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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인 포트폴리오 by 우주 전</title>
      <link>https://padlet.com/noungkyoung2/ktiwllqf831e896f</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5-12 01:2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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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 상황</title>
         <author>noungkyoung2</author>
         <link>https://padlet.com/noungkyoung2/ktiwllqf831e896f/wish/3448377913</link>
         <description><![CDATA[<p>거시 경제 상황은 금리 결정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p><p>&nbsp;코로나 팬데믹 이후 발생한 인플레이션으로 상승된 기준금리는 주택담보대출 금리 상승에 영향을 주었고, 아파트 매매가격, 전세가격, 월세가격에도 연쇄적으로 영향을 주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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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11:1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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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 요인</title>
         <author>noungkyoung2</author>
         <link>https://padlet.com/noungkyoung2/ktiwllqf831e896f/wish/3448377943</link>
         <description><![CDATA[<p>국내 금리는 해외 경제 상황에 영향을 받으며, 특히 미국 연준의 정책 변화는 국내 장기금리에 큰 영향을 미친다.&nbsp;분석결과 생산 및 인플레이션 등 국내요인보다 환율이나 대외금리차 등 해외요인이 국내 장기금리 결정에 더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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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11:1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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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자 심리</title>
         <author>noungkyoung2</author>
         <link>https://padlet.com/noungkyoung2/ktiwllqf831e896f/wish/3448377995</link>
         <description><![CDATA[<p>투자자들의 심리적 요인은 금리 변동성에 큰 영향을 미치며, 특히 주택 시장에서는 심리적 요인이 거래량 변동성에 중요한 역할을한다. 시장금리를 제외하였을 때 주택 거래량의 변동성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주택시장에 대한 심리적 요인이라 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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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11:1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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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위험 회피도</title>
         <author>noungkyoung2</author>
         <link>https://padlet.com/noungkyoung2/ktiwllqf831e896f/wish/3448378026</link>
         <description><![CDATA[<p>금융 소비자의 위험 회피 성향은 금리 민감도와 함께 금융 의사 결정에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한다. 금융환경이 불확실해짐에 따라 금융소비자의 의사결정에 있어 위험회피도와 금리민감도가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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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11:1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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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택 시장</title>
         <author>noungkyoung2</author>
         <link>https://padlet.com/noungkyoung2/ktiwllqf831e896f/wish/3448378090</link>
         <description><![CDATA[<p>주택 시장에서는 주택 가격 변동률이 금리에 영향을 미치며, 특히 아파트 후순위 담보대출의 가산금리는 주택매매가격지수의 증감률에 반비례한다. 분석 결과, 주택매매가격지수의 증감률은 음의 영향을 미치고 코스닥 이격도, 국고채 수익률, 채권 신용 스프레드는 양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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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11:1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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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박 금융</title>
         <author>noungkyoung2</author>
         <link>https://padlet.com/noungkyoung2/ktiwllqf831e896f/wish/3448378120</link>
         <description><![CDATA[<p>선박 금융에서는 차주의 신용도와 거시경제 상황이 리스크 프리미엄에 영향을 미치며, 이는 금리 결정에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전체 표본을 대상으로 한 실증분석 결과, 유동비율, 부채비율, 업력, 운임지수 등 실선주 신용도와 경제상황 요인이 선박금융 리스크 프리미엄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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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11:1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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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리는 누가 결정하는가</title>
         <author>noungkyoung2</author>
         <link>https://padlet.com/noungkyoung2/ktiwllqf831e896f/wish/3449352841</link>
         <description><![CDATA[<p>한국 은행 총재</p><p>한국은행 부총재</p><p>추천 위원 5명(한국은행 총재, 전국은행연합회 회장, 기획재정부 장관 등 다양한 기관의 추천으로 임명됨)</p><p><br/></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bok.or.kr/portal/main/contents.do?menuNo=201696">https://www.bok.or.kr/portal/main/contents.do?menuNo=201696</a></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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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0:2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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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정 과정</title>
         <author>noungkyoung2</author>
         <link>https://padlet.com/noungkyoung2/ktiwllqf831e896f/wish/3449368039</link>
         <description><![CDATA[<p>1.정기회의(1년에 약 8번)에서 경제 상화아 분석 및 논의</p><p>2. 위원별 의견 제시</p><p>3.다수결의 원칙으로 금리 결정</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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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0:3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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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월11일</title>
         <author>noungkyoung2</author>
