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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토론반 1 by 서울 풍성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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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읽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3-19 04:5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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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3 이명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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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억에 남는 내용:남부 분리주의가 특정 인종을 배제하기 위해 인종을 고려하던 행위와 오늘날 소수 집단 우대 정책이 특정 인종을 포함시키기 위해 인종을 고려하는 행위 사이에 근본적인 차이가 있을까?<br><br>그 이유:급변하는 세계화 사회에서 어떤 특정한 이유를 가지고 인종을 고려해 결정을 내린다면 그것은 과거에 일어났던 인종차별에서 나타났던 윤리적 문제의 연장선이 아닌가를 생각하게 하는 내용이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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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9 04:5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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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30 홍길동</title>
         <author>Pungs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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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기억에 남는 내용<br><br><br><br>2. 그 이유<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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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9 04:5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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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1 권승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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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소수집단우대정책을 비판하는 사람들이 정책의 요지가 불리한 처지에 놓인 사람을 돕는거면 인종이 아니라 계층을 고려해야한다 한 것<br><br>2.소수집단우대정책은 정책의 요지가 불리한 사람들을 돕는게 아니라 정책의 요지가 불리한 대상을 바꾼것이기 때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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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9 04:5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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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ungsung/kpiwitbsz0oqhdor/wish/1328619430</link>
         <description><![CDATA[<var><strong><em><sub><sup>20209 변준우 </sup></sub></em></strong></var><div>내가 가장 인상깊었던 내용은 히스패닉과 흑인에게 소수집단 특혜를 주어 백인들이 불만을 드러냈던 내용이다<br>과거 사회적 약자라고 불린 흑인들이 21새기에 반대로 백인들이 차멸을 받기 시작됬고 같은 조건에서 공정하게 경쟁해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3-19 04:5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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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4 김종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ungsung/kpiwitbsz0oqhdor/wish/132862442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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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9 05:0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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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3 김민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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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애초에 어떤 기준으로도 인정받을<br>권리를 가진 사람은 아무도 없다.<br>이유 걍: 생각에남아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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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9 05:0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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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3유우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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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히스패닉과 흑인들에게 특혜를 주어 불만을 표하던 내용<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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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9 05:0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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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6 박서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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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Pungsung/kpiwitbsz0oqhdor/wish/1328634146</link>
