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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제 정치 활동 보고서_최유빈 by 최혜미</title>
      <link>https://padlet.com/cnsa/kq5xjbncqetskg7i</link>
      <description>매주 한 국제 정치 활동에 대한 활동 보고서를 쓰는 칸 입니다.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8-20 04:2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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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 소개</title>
         <author>heymi_7</author>
         <link>https://padlet.com/cnsa/kq5xjbncqetskg7i/wish/3548513058</link>
         <description><![CDATA[<p>이름</p><p>학번</p><p>희망 디플로마</p><p>진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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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0 04:2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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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서별 활동/공공외교/분쟁/역사와 국제관계/선거관리 챕터 작성 가이드</title>
         <author>heymi_7</author>
         <link>https://padlet.com/cnsa/kq5xjbncqetskg7i/wish/3548513059</link>
         <description><![CDATA[<p>-기본적으로 한 줄 이상의 활동을 파악할 만한 내용이 매주 수업시간마다 작성되면 됩니다.</p><p>-특별한 활동이 있을 때에는 만든 보고서, 포스터, 사진 등을 첨부합니다. </p><p>-첨부파일, 기사 링크 등을 활용해도 좋습니다(패들릿 첨부 기능 이용)</p><p><br></p><p>필수 포함 내용</p><ol><li><p>같이 한 사람 (있을 경우에만)</p></li><li><p>나의 역할 (있을 경우에만)</p></li><li><p>연관된 이전 활동의 날짜 또는 링크 (있을 경우에만)</p></li><li><p>수업 시간 배운 내용 또는 및 추가 첨부 자료와의 연관된 내용</p></li><li><p>느낀점</p></li><li><p>기타 자유롭게</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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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0 04:2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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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28 최유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nsa/kq5xjbncqetskg7i/wish/3561256636</link>
         <description><![CDATA[<ol><li><p>유혜림, 나우주, 김동오</p></li><li><p>당 내 선거관리위원</p></li><li><p>x</p></li><li><p>수업 시간에 각 당들의 당헌, 당규에 들어가는 내용들을 참고해서 당 내 선거관리위원회와 함께 선거관리 구성이나 운영 방법들을 정하고, 당대표 및 최고위원 선출규정을 당헌에 작성함.</p></li><li><p>직접 당헌, 당규를 찾아보면서, 당의 구성과 절차 등이 굉장히 자세하고 구체적으로 정리되어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직접 당헌 조항을 작성하는 과정에서 작은 문장 하나에도 큰 의미가 담겨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번 활동을 통해서 정당의 운영 방식과 민주적 절차에 직접 참여해보면서 더 잘 이해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느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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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30 01:4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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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28 최유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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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이훈, 나우주, 김은결, 김동오, 김송현, 임현섭, 송지승, 하은호, 유혜림, 홍석준, 조아영, 오한별</p></li><li><p>유권자</p></li><li><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padlet.com/cnsa/_-kq5xjbncqetskg7i/wish/MbejW17PDxN3QNkG">https://padlet.com/cnsa/_-kq5xjbncqetskg7i/wish/MbejW17PDxN3QNkG</a></p></li><li><p>저번 활동에서 작성한 당헌을 바탕으로 진행한 당대표 투표에 참여했고, 폐쇄명부식으로 비례대표 후보자 명부를 정함. 이후 수업시간에 투표 절차를 다룬 영상을 시청한 뒤, 비례대표 투표에 참여하고 개표 절차를 배움.</p></li><li><p>투표가 끝나고 나서 수업시간에 배운 투표 절차를 바탕으로 진행한 투표함 봉인과 팩에서 정한 경찰과 함께 투표함을 옮기는 모습을 직접 볼 수 있었기 때문에 투표 절차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고, 직접 친구들과 투표 절차에 참여했기 때문에 굉장히 재밌었다. 또한 개표를 공정하고 정확하게 진행하는 과정에서 사무원, 참관인, 위원장의 역할의 중요성을 직접적으로 느낄 수 있었던 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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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30 02:1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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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28최유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nsa/kq5xjbncqetskg7i/wish/3570009881</link>
