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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 미술_로고디자인_인간을 말하다_인물 표현 컬렉션 주제분석보고서 by lralr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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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동진 자화상</title>
         <author>2320510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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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네 &lt;파라솔을 든 여인&gt; </title>
         <author>2320504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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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앤디 워홀 - 마릴린 먼로</title>
         <author>2320519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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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빅 무니즈 - 설탕 아이들 시리즈</title>
         <author>2320517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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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고흐 자화상 2051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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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바도르 달리 &lt;잠, sleep&gt; (캔버스 /1937년 작)</title>
         <author>2320516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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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320518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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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4 02:5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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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딜리아니-파란 눈의 여인 20509</title>
         <author>2320509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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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보고서<br>모딜리아니의 파란 눈의 여인을 처음 봤을 때 보통 사람들의 눈과는 다르게 파란색으로 꽉 차있는 눈의 모습에 약간의 공포감을 느꼈다.그러면서도 이상하게 많은 작품 중에 유독 이 작품에서 눈을 뗄 수가 없어서 왜 작가는 여인의 눈을 이렇게 표현했을까하는 궁금증이 들었다.이 작품을 그린 모딜리아니의 생애는 그리 순탄한 삶은 아니었다.그는 가난 속에서 가족과 허덕였고,결국 와이프는 아이들과 친정으로 떠났다.그러나 그의 와이프인 잔느의 부모는 딸이 모딜리아니와 만나지 못하도록 철저히 통제했다.그럴 때면 그는 한참을 와이프의 친정 앞에서 쪼그려 앉아 와이프를 기다리곤했다.그러다 1920년 1월에 급격하게 건강이 악화된 모딜라이는 결국 1월 22일 병원에 입원하여 이틀 뒤 생을 마감하였다.죽은 당시 그의 나이는 고작 36살이었다.그는 죽는 날까지도 사랑하는 여자를 만나지도 못한 채 싸늘하게 죽어버렸다.&lt;파란 눈의 여인&gt;의 크기는 36x54cm이고 캔버스에 유채로 그려졌다.이 작품의 쓰인 색은 주로 노란색,무채색 계열이다.노란색같은 밝은 계열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작품 내에 검정색,회색 등의 어두운 색이 많은 사용되어서 전체적으로 어두운 느낌을 준다.눈은 파란색에 여인을 보통의 인간보다 길게 표현하였다는<br>점은 다른 예술작품과 두드러진 차이점이자 모딜리아니의 작품만의 특성이라할 수 있다.그의 작품을 보면 대게 여성의 누드를 표현한 작품이 많은데 이는 그가 그의 와이프를 참고하여 인간의 내면 세계를 그림으로 표현해낸 것이라고 할 수 있다.그는 인간의 내면 중 주로 고독,방황 등의 인간 본성을 드러낸다.또한 작품 속 인물들의 표정은 대부분이 무표정이다.이는 작품을 그릴 당시의 모딜리아니의 내면 세계가 가족을 만나지 못하는 데에서 기인하는 불안과 슬픔으로 가득차있다고 유추해낼 수 있다.사실 불운한 그의 생과는 달리 그가 살던 배경은 그리 나쁘지 않았다.그가 18살이었을 때의 파리는 많은 예술가가 서로 교류하면서 그가 새로운 예술을 경험하기에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환경이 조성되어있었다.그런 곳에서 미술을 배우면서 그는<br>단순하면서도 인물들이 왜곡되어있는 그만의<br>독특한 화풍을 만들어냈다.현재 내가 살고있는 사회는 모딜리아니가 살던 파리의 모습보다 훨씬<br>더 개선되어있다.에초에 모딜리아니의 가족이 그를 떠난 이유도 그의 끝없는 가난이었다.결국 그를 죽음으로 내몰아버린 것 또한 가난이었다.현재에도 여전히 가난이 존재하고 풍족하지 못한 사람들은 존재한다.국가는 계속해서 취약계층과 소외계층을 위한 지원방안을 조성 및 개선해나가고있다고 하지만 이는 잠재적 생산력을 가지고있는 청년들에게 집중되어있다.문제는 우리나라의 노인빈곤률이 심각하다는 문제이다.현재 우리나라는 심각한 고령화사회이다.후에 돈을 벌어 노인을 부양할 수 있는 아이보다 노인이 차지하는 인구 비중이 더 크다.결국 아이는 점점 더 사라지고 노인은 점점 더 늘어나 불과 몇 십년 후에는 지금의 2,30대도 노인이 되어 돈도 못 벌고,일할 청년이 없으니 국가연금도 받지 못하여 다른 나라의 경제적 지원에 의존하는 빈곤한 국가가 되버릴지도 모른다.이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지금 청년들의 부담을 줄여주기위해 국가가 노인을 우선적으로 지원해주어야한다.독거 노인에게는 정기적인 방문지원을 더욱 강화하고 금전적 지원도 조금 더 개선시킬 필요가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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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4 02:5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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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쾌대 &lt;두루마기를 입은 자화상&gt;</title>
