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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5월2일) by 이병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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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4-27 01:3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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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4고준영</title>
         <author>hydes0813</author>
         <link>https://padlet.com/hayerim25/ktq34b30lxsmg08c/wish/2166212078</link>
         <description><![CDATA[<div>네이버 지식백과 - 코로나 바이러스과는 사람과 낙타, 소, 고양이, 박쥐 등 다양한 동물에 흔하게 서식하는 큰 바이러스 그룹이라고 한다. 동물의 코로나 바이러스가 사람에게 감염되어 사람들 사이에 전파될수 있다라고 했습니다.&nbsp; 그래서 저는 환경문제가 코로나를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그 동물들의 서식지를 파괴하고 그 동물들을 사냥과 먹기도하면서&nbsp; 코로나 바이러스가 퍼졌다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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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2 02:3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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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5 김강민</title>
         <author>2o215</author>
         <link>https://padlet.com/hayerim25/ktq34b30lxsmg08c/wish/2166212640</link>
         <description><![CDATA[<div>일단 나는 환경 문제가 코로나 19를 만들었다고 생각한다. 영국에서 조사를 한 결과 100년간 중국 윈난성 남부를 비롯한 남아시아 지역이 기후 변화로 인해 코로나를 옮긴 수단인 박쥐가 살기 좋은 환경이 되었고<br>야생 동물 사냥,박쥐를 먹는 행동 등으로 인간에 맞게 변이가 되어서 지금의 코로나 바이러스가 되었다고 말을 했다.그러므로 인간이 환경을 계속 파괴 시키면 박쥐와 같이 바이러스를 옮기는 수단들이 더 생겨 인간에게 더 치명적인 바이러스도 나올수 있다.<br><br>출처 - 동아일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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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2 02:3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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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8 이은서</title>
         <author>eunseo08</author>
         <link>https://padlet.com/hayerim25/ktq34b30lxsmg08c/wish/2166213552</link>
         <description><![CDATA[<div>지난 2년여간 우리 국민은 평균 2.3일에 1개, 1주일에 3개꼴로 마스크를 사용해 왔다. 하루 2000만 개, 1년에 73억 개가 넘는 양이다.</div><div><br></div><div>플라스틱의 일종인 폴리프로필렌은 마스크 속 필터를 만드는 재료인데 폴리프로필렌을 고온에서 녹인 뒤 가느다란 실처럼 뽑아내 얇은 필터를 만들어 마스크 안에 넣는 것이다.</div><div><br></div><div>버려진 마스크를 땅에 묻을 경우 폴리프로필렌은 무려 450년이 지나야 분해된다. 마스크를 태우면 대기 오염을 일으키는 질소 화합물과 환경 호르몬인 다이옥신, 온실가스인 이산화탄소 등이 발생을 해서 우리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사용했던 마스크가 버려진 다음부터는 반대로 우리의 건강을 위협하는 것이다.<br><br><a href="https://sgsg.hankyung.com/article/202204292714m">https://sgsg.hankyung.com/article/202204292714m</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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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2 02:3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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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 서덕주</title>
         <author>tjejrwn514</author>
         <link>https://padlet.com/hayerim25/ktq34b30lxsmg08c/wish/2166214831</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지난 100년간 박쥐 40종 유입...코로나바이러스 100종 이상이라고 밝혔다, </strong>전세계에 분포한 박쥐 개체군이 약 3000종의 서로 다른 종류의 코로나바이러스를 보유하고 있을 것이라 추측하고 있다. 박쥐 한 종으로는 평균 2.7종의 코로나바이러스를 몸에 품고 있다<strong>,</strong>지역의 최근 100년간 식생의 변화를 추적 조사했더니 온도와 강수량, 구름의 양, 일사량, 이산화탄소 농도로 인해 생긴것으로 추측,열대 기후의 산림이 박쥐의 먹이를 풍부하게 만드는 최적의 환경이다.<br><br>출처:동아사이언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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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2 02:4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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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0백선우</title>
