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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반(2024년) by Hyerin Cho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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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4-25 05:1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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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title>
         <author>happy7733123</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ksfe679rq0dyrl36/wish/2969188161</link>
         <description><![CDATA[<div>식탁 위의 세계사를 43쪽까지 읽고 아일랜드 대기근과 산업혁명에 대한 정보를 더 찾아보게 되었다. 나는 그 중에서도 산업혁명의 눈부신 발전 뒤의 어두운 이면에 중점을 두고 찾아봤는데, 인도뿐만 아니라 영국을 비롯한 다른 나라들의 피해모습까지 쉽게 찾을 수 있었다. 부유층이 영국의 슬럼가를 관광하는 모습, 아동들이 공장에서 착취당하는 모습 등을 보았다. 우리의 생활을 편하게 만들기 위한 발전도 물론 중요하지만 그 이후에 발생할 문제에 대한 대비가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토의 중에 한 친구가 아일랜드와 영국이 서로 사이가 좋지 않다는 내용을 어렸을 때 들은 적이 있는데, 책에 그 이유와 관련된 내용이 있어서 더욱 흥미로웠다는 말을 했다. 이 말을 듣고 난 후 생각해보니 내가 잘 이해하지 못해서 궁금해했던 큰 사건들도 대부분 자세히 알아보면 역사와 관련되어 있던 게 떠올랐다. 이런 점에서 역사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된 것 같다. 책은 이해하기 어렵지 않은 수준의 설명과 적절한 곳에 배치된 사진들 덕분에 가벼운 마음으로 편하게 읽을 수 있었다. 초반의 두 장을 흥미롭게 읽은 터라 앞으로 식탁 위의 세계사가 나에게 알려줄 음식의 역사 역시 아주 기대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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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5 05:1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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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6최연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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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몽실언니 소단원 2까지 읽고 가장 인상깊은부분은 몽실이의 엄마가 몽실이에게 말도 하지 않고 어디에 가는지 또한 말하지 않고 마음대로 몽실이를 데리고 집을 떠난부분이다 왜냐하면 새아빠가 생기는게 그렇게 숨길일도 아닌데 숨기고 몽실이를 억지로 끌고왔던거에 대해 왜그렇게 무슨일인지 설명도 안하고 몽실이를 끌고왔는지도 궁금하고 이 부분에서 과연 몽실이의 엄마가 좋은 사람인가 라는 의문 또한 생겼다 친구들과 몽실이의 엄마가 좋은 사람인가에 대해 토론해본 결과 대부분의 친구들이 좋은 사람이 아니라고 했지만 그래도 딸을 위해 사는 모습이 대단하다고 했다 따라서 몽실이의 엄마는 좋은사람인가?에 대해 다른 친구들도 이 책을 읽고 의문을 가져보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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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5 06:4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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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5최서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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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식탁 위의 세계사 (처음~27쪽)</p><p>저번에 더벤티카페에 가서 감자빵을 먹어봤는데</p><p>빵을 먹을때는 그저 맛있다는 생각밖에 들지않았었는데 감자가 이렇게 한 나라에 중요한 식량이였다는 것과 감자에 이런 재밌고 긴 역사가 있는지 처음 알게되어서 신기하다 앞으로 감자를 먹을때 식탁위에 세계사에서 나온 영국과 아일랜드 나라가 특히 떠오를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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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5 06:4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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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4 정채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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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몽실언니의 챕터1,2를 보고 엄마가 몽실이에게 말하지도 않고 새아빠를 데려온것은 이기적이라고 생각했다 새아빠도 처음에 밀양댁과 친딸처럼 대해주겠다고 약속했으면 지켜야한다고 생각했다. 아무것도 모르고 따라나와서 고생하고 새아빠가 밀어서 절름발이가 된 몽실이가 너무 불쌍했고 제대로 키워주지도 않을거면 왜 재혼했는지 이해가 안간다 친구들도 거의 비슷한 생각이었던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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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5 06:5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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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3 권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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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모둠 친구들과 ’식탁 위의 세계사‘ 감자편을 읽고, 이야기 해 보았다. 책을 읽는 동안 가장 인상 깊게 남았던 것은 바로 ‘감자 대기근 기념상’이었다. 책에 삽입 된 사진만으로는 자세히 볼 수가 없었지만 겉으로 슬쩍 보기에도 빼빼 마른 사람들의 절망적인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사진을 인터넷으로 더 찾아보기도 했는데 동상의 사람들의 얼굴이 모두 충격적일만큼 괴로워 보였다. ‘인간의 욕구 중 가장 강한 욕구가 바로 식욕이다’라고 이야기가 나올 만큼 우리는 음식을 필수적으로 생각하는데 그런 필수적인 것들조차 지켜지지 않는 삶은 얼마나 피폐했을지 감히 상상도 되지 않았다.</p><p>또 책의 첫 부분에서는 감자요리에 대한 부분이 나왔는데 이때 내가 가장 좋아하는 감자의 요리법에 대해 생각이 나서 모둠 친구들과 레시피를 공유하기도 했다. 우리 모둠원 다섯명 중 감자를 싫어하는 아이들은 두명이 있었는데, 감자를 정말 좋아하는 나의 입장으로는 감자에 호불호가 갈린다는 사실 굉장히 신선하게 다가왔다.</p><p>마지막으로 감자에 설탕을 찍어먹는다, 그리고 소금을 찍어먹는다라는 주제로 서로의 의견을 내기도 했는데 나를 포함한 세명의 친구가 소금이라고 답했고 나머지 두명의 친구는 설탕을 찍어먹는다고 말했다. 한번도 설탕을 찍어 먹어 본 적이 없어서 맛이 잘 상상이 가지 않지만 꼭 한번 시도해보고 싶다.</p><p>오늘은 이렇게 책을 읽고 처음으로 토론을 해보았는데 친구들마다 중요하게 생각했던 부분이 다 달라서 신기했었다. 얼른 다음 이야기도 읽고 또 친구들과 생각을 나누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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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5 06:5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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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8 황지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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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냥 식품중에 하나였다고 생각했던 감자가 역사와 관련이 있다는게 좀 의아했다 신기한것도 아니고 재밌는것도 아니고 처음 느껴보는 기분이였다 감자와 전쟁..이 둘도 관련이 있다는게 정말 인상깊었다 옛날에는 감자하나로 사람이 죽고 살고 했구나 싶었고 감자 기근이라는것도 처음에는 살짝 잉?ㅋㅋ했는데 읽고 이 뜻을 알고나니 너무나도 중요한 일이였구나 싶었다 난 토론을 하면서 읽은 부분을 다시 되짚어 보니 내가 더욱 신경쓰지 못했던 부분을 더 알아간거 같았다 그 중하나가 한 군인의 총살요청이였다 그게 거절 당했다는것도 너무 아쉽고 슬펐고 그 이유 때문에 자살했다는게 너무 충격적이였다 이런 부분 덕분에 토론에 대해서도 더욱 좋은 생각이 든거 같다 다음 차트도 궁금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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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5 06:5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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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4여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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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식탁 위의 세계사 빵 파트를 읽었다 </p><p>책 85페이지를 읽다보면 발효를 하지않고 만드는 빵 마치라고 나오는데 갑자기 그런생각이 들었다 마치라는 빵은 무엇과 먹으면 맛있을까…라는그런생각 이 내용을 친구들과 함께 토의를 해보았는데 어떤친구는 버터와 먹고싶다는말도 나왔고 어떤친구는 우유와 함께 먹고싶다는말도 나왔다 나는 뭔가 쌈장과 함께 먹으면 맛있을꺼같다는생각을했는데 다른친구는 아니었나보다 내가 쌈장과 함께 먹고싶다고 말을했을 때 별로 좋은표정은아니었다 다른친구가 낸 버터와 함께먹고싶다는 의견은 좋은거같다 만약 내가 마치라는 빵을 먹는다면 쌈장 혹은 딸기잼과 버터를 합해서 먹어보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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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5 06:5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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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4 김가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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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조는 식탁위의 세계사를 읽었는데 그중 감자파티를 읽었다. 나는 내가 좋아하는 감자튀김 순위를 생각해보았는데 서유는 자기가 더밴티에서 먹은 감자빵이 옛날에 인식이 달라지지 않았다면 감자빵이 없었을 수도 잇다고 생각햇는데 흥미로웠다. 또한 태희는 고흐의 그림을 소개했는데 그 그림이 고흐가 농민들을 몇년동안 관찰하며 그린 작품이래서 놀랐다. 그리고 나는 태희의 발표를 듣고 고흐가 생전 그린 대부분의 그림이 노란빛인 이유가 압셍트라는 술 때문이라는 소문이 생각났다. 압셍트는 엄청엄청 독한 술인데 이 당시 예술가들이 많이 먹었지만 가짜 압셍트도 많아 생명이 위험해지는 경우도 있엇다고한다 그중 하나가 시야가 노랗게 보이는 질병이 있다고 하는데 고흐가 그런 경우가 아닐까 말해봤다 쇼츠에서 본 영상이 도움이 될때가 있어서 뿌듯했다 마지막으로 내 감자튀김 순위는</p><p><br/></p><p>버거킹&gt;&gt;맘스터치&gt;&gt;&gt;&gt;롯데리아&gt;&gt;&gt;&gt;&gt;&gt;&gt;&gt;&gt;&gt;&gt;&gt;&gt;&gt;&gt;&gt;&gt;&gt;&gt;&gt;맥도날드</p><p><br/></p><p>맥도날드는 흐물흐물하고 맛없다.</p><p>롯데리아는 갓 나왔을때만 맛잇다</p><p>버거킹은 버거킹에서 주는 케챱이랑 같이 먹어야 가장 맛있다.</p><p>맘스터치는 아무 케챱이랑 먹어도 맛잇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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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5 06:5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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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1 강주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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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식탇 위의 세계사 - 감자 챕터를 읽고 난 후 아일랜드가 우리 대한민국과 정말 비슷하다고 다가와졌다. 아일랜드가 영국 지배를 받은것이 우리나라가 일본에게 지배를 받은것과, 독립 후의 시련이 찾아온것도 우리나라가 독립 5년후에 바로 전쟁의 시련이 찾아온것이 비슷하다고 느껴졌다. 그리고 아일랜드가 경제가 나아진 적이 있던것처럼, 우리도 전쟁 후의 박정희 대통령때부터 경제가 나아진 적이 있는 것이 있다는 게 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났다. 아일랜드가 금융위기에 처해서 국제 통화 기금에 구제 신청을 한것이 우리나라의 IMF때와 비슷하다고 느껴져서 IMF에 대해서 검색해봤다. 우리나라도 아일랜드처럼 구제 신청을 했었다는 것이 정말 유사하고 신기하게 느껴졌다. 아일랜드의 높은 성장률과 우리나라의 성장률도 높아졌다는게 정말 감사하다. 우리나라와 공통점이 많아서 신기했다. 내가 한국사 역사를 좋아하는데, 이 챕터를 읽으면서 한국역사가 생각나서 정말 재밌게 읽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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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5 06:5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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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2장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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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식탁위에 세계사 감자편‘이책을 읽기전 감자는  역사가없는  음식인줄 알았다.하지만 이책을 읽고 그 생각이 바뀌었다.사실감자를 찾아서 먹는편은아닌데 이책을 읽고 뭔가 감자가 먹고싶어진다.</p><p>엘리자베스2세님이 아일랜드로 가시는겄을 반대하는 분들의 입장이 이해가 간다.</p><p>오늘부터 감자를 많이 먹어야겠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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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5 06:5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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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6 유은빛</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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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처음부터 ~38까지 </p><p>처음에는 몽실언니라는 제목이길래 몽실이가 엄청 큰 어른인줄 알았는데 어려서 너무 놀랐고 아무것도 모르는데 엄마를 따라가서 구박도 당하고 심부름도 엄청 많이하고 친아빠를 봤을때도 말도 못하고 새아빠한테 밀쳐져서 다친거를 보니깐 너무 불쌍한 것 같고 너무 어린아이라서 잘 모르는 것 같은데 자꾸 엄마가 그냥 해라고 하는 말이 몽실이한테는 너무 혼란스러웠을 것 같다 그리고 아직은 모르겠지만 엄마가 어떻게 새 아빠를 만났는지도 너무 궁금하다 친구들이랑 토론을 했을때도 불쌍하다고 이야기를 하는 거보니깐 비슷하게 느낀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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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5 06:5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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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3전지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ksfe679rq0dyrl36/wish/2969314997</link>
         <description><![CDATA[<p>몽실언니 12p~38p</p><p>처음 우리조가 몽실언니라는 책을 하기로 결정했을때는 무슨내용일지 예상도 안되었는데 오늘 읽어 보니까 일제강점기끝~6•25 사이의 이야기인것같다는 생각이들었다. 책중에 몽실의 친아버지가 찾아온부분이 있었는데 그 부분에서 엄마가 못나가게해서 아버지를 못보는 몰실이가 너무 불쌍했다.</p><p>모둠친구들은 몽실이의 다리가 부러졌을때가 가장 기억에 남았다는 친구도 있았고 몽실이의 엄마는 나쁜사람인가? 아닌가로 이야기해봤는데 지금까지 읽은것까지의 내용상으로는 몽실엄마는 나쁜걸로 의견이 모아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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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5 06:5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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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7 유채은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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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의 감자 챕터를 읽으면서 알게된것은 우리가 알던 소위 신사의 나라 영국이 참 이름값을 못했구나라는 생각이었다.</p><p>어느나라의 역사에도 빼놓을수 없는것이 전쟁과 식민지 등 이라지만 대영제국 시절의 영국의 만행을직접 눈으로 읽어 보니까 생각하던것 보다 훨신 심각해서 제국주의와 식민지 등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게되는시간이었다. </p><p>특히 21쪽의 울프톤의 대사와 그 말로가 참 비참해서 더 인상깊었는데 어릴 때부터 영국과 아일랜드의 관계가 저주라고 여겼고, 이 관계가 지속되는한 이나라는 자유로울수 없다라는 말이 식민지 시절의 우리나라와 일본의 관계를 떠올리게해 공감이 갔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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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5 06:5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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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8김태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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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식탁위의 세계사</p><p>감자의 첫페이지에 나오는 고흐의 감자먹는 사람들의 눈이가서 감자먹는 사람들을 찾아본 결과 고흐는 이 작품을 자신의 첫작품이라고 부른 만큼 엄청난 열정을 쏟아부었다 실제로 고흐는 이작품을 만들려고 1881년 부터 1885년까지의 농부들을 관찰하고 조사하면서 까지 치밀하게 계획을짜 농부들의 본질을 표현하기 위하여 실제 인물인 그루트 가족을 모티브로 그렸다는게 놀라웠다 </p><p>내가 이이야기를 했을때 가윤이가 자신은 고흐가 노란그림을 그리는 이유가 압셍트라는 강한 도수의 술때문이라는 추측이있다했는데 </p><p>나는 고흐가 그술을마신 이유가 옛날에는 그림앱처럼 원하는데로 색을 추출할수없었다 그럼으로 고흐는 누구보다 쨍한 빛나는 노란색이 보고싶어 술에 취하여 누구보다 찐하고 강렬한 노란색을보려 술해취한것같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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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5 06:5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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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5 오하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ksfe679rq0dyrl36/wish/2969315798</link>
         <description><![CDATA[<p>식탁위의 세계사 80~99.p(빵 파트)</p><p>83쪽,84쪽이랑 중간중간 개신교 관련해서 이야기들이 나오는데 개신교인 나는 ‘출애굽기’,‘애굽땅’ 이런걸 들어본 경험이 있어서 더 흥미있게 읽을수 있었고 내가 아는 내용과 대부분 비슷해서 더 믿음직스럽고 재미있게 읽을수있었다 이 책에서 알게된 사실은 십자가가 있는 국가는 기독교나 가톨릭교를 믿는 나라들이고 초승달과 별이 그려진 나라는 전부 이슬람교를 믿는 나라들이라는것을 알게되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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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5 06:5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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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1신다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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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몽실언니p~.38</p><p>몽실언니 중 가장 인상깊은 장면은 몽실이의 다리가 부러졌을 때이다.왜냐하면 겨우 8살인데 15살인 나도 참지 못할 고통을 몽실이가 울며 고통을 참은것이 나무 안타까웠기 때문입니다.친구들이 저의 의견을 들었을때 친구들도 공감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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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5 06:5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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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2 구본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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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식탁위의 세계사 [감자]편을 읽었다.</p><p>감자는 옛날부터 인기많고 좋은 음식인줄 알았는데 악마의 음식,돼지나 먹는거 라고 불려오고 먹으면 나병에 걸린다고 헛소문 난것이 웃기고, 그 시대 사람들은 감자를 별로 못먹었다는게 안타깝다. 사실 난 감자를 별로 안좋아하지만 이 책을 읽고 찐감자가 먹고싶어졌다. </p><p>아일랜드와 영국의 관계도 좋지 않다는 것도 충격이었고 그 이유가 감자와 관련이 있어서 신기했다. 책에 나온 대기근 기념상을 보고 보자마자 마음이 아팠다.</p><p>얼굴과 몸엔 살이 없고 옷도 누더기로 되어있고 슬퍼보인다. 🥔🥔🥔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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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5 06:5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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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9노소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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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식탁 위의 세계사 ~27p</p><p>27p. 까지선 감자에대해 나왔는데</p><p>읽어보니 처음 사람들이 감자를 발견했을땐 감자가 땅속 어두운곳에서 나온다고해서 불쾌하게 느끼고 각종 거짓 루머들이 돌아다닐정도로 감자에 대한 인식이 좋지않았다고한다 지금기준으로 보자면 감자는 밥이나 간식으로 정말 맛있는 음식인데 왜 그땐 싫어해었을까 라는 의문이 들기도했다 감자를 처음 많이 먹게된건 감자가 장마에 비교적 영향을 적게받고 비옥하지 않은 땅에사도 가꿀수 있는 작물이여서 점점 사람들에게 확산된것이다 또 친구들과 감자에대해 말해봤다 친구중 한명이 감자튀김을 좋아한다고했다 나또한 감자칩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말하고보니 감자가 정말 다양한 곳에서 활용이 되었던것같다 그래도 감자에대해 인식이좋아져서 지금의 감자요리와 감자튀김, 감자칩을 먹을수있어서 참 다행이고 흔하게봤던 감자의 유래를 알게되어서 알찬시간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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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5 06:5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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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7 하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ksfe679rq0dyrl36/wish/2969320158</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식탁위에 세계사에서 감자에 대한 부분을 읽었는데 처음 부분에 감자 요리 내용이 나와서 배고프기도 하고 감자튀김을 좋아해서 이 부분에 대해서 토론을 하고 찾아봤습니다. 학교 근처 사거리에 청년다방에 있는 치즈 감자튀김이 있는데 그게 엄청 맛있고 항상 먹을때마다 기분이 좋아지기도 해서 이 요리에 대해서 찾아봤습니다. 재료는 냉동 감자튀김,마요네즈3큰술 허니 머스타드 1 큰 술, 간 마늘 1 큰 술, 꿀 1 큰 술, 치즈 한 장, 우유 3 큰술 등이 있었습니다.</p><p>냉동 감자튀김을 에어프라이기에 180도에 15분 가량 튀겨주고, 그 동안 소스를 만들어 줍니다. 소스는 재료를 다 넣고 전자레인지용 그릇에 담아 1분 정도 돌려준뒤 섞고, 다시 30초간 돌려줍니다. 그 다음 에어프라이기에 튀긴 감자튀김을 그릇에 담고, 소스를 넣어 줍니다. 그럼 청년다방 감자튀김과 비슷한 감자튀김이 됩니다! 기회가 되면 나중에 꼭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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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5 06:5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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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8 이수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ksfe679rq0dyrl36/wish/2969320383</link>
         <description><![CDATA[<p>아일랜드라는 나라는 영국에게 식민지배를 당했던 나라라서 배고픈 나날을 보내왔겠지만 그 배고픔에도 버팀목이 감자라는 사실을 알았을때 이해가 되지 않았다. 왜냐하면 나는 감자보다 고구마를 훨씬더 좋아하기 때문이다.</p><p>감자는 소금을 찍어 먹으면 맛이 있지만 고구마는 그냥 먹어도 맛있기 때문이다.</p><p>고구마는 겨울철에 딱 꼽히는 음식이다.</p><p>하지만 감자는 그런게 딱히 없기때문입니다.</p><p>그리고 고구마도 맛과 영양이 풍부하고 재배하기도 상대적 쉬운편이라서 감자보다는 고구마가 먹을 때 더 좋은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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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5 06:5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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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3 안효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ksfe679rq0dyrl36/wish/2969321141</link>
         <description><![CDATA[<p>책-식탁위의 세계사</p><p><br/></p><p>빵 파트를 읽으며 마리앙투아네트 얘기가 나왔다.</p><p>마리앙투아네트 뮤지컬을 본것이 생각났고, 책 속에</p><p>발효시키지 않은 빵 matzah가 나왔는데 만드는방법과 맛이 궁금해 검색해봤다.</p><p>검색했을때 다양한 정보가 안나와 좀 힘들었다..</p><p><br/></p><p>마짜는 이집트에서 급히 탈출하느라 반죽을 발효시킬 시간이 없어서 그냥 빵으로 만들어먹었다고 한다.</p><p><br/></p><p>마짜 만드는법</p><p>준비물- 밀가루 300g, 소금 20g, 물 반컵</p><p><br/></p><ol><li><p>준비물을 다 넣고 섞는다.</p></li><li><p>발효하지않고 반죽을 조금씩 떼어서 얇게 핀다.</p></li><li><p>굽는다</p></li><li><p>끝!</p></li></ol><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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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5 06:5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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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9이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ksfe679rq0dyrl36/wish/2969337497</link>
         <description><![CDATA[<p> 식탁 위의 세계사 감자파트까지 읽고 애들끼리 얘기를 나눠보니 인상깊거나, 재미있게 느낀 부분이 각각 다 달라서 애들의 말을 들어보는 재미가 있었다. </p><p> 나는 책의 내용에 있는 ’감자 꽃다발‘이 가장 뇌리에 꽃혔다. 그 때 시절에는 여자에게 꽃다발을 감자로 줄 만큼 감자가 그만큼 영향력 있던 것이라고 느꼈다. 그리고 내가 ‘감자 꽃다발’을 재밌다고 느끼고, 생소한 단어, 신박하고 참신하게 느껴졌기 때문에 가장 생각에 남았던 거 같다. </p><p> 유행은 돌고 돈 다는 말이 있으니 만약 다시 감자가 유행한다면 나도 좋아하는 사람에게 감자꽃다발을 주어야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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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5 07:1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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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1 임태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ksfe679rq0dyrl36/wish/2969341264</link>