         <link>https://padlet.com/noungkyoung2/ktiwllqf831e896f/wish/3449386119</link>
         <description><![CDATA[<p>1월 11일</p><p>1.민간소비</p><p>-국내 민간소비가 부진 전에는 빠르게 반동하던 서비스 소비도 둔화되어 회복 모멘텀 약화</p><p>-주요국에서도 민간소비가 약화되지만 미국은 예외</p><p>-앞으로 민간소비는 가계의 실질 소득 개선이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지만 채무부담 누증, 고령화, 팬데믹 이후 소비 패턴 변화 </p><p>==회복이 느려지고있다</p><p>2.낮은 실업률과 기업의 노동 비축</p><p>-2022년 이후 3%미만</p><p>-신규채용 어려워서 해고 대신 기존 근로자의 근로시간 조정으로 경기 둔화 대응</p><p>-팬데믹 회복 과정에서 실업률의 큰 하락은 대면 서비스업 중심의 노동수요가 늘어난데 기인하나, 인력난을 우려한 기업의 노동 비축 형태</p><p>==노동비축이 원인</p><p>3.2024년 회사채 만기도래</p><p>-규모가 사상 최대인 46.5조원</p><p>-재무건전성 취약기업 만기도래 규모는 6.4조 이중 4조는 상반기에 만기도래</p><p>-만기도래 회사채는 우호적 시장 여건과 양호한 투자소요</p><p>-높아진 시장금리로 차입비용 증가</p><p>-저금리 회사채의 만기도래로 차입비용 커질것</p><p>-더딘 업황 회복세, 부동산pf 경계감 등 신용리스크에대한 민감도가 높아져 투자심리 위축</p><p>==비우량,취약업종의 회사채 만기도래로 인해 민감도 높아져 투자심리 위축</p><p>4.Repo금리 급등 및 연준 QT 조기 중단 가능성</p><p>-연준에 on rrp 잔액이 급감하고 on repo 금리 정책금리 상회</p><p>-연준의 b/s축소 지속에도 유동성 사정 양호, 그 이유는 mmf의 적극적 자금중개에 btfp를 통해 유동성 공급 영향</p><p>-mmf의 자금 중개 과정에서 헤지펀드의 현.선물 베이시스 거래 급증</p><p>-on rrp 잔액이 적정 하한 수준에 도달하면 QT 종료 가능</p><p>-누증된 국채 공급, rrp잔액 감소, repo금리 상승이 레버리지 헤지펀드에겐 베이시스 거래 청산 압박요인</p><p>-qt과정에서 단기자금시장의 혼란 가능성 낮지만 시간이 갈수록 시장의 경계감 커짐</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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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0:4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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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월22일</title>
         <author>noungkyoung2</author>
         <link>https://padlet.com/noungkyoung2/ktiwllqf831e896f/wish/3449386327</link>
         <description><![CDATA[<p>2월 22일</p><p>1.가계 금리익스포저에 따른 소비 영향 -2022년말부터 소비 회복 모멘텀 약화, 실질금리와 가계 실효금리 상승 -금리상승으로 이자부 자산 증가, 기간간 대체효과 발생 -단기금융부채 많은 가계는 소비 위축(금리손해층), 30~40대, 중상위층 집중 -금리이득층은 60대, 고소득층 중심으로 소비 증가 -소비성향 높은 손해층 소비 위축이 전체 소비에 더 큰 부정적 영향 ==금리익스포저가 큰 가계의 소비 위축이 전체 소비 둔화 주도</p><p>2.대아세안5 수출 구조 및 전망 -대아세안5 수출 빠르게 증가, 총수출 비중 3위, 무역수지 흑자도 확대 -수출 대부분이 중간재(반도체, 석유제품 등), 소비재 비중은 5% 내외 -절반은 현지 소비·투자, 나머지는 미국·중국으로 재수출 -미국 소비, 중국 산업생산과 연계성 높음 -최근 반도체 중심 부진 완화, IT경기 회복세로 수출 증가 전망 -중장기적으로는 시장점유율 경쟁 격화 우려 ==중간재 고도화와 소비재 확대 병행 필요</p><p>3.주요국 디스인플레이션 흐름 -에너지 가격 하락 영향으로 둔화되던 물가, 최근 둔화속도 주춤 -미국은 서비스물가 중심의 상승 지속, 집세·supercore 항목 강세 -한국은 내수 부진으로 근원물가는 둔화되나, 농산물 가격 높음 -국제유가, 미국 고용, 국내 비용압력 등 변수로 둔화 흐름 제한 ==물가 둔화속도 저하로 통화긴축 전환 시점 영향 가능성</p><p>4.대환대출 프로그램 영향 -신용대출에서 주담대·전세대출로 확대, 은행 간 이동 중심 -인터넷은행 신규 취급액 급증, 전용상품 중심으로 금리 인하 -가산금리 인하로 가계대출금리 하락 압력, 초기효과는 뚜렷 -총대출잔액은 큰 변동 없음, 은행 간 이동 소폭 발생 -전세대출 확대로 가계대출금리 추가 하락 가능성 ==초기엔 금리하락 압력 크고 이후 점차 완화</p><p>5.은행 외화LCR 유지 배경 -23년말 154.4%로 상승, 규제기준(80%)의 2배 수준 -장단기 금리역전으로 장기조달·단기운용 수익성 확보 -외화예수금 증가, 고유동성자산 확대 -통합LCR 관리 위해 외화LCR 높게 유지 ==외화 유동성 여건 반영한 전략적 대응</p><p>6.개인 해외증권투자 특징 -2023년말 잔액 771억달러, 사상 최대 -테마 따라 일방향 투자, 최근엔 미국채권 중심 -상위 종목 집중도 상승, 레버리지 ETF 투자 급증 -기관과 달리 글로벌 금융여건과 연동성 낮음 -외환수급 측면에서 변동성 요인 될 가능성 ==투자 편중·확대 시 외환시장 부담 우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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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0:4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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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12일</title>
         <author>noungkyoung2</author>
         <link>https://padlet.com/noungkyoung2/ktiwllqf831e896f/wish/3449386495</link>
         <description><![CDATA[<p>4월12일</p><p>1.대미 수출구조 변화 -대중 수출비중 하락, 대미 수출비중 상승 -2024년 1/4분기 대미 수출액이 대중 수출액 추월 -미국 내 전기차, 이차전지 등 친환경·인프라 수요가 수출 증가 견인 -직접투자 확대도 대미 수출 긍정 요인 -수출구조는 전기차 등 소비재 비중 유지, 중간재 다변화 -2020년 이후 대미 수출과 미국 내수(소비·투자) 연계성 강화 ==미국 중심의 수출 구조로 전환되며 대미 수출 견조</p><p>2.대미 수출 구조의 리스크 요인 -무역흑자 확대 시 미국의 무역제재 우려 -미국 생산구조상 수입중간재 투입 적고 생산비용 높아 대미 수출증대 지속성 약화 가능 -중소기업 동반 진출 어려움, 국내 첨단산업 투자 둔화 및 인재유출 가능성 ==직접투자 확대의 구조적 리스크에 대비 필요</p><p>3.미국 셰일오일 증산 배경 및 전망 -국제유가가 공급차질에도 안정된 것은 미국 셰일오일 증산 영향 -수요(미국산 원유 수요 증가), 공급(DUC 유정 활용, 생산성 향상) 요인 -EU의 대러 원유금수로 유럽 내 미국산 수요 증가 -고유가, 생산성 향상, 인수합병 효과로 당분간 증산 지속 -대선 결과(트럼프 당선시)도 증산 유인 ==중장기적으로 증산 지속되나, 단기 둔화 가능성 존재</p><p>4.물가 둔화 흐름과 국제비교 -에너지·기저효과로 headline 물가 하락 후 둔화세 주춤 -한국은 농산물가격 상승으로 headline 반등, core는 안정적 -유가·농산물 등 변동성 높은 품목 영향 큼 -통화정책 방향은 기조적 물가·기대인플레이션 등 지표 추가 확인 필요 ==물가 둔화 확신까지 시간 필요</p><p>5.회사채 시장 상황 -1/4분기 순발행 전환, 비우량 회사채도 발행 확대 -투자심리 개선으로 신용스프레드 축소 -리테일 수요 확대, 초우량채 발행 공백도 영향 -대규모 만기도래, 투자수요 증가로 발행 지속 전망 -채권형펀드 자금 유입, 금리하락 기대도 수요 증가 요인 ==우호적 여건 속 견조한 흐름 지속 예상, 다만 신용위험 과소평가 유의</p><p>6.달러·유로화 환율 안정 배경 -미국·유로지역 간 성장률 격차 확대에도 환율 안정 -양 지역 금리의 동조화가 주요 원인 -ECB의 경직적 정책, 유로화 약세 기대 제한 -달러 유동성 증가로 미국 경제지표가 글로벌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 확대 ==통화정책 차별화에도 금리·환율 동조화 지속 가능성</p><p>7.본드포워드 관련 외국인 자금 유출 가능성 -보험사 지급여력 관리를 위한 본드포워드 수요 증가 -해외 상업은행의 채권 투자 증가와 연결 -국내은행이 대체 가능, 외국인 자금 축소 가능성 -현물 인수 유동성 충분, 급격한 자금 유출 가능성 낮음 ==채권자금 유출 리스크 낮음, 시장 안정적</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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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0:4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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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23일</title>
         <author>noungkyoung2</author>
         <link>https://padlet.com/noungkyoung2/ktiwllqf831e896f/wish/3449386692</link>
