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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레오반 소나기, 그리고... by 함께가는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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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가가 되어 소나기, 그리고를 작성해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4-09 01:4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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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녀/ 소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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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느덧 5년후 소년은 고등학생이 되었다.</p><p>소년의 머릿속엔 그 소녀가 자주 나타났다.</p><p>어느날 꿈속에서 소녀가 나타났다. 소녀는 아무말을 안하고 가만히 물놀이를 하고 있었다.</p><p>소년은 물놀이를 하고 있는 소녀한테 말을 걸었다 ''너 누구야?'' 소녀는 소년을 빤히 보며 웃었다. 그 소녀는  5년전에 죽었던 짝사랑 이였다.</p><p>소년은 꿈속에서 깨어났다. 다 꿈이였다.</p><p>소년은 소녀를 보고싶어 울었다. 그다음날</p><p>소년은 소녀와 처음으로 만났던 개울가로 갔다.</p><p>소년은 개울가에 또 돌탑을 세우며 소원을 빌었다. 과연 소년이 빌었던 소년은 무엇일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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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0 01:2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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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나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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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잔망스럽지 않아</p><p>글쎄 죽기 전에 이런 말을 했다지 않아?</p><p>자기가 죽거든 자기가 입던 옷을 그대로</p><p>입혀서  묻어 달라고 했다.</p><p>소년은 그말을 듣고 나갔는데 소나기가 내려 </p><p>하천 물이 불어 있었다.</p><p>소년은 슬퍼 머리를 개울에 담궜다.</p><p>그리고 소년은 이승에서 볼수 없었다.</p><p>천국에서 소녀랑 소년은  행복하게 살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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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0 01:2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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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jeongseulmin/ktud86dlakewua9w/wish/3403502814</link>
         <description><![CDATA[<p>소녀가 죽자 소년은 슬퍼했다.20년 후,소년은 성인이 됐다.소년은 20년 전의 일이 생각났다.소년이 소녀의 무덤에 찾아갔는데 공사 중이어서 못들어 갔다.그래서 공사를 그만하라고 했는데 될 리가 없었다.그러자 소년은 눈물을 멈추지 못했다.소년은 집으로 돌아갔다.집에 돌아가서도 울었다.소년은 너무 슬펐다.마음이 타는듯이,잘때도 울어서 이불이 축축해지고 잠이 안왔다.그래서 소년은 밤을 샜다.눈이 시뻘게 졌다.소년은 계속 울었다.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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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0 01:2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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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나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jeongseulmin/ktud86dlakewua9w/wish/3403506241</link>
         <description><![CDATA[<p>소녀가 죽고 난뒤 소년은 어느덧 어른이 되었다 소년이 소녀를 잊어갈때쯤 어떤 꿈을 꾸었다 자신에 옛기억이 담긴 꿈을 그꿈을 꾸며 자신도 모르게 눈물을 흘렸다 소년은 그상태로 영원히 잠에 들었다</p><p>소년은 미소를 지으면 세상을 떠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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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0 01:2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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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나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jeongseulmin/ktud86dlakewua9w/wish/3403506320</link>
