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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풀비린내에 대하여, 슬견설, 풀벌레들의 작은 귀를 생각함을 읽고(7반) by 이정규</title>
      <link>https://padlet.com/leejungkyu/kql0x72bq12mfcsv</link>
      <description>세 편의 문학 작품을 읽고 난 뒤 자신의 생태중심 주의에 대한 찬반 입장을 밝히고 경험에 바탕 둔 근거를 이유로 제시하는 글을 작성하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5-12 03:2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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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에 포함될 요소</title>
         <author>leejungkyu</author>
         <link>https://padlet.com/leejungkyu/kql0x72bq12mfcsv/wish/2180512831</link>
         <description><![CDATA[<div>0. 학번 이름<br>1. 생태중심주의에 대한 자신의 입장(찬/반)<br>2. 이유 : 자신의 경험에 바탕을 둔 근거(자동차, 일회용품 등 구체적인 사례 들 것)<br>3. (선택 사항)신문기사, 동영상 등 자신의 입장을 뒷받침할만한 자료 링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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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3:2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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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의 글을 다 쓰고 나면</title>
         <author>leejungky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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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친구들&nbsp;글을 읽고 댓글 달아주세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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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3:2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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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2 이수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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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새</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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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3 14:1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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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5이혜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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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nbsp;생태중심주의에 대해 찬성합니다.<br>인간의 행복과 이익을 우선시하는 관점인 인간중심주의와 반대되는 생태중심주의는 인간이 자연의 한 구성원이라고 주장하며 인간을 포함한 자연 전체의 균형과 안정을 중시합니다.초등학생때 생태통로에서 내려온 고라니가 지나가던 차에 치여 죽었다는 소식을 들은적이 있다.'동물들을 보호하기 위한 곳'이 있음에도 '인간의 편리에 초점이 맞춰저서  이 죽음'을 막을 수 없었다는것을 생각하니 너무 안타까웠다.그리고 도로에서 차에 치여 죽은 새 옆에 서있었던 다른 새를 봤을때, 두 마리의 새가 너무 불쌍했고 인간의 편리함을 위해 만든 물건인 차가 정말 위험하다는것을 깨달았다.생태중심주의를 통해서 인간의 편리에만 초점이 맞춰지지 않고 인간과 자연 전체의 균형과 안정이 중시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br>3.https://youtu.be/MqUCO-UZCCo</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MqUCO-UZCCo" />
