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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동아시아사 C반 by 이다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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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2-27 03:1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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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 탐구 활동</title>
         <author>gwanghwit2200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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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선정 이유</p></li><li><p>인상 깊은 구절</p></li><li><p>나의 경험</p></li><li><p>종합평</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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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27 03:1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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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상문 요약(30617이우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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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수난이대]</p><p>이책은 선생님의 추천으로 읽게 되었고, 아버지가 다친 아들을 보고 종일 말씀이 없으시다가, 길을 걸으며 ‘왜 다친거니’ 라고 묻는 장면이 인상깊다. 왜냐하면 자신과 유사하게 다친 아들을 보며 짠하면서도, 화난 감정을 추르리다 말을 꺼낸 아버지의 심정이 공감되어 인상깊다. 저번에 사이판여행을 가면서 태평양전쟁의 흔적들을 보게되었는데 마음이 복잡했다. 또한 이 책을 읽으며 전쟁, 강제징용과 같은 뼈아픈 역사를 가슴 깊은곳에 각인시킬 수 있었다. 또한 책에 공감하므로서 책에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었다. 전쟁은 절대 발생하면 안다는 것을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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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3:4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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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04 김선호</title>
         <author>gwanghwis230650</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kpwp1zxmx6t5j9da/wish/3516717515</link>
         <description><![CDATA[<p>수난이대</p><p>선정이유: 남은게 이 책 뿐이였기 때문이다.</p><p>인상깊은구절: 힘들다고 탄식하는 부분이다. 그 이유는 매우 짦으면서도 간단명료하게 주인공이 매우 힘든상황에 놓여있으면서 심적으로도 무너져 있다는것을 표현했기 때문이다.</p><p>나의 경험: 책에서 굶주림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책에서 나온 상황과 같은 굶주림을 직접 겪지는 않았지만 현재도 저런 상황을 겪고있는 사람들이 있으니 아직 굶주림 문제가 나아지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었다.</p><p>종합평: 이 책을 읽으며 당시 주인공이 겪은 고통이 굉장히 사실적으로 묘사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특히 마지막 부분에서 외나무다리를 건너는 모습이 너무 안타까웠다. 작가가 이렇게 사실적으로 묘사함으로서 힘들었던 우리의 역사를 잊지 말고 기억되길 바라는 마음이 잘 전달된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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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3:5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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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3김재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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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수난이대 이책을 선정한 이유는 제목이 특이해서 궁금증을 유발했기 때문이다 </p><p>인상 깊었던 구절은 아들이 나 이래가지고 어떻게 사냐 말하자 만도가 앉아서 하는 일은 니가 하고 밖에 나다니며 하는 일은 내가 하고 라는 말이 인상깊었다 아들을 향한 아버지의 사랑이 느껴진다 이와 비슷한 경험으로 내가 손가락이 다쳐서 아플때 아빠가 많이 도와줬던 기억이 난다 전쟁의 아픔과 가족과의 정이 느껴지는 소설이였던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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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4:0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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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02 강동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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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동아시아사 수행을 위해 선정 하였고 인상 깊은 구절은 광산에서 팔이 사라진 사건이다. 이유는 공습 상황이 아니라면 팔이 안 사라졌을텐데 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p><p> 나의 경험은 인터넷에서 전쟁후 신체 부위에 손상을 입고 은퇴하신 군인 분들을 보았고 그분들을 대하는 태도를 알았다.</p><p> 종합평은 이 책은 슬픈 이야기가 아닌 행복한 이야기다. 이유는 죽을뻔한 사건들에서 죽지 않았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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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4:0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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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난이대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kpwp1zxmx6t5j9da/wish/3516724979</link>
