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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 내 몸 이야기 by 체육손지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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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를 사랑하고, 너를 존중하고, 함께 살아가는 우리</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3-02 06:1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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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샘</title>
         <author>dodangt1800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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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나는 나를 얼마나 잘 알고 있나요?<br><br>2. 매일 매일 "내 몸"에 대한 주제로 이야기, 그림, 사진 등 다양한 활동을 합니다.<br><br>3. 그리고 "내 몸 이야기"라는 책을 발행합니다.<br><br>4. "내 몸 이야기" 작가님을 응원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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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4:4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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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title>
         <author>dodangt1800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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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눈, 코, 입술, 귀, 손, 손톱, 발, 뒤통수, 이, 갈비뼈, 쇄골, 목, 팔꿈치, 머리카락, 속눈썹, 이마, 보조개, 턱, 엉덩이, 허벅지, 배, 점 <br><br>내 몸에 관련된 나의 이야기라면 어떤 것이라도 좋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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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4:4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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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title>
         <author>dodangt180002</author>
         <link>https://padlet.com/dodangt180002/kpvao1etmdjm1lzt/wish/1697729883</link>
         <description><![CDATA[<div>쌤 귀는 좀 단단한 편이야.&nbsp;<br>어떤 친구들 보면 귀가 막 종이 접히듯 접혀지더라고.&nbsp;<br>초등학생 때 친구가 "이것봐라 난 귀 이렇게 접힌다"라고 막 자랑 아닌 자랑에 도발당해서 해봤다가 눈물이 찔끔 나왔었어.&nbsp;<br>그래서 잠 잘 때도 똑바로 누워서 자는 편이야. 옆으로 누워 자면 귀가 눌리잖아. 아파.<br>어느 날은 옆으로 누워 자는데 귓볼이 접혔었나봐. 일어나니까 귀에 멍이 들어있는 거 있지.&nbsp;<br>그리고 쌤은 (그렇게 안보이지만) 겁이 되게 많아.&nbsp; 그래서 귀도 안뚫었어. 못 뚫었다고 표현해야할까.<br>결혼식 때 정말 귀걸이가 하고 싶었는데, 결국 못했지. 귀찌를 하려고 빌렸는데, 5분만 하고 있어도 엄청 아프더라고. 결국 생귀?로 결혼식을 했어. 겁도 많은데 아무래도 엄살도 심한가봐.&nbsp;<br>너희가 갖고 있는 이야기도 궁금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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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4:4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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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리카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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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머리카락<br></strong><br></div><div>나는 어렸을 때부터 항상 단발 머리였다. 가족들이 머리 기르는 것을 별로 안좋아햐서 항상 단발 머리였는데 1학년 때 단발로 잘랐을 때 너무 맘에 안들었어서 그 때부터 머리를 기르기 시작했다. 작년까진 머리가 빨리 안기르는것 같아서 잘라버리고 싶었는데 1년 반 정도 머리를 기르니까 이제 장발이 돼서 나는 지금 내 머리카락이 맘에 든다. 유튜브를 보면서 머리를 묶고 여러가지 방법으로 고데기 하는것이 요즘 나의 작은 행복이 되었다. 머리 감기 귀찮을 때도 있지만 고데기를 할 때 재밌고 애들이 고데기 잘 한다고 칭찬해 줄 때마다 기분이 좋다. 고데기를 너무 많이 해서 개털이 된거같긴 하지만 개털도 너무 좋다^^집에서는 머리카락이 너무 많이 떨어져서 맨날 엄마가 짜증 내는데 나는 내 머리카락이 엉덩이에 닿을 때 까지 기르고 싶다. 요즘 펌이 하고 싶어서 고민중 이지만 어렸을 때 펌을하고 사자가 된 적이 있어서 하지 말아야 할 거 같다</div><div>...접기</div><div>0</div><div><br></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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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5:5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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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dangt180002/kpvao1etmdjm1lzt/wish/1697862672</link>
         <description><![CDATA[<div>말랑한 편이다.&nbsp; 손가락으로 귀를 긁거나 파는 버릇이 있어서 귀쪽에 상처가 자주 난다. 이어폰이나 귀마개를 끼면 양쪽 귀가 간지럽거나 따갑다.(오른쪽 귀가 좀 더 심하다) 이유는 중 2때 하루에 5시간씩 이어폰을 껴서 생긴 거 같다. 그래서 이어폰을 한 쪽식 끼고 아플 때마다 위치를 바꾸게 된다. 병원을 가 봐야 할 것 같지만 귀찮아서 가지 않았다. 그래도 안 들리거나 하지는 않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어릴 때 연필로 귀를 한 번 찌른 적이 있어서 병원에 간 적이 있다. 하지만 약간 피가 났을 뿐 별 문제는 없었다고 한다.&nbsp; 최근에 헤드셋 소리를 실수로 크게 하고 껴서 귀가 아팠다. 그래서 헤드셋을 쓸 때마다 볼륨을 확인하게 되었다.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린다는 말이 있듯이 난 자주 다른 사람의 말을 흘려 들어 사람들이 한 말을 기억하지 못할 때가 많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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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5:5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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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리카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dangt180002/kpvao1etmdjm1lzt/wish/1697862805</link>
         <description><![CDATA[<div>내 머리 색은 완전 검정색이다 지금 머리 길이는 중단발 정도 이고 젤 많이 길러봤던건 갈비뼈 정도 인것같다 그리고 단발도 2번이나 해봤다 근데 안어울리는것 같아서 다시는 안할거다ㅠ 지금은 머리를 기르고 있는중이다 허리까지 길러볼 예정이다 얼른 길었으면 좋겠다ㅎㅎ 나는 염색을 많이 해봤는데 로즈골드 색도 해보고 자연갈색도 해보고 애쉬그레이색 그냥 탈색 등등 많이 해보았는데 지금은 탈색하고 흑발로 덮어서 염색을 못하지만 갈색이 너무 하고싶다 염색 하려면 2년은 더 있어야 한다는데 이럴때면 탈색을 한 것을 후회한다 탈색을 많이 해봤기 때문에 내 머릿결은 진짜 빗자루다.. 물론 중간중간 머리를 계속 다듬어서 조금은 잘려나갔지만 머리도 많이 엉키고 전에는 탈색을 했어서 그런지지루성두피염? 그것도 왔었다 지금은 피부과에서 약을 받아서 나아지긴 했지만 언제 다시 찾아올지 모르는것이여서 항상 조심해야한다 ㅠㅠ 그래서 다시는 탈색을 안하겠다고 마음을 먹었다! 근데 마음을 먹긴했는데 다시 염색을 하고싶어서 문제다 염색도 하고싶고 붙임머리도 해보고싶다!! 언제 허리까지 기를수 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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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5:5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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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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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div><div>나의 귀는 일반사람들과 다를게 없는 귀다. 근데 귀를 주제로 한 이유는 일반 사람이 가지고 있지 않은 능력(?)을 가지고 있는데 그 능력이 뭐냐면 바로 손을 안쓰고 귀를 움직일 수 있다. 나처럼 귀를 움직일 수 있는 사람은 쉬워보이지만 일반 사람들은 못한다. 귀를 움직이려면 관자놀이쪽에 힘을 살짝주면 귀가 움직여진다. 근데 이 능력에 장점과 단점이 있는데 장점부터 말하자면 친구들한테 보여주면 친구들이 신기해하는데 그 친구들 중에서 이 능력을 할 수 있는 친구를 만나면 기분이 좋다. 단점은 신기하기만할뿐 좋은건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난 이 능력이 좋다. 왜냐하면 남들과는 다르게 능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 능력이 좋다. 하지만 이 능력은 쓸모가 없다. 이 능력대신 염력, 순간이동 등 믿을 수 없거나 현실세계에는 없는 능력이 생기면 좋겠다. 특히 순간이동이 좋다. 왜냐하면 집에서 학교까지 순간이동하면 편하기도 하고 빨리 오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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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5:5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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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몸 이야기 에피소드 2 새끼발가락 대소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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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30611박승환 새끼발가락<br></strong><br></div><div>나는 박승환 현재 9살이다<br>오늘 저녁은 치킨이라고 언뜻 들은 기억을 되살리며&nbsp;<br>태권도가 끝나자마자 집으로 뛰어들어가 아빠가 돌아오시는 시간대를 하염없이 기다리고 있었다<br><br>&nbsp;1분이 30분으로 느껴지는 그때 도어락이 열리는 소리가 들려 주인이 오면 짖는 강아지들 마냥&nbsp; 난 신나서 바로 뛰어가 아빠품에 안겼다 그러곤 치킨을 시킨지 어느덧 30분이 흘러갈때쯔음 "똑똑" 하는 노크 소리가 들렸다 맞다 치킨이 온 것이다 난 후에 올 상황을 모르고 뛰쳐나갔다 3초가 흘렀을까,,, 우리 집안에는 "앜아앙ㅋ아ㅏㅏㅏ앜아" 하는 소리가 들렸다&nbsp;<br><br>무슨 상황일까? 맞다 제목에 나와있는 새끼발가락,,,,새끼발가락을 문지방에 박은것이다 그리하여 가장 좋아하는 치킨을 먹지도 않고 바로 후시딘 비스무리 한것들을 많이 발랐다 그리고 30분이나 흘렀을까 어린 나에게 왔던 큰 아픔이 지나간 시점이다 이때부터 나는 많이 먹고 빨리 치유해야지 하는 마음에 치킨을 막 집어먹고 앵그리버드를 하다가 잤다<br><br>다음날 4시30분 어느때와 같이 태권도를 출근하고 태권도 수업을 끝내고 친구들은 바로 집에 갔지만 난 운동하는게 재밌어서 중학교 형들이랑 소수의 친구들과 같이 피구공으로 발야구를 하였다 스무스하게 난 2루까지 도착하였고 내가 3루까지 들어가면 이기는 게임이었다 침묵이 흐르는 가운데 공을 찰려고 하는 친구와<br>눈 사인을 맞춘뒤 만반의 준비를 하고있었다<br><br>뻥하는 소리와 동시에 공은 무서운 속도로 날라갔다<br>그 소리를 들은 직후 나는 '하,,,이겼다'라는 생각을 하며 안심하고 있던 그때 공을 다시 던질려고 공을 꼬집는 소리가 들렸다 (그 당시 꼬집어서 뒤틀면서 회전을 넣어 던지는게 멋있었다) 난 소리를 듣고 어떡하지,,,<br>하면서 달리기만 하였다 거의 다 온 상황에서 공을 잡으려 마중나간 수비수는 공을 잡았고 나는 3루에 도착하기 0.4초 남짓 남은 상태였다 하지만 다들 알다시피 이런 태권도장 같은 스포츠학원은 모두들 승부욕이 크다<br><br>그런 승부욕으로 이길 각오만 하고 뛰어가는 "나",,<br>뛰어가는 나를 승부욕으로 막을 각오를 하고 뛰어오는<br>"수비수 형",,,어떻게 되었을까<br>결과적으론 내가 이겼다 하지만 한가지 간과한게 있다면 내가 먼저 3루를 밟고 내 새끼발가락을 수비수 형이 밟은 것이다<br>그리하여 내 발톱은 빠졌구,,아직까지 트라우마로 남아있다<br><br>대상포진<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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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5:5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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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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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옛날에 사촌형을 보면 목에 목젓이 있는게 상당히 멋있어 보였다. 하지만 나는 그때 많이 어려서 목젓은 커녕 변성기도 안왔었다. 그렇게 목젓을 바라며 살다가 내가 눈치채지도 못하게 변성기가 왔다. 난 그것도 모르고 그저 목감기가 온 줄 알았다. 그럴만도 한것이 양치를 하다 피를 뱉은 적도 있었기 때문이다. 지금생각해도 그건 변성기 때문이 아닌것같다. 그래서 나는 하루에 2L씩 따뜻한 차를 마시게 되었다. 쩍쩍 갈라진 농경지에 쉴세없이 물을 퍼넣지만 목은 평소대로 돌아오진 않았다. 그때 노래방을 가지 말걸, 그때 그만좀 질렀더라면 하는 후회도 역시 있었다. 평소에 목건강에 관심을 가졌더라면 그때 그렇게힘들었진 않았을것 같다. 하지만 꾸준한 노력으로 이젠 목이 갈라지진 않는다. 덕분에 이제 멋있는 목젓도 얻고 노래도 못부르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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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5:5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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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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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의 눈은 조금 귀찮은 부위이다.일 년에 두번 이상은 안과에가서 약을 처방받아야 한다.그래서 관리하기가 조금 힘들다. 잘못하면 눈다래끼가 잘 생기게 된다. 어렸을때 눈 다래끼 시술을 받은 적이 있었는데 정말 아프고 힘들었던 기억이 있어서 눈 다레끼에 조금 에민한 편이다.그래서 눈 다래끼가 심하게 난 날에는 2~3시간씩 온찜질을 해서 다래끼까 없어져서 시술을 받지 않을 수 있어던 일도 있었다.그 뒤로 다래끼가 나면 익숙하게 온 찜질을 하고 안약을 너어주면 금새 낳을 수 있다.그리고 선생님이 눈 알래르기는 죽을 떄까지 낳지 않는다고 관리 잘하라고 하셔서 1년에 2번씩 안과에 가서 약을 받아 오곤 한다. 몇년간 안약을 처방받으러 병원에 가야하게 되면 정말 귀찮을 때도 있지만 눈이 간지러워져서 귀찮지만 병원에 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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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5:5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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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조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dangt180002/kpvao1etmdjm1lzt/wish/1697863933</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웃을때마다 입술 밑부분에 힘을 주고 웃는다 그래서인지 점점 연하게 보조개가 생겼다 나는 보조개가 진하게 보이고 싶어서 입술 밑에 보조개 부분을 항상 손으로 눌렀다! 그러다가 점점 진해져서 지금의 보조개가 되었다 입술 밑에 있는 보조개가 이렇게 진해지고 나서 더 욕심이 생겼는데 우연히 입술 옆에 보조개가 있는 사람을 봤다. 그게 부러워서 입술 옆에 보조개가 생기고 싶은 부분을 또 계속 눌렀다 그래서 입술 옆에 보조개가 생겼는데 웃을때마다 팔자주름이랑 겹치는 것 같아서 신경이 쓰였다ㅠㅠ 그래서 입술 옆 부분은 안 누르기 시작했더니 자연스럽게 사라졌다 그리고 입술 밑 부분도 안 눌렀는데 신기하게도 입술 밑에 보조개는 사라지지 않았다! 입술 밑에 계속 힘을 줘서 그런 것 같다 그리고 예전에는 보조개가 꼭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했는데 이제는 없어도 된다! 보조개가 없는 내 얼굴도 좋다ㅎㅎ</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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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5:5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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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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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점이 되게 많은 편인데 얼굴, 오른쪽 다리,왼쪽 다리, 발, 손, 손가락,오른쪽 팔등등에 점이 있다. 그중 오른쪽 팔에 있는 점을 소개해보려고 한다. 내가 가진 점중에서 특히나 되게 신기한 점이 있는데 점이 평행사변형 모양으로 이어지는 모양으로 점이 4개가 있다. 그냥 나한테만 있으면 평범할지 몰라도 엄마의 등에도 똑같은 모양의 점이 있고&nbsp; 언니 어깨쪽에도 비슷한 모양의 점이&nbsp; 있다. 나도 처음에는 네개가 아닌 세개 여서 애들이 가운데를 잡으면 코끼리라고 놀렸는데 점점 크니 네개가 되서 가족들이 모두 같은 모양의 점이 있어 우리 가족끼리는 이게 바로 유전의 비밀이라고 얘기하곤 한다. 근데 진짜 유일하게 우리 가족중 아빠는 이 점이 없다. 아빠는 그래서 이 얘기를 하거나 점을 볼 때면 되게 서운해하기 때문에&nbsp;우리 집의 금기시 되는 단어 이기도 하다. 진짜 신기한게  얼굴이나 체력같이 성격이나 특성 같은건 정말 아빠랑 똑같다고 생각할만큼 주위에서도 많이 이야기하는데 유일하게 이 점만 아빠가 없어서 되게 신기하면서도 웃긴 내 몸의 점이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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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5:5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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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2 박재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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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볼)<br>8살 때 일이다 난 산에서 친척형들이랑 놀다가 나뭇가지에 볼을 긁혔다. 그 이후 며칠 뒤에 왼쪽 볼에 흉터가 남았다. 이후 별생각 없다 엄마가 얼굴에 흉터 있다고 뭐라 하셨다. 피부과 같은곳 가면 좀 레이저 같은 걸로 지진다 해서 무서워서 가지 않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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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5:5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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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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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눈하면 기억나는 에피소드가 있어.&nbsp; 내가 7살 때 그러니까 내 동생은 2~3살쯤! 동생이 어려서 호기심이 폭팔하던 시기였어. 그 일이 있던 날에도 평소와 똑같이 손에 뭘 쥐고 있길래 난 그냥 그런가 보다 했지. 그런데 갑자기 무언가가 내 눈에 퍽 들어갔다가 나간거야. 순간 너무 깜짝 놀라고 아파서 눈 붙잡고 그대로 앉아서 울었어. 다들 알거야 너무 아프면 '악' 소리도 안나오는거, 그때 내가 그랬어. 진짜 너무 아팠거든. 다 울고 정신차려보니 동생은 엄마한테 혼나고 있었어. 알고보니 손에 쥐고 있었던게 색연필 이었고 놀다가&nbsp; 내 눈에 명중을 한거지. 다행이도 내 눈을 멀쩡했고. 아직도 그 일 생각하면 서러워. 좀 웃기기도 하고. 바로 어제까지도 동생이랑 '그때 말이야..' 하면서 얘기하다가 깔깔 웃으며 잠들었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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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5:5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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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가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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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발가락이 매우 길다 그중 두번째발가락이 가장 길다.<br>나는 지금까지 살면서 내 발에 대해 신경을 안쓰고 살았었다. 엄마는 항상 내 발을 보면 내 발보고 손이냐? 라고 말했다. 나는 엄마한테 뭔소리냐고 물어보니깐 니 발이 손같이 생겼다고 했다. 왜 손같이 생겼냐고 하니깐 내 발가락이 길어서 손같다고 했다.<br>나는 별 생각없이 그냥 넘어갔는데 어는날 내가 학원에 샌달을 신고 갔었는데 내친구들이 내 발가락보고 왜이렇게 기냐고 했다. 친구들이 내 발가락보고 나보고 에일리언이냐고 장난으로 말했다. 기분이 나쁘지는 않았다. 물론 좋지도 안았다. 아무생각이 없었다. 지금보니 내 발가락이 다른사람보다 훨씬긴것같다. 자로 재어보니 약 5.4cm정도 이다.<br>내 발가락에는 많은 이야기가 담겨있는것 같다<br>나는 새끼발톱이 2갈래로 나눠져있고 심지어 발톱에 금이 가있고&nbsp; 주름같은것도 있다. 나는 엄마께 내 발가락이 왜이러냐고 물어보니깐 내가 어렸을때 물을 엄청 싫어했었는데 아빠가 나를 수영장에 데리고 갈라하니깐 갑자기 내가 갑자기 난리를 치더니 수영장 모서리에 발가락을 찍혔다고한다. 근데 여기서 웃긴것은 나는 발가락을 상어가 물었다고 생각한건지 "상어가 물었어!, 엄마 상어가 내 발가락을 물었다고!" 하면서 울었다고한다.<br>그때부터 물에 트라우마가 생겨서 11살까지 물을 무서워했었다.<br>지금 생각하면 수영장에 상어가있다고 믿은게 웃긴것닽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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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5:5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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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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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왼쪽 눈 위에 흉터가 있다. 기억은 잘 안나지만 3살때 미용실에서 넘어져서 찢어졌다고 한다. 난 이 흉터를 신경안쓰고 살았었는데 어느날부터 사람들이 나를 보면 눈 위에 흉터가 왜 있냐고 물어봤다. 그 뒤로 나도 조금씩 신경쓰이기 시작했다. 흉터가 좀 진해서 티가 많이 난다. 나는 엄마에게 상처가 어쩌다가 생겼는지 자세하게 알려달라고했다. 엄마는 내가 울퉁불퉁한 곳에 걸려넘어졌다고 했다. 어린 나이라 걸음마가 서툴렀던것같았다.  그때 내가 조금만 조심했더라면 좋았을텐데라는 생각이 든다. 초등학생때 상처를 가리려고 시도해봤지만 잘 되지 않아서 그냥 포기해버렸다. 신경을 안쓰고 편하게 사는게 좋겠다는 생각이들었다.그래도 이제는 적응이되어서&nbsp; 누군가 나에게 이 상처를 물어본다면 별 신경안쓰고 말하게되었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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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5:5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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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19 눈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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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눈썹이 좀 많이 진한 편이어서 눈썹을 화장할때 그릴 필요가 없다. 아니... 없었다 하지만 1학년 때 엄마몰래 눈썹 정리를 하다가 반쪽을 날려먹고 그 뒤로 날려먹은 눈썹이 잘 자라지 않았다. 결국 한동안 그리고 다녔는데 그리는 것도 못해서 짱구였다 . 그러다 2학년 때 다시 자라서 예쁘게 정리했는데 또 삐끗해버렸고 그때 든 생각은 하... 또??? 였다 결국 지금도 눈썹은 진하지만 좀 짧고 뚱하게 생기게 되었지만 그래도 나 최여진 눈썹정리는 절대 포기할 수 없다 고등학생이되고 성인이 되면 달인이 되어있을거라 생각하고 앞으로의 날들을 꿈꿀 것이다 사실상 내가 이렇게까지 눈썹에 집착하는 이유는 눈썹 하나로 사람 인상이 달라 보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 후였다 가로로 아주 짧은 털들을 길게 그려주고 싶은데 너무 찐한 눈썹들이 방해를 하고 누군가에게는 감사한 일이지만 나에게는 눈썹은좀 짜증 나는 녀석이다 정말 다시 태어난다면 이 친구를 아주 깔끔하고 보기 좋은 적절한 색상으로 만들어서 태어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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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5:5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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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엉덩이</title>