         <description><![CDATA[<p>소녀가 죽은 뒤 짝지가 기회를 보고 공개고백을 했다가 차였다. 시간이 흘러 중고등학교에 들러가는데 과학고에 간다. 과학고에 가기 위해 다른지역으로 갔다. 다른 지역에서 살다가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을 해 소녀를 잊고 살다가 소녀와 닮은 사람을 만나서 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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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0 01:2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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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나기,그리고... /원도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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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다음날, 소년은 학교에가 멍하니 슬프게 있는데 소년의 짝지가 말을 건다. 짝지가 소년에게 관심이 있는게 티가 났다. 그렇게 학교가 끝나고도, 짝지가 소년만 따라 다녔다.소년의 머릿속은 소녀 생각만 하고 있었다. 다음닐 짝지가 소년에게 고백을 했다. 소년은 짝지가 귀찮아서 고백을 그냥 받아주었다. 그렇게 사귄지 일주일 되는날, 소년은 여전히 짝지에게 관심이 없자, 짝지는 전학을 가게된다. 그 뒤로 소년은 잘 지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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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0 01:2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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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나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jeongseulmin/ktud86dlakewua9w/wish/3403511526</link>
         <description><![CDATA[<p>시간이 흐르고 소년은 </p><p>평범한 대학을 나와</p><p>평범한 회사에 입사해</p><p>평범하다 못해 지루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p><p>수많은 여자와 만나며 관계를 가졌고</p><p>남들처럼 평범한 연애를 원했지만</p><p>결국 돌아는것은 짧은 만남의 대한 잦은 이별로 인해 술잔앞에 앉아있던 소년이었다</p><p>20년도 더지난 그날의 기억</p><p>그때 그 아름답던 시절을 함꺼한 그 소녀의 생김새와 분위기 말투와 움직임이 생생하게 남아</p><p>자꾸만 다른 여자들과 비교하게 되었다</p><p>남자에게 첫사랑은 어떤 의미인가,</p><p>절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의미 아닌가</p><p>왜 아련한 기억으로 남아 남은 나의 일생의 발목을 붙잡는지 , </p><p>오늘도 술잔 앞의 앉아 했던 투정을 또하고 또하는</p><p>소년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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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0 01:3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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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나기/차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jeongseulmin/ktud86dlakewua9w/wish/3403511626</link>
         <description><![CDATA[<p>어느날 소녀는 죽고 할아버지도 죽었다.</p><p>대는 끊겼다. 소년은 성인이 되고 특수부대가</p><p>되었다. 어느날 100명의 사람들이 소년의 집에 </p><p>찾아왔다.  소년에게 100억을 갚으라고 했다.</p><p>알고보니 소녀가 소년의 명의로 돈을 빌린것이였다. 소년이 돈을 벌고 있었는데 어느 과학자가</p><p>좀비 바이러스가 번졌지만 소년은 특수부대여서</p><p>잘살았다 어느날 배가고팠지만 좀 참을수있었지만 배가고파서 죽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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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0 01:3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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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나기...그리고   /   5반 태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jeongseulmin/ktud86dlakewua9w/wish/3403512509</link>