         <author>bsw08063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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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람들이 밖에 돌아다니지안고 아무데도<br>돌아다니지안아서 자연이 복구됬다.<br>출처:중앙일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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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2 02:4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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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6 빠트리샤</title>
         <author>jij355530</author>
         <link>https://padlet.com/hayerim25/ktq34b30lxsmg08c/wish/2166215971</link>
         <description><![CDATA[<div>불과 1년 새 전 세계에서 230만 명 이상의 목숨을 앗아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사실상 기후변화에서 비롯됐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지난 100년간 중국 윈난성 남부를 비롯한 남아시아 지역 식생이 기후변화로 바이러스를 품은 박쥐가 살기 좋은 환경으로 바뀌었고, 야생동물 포획과 거래가 늘면서 사람을 감염시키는 치명적인 바이러스 등장으로 이어졌다는 것이다.<br><br>연구진은 이들 지역의 최근 100년간 온도와 강수량, 구름의 양, 일사량, 이산화탄소 농도 데이터를 바탕으로 식생의 변화를 지도로 만들었다. 중국 남부와 미얀마, 라오스 지역은 한 세기 전만 해도 열대 관목수림 지역이었지만 현재는 박쥐가 서식지로 애용하는 열대 사바나와 낙엽수림으로 바뀌었다.<br><br>1900년대 초반 박쥐 종의 전 세계 분포와 현재 박쥐 종의 분포를 분석했다. 최근 100년간 40종의 박쥐가 중국 남부와 인접한 라오스, 미얀마 지역으로 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 박쥐들이 보유한 코로나바이러스 종류도 100종 이상인 것으로 추정했다.&nbsp;<br><br>감염병 학자들은 특정 지역에 갑자기 박쥐 종이 늘어나면 사람이 감염될 수 있는 바이러스가 등장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 로버트 바이어 케임브리지대 연구원은 “기후변화로 서식지가 바뀌면서 일부 박쥐가 바이러스를 보유한 채 이동했다”며 “바이러스가 존재하는 지역이 바뀌었을 뿐만 아니라 인간을 감염시키는 바이러스 변이가 일어날 가능성이 높아졌다”<br><br>연구진은 “기후변화의 결과로 박쥐 종의 전 세계 분포가 어떻게 바뀌었는지 이해하면 코로나19 발병의 기원을 재구성하는 데 중요한 단서가 될 수 있다”며 “미래에 발생할 수 있는 바이러스성 감염병의 종간 전파를 막기 위해서는 자연 서식지 보호와 야생동물 거래 금지 등 광범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nbsp;<br>밝혔다.<br><br>출처:<br>https://www.donga.com/news/It/article/all/20210214/105412379/1</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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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2 02:4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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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7 이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yerim25/ktq34b30lxsmg08c/wish/2166216297</link>
         <description><![CDATA[<div>코로나는 환경문제에서 비롯된 것도 없지 않아 있다고 생각한다.</div><div>동물의 서식지를 인간이 위협하며 때때로 미디어를 통해 야생동물이 도심 속에서 발견되는 뉴스도 빈번하게 접할 수 있는데</div><div>이는 동물의 서식지를 인간이 파괴했기 때문에 나타난 현상이며, 그들 역시 변화된 환경 속에서 살아남기위해 새로운 서식지를 찾아가기 시작하였고 그 결과는 바로&nbsp; 인간과 동물의 서식지 사이에 교집점이 발생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박쥐에서 파생된 바이러스인 코로나 또한 이러한 과정의 영향이 있다고 생각한다. (네이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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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2 02:4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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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7 김민석</title>
         <author>minseok8418</author>
         <link>https://padlet.com/hayerim25/ktq34b30lxsmg08c/wish/2166216441</link>
         <description><![CDATA[<div>국제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우한에서 발생한 새로운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은 동물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WHO 조사단의 엠바렉 박사는 냉동된 가축 육류나 야생동물 고기 등이 교역을 통해 전파됐을 가능성도 있다고 했다. 또 대부분의 전문가도 코로나19 바이러스는 박쥐에 있다가 중간숙주를 거쳐 사람까지 왔다고 판단하고 있다.<br>https://www.google.com/amp/s/www.joongang.co.kr/amparticle/23991045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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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2 02:4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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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5 임정인</title>