         <description><![CDATA[<div> 소수 집단 우대 정책은 다양성을 증대시킨다는 부분이 기억에 남았다. 다양성에 근거한 논리 중 다양한 인종이 섞여있으면 출신이 비슷한 사람들 보다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 이 의견은 맞다고 생각한다. <br>다양한 인종이 섞일 수록 더 많고 신기하고 흥미로운 문화를 접하게 될 수 있다. 하지만 소수 집단 '우대' 정책은 어떻게 보면 또 다른 차별로 다가올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한 집단을 우대해줬는데 그 집단이 소수가 아니라 다수가 된다면? 그것은 한 집단의 우월주의 라고 불리우게 될 수 있다. 대표적인 예가 흑인이다. 물론 흑인도 여전히 차별 받기도 한다. 또한 이 말을 하기 전 나는 한 인종에 대해 불만이나 선입견을 가지고 있진 않다. 흑인들은 과거 차별을 많이 받았다.<br>그것은 정말 잘못됐고 심각했었다. 심지어 먼 예전엔 백인이 흑인처럼 피부를 까맣게 칠해 연극하며 흑인종을 놀림거리로 삼은 적이 있고 버스나 카페같은 다양한 곳에서 사소한 것들로 차별을 당했다. 허나 웃긴 점은 현재는 흑인들이 다른 인종들을 차별한다는 것이다. 타 인종을 혐오하고 차별하는 건 흑인뿐만은 아니지만 차별 당해왔었던 그들이 다른 인종을 차별하고 있다는 것이다. 중년 백인 여성들을 놀리는 한 단어가 생기기도 했고 아시아인에게 눈을 찢는 행동을 하며 무시하기도 했다.<br>(물론 예전 사례들 중 백인이 흑인들이 운영하는 교회를 테러한 사건이나 카페에서 동양인이 역겹다고 욕한 사건은 잘못됐다. 하지만 그 행동들에 대해선 비판할 수 있지만 조롱거리로 삼으면 안된다고 생각한다.)<br>어쩌면 인종 차별은 당연히 생길 수밖에 없다. 우린 우리와 다른 사람을 보면 어색하게 느끼고 이질감이 들기 마련이다. <br>인종 차별은 거기에서부터 발생한다. 인종 차별이라기엔 애매한 인종 편견도 존재한다. 좋은 쪽으로 말한다면 환상. <br>서양인은 아시아의 문화를 오리엔탈리즘(동양 판타지)이라 부르며 여러 아시아의 문화를 섞어 생각하고 한 작품을 만들기도 한다. 많은 아시아인들은 이 점에 대해 많은 불만을 가지고 있다. 당연하다, 본인 나라의 문화를 마음대로 바꿔버리는데 누가 좋아하겠는가? 그 외에도 동양인들은 다 똑똑하다든지 백인은 무례하다든지 흑인이나 동남아시아인들은 더럽다든지 여러 편견이 있다. <br>우리 동양인들도 다른 나라 사람에 대해 대부분 편견을 가지고 있다<br>동양인이 작성한 서양 중세시대 소설이나 만화만 봐도 알 수 있다. <br>우리는 우리와 다른 인종의 역사를 다룰 땐 그 역사를 제대로 숙지하고 있어야 한다. 하지만 대부분은 자신이 갖고 있는 편견으로 의견을 말하거나 작품을 만든다. <br><br>그리고 요즘은 인종 차별을 넘어 세대간의 차별도 심각하게 다가오고 있다. 한국에선 어린 아이들을 잼민이라고 놀리고 어르신들은 틀딱이라고 한다. 또한 미국에선 어르신들을 부머(boomers: 미국의 한 젊은 여성 정치가가 늙은 정치가들을 비꼬아 쓴 단어라 유명해졌다)라고 칭한다.인터넷에서 많이 사용하고 보이는 단어여서 심각하게 보이진 않지만 정말 무례하고 각 세대에 대한 존중이 없는 단어들이다.<br>각 세대의 보통적인(대개) 사상도 다를 수밖에 없다. <br>살아온 시대와 삶이 다르니 사상도 다른 건 당연하다.<br>하지만 그것을 욕하고 비난하곤 한다. <br>물론 시대는 멈추지 않고 계속 변화하고 있고 그에 따라 사고방식은 달라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아무리 변화해도 그 세대가 가진 기본적인 생각의 틀은 바뀔 수 없다. 그것을 우리는 존중해야 한다. 부머, 틀딱, 잼민이라고 마냥 욕하는 것이 아니라.<br>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정리해보자면 소수 우대 정책은 좋은 점도 있고 나쁜 점도 있다고 생각한다. 소수를 우대함으로써 다수와 비슷해질 수 있고 그에 따라 사회는 더욱 다양해진다. 소수를 우대해서 얻은 좋은 사례들도 많다. 하지만 우대라는 것은 공정/공평하지 않은 행동이다. 소수를 배제시키고 차별하는 것도 어떻게 보면 편견 때문에 그럴지도 모른다. 그래서 우대 정책을 시행하기 전에 편견부터 없애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소수 우대 정책으로 인해 다수들은 더욱 편견을 가질 것이고 심하면 혐오할 수도 있다. 집단 우대 정책이 과하게 적용된다면 현재와 똑같이 소수 혐오는 멈추지 않고 반복될 것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3-19 05:0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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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7 전규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ungsung/kpiwitbsz0oqhdor/wish/1328640719</link>
         <description><![CDATA[<div>소수집단우대정책으로 인해 발생하는 논란:<br>점수가 비슷하거나 약간의 차이가 있는 상황에서 흑인/히스패닉계 학생들이 우대를 받는 것 (셰릴 홉우드의 사례)<br>-사회적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학생들의 학업 성취도 뿐만 아니라 배경까지 고려하는 것은 학업 성취 가능성을 보려는 가장 정확한 방법이라고 볼 수 있다.<br>-우대 정책의 목적이 과거 노예제와 인종차별의 보상이라면 그러한 부당 행위에 가담하지도 않은 사람이 책임지는 것은 정당한 일인가.<br>-다양성을 확대하는 정책이 아닌, 인종간의 갈등을 초래하는 정책이다.<br>-오히려 개인의 권리를 침해하게 되는 것은 아닌가.<br><br>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것은 정말 힘든 일이다. 이 책의 제목처럼 정의란 무엇일까, 의문을 던지는 것은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일에 있어 꼭 필요한 과정이라고 생각한다.<br>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이 책에서 소개된 사례와 같은 소수집단우대 정책은 공평하지 않다. 왜냐하면 분명히 피해를 보는 무고한 사람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역사적인 논란은 사회 내에서 해결되어야 하는 문제이지, 개인이 짊어져야 하는 짐이 아니다. 아무리 해당 논쟁이 인종차별과 식민지배, 노예제 등 과거 사건의 연장선이라 할지라도 개개인이 그에 대한 책임을 지라는 주장은 어찌보면 부당하다. 또한, 단지 특정 인종이라는 이유로 조건을 충족하지 못함에도 불구하고 혜택을 받는 일은 오히려 인종문제를 심화시킬수 있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3-19 05:1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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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3 이명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ungsung/kpiwitbsz0oqhdor/wish/1328685613</link>