         <description><![CDATA[<p>먼저 이 책은 읽기 어려워보이지 않고 편하게 읽을수 있을것같아서 선정하게 되었다. 이책을 읽으며 인상깊었던 부분은 아들이 다리를 잃고 어떻게 살아가냐 한탄하는 부분에서 아버지가 살아갈수 있다고 격려하는 모습이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그 부분에서 아버지의 강인함과 부자간의 정을 느낄 수 있었기 때문이다.  이 책의 배경인 전쟁은 유튜브나 티비같은 영상매체에서 쉽게 접할 수 있기에 몇번 본 경험이있다 .그 당사에는 전쟁이라는 키워드에만 집중해서 영상을 봤었는데 지금은 그 뒤에 숨겨진 이러한 사람들의 삶과 그속의 강인함과 묵묵함의 존경의 시선으로 볼수 있게 된것 같다. 이 수난이대를 읽고 나는  전쟁이 한 가족에게 남긴 상처와 그럼에도 묵묵히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모습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되었다. 주인공인 아버지도 한쪽 팔을 잃었지만 아무렇지 않은 듯 아들과 함께 가는모습에서 삶의 의지와 책임감을 느낄 수 있었고 그 속에서 말하지 않아도 느껴지는 부자간의 정이 느껴져서 인상깊은 책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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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4:0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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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예원) 책 제목:내가 안개마을에 있을 때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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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선정이유: 한국의 위안부 피해는 많이 들은 바 있지만 중국의 위안부는 처음이었다. 중국은 우리와 사상과 배경이 다르니까 위안부 문제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궁금하여 선정하였다.</p><p>안상깊은 구절: 전전은 그녀가 풍기던 시원스럽고 명랑하고 유쾌한 어떤 분위기를 전혀 떠올릴 수 없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있었다. 마치 우리에 갇힌 야수처럼, 복수의 여신처럼, 누구에게 증오의 한을 내뿜고 있는 것일까? 왜 이렇게 참혹한 모습을 보여야 했을까?</p><p>나의 경험: 직접적으로 피해를 본적은 없지만 어르신들이 일본어를 잘하시는 모습을 본 적이 있다. 일본의 제국주의와 침략전쟁에 의해 만들어진 모습을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었고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의 증언과 사과를 바라는 뉴스를 많이 봤다.</p><p>종합평: 이 책은 중국을 배경으로 한다. 1930-40년대 중국은 일본의 침략을 받아왔다. 일본은 당시 대공황과 경기불황에 빠졌기 때문에 침략전쟁으로 이를 해결하고자 했다. 전전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이고 중국 국민당의 피해자이기도 하다. 일안부에서 돌아온 전전을 첩보로 다시 파견하는 모습을 보고 충격스러웠다. 하지만 전전은 오히려 담대한 모습을 보여주다가 감정이 터지고 해탈했던 과거를 뒤로 하고 새로운 미래를 위해 나아가는 모습이 인상깊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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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4:0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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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17 이현주 감상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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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지정도서라 읽었습니다.</p><p>인상깊었던 구절은 만도가 아들이 다리 한쪽이</p><p>없는것을 보고 "이기 무슨 꼴이고, 이기"</p><p>라고 하는 장면이었습니다.</p><p>이유는 누구라도 자신이 겪은 고통을</p><p>소중한 사람이 겪길 원치 않을테니까요.</p><p>만도씨도 아들이 자신과 비슷한 아픔을 얻은걸 보고</p><p>가슴이 미어졌을테죠. 그 마음을 독자에게 잘</p><p>전달하는 장면이었다고 생각합니다.</p><p>경험이라 솔직히 뭘 적어야할지 모르겠네요.</p><p>감상평은 소설이 주인공에게 동화될 만큼 과하지 않아서 좋았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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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4:0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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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수인</title>
         <author>jjsuin0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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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수난이대</p><p>역사를 담은 고전 소설이기에 선택하여 읽었다. 집에 앉아서 할 일은 니가 하고, 나댕기며 하는 일은 내가 하고 그라면 안 되겠나. 그제? 라는 구절이 인상적이었다. 한 가족이 일제 강점기와 6,25 사건을 동시에 겪은 시대의 안타까운 감정을 가지게 되었다. 1950년대 소설로 고전적이고 깊이 있는 내용이 중심이 되어 몰입하여 읽을 수 있었다. 전쟁이나 훈련으로 힘을 다한 남성들의 심정이 와닿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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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4:0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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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913 송윤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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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도서 수난이대는 동아시아 역사를 다룬 책 중에 가장 읽기 쉬울 것 같아서 선정했다. 이 책을 읽으면서 한쪽 다리를 잃은 아들 앞에서 아버지가 먼저 앞서서 걷고 아들은 본인에게 차가운 아버지에게 서운함을 느끼는 장면이 가장 인상깊었는데 이 장면에서 아버지의 참담함과 슬픔 동시에 아들의 아픔 또한 느껴졌기 때문이다. 실제로, 우리 할아버지께서도 전쟁으로 이별, 아픔을 겪었던 사람으로 나에게 종종 그때 당시에 상황에 대해 이야기 해주셨는데 가족과의 이별, 죽음에 대한 두려움 등 할아버지께서 해주신 과거의 아픈 역사가 책 속에서도 잘 반영된 것 같았다. 이처럼 과거 우리 민족의 아픈 역사를 배경으로 그 당시 서민들의 고통을 이야기로 잘 풀어낸 이 소설은 사실적 인과관계에만 초점을 두며 역사를 공부했던 나에게 그동안 내가 단순 암기했던 역사적 사실이 실제로는 얼마나 참담했던 과거였는지를 체감하게 해주었다는 점에서 가치가 있는 책이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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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4:0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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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3방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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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선정 이유:제목과 내용이 인상깊게 남았다</p><p>인상깊은구절:아버지가 진수에 가방을 들어주는 장면이 인상깊었다</p><p>자신의경험:전에 전쟁 관련 영화를 보는입장인데도 무서웠다</p><p>종합평:인생살면서 꼭 한번은 읽어봐야될 책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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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4:0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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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2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kpwp1zxmx6t5j9da/wish/3516728557</link>