         <pubDate>2022-05-14 14:0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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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2김정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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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 생태중심주의에 대해 찬성합니다<br>생태중심주의는 인간과 자연과의 관계에서<br>인간을 자연의 일부분으로 간주하고 인간을<br>포함한 자연 전체의 균형과 안정을 중시하는&nbsp;<br>관점 입니다.<br>저는 생물 어떤 존재든 인간과 같이 도덕적 가치를 가진다고 생각합니다. 생물들은 고통을 느끼는 존재 이고 하나의&nbsp; 생명을 가지고 있는 존재입니다 인간이 먹이사슬 최강자라는 이유와 벌레나 피해를 주는 생명체들을 있다는 이유로 무작정 죽이고 혐오하는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br><br>최근에 있었던일입니다&nbsp;<br>친구와 놀고 있었는데 한 초등학생 정도로 보이는 한아이가 곤충들을 죽이고 잡아가고 있는걸 봤습니다 그때 문득 이런생각이 들었습니다 저 아이는 생명의 소중함을 알고 저렇게 무작정 곤충들은 죽이는 것인가? 라는 생각과 함께 아이를 말리고 싶었지만 아이가 너무 어려서 차마 말은 하지 못했습니다&nbsp;<br>저 아이를 보고 생각보다 많은 아이들이 곤충들을 죽이고 있다 라는 생각을 하니 너무 끔찍하고 잔인했습니다.&nbsp;<br>사람들의 편리함과 유용함 그리고 즐거움으로 생명체를 해치는것은 과연 옳은것일까요?<br><br><br></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oJhx3ox3z8A" />
         <pubDate>2022-05-14 14:2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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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0 김유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jungkyu/kql0x72bq12mfcsv/wish/2183904256</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나는</strong> <strong>생태중심주의에</strong> <strong>대해</strong> <strong>찬성한다</strong>. <strong>생태</strong> <strong>중심주의란 자연을</strong> <strong>중심에</strong> <strong>두고</strong> <strong>사고하는</strong> <strong>것으로</strong>, <strong>인간이</strong> <strong>자연으로부터</strong> <strong>독립된</strong> <strong>존재가</strong> <strong>아니라</strong> <strong>자연의</strong> <strong>일부분이라고</strong> <strong>간주하고</strong> <strong>인간만의</strong> <strong>이익보다는</strong> <strong>인간을</strong> <strong>포함한</strong> <strong>자연</strong> <strong>전체의</strong> <strong>균형과</strong> <strong>안정을</strong> <strong>중시하는</strong> <strong>관점이다</strong>.&nbsp;</div><div><br></div><div><strong>설악산</strong> <strong>케이블카</strong> <strong>설치에</strong> <strong>대한</strong> <strong>뉴스를</strong> <strong>본</strong> <strong>적이</strong> <strong>있다</strong>. <strong>환경단체와</strong> <strong>아마존</strong> <strong>부족</strong> <strong>부장이</strong> <strong>함께</strong> <strong>설악산</strong> <strong>케이블카</strong> <strong>설치를</strong> <strong>반대하는</strong> <strong>시위를</strong> <strong>했다</strong>.&nbsp;</div><div><br></div><div><strong>케이블카를</strong> <strong>설치하게</strong> <strong>되면</strong> <strong>설악산의</strong> <strong>동물들이</strong> <strong>삶의</strong> <strong>터전을</strong> <strong>잃고</strong> <strong>환경이</strong> <strong>파괴된다</strong>. <strong>인간의</strong> <strong>편의를</strong> <strong>위해</strong> <strong>환경은</strong> <strong>이미</strong> <strong>많이파괴었고, 산마저</strong> <strong>파괴된다면</strong> <strong>동물들은</strong> <strong>살아갈</strong> <strong>곳을 잃을 것이다. 인간과</strong> <strong>동물은</strong> <strong>함께</strong> <strong>살아가는</strong> <strong>존재인데</strong> <strong>인간의</strong> <strong>이익만을</strong> <strong>위해</strong> <strong>동물을</strong> <strong>희생시키는것은</strong> <strong>비윤리적이라고</strong> <strong>생각한다</strong>. <strong>나는</strong> <strong>이러한</strong> <strong>이유로</strong> <strong>설악산</strong> <strong>케이블</strong> <strong>설치에</strong> <strong>반대한다</strong>. <strong>따라서나는</strong> <strong>생태중심주의에</strong> <strong>찬성한다</strong>. <a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06456966">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06456966</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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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4 14:5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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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4 김동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jungkyu/kql0x72bq12mfcsv/wish/2183939033</link>