         <author>blessj12</author>
         <link>https://padlet.com/hayerim25/ktq34b30lxsmg08c/wish/2166216910</link>
         <description><![CDATA[<div><br>&nbsp;100년간 중국 윈난성 남부를 비롯한 남아시아 지역 식생이 기후 변화로 바이러스를 품은 박쥐가 살기 좋은 환경으로 바뀌었고 야생동물 포획과 거래가 늘면서 사람을 감염시키는 치명적인 바이러스 등장으로 이어졌다는 분석 결과가 나타났다.</div><div>&nbsp;그래서 환경이 변화하여 박쥐가 살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박쥐의 개체수가 늘어나고 많은 사람들이 박쥐를 먹으며 코로나 바이러스가 시작되었다.&nbsp;</div><div>&nbsp;그렇기에 환경오염과 바이러스는 관련이 있다고 생각한다.</div><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구글에 있는 기사 참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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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2 02:4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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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13 전서현</title>
         <author>jsh16650</author>
         <link>https://padlet.com/hayerim25/ktq34b30lxsmg08c/wish/2166217026</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코로나19라는 바이러스가 환경에 영향을 주긴하였지만 바이러스 때문에 환경문제가 생긴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바이러스가 생기기 전에도&nbsp; 환경문제는 심각하였고 바이러스가 생기고 나서부터 일회용 마스크, 코로나 검사 키트등 일회용 물품을 많이 사용하면서 환경문제는 더욱 심각해진것 같다. 또한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전국 국민이 사용한 뒤 버리는 마스크는 하루에 25만t이다. 그러므로 환경문제는 원래 심각하였으나 코로나 바이러스가 생기면서 더욱 악화된것 같아서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환경문제가 시작된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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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2 02:4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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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8도현서</title>
         <author>hsdo7777</author>
         <link>https://padlet.com/hayerim25/ktq34b30lxsmg08c/wish/2166217079</link>
         <description><![CDATA[<div>우선 코로나는 환경에 이롭기도 하고 해를끼치기도 한다.일단 코로나로 인해 사람들의 자연환경 방문(?)수가 줄며 야생동물들이 더 늘어나며 생태계는 안정적으로 변하였다.또 사람들이 여행을 가며 교통수단을 이용하는 수도 감소하며 공기질도 완화됬다.<br>반면 코로나로 인해 마스크를 많이 쓰며 많이 버리게되어 환경에 폐를 끼치기도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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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2 02:4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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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9문성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yerim25/ktq34b30lxsmg08c/wish/2166217146</link>
         <description><![CDATA[<div>연구팀은 중국 남부 윈난지역과 인근 미얀마와 라오스 지역에서 식물 식생의 대규모 변화를 추적했다. 초목의 성장에 영향을 끼치는 기온 상승과 일사, 대기 이산화탄소 농도를 포함한 기상기후 변화들이 기존 열대 관목지대를 열대 초원지대(사바나)와 낙엽수림으로 바꿔놓았다. 대부분 숲속에서 사는 많은 박쥐 종들에게 알맞은 환경으로 탈바꿈한 것이다.기후변화로 인한 환경의 변화로 박쥐 숫자가 늘어난 지역은 아프리카와 중남미, 중국 남부와 인접한 동남아 국가 지역들이었다. 특히 중국 남부와 미얀마, 라오스 지역은 급성중증호흡기증후군(사스), 코로나19 발생지와 일치한다.연구팀은 또 지난 세기 윈난지역에 박쥐 40종이 추가로 늘어났으며, 유전자 분석을 통해 100종 이상의 박쥐 기원 코로나바이러스가 이들 박쥐에 깃들어 살고 있음을 발견했다. 논문 제1저자인 케임브리지대 동물학부 연구원 로버트 베이어는 “지난 100년 동안 기후변화는 중국 윈난지역을 박쥐 종들이 더 많이 살 수 있는 서식지로 바꿔놓았다”며 “기후변화에 따라 박쥐 종이 전 세계로 어떻게 퍼져나가는지를 이해하는 것은 코로나19 발원 과정을 복원하는 데 중요한 단계”라고 말했다. 베이어는 현재 독일 포츠담기후영향연구소에서 방문연구원으로 기후변화와 바이러스 전파 관계에 관한 후속 연구를 하고 있다.<br>출처 구글https://m.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982174.html#cb</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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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2 02:4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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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05 양서경</title>
