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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 - 매체를 활용해 겪은 일이 드러나는 글 쓰기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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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0-27 00:3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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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석준안 :My Rc카 10월 23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ewhee211/kq42um7ovf2wkh6v/wish/2358200159</link>
         <description><![CDATA[<div>학교에서 AI수업을 하고나서 쉬는 시간에&nbsp; RC카 이야기가 나왔다."나 RC카에만 50만원 썼다!"내가 자랑하며 말했다. 신원이가 "뭔RC카에 50만원을 쓰냐 " 신원이가 비아냥 거리며 말했다.그래서 얘들이랑 일요일에 만나서 RC카 경주를 하기로했다 그렇게 일요일 아침에 충전도 만땅으로 채우고&nbsp; 바퀴에 구리스도 발라주었다 1시에 RC카를 챙기고 학교 후문으로 향했다 횡단보도에서 얘들이 있어서 "얘들아 나 왔어!!!!!!!!!" 그런데 얘들이 도망을 치는 것이다. 당황해서 "야!!!!!!!!"소리치면서 쫓아 갔다.겨우 따라잡고"뭐하냐....허..허" "장난이지" 그렇고 나서 건우를 만나고 원진이집에 가서 원진이도 대리고 왔다 그리고나서 레미안 중간으로 갔다. 그런데 얘들은 다 고무동력자동차를 가지고온 것이다 재대로 된 RC카는 내꺼밖에 없었다 처음에는 화가 났지만 RC카로 재미있는 놀이를 찾아내 놀았다. 그렇고나서 아주착한 건우가 교통카드를 써서 라면을 사줬다. 그 라면을 먹고 더 놀고나서 집으로 향했다. 참재미있는 날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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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1:1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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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서동훈   제목:혹시....코로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ewhee211/kq42um7ovf2wkh6v/wish/2358200669</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할머니네 가는 날이다.<br>"유후~ 패드도 챙기고오~"형은 신이난 모양이였다.<br>"챙길 거 다 챙겼어?" 엄마의 목소리가 들렸다.<br>"얼른 씻고 출발하자~" 엄마가 씻으라고 하셨다.<br>그래서 침대에서 일어나는데 머리가 아팠다.<br>그래서 최대한 안들키려고 나는 일어나서 돌아다니다가 물 마시고 다시 침대에 누웠다.<br>그때 보면은 조금 바보 같았다.<br>아프면 바로 말하라고 배웠는데 너무 판단을 잘 못했다.<br>그러던 중에 엄마가 물었다.<br>"너 어디 아프니?" 정신이 번쩍드는 말이였다.<br>나는 '이제 말해야겠다..' 했는데 내 입에서는 다른 말이 나왔다.<br>"응, 별로." 나는 후회했다.<br>하지만 눈치 빠르신 엄마가 "진짜 안 아픈거 맞아?"하고 되물으셨다.<br>나는 그제야 머리가 아프다고 할 수 있었다.<br>엄마는 그때 코로나 검사를 해보자고 하셨다.<br>나는 혹시나 하는 마음에 코로나 검사를 했다.<br>그리고 엄마가 가져오신 결과는 "양성이래.."<br>나는 코로나에 걸린 것이였다.<br>그래서 나랑 엄마는 보건소를 가서 검사를 해보고나서 양성인게 확실해지자 나는 방에 가두어졌다.<br>첫날에는 매우 힘들었다.<br>밥도 못 먹고 있었다.<br>그런데 엄마가 내가 좋아하는 본죽에서 죽을 사오셨다.<br>내가 또 좋아하는 음식은 기가막히게 잘 먹었다.<br>그래서 첫날은 어찌저찌 잘 넘어갔다.<br>그후에는 그냥 그랬는데 어느날에는 내가 너무 놀기만해서 엄마가 "야너 그만놀고 공부 좀 해!" 라고 하셨다.<br>내가 생각해도 너무 놀긴했지만 너무 하기 싫었다.<br>그래서 맨날 줌으로 수업할 때마다 눈치를 보며 대답만했다.<br>하지만 진짜 힘든 것은 코로나가 끝난 후로 학원 숙제도 밀렸고 학원도 밀렸다는 것이다!!!!!<br>일주일동안 밀린 숙제를 다하는 것은 정말로 최악이였다.<br>하지만 다행이도 학원 선생님께서 "다하지는 않아도 돼~" 라고 하셨다.<br>그래서 나는 정말 다행이였다.<br>엄마도 나를 위해 "학원 보충은 대충 다 뺐어." 라고 하셨다.<br>그렇게 엄마의 놀라운 대처로 나는 겨우겨우 다시 일상으로 되돌아올수 있게 되었다.<br>나는 코로나를 경험한 후로 다시는 마스크를 대충 쓰지 않겠다고 다짐했다.<br>오래가진 않았지만....ㅎㅎ<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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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1:1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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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민서_제목: 그림의 떡</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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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 날은 먹구름이 하늘을 약간 푸른빛 회색? 으로 뒤덥던 오묘한 날이었다. 나는 가족과 에버랜드에 갔다. '우와 여행 첫 날이다!!!' '꺄핳 너무 좋아!!' 그렇게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에버랜드 입장 시간이 다 돼었다. 나는 에버랜드 오기전에 계획을 다 세워서 왔다.<br>먼저 콜롬버스 바이킹을 탔다. 아빠는 나이 들어서 안탄다고 했는데,또 거짓말을 시전하는 것 같다.무서워서 못타는 거 같은데,,,아무튼 나랑 엄마,동생과 함께 탔다. 낮은 바이킹이라 해서 안무서울 줄 알았는데 안무섭긴 개뿔. 많이 높았다. 롯데월드 바이킹보다 높은 거 같았다.슈우우우우우웅' 내려갈 때마다 아랫배가 근질거렸다.하지만 무섭진 않았다 ㅎ 하지만 문제는 동생이다. 내려갈 때마다 '으웨에에이이에에에엑!!!!' 하고 소리질른다. 서울랜드 바이킹보다 무섭진 않지만 상당히 높고 아찔한 높이이긴 했다.하지만 난 안무서우니 됐다.엄마랑 동생은 원래 잘 쪼니깐..내 알빠 아니얌 ㅎ. 결론으로 나는 바이킹이 재미있었다 :)<br><br>&nbsp;다 타고 썬더폴스를 타러 갔다.이번에도 역시 동생과 엄마랑 탔다. 어쩌면 아빠가 동생보다 쫄보일지도..?/ 그리고 썬더폴스의 최상 높이는많이 높았다. 무려 썬더폴스의 최고 높이는 25m다 :O 암튼 첫번째 낙하 코스에 왔다. 그런데 어..... 뒤로 떨어진다니.? 나랑 동생,엄마 모두 몰르던 사실이다. 뒤로 떨어질 때 동생이 울었다. '으에에아엥아ㅏ에에아ㅔㅏ에ㅏ에ㅏㅔ아아ㅔ아에ㅔ ㅜㅠㅠㅠㅠㅠㅠㅠ' 나도 이번엔 소리를 질렀다. 근데 어이가 없는게 바이킹은 31m고 썬터폴스는 25m인데 왜 썬더폴스만 소리를 질르지 ㅋ 하지만 아직 놀라긴 이르다. 최상 낙하코스가 남아있으니. 2번째 떨어질 때도 모두가 예상했을 거지만 울었다. 역시는 역시. 썬더폴스를 타고 나니 온 몸이 물에 흥건하게 젖어있었다. 우비를 입고 탔는데. 너무나 찝찝했다.<br><br>그리고 다른 놀이기구를 타려고 하는데 비가왔다. 처음엔 10m정도씩 왔는데 10분정도 지나니 그냥 하늘에서 물항아리를 버리는 거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많이 왔다. 후두두두두두두두둑.. 어쩔 수 없이 놀이기구는 5개만 타고 차로 달려갔다.흑흑 나의 금같은 시간..<br><br>하지만 아마존은 타고 싶어 마지막으로 아마존을 타러 갔다. 아마존은 킹정하는 세계관 에버랜드에서 안타면 섭섭한 전설의 아마존! 그런데역시.. 아마존과 폭우가 손을 잡으니 속옷까지 물이 뚝뚝 떨어질정도로 흥건하게 젖었다.난 아니니까 다행이넴 ㅎ<br><br>아마존을 타고 드디어 차로 가기 시작했다. 