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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통국어2 생각 열매 4반 by 선다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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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8-17 14:1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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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전, 문학 도슨트!</title>
         <author>dahyun2909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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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미술관에 전시 작품을 보러 갔을 때, 해당 작품의 의미와 주제를 작가, 사회문화적 배경, 표현법 등과 연관지어 자세하게 설명해 주는 것을 '도슨트 해설' 이라고 합니다. </p><p><br></p><p>오늘은, 여러분이 문학 도슨트(문학 해설사)가 되어 문학 전시회에 있는 다양한 작품들을 주체적으로 해설해 봅시다. </p><p><br></p><p>*학습 활동 방법</p><p>1) 자신이 마음에 드는 시(현대시, 고전시가 중)를 선정한다. (혹은 일상생활 등을 주제로 자신이 직접 창작해도 좋다.)</p><p><br></p><p>2) 다양한 맥락(독자, 작가, 사회문화적, 문학사적 등)을 적용하여 선정한 / 창작한 작품의 의미와 주제 등을 해설하는 글을 적는다. (실제 도슨트 해설해 주는 것처럼 실감 나게 적기, 띄어쓰기 포함 300자 내외)</p><p><br></p><p>3) 선정한/창작한 작품과 자신이 적은 해설을 '+' 버튼을 누르고 올린다. (자신의 이름과 반 번호 적기는 필수) </p><p><br></p><p>4) 희망자에 한해 발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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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7 14:1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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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활동 예시 </title>
         <author>dahyun2909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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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해설할 작품: 장석남 시인의 배를 매며 </p><p>이번에 해설할 작품은, 장석남 시인의 섬세한 감수성이 돋보이는 '배를 매며'라는 시입니다. 해당 작품에서는 추상적인 '사랑'이라는 감정을 배를 매는 행위를 통해 구체화하여 독창적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특히, 울렁이며 온종일 떠 있는 배의 모습을 통해 시작된 사랑으로 온종일 마음이 설레는 모습을 비유하고 있는 것이 인상적인 작품입니다. 읽자마자, 사랑의 설렘으로 가득차 몽글해질 것만 같은 이 시를 찬찬히 감상해 보시는 것은 어떠실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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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7 14:1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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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생활 언어생활 점검! - 우리 주변의 한글 맞춤법</title>
         <author>dahyun2909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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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한글 사용자인 우리... 우리의 일상생활, 주변에서는 한글 맞춤법이 과연 잘 지켜지고 있을까요? </p><p><br></p><p>모둠별로 일상생활 자신들의 대화, 혹은 광고 영상과 사진, 노래 가사 등에서 한글 맞춤법이 지켜지지 않은 사례를 찾아 봅시다. </p><p><br></p><p>더불어, 한글 맞춤법을 정말 일상생활에서 지켜야 하는지에 대해 함께 토의해 봅시다. </p><ul><li><p>지켜야 한다면? =&gt; 잘 지킬 수 있는 구체적 방안 모색 </p></li><li><p>지키지 않아도 된다면? =&gt; 그에 대한 타당한 이유 </p></li></ul><p><br></p><p>활동 내역을 정리하여, + 버튼을 누르고 조원의 이름을 제목으로 작성해 올려 주세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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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2 08:0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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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13 권재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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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사회문화적 배경으로 이 작품을 본다면 이 작품은 1980년대, 전두환 정부 때로, 어떻게 그들이 시민을 지배하려는지를 우회적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처음에 국가는 시민들을 지배하려 단순히 억압과 폭력만을 사용해왔지만, 그것이 통하지 않자 다른 방법을 이용했습니다. 마치 전두환 정부의 3s정책과 같이, 이사 온 그는 처음에는 아이들이 유리담장에서 놀다가 실수로 유리를 깨도 '괜찮아, 그럴수 있지' 라며 착하게 다시 유리담장을 바꿔놓는다. 하지만 점점 시간이 지나며 그의 본 모습이 드러나기 시작한다. 그와 반대되는 의견을 말하는 사람은 즉시 그 골목에서 추방 당하였고, 점점 거기서 놀던 아이들은 마치 그의 부하가 된것 마냥했다. 결국 유리 담장을 유지할 필요가 없어진 '그'는 유리담장을 없앴고 아이들은 그 골목이 사실 제일 빛이 잘 통하지 않는, 즉 자유가 없는 땅이라는것을 알게 되었지만, 그들은 이미 자유가 없어져 자유를 뺏긴채 살아가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궁극적으로 작가는 이러한마치 동화와 같은 시를 통해 권력자의 기막적 통치술에 이용당하는 우매한 군중의 모습을 드러냅니다. 일종의 우화로도 볼 수 있는 이야기라고도 할수 있습니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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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23:3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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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18 김무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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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해설할 작품: 여승(백석)</p><p>제가 해설할 작품은 백석 시인의 여승입니다. 이 시는 떠도는 여승의 삶과 그에 대한 화자의 정서를 담아낸 서정시로, 고단하고 쓸쓸한 인간 존재의 모습을 특유의 서정성으로 그려내고 있습니다. 작품에서는 합장하고 절을 하는 여승의 모습에서부터 시작하여, 쓸쓸히 늙어가는 삶과 어린 시절의 기억, 그리고 지아비 없는 세월의 고단함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아비는 돌아오지 않고’라는 구절을 통해 여승의 불우한 운명을 강조하면서, 결국에는 머리 오리가 날리고 흩날리는 쓸쓸한 결말로 이어집니다. 이 시는 단순히 한 여승의 삶을 그린 것이 아니라, 시대적 고통과 여성의 한을 상징적으로 드러낸 작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여승은 사랑과 환희가 아닌, 고통과 쓸쓸함으로 점철된 인간사의 단면을 보여주면서, 독자에게 깊은 여운과 연민을 불러일으키는 작품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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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23:3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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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3 김현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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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품: 진달래꽃(김소월)</p><p>김소월의 「진달래꽃」은 이별의 정서를 노래한 대표적인 현대시입니다. 겉으로는 떠나는 이에게 꽃길을 깔아주며 담담히 보내는 듯하지만, 이는 역설적으로 깊은 슬픔과 사랑을 드러냅니다. 독자적 맥락에서는 단순한 이별의 체험이 보편적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작가적 맥락에서는 김소월 특유의 민요적 리듬과 전통적 정서가 돋보입니다. 사회문화적으로는 일제강점기의 억눌린 현실 속에서 개인적 아픔이 집단적 한과 연결된 작품으로 볼 수 있습니다. 문학사적으로는 한국 현대시가 감정의 내면화와 서정적 전통을 이어간 대표적 예로 평가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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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23:3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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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82 조창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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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해설할 작품: 꽃(김춘수)</p><p>김춘수 작가님의 시 꽃에서는 존재와 본질의 의미, 그리고 이름이 가지는 상징성과 동시에 인식되고 싶어하는 인간의 꿈을 보여주고 있다. 