         <description><![CDATA[<p>식탁 위에 세계사 ~27</p><p>처음에는 내가 좋아하는 음식들이 목차에 나와있길래 무슨내용일까? 라는 생각밖에 안들었는데 오늘 챕터1.감자를 읽으면서 궁금증을 조금이나마 풀 수 있었다. 나는 이 감자라는 제목을 보고 알고 있었던 내용인 아일랜드 감자대기근이 나올까?라고 유추해보고 읽어봤는데 진짜 그 내용이 나와서 놀랐다. 그리고 아일랜드 감자 대기근에 대해서 이미 알고있던 터라 아일랜드 감자대기근이 나올때부터 대기근에 관심이 있었다. 그 결과 대기근에 대해서 찾아봤는데 우리 나라도 대기근이 있었다는 점을 알 수 있었다. 대표적인 예시로는 경신 대기근, 을병 대기근, 그리고 임진왜란 때 있었던 계갑 대기근에 있다. 경신 대기근은 지구 전체 온도가 1도나 낮아져 수많은 농작물이 죽고 다양한 자연재해 현상이 일어난 대기근이라는걸 알수 있었다. 위와 같은 점은 조선시대때의 기록을 보고 그 점을 확인 할 수 있었다. 비가 안오는 가뭄도 있었고 또한 홍수가 일어나 가축이 다 떠내려가서 백성들이 먹을게 하나도 없었고 그래서 그때 100만명 이상의 사람이 죽었다는걸 찾아볼수 있었다. 나머지 대기근도 이와 비슷한 내용이고 을병 대기근은 5년만에 총 25만명이 사망했고 계갑 개기근은 100만명 중의 70만명이 굶주림으로 사망했고 심지어 식인까지 했다는 등 참혹했다는것을 알 수 있었다. 위 내용을 찾아보며 나는 감자 아일랜드 대기근이 영국에 의해 괴롭힘을 당했다는것과 우리나라가 일본에게 괴롭힘을 당했다는것, 이러한 비슷한 점이 있음을 알 수 있었다. 결과적으로 이러한 비슷한 점이 있다보니 아일랜드 감자 대기근이라는 사건이 더 잘 공감이 되었고 관심이 더욱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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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5 07:1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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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0 박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ksfe679rq0dyrl36/wish/2969341879</link>
         <description><![CDATA[<p>나는 보통 앞에서부터 차례대로 하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지만 이 책만큼은 아니었다. 차례에 나온 '빵'파트에서 '마리 앙투아네트'란 이름을 보고 난 조원들한테 '빵'부터 읽자고 권했다. 왜냐하면 나는 프랑스역사 자체에는 별 관심이 없지만 마리 앙투아네트란 사람 자체에 관심이 있기 때문이다. 물론 '빵'파트에서는 마차나, 로마의 복지나, 크루와상 등 다른 이야기도 나왔지만 내용도 제일 많고 내게 가장 인상깊었던 건 마리 앙투아네트에 관한 이아기였다. 사실 난 원래부터 프랑스혁명이라던가 마리 앙투아네트라던가 관심이 있었던 것은 아니다. 하지만 내가 좋아하게된 노래의 내용과 관련이 있어 찾아보게 되었고 마리 앙투아네트란 사람의 진실된 면을 알고 싶어졌다. 어린 시절, 얼핏 들었던 프랑스혁명에서 마리 앙투아네트는 그저 사치스러운 폭군이었다. 그러나 직접 찾아보니 왕족이라기엔 상당히 검소하고 상냥한 사람이었으며 '빵이 없으면 케이크를 먹으면 되잖아'라는 말 역시 다른 이가 한 말이었다는 걸 알게 되며 더더욱 마음이 갔다. 왜냐하면 내가 좋아하는 그 노래 역시 비슷하게 대중들에겐 폭군으로 기억되지만 사실은 뭣모르는 어린아이였던 군주의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물론 관심을 가지게 된 이유가 고작 덕질때문이라니 웃길수도 있겠지만 나는 이렇게라도 내가 잘못 오해하고 있었던 것을 되돌릴 수 있어 좋은 일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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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5 07:1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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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407 김예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ksfe679rq0dyrl36/wish/2969639423</link>
         <description><![CDATA[<p> 식탁 위의 세계사 감자편을 읽고 나서 감자의 역사가 깊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처음에 감자가 세상에 알려졌을때 사람들은 감자를 껍질채 날것으로 먹어서 탈이 나기도 하고 감자 싹에 있는 독소를 모르고 먹어서 나병이 걸린다는 소문까지 돌게되고 결국에는 프랑스에서 감자를 재배를 못하게 한다는 결정을 내리게 되었다. 이 부분을 읽고 처음에는 감자에 대한 의식이 그렇게 좋지는 않다고 느껴졌고 만약에 내가 저 시대에 있었더라면 나도 감자를 먹는것을 두려워했을것 같다. 그래도 사람들이 감자를 동물 사료나 전쟁 포로들 식량으로 감자를 주면서 그걸 먹고 멀정한것을 보니 감자에 문제가 없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나중에 시간이 흘러 감자가 전투식량에도 쓰이게 되고 점점 감자가 보급되어서 지금의 우리가 감자를 먹을수 있게 되었다. ‘만약에 그사람들이 이렇게라도 감자를 먹어보지 않았더라면 지금 우리가 감자를 먹을수 있었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p><p> 그 뒤에도 감자의 역사는 끊이지 않지만, 이 책을 읽고나서</p><p>항상 무심하게 보였던 감자가 조금은 특별해진것 같다.</p><p>그리고 이 책의 글이 나와 대화하는것 처럼 물어보기도 하고 하나의 스토리를 친근하게 알려주어서 책을 읽는데 거부감 없이 재미있게 읽을수 있었던것 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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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5 11:5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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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405김민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ksfe679rq0dyrl36/wish/2969723331</link>
         <description><![CDATA[<p>식탁위에 세계사(처음~27p)</p><p><br/></p><p>6학년때 택배로 구황작물빵을 시켜서 먹어봤다.</p><p>처음에는 맛없었는데 먹을수록 맛있어졌다.</p><p>감자, 고구마, 옥수수 가 있었는데 식탁위에 세계사를 읽고 책을 읽었더니 구황작물빵이 생각났다.</p><p>책을 읽고 감자를 사용해서 만드는 요리를 검색하고, 옛날사람들이 감자를 어떻게 생각했는지 읽고알게되었는데, 앞으로 감자를 보면 식탁위에 세계사를 읽은게 생각날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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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5 13:0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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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412안소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ksfe679rq0dyrl36/wish/2969732620</link>
         <description><![CDATA[<p>식탁 위의 세계사를 읽다가 아일랜드가 침공 당한 이야기와 일제강점기 이야기가 나왔는데 일제강점기 때와 비슷하다고 해서 아일랜드 침공 때의 일이 궁금해졌었다. 그래서 그때에 대해 검색을 해 보았는데 정말 우리와 비슷한 점이 많았었다. 우리나라도 한국어를 금지 당하고 일본어를 강제적으로 쓰게 된 것처럼 아일랜드도 영국에 의해 아일랜드의 모국어인 게일어를 금지당하고 영어를 강제적으로 쓰게 되었다. 우리나라와 아일랜드 둘 다 심각한 고문을 당하였고 토지들도 빼앗겼다. 이처럼 일제강점기 때와 비슷한 일을 보고 신기하면서도 화가 났었다. 또한 더 화가 나는 것은 우리나라에서는 이토 히로부미와 도요토미 히데요시는 원한을 받지만 일본에서는 영웅 대우를 받고 있는 것처럼 아일랜드의 토지를 빼앗은 크롬웰은 비난을 받기도 하지만 의회 민주주의의 기초를 확립한 공로자라고 칭송받는 것이 화가 났다.</p><p>아일랜드의 이야기를 보면서 우리나라의 3·1운동처럼 아일랜드의 독립운동이 궁금해졌다. 검색을 해보았을 땐 독립운동이 아닌 독립전쟁이 나왔었다. 전쟁이라는 말에 나는 더더욱 독립전쟁에 대해 더 알고 싶어졌다. 처음에 아일랜드인들은 폭력에 대해 거부를 했으나 영국의 행동을 마주했을 때 폭력에 동참한 것을 보고 얼마나 영국의 행동이 심각했을지 눈앞에서 그려졌다. 그러나 서로에게 폭력을 가하며 그들에게 폭력은 당연한 것이 되버린게 너무나도 안타까웠다...</p><p>또한 책에서 나온 대기근때의 모습을 본떠 만든 기념상을 보고 매우 충격에 빠졌었다. 뼈가 보일 듯 마른 몸과 그때의 참담함이 잘 느껴져 더욱 슬펐다. 그런데 더 가관인건 영국은 식민지를 보호해주지도 못할망정 오히려 아일랜드의 지원을 막았다. 감자만 주고 나머지는 다 가져갔으면서 양심은 없는지 정말로... 그렇기 때문에 아일랜드가 가지는 영국에 대한 증오가 더 깊어질 수밖에 없다고 느꼈다.</p><p>아일랜드의 고통을 보니 마음이 매우 아팠다... 우리의 역사와 비슷한 것도 신기했지만 감자에 대한 아픈 역사가 있는 것도 처음 알았으며 감자를 볼 때 이 이야기가 떠오를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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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5 13:1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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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406 김세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ksfe679rq0dyrl36/wish/2969976198</link>
         <description><![CDATA[<p>  저는 &lt;식탁 위의 세계사&gt;에서 감자 챕터를 읽고 두 가지 생각이 떠올랐습니다.</p><p> 우선 첫 번째로 저는 평소에도 책을 읽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이 책을 읽을 때도 마찬가지였는지 읽을 때 잠이 왔습니다. 그런데 저는 제가 졸은 이유가 단지 제가 책을 읽기 싫어한다는 이유 뿐만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책 내용이 세계사이기도 하고 특히 통치에 관한 어두운 내용이어서 그런지 그런 분야에 흥미가 없던 저에게는 지루하게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저는 책에 실려있던 사진들을 살펴보았는데, 사진들이 사실적이고 진지한 분위기를 띠고 있었던 것이 또 다른 이유가 되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p><p> 두 번째로는, 아무래도 주제가 감자이다 보니까 배가 고프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첫 페이지부터 감자튀김과 포테이토칩을 얘기하니, 평소에 감자를 많이 좋아해서 더 배고프다고 느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감자를 활용한 요리를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그랬더니 가장 인기가 많았던 것 같은 요리는 감자 치즈빵이었던 것 같습니다. 치즈도 또한 무척이나 좋아하는 저는 감자 치즈빵을 만들어 먹어보고 싶어서 레시피도 찾아봤습니다.</p><p><br/></p><p>&lt;감자 치즈빵&gt;-출처: ‘우리우유’ 블로그- ’담백하고 쫄깃한 감자 치즈빵 만드는 법‘</p><p><br/></p><p>준비물: <strong>통밀가루, 버터, 감자, 마요네즈, 소금, 치즈, 우유</strong></p><p><br/></p><ol><li><p>볼에 통밀가루, 우유, 녹인 버터, 소금을 넣고 가볍게 섞어준 후 한 덩이로 반죽해주세요.</p></li><li><p>반죽을 랩으로 감싼 후 약 1시간 정도 숙성시켜 주세요.</p></li><li><p>익힌 감자릉 부드럽게 으깨어 마요네즈를넣고 섞어주세요.</p></li><li><p>숙성된 반죽을 밀대로 평평하게 펼쳐줍니다.</p></li><li><p>반죽 위에 치즈 - 감자 - 치즈 순서대로 올려주세요.</p></li><li><p>반죽이 터지지 않게 잘 오므린 다음, 다시 밀대로 평평하게 밀어주세요.</p></li><li><p>버터를 녹인 팬 위에 반죽을 익혀줍니다.</p></li></ol><p><br/></p><p>재료만 있다면 만드는 방법은 그렇게 어렵지 않다고 느껴지니 한 번 시도해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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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5 16:2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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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420 이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ksfe679rq0dyrl36/wish/2970046554</link>
         <description><![CDATA[<p>식탁 위에 세계사 감자편을 읽고 감자로 만든 다른 인기 군것질거리를 찾아봤다. 나는 여러 군것질거리 중에서 포테이토칩을 찾아봤다. 평소에 자주 먹는 감자가 역사적인 사례가 있을거라고 생각하진 못했다.포테이토칩은 아주 얇게 썬 감자를 기름에 바삭하게 튀겨낸 대표적 감자요리이다. 포테이토칩의 유래를 자세히 찾아보니 정말 신기하고 재밌었다. 포테이토칩은 미국의 토종 발명품이다. 포테이토칩의 유래는 작은 식당에 어느 한 손님이 감자가 너무 두껍고 익지도 않았다며 불만을 쏟아내고 다시 만들라고 하였다.</p><p>화가 난 손님은 포크로 감자를 못 찍을 정도로 얇게 썰어버리라고 해서 얇게 썬 감자를 냅킨에 싸서 30분간 얼음물에 담근 후에 튀긴다. 그래도 화가 나서 감자 위에 소금을 잔뜩 뿌려서 손님에게 내보낸다.</p><p>그런데 맛 없다고 할 줄 알았던 손님은 너무 맛있다며 계속 주문을 했다. 이렇게 포테이토칩의 유래가 너무 재미있어서 찾아보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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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5 17:2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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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0이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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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책을 읽고 닭고기로 만든 음식을 찾아보았다. 그 중 먼저, 책에 나오는 ‘코코뱅’이라는 음식을 자세하게 알고 싶어서 찾아보았다. 프랑스의 대표적인 가정식 닭요리인 코코뱅의 유래는 여러가지인데 대표적인 것 중 첫번째론 프랑스의 가난한 농가에서 늙고 질긴 수탉을 부드럽게 먹기 위해 와인을 넣어 오랫동안 끓여 먹었다는 설이 있다. 두번째로는 전쟁을 치르고 기근에 허덕이는 백성들의 가난한 생활을 본 16세기 프랑스의 왕, 앙리 4세가 “모든 국민이 일요일이면 닭고기를 먹게 하겠다.”라고 언급한 후 만들어진 닭요리라는 설이 있다. 코코뱅은 닭고기와 야채에 포도주를 넣어 조린 요리이고, 크리스마스나 연말 시즌이 되면 빠지지 않는 음식이다. 그 만큼 프랑스에서 유명하고 중요한 음식인 것 같다. 기회가 되면 먹어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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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9 05:5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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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4 김가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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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소금 파트에 대해서 읽었는데 읽으면서 중간중간 간디의 비폭력 저항 관련 내용도 나오고, 그에 대한 소금 행진에 대해서도 새롭게 알게 되었다.  <br><br>그중 간디에 대해서 나는 전에 읽었던 글이 생각났다. 그 글은 간디의 이중성에 대한 글이였는데 내용은 간디는 인도 독립운동가로 영국의 식민통치에 저항하고 비폭력 운동을 하였다. 그러나 간디가 유명해진 후에 아동성애자로 어린 소녀들을 가까이 하거나 잘못된 복지제도를 받아들여 여성과 노인 노동자들이 해고 되게 하였고, 간디의 아들은 간디에게서 탈출하기 위해 힌두교에서 이슬람교로 종교를 바꾸기도 했고 아내가 병이 들어 죽기 직전에도 영국식 치료는 절대 안된다는 이유로 진료를 거부하여 아내를 사망하게 했지만 자신이 장염이 걸렸을 때에는 의사의 처방을 받았다는 사실이 알려져 비판을 받기도 했다는 글이였다. 이렇게 좋은 점만 알려진 간디의 이중성을 보고 충격을 받았었다.  <br><br>그리고 소금에 대해서 생각해보니 맛있는 소금빵이 생각났다. 소금빵은 신기하게도 빵반죽안에 버터를 넣어서 버터가 오븐의 열로 녹으며 그걸로 빵 밑을 태우며 굽는 방식인데 그 방식이 빵의 맛를 높여주는 것 같다. 그리고 버터를 넣어놓았던 구멍을 버터홀이라고 하는데 그 덕분에 빵 안에 버터풍미가 깊게 느껴지는 것이라고 한다. <br><br>마지막으로 친구들과 얘기해본 내용을 소개해보겠다. 민희는 잘츠부르크에 대해서 조사하면서 사진도 찾은 걸 보여주었는데 사진이 진짜 너무너무 이뻤다. 그리고 태희는 괴혈병의 치료방법을 알게된 계기의 대해서 조사했는데 3개월 동안 비타민 C를 섭취하지않으면 괴혈병이 걸린다는 사실을 새로 알게 되었다. 서유는 우유니사막에 대해서 조사했는데 우유니사막의 소금 양이 100억톤이 넘는다는 이야기가 너무 놀라웠다고 했다. 나도 놀라웠다.  <br><br>이번 계기로 간디의 대한 이중성을 더 알게 되었고 잘츠부르크라는 아름다운 나라도 새로 알게 되어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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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9 05:5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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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9노소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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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금은 옛날에 우리가 지금 사용하는 돈의 개념과 비슷했다 그런데 소금은 우리가 사용하는 지폐나 동전과는 달리 정확한 갯수를 셀수없고 들고 다니기도 불편 했을거같다 오늘날 아랍국가에선 예전의 소금을 돈으로 사용했던 나라는 소금이 많이 나서 소금을 일상시에 돈으로 사용하지만 아랍에선 석유가 많이 나지만 석유를 일상시에 돈으로 사용하지 않은것 처럼 평상시에 돈을 소금으로 사용하기에 불편했을거 같다 또 소금이 돈으로 쓰이다보니 소금이 많이나는 지역이 부유하고 유명한 곳인 곳도 많았다 이번엔 간디 이야기이다 간디는 책이나 다른 곳에선 정말 좋은 사람으로 인식이 되어있다 그치만 간디의 실체는 그냥 모든여자와 사귀고싶어하고 여자로 보인다고했다 또 부인을 두고도 여러 여자와 같이 자거나 아버지가 죽기 직전일때 부인과 지내겠다고 임종을 지키지 못하기도하고 부인이 아플땐 아무런 책임도 지지않고 상관하지않아 부인도 결국 돌아가게되었다 그치만 자신이 아플땐 좋은 약을 받으며 지냈다는 것을 알고나서 정말 이기적이고 이번 시간을 통해서 몰랐던 사실도 알게된거같아 흥미로운 시간이였던것 같다 소금 하나에 이런 이야기까지 나오게된다니 생각은 하면할수록 더 빠지는것 같다고 느낀 시간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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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9 05:5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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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1 강주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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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금 챕터를 읽고 간디에 대해 찾아봤다.</p><p>간디가 원래 변호사였는데 남아프리카 여행을 가서, 인종차별을 당하는 것을 보고 평화운동을 하게 되었다는게 정말 신기했다. 40도가 넘는 여름에 많이 걸은것도 대단하다고 느꼈다. 소금빵이 생각나서 소금빵에 대해 생각해봤는데, 소금빵의 맛집을 추천하고 싶다. 솔밭중학교, 홈즈 근처에 마블 스퀘어 라는 베이커리집이 있는데 거기 소금빵이 부드럽고 촉촉하고 버터의 풍미가 잘 느껴지고 가격도 2000원 밖에 안해서 정말 추천하고 싶다. 맛도 깊이있고, 따뜻할때 먹으면 제일 맛있는데 식고 나서 전자레인지 돌려 먹어도 정말 맛있다!!! 다른 베이커리는 소금빵이 바삭바삭한데 난 촉촉하고 부드러운 걸 더 좋아해서 여기 베이커리 소금빵이 세상에서 제일 맛있다!! 반 친구들도 한번씩 가보면 좋겠다ㅠㅠ 소금하니까 또 작년에 일본이 방사능을 방류해서 우리 엄마가 소금을 왕창 샀던게 기억이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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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9 05:5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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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5오하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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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돼지고기 파트를 읽었는데 중국에 관한 이야기도 나와서 반가웠다 왜냐하면 내가 중국을 다녀온적이 있기 때문이다 내가 중국에 갔을때 마카오도 갔는데 마카오에서 갔던 호텔이 잊을 수 없을만큼 좋은 호텔이었다 엄청 넓었고 향기도 좋았다 호텔 안에 있는 면세점 같은것도 좋았다 거기서 곰인형을 샀는데 비행기에서 큰오빠랑 싸우다가 터져버렸다 집에 와서 엄마가 꼬메주었다 그 곰인형은 뒤집으면 목베게도 할수있는 곰인형이었다 만약에 내가 중국에 또 간다면 중국에서는 조금만 즐기다가 마카오로 가서 그 호텔에서 일주일정도 머무르고 싶다 또 책에서 마오쩌둥에 대해 나왔는데 마오쩌둥을 쳐보니까 이름과 다르게 잘생겨서 깜짝 놀랐다 내가 만약에 마오쩌둥에게 돼지고기가 들어간 요리를 해준다면 육회나 부대찌개를 해주고싶다 그래서 부대찌개를 관해서 네이버에 쳐보니까 부대찌개는 육이오 전쟁 이후에 만들어졌다고 한다 생각보다 부대찌개가 만들어진지 얼마 안돼서 너무 놀랐다 돼지고기 파트를 읽으며 놀라는 일이 두번 이나 있었다 기회가 된다면 또 읽어보고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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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9 05:5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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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5최서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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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식탁위 세계사에 나온 우유니 소금사막에 대해 더 자세히 찾아봤는데, 우선 우유니 사막은 지각 변동으로 솟아올랐던 바다가 빙하기를 거쳐 2만년 전부터 녹기 시작하면서 그 지역에 거대한 호수가 만들어졌는데 비가 적고 건조한 기후때매 오랜 세월이 흐르는동안 물이 증발하며 소금 결정만 남아 이 소금사막이 형성된것이다</p><p>소금에 총량은 100억톤으로 추정되며 두께는 1m부터 120m까지 다양하다고 한다 그리고 이 소금사막에서 채취된 소금 90％이상이 식용이고 나머지는 가축용 이라고 한다</p><p>나중에 혹시 기회가 된다면 이 소금사막에 꼭한번 가보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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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9 05:5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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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4 여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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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식탁 위의 세계사 책에서 돼지고기 파트를 읽었는데 정말 배가고팠다. 책에서 마오짜둥이라는 사람이 책에서는 정말 나쁘게 나오는데 검색을 해보니 생각보다 대단한 사람이었다. 책에서 중국 영화 가운데 문화 대혁명을 소재로 하거나 배경으로 한 작품들 중에 패왕별희,부용진,인생 등 이 있었는데 궁금해서 찾아보니 패왕별희 포스터가 재미있고 조금 무서워보이길래 한번 봐보고싶다고 생각했다. 만약 내가 돼지고기로 요리를 한다면 김치찜,돼지고기구이+구은김치+상추 이런식으로 요리하고싶다. 내가 왕에게 줄 요리를 한다면 갈비찜을 해주고싶다. 중국에서 동파육이라는 돼지고기요리를 왕에게 선물했다는데 동파육이 무엇인지 궁금해 찾아보니 돼지고기를 졸여 만든 중국의 한 요리라고한다. 한번 먹어보고싶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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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9 05:5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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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9 이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ksfe679rq0dyrl36/wish/2986275533</link>
         <description><![CDATA[<p>이번에는 닭고기 파트를 읽었는데, 처음 닭고기라는 단어를 본 후로부터 계속 머릿속에서 닭고기가 생각났다. 그래서 치킨까지 생각하면서 책을 읽었다. </p><p> 책을 다 읽은 후 애들과 같이 토론을 했는데 그 토론주제가 치킨-&gt;자기가 좋아하는 치킨집-&gt;닭요리 까지 나왔다. </p><p> 그리고 처음 나왔던 닭요리는 ’코코뱅‘인데 포도주로 만든 닭 요리인데 그 닭이 부드럽고, 크리스마스에 빠지지않는 음식이라해서 얼마나 맛있는지 먹어보고 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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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9 05:5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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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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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417 유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ksfe679rq0dyrl36/wish/2986275983</link>
         <description><![CDATA[<p>소금보다도 간디의 옷이 더 관심이 갔다. 옷을 물레로도 짜서 만들수  있었다는게 놀랍다.</p><p>간디는 왜 옷을 그렇게 입었을까? 물레로 옷감울 짜 옷을 만둘수 있다면 좀더 보기좋은옷을 만들 수 도 있지 않았을까? </p><p>만약 그 차림으로 거리를 활보했다면 충격일것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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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9 05:5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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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2장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ksfe679rq0dyrl36/wish/2986276986</link>
         <description><![CDATA[<p><strong>닭고기파트를 읽었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었다</strong></p><p><strong>후버대통령이 운이 않좋아서 불쌍했다</strong></p><p><strong>하지만 후버대통령의 차고에 자동차,냄비에 닭고기 라는 공약은 엄청 신선했다</strong></p><p><strong>그리고 후버사과,후버담요,후보동네 라고 후버 대통령을 비꼬는 말은 약간 선넘었던거 같다.</strong></p><p><strong>다음에 기회가 되면 프랑스에가서 닭고기를 먹고 싶다.</strong></p><p><strong>나중에 아이를 낳는다면 닭고기 이유식을 꼭 만들어주고싶다.</strong></p><p><strong>레시피는 닭가슴살 또는 닭안심살은 잘게 다져서 얼음틀에 넣고 올리면 나중에 얼린걸 오트밀과 함께 끓여서 먹으면 된당!!</strong></p><p><strong>저녁은 치킨이 땡긴다</strong></p><p><strong>당!치!땡!!!</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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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9 05:5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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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403 권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ksfe679rq0dyrl36/wish/2986277134</link>
         <description><![CDATA[<p> 오늘은 식탁 위에 세계사, 소금 파트를 읽었다. 이번 파트는 소금을 무한히 만들어내는 맷돌로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우리가 평소 익히 들었던 동화를 인용하여 새로운 부분은 별로 없었다.</p><p><br/></p><p> 이번 챕터의 대부분의 이야기는 간디로 이루어져 있지만 사실 나는 소금으로 부를 이루었다는 ‘잘츠부르크’라는 도시에 조금 더 마음이 이끌렸다. 잘츠부르크의 광경을 검색해보니 한번도 구경해보지 못한 풍경들이 잔뜩 있었다. 위에 첨부한 사진이 바로 그 잘츠부르크의 풍경이다. 잘츠부르크의 연평균 기온은 약 9도 정도로 선선한 기온을 유지한다고 하는데 이 점마저 너무 마음에 들어서 나중에 꼭 한번 가보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p><p>다음으로 찾아본 것은 소금세에 관한 것이었는데 영국은 이 소금세로만 약 2,500만 파운드를 벌었다고 한다. 파운드 기준으로만 보니 실감이 잘 안나서 한화 기준으로 다시 찾아보니 약 420억 정도로 측정이 되었다. 당시 상황을 고려하면 그저 많은 금액, 그 이상이라고 생각이 되었다.</p><p>친구들과 토론을 하면서 간디의 이중성에 관한 이야기도 많이 나왔는데 그 이야기를 듣고나니 어떤 것이 옳은 것인지 판단하기가 어려워졌다. 간디의 행동과 사상들이 드러나면 드러날 수록 간디에 대한 호감도가 뚝뚝 떨어져 가기도 했다.</p><p><br/></p><p> 책을 읽으면서 사티아그라하에 대한 궁금증도 있었지만 찾아볼 시간이 마땅하지 않아 못찾아 본것이 아쉬웠다. 다음번에 기회가 된다면 사티아그라하의 정의와 사상에 대해 조금 더 찾아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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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9 05:5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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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7 하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ksfe679rq0dyrl36/wish/2986277237</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위에 세계사 책에서 소금편을 읽었는데</p><p>친구들과 토론한게 정말 재미있었다. </p><p>소금 챕터?에서 소금계곡이 나왔었는데 정말 놀러 가고 싶었다. 요즘 집에서 여행 프로그램을 정말 많이 자주 보는데 며칠전에 소금 호수? 계곡이 나왔었던게 생각이 났다. 프로그램에서 소금 호수에선 몸이 잘 뜬다고 했던게 생각이 나서 찾아봤다. 이유는 물의 염도가 높아서 잘 뜨는거라고 했다. 내가 찾아본 호수는 이집트의 여성 파라오 클레오파트라의 목욕탕이라고 알려진 클레오파트라의 샘이다. 나중에 이집트에 놀러가게 되면 꼭 가보고 싶은 명소이다. 근데 이집트에 공항이 어디에 있을까…..</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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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9 05:5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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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426최연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ksfe679rq0dyrl36/wish/2986277306</link>