         <description><![CDATA[<p>’수난이대‘ 라는 책이 일제강점기 시절의 피해를 잘 보여주는 것 같아 선정하게 되었다. 외나무 다리를 건널 때 전쟁으로 다리 한 쪽을 잃은 아들을 위해서 한 쪽 팔이 없는 아빠가 아들을 업고 가는 장면이 안타까워 기억에 남는다. 이 책을 읽으며 일제강점기의 또 다른 피해자인 위안부 할머니들이 떠올랐고 더 늦기 전에 일본에게 진정한 사과를 받기 위해 정부가 노력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이 책을 읽으며 우리의 아픈 역사를 다시 기억할 수 있었고 전쟁의 아픔을 다시는 겪지 않도록 경각심을 가져야겠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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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4:0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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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성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kpwp1zxmx6t5j9da/wish/3516728744</link>
         <description><![CDATA[<p>[수난이대] 라는 단편 소설을 당시 딱히 준비한 책이 마땅히 없어서 선택하게 됐습니다.</p><p>인상 깊었던 구절은 정확히는 기억 안나지만 소설 속 아들이 아버지에게 앞으로 다리가 하나 없으니 어떻게 살아가냐고 묻자 아버지가 자신도 팔 하나가 없는데 이렇게 살고 있지 않냐, 어떻게든 살게 된다고 말했던 게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사람이 힘든 상황에 처하더라도 어떤 방식으로든 살아가게 된다는 걸 말해주기에 가장 기억에 남는 것 같습니다.</p><p>실제로도 알바를 하던 중에 공사장에서 일하시는 아저씨가 식사를 하고 계산하러 오셨는데 한쪽 손이 굉장히 장애가 있어서 뭘 집기도 어려워보이시는데 그렇게 살아가시는걸 보고 아까 장면이 인상깊었던 이유와 같은 생각이 들었던 경험이 있습니다.</p><p>종합적으로 [수난이대] 는 사람은 어떻게든 살아갈 수 있다는 희망과 또 소설 속 부자의 몸 상태를 보여주며 아무리 그래도 생계를 유지하기 어려워지지 않을까 라는 안타까움이 느껴지게 하는 좋은 단편 소설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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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4:0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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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5 김하린(수난이대)</title>
         <author>gwanghwis230599</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kpwp1zxmx6t5j9da/wish/3516730352</link>
         <description><![CDATA[<p>짧은 시간에 읽을 수 있는 분량이라 생각했고 6.25전쟁과 관련된 이야기, 일제의 강제징용에 대한 이야기를 팔을 잃은 아버지와 다리를 잃은 아들로 동시간대에 일어나지않은 사건을 스토리로 만든것이 흥미로웠기 때문에 수난이대를 선택하게 되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구절은 다리를 잃은 아들이 이래서 어떻게 살까싶다는 말을 하는데 여기서 아버지의 말이 인상깊었다. 어떻게 살기는 어떻게 사냐, 목숨만 붙어있으면 다 사는거다 그런말 하지마라라고 답한다. 아들보다 먼저 신체부위를 잃은 아버지가 나도 이런데 잘 살고 있지않느냐 하는 뉘앙스의 말로 다정하게 아들을 위로하는 모습이 찡하게 다가왔기 때문에 기억에 남았던 것 같다. 경험보다는 세상의 일과 연계시켜 말하고싶다. 마지막에 외다무다리를 아버지와 아들이 힘을 합해 건너가는 내용을 보고 협동이라는 키워드가 떠오르게 되었던것 같다. 서로의 부족한점을 다른사람을 의지하여 채우고 결국 장애물을 뛰어넘을수 있게 되는것이 세상의 일과 공통된 것이 아닌가 싶었다. 종합평으로는 위에서 말했듯 동시대에 일어나지 않은 두 사건을 아버지의 경험과 아들의 경험을 합하여 우리나라의 역사에있어서 중요한 사건들을 설명한 것이 대단하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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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4:0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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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19신소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kpwp1zxmx6t5j9da/wish/3516733164</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을 선정한 이유는 단순히 책 제목이 무슨뜻일까 하는 호기심으로부터 시작되었다. 인상깊었던 장면은 다친 아들을 보고 아들의 걸음에 맞춰 걷는것이 아닌 먼저 앞서가는 장면이 제일 인상깊었다. 아들이 다리를 다쳐온것을 보고 앞장서가는 아버지의 모습에서 무력감, 속상함, 안타까움과 같은 감정들이 잘 느껴져서 인상깊었다. 전쟁에대한 직접적 경험을 없지만 전쟁을 할거면 민간인들을 휘말리게하지말고 그냥 본인들끼리 해결봤으면 좋겠다라늠 생각아 들곤 한다. 전쟁 참여자들에게 복지가 있는것도 아니고 오하려 국가유공자분들이 어렵게 살아가고계신걸보면 더욱 이런 생각이 강하게 드는거같다. 책을 읽으며 아픈 시대에 서로 의지하며 삶을 이어나가기로 이야기하는 부자의 모습이 인상깊었다. 후반부에 서로를 걱정하는 모습또한 전쟁속에서도 느껴지는 가족에대한 애정을 보여주는것 같아 좋았던 부분이라고 생각된다. 전쟁이 일어나지 않는것이 제일 좋을것이라 생각하지만 갈등이 없는 세상은 불가능에 가까울테니 조금이라도 상처받는사람이 덜 발생하는 세상아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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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4:1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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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09 김준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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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수난이대</p><p>손창섭의 수난이대는 전쟁이 한 인간과 가족에게 남긴 상처를 조용히, 그러나 깊이 있게 보여준다.</p><p>팔을 잃은 아버지와 그런 아버지를 바라보는 아들의 시선에서 묵직한 감정이 전해진다.</p><p>말없이 걷는 두 사람의 모습은 침묵 속에 서로를 이해하려는 마음이 느껴져 뭉클했다.</p><p>전쟁은 총과 폭탄만 남긴 게 아니라, 인간다운 삶도 빼앗아 갔다는 걸  느낀다.</p><p>특히 아버지의 의연한 태도는 슬픔을 넘어섰다</p><p>아들도 처음엔 거리감을 느꼈지만 점점 아버지를 이해하려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p><p>전쟁 속에서도 사람다움을 지키려는 모습이 가슴을 울리는 작품이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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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4:1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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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찬희</title>
         <author>gwanghwis230661</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kpwp1zxmx6t5j9da/wish/3516734493</link>
         <description><![CDATA[<p>수난이대(하근찬)</p><p>책은 추천을 통해 읽게 되었으며 책을 읽으며 잊어서는 안되는 역사를 다시 되새기기 위해, 전쟁과 같은 아픈 역사를 더 깊이 알고 이해하고 싶었다.</p><p>인상 깊었던 구절은 '진수가 돌아온다. 살아서 돌아온다.'이다. 이 문장은 단순한 환호가 아니라, 전쟁이라는 죽음의 현실 속에서 살아남은 생명에 대한 감격을 담은 상징적인 말이라고 느꼈다. 만도가 ‘살아서 돌아온다’고 두 번씩 반복한 건, 그만큼 생존 자체가 기적이고, 그 안에 담긴 아버지의 절실함이 느껴져서 마음에 깊이 남았다.</p><p>책, 수난이대는 전쟁과 식민 지배라는 시대의 아픔 속에서 한 가족이 겪는 비극을 통해 우리 민족의 고통을 보여주는 작품이었다. 전쟁이 남긴 상처는 육체뿐 아니라 마음에도 남고, 그 고통을 함께 견뎌내며 서로를 위로하는 부자의 모습이 가슴 깊이 남았다. 