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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_4단원 겪은 일이 드러나게 글쓰기 by 강지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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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10-02 00:2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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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내사항</title>
         <author>wlgml1024_</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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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ul><li><p>내용을 자세히 풀어 쓰기</p></li><li><p>주제가 잘 드러나게</p></li><li><p>글의 구조(처음-가운데-끝)가 분명하게</p></li><li><p>제목이 글 내용과 어울리게</p></li><li><p>읽는 사람이 흥미를 느낄만한 글머리</p></li><li><p>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적절한 표현</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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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0:3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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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우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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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자전거를 사러 가서 눈이 번쩍! 떴다. 너무 기대가 됐다. 정말 기분이 좋았다. </p><p><br/></p><p> 드디어 대망의 자전거를사러 차를탔다</p><p>정말기대가됀다  엄마가6학년때더좋은자전거를사준다고해서 지금은기다리고있다</p><p>자전거가게를갔는데 내가좋아하는자전거는없었다</p><p>그거는육학년때살거이다 그리고이제자전거를샀다!!</p><p>정말좋았다 그리고그럴타고라이딩을갔다정말좋았다 </p><p><br/></p><p>이제밥을먹고 자전거는나중에탈예정이다 하지만......지금은자전거에눈이돌아가서 더욱좋은자전거를사달라고할것이다 그리고 이제 1월에서2월달에 산다고엄마가이야기했다 기분이너무좋다 </p><p>자전거사는날만기다리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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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0:4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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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싸움 - 준민</title>
         <author>100jmm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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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띠리링 띠리링-" 오늘 아침도 알림이 날 꺠우며 시작됐다. 때는 초등학교 3학년, 난 그 당시 가장 친한 친구가 있었다. 평소에도 그 친구랑 자주 놀았었다.</p><p><br/></p><p> 싸우게 된 이유는 한 게임 때문이였는데, 어제 내가 잘하는 총게임을 같이 하다가 그 친구가 지고는 그냥 통화를 꺼버렸다. 그래서 메세지를 보내봤더니 '니랑 안함 ㅅㄱ' 라고 보냈다. 지금이였다면 그냥 그랬을테지만 3학년때 난 그런걸 잘 몰랐어서 'ㅇㄴ 근데 너가 진거잖아'</p><p> 라고 보냈다. </p><p><br/></p><p>그 후로는 메세지를 보지 않았고 다음날, 학교에서 만나니까 얘가 사과를 해달라고 했다. 난 무슨 헛소리인가 하며 반박을 했다.</p><p><br/></p><p> 그렇게 쉬는시간동안 계속 싸우던 중 선생님이 들어오셨다.</p><p>"너네 지금 뭐하는거야?"</p><p>우리 둘은 말싸움을 하던중 선생님이 들어오자마자 멈칫했다. </p><p>그렇게 선생님은 그 자리에서 무엇이 문제인지를 물어보시고</p><p>서로 사과를 하라고 하셨다.</p><p>그래서 결국 그 친구와 나는 화해를 했고, 지내다가 그 친구는 전학갔다.</p><p>가끔씩 그친구가 잘 지내는지가 궁금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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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0:4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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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제목-서대문형무소- 5번김시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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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침에 하품를 하면서 일었난다 서대문형문소는 처음이다 서대문형무소에는 독립운동가분들이 많은걸 남기고 간 곳이 서대문형무소이다  벌써부터 기대가 되는 것 같았다.