         <description><![CDATA[<div>1. 찬성<br>2. 생태 주의와 반대되는 인간 중심 주의로 인해 무분별한 자연 파괴가 계속 되고 있고, 때문에 많은 동식물들이 위험에 빠져있다. 인간 중심 주의에서 중요시 하는 것들이 현재 우리 세대를 위해선 없어서는 안 되고 엄청난 편리함을 주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현재만 보지 말고 미래까지 본다면 우리의 후손들이 살 환경을 파괴하는 것이고 그것은 권리를 침해하는 것이다. 원래는 이렇게 위험하다는 것을 인지하지 못했지만 요즘 카페를 가거나 음식점을 가면 빨대도 종이 빨대로 주고 컵도 설거지 해서 다시 사용하는 것을 자주 보고 상황이 심각해졌다고 느꼈다. 인간은 자연의 일부로서 인간이 우월하다는 잘못된 생각을 가지고 자연을 막 대하면 자연이 사라지고 자연스럽게 인간도 사라지게 될 것이다.<br>3. http://www.greenpost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1146</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greenpost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1146" />
         <pubDate>2022-05-14 15:5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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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2 이수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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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생태 중심주의에 찬성한다. 생태 중심주의는 인간과 자연과의 관계에서, 인간을 자연의 일부분으로 간주하고 인간을 포함한 자연 전체의 균형과 안정을 중시하는 관점이다. 또한 자연은 그 자체로 도덕적인 존경을 받을 만한 가치를 지니고 있고 인간의 이익을 위한 수단으로써 사용될 수 없다. 나는 자연이 있기에 인간이 있다고 생각하고 인간 중심의 사고로 환경을 파괴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한다. 현재 우리의 무분별한 개발로 인해 많은 자연들이 파괴되고 있고 우리는 결국 생존에 위협을 받게 될 것이다. 인간 중심주의의 문제점은 자원 고갈, 환경 문제, 오염, 생태계 파괴 등 결과가 좋지 않지만 생태 중심주의는 별다른 문제점을 야기하지않는다. 물론 경제 발전에 있어서 한계가 있고 평소에 일회용품이나 자동차를 타는 등 이미 문명에 익숙해져서 현실적으로 실천하기가 어렵지만 원시인처럼 살아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nbsp;<br><br>팜유 생산 때문에 열대 우림을 파괴해서 오랑우탄의 생존이 위협받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오랑우탄은 열대 우림에 사는데 사람들이 삼림 벌채를 해서 오랑우탄의 서식지를 감소시키고 수천 마리를 죽음에 이르게 하고 있고 이렇게 되면 오랑우탄은 멸종할 수도 있다고 한다. 팜유는 우리의 일상 속에 굉장히 많이 사용되고 있는데 심지어 내가 방금 먹은 과자에도 들어있다. 내가 별 생각없이 먹은 것이나 사용하는 것에 오랑우탄의 생존이 관련되어 있다는 것을 듣고 굉장히 충격을 받았다. 이렇게 인간은 자신의 이익을 위해 자연을 파괴하고 끔찍한 결과를 초래한다. 우리는 생태 중심주의에 더 많은 관심을 가져야한다.<br><br>https://www.youtube.com/watch?v=z_oRJ5UvpFw</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z_oRJ5UvpFw" />
         <pubDate>2022-05-14 16:0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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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7 김병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jungkyu/kql0x72bq12mfcsv/wish/2184408259</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생태중심주의에 찬성한다 생태중심주의란&nbsp;자연을 인간의 것이라고 보는 인간중심주의와는 다르게 자연을 중심으로 보고 인간은 자연 속에 일부분이라고 보는 관점이다 인간중심주의에 무분별한 개발이 다른 생물에게 끼치는 악영향이 너무나도 크다고 생각되어 생태중심주의에 찬성한다.&nbsp;<br><br>영어 수업시간에 팜유의 개발을 목적으로 무분별한 개발을 하다가 오랑우탄의 서식지가 줄어들어 오랑우탄들의 생계가 위협을 받고 있다는 사례를 듣게되었다 이대로면 오랑우탄은 멸종할 수도 있다고 한다 팜유는 우리 일상에서 정말 쉽게 찾아볼 수 있는 것인데 이것 때문에 오랑우탄들의 생명이 위협을 받고 있다는 사실이 충격적이었고 인간의 이기심으로 인해서 다른 생물이 받는 피해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br><br>https://youtu.be/z_oRJ5UvpFw</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z_oRJ5UvpFw" />