이 작품을 통해 전쟁의 비극과 인간의 회복력, 그리고 가족의 의미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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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4:1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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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515 이유빈(수난이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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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이 책을 선정한 이유는 제목을 들었을때 가장 호기심이 생겨서이고, 제일 인상깊었던 부분은 "기역 자 판 안에 도사리고 앉아서 속옷을 뒤집어 이를 잡고 있던 여편네가 ‘킥!’ 하고 웃으며 후닥닥 옷섶을 여몄다. 그러나 만도는 웃지를 않았다. 방문턱을 넘어서면서도 서방님 들어가신다는 소리를 지르지 않았다. 아마 이처럼 뚝뚝한 얼굴을 하고 이 술방에 들어서기란 처음일 것이다."라는 구절이다.</p><p>  나는 책 '수난이대'를 읽으며 현실에서의 전쟁이 떠오르지 않을 수 없었다. 아직도 전쟁이 발생하고 있다는게 믿어지지 않았고, 전쟁이라는 존재 자체가 다시는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p><p>  내가 만약 이 책을 소개하게 된다면, 난 꼭 '인물 행동 묘사가 세세한 책'이라고 설명하고싶다. 그만큼 인물의 행동 묘사가 자세하게 되어있고, 정말 누군가의 삶을 보고있는 것 같은 느낌을 들게하는 책이었다. 그 외에도 주인공의 속마음을 전부 알려주다가 일부러 그러지 않은 곳이 있어서 상상력 또한 자극되었던 것 같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을 '좋은 책'이라고 말하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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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4:1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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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25 이정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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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선정 이유: 선생님의 추천으로 읽게 되었다.</p><p>인상 깊은 구절: 수류탄 쪼가리에 다리를 잃게 되어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하냐는 진수에게 목숨만 붙어있으면 다 산다며 팔 한쪽이 없어도 아버지는 잘 산다고 위로해주는 구절이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다치고와서 슬퍼하는 아들을 위로해주는 장면이 부모의 마음이 잘 드러난것 같아서 감동적이었기 때문이다.</p><p>자신의 경험: 이 책을 읽고 우리 할아버지도 전쟁에 참전하셨던거로 알고있어서 할아버지가 떠올랐다. 다행히 우리 할아버지는 다치지 않고 돌아오셔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유튜브 영상에서 미국과 같은 나라는 참전 용사들에 대한 혜택도 많고  예의도 잘 지키는것 같은데 왜 우리나라는 참전용사에 대한 혜택도 부족하고 참전 용사에 대한 예의를 지키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들었다.</p><p>종합평: 이 책을 읽으며 전쟁은 너무나 가슴 아픈 역사이고 많은 상처를 남기기에 다시는 발생하지 않아야하는것이라고 다시 한번 가슴에 새길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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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4:1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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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8문세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kpwp1zxmx6t5j9da/wish/3516746474</link>
         <description><![CDATA[<p>역사역사적 지식을 탐구하고 이 역사에 속한 이들의 삶을 들여다보며 아픔에공감하는 역사의식과 감수성을 키우기 위해 이 책을 선정하게됨</p><p>이 책에서 인상깊은 내용은 만도가 진수를 업어주는 장면이였다. 그 누구보다 다리 하나를 잃은 진수의 고통을 잘 알고 자신과 같은 고통을 겪지 않길 바라는 만도의 마음이 느껴졌기 때문이다.</p><p>일본에 의해 강제 동원되신 분들 중에 일본의 한 마을에 눌러사는 이들을 다룬 다큐가 생각났다. 일본에 끌려오신 이후로 고향을 못 가보고 고향을 그리워하는 모습이 안쓰럽게 느껴졌다.</p><p>이 책을 일본의 강제 동원령으로 힘든 나날을 보낸 이들을 생각나게하는 책이다. 만도처럼 일본에 강제로 끌려가 저마다의 이유로 아픔을 겪은 이들을 기억해야 한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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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4:2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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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625 최유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kpwp1zxmx6t5j9da/wish/3516749419</link>
         <description><![CDATA[<p><strong>선정이유: 물방울이 세계 2차 대전에서 무엇을 의미하는지 궁금해져, 선정하게 되었다. 책 제목이 어떤 의미일까도 궁금했다.</strong></p><p><strong>인상깊은구절: “고마워. 이제야 갈증이 해소됐어”</strong></p><p><strong>자신의경험: 뉴스에서, “이스라엘”,“우크라이나” 전쟁을 보도해주는 것을 보았다. 여러 매체에서 전쟁과 관련된 것을 접할 수 있었다.</strong></p><p><strong>종합평:[물방울] 이라는 책은 물방울이라는 소재로 전쟁의 ‘죄책감’등을 전쟁 후유증으로 풀어낸 책이다. 소재가 굉장히 신선했기에 읽을 때에 뒷 이야기가 계속해서 궁금해졌다. 또, 전쟁이라는 것을 다루는 책으로써, 앞으로 내가 세계시민으로써 어떤 인식과 관심을 가져야하는지를 함양할 수 있게해주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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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4:2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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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319 유지희 </title>
         <author>gwanghwis230630</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kpwp1zxmx6t5j9da/wish/3516751166</link>
         <description><![CDATA[<p>수난이대 - 하근찬</p><p>책 선정 이유: 일제 강점기와 6.25 전쟁이라는 두 세대의 고통을 아버지와 아들의 귀향을 통해 짧지만 깊은 내용을 담아 개인의 이야기를 통해 그 당시 민족들의 아픈 현실을 잘 보여주어</p><p><br/></p><p>인상 깊은 구절: "에라이, 이놈아!" </p><p>다이너마이트로 인해 팔을 잃은 만도(아버지)가 전쟁에 나갔다 살아 돌아온다는 진수(아들)을 기다리다 기차역에서 만나게 되는데 수류탄 조각으로 다리 한쪽을 잃어 지팡이를 끼고 나오는 진수를 보고 말한다. 이 한마디에서 아들이 자신처럼 신체를 잃고 온것에 대해 분노와 슬픔이 담겨있는 것처럼 느껴졌다. 자신이 겪은 고통을 아들도 겪게 되었다는 분노와 아버지로서 아들을 지켜주지 못한 슬픔.</p><p><br/></p><p>종합평: 단순 귀향 관련 이야기가 아닌 일제강점기와 6.25 전쟁이라는 비극적 역사 속에서 고통 받은 사람들의 삶을 보여줬다. 아버지와 아들이 각각 팔과 다리를 잃은 모습은 시대가 다르더라도 고ㅗ통이 되풀이 되는 현실을 보여주는것 같았다.</p><p>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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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4:2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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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2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kpwp1zxmx6t5j9da/wish/3516753052</link>
