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2반 시, 노래 가사 찾기 by 패들렛04(단원중)</title>
      <link>https://padlet.com/24pad04/kt5vniyecp6qt4go</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8-19 16:06:40 UTC</pubDate>
      <lastBuildDate>2024-08-20 05:26:27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신석정, 「들길에 서서」</title>
         <author>24pad04</author>
         <link>https://padlet.com/24pad04/kt5vniyecp6qt4go/wish/3080217934</link>
         <description><![CDATA[<ul><li><p>구절: 푸른 산이 흰 구름을 지니고 살듯/내 머리 위에는 항상 푸른 하늘이 있다. // 하늘을 향하고 삼림처럼 두 팔을 드러낼 수 있는 것이 얼마나 숭고한 일이냐 // 두 다리는 비록 연약하지만 젊은 산맥으로 삼고 / 부절히 움직인다는 둥근 지구를 밟았거니 //</p><p>푸른 산처럼 든든하게 지구를 디디고 사는 것은 얼마나 기쁜 일이냐 // 뼈에 저리도록 '생활'은 슬퍼도 좋다 / 저문 들길에 서서 푸른 별을 바라보자 //</p></li><li><p>이유: '저문 들길'이라는 부정적인 현실에서도 '푸른 별'이라는 희망을 추구하는 극복 의지가 드러나기 때문에</p></li></u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19 16:06: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pad04/kt5vniyecp6qt4go/wish/3080217934</guid>
      </item>
      <item>
         <title>김민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4pad04/kt5vniyecp6qt4go/wish/3080993275</link>
         <description><![CDATA[<p>귀로:그대 따뜻한 손아라도 잡아볼수만 있다면 그대의 따뜻한 손이라도 잡아 볼수만 있다면 무엇이든 할수있을것 같아서</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20 05:13: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pad04/kt5vniyecp6qt4go/wish/3080993275</guid>
      </item>
      <item>
         <title>30209노은혁</title>
         <author>23s203183</author>
         <link>https://padlet.com/24pad04/kt5vniyecp6qt4go/wish/3080994526</link>
         <description><![CDATA[<p>정철, [사미인곡]</p><p><br/></p><p>시의 내용 《사미인곡》</p><p>[이 몸 생겼을 때 임을 좇아 생겼으니,<br>한평생의 연분임을 하늘이 모를 일이던가.<br>나 하나 젊어 있고 임 하나 날 사랑하시니,<br>이 마음 이 사랑 견줄 데가 전혀 없다.<br>평생에 원하오되 함께 지내자 하였더니<br>늙어서야 무슨 일로 외로이 두고 그리는고.<br>엊그제 임을 모시고 광한전에 올랐더니<br>그 동안에 어찌하여 하계에 내려왔느냐.<br>올 적에 빗은 머리 헝클어진지 삼년이라.<br>연지분이 있지마는 누구를 위하여 곱게 할꼬.<br>마음에 맺힌 설움이 첩첩이 쌓여 있어<br>짓는 것이 한숨이고 지는 것이 눈물이라.<br>인생은 유한한데 시름은 끝이 없다.<br>무심한 세월은 물 흐르는 듯 하는구나.<br>더위와 추위가 때를 알아 가는 듯 다시 오니<br>듣고 보고 느낄 일도 많기도 많구나.<br>동풍이 건듯 불어 쌓은 눈을 헤쳐 내니,<br>창밖에 심은 매화 두세 가지 피었구나.<br>가뜩이나 냉담한데 그윽한 향은 무슨 일인고.<br>황혼의 달이 쫓아와 베갯머리에 비치니,<br>흐느끼는 듯 반기는 듯 임이신가 아니신가.<br>저 매화 꺾어 내어 임 계신 데 보내고 싶구나.<br>임이 너를 보고 어떻다 여기실꼬.<br>꽃 지고 새 잎 나니 녹음이 깔렸는데,<br>비단 장장이 적막하고 수놓은 장막이 비어 있다.