         <author>dodangs19066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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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릴적부터 내 엉덩이에는 호신용 무기가 숨겨져있다 어느날 당시의 예를 말하자면 내가 6살쯤인가 유치원에서 양쪽에서 한사람 양쪽 다리로 2명의 인원이 앉아서 약 30초간 버티면 이기는게임이였다 그때 난 2명의 인원중 하나였고 난 그때 내 엉덩이의 숨겨진 무기의 정체를 알았다 그건 꼬리뼈였다. 내가 그아이의 다리에 앉았고 약 2초간 버티다가 그 아이는 결국 울었다. 그리고 이 게임을 하는 아이중 지금까지 내 꼬리뼈에 저항할수있는 아이는 없었다. 그이후 내가 어떤고통인지 당사자에게 직접 물어보니 송곳으로 찌르는느낌이였다고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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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5:5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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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조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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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보조개가 왼쪽 눈 옆에 하나 있다. 원래 태어날 때부터 있었던 게 아니고 어렸을 때 생긴 것이다. 이 보조개가 생긴 이유는 어렸을 때 슈퍼맨 놀이를 한답시고 높은 옷장에서 뛰어내려 아래에 있던 침대에 부딪쳐 생긴 상처 겸 보조개이다. 언뜻 보기에는 웃기지만 나쁘지만은 않은 거 같다. 그 때 생긴 상처가 아직까지 있는 게 신기하다. 아프긴 했지만 웃기고 재미있는 경험이었다. 그리고 친구들과 다른사람들이 신기해 한다 어떻게 눈 옆에 보조개가 있는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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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5:5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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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마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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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 왼쪽 이마에는 흉터가 있다. 이게 왜 있는지는 내가 초등힉교 3학년일때로 돌아간다. 그때는 내가 밴드부를 하고있었을떄였는데<br>그때 밴드부위치가 밴드부가 그렇게 좋은시설이 아니여서 체육관&nbsp;<br>2층에 있었다. 2층 앞에는 쓰고남은 운동기구나 콘센트 그리고 체육관을 전부볼수있는&nbsp; 유리 창이있었다. 쨋든 그떄 선생님이 잠깐 비우러간 사이에 운동기구에 호기심이 생겨서 운동기구와 놀고있었다. 하지만 거기에 콘센트에 전원을 안꼽아서 작동이 안될뿐이지 콘센트를 꼽으면 전부다 되는 운동기구였다 그떄 콘센트 옆에 근육을 풀어주는 운동기구가 있었는데 그떄 호기심떄문에 콘센트를꼽고 전원을 키고 친구들과 놀고있었다. 그때 운동기구가 되게 재밌었다. 그리고 장난으로 내친구가 콘센트를 꼽던걸 전원을 껏다. 그떄 근육을 어떻게 푸는 원리였냐면 전원을 키면 덜덜덜 거리면서&nbsp;<br>줄같은게 엄청 떨리는 그런 운동기구였다. 쨋든 내가 그때 줄을 끼고 전원을 꼽으로 갔는데 운동기구와 같이넘어졌다. 난 아무느낌도 나지않고 다시 전원을 꼽으려 하는데 갑자기 머리가 뜨거웠다.&nbsp;<br>근데 머리에서 엄청 따듯한 물같은게 떨어졌다. 애들은 그거보고 빨리 119부르라는  소리를 했다. 난 뭔소리인가 해서 봤더니 머리에 피가 미친듯이 뿜어져나오고있었다. 그때 같이 놀던 형이있었는데 그형이 빨리 지혈하라고 휴지를 가져다줬다. 만약 그형이 보고만있었다면 난 죽었을것이다. 그렇게해서 이마를 막고 보건실로  미친듯이 뛰고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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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5:5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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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리카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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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 3달전?2달전에 졸사 찍는다해서 모든게 신경쓰여서 특히 거지존 머리가 거슬려서 자주가는 미용실에 설레발치며 나름 기대하고 단발을 하러 갔는데 분명히 턱 밑 1센치로 잘라 달라고 했는데&nbsp;<br>몇번이나 말했지만 내가 마스크를 써서인지 귀밑 1센치로 들은 거 같은데 무튼 결국 인생 최대 짧은 머리를 경험하고 거의 무슨 덕선이 단발이 되었지만 애써 괜찮은 척 티는 그 곳에서 안 냈지만 바로 롯데리아 가서 훌쩍 거리고 집에 와서도 동생들이랑 엄마 아빠에게 웃음거리가 되었고 실성하며 그 자리에서 친구가 내 뒷모습을 찍어줬는데 그 이후 그 사진은 초코송이 짤이 되었고ㅠㅠ 인터넷에 비슷한 초코송이 머리한 사람이 있는데 자연스럽게 같은 짤이 탄생했다 하핳 그리고 일주일 뒤에 바로 그 망한 머리카락으로 졸사를 찍은게 기억이 난다..또르륵ㅠ 결국엔 머리카라 길이도 다르고 너무 비현실적으로 나와서 쌤이 졸업사진을 다시 찍을 생각이 없냐고 까지 들었다 흐핳ㅎ하ㅏㅏ하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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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5:5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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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마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dangt180002/kpvao1etmdjm1lzt/wish/1697873047</link>
         <description><![CDATA[<div>어릴때 부모님이랑 외출 하러 갈때 계단에서 장난을 치다가 계단에서 굴러 떨어진 적이 있다&nbsp;<br>그때일이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난다 넘어지고 멀쩡한줄 알았다 근데 엄마가 확인해 본뒤 이마 위쪽에 살이 찢어져 있었다 나는 너무 당황 했고 아무 느낌도 안났다 엄마도 당황했고 흉터가 생기면 안되기 때문에 소독을 하고 병원으로 뛰어갔다 그때 얼마나 빠르게 갔는지 기억이 안난다 병원에가서 진료를 받고 이마 위쪽에 살이 찢어진것을 보고 바로 바늘로 꿰매고 바늘로 이마를 꿰매고 있을때 울고불고 난리쳤던 기억이 난거 같다<br>바늘로 다 꿰매고 나서 울는것을 멈추고 진정이 된거 같았다 게다가 다음날이 학교에서 놀러가는 날이라서&nbsp;<br>이마에 붙인 커다란(?) 반창고가 불편했다 하필 놀러 갈때 다쳐서 지금 기억이 더 잘나는거 같다 계단에서 내려갈때가 마다 넘어질까 무서운데 트라우마로 남은것 같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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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5:5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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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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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시력이 나쁜 편이다. 초 1때부터 0.7이었다. 그러다가 2학년 때 0.5가 되어 안경을 쓰게 되었고, 그 때 안경이 싫어서 벗고 다니면서 놀았고, 가까이서 tv를 보아서 눈이 더욱 나빠졌다. 초 4때부터는 안경을 벗지 않고 항상 쓰고 다녔다. 피곤할 때는 오른쪽 눈이 떨리는 기분이 든다. 쌍커풀이 있는데, 살이 쪄서 희미해졌다. 눈 위에 눈썹쪽에희미한 흉터가 있는데 4살 때 침대 위에서 떨어져서 생긴 상처라고 한다. 그걸 듣고 눈에 안 박은게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눈 밑에 다크써클이 짙은 편이다. 이유는 나도 잘 모르겠다. 요즘 핸드폰으로 웹소설이랑 유튜브를 많이 봐서 눈이 조금 뻑뻑한 기분이다. 아침에 일어나면 30분정도 눈을 잘 뜨지 못한다.&nbsp;눈에 다래끼가 난 적이 있었는데, 그 때 심하게 아프지 않아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눈 관리를 잘 해야 겠다고 생각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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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5:5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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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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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내 입이 평범하게 생겼다고 생각했었는데 친구들이 입이 오리를 닮았다고해서 내입술이 좀 튀어나와있다는 것 을 알게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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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5:5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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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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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나도 몰랐는데 친구들 덕분에 내 코가 말랑하다는 걸 알았어 정확히 말하자면 콧볼이지 1학년 때 친구들이 어쩌다 내 코를 만지다가 말랑하다고 해서 애들이 다 만져봤어 기분이 나쁘지는 않았지만 내 코가 성장이 아직 안된 거같아서 약간은 쓸슬했어 사실 내 콧대가 많이 낮거든 그래서 조금은 더 슬펐지만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내 코가 아직 안 자랐으니까 콧대도 높아지겠다고 생각했어 그래서 하루에 한번 씩은 꼭 콧대가 높아지라고 코를 많이 많줘졌어 근데 사실 효과는 하나도 없어 그래도 꾸준함이 언젠가는 성과를 보이지않을 까라고 생각하며 정말 눈에 불을 달고 열심히하고 있어 그리고 가족들이랑 같이 밥 먹을 때&nbsp; 오빠가 콧대가 낮다고 장난쳤는 데 엄마랑아빠는 다 자기 콧대가 높다고 했어 그래서 나는 아무도 안 닮았나... 생각할 때 엄마가 이모 닮아서 그렇다고 하셨어&nbsp;<br>그리고 엄마는 그렇게 약점이 잡히셨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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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5:5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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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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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 눈은 원래 쌍꺼풀이 없는 눈이였다. 하지만 어느날 갑자기 내 눈이 두꺼비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마 크기도 작은데 눈에 살도 많아서 그렇게 보이는 것 같았다. 친구 중에 항상 쌍꺼풀을 만드려고 손에 거울을 들고 있던 친구의 영향도 있었고 조금은 커 보이지 않을까 싶어서 쌍꺼풀을 만들어봤다. 처음엔 쌍꺼풀 테이프로 만든 쌍꺼풀이 너무 부자연스러웠지만 그 친구처럼 백날천날 쌍꺼풀선을 긋고 계속 고정하고 있다보니 굳이 만들지 않아도 되게 되었다. 하지만 생긴 쌍꺼풀이 얇기도 하고 아이홀의 크기도 달라지지 않아그다지 달라진건 없는 것 같다. 그냥 생긴대로 살아야겠다. 또 내 왼쪽 눈 앞머리는 막혀있어서 쌍꺼풀 모양도 이상하고 몽고주름도 보여서 그런지 오른쪽 눈과 모양과 크기가 조금씩 다른 것 같다. 졸업사진을 확인했을 때 내가 짝눈이라는 걸 처음 알았다. 사진에서 더 도드라지는 것 같기도 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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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6:0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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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눈썹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dangt180002/kpvao1etmdjm1lzt/wish/1697876928</link>
         <description><![CDATA[<div>어렸을 때 눈썹을 정리 해보고 싶어서 혼자 집에서 하다가 눈썹이 다 사라졌다.&nbsp; 그래서 지금은 많이 자랐지만 아직 부분부분 티가 나는거 같기도 하다. 그리고 앞머리를 자르고 있는데 앞머리가 안잘려서 힘들어 하다가 잘 잘려서 계속 자르고 있는데 눈이 안좋아서 눈썹도 같이 잘렸다.&nbsp; 거기다가 앞머리도 이상하게 잘려서 처피뱅이 되어서 그 후로 앞머리는 내가 안 자른다. &nbsp; 지금 생각하면 많이 위험했던거 같다 그래도 눈썹 사라진게 웃기고 재밌었다. 1학년 때 단발도 하였는데 머리카락을 집에서 다듬어주다가 울퉁불퉁 해서 미용실 가서 잘랐는데 짧아져서 중단발로 바꼈다. 그리고 여름이여서 그냥 더워서 아예 단발로 잘랐다. 그렇게 시원하게 다녔다.  그래도 긴머리가 머리 묶는데 편하고 좋은 것 같다. 다양한 스타일도 할 수 있고, 그리고 단발은 아침마다 머리카락이 뻗쳤다. 한반쯤 자르는 것도 재밌기도 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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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6:0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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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더 속눈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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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 언더 속눈썹은 엄마를 닮아서 다른 사람들 보다 좀 더 긴 편이다. 속눈썹이 길어서 작은 눈아 좀 커버에는 효과가 있자. 마스카라를 하지 않아도 주변에서 화장했냐고 자주 물어봤었다. 어렸을 땐 장점이라고 생각하지 못 했던 부분인데 주변에서 나를 보고 내 장점으로 만들어준 것 같아 고맙다.거울을 볼 때 마다 다른 부분엔 자신이 별로 없는데 내 속눈썹은 예뻐서너무 좋다. 저번에 마스카라를 하다가&nbsp; 좀 뽑혀서 속상하긴 하지만 점점 자라고 있는 속눈썹을 보면 너무 귀엽고 신기하다.이제 안다 속눈썹이 빠지지 않도록 관리를 해줘야겠다. 내가 정말 싫어하는오빠도 내 속눈썹 긴건 인정해줘서 얼굴을 보며 살고 있다. 우리 오빠도 속눈썹이 긴 편이라 부러웠는데 지금 오빠를 보면 부럽지 않다. 엄마를 닮아서 장점이 많은 것 같아서 감사하다. 항상 엄마 닮았다고하면 엄청 싫어했었는데 이제 보니 엄마를 닮아 좋은 점이 많은 것 같아서 좋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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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6:0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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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지발가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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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 엄지발가락은 발가락중에서 제일크고 길다.<br>예전에는 몰랐지만 어느날 집에서 발을 씻다가 엄지발가락이 제일 큰것을 알게되었다. 이상한게 그걸 알게된 이후로부터 양말에 빵꾸가 자주나게 되었다. 그모습에 놀림을 당한적도있다. 그리고 엄지발가락이 커서 발톱도 자주 부러진다. 하지만 나는 엄지발가락이 큰것을 오히려 긍정적으로 생각하려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좋은점이 없는 것 같다. 엄지발가락이 너무커서 신발도 뚫을 것 같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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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6:0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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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가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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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내 손가락들을 소개해보려고 한다. 내 열손가락들은 내 키만큼이나 상당히 작다. 특히나 손가락들 중 가장 짧은 새끼 손가락은 친구들이나 주위 어른들은 새우깡같다며 장난치기도 하신다. 근데 정말 나도 내 손가락을 볼 때마다 새우깡같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 (지금도 어리지만) 어릴때는 티비나 만화책 속 이쁜 언니들이 긴 손가락을 가지고 있는 것을 보며 부러워 하고 내 손가락을 막 잡아당기면서 길게 만들고 싶어했었던 기억이 있다. 하지만 그때 이후로 정말 조금도 자라지 않은 것 같다^^ 그래서 나는 그나마 짧은 내 손가락을 커버하고자 손톱을 길게 기르거나 붙이는 편인데 그마저도 악기를 하면서 짧게 잘라야해서 내 손가락은 그냥 짧둥 대장이 되었다. 이렇게 말하니까 되게 단점 같은데 난 내 짧은 손가락들을 좋아한다. 또 오른손에 있는 손가락중 검지 부분은 굳은 살과 함께 휘어있는데 공부를 오래하면서 펜을 오래 잡다보니 생겨났다. 그래서 난 이 손가락을 훈장이라고 생각하며공부하기 싫을 때마다 쳐다본다. 또 왼쪽 손의 새끼 손가락에는 점이 두개가 있는게 한 점은 손가락에 중앙 부분에 위치해서 주름과 함께하면 반지를 낀거마냥 생겼다. 이렇게 쓰고 나니 내 손가락들도 다  날 닮은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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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6:0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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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가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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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예전에 태권도 배울때 있었던 일이야. 몸풀기로 왕복달리기를 하고 있는 중이였는데 반대편을 찍고 다시 들어올때 갑자기 엄지 발가락이 너--무 아픈거야. 근데 완주는 해야되겠고.. 어찌저찌 아픈 발가락 끌고 들어왔어. 관장님이 내가 아프단걸 눈치 채셨는지 괜찮냐고 물어봐주셨어. 난 걸을때마다 발가락이 아프다고 대답했어.<br>근데 나 말고도 이런 애들이 많았었나봐. 관장님이 아무렇지도 않게 내 발을 잡더니 갑자기 뼈를 다시 맞춰주겠다고 하셨어. 7살이 뭘 알았겠어. 난 그냥 관장님 말씀을 무한 신뢰하며 내 발을 관장님께 맡겼어. 암튼 내 발을 잡더니 앞으로 뒤로 꺽고 확!! 비틀었어. 우두둑 소리가 나더라고 ? 그래서 '어? 진짜 뼈가 맞춰진건가.? 대단하시다' 라고 속으로 생각했어. 그러고선 자리에서 일어났지. 그런데 달라진게 없었어. 진짜 아팠지만 의지의 한국인은 나머지 운동까지 다 완료하고 집으로 갔어..ㅋㅋ(나도 내가 왜 이랬을까 싶어.. 아프면 그냥 집에가지..) 문 열고 엄마 얼굴 보자마자 내 발가락이 내께 아닌것 같다고 아프다고 말했어. 엄마도 이렇게 하면 아파? 이렇게는? 하면서 내 발가락을 이쪽저쪽 구부리며 확인하셨어. 밤이였어서 병원을 갈 수도 없었고 그냥 파스만 바르고 취침. 다음날 아침 일찍 병원에 갔는데 웬걸 발가락에 금이 갔다는거야 ! 그렇게 나는 난생 처음으로 깁스를 하게 되었어. 진짜 아무데도 안 박았는데 금이라니.. (발잡고 난리칠때 그렇게 아프진 않았었는데..?) 이 때가 하필 겨울이였어서 발가락이 너무 시렸어. 엄마가 매일매일 수면 양말을 신겨서 어린이집에 등원 시켜줬다는.. 깁스해서 나도 힘들었었는데 오히려 나보다 엄마가 더 힘들었겠다는 생각이 들어. 나한텐 참 웃픈 사건이 많이 일어나는거 같아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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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6:0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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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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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얼굴 볼에 점이 1개 있다. 내가 초등학생일 때이지만 몇 학년인 건 기억이 안 난다. 어쨌든 초등학생 때 볼에 있는 점이 싫었다. 언제 티비를 보고 점 제거하는 것을 봤다. 나는 그때 점을 없애고 싶었다. 점을 손으로 때면 없어지는 줄 알고 몇 시간&nbsp; 동안 손으로 때 보려고 하고 이쑤시개로 없애려고도 하였다. 그러다가 없어진 줄 알고 좋아하다가 엄마가 퇴근하셔서 집에 오시고 엄마한테 혼났다. 그러다가 다음 날이 되고 일어나서 다시 점을 보고 포기하였다. 내가 점을 없애려고 그런 노력을 밤까지 했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후회가 된다. 그러고 나서 나는 이제는 뭐 점이 상관없다라는 생각이 든다. 점이 있어도 별상관없다는 생각이든다.&nbsp;조금 궁금한 점은 왜 하필이면 그쪽으로 점이 생겼는지 궁금하다 애기 였을때 부터 있던 점인데 얼굴 볼쪽에 점이 생긴거면 전생에 뭐가 있었을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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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6:0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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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dangt180002/kpvao1etmdjm1lzt/wish/1697888066</link>
         <description><![CDATA[<div>내 손톱은 어렸을 때 부터 엄청 못생긴 손톱이였다. 부채꼴 손톱 때문에 손톱 예쁜 친구들을 보면 항상 부럽고 짜증이 났었다. 6학년 때부터 손톱에 관심이 많아서 처음엔 인조 손톱을 붙히고 다녔었다. 그게 엄청 비싸서 항상 친구들이 돈 아깝다고 했었다. 그래서 유튜브를 보고 네일을 연습하기 시작했다. 인터넷에서 재료도 사고 열심히 연습했다. 처음엔 너무 서툴고 지식이 없어서 손톱이 비닐 처럼 찢겨 졌었다. 점점 연습하다보니 혼자 배운 거 치곤 잘하는 실력이 되었고 친구들에게 해줄 때도 있었다. 중 1때 까지 그렇게 하다가 중 2 때부턴 손톱을 길러보기로 했다. 처음엔 원래 손톱이 안 예뻐서 별로였지만 지퍼로 손톱 주변을 정리해주고 시간이 날 때마다 핸드크림을 발라주니 점점 손톱이 예뻐졌다. 원래 머리카락이나 손톱이 잘 자라지 않아서 손톱을 기르는 데 까지 1달 이상이 걸렸지만 다 기르고 투명 매니큐어를 발라주니까 진짜 예뻤었다. 친구들도 다 예뻐졌다고 칭찬해주었다. 이렇게 보니 노력한 만큼 성과가 나오는 것 같아 뿌듯하다. 비록 지금은 손톱에 소홀해졌지만 다시 관리를 하는중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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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6:0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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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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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시도 때도 없이 역시나 나의 배는 "꼬르를르르르를ㄹㄹ륽 꼬르륵" 집에서는 조용한 너...항상 중요한 장소만 가면 종소리처럼 맑게 울리는구나 이제 좀 그만 울려도 좋을 것 같은데 참 나를 한없이 부끄럽고 작게 만든다 하지만 나는 배가 싫지만은 않다 스트레스를 없애주는 음식이 저장되는 나의 소중한 배...마치 보물을 보호하는 금고... 사랑하는 나의 배야 제발 다른 사람이 내 소중한 음식을 뺏어가지 않게 아무 소리 내지 말거라 아니 그래도 항상 나는 너무 널 사랑해 배야 또 우리 가족도 사랑해 배에서 소리나도 창피하지 않고 아무신경도 안쓰니깐 -나의 배에게 내가- 이 글을 쓴 지 몇 주가 지났는데 요즘 비법을 찾아냈다 어떤 방법이냐면 소리가 나는 걸 무시하고 마음의 평화를 찾고 여유를 가지면 배에서도 내 마음을 안다는 듯이 조용해진다 실전에 강한 타입인 최여진 그냥 열심히 실전에 부딪혔다 그 후 터득한 방법을 어머니께 말씀드렸다 어머니는 그런 방법이 있는 줄은 생각도 못 하셨다며 해보신다 하셨고 생각보다 아주 뿌듯한 하루가 되었다 원래 비밀로 하려고 했는데 우리 친구들도 알면 좋으니깐 여기에 조용히 적어본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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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6:0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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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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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옛날에 사촌형을 보면 손이 가느다란게 상당히 멋있어 보였다.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왜이렇게 사촌형만 봤던건지 모르겠다. 아무튼 나는 가느다란 손가락을 가지고 싶어서 수소문을 했다. 내 친구들에게 손가락이 가느다래질려면 무엇을 해야할지 물어봤었다. 그러면 내 친구는 피아노 치는 친구들이 손가락이 가느다랗다고 했다. 하지만 내 친구들중 피아노 치는 친구들이 별로 없어서 사실인지는 알 방법은 없었다. 그런 말도 있지 않던가,&nbsp;<br>&nbsp;'농구를하면 키가 커지는게 아니라 키가 큰 사람이 농구를 한다.'<br>그래도 손가락이 가느다래질 수 있는 기회라면 난 안해볼 수 가 없었다. 하지만 피아노는 비싸다. 원래 악기는 진입장벽이 높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정말 비싸기 때문이다. 그래서 난 쉽사리 피아노를 시작할 수가 없었다. 그렇게 포기하려던 때 나는 피아노와 비슷한 일을 찾게 되었다. 바로 키보드를 치는 것이였다. 나는 원래 옛날부터 타자연습을 해와서 타수가 평균 이상이였지만 그때 나는 손이 굳어있었다. 그래서 굳은 손도 풀겸 하루에 타자연습을 정말 2시간은 했었던 것 같다. 누가 시키지도 않았다. 정말 웃겼던게 타자연습이 재밌게 느껴졌던 것이다. 어느순간 키보드 소리를 즐기던 내가 보였다. 그래서 키보드도 바꿨다.<br>&nbsp;사실 손가락이 가느다래진건진 모르겠다. 그냥 새로운 취미가 생겼고 타수는 500타를 찍었고 행복했다. 이젠 별로 이쁜 손가락에도 관심이 사라졌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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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6:0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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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팔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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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내 팔은 모기에게 잘 물린다. 6~7월 까지는 나의 고통의 시간이다. 팔은 모기의 먹이가 되어 일주일에 3번 정도 물린다. 팔에 모기 물리는 것이 고통스러운 이유는 일단, 가렵다. 이게 별로 고통스럽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팔이 눈에 보일때마다 가렵워진다. 그래서 계속 긁다면 쓰라리고 피가난다. 또 어딘가 부딪히면 그자리에 멍이 들고 그 멍은 최대 1달정도는 간다. 이 것 이외에도 내 팔에 단점은 있지만 장점도 있다. 내 팔은 생각보다 길어서 여러 가지 유용하게 사용 할 수 있다. 멀리 있는 물건을 가져올 때 친구가 이상한 짓을 할 때 따귀 때리기 좋다는 것 등등 여러가지로 유용하게 사용한다<br>참고로 나는 왼쪽 팔보다는 오른쪽 팔이 더 길다. 그리고 내가 멸치라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팔 안쪽에만 유난이 핏줄이 튀어나와 있다. 왼쪽 손목의 핏줄은 H모양으로 되어 있어서 솔직히 조금 신기하다. 이렇게 장단점도 있지만 결국 내팔이기 때문에 평생을 같이 살아야 한다. 앞으로는 소중히 대해야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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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6:0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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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리카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dangt180002/kpvao1etmdjm1lzt/wish/1697889550</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어릴 때 이 정도로 심한 곱슬머리가 아니었다. 나의 어머니의 직업이 미용사이셔서 어릴 때부터 파마를 많이했었다. 그래서 곱슬이 더욱 심해진것같다. 어릴때는 잘 몰랐지만 갈수록 곱슬이 심해졌고 거슬리기 시작했다. 내 친구들과 비교해봐도 내 머리는 심하게 곱슬머리였다. 그래서 나는 매직도 해봤지만 얼마 가지 못하고 다시 곱슬머리로 돌아왔다. 곱슬머리는 날마다 심한 정도가 다르다 어느날은 차분한데 또 어느날은 심하게 곱슬머리일때가 있다. 난 그때마다 스트레스를 받는다. 지금은 내가 곱슬머리인걸 좋게 받아들여서 곱슬머리를 이용해 가르마 머리를 하기도 한다. 이제는 내 머리카락이  더 자랑스러워 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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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6:0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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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dangt180002/kpvao1etmdjm1lzt/wish/1697889660</link>