         <description><![CDATA[<p>선정이유: 재밌어보여서</p><p>인상깊었던 장면은 시계를 보고 다시 시간을 물어보는 장면이고</p><p>자신의 경험은 누군가를 오랫동안 기다렸던 경험이 있다</p><p>종합평은 책 전체를 한번 읽어보고 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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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4:2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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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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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7 양지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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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선정이유 : 오키나와 전쟁 이후 사람들의 생활이 궁금했고 어떻게 전쟁의 아픔을 담고 있는지 궁금해서</p><p>인상깊은 구절</p><p>물방울처럼 떨어지는 기억은 아무도 듣지 못하지만, 사라지지 않는다</p><p>이유는 전쟁의 기억은 겉으로는 보이지 않아도 마음속에는 깊이 남아 있다는것을 보여주기 때문에</p><p>나의 경험 :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를 통해 6.25전쟁의 아픔을 느낀적 있는데 [물방울] 속 인문들과 한국의 전쟁 세대가 겪는 감정이 닮아 있었다.</p><p>종합평 : [물방울]은 전쟁의 고통을 조용하고 깊게 전달해주는 작품이었다. 동아시아사 수업에서 배운 오키나와의 역사와도 연결되며, 과거를 기억하는 것이 현재를 이해하는데 매우 중요한걸 느끼게 해주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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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4:4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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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kpwp1zxmx6t5j9da/wish/351963639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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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3:4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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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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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19 장은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kpwp1zxmx6t5j9da/wish/3519646729</link>
         <description><![CDATA[<p>수난이대</p><p><br/></p><p>선정이유 </p><p>다른책이 없어서</p><p><br/></p><p>인상깊은 구절</p><p>“남의 나라에 빼앗긴 팔은 찾을 수 없어도, 내 아들은 잃지 말아야지.”</p><p>이 구절은 아버지가 전쟁으로 오른팔을 잃고도, 아들 학도병을 무사히 되찾은 아버지로서의 절절한 마음이 잘 보여서</p><p><br/></p><p>나의 경험 </p><p>내가 발목을 다쳤을때 도와주었던 엄마가 생각났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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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3:5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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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영화로 만나는 동아시아사</title>
         <author>gwanghwit220004</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kpwp1zxmx6t5j9da/wish/3539258438</link>
         <description><![CDATA[<ol><li><p>영화 제목/감독</p></li><li><p>선정 이유</p></li><li><p>인상 깊은 대사/장면</p></li><li><p>나의 경험</p></li><li><p>종합평</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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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0 06:3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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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영화로 만나는 동아시아사</title>
         <author>gwanghwit220004</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kpwp1zxmx6t5j9da/wish/3539258473</link>
         <description><![CDATA[<ol><li><p>영화 제목/감독</p></li><li><p>선정 이유</p></li><li><p>인상 깊은 대사/장면</p></li><li><p>나의 경험</p></li><li><p>종합평</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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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0 06:3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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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804 김선호</title>
         <author>gwanghwis230650</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kpwp1zxmx6t5j9da/wish/3570060248</link>
         <description><![CDATA[<p>국제시장 감상평</p><p>어릴때 부모님이랑 영화관가서 본 이후로 정말 오랜만에 보았다. 그때는 우리나라 옛날 모습이 정말 신기하게 느껴졌다면 지금은 신기함 보다는 가족애와 주인공 덕수의 고생이 눈에띄었다. 그리고 한국전쟁으로 부터의 분단부터 서독파견, 1970년대 시대상과 베트남 전쟁, 그리고 마지막에 이산가족찾까지 1950~1980년대의 우리나라 모습을 다시봐도 잘 표현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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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3:5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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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405 김하린: 영화로 만나는 동아시아사</title>
         <author>gwanghwis230599</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kpwp1zxmx6t5j9da/wish/3570070191</link>