<br>연꽃 휘장을 걷어 놓고 공작 병풍을 둘러두니,<br>가뜩이나 시름 많은데 날은 어찌 길었던고.<br>원앙 비단을 베어 놓고 오색실 풀어내어<br>금으로 만든 자로 재어 임의 옷 지어내니,<br>솜씨는 물론이거니와 격식도 갖추었구나.<br>보석 지게 위의 백옥함에 담아두고<br>임에게 보내오려 임 계신 데 바라보니,<br>산인가 구름인가 험하기도 험하구나.<br>천리만리 길을 누가 찾아갈꼬.<br>가거든 열어 두고 나를 본 듯 반기실까.<br>하룻밤 서리 김에 기러기 울며 갈 적에<br>높은 누각에 혼자 올라 수정<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yfQL42-A" href="https://namu.wiki/w/%EB%B0%9C(%EA%B0%80%EA%B5%AC)">발</a>을 걷으니,<br>동산의 달이 뜨고 북극의 별이 보이니<br>임이신가 하여 반기니 눈물이 절로 난다.<br>맑은 빛을 쥐어 내어 궁궐에 부치고 싶다.<br>누각 위에 걸어두고 온 세상 다 비추어,<br>깊은 산골에도 대낮같이 만드소서.<br>천지가 얼어붙어 막히고 흰 눈이 한 빛깔인 때,<br>사람은 물론이거니와 날짐승도 그쳐 있다.<br>소상강 남쪽도 추위가 이렇거든<br>임 계신 곳이야 더욱 일러 무엇하리.<br>봄기운을 부쳐 내어 임 계신데 쏘이고자 한다.<br>띳집 처마에 비친 해를 대궐에 올리고자 한다.<br>붉은 치마를 여며 입고 푸른 소매를 반만 걷어<br>해 질 무렵 긴 대나무에 헤아림도 많기도 하구나.<br>짧은 해가 쉬이 지어 긴 밤을 꼿꼿이 앉아,<br>푸른 등 걸어둔 곁에 전<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yfQL42-A" href="https://namu.wiki/w/%EA%B3%B5%ED%9B%84">공후</a> 놓아 두고,<br>꿈에나 임을 보려 턱 받치고 비껴 있으니,<br>이불이 차기도 차구나, 이 밤은 언제 샐꼬.<br>하루도 열두 때 한 달도 서른 날,<br>잠깐 동안 생각 말아 이 시름 잊자 하니,<br>마음에 맺혀 있어 뼛속까지 꿰쳤으니,<br><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yfQL42-A" href="https://namu.wiki/w/%ED%8E%B8%EC%9E%91">편작</a>이 열이 와도 이 병을 어찌하리.<br>아아, 내 병이야 이 임의 탓이로다.<br>차라리 사라져서 범나비 되오리라.<br>꽃나무 가지마다 간 데 족족 앉았다가,<br>향기 묻은 날개로 임의 옷에 옮으리라.<br>임이야 나인 줄 모르셔도 나는 임을 좇으려 하노라]</p><p><br/></p><p>위 시의 저자 정철은 조선시대의 정치인이다. 이 시를 쓴 당시의 정철은 </p><p>"건저이 사건"(선조가 광해군을 세자로 임명하고자 한 일을 반대한 일로</p><p>정철이 탄핵된 사건)으로 유배된 후에 과부에 대입하여 자신의 충절을 고백한 글이다.</p><p><br/></p><p>위 글의 마지막 줄이 그리움을 극복하고자하는 의지를 내포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20 05:14: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pad04/kt5vniyecp6qt4go/wish/3080994526</guid>
      </item>
      <item>
         <title>30216이송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4pad04/kt5vniyecp6qt4go/wish/3080994980</link>
         <description><![CDATA[<p>이별</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20 05:15: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pad04/kt5vniyecp6qt4go/wish/3080994980</guid>
      </item>
      <item>
         <title>30211 서지율</title>
         <author>24s30211</author>
         <link>https://padlet.com/24pad04/kt5vniyecp6qt4go/wish/3080996339</link>