         <description><![CDATA[<div>내 이마는 짱구 이마이다. 앞으로 볼록하게 튀어나와있고 굉장히 넓다.<br>초등학생 땐 이마가 너무 넒어서 앞머리로 가리고 다녔었는데 친구들이 내 이마를 예쁘다고 해줘서 이제 앞머리를 넘기고 다닌다. 친구들이 옆에서 보면 이마가 예쁘다고 해줘서 이마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다. 여름에 땀이 나면 이마에서 광이난다. 너무 반짝거려서 좀 짜증날 때도 있다. 이마가 넓어서 없는 눈썹이 더 없어보일 때가 있었지만 지금은 문신해서 괜찮아졌다! 옆에서 거울을 보면 내 이마가 볼록하다는 것이 신기하기도 하다. 요즘은 헤어라인이 지저분해서 고민이다. 잔머리를 밀어 버리면 이마가 더 넓어보일까봐 걱정이다. 그리고 요즘 갑자기 피부가 뒤집어져서 이마를 내놓고 다니는 것이 좀 부끄럽다. 이마도 추워 할 거 같아서 곧 이불을 덮어 줄 예정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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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6:0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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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dangt180002/kpvao1etmdjm1lzt/wish/1720910930</link>
         <description><![CDATA[<div>예전에 내 시력은 정말 좋았다. 그리고 눈이 갈색이여서 예쁘다. 그래서 눈을 소중하게 다루었다. 눈은 정말 중요한 분위중에서 하나에 속하는 것 같다. 왜냐하면 눈이 하는 역할이 정말 중요하고 소중하기때문이다. 눈이 하는 역할은 무엇이든 볼수있다는것이다. 그게 얼마나 중요하냐면 만약 앞을 볼수없다면 정말 위험하고 사고가 날수있다. 또한 앞에 무엇이 있는지몰라서 무엇에 걸려넘어지거나 부딪힐수있고 사람 또한 보이지 않아서 인사와 대화또한 불가능하다. 그래서 눈이 정말 중요하다. 하지만 내가 시력을 재기전까지는 시력이 나쁘다는것을 몰랐다. 나는 컴퓨터와 핸드폰같은것을 너무 많이봐서 이번 중학교3학년때 시력을 좋을때 시력이 엄청 안좋게 나와서 정말 당황하고 놀랐다. 내가 앞이 잘 안보이긴했지만 이정도로 안좋을지는 몰랐다. 그래서 안과를 가서 검사를 받았는데 안경을 써야되서 안경을 쓰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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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7 05:0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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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dangt180002/kpvao1etmdjm1lzt/wish/1720913544</link>
         <description><![CDATA[<div>나의 점 중에 가장 눈에 띄는 점은 코와 왼쪽 볼 사이에 있는 점이다 이 점은 어렸을 때부터 있었어서 어릴 적 사진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nbsp;6살 쯤 연극발표회에서 심청전 연극을 했는데 이 점으로 인해 뺑덕어미? 역할을 맡았었다 그 역할을 맡았을 때 찍은 사진이 아직도 있는데 지금 그 사진을 보면 완전 애기 때라서 웃음이 난다ㅎㅎ 두번째로 얘기할 점은 오른손 중지 손가락에 있는 점이다. 어렸을 때에는 엄청 진하게 있었는데 내가 오른손잡이고 공부를 많이 하며 연필을 자주 잡다보니 굳은살이 생겨 점점 연해졌다 어렸을 때부터 함께였던 점이 점점 연해지는 모습을 볼때마다 아쉬운 마음이 가득했다 하지만 ‘난 점이 많으니까 괜찮아!’라는 생각을 하며 말 하지 않으면 보이지도 않을만큼 연해진 점을 보낼 마음의 준비를 했다 마지막으로 얘기할 세번째 점은 오른쪽 눈 안에 있는 흰자와 눈동자 사이에 있다 눈 안에 점이 있다는 말이 생소하겠지만 난 어렸을 때? 태어날 때?부터 있었던 점이라 익숙했다 그러나 주변 친구들은 눈 안에 있는 점은 처음 본다며 신기해하며 질문을 많이 했었다 나조차도 이 점에 대해 잘 알지 못했어서 마구 검색을 해봤다 그 결과 전문 용어가 등장하고 이해하기 어려운 단어들이 많아 건강에 지장없다는 것만 알아냈다ㅠㅠ 이 얘기를 쓰는 지금까지도 이 점의 정체를 알아내지 못했다 자세히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이 생기면 꼭 어떤 점인지, 왜 생긴건지 등등에 대해 조사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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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7 05:1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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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른쪽 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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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의 오른쪽 팔은 많이 약한 편이다.원래 글씨 배울때 오른손도 연습을 했지만 5살때 오른 팔 수술을 2번이나 하는 바람에 오른손 글씨 연습을 할 수 없게 되어 왼손만 쓸 수 있게 되었다.다 완치 후에 재활치료를 하며 많이 회복이 되었지만<br>오른손의 힘이 많이 없어서 미용을 처음 배울때도 오른손이 많이 져려 밤에 잠을 못잘때도 있었다.그래서 팔 운동도 열심히 해서 지금은 많이 좋아져서 져림 증상은 많이 나아졌다. 하지만 왼손보다는 힘이 많이 약해서 늘 조심히 사용하게 되는 것 같다. 그리고 예방 주사를 맞을때는 늘 오른 팔을 맞는 것이 익숙하지 않아 깜박하고 왼팔에 맞을때도 있어서 주사를 맞을때는 기억하려고 노력한다.&nbsp;평소에도 오른쪽 팔을 많이 사용하려고 노력은 하지만 마음 처럼 잘 되지는 않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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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7 05:1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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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덩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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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어렸을 때는 지금처럼 덩치가 크지 않고 오히려 되게 말랐었다고 한다. 근데 초등학교를 들어가고 나서 보니깐 어느순간 덩치가 커져있었다. 초등학교 졸업사진을 보면 엄청 뚱뚱했다. 지금도 덩치가 크다. 하지만 지금은 살짝 빠진 것 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 하다. 초등학생 때는 운동을 하지 않았지만 지금은 꾸준히 하고 있다. 근력 운동을 하니깐 이두에 힘을 주었을 때 근육이 조금씩 올라오는 것을 보고 놀라웠다. 엄마에게도 보여주었더니 '역시 내 아들!' 이라고 하셨다. 난 칭찬을 받으면 기분이 좋아지고 더 열심히하는 그런 성격인 것 같다. 그래서 지금까지도 열심히 하고 있다. 나는 운동하면 좋을 몸이라고 들었다. 그래서 미래에 나를 꿈꾸며 오늘도, 내일도, 앞으로도 열심히 운동을 할거다. 그리고 앞으로는 운동이 끝나고 내가 스스로에게 잘했다고 칭찬을 한마디를 하면 좋을 것 같기 때문에 칭찬 한마디도 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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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7 05:1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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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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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초등학생 때부터 갑자기 왼쪽 네 번째 손가락에 점이 생겼다. 간지럽다가 생겨서 벌레인 줄 알고 항상 손톱으로 찍었던 기억이 난다. 하지만 그게 벌레가 들어간 게 아니라 점이라는 걸 깨닫고 왜 생긴 건지 궁금해서 한참 물어보고 다니기도 했다. 점이 나고 나서 며칠 안 가서 왼쪽 네 번째 발가락에도 점이 생긴 걸 발견했다. 둘 다 왼쪽 네 번째라서 신기해서 가족들과 친구들한테 항상 자랑하고 다녔다. 그럴 때마다 다들 신기하다 해줘서 그런 지 신나게 더 자랑했다. 내 생각으로 점이 생기는 건 줄 알고 일부러 생기게 해달라고 자기 전마다 소원을 빌었던 생각이 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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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7 05:1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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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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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태어날 때부터 손가락이 매우 길었다.그래서 엄마한테 들은 얘기인 데 내가태어날 때 손을 보고 의사선생님들과나의 부보님도 놀랐다고한다. 그리고 항상 자라나면서 내가 제일 손이 긴 것같았다. 항상 친구들과 손을 재면 내가 제일컸고 손가락도 길었다. 나는 손톱 밑에 살이 없어서 손톱을 짧게 자르면 아프다고해야할 까? 암튼 되게 따갑다고해야할 것같다. 남모르는 고충이 있다. 어린이집을 다닐 때 내가 인형을 가지고싶어서 나는 친구에게서 그냥 인형을 잡았는데 나도 모르게 친구에 손을 할퀴어 친구 손을 다치게 했다. 나는 정말 의도한 게 아니라 그 친구하테 너무 미안했다. 그래서 마데카솔을 연봉에 묻혀 살살 발라줬다. 이 이후로도 친구들 손을 많이 긁혀 문제다 내 손은 어떻게 바짝 잘라도 긁힌다. 진짜 속상하다. 손을 도저히 어ㅓ떻게 해야될 지 모르겠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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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7 05:1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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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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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어렸을때 머리에 대한 사고가 많이있었다<br>첫번째로는 내가 침대 모서리에 이마를 박은일이다. 내가 5살정도일때 침대 모서리에 이마를 부딫혔다. 그래서 지금보면 인상을 찌푸릴때 내 이마를 보면 움푹 파여있는곳이 있다. 이 일이후로 엄마는 침대 모서리에 부딪힘 방지쿠션을 사서 침대모서리에 붙였다<br>하지만 나는 부딪힘 방지쿠션 붙인곳을 피해 머리를 또 부딪혔다.<br>맨날 머리를 부딪혔다. 그러던 어느날 내가 유치원들 다니던나이에 놀다가 어느 한 달려오는 친구와 머리를 또 부딪혔다. 그다음 집에 돌아왔다. 근데 내가 갑자기 머리가 아프다며 앓아누웠다. 그날밤 나는 토를 하고 열까지 나면서 아프자 부모님은 나를 데리고 병원을 갔다. 그때 유치원 담임선생님까지왔다. 나는 머리 X-ray를 찍었다 나는 그때 어려서 뭔말을 하는지 몰랐지만 지금와서 보니 아마 가벼운 뇌진탕이었던것 같다.&nbsp;<br>그것말고도 나는 사고가 많았다. 이것도 아마 유치원때 같은데&nbsp;<br>어느 한 삼촌이 나에게 붕붕카를 사줬다고한다. 나는 맨날&nbsp; 아침일찍 일어나서 붕붕카를 타고 있었다고 하는데 어느날 쾅 소리가 들리더니 내가 울고있었다고한다. 엄마는 놀라서 거실로 나왔는데 피바다가 되있었다고한다. 그떄 나는 붕붕카를 타다가 옛날집에 있는 우유투입구(?) 라는곳에 뒤통수를 부딫혀 뒤통수가 터졌다고 한다. 그때 아빠는 머리에서 피가 무지하게 나왔다고한다. 그리고 내가 그때 정신이 혼미해진다고 말했다고한다. 지금보니 내가 그런말을 했다는게 웃기다. 어쨋든 병원에 도착해서 나는 찢어진 부위를 의료용 스테이플러로 박았다고 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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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7 05:1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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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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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7살 때 작은 형이 손톱을 물어뜯는 것을 보고 멋있어 보여서 따라했다가 초 6까지 그 버릇이 계속되었다. 그게 대체 뭐가 멋있었는지는 아직까지 모르겠다. 그 버릇을 중 1 후반에 고쳤다. 그 이후 폰 필름을&nbsp; 바꿨을 때 필름에 손톱 기스가 많이 나서 손톱을 자주 자르는 버릇이 생겼다. 그래서 캔 음료수를 따거나 긁는 것을 못 하게 된 적이 있었다. 이제는 하는 요령이 생겨서 쉽게 딸 수 있게 되었다. 손톱에 하얀 부분이 보이는 걸 많이 싫어해서&nbsp; 손톱을 짧게 자른다. 애들이 손톱을 길게 기르는 것을 보면 대단하기도 하다 생각한다. 어릴 때 손톱이 죽은 세포라는 것을 알았을 때는 죽은 세포인데 자란다는 것이 무척 신기했다.&nbsp; 언제인지는 모르겠는데 손톱이 뽑히면 다시 자라는지 궁금했지만 지금까지 물어보거나 검색해보지 않았다. 이걸 쓰고 있는 지금도 검색할 생각은 없다. 초등학생 때 손톱에 눈 코 입을 그리고 놀았던 것이 기억난다 그때는 대체 그게 왜 재밌었을까 의문이다. 또한 이 때 딱지치기도 같이 하였는데 딱지를 칠 때 손톱부분이 바닥에 닿게 해서 손톱 부분이 많이 아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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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7 05:1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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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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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인중과 관련된 이야기를 해볼려고 한다. 내 인중에 관한 엄청난 이야기가 있기 때문이다. 원래 내 인중은 작고 얇은 편이였는데 5살인지 6살인지 정확하게 기억이 안나지만 유치원을 다녀와서 가족들과 함께 회관에 가서 고기를 먹는 날이었다 난 신나게 놀고 와서 고기를 먹을 생각에 들떠있었다.<br>다같이 식당에 앉아서 메뉴를 고르고 엄마의 심부름으로 고기가 나오기 전에 수저를 가지러 가는길이었다. 언니랑 경쟁을 하겠다며 막 뛰어가고 있었다. 그런데 난  언니의 비해 키가 엄청 왜소한 편이었다. 성인 어른이 평소 시야로 걸어가면 안보이는 수준이었다. 하필 그 회관에는 군인들만 일하는 곳이었고 더더욱 난 보이지않았다. 그때 난 하필 뛰어가고 있었고 마침 고기 불판을 들고 가고있던 군인아저씨의 불판에 인중이 딱 맞다았다 . 맞다 눈깜짝할 사이에 즐거운 외식 시간이 순식간에 사고현장이 되버렸다. 아직도 어리지만 이 기억은 생생한게 그때 아빠는 그 군인아저씨보다 훨씬 높은 계급이었기 때문에 난 어린데도 아픈것 보다도 이 아저씨가 혼나면 어쩌지 하는 생각에 괜찮다고 막 웃었다. 근데 그때 아빠랑 엄마는 얼굴이 백지상태가 되서 있었고 그사이 의료병 아저씨들이 와서 내 화상을 치료해주었다. 난 그상태로 유치원 졸업사진을 찍었고 아직도 인중에 작은 흉터와 유치원 졸업사진에는 그때의 사고 기억과 함께 남아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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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7 05:1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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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끼발가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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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다들 한 번은 이런 경험이 있을 것이다. 자신의 새끼발가락이 얼마나 성스러운 존재인지 모르고 경솔한 무빙으로 저승을 경험한다. 너무 뻔한 이야기지만 나 역시 기본 패시브가 나대는 것이기 때문에 많이 박곤 했다. 하지만 이번 내용은 좀 다르다.<br>&nbsp;때는 중 1학년때였다. 우린 4교시를 끝내고 급식실로 가고 있었다. 당시 나는 복도의 가장자리에서 있었는데 친구가 계속 내 쪽으로 몸을 미는것이였다. 의도인진 모르겠다. 덕분에 바로 앞에 있는 기둥에 새끼발가락이 도킹을 시도했다. 효과는 굉장했다.&nbsp;<br>&nbsp;나는 새끼발가락을 많이 박아봐서 대처 능력이 뛰어난 편이다. 하지만 그 때는 달랐다. 마치 끊어지는 고통이 지속적으로 느껴지는 것이였다. 날 밀어버린 사랑스런 친구는 오버하지 말라고 나를 무시했다. 난 진심이였다. 일단 보건실로 가야겠단 생각에 담임선생님께 말했지만 담임쌤도 역시 내가 장난치는줄 알았나보다. 밥먹으면 낫는다고 말했던 것이다. 일단 밥을 먹으라는 쌤을 위해 나는 밥을 먹었다. 근데 이 새끼발가락이 엄지발가락만큼 부은 것이다. 나는 근처에 있는 친구에게 부축을 받고 보건실로 가서 하드 막대기로 응급처치를 했다. 나는 너무 서러웠다. 그깟 새끼발가락으로 내가 10m를 가는데 5분이 걸렸기 때문이다. 나는 본관에서 별관으로 힘겹게 가고 있었다. 그 때 내 옆에 흰색 자전거를 탄 지영쌤이 오셨다. 마음같아선 지영쌤 뒤에 타고싶었다. 하지만 선생님께 실례가 될까봐 말은 못했었다.&nbsp;<br>&nbsp;담임선생님께 말하고 조퇴를 했다. 가까운 병원에 가서 진단을 받으니 역시 골절이였다. 진짜 미친듯이 아팠던 이유가 있었다. 내가 이 일이 기억에 잘 남았던건 아무도 내가 아프다고 했을 때 장난으로 생각하고 무시했기 때문이다. 심지어 아프다고 엄마께 전화했을때도 무시당했다. 난 억울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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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7 05:3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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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리카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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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의 머리카락은 반곱슬인데 보통 사람들이 반곱슬인지<br>모르고 보면 생머리인 줄 아는 분들이 많다.<br>반곱슬이라 말할면 신기해한다. 왜 신기한지 모르겠다.<br>심한 곱슬이면 부럽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내 머리카락이랑 비슷한 머리카락이면 그렇게 신기해하지 않는다?</div><div>그리고 나의 머리카락은 자연갈색이다 어두운 데 있으면 걍 검은색 머리인데 햇빛에 있으면 그렇게 밝은 갈색은 아닌데? 거의 어두운 갈색보다 진한갈색으로 학교 거울에 보인다 나도 내 머리카락을 보면 신기하다.<br>내가 아는 중2 여자에도 내 머리색을 보고 신기하다고 그랬다. 점점 갈수록 더 진하게 보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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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7 05:3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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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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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배가 많이 아픈 편이다 나는 매운걸 좋아하는 편인데 매운걸 조금만이라도&nbsp; 먹으면 다음날 난리가 난다 그래서 배가 안좋은 편이다&nbsp; 어릴때도 배가 많이 안좋았는데 그래서 학교를 많이 빠진거 같았다 배가 왜 자주 아픈지 모르겠지만 병원에서는 항상 매운걸 먹지말라고 한다 어릴때는 매운걸 별로 안먹었는데 왜 아픈지 모르겠다 어릴때 학교를 많이 빠져서 엄마가 꾀병인줄 알고 화를 내고 병원에 갔다 중1때부터 배아픈걸 고치기 위해 매운음식을 줄이고 인스턴트 음식을 줄이고 운동과 산책을 다녔다 그래도 예전보다는 나아졌다는 느낌이 들었다 학교도 잘 안빠지고 아픈 느낌도 잘안들었다 유산균을 아침 저녁으로 먹어더니 배가 시원한 느낌이 들었다 예전에는 밥을 많이 먹으면 맨날 소화제를 먹었는데 요즘은 유산균을 먹고 소화가 잘된다&nbsp;<br>중3 현재는 유산균은 아침 저녁으로 꼭 챙겨먹고 있다<br>매운거는 주말 아니면 원격 할때 먹는다 학교 가는날에 먹었다가는 학교에서 고생을 할수 있기 때문에 학교를 안갈때만 먹고 있다 예전에는 배가 맨날 아퍼서 스트레스를 받았는데 지금은 배가 예전보다는 엄청 나아지는 느낌이 들고 배 관리를 예전부터 했어야 되는데 너무 늦게 알아서 후회가 된다 시간을 되돌리면 어릴때 학교를 자주 안빠지게 배 관리를 해서 더좋아지게 만드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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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6 01:3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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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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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 눈은 일단 쌍커풀이 있는 눈이다 부모님 두분 다 쌍커풀이 있으셔서 나도 있는데 난 왼쪽이 잘 부어서 사라졌다가 계속 생겼다가 한다 그리고 쌍커풀이 양쪽이 짝짝이여서 눈 대칭이 안맞는다는 느낌이 항상든다 그래서 눈매교정이라는 수술을 할수 있다면 해보고싶다 그리고 또 눈 하면 시력인데 나는 시력이 진짜 안좋다 렌즈 도수로 4.5를 사용하고 있는데 시력을 잴 때마다 점점 낮아지는거 같아서 믿기 힘들다 시력 좋은 사람들 보면 너무 부럽다 안경을 끼고 나가면 불편해서 집에서만 끼고 밖에 나갈땐 렌즈를 끼고 나가는데 렌즈에 먼지,속눈썹 등 이물질이 들어갈때가 많은데 그럴때마다 렌즈를 빼고싶다 그리고 오래끼면 항상 뻑뻑해져서 렌즈가 눈에서 빠질때도 있는데 너무 불편하지만 그렇다고 마스크도 쓰고 있는데 안경을 끼면 습기가 너무 많이 차서 그게 더 불편할거같아서 이제는 렌즈에 적응을 하고있는중이다 그래서 20살이 되자마자 라식이나 라섹을 할 예정이다 다들 무섭다고 하는데 이렇게 불편할바엔 무서운거 한번 참고 수술을 하는게 낫다고 생각한다 ㅎㅎ그리고 내 눈동자 색은 머리색 처럼 완전 까맣다 그래서 컬러렌즈를 구매할때 눈동자가 너무 까매서 색상을 잘못사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컬러렌즈로 사면 블랙렌즈나 진한 초코 밖에 못낀다 나도 그레이,브라운 렌즈를 껴보고싶어서 사서 껴봤지만 다 너무 안어울려서 그냥 다시 투명렌즈나 블랙,초코만 끼고있다ㅠㅠ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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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6 01:3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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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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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최근에 발목에 인대가 늘어났다. 목요일날에 동아리때 체육관에 갔을때이다. 그때 걷다가 발목이 꺾이면서 뚝소리가 났다. 하지만 참고나서 배드민턴을 쳤다. 아마 내가 배드민턴을 3번쳐서 그런지는 몰라도 점점 아팠다. 그냥 조금아파서 괜찮았다. 집에서도 참다가 다음날 등교를 해야되서 학교갈 준비를 하고 있었다. 등교하면서 발목이 어제보다 더 아팠다. 그동안 또 그다음에 참고 또 참고하다가 보건실을 갈까 말까하다가 고민을 계속했었다. 그치만 어차피 학교가 끝나면 독감주사를 맞아야됬다. 근데 그전에 발목이 점점 아팠다. 그러고는 결국 목요일 마지막 7교시 기술가정 시간이 다가올때 마지막 쉬는시간때 보건실을 갔다. 나는 보건 선생님한테 발목이 아프다고 하였다. 선생님이 양말을 벗어보라고 하였다. 양말을 벗었는데 선생님이 보고는 어떻게 하다가 다쳤냐고 하면서 심각하게 말하셨다. 그러고는 보건 선생님이 내가 발목이 많이 부었다고 하셨다. 선생님이 발목이 부러진거 아니면 발목이 부었다고 하셨다. 선생님이 발목이 부러진 거 아니면 발목이 부었다고 하셨다. 그러다가 선생님이 깁스를 해주셨다. 그러고 나서 반으로 돌아갔다. 기술 가정 선생님이랑 반 애들이 나를 쳐다봐서 좀 무섭긴 했다. 그러다가 학교 끝나서 병원 가고 인대가 조금 늘어났다는 말을 들었다. 그러고 나서 깁스를 했다. 지금은 좀 괜찮아진 것 같다. 앞으로는 똑바로 걸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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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6 01:3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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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속눈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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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속눈썹에&nbsp;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나는 속눈썹이 직모면서 길고 숱이 많은 편이다. 언더에도 많은 편이라서 위 속눈썹과 언더속눈썹이 서로 엉킬 때도 많다. 그때마다 정말 눈에 사막에서 모래 한움큼 집어서 뿌린 것 마냥 엄청 아프다. 그래서 황급히 거울을 보고 속눈썹을 때곤 한다. 그리고 숱이 많은 만큼 탈모마냥 엄청 난 수준으로 빠진다. 거즘 머리카락 빠지는 양과 비슷한 것 같다. 그럼에도 화장하면 숱이 너무 많아서 스트레스인게 내가 풀지못한 내 인생 미스테리 탑3안에 들어가는 것 같다. 그리고 화장을 하다가 뷰러와 마스카라를 하게 되는데 난 뷰러와 마스카라를 하면 속눈썹을 붙일 필요없이 붙인 거마냥 풍성하다. 그래서 이런 점이 참 좋다. 또한 원래 쌍커풀이 없는 무쌍눈을 가지고 있는데 뷰러와 마스카라를 열심히 한 날이면 쌍커풀이 진다. 그런데 쌍커풀이 지면 매우 느끼한 눈이 되기 때문에 그점이 싫어 눈을 매번 다시 고쳐 뜨기를 반복한다. 그러면 쌍커풀이 없어지기 때문이다. 친구들은 속눈썹이 풍성해서 부럽다고 하지만 난 아니다. 너무 많아서 눈을 찌를 때도 있고 마스카라가 쳐져서 화장이 안예쁘게 잡힐 때도 있기 때문이다. 내 속눈썹 장단점을 확실하게 가지고 있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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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6 01:3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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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깨</title>
         <author>dodangt180002</author>
         <link>https://padlet.com/dodangt180002/kpvao1etmdjm1lzt/wish/1794944881</link>
         <description><![CDATA[<div>선생님은 초등학교 때 수영 선수였어. 수영 중에서도 100m 접영이 주종목이었어. 접영알지? 버터플라이라고도 불리고 보통 수영 레슨 받을 때 중급반 이상일 때 배우는 영법이야.&nbsp; 동작 복잡성도 높고, 체력소모도 엄청 나.&nbsp;<br>초등학교 6학년 때는 손도 크고 키도 큰 편이라서 전국대회에 나가서 수상도 하고 그랬는데, 성장판이 닫혀버렸지 뭐야. 중1 때 처음으로 중등부 경기를 했는데 7명 중에 6등을 했어. 그 때 언니들은 진짜 어른같았어. 그 경기를 끝내고 돌아와서 훈련을 했는데 다리 사이에 킥판을 고정시키고 팔로만 접영을 1시간동안 했어. 쉬지도 않고 계속!!!&nbsp; 코치님이 그날은 말도 안시키고 인사만 받으셨는데 왠지 눈치가 보였었어. 그냥 시키는대로 하고 이제 샤워를 하러 샤워장에 가서 머리를 감으려고 했는데 팔이 안올라가는거야.<br>하루종일 코치님 눈치도 보고, 혼자 훈련하고, 어깨가 아파서 팔이 안올라가는 순간 왠지 서러움이 막 몰려와서 엉엉 울었어. 울면서 같이 훈련하는 언니들한테 '나 팔이 안올라가 언니ㅜㅜ' 하니까 언니들이 머리도 감겨주고 수건질도 해주고 옷도 입혀주고 라면도 사주고 떠먹여줬어ㅋㅋㅋㅋ 라면 정도는 스스로 먹을 수 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나 자신 너무 귀엽고 웃기다ㅋㅋㅋ 그 이후로 치열하게 고민하고 수영을 그만뒀지.&nbsp;<br>언니들의 따뜻하고 다정한 케어 덕분에 지금 쌤도 너희들에게 사랑을 잘 나눠줄 수 있는 힘이 생긴 것 같아. 누군가에게 다정한 사람이 되어서 기운을 주고 싶어. 수영하면서 다져진 어깨로 시작한 쌤의 이야기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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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6 01:3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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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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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릴 때는 부끄럽고 창피한 일이 정말 적고 없었는데 요즘 들어 너무너무 부끄러운 일이 많아진다 사실 어릴 때도 부끄러운 일이 많았겠지만 어리니깐 못 느끼거나 몰랐던 것 같다 내 볼은 원래도 홍조를 가지고 있어서 볼이 발그레한데 무언가찔리는 일이 있거나 거짓말을 하면 나 자신이 혼자 가슴이 콩닥콩닥 뛰어서 볼이 토마토가 된다 내 친구들은 거짓말을 잘알아내는 것 같다 한 번만 잘 속여보고 싶다 표정관리는 인생에서 가장 힘든 일이 아닐까??&nbsp;</div><div>생각해 보니깐 우리 가족들은 동생 빼고 거짓말을 안 하거나 못하는 것 같다 동생은 거짓말 고수인데 한수 배워야 할 정도이다 작년쯤 시작된 코로나가 나는 조금은 감사하다 부끄러워하는 토마토 같은 볼을 하얀 마스크로 가릴 수 있는 게 아주 마음에 든다ദ്ദി ˉ͈̀꒳ˉ͈́ )✧ 코로나라는 게 좋아할 건 아니지만 코로나로 느낀 것은 정말 사람은 적응에 동물이구나라는 걸느끼게 되었다 처음에는 마스크가 너무 싫고 파운데이션이 마스크 때문에 뜨고 뭉쳐서 피부가 아주 안 좋아졌는데 생각해 보면 아예 그냥 안 바르면 되는 것이다^~^ 이번 여름에도 선크림만 바르고 지금 다가오는 겨울은 로션만 바를 예정이다 후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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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6 01:3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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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청</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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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목소리가 정말 크다. 물론 유전이다. 우리 엄마도 어마무시하게 목청이 크다. 언제 학교 행사에서 나는 그냥 친구이름을 불렀는 데 옆에 있는 친구가 귀가 아프다고했다. 근데 나는 정말 솔직하게 내 목소리의 반도 안나와서 머쓱했다. 내가 또 약간 소리 지르는 걸&nbsp;<br>스트레스로 풀어서 소리 지르는 걸 좋아한다. 근데 요새 소리 지를 때가 없어 스트레스가 쌓이는 것같다. 산에가서도 메아리치면 동물들이 놀라 메아리 치면 안된다고하지,그렇다고 이 도시 한복판에서<br>소리를 지를 수도 없어 조금 무안할 정도다.어린이집에서 동요부르기에서 상을 탔다. 사실 내가 목소리가 제일 커서 받은 것같다. 소리를 지를 대가 마땅히 없어서 요즘에는 다른 방법들로 스트레스를 푸는방법을 찾고있지만 소리 지르는 것만큼 시원한 건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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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6 01:3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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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dangt180002/kpvao1etmdjm1lzt/wish/1794947641</link>