         <author>2320510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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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산을 쓴 여인-모네</title>
         <author>2320508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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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카소 맹인의 식사 1903</title>
         <author>2320514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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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아노 치는 소녀들  르누아르</title>
         <author>232051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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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학철 &lt;한국근대사 시리즈&gt; 20510</title>
         <author>2320510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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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신학철은 한국민중미술의 대표적인 화가 중 한 명으로 꼽힌다. &lt;한국근대사&gt; 연작은 1981년을 전후로 포토몽타주와 포토리얼리즘 기법등을 활용하여 근대 역사에 보다 현실적으로 접근하고, 구체적인 실체로 파악하고자 노력하였다 또한 인간의 끝없는 욕망과 폐쇄적인 사회 구조를 비판하고 있다</strong></div><div><strong>위 작품은 &lt;한국근대사&gt;연작 중 하나로써 초현실주의적인 화면 구성을사용하였고 신학철이 추구하는 시대의 모습과 고통받는 민중들의 모습을 잘 반영한 작품이다<br>대구미술관에 전시중인 이건희컬렉션을 보러갔을때 가장 기억에 남는 작품들 중 하나이기도 하다 작품을 마주하자마자 압도당하는 느낌을 받았으며 근대 이후의 역사들을 세부적으로 표현하여 하나의 거대한 이미지로 나타냈다는 점에서 참으로 인상깊었다 우리 민족의 한의 정서가 하나의 작품 안에서 모두 드러나는 것 같았다&nbsp;<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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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도호 floor 20507</title>
         <author>2320507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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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4 03:0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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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스 해링(untitled) 20515</title>
         <author>2320515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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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div><div>&nbsp;키스 해링은 1980년대 미국 뉴욕의 그래피티 예술가로 잘 알려진 팝아트 작가이자 사회 운동가였다. 1980년대 미국은 보수적이고 전통을 중시하는 사회였다. 이에 대항하여 반문화 미술이 늘어갔고 키스 해링은 그 당시 왕성히 활동한 작가였다.&nbsp; 키스 해링은 뉴욕 시내를 거닐며 벽면과 지하철에 그려져 있는 그림들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벽을 캔버스 삼아 대중들과 소통하기 시작하였다. 그의 작업은 항상 대중 친화적이다.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친근한 소재부터 단순화된 표현으로, 미술을 모르는 사람이 봐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기법이다. 키스 해링은 그래피티 아트를 새로운 양식으로 창조해 내는데 주요 역할을 했다. 일정한 형식 없이 벽에 그리는 기법을 '그래피티 아트라 부른다. 작가의 신념과 감정이 다수에게 공감을 얻을 수 있는 최적의 방법이다. 기존의 그래피티 아트가 사회적인 문제만을 다루었던 반면 키스해링의 그림은 다양한 인종과 문화를 표현하였다. 사랑과 성, 전쟁과 평화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사회적인 이슈라도 무겁고 심오하게 표현하기보다 단순, 명쾌하고 밝게 나타내 긍정적인 평가를 받게 되었다. 그 작업에는 언제나 대중에게 전하는 메시지가 있다. 동성애자이자 에이즈 환자였던 그는 자신을 둘러 싼 상황을 사회적인 문제로 다루며 사회 전반의 운동을 펼치기도 했고 정치적인 이슈를 작품 전면에 반영하기도 했다.</div><div>&nbsp;그의 화풍은 만화에서 영향을 받아 강렬한 원색, 단순한 표현으로 대표된다. 만화에서 자주 쓰이는 기법을 사용함으로써 친근함을 얻기도 하고 만화 특유의 풍자성을 얻기도 했다. 그의 그림은 점차 대중적인 인기를 얻고 오늘날 앤디 워홀과 같이 현대 팝아트의 거장으로 거론된다.</div><div>&nbsp;해링의 작품은 대중성, 상업성, 그리고 사회 참여성의 시각에서 평가되어 왔다. 그의 작품은 실존의 테마인 불안, 고독, 소외, 그리고 그것을 극복하려는 노력의 결과로 샤르트르의 실존주의와도 맥이 닿아있다.<br> 키스 해링의 이 무제 작품은 표현이 단순하고 빨간색과 노란색의 강렬한 원색이 돋보인다. 단순하게 그렸지만 괴물과 사람의 형태를 알아볼 수 있게 그린 점이 흥미롭다. 사회이슈를 다룬 작품인 만큼 눈에 띄는 삭과 표현이 많이 사용된 것 같다.&nbsp;<br>&nbsp;키스 해링은 주로 사회적인 이슈를 다룬 작품을 남겼다. 그가 단순한 표현을 사용한 이유는 사람들이 자신의 생각이 담긴 작품을 어렵지 않게, 만화처럼 쉽게 받아들일 수 있게 하기 위해서라고 생각한다. 또한 만화적인 강렬한 원색을 사용한 이유는 사람들의 시선을 끌어 사회적 이슈에 관심을 가지도록 하기 위해서인 것 같다. 이 작품을 보고 나는 1980년대 미국의 경제 침체 상황을 표현한 것 같다고 생각했다. 키스 해링이 주로 활동하던 80년대는 정치보다는 경제에 관심이 높았고 과소비를 부추기는 시대였다. 그리고 레이건의 신자유주의로 빈부차가 심해지고 인플레이션이 발생한 시기였다. 그래서 나는 해링이 이 그림의 괴물은 1980년대의 경제상황을, 그리고 사람은 그 당시 빈민들을 표현한 것 같다고 생각한다.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원래 고달팠던 빈민들의 삶이 경제침체로 더욱 힘겨워진 상황을 괴물이 사람들을 짓밟고 위협하는 그림으로 표현한 것 같다. 그리고 이 작품은 금리가 인상되어 물가가 심하게 상승한 현재 우리나라의 상황과도 부합하는 것 같아서 공감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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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에인 핸슨, ‘슈퍼마켓 부인’(1969)</title>