         <description><![CDATA[<p>5월23일</p><p>1.민간소비 -21~22년 인플레이션 충격으로 실질 구매력과 자산가치가 크게 하락하면서 민간소비 증가세 둔화 -고령층, 저소득층은 필수재 중심 소비바스켓으로 실효물가상승률 높고, 고연령층·전세가구는 자산 손실 크게 나타남 -전세 거주 청년층은 고물가·고금리 모두 영향을 받아 소비 제약 -물가상승 영향은 점차 약해지나, 고금리 지속과 이로 인한 실질소득 및 자산가치 하락 영향이 소비회복 제약 ==물가·금리 복합 충격으로 소비회복 더디다</p><p>2.G2성장과 수출 -G2 국가 양호한 성장세, 정부 재정지출 및 산업정책에 크게 의존 -미국은 내수 중심, 중국은 수출 확대 중심으로 성장 구조 차이 -양국 투자 확대는 우리 자본재 수출엔 긍정적, 분절화는 장기적으로 부정적 요인 -中 중간재 자급률 상승, 高수입 대체로 對中수출 유발효과 축소 ==미·중 투자 확대로 단기 수출 긍정, 장기 분절화는 부정</p><p>3.반도체 경기 회복 -ChatGPT3.5 계기 AI 서버 수요 증가로 반도체 경기 반등 -과거 상승기 평균 2년, 현재는 수요 다양화로 연장 가능 -국내 수출·메모리 가격 동반 회복세, 설비투자·건설투자 증가 기대 -공급 측 제약 및 수익성 중시로 공급 확대는 제한 ==AI 중심 반도체 회복세 지속 전망</p><p>4.수익률곡선과 금리 -올해 수익률곡선은 중·장기 금리 상승으로 기울기 확대, 5월 들어 등락성 변동 심화 -기대단기금리 상승이 주 요인, 국내는 변동폭 작아 안정적 -미국 통화정책 기대 영향은 완화, 국내 물가 기대가 주요 변수 -높은 금리 장기화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어 리스크 요인 점검 필요 ==기대금리 상향으로 장기 고금리 지속 우려</p><p>5.외화예금 감소 -22년 급증했던 예비적 수요가 완화되며 외화예금 감소 지속 -23년 이후 불확실성 축소, 수입 회복 더딤이 주요 원인 -거래요인(지급결제), 예비요인(환리스크 회피) 모두 둔화 ==예비적 외화예금 축소로 감소세</p><p>6.개인 해외채권 투자 급증 -24.1분기 개인 해외채권 투자 사상 최대 -직접투자 증가, ETF 통한 간접투자 감소 -미국채 중심 투자, 금리 역전폭 확대에 따른 자본이득 기대 반영 -고환율에도 투자 지속, 환위험 민감도 감소 추정 ==금리역전+환율 둔감화로 해외채권 투자 확대</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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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0:4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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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11일</title>
         <author>noungkyoung2</author>
         <link>https://padlet.com/noungkyoung2/ktiwllqf831e896f/wish/3449386868</link>
         <description><![CDATA[<p>7월11일</p><p>1.수입부진 -수출은 반도체 중심으로 빠르게 회복되고 있으나 수입은 원자재 단가 하락과 자본재·소비재 수요 부진으로 감소세 -고환율·고금리로 내수회복 지연되며 투자·소비 모두 부진, 자본재·소비재 수입도 동반 감소 -수출의 수입유발효과 약화, 중간재 국산화율 상승 및 해외투자 증가로 구조적 요인 작용 ==수출증가에도 수입 둔화, 내수·구조적 원인</p><p>2.미국·유로 소비흐름 -미국은 팬데믹 이후 초과저축·정부지원에 기반해 소비 강했으나 최근 내구재·저소득층 중심으로 약화 -고물가·고금리 누적, 초과저축 소진, 저소득층 재정악화 등 복합 요인 -유로는 재화소비 부진 지속되다 최근 실질소득 개선, 물가안정으로 회복 조짐 ==미국 소비 둔화, 유로는 실질소득 개선 따라 회복세</p><p>3.회사채 시장 -상반기 중 신용스프레드 축소, 비우량물 중심 투자심리 개선 -초우량채 발행 감소, 금리인하 기대, 신용위험 완화가 배경 -신용스프레드가 장기평균에 근접, 추가 축소 여력은 제한 -하반기 회사채 만기도래 사상 최대, 초우량채 차환도 대규모 ==회사채 수급 부담 증가, 금리 상승시 자금조달 리스크</p><p>4.신흥국 통화정책 -미 연준 금리인하 지연 속에서도 일부 신흥국은 조기 금리인하 -신흥국 금융·외환시장 안정, 자본유출·통화가치 급락은 제한 -금리인하 여력, 외환보유액, 투자심리 양호, 거시건전성 강화가 배경 ==신흥국 조기완화에도 금융불안 없고 통화정책 여지 있음</p><p>5.환율 요인 -최근 원/달러 환율 상승은 글로벌보단 지역요인(엔화·위안화 약세)의 영향 확대 -장기적으로는 글로벌 요인이 주도하지만, 최근은 BOJ·中부동산 등 지역요인이 결정적 -개별요인도 약세 전환, 변동성 확대 가능성 ==원화 약세, 지역·개별요인 영향 커짐</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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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0:4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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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8월22일</title>
         <author>noungkyoung2</author>
         <link>https://padlet.com/noungkyoung2/ktiwllqf831e896f/wish/3449387028</link>
         <description><![CDATA[<p>8월22일</p><p>1.대중국 수출 구조 변화 -중국 수출은 대부분 중간재 중심으로 생산연계성 높음 -수출연계생산은 통관수출보다 훨씬 크며 내수와도 연결 -2000년대 이후 중국 수요는 수출 증가 기여, 최근 둔화 -중국 생산구조 변화는 2005년부터 수출연계생산 축소 ==중국과의 생산연계 약화, 수출구조 전환 필요</p><p>2.미국 경기와 고용지표 -상반기 양호한 성장, 하반기 소비 중심 둔화 전망 -실업률 상승 등 고용지표 부진으로 경착륙 우려 제기 -노동수요는 과거 침체기보다 양호, 노동공급 증가도 영향 -인공지능 투자, 이민 증가 등으로 급격한 침체 가능성 낮음 ==노동시장 조정 중, 연착륙 가능성 우세</p><p>3.대미 수출 -미국 내수 둔화 시 중간재 수출 영향 클 수 있음 -그러나 자동차, 기계류는 비경기적 요인 기여 커 완충 예상 -친환경차,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 중심 국산차 점유율 상승 -미국 산업정책 따라 기계류 수출 확대 ==자동차, 기계류 중심으로 대미 수출 탄력 유지</p><p>4.민간소비 회복 -상반기 소비 증가세 확대, 하반기 회복속도 빨라질 전망 -물가상승, 고금리, 소득 개선 지연이 회복 제약 -내구재 소비는 고금리 영향으로 감소세 지속 -고령화, 출산감소 등 구조적 요인도 회복 저해 ==소득, 물가 개선 따라 회복세, 구조적 제약 상존</p><p>5.물가 흐름 -7월 소비자물가 소폭 반등, 8~9월 다시 둔화 예상 -비근원은 3% 상회, 근원은 2%대 초반에서 안정 -머신러닝 예측 결과 단기 물가는 목표 수준 근접 전망 -기름값, 농산물 가격 기저효과로 하방압력 지속 ==물가 둔화 지속 전망, 비근원 변동성 주의</p><p>6.증시 변동성 -8월 미국 경기둔화 우려, 중동 불안 등으로 증시 급락 -정보기술 업종 비중 높은 한국, 대만, 일본이 타격 컸음 -외국인은 전기전자 중심 순매도, 개인은 저가매수 -미국 기업 수익성 논란, 정책 불확실성 확대 ==글로벌 변수로 증시 조정세 지속 전망</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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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0:4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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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월11일</title>
         <author>noungkyoung2</author>
         <link>https://padlet.com/noungkyoung2/ktiwllqf831e896f/wish/3449387199</link>
         <description><![CDATA[<p>10월11일</p><p>1.기준금리 인하 이후 채권금리 -기준금리 인하 직후 채권금리는 하락했지만 이후 흐름은 시기마다 상이 -경기침체 우려 클 경우 채권금리 지속 하락, 그렇지 않으면 반등 사례도 있음 -미국 통화정책 기대와 국내 채권 수급에 따라 금리 방향 결정 ==기준금리 인하 후 금리 흐름은 여건에 따라 갈려</p><p>2.미국 금리인하와 금융여건 -과거 미국은 위기 없던 경우에도 금리를 선제적으로 인하한 사례 있음 -경기 둔화 대응 목적일 경우 금리인하 후 금융여건 개선되는 경향 -반면 위기 대응일 경우 금리 크게 내려도 금융여건 개선에 시간 소요 ==이번 인하는 위기 전 아님, 금융여건 점진 개선 기대</p><p>3.과거 인하기 금융시장 반응 -경기둔화 대응 인하는 주가 상승, 금리 안정, 신용스프레드 축소로 이어짐 -위기 대응 인하는 금융여건 악화 장기화, 금리 동결기 거친 후 재인하 -이번 인하는 위기와 무관해 주가 안정, 연착륙 기대 확산 ==현재 인하기는 과거 안정적 인하기와 유사</p><p>4.향후 금융리스크 -기술주 고평가 논란, 부동산 대출 부실 우려는 위험요인 -상업용 부동산 공실률 상승, 지역은행 부실 가능성도 존재 -지속적인 금융여건 개선에는 리스크 점검 필요 ==부동산, 기술주 등 불안요소는 주기적 리스크로 남아</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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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0:4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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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28일</title>
         <author>noungkyoung2</author>
         <link>https://padlet.com/noungkyoung2/ktiwllqf831e896f/wish/3449387394</link>