         <description><![CDATA[<p>소녀가 죽고 , 10년 후 소년은 어느새 </p><p>고등학교 3학년이 되었다.</p><p>소년은 수능 날이 되자 소녀의 무덤에 두었던</p><p>흰 돌을 가져왔다.</p><p> 흰 돌을 가져와 수능장에 들어왔다.</p><p> 하지만 들어가자 마자 무덤에서 가져온 흰 돌 때문에 눈물이 흘렀다. </p><p>그래도 수능을 끝난 후 소년은 퇴마사가 되었다.</p><p>퇴마사가 되니 옛날엔 보이지 않던 귀신이 </p><p>보이기 시작했다.</p><p>그래서 이제부터 소녀의 무덤에 귀신이 붙지 않도록 소녀를 지켜주지 않도록 지켜주기로 결심했다.</p><p>그래서 귀신들을 없애고 있는 데 </p><p>소녀의 영혼을 보았다.</p><p>어? 너는? 유...윤서희?너 잘 살고 있지?</p><p>응 나도 잘 살고 있어.</p><p>그러니 너도 걱정 말고 잘 살아.</p><p>그렇게 소년은 잘 살기로 결심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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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0 01:3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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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나기, 그리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jeongseulmin/ktud86dlakewua9w/wish/3403512617</link>
         <description><![CDATA[<p>"그런데 참 이번 기집애는 어린 것이 여간 잔망스럽지가 않어. 글쎄 죽기 전에 이런 말을 했다지 않어? 자기가 죽거든 자기 입던 옷을 꼭 그대로 입혀서 묻어달라고..." 소년을 다음날 너무 속상한 나머지 학교를 가지 않았다. 그 다음 날도, 그 다음 날도.. 그러고 주말이 찾아 왔다. 소년은 소녀와 자주 만났던 개울에 갔다. 소년은 신기한 것을 보았다. 소녀가 돌다리 위에서 평소처럼 물장난을 치고 있었다. 소년은 자신이 보고 있던 것이 환상이라는 것을 알았지만 너무 슬프고 소녀가 그리워서 울었다. 그런데 더 신기한 것은 소녀가 뒷산에 가자고 하고 갔더니 소나기가 내렸다. 소녀가 죽기 전에 함께 했던 일들이 다시 일어나는 것이었다. 소년은 이제야 알았다. 그가 과거로 왔다는 것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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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0 01:3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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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나기 그 뒷이야기/ 마수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jeongseulmin/ktud86dlakewua9w/wish/3403514769</link>
         <description><![CDATA[<p>소녀가 죽은뒤  소년은 소녀의 무덤에 자주찾아가 자신의 고민거리를 종종 털어놓았다. 소녀가 준 대추를 소년은 아직도 들고있었다. 곰팡이가 생겨도 맛이이상해도 소년은 계속 들고다녔다.</p><p>그러던 어느날 소년이 소녀의 무덤에서 고민거리를 털어놓고있었는데 갑자기 소녀의 무덤이 '쩍' 하고 갈라졌다. 그곳엔 문이있었다. 그 문은 마치 들어오라는듯이 반짝반짝거렸다. 소년이 문을열고 들어가자 소녀가 앞에 서있었다. '이곳은 어디야???' 소년이 말했다. '내가 잠시 널 초대했어..'  소녀가 말했다 '아 그런거구나.. 근데 날 왜 초대했니??' '사실은 고민이있어'</p><p>뭔데??' 동생을 돌봐줄수있니? 어?? 응 돌봐주수는있지 초등학생 5학년이야 응..알겠어 안녕</p><p>소년은 소녀의 동생이 살고있는 집으로찾아가자 소년이 있었다 누구세요?? 니 누나의 친구이자 널 돌봐줄사람 네?? 아싸!!! 그 이후로 소녀의 동생과 소녀는 잘살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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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0 01:3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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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jeongseulmin/ktud86dlakewua9w/wish/3403515233</link>
         <description><![CDATA[<p>소년은 소녀가 죽은 후에 흰 돌을 보면서 매일 울었다.</p><p>그리고 하루도 빠짐없이 소녀의 무덤으로 갔다.소년은 중학교를 졸업하고 고등학교에 입학했지만 좌절감에 어쩔 수 없이 자퇴를 했다.소년은 할 것이 없었다.그냥 소녀의 무덤에 갈 뿐이었다.그래서 소년은 소녀처럼 소나기를 맞고 소녀처럼 죽고 싶었다.하지만 비를 맞아도 아픈 기색이 없었다.소년은 이 방법은 아니라 생각하고 그냥 시간 이 지나갔다.소년은 아무생각도 없이 취직도 못하고 이른 나이에 죽었다.이른나이에 떠난 소년과 소녀가 안타까웠던 마을 사람들은 365일동안 묵념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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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0 01:3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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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나기/필명:디핵</title>
         <author>yunchaejeong304</author>
         <link>https://padlet.com/jjeongseulmin/ktud86dlakewua9w/wish/3403515715</link>