         <author>2320505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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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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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차드 헤밀턴 &lt;오늘의 가정을 그토록 색다르고 멋지게 만드는 것은 무엇인가?&gt; 2050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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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작품은 리처드 해밀턴(Richard Hamilton)의 &lt;오늘의 가정을 그토록 색다르고 멋지게 만드는 것은 무엇인가?&gt;이며, 1956년 제작에 제작된 영국에서 만들어진 최초의 팝 아트 작품으로 팝 아트의 특징이 아주 분명하게 드러나 지금은 팝 아트의 고전이되어 있다. 작품의 크기는 26x24.6cm이며 미술 작품 중 크기가 작은 편에 속한다. 작품을 처음 접했을 때는 작가가 작품으로전하려는 의미를 파악하지 못해 다소 산만하고 복잡하게 느껴졌지만, 시간을 들여 머리 건조기를 쓰고 있는 영화배우 같은 여인의 누드와 잘 단련된 육체를 과시하는 남자의 누드와 함께 현대인들이 거주하는 실내를 잡지 속 사진들을 오려 콜라주 기법으로제작한 것을 보게 되니 작가의 의도를 파악할 수 있어 작품의 의미에 공감하게 되었다. 또한, 계단 위에서 집사처럼 보이는 여자가 정장을 하고 진공청소기로 청소를 하고 있는데, 이 청소기의 호스 중간에는 화살 표시 안에 "보통 청소기 호스는 여기까지만닿는다"라는 광고문이 적혀 있어 그들이 광고의 홍수 속에서 살고 있다는 것을 시사한다.그리고 방 안에는 대량소비시대의 생산품들이 널려있다. 탁자 위에는 커피 대신에 햄 통조림이 놓여 있고, 전기스탠드 갓에는 포드 자동차회사의 로고가 붙어 있다. 또한 방바닥에는 중류층의 부를 상징하는 녹음기가 있으며, 벽에는 명화가 아닌 만화 포스터가 붙어 있고, 그 옆에는 존 러스킨의초상화가 걸려 있다. 창 밖으로 보이는 극장 간판에는 인기 배우이자 재즈 가수인 앨 존슨(Al Johnson)의 모습이 그려져 있고, 독서와는 인연이 먼 신세대 집안답게 방안에는 책이 한 권도 보이지 않고, 구석에 있는 소파에 신문이 한 장 놓여 있을 뿐이다. 이 작품처럼 영국의 팝 아트는 사회비판적 의도를 내포하고 있으며 기존의 규범이나 관습에 대해 비판적이라는 점에서 다다이즘과의 근친성을 보여준다. 또한 리처드 해밀턴은 이 작품을 통하여 대중문화의 물질적 천박성과 여기에 빠져 있는 신세대를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소비적이고 쾌락적인 것에만 집착하는 대중문화와 소비상품을 간접적으로 풍자하였다. 그리고 팝 아트는 텔레비전이나 매스 미디어, 상품광고, 쇼윈도, 고속도로변의 빌보드와 거리의 교통표지판 등의 다중적이고 일상적인 것들 뿐만 아니라 코카 콜라, 만화 속의 주인공 등 범상하고 흔한 소재들을 미술 속으로 끌어들임으로써 순수예술과 대중예술이라는 이분법적, 위걔적 구조를 불식시키고, 산업사회의 현실을 미술 속에 적극적으로 수용하소자 한 긍정적인 측면을 지니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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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31 02:3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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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릴린 먼로 시리즈 20519</title>
         <author>23205194</author>
         <link>https://padlet.com/daegu_seobu_high_school/kpcful29aojhgjy9/wish/2539268354</link>
         <description><![CDATA[<div>앤디 워홀은 20세기 미국 팝 아트의 대표적인 아티스트이다. 앤디 워홀은 작품과 활동을 통해 대중 문화와 일상생활 속의 미적 가치를 인정받았으며, 그의 영향력은 팝아트 운동뿐만 아니라 현대 예술 전반에 걸쳐 지속되고 있다. 그의 작품들 중에는 대중 문화의 아이콘들을 대상으로한 작품들이 많은데, 그 중에서도 마릴린 먼로(Marilyn Monroe) 시리즈는 대표적인 작품 중 하나로 꼽힌다.<br><br>마릴린 먼로 시리즈는 스크린 프린팅 기술을 사용하여 제작되었다. 이 기술은 인쇄 방법으로서, 색상을 층층히 쌓아서 이미지를 만들어 나가는 방식이다. 시리즈인 만큼 마릴린 먼로의 이미지를 여러 차례 반복하여 작품을 제작했는데, 이는 그의 작품에 나타나는 시리얼리즘적인 특징 중 하나로, 똑같은 이미지를 반복함으로써 일정한 패턴을 형성한다.&nbsp;<br><br>마릴린 먼로는 그녀의 짧은 삶과 성적인 이미지로 유명해진 할리우드의 스타였다. 이 시리즈는 그녀의 이미지를 활용하여 대중문화가 어떻게 대중들에게 쉽게 소비되는 것으로 바뀌어가는지를 보여준다. 앤디 워홀은 이 시리즈를 통해 대중문화와 그것이 형성된 과정, 그리고 대중매체를 통해 인물이 어떻게 왜곡되고 소비되는지에 대한 문제를 질문하고 있다. 마릴린 먼로 시리즈는 대중문화와 대중매체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을 담고 있으며, 그의 작품은 단순히 예술작품으로서의 가치 뿐만 아니라 그것이 담고 있는 사회적인 의미와 메시지들이 매우 중요하다고 평가된다.&nbsp;<br><br>나는 이 시리즈 중에서 '여러가지의 그녀'라는 작품이 가장 흥미로웠는데, 이를 통해 '상업적으로 보는 연예인의 모습과 실제 연예인을 보는 것'에 대한 새롭게 인식하게 되었다. 우리가 보는 마릴린 먼로는 상업적으로만 통하는 모습이며, 상업적으로 보여지는 그녀는 근사하고 아름답지만, 그것은 단지 빈 껍데기에 불과할지도 모른다.<br><br>이를 통해 나는 최근 SNS 생활에 대해 생각해보았다. '보여지는 것'에 집중하며 실제 자신의 가치보다 업로드용, 과시용으로 사진을 찍는 모습을 통해 거짓과 허풍으로 가득찬 우리 사회와 우리의 생활에 대해 안타까움을 느끼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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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31 02:4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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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 고흐 귀 잘린 자화상 느낀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gu_seobu_high_school/kpcful29aojhgjy9/wish/2539284483</link>