         <description><![CDATA[<p>11월28일</p><p>1.기준금리 인하 이후 채권금리 -기준금리 인하 직후 채권금리는 하락했지만 이후 흐름은 시기마다 상이 -경기침체 우려 클 경우 채권금리 지속 하락, 그렇지 않으면 반등 사례도 있음 -미국 통화정책 기대와 국내 채권 수급에 따라 금리 방향 결정 ==기준금리 인하 후 금리 흐름은 여건에 따라 갈려</p><p>2.미국 금리인하와 금융여건 -과거 미국은 위기 없던 경우에도 금리를 선제적으로 인하한 사례 있음 -경기 둔화 대응 목적일 경우 금리인하 후 금융여건 개선되는 경향 -반면 위기 대응일 경우 금리 크게 내려도 금융여건 개선에 시간 소요 ==이번 인하는 위기 전 아님, 금융여건 점진 개선 기대</p><p>3.과거 인하기 금융시장 반응 -경기둔화 대응 인하는 주가 상승, 금리 안정, 신용스프레드 축소로 이어짐 -위기 대응 인하는 금융여건 악화 장기화, 금리 동결기 거친 후 재인하 -이번 인하는 위기와 무관해 주가 안정, 연착륙 기대 확산 ==현재 인하기는 과거 안정적 인하기와 유사</p><p>4.향후 금융리스크 -기술주 고평가 논란, 부동산 대출 부실 우려는 위험요인 -상업용 부동산 공실률 상승, 지역은행 부실 가능성도 존재 -지속적인 금융여건 개선에는 리스크 점검 필요 ==부동산, 기술주 등 불안요소는 주기적 리스크로 남아</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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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0:4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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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월 16일</title>
         <author>noungkyoung2</author>
         <link>https://padlet.com/noungkyoung2/ktiwllqf831e896f/wish/3456200163</link>
         <description><![CDATA[<p><br/></p><p><strong>1월 16일</strong></p><p>1.민간소비</p><p>-국내 민간소비는 정치적 불확실성과 심리 위축 등의 영향으로 회복세가 둔화됨</p><p>-건설투자와 함께 내수 전체가 이전 전망보다 하회할 가능성 있음</p><p>-소비 부진은 고물가, 고금리, 채무부담 누증, 고령화, 팬데믹 이후 소비 패턴 변화 등 구조적 요인 동반<br>== 회복세가 느려지고 있으며 내수 불안정성이 커짐</p><p><br/></p><p>2.낮은 실업률과 기업의 노동 비축</p><p>-실업률은 3% 미만 수준에서 유지되나, 이는 기업들이 인력 부족 우려로 해고 대신 근로시간 조정 방식으로 대응한 결과</p><p>-대면 서비스업 회복 과정에서 노동수요가 증가했지만, 실제 고용 확대로 이어지기보다는 '노동 비축' 형태에 가까움<br>== 낮은 실업률은 고용 호조보다는 기업의 보유 전략 결과</p><p><br/></p><p>3.2024년 회사채 만기도래</p><p>-만기도래 회사채 규모는 46.5조원으로 사상 최대 수준</p><p>-재무건전성이 취약한 기업의 만기도래 규모는 6.4조원이며, 이 중 4조원은 상반기에 집중</p><p>-차입여건은 우호적이나, 시장금리 상승으로 차입비용 부담이 증가</p><p>-부동산 PF 경계심리와 업황 회복 지연으로 비우량·취약업종에 대한 신용위험 민감도 확대<br>== 취약업종 중심의 회사채 만기도래로 투자심리 위축 우려 증가</p><p>4.Repo금리 급등 및 연준 QT 조기 중단 가능성</p><p>-연준의 on RRP 잔액이 급감하고 repo금리가 정책금리를 상회</p><p>-BTFP를 통한 유동성 공급, MMF의 적극적 자금중개가 유동성 여건을 지지</p><p>-헤지펀드의 현·선물 베이시스 거래 증가로 RRP 잔액이 적정 하한에 도달할 경우 QT 조기 종료 가능성 제기</p><p>-단기자금시장 혼란 가능성은 낮으나 QT 과정에서의 시장 경계감 확대<br>== QT 종결 여부와 레버리지 펀드 청산 압박 등 단기금융시장 리스크 주시 필요</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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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1:12: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oungkyoung2/ktiwllqf831e896f/wish/3456200163</guid>
      </item>
      <item>
         <title>2월25일</title>
         <author>noungkyoung2</author>
         <link>https://padlet.com/noungkyoung2/ktiwllqf831e896f/wish/3456200315</link>
         <description><![CDATA[<p><strong>2월25일</strong></p><p>1.민간소비</p><p>-소비 회복 모멘텀은 2022년 말부터 약화되었으며, 실질금리 상승과 가계 실효금리 상승이 원인</p><p>-금리상승은 이자부 자산 증가를 통해 자산효과를 일부 유발하나, 소비에는 부정적</p><p>-단기 금융부채가 많은 30~40대, 중상위층 가계의 소비가 큰 폭으로 위축됨</p><p>-반면, 예금자산 많은 고령층·고소득층은 금리수혜로 소비가 증가</p><p>-소비성향이 높은 손해층의 소비위축이 전체 소비에 더 부정적 영향<br>== 금리노출도 높은 계층의 소비 위축이 전체 소비둔화 주도</p><p>2.대아세안5 수출 구조 및 전망</p><p>-대아세안5 수출은 빠르게 증가하며 총수출 비중 3위권으로 부상</p><p>-수출 구성의 95% 이상이 중간재로, 현지 소비보다는 재수출 성격 강함</p><p>-미국 소비, 중국 산업생산과의 연계성이 매우 높음</p><p>-반도체 경기 회복에 따라 수출 증가세 기대되나, 중장기적으로는 시장점유율 경쟁 격화 우려<br>== 중간재 수출 회복 기대되나 소비재 비중 확대가 필요</p><p>3.주요국 디스인플레이션 흐름</p><p>-에너지 가격 하락의 영향으로 둔화되던 물가상승률이 최근에는 둔화 속도가 느려짐</p><p>-미국은 집세·supercore 항목 중심으로 서비스물가 상승세 지속</p><p>-한국은 내수 부진 영향으로 근원물가 둔화 중이나, 농산물 가격 상승으로 headline 반등</p><p>-향후 물가경로는 유가, 미국 고용지표, 국내 비용압력에 크게 영향<br>== 물가 둔화 속도 저하로 통화정책 전환시점 판단에 변수 존재</p><p>4.대환대출 프로그램 영향</p><p>-신용대출에서 주담대, 전세대출로 대환 확대되며 은행 간 이동 중심의 경쟁 격화</p><p>-인터넷은행 중심으로 신규취급액 급증, 전용상품 통한 금리 인하 유도</p><p>-가산금리 인하 압력 발생해 전체 가계대출금리 하락에 기여</p><p>-대출총량은 큰 변화 없으며 은행 간 이전 소폭 발생<br>== 초기에 가계대출 금리 하락효과 뚜렷하나 점차 완화될 가능성</p><p>5.외화LCR 유지 배경</p><p>-2023년 말 외화LCR은 154.4%로 규제기준(80%)의 두 배</p><p>-장단기 금리차 확대에 따른 장기조달·단기운용 전략 채택</p><p>-외화예수금 증가와 고유동성자산 확대가 주요 요인</p><p>-통합LCR 관리 과정에서 외화LCR을 높게 유지하는 전략<br>== 외화 유동성 여건을 반영한 은행권의 방어적 포지션 강화</p><p>6.개인 해외증권투자 특징</p><p>-2023년 말 기준 해외증권투자 잔액 771억 달러로 사상 최대</p><p>-테마형, 일방향 투자 성향 강하며 최근엔 미국 국채 중심</p><p>-레버리지 ETF 투자 급증, 상위 종목 쏠림도 확대</p><p>-기관과 달리 글로벌 금융여건과의 연동성이 낮아 외환시장 변동성 유발 가능성<br>== 투자 집중화 및 민감도 약화로 외환시장 부담 요인 확대</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19 01:12: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oungkyoung2/ktiwllqf831e896f/wish/3456200315</guid>
      </item>
      <item>
         <title>4월17일</title>
         <author>noungkyoung2</author>
         <link>https://padlet.com/noungkyoung2/ktiwllqf831e896f/wish/3456200562</link>
         <description><![CDATA[<p><strong>4월17일</strong></p><p>1.경제성장 및 민간소비</p><p>-국내 경제는 경제심리 회복이 지연되는 가운데 글로벌 통상여건도 악화되어 성장세가 지난 전망보다 낮을 것으로 예상됨</p><p>-무역협상 경과, 추경 시점과 규모, 경제심리의 회복 속도 등 불확실성 요인이커져 성장경로 예측이 어려워짐</p><p>-기업 심리지수와 소비자심리지수 모두 전월보다 하락하며 경기 개선 기대 약화<br>== 성장세는 둔화 중이며 경제심리 회복 지연으로 불확실성 확대</p><p>2.수출과 글로벌 통상환경</p><p>-수출은 반도체 중심의 개선이 이어지고 있으나, 미국의 수입관세 인상과 글로벌 경기둔화로 외부 여건은 악화</p><p>-중국 수출 구조는 생산연계성 약화와 중간재 위주 구성으로 인해 취약해진 상태</p><p>-미국 관세는 전례 없는 수준으로 강화되며 무역 경로, 금융시장 경로 모두 성장에 하방 압력<br>== 무역여건 악화로 수출 회복세에도 성장에 제약 발생</p><p>3.물가 흐름 및 국제비교</p><p>-소비자물가는 높아진 환율이 상방 요인으로 작용하겠지만, 낮은 수요압력과 유가 하락으로 2% 내외의 안정세 지속 예상</p><p>-농산물·유가 등 변동성 높은 품목 중심으로 물가 등락이 나타나는 가운데, 기대인플레이션은 안정적으로 유지<br>== headline 물가의 반등 가능성 존재하나 기조적 안정은 유지</p><p>4.회사채 시장 상황</p><p>-1분기 중 순발행으로 전환되었으며, 비우량 회사채의 발행도 확대</p><p>-투자심리 개선에 따라 신용스프레드는 축소되고 채권형 펀드로의 자금유입도 증가</p><p>-다만 대규모 만기도래와 업황 회복의 불확실성은 여전히 투자위축 요인으로 작용<br>== 우호적 시장여건 속에서도 하반기 신용리스크 재확산 가능성 상존</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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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1:1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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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월29일</title>
         <author>noungkyoung2</author>
         <link>https://padlet.com/noungkyoung2/ktiwllqf831e896f/wish/3456200804</link>