</p><p><br/></p><p>나는 일단 엿날 고문도구 기계 등이 있는데로 갔다 거기에는 아주 무서운 기계 도구였다 물고문부터 손톱 뽑는 그런 도구가 많았다 내가 독립운동가분들이였다면 정말 잔인하고 아팠을것 같다 그 다음으로 독립운동가분들이 갇쳐있던감옥를 갔다 감옥 안를 살펴봤는데 너무 좁고 답답했다 나는 나중에 독립운동가분들 처럼 위대한 사람이 되고 싶다는 느낌이 들었다.</p><p><br/></p><p>나는 독립운동가분들이 너무 힘들고 열심히 하셨다는걸 더 잘 알게 되었다 다음에 와서는 거기에 있는 다른것들을 더 잘 알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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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0:4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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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시무시한 하늘채탐험 박보검승민</title>
         <author>seungminnam297</author>
         <link>https://padlet.com/wlgml1024_/kpw80rd9yvdpfpth/wish/3614310466</link>
         <description><![CDATA[<p>나는밤에 친구들과 하늘채로 모이기로했다.원래는 내가끼 면안되는데 친구들이 허락을 해주었다.나와내친구는 자이에살아서 고래놀이터로가서 친구들을 기다렸다.하나둘씩 친구들이모였다.</p><p><br/></p><p>우리는 그냥길을걸어가고 있었는데오떤할머니깨서 사슴동상에서 박수를치고 개셨다.우리는귀신인줄알고 도망쳤는데 할머니깨서 놀라게해서 미안하다고 사과를하셨다.그후 친구가배가좀아프다고했다.근데다른친구도배가아프다고하였다.우린처음에신기해하였다.</p><p><br/></p><p>우리들은 탁구를 치자고 하였다.근데한친구는 탁구장에가는길이무서워서 안가자고했다.우리가같이있어준다하니까 친구는 고민하다가 그냥간다고하였다.우리는탁구채를 빌리고 탁구장으로갔다 근데불이켜져있었다.우리는재미있게탁구를치고 나왔다.</p><p><br/></p><p>이제나랑친구가 집에가야해서 같이집에갔다.집에가는길이좀무서웠다.좀무섭지만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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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0:4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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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반 수련회(박나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lgml1024_/kpw80rd9yvdpfpth/wish/3614313019</link>
         <description><![CDATA[<p> 6월의 어느날 우리반은 수련회를 갔다. 설레는 마음으로 수련회에 도착해서 뭘 할지 기대가 되고 설렜다.</p><p><br/></p><p> 여러가지의 놀이를 했는데 물놀이,장기자랑,캠프파이어,명랑운동회등 많은 놀이를 했지만 그 중에서도 젤 재미있었던 걸로 적었고 캠프파이어를 할 때 선생님이 슬픈노래를 틀고 너무나도 슬프게 얘기를 하셔서 울었다.ㅠ </p><p><br/></p><p>그리고 10시에 자야해서 폰을 내고 잘려고 했는데 잠이 안 와서 멍 때리고 있었는데 주연이도 안 자고 있어서 좀 얘기를 하고 잤다.</p><p>다음날 아침에 밥을 먹고 명랑 운도회를 했는데 진짜 엄청 재미있었다.그리고 점심을 먹었는데 진짜 맛있었다.</p><p><br/></p><p>그리고 이제 가야해서 너무 아쉽고 또 가고 싶었고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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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0:4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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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other of mine -이예슬</title>
         <author>395s233214_</author>
         <link>https://padlet.com/wlgml1024_/kpw80rd9yvdpfpth/wish/3614313750</link>
         <description><![CDATA[<p>4월 초 엄마가 같이 합창단에 가자고 하며 시작 됬다.</p><p> </p><p> 우리 합창단을 소개 하자면 우리 합창단의 이름은 1070소리모아이다. 이 이름의 뜻은 10대부터 70대 까지 있기 때문에 1070소리모아로 지었다. 약 2017년 설립되어 동아리로 활동을 이어가다가 다른 합창단에서 크리스마스 공연 요청이 오게 되어서 2018년 12월 크리스 마스 공연을 하게 되었다, 코로나로 활동이 중단 되었다가 2023년 버스킹을 했다. 그리고 2025년 7월 13일 제1회 정기 연주회를 하게 되었다. </p><p><br/></p><p>  그날은 아침 일찍 일아니서 9시에 공연장으로 출발했다,  그 11시 전 까진 엄마가 공연 준비하는 걸 도와주고 11시가 되서 김밥을 점심으로 먹고 화장을 시작했는데 화장이 잘 먹어서 기분이 좋았다.</p><p><br/></p><p>그리고 리허설을 한 후 본 공연을 시작했는데 난 솔로여서 그런지 더 떨렸다. 피아노는 '최하연' 이라는 나와 동갑이고 합창단에서 만난 친구가 피아노를 처줬다. 본 공연으로 mother of mine 을 부르고 쉬고 있었는데 그때 구두가 발이 아파서 슬리퍼를 신고 있다가 갑자기 앵콜 소리가 들려서 급하게 뛰쳐 나갔다. 근데 생각해 보니 구두가 아닌 슬리퍼였다. 그래서 허겁지겁 신발을 바뀌신고 나가서 앵콜 공연을 했다. 그리고 나는 무대 뒤에서 계속 먹기만 해서 공연하고 체해서 밥을 먹지 못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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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0:4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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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이상한 아저씨, 이름: 김민선</title>