         <description><![CDATA[<p>몽실언니(3,4)를 읽고 몽실이의 고모가 김씨아버지집에 몽실이를 데리러 와 다시 정씨아버지에게 가는 부분이 가장 인상깊었다 친구들과 나는 이 부분에서 김씨아버지와 정씨아버지중 누가 더 착한지에 대해 토론을 해보았다. 대부분의 친구들이 정씨 아버지가 더 착하다는 의견을 내었다 그 근거는 김씨아버지가 몽실이를 다리병신으로 만들고 밀양댁과 몽실이를 술마시고 마구 때렸기 때문이였다 또한 우리는 여기서 왜 술을 마시면 난폭해지나에 대한 의문을 풀었다 바로 술을 마시면 중추신경이 마비되기 때문이라는 해답을 찾아내었다 이 책을 통해 다양한 의학지식과 선과 악에 대한 판단 능력을 얻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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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9 05:5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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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8이수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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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먼저 간디의 주얼굴을 찾아 보았다.</p><p>책이나 위인전에는 간디는 비폭력 시위에 본인의 인생을 바치는 정의로운 인물인줄 알았다. </p><p>하지만 간디의 또 다른 얼굴을 알았을땐 충격을 어찌할 줄 몰랐다.</p><p>간디는 소아성애자에 인종차별 등등 이중적과 이기적인 모습을 보였다.</p><p>말로만 비폭력 시위이고 사실은 본인의 민족인 사람에게 인기를 뺏길까봐 그 사람을 처형해달라고 부탁을 하는 등 구리고 역겨운 사람 이였다.</p><p>본인의 나라를 지키려고 애쓰고 압장서는 정의롭고 멋있는 사람인 줄 알았는데,</p><p>사실은 이런사람이라니 약간 의 배신감도 들고 화가났다. 이런 사람이 과연 위인일까 생각을 했다.</p><p>역시나 많은 사람들이 나와 같이 간디를 존경하지 않게 되었다. 가나에서는 간디의 동상을 철거하기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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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9 06:0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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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1 임태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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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소금 챕터를 읽다가 소금지형과 소금의 종류에 대해 관심이 생겨 찾아보았다. 먼저 소금의 종류에는 바닷물을 염전으로 끌어들여 물을 증발시켜 만든 굵은 소금인 천일염, 정제염에 MSG를 첨가해 만든 맛소금, 천일염을 400도 이상에서 구워만든 구운소금, 바닷물이 증발해 광물으로 남아있는 히말라야 핑크 솔트인 암염, 소금에 오레가노로,로즈마리,타임의 맛을 더한 허브솔트가 있다는것을 새롭게 알 수 있었다. 특히 핑크색이라는 히말라야 솔트(암염)이 인상깊었다. 그리고 다음 지형으로는 소금계곡인 페루 살리네라스 염전, 책에서 나온 우유니 소금사막, 그리고 이집트 소금호수가 있다. 우유니 소금사막은 전부터 가고싶었던 곳이라 더욱 인상깊었다. 하지만 이집트의 소금호수가 정말 맑고 물에서 더욱 잘 뜬다는말에 호기심이 생겨 더 찾아보았다. 그랬더니 이집트의 소금호수는 염도가 높아 물에서 더 잘 뜬다는 것을 알수 있었다. 지형으로는 우유니 소금사막, 이집트의 소금호수가 가장 방문하고 싶은 곳이였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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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9 06:0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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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3전지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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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몽실이 나이는 아직 어린데 엄마도 두명이고 아빠도 두명이 생긴게 몽실이 입장에서는 많이 혼란스러울것같고 무서웠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p><p>책 내용중에 아빠 두명다 술만 마시면 난폭해져서 폭력을 쓰는데 모둠친구가 왜 그런지 검색해보니 술을 마시면 술에있는 알코올 성분이 증추신경을 마비시켜서 난폭해지는거 라는걸 알게되었다</p><p>또 정시아빠가 김씨 아빠보다는 더 나은것 같다는 생각이들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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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9 06:0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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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5김민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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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저는 식탁위에 세계사에서 소금파트를 읽었습니다.</strong></p><p><strong>•오스트리아 서부에 잇는 마을입니다.</strong></p><p><strong>•제2차 세계대전에서 연합군의 폭격으로부터 큰 피해를 안받았습니다.</strong></p><p><strong>•1965년 영화 &lt;사운드 오브 뮤직&gt;이 잘츠부르크,잘츠부르크 연방주에서 촬영했습니다..</strong></p><p><strong>•그리고 모차르트, 크리스티앙 도플러, 요세프 모어 등.. 유명인들이 잘츠부르크에서 태어났습니다. </strong></p><p><strong>•잘츠부르크는 매년 7~8월에 많은 축제가 열립니다. </strong></p><p><strong>•잘츠부르크에 관광명소는 미라벨 정원, 잘츠부르크 성당 등이 있습니다.  </strong></p><p><strong>잘츠부르크에 대해 조사했을때 가장 인상깊었던 것은 잘츠부르크 마을의 모습입니다. 잘츠부르크를 조사하다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해서 사진을 찾아봤는데 너무 예뻤습니다. 관광명소인 미라벨 정원도 너무 예뻤습니다. </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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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9 06:0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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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3 안효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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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식탁 위의 세계사 - 돼지고기</p><p><br/></p><p>돼지고기에 마오쩌둥 얘기가 나왔다.</p><p>사실 이해는 잘 안됐지만 마오쩌둥의 초상화가 톈안먼 광장에 걸려있는걸 보면 사람들이 존경하는 사람인것 같다.</p><p>상산하향 운동 부분을 읽을때 청년들에게 농촌으로 가서 재교육을 받으라고 했다. 이때 청년들이 너무 불쌍했다. 그리고 마오쩌둥은 돼지고기를 즐겨먹는다고 하는데 책을 읽으면서 돼지고기가 너무 먹고싶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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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9 06:0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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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2 구본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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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식탁위의 세계사 소금을 읽었다.</p><p>간디 이야기가나왔다. 하지만 나는 소금을 많이먹으면 왜 몸이 안좋아지는지 더 궁금했다. 항상 어른들이 짜게 먹지마라고 하셔서 검색해봤다.나트륨을 배설하기 위해 나트륨 배설 호르몬을 분비하게 되고, 이 호르몬은 혈관을 수축시켜 혈압을 상승하게 한다. 결국 지속적인 나트</p><p>륨 과잉 섭취는 고혈압을 유발할 뿐만 아니라</p><p>나아가 심혈관 질환, 암 등의 발병률을 증가시킨다. 우리나라사람들은 김치,김치찌개,라면,과자 등 나트륨.소금이 많이 함류된 음식을 자주먹는데 다들 적당히 먹어서 건강했으면 좋겠다. 나도 하루 적절량정도만 먹어서 나중에 고혈압,신장이 아프지 말아야겠다. </p><p>이 파트를 읽고 간디도 알아봤는데 누군지는 알았지만 이야기는 처음들었다. 친구들과 토론해보니까 간디가 그렇게 존경하고 정삭적으로 취급하면은 안될거같기도 하다.</p><p>소금에대해 알고,간디의 사실을 알아보게되어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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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9 06:0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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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1신다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ksfe679rq0dyrl36/wish/2986278579</link>
         <description><![CDATA[<p>책 내용중에 몽실이가 다리를 다친것을 친구들에게 놀림받은 것이 안쓰러웠다.그리고 친구들고 토론할때 나온 얘기중 흥미로웠던 것은 술을 마시면 왜 난폭해지는가?이다 그 까닭은 중추신경을 마비시키기 때문이라고 했다.그리고 김씨 아빠와 정씨아빠중 누가 더 나은지에 대해 이야기 했는데 내 생각으론 정씨 아빠가 더 나은것 같다.왜냐하면 정씨 아빠가 밀양댁을 구하기 위해 맨몸으로 구한적이 있기 때문이다.하지만 김씨는 몽실이와 밀양댁을 밀어서 몽실이가 다리를 다쳤기때문에 정씨가 나은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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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9 06:0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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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4 정채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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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몽실언니의 3-4챕터를 읽었다</p><p>책을 읽으면서 새아빠나 원래아빠나 술 먹고 몽실이를 때리는것은 똑같았다 그래서 왜 술을 먹으면 이성을 잃을까? 가 궁금해져서 네이버에 찾아봤더니 술에 있는 알코올 성분이 중추신경을 마비시켜서 본성을 억제할수 없게 만든다고 했다 부모님한테도 말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p>또 굳이 아이가 싫어하는 재혼을 계속 해야할까?는 생각도 들었다 몽실이가 너무 불쌍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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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9 06:0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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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6 유은빛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ksfe679rq0dyrl36/wish/2986278892</link>
         <description><![CDATA[<p>이번에는 처음에랑은 달리 몽실이 엄마가 조금 불쌍했던 것 같다 이야기를 읽어보니깐 정씨아빠한테서 조금 피하려고 김씨아저씨한테 간 것 같은데 거기서도 다른 것이 없이 심지어 자기 딸한테까지 그렇게 하는거를보면서 너무 마음이 아팠을 것 같고 자기 딸을 다시 정씨아저씨한테 보내야해서 너무 서로 말은 하지 못했지만 엄청 의지했던 것 같은데 너무 슬플 것 같다 그리고 정씨아저씨랑 김씨아저씨가 술을 마셔서 너무 때리는 것 같은데 둘이 마시면 누가 이길 것인지 궁금하다. 그리고 새엄마가 너무 나약해서 조금 의지를 못한 것 같다 그리고 몽실이는 너무 어린데 부모님이 엄마도2명 아빠도2명이 됬다는게 너무 이해하기도 힘들고 너무 괴로웠을 것 같다 불쌍하당</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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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9 06:0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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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8김태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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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식탁위에 세계사 소금과 후추편을 읽었다</p><p>후추편에서 콜롬버스처럼 항해하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그당시 장기간 항해가 많아 많은 사람들이 괴혈병으로 죽었다고했다 이유는 비타민C 부족때문에 모세혈관이 망가지고 인체조직에 출혈이 많이 생기며 특히 잇몸에 피가 많이나 잇몸이 헐어지며 이빨이 빠져 그당시 괴혈병으로 죽은사람들은 이빨이 조금 부족했다고한다 이러한상황속에 1750년대에 제임스 린드라는 사람은 다른사람들과 같이 여러 선원과 긴 항해를 자주했는데 가는 족족 사람들이 피토를하며 죽는것을 보고 먹을것에 문제가 있나 해서 여러음식을 챙겼지만 냉장고가 없던 그 시대에서는 야채는 썩어 짐덩어리만 되었다 그러다 레몬을 챙겨 항해를 하니 무사히 성공한 것이었다 그당시에는 비타민 C 부족이라는것은 몰랐지만 레몬을 챙기고 다 살아서온것을 보고 사람들은 항해를 할때 레몬을 챙겨 점차 괴혈병으로 죽는 사람들은 줄기 시작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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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9 06:0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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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0 박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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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돼지고기' 파트를 읽었는데 마오쩌둥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서 마오쩌둥에 관심이 생겨 한번 마오쩌둥에 대해 찾아보았다. 찾아보기 전에는 마냥 악독한 독재자이기만 한 줄 알았다. 그렇지만 찾아보고 나니 어렴풋이 알고있던 부정적인 면모들도 분명히 많았다. 또한 모르고 있던 것들까지 더 있었다. 그러나 한편으론 그의 잘못과는 별개로 그의 능력은 정말 인정받을 만하다고 생각한다. 그는 한때 적들에게 쫓기면서 제대로 가정을 꾸리기도 힘들었던 사람이었다. 그런데 결국 중국의 지도자이자 영웅이 되었다니 정말 놀랍다. 그렇지만 최상층이 되었으면서도 식성은 서민적이면서 편식을 하지 않았다고 한다. 아무래도 이 점이 하층민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게 아닐까? 책에 나온 마오쩌둥이 좋아하는 음식은 동파육의 원조 격 돼지고기 요리인 홍소육인데 나는 이 요리가 대체 무엇이길래 마오쩌둥이 그리 좋아하나 싶어 찾아보았다. 그렇게 찾아본 홍소육은 삼겹살이나 오겹살에 간장과 향신료를 넣고 찐 요리였다. 딱 비쥬얼도 짭짤 맛있어보이고 서민 음식 분위기임에도 마오쩌둥이 무척이나 좋아했다 하니 나도 한번쯤은 먹어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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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9 10:0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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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406 김세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ksfe679rq0dyrl36/wish/2986580576</link>
         <description><![CDATA[<p> 오늘은 &lt;식탁 위의 세계사&gt; 28쪽부터 43쪽까지인 소금 챕터를 읽었다. 물론 책의 내용은 간디의 소금 행진애 대한 글이지만, 나는 소금의 짠맛이 떠올라 눈물이 생각이 났다. 그리고는 어렸을 때 읽었던 책 중에서 눈물에도 맛이 있다는 얘기가 떠올랐다. 그래서 이 내용을 검색해본 결과, 아직 과학적으로 입증은 되지 않은 것이지만, 헬스조선 뉴스에 따르면 눈물은 용도에 따라 세 가지가 있다고 한다. 밤낮으로 눈에 고인 기본 눈물, 양파로 인해 눈물이 나는 것처럼 외부 자극으로 인한 반사 눈물, 그리고 마지막으로 희로애락의 눈물인 감정 눈물이 있다. 이 중에서 감정 눈물에는 각각 감정에 따라 눈물의 맛이 다르다. 화가 날 때는 짠 맛, 슬플 때는 신 맛, 기쁠 때는 단 맛이 난다고 한다. 물론 나는 이 사실을 매우 어렸을 때부터 알고 있었지만 막상 울 때는 이 사실이 떠오르지는 않아서 실제로도 그런지는 잘 모르겠다.</p><p><br/></p><p> 소금 챕터를 읽고 난 후 나는 소금을 활용한 대표적인 먹을거리인 소금빵이 떠올랐다. 나는 개인적으로 소금빵을 먹어보기 전까지는 소금빵은 별 맛이 안 날거라 생각했으나, 소금빵을 먹어본 이후로는 전혀 생각이 달라졌다. 소금빵은 고소한 버터의 풍미와 짭짤한 소금의 맛이 더해져 더욱 맛있다고 생각한다. 나는 그래서 크루아상 생지를 활용한 간단한 소금빵 레시피를 알아보았다.</p><p><br/></p><p>&lt;소금빵 레시피&gt;</p><p><br/></p><p>기본 재료(6개 기준)</p><ul><li><p>크루아상 생지(6개)</p></li></ul><ul><li><p>소금 적당량</p></li></ul><ul><li><p>버터 2큰술</p></li></ul><p><br/></p><ol><li><p>냉동 크루아상 생지는 실온에서 해동해 주세요. </p></li><li><p>해동한 생지 위에 녹인 버터를 골고루 발라주세요.</p></li><li><p>소금을 적당량 뿌린 후 180도에서 10분 정도 구워주세요.</p></li><li><p>기호에 따라 버터나 잼 등을 곁들여 맛있게 즐겨주세요.</p></li></ol><p><br/></p><p>재료만 있다면 정말 간편히 만들 수 있을 것 같으니 한 번 시도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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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9 11:1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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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412안소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ksfe679rq0dyrl36/wish/2986850145</link>
         <description><![CDATA[<p>식탁위의 세계사(닭고기 파트)</p><p><br/></p><p>닭고기 파트를 읽던중 익숙한 이름이 보였다. 바로 펠리페라는 이름이었다.펠리페라는 이름을 가진 인물들은 많아 책에서 나온 메리와 관련된 펠리페라는 인물을 찾아보니 내가알고 있었던 펠리페가 맞았다. 바로 펠리페 2세이다. 이책에 내가 알고있던 사람이 나와 신기했었다. 내가 펠리페 2세를 알고있는 이유는 벌거벗은 세계사라는 프로그램에서 펠리페 2세의 가문인 합스부르크가문에 대한 내용을 보았기 때문이다. </p><p>나는 처음 펠리페 2세의 얼굴을 보았을 때 조금 놀랐었다. 이유가 무엇이냐면 많이 튀어나온 주걱턱이었다. 그래서 점점 그의 가족들 얼굴들이 궁금해졌었다. 그래서 족보를 쳐보니 후손으로 갈수록 턱이 더욱 튀어나오는것을 보았다. 그래서 이것이 유전이구나 했지만 ‘점점더 튀어나올 수가 있나?’ 했다. 그래서 보니 합스부르크 가문은 힘이 강력했지만 멸문한 이유를 알아냈다. 바로 ‘근친혼’이었다. 근친혼은 가까운 친족관계에 있는 자 사이의 혼인이다. 예로 들자면 사촌끼리 결혼한다거나 삼촌과 조카가 결혼한다는것이다. 이것을 보자마자 나는 충격이었고 이해가 안갔다. 상상만 해도 끔찍했다… 근친혼으로 인해 합스부르크 가문의 후손들은 다리가 짧고 여러 병과 장애에 시달려 고통받았다. 그래서 일찍 숨을 거두거나 태어나기 전에도 죽는 경우가 있었다. 또한 생식기능까지 잃어 아이를 못 낳는 후손들도 있었다. 그래서 합스부르크 가문과 그들이 군림하는 나라는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p><p>합스부르크 가문은 대단했지만 근친혼 때문에 몰락한 것이 안타깝기도 하다. 하지만 근친혼의 부작용과 안좋은점은 똑똑히 알게되어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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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9 14:5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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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7 김예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ksfe679rq0dyrl36/wish/2987648582</link>
         <description><![CDATA[<p>식탁 위의 세계사 소금편을 읽고 나서 가장 재미있었던 부 분은 '물레와 위엄으로 지아 입은 옷' 이다. 평상시에 옷에 관심이 많아서 더 관심있게 읽었는데 간디가 영국 대항 투 쟁중 하나로 옷을 만들어 입었는데 나는 간디가 왜 옷에 대량생산을 막았는지 이해가 가지 않았다. 간디가 디자이너도 아니고 의상 관련 학과를 나온것도 아닌데 왜 화려한 옷으로 치장을 하지 말라고 하는게 이해가 가지 않았다. 물론 인도가 독립을 이루기 위해서 하기 위한것은 알겠으나 왜 하필 옷에 관련이 있는건지 궁금하다</p><p>옷을 입는것은 자유아닌가 싶은생각이 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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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0 04:0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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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3 안효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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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식탁위의 세계사-후추</p><p><br></p><p>이 이야기는 콜럼버스에 관한 이야기가 나온다.</p><p>콜럼버스가 인도인줄 알았지만 사실 아메리카였다.</p><p>이 부분이 엉뚱하고 재미있었다.</p><p>그리고 ‘콜럼버스의 날’이 10월 둘째주 월요일이다.</p><p>이 책을 읽으면서 담배가 아주 오래전부터 있다는것과 담배가 만병통치약으로 쓰였다는것도 알았다.</p><p>아주 유익하고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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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2 03:0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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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5오하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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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후추 부분을 읽었다 후추 부분을 읽으니까 예전에 인터넷에서 봤던 후추 효능이 떠올랐다 후추 효능은 소화가 잘 되게 하는것 등이 있다 그래서 소화가 잘 안된다는 말을 입에 달고사시는 우리 어머니께 후추를 많이 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후추가 들어간 요리가 무엇이 있을까 생각해봤는데 엄청 많지만 그 중에서도 대표적이고 가장 생각나는 것은 떡국인것같다 떡국은 다 만들고 난 뒤에 후추가 들어간다 그리고 후추는 한약과 같은 역할도 한다고한다 겉보기에 후추는 엄청 간 가루여서 그냥 맛만 내거나 멋을 내는건줄만 알았는데 효능도 생각보다 많아서 놀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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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2 03:0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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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0 이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ksfe679rq0dyrl36/wish/3002680644</link>
         <description><![CDATA[<p>식탁 위의 세계사의 소금 파트를 읽었다. 소금 파트를 읽고 눈에 먼저 사로잡혔던 ‘잘츠부르크‘에 대해 찾아보게 되었다. 잘츠부르크는 오스트리아에 있는 소금이 많이 나는 지역으로, 이를 토대로 하여 일찍부터 부유한 도시가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잘츠부르크는 뮤지컬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의 촬영지가 되었던 곳이다. 직접 가 보지 않더라도 영화에서 잘츠부르크의 아름다운 풍광을 엿볼 수 있을 것이다. 잘츠부르크를 먼저 찾아본 이유 중 하나도 잘츠부르크의 풍경이 너무 이뻤기 때문이다.</p><p><br/></p><p>두번째로 소금을 만드는 가장 흔한 방법에 대해 설명해 보자면, 바닷물을 가두어 놓고 물을 증발시키는 방법이다. 바닷가의 경사가 없는 평평한 곳에 바닷물을 얕게 모아 두었다가 태양 볕에 물이 증발되면 바닥에 남는 소금을 거둬들이면 된다. 이런 방식을 천일제염 이라고 한다. 천일제염에 대해 더 자세히 찾아보았는데 지중해와 홍해 근처, 멕시코, 미국의 캘리포니아 등 에서 생산을 많이 하고있다. 우리나라의 서해안과 남해안에서도 천일제염을 많이 사용하고 있다.</p><p><br/></p><p>마지막으로 간디에 대해 찾아보았다. 간디의 업적은 인도 독립 운동, 비폭력의 원칙, 사회적 불평등 해소, 종교 간 화합 등이 있다. 간디는 그의 비폭력적 접근과 인도 독립에 대한 공헌으로 세계적으로 존경받고 있으며, 그의 이념은 여전히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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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2 03:0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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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8이수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ksfe679rq0dyrl36/wish/3002680649</link>
         <description><![CDATA[<p><strong>괴혈병)<br>비타민 c부족으로 생겨서잇몸이 약해져서 붓고 이가 빠지고 빈혈을 일으켜 심하면 심장쇠약으로 죽음에 이르는 무서운 병이다</strong></p><p><br></p><p><strong>나는 콜롬버스가 항해하는데 괴혈병이 가장 큰 위협인 원인을 생각해보았다.</strong></p><p><strong>요즘 괴혈병을 보기 힘든 이유는 주변에 널린 음식들에 비타민 c가 있고 무엇보다도 예를 들어 오렌지, 귤같은 과일을 소량만 먹어도 비타민c는 풍부해진다.</strong></p><p><strong>이러한 원인으로 생각해보면 항해중에는 배에서 과일을 보관할 수 없기 때문이다. 과일은 습도,온도 등에 민감해 금방 썩어버리기때문이다.</strong></p><p><br></p><p>그래서 항해중에 비타민c를 섭취하지 못해 많은 사람들이 괴혈병으로 사망했다고 나는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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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2 03:0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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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4 김가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ksfe679rq0dyrl36/wish/3002684510</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읽은 부분은 후추편인데, 이 편에서는 콜롬버스의 이중성의 관한 이야기와, 괴혈병같은 질병, 당시 후추의 관한 가격이나 마지막으로 당시 배를 타고 항해를 하던 선원들의 질병이나 힘듦과 같은 이야기가 주로 나왔다. <br><br> 그중에서 나는 후추가 언제부터 먹고, 다른 용도로 쓰였는지 궁금해져서 이에 대해서 조사해보았다. 역사적으로 가장 오래전 후추가 발견된 사례는 이집트 람세스 시대라고 한다. 정확히는 그의 미라 입안에서 부패방지용 후추가 몇 알 나온 것이다. 그리고 콜럼버스가 항해를 떠난 그당시의 후추 가격은 1kg에 칠천만원 정도였다고 한다. 지금은 1kg에 만원정도 하는데 너무너무 신기했다.. <br><br>또한 예전에 할아버지께서 알려주셨던 후추를 통으로 먹으면 후추맛이 안 난다는 이야기도 생각났다. 후추나 커피같은 것들이 즉석에서 분쇄를 해 먹어야 향과 맛이 배가 되는 사실도 알게되었다.  <br><br>마지막으로 책 끝부분에서 콜럼버스가 담배, 코코아, 토마토같은 식물도 찾아냈다고 하였는데,&nbsp; 그중 전자담배와 일반 담배에 대해서 조사해보았다. 일단 가장 큰 차이점은 액상형 전자담배를 사용하면&nbsp;니코틴&nbsp;자체를 제외한 유해 물질, 독성이 연초의 5% 밖에 되지 않아, 건강에 덜 해롭다고 하며 이는 이미 수많은 논문과 과학적인 실험으로 증명된 사실이라고한다. 만약 커서 피게 된다면 연초같은 것보단, 전자담배를 피는 것이 덜 건강에 해로울 것 같다. <br><br>그리고, 친구들과 서로 얘기를 해보았는데 태희는 이집트 신의 관한 설화를 이야기 해주었고 소이는 검정후추가 더 향이 쎄다고 했다. 또한 서유는 천연두에 관한 이야기를 해주었다. 사진도 보았는데 너무너무 고통스러워보이고 징그러워보였다.  <br><br>이번 이야기는 다른 이야기보다 흥미롭지는 않았지만 배운 점이 많아 즐거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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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2 03:0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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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2장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ksfe679rq0dyrl36/wish/3002684692</link>