기념품은 무지개 물개랑 판다 머리끈을 샀다. 둘 다 너무 귀여웠다. 가는 동안 다리는 점점 아파왔고 비는 점점 많이 왔다. 샌들을 신고 왔는데 비로 발목까지 잠겼다. 왠지 사고가 날 거 같은 느낌이였다. 지렁이를 밟을 것 같은 느낌이다. 그리고 그 말이 사실이 될 뻔 했다.<br><br>차에 도착해서 옷을 갈아입고 동생과 로블을 했다. 차에서 게임하는 게 아마 가장 재밌는 게임같다.나는 생각했다.' 비만 안왔으면 겁나게 많이 탈 수 있었을텐데..이게 그림의 떡인가,,너무 아쉽다 흐엑' 에버랜드에서 놀이기구를 많이 못탄게 정말 아쉽다. 하지만 차에서 게임을 실컷 했다 ㅎㅎㅎ</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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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1:1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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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다!!! 장투더 현투더 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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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올해 5월인가 4월인가 기억은 안났지만 그때 나는 코코로로나나에 걸렸다."<br>내 동생은 엄청 아팠지만 나는 무증상이어서 동생 앞에서 춤을 추면서 아싸라비아 콜롬비아라고 노래를 불렀다. 웅가대마왕은(내동생) 엄청 화나서 내 전설의 부분을 있는 힘껏 때렸다. 나는 고통스러워서 혼자말로 " 웅가대마왕이 나으면 똑같이 때려주마"라고 했다.<br>2일이 지나고 나는 침대에서 롤린을 무한반복 하고 있었다. 엄마가 내가 제일 좋아하는 파스타를 준비했다. 그때 내 동생이 내거를 훔쳐 먹고는 나보고 "음 맛있다~ 마트 다녀오셨어용~?"<br>그날 웅키라붕키(내 동생) 는 쌍코피 터지면서 나에게 "제물을 받치 겠습니다". "제발 살려주세요 형님"이라고 말했다. 1달 후.<br>난 학원에 갖다오고 방에서 울기 시작 했다.<br>5일후 격리가 끝났다. 하지만 불길한 느낌이 들었다. 왜냐 학원이 기다리고 있었기 때문이다.&nbsp; &nbsp;&nbsp;<br>안돼!!!!!!!!!!!!!<br>그 날후 나는 매일 감기, 코로나 등을 걸리고 싶어서 엄청 춥게 다니고 밀집된 공간에서 마스크를 벗었다.&nbsp;<br>나는 꼭 코로나가 걸리고 말거야!!!!!!!! 라고 매일 다짐한다<br>그럼 안뇽~</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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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1:1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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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새우탕맛 나는 된장찌개 (이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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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저께 삼촌께서 우리 집에 놀러오셨다. 나는 깜짝 놀랐다. 왜냐하면 삼촌은 정말 가끔씩 우리집에 놀러 오기 때문이다. 삼촌은 반갑다고 저녁으로 된장찌개를 끓여주시겠다고 하셨다.&nbsp;<br>우리 가족은 다 깜짝 놀랐다. "엥, 삼촌이 요리도 할 줄 알아?" 내가 물었다. "당연하지, 이 삼촌이 요리 실력을 보여주지" 라며 삼촌이 당당하게 대답했다. 삼촌은 마트에 가서 재료를 사왔다. "서연아, 삼촌 좀 도와줘" 삼촌은 내게 도움을 요청했다. '음....' 난 조금 고민했지만 도와주기로 결심했다.<br>삼촌은 먼저 애호박, 파, 양파 등을 꺼내 재료를 손질하기 시작했다. '탁탁탁' 칼질을 했다. 삼촌이 생각보다 칼질을 잘 해서 놀랐다. 삼촌은 재료를 넣기 전에 간새우를 잔뜩 넣었다. "삼촌, 간새우는 왜 이렇게 많이 넣는거야?" 나는 의아했다. "서연아, 이래야 된장찌개 육수 맛이 깊게 나는거야". 삼촌은 자랑스럽게 대답했다. 하지만 이때부터 뭔가 잘못되기 시작했다. 삼촌은 그다음 손질한 재료를 모두 넣어 보글보글 끓이기 시작했다. 아직은 된장을 안 넣어 아무 색깔도 없고 맛도 안나는 된장찌개였다. 삼촌은 그다음 된장을 조금 떠서 국물에 조금씩 풀기 시작했다. "서연아, 이래야 된장이 잘 녹아서 맛이 좋아져". 삼촌은 점점 자신감이 붙어 잘난 척을 하기 시작했다. 또 소금을 위에서 멋지게 뿌리거나, 불을 조금씩 조절하는 등, 조금 어설프지만 현란한 요리 실력을 선보였다. 삼촌은 몇 분 더 끓이더니 파를 올려 완성시켰다.<br>삼촌은 된장찌개를 중앙에 두고, 고기를 구어 저녁을 차려주었다. 나는&nbsp; 걱정 반, 설렘 반으로 된장찌개를 먹어봤다. "으...으음~" 맛은 있는데 된장찌개 맛은 나지 않았다. 간새우가 너무 많았는지 된장찌개 맛이 아니라 새우탕 맛이 났다. 삼촌도 한 입 먹었더니 인상을 찌푸렸다. "다음에는 내가 더 맛있게 끓여줄게" 삼촌이 부끄러운 듯이 말했다. 새우탕 맛이 났지만 우리는 끝까지 맛있게 먹었다. 말은 못했지만 삼촌한테 고마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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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1:1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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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준서 7월9일 토요일 대회젔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ewhee211/kq42um7ovf2wkh6v/wish/2358204449</link>
         <description><![CDATA[<div>대회가 시작했다 나는&nbsp; 너무 떨렸다.<br>나는 골기퍼를 했다. 나는 골을 먹혔다.&nbsp;<br>나는 너무 슬펐다 뿌에에에에엥<br>한 경기가 끝나고 그다음에 또 골기퍼를 했다 또 졌다<br>이번에는 미드필더를 했다.<br>나에게 공이와서 돌파했다.<br>나는 공격수에게 잘못 패스를 주었는데 상데의 공격찬스가 되었다<br>또 골이 먹혔다 나는 울고싶었다경기가 끝나고 마지막경기다 이번에는 공격이다.<br>나는 공격찬스가 나왔는데 수비가 막아서 코너킥이되었다<br>나는 코너킥을 올렸는데우리팀의 몸에 맜아서 골을 못넜다<br>경기가 끝나고 승부차기를 했다 코치님이 골기퍼를 하라고 하셨다<br>우리팀이 슈팅을 못넜다<br>상대팀도 못넜다<br>또 못넜다<br>상대팀이골을 넜다<br>그레서 우리는 졌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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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1:1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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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박신원 제목:고무동력:rc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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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newhee211/kq42um7ovf2wkh6v/wish/2358204539</link>