         <description><![CDATA[<p>최유빈</p><p>21028</p><p>사회과학 디플로마</p><p>정치외교학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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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3:1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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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28최유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nsa/kq5xjbncqetskg7i/wish/3570027932</link>
         <description><![CDATA[<ol><li><p>x</p></li><li><p>x</p></li><li><p>x</p></li><li><p>수업 시간 중 역사와 국제 관계 부서인 이훈의 나폴레옹 전쟁과 30년 전쟁 관련 발표를 듣고, 30년 동안 진행되었던 종교 전쟁인 30년 전쟁과 프랑스 혁명의 연장선 나폴레옹 전쟁의 배경 및 과정을 배움.</p></li><li><p>30년 전쟁과 나폴레옹 전쟁의 배경 및 과정을 자세하게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특히 레오 10세에 반박하는 루터의 95개조 반박문, 칼뱅의 면벌부 반대 그리고 창문투척사건들을 이야기처럼 전달해줘서 재밌고, 집중하며 들을 수 있었던 점이 인상 깊었고, 이번 발표를 통해 나폴레옹 전쟁의 배경 중 국민의회부터 총재정부를 알게 되어서 유익했다고 생각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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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3:3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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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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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28 최유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nsa/kq5xjbncqetskg7i/wish/3583517035</link>
         <description><![CDATA[<ol><li><p>x</p></li><li><p>x</p></li><li><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padlet.com/cnsa/_-kq5xjbncqetskg7i/wish/PVKBQO1519JkWj5x">https://padlet.com/cnsa/_-kq5xjbncqetskg7i/wish/PVKBQO1519JkWj5x</a></p></li><li><p>수업 시간 중 역사와 국제 관계 부서인 김은결의 베스트팔렌 체제와 빈 회의 관련 발표를 듣고, 베스트팔렌 체제의 계기와 결과, 그리고 빈 체제가 막을 내리는 과정을 배움.</p></li><li><p>저번 주 이훈의 발표는 나폴레옹 전쟁과 30년 전쟁이 중심이었는데, 이번 김은결의 발표는 당시 체제에 대해서 자세하게 다뤄줘서, 이훈의 발표를 다시 한번 정리할 수 있었고, 좀 더 자세한 내용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다. 특히 네덜란드와 스위스의 독립, 근대적 주권 국가 체제 탄생을 국제 관습법으로 인정되는 베스트팔렌 체제에 대해서 자세하게 배울 수 있었고, 신성로마제국이 약화되는 국제 질서 변동에 대한 내용도 다뤄주는 유익한 발표였다고 느꼈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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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4 05:1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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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28 최유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nsa/kq5xjbncqetskg7i/wish/3595762681</link>
         <description><![CDATA[<p>1. 정태양, 이예은, 조현서</p><p>2. 주독일 대한민국 대사관에서 한.독 관계를 조사하고 브리핑함.</p><p>3.x</p><p>4. 수업 시간 중 한.독 관계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2025년 제1차 주요 20개국 협의체(G20) 외교장관회의에서 ‘글로벌 지정학 상황’과 ‘G20 성과 및 발전 방향’을 주제로 논의가 진행되었고, 조 장관이 우크라이나와 가자지구 등 분쟁 해결을 위해 국제협력이 필요하다고 언급하며, 특히 러시아-북한 불법 군사협력의 중단을 강력히 촉구했다는 점을 배울 수 있었다. 또한 2008년 금융위기와 코로나19 극복 등 G20의 기여를 평가하면서, 앞으로는 AI, 기후에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한 점과 우리나라는 특히 아프리카 협력 분야에 중점을 두고 기여할 것이라는 점을 배울 수 있었다.</p><p>5. 