도입부에서는 존재의 모호함과 불확실성을 보여주고, 이름을 부르는 행위를 인식으로 정의하여 존재가 비로소 생명을 얻고 아름다움, 가치를 발휘하게 된다는 것을 상징하게끔 한다. 마지막으로 결론부에서는 상호 인식의 가치를 나타내고 있으며 관계에서 일방적 인식이 아닌 양방향적 인정을 소망하는 작가의 태도를 담고 있다.</p><p><br/></p><p>이 시는 실존주의 문학의 대표작으로 꼽히며, 대한민국 사람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한국인이 가장 잘 아는 시들 중 하나이기도 하다. 한 마디로 모든 것은 존재 인식과 관계 형성으로 통해 고유한 의미로 존재하게 된다는 철학적 깊이가 있는 시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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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23:4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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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1 강현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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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시는 각 연이 2행씩으로 구성되었고, 각 연의 두 번째 행에서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라는 후렴구가 반복됩니다. 각&nbsp;연&nbsp;1행은&nbsp;점층적&nbsp;구조를&nbsp;가지는데&nbsp;매&nbsp;연마다&nbsp;후렴구를&nbsp;반복해&nbsp;예전엔&nbsp;미처&nbsp;몰랐다는&nbsp;사실을&nbsp;강조합니다. 이 시의 화자는 달을 쳐다보며 마음속 그리웅과 설움을 투사하고 자신이 직면해 있는 감정의 상태를 고백합니다. 화자가 그리움을 알기 전에는 달이 단순한 자연에 불과했지만, 이후 그리움을 촉발하는 매개가 됩니다. 이 시는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로 인한 그리움, 서러움이라는 정서를 잘 표현하여, 김소월 시의 특징이 잘 드러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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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23:4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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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09 유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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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에 해설할 작품은 김광규의 '묘비명' 입니다. 김광규는 '시'와 '소설'은 안중에도 없고 돈과 명예에 집중하는 현대인들의 물질만능주의를 비판적으로 바라봅니다. 이 시는 사회의 부조리, 역사 기록의 왜곡, 그리고 현실에 굴복한 문인의 역할에 대한 의문을 제기합니다. 동시에, '시인은 어디에 무덤을 남길 것이냐' 라는 구절은 문인이 문학을 통해 후세에 영향을 미칠 수 있고, 허황된 묘비명과 달리 이것이 그의 진정한 '무덤'이라는 점을 주장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독자로 하여금 깊은 성찰을 유도하는 김광규의 '묘비명'을 읽게 된다면 우리 사회의 모습에 대한 깊은 고민을 하고 있는 자기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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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23:4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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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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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87 천효재</title>
         <author>has_wisdo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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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해설할 작품: 문태준 시인의 '가재미'<br><br>오늘 해설할 작품은, 문태준 사인의 서정적이고 슬픈 비유가 마음을 울리는 '가재미'입니다.<br>해당 작품은 '가재미'라는 독톡한, 생소한 비유를 통해 죽음을 앞둔 '그녀'의 시선에 맞추어 위로를 건넨다는 점이 인상적인 작품입니다. 죽음을 앞 둔 채 힘없이 누워 있는 그녀를 '엎드린 가재미'라고 나타내고, 화자 자신 또한 '한 마리 가재미'로 나타냄으로써 다른 존재에게 건넬 수 있는 진정한 위로가 무엇일지 감상자들에게 묻고 있습니다. 또한 '그녀'는 죽음을 바라보지만, 화자는 '그녀'와 함께했던 시간을 회상하며 '파랑 같은 날들을 보고 있는 나'라고 하는 구절이 같은 공간 속, 서로 다른 초점으로 나누어 지며, 이 상반된 시선이 대립되어 감상자에게 하여금 긴장을 불러일으키는 효과를 체험하실 수 있습니다. 파랑 같은 날들 이라는 구절을 통해 생기를 머금었던 '그녀'를 회상하는 장면이 이후 육체의 변형과 쇠락으로 이어지며 감상자에게 죽음이 단절이 아닌 삶의 연속 중 일부로 인식하도록 한다는 점을 체감하실 수 있길 바랍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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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23:4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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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73 정주안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yun2909_1/ku1e78kcmwqxdegp/wish/3557663213</link>
         <description><![CDATA[<p>여러분, 지금 함께 감상하실 작품은 윤동주 시인의 &lt;자화상&gt;입니다. 이 시는 시인이 산모퉁이 우물 속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통해 내면의 갈등과 자아 성찰을 담아낸 작품입니다. 우물 속 풍경 달, 구름, 하늘, 바람, 등등은 자연의 아름다움인 동시에 청년기의 순수한 세계를 보여줍니다. 그러나 그 속에 비친 ‘사나이’, 곧 자기 자신을 마주하며 미움, 가엾음, 그리움이 교차하는 복잡한 감정이 드러납니다. 독자들은 이를 통해 인간이 자기 자신을 바라볼 때 느끼는 양가적 감정을 공감할 수 있습니다. 작가적 맥락에서, 윤동주는 일제강점기라는 시대적 억압 속에서 내적 성찰을 통해 정직한 삶을 추구했습니다. 문학사적으로는 한국 현대시가 지닌 ‘내면 탐구’의 전통을 잘 보여주는 작품이지요. 결국 &lt;자화상&gt;은 자기 성찰을 통한 인간적 고뇌와 순수한 자아 추구라는 보편적인 주제를 담고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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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23:4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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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26 김성호 - 김기태 [소]</title>
         <author>has_wisdo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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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가 소개할 시는 김기태 시인의 [소] 라는 작품으로, 순하고 동그란 눈을 가진 소의 내면에 갇힌 말과 고독을, 그리고 그 말을 이해하지 못하는 화자의 안타까움을 표현한 작품입니다. 소는 눈 속에 말을 가두고 꺼낼 수 없어 되새김질하듯 풀을 씹고 짓이기는 행위를 반복하며, 화자는 소의 침묵 속에서 깊은 울림과 소외감을 느낍니다. 저는 이 시를 읽으며 꼭 동물이 아니어도 현대 사회에서 나타날 수 있는 소통의 단절에 대한 안타까움이 드러난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소가 풀을 씹고 짓이기는 행위가 마치 현대인들이 내면에 쌓인 말과 감정을 밖으로 꺼내지 못하고 계속 되새기며 고통받는 모습을 투영한다고 생각했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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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23:4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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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51 김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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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의 해설할 작품은 정호승 시인의 ‘슬픔이 기쁨에게’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기쁨을 긍정적인 존재로, 슬픔을 부정적인 존재로 인식하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이 시 속에서 정호승 작가님은 슬픔과 기쁨을 다르게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 시 속에서만큼은 타인의 고통에 무관심한 기쁨은 이기적인 존재로, 소외된 이웃에게 관심을 갖고 그들을 이해하는 슬픔은 이타적인 존재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 시를 통해 우리는 이기적인 삶에 대한 성찰을 할 수 있으며 ‘소중한 슬픔‘에 대하여 깊이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p><p>저는 이 작품을 처음 접했을 때 정말 신선한 충격을 받았었습니다. 