         <description><![CDATA[<div>내엄지는 다른사람의 엄지보다 특이한편이다 정확히 말하자면 엄지보다는 엄지에있는 뼈가 맞는거같다. 언제부터 그랬는지는 나도모른다 하지만 엄지에있는 뼈가 하나가 없는느낌이 난다.<br>과학때 엄지모양이 굽은모양이랑 안굽은 모양이있다 하지만 난 이게 둘다된다 엄지에 힘만 조금 주고 당기면 뚝소리가 나면서 굽혀진다 초등학교때 부터 이랬던걸로 기억이나긴나는데 도대체 이게 왜 이런건지 아직도 이해를 하지못하겠다 어른이 되면 사라질법도 한데 아직은 사라질기미를 못봤다. 지금도 되는걸보면 어른이 되고나서도 계속 똑같이 될수도있을꺼같다. 딱히 좋은점도없고 나쁜점도없으니 나쁘지않은거같긴한데 살짝 나중에 문제가될까봐 걱정되긴한다. 신기하게 왼쪽손은 되는데 오른쪽손은 되지를 않는다. 되긴되는데 왼쪽손만큼 잘되진않고 약간 제동이 걸리는느낌이난다. 어릴때 기억을 회상해봐도 엄지를 다친적은 없었고 누나한테도 물어봐도 다 모른다고한다. 그나마 기억나는건 5살때 무썰다가 손살짝 베인거만 생각이 난다.&nbsp;뭐 지금생각해보면 쓸데없는 나만의것같은 그런생각이난다. 다른 친구들에게 시켜봐도 못하니 확실히 나만있는거같긴한데 정말 쓸모가 없는거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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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6 01:3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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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트점</title>
         <author>dodangs190669</author>
         <link>https://padlet.com/dodangt180002/kpvao1etmdjm1lzt/wish/1794948830</link>
         <description><![CDATA[<div>내&nbsp;등에는 태어날때부터 "흰색" 의 하트모양 점? 얼룩같은것이 있었다 이는 병원에서 엄마가 주로 나를 알아볼때 혹은 자랑거리로 임했었다고 한다 이 점에게는 3가지의 깊고 슬프고 즐겁고 신비로운 사연이 몆가지가있다 일단 첫번째 사연으로 말할것같으면 유치원때 당시 우리유치원에는 A구역 화장실 B구역 중앙 교실 C구역 차단막 내부 집 D구역 칠판 E구역 가방걸이가 주 위치의 줄임말이다 본론으로들어가난 B구역의 중앙교실부근에서 친구들과 목재로만든 직접 조립하여 차를 만드는 장난감으로 놀고있었다 근데 너무 많이 놀았던가 그냥 유치원바닥에서 대자로 뻗고 잤다 그때는 무슨배짱이였는지는몰라도 아무튼 당시 내가 자면서 굴러 상반신 옷이 말이안되게 더러워지고 굴름으로인해서 옷의 등부분이 어딘가에걸려 올라가있었을것으로 추정이된다 문제는 이쯤부터 시작되어 이것이 사건의 발달인데 아이들이 내 등의 하트모양 흰색 점을보고 신기했는지 아니면 무슨생각이였는지는 몰라도 내 하트모양 점을 초록색 싸인펜으로 완벽하게 칠해놓았고 나는 자면서 중간중간 허리가 차갑고 간지럽다는느낌빼곤 받지못해 무시했다 그때 무시하지말았어야했는데 말이다. 아무튼 이후 나는 유치원이 끝나고 집에돌아와서 이와같은 생활을 이틀 반복한후 목욕을하기위해 목욕탕에들어갔는데 엄마가 내 등에있는 초록색 하트를보고 이게 뭐냐고하였다 그때는 나도 내 등이지만 갑자기 흰색하트점이 초록색으로 변색됬다는게 어처구니가 없었나본지 나도 뭔소리냐고 따졌던것이 기억이난다 아무튼 그때이후로 목욕을해서 내 하트점은 아직까지 잘 살아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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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6 01:4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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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썹에 있는 흉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dangt180002/kpvao1etmdjm1lzt/wish/1794951333</link>
         <description><![CDATA[<div><br>나는 오른쪽 눈썹에 흉터가 있다. 이 흉터가 생긴 이유는 내가 어렸을 때로 돌아간다. 나는 어렸을 때 아빠와 함께 침대 위에서 뛰어 놀았다. 그렇게 놀다가 내가 삐끗해서 넘어졌는데 하필 침대 모서리에 눈썹이.....<br>그래서 나는 바로 병원으로 갔고 수술을 했다. 이 이야기는 엄마에게 들었는데 그때가 어렸는데도 불구하고 눈썹을 꼬메고 있는데 안울었다고 한다. 허세 같은 말이지만 나도 믿을 수 가 없었다. 어쨌든 나는 흉터가 있는 상태 인데 살아가는데 이상이 없어서 다른 찬구들과 다를게 없이 잘살아가고 있다. 이 흉터가 어쩌면 불행이 아닌 좋은 것일 수 도 있다. 왜 그렇게 생각하냐면 남들이 보면 그냥 일반 흉터일 수 있다. 물론 나도 그렇다. 하지만 다르게 보면 나에게 행운(?)을 가져다주는 흉터일 수 있기 때문이다. 나는 긍정적인 마인드를 조금 가지고 있는 것 같은데 긍정적인 마인드가 꼭 좋은 것만은 아니지만 그래도 조금이라도 가지고 있는 것이 좋은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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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6 01:4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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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리카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dangt180002/kpvao1etmdjm1lzt/wish/1794957667</link>
         <description><![CDATA[<div>중학교 3학년 올라가는 겨울방학때 허리만큼 오는 긴 머리카락이 너무 지겨운거야. 그래서 단발로 자르기로 결심했어. 내가 시력이 안좋은데 그때 안경도, 렌즈도 안끼고 미용실에 갔었거든. 그래서 단발이 된 내 모습은 제대로 보지도 못하고 그냥 잘려서 바닥에 떨어지는 내 머리카락만 바라보고&nbsp; 있었어ㅡ.ㅡ<br>얼추 다 자르고 삐져나온 잔머리들을 바리깡 ?으로 다듬어 주시는데 난 바리깡은 도무지 적응이 안돼. 아니나 다를까 대는 순간 몸이 바르르 떨리더라고ㅋㅋㅋ<br>깜짝 놀랐지만 안그런척 했어. 혹여 머리 망칠까 불안에 떨면서 주먹을 꽉 쥐고 '지금 움직이면 머리고 뭐고 다 망한다' 이 생각 하나로 버텼어. 정말 지옥같은 순간이였다;;: 지옥이 다 끝나고 고데기를 해주시는데 단발에서..게다가 칼단발에서 c컬로 말면 삼각김밥 되잖아.. 집에와서 거울 보는데 삼각김밥이 눈에 보이길래 흠칫했다. 지금 보이는 내 모습이 너무 웃긴데 또 머리는 망한거 같아서 속상하고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반 포기 상태로 머리를 감아봤어. 삼각김밥 보다는 괜찮더라구^^. 머리 감고 말리는데 시간이 많이 줄어서 이 점은 정말 편했어.<br>겨울방학이였어서 정말 다행이라 생각해.<br>지금은 기르고 있는중이야. 근데 바깥쪽으로 계속 휘어서 너무 자갈치같단 말이지 ?<br>그럴때마다 다시 확 자르고 싶은 충동이 생겨. 근데 이런 과정을 또 거쳐야 한다고 생각하니까 너무 끔찍해서 참고 있어. 빨리 이 마의 구간이 지나갔음 좋겠다..<br><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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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6 01:4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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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리카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dangt180002/kpvao1etmdjm1lzt/wish/1794961957</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머리카락이 진한 검은색이다. 엄마가 나는 태어났을 때부터 머리카락이 진했다고 말씀하셨다. 듣고 나서 좋긴 했지만 원인은 모르겠지만 흰머리가 난다. 엄마도 어렸을 때 진한 검은색이었는데 흰머리가 있어서 많이 뽑으셨다고 하였다. 그러다가 흰머리 더 난다고 하셨다. 나도 흰머리 뽑다간 흰머리가 더 생길 거 같아서 걱정이다. 염색을 하기에는 머릿결이 상할 거 같다 고등학생 때 염색을 해볼까 한다. 그러고 나서 머리카락이 진하다 보니깐 친구들이 내 머리카락을 보면 흰머리가 잘 보인다고 하였다. 애들이 뽑아봐도 되냐고 하면 흰머리 뽑으면 더 생긴다고 하면서 안 뽑고 있다. 흰머리가 정말 고민이긴 하다. 하지만 이걸 막상 뽑자니 더 생길 것이고 염색을 한다고 하면 머릿결이 상할 것이다. 우리 엄마도 어렸을 때 염색을 해서 머릿결이 상하셨다고 하였다. 그래서 나는 고등학생 때 염색을 하고 싶다. 한 흰머리가 많이 생겼을 때가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인 것 같다 정말이지 너무 뽑고 싶고 염색을 하고 싶다. 고등학생때도 염색을 해야 될지 말아야 될지 걱정이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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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6 01:4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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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dangt180002/kpvao1etmdjm1lzt/wish/1794962760</link>
         <description><![CDATA[<div>내 손은 작은편은 아니다 여자 손에선 큰편인데 그렇다고 이쁜손도 아니다 전에 손이 이뻐지고 싶어서 유튜브에 이쁜손 만드는법 이런 영상등을 찾아보고 따라해봤는데 나는 한 일을 오래동안 쭉 못해서 2일도 안돼서 포기를 했던거 같다 그래도 영상 중에서 손 깍지를 끼고 뚝 소리?를 내는것을 안하는게 좋다고 했는데 그건 지금 까지도 지키고있는 중이다 평소에 잘못하고 손에서 뚝 소리가 나면 항상 손이 두꺼워진다는 생각을 하면서 뚝 소리가 날때마다 짜증난다 그리고 내 손의 손톱도 이쁜모양은 아니다 ㅋㅋ 그래서 매니큐어를 해줘야 그제서야 이쁜 손톱이 되는데&nbsp;매니큐어를 항상 하기도 귀찮고 손이 너무 상하는거 같아서 잘 안하는데 요즘은 데싱디바 라던지 네일팁 같은게 유행을 하길래 나도 몇번 사서 붙여봤는데 내 손톱이 좀 넓은 편인데 넓어서 맞는것도 별로 없어서 이제는 안사고 있다 그러고 맞는게 있다해도 붙여도 하루만에 다 떨어지고 너무 길어서 불편해서 내가 떼기도 했다.. 손톱이 넓은게 전엔 진짜 스트레스였는데 요즘은 그냥 좋은것도 아니고 싫은것도 아닌 적응을 하고있는것 같다 그래서 손이나 손톱이 이쁜사람을 보면 너무 부럽다 ㅎㅎ..</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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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6 01:4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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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dangt180002/kpvao1etmdjm1lzt/wish/1794963244</link>
         <description><![CDATA[<div>어렸을 때 손톱 꾸미는 것을 좋아해서 손톱을 기르며 많이 꾸몄다. 가끔 상처가 날 때가 있어서 앞으로는 잘 자르려고 노력한다.&nbsp; 자르기 전에 부러진 적이 많다.&nbsp; 그리고 학교를 안갔다가 가서 엄청 피곤하여 자르지 않는 적이 대부분이기도 하다. 학교에서 연필을 잡고 필기 하다가 손톱에 찔려서 아프고, 불편해서 학교 가기전에 꼭 자른다.&nbsp; 학교에서 심심하면 손톱에 형광펜으로 색칠하며 장난쳤다.&nbsp; 어렸을 때 버릇이 하나 있었는데 그것이 손툽 물어 뜯는 것 이였다.&nbsp; &nbsp; &nbsp; 항상 물어 뜯어서 피가 났었다. 안하려고 다른 시도를 해봤지만, 거의 다 실패했었다. 근데 하지말라고 계속 생각하다보니 어느 순간 손톱 물어 뜯는 것을 안했다. 지금도 무의식적으로. 하는데 그때마다 그냥 껌을 먹었다.&nbsp;어렸을 때도 그렇게 했으면 물어 뜯지 않았을 것 같다. 피도 항상 나서 반창고를 가지고 다녔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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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6 01:4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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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dangt180002/kpvao1etmdjm1lzt/wish/1794965570</link>
         <description><![CDATA[<div>중3때 있었던 얼마 되지 않은 이야기인데 국가자격증 실기 시험을 보기 하루 전 이틀 전? 날에 모든 브러쉬들을 마스크도 안 쓰고 키친타월에 털다가 가루들을 다 먹었는지 갑자기 새벽에 코도 막히고 목감기도 걸린 거 같았지만 해야 할 수 밖에 없어서 꾸역꾸역 KF94 마스크를 쓰고 시험장에 가서 시험을 봤는데 1과제 시작 딱 하니까 갑자기 컨디션도 안 좋은데 긴장해서 그런지 토할 거 같고 식은 땀이 절로 나고 그래서 포기를 할까,못하겠다고 말씀 드릴까 하다가 돈도 아깝고 이제 시작인데 그만두는건 안된다고 생각해서 악을 쓰며 참으니 다행히도 울렁증은 괜찮아 졌지만 중간에 콧물도 나고 기침도 나려하는데 참느라 너무 힘들었고 메이크업에 집중하지 못해 더 잘할 수 있음에도 못한게 너무 아쉬웠고 또 배점이 가장 큰 소독부분을 마지막 과제때 꺼내지 않아 결국 60점이 커트라인인데 55점으로 떨어진게 생각이 난다.정말 너무 아쉬웠고 몸이 따라주지 않았던게 너무 허무했고 또 그 이후 코로나가 심해져 시험을 보고 싶어도 볼 수 없는 상황이 3달이나 지났다 😂 내가 마스크를 쓰고 브러쉬들 잔여물을 털었더라면 아님 그냥 여유있게 5일전부터 빨았으면 좋았을텐데 라는 생각이 들었다 또 그 감기 걸린 이후로 한참 브레이브 걸스가 흥행해 용감한 형제 성대모사 하는것도 나름 인기가 있었는데 덕분에 용감한 형제 목소리를 그냥 말하는데도 따라할 수 있게되어 친구들에게 웃음을 줬던 기억이 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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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6 01:4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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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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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 목은 어릴 때부터 안 좋은 편이였다.  내 목의 외부는 갈 꺾인다. 자고 일어날 때마다 목이 꺾여 있다. 약 10/4 정도는 꺾여 있다. 4/3정도는 아침에만 아픈 정도지만 4/1은 진짜 귀신이 목에 당수를 치고 간 것이 아닌지 의심이 간다. 하루종일 목을 똑바로 세울 수 잆다. 만약 억지로 세우면 다음 날도 세상을 삐딱하게 봐야한다. 이 것이 주말에만 일어나면 상관 없다.  문제는 목이 꺾여 있는 채로 합기도를 갈 때 이다. 만약 그날 호신술, 낙법 같은 몸에 무리가 가는 운동이 있다면 그날은 유서를 적고가야 한다. 또한 그냥 잘 때도 고개 때문에 뒤척일 때가 있다. 종류도 다양하다 위, 아래, 양옆, 대각선, 등등으로 다양하기 때문에 잘 때 뒤척여서 잘 수 가 없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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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6 01:4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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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몸 이야기 에피소드 1 대상포진 대작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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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다뤄볼 이야기는 대상포진이다 박승환의 내몸 이야기 에피소드가 재밌으면 정기구독 해주세요<br><br>때는 중학교 3학년 한창 밖에서 뛰어놀고 할 나이,,<br>하지만 나는 몰랐다 내 인생에 60대 70대분들이 걸릴만한 대상포진를 중3에 걸릴줄은,,,,<br><br>때는 평화로운 토요일 나는 토요일에 운동장에서 친구들과 축구를 하고있었다 나는 뛰어다니는걸 좋아하기에 더욱 뛰어댕겼다 한바탕 축구를 하고 집으로 돌아가 밥을 먹고 바로 잠을 청했다 다음날 아침엔 몰랐지만 점심쯤 되었을 무렵 눈이 조금씩 가렵기 시작했다 난 당연히 어제 축구를 하고와서 눈에 모래가루가 살짝 들어가서 가려운거구나 생각을 했다 하지만 생각해보니 모래 때문이라면 어제 축구를 하고 바로 가려웠어야 하는거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때 병원에 갔어야 했다,, 하지만 나는 별거 아니겠지 하고 지나쳤다 3일쯤 지났을까 눈의 가려움은 사라지지않고 따가워 지며 충혈까지 발생했다 그래서 나는 병원행을 결심했다<br><br>병원에 도착했다 바로 안과 쪽에서 진료를 받아보니 속눈썹이 너무 길어서 눈 안쪽을 게속 찔러서 그런다는 것이다 그래서 눈썹을 뺀다고 하는걸 들었다 근데 난 이때 식은땀이 흘렀다 눈에 완전 딱 붙어있는 속 눈썹을 어떻게 빼내지? 라는 생각이 들때쯤 선생님깨서는 핀셋을 가지고 오셨다 난 꽤 긴장을 하고있었다 하지만 선생님께서는 베테랑 포스를 품기시면서 한번에 깔끔하게 제거 해주셨다 그래서 한결 편해진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가 일상생활을 하며 잠을 청했다&nbsp;<br><br>다음날이 되고 난 당연히 괜찮아진줄알았다 하지만 오른쪽 눈이 잘 안떠지는 것이다 그래서 거울을 보니 오른쪽 눈이 살짝 부어있는 것이다 그래서 어제 내 눈이 외부에서 눈쪽을 건들여서 살짝 부운걸줄 알고 게속 생활을 했다 3일이 지났을까 눈은 형채를 알아볼수도 없을 정도로 엄청 붓고 이상한 진물까지 나오면서,,,그냥 끔찍했다 그리하여 병원에 갔다 선생님이 하신말은,,, 대상포진이라는 것이다 이 병은 면역력이 낮으신 60다 70대 분들이 걸리는 병이라고 했다 내가 생각했을땐<br>그 속눈썹을 땐 그날 눈 면역력이 낮았을때를 틈타서 바이러스가 들어온거 같다 아무튼 이 바이러스는 완치가 안되서 죽을때 까지 들고가는 바이러스라고 했다 이소식을 들은 나는 노시보 효과때문에 더욱 아프게 느껴지고,,,솔직히 너무 아팠다 맨날 눈에 독한 안약 2가지를 번갈아가며 6번씩 넣고 약고 7알씩 먹고,, 2주 3주가 지났을까<br><br>놀랍게도 조금씩 부움이 사라지는것이다 그래서 얼굴이 다시 돌아오는구나 하고 기대를 했지만 이미 늘어날때로 늘어나버린 얼굴 가죽이 줄어들터는 없고 심지어 흉터도 생겨버렸다 그리하여 나는 병세는 괜찮아 졌지만 심적으로는 좀 신경쓰였다 바뀐 내 얼굴이 마음에 들지않았다 너무 못생겨진거 같다 그래도 나는 오늘도 긍정심과 웃음을 껴안고 살아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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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6 01:4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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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리카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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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nbsp;머리카락은 곱슬이다. 그것도 숱이 아주 많은 곱슬머리. 어릴 때는 뽀글뽀글한 파마도 곧잘 했지만 초등학교 때부터는 보기 싫게 꼬부랑 거리는 내 머리가 보기 싫어 매년 미용실에 가서 매직을 했다. 보통 연말 쯤부터는 원래 머리로 돌아오려고 머리카락 뿌리가 구부러지기 시작한다. 연초에 매직을 막 했을 때는 머리가 너무 축 쳐져서 보기 싫고, 연말에는 너무 산만해지지만 사실 묶으면 그만이라 매번 미용실에 가서 비싼 돈 내고 오랜 시간 매직을 하는게 부질 없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미용사 분도 너무 고생하시고 나도 망부석 마냥 계속 의자에 앉아있으면 엉덩이가 너무 아픈데 굳이 해야할까... 머리카락도 자주 빠져서 치워도 치워도 뒤 돌면 빠져있다. 사실 머리카락이 빠지는건 당연한거고 무슨 병이 있는 것도 아니지만 우리 엄마는 너무 많이 빠지는거 아니냐며 탈모에 좋다는 맥주샴푸까지 사왔다. 냄새가 별로 좋지 않아서 쓰고 싶지 않지만 머리카락이 비어서 두피가 보이는 것보단 지금처럼 숱이 많은게 훨씬 나을 것 같아서 쓰고 있다. 일단 부모님 두 분 다 숱이 풍성하셔서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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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6 01:4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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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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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어렸을 때 남들보다 유치가 늦게 빠지는 편이었다 그래서인지 유치를 뺄 때마다 간직한다며 지퍼백에 넣어 보관했다 하지만 금세 잃어버리고 놀이터로 나가서 소꿉놀이를 했다 생각해보니 나는 치과에 가본 적이 별로 없었다 언니나 동생은 치과에 가서 유치를 뽑았지만 나는 내가 직접 집에서 뽑았다 왜 그랬던 건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직접 뽑겠다고 떼를 써서 뽑았다고 한다 처음 유치를 뽑을때는 엄마가 뽑아줬는데 계속 빠질 듯 말 듯해서 기다리는 시간이 길었다 처음유치를 뽑은 뒤 치아가 빠진 자리가 휑해서 기분이 오묘했다 그러고나서 금세 또새로운 유치를 뽑게 되었다 이런 과정을 반복하다 보니 치아가 빠질 때 느껴지는상쾌함? 성취감? 때문에 어린 마음으로 빨리 유치가 빠졌으면 좋겠다고 기도도했었다 그렇지만 마음 한 편으로는 천천히 빠지는 치아를 볼 때마다 언제 새로운치아가 자라날 지 궁금해 기대했던 모습이 떠오른다 하나하나 새로운 치아가 자라날 때마다 이름도 지어줬던 게 생각난다 기억이 잘 안 나지만 몇 개만 적자면별이, 예쁨이, 노랑이, 사과로 지어줬던 것 같다 그리고 계속 집에서만 뽑았더니덧니도 자라났다 그런데 뱀파이어의 덧니 부분과 위치가 같아서 어렸을 때는 내가 뱀파이어인 줄 알았다 지금은 또 사랑니가 자라나고 있다 통증이나 불편한 점은 없지만 얼른 치과에 가서 뽑아버리고 싶다 아무튼 막무가내로 집에서 유치를 뽑았었는데 너무나 잘 자라나준 내 치아에게 정말 고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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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6 01:4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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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리카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dangt180002/kpvao1etmdjm1lzt/wish/1794967831</link>
         <description><![CDATA[<div>나의 머리카락은 숱이 많고 머리카락도 굵은 편이다. 그래서 7살 때부터&nbsp; 파마를 많이 하고 다녔다.그러다 초등학교 4학년때 이후로 파마를 하지 않고 생머리나 염색을 주로 했었다가 최근에 갑자기 하고 싶어서 s컬 펌을 하게 되었는데 머리를 한 3일 뒤에&nbsp; 펌이 다 풀려서 '이게 뭐지..?'란 생각을 잠시 하다가 그 다음날 바로 머리를 풀려고 다른 미용실에 가려고 했는데 엄마가 일주일 정도만 기다려 보고 그때도 머리가 너무 이상하면 그때 가자고 하셔서 일주일 정도 기다렸다. 한 일주일 정도 지나니 머리가 많이 풀려서 미용실에 가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 되어서 미용실에 가지 않았다. 하지만 열펌을 해서 머리 끝이 상해서 좀 보기가 싫어져서 이번에 머리를 자르려고 다른 미용실에 가서 가슴 위 까지 다 짤라달라고 해서 머리를 자르게 되었다. 다음에는 열펌을 하지 말고 그냥 내가 고데기로 마는게 더 낳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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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6 01:4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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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리카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dangt180002/kpvao1etmdjm1lzt/wish/1794971557</link>
         <description><![CDATA[<div>내&nbsp;머리는 붕붕 뜨는 머리이다 자고 일어나면 항상 머리가 붕붕뜨고 머리를 제대로 말리지않으면 머리가 항상뜬다 머리가 가라앉지않고 뜨는 머리가 짜증나고 머리가 가라앉았으면 좋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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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6 01:4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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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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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 코는 정말 신기하다. 그이유는 내 코에 뼈가 없는것같기 때문이다.  내가 어렸을 때 아빠는 나보고 니 코뼈는 엄마 뱃속에 넣어두고왔냐? 라고 했다. 근데 정말 신기한건 내 코를 눌러보면 그냥 쑥 들어간다. 지금은 조금 덜들어가긴 하지만 예전에는 코뼈가 거의 없었다. 물론 지금도 반쯤 코뼈가 없는것 같다. 없는것 같다가 아니라 없다. 할머니네 집을 가면 할머니는 아이고 왜 너는 코뼈가 없냐 하면서 코를 계속 만지신다. 그리고 코뼈좀 생기라고 코마사지를 해주신다. 근데 그게 효과가 있는건지 아니면 그냥 내가 크면서 코뼈가 생기고있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코뼈가 어느정도 생긴것 같다. 근데 얼마전 신기한것을 보았다. 엄마의 졸업사진을 보았는데 지금 내코와 정말 비슷한것같다. 할머니께 물어보니 엄마도 어렸을때 코뼈가 나처럼 없었다고 한다. 그리고 사촌동생도 코가 나랑 비슷하다. 유전은 정말 신기한것 같다.&nbsp;<br>내 코에 대한 이야기는 이것뿐만이 아니다 내가 초등학교일때는 콧구멍이 하트모양이였다 엄마와 아빠는 내 콧구멍을보고 맨날 웃었다. 그리고 내가 다니던 특공무술관장님도 내 콧구멍이 신기하다고 했다. 근데 어느날보니 내 콧구멍은 그냥 일반사람들 처럼 동그랗게 되었다. 몸이 성장하면서 몸의 구석구석 다 변하게된것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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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6 01:4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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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title>
         <author>dodangs190669</author>
         <link>https://padlet.com/dodangt180002/kpvao1etmdjm1lzt/wish/1794974814</link>