         <description><![CDATA[<div>이작품은 빈센트 반 고흐가 스스로 귀를 자르고 난 뒤 붕대로 머리를 감은 모습을 보여주는 그림이다. 고흐가 귀를 자른 이유는 명확하진 않지만 고흐의 친구이자 화자인 고갱이랑 함께 작업을 하다가 얼마 지나지않아 두 사람은 다투게 되고, 심각한 논쟁 후 고흐가 귀를 잘라진것으로 알려져있다 귀를 자르고 난 이후에 자신을 치유해주는 것은 그림밖에 없다 생각하여 미친듯이 그림을 그려나가는 모습이 예술가적으로 대단하다는점을 보여준다.<br>그리고 고흐의모습에만 집중하지말고 뒷배경도 자세히 보면, 고흐가 그 뒷배경을 등지고있다는 사실을 알수있다.그 뒷배경은 일본풍 그림에서 영향을 받은 그림이다.고흐가 이것을 등지고 있다는 사실은 스스로의 다짐이자 자신의 주장 아닐까 생각해 볼 수있다. 어떤 사람들은 고흐 자신의 꿈을 펼치는것의 종말을 반영한것이라고 해석한다.그런데 그의 그림에는 정답이 없다.그래서 그의 그림에 매력을 느끼는것같다 정답이 없어서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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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31 02:5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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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수정-blue eyed woman 20520</title>
         <author>23205204</author>
         <link>https://padlet.com/daegu_seobu_high_school/kpcful29aojhgjy9/wish/2539286506</link>
         <description><![CDATA[<div>강한색채들로 캔버스에 표현을 하였는데 각각의 색깔마다 강한 이미지가 느껴진다. 이 그림은 가상의 인물임에도 불구하고 실제로 존재하고 있는 사람처럼 인상이 익숙하다. 추상적인 색채들을 구성하여 조금 이질적이지만 이질적이지 않고 익숙한 묘한느낌의 그림인것 같다. 이 화가는 화가중에서도 젊은편에 속하는 작가임에도 불구하고 자기만의 시그니처가 있는것 같다. 검색해보니 이 사람의 그림들에서는 강한 에너지가 느껴졌고 특히 여성을 표현한 그림에서 걸크러쉬가 강하게 느껴졌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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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31 03:0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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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도호 -설치미술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gu_seobu_high_school/kpcful29aojhgjy9/wish/2539295345</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서도호</strong> <strong>작가는</strong> <strong>대한민국의</strong> <strong>설치미술가</strong> <strong>이다</strong>. <strong>그는</strong> <strong>정체성</strong>, <strong>사람사이의</strong> <strong>관계</strong> <strong>등을</strong> <strong>작업의</strong> <strong>주된</strong> <strong>주제로</strong> <strong>삼고</strong> <strong>있다</strong>. <strong>내가</strong> <strong>찾은</strong> <strong>그의</strong> <strong>작품</strong> <strong>중</strong> <strong>하나는</strong> <strong>서도호의</strong> <strong>출품작</strong> ‘floor module’<strong>이다</strong>.&nbsp;</div><div><strong>아주</strong> <strong>작은</strong> <strong>인형들이</strong> <strong>빼곡히</strong> <strong>차있는</strong> <strong>것을</strong> <strong>볼</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다</strong>. &nbsp; Pvc<strong>로</strong> <strong>만든</strong> 5<strong>센치미터</strong> <strong>높이의</strong> <strong>사람</strong> <strong>형상을한</strong> <strong>고무</strong> <strong>인형들이</strong> <strong>테이블</strong> <strong>안에</strong> <strong>빽빽이</strong> <strong>들어있는</strong> <strong>작품이다</strong>. <strong>인물상은</strong> <strong>약</strong> 4000<strong>여개로</strong> <strong>백인</strong>, <strong>황인</strong>, <strong>흑인</strong>, <strong>남성</strong>, <strong>여성</strong> <strong>등</strong> <strong>서로</strong> <strong>다른인종과</strong> <strong>성별로</strong> <strong>이루어진</strong> <strong>여섯</strong> <strong>종류가</strong> <strong>반복적으로</strong> <strong>배열되어</strong> <strong>있다</strong>. <strong>좀더</strong> <strong>자세히</strong> <strong>살펴보면</strong> <strong>이</strong> <strong>사람</strong> <strong>형상의</strong> <strong>인형들은</strong> <strong>모두</strong> <strong>두</strong> <strong>팔을</strong> <strong>올리고</strong> <strong>있습니다</strong>. <strong>그리고</strong> <strong>두팔을</strong> <strong>모두올렸을</strong> <strong>뿐만</strong> <strong>아니라</strong> <strong>양손을</strong> <strong>활짝</strong> <strong>펴서</strong> <strong>하늘을</strong> <strong>향해</strong> <strong>뭔가를</strong> <strong>받치고</strong> <strong>있다</strong>.