         <author>395s24040301</author>
         <link>https://padlet.com/wlgml1024_/kpw80rd9yvdpfpth/wish/3614313880</link>
         <description><![CDATA[<p>  4학년 겨울방학때 눈이 많이 내리는 날 이었다. 학원이 끝나고, 내 친구 부모님께서 우리를 데리러 오셨다. 그리고 나를 나의 집 앞에서 내려주셨다.</p><p><br/></p><p> 처음에는 집에 가면 나 밖에 없어서 자유라서 정말 좋았다. 그런데 지하에서 대충 13라인까지 있으면 2413 이라고 누르는 곳에 살짝 통통하고 뿔테안경을 쓴 아저씨가 계셨다.</p><p> 나는 범죄를 무서워해서 진짜 뭔가 아저씨는 그냥 있으신건데 나는 무서웠다. </p><p>아무튼 나는 번호를 누르지 않아도 들어갈 수 있는 것이 있어서 그걸로 들어갔다.</p><p><br/></p><p>  집에 도착하고, 핸드폰을 보면서 쉬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벨 초인종이 울리는 것 이었다. 그것은 지하에서 어떤 사람이 우리집 층과 호를 누르면서 초인종을 누르는 것이었는데 정말 소름돋는게 그 아저씨였다.</p><p>내가 왜 소름이 돋냐면 그 아저씨는 나의 층도 모르고 몇 호 인지도 모를텐데 어떻게 나의 집 주소를 찾아서 누른건지 싶었다. 찍은걸 수도 있지만, 찍어서 그런다는게 거의 말이 안되는 것 같아서 이다.</p><p>  나는 당연히 문을 열어주지 않았고, 무슨 택배 배달하는 것 같은 옷을 입고 계셨는데 옆엔 택배가 없었다. 하지만 이건 너무 재밌는 소재라고 생각한 나는 친구하고 카톡을 하며 썰을 풀기 시작했다.</p><p><br/></p><p>  그런데 생각해보니 무슨 검사하는 아저씨 일 것 같기도 하였다. 난 안심도 되지만, 한편으론 또 의심도 들었다. 왜냐하면 검사하는 사람들은 거의 다 집 앞에서 초인종을 누르지, 지하에선 초인종을 누르진 않기 때문이다.</p><p>아직도 그 아저씨는 누구인지 모르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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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0:4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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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먹거리가많은 옥산 시내 -(김영준)</title>
         <author>395s233204</author>
         <link>https://padlet.com/wlgml1024_/kpw80rd9yvdpfpth/wish/3614314344</link>
         <description><![CDATA[<p>뜨거운 햇빛이 보이는 뜨거운 하루였다. 현수가 내집앞으로 마중 와주었다. 잠깐 하늘채 가서 쉬고, 옥상 시내로 향했다.</p><p>     옥산시내 도착하니 점심시간이어서 옥산휴게소를 가서 간단한 점심을 먹고 아트빌 아파트에서 잠깐 쉬고, 다시 자이로 돌아가 우리 집으로 갔다.</p><p>     우리 집에 도착해서 게임하며 놀았다 놀다보니 현수가 집으로 가야 할 시간이다.</p><p>     나는 현수를 집까지 데려다주고 나는 집으로 돌아와 보며 '조금만 체력을 키우면 오송까지 갈 수 있는데'라는 생각이 들면서 아쉬웠다. </p><p>   다음엔 오송까지 갈 거라고 다짐하며 집에 도착했다. 집에 도착하자마자 씻고 숙제하고 저녁 먹고 양치하고 잠이 들었다. 오늘도 재밌었던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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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0:4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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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밋고 슬프고 기억에 남은 좀비딸/방채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lgml1024_/kpw80rd9yvdpfpth/wish/3614314995</link>
         <description><![CDATA[<p>  날씨가 비올거같지만 흐릿했던날 엄마가 안방에서 달려나오면서 "채민아 좀비딸 개봉했던데 보러갈래?"라고 엄마가 외쳤다. 내기은 날씨처럼 우중충 했지만 그말을듣고 기분이 좋아졌다. 그래서 당장 좋다고하고 엄마와 나는 빨리빨리 준비를 하고 영화관으로 출발했다. </p><p><br/></p><p>도착을한 후,음료를사고 영화관에 입장했다. 처음엔 주안공딸이 춤을춰서 웃겼지만 잠시후 좀비사태가 발생해서 딸과 주인공인 아빠 둘이서 좀비인척 하며 좀비사이를 지나갔다, 아빠가 차를 가지러갔을때 딸은 좀비에게 물렸다.</p><p><br/></p><p>그래도 아빠는 포기하지않고 딸을 ,가르쳤지만 결국 마지막엔 군대가 쳐들어와 좀비가 된 딸을 죽일려고 했지만 그총을 아빠가 맞았다.</p><p><br/></p><p>딸은 병원에 가서 인간으로 됬지만 둘다 살았다.그렇게 영화가 끝났다.진짜로 엄청 재밌고 마지막엔 감동적이고 슬퍼서 눈물을 흘렸다. 이 영화가 웹툰으로도 있다는데 집에가서 한번 웹툰으로도 보고싶다는 생각이 크게 들었다.나의 한줄평은 정말 재밌으니 다들 꼭 보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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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0:4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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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기 - 2번.권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lgml1024_/kpw80rd9yvdpfpth/wish/3614315575</link>