         <description><![CDATA[<div>내 코에는 아직까지겪고있는 아주 끔찍한 병이자 내 인생의 악이고 내 삶의질 70%를 먹어버리는 아주무시무시한 병이 태어났을때부터 있었다 이는 "만성비염" 이라는병이다 만성비염이라는것은 내 기준에서볼때 암을 예시로들자면 말기암 수준의 비염으로써 매우 끔찍하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이리 생각할것이다 "콧물은 그냥 풀면되지않나요?"&nbsp;<br>전혀그렇지않다 막상 이 글을읽고있는 독자인 당신이 나처럼 똑같은 비염에걸린다고하면 일주일만에 수술을하고싶을정도로 역겨운것이다 이 병은 또 주기가있다 이는 내가 특별한건지 몰라도 비염도 주기가있다는건 처음이다 아무튼 난 아침 저녁 밤 혹은 잠을자고 일어난후 3분후에 콧물이 매우나온다. 이는 학교에서도 콧물이 마지 폭포수처럼나오기때문에 저지할 수단이 전혀없으며 이는 정말 최악이다 이로인하여 학교에서 초딩 1학년이나 유치원생같이 콧물을 질질흘리는 코흘리게가 될수있다는것이다 얼마나 역겨운병인가.특히나 지금 코시국에 비염인데 콧물이 폭포수처럼 쭉쭉나온다? 이건 말도안되는것이다 남들의 시선+자연산 콧물폭포수+물부족국가를 대체할 새 콧물 이라는 농담이 나올정도이다 그리고 이 비염이라는놈은 자아가있는지 내가 기쁠땐 같이 콧물로 대답해주고 슬프거나 화날때도 콧물이나온다 정말 웃기지않는가? 아무튼 내 비염은 특별한 자아를가진 코. 비염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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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6 01:5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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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dangt180002/kpvao1etmdjm1lzt/wish/1795063247</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다리가 긴 건지 짧은 건지 모르겠다.<br>아는 중1 여자에 하고 중2 여자에는 내 다리가 길다고 했다. 그래서 한번 재봤다 대충 잴 때는 88cm가 나왔고 제대로 잴 때는 97~98cm가 나왔다. 내 키에 비해서 다리가 길다..? 그래서 내 키를 말 안 하면 168인 줄 안다 사실은 165~166인데... 그게 바로 비율 때문에..?<br>키가 커 보이는 건가..? 그리고 나는 많이 거르면 다리가 아프다 나도 왜 아픈지 모르겠다 큰아빠가 말해주셨다. 골반이 약하다고 말해주셨다. 왜 그러는 건지 모르겠다. 그리고 나는 발목에 흉터가 있다 칼에 배인건지<br>돌에 긁힌 건지 모르겠다. 이 흉터가 언제 생긴건지 모르겠다. 내 기억으로는 초1~초3 때쯤에 생긴 거 갔다.<br>나는 이 흉터를 없애고 싶지만 이 흉터는 나랑 4~6년동안 나랑 같이 살아왔기 때문에 없애지 안늘거다.<br>흉터를 없애면 엔지 어색할 거 갔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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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6 02:2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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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dangt180002/kpvao1etmdjm1lzt/wish/1798847122</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가족은 눈이 나쁜사람아 없다 하지만 나만 눈이 나쁘다 어릴때 내가 눈이 안좋아질때 나는 충격을 먹었다&nbsp;어릴때 내가 유독 핸드폰을 가까이 보고 많이 봐서 인가 초5때 집에서 실력 검사를 했는데 눈이 상태가 많이 안좋았다 초4때 내가 핸드폰을 처음 생긴날 1년동안 눈이 급격히 나빠진거 같다 내눈이 안좋다는걸 깨닿고 충격을 먹었다 당장 내일 안과 가기로 했다 내가 안경을 잘 쓸수는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학교를 마친후 안과에서 알약을 6.7번은 넣었다 엄청 따가웠고 무서웠다 안경을 마친뒤 첫날은 안겨이 가까운게 잘안보였다 그래서 다음날 안과를 갔는데 시간이 지나면 괜찬을거라고 해서 안심을 하고 집으로 갔다 안경을 쓰니 새로운 새계를 경험 한것 같았다 멀리있는 글씨가 보이고 신기했다 내가 이렇게 눈이 나빴는지는 몰랐다 안경을 뿌러지기도 하고 여러 사태가 있었는데 중1때부터 안경에 익숙해지면서 관리를 잘하는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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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06:1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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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dangt180002/kpvao1etmdjm1lzt/wish/1803977274</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눈이 꽤 안 좋은데 시력이 점점 안 좋아지고 있다는 걸 알았을때가 초등학교 5학년?때 같은데 그 당시 0.6 0.7이였는데 안경을 권유해서 안경을 맞췄는데 그때 안경테가 정말 마음에 안 들지만 맘에 들었던 척하며 한 일주일 집에서 정도만 썼던 거 같은데 암튼 그 이후로 계속 안 쓰다가 아예 잘 안 보이던 지경까지 왔는데 최근에 학교 체육시간에 시력검사를 간단하게 했는데 그때 0.1 0.3이 나왔는데 솔직히 안 좋은 눈으로 계속 세상을 살아가니까 큰 불편함보다는 익숙해서 괜찮았는데 아무래도 안경을 안 쓰면 더 나빠질 거 같아 다시 안경을 맞추러 우리 동네 안경점을 갔는데 그나마 맘에 드는 안경테와 안경알을 구입한 뒤 알게된 사실인데 알고보니 내 친구랑 안경이 똑같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핳핳 다행히도 크기는 내가 좀 더 크긴한데 흠…무튼 오랜만에 안경도 쓰고 도수가 높아지니까 미친듯이 어지러웠다 근데 그것도 잠시였고 집과 학원 갈때는 아주 아주 안경을 잘 쓰지만 학교가는 날이나 꾸미는 날은 렌즈를 끼고 등교한다는 비밀이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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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9 11:5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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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dangt180002/kpvao1etmdjm1lzt/wish/1804173031</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점이 많다고 봐야할지 적다고 봐야할지 모르겠다.<br>나는 점이 총 6개다. 볼에한게가 있고 목에한게가 있고<br>애매하게 볼쪽인지 눈쪽인지 모르겠다 그 점은 딱 불쪽도아니고 눈쪽도아닌 딱 중간에 점이한게가있고 등쪽에 한나 있는걸로 알고있고 가운데손가락에 한게가있고 가랑이 사이에 한게가 있다. 목에 점이 초6때 생겼다. 초4~초5학년때 나도 목에 점 하나만 생겼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진짜 생겼다. 나도 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목에 점이 있는 사람들 보면 부럽다고 생각했었는데&nbsp;<br>이제 그럴 피로가 없어졌다. 나도 목애 점이 생겼으니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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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9 14:4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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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dangt180002/kpvao1etmdjm1lzt/wish/1805025467</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점이 많은 편이다. 눈에 잘 띄지는 않지만 팔, 턱, 허벅지, 발목과 종아리나 등 같은 데에서 한개씩 보이는데 특히 팔에는 세개가 있다. 어릴 때는 팔에 한 개 더 있었지만 손톱으로 긁으니까 딱지처럼 떼어져서 사라져 버렸다. 어릴 때 나는 팔에 있는 세개의 점은 위치가 마치 삼각형을 이루는 것 같아서 내 팔의 점이 좋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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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0 08:0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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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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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입술에 각질이 있으면 무조건 뜯었다.&nbsp; 각질이 있으면 거칠거칠해서 싫어한다.&nbsp; 겨울에는 립밤을 바르는데 어쩌다가 한번 바른다.&nbsp; 거슬려도 립밤을 잘 안바른다.&nbsp; 그래서 건조하여 가끔 피가 난다.&nbsp; 지금은 잘 바르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그래도 입술에 립밤을 바르면 불편하다. 찝찝한&nbsp; 느낌이여서 바르기가 싫다.&nbsp; 그리고 옛날에 로션도 찝찝하여 얼굴에 잘 바르지도 않았다.&nbsp; 그래서 얼굴에 주근깨가 생겼다. &nbsp; 지금은 왜 어렸을 때 불편하다고 바르지 않았을까,&nbsp; 후회 하였다.&nbsp; 다시 돌아간다면 제대로 바르고 다니고 싶다.&nbsp; 겨울 때 처음으로 텄을 때 손등이 거칠거칠 해졌는데 그때는 별 생각 안했지만 점점 갈라지면서 아파서 겨울 때 핸드크림을 잘 바르고 다녔다.&nbsp; 이번 겨울에는 잘 들고 다녀야겠다고 생각하며 아프고 후회되는 추억 이였다. 그래서다시 어렸을 때로 돌아가고 싶다. 근데 공부는 또 하기는 싫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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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0 12:3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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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리카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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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nbsp;머리카락은 되게 신기하다. 어릴 때와 지금의 차이가 있다.(물론 지금도 어리지만..7~8살 때일이다.) 어릴때 처음으로 파마를 하러갔는데 미용사 언니가 내 머리카락은 너무 얇고 직모라서 파마하기가 힘들다고 만약 파마를 하더라도 금방 풀릴 것 같다고 말씀해주셨다. 하지만 엄마랑 나는 일단 해보자하고 하게 되었다. 그래서 하게됬었다. 근데 미용사님의 말이 정확했다.ㅎㅎ 정말 딱 일주일만에 파마가 다풀렸다. 그 뒤로는 파마는 절대 금지시됬었다. 그 후로 머리를 꾸미고 싶거나 뭔갈 하고 싶을 때는 염색을 엄청 했다. 머리가 얇아서 염색은 엄청 잘됬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염색조차도 중학교 들어가게 되어 염색도 못하게 되었다. 그리고 많이 시간이 흐르고 염색모가 다 잘라질 만큼 머리가 많이 길렀을 때 머리카락을 자르러 미용실을 들렸다.미용사님께 내 머리 얘기를 해드렸더니 지금은 안 그렇다고 파마 충분히 해도 될 것 같아요. 라고 말씀해주셨다. 그래서 기쁜 마음에 아 진짜요? 그럼 이제 파마해도 되는거죠 했더니 괜찮다고 다음에 머리 길러서 꼭 파마하러 오라고 말씀해주셨다. 그래서 내 오랜 갈망이자 버킷리스트였더 파마를 곧 할예정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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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1:2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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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조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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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사실 나한테 보조개가&nbsp; 있는지 얼마되지않았다. 왜냐하면 초등학교때 애들이 보조개 있다고 자랑을 하면서 나도 친구들을 따라 해보았다.근데 나도 보조개가 있는 것이다. 물론(조커같이 웃어야만 보조개가 나왔지만....) 또 그렇게 거울을 보며 얼굴을 무섭게 웃었다. 그렇게 보조개가 있는 걸 안 뒤 도서관에서 책을 읽는 데 책에 주인공도 나처럼 보조개가 오른 쪽에 두개 왼쪽에 있다고 책에 써져있었다.굉장히 내적 친밀감이 느껴젔다. 내 보조개를 보면서 살 빼고싶다는 욕구가 든다. 살 빼면 살작만 웃어도 보조개가 보일 까? 하는 마음에 요즘 꾸준히 운동하고있다. 그리고 요즘 마스크 쓰느라 보조개를 보지 못했는 데 친구들의 보조개도 궁금하다 졸업하기 전에 볼 수있을까 싶다ㅠ 졸업하면 이제 다같이 만나지도 못할 텐데 정말 여러모로 코로나 정말 마음에 안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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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1:2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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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리위 점</title>
         <author>dodangs19066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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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nbsp;오른쪽 허벅지쪽에는 보이는 점이아닌 만져지는 튀어나온점이있다 이 점은 우리가 흔히아는 그 살곁에 붙어있는 온전한모양을가진 검은점이아닌 대놓고 진드기가 붙어있는것같은모양의 점이다 이 점은내가 초등학교 2학년쯤될때 생긴 점이고 당시엔 그리 큰 피해가 없다고느꼇다 아무튼 이 점은 당시에만해도  신기하다고 느꼇다 그래서 계속 당시 호기심으로 만졌던것같다 그리고 난 2021년도 들어 오리라는 동물을 키우기로하였다 그래서 내가혼자 부화시킨 내 자식같은 오리들인데 문제는 이게아니다 오리특성상 뭔가 튀는건 다 쪼는성격이라 내 다리에 튀어나온 점을 쪼았다 그부터 난 잊고살던 나의 점을 다시한번 확인했고 습관적으로 그 점을 떼려고했던것같다  그때 그러면안됬다 지금도 그 습관으로인해 점의 살점이 여러군데파이고 홰기해진 모습이 되어버린것이다 하지만 그때당시에도 이 점이 점이라는것 이기때문에 딱히 신경이 연결이..안되어있는건 아닌것같다 몆년을 같이해서 지금 점을 살짝 들어볼수있는데 속 내부가 무언가 붉은색이다 즉 신경이 연결되어있지만 전부는 아닌것같다 아무튼 이 점에 상처가 심하게나서 소독약을 발랐는데 고통이 피부에 도달하면 아픈데 심하게 상처가난 점에게 부우면 아무런 고통은없지만 그 점이 마치 주전자에 물끓이듯 끓어오르는것이였다 아무튼 이 점은 아마 3년이상은 못버틸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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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1:3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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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뱃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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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1학년떄 원래 운동을 많이 해가지고 뱃살이 없었는데 코로나가 터지고 나서 집에서만 있는 바람에 게임만하고 밥 많이먹고 눕기만해가지고 뱃살이 나오기 시작했다 그래가지고 최근에 다이어트를 시작했지만 운동이 잘 안 돼고 계속 음식을 먹게되서 다이어트를 실패한다 그래가지고 겨울방학에&nbsp; 헬스를 끊기로 했는데 헬스를 다녀서 효과좀 나왔으면 좋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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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1:3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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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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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의 점은 신기한 곳에 있다. 목걸이를 한 곳에 처음에는 뭔가 연하게 생기더니 어느날 진하게 점이 생겼다. 처음에는 진짜 가운데에 점이 생겨서 너무 별로 였지만 그냥..옷을 입으면 보이지 않으니 일단 내비두기로 했다.그리고 얼굴에도 점이 있었던걸 최근에 알게 되었다.너무 연하게 있어서 있는 지도 몰랐는데 얼굴에 점이 2개나 있었다는 걸 알게되었다.얼굴에 있는 점은 진해져도 괜찮겠다 싶은 마음도 있지만 그냥 없애버릴까..??라는 생각도 들었다.얼굴에 있는 점이 진해지면 그때 생각을 다시 해봐야할 것 같다.근데 그냥 이렇게 연하게 있었으면 좋겠다는 마음도 든다.그리고 얼굴 외에도 팔이나 다리쪽에 연한 점들 이 있는 것을 가끔 본다.하지만 너무 연해서 이게 점 인가..??라는 생각도 하지만 연하게 있는 점이 더 낳은 것 같다.너무 진하면 너무..신경쓰여서 없앨 것 같기 때문이다.가끔 점이 왜 생기는지 궁금할 때도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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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1:3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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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몸 이야기 에피소드 3 엄지손가락과 검지손가락 사이가 찢어진 사연,,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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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이야기는 6학년으로 돌아간다 나는 그당시에 공부방? 같은곳을 다니고 있었다 그 공부방은 방분위기가 엄청 가족같은 분위기에 부천시에 지원을 받아 운영되는 곳이었기에 여러가지 행사도 했었다&nbsp;<br><br>여름축제나 요리 실습수업 같은 수업을 하면서 공부방 애들과 엄청 친해졌을때였다 지금은 덕산중에 있는 여자사람친구랑 엄청 친하지는 않았지만 그 친구의 남동생이랑은 좀 친한 사이였다 난 그날 공부를 먼저 끝내고 도서관으로 갔으면 안됬었다&nbsp;<br><br>건물 구조가 1층 사무실?같은곳이었고 지하엔 엄청 넓은 식당겸 요리 실습실이 있었다 2층엔 공부방과 카페가 있었고 3층엔 도서관과 역사를 배울수있는 역사실? 같은 곳이 있었다 그리고 건물 밖에는 자그만한 운동장? 같은 곳이 있었는데 거기선 체육을 했었다 옛날 얘기를 하다보니 이상한쪽으로 이야기기류가 간거 갔지만 쟀든 본론을 말하자면 그날 모든 도서관에 다 있을법한 컴퓨터를 하기위해 도서관에 들렸다 하지만 그때 컴퓨터는 고장이 난 상태였고 난 만화책을 읽을려고 책을 찾아 다녔다&nbsp;<br><br>책을 찾다가 그 여사친의 남동생도 도서관에서 책을 찾고있는것을 알고 난 장난을 칠려고 몰래 뒤로 걸어가서 놀래킬려고 했다 (하지만 하면 안됬었다ㅜ) 몰래 가서 놀래킬려고 했지만 그 동생은 이미 살기를 감지하고 나를 의식하고 있던 상태였다 그렇기에 내가 놀래킬려는 순간 역으로 나를 놀래키고 날 잡으려고 뛰어오는 것이다 난 당연히 놀라서 도망갈려고했다 도서관에서 뛰어다니면서 나름 상황을 즐기던중 코너를 돌아야하는 상황이 왔다 그래서 옆으로 돌아서 뛸려고 하는 스탠스에 내 몸방향이었지만 뒤에 동생은 앞에 코너를 인지못했는지 그 상태로 뒤에서 날 쌔게 몸으로 부딪치면서 날 밀었다&nbsp;<br>사람이 죽을 위기에 처하면 살려고 하듯 나도 안 넘어지기 위해 근처에 잡을 만한것을 무작정 잡았다 하지만 내가 잡은건 뾰족한 완전 정사각형에 날카로운 책을 분류해주는 이름표? 같은거였다&nbsp;<br><br>하지만 난 날카로운줄 모르고 그 이름표를 세게잡았고 난 그당시 아드레날린 덕분에 아픔을 느끼진 못했다 그런데 동생이 날 보더니 괜찮냐고 하는거다 그래서 장난치는줄 알고 웃었는데 나보고 나의 팔을 봐보라는 것이다 그래서 팔을 보니 빨간색 국물이 흐르고 있는것이다ㅠㅠ 그래서 난 일단 빨간색 국물이 흐르니 심각한 상황인가 보네 하고 별 생각없이 1층 사무실로 갔다 난 하나도 안 아펐는데 갑자기 선생님이 내 팔? 손? 을 보고 우시는것이다 그래서 나는 "쌤 저 괜찮아요"라고 하며 웃고있었다&nbsp;<br><br>어찌어찌해서 선생님이 차로 병원에 대려다 주셨다 20분정도 흘렀을까 엄마랑 아빠가 병원에 오셨다 나보고 괜찮냐고 소리지르면서 들어오시는 부모님들,,,,유튜브를 보며 웃고있는 나,,나는 괜찮다고 해도 부모님들은 카운터? 로 달려가 빨리 의사 잡아서 나를 치료해달라고 한거같다 5분 정도 흘렀을까 의사님과 상담을 하고있었다 잠깐 들어보니 무슨 바늘로 꼬매면 흉터가 남으니 본드를 사용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속으로'찢어진 상처를 목공풀로 붙인다고?'생각하고 있었지만 그런 목공풀이 아니라 의료용 본드가 있었다 10ml에 10만원이었나? 그랬다&nbsp;<br><br>치료가 들어갔고 그 때즘에는 아드레날린이 가라앉고 슬슬 고통이 느껴질때집 의사님이 핀셋으로 내 찢어진 부위를 잡고 흔들어 재끼는 것이다 그래서 아프다고 하니 알겠다 하고 10분정도 더 흔들어 재껴 주시고 본드로 붙혀주셨다 그다음 깁스? 는 아니고 손 움직이지 말라고 고정시켜주는 보호대? 같은걸 채웠는데 난 그당시 깁스 같은걸 해본적도 없고 별로 다쳐본적도 없는 상태라 다른 친구들이 깁스같은걸 하면 좀 부러웠다? 그렇기에 난 보호대를 찬게 자랑스러워 애들한테 자랑을 하고 다녔다 그래도 지금은 괜찮아서 다행인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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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1:4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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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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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눈썹이 거의 없다. 우리 가족 대대로 할머니,엄마,나 전부 눈썹이 없다. 그래서 할머니와 엄마 모두 문신을 하셨다. 초등학생 때 까진 눈썹이 많았지만 초등학교 4학년 내가 눈썹을 밀어버렸다. 그 이후로 눈썹이 자라지 않는다. 그래서 항상 눈썹을 그리고 다녔는데 눈썹이 원래 없으니 수평과 두께를 맞출 수가 없었다. 그리고 쌩얼로 학교를 가면 친구들이 못 알아보고 맨날 눈썹 탈모라는 소리를 들었다. 눈썹이 항상 콤플렉스있는데 엄마가 이번년도 초에 문신을 해주셨다. 너무 자연스럽고 만족이다. 눈썹 문신 했다고 말 하기 전 까진 아무도 모른다. 눈썹이 생기니까 쌩얼로 나갈 때도 부끄럽지 않아서 좋다. 그치만 반영구 문신이라 지워질 때마다 또 해야한다. 문신 할 때는 아프지 않은데 하고 나서 눈썹을 칼로 그은 것 같은 느낌이 나서 아팠다. 처음에는 짱구 눈썹이었지만 점점 연해지고 자연스러워지는 과정을 보는 것도 재밌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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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1:4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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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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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큰&nbsp;편이다.  손이 커서 손가락도 두꺼워 작은 물건을 다룰 때는 항상 힘들어서 짜증이 난다. 어릴 때 손에 상처가 나도 흉터 하나 없이 잘 아물었는데 지금은 상처가 나면 자국이 남는다. 그 중 대부분에 상처는 모기한테 물린 곳을  긁어서 생긴 상처인데 항상 느끼는 거지만 모기는 발이랑 손을 잘 무는 것 같다.  한 손으로 모기를 잡을 수 있는데 이상하게도 항상 한 손으로 잡을 수만 있지 죽이지는 못한다. 손을 펼 때 모기가 날아가면 그거 만큼 짜증난 게 없다. 이걸 쓰고 있는 지금(21-10-27 10:32분)도 모기가 지나가서 손으로 강하게 쳤는데 못 잡아서 손만 아프다.  왼쪽 엄지 손가락과 오른쪽 엄지 손가락이 움직이는 느낌이 다르다. 뭔가 왼쪽이 관절이 하나 더 있는 느낌이다. 손가락을 다친 적이 몇 번 있었는데 그 중에 기억나는 것은 중 1 수업시간 때 럭비공을 받다가 오른쪽 약지 손가락을 다친 적이 있었다. 그 때 오른손으로 다쳐서 안 그래도 안 좋은 글씨가 더 안 좋아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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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1:4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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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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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태어날 때부터 무쌍이었다 어릴 때는 그렇게 무쌍인 게 원망스럽지 않았는데 다들 눈이 2배가 되고 이뻐지는 걸 보니 조금 많이 부러워졌었다 화장할 때도 눈에 선이 있으니깐 확실히 화려해 보였다 중학교 2학년 때 친구들에게 쌍꺼풀을 만들어 보여주기도 했는데 부담스럽다거나 이상하다고들 이야기했다 어릴 때 부모님이 눈을 마사지해 주면서 선을 그어주면 쌍꺼풀이 생긴다는 말을 들었을 때 부모님께 왜 나는 그렇게 안 해줬냐고 물어보니깐 그런 방법이 있는 줄도 몰랐고 네가 이렇게 못생기게 클 줄은 몰랐다고 웃으시면서 이야기하셨다 원래 부모님한테는 자식이면 다 이뻐 보인다 했는데 이건 참 아이러니하다... 못생겼다니... 지금은 그냥 생긴 대로 받아들이고 웃으면서 긍정적으로 살고 있다! 중3 끝나가는 지금은 무쌍도 좋은 것 같고 나한테는 쌍꺼풀이 어울리지 않는다는 걸 깨달았다 하 지 만 혹시나하는 생각에 매일 눈을 마사지 해주고 있다 물론 앞으로도 열심히 마사지를 해줄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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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1:4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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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금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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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초등학교 1학년때였나? 그땐&nbsp; 반 친구들과 나누어 먹으라고 어머니들께서 종종 간단한 간식거리들을 보내주시곤 했어. 마침 그날이 빼빼로데이가 다가오고 있어서 친구 엄마가 빼빼로를 학교로 보내주셨어. 근데 일반 빼빼로가 아니라 그 손가락보다 두꺼운거 있잖아. 그건거야 !<br>선생님께서 한명한명에게 나눠주셨어. 그리고 친구들과 모여서 같이 한입 물었는데 8살 짜리 애가 먹기엔 너무 딱딱했던거지,, 안깨물어지더라고<br>그래서 어금니쪽으로 각도를 바꾼다음 입을 앙 다물었지. 몇번의 시도 끝에 성공했어. 학교에서 먹는건 뭘 먹든 다 맛있잖아. 그 빼빼로도 그랬어엄청 달았고 엄청 맛있어서 기분이 엄청 좋았어 ㅎㅎ . 두번째로 깨물어 먹을때 아그작 소리가 났었는데 별 이상함을 못느꼈어. 두꺼워서 그냥 그걸 씹을때 나는 소리라고 생각했거든. 아니 근데 이상하게도 빼빼로의 초콜렛 맛이 아니라 계속 피 맛이 나는거야. 그제서야 "아 이거 뭔가 잘못됐다" 라고 생각했지. 휴지에다가 뱉으니까 치아가 부서져서 나오더라고. 그걸 보기 전엔 하나도 안아팠는데 보는 순간 잇몸이 욱씬거리고 아프더라고 ㅋㅋㅋ<br>바로 치과로&nbsp; 달려갔어. 의사쌤이 말씀하기를 어금니가 두동강이 나서 다른 한쪽을 빼야된다하더라고..&nbsp; 너무 무서웠지만 엄마 손 붙잡고 뺐어. 마취도 안하고 그냥 치아를 빼서 어찌나 아프던지.&nbsp;눈물이 찔끔 나왔었어 ㅋㅋㅋ(엄마 손 없었으면 대성통곡 할뻔 했잖아,,)그러고 나서 바로 태권도 하러 도장으로 갔던거 같아. 이렇게 보니까 어렸을때 나 굉장히 성실한거 같지 않니 ? 아주 칭찬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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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1:4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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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리카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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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렸을 때 나는 항상 머리카락을 단발로 잘랐었다 머리카락이 짧으면 씻는 시간도 줄어들어서 빨리 씻고 나가서 놀고 싶은 마음에 그랬던 것 같다 항상 검은색 단발머리로 살다가 초등학교 6학년 때 이제 중학교 가면 염색도 하기 어렵다는 얘기를 들었다 그래서 초등학교 6학년 여름방학 때 염색을 했다 원래 나는 반곱슬이라 매직을 하려고 했는데 미용사 언니가 매직할 정도는 아니라고 해서 그냥 염색을 했다 레드브라운 색깔로 했었는데 약간 내 퍼스널컬러? 그런 것과 잘 어울려서 하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머리카락 색깔에 만족하다가 겨울 방학이 찾아왔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검은색으로 다시 덮었다 그러다가 또 단발병에 걸려서 중학교 1학년 때까지는 계속 두 달에 한 번 꼴로 머리카락을 잘랐다 그렇게 계속 단발머리로만 살다가 친구 집에 놀러갔었다 그 때 친구의 언니를 보게 되었는데 머리카락이 갈비뼈 쪽에 닿을만큼 엄청 길었다 그리고 약간 파마? 