&nbsp;</div><div><strong>서도호의</strong> <strong>작품은</strong> <strong>인류라는</strong> <strong>거대한</strong> <strong>집단에</strong> <strong>공헌하는</strong> <strong>하나하나의</strong> <strong>작은</strong> <strong>구성원들을</strong> <strong>상징적으로</strong> <strong>묘사하고</strong> <strong>있다</strong>. <strong>이처럼</strong> <strong>개인과</strong> <strong>집단</strong>, <strong>정체성과</strong> <strong>익명성</strong>, <strong>그리고</strong> <strong>공간의</strong> <strong>이동</strong> <strong>등</strong> <strong>장소의</strong> <strong>전이로</strong> <strong>무거운</strong> <strong>주제를</strong> <strong>다루는</strong> <strong>심오하고</strong> <strong>철학적인</strong> <strong>측면을</strong> <strong>드러내고</strong> <strong>있는</strong> <strong>것</strong> <strong>같다</strong>. <strong>결국</strong> <strong>나는</strong> <strong>수많은</strong> <strong>타인들의</strong> <strong>의지에의해서</strong>, <strong>그리고</strong> <strong>타인들과의</strong> <strong>관계</strong> <strong>속에서</strong> <strong>살아갈</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는</strong> <strong>존재인</strong> <strong>것</strong> <strong>이다</strong>.&nbsp;</div><div><strong>타인들과의</strong> <strong>관계</strong> <strong>라는</strong> <strong>주제에서</strong> <strong>나는</strong> <strong>요즘</strong> <strong>사회에</strong> <strong>서비스직에</strong> <strong>종사하는</strong> <strong>이들이</strong> <strong>갑질</strong>, <strong>갈등</strong> <strong>등을</strong> <strong>겪는</strong> <strong>점이</strong> <strong>우리사회의</strong> <strong>문제점이라고</strong> <strong>생각한다</strong>. <strong>그들의</strong> <strong>옳지</strong> <strong>못한</strong> <strong>행동들은</strong> <strong>우리나라를</strong> <strong>새로운</strong> <strong>계급사회로</strong> <strong>만들었고</strong> <strong>많은</strong> <strong>사람을</strong> <strong>좌절시켰다</strong>. <strong>나도</strong> <strong>승무원이라는</strong> <strong>서비스직의</strong> <strong>직업을</strong> <strong>진로로</strong> <strong>희망하면서</strong>, <strong>대한항공</strong> <strong>갑질</strong> <strong>등의</strong> <strong>재벌들의</strong> <strong>갑질</strong> <strong>사건을</strong> <strong>접하게</strong> <strong>되었다</strong>. <strong>하지만</strong> <strong>직업</strong>, <strong>경제력</strong> <strong>등으로</strong> <strong>사람들을</strong> <strong>평가하는</strong> <strong>것은</strong> <strong>이제</strong> <strong>일상이</strong> <strong>되지</strong> <strong>않았는가</strong>? <strong>나</strong> <strong>스스로를</strong> <strong>돌아보기도</strong> <strong>하였는데</strong>, <strong>요즘은</strong> <strong>사회</strong> <strong>자체가</strong> <strong>경제력으로</strong> <strong>사람을</strong> <strong>평가하는</strong> <strong>사회가</strong> <strong>된</strong> <strong>것</strong> <strong>같아</strong> <strong>나도</strong> <strong>그렇게</strong> <strong>평가한</strong> <strong>적이</strong> <strong>있는</strong> <strong>것</strong> <strong>같다</strong>. <strong>사람들을</strong> <strong>평가하고</strong> <strong>선입견을</strong> <strong>갖고</strong> <strong>대하지</strong> <strong>않았는지도</strong> <strong>진지하게</strong> <strong>성찰하게</strong> <strong>만들었다</strong>. <strong>서도호의</strong> <strong>작품은</strong> <strong>내가</strong> <strong>가진</strong> <strong>선입견</strong> <strong>속</strong> <strong>존재하는</strong> <strong>인류사회의</strong> <strong>그들을</strong> <strong>통합시킨</strong> <strong>느낌이</strong> <strong>들었다</strong>. &nbsp;</div><div><strong>작품</strong> <strong>속</strong> <strong>무언가를</strong> <strong>받치고</strong> <strong>있는</strong> <strong>이들을</strong> <strong>보며</strong>, <strong>우리가</strong> <strong>살아가는</strong> <strong>시대정신이라는</strong> <strong>것은</strong> <strong>이렇게</strong> <strong>많은</strong> <strong>익명의</strong> <strong>사람들이</strong> <strong>같이</strong> <strong>힘을</strong> <strong>합쳐</strong> <strong>떠받쳐주는</strong> <strong>가치에</strong> <strong>대해서</strong> <strong>생각을</strong> <strong>해보게</strong> <strong>만들었다</strong>. <strong>최근</strong> <strong>코로나</strong>19<strong>의</strong> <strong>여파와</strong> <strong>전쟁으로</strong> <strong>고통받는</strong> <strong>사람들과</strong> <strong>지진</strong>, <strong>산불</strong> <strong>등으로</strong> <strong>터전을</strong> <strong>빼앗긴</strong> <strong>피해</strong> <strong>이웃들까지</strong> <strong>전세계적으로</strong> <strong>힘든시기에</strong> <strong>서도호의</strong> <strong>작품처럼</strong> <strong>많은</strong> <strong>사람들의</strong> <strong>응원의</strong> <strong>힘이</strong> <strong>모여서</strong> <strong>하루빨리</strong> <strong>행복하고</strong> <strong>일상적인</strong> <strong>삶을</strong> <strong>다시</strong> <strong>살아갈</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기를</strong> <strong>바란다</strong>.&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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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31 03:0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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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카소- 맹인의 식사 감상보고서 20514</title>