         <description><![CDATA[<p>천개의 바람이 되어-임형주</p><p><br/></p><p>가사:나의 사진 앞에서 울지 마요 나는 그곳에 없어요</p><p>나는 잠들어 있지 않아요 제발 날 위해 울지 말아요</p><p>나는 천개의 바람 천개의 바람이 되었죠</p><p>저 넓은 하늘 위를 자유롭게 날고 있죠</p><p><br/></p><p>가을엔 곡식들을 비추는 따사로운 빛이 될게요</p><p>겨울엔 다이아몬드처럼 반짝이는 눈이 될게요</p><p>아침엔 종달새 되어 잠든 당신을 깨워줄게요</p><p>밤에는 어둠 속의 별 되어 당신을 지켜 줄게요</p><p><br/></p><p>나의 사진 앞에 서 있는 그대 제발 눈물을 멈춰요</p><p>나는 그 곳에 있지 않아요 죽었다고 생각 말아요</p><p>나는 천개의 바람 천개의 바람이 되었죠</p><p>저 넓은 하늘 위를 자유롭게 날고 있죠</p><p><br/></p><p>나는 천개의 바람 천개의 바람이 되었죠</p><p>저 넓은 하늘 위를 자유롭게 날고 있죠</p><p>저 넓은 하늘 위를 자유롭게 날고 있죠</p><p><br/></p><p>이유:가사에 전체적인 "울지 말아요","지켜 줄게요" 등에 단어들이</p><p>슬픔을 극복하는 내용을 가지고 있는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20 05:16: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pad04/kt5vniyecp6qt4go/wish/3080996339</guid>
      </item>
      <item>
         <title>30224 조윤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4pad04/kt5vniyecp6qt4go/wish/3080998270</link>
         <description><![CDATA[<p>선우정아 도망가자</p><p>도망가자</p><p>어디든 가야 할 것만 같아</p><p>넌 금방이라도 울 것 같아</p><p>괜찮아</p><p>우리 가자</p><p>걱정은 잠시 내려놓고</p><p>대신 가볍게 짐을 챙기자</p><p>실컷 웃고 다시 돌아오자</p><p>거기서는 우리 아무 생각말자</p><p><br/></p><p>이유: 노래의 멜로디와 가사들이 위로해주는 느낌을 들었다. 특히 도망가자는 말이 위로가 되는것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20 05:17: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pad04/kt5vniyecp6qt4go/wish/3080998270</guid>
      </item>
      <item>
         <title>30225 최휘우</title>
         <author>24s30225</author>
         <link>https://padlet.com/24pad04/kt5vniyecp6qt4go/wish/3080999423</link>
         <description><![CDATA[<p>오늘 하루도 나에게 말을건다</p><p><br/></p><p><br/></p><p>출처 구글 이미지</p><p>이노래를 고른이유 마음에 평화가 찾아온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20 05:18: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pad04/kt5vniyecp6qt4go/wish/3080999423</guid>
      </item>
      <item>
         <title>30223조서연 </title>
         <author>23s203222</author>
         <link>https://padlet.com/24pad04/kt5vniyecp6qt4go/wish/3081000073</link>
         <description><![CDATA[<p>Butterfly 러브홀릭스</p><p>어리석은 세상은 너를 몰라</p><p>누에 속에 감춰진 너를 못 봐</p><p>나는 알아 내겐 보여</p><p>그토록 찬란한 너의 날개</p><p><br/></p><p>겁내지마 할 수 있어</p><p>뜨겁게 꿈틀거리는</p><p>날개를 펴 날아올라 세상 위로</p><p><br/></p><p>태양처럼 빛을 내는 그대여</p><p>이 세상이 거칠게 막아서도</p><p>빛나는 사람아 난 너를 사랑해</p><p>널 세상이 볼 수 있게 날아 저 멀리</p><p><br/></p><p>이유: 가사 속에서 "날개"라는 단어가 자신이 걱정하는 일들은 다 잊어버리고 당당하게 나의 모습을 보여주라는 의미를 넣은 가사인 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20 05:19: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pad04/kt5vniyecp6qt4go/wish/3081000073</guid>