         <description><![CDATA[<div>10월23일 쨍쨍한 어느날,<br>나는 애들이랑 rc카 배틀을 하기로했다.<br>그래서 나는 제일 먼저 와서 기다리고 있었다.<br>석진이도왔다<br>우리는 기다리고 있었는데 준안이가 횡단보도에있었다.<br>우리는 그런 준안이를 모른 척했다.<br>준안이가 계속 소리쳤는데 모른척 했다.<br>준안이가 달려와서 우리는 튀었다.<br>결국엔 만났다.<br>준안이가 rc카를 께냈는데 엄청 좋았다.<br>그래서 준안이는 자랑을 했다.<br>그게 시속50km라고했다.<br>우리는 너무 놀랐다.<br>왜냐하면 우리는 다 싸구려라서 놀랐기때문이다.<br>&nbsp;계속 기다리는데 안 와서 우리가 거기로 갔다.<br>근데 우리는 어디로가는지 몰랐다.<br>나는 준안이를 따라가고 석진이도 준안이를 따라가고있기때문이다.<br>그래서 다시 돌아갔는데 건우가 있었다.<br>우리는 건우를 만나고 원진이네 집으로 갔다.<br>원진이네가서 같이놀자고말했다.<br>원진이는 수락했고 우리는 래미안에가서 놀았다.<br>우리는 다꺼냈는데 다 고무동력 자동차였고,준안이만 rc카를 가져왔다.우리는 상대가 안돼서 준안이 rc카로 술래잡기를 했다.<br>우리는 조금 준안이 차를 찼다.<br>우리는 힘들어서 좀 쉬었다.그래서 건우 핸드폰으로 유튜브를 봤는데 너무 웃겼다.근데 석진이가 핸드폰만 본다고해서 가려고했다.<br>나는 석진이를 달래서 핸드폰을 그만하고 다시놀았다.<br>우리는 목말라서 건우가 물을 사줬다.<br>그리고 너무 배고파서 물 병세우기로 건우가 라면을 사주기로했다.<br>나는 안됐고 원진이랑 준안이랑 석진이가 됐다.<br>근데 준안이가 석진이를 이상하게 저장해서 싸웠다.<br>어쨌든, 석진이랑 나, 준안이가갔다.<br>나는 또 다시 놀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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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1:1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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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최원진:) :&gt;제목:준안이의 RC카와 건우의 플렉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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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 날,10월23일 일요일<br>석진이,준안이,신원이,건우가 내 집에 초인종을 눌렀다.<br>깜짝 놀랐다. 어? 뭐지?하고 문을 열었다.<br>"끼이이익"하고 문을 열었다.<br>야 너 놀 수 있어? 라고 준안이가 말했다.<br>어,나 놀 수 있어. 라고 내가 말했다.<br>응 알았어, 그럼 준비하고 빨리 나갈게!라고 내가 말했다.<br>그리고 친구들과 밖으로 나갔다.<br>준안이 rc카 엄청 빠르다고 신원이가 말했다.<br>그럼 얼마나 빠른지 볼까?<br>그리고 준안이가 RC카를 조종했다.<br>진짜로 엄청 빨랐다!<br>그리고 자전거랑 시합했는데 압도적으로 자전거가 졌다!<br>그리고 내 자전거가 엄청(?)빠른 편인데 자전거가 졌다.<br>그리고 중앙 운동장에 가서 준안이의 RC카를 가지고 놀았다.<br>그리고 준안이가&nbsp; 석진이의 아스팔트(?)가 부셔졌다.<br>그리고 재미있게 놀다가 건우가 갑자기 물병을 돌려서 세우면 라면을 사준다고 했다.<br>그런데 놀랍게도 내가 물병을 한번에 세웠다.<br>그런데 건우가 다른 애들도 불쌍해서 결국 건우가 다 사줬다.ㅠㅠ<br>(나만 먹을 수 있었는데....)<br>그리고 나는 라면을 먹었다.<br>밖에서 먹은 라면을 정말 오랜만이었다.<br>그리고 다음에도 놀고 싶다!!<br>(히힣히히히히히히히히히)<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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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1:1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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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현-3년만의 영화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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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2년 7월 3년만에 타임스퀘어 CGV에 갔었다.한산:용의 출현을 보았다.3년만이여서 너무 기대되고 떨리기도 했다.영화가 시작했는 데 오랜만이여서 그런가?스피커가 귀옆에 있는 것처럼 소리가 매우 크게 느겨졌다.그리고 스크린이 앞에만 있는게 아니라 양옆에도 있었다.<br><br>이순신 장군이 전투계획하는 게 신기했다.안그래도 소리가 큰데 화포소리 때문에 더 시끄러웠다.영화가 약 2시간정도 했는 데 한시간 정도를 귀를 살짝 막고들은 것 같았다.전투 중에 자꾸 사람 죽는게 나오니까 너무 떨렷다.점차 거북선이 만들어진 모습이 멌있었다.일본과 전투를 하는 중에 일본배가 거북선에 부딪쳐 산산조각나는 모습을 보고 궁금한 게 생겼다.'일본배는 왜 이렇게 약할까?'이순신 장군이 전투를 지휘하는 동안 주의에서 총알을 막아주는 것을 보았다.'옛날에도 방패가 있었구나~그런데 나무로 만들면 뚤리지 않나?'<br><br>2시간이 지나고 영화가 끝났다.영화가 끝나고 나올려는데 다리에 놓고있던 팝콘에 구멍이 뚤렸다.그걸 담느라 늦게 나왔다. 나와서 보니 눈이 진짜진짜 아팠다."악! 내눈!!!".동생도 눈을 찡그리고 있었다. 우리는 화장실에 갔다가 나왔다.영화가 끝났는 데 생각보다 사람이 많지 않았다.'5층에는 영화관이 1개여서 그런가?'<br><br>CGV에서 내려와서 타임스퀘어를 둘러보다 저녁을 먹고 나왔다.&nbsp;<br>영화도 재미있게 보고 밥도 먹으니 잠이와서 집에 갔다.&nbsp;<br>한산:용의 출현은 정말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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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1:1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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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석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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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희망이지만 내일은 절망인 일요일<br>&nbsp;나는 친구들이랑 RC카 대결을 한다.<br>원래는 레고 자동차를 가져가려고 했는데, 부셔질까봐 걱정이 되서 고무 동력 자동차를 가져갔다.<br>그렇게 준안,신원,건우,나랑 만났다.<br>준안이의 RC카는 빨랐다.<br>저걸 이길 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아무튼 기대된다.<br>원진이도 같이 낄려고 원진이 집 앞에 왔다.<br>그런데 박신원이 확인도 안하고 벨을 누르고 도망갔다.<br>나는 너무 놀라 소리 지를 뻔 했다.<br>잠시 비명을 넣어두고 후다닥 엘리베이터에 숨었다.<br>잠시후, 문이 열리는데 원진이였다.<br>한숨을 쉬고 큰 놀이터에 가서 고무 동력 자동차를 꺼냈다.<br>다른 친구들도 고무 동력 자동차를 꺼냈다.<br>석준안만 제대로 가져온 것이다.<br>정말 미안했지만 사과를 하지 못했다.<br>아무튼&nbsp; 제대로 된 것이 없어서 그냥 준안이 RC카로 술래 잡기를 했다.<br>중간에 술래 잡기에서 나는 빠지고 고무 동력 자동차를 가지고 놀고 있었는데 준안이가 엄청 커다란 돌을 들고 성큼성큼 다가오고 있었다.<br>돌이 떨어지고 자동차가 부셔지는 걸 지켜보기만 한 내 모습이 처참했다.<br>"안돼!@!!@~@!@#!!"<br>나는 놀랐다.<br>준안이는 돌을 옆으로 던지려 했는데 자동차를 맞췄다며 변명만 늘어놓고 있었다.<br>준안:"아니 내가 옆으로 던지려 했는데... 정말 미안하다.."<br>석진:"아이고, 그냥 니 집에 있는 고무 동력 자동차 내일 줘.."<br>준안: "알았어."<br>그렇게 사건은 종료됐다.<br>나는 속으로 생각했다...<br>"레고 자동차 안 가져오길 잘했다..ㅜㅠ"<br>그렇게 다른 놀이터로 옮기고 병 세우기를 했는데, 2번만에 성공했다.<br>그 다음 준안이,원진이의 먹방을 보고 헤어졌다.<br>참 알찬 날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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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1:1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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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정가온 제목:비행기는 언제나 짜릿</title>