이번 활동을 통해 친구들 앞에서 브리핑을 하면서, G20이 단순한 논의가 아니라 분쟁, 군사, 금융, 기후 등 다양한 문제들을 다루는 복합적인 것이라는 점을 느꼈고, 한국이 불법 군사협력 문제 제기와 아프리카 협력 강조 등 적극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그리고 내용을 요약하고 발표하는 과정에서 내용/정보 선별과 전달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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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1 12:5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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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28 최유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nsa/kq5xjbncqetskg7i/wish/3607597694</link>
         <description><![CDATA[<p>1. x</p><p>2. x</p><p>3. x</p><p>4. 수업 시간에 외교부 홈페이지에서 국제관계 주요일정을 참고해 관련 뉴스를 조사함. 국제해양법재판소(ITLOS) 개도국 국제법률국장 워크숍(함부르크) 참석을 다룬 뉴스를 통해 국제 해양 질서의 근간이 되는 유엔해양법협약의 해석과 적용에 대한 분쟁을 다루는 상설 국제재판소라는 점을 알 수 있었음. 9월 1일 독일 함부르크에서 개최된 국제해양법재판소 워크숍에서는 국제해양법 전문가들의 발표와 참석자들의 토론이 진행되며, 최신 현안 등을 다루었고, 황준식 외교부 국제법률국장의 축사를 통해 국제사회가 기후변화와 해수면 상승, 해양환경오염 등 해양 관련해 ITLOS가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을 알게 되었다.</p><p>5.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해수면 상승을 다룬 뉴스를 많이 볼 수 있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껏 어떤 주체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지 생각해본 적이 없었는데, 국제해양법재판소도 다루고 있다는 점을 알게 되면서, 유익했던 활동이었다고 느껴졌다. 그리고 국제사회가 해양과 관련해 여러 과제에 직면하고 있는 만큼 ITLOS의 역할이 더 중요해지고, 앞으로도 우리 외교부가 국제해양법에 대한 역량 강화를 위해 국제해양법재판소와 협력을 지속해야 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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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8 12:4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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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28최유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nsa/kq5xjbncqetskg7i/wish/3650847625</link>
         <description><![CDATA[<p>1. x</p><p>2. x</p><p>3. x</p><p>4. 아제르바이잔-아르베니아 전쟁과 관련하여 인포그래픽을 제작함. 한국국방연구소에서 자료를 조사하고, 조사한 내용을 연도별로 요약하여 원인, 변화, 현재, 예상되는 미래 등 다양한 시점을 포함하여 작성함.</p><p>5. 이번 활동을 통해서 아제르바이잔-아르베니아 전쟁을 새롭게 알게되었다. 특히 전쟁의 원인과 변화, 현재와 미래를 정리하면서 전쟁의 흐름을 다양한 시점으로 파악할 수 있었다. 또한 전쟁 초기에는 아제르바이잔 내전 형태(아제르바이잔 정부 vs 아제르바이잔 내 아르메니아계)에서 양국(아제르바이잔, 아르메니아)의 전면전으로 발전했다는 부분에서 분쟁 당사자의 변화를 알 수 있었고, 다양한 국가(터키, 러시아 등)의 개입을 통해서 분쟁 과정에서는 다양한 국가 간의 이해관계가 나타난다는 점을 알 수 있었기 때문에 유익했다고 느꼈다. 마지막으로 이 전쟁을 현실주의, 자유주의, 구성주의의 관점을 바탕으로 작성했는데, 수업시간에 배운 이론적인 부분을 실제 사례와 연결시켜 생각해보는 과정에서 위의 3가지 관점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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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6 12:2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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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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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28 최유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nsa/kq5xjbncqetskg7i/wish/3661981245</link>
         <description><![CDATA[<p>1. x</p><p><br/></p><p>2. x</p><p><br/></p><p>3. x</p><p><br/></p><p>4. 미국 대통령 선거 시뮬레이션을 활용하여 오픈 프라이머리와 승자독식 선거인단 제도 학습함.</p><p><br/></p><p>5. 오픈 프라이머리에서는 유권자가 소속 정당에 상관없이 후보를 선택할 수 있어, 후보가 더 폭넓은 지지를 얻기 위해 다양한 의견을 고려해야 한다는 것을 느꼈다. 또 승자독식 선거인단 제도를 경험하면서 특정 주에서의 표가 전체 선거 결과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고, 후보들이 전략적으로 중요한 주에 집중하는 이유를 이해하게 되었다. 이번 활동을 통해 단순히 교과서 지식이 아니라, 실제로 제도를 체험함으로써 선거의 복잡성과 민주주의의 현실을 보다 생생하게 깨달을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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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2 14:3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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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28 최유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nsa/kq5xjbncqetskg7i/wish/3684906335</link>