         <description><![CDATA[<p><strong>5월29일</strong></p><p>1.경제성장</p><p>-2025년 국내 성장률 전망이 2월의 1.5%에서 0.8%로 크게 하향 조정됨</p><p>-내수 회복 지연과 함께 미국의 관세정책 강화로 수출 둔화폭이 확대</p><p>-경기심리 개선도 지연되고 있으며, 무역협상 경과나 추경 효과 등에 따라 경로는 불확실<br>== 내수와 수출 모두 부진하며, 성장 모멘텀 약화 뚜렷</p><p>2.물가 및 기대인플레이션</p><p>-2025년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9%로 안정세 지속 전망</p><p>-가공식품·서비스 요금 인상 등의 상방 압력을 국제유가 하락과 낮은 수요압력이 상쇄</p><p>-물가 흐름은 경기 흐름, 환율, 유가, 정부 물가 안정대책에 따라 변동 가능<br>== 전반적으로 안정된 흐름이지만, 일부 상방 요인 지속 존재</p><p>3.전망의 리스크</p><p>-글로벌 통상환경(미국의 관세정책 포함)과 국내 경제심리 회복 여부, 글로벌 금융시장 불안 등이 주요 리스크</p><p>-특히 미중 무역협상의 향방이 수출과 투자에 미치는 영향이 커, 경기 불확실성 확대</p><p>-물가는 유가와 환율 등 외부 변수에 따라 변동 가능성 있음<br>== 성장률 하방 리스크가 크며, 불확실성도 높아진 상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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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1:13: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oungkyoung2/ktiwllqf831e896f/wish/345620080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noungkyoung2</author>
         <link>https://padlet.com/noungkyoung2/ktiwllqf831e896f/wish/3475338327</link>
         <description><![CDATA[<p>1. 물가(인플레이션)</p><p>한국: 한국은행은 5월 금통위 회의 전 발표된 4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2.4%로, 전월 대비 둔화되었다고 평가했습니다. 국제 유가 안정과 공급망 회복 등이 영향을 미쳤으며, 이는 향후 기준금리 인하 결정의 주요 근거로 작용했습니다.</p><p>미국: 미국 노동부는 5월 중순 발표에서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동기 대비 3.4%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시장 예상에 부합하는 수준으로, 인플레이션이 완만히 둔화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p><p><br/></p><p>2.경제성장 (실물경기)</p><p>한국: 한국은행은 5월 금통위 직전 발표한 보고서에서 민간소비와 건설투자의 회복이 지연되고 있으며, 수출도 기대만큼 반등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경기 하방 리스크가 여전히 존재하며, 성장률 둔화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p><p>미국: 미국 상무부는 1분기 GDP 성장률을 1.6%로 발표했으며, 이는 당초 예상을 하회하는 수준입니다. 소비 둔화와 기업 투자 위축이 주된 요인으로 지목되며, 미국 경제에 대한 자신감이 일부 약화되는 흐름이 나타났습니다.</p><p><br/></p><p>3. 통화정책 방향 (중앙은행)</p><p>한국: 한국은행은 5월 23일 기준금리를 기존 2.75%에서 2.50%로 인하했습니다. 이는 물가 안정세와 실물경기 둔화를 반영한 결정으로, 향후 통화정책은 완화 기조를 유지하되, 금융안정 리스크를 고려하여 점진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p><p>미국: 연방준비제도(Fed)는 금리 결정이 없는 시기였지만, 주요 위원들의 발언을 통해 신중한 스탠스를 유지하고 있음을 나타냈습니다. 인플레이션 둔화가 진행 중이지만, 고용시장의 탄탄함이 이어지고 있어 섣부른 금리 인하에는 부정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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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1:08: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oungkyoung2/ktiwllqf831e896f/wish/347533832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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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noungkyoung2</author>
         <link>https://padlet.com/noungkyoung2/ktiwllqf831e896f/wish/3475340473</link>
         <description><![CDATA[<p>1. 물가 (인플레이션)</p><p>한국: 한국은행은 5월 29일 기준금리를 2.75%에서 2.5%로 인하했습니다. 이는 물가 안정세와 경기 둔화를 고려한 결정으로, 올해 소비자물가 상승률 전망치를 기존 2.6%에서 2.3%로 하향 조정했습니다.</p><p>미국: 미국 상무부는 5월 말 발표에서 4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가 전년 동월 대비 2.7%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연준의 목표치(2%)를 상회하는 수준으로, 인플레이션 둔화 속도가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습니다.</p><p>2. 경제성장 (실물경기)</p><p>한국: 한국은행은 기준금리 인하 발표와 함께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1.5%에서 0.8%로 대폭 하향 조정했습니다. 이는 소비 위축과 수출 회복 지연, 글로벌 경기 둔화 등을 반영한 것으로, 전반적인 경기 하방 압력이 강하게 작용하고 있음을 나타냅니다.</p><p>미국: 미국은 1분기 경제성장률이 1.6%로 발표된 가운데, 5월 말 공개된 각종 경기 선행지표(PMI, 내구재 주문 등)도 둔화 흐름을 보였습니다. 이는 미국 내 소비와 생산 활동이 점차 둔화되고 있음을 시사하며, 경기 회복세에 대한 우려를 키우고 있습니다.</p><p>3. 통화정책 방향 (중앙은행)</p><p>한국: 한국은행은 5월 29일 금통위에서 기준금리를 2.5%로 인하하며 통화정책 기조를 경기 부양 쪽으로 전환했습니다. 다만, 가계부채와 자산시장 과열에 대한 부담이 여전히 존재해, 향후 추가 금리 인하에는 점진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p><p>미국: 연방준비제도는 기준금리 동결 기조를 유지하고 있으며, 일부 연준 위원들은 인플레이션 둔화가 아직 충분치 않다고 판단해 금리 인하에 신중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6월 FOMC 회의를 앞두고 관망세가 강화되는 분위기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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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1:0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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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VR-Ensemble 기반 한국 금리 스프레드 예측 모델</title>
         <author>noungkyoung2</author>
         <link>https://padlet.com/noungkyoung2/ktiwllqf831e896f/wish/3475344367</link>
         <description><![CDATA[<p><strong>SVR-Ensemble 기반 한국 금리 스프레드 예측 모델</strong></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ksie.ne.kr/journal/article.php?code=75877">https://www.ksie.ne.kr/journal/article.php?code=75877</a></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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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1:1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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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질적 VAR(QVAR)을 이용한 이자율 예측 및 통화정책 평가</title>
         <author>noungkyoung2</author>
         <link>https://padlet.com/noungkyoung2/ktiwllqf831e896f/wish/3475344893</link>
         <description><![CDATA[<p>한국은행의 목표 금리 변화와 금리 예측력을 QVAR로 분석하며, QVAR의 예측력이 우수함을 시사</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iss.kstudy.com/Detail/Ar?key=3193104">https://kiss.kstudy.com/Detail/Ar?key=3193104</a></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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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1:1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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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OSPI 예측을 위한 토픽 모델링 + LSTM 기반 금리 분석</title>
         <author>noungkyoung2</author>
         <link>https://padlet.com/noungkyoung2/ktiwllqf831e896f/wish/3475349700</link>