         <author>050dangc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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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가족들과 제주도를 가는 날이다.<br>코로나 이후 처음으로 비행기를 타는거라 긴장이됐다.<br>"잠시후 5번 게이트가 열릴 예정입니다" 안내방송이 나왔다. 다음에 비행기를 탈거라서 더더욱 기쁘고 긴장이됐다.<br>이제 비행기 안에 들어간다.&nbsp;<br>또 안내방송이 나왔다.<br>"잠시후 우리 비행기가 출발할 예정이니 안전벨트를 매주시기 바랍니다" 나는드디어 출발이구나 라고 마음속으로 생각했다. 떨렸다.<br>나는 출발하고는 바로 자 버렸다.<br>비행기가 제주 공항에 도착한후 짐을 찾고 바로 제주공항에서 사진을 찍었다.<br>그리고 렌트카를 빌려 밥을 먹으러 갔다.<br>밥을먹고 바다에 가서 수영을 했는데 햇빛이 강해서 얼굴이 따가웠다.<br>수영을하고 숙소에가서 사촌오빠와 또 수영장에서 수영을 하고 비치볼로 배구도 했다. 정말 재미있었다.&nbsp;<br>제주도에서는 흑돼지와 갈치구이등등을 먹었다. 정말 맛있었다.<br>제주도에서는&nbsp; 박물관도 가고 여러가지 체험도했다.<br>&nbsp;나는 제주도에서 3박4일동안 있었다. 내가 있는 동안에는 제주도에 날씨는 정말 화창했다.비가 한번도 안왔다.<br>그래서 매일매일 수영을 했다.<br>엄마는 회사가 끝나고 제주도에 오는라 그다음날에 왔다.<br>엄마가 오는 날에는 맛집투어를 다녔다.<br>정말 배가불렀다.&nbsp;<br>벌써 4일이 지나서 아쉬웠다.마지막날에는 카페에가서 빵과 주스를 먹었는데 빵이 입에서 녹았다.<br>나는 밤에 비행기를 타고 공항으로 갔다.<br>정말 재미 있었고 다음에 또 가고 싶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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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1:1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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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나윤- 즐거운 현장체험 학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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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7월에 중반 오늘은 현장체험학습을 가는 날이다.<br>아침에 지갑 핸드폰만 챙기고 허둥지둥 학교에 갔다. 가자마자 친구들이 반겨줬다. "나윤아 빨리와!" 실내화를 갈아신고선 교실로 달려갔다.<br>&nbsp;교실에 가서 자리에 앉았다.&nbsp; 교실에 있기만은 지루해서 밖에서 나머지 친구들이 타고있는 셔틀버스를 기다렸다. 20분을 기다린뒤 친구들이 타고있는 셔틀 버스가 왔다. 교실에 가서 선생님께서 오늘은 어떤체험을 할지 알려주셨다.<br>&nbsp;"첫번째로는 영화를 볼것이고, 두번째는 점심을 햄버거 가게에서 먹고, 마지막으로 롤러장에 가서 롤러스케이트를 탈거에요"라고 말씀하셨다.&nbsp;<br>우리가 탈 버스를 타고 바로 영화관을 갔다. 선생님께서 팝콘을 코로나 때문에 먹을수 없고 음료수만 먹을수 있대서 나랑 짝이랑 같이 돈을 모아 음료수를 샀다.<br>&nbsp;우리가 볼 영화는 코난 할로윈의 신부였다. 영화관에서 영화를 다보고 같이 햄버거 집으로 갔다. 선생님께서 "우리가 먹을 햄버거는 kfc 햄버거를 먹을거에요" 라고 말씀하셨다.&nbsp;<br>잔득 기대하고 먹었는데 햄버거가 별로 맛이없어 반만 먹고 버렸다.&nbsp;<br>친구들이 다 먹고 선생님과 친구들이랑 같이 롤러스케이트장에 갔다.&nbsp;<br>순서대로 롤러스케이트 직원께서 "신발 사이즈 말씀해주세요~" 라고 말씀하셔서 나의 신발 사이즈를 말하고 보호장구를 착용하고 롤러스케이트를 신었다.&nbsp;<br>롤러 스케이트를 3년 만에 타서 자신이 없어 롤러스케이트를 탈때 잡고타는 봉을 잡고 탔는데 나의 걱정보다 잘 타서 다행이었다.<br>우리반에 중에서 롤러스케이트를 못타는애가 있어서 롤러스케이트를 타는 방법을 알려주었다.<br>1시간뒤 내가 롤러스케이트 타는 방법을 알려준애가 잘타기 시작했다. 많이 뿌듯했다.<br>마지막으로 우리가 탔던 버스로 가 버스를 타고 집으로 돌아갔다. 학교에서 내린후 집으로 돌아갔다.&nbsp;<br>피곤해서 집에 가자마자 침대에 누워서 잤다.<br>오늘 하루는 참 재미있는 현장체험학습이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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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1:2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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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이예원    제목:잃어버린 반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ewhee211/kq42um7ovf2wkh6v/wish/2358219743</link>
         <description><![CDATA[<div>지지난주 토요일 교회에서 친구와 에버랜드에 놀러갔다.<br>바이킹,아마존 등등<br>놀이기구를 타고 소품샵에 갔다.<br>소품샵을 둘러보다가 예쁜 반지를 봐서 친구와 우정반지를 맞췄다.<br>"아!!!너무 예쁘다!! 난 끝까지 차고 다닐거야!!"<br>"나도!! 너무 마음에 들어!!"<br>나의 첫 우정반지여서 더 기쁘고 신났다."<br>친구와 반지를 맞춘 뒤 다른 놀이기구를 탔다.<br>놀이기구를 탄 후 엄마안테 반지를 자랑 하려고&nbsp;<br>친구와 반지를 낀 손을 찍으려고 하는데 내 손가락에 반지가 없었다........<br>"야...나 반지 잃어버린것 같아..."<br>"뭐?? 반지를 잃어버렸다고??..."<br>"그런것 같아.."<br>반지는 8000원으로 비싼 값 이였다.<br>가방을 찾아봐도&nbsp; 없어서 다시 사게 되었다.<br>어떤일이 벌어질지도 모르고....<br>놀이기구를 다 타고 교회에서&nbsp; 물건들을 정리하려고 가방을 살펴봤는데 반지가....반지가 들어있었다...................<br>그렇다..난 반지가 가방에 들어있는지도 모르고 1개를 더 사버린 것 이다.....<br>그래서 1개는 내가 쓰고 1개는 사촌동생을 줬다.....<br>하하하하........ㅠㅠ<br>친구는 그럴줄 알았다며 나에게 말했다.<br>"에휴 그럴줄 알았다....."<br>"그러줄 알았으면 얘기하던가...ㅠㅠ"<br>"크음......."<br>에버랜드에서 놀이기구도 4~5개밖에 못탔는데....반지 너까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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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1:2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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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건우:10/23일 Rc카 술래잡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ewhee211/kq42um7ovf2wkh6v/wish/2358220343</link>