슬픔과 기쁨이라는 단어를 이렇게 정의한 것이 정말 새로웠습니다. 여러분들 역시도 저처럼 긍정적인 충격을 받고, 자신이 ‘기쁨’과 같은 존재이지는 않은지, 자신이 ’슬픔‘과 같은 존재인지에 대해 생각해보는 기회가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기쁨만을 추구하는 사람이 되기 보다는, ’소중한 슬픔’이 되어 다른 사람들의 아픔을 헤아려주는 사람이 되어보는 것은 어떨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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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23:4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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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4 김시현_문정희 비망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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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비망록 - 문정희 </p><p><br/></p><p>남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고 싶었는데</p><p>남보다 나를 더 사랑하는 사람이</p><p>되고 말았다.</p><p><br/></p><p>가난한 식사 앞에서</p><p>기도를 하고</p><p>밤이면 고요히</p><p>일기를 쓰는 사람이 되고 싶었는데</p><p>구겨진 속옷을 내보이듯</p><p>매양 허물만 내보이는 사람이 되고 말았다.</p><p><br/></p><p>사랑하는 사람아</p><p>너는 내 가슴에 아직도</p><p>눈에 익은 별처럼 박혀 있고</p><p><br/></p><p>나는 박힌 별이 돌처럼 아파서</p><p>이렇게 한 생애를 허둥거린다.</p><p><br/></p><p>[해설]</p><p>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할 작품은 문정희 시인의 '비망록'입니다. 이 시는 사랑의 이상과 현실 사이의 간극을 솔직하게 드러냅니다. 시인은 남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고 싶었지만 끝내 자기 자신만을 더 사랑할 수 밖에 없다는 자신의 이기적인 면모를 고백합니다. 또한 가슴에 박힌 '별' 같은 사랑은 여전히 빛나지만, 그 빛은 동시에 돌처럼 아픔을 남겨 한 생애를 흔들어 놓았습니다. 즉, 사랑하는 사람에게 잘 보이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한 사람의 성찰을 드러냅니다. 그리고 문정희 시인은 사랑을 단순한 감정이 아니라 인간을 성장시키기도 하고 고통스럽게도 만드는 힘으로 바라봅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사랑은 아름다움과 상처를 동시에 품은 인간의 숙명'임을 느낄 수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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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23:4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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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56 문효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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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태주 시인은 여행이 곧 지금껏 살아온 시간이며, 되풀이 할 수 없는 특별한 경험으로 봅니다. 지나온 길은 그 자체로 지나간 것이 되어 다시 재현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인생의 아름다운 순간들, 그 때의 감정들로 다시는 돌아갈 수 없음을 깨닫게 된다는 의미입니다.</p><p>우리는 처음에는 그 순간으로 돌아가고 싶어하고, 다시 그 순간을 누릴 수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시간, 환경, 사람 모두가 끊임없이 변화합니다. 한 번 여행길을 나서면 다시 돌아가도 이미 모든 것이 달라져 있기 때문에 큰 상실감을 느끼며, 우리가 그것을 받아들이기까지 오랜 시간이 필요합니다. 더 나아가, 그 깨달음을 얻었을 때 우리가 비로소 성숙해 지면 한층 더 성장할 수 있습니다. 과거가 그리워질 때, 이 시를 읽으면, 모두가 여행길을 떠나고, 그것을 받아들이기는 어렵지만 그것을 깨닫는 과정 자체가 소중한 경험임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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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23:4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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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39 김우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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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박노해는 1980년대 우리나라의 시인이자 노동운동가이다. 1983년, 《시와 경제지》에 '시다의 꿈'이라는 시를 발표하면서 등단하였고, 1984년에 시집 《노동의 새벽》을 내서 한국 사회에 충격을 안겼다. 노동자가 노동자의 입장에서 쓴 시집으로서는 거의 최초나 마찬가지였기에 한국 시문단이나 지식인 사회에 엄청난 충격파를 주었다. 당연히 당시 5공 군사독재 정권은 이 책을 금지도서로 지정해서 탄압했지만, 이 시집은 널리 읽혔고 약 100만 부가 팔려나갔다. 이때부터 박노해는 '박해받는 노동자(勞)의 해방(解)'이란 문구에서 앞글자를 따서 필명을 지었고, "얼굴 없는 시인"으로 세상에 이름을 알렸다. </p><p><br></p><p>《노동의 새벽》 출간 이후, 무려 7년 동안 수배 생활 끝에 1991년 안기부가 체포했다. 24일간의 고문 후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판결에서 사형을 구형했고,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박노해는 법정 최후진술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내가 사형장에서 사라지더라도 더 많은 박노해가 나타나 노동자 민중이 주인이 되는 사회를 건설해주길 바란다."</p><p><br></p><p> &nbsp;1984년 도서출판 풀빛에서 간행한 동명(同名)의 시집에 수록된 박노해의 시 《노동의 새벽》 은 1980년대 노동문학을 대표하는 작품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p><p>&nbsp;&nbsp;&nbsp;이 작품은 전체 5연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힘든 야간작업을 마친 노동자들의 지친모습을 그리고 있다. 이 작품의 시적 화자는 노동자인 시인의 분신으로서 자신의 직접적인 노동의 체험을 바탕으로 노동 현장에서 겪는 고통과 서러움을 매우 격한 어조로 노래하고 있다.</p><p>&nbsp;&nbsp;&nbsp;제1연에서는 가난 속에 살아가야 하는 운명과 질긴 목숨 때문에 마치 목숨을 걸고 싸우는 전쟁 같은 노동일을 어쩔 수 없이 할 수밖에 없다고 노동자의 처지를 비판적인 어조로 토로한다. 참담한 현실을 살아가기 위해 힘을 다하는 노동이 너무도 고되기 때문에 노동 자체가 곧 전쟁이요 죽음과 같은 고통으로 이어진다.</p><p>&nbsp;&nbsp;&nbsp;그러나 이 시의 마지막 연은 "어쩔 수 없는 이 절망의 벽을/ 기어코 깨뜨려 솟구칠/ 거치른 땀방울, 피 눈물 속에/ 새근새근 숨쉬며 자라는/ 우리들의 사랑/ 우리들의 분노/ 우리들의 희망과 단결을 위해/ 새벽 쓰린 가슴 위로/ 차거운 소줏잔을/ 돌리며 돌리며 붓는다"라고 맺어진다.</p><p>&nbsp;&nbsp;&nbsp;어두운 밤의 고통을 넘어서서 분노를 삭이고 희망을 붙잡기 위해 소주로 가슴을 달랜다. 억압을 뚫고 나아갈 수 있는 새날을 기다리면서 노동자가 참된 주인이 되는 해방의 세상을 위한 투쟁의 단결을 위해 하가운 소주를 돌리는 것이다. 그리고 그 뜨거운 열망이 술기운으로 녹아들면서 새로운 태양이 분노와 희망에 취한 노동자들의 눈앞에 어른거리는 것이다. 노동의 혹독한 현실과 그 모순을 극복하기 위한 비장한 결의가 이 시에 담겨 있다고 할 것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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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23:4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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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여름 밤의 꿈 - 정아지 (김나린)</title>
         <author>has_wisdo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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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얼마전에 선물 받은 정아지 시인의 시집에 있었던 시이다. 유명하지는 않지만 표현이 아름다워 기억에 남아 고름</p><p>1연에서는 여름 밤이 마치 살아 있는 생명체 처럼 꿈을 꾸고 있다고 표현하였고 자연 전체가 여름밤의 몽환적인 분위기에 빠져있다는 것을 표현.</p><p>2연에서는 여름 밤에 느낄수 있는 조용한 계곡물와 같은 자연의 소리를 즐기면서 밤이 끝나가는게 아쉽다고 표현하였다. 3연이 진짜 표현이 아름답다고 생각하였는데 밤에 별이 빛나는 것을 산새들이 가지마다 별 등을 켰다라고 쓴 표현이 발상이 말이 안되어서 아주 인상이 깊다. 또 밤의 어두움을 컴컴하다 라고 표현하지 않고 먹빛이라고 표현한 점도 시의 분위기를 느끼게 해주는 포인트가 아닌가..</p><p>마지막 4연에서 현실에서는 잊어야 할 기억이나 순간이 있지만 여름밤은 그것을 지워주지 않고 되살린다 라고 표현함. 꿈 같은 환상이 현실을 대신해버리면서 잊고 싶음과 잊지 못함 사이의 심리적인 갈등이 생기는 것을 '현실을 가로채 버린' 으로 서술한것 같다. 그래서 잊고 싶은 기억을 화자는 잊지 못하였기 때문에 허덕인다고 표현한것 같다.