      </item>
      <item>
         <title>30222 정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4pad04/kt5vniyecp6qt4go/wish/3081001191</link>
         <description><![CDATA[<p>계절범죄라는 노래의 스토리를 담은 단편소설 계절범죄를 보면 주인공이 괴인에게 계절이란 자신의 기억을 팔아 돈을 받고 슬펐던 기억이나 힘든 기억을 잊어버리며 힘듦을 극복을 하는 스토리다</p><p><br/></p><p>  하지만 마지막에는 인간의 욕심으로 인해 결국 본인의 모든 기억을 괴인에게 팔며 본인이 괴인이 되버리는 얘기를 마지막으로 소설이 마무리가 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571299538/9af9970659064ac9dc5f8b394a7a7399/IMG_1827.jpeg" />
         <pubDate>2024-08-20 05:20: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pad04/kt5vniyecp6qt4go/wish/3081001191</guid>
      </item>
      <item>
         <title>30218이정우</title>
         <author>23s203122</author>
         <link>https://padlet.com/24pad04/kt5vniyecp6qt4go/wish/3081001597</link>
         <description><![CDATA[<p>제목.  슬픔이 기쁨에게</p><p><br/></p><p> 기다림이라는 단어가 진정한 사랑을 깨우치기 위한 시련. 이웃과 불행을 나누면서 그것이 극복될 때까지 기다리는거 같앙더</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20 05:20: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pad04/kt5vniyecp6qt4go/wish/3081001597</guid>
      </item>
      <item>
         <title>30212유수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4pad04/kt5vniyecp6qt4go/wish/3081002024</link>
         <description><![CDATA[<p>괜찮아도 괜찮아-DO</p><p><br/></p><p><br/></p><p>가슴이 저릴 만큼 눈물겨운 날도</p><p>매일 같이 뜨고 지는 태양과</p><p>저 달처럼 자연스레 보내</p><p>때론 울고 때론 웃고</p><p>기대하고 아파하지</p><p>다시 설레고 무뎌지고</p><p>마음이 가는 대로 있는 그대로</p><p>수많은 별이 그랬듯이</p><p>언제나 같은 자리</p><p>제 몫의 빛으로 환하게 비출 테니</p><p>숨기지 말고 너를 보여줄래 편히</p><p>네 모습 그대로 그래 괜찮아 괜찮아도</p><p><br/></p><p>이유: 가사와 제목에서 나오는 "괜찮아도 괜찮아 "라는 말이 슬픔을 위로해준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20 05:20: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pad04/kt5vniyecp6qt4go/wish/3081002024</guid>
      </item>
      <item>
         <title>홍준호</title>
         <author>24s30226</author>
         <link>https://padlet.com/24pad04/kt5vniyecp6qt4go/wish/3081002124</link>