         <pubDate>2022-05-15 11:5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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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8 김수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jungkyu/kql0x72bq12mfcsv/wish/2184426276</link>
         <description><![CDATA[<div>1. 생태중심주의의 찬성한다</div><div>2. 인간이 생기기전에 이미 자연이 존재했고 그 땅에 자연이 살고 있었는데 그걸 인간의 무분별하게 파괴할 수 없는것이다 어릴때초록색의 예쁜 돌멩이를 발견했는데 주어갔더니 엄마가 소주병이라고 하셨다 버려진 소주병이 모래속에 파고든 것이다 이걸 바다생물이 잘못 먹었으면 큰일 날지도 모른다 그외에 스노클링을 하던 도중 비닐 봉지등을 발견하고 주어서 버렸었다 잘못했으면진짜 큰일이 생겼을 수도 있었다</div><div>인간의 의해 생겨난것들이 원래 지구에 살고 있던 자연이 고통받는 것이다 조금만 신경쓰면 자연과 인간이 조화롭게 살 수 있다그러기 위해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있다<br>3.<a href="https://youtu.be/HF_S7qSBLXI"> ://youtu.be/HF_S7qSBLXI</a></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HF_S7qSBLXI" />
         <pubDate>2022-05-15 12:2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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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3 김주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jungkyu/kql0x72bq12mfcsv/wish/2184431063</link>
         <description><![CDATA[<div>1. 저는 생태중심주의에 대해 찬성합니다.</div><div>2. 생태중심주의란 인간과 자연과의 관계에서 인간을 자연의 일부분으로 간주하고 인간을 포함한 자연 전체의 균형과 안정을 중시하는 관점입니다. 인간은 자연과 공존하거나 자연의 그늘 아래 살아가야하는 자연의 극히 일부인 존재입니다. 하지만 인간은 자연을 도와 살아가기는 커녕 자연을 무분별하게 지배하고 파괴하려고 합니다. 4차 산업이 활발하게 활성화된 이후, 친구들과 선생님들 또한 지구 온난화로 인한 자연재해나 기상 이변이 이전보다 꽤나 심각해진 것을 느꼈을 것입니다. 최근에 저는 급식을 제가 먹을 수 있는 양만 받고 있습니다. 친구들이 자신이 다 먹지 못하는 양임에도 불구하고 음식을 받아가 잔반처리통에 음식물 쓰레기가 많이 쌓이는 것을 보고나서 입니다. 버리는 음식을 보고 저 음식을 아꼈더라면 주변의 불우한 이웃이나 흔히들 입에 발린 소리로 돕겠다고 외치는 아프리카 기아 난민들을 정말로 도울 수 있을 지도 모른다는 생각과 버려진 음식물들이 염분이 남은 채로 땅에 매립되고 토지는 비옥해지지 못하여 식물들이 잘 자라지 못하는 계속되는 악순환에 빠지겠다는 생각 또한 들었습니다.</div><div>나 하나라도 해야겠다는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급식을 먹을 만큼만 받아가고 있지만 자연을 지키기엔 턱없이 부족한 건 사실입니다. 친구들과 선생님들도 급식을 먹을 만큼만 받으며 자연보호에 다같이 한발짝 다가가보는 것은 어떨까요? 추가로 음식물 쓰레기의 문제에 관한 기사를 달겠습니다.&nbsp;</div><div>http://naver.me/5U14WAsv</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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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5 12:3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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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2 김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jungkyu/kql0x72bq12mfcsv/wish/2184451370</link>
         <description><![CDATA[<div>1. 찬성<br>2.나는 생태 중심 주의에 찬성하는 입장이다. 생태 중심 주의는 자연을 중심에 두고 사고 하는 것으로, 인간이 자연으로 부 터 독립된 존재가 아니라 자연의 일부분이라고 간주하고 인간을 포함한 자연 전체의 균형과 안정을 중시하는 관점이다.&nbsp; 최근에 집 주변에서 산을 깎고 도로나 아파트를 짓고 있는 걸 봤다. 원래 창문 밖을 바라보면 산이 있었는데 그 자리에 도로가 생기고 차들이 다니고 있었다. 평소에 뉴스나 기사에서 산을 깎고 도로, 아파트를 지어서 동물들이 서식지를 잃고 로드킬을 당하는 등 다향한 문제점을 봤다. 이렇게 인간의 편리함을 위해서 동물이나 다른 생명체들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은 하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모든 생명체는 같은 가치를 지니고 다른 생명들과 공존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 이건 근거들로 나는 생태 중심 주의에 찬성한다.<br>3.https://www.youtube.com/watch?v=5kuA9PDU_UE</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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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5 13:1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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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1 김재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jungkyu/kql0x72bq12mfcsv/wish/2184457595</link>