         <description><![CDATA[<p> 아그작아그작 우리집 고양이 두 마리가 사료를 먹는다. 아그작아그작 한 마리는 내 팔도 먹는다. 우리집 고양이는 사람이랑 먹을 거랑 구별을 못 하는것 같다. </p><p><br/></p><p> 특히 고기 먹는 거처럼 문다. 닭다리 먹는 것 처럼 사람을 물고,갈비 먹는 것 처럼 물고,날라차기 날리고 주먹으로 때리고 물고(두루치기),</p><p> 그런데 가장 중요한건 너무 아프다.</p><p> 진짜 쎄게 문다. 귀여워서 만졌는데 물고 문 앞을 지키고 있다가 지나가면 물고 진짜 고기 먹는 것 같다. 그래서 요즘엔 그 애 말고 다른애만 만진다.</p><p><br/></p><p>  그런데 진짜 어이없게 그러면 또 질투해서 내 옆에 온다. 그래서 만져주면 문다. 나는 만지기만 하면 무는 고양이가 너무 이해가 안 된다. 그리고 약간 밉다. 사람을 좀 안 물면 좋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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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0:4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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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얼빻민즈의 탄생/박지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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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은 드디어 수학학원의 5명 친구들과 논다. 날씨도 내 마음과 같이 기분이 좋은듯 화창했다. 처음으로 5명과 놀아서 신나고 설렜다.</p><p><br></p><p>오후 1시까지 편의점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한명이 20분이나 늦었다. 사정이 있다했지만 정확히 알려주지 않아서 핑계 같았다. 심지어 애들 말로는 다른애랑 얘기하고 왔다고 하였다.</p><p>편의점에서 만나 놀다가, 놀게 없어서 우리집에서 놀아도 되냐고 부모님께 허락을 받고 우리집에서 놀았다.  그런데 갑자기 한친구 어머니께서 뿌링클을 시켜주셔서 다같이 tv를 보며 먹었다.</p><p>그런데 갑자기 애들이 얼음을 한번에 왕창 먹고, 집에서 뛰어다니고, 침대에 맘대로 벌러덩 눕고, 놀고 안치우고 가는 민폐짓을 했다.</p><p><br></p><p>그래서 결국 얼빻민즈가 탄생했다. 얼빻민즈에 뜻은 얼굴 빻은 민폐즈이다.</p><p>다음에 얼빻민즈와 더 놀고 싶다. 다음에 놀때는 민폐짓을 하질 않길바라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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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0:4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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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재윤 [공포의 대구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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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아침은 햋빛이 너무 눈 부셨다. 오늘은 할머니, 할아버지, 엄마, 아빠, 형 하고 대구탑을 가는 날이였다. 나는 너무기데가 되었다 준비를하고 출발하였다</p><p><br/></p><p><br/></p><p><br/></p><p>도착을했다 처음에는 롤러코스터 갔은 것이였다 밑에는물이있었다 출발을하고 이제 내려가는 부분에 너무재미있었다 옷에물이 다맞았다 그다음에는 형아가 귀신의집을 가자고하였다......나는 조금무서웠 을갔았다 근데 않가면 형아가 쫄보라고 할것이다 나는 알았다고했다 줄을서고 우리가들어가는 차례 였다 나는처음 들어가자마자 할머나 옆에있었다 아빠가 앞장서서갔다 아빠는 하나도 않무서웠다고 했다 풍선터지는소라가 계속 낮다 빨리 나가고싶었다 근데 형아도 무서워했다 다행이 </p><p>끝났다</p><p><br/></p><p><br/></p><p>나는다음에는 절대않간다고 했다 그리고상점에가서 맛았는것을 사먹었다 그리고할머니 집에갔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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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0:5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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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건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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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하늘이 되게 밝았다. 오늘 가족들과 같이 차를타고 갈것이다. 가는데 2시간이나 걸려서 멀미가 났다.</p><p><br/></p><p><br/></p><p><br/></p><p>할머니 집을 갔는데 식탁에 음식이 쌓여있엇다.</p><p>너무 무서웠다.그래도 나는 끝까지 다먹으려 했는데 아빠 한테 조금 줬다. 그래도 밥을 다 먹었다.</p><p>그치만 후식인 과일이 있다.난 과일 까지 다 먹었다.</p><p>할머니 께서 용돈 을 주셨다. 기부니가 좋았다.</p><p>다음에 또갈것이다.</p><p><br/></p><p><br/></p><p><br/></p><p>그리고 집에갔다. 그래도 용돈을 많이 받았다.</p><p>기분이 좋았다. 그치만 할머니집 은 무서워 졌다.ㅠ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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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0:5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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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연[쓰러진 친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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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매미소리가 쨍쨍한 여름이였다. 