         <description><![CDATA[<p><br><mark> 1. 영화제목, 감독</mark>: 국제시장, 윤제균 <br><mark> 2. 선정이유:</mark> 영화로 동아시아사를 알아본다고했을때 제일먼서 알아보고싶다고 생각한 역사가 한국사였고 전쟁으로 인해 잃어버림 가족을 찾는이야기, 한국전쟁, 베트남전쟁등 시대의 배경까지 알아볼수있는 좋은 영화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선정하게되었다.<br> <mark>3. 인상깊은대사/장면</mark>: 빅토리호에 가는 과정에서 어린 덕수(주인공)가 여동생인 막순이에게 한 말이 가장먼저 떠오른다. "막순아, 여 운동장 아이다. 놀러온게 아이다. 오라바이 손 꽉 잡으라." 이렇게 말하고 여동생이 사라진 뒤 덕수의 아버지가 막순이를 찾으러 배에서 내리는 장면까지 기억이 난다.<br> <mark>4. 나의경험(세상의일과연결)</mark>: 가족이라는 단어에 대해 곱씹게되는 영화였던것같다. 나도 가족이라는 공동체에 속해져있고 함께 살아간다. 다투던 가족이어도 어떤 상황에는 본인을 희생해 가족을 지켜내기도한다. 가족이라는 어떤 유대감이 아마 현재와 영화속의 공통점이 아닐까싶었다.<br><mark> 5. 종합평</mark>: 이 영화는 전체적으로 '아버지'라는 역할? 키워드?를 크게 사용한것같이 보이는 영화인것같았다. 가족인 막순이를 찾아 구하기위해 차가운 바람과 눈이 내리는 땅으로 다시 내려가는 덕수의 아버지, 전쟁 후 경제적으로 힘들어지자 아버지의 역할을 해야했던 덕수가 파독광부와 베트남전쟁에 참여하는 모습 등 가장의 무게를 견뎌내는 아버지들의 이야기가 돋보이는 영화였던것 같다. 또한 영화의 장면중에 광산에서 일을 하고 돌아온 사람들이 밤에 침대에 누워 각자 할일(잠을 자거나 사진을 보거나)을 하는 장면의 사운드가 기억이 난다. 단순하게 주연에게만 포커스를 두는게 아니라 누군가 뒤척이는소리, 코고는소리, 우는 소리등을 통해 당시의 고생스러웠던 배경을 직접겪은 일이 아니더라도 와닿게 해주었다. 이 영화의 배경이 6.25전쟁임을 생각했을때 당시 사람들이 얼마나 처절하고 간절하게 평화로운 현재를 바랐을지 상상조차 되지않았던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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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4:0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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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721 조성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kpwp1zxmx6t5j9da/wish/3570076160</link>
         <description><![CDATA[<p>선택한 영화/감독 : 남산의 부장들 / 우민호 감독</p><p><br/></p><p>선택한 이유 : 다른 한국 예시 영화들은 어느정도 내용이 유추되거나 전에 알고 있던 영화들인데, 이 영화는 처음 보기 때문에 선택함</p><p><br/></p><p>인상 깊은 대사와 이유 : "각하를 혁명의 배신자로 처단합니다" / 김재규 (영화 속 '김규평') 가 결국 박정희를 총으로 쏘기 직전 뱉은 대사이기에 선택함</p><p><br/></p><p>관련 경험 : 작년 겨울에 있었던 계엄령에 관련된 것들이 생각남, 박정희도 계엄령을 선포했었고 군사, 정치적인 부분들이 계엄령이 생각나게 함</p><p><br/></p><p>종합 감상평 : 서울의 봄 이후로, 이런 류의 영화는 두번째인데 높은 완성도가 보이는 영화였다. 영화 속 김규평의 인간적인 면모와 완벽한 정의가 아님을 보여주는 연출들은 굉장히 놀라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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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4:1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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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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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로 만나는 동아시아사(30602 강동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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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국제시장(윤제균)</p><p>선정 이유: 재밌게 본 영화여서 다시보고 싶었기 때문이다.</p><p><br/></p><p>인상 깊은 대사: 여기는 운동장이 아니다. 놀러 나온게 아니다. 오라바이 손 꼭 잡으라 입니다.</p><p><br/></p><p>경험:한국전쟁 참전용사분들에 대한 이야기를 인터넷에서 보았는데 그분들에 대한 </p><p>대우가 개선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이유는 우리나라를 위해 희생을 해주셨지만 </p><p>나라에서는 참전명예수당이라는 충분하지 않은 대우만 해주기 때문이다.</p><p><br/></p><p>종합평:국제시장은 한국을 배경으로 하고 있고 실제 사건들 속 그 시절 사람들의 일상을 담고 있는 영화이다. 베트남 전쟁은 1955년부터 1975년에 끝난 전쟁으로 한국군은 1964년에 투입되었다. 이 영화에 덕수가 베트남 전쟁에 돈을 벌러 갔다가 위험했지만 무사히 돌아오는 내용과 피난민이라는 사실적 사건들이 주된 내용이여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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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4:1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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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27 홍예원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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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남산의 부장들(우민호)</p><p>선정이유: 어느정도 알고 있지만 박정희를 죽일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무엇이었는지 알고 싶었다.</p><p><br/></p><p>인상깊은 대사: 임자 옆에는 내가 있잖아. 임자가 하고싶은 대로 해.</p><p><br/></p><p>경험: 영화 서울의 봄을 본적이 있다 여기에서도 전두환이 계엄령을 사용했는데 최근 12.4계엄령이 일어난 적이 있었다. 현재에도 계엄령의 대통령의 임의로 이렇게 쉽게 선포될 수 있다는 사실에 불안했고 시민들을 위해서는 기준을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p><p><br/></p><p>종합평: 박정희가 1961년 5.16 군사정변을 일으키고 1979년까지 장기집권을 하는 과정에서 피어오르는 불신과 야망이 섞여있는 영화이다. 또한 중앙정보부장과 경호실장의 2인자 싸움이 치열했고 결국 박규평은 1979년 10월 26일 박정희 대통령을 피살했다. 이영화는 정치적 권력과 도덕적 양심의 딜레마를 잘 그려낸 작품같다. 모두가 독재에 대해 불만을 가지지만 그 생각의 끝에는 민주주의가 아닌 새로운 독재자가 되기를 희망하는 순환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영화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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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4:2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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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25 이정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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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택시 운전사, 장훈</p><p>2.이미 봤던 영화지만 감동적이고 5.18 민주화운동에 대한 내용을 사실적으로 잘 전달하는 영화이기에 다시 보고싶어서 선정했다.</p><p>3.군인 역할 엄태구가 서울택시 번호판을 보고도 잡지않고 송강호를 보내준 장면 </p><p>이유:아무 잘못 없는 시민들이 다치고 죽는 상황 속에서도 이를 알리려고 나가는 송강호를 잡지않고 보내준 점에서 군인도 진실이 밝혀졌으면 하는 마음과 따뜻함이 느껴졌기 때문이다.</p><p>4.인스타와 같은 sns를 보면 가짜 뉴스가 넘쳐나는데 이는 민주주의 사회에서 진실보도가 이뤄지지않고 있는 상황이지만 가짜뉴스 신고센터나 AI 개발이 이루어지고 있기에 영화 택시운전사에서 전달하는 진실을 알리는 사람이 존재한다면 사회를 변화 시킬 수 있다는 메시지가 현실에서 적용되고 있다고 생각한다.</p><p>5.영화 택시운전사는 처음엔 돈만 생각하던 택시기사가 광주 시민의 고통과 희생을 목격하며 점점 변해가는게 인상깊었고 독일기자 힌츠페터가 없었다면 광주의 진실이 세상에 밝혀지지않았을것이고 민주주의 발전이 느려져 지금의 대헌민국이 없었을 것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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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4: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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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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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영화 〈군함도〉는 일제 강점기 강제 징용의 참혹한 현실을 보여주며, “우리가 힘을 합쳐야 산다”와 같은 대사를 통해 연대와 생존의 의미를 강조한다. 