         <description><![CDATA[<p>뉴스 기사에서 금리 관련 주요 주제를 추출하고 LSTM을 통해 KOSPI 지수를 예측하는 방식. 금리 변동성과 금융시장 간 관계 강조</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dbpia.co.kr/pdf/pdfView.do?nodeId=NODE11858559">https://www.dbpia.co.kr/pdf/pdfView.do?nodeId=NODE11858559</a></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dbpia.co.kr/pdf/pdfView.do?nodeId=NODE11858559" />
         <pubDate>2025-06-02 01:1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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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리 반영 LSTM 기반 주가 예측</title>
         <author>noungkyoung2</author>
         <link>https://padlet.com/noungkyoung2/ktiwllqf831e896f/wish/3475350970</link>
         <description><![CDATA[<p><strong>금리 반영 LSTM 기반 주가 예측</strong></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reascience.kr/article/JAKO202408050405395.pdf">https://koreascience.kr/article/JAKO202408050405395.pdf</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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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1:1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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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인플레이션 기대와 정책금리 관계 분석</title>
         <author>noungkyoung2</author>
         <link>https://padlet.com/noungkyoung2/ktiwllqf831e896f/wish/3475352238</link>
         <description><![CDATA[<p><strong>한국 인플레이션 기대와 정책금리 관계 분석</strong></p><p><br/></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iss.kstudy.com/Detail/Ar?key=4003029">https://kiss.kstudy.com/Detail/Ar?key=4003029</a></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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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1:1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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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noungkyoung2</author>
         <link>https://padlet.com/noungkyoung2/ktiwllqf831e896f/wish/3507670767</link>
         <description><![CDATA[<p>1. 물가 (인플레이션)</p><p>한국: 한국은행은 5월 29일 기준금리를 2.75%에서 2.5%로 인하한 이후, 6월 초 금융안정보고서를 통해 물가 안정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물가 상승률은 당초 전망보다 낮은 수준을 유지 중이며, 에너지·식료품 가격의 안정이 주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p><p>미국: 연방준비제도(Fed)는 6월 FOMC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4.25%–4.50%로 동결하며, 인플레이션 둔화가 더딘 점을 지적했습니다. Fed는 근원 PCE 물가 상승률 전망치를 3.0%에서 3.1%로 상향 조정하며 물가 안정을 위한 긴 경로를 시사했습니다.</p><p>2. 경제성장 (실물경기)</p><p>한국: 한국은행은 6월 초 발표한 금융안정보고서에서 국내 경제의 회복세가 예상보다 지연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소비 위축과 수출 부진이 지속되고 있으며, 민간소비 회복세가 약해 경기 개선에 제약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p><p>미국: 연준은 6월 FOMC에서 미국의 2025년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1.6%에서 1.4%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이는 고금리에 따른 투자 둔화와 소비 위축, 그리고 고용시장 둔화를 반영한 것으로, 미국 경제의 회복 탄력성에 대한 우려가 반영된 결과입니다.</p><p>3. 통화정책 방향 (중앙은행)</p><p>한국: 한국은행은 6월 초 통화정책 운영 방향에 대해, 기준금리 인하 이후에도 완화적 기조를 유지하되, 가계부채 누증과 자산시장 불안을 고려해 점진적 접근을 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향후 추가 인하 여부는 경기 및 물가 흐름을 보며 결정될 전망입니다.</p><p>미국: 연방준비제도는 6월 FOMC 회의에서 기준금리 동결과 함께 올해 1~2차례의 금리 인하 가능성을 열어두었습니다. 그러나 일부 위원들은 물가 불안과 실업률 상승 가능성을 근거로 금리 인하에 신중한 입장을 고수하고 있어, 내부적으로 의견이 엇갈리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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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1 23:5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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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noungkyoung2</author>
         <link>https://padlet.com/noungkyoung2/ktiwllqf831e896f/wish/3507779086</link>
         <description><![CDATA[<p>1. 물가 (인플레이션)</p><p>한국: 한국은행은 6월 13일 공개한 보고서에서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당초 전망보다 빠르게 안정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에너지와 농산물 가격의 하락세가 이어지며 근원물가 역시 둔화 흐름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연간 물가 상승률 2.3% 수준이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습니다.</p><p>미국: 미국 노동부는 6월 12일 발표한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동월 대비 3.3%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시장 예상치(3.4%)를 소폭 하회한 수치로, 인플레이션이 완만하게 둔화되고 있음을 보여주며 시장의 금리 인하 기대를 자극했습니다.</p><p>2. 경제성장 (실물경기)</p><p>한국: 한국개발연구원(KDI)은 6월 11일 발표한 월간 경제동향에서 국내 경기 회복세가 미약하다고 진단했습니다. 특히 민간소비 회복 지연과 제조업 수출 감소가 경기 반등을 제한하고 있으며, 경기 선행지수도 하락 흐름을 지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p><p>미국: 미국의 6월 초 경제지표들은 혼재된 양상을 보였습니다. 소비는 비교적 견조했으나, 제조업과 주택 지표에서 둔화 조짐이 나타났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골드만삭스는 미국의 2025년 연간 성장률 전망치를 1.6%에서 1.5%로 소폭 하향 조정했습니다.</p><p>3. 통화정책 방향 (중앙은행)</p><p>한국: 한국은행은 6월 중 추가적인 기준금리 조정은 없었지만, 6월 13일 발표를 통해 향후 통화정책은 물가 안정과 경기 회복의 균형을 고려해 운용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금융 불균형에 대한 우려가 여전한 만큼, 추가 인하 여부는 신중히 검토될 것으로 보입니다.</p><p>미국: 연방준비제도(Fed)는 6월 11~12일 FOMC 정례회의를 앞두고 침묵 기간에 들어갔으며, 시장은 연준의 금리 동결을 기정사실화하는 분위기였습니다. 일부 연준 위원들은 인플레이션 둔화 속도가 기대보다 느리다는 점을 강조하며 금리 인하에 대한 신중한 태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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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2 01:1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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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noungkyoung2</author>
         <link>https://padlet.com/noungkyoung2/ktiwllqf831e896f/wish/3507780036</link>