</p><p>마지막</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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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23:4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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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56 임영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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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도종환의 「흔들리며 피는 꽃」은 우리가 살아가면서 겪는 고난을 꽃이 피어나는 과정에 빗대어 표현한 시입니다. 시인은 흔들림 없는 꽃은 없듯이, 시련 없는 삶도 없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이 시는 힘들고 지치는 상황 속에서도 그것이 바로 우리가 성장하고 성숙해지는 과정임을 보여줍니다. 작가 도종환은 개인적인 상실과 민주화 시대의 격동을 경험한 사람이었기에, 이 시에는 삶의 깊은 체험이 담겨 있습니다. 문학사적으로도 이 작품은 현실 참여와 개인적 성찰을 동시에 담아낸 현대 한국 서정시의 좋은 예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결국 이 시는 흔들리고 젖으며 피어나는 꽃처럼, 인간 역시 고난을 통해 더욱 단단해지고 따뜻해질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작품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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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23:4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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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84 소하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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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시는 백석의 고향을 향한 그리움을 느끼게 해주는 시입니다. 인물 간의 대화와 시적 상황을 서술하면서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아프면 그리운 곳이 많아지는 법. 시에서 나오는 의원은 맥을 짚다가 고향을 그리워하는 병을 앓는 듯이 고향이 어디냐고 물어봅니다. 먼 옛적 어느 나라 신선과 같은 모습인 의원은 화자의 내적 세계까지 치유하고 있습니다. 실제 시의 ‘아무개 씨’는 백석 부친의 친구인 언론사 사주 방응모씨로 추측된다고 합니다. 이를 통해 백석은 자신의 고향에서 온 사람을 마주한 후 깊은 따뜻함을 느낍니다. 백석은 토속적인 민속 세계를 주로 노래하였습니다. 이 시에서도 역시 과거에는 존재하였지만 지금은 기억에서만 존재하는 따뜻한 우리나라의 ’고향’에 대한 정서를 느낄 수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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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23:4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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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며드는 것 - 안도현(25037 김요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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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가 이번에 소개해드릴 작품은 안도현 시인의 스며드는 것입니다. SNS에서도 유행을 하며 많은 사람들이 아실 수 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시를 처음 보는 사람들은 시의 주제가 간장게장이라는 것을 듣거나 보고 웃습니다. 하지만 이 시를 읽다보면 엄청나게 마음 아픈 시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스며드는 것이라는 시는 모성애가 느껴지는 시입니다. 꽃게는 자신의 현실을 천천히 받아드리며 자신의 알들에게 “저녁이야“라며 다독여줍니다. 안도현 시인은 웅크리다, 버둥거리다, 꿈틀거리다와 같이 꽃게가 자신의 알들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표현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노력해도 변하지않고 받아드리는 모습을 보여주며 독자들에게 큰 슬픔을 줍니다. 이 시를 읽을 때 천천히 한줄한줄 읽으면서 꽃게의 모성애를 느꼈으면 좋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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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23:4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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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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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35 김여진</title>
         <author>has_wisdo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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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김수영의 시 [풀]은 짧고 단순한 언어 속에 강한 생명력과 자유 의지를 담고 있습니다. 김수영 시인은 1950~60년대 한국 사회의 억압과 민주화 운동 속에서 살았던 시인이기에 이 시의 풀은 단순한 자연물이 아니라, 당시의 억눌린 민중을 상징한다고 볼 수 있으며, 나 자신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풀이 눕는다"라는 부분에서 바람이 불면 쉽게 쓰러지는 풀을 사회에서 힘없는 민중, 혹은 삶 속에서 쉽게 상처받는 사람을 뜻합니다. "바람보다도 더 빨리 눕는다"라는 부분에서는 풀이 고난 앞에서 쉽게 무너지는 것처럼 보이듯이 인간도 마찬가지로 역경 앞에서 쉽게 슬퍼하고 좌절하는 존재임을 의미합니다. 마지막으로, "바람보다도 먼저 일어난다"라는 부분을 통해 풀은 금세 다시 일어나고, 인간 또한 억압과 슬픔을 극복하고 다시 희망을 찾는 회복력이 있다는 메세지를 전달합니다. 그래서 이를 통해 "누구나 좌절하고 무너질 수 있지만, 풀처럼 다시 일어나 웃을 수 있다"라는 희망을 이 시를 통해 얻을 수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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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23:4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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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재현B 10반 7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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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해설할 작품 : 윤동주의 서시</p><p>이번에 해설할 작품은, 윤동주의  "서시"라는 작품인데요. 이 서시를 쓴 시기는 일제강점기인데. 일제강점기의 슬픔과 고난이 잘 담겨져 있는 시입니다. 시를 보면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이 없기를" 을 보면 그가 기독교인 것을 생각하면 하늘에 하나님께 부끄럽지 않게 행동하겠다는 의미가 있고, "잎 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 했다"는 그 시절의 일제로 인해 매우 힘든 상황을 나타낸다고 볼 수 있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는 마음의 평화를 나타내고, "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해야지"는 한국의 독립가를 말하는 것일수도 있지만 기독교에서 원수도 사랑하라는 말씀이 있드시 원수 조차 사랑하도록 노력하는 의미가 있을수 있고,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는 무슨 일이 있어도 주어진 길을 간다는 그의 책임감을 나타낸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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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23:4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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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29 이시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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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도종환 시인의 ‘깊은 물’이라는 시는 인간의 내면적 깊이와 공허함, 저용한 성숙의 가치를 물의 이미지로 표현한다. 이 시는 1980-90년대의 현실 참여와 차유적 정서가 어우러진 한국 현대시의 측징을 반영한다. 이 시에서는 얕은 물과 깊은 물이 대조되어 있다. 시인은 사소한 사건이나 일에 일희일비하며 살 것이 아니라, 깊은 마음을 갖고 살 것을 권유한다. 깊은 마음을 가지고 일상에 쫓기지 않으며 그 일상을 관조하고, 견디고, 참고 그 속에서 깊이 있는 인생을 깨닫기 바란다. 시에 나타난 물과 깊이라는 상징은 시인의 삶과 연결된다. 얕은 물이 소란스럽고 아무것도 띄울 수 없다는 것은 겸허하지 못한 이의 표상이 된다. 반면 깊은 물은 소리 없이도 세상의 모든 것을 품고, 갈등과 소란을 품어내는 성숙한 내면을 상징한다. 도종환 시인은 어려운 시대와 삶의 상처를 극복하자는 뜻으로 깊은 마음과 수용의 태도를 가지자는 내용을 담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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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23:4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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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77 조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yun2909_1/ku1e78kcmwqxdegp/wish/3557665586</link>