         <author>y081008p4</author>
         <link>https://padlet.com/hayerim25/ktq34b30lxsmg08c/wish/2166217147</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환경문제가 코로나를 만들었다고 생각한다.<br>그 이유는 박쥐의 몸에는 많은 바이러스가 있는데 환경문제때문에 박쥐가 서식지를 바꾸면서 일부의 박쥐들이 그바이러스들을 가지고 이동한다고한다.<br>그리고 갑자기 박쥐의 종이 늘어나면서 사람이 감염될수 있는 바이러스들이 증가하기때문에 환경문제가 코로나를 만들었다고 생각한다<br>출처-동아일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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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2 02:4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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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6한승배</title>
         <author>hanseungbae5</author>
         <link>https://padlet.com/hayerim25/ktq34b30lxsmg08c/wish/2166217280</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코로나가 환경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지금 전세계적으로 코로나가 지속되어 탄소,이산화 탄소 배출량이 매우줄고있지만 이 현상은 일시적인것이다.  우리 생활은 코로나가 지속되어 배달음식과 일회용품사용이 더욱 증가했다. 탄소,이산화 탄소 배출량이 매우 줄었다 해도 일시적인 현상뿐이고 우리 생활은 코로나가 끝나도 바뀌지 않는다 그러므로 코로나는 우리 환경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볼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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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2 02:4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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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3  박나라</title>
         <author>nara425nara</author>
         <link>https://padlet.com/hayerim25/ktq34b30lxsmg08c/wish/2166217286</link>
         <description><![CDATA[<div>중국을 비롯한 남아시아 지역 식생이 기후 변화로 박쥐가 살기 좋은 환경으로 바뀌었고 야생동물 포획과 거래가 늘면서 사람을 감염시키는 바이러스가 등장하였다는 분석결과가 나왔다<br>최근 100년간 온실가스 배출 증가에 따른 기후변화로 중국 남부와 라오스, 미얀마 지역이 박쥐가 서식하기 좋은 식생으로 바뀌면서 이번 코로나19의 발원지가 됐을 가능성이 크다<br><br>출처-동아사이언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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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2 02:4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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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강은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yerim25/ktq34b30lxsmg08c/wish/2166217402</link>
         <description><![CDATA[<div>코로나 19는 환경 때문에 생겨난 것일까? 나는 환경하고는 그리 깊게 관련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하지만 약간은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하는데, 우리가 숲을 벌목하면서 서식지를 파괴하는데 그렇다면 그 서식지에 살고 있던 다양한 생물들하고 접촉할 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자연스레 그들이 갖고 있던 바이러스를 옮을 수밖에 없는 것이다.&nbsp; 하지만 접촉했다고 바로 바이러스가 옮는 것이 아닐 뿐더러, 나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고 환경도 그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오히려 나는 코로나 19가 생겨나면서 환경이 더 나빠졌다고 생각한다. 코로나 19가 생기기전 탄소 배출율은 5.4%가 줄었지만 코로나가 잠잠해지면 다시 1년만에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코로나 이전 수준에 근접한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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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2 02:4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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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4이하늘 </title>
         <author>leehanul</author>