         <description><![CDATA[<p>10년뒤 소년은 취직도하고 남부러울것없이 살아갔다.어느날 늦게 일어나 지하철로 뛰어가다.</p><p>어떤 여자와 부딪혔다.“괜찮으세요?” 소년이 손을 내밀었다 여자가 고개를 들자 소년의 10년전기억이 스쳐지나갔다“고맙습니다”라는 말을 남기고 </p><p>돌아소려는 여자를 소년이 “탁”붙잡았다“재가 친것도 죄송한데 커피한 잔 하실래요?”</p><p>여자애 얼굴이 붉으스름해질때쯤 답을했다“좋아요..!” 여자가 말하길 “너도 내 첫사랑과 닮았었어”</p><p>소년은 결혼을 하고 소녀의 묘로 간다 </p><p>“나왔어 너랑 꼭 빼닮은 여자랑 결혼했어 성격도 좋더라…너도 잘지내지?나 이제 갈게….”</p><p><br/></p><p>그때 소나기가 내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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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0 01:3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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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소나기 뒷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jeongseulmin/ktud86dlakewua9w/wish/3403518393</link>
         <description><![CDATA[<p>소년은 소녀가 죽은게 너무 슬퍼서 밤마다 울었다.</p><p>하늘에서 소년을 보고 있던 소녀도 소년이 그리워서 울었다.</p><p>어느날 소녀는 소년을 보기 위해 땅으로 내려왔다.</p><p>소녀는 소년을 찾던중 "저쪽 마을에 사는 아이 두명이 죽었다지? 그런데 그 소년도 잔망스럽지가 않어 </p><p>자기가 죽거든 소녀 옆에 묻어 달라 했지 않어?"라는 대화를 듣게 된다.</p><p>소녀는 이 소식이 거짓말이길 바라며 자신의 무덤으로 갔다.</p><p>소녀는 알수 없는 감정으로 물들었다.</p><p>눈 앞에는 소년이 보였기 때문이다.</p><p>그렇게 소녀와 소년은 하늘에서 행복하게 살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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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0 01:3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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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나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jeongseulmin/ktud86dlakewua9w/wish/3403518676</link>
         <description><![CDATA[<p>그런데 참 이번 기집애는 어린 것이 여간 잔망스럽지 않아. 글쎄 죽기 전에 이런 말을 했다지 않아? 자기가 죽거든 자기 입던 옷을 꼭 묻어 달라고 했다더군. 사실은 소년을 좋아하는 짝지가 소년과 함께 있던 소녀를 몰래 죽이고 소년의 옆을 차지하려고 했던 것이다. 하지만 소년은 얼마 뒤 죽게 된다. 그렇게 소년과 소녀는 하늘나라에서 행복하게 잘 있고 짝지는 혼자 남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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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0 01:3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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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나기, 그리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jeongseulmin/ktud86dlakewua9w/wish/3403522818</link>
         <description><![CDATA[<p>홀로 남겨진 소년은 이때까지 했던 태도와 다르게 공부에 집중했다.그 결과 15년뒤, 00대학교를 졸업하고 수학 일타강사 가 되었다. 그리고 평소처럼 출근하고 있었던 성인 소년은 어느날 조그만한 쪽지를 주웠다. 그 쪽지에는 누군가 날 기억해 달라는 내용의 쪽지였다. 성인 소년은 뭔가 찝찝한 마음에 그 쪽지를 챙기고 출근을 했다. 퇴근한 후,오랜만에 고향으로 돌아왔다. 그러다 문득 그 소녀의 이름이 무엇인지 궁금해 졌다. 그래서 그 소녀를 자주 만나던 개울에 가서 돌담을 쌓아 소원을 빌었다. 쪽지의 주인이 누구인지 알려 달라고 . 그러고는 잠에서 깼다.병원이었다. 알고보니 소녀가 죽은 것에 충격을 받아 쓰러진 것 이었다. 그리고 많은 시간이 흘러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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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0 01:3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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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나기 그 뒷 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jeongseulmin/ktud86dlakewua9w/wish/3403530781</link>
         <description><![CDATA[<p>그런데 참 이번 기집애는 어린것이 여간 잔망스럽지 않어. 글쌔 죽기 전에 이런 말을 했다지 않어? 자기가 죽거든 자기 입던 옷을 꼭 그대로 입혀서 묻어달라고. 왜 자기가 입던 옷을 꼭 그대로 입혀서 묻어달라고 했을까? 소년은 너무 슬퍼 개울사로 뛰쳐나갔다. 그러면서 소녀가 준 돌을 만지며 눈물을 흘렸다. 그리고 맨날 소녀의 무덤에 소녀가 좋아했던 꽃을 놔뒀다. 그리고 49일 후 소녀가 환생해서 개울가에서 물장난을 치고 있었다. 소년이 개울가에 갔는데 소녀를 보자마자 눈물을 흘렸다. 그리고는 그 소녀가 맞는지 확인했다. 소녀가 환생했다는 것을 알게 된 소년은 소녀와 결혼해 자녀들을 낳아 행복하게 살았다. 소년은 소녀가 환생한 까닭이 궁금해 소녀에게 물어보았다. 알고보니 소녀가 환생한 이유는 이승에서 착하게 살고 저승에 있는 신이 저승에서 소녀가 너무 소년을 그리워하고 이 둘의 사랑이 너무안타까워 환생을 시켜줬던 것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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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0 01:4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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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뭉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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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년은 소녀가 죽자 학교를 안나왔다.