         <description><![CDATA[<div>기억에 남는 내용:대학이 정한 사명에 따라 대학생을 입학시킬 때 발생할 수 있는 여러 도덕적 문제에 관한 이야기(기여 입학제 등 다수의 예)가 기억에 남는다.<br><br>그 이유:현대 사회에서 어떠한 집단과 기업, 학교가 한 개인에게 특정한 행위를 가할 때 그것이 옳은 행위인가라는 것을 판단하는 기준은 정의이다. <br>기여 입학제의 경우, 드워킨이 정의한 넓은 의미의 자질에 따르면 금전을 내고 학교에 입학한 학생은 칭찬할 만하지만,  마이클 샌델은 대학의 목적은 교육과 연구로 공동선에 기여하는 것이고, 상품처럼 교육의 파는 행위는 일종의 타락이라고 평한다.<br>개인적 견해로, 대학입학에 대한 입장은 마이클 샌델의 입장과 동일하다.<br>특정한 개인과 집단에 주어져 있는 조건을 가지지 못했다는 이유로 대학입학을 본질적 이유가 아닌 부수적 이유로 거부당한다는 것은 개인의 권리가 침해당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br>따라서 이러한 생각을 할 수 있어 이 내용을 선택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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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9 05:4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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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7 전규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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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대학에 입학할 수 있었던 이유가 순전히 본인의 노력 덕이 아닌 운이 좋아서 타고난 주변 환경 덕도 있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대학은 교육과 연구로 공동선에 기여하는 기관이다. 때문에 수입이 입학 정책을 좌우한다면 시민들의 기대와 존재 이유인 학문 추구에서 멀어지게 된다.<br>2. 사람의 인생에 주변환경과 부모님의 재산은 언제나 큰 영향을 끼치기 마련이다. 온전히 노력만으로 해낼 수 없는 것이 있으며 그것은 자신의 탓이 아닌 그저 운이 없었을 뿐이다. 이러한 주장에 나는 깊이 공감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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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9 05:4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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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1 권승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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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1.이런편지라면 입학을 거절당한 사람들의 침통함을 덜어주고 입학허가를 받은 사람들의 오만을 꺾을수 있을것이다<br><br>2.딱 내가 느낀 감상평 그대로이기도 하고 현실이 저랬으면 하는 바람도 있어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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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9 05:4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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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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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09 변준우<br>내가 책을 읽으면서 인상깊었던 내용은<br>흑인이나 히스패닉같은 소수자들이 대학에 합격했던이유가<br>단지 운이라는 말에 인상깊었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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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9 06:2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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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20 최여원(5교시)</title>
         <author>Pungs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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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입학 허가의 정당성은 ~ 여부를 보<br>고 판단해야 한다.<br>2. 학교의 근본적인 사명은 사회적 목적에 적합한 학생을 선출하는 것이라는 말이 와닿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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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9 07:0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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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20 최여원 (6교시)</title>
         <author>Pungs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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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그렇다면 대학의 목적은 무엇일까? ~ 학문 추구와 공익에서 멀어지고 만다.<br>2. 대학의 동문자녀 특례입학 정책에 반하는 근거를 간단하고 명확하게 설명해주어 기억에 남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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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9 07:0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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