         <description><![CDATA[<p>소금 파트를 읽었는데 딱 보자마자 저염식 다이어트 가 생각이 났다.</p><p>소금 광산잎우리나라 충청남도 땅보더 넓다는데 체감이 않되서 네이버 지도에 찾어 봤는데 엄청 넓다</p><p>거기는 소금층의 두께가ㅏ 100m터도 넘는 곳이 있다니 신기하다</p><p>이책 을 읽으면서 사막에 있는 오아시스인데 염분이 많아서 몸이 둥둥뜨는 오아시스가 생각이 났다.</p><p>그리고 뒷부분에 간디 라고 하시는 분이 직접 옷을 짜서 입으셨다고 했는데 대단하신거 같다!!</p><p>이유는 간디분이 산업혁업으로부터 대하능하는 투쟁을 하신었인데 간디분아 대단하신다는것을 오늘 한번더&nbsp; 느꼈다!!</p><p>소금새 라는 말도 않되는 세금이&nbsp; 인도가 식민지로 지배당했을때&nbsp; 있었는데이건 소금을 사먹을때마다 세금을 내는 갔이대 세금 낼 돈이 없는 분은 몸에 서 염분이 빠져나가도 소금을 못먹는단 겄에 안타까웠다…</p><p>간디분이 연세가 많으심에도 불구하고 단식투쟁과 26일 동안 걷기를 하신것에대해서 대단함을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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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2 03:0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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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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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5 최서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ksfe679rq0dyrl36/wish/3002686739</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후추 파트를 읽고 55쪽에 나오는 유럽에 있던 천연두라는 전염병에 대해 조사 해보았다.</p><p>뭔가 들어본거 같기도 하고 모르는 전염병이라 궁금했었다</p><p>천연두는 호흡기를 통해 감염되고 고열과 함께 전신에 발진이 나타난다고 한다 그리고 조선시대 후기에 만연했던 여러가지 전염병중 감염률과 사망률이 가장 높았다고 한다 2주를 버티면 낫지만 2주도 버티기 힘들정도라고 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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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2 03:0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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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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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4 정채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ksfe679rq0dyrl36/wish/3002687006</link>
         <description><![CDATA[<p><strong>오늘 몽실언니의 5-7챕터를 읽었다 몽실이의 새엄마인 북촌댁이 마냥 나쁜사람인줄만 알았는데 병을 가진 아픈사람이었다는 것이 놀라웠고 이야기를 할때 지오가 을사보호조약이라는 단어가 을사늑약(일본과의 강제조약)과 같은거라고 얘기하면서 이때의 시대가 일제강점기 직후라는 것을 알게되었다</strong></p><p><strong>또 이야기 내용중에서 임신한 북촌댁에게 잉어를 구해야한다는 내용이 나왔는데 왜 잉어가 좋은지 알아봤는데 잉어가 단백질,비타민,칼슘이 많아서 영양소가 풍부하다는것을 알게되었다</strong></p><p><strong>몽실언니라는 드라마가 있는것도 알게되었다 드라마가 1990년도 작품이라 그런지 화질이 안좋다고 느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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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2 03:0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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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3 권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ksfe679rq0dyrl36/wish/3002687259</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 위의 세계사 세번째 이야기인 후추파트를 읽었다. 이번 이야기는 콜롬버스가 신대륙을 찾기까지의 과정들과 항해를 떠난 이유들이 적혀있었다.</p><p>하지만 그 전에 후추에 대한 관심이 먼저 생겼다. 후추는 알싸하게 매운맛에 굉장히 자극적인 향신료로 알려져있다. 그렇다면 후추는 어떤 효능이 있길래 사람들이 많이 찾고 먹는걸까? 후추는 음식을 소화하고 영양분을 흡수하는데 큰 도움을 준다고 한다. 또 항암능력에도 뛰어나다는 사실을 알았다. 이런 사실들을 알고 나니 후추를 더 가까이 해야겠다고 생각했다.</p><p>또 중간에 정향이라는 향신료가 나오는데 궁금해서 찾아보게 되었다. 정향은 위에 있는 사진처럼 생겼으며 못의 생김새와 비슷하여 이름도 정향이 되었다고 한다. 사용방법 또한 못과 유사한데 음식에 정향을 박아서 사용한다고 나와있다. 우리가 흔히 아는 음식 중에 카레가루에도 정향이 포함되어 있어서 카레를 선호하는 사람은 정향도 어렵지 않게 섭취할 수 있을 것 같다. 또 정향 성분은 진통제와 신경마취제에도 들어있다고 한다. 우리가 알고 있는 것 중 정향과 가장 유사한 것은 은단이라고도 나와있었다. 하지만 은단도 접해보지 못해서 감이 잘 잡히지 않았다.</p><p>괴혈병에 대해서도 좀 찾아보았는데 괴혈병은 비타민 C가 부족해서 생기는 병이라고 한다. 잇몸출혈 뿐만 아니라 피부, 심하면 장기 내에서도 출혈이 된다는 무서운 병이다. 비타민 C가 풍부한 음식으로는&nbsp; 귤, 오렌지, 라임, 레몬, 브로콜리, 풋고추 등등이 있다고 하는데 나는 절대 괴혈병에 걸릴 일이 없을 것 같아 다행이라고 생각했다.</p><p>오늘은 콜롬버스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왔지만 정작 콜롬버스가 아닌 다른 것들을 찾아보는데 시간을 많이 써버렸다. 다음엔 콜롬버스에 대해서도 더 찾아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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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2 03:0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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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8 황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ksfe679rq0dyrl36/wish/3002688572</link>
         <description><![CDATA[<p>콜롬버스와 후추와 관련이 있다는게 진짜로 너무나도 큰 충격이였다 콜롬비아가 콜롬버스에 의해서 이름이 붙여진게 신기했다 근데 이걸 읽고나니깐 난 콜롬버스가 정말 싫어졌다 많은 사람들을 죽이고 전염병을 옮기고..정말 여러가지 하는거 같았다만약 이사벨 여왕이 몰락하지 않았다면 얼마나 많은 나쁜짓을 했을까 싶었다.. 후추는 여러가지 음식에 넣어먹는 향신료중 하나인데  난 후추가 정말 좋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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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2 03:0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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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423전지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ksfe679rq0dyrl36/wish/3002688720</link>
         <description><![CDATA[<p>몽실언니 5~7챕터를 읽었다</p><p>77p에서 을사보호조약이라는게 나오는데 뭔지 모르겠어서 검색 해보니 그냥 을사늑약이랑 똑같다는걸 알게되었다 또 몽실이가 임신한 북촌댁에게 잉어즙을 줄거라고 해서  잉어즙이 왜 좋은지 채윤이가 검색한 내용을 들어보니 아연 ,칼륨, 칼슘 ,철분,인 등이 풍부하게 들어있어서 몸에 좋은것이라는것을 알게 되었다</p><p>몽실이랑 북촌댁이 친엄마와 딸처럼 사이가 좋아지는게 좋아보였다 그리고  북촌댁이 몽실이와 정씨를 속이긴했지만 좋은 엄마 인것같아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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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2 03:0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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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414 여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ksfe679rq0dyrl36/wish/3002688763</link>
         <description><![CDATA[<p>식탁 위의 세계사를 읽으면서 오늘은 후추 파트를 읽었는데 생각보다 재미있는 말들이 많았다.</p><p>미국에서는 아메리카 대륙에 덫을 내린 때를 기념해서 10월 둘째 주 월요일을 콜럼버스의 날로 정했다는데 그 때가 10월 12월인데 내 생일이라 더 신기했다.</p><p>뭔가 나중에 돈이 많아진다면 내 생일에 콜럼버스처럼 탐험을 해보고싶다는생각도 했다.</p><p>그리고 책에서 콜럼버스가 왜 항해에 나섰을까라는 말이 나오면서 담배가 없었다는 이야기가 나와서 담배는 언제 나왔을까 궁금해 인터넷에 찾아보니 15세기에서 16세기라고해서 깜짝놀랐다.</p><p>더 신기한 사실도 찾아냈는데 담배가 예전에는 과거 편두통, 매독 등에 효과가 있는 만병통치약으로 유명했다고 한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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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2 03:0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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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402구본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ksfe679rq0dyrl36/wish/3002690230</link>
         <description><![CDATA[<p>식탁위의 세계사 후추편을 읽었다.</p><p>콜럼버스의 이야기를 자세히 알수있어서 좋았다. 콜럼버스의 항해로 담배가 들어왔다고 했는데 만약에 안들여왔다면 현재 대기오염상태와 우리의 폐가 어떤지 궁금하다.</p><p>난 담배냄새를 진짜 싫어하는데 그때 안들어왔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조선시대에는 담배의 매우 안좋은점을 몰라서 4살때부터 피고 심지어 담뱃재를 밥 위에 뿌려먹었다는데....  지금 태어난걸 감사해야겠다...! 또 후추하니까 도라에몽이 친구들이랑 보물을 찾으러갔는데 그 보물이 알고보니 후추 였던게 생각났다. 옛날에는 후추가 귀한것이라고 했다. 신기했다. 우리가 지금 숨겨놓은 보물도 미래인들이 보면 초라하고 신기해하려나? 궁금하다. 또 도라에몽 도구중에 폭발후추가 있는데 그걸 코에 뿌리고 재채기하고 목적지를 외치면 재채기 받은(?)사람이 거기까지 날아간다. 후추로 재밌고 신박한 발상을 할수있어서 좋은거같다. 맛있는 풍미도 더해줘서 더 좋다!!</p><p>후추 최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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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2 03:0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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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426최연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ksfe679rq0dyrl36/wish/3002690238</link>
         <description><![CDATA[<p>소단원 5~7을 읽고 몽실이가 혼자 아버지가 일하는 곳에 걸어서 찾아간게 가장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초등학생밖에 안된 몽실이가 혼자서 씩씩하게 갔다는것이 기특하고 딱하기 때문이다 나도 몽실이처럼 혼자 걸어서 가본 적이 있다. 하지만 나는20분거리밖에</p><p>안가봐서 몇날 며칠을 걸어서 지도도 없이 찾아간 몽실이가 대견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선생님께서 몽실언니 드라마도 있다는것을 알려주셔서 찾아봤는데 너무 옛날 작품이여서 좀 놀랬다 나는 개인적으로 몽실언니를 책으로만 읽어보는것을 추천한다 하지만 드라마를 정 보고싶다면 책을 먼저 읽고 드라마를 보는것을 추천한다 그래야 이해가 더 잘 된다 하지만 보다가 화질때문에 짜증이 날 수 있으니 꼭 봐야겠다고 생각되는 사람만 보길 바란다 그리고 북촌댁이 몽실이를 진심으로 대해주는 부분을 보고 밀약댁보다 더욱 자신의 친딸로 키워주고 소중하게 여겨주며 아껴준 북촌댁이 더 좋은 어머니고 진정한 어머니라는 생각을 들게 해줘서 뜯깊은 소단원(5~7)을 읽은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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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2 03:0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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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1 강주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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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콜럼버스가 항해를 해서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했지만, 인도 대륙이라고 믿었는데 내가 만약 콜럼버스 였어도 그 당시에 마땅한 정보가 없었기때문에 인도대륙이라고 생각했을거 같다. 후추의 맛이 굉장히 특이해서 사람들의 호불호가 갈리는데 나도 그리 썩 좋아하진 않는다. 하지만 한식에 후추가 많이 들어가니까 ( 미역국,떡국,불고기,고기) 등등 우리도 모르게 후추를 많이 먹고있는것 같다. 그리고 인도에서 후추가 발견되서 우리나라에 수입되어서 사람들이 맛이 독특해 지금까지 이 향신료를 주로 사용하는 거라고 생각한다. 후추가 고기의 비린내를 잡아줘서 우리가 먹는 소시지나 햄에도 0.5%정도 들어가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마라탕에도 통후추가 들어간다는데, 그래서 마라탕맛이 특이한것도 있는것같고 우리가 마라탕을 먹으면 칼로리가 높아서 많이 찌는데, 후추가 다이어트 효능에 좋다고 해서 그나마 살을 찌는것을 막아준다고 생각한다. 콜럼버스는 이탈리아 출신인데, 이탈리아 하면 피자가 생각나서 피자도 검색해봤다. 예전에 피자는 항해를 하고 와서 간식으로 먹었다고 찾았는데, 콜럼버스도 항해를 하고 돌아온 후 간식으로 피자를 먹었을 거라고 예측해본다! 신대륙을 발견한 것은 대단하다고 생각하지만, 원주민들을 제압한것은 정말 잔인하다고 생각해서 나도 콜럼버스를 좋게 생각하진 않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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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2 03:0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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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7유채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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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콜럼버스에 대해 보다 그가 속해있던 영국의 문화가 궁금해졌다. 다만 아뮤리 긁어봐도 나오는게 메이드 문화밖에 없기에 메이드문화에 대해서 써보고자 한다.</p><p><br/></p><p>옛날 메이드의 이미지는 우리가 지금 현대에서 가지고 있는 이미지와 매우다른데, 우선은 옷부터가 다르다. 현재의 메이드는 치마가 짧고 다소 노출이 있는 옷들이 있지만 과거의 메이드는 치마보 길고, 옷도 매우 길고 노출이 적으며 단정한 느낌을 주는 옷이었다.</p><p><br/></p><p>옷뿐만 아니라 대우도 무척다른데 메이디가 유행하면서부터 대유를 잘받는 집은 추천서를 받아야지만 갈수있다는게 충격이었다. 나는 그냥 아무나 주워서 고용하는줄 알았다.</p><p><br/></p><p>계급도 있다;; 우두머리 감독이 하우스 키퍼. 그아래로 하우스 메이드, 너서리 메이드, 키친 메이드등….정말 다양하게 세분화되어있어 보는게 재미있었다. </p><p><br/></p><p>또 이시대의 메이드도 고용인처럼 통금시간이 있었다는게 인상깊었다..! 하우스키퍼가 남자와 붙어있는것을 알면 혼나기에 동료 메이드가 이를 숨겨주었다는것도 재미있었다. </p><p><br/></p><p>영국 문화는 찾기힘든만큼 재미있는것같다. 다음에는 귀족뮨화를 알아보고싶다</p><p><br/></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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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2 03:0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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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1신다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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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몽실언니 챕터 5~6을 읽었는데 그중 장골이라는 단어가 있어 찾아보니 동물의 척추라는 뜻이였다.그리고 그중 을사보호조약이라는 말이 나왔는데 알고보니 을사늑약과 같은 말이였다.책 내용중 가장 인상깊은 문장은 “미국에 믿지말고 소련에 속지 마라 일본이 일어난다”이다.그리고 다른나라에 의지하면 결국 나라를 뺏긴다는 말도 크게 공감되었다.또 몽실언니의 글쓴이가 강아지똥도 썼다는 것을 아니 정말 놀랐다.강아지똥이라는 작품도 재미있게 보았기 때문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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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2 03:0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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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9 이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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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이번에는 소금 파트를 읽었다. 나는 특히 간디의 소금행진이 가장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무더운 땡볕에, 신발 아닌 신발을 신고 뜨거운 거리를 무려 26일 동안 걸었다는 의지와 그런 정신이 본받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거리는 서울에서 부산까지 직선으로 가는 길보다 더욱 더 긴 거리였기 때문에 더 인상깊고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p><p> 그리고 애들과 토론할 때 소율이가 간디의 실체를 말해줬는데 진짜 충격이였다. 나는 간디가 그냥 비폭력주의자이기에 대단하다고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소아성애자이라고도 했고 다른 행실들에 대해 진짜진짜 너무 충격받았기 때문이다. 간디에게 많이 실망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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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2 03:0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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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9노소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ksfe679rq0dyrl36/wish/3002691067</link>
         <description><![CDATA[<p>후추는 지금보다 나라들이 덜 발전했을때 배를타고 이동을할때나 배를타고 싸움을 하러 나갈때 그땐 배를 타고 이동하는기술이 지금보다 덜 발전했다보니 이동하는시간이 길어질수밖에없었다 배를타고 이동하는 시간이 길기때문에 식량을 계속 두고 먹을수도 없었고 배에서 사망하는 이유 1순위가 병이였다&nbsp; 오늘날과 달리 냉장고도없었고 통조림 가공 기술도 없었으니 염장,건조,훈제 같은 보존할수있는 음식을 먹으며 오랜 항해를 했다 여기서 후추가 들어간다 만약 후추가없었다면 다 맛이없고 항해를 오래할수있는 보존할수있는 음식이 없었을것이다 또 이것 뿐만이 아니라 고기를 보존할때 냉동을 할수 없었으니까 소금에 절여놨는데 그럼 그렇게 저장한 고기는 너무 짜서 짠맛을 빼려고 한참동안 물어 넣어놓는데 그럼 고기의 맛이 제대로 날일이 없다 이것을 해결해준게 후추이다 지금의 후추는 우리에게는 음식에 맛을 더해주는 향신료 일 뿐이지만 먼 옛날에는 음식을 보존할수 있게 도와준 작지만 아주 고마운 존재였다는걸 알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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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2 03:0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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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1 임태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ksfe679rq0dyrl36/wish/3002691366</link>
         <description><![CDATA[<p>나는 3챕터 후추를 읽으며 2달이 넘게동안 탐험을 할정도면 얼마나 값어치가 뛰어난건지가 갑자기 궁금해져서 찾아보았다. 찾아보니 그때는 냉장시설이 없어서 음식이 많이 변질되서 맛과 향을 잡아주는 후추는 많이 사용했다고 한다. 악취가 병의 원인이라 생각했어서 후추가 약품으로 쓰이기도 했다. 후추는 먹으면 더위와 추위를 잘 느끼지못하고 식중독 등 배탈이 나지않는다고도 했다. 혈액순환을 촉진시켜주고 기생충이 생기는것을 방지한다고도 하길래 더욱 놀라웠다. 또한 영어의 'spice'는 약품이라는 뜻의 라틴어의 'species'에서 유래됬다고 한다. 당시 후추의 값어치는 중세시대때는 후추 한줌이 양 한마리, 황소 반마리의 값어치와도 같았고 또한 세금을 내는데 사용할정도로 높았다고 한다. 우리나라에서도 조선시대에 이를무렵 임진왜란이 일어나며 값어치가 올랐고 심지어 중국에서는 후추 1알이 진주 1알과 값어치가 같았다는 점에 더 놀랐다. 하지만 오늘날엔 후추를 너무 많이 먹으면 병에 더 안좋아질수도 있다는 연구결과가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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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2 03:0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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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7 하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ksfe679rq0dyrl36/wish/3002692167</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모둠 친구들과 후추에 대한 얘기를 읽었는데</p><p>그 당시에는 후추가 귀해했다는 얘기를 보고 좋은 만큼 효능이나 부작용에 대해 알고 싶어서 찾아보았다.</p><p>한 뉴스에서 본 내용인데, 일반적인 후추보다 흑후추가 매운맛이 강하다고 봤다. 그래서 건강에 좋은 피페린이 많이 있다고 들었다. 피페린은 후추의 자극적이고 얼얼한 맛을 내는 알칼로이드의 일종이라고 했다.</p><p>요 며칠 체육대회나 현장체험 학습을 가느라 다이어트 한다고 했던 친구들이 많았는데, 후추의 효능 중 하나가 체중감량 인것을 봤다. 후추는 위장의 염산을 자극해 소화도 잘되게 도와주고, 피페린이 세포를 보호 해주고, 면역력을 높게 해주는것도 봤다. 부작용은</p><p>과량 섭취시 배탈, 피부 자극, 기타 합병증을 유발시킬수 있다는것을 보았다. 이 글을 보고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서 후추를 많이 먹는 친구들이 있을까봐 걱정된다. 공식적인 권장량은 없지만, 일부 연구에 따르면 피페린 1g(후추 6티스푼)을 초과하지 않는게 좋다고 하니 다들 후추는 하루에 조금씩만 먹자. 다이어트 안해도 이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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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2 03:1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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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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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8 김태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ksfe679rq0dyrl36/wish/3002692260</link>
         <description><![CDATA[<p>식탁위의 세계사 돼지고기와 빵파트를 읽고</p><p>돼지고기파트에 나온 1949년중국을통일한 존경받는 지도자 마오쩌둥은 1893년생 1976년사망하였다 마오쩌둥의 초상을 보면 원형탈모임이 확실해보인다 </p><p>그래서 그당시에는 딱히 탈모에 대한 인식이 심각하진않았구나 싶었고 마오쩌둥은 돼지고기를하면 빠질수업손 사람으로 불리는데 탈모의 원인에는 식생활 습관도 있어서 마오쩌둥이 </p><p>남성탈모에 도움이되는 콩,두부,된장,칡,채소등 이소플라보노이드가 들어가있는 음식을 많이 안먹었지 않았나 싶었고  현대에는 탈모 치료제들과 모발이식술등이 발전되어 실제 치료에 사용되고있다.</p><p>그리고 빵파트를 읽으니 이집트에 관해서 나와서 신의 인물설화에 대해서 설명해줬다 보통 라는 모든신들의 아버지(어머니)불려 자웅동체같은 존재로 알려져있다 라는 게브와 누트를 낳아 게브와 누트가 결혼하여 4남매 세트,이시스,오시리스,네프티스를 낳았는데 세트와 네프티스가 결혼하고 이시스와 오시리스가결혼하여 오시리스와 이시스는 반인반신인 호루스를 낳았고 세트는 자신의아들인줄알았던 아누비스가 사실은 오시리스와 네프티스의 아이인것을 알게되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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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2 03:1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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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0 박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ksfe679rq0dyrl36/wish/3003126183</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후추' 파트를 읽었다. 난 처음에는 '후추' 파트의 소제목이 대항해 시대를 연 원동력이라기에 왜 후추가 대항해 시대를 연 원동력이지? 하고 의아했다. 하지만 읽어보니까 그 당시 유럽은 음식이 워낙 밋밋하여 향신료가 무척 귀했고 정향이란 향신료는 같은 무게의 황금보다 비쌌다고 하니 현대에서 여기저기에 쓰이는 만능 향신료인 후추가 대항해 시대의 원동력이라는 말이 이해가 되었다. 또 내가 관심이 갔던 내용으로 이사벨 여왕이 있다. 콜럼버스를 지원해준 사람이 이사벨 여왕인 건 이미 알고있던 사실이다. 하지만 생각해보니 그 당시 여성은 남성에 비해 무시당하는 경향이 있었다. 여왕이라곤 해도 일반적으로는 남편 쪽이 나서는 경우가 많았다. 그렇지만 이사벨 여왕이 콜럼버스를 지원해줬다고 하니 이사벨 여왕에 대해 궁금해져서 찾아보았다. 그리고 찾아본 이사벨 여왕은 생각보다 더 대단했다. 이복오빠 엔리케로 인해 힘든 생활을 보냈었지만 능한 처세술로 의심을 벗어나 교육의 기회를 얻고 나중엔 엔리케의 딸 후아나 등 경쟁자들을 물리치며 최종승리자가 되기까지 했다니... 정말 대단한 여걸이었다. 보통 역사에서 여왕이라 하면 남자형제가 없거나 일찍 죽어 운좋게 왕이 되어 이름만 차지한 것 같은 이미지인데 이사벨 여왕은 그 생각을 깨부셨다. 이러한 여왕은 역사속에 또 누가 있을까? 호기심까지 불러왔다. 다음에 한번 기회가 되면 찾아보는 것도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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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2 09:2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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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7 김예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ksfe679rq0dyrl36/wish/3003299937</link>
         <description><![CDATA[<p>식탁 위의 세계사 후추 편에 괴혈병이라는게 나왔는데 괴혈병은 몸에 있는 비타민이 부족해서 나는 병이였는데 실제로 콜롬버스가 아메리카를 처음으로 발견했는데 항해를 하면서 뱃사람들이 많이 죽었었는데 그때는 죽은 이유를 몰띾었지만 이제 와서 보니깐 뱃사람들이 먹은 음식들이 대부분 고등어나 해산물 종류인데 여기에는 비타민 성분이 많지 않아서 괴혈병이 더 심해졌던것 같다. 그리고 항해를 하면서 비타민이 들어간 과일들을 먹기 힘들어서 더 그랬던것 같다. 그때는 이 괴혈병을 치료하는 방법을 알지 못해서 많이 힘들어 했다고 나왔는데 만약에 괴혈병을 치료할 방법이 나오지 않았더라면 지금의 뱃사람들이 고통받을것 같다. 만약 치료할 방법이 없었더라면 지금 우리 사회에 흔히있는 해산물이 귀해질것 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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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2 12:2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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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2안소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ksfe679rq0dyrl36/wish/3003374264</link>