         <description><![CDATA[<div>1. 저는 생태중심주의에 찬성합니다.<br>2. 저번에 바닷가에 갔을 때 해변에 쓰레기가 아주 많을 것을 보았습니다. 페트병, 캔 등등 가지각색의 쓰레기들이었습니다. 그 관경을 보고 1학년 때 영어 수행평가에서 조사한 기사가 떠올랐습니다. 그 기사의 내용은 해양 쓰레기였는데 지금 바다에는 미세 플라스틱이 아주 많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많은 미세 플라스틱은 미세 플라스틱을 먹은 물고기를 통해 우리의 몸에 악영향을 끼칠 것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자연을 망치는 건 자연에 포함하는 인간을 망치는 것이기 때문에 생태 중심주의 관점을 가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br>3. https://www.youtube.com/watch?v=fvrzJXQDf0U</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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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5 13:2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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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8 박수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jungkyu/kql0x72bq12mfcsv/wish/2184478467</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생태중심주의에 찬성한다.<br></strong><br></div><div>&nbsp;&nbsp;</div><div>인간과 생태계는 공존하고 조화롭게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인간중심의 이기적인 사고로 인해&nbsp;</div><div>환경이 파괴되고, 그 피해는 그 환경에서 사는 우리에게 고스란히 되돌아 온다. 생태 중심주의는 곧 인간을 위한것이기도한다. 가족과 바다를 갔을때나 동네를 산책할때에 풀숲사이나 해변에 무분별하게 버려져있는 쓰레기를 볼 때마다 많은생각이 들었다. 인간의 이기적인 행동들로 인해 동물들은 배제 당하고 무분별하게 사용되는것이 아닌가</div><div>바다보다 눈에 먼저 들어오는 쓰레기들, 그런 쓰레들을 먹이로 착각하고 먹는 물고기와 새들, 그것을 먹고 자라는 우리들, 이 순환은 정상적이지 않다.  결과적으로 우리는 쓰레기를 먹는것과 똑같다. 환경파괴 문제가 심각해지는 만큼 그에 대한 환경파괴 운동도 다양하게 나타나고있다 마스크 끈을 잘라서 버리기, 종이 빨대 사용, 특히 배달음식이나 음식 포장에서 일회용 용기 사용을 줄이자는 제로 웨이스트 운동이 인상적이었는데 코로나 때문에 외식이 급격히 줄어들며 집에서 배달음식을 시키는 사람들이 많아진것이다. 그만큼 일회용품 쓰레기는 늘어났다. 그런 쓰레기를 조금씩 줄이며 환경 파괴를 최소화하자는것이다. 이런것은 일상생활에서 조금만 관심을 기울여서 실천할 수 있기에 정말 좋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런 활동들은 결국 우리 인간을 위한것이고 모두가 함께 사는 지구를 위한것이다. 그러므로 나는 생태 중심주의에 찬성한다.<br><br><br><a href="https://youtu.be/oGEcYpXsjVI">https://youtu.be/oGEcYpXsjVI</a><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oGEcYpXsjVI" />
         <pubDate>2022-05-15 13:5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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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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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9 손도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jungkyu/kql0x72bq12mfcsv/wish/2184490298</link>
         <description><![CDATA[<div>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458521<br><br><strong><br>루이비통·구찌 '명품 가죽'의 잔인한 출처...비단뱀·도마뱀 '충격도살' 현장</strong><br>https://www.newspenguin.com/news/articleView.html?idxno=10289<br><br>저는 생태중심주의에 찬성합니다. 모든 생명체는 자연의 일부이고 인간도 독립적 존재가아닌 자연의 일부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저는 뉴스와 교과서에서 나무를 무분별하게 벌목하거나, 가죽을 위해 동물들을 학살해 우리의 삶의 편의와 문명의 발전을 위해 자연 생태계를 무분별하게 파괴한다는 사실을 봐왔습니다.&nbsp; 반면 인간이 자연에 도움을 주는 경우도 봐왔습니다 멸종위기인 동식물들을 보존하는 것과 같은 경우말이죠 이처럼 인간과 자연은 땔래야 땔 수 없는 관계인 것 입니다. 우리의 현재는 모두 자연에서 비롯됬다고 볼 수있기 때문이죠. 현재의 삶을 유지하고 세상을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일부 불가피한 자연의 훼손은 어쩔수없다고 생각합니다 허나 현재 세상은 불필요한 피해를 자연에 계속 입하고 있습니다.만약 이것이 계속 된다면 자연은 하나로 이어져있기 때문에 결국 우리에게 업보로써 돌아올것입니다. 