여느때와 같이 친구와 놀기로 했다. 나는 친구가 오지않아서 빨리오라고 문자를 보냈다. 저 멀리서 뛰어오는 친구의 모습이 보였다. </p><p><br/></p><p> 우리는 카페테리아에서 슬라임을 만지기로했다 그리고 화장실에가서 물을 떴다. 그때 친구가 어지럽다고 했다. 나는 "괜찮아?"라고 물었다 근데 친구가 갑자기 "아 저혈압 "이라고해서 "야 너가 무슨 저혈압이야 ! "라고 했는데 친구가 뒤로 쓰러졌다</p><p>우리가 있던 공간은 화장실이였기에 바닥은 모두 딱딱한 대리석이였고 친구는 계속 쓰러져있고 나는 패닉상태에 빠져있었고 그냥 그 상황이 너무나 무서웠다. 친구가 깨어났다. "야 진짜 괜찮은거 맞지? "라고 내가 물었다.친구가" 어 괜.... "이라고 하눈 순간 뒤로 또 쓰러졌다 . 나는 "야 ! 괜찮냐고!" 친구가 너무 걱정되는 마음에 냅다 소리를 질러버렸다. 그 덕분에 친구가 일어났다. 근데 "야.... 주연아 나 앞이 안보여" 라고하고 쓰러져 버렸다. 나는 온갖생각이 다 들었고 너무 무서웠다 결국 화장실을 뛰쳐나왔다. 그리고 옆에있는 어른에게 도움을 요청하려고 했으나 6학년 언니 오빠들 밖에 없었다. 나는 더 달려가서 어른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나는 아저씨와 함께 뛰어갔다. 근데 분명 화장실에 있던 친구가 복도에서 쓰러져 있었다. 아저씨가 친구를 깨웠다 그리고 의자에 앉아서 119를 기다렸다. 알고보니 기립성 저혈압이였다고했다</p><p><br/></p><p>언제 어디서든 누구나 위험하다는 것을 1번 더 깨달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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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0:5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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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무 무서웠던 제주도 여행/서윤이</title>
         <author>sewstgfhjgkhnj568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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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가족이랑남승민가족과 제주도에있는민속촌에갔다.</p><p><br/></p><p> 처음에 입장했을때는 공연을 한다고했다. 공연은귀신들이 나와서 춤추고 노래하는공연이였다 공연을다본뒤  구경을했다 귀신이 너무 무서워서 울뻔했다 구경을다한뒤 약8시?쯤에 귀신있는곳에들어갔다 오빠는 너~무 무섭다며 이모와 엄마사이에 껴서갔다 나는 아직은 그렇게 무섭지않아서 그냥그렇게 가고있을때 어디선가 이상한목소리가 들려왔다 그때 진짜진짜 무서워서 엄마 옆에닥달라 붙어서갔다 6명이 다 무서워서 따닥따닥 붙어가고있었다 길이 두개가 나왔는데 1곳은 오지마세요 라고적혀져잇는곳에 남승민,남경민오빠,이모가들어갔고 나와엄마는 제대로된길에갔다 오지마세요 라고쓰여있는곳으로들어가면 사진직는 코스를지나치는거엿다 난 사진을찍고갔다. </p><p>  거의끝나갈대쯤 미로찾기가나왔다.  거기에 연기도나왔다. 갑자기 남승민이 아 내가앞장설께이렇게말해서 엄청웃겼다. 다음에또오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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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0:5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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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뚜라미 - 공도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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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꼼지락... 꼼지락... 어느 여름 아침 이불이 뒤엉키며, 나는 깨어났다.</p><p>침대에서 핸드폰을 몇분 하다가 일어났다. 엄마는 어디 갔는지 보이지 않았다. 어제일을 곰곰히 떠올려보니 차 수리한다고 가신 것 같다. 나는 졸리지만 세수를 했다. 귀뚜라미 소리가 고요한 우리집에 퍼졌다.</p><p><br></p><p>   우리집은 예전부터 귀뚜라미가 나왔었다. 분명히</p><p>새 아파트로 분양받아 왔는데 말이다. </p><p>아무튼 나는, 배고파서 컵라면을 하나 꺼냈다. 그리고 물을 붓고 뚜껑을 헐렁하게 닫았는데, 그게 사건의 이유였다.</p><p>핸드폰을 하다가 3분이 얼추 지나자 나는 컵라면 뚜껑을 열고 맛있게 먹었다. 라면을 먹고있는데, 무언가 바삭한게 씹혔다. 나는 야채 건더기 인줄 알고,</p><p>넘어 갔다. 라면을 다 먹어갈 쯔음 나는 </p><p>국물에 떠오른 수상한 머리카락 두 가닥이 보였다. </p><p>나는 신경을 쓰지않았다. 근데 곧 이상한게 보였다. 그건 귀뚜라미의 </p><p>다리였다. 바로 나는 먹는 걸 멈추고, 라면 속을 파해쳤다. 보니, </p><p>귀뚜라미의 몸체가 나왔는데 그중에서 </p><p>귀뚜라미의 다리 한 짝이 없었다. 내가 먹은 것 이었다. </p><p>아까 바삭한 건더기가 이거 였던거다.</p><p><br></p><p>   나는 라면을 버렸다. 입맛이 다 떨어졌기 때문이다.</p><p>기리고 나는 그날 저녁까지 밥을 먹지 않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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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0:5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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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보빈: 좀 무서운 할머니 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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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br/></p><p>어는 날 우리가족은 외할아버지 기일을 맞아 외 할머니 집에갔다. 