         <description><![CDATA[<p>식탁 위의 세계사(소금파트)</p><p>&nbsp;</p><p>소금이 인도와 영국이 관련되어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간디에 대해서는 유명해서 어느 정도 알고 있었지만, 소금 행진, 옷을 만들어 입어 투쟁하기 등 이러한 일을 했다는 걸 처음 알았다. 그래서 간디가 한 투쟁이 궁금해져 간디를 쳐보았는데 연관 검색어에 ‘간디 실체’ 라고 떴다. 그래서 그런지 내 호기심을 자극하여 바로 눌렀다. 그런데... 내용은 매우 충격적이었다. 내가 알기론 간디는 비폭력주의자 였지만 그 생각은 와장창 깨졌다. 그냥 ‘내로남불‘ 그 자체의 사람이었다.</p><p>일단 첫 번째로 그가 불가촉천민과는 접촉해서는 안된다는 사상인 불가촉천민 사상의 소유자라는 것이다. 일단 이 사상을 이해하려면 인도의 카스트제를 알아야 한다. 일단 카스트제는 아리아인이 인도 원주민을 통치하기 위해 만든 엄격한 신분제도이다. 카스트제는 4개의 신분으로 나뉘는데 브라만, 크샤트리아, 바이샤, 수드라이다. 하지만 불가촉천민은 신분에 없는 이유는 그냥 계급 외의 불경한 존재로 취급받기 때문이다. '불가촉천민'은 산스크리트어 '찬달라'(Chandala)를 번역한 것으로, 찬달라는 '부정 타는 자', '닿으면 안 되는 (미천한) 것'이라는 뜻을 담고 있어 사용이 금기시되는 단어다. 이걸 보자마자 나는 마음이 안 좋았다. 사람 취급도 못 받는다니... 나는 간디가 이들을 보듬어 줄거라 생각했지만 그 반대라니 충격이었다.</p><p>두 번째로 그가 순결 주의자라는 것이 거짓이라는 것과 소아 성애자 라는 것이다. 나는 이 부분이 매우 충격 그 자체였다. 젊은 처녀, 아이들을 건드린다는 것 부터가 화가 치밀어 올랐고, 읽자마자 얼굴이 확 일그러졌다. 지가 순결 주의자라고 주장하기 위해 한 짓을 보고 그 여성들은 무슨 죄인가... 했다. 그냥 간디에 대해 생각하기도 싫어졌다.</p><p>더 충격적인건 더 있다는 것이다. 세 번째로 그의 가족과의 일이다. 이것이 바로 내로남불 그 자체인 이유이다. 그는 가족에게는 매몰찼다. 일단 부인을 멀리했다. 그리고 간디는 고등교육을 받고 변호사가 되었지만 부인과 모든 자녀들을 학교에 보내지 않았다. 여기에서 더 화가 나는건 바로 부인이 폐렴에 걸리자 현대 의학을 거부한다는 이유로 부인에게 주사조차 못 하게 하여 결국 부인은 사망했다. 하지만 자신이 병에 걸리자 자신은 바로 치료를 하고 맹장염에 걸렸을 땐 수술도 받았다. 그의 주장 때문에 부인은 죽었는데 정작 자신은 주장따윈 없애고 바로 수술을해 살았다. 또한 그는 모든 종교를 인정하고 갈등없이 평화롭게 살자고 말한다. 그러나 자신의 아들이 이슬람 교도 여성과 결혼하려고 하자 극렬히 반대했다. 반대 이유는 그 여성이 이슬람 교도라는 것과 순결을 부정하고 결혼을 하려고 했기 때문이다. 결국 아들은 그 여성과 결혼했고 그와 아들은 절연했다. 이러한 일 때문에 나는 그가 내로 남불 그 자체의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언제는 모든 종교를 인정하고 갈등 없이 살자고 하더니 만 아주 그냥 자기 자신이 그걸 다 어겨버리네‘ 라고 생각했다. 나는 아들이 결혼을 아주 잘했다고 생각한다 자신의 주장을 꺾지 않고 자신이 진정하게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했다는 것이 매우 대단했다.</p><p>역시 사람은 겉과 평판만 보고 믿으면 안된다... 속은 시꺼멀수 있으니... 다시한번 내 마음속에 새겨졌다. ’사람 쉽게 믿으면 안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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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2 13:2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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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405 김민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ksfe679rq0dyrl36/wish/3003404843</link>
         <description><![CDATA[<p>&lt;식탁위의 세계사 - 후추&gt;</p><p>유럽에는 자극적인 향신료가 없어서 인도에서 수입해온 향신료에 대한 수요가 많다고 한다. </p><p>후추는 고기의 누린내를 없애는 효과가 있어서 옛날부터 향신료로 사용했다.</p><p>옛날에는 식량 보관이 어려워서 탐험가와 항해사는 이러한 문제들을 이겨내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야했다.</p><p>콜롬버스는 아메리카에서 발견된 감자, 고구마 등을 향료(향기를 내는 데 쓰는 물질)를 대신해서 유럽으로 보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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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2 13:4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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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6 김세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ksfe679rq0dyrl36/wish/3004913504</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이번 &lt;식탁 위의 세계사&gt;의 후추 편을 읽었다. 책에서는 콜롬버스의 탐험 내용이 거의 대부분을 차지했어서 나는 후추에 더 알고 싶어, 후추에 대해 검색을 해보았다. 후추에 대해 찾아보니, 후추는 전 세계 향산료 생산량의 4분의 1을 차지할 만큼 많은 양이 생산된다고 한다. 후추는 냄새를 잡아주고 오히려 식욕을 돋아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생선요리나 고기와 함께 뿌려먹기도 하고 보통은 그냥 향 때문에 먹는 경우가 많다. 사실 후추는 향뿐만 아니라 샬균, 방부 효과도 있다고 한다. 그래서 가공식품에 후추가 들어가는 원인으로 음식의 부패를 막기 위함도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놀랍게도 후추는 소화도 도와준다고 한다. 후추에는 알칼로이드 성분이 들어있다고 하는데, 이는 타액과 소화액 분비를 막아준다고 한다. 우리가 평소에 알고 있는 것보다 더 좋은 후추, 그렇다고 많이 먹어서는 안 된다. 후추에는 수용성이 아닌 부분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후추가 음식에 살짝씩 넣어먹는 향산료이기 때문에 습관처럼 많이 먹지만 않는다면 별 걱정할 필요는 없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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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3 11:3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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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5오하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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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포도 파트를 읽었다 포도 파트를 읽으니 포도가 교회의 상징 중 하나인것인게 생각 났다 </p><p>포도는 중세시대 쯤에 예수님이 자기의 피라며 사람들에게 나눠주신것도 생각이 났다 그리고 포도를 오랜만에 먹고싶다는 생각도 했다 </p><p><br/></p><p>포도는 알레르기 종류 중 하나이기도 한데 흔하지는 않지만 포도를 못먹는 사람들을 생각하면 엄청 불쌍하다 포도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이 포도를 먹으면 심장쪽에 문제가 생기고 엄청 위험하다고 한다 그런 사람들에게는 포도를 먹을수있게 인공포도를 만들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인공포도는 삼키지는 못하지만 잘하면 맛을 느끼게는 할스있을것같다 그리고 숏폼에서 포도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을 본 것 같기도 하다 </p><p><br/></p><p>또한 포도의 꽃말은 기쁨 , 박애 ,지선이라고 한다 포도는 효능도 높다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먹으면 심장쪽이 위험하다고 하지만 알레르기가 없는 사람은 심장에 도움을 준다고 한다 이거 말고도 혈액도 잘 관리 해준다고 한다 </p><p>포도가 효능이 많을줄 몰랐다 포도가 무럭무럭 자랄수있게 나도 환경오염을 줄여야 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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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0 06:4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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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2장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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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바나나 파트을 읽었는데 책 처음에 델몬트 라는 오렌지 주스회사가 나와서 갑자기 오렌지주스가 먹고싶어졌다.</p><p>비행기로 농약을 뿌렸다고 하는데 그럼 농약이 어마어마하게 많이 필요했을거갔다.농약에 노출되어서 남자들이 생식능력을 잃었다고 하는데 그래서 저출산시대 인거같다…</p><p>여성 노동자들이 공장에서 일을하고 있는 모습이 나왔는데</p><p>먹고살기위해 열심히 땡볕에서 일하시는 모습을 보니 짠했다…</p><p>오늘날 우리가 먹는 바나나가 엄청난 역사를 거친 음식이라니</p><p>이제 부터 바나나를 먹을때 스테이크 처럼 아껴먹어야 겠다!!</p><p>갑자기 바나나에 효능이 궁금해져서 찾아 봤는데 고혈압이 좋은 음식이라고 한다. 그리고 바나나 효능 부작용도 있으니 조심할것!</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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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0 06:4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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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0 이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ksfe679rq0dyrl36/wish/3012822751</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바나나‘파트를 읽어보았다. 먼저 바나나의 정의는 익을 때까지 녹색으로 시작하여 완전히 노랗게 익히면 달콤하고 부드러운 맛과 식감을 가지는 과일이다.</p><p>책 앞 부분에 바나나는 먹음직하고 탐스러운 과일이지만 동시에 대표적인 오염 작물로 알려져 있다고 했다. 바나나가 대표적인 오염 작물인 이유를 찾아보았더니 조금 신기했다.</p><p>’바나나‘ 하면 맛있겠다 라고밖에 생각이 들지 않아서 바나나로 만든 음식을 여러개 찾아보았다. 바나나로 만들수 있는 음식들은 스무디, 팬케이크, 케이크, 카라멜 등등을 만들수 있었다. 대부분 디저트인 것 같다.</p><p>첫번째로 바나나 스무디는 익은 바나나를 블렌더에 넣고 우유나 요거트, 아이스크림, 꿀 또는 각종 과일과 함께 블렌딩 하면 부드러운 스무디를 만들수 있다.</p><p>두번째로 캐러멜은 익은 바나나를 캐러멜 소스로 코팅해서 바삭하고 달콤한 바나나 캐러멜을 만들 수 있다. 캐러멜은 간식이나 디저트로 매우 인기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p><p>바나나로 만든 음식은 이정도로만 찾아보았다. 음식을 여러개 찾아보니 바나나가 더 먹음직스러워 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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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0 06:4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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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3 안효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ksfe679rq0dyrl36/wish/3012823188</link>
         <description><![CDATA[<p>식탁위의 세계사- 포도</p><p><br/></p><p>내용이 짧지만 어려운 것 같다.</p><p>칠레는 세계 1위의 포도 수출국이다.</p><p>’샴페인‘이라는 단어는 포도주에만 명칭을 붙일 수 있도록 제한했다.</p><p>그리고 책에서 프랑스에 갔을때 이곳이 어딘지 궁금해서 행인들을 붙잡고 물어보면 모른다는듯이 도망갔다고 한다.</p><p>근데 쓰레기 수거를 하는 흑인 청년은 친절하게 알려줬다고 한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왜일까? 라고 생각했는데 뒤에 읽어보니 휴가철이라 대부분 외국인이라고 해서 이해가 되었다. 내용이 어려워서 많이는 못썼지만 새로운걸 많이 알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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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0 06:4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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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8이수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ksfe679rq0dyrl36/wish/3012823567</link>
         <description><![CDATA[<p>나는 돼지고기 부분을 읽었다. 거기서 얼마 안되 동파육이라는 음식명이 나왔다.나는 사실 동파육이 뭔지 전혀 모르고 있었다.</p><p>이름만 들어봤을 뿐, 관심도 없어서 고기 음식인줄도 몰랐다.</p><p>그래서 이번기회에 검색을 해봤는데 너무 맛있게 생겨서 동파육 레시피를 보고 찾아봤다.</p><p><br></p><p>:)필요재료:통오겹살,청경채,양파,대파,월계수잎,팔각,통계피,통후추,통마늘,생강,전분가루,진간장,청주,맛술,물엿,흑설탕,카라멜소스,물:/</p><p><br></p><p>동파육 레시피는 먼저 삶은 돼지고기를 양념에 졸여서 살짝 대친 청경채와함께 내놓는 음식이다. 그리고 단순히 졸이는 형태보다쩌내는 방식이 더 좋다고 한다.</p><p>그리고 껍질과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amu.wiki/w/%EB%B9%84%EA%B3%84">비계</a>와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amu.wiki/w/%EC%82%B4%EC%BD%94%EA%B8%B0">살코기</a>가 황금 비율을 이루도록 고기를 적당히 두툼하게 자르는 것이 중요하다. 무엇보다 중요한 요소는 <strong>튀기기</strong>와 <strong>술</strong>로,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amu.wiki/w/%EB%A7%88%EC%9D%B4%EC%95%BC%EB%A5%B4%20%EB%B0%98%EC%9D%91">튀겨져서 표면의 단백질이 변성된</a> 돼지고기 덩어리에 술을 가미해 찌고 삶음으로써 고기를 속까지 부들부들하게 익히는 것이 핵심 포인트이다.</p><p>어지간한 변형 레시피에서도 반드시 돼지고기 덩어리를 튀기거나, 여의치 않으면 각 면을 프라이팬에서 지져 겉면을 그을리는 과정이 들어간다.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amu.wiki/w/%EC%86%8C%ED%9D%A5%ED%99%A9%EC%A3%BC">소흥황주</a>가 아니더라도 다른 술이 들어가는 것은 당연지사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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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0 06:4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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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414 여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ksfe679rq0dyrl36/wish/3012824346</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위에 세계사 많은 파트 중에 포도를 읽었다. 포도는 내가 좋아하는 과일 중 탑 5 안에 들어간다. 읽다가 레드글로브 라는 포도의 이름이 나와 찾아 보니 거봉인줄알고 불렀던 포도가 원래 이름이 레드글로브였다. </p><p>나는 물렁물렁한 포도보다 아삭아삭한 포도를 더 좋아한다. 포도 중에 블랙사파이어포도도 있는데 그것도 정말 맛있다. </p><p>다른 포도보다 더 달지만 블랙사파이어는 그냥 먹는것보다 탕후루로 먹는것이 더 맛있는거같다.</p><p> 샤인머스켓은 다른 포도보다 알이 더 크다. </p><p>그래서 샤인머스켓은 탕후루로 먹든 생으로 먹든 그냥 다 맛있다. 또 애플포도도 있는데 애플포도는 샤인머스켓과 다르게 더 상콤하지만 맛있다. 샤인머스켓과 애플포도, 청포도를 비교해보면 다 다르다. </p><p>첫번째는 크기인데 제일 큰순으로 나열 해보면 샤인머스켓 &lt;- 애플포도 &lt;- 청포도 순이다.</p><p> 그 다음 맛인데 당도가 샤인머스켓이 제일 달고 그다음 청포도 그다음 애플포도인것 같다. 아직 포도를 못먹고있는데 얼른 포도가 나왔으면 좋겠다. </p><p>청포도가 익어 가는 시절이 7월이라는데 아직 7월까지 기다리기에는 너무 힘들다. 포도가 나오기 전까지는 탕후루를 먹고 버텨야할꺼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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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0 06:5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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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404 김가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ksfe679rq0dyrl36/wish/3012825060</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돼지고기 파트에 대해서 읽었는데 마오쩌둥에 대한 이야기와 돼지에 대해 나왔다. 돼지에 관련한 이야기에서는 옥수수와 밀, 대두 등이 중국에서 점점 많이 수입하여서 우리나라에도 피해가 갈 수 있다는 이야기였다. 여기서 나는 돼지의 내용을 읽자마자 돼지에 관련해 조사해보고 싶어졌다.  <br><br>보통 돼지는 더럽다는 편견이 있는데 돼지는 더러운 게 아니다. 더럽다는 생각의 이유가 돼지들이 진흙이나 자신의 배설물에 뒹구는 것 때문인데, 돼지가 뒹구는 이유는 땀샘이 많지않아 체온을 조절하기 위한 것이다. 그저 생존 방법인데 그것을 인간이 더럽다고 생각한 것이다.&nbsp; 상당히 불쌍하다. <br><br>또한 돼지는 서열을 상당히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한다.<br>태어나지마자 덩치와 힘으로 몸싸움을 해 서열을 정한다고한다. 그래서 최상위 서열의 돼지는 육질과 맛이 아주 우수하다고 한다. 아무래도 사료와 스트레스를 마음대로 할 수 있으니 그런 것 같다.<br> <br><br>또한 돼지에 꼬리는 항상 말려있는 것으로 유명한데 그것은 사실이 아니다.&nbsp; 돼지의 등을 쓰다듬고 보면 잠시 보면 돼지의 꼬리가 잠깐 풀렸다가 다시 말린다. 정확한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고정된 것이 아니라는 사실이 신기하였다. 내가 이 사실을 말하고 태희는 토끼의 꼬리가 늘어난다는 것도 말해줬다. <br> <br><br>마지막으로 돼지는 뚱뚱하다고 유명하고 놀림의 대상으로도 자주 쓰이는데&nbsp;돼지의&nbsp;체지방률&nbsp;평균 수치는 고작 13~15%에 불과하다고 한다. 사람의 몸을 기준으로 체지방률 13~15%면 복근을 포함한 근육의 형체가 밖으로 드러나는 상태라고 한다. 돼지는 많은 오해를 품고 있는 것 같다. <br> <br><br>소이가 돼지에 전 명칭을 알려주었는데 도야지라고 한다. 상당히 비슷한데 다른 신기한 느낌이다. 나는 번외로 아빠가 말해준 아빠의 어린 시절 돼지의 도축 방법을 알려줬는데 그 방법은 돼지를 공중에 매달아놓고 돼지의 이마를 오함마같은 망치로 기절할 때 까지 치는 것이였다. 매우매우 잔인하고 비윤리적이라는 평이 나왔다. 불쌍하지만 맛있으면 되었다. 돼지 캐릭터는 짱구에 나오는 부리부리대마왕이 제일 귀엽고 매력적인 것 같다. 반전 목소리가 좋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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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0 06:5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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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424 정채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ksfe679rq0dyrl36/wish/3012826756</link>
         <description><![CDATA[<p><strong>오늘은 몽실언니의 챕터 8-9를 읽었다 글을 읽는 중간에 해 질 녘의 띄어쓰기가 해질녘이 아니고 모두 띄어쓰기를 해야하는건지 오늘 처음 알게 되었다 할머니의 집에서 인민군들이 중요한 의논을 했다고 나와있는데 왜 하필 할머니의 집인지 궁금했고, 할머니와 뭔 연관이 있는건가?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무슨내용으로 의논을 했는지도 궁금했다</strong></p><p><strong>또 전쟁중에 아기를 낳고 죽은 북촌댁이 불쌍했고, 전쟁중에 아기를 낳으면 어려울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글중에 공비라는 단어가 나왔는데 공비는 공산당의 유격대라는 단어라고 나와있다 그럼 북한인인건가?하는 생각도 들었다 토론을 하는데 연우가 3시간전에 북한이 우리나라 동해 쪽으로 미사일을 10발이나 쐈다는 기사를 봤다고 말했다 친구들이 그 얘기를 듣고 미친것같다고 이야기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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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0 06:5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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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419 이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ksfe679rq0dyrl36/wish/3012826958</link>
         <description><![CDATA[<p> <strong>오늘은 바나나 파트를 읽었다. 앞 내용은 아니지만 중간내용부터 뒷 내용까지는 바나나의 역사에 대해 나왔다.&nbsp; 역사 내용 중 가장 인상깊은 내용은돌(Dole), 델몬트(Delmont) ••• 이 회사들이 바나나를 제배하고 후 가공하는 작업 내용이다.&nbsp; 가공 할 때 살충제를 뿌리는데 이 살충제 좋은 물질은아니고 사람에게 치명적인 물질이니까 이 회사에서 일 하면서 살충제에 노출 된 사람들이 질병을 겪게됐다.&nbsp; 이 질병들의 종류도 다양한데 피부병, 피부암, 비염, 손톱에 염증 정도에서 시작되다가 심한 경우에는 불임 또는 돌사에서 일했던 노동자 6명이 DBCP라는 살충제 때문에 생식 능력을 상실했다고 했다.  결국 피해입은 노동자들에게 회사 측에서 8400억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을 내렸다.  바나나 공장 쪽에서 일하던 사람들이 질병에 걸리다니 특히 불임이나 생식능력까지 잃었다는게 믿겨지지 않는다.  그래서 내가 이 부분에 인상깊은 이유는 살충제 때문에 이런 질병들이 생겼다는 것이 인상깊었기 때문이다. </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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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0 06:5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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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403 권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ksfe679rq0dyrl36/wish/3012827468</link>
         <description><![CDATA[<p><br>&nbsp;오늘은 식탁 위의 세계사 ‘돼지고기’ 파트를 읽었다. 그동안 나왔던 감자, 소금, 후추들 보다 내가 가장 선호하는 음식이기 때문에 읽기 전에 무슨 내용들이 나올지 기대가 되었었다.</p><p>이야기 앞 부분에서는 동파육을 만든 시인 소동파라는 사람에 대해 짧게 이야기가 나오는데 이 시인의 유명작이 ‘적벽부’라는 시가라길래 한 번 찾아보았다. 글의 길이가 짧았다면 아마 여기에도 적었겠지만 글의 길이가 생각보다 엄청나게 길어서 적지 못해 아쉬웠다. 적벽가의 주된 내용은 인생의 무상함과 허무함을, 그리고 풍류를 즐김에 대한 것이다.</p><p>다음으로 호기심을 갖게 된 것은 바로 홍샤오러우라는 음식이었는데 사진을 찾아보니 정말 맛있게 생겨서 급식을 먹었지만 다시 허기가졌다. 위에 첨부한 사진이 바로 홍샤오러우의 모습이다. 홍샤오러우는 돼지고기 삽겹살에 간장과 여러 향신료를 넣고 오래 찐 음식으로 동파육과 같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홍샤오러우를 변형시킨 음식이 바로 동파육이다. 나중에 중국으로 여행을 가거나, 꼭 중국이 아니어도 한국에서 홍샤오러우를 접해보고 싶다.</p><p>이번엔 역사적인 부분으로 넘어가서, 마오쩌둥의 관한 이야기들 중 문화대혁명에 대해 좀 더 궁금해졌다. 혁명의 사전적 의미는 ‘종래의 관습·제도·방식을 단번에 깨뜨리고 질적(質的)으로 새로운 것을 세우는 것.’ 이라고 나와있다. 하지만 문화대혁명의 실상은 숙청이라는 의도했던 바와 달리 문화 대파괴라는 호칭을 달기도 했다. 이 문화대혁명 때문에 학생들은 학교를 가지 못하고 가르침의 기회를 빼앗겼다고 책에 나와있는데 그 부분이 가장 안타까웠던 것 같다. 또 책의 문장 중에 ‘문화대혁명은 권력을 쥔 자가 일으킨 혁명이라는 점이 특이하다‘고 나와있는데 곰곰이 생각해보니 그동안의 내가 알던 혁명들은 모두 권력이 약한 사람들이 주도 했다는 것을 깨닫게 됐다. 기회가 된다면 문화대혁명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다.</p><p>책을 읽으면서 중국을 통합시킨 마오쩌둥은 좋은 사람인 것 같기도 하지만 이런 결과들을 보면 마냥 좋다고 할 수는 없는 것 같다고 생각했다. 책의 말처럼 좋다, 나쁘다로 평가 내리기가 애매했다. 모둠 친구들은 마오쩌둥이 나쁘다라는 의견으로 몰리는 것 같긴 했다.</p><p>오늘은 이렇게 네번째 파트인 돼지고기에 대해 알아보았다. 중간에 경제에 관한 이야기도 나왔지만 읽으면서 너무 머리가 아파 이해하기가 힘들었다. 다음에 읽을때는 경제의 내용도 잘 이해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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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0 06:5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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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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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8김태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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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돼지고기</p><p><br/></p><p>오늘은 돼지고기에 그중 동파육에 대해서 읽었다</p><p>동파육은&nbsp;돼지고기를 졸여 만든&nbsp;중국 요리의 한 종류이다.&nbsp;표준중국어로는 '둥포러우'라고 하고&nbsp;중국어 방언으론 '뚱파유'라고 한다.우선동파육은 본래 돼지를 통째로잡아 털을까고 8cm로 깍둑썰기를 하여 계란과 노추를 올려 쩌내는 간단한 요리였다고 한다.현재 요리법은&nbsp;오향장육의 레시피를 그대로 따라서 삶은 돼지고기를&nbsp;양념에 졸여서 살짝 데친 청경채와 함께 내놓는 형태이다. 하지만 이와다르게 색다른 재료를 써서도 만드는데 예시로 콜라 동파육이나 쌍화탕 동파육이있다. 콜라는 노추가 없을때 색깔을내며 약간 달콤하게 해주는 역할을해준다. 현대가정에서 노추는 그리흔한 재료는 아니라 콜라를 사용한 동파육이 인테넷에 더 자주 보이는것 같다. 가윤이는 돼지의 꼬리가 고정식이아니라 풀어지는 꼬리라고했는데 이말을듣고 토끼의 꼬리도 동그랗지않고 긴꼬리가 말려있어 동그란꼬리라고 착각을 하는게 생각났다.소이가 예전에는 돼지가 도야지로 불렸다고발표를 해서 어학사전에 검색을 해보니 현재로도 흔하진않지만 제주도, 전라도 방언으로도 쓰이고 도야지것은 돼지의 먹이를 말하는 뜻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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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0 06:5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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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2 구본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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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식탁위의 세계사 돼지고기편을 읽었다.</p><p>돼지고기 내용이 많이 나오니까 돼지고기먹는것에 궁금증이 생겨 찾아보았다. 한국인은 매년 약 24kg 돼지고기를 먹는다고한다. 난 고기를 아주좋아하는데 엄청많은 돼지들이 죽는다니 너무 맘이 아팠다. 도축 전 사진을 찾아봤는데 눈물날뻔했다..  사람들은 평소에 좋아하다가 이런거 보면 왜 고기 안먹을거다 라고 하는지 신기하다. 나도그렇지만... 동물들이 죽어선 천국에서 행복했으면 좋겠다. 돼지고기는 맛있지만 돼지를 생각하면 슬픈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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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0 06:5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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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8 황지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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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동파육과 홍소육의 유래에 대해서 정말 흥미롭다고 생각했다 그냥 음식일꺼라고 생각했던것들이 훈훈한 유래를 가지고 있었던것이다 난 돼지고기에대해서 더욱 궁금해져서 더 알아보았더니</p><p>중국이 특히 돼지고기에 대한 사랑이 남달랐던거같다&nbsp; 중국은 소고기에 대해서 우리 한국과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쇠고기는 찔기고 맛이없다고 생각하는 반면에 돼지고기는 부드럽고 맛있다고 생각한다고 한다 솔직히 한국인으로써 이해가 전혀이해가되지 않은 부분이긴하다 ㅋㅋ 그중 동파육처럼 부드럽게 삶아 먹는걸 선호한다고 하니깐 궁금해졌다 진짜 꼭 먹어보고싶다 ..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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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0 06:5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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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3전지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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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몽실언니 챕터 8~9를 읽었다</p><p>책에서 인민군아저씨랑 여자한명이 나와서 몽실이를 도와준다 나는 항상 인민군 이라고 생각하면 잘살고있던 우리나라에 갑자기 처들어온 사람들이여서 나쁘다고 생각했었는데 책에서 이런 착한사람들이나오니 느낌이 신선했다. 그리고 인민군뜻은 인민으로 조직된 군대인데 인민도 뭔지 몰라서 검색해보니 인민은 어떤 경우에는 국가와 사회의 구성원 전체를 가리키는 말로 쓰이지만, 어떤 경우 에는 특권적인 지위를 지닌 소수의 지배집단과 구 분되는 다수의 일반대중을 가리키는 말이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또 연우가 찾아봤는데 오늘도 몇시간전에 북한이 미사일10여발을 발사했다는것을 알려주었는데 북한은 왜 그러는지 궁금해졌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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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0 06:5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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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9노소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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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돼지고기에대해 책을 읽어 봤다 돼지고기를 뜻하는 영어단어 pork는 돼지라는 뜻의 고전 프랑스어 porc에서 유래한것으로 알려져있는데 이 고전 프랑스어 단어 porc도 돼지 라는 뜻의 라틴어 어원porcus 에서 유래되었다 우리나라에서는 돼지는 돝 또는 도야지로 불려왔고 돼지라는 명칭은 돝아지가 변해서 돼지로 이름이 지어진 것이다 또 돼지고기는 돼지고기의 삼겹살은 세 겹의 지방으로 이루어져서 붙여진 이름이다 쇠고기에 비해 지방이 많아서 구이로 적합하다 돼지고기는 맛과 영양이 모두 뛰어나다. 양질의 단백질과 지방질, 철, 비타민A,B군 ,C 등이 함유돼있다. 특히 비타민B1 함량은 소고기의 6배에 달하는데, 천연식품으로는 함유량이 최고에 속한다. 비타민B1은 탄수화물 대사를 돕고 피부 노화를 예방한다 또 단백질이 풍부해 성장기 어린이나 노인에게 좋다 지방이 많아 살찌기 쉬울 것이라 생각하지만 돼지고기에는 불포화지방산이 많다 불포화지방산은 혈관 내 콜레스테롤이 쌓이지 않게 도와주고 혈액순환이 잘 되게 한다 단 지방 함량이 높은 삼겹살 같은 부위는 과다 섭취하지 않도록 한다 굽거나 튀기는 조리법보다는 삶아 먹는 것이 건강에 더 좋다 오늘 이책을 통해 내가 좋아하던 음식에대해 조사해볼 기회가 없었는데 이번에 조사를 해보게되어서 조사하면서도 지루하지 않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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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0 06:5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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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5최서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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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돼지고기 파트에 대해 읽었다.</p><p>책앞부분에 보면 돼지 먹이,사료 얘기를 하면서</p><p>옥수수 얘기가 많이 나온다.</p><p>그래서 옥수수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기위해</p><p>옥수수에 대해 조사해보았다</p><p>먼저 옥수수는 벼과에 속하는 한해살이 식물이다.</p><p>그리고 옥수수의 원산지는 멕시코 남서부로 추정되고 보통 7~10월에 익는다.</p><p>그리고 옥수수 요리에 대해서도 좀 찾아보았는데</p><p>내 생각에 맛있을 것 같은것 몇개를 써보면</p><p>우리가 흔히 많이먹는 옥수수스프,옥수수 볶음밥,옥수수닭강정,콘옥수수전,콘옥수수크림파스타,콘옥수수 빵 등등 여러가지가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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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0 06:5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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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5 김민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ksfe679rq0dyrl36/wish/3012832697</link>