자연 생태계에 문제가 생길 것이고 인류에게 막대한 영향과 혼란을 가져오겠죠. 이런 상황을 피하기 위해서는 생태계 유지에 큰 영향을 주지않는 선에서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공존해 나아가야한다고 생각하기때문에 저는 생태중심주의에 찬성합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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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5 14:1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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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5 김무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jungkyu/kql0x72bq12mfcsv/wish/2184499993</link>
         <description><![CDATA[<div>1. 생태중심주의에 찬성한다.<br>2. 나는 생태중심주의에 찬성한다. 생태중심주의는 인간과 자연과의 관계에서, 인간을 자연의 일부분으로 간주하고 인간을 포함한 자연 전체의 균형과 안정을 중시하는 관점이다. 예전에 친구에게 생일선물로 한 화장품을 사준 적이 있었다. 근데 나중에 알고보니 내가 샀던 그 화장품은 동물실험이 진행되었던 화장품이였다. 이 일을 겪은 뒤로 화장품을 만들기 위해 동물을 무작위로 잡아 강제로 실험하는 것처럼 인간의 이득만을 위해 동물을 마음대로 이용하는 것이 잘못된 행위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것은 인간성을 잃어버릴 수 있고, 지나친 발달은 인류의 파멸을 초래할 수 있기에 따라서 비윤리적이라는 것이다. 생태중심주의 관점으로 본다면 동물실험을 계속 진행하면 동물들의 개체 수는 줄어들 것이고 생태계도 파괴가 될 것이다. 그러면 시간이 흘러 인류도 서서히 위험에 빠지게 될 것이다. 인간도 자연의 일부로 간주하기 때문이다. 자연이 안정과 균형을 유지하려면 그 내부에서 자연이 자연을 해치는 일은 없어야한다. 요즘 동물실험을 진행하지 않고 화장품을 생산하는 회사들이 있다. 이처럼 자연을 해치치 않을 방안을 찾아 바로 실행하여 안정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 동물실험을 한다는 건 동물을 해치는 것과 동시에 인간의 미래도 해치는 것과 같다. 이러한 근거들을 바탕으로 난 생태중심주의에 찬성한다.<br>3.&nbsp;<a href="https://youtu.be/oJhx3ox3z8A">https://youtu.be/oJhx3ox3z8A</a></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oJhx3ox3z8A" />
         <pubDate>2022-05-15 14:2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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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7 정예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jungkyu/kql0x72bq12mfcsv/wish/2184572863</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생태 중심주의에 찬성한다. 왜냐하면 생태중심주의는 인간을 포함한 자연 전체를 하나로 보는 전일주의 를 바탕으로 하기 때문에 자연 전체가 안정을 찾으면서 우리가 앞으로 살아갈 미래도 더 깨끗하고 살기 좋아질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br>한 번은 tv를 보고 있었는데 낚시터에 쌓여있는 쓰레기를 보고 충격을 받은적이 있다. 근데 실제로 쓰레기 줍기 봉사활동에 갔을때 물가 주변을 가봤더니 각종 캔이나 플라스틱 담배꽁초 등 쓰레기가 너무 많았다.<br>차라리 밖에 있으면 줍기라도 할 수 있지 혹시 쓰레기가 물속에 있으면 어떡하지 하는 걱정이 들었다.<br>물 속에 있는 쓰레기는 물고기들이 먹을 수도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결국 그 물고기는 인간의 식탁에 올라온다. 따라서 인간이 쓰레기 하나 바닥에 버려도<br>당장 나타나는 피해를 보는게 아니기 때문에 함부로 행동할 수 있지만 인간은 인간을 포함한 자연 전체를 하나로 생각하고 생태계를 보호하도록, 인간의 행동이 환경을 오염시키지 않도록 신중하고 또 신중하게 행동해야 한다. 우리의 사소한 노력들이 모여야 더 살기 좋은 앞으로의 미래가 보장될 수 있다.<br><a href="https://youtu.be/qqDpDzl3RlU">https://youtu.be/qqDpDzl3RlU</a></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qqDpDzl3RlU" />
         <pubDate>2022-05-15 16:1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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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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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6 장민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jungkyu/kql0x72bq12mfcsv/wish/2184612547</link>