제사가 끝나 아빠와 동생 나는 현관에있고 엄마는 설거지 중 이었다. 근데 엄마가 아빠한테 차에 타자마자 화을났다. 그리고 다음날 오후에 나랑 동생들이 엄마 아빠을 화해 시켰다. 그래서 그날 감자탕도 먹었다. 그래서 좋은 해프닝으로끝났다. 나름 좋은 하루였다. 우리 가족은 잘 싸우지 안는다.</p><p><br/></p><p>4</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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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0:5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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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선우-탁구장 귀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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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년 10월에 있었던일이다 나는 심심해서 엄마한테 탁구장를 가자했다 엄마도 할게없어 차를 타고 탁구장으로 가기 시작했다 약 15분 뒤...탁구장에 도착했다 그런데 내가 가다가 심하게넘어졌다 그때부터 시작이었다. </p><p><br></p><p>조금 찝찝했지만 탁구장 안으로 들어갔다 일단 탁구체와 탁구공을 빌리고 계단을 내려가며 엄마와 대화를 했다 근데 갑자기 띠리링! 이 소리가 났다 도어락 소리였다 근데 여기는 도어락이 없다. 그걸 어떻게 아냐면 여기를 엄청 자주 가기 때문이다 여기는 오직 화장실과 탁구장만 있는 곳이다. 화장실이라고 생각할수있겠지만 그냥 문을 당기는 구조다. 나랑 엄마는 별로 겁이 없는 편이라 그냥 무시하고 탁구를 하기로 했다</p><p><br></p><p> 그때! 여자 화장실 불이 탁!</p><p> 켜졌다 하지만..거기는 사람이들어가야지 켜지는 화장실이었다.그럼 거기안에 어떤 사람이 누가 들어오길 바라면서 그 어둠 속에서 기다리는걸까..?아직도 의문이다 그런데 더 의문인점은 사람이 끝까지 있으면 불은 계속 켜저있고 가만히 있어도 센서가 사람을 인지하기 때문에 안에 사람이 있을수가 없다 우리는 여자화장실 바로 옆에 있는것도 아니었다..</p><p><br></p><p>탁구장안에 있었다.유리문이어서 다 볼수가 있는데 아무도 들어가지도 않았고 나가지도 않았다 탁구장 아저씨가 말하길, 남자 화장실과 여자 화장실은 화장실을 사용 금지인지 16년이넘었다했다 16년이 넘어서 불도 들어올리가 없다..아저씨도 의문이라며 소름 돋아하셨다 우리는 너무 무서워서 탁구체와 탁구공을 바로 반납하고 차를 타고 집으로 달려갔다 탁구장 화장실은 들어가본적은 없어서 다행이었다 참 이상한 일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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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0:5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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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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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다은-수련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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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수련회에 가는날이다. 설레는 마음으로 수련회에 갔다. 처음 수련회에 가는 거라 기분이 좋았다.</p><p><br/></p><p>가장 기억에 남았던 체험은 수영장애서 물놀이를 했던 체험이었다. 다른 힘든 체험들을 해서 더웠는데 수영장에서 놀아서 시원하고 좋았다.</p><p>그 다음으로는 점심을 먹으러갔다. 생각보다 맛있었다.기억나는 메뉴는</p><p>짜장면이었다.</p><p><br/></p><p>숙소로 돌아와서 밤세 친구들과 놀고싶었지만 선생님께서 바로 자라고 하셔서 그냥 바로잤다.</p><p>다음에는 또 오고싶고 밤을 한번 세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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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1:0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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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동생의 생일선물/이재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lgml1024_/kpw80rd9yvdpfpth/wish/3614337572</link>