         <description><![CDATA[<p><strong>&lt; 식탁 위의 세계사 - 돼지고기 &gt;</strong></p><p><strong>저는 식탁위의 세계사에서 돼지고기 파트를 읽고 대약진 운동이 뭔지 궁금해서 찾아봤습니다.</strong></p><p><strong>대약진 운동은 공산 혁명 후 중화인민공화국에서 부강한 사회주의 국가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1958년 부터 마오쩌둥의 주도로 시작되엇다고 합니다.</strong></p><p><strong>공산주의 국가는 열심히 노력한 사람이나, 노는사람이나 똑같은 대우를 받는다고 합니다.</strong></p><p><strong>그러나 점점 경제는 망해갓습니다.</strong></p><p><strong>그래서 마오쩌둥이 경제를 살리고싶어서 경제부흥운동을 일으켯습니다.</strong></p><p><strong>(경제부흥운동은 대약진 운동으로 불린다고 함)</strong></p><p><br/></p><p><br/></p><p>책을 읽고 친구들이랑 토론을 했는데</p><p>나는 대약진 운동을 조사햇고 친구들은 옛날의 돼지이름, 돼지꼬리, 토끼꼬리, 동파육 등등 </p><p>다양한 이야기가 나와서 재밌게 토론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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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0 06:5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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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1신다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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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몽실언니 챕터 8~9를 읽었는데 그중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은 몽실이가 국기를 착각하여 태극기를 달았을때 인민군 청년이 알려와 태극기를 찢고 태우며 그러다 죽는다고 이야기 했다는 것이다.그리고 몽실이는 태극기가 아니라 인민국기라는것을 깨달았다.이 장면에서 감동적인 부분은 인민군이 그 자리에서 몽실이를 죽일 수 있었는데 그러지 않고 인간성 있게 태극기를 불태우고 경고하며 말로 푼 것이다.그때 몽실이의 마음은 아마 주변인들은 자기 챙기기 힘들어서 냉정히 대하는데 인민군은 흔하지 않은 마음을 보였다는 것이다.또 북촌댁이 죽었을때 몽실이는 정말 슬퍼했다.처음에는 어색해하고 싫어했는데 점점 정이들어서 죽은것이 슬프게 느껴진다는것이 신기하고 슬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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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0 06:5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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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426최연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ksfe679rq0dyrl36/wish/3012832794</link>
         <description><![CDATA[<p>몽실언니 8-9를 읽고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몽실이가 우리나라 국기로 잘못달았을 때 인민군 아저씨가 우리나라 국기를 떼어주고 인민군 국기를 달아줘 몽실이를 구해준 장면이 가장 인상깊다 왜냐하면 인민군은 우리나라 사람들을 죽이는 나쁜 사람이라는 고정관념이 있었는데 몽실이를 도와준 인민군을 보고 좋은 사람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 고정관념이 깨졌다 또한 처음에 우리나라가 인민군에게 밀렸다는 부분을 읽고 궁금해져 우리나라와 북한의 군사력 비교를 찾아보니 북한이 군사와 군사 무기등은 더욱 많이 가지고 있지만 군사력은 우리가 더 높다는것을 찾아보고 의문이 들었다 그래서 친구들과 이야기해본 결과 미국이 우리와 동맹관계로 뒤에 있기 때문에 우리가 군사력이 더욱 높았을것이라고 생각을 했다 아직도 북한이 군사수와 무기등을 더 많이 가지고 있는데 우리나라가 군사력이 더 높은 이유에 대한 의문을 가지게 해주었다 또한 이러한 궁금증에서 찾아낸 우리나라와 북한의 대표적인 무기 차이는 북한은 값싼 AK-47총을 사용하고 우리나라는 대표적으로 K-2를 사용한다는점을 알게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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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0 06:5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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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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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7 유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ksfe679rq0dyrl36/wish/3012832865</link>
         <description><![CDATA[<p>이번 챕터의 주인공?격인 마오쩌둥의 일생이 궁금해서 찾아보았다. 난 솔직히 마오쩌둥이 한명의 부인을 두었다고 생각했는데 4명이나 있어서 굉장히 놀랐다. 심지어 2명은 요절해서 죽었다. 이말은 부인이 죽고 몇년 간격으로 재혼했다는 말이되는데 미친것같다. 왜 역사적 인물들은 일부다처제를 고집하는걸까? 전부가 그런건 아니지만은 저번에 보았던 간디나 지금 마오쩌둥까지 왜 그렇게 많은 부인을 둔건지 이해가 안된다. 조선 왕조처럼 후계자를 낳아 길러야하는 의무가 있는것도 아니고 압박을 받지도 않았는데 지가 귝가 수장이고 살짝 불안한 위치에있다는것도알면서 굳이라는 생각이 든다. 문화 대혁명도 순전히 국가가 아닌 자기자신의 안위를 위해서 나라에 전해저 내려오던 국보 역사 문화를 다 깨부셨다는것도 비호감이다. 이해 안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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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0 06:5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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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416 유은빛</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ksfe679rq0dyrl36/wish/3012833174</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몽실이가 6.25전쟁에 대해서 그때 느꼈던 몽실이 마음이 잘 나온 것 같았다 이제 막 새엄마와 친하게 지낼 수 있게 된 것 같은데 동생이 태어나면서 어머니가 돌아가셨는데 너무 몽실 마음이 힘들었을 것 같고 읽다보면 인민군들이 나왔었는데 인민군들을 생각하면 엄청 나쁠 것 같은데 그게 아니고 너무 착하게 대해주고 다른 나라 아이가 아니라 그냥 아이 그 자체로 바라봐주는게 너무 감동적이고 너무 몽실이에게 다시한번 따뜻함을 늦기게 해준 것 같아서 너무 좋았던 것 같고 토론을 할때는 군사력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었는데 진짜로 북한과 한국이 이긴다면 북한이 이길 수 도 있다는 것을 생각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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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0 06:5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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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401 강주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ksfe679rq0dyrl36/wish/3012834495</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돼지고기 파트를 읽었다.</p><p>마오쩌둥은 중국을 전체 통일한 사람이다.</p><p>중국은 공산주의였고 마오쩌둥이 돼지고기를 즐겨 먹었다고 한다.</p><p>사실 중국은 공산주의고 우리나라는 민주주의인데 나는 민주주의에 대해서도 아직 잘 모르는데 공산주의까지 배우니 책에 나와있는 공산주의에 관련된 단어나 내용들이 너무 어려웠다. 그리고 난 중국사를 싫어해서 이번 챕터는 너무 지루하고 어렵고 힘들고 재미없었다. 돼지고기 하자마자 고기구워 먹는게 생각났는데, 삼겹살이나 목살보다 친구들에게 항정살과 등심덧살을 추천하고 싶다. 항정살과 등심덧살은 서로 맛도 비슷하고 살코기가 완전 부드럽고 비계도 적당히 있어서 후추 소금과 함께 먹으면 정말 맛있다. 중국의 토지가 크다보니깐, 중국의 역사와 문화가 서로 다르고 많은것같다 그래서 너무 힘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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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0 06:5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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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421 임태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ksfe679rq0dyrl36/wish/3012840962</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이번에 돼지고기라는 챕터를 읽었다. 처음에 돼지고기라는 말을 보고 삼겹살이 떠올랐다. 그래서 나는 삼겹살을 더 맛있게 먹는 방법과 돼지고기 음식을 찾아봤다. 돼지고기로 된 음식으로는 마늘통삽겹구이, 삼겹살두부구이, 무수분수육 등등이 있었는데 나는 그중 삼겹살강정이 궁금해서 더 알아보았다. 레시피를 보니 삼겹살을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 에어프라이기에 180도 25분간 돌리고 미리만든 양념으로 위에 발라주기만 해서 나중에 한번 해보고싶었다. 쉽기도 해서 아이들도 만들기 쉬운 음식 같았다. 또 삼겹살을 더 맛있게 먹는방법으로는 두께 조절, 빠르게 굽기 등이 있었는데 취향에 맞게 두께를 얇게 하거나 두께를 두껍게 해서 기름기를 조절할 수 있다. 또한 팬을 미리 달구고 센불에서 빠르게 구우면 표면이 튀겨져 갈색으로 바뀌는 마이야르 반응이 일어나 고기의 풍미가 더 깊어져 더욱 맛있어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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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0 07:0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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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427 하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ksfe679rq0dyrl36/wish/3012845982</link>
         <description><![CDATA[<p>오늘 돼지고기에 대해서 읽었는데 동파육(홍샤오러우)라는 요리를 알게 되었는데 처음엔 동파육이 뭔지 몰랐는데 책을 읽고 찾아보니 유래에 대해서 알고 싶어졌다. 책에서는 소동파가 홍샤오러우를 자기식으로 만든게 동파육이라는 설이라고 나왔는데, 내가 찾아본건 소동파가 친구를 위해 돼지고기 요리를 하려고 냄비에 돼지고기,야채를 넣고 불을 약하게 한 다음, 친구와 바둑을 두고 있다가 냄비에 고기를 넣어둔걸 까먹어서 황급히 부엌으로 가보니 타기는 커녕 붕그스름하게 잘 익어서 친구에게 대접을 했더니 친구가 맛을 보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했다. </p><p>이렇게 만들어 진 요리가 동파육(홍샤오러우) 라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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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0 07:0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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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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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7 김예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ksfe679rq0dyrl36/wish/3013025264</link>
         <description><![CDATA[<p>식탁 위의 세계사 돼지고기 부분에 ‘동파육’ 이라는게 나왔는데 이게 무슨 음식인지 몰라서 검색을 해봤는데 생긴건 족발처럼 생겼고 기름져 보여서 먹었을때 느끼해 보였다.</p><p>그리고 동파육 처럼 돼지고기가 들어간 중국 음식 중에서 우리한테 흔히 알려진 음식을 검색해봤는데 거의 대부분이 다 돼지고기가 들어있고 한반쯤 다 먹어본 음식들이었다. 대표적으로 꿔바로우,짜장면,탕수육,만두 등 여러가지가 있었다. 돼지고기 파트는 중국에 관한 역사가 나와있었는데 </p><p>내가 중국에 한번도 가본적이 없어서 중국 인기도시도 검색해봤는데 상하이,장자제,칭다오가 대표적으로 있었다.</p><p>나는 그중에서 칭다오에 가장 가보고 싶다. 까닭은 우리 이모부가 중국인이셔서 이모랑 사촌동생들이 다 칭다오에 있는데 한번도 이모네 집에 가본적이 없어서 나중에라도 칭다오에 가보고 싶다. 오늘 읽은 부분이 재미있지는 않았지만 </p><p>모르는 내용을 검색하고 알아가보는게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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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0 10:2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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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2안소율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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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식탁위의 세계사(바나나 파트)</p><p><br/></p><p>이 부분을 읽다가 딱 눈에 띤 단어가 있었다. 바로 캐번디시와 미셸 이라는 바나나 품종이었다. 눈에 띤 이유는 바로 1학년때 과학 생물부분에서 나온 바나나 품종이었다. 그때 바나나가 나와서 기억애 오랫동안 남았었는데 여기서 보니 반가웠다.</p><p>그런데 이번 파트는 내가 봤던 파트중에서 왠지 모르게 지루했다. '내가 이 파트에서 역사적으로 아는 부분이 없어서 그런걸까?'라고 생각을 해보았는데 그런건 아닌것 같았다. 그래도 흥미로웠던 부분들은 군데 군데 있었다. </p><p>첫번째로는 유명 과일 기업들의 실체였다. 처음에 회사들 이름이 나오는데 Chiquita, Dole, Delmont 이다. 여기서 Dole과 Delmont는 들어봤지만 Chiquita는 처음 들어 본 회사였다. 책을 읽어보니 원래 이름은 United Fruit Company라고 했는데 이 이름도 처음 보는 이름이였다. 하지만 그들의 악명이 높다고 하니 신기했다. 중남미 여러나라의 운명을 쥐락펴락 할수있는 힘이센 기업이란게 충격 그 자체였다. 그래서 직접 치키타를 쳐보았는데 그 기업의 과거가 떠서 보니 정확히 유나이티드 푸르츠 사 였다. 그들의 만행을 보았는데 그들은 라틴아메리카의 독재정부와 결탁해 현지인들을 착취해 온 것으로 유명하다는 것에 화가났었다. 현지인들은 아무 죄도 없는데 착취를 당한게 마음이 안타까웠다. </p><p>두번째로는 치키타를 쳤을때 떴던 야생 바나나였다. 야생 바나나는 우리가 아는 노란 바나나와 다르게 씨가 많고 그것이 굵고 딱딱해서 먹기 불편하다고 했다. 그런데 사람들이 바나나룰 재배하게 된 이유는 엄청나게 허무했다. 나는 열심히 개량 품종을 한줄 알았는데 우연히 씨가 거의 없는 돌연변이 바나나를 발견해서라니! 정말로 허무하면서 신기했다. 또한 바나나들은 품종이 많은데 구우면 감자와 비슷한 맛이 난다는 플렌테인 바나나 , 맛있기로 유명헌 빨간색의 레드 바나나, 파란색의 블루 자바 바나나, 그리고&nbsp;독을 품고 있는 바나나, 사과&nbsp;맛이 나는 바나나등 신기한 바나나들이 많았다. 파란 바나나의 색을 보니 식욕 감퇴하고 싶을때 딱이라는걸 직감했다.</p><p>오늘 아침에 얼린 바나나를 먹고 왔는데 다시끔 보니 또먹고싶다... 근데 이제부터 먹을때마다 바나나 농장 노동자들의 고된 노동이 떠오를것 같아 그들이 안타깝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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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0 13:3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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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0 박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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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파서 조퇴하였기에 집에서 혼자 읽고 썼습니다.) 오늘은 포도 파트를 읽었는데 그 중 칠레가 우리나라 최초의 자유 무역 협정 체결 국가라는 것이 가장 눈에 띄었다. 칠레라는 나라가 그리 익숙하지도, 우리나라와 지리상으로 가깝지도 않은 나라인데 '최초'로 자유 무역 협정을 체결한 나라라는 것도 놀라웠고 먼 곳에서 왔는데도 포도의 가격이 저렴하다는 게 놀라웠다. 처음에 농민들에게 사들인 가격은 얼마길래 저렴한걸까? 또한 포도주에 관련된 이야기에도 관심이 갔다. 샴페인이라는 것이 포도주와 다른 별개의 술인 줄 알았는데 포도주의 종류고 정치와 관련하여 얘기가 있는 줄 처음 알았다. 샴페인이 상파뉴 지방에서 유래된 것도 말이다. 애초에 샴페인은 술이니 접할 기회가 없었던 것도 있지만 몰랐던 사실을 알게되니 더 궁금증이 생겨서 샴페인에 대해 찾아봤다. 찾아보니 샴페인의 제조법을 따르지만 상파뉴 지역에서 생산되지 않은 것은 크레망, 제조접도 제조지도 상파뉴가 아니면 뱅 무소라 한다고 했다. 하지만 책에서 나온 내용으로 미국에선 베르사유 조약이 체결될 때 이 조항에 대한 비준을 하지 않아 샴페인이라는 말이 자유롭게 쓰인다고 한다. 그래서 내가 샴페인을 별개의 술로 착각했는지도 모르겠다. 오늘은 집에서 혼자서 읽고 쓰느라 더욱 힘들었지만 잘못 알고있던 것을 새롭게 알게 되기도 하였고 흥미가 생겨 더 찾아보면서 상식이 는 것 같아 좋은 경험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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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0 14:2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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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6 김세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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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은 &lt;식탁 위의 세계사&gt;에서 돼지고기 부분을 읽었다. 읽기 전에는 돼지고기만 생각했을 때, 맛있겠다는 생각이 제일 많아 들었는데 책을 읽기 시작하자 너무 어렵고 이해가 잘 안 갔던 중국사라서 그런지 책을 읽는 내내 조금 졸리기는 했다. 그래도 돼지고기를 찾아볼 때는 정말 배가 고팠던 것 같다.</p><p> 책에서는 돼지고기의 요리 중 하나인 동파육을 설명했는데, 나는 동파육을 전에 먹어본 경험이 있다. 중국의 음식 특성상 되게 기름졌던 기억이 났고 나에게는 조금 물렸던 기억이 있었다.</p><p> 중국의 음식을 떠올려보니 이번에는 전에 한•중•일의 젓가락의 모양의 차이를 문화에 관련지어 배웠던 기억이 났다. 짧게 중국 젓가락만 얘기를 해보자면, 중국에서는 원탁에서 식사하는 문화이기 때문에 젓가락도 길고 뭉툭하다고 합니다.</p><p> 마지막으로 돼지고기의 부위에 대해 얘기를 아주 간략하게 해보자면 친구들과의 토론 시간에서 한 친구가 항정살 부위를 특히나 추천해준 것이 기억에 남았다. 평소에 부위에 대해서 잘 모르기도 하고 부위는 모르는 상태에서 항상 돼지고기를 먹어 왔기에 다음에는 무엇이 항정살인지 알면서 한 번 먹어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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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2 23:0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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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5 오하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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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닭고기 파트를 읽었다 제일 기억애 남는부분은 앙리4세가 선량왕이라고 불린 이유가 적혀져있는 부분인데 앙리4세가 선량왕이라고 불린이유는 앙리 4세가 현명한사람을 대표로 농민들의 세금은 줄이고 구ㅏ족들의 세금은 늘렸기 때문이다 그리고 앙리 4세가 바라던게 있는데 그것은 일요일마더 가족들끼리 평화롭게 식탁을 둘러서 닭고기를 먹는것이다 앙리 4세 덕분에 나라가 풍요로운 모습일수있었던것같다&nbsp;</p><p>현서:코코뱅이라는 음식이 닭볶음탕이랑 비슷할것같다</p><p>효빈:코코뱅 사진을 봤는대 닭이 보라색이여서 놀랐다</p><p>지민:대통령이 되기전에는 착했는데 되고나서 나빠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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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06:5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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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0이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ksfe679rq0dyrl36/wish/3026806422</link>
         <description><![CDATA[<p>식탁 위의 세계사의 ‘포도’ 파트를 읽었다. 이육사 시인의 [청포도]와 릴케의 시 [가을날] 등등 이런 시들을 통해 포도는 여름에 익어서 가을에 주로 수확하는 과일이라는 걸 알 수 있다. 하지만 요즘엔 가을이 아니어도 언제든지 쉽게 포도를 먹을 수 있다. 그 이유는 온실에서 키운거거나 다른 여러 이유가 있다.</p><p> 요즘은 알맹이가 굵고 탐스러눈 레드글로브(Red Globe)라는 품종이 보인다고 한다. 이 레드글로브는 파블로 네루다라는 나라인 칠레에서 수입되었다고 한다. 레드글로브라는 단어를 처음 들어본 것 같아서 사진을 찾아보았더니 우리가 평소 먹던 포도랑 비슷해서 놀랐다. </p><p> 포도를 날것 그대로 먹지않고 소비하는 방법 중 제일 주된 것은 포도주로 담그는 것 이라고 한다. 와인을 비롯해 알코올 도수가 높은 코냑, 기포가 생겨나게 만든 샴페인도 포함해서 말이다.</p><p>‘포도’ 파트를 읽으니 포도가 먹고 싶어져서 포도와 관한 음식들을 찾아보았다. 포도를 이용해 만들 수 있는 음식들은 먼저, 포도빵과 포도 스무디, 포도 샐러드 등이 있다. 기회가 된다면 이 음식들을 먹어보고싶다.</p><p><br/></p><p><br/></p><p>장민지: 포도주의 안주인 까나페를 설명해줬다.</p><p>이지민: 레드글로브가 급식에 나온적이 있다고 하였다.</p><p>안소율: 콜럼버스에 대한 유럽인들과 아메리칸인들의 관점의 차이를 말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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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06:5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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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2장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ksfe679rq0dyrl36/wish/3026807052</link>
         <description><![CDATA[<p>포도파트를읽었다.</p><p>와인이 포도로 만든다는 것은 알고있었는데</p><p>베르사유조약은 모르고 있었다 .이조약에는 샴페인항이 들어있었다.</p><p>조약에 술 이름이 들어간다니 웃기고 신기했다.</p><p>갑자기 와인 하니깐 엄마가 와인이랑 자주 먹는 안주가 생각이 나서 네이버에 찾아봤다.</p><p>까나페이다.만드는 과정은</p><p>참크레커 위에 치즈 원하는 -과일 -무순을 올려주면된다.</p><p>소율이가 영국인들은 콜롬버스라는 사람을 영웅으로 생각한다는데,미국인들은 침략자 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p><p>근데 미국에는 콜롬버스에 날이 있다는것이 신기하다.</p><p>이지민이가 레드글로브라는 포도이름이 책에서 나와서 인터넷에 찾아봤는데 우리학교급식으로 나온 포도랑 비슷하다고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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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06:5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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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4 김가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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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빵에 대한 파트를 읽었는데 마리앙투아네트와 숨겨진 사실, 빵에 대한 역사도 알아보았다. 여기서 바게트와 크루와상에 대해 글이 있었는데 최근에 크루와상을 크룽지라는 것으로 먹었던 것이 생각났다. <br><br>크룽지는 크루와상을 전처럼 납작하게 눌러서 굽고 탕후루처럼 설탕으로 코팅을 하여 먹는것인데 시중 마트나 편의점, 카페에서도 자주 볼 수 있다. 나는 브레드 이발소 크룽지를 먹었는데 콰삭콰삭 부서지면서 먹는데 정말 맛잇엇다. 그런데 브레드 이발소는 빵들이 의인화가 되어서 애니메이션으로 만든것인데 좀 잔인햇다. <br><br>그리고 내가 정말정말 크루와상을 좋아하는데 크루와상에 휘핑크림을 뿌려서 먹으면 정말 맛있다. 생크림빵맛인데 식감이 더 좋다. <br><br>그리고 또 최근에 크루키라는 크루와상+쿠키의 조합이 있었다. 비주얼이 상당히 크루와상 위에 쿠키 반죽을 얹어놓은 것 같은데 인스타에서 한 번 크게 플을 돌았었다. 내가 본 영상 링크를 붙여넣기 해놓을테니 한 번쯤 보는 것도 추천하겠다!!!! https://www.instagram.com/reel/C5akV40LcMi/?igsh=b3R0NGFpaXhnd2Zz<br> 영상미가 아주아주 좋고 맛있어보인다...<br><br>민희가 조사한 유월절은 좀 잔인했다..... ㅠㅠ 식순서도 있고 생각보다 체계적이였다. 또한 태희는 마리앙투아네트의 근친상간에 대한 사건을 조사했는데 마리앙투아네트가 너무 불쌍하고 아들이 마약에 취해서 헛소리를 한 게 너무.. 안타까웠다.&nbsp; 그리고 소이는 발효가 되지 않은 빵에서 발효를 하는 방법을 알게 된 이야기에 대해서 말해주었고 서유는 소라빵에 대해서 조사해주었다. <br><br>개인적으로 태희가 조사한 마리앙투아네트의 거짓 근친상간 사건이 제일 흥미로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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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06:5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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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8이수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ksfe679rq0dyrl36/wish/3026808701</link>
         <description><![CDATA[<p><strong>바게트:)</strong></p><p><strong>우리가 평소에 자주 보고 먹던 바게트빵에도 특별한 유래가 있다는것을 처음 알았다.</strong></p><p><strong>일단 여러가지 설이 있는데 가장 흥미로웠던건 군대용 빵이였다는 설이다.</strong></p><p>전투 기간 중에는 보관이 잘 되는 음식이 필요했고 오븐이나 화덕으로 빵을 구울 수도 없었다.</p><p>말랑말랑한 빵은 보통 2~3일이 지나면 상하기 쉬워서 전투 식량으로 개발했다는 것이다.</p><p>전쟁터에서 잘 때는 베고 자기도 했다고 한다.</p><p>그리고 전통바게트는 300g,50cm이였다. 그러나 프랑스혁명이후 바게트 법이라는것이 생겼는데80cm 300g의 무게로 법으로 정했고, 1980년대 가격까지 법으로 정했다.(일명 평등빵이라고 불림)</p><p>그 이유는 <strong>빵에 대해서도 부자나 가난한 사람 모두 재료와 성분이 같은 빵을 먹을 수 있는 권리를 갖는다.라고 선포했기 때문이다. 게다가 </strong>프랑스 혁명전에는 흰 빵은 귀족들만 먹을 수 있었고</p><p>평민들은 아무리 돈이 많아도 검은 빵을 먹었다. 흰빵을 먹다 들키면 옥살이를 해야했다는 많이 차별화된 사회가 집중적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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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06:5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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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지은 2042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ksfe679rq0dyrl36/wish/3026810495</link>