갱도 속 열악한 노동 환경과 아이, 여성까지 착취당하는 모습은 관객에게 깊은 충격을 주었고, 독립군과 같은 저항 인물들의 등장은 절망 속에서도 꺾이지 않는 민족의 의지를 드러낸다. 비록 극적 장치로 인한 역사 왜곡 논란도 있었지만, 이 영화는 단순한 오락을 넘어 “잊지 말아야 할 역사”라는 과제를 전달하며 강제 징용의 비극을 기억하도록 하는 데 큰 의의를 가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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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2:0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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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리뷰. 퓨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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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브래드피트가 주인공인 퓨리 영화는 세계대전을 주제로 다루고 있는 영화다.전쟁의 잔인함과 군인들이 겪는 상황을 잘 보여주는 영화다.</p><p>영화속 전우애는 눈물이 날 정도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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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2:1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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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9</title>
         <author>gwanghwis23063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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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영화 제목/감독</p><ul><li><p>택시운전자-장훈</p></li></ul><p>2) 선정 이유</p><ul><li><p>역사 관련 영화를 많이 본적이 없는데 봤던 역사 관련 영화중 재밌게 봤던 기억이 남아 다시 보고 싶었다.</p></li></ul><p>3) 인상깊은 대사/장면</p><ul><li><p>"군인은 내가 붙잡고 있을테니까 도망쳐서 여기에서 무슨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전세계에 알려주세요."</p></li><li><p>자신을 희생하여 전세계에 사태의 실상을 알릴수 있도록 용기내어 긴장감 넘치는 상황속에서 자신의 뜻을 전달하였다 생각해서</p></li></ul><p>4) 나의 경험</p><ul><li><p>영화속 정부의 언론 왜곡을 보고 예전에 탐구조사에서 조사한적이 있는 '가짜뉴스와 정보왜곡'에 대해 생각이 났다. 최근 sns가 너무 발달되어있고 이를 통해 잘못된 정보가 쉽게 퍼져 문제였다. 정보가 넘쳐나기에 발생하는 문제이며 진실이 가려지기도 하였다.</p></li></ul><p>5) 종합평</p><ul><li><p>한사람의 용기를 계기로 다같이 힘을 낼수 있던것 같다. 각기 다른 위치에서, 다른 역할로서 자신들이 할수있는 모든것을 하나의 목표를 위해 희생한것이 대단하다고 생각했다.</p></li></u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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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2:1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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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913 송윤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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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987-장준환감독</p><p>이유: 중학교 때 봤던 영화였는데 고인 분의 아버지께서 강에서 울던 장면이 너무 슬퍼서 계속 기억에남던 영화였다.</p><p>인상깊은대사: 학생이 겁에 질려가지고 조사관이 책상을 탁치니 억하고 어?!</p><p>나의경험 또는 세상의 일: 현재 중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반정부시위가 1987과 비슷하다고 생각했다. 국가는 억압을 하지만 이에 맞서 본인들의 신념에 따라 자유와 정의를 노력한다는 점에서 비슷한 것 같다.</p><p>종합평: 이 영화를 통해 역사 속 민주화가 얼마나 많은 학생들, 기자들, 일반 시민들의 희생으로 이루어졌는지 느낄 수 있었다. 더불어, 내가 현재 누리고 있는 정치적, 사회적 자유가 매우 힘든 과정을 거쳐 보장된 것이며 이를 더욱 감사하게 여겨야겠다는 생각을 했다는 점에서 이 영화는 꽤나 교훈적이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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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2:1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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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2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kpwp1zxmx6t5j9da/wish/3577175994</link>
         <description><![CDATA[<p>영화: 군함도</p><p><br/></p><p>선정 이유: 이 영화는 일제강점기 조선인이 일본 군함도라는 섬에 강제 징용되는 내용을 다룬다. 따라서 이 영화를 통해 조선인 강제 노동의 역사를 파악하도 인권침해 문제를 알아보고자 한다.</p><p><br/></p><p>역사적 배경: 일제강점기 1939년부터 1945년까지 알본 나가사키 인근의 군함도에서 약 500명에서 800명의 조선인이 일본에 의해 강제 징용되어 광산 노동에 투입되었다. 조선인은 고온의 지하 갱도에서 극심한 강제 노동을 겪었다. 대다수는 영양실조와 사고, 질병 등으로 사망했다. 군함도는 일본 메이지 시대 이래 일본 산업화의 상징적인 장소였지만, 일본인 노동자가 기피하는 업무이기에 조선인 강제 징용으로 노동력을 보충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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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2:1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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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19 신소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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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영화 - 암살/최동훈</p><p> 위 영화를 선정한 이유는 독립영화이고 추천외 영화를 찾다가 몇번 이야기를 들어본 이 영화가 눈에 띄었다. 여성 독립 운동가가 주인공인 영화라 흥미로웠다.</p><p> 이 영화 마지막부분에 무혐의를 받은 친일파 염석진을 죽이며 "16년전 임무, 지금 수행합니다"라 말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독립군을 다 죽이고 뻔뻔스레 무혐의로 풀려난 친알파를 16년만에 복수하는 장면인지라 속사원해서 인상깊었다.</p><p> 소중한것, 영화에선 나라를 지키기위해 목숨을 바치는데 소중한것이 있고 그 소중한것을 위해 한몸 내바치는 행동들을 본받고싶다는 생각을 들게했다.</p><p> 이런 독립영화를 볼때마다 나는 저렇게 행동할 수 있었을까 하며 의문이 드는데 두려웠을것임에도 한몸바쳐 나라를 위해 맞서 싸워주신 독립운동가분들이 얼마나 용기있었고 감사한 분들인지 다시한번 생각하고 영화를 퉁해 미약하게나마 느낄 수 있어 좋은 시간이었던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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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2:1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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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15 이유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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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선택한 영화는 장훈 감독의 '택시 운전사'이다.