         <description><![CDATA[<p>&lt;아름다운 것들은 왜 늦게 도착하는지&gt;</p><p><br/></p><p>그래서 늦는 것들</p><p>아름다운 것들은 왜 늦게 도착하는지.</p><p>혹은 한자리에서 잊히기나 하는지요</p><p>날리는 저 꽃잎들 다 겨울의 유서인데요</p><p>그런 어떤 소멸만이 꽃을 피우나 봐요</p><p>사랑을 완성하는 것 물그림자에 비친</p><p>언제나 한발 늦고 마는</p><p>깨진 마음이듯이</p><p>철들고 물드는 건 아파 아름다워요</p><p>울음에서 울음으로</p><p>서로 젖는 매미들</p><p>제 몸을 벗은 날개로 영원 속으로 날아가요</p><p>폐허가 축조하는 눈부신 빛의 궁전</p><p>눈물에서 열매로</p><p>그늘에서 무늬로</p><p>계절이 깊어갈수록 훨훨</p><p>가벼워지네요</p><p><br/></p><p>행복 언제나 나의 곁에있이니</p><p>슬픔을 돌파하자는 거같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20 05:20: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pad04/kt5vniyecp6qt4go/wish/3081002124</guid>
      </item>
      <item>
         <title>30204 김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4pad04/kt5vniyecp6qt4go/wish/3081002312</link>
         <description><![CDATA[<p>정호승-슬픔을 위하여</p><p><br/></p><p>구절: 슬픔을 기다리며 사는 사람들의</p><p>새벽은 언제나 별들로 가득하다.</p><p>나는 오늘 새벽,슬픔으로 가는 길을 홀로 걸으며</p><p>평등과 화해에 대하여 기도하다가</p><p>슬픔이 눈물이 아니라 칼이라는 것을 알았다.</p><p><br/></p><p>이유:슬퍼서 울다가 일어나면 언제나 새벽이고 그 사람을 떠올리며 하늘을 보고 있기 때문에 언제나 별들로 가득하다라고 쓴것같기에 공감이 되었고 나도 슬픔을 느꼈고 슬픔이 위로가 될때도 있는것 같아서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20 05:21: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pad04/kt5vniyecp6qt4go/wish/3081002312</guid>
      </item>
      <item>
         <title>30207김태희 </title>
         <author>24s30207</author>
         <link>https://padlet.com/24pad04/kt5vniyecp6qt4go/wish/3081004653</link>
         <description><![CDATA[<p>changes-Lauv</p><p>구절</p><p>But it's killing you stay the same</p><p>머물러 있는것 보단 덜 괴로울거야</p><p>But it's all going to work out </p><p>결국 모든게 잘 풀릴거야</p><p><br/></p><p>이유</p><p>많은 변화들이 생겨도 다 극복 할수 있다는 내용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20 05:23: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pad04/kt5vniyecp6qt4go/wish/3081004653</guid>
      </item>
      <item>
         <title>30217 이정민</title>
         <author>24s30217</author>
         <link>https://padlet.com/24pad04/kt5vniyecp6qt4go/wish/3081005063</link>