         <description><![CDATA[<p>난 맨처음에 나온 마차(matzah)라는 빵에 대해서 여러 궁금증이 생겼다 네이버에서 이 빵의 정식명칭은 맛초(matzo)라고 나온다 이빵은 발효 과정 없이 물과 밀가루만으로 만든 빵이다 효모를 사용하여 반죽을 부풀리는 다른 빵과 달리 크래커처럼 납작하고 단단하다 이 빵의 유래는 최소 기원전 13세기경 히브리인들이 신의 구원을 받아 이집트를 급히 탈출할 때 빵을 발효시킬 여유가 없어 반죽을 바로 구워 만든 빵이 맛초의 기원으로 알려져 있다고 한다 이처럼 기원에 종교적 의미가 깃든 만큼 맛초는 유대 사회에서 중요한 의미를 인정받는 음식 중 하나다 유대교에서 가장 중요한 명절인 유월절 기간 중 유대인들이 먹을 수 있는 빵은 맛초가 유일하다고 한다 맛초에서도 여러 종류로 또 나눠지는데 맛초브리: 맛초 조각을 온수에서 살짝 불려 프렌치 토스트로 잘 알려져 있는 팽 페르뒤를 만들 듯 계란을 입혀 구운 요리( 계피 가루, 설탕, 꿀, 샤워크림 등 다양한 재료를 곁들여 먹을 수 있다)맛초볼: 맛초 가루를 계란, 닭 지방과 섞어 공 모양으로 뭉친 것. 닭 육수로 만든 치킨 수프에 넣어 익혀 먹는 것이 일반적이다.거필터 피쉬: 맛초 가루를 생선살 으깬 것, 계란, 양파 등과 섞어서 둥글둥글하게 빚거나 긴 원통형으로 뭉친 후 일정한 두께로 썰어 생선 육수에서 끓여낸 요리다..이 쯤되니 유대인들이 이 빵을 정말 많이 먹는구나 그리고 또 엄청 중요하게 생각하는구나..깨달았다!!🥐🥐</p><p>서연,본희는 여기에나온 약간 교회에 대한 얘기를 해줬고 수기는 빵에 대해서 해줬고 채은이는 유래에 대해서 말해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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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06:5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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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9노소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ksfe679rq0dyrl36/wish/3026810619</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읽은책 식탁 위의 세계사 중 ’빵‘ 파트를 읽었다 빵은 평소 우리주변에 잘보이고 잘 구할수있어 나에겐 익숙한 음식이였다 빵은 밀가루를 주원료로 하여 소금, 설탕, 버터, 효모 따위를 섞어 반죽하여 발효한 뒤에 불에 굽거나 찐 음식이다 빵을 만들어낼때 빵의 고유한 특징을 만들어내는 것은 바로 이스트, 발효종 등 팽창제의 작용이다 예전의 처음 빵이 만들어졌을땐 발효를 하지 않고 만들어진 빵 마차가 있었다 발효 빵을 처음 만들어낸 것은 고대 이집트인들이다 이들은 조와 보리로 만든 납작한 갈레트를 뜨겁게 달군 돌판 위에 구워 먹었는데 아마도 이들이 발효의 원리를 발견했을 것이라 추정된다고한다 빵이 만들어질땐 빵을 만드는 과정은 반죽, 발효, 성형 후 굽기의 주요 세 단계로 이루어진 단계를 거친다 우리가 흔히 먹는 발효를 하는 빵 말고도 세상에는 다양한 빵들이 있다 발효 빵, 거의 부풀지 않은 빵, 밀, 쌀, 옥수수, 호밀 가루로 만든 빵 등 전 세계 어디에나 빵은 존재하며 익히는 기술은 매우 다양하다 오늘은 빵에대해 알아보았다 빵은 오래되어 사라진음식도 아니고 주변에서 흔히 찾아볼수있어 딱히 빵에대해 알아볼 생각을 하지못했는데 이번기회를 통해 알게되었고 빵이만들어지는 과정과 유래를 알게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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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06:5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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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2구본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ksfe679rq0dyrl36/wish/3026810992</link>
         <description><![CDATA[<p>식탁위의 세계사 빵편을 읽었다. <br> 애굽에서 이스라엘사람들이 탈출한것을 감사하고 유월절을 기념하기위해 무교병을 먹었다고했다. 나는 교회를 다녀서 성찬식할때 빵이랑 포도주스를 먹은적이 많다. 무교병 이야기가나와서 반가웠다. 같은 조 친구도 무교병이야기를 했는데 새로운 생각을 들을수있어서 좋았고 유대감형성이 되었다.  크루아상은 이슬람교가 초승달이 상징이어서 그렇게 만들었다는데 지금은 왜 일자모양 크루아상이 많아졌는지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안나온다.. 알아보고 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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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06:5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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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5 최서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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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파트는 빵파트였다</p><p>그래서 내가 좋아하는 빵중에 하나인 소라빵에</p><p>대해서 조사를 해보았다.</p><p>먼저 소라빵은 이름대로 소라모양이고 속이 텅 비게 만들어서 그 안에 초콜렛,커스타드,가나슈,크림 등등을 넣어서 만드는 빵/과자의 일종이다</p><p>그중에서도 나는 파리바게트 초코소라빵을 가장 좋아한다. 빵도 촉촉한편이고 초코크림도 적당히 들어있어서 파리바게트에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빵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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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06:5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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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5 김민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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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책을 읽다가 유월절이 궁금해져서 찾아봣습니다.</strong></p><p><strong>유월절은 지나가다, 넘어가다, ~을 뛰어넘다는 뜻으로</strong></p><p><strong>어린양의 피를 문설주에 바른 이스라엘 백성 집이 넘어감으로써 이스라엘 백성은 구원받은 데서 유래된 이름입니다.</strong></p><p><strong>유월절을 준수하는 것은 </strong><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2397068&amp;ref=y"><strong>하느님</strong></a><strong>이 이스라엘에서 과연 어떤분이심을 깨닫게 햇습니다. 예식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위에 사진 참고)</strong></p><p><br/></p><p><br/></p><p><strong>그리고 유월절을 찾아보면서 과월절이 잇길래 과월절도 같이 찾아봤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이집트를 탈출하기 전날 밤</strong> <strong>이집트인의 각 가정의 장남을 죽였다. 근데 이스라엘 백성의 집에는 어린 양의 피를 문설주에 바르게 하여 그 표지가 있는 집 앞은 그냥 지나쳤다고 합니다. 과월절 축제는 유목적인 명절이었다. 그런데 이 둘을 합해서 또 역사적인 의의가 첨가되어 깊은 뜻을 가지는 명절이 되었다고 합니다.</strong></p><p><br/></p><p>식탁위의 세계사를 읽고 유월절, 크루키, 발효, 소라빵, 마리 앙투아네트 등.. 각각 다른생각이 나오는게 신기햇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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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06:5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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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4 여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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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나는 오늘 닭고기파트를 읽었다. 내가 알고있는 닭고기 요리로는 치킨,백숙,삼계탕등인데 프랑스에서는 코코뱅이라고한다. 코코뱅이라는 음식을 처음들어보아서 인터넷에 검색을 해보았는데 와인이들어가는 닭요리인것같다. 우리나라에서 먹는 닭볶음탕이 프랑스에서는 코코뱅인것같은데 둘이 들어가는 음식도 비슷비슷하고 맛도 비슷할꺼같다. 하지만 나는 닭요리중에는 치킨이 제일 맛있는거 같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브랜드는 bhc인데 뿌링클치킨이 제일 맛있다. 치즈를 싫어해서 모든 치즈가 들어간음식은 먹지않는데 유일하게 치즈를 먹는 음식은 뿌링클이 아닐까싶다. bhc는 사이드메뉴도 정말 맛있는것이 많다. 뿌링핫도그,뿌링감자튀김,뿌링소떡소떡,뿌링멘보샤 등등… 거의 다 먹어봤는데 너무 맛있었다. 또 bhc말고 좋아하는 치킨 브랜드는 처갓집이다. 처갓집은 떡도 같이줘서 너무좋다. 또 효빈이가 코코뱅을 찾아보았을 때 닭 색깔이 보라색이라 비주얼이 좀 그랬다고 말을 했는데 말을 듣고 다시 찾아보니 진짜 닭 색깔이 보라색을 띠어서 좀 웃겼다. 지민이는 후보대통령에 대해서 궁금해 찾아보아서 우리에게 말을 해주었는데 후버대통령이 대통령이 되기 전에는 되게 유능한사람이었는데 대공황기 시기를 잘 대처를 하지못해 후버대통령의 권력이 떨어진게 아쉬웠다. 하영이는 앙리4세가 선량왕이라고 불리는 이유가 인상깊었다고 말을했는데 백성들을 위해 농민들의 세금을 줄이고 귀족들의 세금을 올렸으니 선량왕이라고 불릴만했다고 생각을했다. 닭고기파트를 읽으니 치킨이 먹고싶어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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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06:5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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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3 안효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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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식탁위의 세계사 - 닭고기</p><p><br/></p><p>코코뱅은 포도주로 만든 닭 요리다.포도주에 담궈 만들어서그런지 닭이 보라색이어서 비주얼에 좀 놀랐다. 근데 레시피를 보고 너무 먹고싶었다.&nbsp; &nbsp;</p><p>후버대통령이 전에는 유능했는데 대통령이 되고 제대로 대처하지 못해서 욕을 많이 먹었다.</p><p>앙리4세 선량왕인 이유가 인상깊었다.</p><p><br/></p><p>미국 대통령선거에서 후버 대통령은 자신을 뽑아주면 “차고마다 자동차를, 냄비마다 닭 한 마리를” 가질 수 있을만큼 안락한 삶을 약속랬지만 그 당시 미국은 가난에 시달려서 약속을 못지켰다고 한다. 이 내용을 보고 후버 대통령도 가난했다는걸 알았을텐데 왜 어려운 약속을 했을까?라는 생각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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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06:5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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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3 권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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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은 식탁 위에 세계사 다섯번째 이야기인 ‘빵’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지금까지 나왔던 감자, 소금, 후추, 돼지고기들에 비해 내가 가장 좋아하고 즐겨먹는 음식이라서 더 기대가 되었다.</p><p>책 속의 이야기로 들어가기에 앞서 말했듯이 나는 빵을 정말정말 좋아한다. 그 중에서도 카스테라, 꽈배기, 그리고 크림이 들어있는 빵들을 주로 먹는다. 빵은 뭔가 가볍게 밥으로 떼울 수 있고 여러 종류가 있다는 점에서 마음에 들었다. 이런 단맛이 나는 빵 말고도 크루아상 샌드위치, 에그 베네딕트와 같은 샌드위치도 매일 먹을 수 있을 정도로 좋아하는 편이다.</p><p>빵 얘기는 이쯤에서 그만하고 책 이야기를 좀 해봐야겠다. 빵 챕터의 앞 부분에서는 납작한 빵의 유래를 설명해주는데 성경의 한 부분인 출애굽기에 대해 나와서 왠지 모를 반가움이 느껴졌다. 오랜기간 동안 교회에 다니면서 출애굽기에 대한 내용을 수도 없이 들었는데 과연 이 책에서 나오는 정보가 내가 모르던 것인지 궁금해서 빠르게 글이 읽혀지기도 했다. 출애굽기의 전반적인 내용은 이미 알고 있던 내용이었고 내가 처음봤던 부분은 이 부분이었다. 납작한 빵, 즉 마차를 만들게 된 계기가 하루 빨리 파라오의 지배에서 탈출하기 위해 효모를 제외하고 빵을 만들었다는 것이다. 효모가 없는 빵의 맛은 어떤지 궁금하기도 하고, 한 편으로는 효모를 넣지 않을 생각을 한 유대인들이 불쌍하기도 했다.</p><p>다음으로는 로마 시대의 이야기가 나왔는데 이때 수업시간에 배웠던 원로원이라는 단어를 마주해서 살짝 뿌듯함을 느꼈다. 여기서는 로마의 부유층들의 연회에 집중을 해보았는데 신분의 차이가 어마어마하다는 걸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다. 가장 충격적인 부분은 먹다가 너무 배 부르면 새로운 음식을 먹기위해 속을 게워냈다는 부분이었다. 정말 사치의 끝을 달리는 것 같다.</p><p>또 위에 첨부한 사진을 보면 마리 앙투아네트가 평민의 삶을 체험하기 위해 만들었던 프티 트라아농이라는 곳인데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화려하고 평민의 삶과는 거리가 멀어보여 좀 모순 됐다고 생각한 부분이 없지않아 있었다.</p><p>마지막으로 우리 모둠 친구가 발표했던 것 중에 바게트법이라는 것이 인상 깊게 남았다. 바로 빵을 300그램, 80센치미터로 지정해 만들게 한 것인데 이 때문에 바게트의 형태가 그렇게 크고 길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되어서 신기했다. 또 바게트를 베개로 사용했다는 부분이 굉장히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다.</p><p>이렇게 오늘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 중 하나인 빵에 대해 알아보았는데 여러 이야기들이 나와서 흥미 있게 읽을 수 있었다. 뒷부분에는 국기에 관한 정보도 나왔지만 아쉽게도 관심있는 분야가 아니라서 찾아보진 않았다. 다음 이야기는 무엇일지 궁금해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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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06:5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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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7 유채은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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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책에서 마리 앙투아네트에 대해 서 읽었다. 유일하게 아는 프랑스 왕비이기도하고 빵이 없으면 케이크를 먹으면 되지라는 인성터진 발언으로 유명한 왕비가 사실은 내가 알던것과 조금 다른 삶을 살았던게 충격이었다. 앙투아네트의 어머니인 마리아 테레지아는 오랜 기간 적국이었던 프랑스와 화친을 맺기 위해 마리 앙투아네트를 14살에 프랑스로 보냈고 앙투아네트는 모국 오스트레이아의 관습을 버리고 프랑스 사람이 되었어야했다. 앙투아네트는 왕비로 재림하는동안 왕국제정의 10분의 일밖에 쓰지않았다는것도 충격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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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06:5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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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4 정채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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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10-12챕터를 읽었다</p><p>나는 점순이가 순철이(의용군)을 만났을때 딱히 무슨 접점도 많이 없었는데 왜 울었던건지 궁금해서 토론할때 말해봤다 그래서 은빛이가 순철이도 하고싶어서 하는 전쟁이 아니니까 동질감을 느낀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다고한다</p><p>또 몽실이가 밀양댁과 북촌댁이 나온 꿈을 꾼듯한 장면이 슬펐고 다현이와 은빛이도 그렇게 느꼈다고한다</p><p>몽실이가 절뚝거리는 다리로 30리나 걸어서 고모네집쪽에 도착했는데 고모가 죽었다고 나와서 몽실이가 너무 불쌍했다</p><p>몽실이가 난남이에게 암죽을 먹이는 장면이 많이 나왔는데 암죽이라는 죽이 무슨 죽인지 궁금해서 찾아봤다</p><p>암죽은 <strong>곡식 등을 밥물에 타서 끓인 죽이고 우리나라 고유의 유아용음식이라고 한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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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06:5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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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423전지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ksfe679rq0dyrl36/wish/3026813719</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몽실언니 10~12를 읽었다</p><p>중간에 몽실이 꿈속에서 친엄마와 새엄마가 나와서 남남를 무시하고 그냥 지켜보기만하면서 없는 사람 취급해서 예지몽인것 같았고 남남이가 니중에 죽을것 같다는 생각이들었다 또 몽실이가 아주 잠깐 만나고 자기한테 총을 겨누었던 순철이가 떠나자 따라가면서 우는 모습이 왜 그럴까에대해서 모둠 친구들이랑 이야기해보니 은빛이가 한 말중에 전쟁중이여서 이 사람이 죽으면 다시</p><p>못만날수도 있을거 같아서 울었다는 말이 제일 인상깊었다 그리고 몽실이가 계속 암죽을 만들어서 남남이에게 먹이는데 암죽이 뭔지 궁금해서 검색해보니 곡식이나 밤 등의 가루를 밥물에 타서 끓은 죽 이라고 나왔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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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06:5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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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411신다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ksfe679rq0dyrl36/wish/3026813836</link>
         <description><![CDATA[<p>챕터10~12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몽실이의 꿈에 밀양댁과 북촌댁이 나오는데 난남이를 무시하는 장면이였다.왜냐하면 주변애서 자꾸 난남이가 몽실이를 고생시킨다라는 말을 하고,커서 잘해야 한다 이런 말을 해서 몽실이가 불안하고 불쾌한</p><p>마음이 꿈으로 나타난게 아닌가 싶었기 때문이다.그리고 인민군이 목이 마르다며 물을 달라고 하는데 몽실이가 물을 주고,왜 사람을 죽이냐며 말하는 장면에서 인민군이 몽실이애게 촌을 내밀고 몽실이는 자길 죽여보라며 말하는 장면에서 죽이지 못하고,그냥 가는데 거기서 몽실이가 왜 그렇게 인민군의 이름을 말하며 운건지 의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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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06:5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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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9 이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ksfe679rq0dyrl36/wish/3026814863</link>
         <description><![CDATA[<p><strong>오늘은 ’포도‘를 읽었다.</strong></p><p><strong>처음부분부터 내 눈길을 끌었다. 왜냐하면 첫 문장부터 ‘포도의 수확기는언제일까?’ 라는 의문문 형식의 문장이 나의 궁금증을 유발했기 때문이다. 왜 궁금했냐면 요즘에는 포도를 사계절 내내 먹을 수 있는데 수확기를 물어봤기 때문이다.</strong></p><p><strong>그런데 여기서 포도는 여름에 익어서 주로 가을에 수확하는 과일이라고나왔다.</strong></p><p><strong>그런데 아까 말했다시피 요즘은 가을이 아니어도 언제든지 쉽게 포도를먹을 수 있다고 문장이 나오고 그 뒷문장은 내 생각과 같이 온실에서 키운거냐고 묻는 문장이 나왔다.</strong></p><p><strong>그래서 역시 온실에서 키웠기 때문이구나로 생각했는데, 이 이유 말고 다른 이유가 더 있다고, 더 큰 이유가 있다고 했다.</strong></p><p><strong>그 이유는 요즘은 다 수입해서 먹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나라와 제일 가까운 중국 쪽과 수입하는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내 생각과는 달랐다. 우리나라는 칠레에서 수입한다. 왜냐하면 우리가 포도 수확기가 지날 때 칠레는 포도 수확기이기 때문에 포도가 생성돼서 수입하기 적절한 시기이기 때문에 칠레에서 수입한다.</strong></p><p><strong>그리고 우리가 주로 수입하는 포도가 레드글로브라는 적포도 중 한 품종이다.&nbsp; 근데 레드글로브라는 것을 처음 들어봐서 네이버에 검색해서 사진을 봤는데 우리 학교 급식에 나오는 포도와 매우 유사하게 생겼다.</strong></p><p><strong>그리고 애들과 몇 분 동안 각자의 생각을 나눴을 때 민지는 포도주가 와인이여서 와인 안주를 찾아보다가 까나페를 찾아서 그 안주를 먹고싶다했다.</strong></p><p><strong>소율이는 콜럼버스가 나와서 콜럼버스에 찾아봤고, 지우는 자신이 포도를좋아해서 포도를 찾아봤다고 했다.</strong></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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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06:5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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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426최연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ksfe679rq0dyrl36/wish/3026814951</link>
         <description><![CDATA[<p>몽실언니 10-12를 읽고 가장 인상깊던 부분은 몽실이가 장골할머니에게 갔다가 만난 인민군 언니가 몽실을 진심으로 대해주고 정을 준 부분이 가장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주위에 아무도 없고 진심으로 몽실을 데해준 사람이 없었는데 처음으로 몽실을 진심으로 대해줬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친구들은 몽실이 꿈에서 밀양댁과 북촌댁을 만난 부분이 가장 인상깊다고 했다 한 친구는 이 부분을 예지몽 같다는 의견을 내었다 내가 좀 뒷부분까지 읽어봤는데 꿈과 좀 비슷하긴 했지만 난남이를 밀양댁이 내쫗고 하지는 않아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p><p>몽실언니 10-12를 읽고 미숫가루를 왜 난남이에게 인민언니는 먹였는지 아기가 미숫가루를 먹어도 되는지에 의문을 품게 되었다 이 부분에 대해 의문을 가지고 찾아보니 미숫가루는 다른 인공 첨가물 없이 오직 곡식만을 빻아서 만든 가루이고 단백질같은 아이에게 도움되는 성분이 들어있어 먹어도 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마지막으로 몽실과 난남이가 결말에 잘 살 수 있을지 궁금증을 품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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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06:5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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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6 유은빛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ksfe679rq0dyrl36/wish/3026819958</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10~12를 읽었다 근데 지금까지 읽으면서 느꼈던 것은 몽실이가 너무 불상한 것 같다였다 두 엄마를 잃어버리고 다시 만날 수 없는데 너무 힘들고 지칠때 꿈에서 엄마가 나와서 그 시간은 정말 잠깐이지만 그래도 너무 행복하고 너무너무 기분좋은 시간이었을 것 같다 고모도 돌아가시고 고모부와 사촌도 잡혀가서 진짜 이제 동생과 나만 남았다고 생각하니깐 너무 힘들었을 것 같다 이 주인공이 몽실이여서 몽실이만 생각을 하다보니깐 다른 사람은 생각하지 못했었는데 이번에 보니깐 다른 아이들도 그렇고 그 전쟁이라는 것이 너무 많은 사람들에게 상처를 준 것 같고 너무 힘들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친구들과 이야기를 했는데 일단 두엄마가 나왔을때가 가장인상 깊었다고해서 나랑 비슷하다고 생각을 했고 왜 인민군 남자아이 이름을 부르면서 눈물을 흘리는지가 궁금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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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07:0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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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1 임태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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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엔 챕터5의 빵을 읽어봤는데 내가 관심있어하는 분야인 베이킹, 빵인 케이크를 만드는 방법에 대하여 찾아봤는데 다음과이번엔 챕터5의 빵을 읽어봤는데 내가 관심있어하는 분야인 베이킹, 빵인 케이크를 만드는 방법에 대하여 찾아봤는데 다음과 같았다 먼저 볼에 계란 4알, 설탕 140g, 바닐라 오일 3-4g, 물엿 15g을 넣어준다 볼 또는 냄비에 40도 정도 되는 따뜻한 물을 준비해, 계란이 들어있는 볼을 올리고 섞어주고, 설탕이 녹으면 볼을 빼준다 그리고 적당히 꾸덕꾸덕한 거품이 될 때까지 휘핑한다 박력분 130g을 준비하고, 체를 사용해 밀가루를 걸러준다 그리고선 반죽과 밀가루를 섞어준다 무염버터 35g을 준비해 주고, 준비한 버터를 전자레인지에 넣고 10-30초 정도 돌려 녹여준다 우유 55g을 준비해 버터와 섞어주고 버터와 우유 섞은 곳에 밀가루를 섞은 반죽 적당량을 떠서 섞어준다 소량의 반죽과 섞은 우유를 밀가루 반죽에 넣고 적당히 섞일 때까지 저어준다 그리고 케이크 팬에 종이 포일을 깔아줍니다. 팬에 반죽을 모두 넣고 탕탕 쳐서 기포를 빼주고, 오븐에 넣고 170도에서 35분 정도 돌려준다 이제 케이크 시트를 만들기 위해 물 100ml, 설탕 50g을 넣고 끓여준다 끓고 설탕이 녹으면 바로 불을 꺼준다 설탕물에 레몬즙 1T 넣어 섞고, 식혀준다 딸기는 시트 위에 올려줄거기 때문에 얇게 썰어준다 생크림 400ml, 설탕 30-40g 넣고 열심히 저어 생크림을 만들어준다 케이크 시트에 시럽을 촉촉하게 바르고, 생크림을 떠서 너무 두껍지 않게 펴 발라주고, 케이크 시트가 구워졌으면 종이 포일을 떼고, 3등분으로 잘라준다 또 딸기 조각을 올려주고, 그 위에 다시 크림을 예쁘게 펴 발라준다 시트 - 시럽 - 크림 - 딸기 과정으로 나머지도 진행해 주고 마지막으로 반으로 자른 딸기 조각을 올려 장식해 준다초코 펜 또는 색소를 섞은 크림 등을 사용해, 취향에 따라 꾸며주면딸기 생크림 케이크 완성이다..!또 읽다가 파리에서 유명한 베이킹 음식에서 찾아봤는데 다음과 같은 내용을 새롭게 알수있어서 좋았다 유명한 음식들로는 다음과 같이 있다파리 브레스트바퀴 모양의 프랄린 크림으로 채워진 정통 프렌츠 페이스트리인 파리 브레스트는 프랑스 전역의 베이커리와 페이스트리 가게에서 볼 수 있다 원래는 파리에서 브레스트까지의 자전거 경주를 기념하여 만들었는데 빠르게 전 세계 단맛 애호가들의 인기 간식이 되었다 크로와상크로와상은 분명 프랑스에서 가장 인기 있는 아침식사 음식이고, 파리의 어느 베이커리에서나 볼 수 있다 전설에 따르면 오스트리아인이었던 마리 앙투아네트가 루이 16세의 궁정에&nbsp;킵펠이라는 인기 있는 빈의 페이스트리를 소개했는데, 프랑스 입맛에 맞게 바뀌어서 크로와상이 되었다고 한다 마카롱마카롱은 프랑스의 가장 맛있는 수출품 중 하나이고, 라뒤레는 이 우아한 작은 쿠키를 만들어 떼돈을 번 파리 최초의 찻집이자 가장 인기 있는 페이스트리 가게이다 마카롱을 반으로 갈라 수많은 맛의 가나슈 크림을 채우면 세련되고 선물로 주기에도 좋은 간식이 완성된다이렇게 나는 케이크를 만드는 방법과 파리에서 유명한 베이킹음식들을 찾아보고 정리해봤다여기까지는 내가 찾아본것이고 친구들이 말한것들을 정리해보면 예은이는 바게트를 만드는방법과 평등한 빵에 대해서 찾아보았고 세현이는 프랑스어로 된 간식, 쁘티첼과 누워서 식사하는 트리클리니움에 대해서 찾아보았다 그리고 수민이는 크루와상의 유래를 찾아보고 주아는 몽골라에 대해 찾아보았다 주아는 또한 프랑스 디저트가 유명한 이유를 찾아봤는데 귀족들이 많이 먹었고 그 점이 현대까지 이어져와 유명해지게됬다는 것을 새롭게 알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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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07:0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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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8김태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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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빵 파트에 나온 마리앙투아네트에 대하여 조사하였다. 마리앙투아네트는 끝없는 거짓소문과 비난에 의해서 단두대에 오르게 된것이었는데 책에서 나온 다이아몬드 목걸이 사건 말고도 근친상간 사건이 있었는데 이사건은 루이 17세(마리 앙투아네트의 아들)와의 근친상간인데 이사건의 증언을 말한 사람은 루이 17세 본인이었다 심신미약상태의 아들과 관계가 있었다고 증언하였지만 그는 사실 아무것도 모르고 장난끼가득한 상태로 증언하였지만 에베르는 이 증언을 재판까지 끌고가 이미 많은 비난을 받은 마리 앙투아네트에겐 이러한 말이안되는 사건은 좋은 핑계거리가 되었고 이사건과 여러사건을 합하여 사형선고를 받았다. 하지만 사형을 받을때도 남편 루이 16세와는 확연히 다른 대우를 받았는데 왕실 전용 황금마차를 타고 정장을 제대로 차려 입고 육군 병력의 정중한 호위하에&nbsp;단두대로 이동해 사형당한 루이 16세와는 달리 초라한 옷을입고 강제로 깎여진 머리와 손에 포박줄이 묶인 상태로 사형을 당했다고한다.<br> 마리 앙투아네트가 완전무결한 사람은 아니었어도 한일에 대해 너무나도 큰 벌을 받은것 같다<br> 소이는 우리가 먹는 빵은 발효가되서 먹는데 예전부터 사람들이 이런 발효를 알지는 못했는데 발효의 첫 시작은 고대이집트인들이 납잡한 갈래트를 뜨거운 돌판에올려놨더니 발효가 되서 그렇게 먹기시작했다는 발표를 했는데 어쩌다 돌판위에 올려놓아 먹게됐는지 궁금하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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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07:1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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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7 하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ksfe679rq0dyrl36/wish/3026833965</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친구들이랑 빵 파트를 마지막으로 읽었다.</p><p>태령이는 케이크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 찾아봤다고 했고 예은이는 바게트 만드는 방법이랑 평등한 빵에 대해서 찾아 봤다고 했다. 또 세현이는 프랑스어로 된 간식이 많아서 쁘띠첼 이라는 간식에 대해 찾아봤다했고 트리클리니움에 대해서도 찾아봤다고 했다.</p><p>주아는 젤라또가 프랑스 디저트인줄 알고 찾아봤는데 이탈리아에서 만든 음식이여서 프랑스 디저트를 찾아봤다고 했다. 또 프랑스 디저트가 유명한 이유는 귀족들이 전에 자주 먹었어서 전해 내려오며 유명해졌다고 했다. 나는 크루아상에 대해서 찾아봤다. 크루아상의 유래에 대해서 요즘 즐겨보는 브레드 이발소에서 유래에 대해 소개했던게 기억나 찾아보았다. 확실한 유래는 아니지만 여러 설이 있었다고 한다. 브레드 이발소에선 제빵사 이야기를 해줬는데 2차 빈 포위전 당시에 성에 있던 제빵사가 사람들에게 나누어줄 빵을 구우려고 지하실에 밀기루를 가지러 갔는데 벽에서 쿵쿵 거리는 소리가 나길래 들어보니 오스만 제국군이 벽을 뚫고 있어 왕에게 말을 하고 왕은 이사실에 놀라 병사들을 땅굴에 매복시키고 오스만 제국들이 오자 포위를 시켰다고 했다. 이것을 계기로 오스만의 문장인 초승달 모양을 담아 크루아상 빵을 만들었다고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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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07:1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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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0 박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ksfe679rq0dyrl36/wish/3026959297</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닭고기' 파트를 읽었다. 닭고기 파트에서는 닭고기 관련된 2명의 지도자, 앙리 4세와 후버 대통령이 나왔는데 나는 그 중 후버 대통령에 관심이 갔다. 그래서 후버 대통령에 대해 찾아보았는데 책만 보고선 대공황을 제대로 대처하지 못해 국민들에게 조롱받은 무능한 지도자인 줄 알았다. 하지만 찾아보고 나니 생각보다 유능했으며 과거시절 '위대한 인도주의자'라 찬양받기도 한 대단한 사람이었다. 다만, 운나쁘게 대통령이 되었을 때 대공황이 시작되어버렸고, 대처를 제대로 하지 못했던 것이다. 그래서 후버는 능력은 출중하나 위기에는 적합치 못한 지도자라는 평을 듣는다. 아무래도 잘하던 사람이 못하는 건 더 큰 흉을 불러일으키는 것 같다. 그래도 후버 대통령의 이름을 딴 후버 댐 등을 봤을 때 후에는 재임시절보단 나은 평을 듣는 것으로 보인다. 책을 읽고나선 모둠원들과 함께 의견을 나눠봤는데 후버 대통령에 관심을 가진 나와는 달리 현서와 효빈이는 코코뱅이라는 닭요리에 관심을 가져 찾아봤고 또 하영이는 앙리 4세에 관심을 가졌다. 얘기를 나누다 보니까 나도 친구들이 관심을 가진 것에 대해서도 궁금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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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09:3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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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6 김세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ksfe679rq0dyrl36/wish/3027109288</link>