         <author>23205142</author>
         <link>https://padlet.com/daegu_seobu_high_school/kpcful29aojhgjy9/wish/2539296830</link>
         <description><![CDATA[<div>피카소의 맹인의 식사는 1903년 피카소의 청색시대에 캔버스 95.3 x 94.6 cm에 그려진 작품으로 전체적으로 청색을 사용하였다. 이 작품을 처음봤을 때 예술 작품인데 너무 우울하고 무섭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 동시에 캔버스 유화 작품인데 물감을 얇지만 굵직하게 표현한듯한 느낌을 받았다. 마른 얼굴에 보여지는 굵직한 뼈대와 어두운 색감이 나에게 그런 느낌을 준 것도 같다. 작품을 자세히 드려다보니 청색의 어둡고 음침한 분위기와 깡 말라서 뼈가 다 보이고 빈 접시를 더듬는 맹인의 모습이 당시 사회적 약자 계층의 절망적 삶을 나타낸 것 같았다. 저 당시와 마찬가지로 현재사회도&nbsp;</div><div>가난한 사람은 더 가난해지고 부유한 사람은 더 부유해지는 이른바 양극화 문제가 나타나는데 나는 이 작품을 보고 어릴적 엄마 손을 잡고 구경가던 시장의 바닥에서 구걸하는 장애를 가진 아저씨가 생각났다. 장애때문에 제대로된 일자리를구하지 못하고 사람 많은 시장바닥에서 밟히면서까지 기어다니며 노래하고 구걸하는 그의 모습은 약자에게 무관심하고 강약약강의 현대인들의 추악한 면을 볼 수 있는 계기였다. 돈이라는 종이 몇장이 사람을 바닥을 기어다니게 할 수도, 하늘에서 와인을 마시며 해외를 돌아다니게 할 수도 있다는 점이 너무도 비참한 현실인 것 같다. 요즘 “돈쭐”낸다는 말이 있다. 선행을 베푼 가게의 음식을 시켜먹어 장사가 잘 되게 도와준다는 나름 일종의 선행인데 그렇다면 왜 사람들은 장애를 가진 그는 도와주지 않았을까. 자신이 음식을 시켜먹으려고 할때 추가적으로 오는 “나는 가게 사장님의 경제사정을 도왔다는 뿌듯함”을 얻으려고 사람들은 주문을 하는 것이다. 즉 그들의 목적은 음식이지 선행이 아니었다.&nbsp;</div><div>요즘 사람들은 남의 시선을 과도하게 의식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 물론 나도 의식해서 좋은 행동을 한 경험이 있다. 하지만 이제부터라도 보여주기식이 아닌 내 마음에서 우러나는 마음으로 사회적 약자에게 다가가 현대사회가 더이상 돈으로 신분이 결정되는 계급사회가 되지 않도록 노력하고 싶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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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31 03:0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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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폴 가셰 박사의 초상 (1829~1909) 2051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gu_seobu_high_school/kpcful29aojhgjy9/wish/2539301040</link>
         <description><![CDATA[<div>이 작품은 네덜란드의 대표화가인 빈센트 반고흐의 작품이다. 기법은 캔버스에 유채이며 작품의 크기는 57x68 cm 이다. 사조는 후기 인상주의이며 주관적 표현을 중시하는 것이 특징이다. 작품의 첫인상은 매우 독특하였다. 보통의 자화상, 초상이라고 하면 그 주인공이 우울해보인다는 느낌이 드는 것은 흔치 않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작품은 고흐 특유의 무겁고 역동적인 붓질이 느껴져서 인지 마음이 차분해지고 작품의 주인공인 가셰박사는 누군가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있는 듯한 느낌과 동시에 눈빛에서는 연민이 느껴졌다. 그림 속 인물의 자세는 좌측상단에서 우측하단으로 이어지도록 배치되었고 그림 상단에서 인물의 머리를 관통하는 굽은 선은 그림의 공간감을 감소시킨다. 그림 속 인물은 반 고흐와 매우 친한 친구이자 정신병을 전문으로 하는 의사로서 고흐의 인생에 매우 큰 영향을 끼쳤다고 한다. 난 그림에서 약초로 쓰일 것 같은 꽃이 놓여있는 것을 보아 초상의 주인공이 의사임을 짐작할 수 있었다. 나에게 이 작품은 ‘예술가의 삶’ 그 자체를 통해 ‘우리들의 삶’에 대해 돌아보게 하였다. 가셰박사는 고흐의 우울증을 치료하게 하는 의사였지만 역설적이게도 그도 마찬가지로 아내와 사별한 후 우울증에 시달렸다고 한다. (고흐의 생애는 매우 쓸쓸하다. 예술가로서 당시 인정을 받지 못하고 그의 죽음에 관한 말도 매우 많으며 미스터리이다.) 고흐는 예술가이면서도 환자였고 가셰박사는 의사이지만 환자였다. 이렇듯 우리들의 삶도 내가 지향하는 단 하나로 규정될 수 없고 어쩌면 내가 지향한 것과 정반대의 모습을 함께 갖고 살아갈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 이러한 이중성은 우리에게 모순처럼 느껴지며 우리의 내면 정체성에 혼란을 야기시킬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것은 우리 모두가 살면서 받아들이고 투쟁해야하며 평생을 풀어나가야 할 숙제라고 생각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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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31 03:1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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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 TV 부처 &gt; 백남준 20502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gu_seobu_high_school/kpcful29aojhgjy9/wish/2539302393</link>