         <description><![CDATA[<p>우리 헤어지자 - 이승기</p><p>누가 내게 그러더라 우린 잘 어울린다고</p><p>우린 잘 만난거라고 그랬지</p><p>누가 내게 그러더라 우린 영원할거라고</p><p>그래 그때는 그랬지</p><p><br/></p><p>lie lie lie lie lie 다 거짓말</p><p>lie lie lie lie lie 모두다</p><p>lie lie lie lie lie 이젠</p><p><br/></p><p>우리 헤어지자 그만 만나자</p><p>가끔 슬퍼져도 추억에 웃자</p><p>마지막 널 위해 이 말밖에 할 수 없기에</p><p>모른척 아닌척하며 우리 이젠 그렇게 살자</p><p><br/></p><p>누가 내게 그러더라 추억은 아름답다고</p><p>그래 그때는 그랬지</p><p><br/></p><p>lie lie lie lie lie 다 거짓말</p><p>lie lie lie lie lie 모두다</p><p>lie lie lie lie lie 이젠</p><p><br/></p><p>우리 헤어지자 그만 만나자</p><p>가끔 슬퍼져도 추억에 웃자</p><p>마지막 널 위해 이 말밖에 할 수 없기에</p><p>모른척 아닌척하며 우리 이젠 그렇게 살자</p><p><br/></p><p>정말 행복했던 시간 마냥 웃기만한 순간</p><p>모두 너에게 줄께</p><p><br/></p><p>lie lie lie lie lie 눈물은 내가</p><p>lie lie lie lie lie 가져갈게</p><p>떠나는 네가 웃을 수 있게</p><p><br/></p><p>너만을 위해서 살아 왔기에</p><p>그 누구보다 더 너를 알기에</p><p>이젠 보내야해 나를 떠나 행복해야해</p><p>나와의 사랑 같은 건 모두 잊고</p><p>그렇게 살자 그렇게 살자</p><p> </p><p>이유: 그냥 살자는 말이 배우자를 떠나보내며 위로하는 말 같아서 선정함</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20 05:23: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pad04/kt5vniyecp6qt4go/wish/3081005063</guid>
      </item>
      <item>
         <title>30213유은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4pad04/kt5vniyecp6qt4go/wish/3081005467</link>
         <description><![CDATA[<p>벤- 혼술하고싶은밤</p><p><br/></p><p>위로받고 싶은 날 내겐 말해도 돼<br>위로받고 싶은 날 내겐 기대도 돼<br>비에 섞인 음악 소리에 혼자 젖은 새벽 감성에<br>때론 너무 지치고 때론 너무 지쳐서<br>가끔 아주 가끔<br>혼술하고 싶은 밤 전화해<br>혼자 있고 싶은 밤 전화해<br>참았던 눈물에 울컥해도 괜찮아<br>가끔 아주 가끔<br>혼술하고 싶은 밤 전화해<br>잠이 오지 않는 이 밤에<br>한 번쯤 소리 내 울컥해도 괜찮아<br>가끔 아주 가끔<br>웃고 싶지 않은 날 그냥 그래도 돼<br>도망치고 싶은 날 그래 떠나도 돼<br>비에 섞인 눈물 소리에 젖어 드는 슬픈 감정에<br>때론 너무 지치고 때론 너무 지쳐서<br>가끔 아주 가끔<br>혼술하고 싶은 밤 전화해<br>혼자 있고 싶은 밤 전화해<br>참았던 눈물에 울컥해도 괜찮아<br>가끔 아주 가끔<br>혼술하고 싶은 밤 전화해<br>잠이 오지 않는 이 밤에<br>한 번쯤 소리 내 울컥해도 괜찮아<br>가끔 아주 가끔<br>전부 이해할 수 없지만 내게 말해<br>참았던 눈물이 왈칵 쏟아질까 봐<br>미치게 답답해 울컥하는 마음에<br>가끔 기대도 돼 내게<br>혼술하고 싶은 밤 외로워<br>혼자라는 생각에 서러워<br>말없이 눈물로 소리쳐도 괜찮아<br>그래 울어도 돼<br>혼술하고 싶은 밤 외로워<br>잠이 오지 않는 이 밤에<br>한 번쯤 소리 내 울컥해도 괜찮아<br>가끔 아주 가끔</p><p><br/></p><p>이 노래는 헤어지고 이별의 아픔으로 힘들어하는 전남친에게 위로의 말을 전하는 노래이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20 05:23: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pad04/kt5vniyecp6qt4go/wish/3081005467</guid>
      </item>
      <item>
         <title>30220 정세희</title>
         <author>24s30220</author>
         <link>https://padlet.com/24pad04/kt5vniyecp6qt4go/wish/3081006181</link>