         <description><![CDATA[<p>이상의 '거울'은 현대인의 불안한 심리와 자아 분열을 자동기술법과 띄어쓰기의 생략 등을 통해 인상 깊게 표현합니다. 시끄러운 세상 속 '나'와 조용한 거울 속의 '나'는 단절되어있습니다. 현실 속 '나'는 거울 속 '나'와 화해를 시도하려 하지만 손이 맞닿지 않으며 실패합니다. 거울에 반사된 모습이기 때문인데, 따라서 거울은 두 '나'를 만나게 함과 동시에 차단해놓는 존재가 됩니다. 결국 두 자아는 완전히 따로 살아가는 존재가 되며 마지막 연에서 이는 해소되지 못하고 더욱 심화되는 모습을 보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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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23:4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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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06 유다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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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해설할 작품: 나의 꿈(황순원)</p><p>이번에 해설할 작품은 황순원의 ’나의 꿈’이라는 시입니다. 1931년 16세였던 황순원은 어두운 현실 속에서도 생명의 꽃을 심고 노래하는 이상향을 꿈꾸며 이 시를 썼습니다. ‘꿈만은 깊이 존재하나니‘라는 마지막 시행은 이 시의 핵심이자 황순원 문학의 본질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현실은 잔인하고 냉혹할 수 있지만 인간의 꿈은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는 믿음인 것입니다. 황순원에게 이 꿈은 단지 어린 소년의 상상이 아니라 예술과 문화의 미래를 예고하게 되었습니다. 황순원의 ‘나의 꿈‘은 오늘날 우리에게 꿈을 잃지 말자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황순원은 그 꿈은 우리를 지탱해주는 힘이 될 것이라 말하고 있습니다. 천천히 이 시를 다시 읽어보며 꿈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한번 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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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23:4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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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5006고예진</title>
         <author>has_wisdo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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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해설할 작품: 이상한 가역반응</p><p>가역반응이란, 화학에서 정반응과 역반응이 동시에 일어나는 반응인데, 작가 이상은 이러한 가역반응을 통해 인간의 자아가 현실에서 살다가 죽어 자아의 세계로 돌아가고, 다시 현실로 돌아오는 것을 반복하는 인간의 삶을 나타낸 것입니다. 여기서 ‘임의의반경의 원‘은 우주, ’이 종류의존재의시간적경향성’ 은 인간의 자아가 현실로 오고 다시 자아의 세계로 돌아가는 형태의 반복, ‘직원은원을살해하였는가‘ 는 자아가&nbsp; 우주, 즉 현실의 나를 살해하였지 질문합니다. 마지막 연은 변비에 소금을 많이 먹으면 배탈이 난다는 사실과 관련하여, 스스로 몸에 있는 것을 빼내어 혼자서 자아를 깨달은 자신을 박제시킨다는 의미입니다. 결론적으로, 제목과 연관지어봤을 때, 이 시는 가역반응, 즉 운동하던 자아가 3차원의 세상에 태어나서 살다가 때가 되어 다시 자아의 세계로 되돌아가는 반응에 대한 낯섬과 두려움, 그리고 이상함을 표현합니다. 이 시는 처음에는 바로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지만, 해설과 함께 읽다 보면 표현과 비유의 신선함에 놀라고 강렬한 인상을 받게 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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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23:4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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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강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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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해설할 작품: 기형도 시인의 전문가</p><p>기형도 시인의 전문가는 권력자의 모습은 비유해서 잘 표현한 시입니다. 이 시에서는 권력자의 기막힌 통치술에 이용당하는 우매한 군중의 모습을 상징적인 이야기로 풀어낸 것으로, 권력과 군중의 관계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만드는 시입니다. 특히 이중에서 아이들이 유리를 깨도 괜찮다고 하는 모습부터 결국 아이들이 권력자의 계략에 빠지는 모습까지를 잘 빗대어 표현한 시인 것 같다. 착해 보이던 권력자가 마지막에 가서 변하는 모습이 인상적으로 다가온 작품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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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23:4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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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5165 전여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yun2909_1/ku1e78kcmwqxdegp/wish/3557668774</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소개할 작품은 굉장히 유명하죠, 김춘수 시인의 ‘꽃’입니다. 시에서 꽃은 의미있는 존재, 빛깔과 향기는 ‘그‘에게 인식되기 전에 내까 지닌 본질을 말합니다. 그리고 누군가에게 이름이 불리워진다는 건 상대에게 의미있는 대상으로 받아들여진다는 것이죠. 그래서 화자는 자신의 빛깔과 향기를 담은 이름을 불러줄 누군가를 갈망하고 있습니다. 의미와 전개 과정이 너, 나, 우리로 논리적이면서 점층적으로 심화되는 과정이 이 주제와 구조적 아름다움을 키워줍니다. </p><p>이 시는 시인이 밤에 꽃병을 보고 창작한 시라고 합니다. 길가에 있는 들꽃들만 해도 누군가 이름을 불러주기 전까지는 존재가 흐릿한 대상일 뿐입니다. 이런 이름의 특별함을 떠올리며 문장에 이입해보세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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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23:4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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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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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94 최지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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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해설할 작품 : 사모(조지훈)</p><p>-------------------------</p><p><br/></p><p>사랑을 다해 사랑하였노라고<br>정작 할 말이 남아 있음을 알았을 때<br>당신은 이미 남의 사람이 되어 있었다.<br><br>불러야 할 뜨거운 노래를 가슴으로 죽이며<br>당신은 멀리로 잃어지고 있었다.<br><br>하마 곱스런 웃음이 사라지기 전<br>두고두고 아름다운 여인으로 잊어 달라지만<br>남자에게서 여자란 기쁨 아니면 슬픔<br><br>다섯 손가락 끝을 잘라 핏물 오선을 그려<br>혼자라도 외롭지 않을 밤에 울어보리라<br>울어서 멍든 눈흘김으로<br>미워서 미워지도록 사랑하리라<br><br>한 잔은 떠나버린 너를 위하여<br>또 한 잔은 너와의 영원한 사랑을 위하여<br>그리고 또 한 잔은 이미 초라해진 나를 위하여<br>마지막 한 잔은 미리 알고 정하신 하나님을 위하여</p><p><br/></p><p>------------------------------------</p><p>이번에 해설할 작품은 조지훈의 '사모' 로, 이 시를 대중 매체에서 접하신 분들도 굉장히 많으실 것이라 생각하는데요. 떠나간 연인을 향한 애절한 그리움을 노래하면서도, 그 감정을 술잔과 기도로 승화시키는 시입니다. 화자는 '사랑을 다해 사랑하였다' 믿었지만 막상 돌이켜보니 아직도 전하지 못한 말이 가슴속에 남아 있음을 깨닫습니다. 그러나 그 순간 사랑의 대상은 이미 남의 사람이 되어 멀리 사라져 가고 있지요.독자에게는 누구나 겪었을 법 한 사랑의 상실과 후회의 정서를 생생히 불러일으키며, 사랑이 단순히 달콤하거나 아름다운 감정에 머무르지 않고 때로는 증오와 집착의 그늘 속에서도 꺼지지 않는 불꽃임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읽고 있노라면 사랑의 끝자락에서 느끼는 아픔이 오히려 숭고함으로 남아 독자가 화자의 고백을 마치 자신의 이야기처럼 느끼게 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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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23:5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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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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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46 이중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yun2909_1/ku1e78kcmwqxdegp/wish/3557703775</link>