같은 걸 한 건지 머리카락이 꼬불꼬불 했다 그런데 그 스타일이 정말 예뻐서 머리카락을 길러보기로 마음 먹었다 그렇게 마음 먹고 기른 게 지금 머리카락이다 주변에서 다시 단발로 자르라는 말도 많이 하지만 난 지금 머리카락이 딱 좋은 것 같다 그리고 이제 고등학교에 가니까 이번 겨울방학 때 다시 염색을 해보고 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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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1:4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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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앞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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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영구치를 깨먹은 적이 있다. 아직도 그 때 생각하면 소름돋는다.&nbsp;<br>&nbsp;때는 초딩 아가 은혁이였을 때였다. 나는 그 때 집에가면 너무 심심해서 학교 끝나고 근처 놀이터에서 놀았었다. 내 친구들은 그 놀이터에서 아주 위험한 놀이를 즐겨했었다. 이름은 기억이 안나지만 어떻게 했었는진 기억이 난다. 술래가 눈을 감고 도망가는 친구들을 잡는 것이였다. 난 지금도 그렇지만 겁쟁이였다. 그래서 친구들에게 하지말자고 권유했지만 내 의견은 묵살 당했다. 결국 나도 같이 놀게 되었다. 그러지 말았어야됐다.<br>&nbsp;나는 술래가 됐다. 술래가 되지 말았어야됐다. '이 개같은 게임을 빨리 끝내야지' 란 생각으로 눈을 감고 걷다가&nbsp;<br>&nbsp;아주 제대로 박았다. 너무 아팠다. 하지만 그게 문제가 아니였다. 불길했다. 입에 무엇인가 있었다. 나는 그것이 내 앞니였다는 것을 눈치챘다. 정말 무서웠다. 집에는 어떻게 가야될지 몰랐었다. 옆에있는 친구는 눈치없게 내 몰꼴을 보고 웃기만 했다. 솔직히 나도 웃겼다. 너무 멍청하게 다쳐서 어이가 없었다. 나는 친구들에게 말하고 먼저 집에 갔다.&nbsp;<br>&nbsp;집에 가서 가족들에게 소식을 전했다. 일단 바로 치과에 가서 진단을 받았다. 그날 엄마가 밤에 우셨던게 기억에 남는다. 내가 아무리 유쾌하게 넘겨도 아직 우리 엄만 걱정이 많을 것같다. 그날을 생각하면 아직도 죄송하다.<br>&nbsp;지금은 신경치료도 마무리하고 앞니를 때웠다. 언뜻 보면 괜찮아 보이지만 내 친구들은 가끔&nbsp;<br> "은혁아, 넌 왜 저거만 유독 하얗니?"라고 말하면 나의 어이없는 무용담을 꺼내준다. 이번으로 이제 앞니얘긴 하고싶지 않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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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1:4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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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 대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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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체육&nbsp;대회할때 사이클을 선택 하였다. 현민이와 나는 재우가 플랭크로 8분을 넘기는 것을 보고 재우가 잘하면 우린 어쩌지 라는 생각을 하였다. 신발 던지기 종이비행기가 끝나고 사이클을 하였다.  연습하는 걸하였는데 무리하면 안된다는 생각을 하고 살살 돌리고 나서 실전이 되었을 때이다. 사회 선생님이 사이클 돌리지말고 준비하라고 하셨다. 그다음에 준비 시작을 외치셨다. 그러다가  돌렸더니 연습한거 때문에 다리가 아프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포기하고 싶었는데 현민이를 봤더니 현민이가 열심히해서 나도 질 수 없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열심히 하였다. 근데 페달을 제대로 안껴서 그런지 자꾸 빠질려고 하였다. 그러다가 악으로 계속 돌렸다. 그리고 결국 1.1이 나왔다. 끝나면서 다리를 절뚝거리며 현민이를 봤더니 1.2가 나와있었다. 현민이랑 1차이가 나서 나는 아쉬웠다. 그러다가 허벅지 아픈걸 참으며 체험을 더하다가 체육 대회를 마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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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1:4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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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리카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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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곱슬머리이다. 옛날에는 내가 곱슬머리인지 몰랐는데 지금은 확실히 알겠다. 왜냐하면 거울을 보면 파마를 한것처럼 되게 고불고불머리이기 때문이다. 나의 곱슬머리는 엄마의 유전인 것같다. 엄마도 곱슬머리이기 때문에 나도 곱슬머리이다. 곱슬머리의 장점은 음... 파마를 안해도 된다. 그 다음은 없는 것 같고, 단점은 음... 곱슬이다. 나는 곱슬머리처럼 좀 특이하다. 내가 초등6학년 때부터 친구였던 절친들이랑 같이 놀때 친구들은 나보고 4차원이라고 한다. 하지만 나는 집이나 학교이런곳에서는 완전 다르다. 뭔가 살짝 조용하고, 놀때도 살짝 다른것같다. 절친들이랑 놀때 4차원처럼 되는건 나의 추측이긴 한데 아마도 친구들 때문인것같다. 왜냐하면 내가 친구들을 만나면 되게 하이텐션이고, 친구들이랑 노는게 재미있어서 그런 것같다.&nbsp;친구들 중에서 곱슬인 친구는 나빼고 딱 1명인다. 그 친구도 나처럼 꼬불꼬불한 곱슬머리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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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1:4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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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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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 피부는 그다지 좋지 않다. 어릴 때부터 아토피가 있었는데, 요즘 들어서는 습진이 가장 많이 생긴다. 아토피 치료를 하느라 피부과는 일상이었고 처음 생긴 날부터 쭉 나았다가 또 다시 생겼다가 해서 매번 피부과에 약을 받으러 가야 했다. 어느 날에는 평소 있었던 아토피와는 모양이 다른 습진이 나타났다. 다른 부위는 비교적 멀쩡했지만 특히나 하체 쪽에 우르르 올라와서 신경질이 났다. 그 땐 간지럽고 따가워서 피부가 상하는건 신경쓰지 않고 박박 긁었는데 그 탓에 병원에 갔을 때 너무 긁어놔서 흉터가 사라지지 않을 거라 했다. 하지만 약을 꼬박꼬박 먹고 연고도 빠짐없이 발라서 그런지 착색도 많이 없어졌고 흉도 옅어졌다. 습진도 가렵기는 마찬가지지만 아토피는 긁으면 긁을 수록 피부가 까지면서 진물도 났기 때문에 더 더 더 괴로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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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1:4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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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몸 이야기 에피소드 behind (번외편) 이시국에 체육대회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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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내가 즐겨 쓰던 내몸 이야기 에피소드의 번외편을 써보려 한다 시작하기 전에 내 글을 재미있게 일어주시는 독자분들에게 감사인사를 ^-^ (꾸벅)<br><br>때는 얼마 지나지 않은 2021년 10월 22일 금요일이다 날씨는 화창했다&nbsp;<br><br>나는 어렸을때 부터 수학여행을 비롯 친구들과 놀이공원을 가거나 테마파크,,학교에서 열리는 축제 물론 체육대회 까지 이런 친구들과 같이 할수있는 대규모 축제? 활동? 같은걸 좋아하고 또 즐겨하는 편이다 하지만 그런 기대도 잠시 2019년을 기점으로 중국에서 부터 코로나가 터지고 마는데,.,<br><br>나는 처음엔 안 믿었다 무엇을 안 믿었냐고 하면 이시국에 체육대회를 한다는것을 처음엔 부정하고 믿지도 않고 해봤자 할수있는것도 별로 없을거라면서 삐딱선?을 타면서 전혀 기대를 하지도 학교를 믿고있지도 않았다 아무리 재밌어봤자 1학년 떄 했던 체육대회보단 재미가 없겠거니 하고 있었다 쩃든 거두절미하고 그런 부정적인 생각을 하다보니 체육대회날이 하루 앞으로 땡겨져있었다&nbsp;<br><br>아무리 이시국에 체육대회를 부정했던 나지만 원래부터 기대하고있던 주제이고 하기에 나도 모르게 재밌겠다,,기대된다 등의 스탠스를 내 몸이 이미 취하고있던 탓인가 정신을 차려보니 난 다이소에 친구들과 소품?을 사러 왔다 나는 소소하게 보낼생각에 그냥 나와 엄청 찰떡인 귀욤귀욤 머리띠를 하나 챙겨들고 다이소를 나왔다<br><br>다음날이 되었고 학교를 가는데 나도 모르게 아드레날린이 뿜뿜 튀어나왔다 아직 체육대회가 시작 하지도 않았는데 말이다 하,,,하지만 역시나 학교에 들어가자 나는 변해있었다 복도에서 머리띠와 하트모양 빨간색 선글라스를 쓰고 다니고 있는게 아닌가,,,,솔직히 난 기대했다<br><br>8시 56분경 난 복도를 돌아다니가 나의 반으로 들어갔다 근데 왤걸 나만 머리띠에 선글라스를 쓰고있는것이 아닌가 난 이 현실을 부정하고 애들을 하나하나 스캔해보았다 애들은 놀랍게도 진자 놀랍게도 아무런 아이템을 장착하지도 않고 얼굴은 창백하며 피곤에 찌든 얼굴을 하고있는것이다<br><br>그리하여 내가 우리반에 분위기 메이커가 되야겠다고 마음을 먹고 펌프로 분위기를 뛰어보려 앞에서 현란한 스탭으로 우리반에 부위기를 조금이나마 올린것같다(개인적인 생각) 여기서 말하는 펌프는 우리반은 체육대회의 첫번째 부스를 펌프와 마스크 타투를 하는곳을 갔었고 거기에 있던 펌프를 말하는것이다<br><br>어찌어찌하여 애들은 결국엔 체육대회를 즐기는듯해 보였다 내가 체육대회에서 한 활동은 줄넘기와 플랭크였다 알고있듯이 플랭크는 코어가 많이 필요한 운동인데 나는 허리가 아픈상태로 했다,,,처음엔 기대도 안한 체육대회였지만 결과적으론 재미가 있었다 중학교 마지막 체육대회 나에게 좋은 추억을 남겨 준거같아서 감사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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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5:5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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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대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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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학교에서 체육대회를 한다는 소문이 들렸다. 나는 친구의 거짓말인줄 알았으나 진짜 체육대회를 한다고 했다. 나는 이시국에 체육대회를 하는게 맞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nbsp;<br>체육대회를 하기전 각자 무슨 종목을 할껀지 정했다. 나는 딱히 하고싶은게 없어서 가만히 있었다. 그래서 나는 마지막에 남은 플랭크를 하게 되었다. 플랭크가 걸려서 좀 기분이 안 좋았지만 어차피 하고싶었던게 없어서 그러려니했다. 그래서 체육대회 전날 집에서 한번 플랭크를 해보았는데 1분밖에 못 버텼다. 그래서 그냥 30초만하려고 했는데 생각해보니 체육 수행평가때도 2분을 버텼는데 30초만하면 너무 성의없어 보이고 욕먹을것 같아서 제대로 하기로 했다. 체육대회당일 플랭크를 할 차례가 왔다. 나는 최대한 버틸라고 했다. 시작하고 나서 30초도 안되었는데 벌써 힘들기 시작했다. 그래서 관심을 돌리려고 옆을 봤는데 준서가 얼굴이 토마토처럼 변해있었고 엉덩이도 높히 치켜올라있자 나는 웃겨서 점점 버티기 힘들어졌다. 나는 젖먹던 힘까지 써서 버티고 있었는데 준서가 쓰러져서 또 한번 위기가 왔지만 버티고 내 생각보다는 오래 버텼다. 쓰러지고 나서 일어나려 했는데 배에 힘이 안들어가서 겨우 일어났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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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5:5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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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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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체육대회를 하기전 무슨 운동 종목을 할지 정하는거였다 나는 그중에 제일 나아보이는 사이클을 선택했다<br>사이클을 하기전에 체험 플랭크 보고 긴장을 더했던거 같다 그래서 사이클을 하기전 몸을 풀고 긴장을 낮추고 사이클 연습을 하면서 몸을 풀면서 긴장이 낮아진거 같다 체육대회 하기전에 집에 있던 사이클로 10분동안 달렸던거 같은데 학교에 와서 하는 사이클은 느낌이 달랐다 그래서 긴장을 더 했던거 같다 사이클을 하기전 조금만이라도 달려보자라는 생각을 하고 사이클을 2분동안 달렸는데 하다가 다리가 너무 아퍼서 포기 할까 라는 생각도 하고 집에 가고싶다 생각 과 여러가지 생각이 다 났던거 갔다 사이클이 끝나후 내 기록을 보고 후외 없이 만족했던거 같다 사이클에서 내려오는 순간 다리가 후들거리며 걷기가 힘들었다 다행이 시간이 지나니 다리 통증이 사라졌다 긴장은 사라지고 나머지 체육 대회를 잘 마무리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즐기면서 놀았던거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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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5:5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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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dangt180002/kpvao1etmdjm1lzt/wish/1850464715</link>
         <description><![CDATA[<div>중1쯤에 그때는 코로나가 없었다. 그래서 마스크를 안쓰고 다녔는데 학원에 가서 평범하게 수업을 듣고있던 날이였다. 어느날 한친구가 찾아왔다. 친구가 나보고 코가 작다고했다. 솔직히 나는 내가 관심이 없는건지 내가 멍청한건지 내가 코가 작은지도 모르겠다. 쨋든 그 친구가 계속 날 따라오며 코 한번만 보여달라고 집요하게 쫓아왔다. 지금 생각하면 왜 그랬던건지 생각이 나지를 않는다. 하지만 그친구는 2학년때는 학원을 안다녀서 안만나다가 3학년때 같은반이 되었다.<br>그친구는 1학년때처럼 집요하게 날 쫓아왔다.&nbsp;<br>내가 얼굴이 커서 코가 작아보이는건지 그냥 코가 작은건지 헷갈린다. 그친구는 정말 이상한거같다. 그리고 계속 생각이나서 다른 친구한테도 물어봤는데 다른친구들은 그냥 평범한 코라고했다.  그친구는 정말 도무지 모르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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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0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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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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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 다리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달리는것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달리면 시원하고 기분이 좋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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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0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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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팔,옆구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dangt180002/kpvao1etmdjm1lzt/wish/1850466419</link>
         <description><![CDATA[<div>최근에 학교에서 체육대회를 힘든 시기에 열었는데 우리반은 모두 하나 이상 종목을 선택해야 되서 줄넘기를 하려고 하다가 결국 가위바위보에 져서 플랭크을 하게 되었는데 그래도 싸이클 보다는 자신이 있어서 그나마 다행이다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하게 되었다 체험1을 하고 곧 바로 플랭크 종목을 하러 갔다. 구름 사다리 바로 밑에서 모든 애들이 다 볼 수 있게 준비되어 있는 모습을 보고 긴장이 되었다 처음 딱 시작하자 마자 뭔가 자세를 잘못 잡은 느낌이 들었지만 옆에 애들을 슬쩍 슬쩍 보며 부들부들 떨면서 했는데 솔직히 경쟁 대상이 없었으면 2분도 못 버티고 포기했을 거 같은데 같은 반인 여자애들이라도 이겨보자 라는 마음으로 했는데 점점 애들이 떨어지니까 할 의욕이 안 생겨서 좀 흔들렸다 근데 이게 진짜 한 30초 뒤부터 나도 모르게 같은 나쁜 말을 반복하면서 속으로 외치며 옆에 여자 애들이 다 떨어지는 걸 보고 조금 더 버티다가 결국 3분 조금 넘게 하고 포기했다 끝났으면 일어나야 하는데 일어날 힘이 없어졌고 입에서 나쁜 말은 속으로 계속 나오고 부들부들 떨렸다&nbsp;<br>4분까지는 그래도 진짜 했을 수 있었을텐데 라는 아쉬움을 남기고 그 다음 날부터 그그 다음 날 까지 옆구리와 팔이 아픈 걸 느끼고 적당히 할 걸 이라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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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0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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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아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dangt180002/kpvao1etmdjm1lzt/wish/1850467413</link>
         <description><![CDATA[<div>내 종아리는 알이 잘 생기지 않는 종아리이다. 아무리 많이 걸어다녀도 알이 생긴 적이 없었다. 그런대 이번 체육 대회를 하고 나서 처음으로 종아리에 알이 생겼다. 나는 단체 줄넘기를 했는데 경기 시작하기 전에 연습을 너무 많이 해서 경기 할 때 죽는 줄 알았다. 경기가 끝나고 나서는 종아리가 하나도 아프지 않았는데 자고 일어난 다음날 일어나자마자 다리에 힘이 풀려서 혼자 일어설 수 없었다. 그래서 다리를 보니 다리가 퉁퉁 부어서 두꺼워져 있었고 처음으로 다리를 보는 것이 짜증났었다. 집에서 계속 종아리를 주물러 줬는데도 종아리 알이 풀리지 않았다. 오랜만에 운동을 너무 열심히 해서 그런것 같았다. 줄넘기 개수가 맘에 들진 않았지만 친구들이랑 다 같이 무언갈 열심히 했다는 것이 좋았고 반 친구들이랑 더 친해져서 좋았다. 처음에 체육 대회 종목을 들었을 때 노잼일 거 같아서 기대를 하나도 하지 않았었는데 기대했던 것 보다 너무 재미있었고 우리 반이 거의 꼴찌였지만 기분이 나쁘지 않았다. 빨리 코로나가 끝나서 고등학교 갔을 땐 더 재밌는 체육 대회를 하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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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0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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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대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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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체육대회때 플랭크를 했다. 순서는 플랭크가 맨 처음에 해서 약간 좋다고 생각이 들었다.왜냐하면 빨리 끝내고 놀 수 있었으니까..근데 진짜..플랭크..너무 힘들었다.아침부터 복근 운동을 하니까 정말 아니라고 생각이 들었다.그렇게 플랭크를 하고 마음 편히 게임을 하면서 놀았다. 그러고 그 다음날 토요일에 일어났는데 팔이랑 어깨,배가 너무 아파서 놀랐다.팔하고 어깨가 아파서 팔을 올릴때 너무 아파서 멍이 들었나..??하는 생각이 들었었다.그리고 배는 움직이거나 숨쉴때,웃을 때도 너무 아파가지고 그날 운동을 했어야 했는데 하지 않았다. 플랭크가 복근 운동에 효과가 있다고는 들었는데 2분 밖에 안했는데도 복근 운동이 효과적으로 될거라고는 생가하지 못했다.복근운동을 하게 되면 플랭크 운동도 한번 생각해 봐야겠다. 그리고 체육대회 끝나고 집에와서 운동을 해서 몸이 더 아팠던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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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0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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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어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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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솔직히 팔다리가 짧은 편이 아니다. 어렸을 때 부터 나는 엄마를 따라 에어로빅도 하고 그랬다. 그리고 산도 정말 많이 갔었다, 걷기 운동은 진짜 제일 많이 했다. 그래서 그런지 집에서 부터 아라뱃길까지 걸어서 갔는 데도 힘들지가 않았다. 줌바도 정말 열심히 운동했다. 줌바는 격렬한 음악에 격렬하게 운동하는 운동이다. 나는 춤을 추는 것을 좋아해서 이런 운동들을 많이 하는 것같다. 근데 요즘 들어 필라테스도 다니고 학교에서 타바타도 하면서 나는 코어힘과 근력이 굉장히 힘들다는 걸 알았다. 나는 지금까지 그래도 쫌  운동을하는 사람이라고 느겼는 데 플랭크도 일분을 버티지도 못하는 걸보니 나는 정말 코어힘이 없다는 걸 느꼈다. 필라테스에서도 나는 두발을 올리는 것도 부들부들 떨리는 데 나 빼고 모든 사람들이 안전정이게 하고있어서 솔직히 충격 먹었다. 내가 제일 어린데도 골반도 삐뚤어져있었다.  그래도 필라테스다녀서 내가 그나마 코어힘이 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꾸준히 플랭크하면서 코어힘을 길러보도록 노려했겠다고 생가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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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0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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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꼬리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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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월이 시작될 무렵이였다. 그때는 아무생각없이 친구와 배드민턴을 연습하러 만나서 배드민턴을 신나게 치고 밥까지 먹었다. 그러나 난 분명히 넘어진 기억이 없는데 꼬리뼈가 매우아팠던 것이였다. 그래서 1~3일 정도는 그냥 툭툭 치는정도였다. 그러나 5일이 지날정도에는 잘 앉지도 잘 눕지도 못할정도로 미친듯이 꼬리뼈가 아팠다. 이고통은 비교를 할수없는 정도였다. 살아생전 이런고통은 있을수가 없는정도였다. 친구들에게 이 사연을 말하자 친구들은 병원을 가보라고했지만 난 자연스럽게 나아지겠지 라는 생각을 하고 가지를 않았다. 그렇게 학원을 가서 자리에 앉았다. 앞에서 말했듯이 미친듯이 아팠다. 그래서 그냥 앉아있는데 일어날때가 문제였다. 잘일어나지도 못했다. 그래서 선생님이 나보고 치질걸렸냐고 하셨다. 그래서 난 엄청나게 부정했다. 그렇게 1주가 지났을때 고통은 나아지기는 커녕 그냥 달라진게 없었다. 걸을때마다 아팠다. 그리고 꼬리뼈아픈게 진짜 에매했던게 파스를 붙이고 싶어도 꼬리뼈가 정확한 위치파악이 잘안됬고 한다고 하더라도 다음날 아픈건 바뀌지 않았다. 그렇게 2주가 지났다. 다행이도 엄청나게 호전됬다. 도대체 왜 아픈건지 이해를 할수가없다. 처음에 보고 뼈에 염증이 생겼나 라고 생각할정도였다. 좀 어이가없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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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0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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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대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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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체육대회와&nbsp;관련된 이야기를 써보겠다. 사실 나는 체육대회를 참가하지 않고 진행을 해서 할 이야기가 많이 없지만 그날 있었던 일을 얘기해보자면 자치회인 친구들은 체육대회에 참가하지않고 각 부스를 맡아서 운영했다. 사실 체육대회가 포함된 그 주부터 계속 행사 준비를 했다. 그래서 너무 지친 주였지만 체육대회가 끝나고는 너무 뿌듯했던 것 같다. 특히 내가 맡았던 부스인 물병던지기 부스는 참가했던 친구들의 물병 소중히하지 않음으로 인하여 물병이 자꾸 깨져서^^ 거즘 워터파크였다. 내 역할은 게임 설명을 하고 질서를 유지시키는 것...이라고는 공식적으로 나와있지만 사실상 더 많은 일을 하였다. 청소라던가 물병깨진거 분리수거 비닐 때기 등 많은 일을 했다. 약간 위장 취업당한 기분이지만...^ 두배로 뿌듯했으니 됬다. 경기 시작 전 연습을 시켜놓고 잠시 시간이 났는데 나는 낯을 되게 많이 가리는 성격이기 때문에 부스 관리 선생님과 단둘이 있는 것이 매우 어색했다. 그래서 괜히 일을 차라리 더해야겠다 싶어 물병 라벨을 때서 분리수거를 하고 있었는데 1학년 때의 정보 선생님 이 와서 역시 황주은 쉬지않고 일해 똑부러져 라며 칭찬해주셨다. 사실 진실은 불편하기 싫은 내 욕심이었는데말이다^^ 이 사실은 아무도 모르니 이 글을 보는 사람이 있다면 다들 비밀로 해주기 약속이다. 그 뒤로 사회선생님이나 수학선생님이 덕분에 선생님들은 할 일이 많이 없었다며 칭찬해주셔서 기분이 너무 좋았다. 그리고 자치회에서 준 과자들을 많이 먹어서 기분이 좋았고 자치회끼리 좀 더 친해져서 좋았던 것 같다. 만약 졸업하기 전 축제라던가 행사를 한다면 꼭 진행하고 싶다는 생각을 이번기회에 더 많이 느낀것같다. 약간 타고난 관종이라 친구들이 지나가면서 멋있다고 해주는 것도 너무 좋았다. 사실 선생님들이랑은 체육대회 두번은 하면 안되겠다고 농담삼아 말하였지만 선생님들한테는 죄송하지만 사실 나는 두번이고 세번이고 더하고 싶었다.  아무튼 경기에 참가하지 못해 6반 친구들과의 추억은 못쌓고 단체사진에도 내가 없는게 많이 속상하지만 1반친구들한테 끼워져서 사진도 찍고 얻은 것도 많으니 너무 잊지못할 추억이 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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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0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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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혈액과 장기</title>
         <author>dodangs190669</author>
         <link>https://padlet.com/dodangt180002/kpvao1etmdjm1lzt/wish/1850475475</link>