         <description><![CDATA[<p>  우리동생 생일 일주일전... 나는 동생의 생일 선물로 뭘 살지 고민을 했다. 고민하다 추팝추스를 사기로 했다. </p><p>   근데 동생가장 좋아하는 맛이 콜라맛 인줄 알던 나는 영어학원이 끝나고 편이점으로 달려가 콜라맛사탕을 살려고 통에 있는 콜라맛을 다 골랐다. 근데 3개 밖에 없었다. 그래서 마트로 갔다. 근데마트에서 17개나 있었다 근데 그것보다 더 많았다. 17개를 사고 미술 학원에 갔다. 난 뒤늦게 동생에게 "너 무슨맛 사탕이 제일 좋아?"라고 물어봤다.근데 "딸기맛" 이라고말했다. 그래서 다음날에 딸기맛을 사러갔다. 근데 다고르고 돈을 안챙겨 왔다는걸 알았다. 그래서 못사고 다음날에 또 영어학원이 끝나고 편이점으로 달려갔다. 이번엔 진짜로 돈을 챙겨왔다. 편이점에서 딸기,초코우유,딸기우유,사과,레몬,포도맛을 샀다. 모든 학원이 끝나고 집에와서 포장을 했다.  </p><p>   동생의 생일이었다. 포장한 선물을 동생에게 줬다. 그데 나의 추팝추스보다 몇배나 큰 선물이 많았다. 바로 카봇이다. 내 선물은 카봇에 깔려 있었다. 다행이 엄마가 내가준 선물을 발견하고 동생한테 줬다. 동생이 선물을 뜯었다. 근데 은근 싫어했다. 근데 괜찮았다. 앞은론 싼걸로 줘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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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1:0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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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과의 추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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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딩동삥뽕뽱!!" 귀에 딱 꼳히는 알람소리와 함께 일어났다.오늘은 학원에서 롯대월드를 가기로 해서 친구들과 함꼐 걸어갔다. 친구들과 너무 빨리간 나머지 사람이 거의 없었다. </p><p><br/></p><p>  뭐 할것도 없겠다 오목을 친구들과 뒀다.내가 모두다 져버렸다 "아니 어떻게 내가 한판도 못이길수가 있어!!"하며 내가 울부짖자 친구가 더 연습해 오라며 나를 비꼬았다.그떄 학원 버스가 왔다고 해서 친구들과 함께 버스에 탔다.아까의 일은 좀 기분나빴지만 그래도</p><p>가서 화내지 않고 재밌게 놀고싶어서 그냥 친구들과 즐겁게 챙겨온 간식을 먹으면 갔다.</p><p>  한 1시간쯤 지났을쯤 거의 도착해 있었어서 들뜬마음으로 바깥 풍경을 보며 갔다.도착해서 내가 자고있는 친구의 얼굴을 꼬집으며 속마음으로 '아까의 복수닷!'이라고 말하며 일으켜 세웠다.나는 친구들과 처음와 보기 때문에  심장박동수가 무슨 200가까이 되는줄 알았다.아무튼 입구로 바로가서 놀려고 했지만 내가 간과한 사실이 있다 바로 좀 기다려야 한다는 것이다.나는 줄을 보고 "엄........"소리가 저절로 튀어나왔다.</p><p>친구들과 기달리고있는데 진짜 사람이 너무 많아서 거의 몇백명은 있었던겄갔다. 입구까지 가서 "가즈아!!!!"하고 곧장 뛰어갔다.친구들과 뛰고있는데 나는 체력이 딸려서 숨을 강아지 마냥"헥헥헤게헤게ㅔㅔ헥"하며 친구들한테 멈추라고했다. 체력을체우고 친구들과 함께 이곳 저곳 돌아보며 놀이기구를 탔다. 놀이기구들 하나하나가 재밌고 친구들과 우정템도 마춰서 카톡 프로필 사진에다가 했었었다.</p><p><br/></p><p>그렇게 타고 놀고 먹고 하고 있었을 때 쯤 선생님과 만나서 후룸라이드를 타려고 줄을섰다 지금와서 후회하고있다. 너무 많이 기다려서 다리가 후들후들 연약한 소년이 되어버렸다. 보니까 안무섭던데?하며 가고있었다. 드디어 우리 차례가 와서 선생님하고 나하고 타봤다 선생님은 원래 엄청 무서우신데 타자마자 선생님이"우와아아악"이러시는 것이였다. 별로 안무서운데? 싶었는데 거의 수직으로 올라가더니 갑자기 내려가다가 숨이 안숴져서"꾸에엥ㄱ 으아아아아!!"하며 물벼락을 맞았다. 그리고 숨을 고르고 있을때쯤다시 올라갔는데 안전요원 누님이"하나도 안무서워요^^"하길래 내가"무섭던데요?"해서 안전요원 누님이 빵터져버렸다.그리고 안전요원 선생님이 안녕 하더니 너무 쎄게 내려가서 놀랐는데 학원 선생님이"우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하며 여자 목소리를 내셔가지고 나도모르게 웃어버렸다.</p><p><br/></p><p>끝나고 더 타려는데 시간이 모질라가지고 집으로 가야했다.하지만 친구들과 놀수있어서 좋았고 다음에 또와서 선생님의 여자 목소리이 비명을 듣고싶다.^^(참고로 선생님은 남성분 이십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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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1:0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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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걱션[폭식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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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하늘이 되게 밝았다. 오늘 가족들과 같이 차를타고 갈것이다. 가는데 2시간이나 걸렸다.멀미가 났다</p><p><br/></p><p><br/></p><p><br/></p><p>할머니 집을 갔는데 식탁에 음식이 쌓여있엇다.</p><p>너무 무서웠다.그래도 나는 끝까지 다먹으려 했는데 아빠 한테 조금 줬다. 그래도 밥을 다 먹었다.</p><p>그치만 후식인 과일이 있다.난 과일 까지 다 먹었다.</p><p>할머니 께서 용돈 을 주셨다. 기부니가 좋았다.</p><p>다음에 또갈것이다.</p><p><br/></p><p><br/></p><p><br/></p><p>그리고 집에갔다. 그래도 용돈을 많이 받았다.</p><p>기분이 좋았다. 그치만 할머니집 은 무서워 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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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1:2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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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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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은 첫째언니 빼고 가족들과 울산에 있는 '바닷가 펜션'에 가는 날이다. 아침에 너무 일찍 일어나서 아주 졸리고 힘들었다. 그래도 준비하고 나왔다.</p><p><br/></p><p>  차를 타고 2시간인가 3시간 정도 걸렸다. 그동안 먹고 자고 먹고 자고를 반복했다. 도착했다. 이 펜션은 많이 와봐서 익숙했다. 그래도 오랜만이여서 좋았다. 짐을 풀고 고기를 먹었다. 새우랑 꽃게랑 소고기랑 돼지고기랑 해물라면이랑 비빔면이랑 과일을 먹었다. 남은건 없었다. 