         <description><![CDATA[<div>10/23일 그날에 Rc카를 가지고 애들과 놀았다<br>1:15분에 만나기로 했다 정말 기대가 되었다.<br>박신원,최원진,최석진,석준안,나 이렇게 놀았다.<br>먼저 레미안놀이터에 가서 놀았다&nbsp;<br>일단 RC카를 꺼냈는데, 준안이만 제대로된걸 가지고 왔다.(다 고무동력자동차였다)<br>준안이는 Rc카를 60만원을 주고 샀다는 말이다<br>나는 그게 그렇게 비싼지 몰랐다(속도를 알지 전까지...) 준안이가 말했다"내 RC카는 자전거 보다 빠름 ㅋㅋ".<br>나는 깜짝놀랬다"에?!?!?!?!?!"<br>라는말과함께 달리기 시작했다.<br>이뭔 자전거보다 빨랐다.<br>'부오아오와오오와아아오로ㅏㅘ와와아와ㅏ오ㅏ오ㅏㅗ오ㅏ오와와ㅏ오ㅏ오ㅘ'라는 소리가 났다.<br>나는 생각했다. '이거 찐 엔진아님?'&nbsp;<br>그런데 물어보지는 않았다..<br>1시간뒤에 애들이 목말라하길래 내 카드로 물을 사줬다.(아아악 내돈~~~~~~~)&nbsp; 애들이랑 물병세우기를 했는데 준안이가 제일 열심히 했다.&nbsp;<br>그래서 준안이,원진이,석진이가 당첨되었다<br>석진이는 뽀로로 음료수를 사고<br>원진이는 나쵸(과자) 준안이는 진라면(매운맛)<br>꿀걱 꿀걱!!,후루루루루루루루루루룩 이란소리가 귀에 아른거렸다<br>그리고 술래잡기를 했다<br>맞으니까 엄청 아팠다&nbsp;<br>그 와중에 석진이 고무동력자동차가 부서졌다<br>석진이차 위에 엄청난게 큰돌을 떨어뜨렸다 바퀴,나무가 부서졌다<br>그리고 원진이가"야야 이렇게됀거 걍 다부수자!!!!!!"라고 했다 나는 원진이를 말렸다"얼른얼른 그만하지 못해??ㅡㅡ"라고 나는 말했다<br>그래서 원진이는 뭠추고 석진이는 대노 한것처럼 보였다 "아니 뭐하냐고 하....."<br>석진이는 "건우것도 부숴!!!!!!!!!!!!!!!!!"라고 말했다.<br>나는 진정하라고 말했다.<br>그리고 진정된다음에, 그냥 다시 놀았다.<br>다음에 엄빠가 와서 헤어졌다 다음에 또 해야지!!!!!!!!!!!!<br>(솔직히 내돈 아까움 ㅠ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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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1:2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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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유진 - 죽기 직전이었던 체력 단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ewhee211/kq42um7ovf2wkh6v/wish/2358223868</link>
         <description><![CDATA[<div>&nbsp; 3주 전, 선생님이 우리반을 다목적실로 데리고 가셨다. 선생님이 수업을 하거나 체력 단련을 하는 것 중 어떤 걸 하고 싶냐고 하셨다. 그래서 우리반은 수업보다 체력 단련이 낫다며 체력 단련을 선택했다.<br>&nbsp;&nbsp;<br>&nbsp; 체력단련은 버피테스트, 팔굽혀펴기, 스쿼트를 하는 것이었는데 그 말을 듣자마자 나는 '망했다' 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운동을 조금만 해도 힘들기 때문이다. 나는 정말 버피테스트를 할 때 죽는 줄 알았다. 버피테스트는 한 턴에 5개만 하는 것이었는데 3개를 하자마자 다리가 아팠다. 내 턴이 끝나고 나는 바로 누웠다. 1시간 정도 쉬어야 할 것 같았는데 나랑 같은 모둠인 가온이와 서현이가 너무 빨리 끝내버렸다. 그렇게 나는 다리가 아픈 채로 체력단련을 계속했다. 나는 체력단련을 선택한 것을 계속 후회했다. 내가 싫어하는 사회라도 둘 중 하나를 선택하라고 하면 이젠 무조건 사회를 선택할 것이다.<br><br>&nbsp; 체력단련이 끝나고 나는 누워서 기절한 듯이 있었다. 누워있었을 때 나는 잠깐 잘 뻔했다. 선생님이 체력단련을 하고 시간 남으면 피구를 할 것이라고 다목적실 가기 전에 말하셨는데 결국엔 시간이 남지 않아서 하지 못했다. '아, 왜 체력단련을 했을까!!'<br><br>&nbsp; 그날이 있고 다음 날, 난 내 허벅지가 무척이나 아팠다. 바닥에 앉는 것과 일어서는 것도 아팠다. 나는 학교에 가서 아프다고 말했더니, 다른 애들도 그랬다고 한다. 이게 다 체력단련 때문이었다. 정말, 왜 체력단련을 선택했을까!! 지금은 괜찮지만 체력이 늘었는지 안 늘었는지는 모르겠다..<br><br>&nbsp;<br><br>&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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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1:2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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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나윤 - 핸드크림의 알맞은 사용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ewhee211/kq42um7ovf2wkh6v/wish/2358224321</link>
         <description><![CDATA[<div>&nbsp;어제의 교실, 어딘가 내 주변에서 달달하고 향기로운 냄새가 났다. 얼심히 향기가 나는 곳을 봤더니 내 앞자리 우주최강 귀엽고 이쁜 김둘기 공주님께서<br>핸드크림을 바르는 중이었다.&nbsp;<br><br>나는 핸드크림이 바르고 싶어졌다. 그래서 우주최강 귀엽고 이쁜 김둘기 공주님의 등을 툭툭 쳤다. 그리고 우주최강 귀엽고 예쁜 김둘기 공주님이 뒤를 돌아봤다. " 나도 핸드크림 좀 줘. "<br>내가 말했다. 그러더니 우주최강 귀엽고 예쁜 김둘기 공주님이 핸드크림은 너무 많을 정도로 '푸욱' 짜주었다.<br><br>내 손을 본니 핸드크림이 수북히 쌓여있었다.<br>그 때 나는 우주최강 귀엽고 예쁜 김둘기 공주님의 얼굴을 보았다.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표정의 얼굴이었다. " 야 너무 많이 줬잖아..! " 내가 우주최강 귀엽고 예쁜 김둘기 공주님에게 내가 말하였다.&nbsp;<br>" 어쩔 걍 써. " 우주최강 귀엽고 예쁜 김둘기 공주님도 말했다.&nbsp;<br><br>&nbsp;어쩔 수 없이 나는 손을 문지르며 발랐다.&nbsp;<br>처음에는 손이 너무 끈적하고 미끄러웠다.<br>그래도 나는 계속 손을 문질렀다. 그랬더니 내 손은 어느정도 덜 미끄러웠다. 다 흡수가 된 후 나는<br>생각했다. '앞으로는 내가 가지고 다녀야 겠다..'<br><br>&nbsp;그 생각을 한 후, 나는 내 가방에 작은 필통 속에<br>핸드크림을 넣어서 다니고 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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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1:2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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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승아 제목: 오랜만인 캠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ewhee211/kq42um7ovf2wkh6v/wish/2358225000</link>
         <description><![CDATA[<div>&nbsp;해가 쨍쟁한 날이였다. 나는 정말 오랜만에 캠팡에 왔다. 엄마 아빠가 작년에 좋은 캠핑장이라고 그랬어서 무척 기대가 되었다. 한 3시간 갔는데 산속 길로 들어가더니 잠시 후 도착했다. "아 더워" 엄마 아빠는 도착하자 마자 물건을 꺼냈지만 나는 너무 더워 정신을 차리지 못했다. 나는 정신을 차리고 엄마 아빠가 도와달라는 건 다 도와주고 쉬고있었다. 엄마는 "승아야 저기가 그늘이네 의자 엄마 아빠꺼 까지 다 펴놓고 쉬고있어" 나는 의자를 다 펴고 앉았다 . "와 차보다 더 시원해. 차는 완전 더워" 엄마 아빠는 그늘을 만들고 텐트를 쳤다. 누워있으니 정말 좋았다. 이모네와 캠핑을 같이 하기로 해서 이모를 기다리고 있었다. "언제 오지...심심해. " 곧 이모가 오셨다. 이모는 고3언니와 중2언니가 있는데 언니들은 공부하느라 오지 못했다. 저녁은 소고기였다. "음 맛있다. 잘 구워졌네." 어른들은 소고기를 음미하면서 먹는 것 같았다. 나는 다 먹고 손발이 차가운 편이라 조금 추워서 텐트에 들어가 있었다. 아빠가 "고구마 넣어줄게 먹어." 고구마는 할아버지가 캐신 거였는데 맛있었다. 나는 침낭 속에서 핸드폰과 고구마를 먹으면서 쉬었다. 조금 지났나 엄마가 나를 불렀다. "승아야 불피웠어 나와 불있으니까 따뜻하다." 나는 엄마의 부름에 나왔다. 나와보니 정말 따뜻했다. "와 진짜 따뜻하다 좋다"&nbsp; 엄마가 저번에 캠핑용품 샀을 때 받은게 있다고 가져왔다. "뿌려 봐" 나는 한 번 엄마의 말대로 불에 뿌려봤다. "우와..! 진짜 예쁜데..?" 