         <description><![CDATA[<div>당시&nbsp;5학년쯤되었을까 난 그날 독감주사를 맞을 날이 되어 인근병원에 방문했다. 그후 병원에 접수를하고 바로 진료실에들어가 독감을맞았다. 아 물론 주사때문에 울진않았다. 아마도..? 아무튼 그후 집에돌아와 일상생활을 마치고 다음날이되었는데 아침부터 왼쪽가슴이 뻐근하고 쑤셧다. 난 이 증상이 예전부터 아주가끔씩 몸 상복부쪽에 따끔거릴때가있어 이것도 같은류라고 생각을했고 그 다음날이되었지만 증상은 완화되지않았고 오히려 더욱더 쑤시고 아파오기 시작하였다. 그후 이틀간 고통을 참았는데 당시에 어떤느낌이였냐면 공사장가면 흔히보이는 거대한 드릴을 가슴팍에 꽃고 작동시키는느낌이였다. 문제는 이게 고통이 한곳에서 머무르면 아무래야 괜찮을지몰라도 고통이 점점 위아래로 난수로 번지기시작하였다 나는 이 고통이 하필 상 복부가슴쪽이라 숨쉬기가 힘들고 고통스러워 의심을 해보았는데 독감주사 후유증인것같았다. 그래서 기존 독감백신을 맞은 병원이아닌 다른병원으로가서 피검사 폐검사 CT검사등 여러 검사를 해보았는데 정말 어이없게도 그냥 정상이아닌  "이상할정도로 지극히 정상적" 이였다 말그대로 평범한 사람보다 2~4배 깨끗하고 맑은 피랑 장기를 가지고있었다 아무튼 그후 집에 의사쌤이 가슴통증약을가지고와 먹어 괜찮아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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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0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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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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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큰 편이다. 285인가 290으로 크기가 맞는 신발이 많이 없다. 그래서 학교 갈 때를 제외하곤 발이 커도 불편하지 않은 슬리퍼를 자주 신는다. 크기가 큰 것도 모자라 나는 평발이어서 오래 한 자리에 서 있지 못한다.&nbsp; 발이 펴져 땅과 닿는 면적이 커 더 많이 아프기 때문이다. 어릴 때는 다 이런 줄 알았지만 그 당시 친구가 "너는 평발이네"라고 말해서 '평발이 뭐지?' 라고 생각했는데 친구 발을 보니 한 쪽이 파여있듯이 들어가 있는 것을 보곤 내 발이 특이하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그래서 한 자리에 서있는 것을 싫어한다.  그래서 운동화가 더욱 싫어졌고 푹신한 슬리퍼를 좋아하게 되었다. 체육대회 때도 줄넘기를 안 하려 했던 이유도 이 때문이었다. 학교에서 항상 불평을 하게 만드는 비대칭 계단을 다닐 때 한 번 계단이 작은 부분을 밟아 넘어질 뻔 했다. 그래서 항상 급식을 먹으러 갈 때 그 계단을 보면 마음에 안 든다.&nbsp;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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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0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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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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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 어깨는 쳐져 있다. 나는 잘 몰랐는데 어느 날 친구가 가방이 왜 이렇게 내려가냐며 내 어깨를 보더니 너무 쳐져 있는거 아니냐고 웃었다. 나는 그 때 가방이 자꾸 흘러내리는 이유가 무엇인지 처음 알게 되었다. 그 친구는 내 어깨를 볼 때마다 피실피실 계속 웃음을 흘리더니 곧 옷걸이 어깨라며 틈이 날 때마다 내 어깨를 보고 웃었다. 그 친구가 재미있어 하니 나도 좋았지만 너무 무기력해 보이고 어깨가 이상해 보여서 어깨를 의식적으로 피려고 많이 노력했다. 그래서 지금은 많이 나아졌지만 거울을 보고 고치지 않으면 다시 옷걸이로 돌아가 버려서 평소에 바른자세로 있지 않은 내가 원망스러웠다. 매번 어깨를 축 늘어뜨리고 다니는 바람에 이렇게 된 것이라고 확신한다. 내가 옷걸이 어깨라는 것을 처음 깨닫게 해 준 친구와는 지금은 사이가 별로 좋지 않지만 내 어깨가 신기하다며 서로 웃었던 것은 아마 잊어버리기 어려운 추억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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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0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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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대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dangt180002/kpvao1etmdjm1lzt/wish/1850477769</link>
         <description><![CDATA[<div>체육대회날 아침 나는 졸렸다.  차라리 체육대회가 아니라 그냥 학교를 쉈으면 좋겠다고 생각 했다. 하지만 그곤 상상속에 일이었기 깨문에 그냥 학교를 갔다.  체육대회에서 우리반이 첫번째로 했던 것은 마스크 줄 만들기랑 마스크타투였다. 하지만 시간이 없어 마스크 타투를 못해 아쉬웠다. 그리고 다음에는 구름다리 밑으로 가서 플랭크를 하는 것을 구경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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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0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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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대회(다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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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체육대회가 왔다. 내가 여길 졸업하기 전까진 절대 못할줄 알았는데 체육대회를 한다는 소식을 듣고 많이 놀랐다. 만약 안했으면 조금은 서운했을것 같지만 한다고 하니 또 걱정이 되었다. 정말 재미없었을것 같기 때문이다. 나는 줄다리기와 계주없는 체육대회는 인정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도 곧있으면 졸업이고 기억에 남을 추억일것같다는 생각을 했었다. 열심히 안할 이유가 없었다.<br>&nbsp;나는 사이클과 플렝크를 맡았다. 사실 둘 다 내 전공이 아니다. 나는 줄넘기가 하고 싶었지만 나의 하찮은 가위바위보 실력으론 할 수 없었다. 결국 자리가 많이 남아있던 플렝크 자리로 가게 되었다. 그런대 저기 사이클이 한 자리가 남아있는 것이다. 물론 내가 사이클을 잘 하는 것은 아니지만 플렝크보단 자신있었다. 그래서 나는 사이클로 가고싶다고 말했더니 이유는 모르겠으나 둘 다 하게 되었다. 혹 때러 갔더니 하나를 주는게 아닌가. 절망적이였다.<br>&nbsp;당일날, 나는 플렝크와 사이클을 둘 다 할 생각에 너무나도 기뻐 벌써 지쳐 있었다. 시간이 되었다. 나는 나의 하찮은 플렝크 실력을 보여주고 퇴장하였다. 참으로 허탈했다.<br>&nbsp;내가 가장 기억에 남았던건 비행기였다. 비행기를 날려 특정 선을 넘기는것이 목표였다. 왠만하면 잘 날아가겠지만 여긴 밖이였다. 바람도 조금 불어 절대 날라갈것 같지 않았다. 그래서 난 종이를 꾹꾹 말아서 발로 밟았다. 벌써부터 내 광대가 내려올 생각을 안했다. 그때 마치 나한태 말하는 것처럼 비행기 모양처럼 접으라고 말해줬다. 나는 이때 비행기 모양의 정의가 무었인지 생각해봤다. 결국 우기면 비행기가 아닌가. 그래도 불안했기애 막대모양으로 말았던 종이를 야무지게 접어 날개를 만들었다. 순서가 왔다. 역시 잘 날라갔다. 옆에 친구들은 비행기를 만든건지 럭비공을 만든건지 아주 지멋대로 나갔다. 그 친구들은 내 비행길 보고 이건 날리는게 아니라 던지는게 아니냐고 따지기 시작했다. 역시 사람은 머리를 써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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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1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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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dangt180002/kpvao1etmdjm1lzt/wish/1850478516</link>
         <description><![CDATA[<div>어렸을때부터 샤워하고 나오면 스킨케어 하는것을 굉장히 귀찮아 했다. 로션 바르면 손이 끈적끈적 해져서 먼지가 붙는것도 굉장히 찝찝했고 얼굴도 뭔가 답답해서 그냥 바르기 싫어한것도 있다.<br>그래서 그냥 생각날때 한번씩 바르곤 했었다.<br>세수를 하고 나오면 얼굴이 당겨서 스킨케어를 바로 해야 된다는 사람들을 보면 신기했다. 나는 세수를 하고 로션을 안발라도 그런 느낌이 들지 않았기 때문이다. 근데 올해 들어서 그 기분을 좀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스킨케어를 하지 않아도 아무렇지도 않았던 피부였는데 어느 순간 건조하다 라는 느낌히 확 들기 시작했다. 스킨케어도 안하는데다가 평소에 물을 잘 마시지 않아서 그런지 건조함이 배로 느껴졌다. 거울을 봐도 건조한 피부가 고스란히 보여질 정도였다. 그래서 스킨케어는 매일매일 꾸준히 하게되었다. 그리고 물 마시기를 습관화 해보자고 다짐했다.<br>누가 그랬는데, 계획은 틀어지기 마련이라고. 역시나 물 꾸준히 마시기는 지켜지지 않았다. 많이 먹어야 2컵이 최대이던 나에겐 너무 힘든 습관 들이기였다. 눈에 보이는곳에 물을 냅두면 좀 마실까 해서 시도해 봤지만 이 도전은 한모금만에 끝이 났다. 먹기 싫어도 눈에 보이니까 한모금 먹었던건데 그 뒤로 손도 안댔다. 이렇게 물을 많이 마시기 위해 여러가지 방법들을 시도해 보던중 정착하게 된 방법이 있다. 바로 따듯한 보리차 이다. 어떻게 보면 시험한테 고마워 해야 할 수도 있다.<br>암기과목은 입 밖으로 말하면서 외우는게 잘 외워지는거 같아서 그렇게 외우곤 하는데 몇시간을 말을 하니까 목이 너무 칼칼했다.<br>무의식적으로 보리차에 손이 가서 먹었었는데 그날따라 너무 맛있었다. 그래서 지금은 보리차를 손에 달고 산다. 하루에 1.5리터씩 먹는것 같다. 평생 못할거 같은 물마시기 습관 들이기가 완전 대성공이라 기분이 좋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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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1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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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리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dangt180002/kpvao1etmdjm1lzt/wish/1850478669</link>
         <description><![CDATA[<div>10월22일 금요일에 학교에서 체육대회를 했다 체육대회 종목에선 물병던지기,자유투,신발던지기,종이비행기 날리기 등등 한번씩은 꼭 해야하는 종목이 있었고 한개씩 또 선택해서 해야하는 종목인 줄넘기,플랭크,사이클,가 있었는데 그중에서 난 플랭크랑 사이클을 했다 처음으로 플랭크를 했는데 처음 자세를 잡고 30초쯤 지나갈때부터 다리가 떨려서 1분도 못버티겠다고 생각했었는데 아무생각 없이 버티다 보니 3분 정도를 하고 탈락을 하였다 하고 나서 일어나니 허리가 부러질거같이 너무 아팠다 제대로 안펴졌던거같고 다리가 진짜 계속 떨렸었다 그치만 좀만 더 버텼으면 합쳐서 1등을 할수도 있었을거같아서 아쉬웠다..^^ 그리고 플랭크를 하고 다른 게임들을 몇가지 하다가 사이클 차례가 되어서 하러 갔는데 실내 사이클이라 했었는데 야외에 배치되어있길래 신기했다 처음에 연습을 1~2분? 정도 하고 가라해서 연습을 해봤는데 연습을 할땐 빠르게 달려도 안힘들었었는데 실전때 빠르게 달리니 너무 힘들어서 중간부터는 그냥 느리게 달렸다 그래서 내가 달린 거리는 0.6정도 되었다ㅋㅋ… 하지만 거리는 정말 적어보이지만 고통은 적지 않았다 그 후 다리가 계속 저렸었다 그래서 체육대회를 하고 너무 체력이 약한거같아서 운동을 더 열심히 해야할거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음 체육대회 기회가 온다면 그 전날이라도 운동을 열심히해서 잘 해보고 싶다 ㅎㅎ 또 체육대회에서 선택 종목 이였던 신발던지기,종이비행기날리기,마스크 스트랩 만들기 등이 있었는데 그 종목들을 성공하면 공깃돌? 같은걸 하나씩 받는거 였는데 난 한개도 못받아서 뽑기를 못해서 아쉬웠었다..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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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1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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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릎 흉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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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 양쪽 무릎에는 흉터가 하나씩 있다. 오른쪽 무릎의 흉터는 내가 6학년 이였을 때 생겼다. 아침에 친구들과 함께 등교를 하고 있었는데 나랑 친했던 남자애가 축구를 하고 있었다. 그 남자애가 나를 불렀었는데 놀리려고 일부러 무시를 했다. 그래서 남자애가 장난으로 내 쪽으로 공을 찼는데 내가 그 공에 걸려 넘어졌다. 그래서 무릎과 손이 다 까지고 무릎에 있는 상처에서 피가 엄청 많이 났다. 다친 것은 별로 슬프지 않았는데 그 때 산지 한 달도 되지 않은 내 첫 아이폰이 깨져서 그것 때문에 울었다. 그 남자애가 잘못 한 건 맞지만 나는 그냥 넘어가려고 했는데 핸드폰 액정 때문에 부모님들 끼리 얘기를 해서 엄마가 걔랑 놀지 말라고 하셔서 그 남자애랑 사이가 안 좋아졌었다.<br>왼쪽 무릎의 흉터는 내가 3학년 이었을 때 우리 빌라 2층에서 불이 나 옥상으로 대피를 하다가 까졌다. 연기 때문에 앞이 하나도 보이지 않아서 계단을 올라갈 때 무릎이 다 까졌다. 처음엔 불이 난 것이 믿기지 않았었는데 옥상으로 올라오고 보니 그제서야 실감이 나서 눈물이 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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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1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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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대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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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프랭크 겁나 힘들었다. 아니 프랭크를 6분~7분 지나니까<br>겁나 몸이 덜덜덜하는데 팔이랑 발목이 마비가 온거처럼 감각이 없어서 팔이 없어진줄 알았다 걸으면 발이 겁나 아프고 팔도 아프고 와~~ 집못갈뻔했다. 다행히도 급식먹고 나니까 실화~~ 괜찮아진것 나는 뭐 회복이 빠른거 같다 그리고 체육대회가 2019년도 보다<br>좀 재미없었다...? 체육대회는 운동장에서 해야지 더&nbsp;<br>재미있는 거 같다. 이건 다 나의 생각일 뿐 오해하지 마세여 글고 123학년이 같이 못한게 좀 아쉬웠다.<br>상황이 안 좋아서 같이 못한게 좀..... 그래도 재밌었다. 중학생의 마지막 체육대회가 아쉽게 끝나 버렸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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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1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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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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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유치원 때부터 손톱을 물어 뜯는 버릇이 있었다. 무엇 때문에 손톱을 물어뜯었는지 기억은 안나지만 지금까지 계속 지속 되고있다. 내가 손톱을 물어 뜯는 것 때문에 부모님이 많이 힘들어하셨다. 어느날 친구들과 음료수를 먹으려고 하는데 난 손톱이 없어서 캔을 딸 수 없었다. 그래서 친구들이 따주고 했다. 나는 생각했다. "손톱을 물어 뜯는 버릇을 가진 사람은 나 뿐인가?"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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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1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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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대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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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자치회로 도우미를 했는데 체육대회 일주일 전부터 계획을 세우고 영상을 찍고 체육대회 때 사용할 물건들도 나르고 준비를 끝낸 후 친구들과 금요일 전날 밤 기대하고 기대하던 자치 옷이 도착했다!!!! 너무 기대 중.... 갑자기 색이 아주핫핑크로 우리밖에 안 보일 것 같은 옷이 꺼내졌다 소름이 돋아서 덜덜 떨며 옷을 입는데 왜 이렇게 선거 기호 1번을 외칠듯한 핏이 나오고 좌절했다... 몇 분 후 선생님께서'내일 8시까지 오세요'라고 하셨고 나는 좋아 내일 7시에 일어나서 천천히 준비해야지~ 하면서 새벽 2시에 잠에 들었고결국 나는 7시 30분에 겨우 일어났다 늦어서 얼른 준비하고 뛰어가서 보니 지금 내 꼴이 아주 이상하고 웃기다는 것을알게 되었다 창피하지만 일단 일을 하고 나는 그렇게 국진호 선생님에 애완동물처럼 붙어 다니는 역할을 맡았고는 아니고 사실 국진호 선생님이 너무 바쁘셔서 나는 이리저리 풍경을 보며 날씨가 참 좋구나 허허 여유를 만끽했는데 선생님께서 나를 보고 사이클에 담당 친구를 도우라고 사이클 쪽으로 갔고 그 후에 물을 갖다주고 핫팩도 가져다주었는데 사이클담당 쪽이 정말 너무너무 추워서 벌벌 떨면서 옆에 계신 이진경 선생님과 함께 재밌는 수다를 떨었다 그 후 6교시는 친구들이 다 교실로 가서 교육을 받을 때 우리는 천천히 점수 체크와 청소를 했다 사실 힘든것도 힘든거지만 너무 즐겁고 좋은 추억이 될것같아 하길잘했다는 생각을 했던것같다!<br>아 참!! 같이 자치했던 친구들 너무 고생했고 체육선생님들께 감사함을 전해드리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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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1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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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 대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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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코로나로 인해 1년 넘게 안 하던 체육 대회를 드디어 했다 처음 체육 대회를 한다고 들었을 때 며칠 안 남겨두고 알려주셔서 너무 갑작스러웠다 그렇지만 오랜만에 하는 체육 대회라 기대가 됐다 체육 대회 날, 교실에 와서 다 완성하지 못했던 깃발을 마저 만들었다 그리고 교장 선생님과 체육 선생님의 말씀을 끝으로 체육 대회를 시작하는&nbsp; 종이 울렸다 들뜬 마음으로 국제회의실?에 가서 마스크 끈도 만들고 귀여운 타투 스티커를 마스크에 붙이기도 했다 그 다음에는 플랭크를 하러 갔었다 나는 플랭크에 참가하지 않고 구경만 했는데 우리반이 최고기록이라고 해서 신이 났고 이러다가 우리반이 종합 1등 할 것 같아서 기대됐다 그 뒤로 종이 비행기 날리기, 신발 던지기도 했다 공기돌을 얻는 게임들이라 가벼운 마음으로 참가했고 정말 즐거웠다 그 다음으로 한 건 내가 참가한 실내사이클이었다 실내에서 할 줄 알았는데 사이클이 밖에 나와있어서 놀랐다 좀 부끄럽지만 그래도 열심히 해보려고 했는데..빠르진 않지만 꾸준히 달려서 0.68이 나왔다 같이 한 민솔이 보다 많이 나와서 빠른 건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그래도 정말 재밌었고 그 뒤로 줄넘기도 하고 밥도 먹고 농구도 했다 자유투를 연습할 때는 여기저기에서 튀어오는 공이 위협적으로 느껴졌다ㅠ 체육 대회를 다 마치고 나서 엄청 활기찬 하루를 보낸 것 같아 뿌듯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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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1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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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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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학기 체육시간에는 배드민턴 활동을 했다.&nbsp;<br>마침 학스에서도 배드민턴을 했었는데 그날 쉬는시간에 갑자기 갈비뼈쪽이 너무 아팠다. 근데 또 배드민턴은 치고 싶어서 붙잡고 배드민턴을 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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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4:4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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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dangt180002/kpvao1etmdjm1lzt/wish/1893162731</link>
         <description><![CDATA[<div>배드민턴을 처음 한 날은 중학교 1학년때인것 같다 그때는 배드민턴 자체를 몰랐다 배드민턴을 처음 할때 많이 떨리고 어색하고 어떻게 치는지 잘 모르고 어려웠던것 같다. 중1때는 학스로 배드민턴을 했던거 같은데 그때부터 재미가 있었던거 같다 중2때는 배드민턴을 별로 해본적이 없고 중3현재 배드민턴을<br>많이 한거 같다 코로나때문에 2학년때는 못했지만 3학년때는 학교를 많이 나와서 배드민턴을 많이 칠수 있었다 배드민턴을 칠때 아직 잘 치지 못했다&nbsp;<br>중3부터 배드민턴을 체육시간에 거의 하면서 배드민턴과 친해진거 같다 배드민턴 룰 치는 자세를 잘 몰랐는데 페들렛과 수업 덕분에 알게 됬었다 배려민턴이라는 시험도 보면서 정말 재밌었던거 같다 맨처음애는 배드민턴 치는 방법 던지는 방법 받는 방법 그리고 배드민턴 룰과 상대방 존중을 배웠던거 같다 이걸 시험에서 적용하면서 하니 정말 재밌었던거 같다.&nbsp; 다음에도 배드민턴을 다시 하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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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4:4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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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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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이번에 배드민턴을 치고 느낀 점은 확실히 어렸을 때 보다 실력이 많이 늘었다는 것을 느꼈다. 초등학생 때 저녁마다 가족끼리 배드민턴을 치러 나갔었는데 그 때는 내가 너무 못 쳐서 가족들이 나만 빼고 쳤었다 어렸을 땐 잘 치려고 노력해봐도 실력이 늘지 않아서 그 때 너무 속상했었는데 지금 잘 치니까 뭔가 시원한 느낌이 든다. 친구들이랑 배드민턴 경기를 할 때 평소에 대화를 자주 하지 않는 친구들도 같이 치니까 반 친구들끼리 더 가까워진 것 같다 좋았고 경기에서 이길 때마다 힘들긴 했지만 뿌듯했다. 선생님이 배드민턴 칠 때 잘 친다고 칭찬 해드리고 친구들도 잘 친다고 칭찬해주셔서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점심시간에도 친구들이랑 배드민턴을 쳤었는데 날씨도 좋았고 바람도 살짝씩 불어서 뭔가 좋은 추억으로 남는 거 같고 친구들이랑 재밌게 배드민턴을 쳤어도 그 때를 생각하면 기분이 좋다. 고등학교 가기 전에 친구들이랑 더 많은 추억을 쌓고 싶었는데 배드민턴이 추억을 쌓는 계기가 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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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4:4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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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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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교 수업으로 요즘 배드민턴을 했었다. 배드민턴은 내가 옛날부터 정말 사랑한 운동 중에 하나였는데&nbsp; 학교에서 하게 되서 너무 신나고 즐거웠다. 그런데 배드민턴을 하면서 단 한번도 없었고 정말 있을지도 몰랐던 일이 나한테 일어났었다. 바로 배드민턴콕이 내 눈에 찍힌 일이었다. 진짜 상상조차도 못한 일로 그날 조퇴를 하게 되었다. 그런데 이런 말도 안되는 일이 두번이나 일어나게 되었다. 처음 이일이 있고 주의하고 치다가 딱 방심했을 때 눈으로 와서 콕이 찍혀버렸다. 아무래도 공을 끝까지 보고 싶었던 나의 욕심과 체육관의 너무 밝은 전등 때문이 아니지 않을까 하고 소신발언 해본다...아무튼 첫번째로 찍혔을 때도 애들이 넌 반사신경이 없냐고 계속 놀렸는데 두번째로 찍힌 이후로 더 놀리기 시작했다. 이 일로 엄마랑 아빠는 넌 배드민턴 선수가 꿈이냐고 눈을 좀 감으라고 하루에 1000번씩은 얘기하신 것 같다. 하지만 배드민턴은 내 인생에서 빼놓을 수 없는 운동인 것 같다. 칠 때 라켓에 맞아서 멀리 나갈 때면 그것보다 더 큰 쾌감은 없었다. 특히 나는 밖에서 날씨 좋을 때 아빠랑 배드민턴 치던 기억이 너무 좋았어서 배드민턴이라는 운동에 좀 더 애정을 가지게 되는 것 같다. 아무리 부상이 내 눈 앞을 가려도 나는 아마 끝까지 배드민턴을 칠 것 같다.ㅋㅋㅋㅋ 하지만 앞으로는 더욱 조심하여 배드민턴을 치도록 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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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4:4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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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대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dangt180002/kpvao1etmdjm1lzt/wish/1893179469</link>
         <description><![CDATA[<div>체육대회를 했다. 정말 갑자기 왜 하는 거지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어쨌든 하루종일 수업 안 하고 쉰다는 생각에 기분이 좋았다. 체육 대회 당일 일정중에 마스크 스크랩 만들기와 비행기 날리기, 신발 던지기를 보고 체육대회가 맞는지 다시 생각해 보았다. 하지만 플랭크와 사이클, 줄넘기를 보고 체육대회긴 하구나라고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체육대회에서 내가 한 것은 사이클이였다. 플랭크는 그냥 하기 싫고, 줄넘기는 걸리면 눈치 보일까봐 하기 싫었다. 사이클을 할 당시 시작 소리를 못 들어서 5초정도 아무생각 없이 있었다. 그 때 근처에 있던 친한 친구가 왜 안 알려줬냐면서 학원에서 그 친구를 원망했다. 그런데 다른 애들이 달리는 것을 보고 뭔가 잘못됨을 느껴 바로 달렸다. 1분을 넘기면서 이걸 왜 했을까라는 생각을 했고 1분 30초쯤부터는 종아리가 아파오기 시작했다. 사이클이 끝나고 허벅지가 아픈 느낌이 10분정도 들었다. 하지만 이제 내가 할 것은 애들 하는걸 구경하거나 놀면 된다는 생각에 기분이 좋았다. 내년에는 더 힘들고 어려운 체육대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어차피 나는 할 일이 없기 때문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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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4:4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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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dangt180002/kpvao1etmdjm1lzt/wish/1893181269</link>