         <description><![CDATA[<p>1. X</p><p>2. X</p><p>3. X</p><p>4. 정치외교게임에 참여함.</p><p>5. 각 국가별 무기 개수와 자원 개수를 고려하여 동맹을 맺고 전쟁을 하는 과정에서 국제사회의 이해관계를 직접 참여함으로써 이해할 수 있었다. 실제로 분쟁이 일어나고 있는 국가끼리는 동맹을 할 수 없도록 하여 최근 국제사회의 흐름을 반영해서, 더 유익했다고 느껴졌다.</p><p>6. X</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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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6 17:5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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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28 최유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nsa/kq5xjbncqetskg7i/wish/3694971375</link>
         <description><![CDATA[<p>1. x</p><p>2. x</p><p>3. x</p><p>4. 랜달 쉘러의 6가지 국가 전략을 바탕으로 오늘날 우리나라가 선택해야 할 국가전략이 무엇인지 답하는 활동을 함.</p><p>5. 이번 활동을 통해 국제정치에서 국가가 어떤 전략을 선택하느냐가 단순한 외교적 선호의 문제가 아니라, 생존과 국익을 결정하는 현실적 선택이라는 점을 다시 느끼게 되었다. 랜달 쉘러의 6가지 전략을 비교해 보면서, 각 전략에는 분명한 장단점이 있으며 한국처럼 강대국 사이에 놓인 국가일수록 더 신중한 판단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특히 편승 전략을 선택한 이유를 설명하면서, 우리가 이미 미국과의 동맹에 기반한 안보 구조 속에 있다는 현실적 조건을 구체적으로 바라볼 수 있었다. 또한 한 국가의 전략은 단일한 선택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안보/경제/기술 경쟁이 얽혀 있는 복합적 환경에서 지속적으로 조정되어야 한다는 점도 알게 되었다. 단순히 미국에 기대는 것이 아니라, 그 과정에서 한국이 어떤 자율성과 국익을 확보할 수 있을지 고민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활동을 통해 국제정치 이론을 현실 사례에 적용해 보는 과정의 필요성과 학문적 흥미를 함께 느낄 수 있었다.</p><p>6. x</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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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3 13:1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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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28 최유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nsa/kq5xjbncqetskg7i/wish/3703706873</link>
         <description><![CDATA[<p>1.x</p><p>2.x</p><p>3.x</p><p>4.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youtube.com/watch?v=GEHbrCiZP1s">https://www.youtube.com/watch?v=GEHbrCiZP1s</a> 영상을 시청함.</p><p>5. 이 영상을 보면서 한미동맹과 국제정치가 단순히 이름만 있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매우 복잡하고 위험한 균형 위에 놓여 있다는 것을 느꼈다. 특히 ‘대만 모델’이 한반도에 적용될 수 있다는 이야기는 먼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 현실과 맞닿아 있다는 점에서 생각할 거리를 주었다. 미국과의 동맹을 통해 얻는 안보적 이득이 분명 있지만, 동시에 누구를 위해, 무엇을 위해 선택하는지 장기적 결과까지 고려해야 한다는 점이 중요하다고 느꼈다. 이런 국제정치 문제 속에서 개인은 직접적인 영향력을 행사하기 어렵지만, 다양한 정보를 보고 비판적으로 생각하며 사회적 논의에 참여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점도 깨달았다.</p><p>6.x</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GEHbrCiZP1s" />
         <pubDate>2025-11-30 14:5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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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28 최유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nsa/kq5xjbncqetskg7i/wish/3713277432</link>
         <description><![CDATA[<p>1. X</p><p>2. X</p><p>3. X</p><p>4. 에이스홀에서 모의 G20을 진행함.</p><p>5. 공공외교로서 G20 진행을 도움. 각 국가의 발제가 끝나면 말하고자 하는 바를 짧게 요약하고, 다음 국가로 넘어갈 수 있도록 도왔는데, 그 과정에서 각 국가들의 발제를 바탕으로 얕지만 다양한 지식을 얻을 수 있었고, G20 과정을 직접 경험하고, 실제로 진행에 참여했기 때문에 외교와 관련해서 지식과 경험을 쌓을 수 있었던 활동이라고 느꼈다.</p><p>6. X</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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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7 14:3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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