</p><p>짝지는 계속 기다렸다. 근데 소년에 몸은  계속시름시름 아팠다.</p><p>그러다 소년이학교에오자 짝지는 오랬동안참고있던 소년에게 사귀자고했다.</p><p>소년은 싫어라고했다.</p><p>짝지는 열번찍어 너머가는 나무없다 계속고백을</p><p>했다. 소년은 고백을 다 안받아줘서 짜증나서      전학을갔다.</p><p>그리고 10년이 지났다.</p><p>소년은 군대로갔다.</p><p>총격 훈련을 하다가 신병 싼 총에 맞아 죽었다.</p><p>죽기전에남긴말은 무덤은  꼭 소녀 옆애 묻어달라고했다. 묻히거나서 소년은 소년괴 함께     천국에서만나  행복하게살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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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0 01:4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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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나기,그리고………./봉숙이의 첫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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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8년뒤….. 소년은 이제 30살이되어있었고 서울의</p><p>직장인 (부장님)이였다. 어느날 옛날 학교의 동창회가</p><p>열려서 소년은 동창회를 갔다. 거기에는 소년의 짝지 </p><p>봉숙이가 있었다. 그리고 소년은 아직 모태솔로여서 </p><p>여친을 찾고 있었다. 그래서 봉숙이의 얼굴을 보는데 </p><p>너무 이뻐서 사귀고싶은 마음에 동숙이를 지켜보는데</p><p>동숙이가 너무 착하고 마음이 따뜻했다. 그래서 소년이 고백을 했고 봉숙이도 좋아하는 마음이 있어서 고백을 받아주었다. 그래서 비밀연애를 하는데 소년이 소녀가 암투병중인걸알고 고민했다 하지만 봉숙이도 포기할수없었고 이건 비밀로 했다. 하지만 봉숙이가 이사실을 알고 소녀가 있는 병원으로가 소녀를 죽여버렸다.</p><p>하지만 소년은 소녀가 암투병중 사망했다고알고 슬퍼했지만 꿈에서 소녀가 나와서 봉숙이가 날죽였다고 </p><p>했다. 그래서 소년이 확인을 할겸 소녀의 시체를 확인</p><p>했더니 배와 가슴에 칼자국이 있어서 봉숙이에게 소녀가 왜죽었는지 물어봤는데 봉숙이가 말을 더듬어서 왜그랬냐고 소리쳤는데 봉숙이가 사실을 말해줬다.</p><p>하지만 소년은 봉숙이를 포기할수 없었고 결혼까지 하였다. 하지만 소녀의 유령이 소년의 괴롭혀서 소년은 자살을 하게되었다. 그래서 봉숙이가 자신이 좋아하는 소년이 죽어서 봉숙이는 자살충돌이 일어나서 자살을하게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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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0 01:4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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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나기 그리고../외롭다 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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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년은 아버지를 통해 소녀의 죽음을 들었다 너무..진짜 속상해서...화가났다숨이 턱턱 막혔는데도 소녀샹각이 계속 났다 내가 조금만더 잘해줄껄...오만가지 생각이 다 저 멀리서 소녀가 달려오고 있었다 너무 슬펐는데 다 쉬어가는 목소리로 소녀를 불렀다 서희야..!하지만 다 상상이였다. 너무 속상해서 학교도</p><p>잘 안갔다 그뒤로 10년이 지났다 지금의 소년은 23살이다 소녀를 다 잊어갈때쯤 소녀의 목소리가 들로왔가 내가 잘못</p><p>들었나...하는순간 소녀의 모습이 보였다이번엔 진짜다 서희를 10년만에 만났다 너무 좋나서 나도모르게 는물이 났다 서희를 만나자 마자 좋아해</p><p>...하고했다 사실 다시는 만나지 못할깝하 겁이나고 그랬다 결국우린 결혼읗 했다 물어모니 서희는병이다 나았다고 했다 이 이야기를 </p><p>말하면서도 소년른 눈물이 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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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0 01:4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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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나기가 지나가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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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런데 이번 기집애는 어린 것이 여간 잔망스럽지가 않어. 글쎄 죽기 전에 이런 말을 했다지 않어? 자기가 죽거든 지가 입던 옷을 그대로 입혀서 묻어달라고..."</p><p>그 말을 들은 소년은 많은 말을 중얼대며 울기 시작했다. "나 때문이야. 내가 더 따뜻하게 해줬으면 아프지도 않았을 텐데..." 소년은 자신을 원망하며 개울가로 뛰어갔다. "윤서희!!" 아무리 불러도 나오지 않는 모습을 본 소년은 결국 소녀의 죽음을 인정했다.