         <description><![CDATA[<p>1. 물가 (인플레이션)</p><p>한국: 통계청은 6월 중순 발표에서 5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2.3%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한국은행의 연간 목표 수준에 근접한 수치로, 에너지·식품 가격 안정과 기저효과가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한국은행은 이를 근거로 물가가 목표 수준에 수렴 중이라고 평가했습니다.</p><p>미국: 미국 노동부는 6월 12일,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동월 대비 3.3% 상승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시장 예상치(3.4%)를 소폭 하회하며, 인플레이션이 완만하게 둔화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이에 따라 시장에서는 연준의 금리 인하 가능성을 일부 반영하기 시작했습니다.</p><p>2. 경제성장 (실물경기)</p><p>한국: KDI는 6월 11일 ‘경제동향’에서 내수 및 수출 부진으로 국내 경기가 정체 상태에 머물러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설비투자 회복은 지연되고 있으며, 민간소비와 서비스업 생산도 둔화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습니다.</p><p>미국: 6월 중순 발표된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는 65.5로 하락하여, 소비자들의 경기 전망이 악화되고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또한 제조업 부문에서는 신규 수주와 고용이 모두 둔화되며 경기의 확장세가 주춤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p><p>3. 통화정책 방향 (중앙은행)</p><p>한국: 한국은행은 기준금리 인하(5월 29일 단행) 이후 공식 회의는 없었으나, 이창용 총재는 6월 14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물가가 목표에 근접했지만, 부동산 시장 과열 등 금융안정 요인을 감안해 통화정책은 점진적으로 조정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p><p>미국: 연방준비제도는 6월 12일 FOMC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4.25%~4.50%로 동결했습니다. 점도표(dot plot)를 통해 올해 중 최대 한 차례 금리 인하가 있을 수 있다는 신호를 주었으며, 제롬 파월 의장은 “추가 인하는 물가 흐름에 달려 있다”며 신중한 입장을 유지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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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2 01:1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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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noungkyoung2</author>
         <link>https://padlet.com/noungkyoung2/ktiwllqf831e896f/wish/3507780791</link>
         <description><![CDATA[<p>1. 물가 (인플레이션)</p><p>한국: 한국은행은 6월 20일 발표한 경제전망 보충설명에서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연내 2% 초반대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근원물가도 완만한 둔화세를 보이고 있으며, 수입물가 안정과 원화 강세가 물가 상승 압력을 제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p><p>미국: 연방준비제도(Fed)는 6월 19일 발표된 FOMC 성명에서 인플레이션 둔화가 예상보다 더디게 진행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물가는 연말 기준 3.1%로 기존보다 상향 조정되었으며, 인플레이션 리스크가 여전히 존재한다고 언급했습니다.</p><p>2. 경제성장 (실물경기)</p><p>한국: 한국은행은 6월 21일 금융안정상황 점검에서 내수 부진과 투자 둔화가 이어지고 있으며, 수출 회복세 역시 제한적이라고 평가했습니다. 특히 건설경기와 민간 소비의 약세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며, 하반기 성장률에 대한 우려가 확대되고 있습니다.</p><p>미국: 6월 중 발표된 지표에 따르면 미국의 제조업 및 주택 시장은 다소 둔화되었으나, 서비스업과 고용은 비교적 안정된 흐름을 보였습니다. 뉴욕 연방준비은행은 미국의 경기 확장세가 둔화되고 있음을 인정하면서도, 연착륙 가능성을 여전히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p><p>3. 통화정책 방향 (중앙은행)</p><p>한국: 한국은행은 6월 중 금리 동결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향후 통화정책은 “물가 안정 속도와 경기 상황을 균형 있게 고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금융안정 측면에서도 주택가격 상승 및 가계부채 누증에 대해 경계를 늦추지 않고 있으며, 추가 인하에는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p><p>미국: 연방준비제도는 6월 19일 FOMC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4.25%–4.50%로 유지했습니다. 제롬 파월 의장은 “물가가 목표에 도달하려면 더 시간이 필요하다”고 언급하며, 시장의 조기 금리 인하 기대를 다소 누그러뜨렸습니다. 점도표에 따르면 연내 한 차례 인하가 유력하게 반영된 상태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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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2 01:1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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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noungkyoung2</author>
         <link>https://padlet.com/noungkyoung2/ktiwllqf831e896f/wish/3507781937</link>
         <description><![CDATA[<p>1. 물가 (인플레이션)</p><p>한국: 통계청은 6월 말 소비자물가 동향에 대해, 6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전년 동월 대비 2.2%로 집계됐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전월(2.3%)보다 소폭 낮아진 수치로, 물가가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농축수산물 가격의 안정세와 석유류 가격 둔화가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p><p>미국: 미국 상무부는 6월 28일 발표한 5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에서 전년 동월 대비 2.6%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시장 예상에 부합하는 수치로, 인플레이션 둔화 흐름이 이어지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특히 근원 PCE는 2.9% 상승하며 연준 목표치(2%)를 상회했으나, 둔화 속도가 유지되고 있다는 평가입니다.</p><p>2. 경제성장 (실물경기)</p><p>한국: 한국은행은 6월 28일 발표한 ‘6월 소비자동향조사’에서 소비자심리지수가 97.4로 하락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기준선(100)을 하회하는 수치로, 경기 인식이 위축되고 있음을 반영합니다. 특히 향후 가계소득과 소비 지출에 대한 기대가 낮아진 것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됩니다.</p><p>미국: 미국 상무부는 6월 27일, 1분기 GDP 성장률 확정치를 연율 기준 1.4%로 발표했습니다. 이는 잠정치(1.3%)보다 소폭 상향된 수치로, 민간소비가 성장률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다만 설비투자와 수출은 여전히 부진한 흐름을 보이고 있어, 경기 확장세는 제한적인 것으로 평가됩니다.</p><p>3. 통화정책 방향 (중앙은행)</p><p>한국: 한국은행은 6월 마지막 주 통화정책 관련 공식 회의는 없었으나, 고위 관계자는 “현재 기준금리는 물가 안정과 경기 대응 사이에서 균형 잡힌 수준”이라고 평가하며, 추가 금리 인하 여부는 경제지표 흐름에 따라 신중히 판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부동산 시장 과열 조짐에 대한 경계도 언급됐습니다.</p><p>미국: 연방준비제도(Fed)는 6월 말까지 기준금리를 유지하면서도, 시장에서는 9월 금리 인하 가능성이 일부 반영되는 흐름이 이어졌습니다. 주요 연준 위원들은 “근원 인플레이션 둔화가 확실해지기 전까지는 금리 인하를 단언할 수 없다”며 신중한 태도를 재확인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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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2 01:1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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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noungkyoung2</author>
         <link>https://padlet.com/noungkyoung2/ktiwllqf831e896f/wish/3511768225</link>