         <description><![CDATA[<p> 오늘은 책 &lt;식탁 위의 세계사&gt;에서 ‘빵’ 부분을 읽었다. 우리 팀과 얘기를 나누어 보기도 했는데, 우선 태령이는 책에서 케이크에 관한 얘기를 보고 케이크 만드는 법을 찾아보았다고 한다. 예은이는 바게트가 ‘평등 빵’이라는 내용을 읽고 이에 대해 더 찾아보기도 하고 바게트를 만드는 법도 찾아보았다고 한다. 수민이는 크루아상을 보고 요즘 보고 있다는 ‘브레드 이발소’에서 크루아상의 유래를 본 것이 기억이 나, 유래에 대해 더 찾아보기도 했다고 한다. 주아는 중간에 프랑스어에 대한 얘기를 보고 디저트가 유명한 프랑스가 떠올라 젤라또를 검색해보았는데, 놀랍게도 젤라또는 프랑스 디저트가 아닌 이탈리아의 디저트라고 한다. 그래서 그냥 프랑스 디저트를 찾아보기로 해서 찾아봤는데 크레이프, 마들렌, 휘낭시에, 마카롱 등 우리가 아는 디저트에 대부분은 프랑스 디저트였던 것 같다. 나는 그 이유가 궁금했는데 주아 또한  그 이유가 궁금했는지 찾아본 결과, 전부터 귀족들이 자주 먹어서 그게 전해진 것이라고 한다. </p><p><br/></p><p> 나는 기다란 식사용 침대인 ‘트리클리니움’과 우리가 잘 아는 쁘띠첼에 대해 찾아보았다. 먼저 트리클리니움이 어떻게 생겼는지 정확히 알기 위해서 사진을 봤는데 개인적으로 저렇게 누워서 먹으면 위 건강이 괜찮을까 살짝 궁금했다. 그런데 딱히 내가 찾고 싶은 내용이 정확히 나오지 않아서 이에 대한 답은 구하지 못했다. 다음으로 내가 쁘띠첼을 검색한 이유는 사실 책에서 ‘프티’가 프랑스어로 ‘작은’이라는 뜻을 가졌다는 글을 보고 바로 쁘띠첼이 생각 났다. 나는 쁘띠첼이 ‘쁘띠+첼’ 해서 ‘작은 젤리’라는 뜻을 가지지 않았을까 하는 마음에 쁘띠첼 이름의 의미를 알아내려고 공식 홈페이지까지 들어가 봤으나 없어서 조금 아쉬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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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12:5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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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7 김예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ksfe679rq0dyrl36/wish/3027202768</link>
         <description><![CDATA[<p> 식탁 위의 세계사 빵 파트를 읽었는데 오늘은 바게트와 크루아상, 앙투아네트에 관한 내용이었다. 책을 읽고 나서 가장 궁금했었던게 바게트를 만드는 방법이 궁금해져서 검색을 해봤다. 만드는 방법은 <strong>1 </strong>강력분(250g)에 소금, 이스트를 서로 안닿게 놓은 후 잘 섞고, <strong>2 </strong>미지근한 물(140g)을 넣어 글루텐 약 80%정도가 되도록 치대 반죽하고, <strong>3 </strong>덧밀가루를 볼에 뿌린 뒤 반죽을 둥글리기 하여 놓고, 비닐 덮어 따뜻한 곳에서 1시간 1차발효 시키고, <strong>4 </strong>가스를 빼고 2등분으로 나뉘어 둥글리기 하여 랩 덮어 실온에 20분간 중간발효 시키고, <strong>5 </strong>중간발효 후 반죽은 손바닥으로 눌러 가스를 뺀 뒤 타원형으로 납작하게 밀어 위 아래로 접고, <strong>6</strong></p><p>다시 모아 꼬집어 봉해주고, <strong>7 </strong>두 손바닥으로 길게 늘어트려 밀어주고, <strong>8 </strong>미니 바게트틀에 봉한 부분을 아래로 가게 얹은 뒤 따뜻한 곳에서 1시간정도 2차발효 시키고, 사선으로 칼집을 내주고, 분무기로 물을 살짝 뿌려준 뒤. 예열된 200도 오븐에서 15~20분간 노릇하게 구워 마무리 하는 것이였다.</p><p> 책에서 바게트의 의미 비슷하게 나온것이 있는데 바게트는 모든 사람들이 똑같이, 평등하게 먹는 빵이라고 해서 평등 빵 이라고 불리기도 했는데 이때 바게트를 만들때 똑같이 만들기 위해서 모양이나 크기를 법으로 정하기까지 했다고 했다. 바게뜨가 평등빵이라는것도 처음 알았는데 만드는 방법이 법으로 정해저있다는게 너무 신기하고 특이했다.</p><p>그리고 책에서 크루아상도 나왔는데 크루아상의 모양이 초승달을 보고 만들었다고 해서 너무 신기했다.</p><p> 우리 모둠 친구들중 태령이는 빵파트를 읽고 케이크를 만드는 방법이 궁금해져서 케이크 만드는 방법을 검색해봤다고 했고, 세현이는 쁘띠첼과 책에서 나온 트리클리니움을 검색해봤는데 밥 먹는 자세가 누워서 먹는듯한 자세였어서 </p><p>불편할것 같다고 얘기했다. 수민이는 요즘 브래드 이발소를 즐겨보는데 여기서 크루아상의 유래가 나와서 그게 생각이 났다고 했다. 주아는 프랑스 하니깐 젤라또 같은 디저트가 생각났다고 했는데 검색해보니 젤라또는 이탈리아 음식이였다고 했다. 그래서 프랑스의 디저트를 감색해보니 크림 뷔릴레, 휘낭시에 등이 있다고 했다. 근데 프랑스에서 디저트나 빵을 많이 먹는 이유는 귀족들이 자주 먹어서 그런거라고 했다. </p><p> 오늘 나는 책을 읽으면서 프랑스에 역사를 하나 배워간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 특히 바게뜨가 평등을 의미하는 빵이라는게 가장 인상깊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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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14:4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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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1 강주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ksfe679rq0dyrl36/wish/3027260043</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빵 파트를 읽었다.</p><p><br/></p><p>옛날 프랑스에선 주 음식이 빵이였는데, 신분이 낮은 서민들은 더 싸고 질이 안좋은 빵을 먹었다고 한다.</p><p><br/></p><p>그러다가 앙투아네트가 왕비가 되고, 물량 공급이 안 좋아졌을때 서민들은 빵을 못먹게 됐는데, 정작 앙투아네트는 귀족의 빵이나 음식을 풍요롭게 먹어 서민들의 눈초리가 안 좋았던 거 같다.</p><p><br/></p><p>아무 잘못 없는 앙투아네트만 불쌍하다.</p><p><br/></p><p>우리나라도 마녀사냥이 심하다고 생각했는데, 과거의 프랑스 사회 모습과 굉장히 유사하다고 느껴졌다.</p><p><br/></p><p>태령이는 케이크 만드는 법과 프랑스 디저트를 소개해줬다. 케이크 만드는 방법을 조사할진 예측하지 못해 굉장히 신선했다.</p><p><br/></p><p>예은이는 바게트에 대해서 조사했다.</p><p>그러면서 우리 모둠 친구들에게 바게트 먹는 방법을 조사했는데, 우리 모둠 친구들 대부분이 바게트를 잘 안먹고 먹게 되더라도 마늘 바게트만 먹는다는 것을 알고 내 입맛과 다들 유사해서 너무 놀랐다!!</p><p><br/></p><p>세현이는 프랑스어 디저트와 쁘띠첼에 대해 조사했다. 예상은 했지만 거의 유명한 모든 디저트가 프랑스어로 된 디저트 여서 정말 프랑스는 디저트에 진심이고, 디저트 문화가 크게 확산됐다는게 느껴졌다.</p><p><br/></p><p>수민이는 크루아상에 대해 찾아봤다. 책에서 봤던 내용과 비슷하게 역시나 초승달 모양의 유래와 버터가 많이 함유된 바삭한 페이스트리 라는것을 알게되었다.</p><p><br/></p><p>사실 나는 오늘따라 책을 읽고 조사할 시간이 아주 많이 촉박했다. 마지막 날인데 아쉽게도 다양하게 검색을 못해서 아쉬웠다.</p><p>처음에 나는 젤라또가 생각나서 젤라또도 프랑스 디저트 인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이탈리아 디저트였다. 그러면서 세현이와 같게 문득 프랑스 디저트가 궁금해졌다. 정말 다양하게도 몽블랑, 크림브릴뤠,마카롱 등 우리가 흔히 아는 디저트들이 많았다. </p><p>그래서 난 여기서 프랑스 디저트가 유독 유명한 이유가 뭘까 라는 의문점이 생겼다.</p><p>원래부터 프랑스 귀족들은 디저트를 많이 먹었고 디저트가 점점 고급스러워 지고, 제과제빵도 발달해 현재까지 전해져 왔다는 것을 알게되었다.</p><p>오랜만에 빵을 먹고싶다는 생각도 들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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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15:5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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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2장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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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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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9 04:5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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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4 김가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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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9 05:0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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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8 황지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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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9 05:0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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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6 유은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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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자료조사</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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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9 05:0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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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5오하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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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9 05:0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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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4 정채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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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9 이지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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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자료조사를 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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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1 임태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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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7 김예은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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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레오나르도 다 빈치 국제공항 - 콜로세움 약 30분 소요</p><p>콜로세움</p><p>원래 콜로세움의 위치는 주거지역이였다. 하지만 서기 64년에 로마의 대화재가 일어나 주변 건물들이 모두 불에 타서 네로 황제는 현재 콜로세움이 있는 자리에 자신의 궁전을 세웠다. 하지만 네로의 폭정에 반발하여 반란이 일어났고, 황제는 살해당했다. 황제가 죽고 나서 새로운 황제인 베스파시아누스가 황제가 되자 베스파시아누스가 네로의 궁전을 헐고 그곳에 거대한 원형 경기장을 지었다. 그것이 바로 콜로세움이다. 그리고 70년에는 베스피시아누스가 예루살렘을 함락한 후 유대인 성전에서 황금과 부를 가져와 콜로세움 건축에 보태었다. 하지만 콜로세움을 다 짓고 난 후 217년에 콜로세움 낙뢰로 화재가 나 콜로세움이 타고 250년이 되어서야 복구가 되었다. 이 일 뿐만아니라 443년에는 지진이 나서 또 다시 복원을 해야 하기도 했다. 이런 일들때문에 지금의 콜로세움이 다소 부셔져있는 모습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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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3 권서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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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6최연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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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7 하수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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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채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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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9 이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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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3전지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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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2안소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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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8이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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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3 안효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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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1 강주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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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5 김민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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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5 최서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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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0 이지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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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8 김태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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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9노소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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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2 구본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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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4 여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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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0 박지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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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6 김세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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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6 김세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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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6 김세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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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6김세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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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5오하영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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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5 오하영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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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4 정채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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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3 권서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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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0 이지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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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2구본희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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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0 이지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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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2구본희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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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2구본희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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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4 김가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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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2구본희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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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2장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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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7 김예은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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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5 최서유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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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7 하수민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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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5 최서유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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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7 김예은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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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7유채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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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4 여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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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7 하수민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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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7 김예은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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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1신다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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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9노소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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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9 이지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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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5 김민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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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1신다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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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0 박지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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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8 김태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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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1신다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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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8이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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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1 강주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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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2안소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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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6최연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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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8 황지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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