         <description><![CDATA[<div>사실 나는 배드민턴에 관심이 없었는데 중3때 부터 갑자기 관심이 생겼다. 체육 때 배드민턴을 배운다는 사실을 듣고 그때 굉장히 기분이 좋았던걸로 기억한다. 내가 배우기 전에는 스매쉬도 높게 뜨고 힘, 기술, 순발력 이런게 부족했던것 같은데 지금도 물론 많이 부족하지만 그때보단 확실히 좋아진것 같다. 나는 체육 시간이 있는날은 항상 기분이 좋았던 것 같다. 근데 이젠 배드민턴은 끝났지만 밖에서 친구들이랑 열심히 칠거다. 지금까지 한 학스, 체육 수업은 배드민턴이 제일 재미있었고, 동아리도 배드민턴이 선택되었을 때는 별로 관심이 없었을 땐데 지금까지 친구들이랑 치고 되게 잘하는 친구들이랑도 쳐서 좋았는데 잘하는 친구들의 스매쉬를 내가 받아낼 때 되게 기분이 좋고 그 친구들은 역시는 역시다. 내가 배드민턴을 칠때 계속 실수를 하는데 이건 내가 집중력이 약해서 인것 같아서 지금부터 배드민턴을 칠땐 집중해서 실수를 줄일 수 있도록 할 것이다. 그리고 우리반 친구들이랑 많이 쳤는데 다 잘친다. 친구들이 날이 갈수록 실력이 늘어가는 것을 몸으로 직접 느꼈는데 그만큼 나도 열심히 해야겠다고 느꼈고, 저번에 학교에 남아서 찬우랑 석표랑 쳤는데 역시 석표는 힘이 장난아니다. 고등학생 때도 이런 기회가 있으면 좋겠고 배드민턴을 계속 치면 힘든데도 나는 더 치고 싶은 마음이 있다.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그렇다.&nbsp;엄마가 나에게 이러다 배드민턴 선수되는거 아니야?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그만큼 내가 배드민턴을 많이? 치는 것같다. 너무 힘들어도 너무 재밌어서 된다면 계속 치고 싶고 내가 몸을 크게 다치지 않는 이상 아마 계속 칠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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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4:5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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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dangt180002/kpvao1etmdjm1lzt/wish/1893181469</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처음부터 배드민턴을 좋아한 건 아니였다. 그 이유는 내가 배드민턴을 못쳐서였다. 배드민턴을 못 하다보니 친구랑 재미도 없고 내가 서브를 매우 못쳤기때문에 솔직히 내가 서브차례가 되면 굉장히 싫었다. 하지만 학교에에서&nbsp; 수행평가로 배드민턴 연습을 매 체육시간마다하고나서 서브도 제법 잘치고 친구랑도 랠리가 식은 죽먹기가 되고나서 친구들이랑 배드민턴을 치니까너무 재미있다. 셔틀 콕과 배드민턴이 잘 맞아 치는좋은 소리를 들으면 여태까지 쌓아있던 스트레스를 셔틀 곳에 보내버리는 시원한 마음이 든다. 학교에서 배드민턴을 치면 그렇게 친하지않은 친구와 밖에서 만날 수없는 친구등등 여러 친구들과 치는 것이 그냥 재밌고 웃기고 행복하다.&nbsp;<br>또, 친구와 방과후에 밖에서 배드민턴을치면 굉장히 칼로리 소모가 크고 땀이 그렇게 많이 나고 소화가 잘되는 운동이 배드민턴이다. 그래서 가족들과도 나중에 기회가된다면 배드민턴 치러 가고싶다. 솔직히 말하자면 올해 도쿄 올림픽에서 배드민턴 선수 중 내 나이대 선수가 무픞이 다치면서도 경기를 계속해서 나아가는 모습을 보고 내 눈동자에서 반짝 빛이났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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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4:5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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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dangt180002/kpvao1etmdjm1lzt/wish/1893181986</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배드민턴을 잘 안해봐서 처음에는 걱정했다.그래도 계속 연습하고 학교 등교할때 체육수업을 할때 마다 해서 배드민턴을 치는 개 익숙해지고 실력도 많이 늘었다.그래서 나중에는 릴레이 왕복도 많이 하게 되고 배드민턴의 게임 규칙도 많이 알게 되어 좋았다.<br>배드민턴이 운동도 많이 되는 것 같아서 배드민턴이 끝나도 계속 하고 싶었다.그런데 배드민턴이 다 끝났을 무렵 며칠동안 어깨가 아파서 병원을 가보니 내가 선천적으로 어깨가 약 할 수 있다는 소리를 들었다.왼쪽 어깨는 탈구가 될 수 있고,오른쪽 어깨는 관절염이 생길 수 있다는 소리를 들었다.선생님이 배드민턴,배구 등 하면 좋지 않은 운동들을 말씀해 주셨는데 거기에 배드민턴이 있어서 조금 속상했다.나는 병원에서 물리치료를 받고,약을 처방받았다. 그 뒤로 나는 어깨를 많이 신경쓰고 잠을 잘때도 옆으로 누워서 자는 습관을 고쳐서 똑바로 누워서 잠을 자려고 노력중이다.진짜 너무 불편하다…그래도 가끔 어깨가 무리하면 아프긴 하다. 그래도 배드민턴을 더 하고 싶었는데 이제는 못할 것 같아서 속상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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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4: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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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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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배드민턴을 1학년 때부터 했을 때는 배드민턴이 재미가 없었는데 3학년이 되고 나서 점점 배드민턴이 재미있어졌다. 체육 배드민턴 시험을 하였을 때 가장 기억에 남았던 경기는 수영이랑 했을 때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6 대 6 매치 포인트였을 때 시작하고 나서 접전 끝에 라인아웃으로 7 대 6으로 내가 이긴 기억이 났다. 경기가 끝나고 나서 배드민턴 방과 후에 들어간 게 가장 기억이 난다. 배드민턴 채를 세게 쳐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배드민턴 거트가 끊어졌던 적도 있었다. 그리고 배드민턴을 하면서 오른쪽 손에 굳은살이 3개 생기고 상처가 났던 기억이 난다. 그리고 발목 꺾여서 인대가 늘어났을 때 그때도 억지로 참으며 배드민턴을 쳐서 이겼던 기억이 있다. 그래도 배드민턴을 하면서 재미있었고 오른쪽 팔이 아팠던 적도 있고 그리고 오른쪽 팔이 근육이 강화된 거 같다. 그리고 배드민턴 시합을 하면서 정말 재미있었던 것 같고 방과 후도 하면서 배드민턴 실력도 향상이 되는 것 같다. 선생님이 알려주신 기술 같은 것도 잘 써먹은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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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4:5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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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른손상처</title>
         <author>dodangs19066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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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nbsp;손에는 길에 베인상처 3개가 나있다 근데 문제는 그 상처들이 손의 평면부위가아니라 전부 접선부위라는게 문제인데 먼저 이 상처들이 발생한 이유에대해서 설명을하자면 이 상처들은 옛날 토끼를 키울때 토끼에게 매우많이 긁혔던상처이다. 부모님이 내가 애완동을물 고르라고했는데 갑자기 이유는없지만 화가나신듯 이상한 토끼를 사오셨고 그 토끼는 성격이 정말로 더러웠다 내가 토끼를 저번에 3년간 키워봐서아는데 이 토끼는 정말 이색적이게도 성격이 더러웠다. 그래도 집에왔으니 가족구성원이되어서 친밀관계를 만들자하고 방에 적응할시간 이틀을주고 밥도 잘주고 가끔 손으로 밥도줘봤지만 머리를쓰다듬는다거나 옆에 같이있는다는등의 행동은 불가능하였다 결국 어느날 결국 이 토끼가 앉아있는 내 손위를 긁어 과다출혈급으로 손이 찢겼는데 이게 하필 하나는 물갈퀴쪽으로 길게찢기고 두개는 복숭아뼈 두개부위에 긁혀 지금도 움직일때마다 매우아프다....까진아니여도 그냥 거슬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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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4:5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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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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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조금씩 방과후로 열심히 쳤던 게 기억이 나는데 중1이 되고는 정말 거의 안 친 것 같다 그런데중3이 되고 2학기에&nbsp; 즐기면서 칠 수 있는 배드민턴을 하게 되어 너무 좋았고 치면서 내 모든 스트레스와 짜증까지 같이쳐서 버려버리는 기분이 너무 행복하고 짜릿했다 공 하나 놓칠 때마다 그 아쉬움!!! 친구들과 항상 내기 걸고 매일 져서 벌칙을 받거나 소원 들어주기로 하는 분함! 도 느끼고 배드민턴 하나로 생생하게 살아있는 것 같고 "그래 이거지~"라고 생각도 든다 2학기를 이렇게 웃으면서 배드민턴 치 수 있어서 좋다 고1 가면 절대 없을 것 같은 운동!!ㅋㅋㅋㅋ배드민턴은항상 치려고 친구들과 주말에 약속을 잡으면 비가 오는 일들이 3번이나 있었다 일부러 치지 말라고 하는 건지 잘 모르겠지만 시험 끝나면 친구들이랑 무조건 한 번은 칠 것이다 그리고 내가 친구들을 한 번만이라도 이겨보고 싶다 ㅋ큐ㅠㅠ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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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4:5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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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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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스 때 선생님이 40번을 치면 달고나를 주신다고 하여서 친구랑 연습하면서 기다리다가 선생님이 한번 해보시라고 하셔서 치는데 치다가 넘어졌다.&nbsp; 아픈데 웃겼다.&nbsp; 결국에는 선생님이 같이 쳐주셨는데 선생님이 치기 편하게 잘 쳐주셔서 40번을 다 치면서&nbsp; 달고나를 주셨다.&nbsp; 달고나를 받고 친구랑 쉬며 장난도 치고 있는데 시간이 다 갔다. 아쉬웠다.&nbsp; 근데 달고나가 있는 것을 까먹어서 가방에 좀 오래 있었다.&nbsp; 그리고 하루가 지나니깐 무릎에 멍이 들어있었다.아프진 않았지만 이상하게 거슬렸다.&nbsp; 학교만 오면 멍이 많이 드는 것 같다.&nbsp;또 배드민턴 시험 보기 전에 친구들과 모여서 많이 하였는데 그날은 비가 많이 와서 친구들과 치우면서 재밌는 추억이 많이 생겼다. 배드민턴 시험이 지금은 끝났지만 가끔 또 칠 것 같다. 간단하고, 다 쉽게 할 수 있어서 더 재밌다. 체육관에서 친구들과 계속 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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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4:5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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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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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2학기 막 시작할때 배드민턴을 수행으로 본다고 해서 안 하던 배드민턴을친구랑 공원가서 따로 해 봤는데 그때는 서브도 위로 공을 던져서 서브를주고 채 잡는 방법도 잘 모르고 정말 조금 쳤는데도 금방 지치고 힘들어죽을 거 같고 손목에 멍도 들고 팔이 그 다음 날 엄청 아팠는데 배드민턴에 재미를 알고 수업시간에 조금씩 해서는 아쉬워 그때부터 꾸준히 시간나면 친구랑 근처 공원에서 배드민턴을 치는데 최근에는 다른 남자 애들도 함께 쳤는데 나랑 내 친구는 정말 4시간을 안 쉬고 쳐도 전혀 안 힘들고이제 막 재밌어 지는데 금방 지쳤하는 애들을 보고 내심 뿌듯하면서 이젠아무리 오래쳐도 멍도 안들고 몸이 아프지 않은 게 보람있다고 느꼈고 오늘은 유튜브에 배드민턴 경기를 직접 검색해서 볼 정도로 배드민턴에 묘미를 느꼈고 오늘도 칠거다 ㅎㅎ<br>그리고 무엇보다 이걸?? 이라는 말이 나오는 공을 내가 넘긴게 제일 뿌듯하고 친구가 공을 못 넘겨 공을 계속 줍고 힘들어 하면서 서로 서로 놀리는게 재밌는거 같다 또 재밌으면서 그렇게 힘들지 않은 운동이니 너무 좋은 스포츠 운동 같다고 느꼈다<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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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4:5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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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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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지금까지 살면서 배드민턴을 쳐본적이 한번도 없는데 어느날 갑자기 체육시간에 배드민턴을 수행평가로 본다고 했다. 나는 배드민턴을 해본적이 없어서 큰일났다고 생각을 했다. 그래도 다행이었던점은 꼭 이기지 않더라도 만점을 받을수 있다는 것이였는데 나는 왕복 릴레이 6번도 못칠것 같아서 걱정이 되었다. 하지만 막상 하니깐 왕복 6번은 되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근데 계속 높이 올라가서 떨어지는 공을 못쳐서 짜증이 났다. 그래서 계속 헛스윙을 해서 더욱 더 짜증이났다. 근데 어느날 친구와 배드민턴을 치다가 바닥에 놓여져있는 배드민턴 채를 밟고 뒤로 미끄러져 넘어졌다. 그래서 꼬리뼈를 부딫혔는데 엄청아팠다. 그래도 몇일 지나니깐 괜찮아졌다. 연습을 해서 어느 정도는 칠수있게 되었지만 빨리날라오는 공은 치기 힘들었다. 그래도 평균 9점이라서 만점이기는 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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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4:5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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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dangt180002/kpvao1etmdjm1lzt/wish/1893192158</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나는 배드민턴을 즐겨서 치는 편이 아니였어서 학교에서 칠 땐 빼곤 친 기억이거의 없는데 그래서 그런지 처음에 학교에서 애들이랑 할때 실력차이가 많이 났었다 그래서 나는 운동하는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기 때문에 체육시간에라도열심히 하자는 생각으로 내 나름대로 열심히 쳤는데 자꾸 위로 못 치고 아래로받아쳐서 잘 날라가지도 않고 해서 그때부터 위로 치는걸 연습 해봤는데 처음엔아예 받지도 못하고 치더라도 밑으로 내리꽂아서 짜증났었는데 애들한테 알려달라고 하면서 계속 해보니까 잘 하진 않아도 위로 치는법을 알게 되어서 처음에실전 4~5까진 랠리도 할까 말까 했었는데 실전 5정도부턴 랠리도 많이 할수 있게되었다 그치만 승리는 항상 못 가져 왔지만 랠리라도 했단 것에 대해 너무 좋았다 이제 다시 배드민턴을 한 다면 꼭 한번 이겨보고 싶다 ㅋㅋㅋ이겨 보고싶은마음도 많지만 배드민턴을 칠때는 점수를 따서 재밌는것보단 공이 떨어지지 않고 위에서 계속 주고 받는게 재밌는거 같다!! 계속 치면 팔이 많이 아프긴 하지만공이 계속 주고 받아지니까 참고 치게 되는거 같다 ㅎㅎ다음주 등교때 배드민턴을 칠 수있다면 더 열심히 쳐볼거다<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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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4:5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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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dangt180002/kpvao1etmdjm1lzt/wish/1893194264</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배드민턴을 중학교에 들어오고나서 처음으로 쳐봤다 나는 사실 배드민턴을 직접 쳐보기 전까지 배드민턴과 테니스를 헷갈려했다&nbsp;<br><br>하지만 배드민턴을 배우다보니 전혀 다르다는걸 알았고 배드민턴을 할때 스매시나 멀리보내기와 같은 활동을 하는게 재미가있었고 특히나 스매시아닌 스매시를 할때 폭팔적인 힘으로 공을 때려서 날리는게 손맛이 꽤나 있었다 이것때문에 내가 배드민턴을 즐기게 된 계기이기도 하다&nbsp;<br><br>난 이 스매시를 조금 아주 조금해보고 내가 가장 잘 치겠지 라는 생각을 했다 하지만 배드민턴 동아리때 서*호씨를 만나고 생각이 바뀌었다 서*호씨랑 배틀을 붙어봤는데 *호씨가 스매시를 날리고,,,,난 처음으로 상대방이 날린 스매시를 당한 계기와 더불어 스매시를 방어도 해보는 경험도 하게된다 게임을 지다보니 왜 졌지 라는 생각과 어떻게 해야지라는 생각을 하게됬다&nbsp;<br><br>그런식으로 생각다음 실행을 게속 반복하다보니 어느새 아프던 오른쪽 전완근은 아프지 않게 되었고 난 배드민턴을 즐기고 있었다 배드민턴은 좋은 운동인거 같다 배드민턴 공식 룰을 이용하여 게임을 즐기면 나의 인성도 좋아지는것 같고 마음이 맑아지는 기분이다&nbsp;<br><br>앞으로도 배드민턴을 할 생각이 있다 좋은 운동을 알려주신 선생님께 감사할따름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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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4:5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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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dangt180002/kpvao1etmdjm1lzt/wish/1893203264</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원래 운동을 좋아하지 않았다. 그 사실은 지금도 변하지 않았지만 체육시간에 수행평가로 배드민턴을 시작하면서 배드민턴 만큼은 좋아지기 시작했다. 배드민턴은 경기 방식도 간단하고 라켓과 셔틀콕만 있으면 누구나 할 수 있기 때문에 다른 스포츠보다 운동과 친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접근하기 가장 쉬운 운동이라 생각한다. 건강을 위해 밖에 나가 걸으면서 운동을 하는 것도 좋지만 나 같은 경우는 끈기도 체력도 없기 때문에 목표치를 정하고 지루하게 걷기만 하는 것보다는 경기에 이기는 것을 목표로 배드민턴을 치는 것이 더 재미있고 잘 맞는 것 같다. 너무 멀리 가거나, 팔이 안닿는 거리에 오는 공과 같이 받기 까다로운 공도 부지런하게 몸을 움직여서 받아냈을 때 가장 기분이 좋다. 상대가 그 공을 내가 못받을 거라 생각하고 방심하다가 내가 받아친 공을 못받을 때도 기분이 좋다. 또는 나와 상대 모두 안정적으로 공을 받아내 랠리가 길게 이어질 때도 좋다. 내가 못받았을 때 떨어진 공을 주워야 할 때는 귀찮고 힘들지만 말이다. 공을 줍기 싫어서 더욱 열심히 하는 것 같기도 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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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5:0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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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dangt180002/kpvao1etmdjm1lzt/wish/1893203547</link>
         <description><![CDATA[<div>&nbsp;학교에서 수행평가로 배드민턴을 쳤다. 2학년 때 나는 서브는 커녕   셔틀콕을 치지조차 못하였다. 그래서 3학년 여름방학에 간단한 서브 기술 등 최소한 배드민턴 치는 방법이라도 배웠다. 그 때는 라켓 쥐는 법조차 몰라서 그 친구한테 욕을 먹은 적도 있다. 지금은 그나마 사람이 되었는지 조금은 칠 수라도 있다. 이상하게 그냥 칠 때는 잘 되는데 경기로 하면 진다. 저번에 백신을 맞고 팔이 아파도 치고 싶어서 현이랑 쳤는데 경기 때는 졌지만 그 때는 이겼다. 경기만 하면 긴장을 해서 헤드 겉면에 자주 맞지만 그냥 칠 때는 잘 나갔다. 그거때문에 져서 실수를 줄이려고 연습 좀 해야겠다 생각했다. 옛날부터 아래로 오는 공은 잘 치지 못한다. 어디로 오는지 알겠는데 어딜 쳐야 할 지 잘 모르겠다. 어쨌든 배드민턴은 재밌지만 나는 실수가 너무 많아 고치려고 노력해야 한다. 안 그러면 나중에는 사람취급조차 못 받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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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5:0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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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dangt180002/kpvao1etmdjm1lzt/wish/1893203807</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 2학기 체육시간 내내 배드민턴을 했었다 나는 그나마 운동 중에 배드민턴을 제일 잘한다고 생각했었는데 아니었다.. 그래서 체육 시간에 배드민턴 기술을 익힐 때마다 열심히 했다 체육시간에 배드민턴 연습도 했었는데 처음에는 랠리도 안 되고 공을주워서 서브만 계속 했었다ㅠㅠ 그런데 점점 하면 할수록 랠리도 6번 이상 성공하고 셔틀콕도 잘 받아쳐서 실력이 늘었다고 느꼈다 또한 체육 선생님께서 어떻게 하면 더 잘할 수 있는지 조언도 해주셔서 실력이 더 빨리 늘었던 것 같다 학교에서 한 것 외에도 따로 친구들과 만나서 하기도 했었다 학교 근처에 장미공원이 있는데 그곳에 배드민턴 코트가 있다고 들었다 그래서 학원이끝나고 밤이 될 때까지 계속 배드민턴을 쳤다 그나마 잘한다고 생각하는 운동이라 그런지 너무 재밌었다 그런데 가끔 배드민턴코트에 빈자리가 없을 때가 있었다 그래서 분수대 쪽 빈공간이 많은 곳에서 했었는데 친구가 너무 높게 쳐서 셔틀콕이 나무에 걸려버렸다.. 그런데 하필 그 나무의 길이가 너무나도 길어서 언덕에 올라가서 쳐도 떨어지지 않았다.. 그래서 배드민턴 라켓 가방을 계속 던져서 셔틀콕을 떨어뜨리고자 했다 그런데 갑자기 라켓 가방까지 걸려버렸다.. 친구들과 나는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여 그냥 다른 셔틀콕으로 다시 했다 그러던 중 바람이 많이 불었고 라켓 가방이 떨어졌다 떨어진 라켓 가방을 또 던져서 결국에는 나무에 걸린 셔틀콕을 떨어뜨렸다! 2학기 때 배드민턴을 많이 치면서 정말 재밌다는 생각을 했다 배드민턴은 정말 재미있다ㅎㅎ</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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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5:0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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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dangt180002/kpvao1etmdjm1lzt/wish/1893203953</link>
         <description><![CDATA[<div>체육에서 배드민턴 수행평가를 본다고 한뒤 체육수업떄 서브랑 백핸드 그립법을 배워서 실전에서 잘 사용 되었고 주말에 친구들이랑 같이 만나서 매일 배드민턴을 연습했는데 매일 연습을 할수록 실력이 는다는 것을 체감하였고 배드민턴이 재밌다고 느꼈다 배드민턴이 재밌어서 유튜브에 배드민턴 기술도 알아보고 요즘 라켓보이즈라는 배드민턴을 하는 예능인데 재미있게 보고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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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5:0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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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dangt180002/kpvao1etmdjm1lzt/wish/1893204426</link>
         <description><![CDATA[<div>나의 외할아버지께서 배드민턴을 치셔서 어릴 때부터 배드민턴에 관심이 많았다. 어릴 때 할아버지한테 배드민턴을 배웠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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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5:0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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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dangt180002/kpvao1etmdjm1lzt/wish/1893206385</link>
         <description><![CDATA[<div>&nbsp;체육 수행평가 준비로 학교에서 배드민턴을 치게 되었다. 평소 배드민턴을 좋아했던 나는 재밌게 즐기게 되었다. 그날 밤 갑자기 친구가 전활 걸어 내일 같이 배드민턴을 치자고 말을 건냈다. 안할 이유가 없었다. 친구는 자기 집 근처에 배드민턴 코트가 있는 공원이 있다고 해서 그 공원에서 만나기로 했다.&nbsp;<br>&nbsp;약속 당일 나는 친구를 만났지만 이미 누가 코트를 선점했다. 자세히 보니 족구를 하는것 같았다. 우린 어쩔 수 없이 공원의 분수대 근처에서 치게 되었다. 여기까진 좋았다. 하지만 야외 배드민턴의 가장 큰 단점이 보이기 시작했다. 셔틀콕이 변화구로 꼿아버리는 것이다. 조금 치다 보니 이젠 앞으로도 가질 않았다. 콕이 돌아오는 것이였다. 슬슬 짜증이 치솟을 때 족구팀이 자리를 비켰다. 약간 지치긴 했지만 이대로 돌아가긴 아쉬워 조금 치기로 했다. 그런대 마법같이 코트장엔 바람이 안불었다. 다행이였다.&nbsp;<br>&nbsp;우린 깃털 셔틀콕을 사용했는데 칠 때마다 깃털이 하나씩 빠지는게 웃겼다. 너무 웃겨서 거위털이 빠질것 같았다. 그렇게 내 소중한 콕 하나가 없어지게 되었다.&nbsp;<br> 신나게 치고 집에오니 내가 팔이 안들린다는 사실을 눈치챘다. 배드민턴 따위에 내 팔이 버티질 못했다는 것이 조금 자손심 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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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5:0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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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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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배드민턴을 칠때 넘 힘을 많이줘서 어깨랑 팔이랑 겁나 아프다 힘을 적당히 빼야되는데 그게 좀.. 힘들다..<br>배드민턴 만 칠때만 힘을 많이 주는거 같다. 평소에도 힘을 많이 줘서 그게 습관적으로 힘을 주는거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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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5:0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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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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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배드민턴을 어렸을떄부터 할머니와 쳤다 하지만 할머니가 시골로 이사가신후로는 안치고있었다 그러나 칠 기회가 생겼다. 바로 체육에서 배드민턴을 한다는 것이였다 하지만 난 배드민턴채가 있지만 채가이상했다 저번에 은혁이랑 쳤을때 내 채가 약간 너무 이상하다는것을 알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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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5:0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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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대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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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체육대회를 했다 가장 기억에 남는건 줄넘기이다 왜냐하면 가장 힘들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마지막까지 다같이 잘 해내서 재미있었던거같다 다음은 농구이다<br>연습때는 잘 했지만 실전에서 못 넣어서 좀 아쉽다 그래도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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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5:0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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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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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렸을 때부터 아빠 유전자로 잔털이 많았다. 그러면서 몸에 잔털이 많았다. 초등학생 때 잔털이 싫었었던 기억이 있다. 다른 애들은 털이 없는데 나만 있어서 그랬던 것일까 나는 정말 잔털이 싫었다 그래서 아픔을 참아가며 털을 뜯었지만 아침에 일어나고 나니 털이 조금씩 보인다 그러고 나서 둘 쨋날에 털이 원상 복귀가 되어있었다. 정말 나는 싫었는데 엄마랑 아빠가 상관없다고 아빠 닮은 거라고 해서 나는 그렇구나라고 생각하고 그냥 일상생활을 하였다. 가끔 몇 번 털이 없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어지만 할아버지가 털이 많았고 그리고 나서 아빠도 할아버지 유전자로 털이 생긴 거고 나도 그래서 유전자 때문에 털이 생겼다는 생각을 한다. 지금은 상관없는데 내가 왜 아픔을 참아가며 털을 떼어내려고 생각했는지 지금도 이해가 안 간다. 나는 털이 있든 없든 지금의 내가 낫다는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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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5:1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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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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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번에&nbsp;배드민턴을 학교에서 했다. 시험 이기도 하고 재미도 있어서 재밌게 끝낸거 같다. 이제 끝나긴 했지만 그래도 재밌게 쳐서 이제 별 상관은 없는거 같다 충분히 즐겼다 이제는 다른것을 해도 나쁘지 않을거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배드민턴을 오랜만에 치니까 좀 색달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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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5:1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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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 친구였던것</title>
         <author>dodangs19066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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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라는 친구와 2학년(중2)때 배드민턴을 친적이있다 그때 난 배드민턴 실력이 거의 매우 아래쪽포지션이라 겁나못쳤다 그래서 그땐 서브도 하나밖에할줄몰랐고 콕도 위로오는것밖에 못쳤고 스매쉬도 못막고 쓸줄도몰랐다 하지만 지금은 배드민턴을 어느정도 습득한지라 이 친구와 오랜만에 대결을 해보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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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5:1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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