         <description><![CDATA[<p>만남, 설렘, 감동 뒤엔</p><p>이별, 눈물, 후회, 그리움</p><p>홀로인 게 좋아, 난 나다워야 하니까</p><p>자유로운 바람처럼, 구름 위에 별들처럼</p><p>멀리 가고 싶어, 밝게 빛나고 싶어</p><p>제니-Solo</p><p><br/></p><p>이유:이별에 슬퍼하기보다 홀로인 자신의 빛나는 모습을 상상하며 극복하려는 의지가 보이는 가사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20 05:24: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pad04/kt5vniyecp6qt4go/wish/3081006181</guid>
      </item>
      <item>
         <title>30219장세영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4pad04/kt5vniyecp6qt4go/wish/3081007283</link>
         <description><![CDATA[<p>노래 제목: 나랑 도망가자 부른 사람: 밍기뉴</p><p>나랑 도망가자 이 세상을 뒤로하고</p><p>어둠을 뚫고 사랑하는 거야</p><p>혹시나 과거에 얽매인대도</p><p>너의 상처들을 감당할 거야</p><p>나랑 멀리 가자 현실을 뒤로한 채</p><p>불안을 뚫고 살아가는 거야</p><p>혹시나 우리가 이별한대도</p><p>너의 죽음은 날 울리고 말 거야</p><p>나랑 떠나가자 속세를 벗어던지고</p><p>모든 게 뜻대로 흐르질 않으니</p><p>혹시나 나만이 살아남아도</p><p>세상은 널 잃어 슬퍼할 거야</p><p>세상은 널 잃어 슬퍼할 거야</p><p>세상은 널 잃어 슬퍼할 거야</p><p>세상은 널 잃어 마땅할 거야</p><p>이유: 가사중 어둠을 뚫고 사랑 할거야, 불안을 뚫고 사랑 하는 등의 가사가 슬픔을 극복 하는 느낌이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20 05:25: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pad04/kt5vniyecp6qt4go/wish/3081007283</guid>
      </item>
      <item>
         <title>짙은 sitting 잘 지내자, 우리짙은의 노래 30208나민호</title>
         <author>24s30208</author>
         <link>https://padlet.com/24pad04/kt5vniyecp6qt4go/wish/3081008714</link>
         <description><![CDATA[<p>마음을 다 보여줬던 너와는 다르게</p><p>지난 사랑에 겁을 잔뜩 먹은 나는</p><p>뒷걸음질만 쳤다</p><p>너는 다가오려 했지만</p><p>분명 언젠가 떠나갈 것이라 생각해</p><p>도망치기만 했다</p><p>같이 구름 걸터앉은 나무 바라보며</p><p>잔디밭에 누워 한 쪽 귀로만 듣던 달콤한 노래들이</p><p>쓰디쓴 아픔이 되어 다시 돌아올 것만 같아</p><p>분명 언젠가 다시 스칠 날 있겠지만</p><p>모른 척 지나가겠지</p><p>최선을 다한 넌 받아들이겠지만</p><p>서툴렀던 나는 아직도 기적을 꿈꾼다</p><p>눈 마주치며 그땐 미안했었다고</p><p>용서해달라고 얘기하는 날</p><p>그때까지 잘 지내자 우리, 우리</p><p>지금 생각해보면 그까짓 두려움</p><p>내가 바보 같았지 하며</p><p>솔직해질 자신 있으니</p><p>돌아오기만 하면 좋겠다</p><p>분명 언젠가 다시 스칠 날 있겠지만</p><p>모른 척 지나가겠지</p><p>최선을 다한 넌 받아들이겠지만</p><p>서툴렀던 나는 아직도 기적을 꿈꾼다</p><p>눈 마주치며 그땐 미안했었다고</p><p>용서해달라고 얘기하는 날</p><p>그때까지 잘 지내자 우리, 우리</p><p>눈 마주치며 그땐 미안했다고</p><p>용서해달라고 이야기 하는 날</p><p>그때까지</p><p>잘 지내자</p><p>우리</p><p><br/></p><p>"눈 마주치며 그땐 미안했다고 용서해달라고 이야기하는 날 그때까지 잘 지내지 우리" 라는 대사에서 이별에 대한 슬픔을 다시 용서를 빌 순간을 생각하며 슬픔을 극복하는 느낌을 받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20 05:26: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4pad04/kt5vniyecp6qt4go/wish/3081008714</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