         <description><![CDATA[<p>해설할 작품: 이상 시인의 절벽</p><p>제가 해설한 작품은, 이상 시인의 절벽입니다.</p><p> 절망적인 상황인 절벽 위에서 꽃이라는 희망을 생각하며 그 이상적임의 잔향을 접하기만으로 절망적인 상황을 잊고 죽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는 꽃을 '잊어'버리게 됩니다. 그래서 그는 묘혈을 파 그 속에 눕고 시체가 되려 합니다. 정말 묘혈 속에 누워 죽음을 기다리는 그때 희망이 느껴집니다. 그 보이지 않는 희망을 강조하며 그는 죽음에 이르지 못 합니다. 사회문화적 맥락에서 이 작품을 본다면 일제강점기 시절 절망적인 상황과 광복을 생각하며 괴로움을 잊음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절망 속에서 희망을 놓지 못해 죽지 못하는 백성들을 그리고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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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0:2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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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43(10913) 우현지</title>
         <author>has_wisdom</author>
         <link>https://padlet.com/dahyun2909_1/ku1e78kcmwqxdegp/wish/3558029474</link>
         <description><![CDATA[<p>해설할 작품 : 김종삼 시인의 누군가 나에게 물었다</p><p>여기 보이는 작품은 김종삼 시인의 '누군가 나에게 물었다'라는 시입니다. 이 작품은 '시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받은 화자가 주변을 돌아다니며 삶이 고돼도 슬기롭게 사는 사람이 '시인'이라는 것을 깨닫는 내용입니다. 화자는 시인을 남들보다 월등히 뛰어난 사람이 아닌 주변의 평범한 사람들이라고 소개합니다. 또한, 그들이 살고 있는 마음 좋고 인정 많은 삶이 시의 의미와 같기에 이들이 진정한 시인이라고 말합니다. 인생에서 꼭 대단한 것을 해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가끔은 인간다운 삶을 사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가치 있는 삶을 사는 것임을 생각하며 작품을 감상해 보시길 바랍니다.<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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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3:2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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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우리 노래 문학의 전통적 특징 </title>
         <author>dahyun2909_1</author>
         <link>https://padlet.com/dahyun2909_1/ku1e78kcmwqxdegp/wish/3561930866</link>
         <description><![CDATA[<p>1) 모둠 별로 교과서 55P의 학습활동 4번의 (1), (2), (3)을 수행합니다. </p><p><br></p><p>2) 우리 노래 문학의 전통적 특징이 드러나는 다른 연관 작품을 찾아 '가시리'와 비교해 봅시다. 혹은 우리 노래 문학의 또 다른 전통적 특징에 대해 고찰해 본 내용을 작성해 봅시다. </p><p><br></p><p>2-1 우리 노래 문학의 전통적 특징이 드러나는 다른 연관 작품 찾기</p><ul><li><p>내용 OR 형식의 측면 / 둘다 드러나는 연관 문학 작품 찾기</p></li><li><p>'가시리'와 화자의 정서 / 대응 방식 비교해 보기 </p></li><li><p>활동한 내용 패들렛에 작성 (모둠원 이름 필수로 적기)</p><p><br></p><p>2-2 우리 노래 문학의 또 다른 전통적 특징 고찰</p></li><li><p>모둠별 토의를 통해 고찰한 우리 노래 문학의 또 다른 전통적 특징 도출하고 예시 작품 소개하기 </p></li><li><p>활동한 내용 패들렛에 작성 (모둠원 이름 필수로 적기)</p><p><br></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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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31 10:4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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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유태영, 김현찬, 임영민, 강현욱, 박강민 - 55P 학습활동 4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yun2909_1/ku1e78kcmwqxdegp/wish/3578956366</link>
         <description><![CDATA[<p>임과의 이별을 대하는 정서</p><p>‘가시리’에서는 임에 대한 애절함과 미련이 드러난다. ‘아리랑‘에서는 떠나는 임에 대한 격렬한 원망이, ‘진달래꽃’에서는 절제된 슬픔과 체념의 정서가 나타난다.</p><p>이별에 대한 화자의 대응 방식</p><p>‘가시리‘의 화자는 떠나는 임을 붙잡으려고 필사적으로 노력하지만, 결국 체념하고 다시 돌아오기를 바란다. ’아리랑’에서는 떠나는 님을 원망하고 저주하며 직접적인 감정을 분출한다. ‘진달래꽃‘에서는, 감정을 덜 표출하고 조용히 진달래꽃을 뿌리며 임을 보내 준다.</p><p><br></p><p>운율 형성 방식의 공통점</p><p>세 작품 모두 반복을 통해 운율이 형성된다. ‘가시리’에서는 ‘가시리 잇고‘라는 구절이, ’아리랑‘에서는 ‘아리랑’이, 진달래꽃에서는 ‘-우리다‘로 문장을 끝내는 방식이 반복된다. 또한, 3/4음보로 끊어져 읽혀 리듬감을 준다.</p><p><br></p><p>노래 문학의 전통적 특징</p><p>내용적: 남여의 사랑, 사랑하는 임과의 이별을 주제로 하고, 여러 정서가 직접/간접적으로 표출된다.</p><p>형식적: 운율을 형성하기 위한 다양한 요소가 사용되고, 간결한 언어로 </p><p>쓰여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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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00:0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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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나린 김시현 우현지 전여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yun2909_1/ku1e78kcmwqxdegp/wish/3578956507</link>
         <description><![CDATA[<p>가시리와 형식적 측면에서는?</p><p>3음보 민요조 율격, 동일한 시어 반복</p><p><br/></p><p>가시리와 내용적 측면에서는?</p><p>이별의 정한 but 가시리는 다시 와라(당부, 호소), 먼후일은 못 잊었다(그리움)</p><p>가시리가 좀 더 적극적인 재회 노력 및 소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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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00:0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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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동동(정주안, 조창현, 김무영, 박재현 B, 이중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yun2909_1/ku1e78kcmwqxdegp/wish/3578959345</link>
         <description><![CDATA[<p>가시리와 비슷하게, 임에 대한 영원한 사랑을 맹세한다는 정서는 비슷하지만, 동동은 송축까지 한다.</p><p><br></p><p>가시리는 원망-&gt;하소연-&gt;이별수용-&gt;돌아오는 것에 대한 소망 으로 진행된다.</p><p><br></p><p>동동은 송축-&gt;예찬-&gt;원망-&gt;만수무강 기원-&gt;처지한탄-&gt;따르고자 함-&gt;쓸쓸함-&gt;고독-&gt;버림받은 신세-&gt;외로움-&gt;맺어지지 못한 인연 으로 진행</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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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00:0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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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고예진, 김여진, 문효빈, 소하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yun2909_1/ku1e78kcmwqxdegp/wish/3578989197</link>
         <description><![CDATA[<p>내용: </p><p>박재삼의 &lt;한&gt; 감나무를 통해서 자신의 '그 사람'에 대한 애절한 한의 정서를 형상화함. 사랑과 그리움을 그 사람에게 전달하지 못하고, 그 사람의 마음도 알 수 없는 상황에 안타까움을 느끼고, 가시리와 공통적으로 한의 정서를 드러냄. 형식적으로는, 유사한 시구를 반복과 변주를 통해 운율을 형성하고, 의미를 강조함</p><p><br/></p><p>모윤숙의 &lt;기다림&gt;</p><p>천년이라는 아득한 시간이라도 님을 기다리겠다는 마음을 표현함. 한결같은 기다림과 님을 위해 헌신하고 노력하는 마음이 &lt;가시리&gt;에서 재회를 소망하고 당부하는 모습 대응 방식이 대비됨</p><p><br/></p><p>형식: </p><p>작가 미상 &lt;청산별곡&gt; 고려가요로서, &lt;가시리&gt;와 동일하게 3음보의 음보율을 지니고 있음. '얄리얄리 얄량셩 얄라리 얄라'라는 여음구를 매 연마다 반복하여 운율을 형성함. 첫번째 연에는 '가시리잇고', '살어리랏다'를 반복한다는 특징이 있음.</p><p><br>김소월 &lt;산유화&gt; "산에 꽃이 피네"라는 구절이 반복되어 운율을 형성한다는 부분에서 공통점을 찾을 수 있음. "산"과 "꽃"이라는 단어를 계속해서 반복함으로서 의미를 강조하여 주제를 드러낸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음.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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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00:2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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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조서진 김우인 이시은 권재윤 김성호 최지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yun2909_1/ku1e78kcmwqxdegp/wish/3578989451</link>
