용을 마련하기 위해서 소집하였다. 의회는 찰스 1세에게 무력으로 맞서 내전이 발생하였고, 결국 의회파를 이끈 크롬웰이 왕당파 군대를 격파한 후 찰스 1세를 처형하고 공화정을 수립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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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3 12:3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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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예혁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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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크롬웰은 엄격한 청교도적인 금욕 생활을 강요하며 국민의 지지를 잃었고, 크롬웰이 죽고 찰스 2세와 그 뒤를 이은 제임스 2세는 전체 정치가 강화되었다. 그리고 의회는 제임스 2세를 추방하고 윌리엄 3세를 공동 왕으로 추대하였다. 그리고 공동 왕은 의회의 권한을 강조한 권리장전을 승리하였고 이로써 영국에 군주정이 수립되었다. 이후 영국의 국력이 커지며 앤 여왕 때 연합 왕국이 성립되고,&nbsp; 앤 여왕이 죽은 뒤 독일 출신 조지 1세가 즉위하였다. 이때부터&nbsp;왕은 통치를 안한다는 전통이 형성되고, 정치가 안정되며 시민의 자유가 보장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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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3 12:3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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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유럽과 동유럽의 절대 왕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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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16세기에서 18세기 유럽 각국에서는 서유럽과 동유럽의 절대왕정들이 생겨났다. 이들의 시작은 신항로 개척으로 주도했던 에스파냐가 시작이었다. 남아메리카의 발견 이후에 수많은 금을 강탈해서 돈을 많이 벌고 이를 통한 무적함대를 육성해서 해상 무역을 장악했다. 하지만 마침 영국의 절대왕정을 설립한 엘리자베스 1세의 동인도 회사를 통한 이윤과 콜베르의 도움으로 인한 국가 재정 확보로 에스파냐를 막았다. 이때 우리의 태양왕 루이 14세는 베르사유 궁전을 지어서 강력한 왕권을 자랑하고 있었다. 반면에 동유럽에서는 계몽주의로 인해 국가의 심부름꾼인 프리히리히 2세와 표트르 대제가 자리를 차지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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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3 12:3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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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턴의 만유인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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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하늘에서&nbsp;사과가 떨어진다면? 우리는 좋아서 바로 먹을 것이다. 하지만 이를 다르게 본 사람이 있으니, 이름은 아이작 뉴턴! 만유인력의 법칙을 발견한 사람이다. 르네상스 이후 과학은 싹트기 시작했다. 뉴턴은 그런 시대에 살던 사람 중 하나였는데, 어느날 우연하게 떨어진 사과를 보고 모든 물체 사이에는 서로 끌어당기는 힘이 있다는 것을 안 것이다. 물체는 고유한 질량을 가지고 있는데, 모든 점질량은 두 점을 가로지르는 선을 따라 다른 모든 점질량을 힘으로 끌어당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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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3 12:4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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