         <link>https://padlet.com/hayerim25/ktq34b30lxsmg08c/wish/2166217485</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세상이 몇 달 사이에 달라졌다. 2019년 12월 우한에서 출현하기 전에는 세상에 알려지지 않았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수천 명이 숨지고 수십만 명이 감염됐다. 감염되지 않은 수많은 사람들도 코로나19로 인해 삶의 방식이 달라졌다.</strong></div><div>중국 당국이 엄격한 봉쇄를 시행하자, 우한 거리는 텅 비었다. 이탈리아에서는 제2차 세계대전 이후 가장 큰 규모의 여행 규제 조치가 내려졌다.</div><div>평소에는 붐비던 술집과 극장이 문을 닫은 런던에서는 사람들에게 집에 머무를 것을 권고했다. 항공편이 취소되고 전 세계적으로 항공 산업은 위축됐다. 여건이 되는 사람들은 재택근무 등으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고 있다.</div><div>코로나19 확산을 제어하고 사망자를 줄이기 위해서다. 그런데 예상치 못한 결과가 나왔다. 산업과 교통망, 기업들이 멈춰서면서, 탄소 배출량이 급감한 것. 작년 이맘 때와 비교하면, 뉴욕의 탄소 배출량은 거의 50% 줄어들었다.</div><div>올해 초 중국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25% 감소했다. 사람들이 집에 머물고, 공장들이 문을 닫았으며, 중국의 6대 화력발전소 석탄 사용량이 2019년 4분기 이후 40% 줄었기 때문이다. 생태 환경부에 따르면 중국 337개 도시에서 "공기가 좋은 날"의 비율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1.4% 늘어났다.</div><div>유럽에서는 북부 이탈리아 상공의 이산화질소(NO2) 배출이 줄어드는 것이 위성사진으로 포착되기도 했다. 스페인과 영국에서도 비슷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div><div>이처럼 커다란 변화가 빠른 시간 안에 가능했던 것은 코로나19처럼 눈 앞에 닥친 실존적 위협뿐이다. 코로나19 사망자는 26일 기준 20만 명을 넘어섰다. 확진 사례는 전 세계에서 250만 건 이상이다.</div><div>팬데믹(전염병의 세계적 대유행)은 일자리도 감소시켰다. 바이러스 통제 조치로 기업들이 휴업하면서 수백만 명의 생계가 위협을 받고 있다. 경제 활동은 정체됐고, 주식 시장은 탄소 배출량과 함께 폭락했다. 이는 수십년 동안 사람들이 열망해온 '탈-이산화탄소 및 지속가능한 경제'와 정반대 방향의 흐름이다.</div><div><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출처: BBC</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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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2 02:4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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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3 이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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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몇가지 추측을 해보자면 운석이나 대기오염 등으로 추측해본다. 운석은 매년 2만개씩 발견되고 발견되지 않은 운석을 합치면 아마 매우 많을것이다.<br>이 운석들은 대부분 방사선을 띄는데 1차, 2차 우주선(우리 사람이 타는 우주선이 아닌 우주방사선의 종류)<br>이나 적외선, 자외선등을 띤다.<br>이런 방사선, 방사능으로 인해 변이가 이러나거나 우주에 떠돌아다니는 바이러스나 미생물로 인해 셍겼을 가능성이 있다.그러므로 이 문제는 방사선에 의한 감기바이러스변이일수 있고 아님 우주미생물의 종류일수 있다.<br>그리고 대기오염에 의한 다른 바이러스의 변이일수 있다. 환경에 적응하려고.<br>또 박쥐의 생활권에 있는 환경이 파괴되며 생활권이 겹치고 체체파리나 모기같은 질병과 혈액을 옮기는 벌레들에 의해 전염됐을 가능성도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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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2 02:4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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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1 임소연</title>
         <author>sugabox</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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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는 코로나 사태로 인하여 환경 보존, 오염을 모두 얻었다. 먼저 코로나로 생긴 환경 오염 사례를 알아보자. 코로나를 피하기 위해서 필수인 물품은 바로 마스크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1인당 2~3일에 마스크를 버리고 새로 쓰는 것으로 밝혀졌다. 대한민국 국민 수로 따져보면 하루에 2000만 개가 버려지는 셈이다. 안 그래도 넘쳐나는 쓰레기 때문에 오염되고 있는 환경은, 버려지는 마스크 수만으로도 충분히 버거울 것이다. 하지만 이것이 다가 아니다. 마스크의 주재료 폴리프로필렌, 이것은 땅에서 분해되는 데 무려 450년이라는 시간이 소모된다. 또한 바깥에서 외식을 하는 기회가 줄어들며 배달 음식을 먹는 횟수가 잦아져 배달 음식 쓰레기도 늘어나게 되었다. 그리고 버려진 마스크의 줄에 신체가 걸린 야생동물들이 목숨을 잃은 사례도 많이 있다.<br>다음으로는 환경이 보존된 사례를 알아보자. 코로나로 인해 사람들이 밖에 잘 나가지 않게 되며 가동이 중지되는 공장 또한 많아졌다. 누구나 알다시피 공장은 환경 오염의 주원인이라 할 수 있는데, 이 공장이 가동이 중지되며 보금자리를 떠났던 멸종 위기 생물이 돌아온 사례가 있다. 그리고 대기 또한 상태가 확 달라졌다.&nbsp;<br><br>출처 :&nbsp;<br>1. 내 머리<br>2.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082100&amp;logNo=222551805578&amp;proxyReferer=https://m.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m&amp;sm=mtb_jum&amp;query=%EC%BD%94%EB%A1%9C%EB%82%98+%ED%99%98%EA%B2%BD+%EB%AC%B8%EC%A0%9C<br>3. https://m.blog.naver.com/jh3370/222718013653<br>4. https://m.blog.naver.com/ecosisters/222173338556</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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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2 02:4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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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2 곽현</title>