         <description><![CDATA[<p>우리 노래 문학의 전통적 특징 : 이별의 정한, 미련/체념, 수용적 태도</p><p><br/></p><p>-님은 갔습니다. 아아. 사랑하는 나의 님은 갔습니다. / 이별은 뜻밖의 일이 되고 놀란 가슴은 새로운 슬픔에 터집니다. -&gt; 한, 슬픔</p><p><br/></p><p>-우리는 만날 때에 떠날 것을 염려하는 것과 같이 떠날 때에 다시 만날 것을 믿습니다. / 아아, 님은 갔지마는 나는 님을 보내지 아니하였습니다. -&gt; 재회를 소망하지만 결국 수용적 태도, 미련, 체념</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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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00:2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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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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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혜진 유다원 장태민 천효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yun2909_1/ku1e78kcmwqxdegp/wish/3578993368</link>
         <description><![CDATA[<p>가는 길 - 김소월</p><p><br></p><p>- 내용의 측면: 임이 떠나는 것을 아쉬워하지만, 결국 이별을 받아들임</p><p>- 형식의 측면: 3음보 율격</p><p><br></p><p>- ‘가시리’와 화자의 정서 / 대응 방식 비교</p><p>‘가시리’는 이별을 수용한 뒤에 재회를 소망</p><p>’가는 길‘은 어차피 떠날 사람을 그리워하는 것이 힘들기 때문에 떠나는 것을 재촉</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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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00:2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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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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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현욱, 김현찬, 박강민, 유태영, 임영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yun2909_1/ku1e78kcmwqxdegp/wish/3579009750</link>
         <description><![CDATA[<p>정철의 사미인곡</p><p>형식적인 측면:</p><p>음보 반복 존재(사미인곡은 4음보, 가시리는 3음보 반복)</p><p><br/></p><p>내용적인 측면:</p><p>임금에 대한 마음(가시리- 위 증즐가 대평성디, 사미인곡- 임이 작가적 맥락으로 보면 임금을 가리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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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00:3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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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협상 학습 활동 - 오렌지 판매/구매 협상</title>
         <author>dahyun2909_1</author>
         <link>https://padlet.com/dahyun2909_1/ku1e78kcmwqxdegp/wish/3627945399</link>
         <description><![CDATA[<p>희귀 오렌지 판매자, 오렌지 껍질 구매 희망자, 오렌지 씨앗 구매 희망자 간 협상을 진행합니다. </p><p><br/></p><p>각자의 이해관계를 고려하여,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가격으로 판매/구매할 수 있도록 가격 협상을 진행합니다. </p><p><br/></p><p>패들렛에 협상 결과를 적고, 그렇게 협상을 타결한 이유를 작성합니다.&nbsp;</p><p><br/></p><p>*제목에 조원 이름 작성 필수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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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2 04:5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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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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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예진, 강현욱, 조서진, 김무영</title>
         <author>has_wisdom</author>
         <link>https://padlet.com/dahyun2909_1/ku1e78kcmwqxdegp/wish/3634685603</link>
         <description><![CDATA[<p>협상 결과: 판매자는 오렌지 하나를 1년에 8000만원에 팔고, 구매자 A와 구매자 B는 씨와 껍질을 각각 4000만원씩 부담해서 가져간다. </p><p><br/></p><p>이유</p><p>판매자: 오렌지의 희소성과 가치를 고려해서, 지속해서 생산하려면 8000만원 이상은 받아야 한다. 하지만 가격을 너무 높게 측정하여 구매자 A와 구매자 B가 오렌지를 구매하지 않는다면 오히려 손해를 보기 때문에, 판매되기에 적절한 가격을 선정해야 한다.</p><p>구매자 A, B: 각각 4년, 5년간 치료비를 고려해서 최대 4000만원을 지급하여 구매할 수 있어서이다. 만약 판매자가 판매하지 않는다면 심각한 피해를 입기 때문에 판매자가 만족할만한 가격을 제시해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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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0:5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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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재윤 우현지 이시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yun2909_1/ku1e78kcmwqxdegp/wish/3634686962</link>
         <description><![CDATA[<p>오렌지 껍질: 45,000,000/연</p><p>오렌지 씨앗: 55,000,000/연</p><p>즉 4년간 1억 , 마지막 1년간은 5천 5백만원을 받는다. </p><p>5년간 총 금액은 4억 9천 5백만원이다</p><p>이익을 극대화 하기 위해 씨앗과 껍질을 판매자가 각각 판매하였고, 과육 판매 수익을 올릴 기회를 남겨놓았다.</p><p>오렌지 씨앗을 팔면 다음 농사를 지을 기회가 줄어들기에 최소 금액인 오천만원 이상인 5천 5백만원으로 협상했다. 희귀병 치료를 위한 금액이기에 처음 제시한 1억에서 판매자의 너그러운 배려로 가격을 줄여주었다. 껍질을 팔아도 다음 농사에 큰 지장은 없으므로 비교적 낮은 4천 5백만원에 판매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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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0:5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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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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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협상 결과 - 소하윤, 천효재, 최지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yun2909_1/ku1e78kcmwqxdegp/wish/3634691686</link>
         <description><![CDATA[<p>판매자가 최대 이익을 얻고, 두 구매자 모두 원가보다 싼 가격으로 오렌지를 구매하기 위해 껍질과 씨앗을 나눠서 판매한다. </p><p><br/></p><p>협상 결과:</p><p>구매자A, B 공동구매 (껍질 구매 희망자)</p><p>A(껍질 구매 희망자, 4년 구매):</p><p>1번째 년도: 6000만 원 중 4000만 원</p><p>2번째: 3000만 원</p><p>3번째: 3000만 원</p><p>4번째: 3000만 원</p><p>B(씨앗 구매 희망자, 5년 구매):</p><p>1번째 년도 : 6000만원 중 2000만 원</p><p>2번째: 3000만 원</p><p>3번째: 3000만 원</p><p>4번째: 3000만 원</p><p>5번째 : 6000만 원</p><p>총 지붕 금액 : 1억 7000만 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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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0:57: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hyun2909_1/ku1e78kcmwqxdegp/wish/3634691686</guid>
      </item>
      <item>
         <title>김나린 문효빈 유태영 김요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yun2909_1/ku1e78kcmwqxdegp/wish/3634693535</link>