이 가루는 오로라 가루였는데 장작에 뿌리는 용도였다. 뿌리면 보라색,초록색,파랑색이 불에 있었다. 너무 예뻤다. 오랜만에 캠핑 와서 힐링 되서 좋았다. "와 진짜 좋다. 이제 좀 자주 오자!" 우리 가족은 조금 더 불 구경 하다가 텐트에 들어와서 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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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1:2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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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39;&#39;김유진&#39;&#3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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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q게ㅐㅑ디유하기노ㅐㅈ댜롸덪7월의 어느 날 드디어 제주도 가는날이 왔다 아빠는 회사때문에 같이 못가셨고 엄마랑 나 언니 동생과 같이 갔다&nbsp;<br>1시간 동안 차를 타고 공항에 갔다 1시간동안 차를 타니 멀미가 났다 비행기 타는 시간이 좀 남아서 가기전에 밥을 먹고 핸드폰을 하면서 비행기 시간을 기다렸다......<br>드디어 비행기 탈때가 왔다 나는 셀레는 마음으로 비행기를 탔다 예날부터 비행기 타는것을 좋아해서 비행기 시간을 기다렸다 비행기에 타서 헤드셋을 끼고 영화를 봤다 영화를 보고 창문을 봤는데 하늘이 너무 예뻤다 영화를 2편정도 보니까 벌써 제주도에 도착했다 도착하고보니 벌써 밤이였다 제주도에 도착해서 먼저 숙소로 갔다 숙소에서 짐을 풀고 숙소 근처에서 구경하고 놀다가 너무 늦에서 숙소에서 잠을 잤다.....<br>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아침을 먹으러갔다 아침을 먹고 제주도 귤 따기 체험관에 갔다 거기에서 귤을 엄청 많이 땄다. 그리고 제주도 기념품 샵도가서 기념품도 샀다.<br>숙소에 가서 샀던것들을 열어봤다 아까 딴 귤도 깨끗히 씻어서 먹었다<br>그리고 말타기 체험장에 갔다 처음으로 말을 타는거여서 좀 무서웠다<br>체험장에가서 말에게 당근도 주었다 처음에는 무서웠지만 계속 타보니 재미있었다.<br>...............<br>다음날 ,벌써 집으로 가야했다.. 좀 아쉬웠다 다음에 제주도에 또 가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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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1:2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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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 조수빈      제목: 수학학원 마지막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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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월 25일 수학학원 마지막날이었다.<br>&nbsp;목요일날 한번더 가야하지만 그때는 시험이라 안 갔다.<br>수업내용은 시험전이라 많이 복습했다.&nbsp;<br>선생님은 내가 끊는다는걸 모르셨다.<br>그래서 평소와 비슷하게 수업했다.&nbsp;<br>수업하다가 스티커를 100개 모으면 문상을 준다는 걸 생각났다.<br>하루에 2개씩 주는데 잘하면 3개 아니면 4개를 주신다.<br>나는 스티커가 106개여서 선생님한테 말하고 받았다.<br>수업하기 싫어서 갑자기 문상 주라고 했지만;.......<br>수학 선생님은 잘 가르치고 좋지만, 가까운데로 가서 더 편하게 다니려고 옮기는 거다.<br>다시 다니는 학원은 무뚝둑한 선생이지만,&nbsp;<br>학원은 다시 다닐 수 있어서 괜찮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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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1:3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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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 바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 김지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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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제목: 뭔가 찝찝한 대회<br><br>지난주 토요일이었다...<br>그날은 태권도 대회 날이었다.<br>난 동생과 같이 대회에 출전하기 때문에<br>6시에 같이 일어났다. 그런데 동생은 안 일어나서 내가 간지럼을 태웠더니 일어났다가 다시 잠들어서 귀에 대고,<br>"야 에버랜드 안가니?"&nbsp;<br>라고 했더니 벌떡 일어났다. 당연히 애버랜드는 뻥이었다.<br>나는 간단히 아침을 먹고 집을 나섰다.<br>아침이라 사람이 없었다.<br>그리고 일찍 나가까 과학 시간에 배웠던 안개를 보았다.<br>'역시 난 이때도 공부를 생각하는군. 하핫'<br>태권도장에서 간단히 몸을 풀고 영등포 제 1 스포츠센터로 향했다. 우리는 영등포구 시범단이어서<br>시범 공연까지 해야 했기 때문에 일찍 갔더니 거의 사람이 없었다. 그때까지만 해도 졸렸지만 막상 시간이 지날수록 긴장이 돼서 잠이 다 깼다.<br>그곳엔 '강철 태권도장' 과 우리 '국제 태권도장' 밖에 없었다. 그런데 엄청난 소식이었다. 그 강철 태권도장이 한개의 도장이 아니라 4개의 태권도장이 연합한 도장이었다. 그래서 그런지 화이팅 하는 소리부터 남달랐다.<br>"강철! 화이팅! 강철! 화이팅!"<br>귀가 터지는 듯 했다.<br>곧 거의 모든 태권도장과 구경하러 온 사람들이 다 도착했다. 그러자 곧이어 대회가 시작했고 시범단 시범을 먼저 했다. 노래는 웅장한 노래 1곡, 신나는 노래 한곡, 그리고 마지막으로 싸이의 'That That'이었다. 우리는 연습 한대로 했으나 몇 명이 틀리고 또 격파를 못 깬 사람도 있었다.<br>"연습 땐 안 이랬는데!!!!!!"<br>그래도 나쁘진 않았던 것 같다.나쁘지 않았던 것 같다지 나쁘지 않다는 아니다.<br>시범이 끝나고 난 스피드발차기 종목에 먼저 나갔다. 난 최선을 다해서 찼지만 난 3등이었다.<br>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ㅏ아ㅏ<br>지금도 아쉽다. 그런데 솔직히 스피드발차기는 애피타이저다. 품새가 메인이지.이건 뭐 져도 그냥 뭐 그냥 그렇다.<br>'나만 그런가??'<br>어쨌든.<br>그 다음으로 품새를 했다.<br>태극 5장과 고려품새였다. 나는 연습때보다 잘하는 실전파이기 때문에 잘 했다(?). 게다가 내가 품새를 하는 동안 다른 태권도장 사범님이 나보고,<br>"와! 쟤 진짜 잘하네."<br>라고 해주셨다.그래서 하는 동안 기분이 좋았다.<br>"앗싸 1등"<br>그러나!!!!<br>안심할 수 없었다.<br>왜냐하면 하이라이트인 품새 단체전이 남았기 때문이다....케켘케케켘켘(긴장 풀려는 웃음)<br>우리(단체 A팀 5,6학년)이 하기 전에 동생들 팀이 먼저 하길래 구경했다.<br>"와...5팀중 4위라니... 게다가 4위는 트로피도,상장도 없는데!"<br>우리가 이겨서 잘난척을 해볼까?<br>우리 차례가 되기 전 가장 높은 점수는 232.8점이었다. 그러나 우리 점수는 235.5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br>"앗싸 트로피, 앗싸 상장, 앗싸 자존심!!"<br>우리는 당당하게 1위 단상에 올라가서 트로피를 들었다. 나하고 윤동0라는 친구는 기념 포즈로&nbsp;<br>하트를 만들고 사진을 찍었다. 조금 웃겼다.<br>휴,그래도 성공적인 대회였다.<br><br>(쿠키)<br>대회가 끝나고.....<br><br>'이거 이거 스피드발차기만 3위인거 약간 마음에 걸리는데...<br>&nbsp;좀 찝찝하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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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1:3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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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윤- 동물원에서 탈출한 둘기와 판다가 당산동에서 한 일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ewhee211/kq42um7ovf2wkh6v/wish/2358235104</link>