         <description><![CDATA[<p>1.물가 (인플레이션)</p><p>한국: 한국은행은 7월 첫째 주 별도의 발표는 없었지만, 6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2.3%로 집계되며 전월 대비 소폭 반등했습니다. 국제 유가와 곡물 가격은 안정세를 보였으나, 일부 서비스업 부문 가격 상승이 반영된 결과로 해석됩니다.</p><p>미국: 연방준비제도(Fed)는 7월 1일 파월 의장이 유럽중앙은행(ECB) 포럼에서 인플레이션 둔화 속도가 예상보다 느리다고 언급하며, 관세 부과 등의 공급 측 요인이 물가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연내 금리 인하 가능성에 대한 판단을 늦추는 신호로 해석됩니다.</p><p>2. 경제성장 (실물경기)</p><p>한국: 6월 말 기준 소비자심리지수는 97.4로, 기준선인 100을 하회하며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심리가 약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향후 생활형 소비 지출에 대한 전망이 부정적으로 바뀌며, 민간소비 회복의 지연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p><p>미국: 미국 노동부는 7월 3일 고용보고서를 통해 6월 비농업부문 신규고용이 14.7만 명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시장 예상치를 하회하는 수치이며, 실업률은 4.1%로 소폭 상승했습니다. 고용시장 둔화 신호가 일부 나타나며 경기 확장세에 제동이 걸릴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습니다.</p><p>3. 통화정책 방향 (중앙은행)</p><p>한국: 한국은행은 7월 초 공식 회의는 없었으나, 6월 말 기준금리를 2.50%로 인하한 이후 시장과의 소통을 통해 향후 통화정책은 점진적으로 운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부동산 시장 과열 우려와 가계부채 증가에 대한 경계감을 유지하면서, 추가 완화 여부는 경제지표 흐름을 보고 판단하겠다는 입장입니다.</p><p>미국: 연방준비제도는 7월 1일 파월 의장의 발언을 통해 금리 인하에 신중한 태도를 재확인했습니다. 그는 “지금은 데이터를 더 지켜보며 신중하게 접근할 시점”이라고 언급하며, 9월 이후 금리 인하 가능성은 열어두되 시점은 명확히 하지 않았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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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0:4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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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하 </title>
         <author>noungkyoung2</author>
         <link>https://padlet.com/noungkyoung2/ktiwllqf831e896f/wish/3511815890</link>
         <description><![CDATA[<ol><li><p><strong>실질소득 보전이 시급한 구조</strong></p><p>물가 상승률이 안정됐지만 명목 소득 증가 속도가 느림 → 인하를 통해 실질구매력 확보 필요</p></li><li><p><strong>생활밀착형 소비 위축</strong></p><p>전세 가구·청년층 등 고금리+고물가 이중 압박 → 생계 필수재 소비조차 줄어듦</p></li><li><p><strong>취약 계층의 경기 민감성</strong></p><p>제조업·서비스업 비정규직이 많은 구조라 경기 하강 시 고용 충격이 집중됨 → 경기 방어적 통화정책 필요</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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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1:2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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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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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상 또는 동결</title>
         <author>noungkyoung2</author>
         <link>https://padlet.com/noungkyoung2/ktiwllqf831e896f/wish/3514021551</link>
         <description><![CDATA[<ol><li><p><strong>자산시장 질서 유지</strong></p><p>금리 인하 시 부동산·주식 가격 재급등 우려 → 자산보유계층은 안정된 흐름 선호</p></li><li><p><strong>금융수익과 투자 안정성 유지</strong></p><p>채권·예금 등에서 고금리 수익을 누리는 구조 → 인하는 투자수익률 하락 우려</p></li><li><p><strong>외화·해외투자 자산 보호</strong></p><p>원화 약세는 달러환차익엔 유리하지만, 급변성 커지면 전체 자산 포트폴리오에 손실 위험 발생</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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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8 23:0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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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금리 동결</title>
         <author>noungkyoung2</author>
         <link>https://padlet.com/noungkyoung2/ktiwllqf831e896f/wish/3514024163</link>
         <description><![CDATA[<p><strong>1.부동산 과열 경계</strong><br> – 5월 금리 인하 이후 서울·수도권 중심으로 주택가격 반등 조짐<br> – 가계부채 증가세 재개<br> = 추가 인하 시 자산시장 불균형 심화 우려</p><p><strong>2.환율·대외 리스크 대응 필요</strong><br> – 미국 연준의 금리 인하 지연, 달러 강세 지속<br> – 금리차 확대 시 외국인 자금 유출·원화 약세 가능성<br> = 금리 인하는 자본시장 불안 요인이 될 수 있음</p><p><strong>3.정책 효과 관망 국면</strong><br> – 물가는 안정됐지만, 소비심리·내수 회복은 미진<br> – 5월 금리 인하의 효과가 아직 완전히 반영되지 않았음<br> = 추가 인하보다는 “일단 유지 후 데이터 확인” 기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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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8 23:1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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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고소득층에게 유리한 결정</title>
         <author>noungkyoung2</author>
         <link>https://padlet.com/noungkyoung2/ktiwllqf831e896f/wish/3514026364</link>
         <description><![CDATA[<p>1.자산시장 안정 유지=고소득층 자산 보호</p><p>2.환율,외국인 투자 안정성 확보=고소득층 해외 자산 보호</p><p>3.예금,채권 이자 유지=금리수익 유지</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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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8 23:1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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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저소득층에게 불리한 결정</title>
         <author>noungkyoung2</author>
         <link>https://padlet.com/noungkyoung2/ktiwllqf831e896f/wish/3514027221</link>
         <description><![CDATA[<p>대출 이자 부담이 여전(특히 변동금리 대출이 많음)</p><p>내수 소비 회복이 더딘 상황에서 금리 인하가 소비 여력 회복에 실질적 도움이 됨 하지만 동결은 회복을 더디게 만들고, 실질 구매력회복을 둔화시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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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8 23:1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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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noungkyoung2</author>
         <link>https://padlet.com/noungkyoung2/ktiwllqf831e896f/wish/351577040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o7W7RYN7Xhs?si=YPzLYhkL2GAkGtkT" />
         <pubDate>2025-07-10 06:3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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