</p><p>선정 이유는 예전에 학교에서 택시 운전사를 봤던 경험이 있는데, 그때 영화 내용이 인상깊었어서 다시 보고싶었기 때문이다.</p><p>종합평은 택시 운전사라는 영화가 '당시의 상황을 잘 녹여낸 신선하고 좋은 영화'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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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2:1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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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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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7 양지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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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영화 : 명량 감독 : 김한민 </p><p>선정 이유 : 명량은 임진왜란 시기에 한,일 관계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전쟁으로 조선의 이순신 장군과 일본군이 맞서 싸우는 내용으로 좀더 한,일 관계에 대해 역사적으로 알아보고자 선정하게 되었다</p><p>인상깊은 대사/장면 : 영화속 이순신 장군은 “신에게는 아직 12척의 배가 남아 있사옵니다”라는 말을 했었는데 불가능 해 보이는 상황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싸우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며, 이부분이 왜 이순신 장군이 대단한 사람인지 우리가 알 수 있는 장면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p><p>나의 경험 : 어렸을때부터 여러번 봤었지만 매번 새롭고 또 매번 다른 느낌을 받는다.</p><p>종합평 : 동아시아사 속에서 한국과 일본의 관계를 깊이 생각할 수 있는 내용이였고 이순신 장군이 12척의 배로 일본군을 물리쳤기 때문에 이순신 장군님의 대단함을 알아 볼 수 있었다. 이로 인해 끝까지 희망을 잃지 않고 계속 새로운 전략을 생각해낸다면 결국 해 낼 수 있다는걸 배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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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2:2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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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리뷰: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kpwp1zxmx6t5j9da/wish/3577193779</link>
         <description><![CDATA[<p>선정 이유: 너무 재미있게 봄</p><p><br/></p><p>중요한 내용: 무한열차에서 혈귀랑 싸움</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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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2:2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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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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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0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kpwp1zxmx6t5j9da/wish/3577196203</link>
         <description><![CDATA[<p>선정영화: 택시운전사</p><p><br/></p><p>내용: 1890s에 광주 계엄군에 저항하는 시민들과 이를 엄폐하려는 전두환정부 사이에 일을 밝히려는 택시기사와 독일가자의 이야기</p><p><br/></p><p>인상깊은 장면 : 택시기사를 군인이 검문하는 장면에서 군인이 숨긴 택시번호판을 눈감아주는장면</p><p>이유: 군인신분이라 윗선의 명령을 따라야하지만 그럼에도 이사태를 알리려는 마음이 잘 보여서 인상깊었다 .</p><p><br/></p><p>감상평 : 이영화는 시민들의 희생과 저항, 계엄군의 폭력, 그리고 진실을 기록하고 세계에 알린 언론의 모습이 생생하게 담겨 있어 느낀 바가 많았다 . 이 영화를 통해 시민들의 용기와 희생이 얼마나 값졌는지 느낄 수 있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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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2:2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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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25 최유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kpwp1zxmx6t5j9da/wish/3581495678</link>
         <description><![CDATA[<ol><li><p>암살 / 최동훈</p></li><li><p>대중적 재미(첩보 액션)와 일제강점기 독립운동 이라는 역사 주제를 동시에 잡아, 가장 먼저 떠오르는 영화였다.영웅서사만이 아니라 친일,배신,생존 같은 회색지대를 보여줘 역사적 사고를 확장시켜주고 많은 생각이 들게 하는 영화여서 선정했다.</p></li><li><p>경성 저택 “웨딩 스퀀스”</p></li><li><p>친일청산 논쟁이다. 뉴스에서 이와 관련된 문제를 다룬 것을 본 적이 있다. 해방 후 친일파 처벌의 미완성, 재산 환수 등의 문제는 지금도 사회적,법적 논쟁을 낳는 것으로 보여진다.</p></li><li><p>영화 〈암살〉은 화려한 액션 속에 독립운동의 복잡한 현실을 담아낸 작품이다.중국의 항일 전선, 인도의 비폭력 저항과 마찬가지로, 한국 역시 무력 투쟁이라는 방식으로 제국주의에 맞섰음을 실감할 수 있다. 또한 영화는 단순한 선악 구도가 아니라, 앞서 말한 친일,배신,생존의 문제까지 다루며 식민지 사회의 복합성을 보여준다. 이로써 교과서 속 글자가 아닌, 살아있는 역사로써 동아시아 민족 운동의 의미를 다시금 느낄 수 있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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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5:0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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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8문세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kpwp1zxmx6t5j9da/wish/3582263453</link>
         <description><![CDATA[<p>1.택시운전사/장훈</p><p>2.광주민주화 운동을 택시운전사 시점에서 본다는 점이 신선하고 영화를 통해 학교 수업에서 배웠던 내용을 복습하기위해 선정하게 되었다</p><p>3.인상깊은 장면은 서울로 혼자 돌아가려던 만섭이 차를 돌려 광주로 가는 장면이다. 왜냐하면 주인공 만섭의 심경변화가 잘 나타나는 부분이기 때문이다. 자기자신만 중요하게 생각했던 만섭이 이 시점부터 기자 피터와 광주 시민들을 도와주는 모습을 보인다.</p><p>4.부당한 공권력에 맞서 민주주의를 지켜낸 광주시민들이 대단하게 느껴졌고 민주주의가 있기에 할수있는 것들(투표,정부비판 등)이 당연한 것이 아님을 깨달았다.</p><p>5.택시운전사 만섭을 통해 518민주화 운동의 참상과 민주주의를 지켜내기 위한 사람들의 노력을 볼 수 있는 영화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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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14:5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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