         <description><![CDATA[<div>&nbsp;10월 초, 나는 김둘기를 만났다. '딘딘향' 마라탕집에 갔다. 난 내가 원하는 마라탕 재료를 둘기는 자기가&nbsp; 원하는 대로 재료를 골랐다. 난 숙주,소고기,옥수수면,분모자,중국당면,치즈떡,느타리 버섯 등등을 넣었다. 우리는 수다를 떨면서 마라탕이 나오기를 기다렸다.&nbsp;<br>"너 몇단계 먹냐?" 내가 물었다.<br>"나 2단계 먹을 거임ㅋ 아 아니야 그냥 1단계 먹을 거임ㅋ" 비둘기가 말했다.<br>&nbsp;드디어 마라탕이 나왔다. 난 먼저 사진을 찍었다. 마라탕에 있는 옥수수면을 꺼내서 먹는 순간...<br>국물이 흰 옷에 튀었다...&nbsp; 비둘기는 앞치마를 가져왔다. 하지만 마라탕을 다 먹고 옷을 봤는데...&nbsp;<br>'망했다.' 처음에 튀긴 국물보다 더 많이 튀겼다. 난 그때부터 실성한듯 그냥 둘기와 놀았다.&nbsp;<br>&nbsp; 마라탕을 먹고 할 게 너~~~~~무 없어서 근처 다이소에 갔다. 우린 그냥 거기서 구경만 하고 나왔다. 그때도 할 게 너무 없어서, 벤치에 앉아서 좀 수다를 떨었다. 갑자기 천재적인 아이큐 270인(?) 둘기녀석이 말했다.&nbsp;<br>"야 만화카페 가자" 걔는 진심으로 한 것이 아니었지만 난 꽤 괜찮을 것 같았다.&nbsp;<br>"그래!" 난 대답했다.<br>"진짜 갈거야....? 나&nbsp; 진심으로 한 건 아닌데..."<br>"야 할 것도 없는데 그냥 가자"<br>그래서 진짜로, 만화카페 문 앞까지 갔다. 그래서 일단 들어갔다. 일단 방을 잡고 책을 고르러 갔다. 비둘기는 '연애혁명'을 읽었다. 난 '여신강림'을 읽었다. 읽고 1시간 뒤, 우리는 방에서 나와서 돈을 내고 만화카페에서 나왔다. 그리고 나와서 걸으면서 수다를 떨었다. 우리는 가락엿을 샀다. 그리고 김둘기가 말했다.<br>"야 김이지, 엿 먹어"<br>"너두 엿 먹어 이 비둘기야"<br>남들이 보기에는 사이가 안 좋아보이지만 우리는 의외로 친하다. 그렇게 엿을 먹고 수다를 떨다가 우리반 수빈이가 지나가는 걸 봤다. 아무튼 다시 수다를 떨며 놀다가 집에 가야할 시간이 되서 집에 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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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1:3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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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현아/ 제목: 동물원에서 탈출한 판다와 비둘기가 당산동에서 한것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ewhee211/kq42um7ovf2wkh6v/wish/2358236544</link>
         <description><![CDATA[<div>10월 초, 나는 우리반 친구 판다(이지윤)와 우리<br>학교 근처에 있는 '딘딘향' 이라는 마라탕 집에<br>갔다. 내 인생에서 처음으로 먹어보는 마라탕<br>이라서 기대가 되었다. 나는 숙주, 옥수수면, 치즈떡,<br>팽이버섯, 건두부, 소시지, 중국당면 등을 넣었다.<br>판다도 나와 비슷하게 넣었고 둘다 맵찔이라서<br>매울까봐 1단계로 시켰는데 1단계도 매웠다.<br>판다는 마라탕 국물이 옷에 튀었다며 나에게<br>찡찡대며 "잉 너때문에 옷에 마라탕 국물 튀었잖아"<br>난 황당했지만 난 매우 착하니까 앞치마를<br>가져왔는데 입으니 둘다 시장 아주머니 같았다.<br>어찌저찌 매워하며 다 먹고 다이소에 갔다.<br>1층과 지하를 오랫동안 왔다갔다 했으면서<br>단 하나도 사지않고 나왔다.&nbsp;<br>판다는 그때 100원짜리 30개, 그러니까<br>3000원이 있었는데 100원짜리는 오락실도<br>못 가고 그래서 갈 곳이 없어서 다이소 앞<br>벤치에 앉아있다가 천재적인 아이큐 275<br>비둘기가 만화카페를 생각해냈다!<br>솔직히 진심 반, 농담 반으로 말한거였는데<br>판다 녀석이 좋은 생각이라며 진심으로<br>받아들였다. 그래서 난 당황하며 진짜 만화카페에<br>갔는데 판다가 가자고 해놓고 문 앞에<br>도착하자마자 나에게 "진짜 들어가?" 라고<br>물어서 나는 또 황당했다. 판다녀석의 말을 무시하고<br>진짜 들어가서 방을 잡고 책을 골랐다.<br>판다가 나에게 책을 추천해달라고 해서<br>'연애혁명' 이라는 책을 추천해줬는데<br>5분도 안보고 다른 책을 추천해달라고<br>말했다. 그래서 '여신강림' 이라는 책을<br>추천해줬더니 헤헤 거리며 잘 읽었다.<br>뭔가 내심 뿌듯한 기분이 들었다. (?)<br>예전에 래떡이라는 친구와 만화카페에 왔는데<br>1시간을 해놓고 가방 정리로 2분을 더 해서 ..<br>3500원을 낸 적이 있다. 만약 판다랑 놀때도<br>1분이라도 초과된다면 판다는 3000원밖에 없어<br>내가 500원을 내줘야 하는것이라서<br>그때만 머리가 빠르게 돌아가더니 55분 알람을<br>맞춰두고 누워서 책을 보다가 알람이 울리자마자<br>판다를 끌고 계산을 하고 나왔다.<br>그리고 초심 할인마트에서 내가 "야 김이지<br>엿 먹어" 이랬는데 그 욕 뜻의 엿이 아니라<br>진짜 가락엿을 사줬다. 우리는 엿을 빨며<br>삼성타운 벤치에서 수다를 떨었다. 판다와<br>나는 남들이 보기엔 사이가 안좋아 보이지만<br>진짜 안좋다. 하여튼 그때 놀며 조금의 정은쌓였다.&nbsp;<br>그리고 집으로 헤어졌다.<br>조금 재밌는 하루였다 ^^ 끝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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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1:3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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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이단우 제목:우리집에온 불청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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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제였다....난 어제일을 잊을수 없었다...<br>난 아빠와 자지 말았어야 했다...<br>난 잠을자고있었다 그러다 한 새벽 5시?쯤 일어나 물 한 모금 마시고 다시 잠자리에 들었다.그때 아빠는 거실에서 TV를 보고있었다.내가 딱 눈을 감았을때 내 귀에서 에에에에엥...그렇다 그 소리는 다름아닌 모기 였다.내가 아빠!우리방에 모기있어!<br>라고말했다.<br>그래?<br>아빠가 달려와 불을 켜고 모기를 찾아봤다.<br>"아빠도 일어나서 한마리 잡았거든"<br>그리고 니 방에 모기안보이는데?<br>일단 자, 그리고 다시 소리들리는거 같으면 다시 불러.<br>"알겠어"<br>드르렁쿨쿨쿨 드르렁쿨쿨쿨<br>에에에엥에에엥....<br>착! 내 얼굴에 모기가 붙었다.<br>간다!독수리 스매싱!!!!!<br>내 얼굴은 아프지만,모기를 잡을수 있다면야.<br>그런데 얼레리?모기는 안잡히고 내 얼굴만 얼얼 해졌다.ㅠ-ㅠ<br>어쩔수 없이 아빠!하고 불렀다.<br>그런데 아빠가 안왔다.<br>나가보니 아빤 쇼파에서 야무지게 자고있었다.<br>어쩔수 없이 모기와 전쟁이다!이판 사판 이야!<br>그리고 비장의 무기 에프킬라다!<br>치이이이이 훗 멋진 싸움이었어.<br>이제 잘 잘 수있겠어.<br>드르렁 드르렁 쿨쿨쿨<br>에에에엥<br>아이 진짜 엄청 까다롭네.<br>에에에엥 착! 지금이다!<br>에에에에엥 엥엥엥!<br>훗 드디어 잡았나?<br>이제 잘수있겠군&nbsp;<br>에엥에에에에에에에엥<br>안돼에에에에에!<br>나좀 내버려둬!<br>아 몰라 그냥 물릴레<br>아니야!난 할수있어!<br>이 하찬은 모기녀석 한테는 피 한방울도 뺏길수없어!<br>이단우!넌 할수있어!