         <author>kwakhyun0310</author>
         <link>https://padlet.com/hayerim25/ktq34b30lxsmg08c/wish/2166217994</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조사한 내용에 따르면 기후변화로 인해서 산불, 가뭄과 같은 것들이 나타나게 되고 이로 인해 야생동물들이 사람이 거주하는 구역까지 내려오게 되었다고쓰여있다. 또 동물로 인해 여러 바이러스들이 발생하게 되었다. 만약 토목공사 등 환경을 위협하는 일들을 하지 않았다면 이와 같은 일들은 현저히 줄었을 것이다.<br>출처:그린피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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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2 02:4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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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2옥준휘</title>
         <author>20222ok</author>
         <link>https://padlet.com/hayerim25/ktq34b30lxsmg08c/wish/2166218122</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코로나때문에 환경오염이 촉발 되었다고 생각한다.&nbsp;<br>&nbsp;마스크는 분해가 400여년 정도로 오래걸리고 소각할 때에도 좋지 않은 물질들이 방출이 된다 설문조사에 따르면 이러한 마스크를 대한민국의 한 사람이 1~2일 마다 마스크를 교체한다고 한다<br>&nbsp;그러면 하루에도 셀 수 없이 많은 양의 마스크가 버려지고 오염물질을 내뿜는다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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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2 02:4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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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ㅐㅐ</title>
         <author>hayerim25</author>
         <link>https://padlet.com/hayerim25/ktq34b30lxsmg08c/wish/216621818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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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2 02:4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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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4 설지민</title>
         <author>Jimin1029</author>
         <link>https://padlet.com/hayerim25/ktq34b30lxsmg08c/wish/2166218337</link>
         <description><![CDATA[<div>영국 연구팀은 코로나 19 대유행을 일으킨 원인이 지구의 기후변화 때문이라는 주장이다. 베이어는 “기후변화로 서식지가 바뀌자 박쥐 종들은 서식하던 곳을 떠나 다른 지역으로 이동했으며, 바이러스도 함께 옮겨졌다”고 말했다.</div><div><br></div><div>-출처: 한겨레 이근영 기자</div><div>코로나 확산 이후 전 국민이 사용하고 버리는 마스크의 물량과 초창기에 코로나 확진 환자가 사용하던 생활용품들, 사용한 자가키트들이 버려지는 물량도 환경오염에 문제가 될 수 있다.</div><div><br></div><div>-출처: 동아일보 이진한 의학전문기자<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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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2 02:4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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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 이희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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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 국민은 보통 2.3일에 1개, 1주일에 3개 꼴로 마스크를 사용해 왔다고 한다. 하루에 2000만개, 1년에 73억개가 넘는양이다. 마스크가 외부의 바이러스로부터호흡기를 보호하려면 폴리프로필렌(PP)이라는 소재가 필요하다. 플라스틱의 일종으로 마스크 속 필터의 재료다. 폴리프로필렌을 고온에서 녹인 뒤 가느다란 실처럼 뽑아내 얇은 필터를 만들어 마스크에 엏는 것이다. 실 가닥이 매우 촘촘하고 불규칙하게 얽혀있어 바이러스와 먼지를 막는데 효과적이다. 하지만 ㅍ폴리프로필렌은 마스크가 버려지는 순가 환경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존재가 된다. 마스크를 땅에 묻을 경우 450년이 지나야 분해된다. 마스크를 태우면 대기 오염을 일으키는 질소 화합물과 환경 호르몬인 다이옥신, 온실가스인 이산화탄소 등이 발생된다. 이로 인해 환경문제가 심해질 수 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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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2 02:4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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