         <description><![CDATA[<div>1. 찬성<br>2.&nbsp; 일회용품 사용을 평소에는 의식하지않았지만 한 번 의식하고나서 보니 하루에 종이컵, 플라스틱 수저 등 많은 일회용품을 사용하고 있는 나를 발견했고 우리집은 정수기를 쓰지않고 생수를 사서 마시기때문에 버려지는 많은 플라스틱 생수통을 발견했다. 플라스틱은 분해되는데 무려 500년이나 걸리고 플라스틱은 썩어 없어지는게 아니라 계속 잘게 부서져서 미세 플라스틱 형태로 자연 속 어딘가 남아있고 돌고돌아 인체에 들어온다.&nbsp; 이는 인간의 편의를 위해서 한 행위가 결국은 인간에게 해로 돌아온다는 것이다. 쓰레기 소각시 공기중으로 유해물질이 배출되고 이산화탄소가 배출됨으로써 온실효과로 인해 지구온난화가 심각해져서 생태계적으로도&nbsp; 많은 생물들이 큰 피해를 입는다.&nbsp; 또한&nbsp; 구스다운이나 오리털 패딩이 보온성이 좋고 가벼워서 나는 예전부터 구스다운 패딩을 입었다. 그러나 다운은&nbsp; 거위, 오리의 가슴에 난 솜털로 구스다운 패딩을 만드는 과정에서 동물들이 겪는 끔찍한 고통과 비명을 지르는 영상을 본 후에는 인간의 따뜻함을 위해서 동물들을 학대하고 희생하는것이 옳지않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nbsp; 최근에 나는 생일선물로 받은 수생식물인 마리모를 키우면서 신경써서 물도 갈아주고 액체비료도 주고있다. 그러면서 나는 작은 생물이라도 정말 소중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권리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인간중심적 사고로 살아간다면  그 피해는 인간이 보게 될 것이고 결국 큰 후회로 돌아올것이다.<br>이런 근거들로 나는 생태 중심 주의에 찬성한다.<br>3. https://www.youtube.com/watch?v=Y8TbkR7qJt0<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Y8TbkR7qJt0" />
         <pubDate>2022-05-15 17:0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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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720 신현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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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저는 생태중심주의에 대하여 찬성하는 입장입니다.<br>2. 이유 : 현재도 지구온난화로 인해 세계 각국에서 많은 피해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자동차에서 나오는 매연가스도 지구온난화를 발생시키는 주된 환경오염물질 중 하나입니다. 일회용품 또한 환경을 오염시키는 주된 오염물질입니다. 예를 들어 지구온난화로 인해 지구의 평균 온도가 상승하여 극지방의 빙하들이 점점 녹아 북극곰, 펭귄 등 극지방에 사는 동물들의 서식지가 점점 파괴되고 있습니다. 또다른 예시로 지구온난화가 점점 심해지면서 기후변화에도 큰 영향을 미치게 되는데 기후변화로 인해 산사태, 산불, 쓰나미 등 여러 기후변화로 인한 재난피해도 발생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현재 환경파괴를 최소화하고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 것을 찾아볼 수 있는데 대표적으로 하나만 예를 들자면 카페 내에서 취식할 경우 얼마전까지만 해도 일회용 플라스틱 컵을 사용하는 카페가 많았는데 지금은 카페 내에서 취식할 경우 모두 다회용컵을 사용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과 생태계는 뗄려야 뗄 수 없는 사이이고 항상 공존하므로 저는 현재의 우리들, 미래의 후손들을 위해 환경을 보호해야하고 그로인해 생태중심주의에 대하여 찬성합니다. <br><br><a href="https://youtu.be/BaeVPJ0dhC4">https://youtu.be/BaeVPJ0dhC4</a></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BaeVPJ0dhC4" />
         <pubDate>2022-05-15 17:1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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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728 정예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jungkyu/kql0x72bq12mfcsv/wish/2184632032</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생태중심주의 관점에 대해 찬성한다.<br></strong><br></div><div><strong>왜냐하면 뉴스, 기사, 수업시간 등을 통해 야생 동물들이 인간이 편하게 살기 위해 자연을 생각하지 않고 버린 쓰레기들(플라스틱, 비닐 등)을 먹이로 착각하고 먹다 하나 둘씩 생명을 잃었다는 내용을 보았다.<br>이렇게 우리가 인간 중심으로 살아가다 보면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자연들은 볼 수 없게 될 것이며 동물들도 자연스럽세 없어질 것이다. <br>그리고 인간 중심적으로 살아가다 동물들이 죽어가면서 생태계가 파괴되어 결국 인간도 함께 사라지게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br>또한 인간과 생태계가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지 않는다면 인간은 고통 받으며 살아갈 것이라고 생각한다. <br>그래서 생태계 파괴를 막기 위해, 인간과 자연이 조화롭게 살아가기 위해 생태중심주의 관점에 대해 찬성한다.<br></strong><a href="https://youtu.be/8En5Q6_LtyM">https://youtu.be/8En5Q6_LtyM</a></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8En5Q6_LtyM" />
         <pubDate>2022-05-15 17:3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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