다 먹고 치우고 각자 할일을 했다. 나는 과자를 먹었다. </p><p><br/></p><p>  바다에 가서 골뱅이 같은걸 아주 많이 잡았다. 그리고 엄마가 삶아 줬다. 아주 맛있었다. 조금 쓰기도 했다. 그리고 씻고 머리말리고 그냥 폰을 했다. </p><p><br/></p><p>그리고 잘준비를 하고 빨리 잤다. 그리고 다음날이 됐다.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다시 집으로 돌아갔다. 돌아가는 길에 아쉬운 마음이~~~</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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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1:2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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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보빈:좀 무서운 할머니 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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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느 날 우리가족은 외할아버지 기일을 맞아 외 할머니 집에갔다.                                                                                                                       제사가 끝나 아빠와 동생 나는 현관에있고 엄마는 설거지 중 이었다. 근데 엄마가 아빠한테 차에 타자마자 화를났다. 그리고 다음날 오후에 나랑 동생들이 엄마 아빠을 화해 시켰다.                                                                                                                                                                     그래서 그날 감자탕도 먹었다. 그래서 좋은 해프닝으로끝났다. 나름 좋은 하루였다. 우리 가족은 잘 싸우지 않는다. 근데 얼음장 위에 맨발로 서있는기분이었다...그리고 감자탕을 먹고뻗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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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1:2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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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율 제목:가족과 수영장펜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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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김지율 제목:가족과 수영장펜션과 할머니집</p><p><br></p><p>우리가족은 날씨에 맞춰 포항에 있는 수영장펜션 에가고 난뒤에 다음으로 할머니집도가기로 했다. 그렇게 우린포항에있는 수영장펜션으로 갔다. 하지만  3시간 이상이나 걸린다는 소리에 정말아쉬웠다. </p><p><br></p><p>그렇게 포항 수영장펜션에 도착해서 새로산  물안경을 테스트해보았다. 물속에서 코까지막아주어서 물속에서 한바퀴를 도는게 가능했다.</p><p>엄마아빠도 수영장에 와서 같이 놀았다. 수영장 벽에 정체불명의 물건으로 수영장 벽을 비춰서 영화도 보았다. 그리곤 잔다음에 오늘 할머니네를 향했다. 할머니네로가는데도 3시간이 넘게걸렸다. 그리고 도착을해서 할아버지께서 용돈을 주셨다. 그리고 고모가 치킨을 사주었다. 그리고 할머니네에서의 1일차를 마무리한다 </p><p><br></p><p>다음날 고모가 같이 공원에가서 공원자전거를 빌리게  해준다고했는데. 사정으로 고모가 못와서 자전거를 못빌렸다. 그리고다음날 모두에게 안녕을 하고 집으로 향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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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1:3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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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재윤[공포의 대구탑]</title>
         <author>mewey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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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br></p><p>  오늘 아침은 햋빛이 너무 눈 부셨다. 오늘은 할머니, 할아버지, 엄마, 아빠, 형 하고 대구탑을 가는 날이였다. 나는 너무기대가 되었다 준비를하고 출발하였다</p><p><br></p><p>  도착을했다 처음에는 롤러코스터 갔은 것이였다 밑에는물이있었다 출발을하고 이제 내려가는 부분에 너무재미있었다 옷에물이 다맞았다 그다음에는 형이가 귀신의집을 가자고하였다 나는 조금무서울것 갔았다근데 않가면 형이나보고쫄보라고 할것이다 나는 알았다고했다 줄을서고 우리가들어가는 차례 였다 나는처음 들어가자마자 할머나 옆에있었다 아빠가 앞장서서갔다 아빠는 하나도 안무섭다고 했다 풍선터지는소리가 계속 났다 빨리 나가고싶었다 근데 형아도 무서워했다 다행이</p><p>끝났다</p><p><br></p><p><br></p><p>  나는다음에는 절대안간다고 했다 그리고상점에가서 젤리를사먹었다 그리고할머니 집에갔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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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1:3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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