         <description><![CDATA[<p>판매자와 구매자는 장기 계약을 맺기로 했다. 이를 통해 구매자는 안정적인 가격에 상품을 얻을 수 있고, 판매자의 입장에서는 꾸준한 수요가 생긴다. 껍질 구매자와는 4년 2억 4천만원의 계약과 6년동안의 비료값, 씨앗 구매자와는 5년 3억원의 계약과 5년동안 매년 천만원 씩의 생산비 지원에 합의하고, 오렌지를 분할해 판매하기로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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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0:5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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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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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혜진 임영민 박재현B 김성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yun2909_1/ku1e78kcmwqxdegp/wish/3634695126</link>
         <description><![CDATA[<p>협상 결과 : 판매자는 4년 동안 9500씩, 마지막 1년엔 5000을 받는다. A는 4년 동안 5000씩 낸다. B는 4년 동안 4500을 내고, 마지막 1년엔 5000을 낸다. </p><p>이유 : 판매자가 생산하는 데 드는 비용 5000을 제외했을 때 1년 동안 최저시급으로 일해도 벌 수 있는 돈이 약 4800 정도이기에 1억 내외로 받을 것을 요구했다. B가 A 보다 1년을 더 오렌지를 구매해야 하는 상황이고, 구매자의 1년 동안 생활비 등을 고려하여 금액을 설정하였다. 특히 B의 상황을 고려하여 마지막 1년에는 판매자가 생산비인 5000정도만을 보장받는다. B가 1년을 더 구매해야 하기에 A와 B의 4년까지의 부담 금액은 B가 500을 적게 내도록 설정하였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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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0:5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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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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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시현 김여진 조창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yun2909_1/ku1e78kcmwqxdegp/wish/3634696422</link>
         <description><![CDATA[<p>판매자: 8000만원으로 판매</p><p><br/></p><p>구매자 A와 구매자 B가 4년간은 돈을 나눠서 구매하고, 마지막 5년 때에는 구매자 B가 전과 동일하게 4000만원을 지불하고 나머지 4000만원을 5년동안 갚는다. (구매자 B의 연봉은 4000만원, 생활비는 한 달에 250~300으로 가정)</p><p><br/></p><p>각자 총 거래 기간동안 1억5천정도를 남길 수 있도록 설정하였다. 그리고, 구매자 B의 상황을 고려하여 4000만원을 나중에 갚도록 하여 구매자 B가 사랑하는 사람을 살리고 인간다운 삶을 사는걸 보장하였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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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0:5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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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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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강민, 유다원, 이중현, 정주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yun2909_1/ku1e78kcmwqxdegp/wish/3634698577</link>
         <description><![CDATA[<p>협상 결과: 1억 / 구매자 A와 구매자 B는 4년까지는 각각 5,500만 원, 4,500만 원을 내고, 마지막 5년째에는 구매자 B가 1억을 낸다. </p><p><br/></p><p>협상한 이유: 판매자는 5,000만 원의 수익을 남길 수 있어, 생활비나 기타 쓰이는 돈을 충분하게 쓸 수 있다. 구매자 A는 아들의 희귀병을 치료하고, 1년에 2,000만 원으로 생활비에 쓸 수 있다. 구매자 B는 사랑하는 사람의 희귀병을 치료하고, 1년에 1,400만 원으로 생활비에 쓸 수 있다. </p><p> 따라서 세 명 모두에게 최소한의 생계를 유지할 수 있는 최선의 협상 결과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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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1:0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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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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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우인, 전여원, 장태민, 김현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yun2909_1/ku1e78kcmwqxdegp/wish/3634700690</link>
         <description><![CDATA[<p>협상 결과: 판매자는 오렌지 하나를 8000만원에 판매한다. 구매자 A와 B는 4년 간 각각 4000만원씩 부담해서 씨와 껍질을 나누어 가진다. 그리고 1년 간 구매자 B는 8000만원을 부담해서 씨를 가진다.</p><p><br/></p><p>이유</p><p>판매자는 최대한 오렌지를 비싸게 팔 수록 이익이기 때문에, 구매자 A와 B의 구매 능력 및 최소한의 생활을 위한 치료비 및 생활비 규모를 고려하여 가격을 산정하였다. 여러가지 경우를 계산해본 결과 오렌지 하나의 가격이 8000만원인 경우가 최적이라고 결론을 내렸다.</p><p>이 경우 구매자 A는 1억 6천만원을 지불하여 생활비로 1억 4천만원이 남고, 1년에 3천만원 정도로 충분히 생활할 수 있다.</p><p>구매자 B는 2억 4천만원을 지불하여 1억 1천만원이 남고 1년에 2천만원 정도로 충분히 생활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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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1:0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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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중세국어 학습활동- 내가 바로 세종, 정인지</title>
         <author>dahyun2909_1</author>
         <link>https://padlet.com/dahyun2909_1/ku1e78kcmwqxdegp/wish/3684600494</link>
         <description><![CDATA[<p>모둠 별로 중세 문헌 자료인 세종 어제 훈민정음 / 용비어천가를 해석 및 분석해 봅시다. </p><p><br/></p><p>해석, 분석한 내용은 직접 같은 반 친구들에게 알려줄 예정!</p><p><br/></p><p>1) 모둠 별로 선택한 세종 어제 훈민정음 / 용비어천가를 현대어로 해석한다. </p><p><br/></p><p>2) 세종 어제 훈민정음 / 훈민정음에 나타난 중세 국어의 특징을 분석한다. 예) 주격조사 ㅣ 가 쓰였다, 모음조화가 잘 지켜지고 있다 등... </p><p><br/></p><p>3)활동한 내용을 사진 찍어 해당 패들렛에 올린다. </p><p>(제목은 모둠원 이름으로) </p><p><br/></p><p>4) 친구들 앞에서 발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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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6 11:3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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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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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몽신화 학습 활동 - 고전 소설 분석하기</title>
         <author>dahyun2909_1</author>
         <link>https://padlet.com/dahyun2909_1/ku1e78kcmwqxdegp/wish/3691903148</link>
         <description><![CDATA[<p>고전소설 프린트를 참고하여, 주몽신화의 다양한 특징을 모둠별로 분석해 보고 친구들에게 설명해 봅시다! </p><p><br></p><ul><li><p>건국신화 1팀 분석 과제 </p><p>1) 주몽신화에 난생화소, 천손강림화소(천부수모형도 같이), 태양 숭배 화소가 나타난 부분 찾기 </p><p>2) 주몽의 신성성을 드러내는 부분 찾기 (1번과 겹쳐도 상관 없음.) </p><p><br></p></li><li><p>건국신화 2팀 작성 과제</p><p>1) 교과서 64p 학습활동 2번에 들어갈 내용 작성하기</p><p>2)  햇빛의 의미, 물고기와 자라의 의미 고민하여 작성하기 </p><p><br></p></li><li><p>영웅의 일대기 구조 팀 분석 과제</p><p>1) 영웅의 일대기 구조가 나타난 부분 찾기 </p><p>2) 영웅의 일대기 구조에 따라 내용 정리(교과서 64p 학습활동 1번) </p><p><br></p></li><li><p>박씨전-주몽신화 팀 분석 과제</p><p>1) 교과서 65p 학습활동 3번에 들어갈 내용 고민 후 작성하기 </p><p>2) 고전소설 속 여성 영웅의 모습은 어떤지 고민하여 작성하기  </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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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0 12:10: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hyun2909_1/ku1e78kcmwqxdegp/wish/369190314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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