         <description><![CDATA[<div>대표적인 미디어아트인 백남준의 TV부처는 부처가 폐쇄회로 카메라에 실시간으로 찍힌 자신의 모습을 텔레비전 화면 속에서 보고 있는 설치 작품이다. 사용된 소재는 부처와 텔레비전 모니터, 폐쇄 회로 카메라, 그리고 부처를 올려놓은 보조대가 있다. 나는 이 작품을 처음 보았을 때 부처와 텔레비전은 대체 어떤 조합인지 이해가 안되었고 뭔가 무서운 분위기가 느껴졌다. 그러나 작품에 대해 자세히 조사하면서 이 작품을 제작한 의도를 파악할 수 있었다. 동양 종교의 상징인 부처와 과학기술하면 대표적으로 떠오르는 TV를 서로 마주보게 설치한 모습을 보면 부처가 TV라는 덫에 걸려 자기 자신을 확인하는 과정을 거치는 것처럼 보인다. TV와 부처 사이에는 폐쇄 회로로 인한 묘한 긴장된 관계가 느껴졌다. 미디어매체와 그 미디어 매체에 비추어지는 자신의 모습을 보는 부처를 보면서 오랜 전통인 불교의 명상과 서양의 첨단 기술을 나란히 보여주며 미디어 매개체에 대한 관조와 성찰의 필요성을 보여주는 것 같았다. 현재 우리 사회는 미디어가 지배했다고 보아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그만큼 미디어 매체에 대중은 편리함을 느끼고 의존하며 살아가고 있지만 좋은 의도가 왜곡되어 사회의 문제를 일으키는 등의 안좋은 영향을 끼친다. 미디어 매체의 긍정적 의도를 왜곡시키지 않기 위해서는 매체 사용자 스스로가 기술시대에 대한 고찰을 할 필요성이 있다. 백남준의 TV부처를 관찰하면서 미디어 매체를 사용하는 나 자신에 대해 성찰해 보아야할 필요성을 느꼈다. 미디어 매체를 과연 옳은 방향으로만 이용하고 있는지, 왜곡된 방향으로 이용하고 있다면 어떤 방식으로 바꿔 나가야할 지 반성하는 성찰의 필요성을 제시해주는 뜻깊은 미디어아트라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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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31 03:1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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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아노 치는 소녀들 2051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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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피아노 앞에 앉은 소녀들은 선적인 드로잉 기법을 더욱 유려한 붓질로 대체했던 진주빛 시기의 대표적인 그림이라고 한다.1891년 말 쯔음에 르누아르는 프랑스 정부로부터 파리에 새로 생긴 뤽상부르그 미술관에 걸 그림을 주문받아서 그린 작품이 피아노 앞에 앉은 소녀들 이라고 한다.작품을 보면 한 소녀가 악보를 보고 피아노를 연주하고 다른 소녀는 피아노에 기대서 연주를 듣고있다.그리고 소녀들의 옷이 화려하고 뒤에 배경에 그림이나 침대 등을 보고 편안하고 안락한 삶을 살고 있는 것 같다.처음 작품을 봤을때 색하고 소녀들 그리고 피아노를 치고 있는 소녀를 보고 온화하고 편안한 분위기가 느껴졌다.<br>르누아르는 사람들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는 인상주의 화가 중 한 사람이고 가벼운 붓질과 파스텔 색조를 많이 이용하여 파리인들의 일상생활을 표현했다.<br>이 그림은 매우 섬세한 필치로 그려졌으며 부드럽고 자유롭게 인물의 옷과 머리모양을 표현하는 것은 르누아르 후기 작품의 대표적인 특징이다.이런 표현은 그림 전체 분위기를 리드미컬하고 흐르는듯하고 부드러운 느낌으로 표현하는데에 효과적이다.르누아르의 작품들은 그 당시에 유행했던 ‘사랑과 이성간의 교제’라는 친근한 주제와 벗어나있었는데,그의 작품에는 다른 화가들과 달리 정확한 주제를 찾아볼 수가 없다.또한 그의 주제는 문학에서도 벗어나 있다고 한다.이것이 1890년대 상징주의의 젊은 비평가들이 그의 그림에 열광한 까닭이라고한다.피아노 치는 소녀들은 젊음의 무고함과 찬한함이라는 그의 테마를 가장 효과적으로 나타낸 작품 중 하나다.<br>이 작품은 물감을 기름에 풀어서 그리는 기법인 유채를 사용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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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31 03:1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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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6</title>
         <author>23205165</author>
         <link>https://padlet.com/daegu_seobu_high_school/kpcful29aojhgjy9/wish/2539303446</link>
         <description><![CDATA[<div>초현실주의의 대가 살바도르 달리의 &lt;잠,sleep&gt;이다. 여러 대상을 이질적으로 배치하는 데페이즈망 기법을 활용하여 그려냈으며, 신비로운 한편 다소 불쾌하기도 하다.</div><div>작품 중앙의 늘어진 얼굴이 가장 먼저 눈에 띈다. 실제로는 거대한 성이 작게 느껴질 정도로 얼굴은 매우 가까이에 있다. 거대한얼굴 밑의 가느다란 받침목들은&nbsp; 금방이라도 무너질 듯 하다. 잠든 얼굴은 금방이라도 깰 듯이 불안불안하다.&nbsp;</div><div>나는 이 작품이 현대인들의 모습을 드러낸다고 생각한다. 바쁜 일상 속 현대인들은 잠자는 시간을 줄여가며 일하고, 불완전한 숙면을 취한다. 달리는 이런 현대인의 모습을 잠들지 못하는 불면의 모습으로서 나타낸 것 같다.</div><div>나 또한 작품 속 ’얼굴‘의 주인공이 된다고 생각한다. 고등학교에 입학하고 나서 쏟아지는 수행평가, 시험 등을 위해 잠자는 시간을 점차 줄여나갔다. 작품속의 얼굴 처럼 나는 지금도불면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div><div>나는 꿈, 무의식의 세계에 주목한 살바도르 달리의 행동이 주목할만하다고 생각한다. 말그대로 의식이 없는, 기억하기조차 힘든순간, 하지만 인간의 치유와 휴식, 안정에 필수적인 모순적일지도 모르는 세계에 주목하여 발달된 현대 사회의 그림자를 보여준달리의 &lt;잠&gt;은 기억에 길이 남을 정도로 아주 인상적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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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31 03:1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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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에인 핸슨, 슈퍼마켓 부인 20505</title>
         <author>23205053</author>
         <link>https://padlet.com/daegu_seobu_high_school/kpcful29aojhgjy9/wish/2539309103</link>