</p><p>소녀가 죽고 나서 소녀가 없는 소년의 삶은 소나기가 지나가고 여름이 되어 길고 습한 여름장마가 시작된 것 같았다. 매번 개울가에 가면 소녀가 생각나 개울가에도 한동안 가지 않았다.</p><p><br></p><p>어느덧 15년이 흐르고, 소년은 자신의 일을 영화로 만들기 위해 영화 감독이 되었다. 첫 작품의 이름은 '소나기'였다. 사람들은 소나기의 우수성을 인정하고 소나기는 국내 최대 판매 작품이 되었다. 감독의 영화 엔딩에는 이런 말이 쓰여있었다. "소나기처럼 굵고 진하지만 금방 사라지는,첫사랑."</p><p>THE END.</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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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0 01:4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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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나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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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년은 소녀가 죽고 슬픔에 빠져 말도 거의 안하고 우울한 상태로 살아가다가 소년은 병에 걸렸다. 엄마는 소년이 이상하자 의사에게 치료를 받으로 병원에 갔다.병원에 갔는데 의사는 왜 아픈지 모르겠다고 하고 소년은 병이 악화되어 죽기 직전의 지경에 이르렀다. 주마등에는 소녀와의 추억이 스쳐가고 소년은 의식이 흐려지며 세상을 떠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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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0 01:5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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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jeongseulmin/ktud86dlakewua9w/wish/3403686001</link>
         <description><![CDATA[<p>소년은 소녀가 죽은 후에 흰 돌을 보면서 매일 울었다.</p><p>그리고 하루도 빠짐없이 소녀의 무덤으로 갔다.소년은 중학교를 졸업하고 고등학교에 입학했지만 좌절감에 어쩔 수 없이 자퇴를 했다.소년은 할 것이 없었다.그냥 소녀의 무덤에 갈 뿐이었다.그래서 소년은 소녀처럼 소나기를 맞고 소녀처럼 죽고 싶었다.하지만 비를 맞아도 아픈 기색이 없었다.소년은 이 방법은 아니라 생각하고 그냥 시간 이 지나갔다.소년은 아무생각도 없이 취직도 못하고 이른 나이에 죽었다.이른나이에 떠난 소년과 소녀가 안타까웠던 마을 사람들은 365일동안 묵념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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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0 03:0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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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나기, 그 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jeongseulmin/ktud86dlakewua9w/wish/3403689483</link>
         <description><![CDATA[<p>  "그런데 이번 기집애는 어린 것이 여간 잔망스럽지가 않어. 글쎄 죽기 전에 이런 말을 했다지 않어?" 자기가 죽거든 자기 입던 옷을 꼭 입혀서 묻어 달라고..." 소년은 그 말을 듣자마자 방문을 뛰쳐나갔다. 뒤에서 자신을 부르는 아버지의 목소리에도 아랑곳 않고 곧장 소녀의 집으로 달려갔다. 소녀의 집은 상 준비로 부산스러웠다. 소년은 그 자리에 털썩 주저앉았다. 얼마나 울었을까. 아버지가 소년을 찾았다. "너, 이리 와." 아버지는 소년이 학교를 며칠 쉬게 해주었다. </p><p>   15년 뒤... 소년은 약사가 되었다. 소녀와 같이 원인모를 병으로 죽는 이가 없게 하겠다는 마음이었다. 어느 날, 소년은 꿈에서 소녀를 보았다. 다음날, 소년은 휴가를 쓰고 고향에 내려갔다. 어느덧 결혼을 해 귀여운 딸까지 낳은 동생이 소년을 반겼다. 소년은 소녀의 무덤에 도라지꽃을 가져다 두고 돌아왔다. 그날 밤, 소년은 놀라운 소식을 듣게 되었다. "아니 글쎄, 윤 초시 댁 증손녀가 마을에 나타났다니까, 형." "정말?" "그렇다니까요, 저희도 깜짝 놀랐어요." 동생의 아내도 맞장구쳤다. 소년은 다급해졌다. "지금 어디에 있는데?"  "글쎄, 며칠 전에 왔다가 다시 서울로 돌아갔어. 듣기로는 서울에서 잘 산다는데?" 소녀를 꼭 찾겠다고 다짐하며 소년은 다음날, 서울로 돌아갔다. 하지만 어디서부터 찾아야 할지 막막했다. 그떄, 한 화장품 회사의 대표가 찾아왔다고 했다. 소년이 일하는 연구소와 협업하고 싶다고 했다. 소년은 대표를 본 순간, 그녀가 그가 그리워한 소녀임을 알아차렸다. 다른 사람들과 함께였기에 애써 모른 척 하려 했다. 둘만 남게 되었을 때, 소녀는 입을 열었다. "나 기억 안 나?" "당연히 기억하지, 윤서희." 소년은 급하게 대답했다. "어떻게 된 거야?"</p><p>   알고 보니 소녀는 죽은 것이 아니었다. 아프기는 했지만, 다 나았다. 소녀의 어머니가 재혼한 후 다시 소녀를 데려가려 했지만, 흉흉한 소문이 날까 봐 가짜 장례식을 했다고 했다. 소년은 다시 소녀와 사귀게 되었다. 둘은 결혼해서 행복하게 살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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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0 03:0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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