<br>아~하느님 부처님 예수님 세상에 있는 모든 신들이여<br>이 쪼만한 모기녀석을 없애주소서<br>에에에엥ㅇ엥 히야압!에에에엥!<br>죽였다!야호!<br>다음날....<br>글적글적 어?<br>모기에 물렸다?<br>안돼에에에에<br>모기:나의 승리다 이녀석!모기이이낄낄낄낄낄<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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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1:3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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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ame: 정세환   Title: 비가 오는 워터파크가 더 재미있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ewhee211/kq42um7ovf2wkh6v/wish/235824520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6월 23일 2022년에 일찍 아침에 일어났다. 아침 부터 사촌과 게임을 하기로했다. 엄마는 우리한테 옷을 갈아입으로했다.<br>&nbsp; &nbsp; 나는 나갈 준비를 다한뒤에 "I'm READY!!!" 라고했다. 모두다 차에 탈때에 내가 뒤에 타야했다. "UGHHHHHHHHHHHH!!!!" 를 3분동안 한뒤에 누나는 원래대로 차에서 나는 지하주차장의 냄새에 불만을냈다.&nbsp;<br>&nbsp; &nbsp; 우리는 아침을 차에서 먹었다. 아침에 샌드위치를 먹었다. "Sandwich in the morning????? What the---" 내사촌은 묻고먹었다. 1시간 쯤을 넘어서 우리는 예기를 하기로했다. "Let's talk about politics." 누나가 말했다. "NOOOOOOO!!! Not politics." 내가 소리를 질렀다.<br>&nbsp; &nbsp; &nbsp;나는 딴얘기를 하기로했다. 사실: 큐브를했다.<br>드디어 OceanWorld에 도착했다. 우리는 빨리 준비를 하고 물로갔다. 어떤 워터슬라이드를 타고 우리는 줄이 가장 긴 것에가서 1시간 35분이나 기다리고 탔다. 타면서, "SH-T!!! F--K!!! OH GOD!!!"<br>하면서 내려갔어요.&nbsp;<br>&nbsp; &nbsp; 소리를 '조금' 지르고 무사하게 내렸다. "Let's go on the racing one." 말하고 그곳에갔다. 나는 딱 2번 이겼다.&nbsp;<br>&nbsp; &nbsp; &nbsp;우리는 점심을 먹었다. 먹은후에 웨이브풀에 갔다. 30분 정도 있다가 다른것을 하러갔다. 비가오기 시작했다. 뒷쪽에 갔더니 더 재미가있는 것이있다. 그것을 5번 정도 탔다.<br>&nbsp; &nbsp; &nbsp;마지막으로는 엄청 높은 것이었다. 이것을 타면서 소리를 '아주 조금' 질렀다. "AHHHHHHHHHHHHHHHHHHH!!!! F----K!! SH-------T!!! AGHHH!" 아주 적죠? 이제 집에 갈때가 되서 어딘가서 저녁을 먹었다.&nbsp;<br>&nbsp; &nbsp; 드디어 집이었다. "Ahh. Home. FINALLY!"<br>그기고 잤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THE END!!!! 진짜 끝이예요. 가도되요.&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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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1:4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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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가율 제목:힘들었던 불꽃놀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ewhee211/kq42um7ovf2wkh6v/wish/2358257598</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기다리던 불꽃놀이에 가는 날 이다<br>3년만에 하는 불꽃놀이이다 나는 엄청 기대하고 있었다 그런대 차를 못 탄다고 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걸어 가기로했다 그런대 가도가도 끝이 없었다 길이 끝도 없이 게속 나왔다 정말 정말 힘들었다 그래서 그냥 요기서 볼까 생각도 했지만 끝까지 가기로 했다 드디어 도착이다 정말 힘들었다&nbsp;<br>우리가 도착하고 조금 뒤에 불꽃놀이가 시작했다 '어?' 나는실망했다 나무에 가려져서 조금 박에 안 보였기 때문이다 앞으로 가봤지만 앞쪽에는 바닥이 경사저 있어서 잘 안보였다 어쩔수 없이 뒤에서 봤다&nbsp;<br>다행이 시간이 조금 지났을때는 잘 보였다 나중이 될수록 점점 잘보였다 불꽃을 점점 높이 올라왔기 때문이다 정말 다행이다 다음에는 더 잘보였으면 좋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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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1:5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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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이서윤 제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ewhee211/kq42um7ovf2wkh6v/wish/2358274252</link>
         <description><![CDATA[<div>9월 6일 내 생일이다!<br>마침 내 생일 때 태풍 소식이 있어서 학교를 쉰다고 했다.<br>하지만 나는 태풍이 서울에는 안 올 가능성이 많을 걸 알고 있었다.그래서 나는 이상함을 느꼈지만 좋았다. 그래서 생일 날 시간 되는 친구들이랑 생일 파티를 하기로 했다.나는 빨리 내일이 됐으면 좋겠다.<br>'아ㅏㅏ 빨리 내일 됐으면 좋겠다!'<br>내 생일이 되기 하루 전...<br>우리 가족은 내일 생일 파티를 하기 위해 많은 준비를 했다.<br>음식도 준비 하고 다이소에 가서 수 많은 풍선을 사왔다.<br>숫자 풍선,꽃 모양 풍선,하트 모양 풍선, happy birthday 풍선,꾸미는 장식 등...<br>하지만 나는 너무 많이 산 것 같았아서 아빠께 물어보았다."풍선을 너무 많이 산거 아니야?"<br>그런데 아빠는 괜찮다고 하셨다.<br>나는 이상하긴 했지만 아빠를 도와서 풍선들을 불었다.근데 어떤 조그만 플라스틱 빨대(?) 같은 걸로 풍선을 불어야 했다.나는 빨대(?)로 불는 것이 입으로 불는 것보다 더 편해서 그걸로 불었다.<br>나는 엄마께 풍선을 잘 분다고 칭찬 받았다.<br>많은 풍선을 다 불고, 장식과 풍선을 집 안 곳곳에 붙었다.<br>다음 날...<br>나는 아침부터 신이 났다.<br>왜냐하면 오늘은 내 생일이기 때문이다!<br>나는 아침에 아빠와 케익을 사러 나왔다.<br>빵 집을 몇군데 돌아 봤지만 아빠는 원하는 게 없다고 하셨다.<br>그래도 그나마 나은 케익을 사서 집으로 돌아 갔다.돌아가는 길에 친구(생일 파티에 오는 친구 아님)에게 전화가 왔다.<br>"놀 수 있어?"<br>나는 아빠께 물어봤다.<br>근데 아빠는 조금 화를 냈지만 알겠다고 했다.<br>그래서 나는 친구에게 놀 수 있다고 해서 그 친구와 같이 놀았다. 다 놀고 생파 할 애들이 온다고 해서 나와서 기다렸는데 애들이 먼저 가라고 했다.<br>그래서 나는 애들이 무언가 준비 했다는 걸 알았다.<br>하는 수 없이 먼저 갔다.<br>이따가 문을 열어 줬더니 머리띠랑 핀을 하고 생일 축하 노래를 불렀다.<br>나는 애들에게 들어오라고 했다.<br>애들이 집에 들어오니까 되게 놀랐다.<br>왜냐하면 집에 있는 풍선들과 음식들을 봤기 때문이였다.<br>애들과 함께 밥을 먹고 놀았다.<br>애들 선물이 다 맘에 들었다.<br>다음에도 이렇게 생일 파티를 하고 싶다!<br>정말 재밌는 하루였다!&nbsp;<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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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2:0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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