         <description><![CDATA[<div>두에인 핸슨의 ‘슈퍼마켓 부인’(1969)은 이 작품을 처음 봤을 때에는 미국의 아무 슈퍼마켓이 들어가면 있을 것 같은 흔한 가정주부의 모습이면서도 어딘가 인간과 다른 이질감이 느껴져 불쾌하고 친숙한 느낌이 들었다. 이 작품은 60년대 미국의 물질적 풍요와 대중 소비사회에 살고 있는 평범한 인물들을 마치 살아 있는 사람처럼 등신대의 크기로 재현하였다. 또한 미술작품같이 보이지 않고 현실의 한 장면을 담아낸듯한 극사실주의로, 실제 모습을 표현 하기 위해 인물의 세세한 표정과 색감과 같은 묘사는물론이고,실제의 옷을 입히고 갖가지 장신구와 소지품까지 지니게 했다. 핸슨은 대중들에게 대량생산과 대량소비의 물질적 풍요뒷면의 어두운 점도 생각해 보자는 메세지를 전달하고자 이 작품을 고안해냈다. 사회가 성장함에 따라 자본주의 사회가 형성되고 그로 인해 물품구매력과 소비형태로 사람들의 능력을 평가하는 사회 분위기와 낭비가 가져올 미래에 대한 우려도 담겨있다고생각한다. 이러한 점을 알고 작품을 다시 봤을 때에는 내가 흔하고 당연하다고 생각해 친숙하게 느껴졌던 작품이 사실은 우리의사회의 문제점이란걸 알 수 있었다. 또한 패스트 패션이 떠올랐다. 작품에서도 실제 옷을 입혔다 하였는데 그냥 유명 브랜드가아닌 것을 보면 우리 한국 사회는 옷과 악세사리와 같은 물품으로도 사람을 판단하며 급을 나누는 모습에서 미국보다 과잉 소비가 더 심하다는 것을 느꼈다. 나 또한 꼭 필요하지 않은 물품을 아무 생각없이 사고, 사놓고서&nbsp; 한 번도 쓰지 않은 적이 있어 이 작품을 바라보며 나도 작품이 나타내는 여성과 같은 모습이란 사실을 알게 되었고, 지난 날들을 반성하게 되었다. 처음 봤을 때에는 그렇게 많은 감정이 느껴지지는 않았지만, 작품의 의도를 알게되고 다시보니 작품의 여성의 얼굴이 살짝 슬퍼보이기도 하였다. 우리 사회의 문제점이 담긴 미술 작품을 만들어 내면서 작가의 감정이 그 여성에게 투영된 것 처럼 느껴졌다. 미술 작품이 언제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이렇게 까지 그 작품의 모습이 달라지는지 처음 알았으며, 선생님이 말씀하신 때때로 미술작품은 한 마디의 말보다 더 큰 영향력을 가질 때도 있다는 것이 무슨 말인지 이제야 이해가 된 것 같았다. 또한 이때까지는 추상화가 작품의느낌과 감동을 더 선사한다고 생각했는데 이 작품을 보며 정말로 존재할 것 같은 모습을 담은 극사실주의의 가치를 느껴볼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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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31 03:1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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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ame Changer(뱅크시) 2020, 20504</title>
         <author>23205043</author>
         <link>https://padlet.com/daegu_seobu_high_school/kpcful29aojhgjy9/wish/2539309467</link>
         <description><![CDATA[<div>이 작품은 영국의 스트리트 아티스트 뱅크시가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퇴치를 위해 고군분투 중인 의료 종사자들을 위해 그린 그림이다. 뱅크시는 작품 하나에 수십 억을 호가하는 세계적인 그래피티 작가로, 신원을 밝히지 않고 활동을 하고 있어서 ‘얼굴 없는 화가’라고도 불린다. 뱅크시가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이유는 &lt;풍선과 소녀&gt;, &lt;꽃을 던지는 사람&gt; 등의 사회 풍자적이며 파격적인 주제의식을 바탕으로 한 활동을 펼치고 있기 때문이다. 분쟁지역 등 세계 곳곳에서 활동하며, 스텐실 기법을 활용해 건물 벽, 지하도, 담벼락, 물탱크 등에 거리 그래피티 작품을 남기는 뱅크시가 이번에는 바이러스로 인간들이 고통받고 있는 이 시대에 많은 힘을 써 주시고 계시는 의료봉사자들을 위한 응원의 메시지를 담은 가로 세로 각 1m의 작품을 공개한 것이다. 작품은 아이가 우리가 흔히 영웅이라고 표현하는 영화 속 인물인 스파이더맨과 배트맨 대신 간호사 인형을 가지고 노는 모습을 표현하고 있다. 그래서 이 그림의 제목이 Game Changer, 즉 이 게임의 주인공이 바뀌어 히어로들이 아닌 간호사 인형이 주인공인 것을 시사하고 있다. 이 그림을 처음 봤을 때 왜 아이가 영화 속 ‘히어로’가 아닌 간호사 인형을 들고 있는 것인지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 그래서 나는 이 작품을 이 세계에서의 진정한 영웅은 초능력을 가지고 있는 그 누군가가 아닌, 사람의 생명을 살리는데 힘을 쓰는 의료진이 바로 영웅이라 할 수 있다는 의미로 해석해보았다. 이렇게 작품을 해석해보니 의료진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다시 한 번 가질 수 있었고 이 그림을 보고 의문점을 가졌던 나 자신을 되돌아 보는 성찰의 시간도 갖게 되었다.&nbsp;<br>추가적인 자료 조사를 통해 뱅크시는 그림과 함께 “비록 흑백이지만, 이 그림이 병원의 분위기를 조금 더 밝게 만들어줬으면 좋겠다. 모든 의료종사자에게 감사하다”라는 메모를 남겼다는 것과 경매에 부쳐질 이 작품으로 얻은 이익은 모두 영국의 공공 재원 의료 서비스 단체, 내셔널 헬스 서비스에 기부될 예정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실제로 이 작품은 2021년 3월 23일 크리스티 경매에서 뱅크시 작품 중 최고가인 1440만 파운드; 한화 약 224억원에 파린 바 있다..!)이러한 비하인드를 통해 뱅크시가 표한 의료진들을 향한 존경과 감사를 간접적으로 느끼고 공감했으며, 이 작품의 제작 방법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하게 되었다. 뱅크시의 메모처럼 이 그림은 흑백이다. 하지만 자세히 보면 간호사 인형의 옷에 십자가 마크는 붉은색으로 채색 되어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실제로 내가 이 작품을 봤을 때 그 부분이 가장 눈에 띄었고, 이러한 채색 방법으로 간호사 인형에 초점을 두어 사람들이 이 그림을 보았을 때 간호사의 상징을 보고 간호사 인형에 더 주목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가 다른 영웅들이 아닌 간호사 인형을 들고 있다는 것과 간호사 상징만을 채색함으로써 간호사 인형을 더 빛나게 해주는 효과가 있는 것 같다. 이 효과를 경험한 사람들은 작가가 이 시대에 묵묵히 힘쓰고 있는 의료봉사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가지자는 의도로 이 그림을 그린 것을 느껴서 나처럼 의료봉사자들에게 감사해하고, 사회에서 표현해왔던 영웅의 이미지와 자신이 가지고 있던 의료봉사자들에 대한 마음을 다시 한 번 되돌아보는 성찰의 시간을 가졌을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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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31 03:2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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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탕 아이들 20517</title>
         <author>23205176</author>
         <link>https://padlet.com/daegu_seobu_high_school/kpcful29aojhgjy9/wish/2539310912</link>
         <description><![CDATA[<div>처음 이 작품을 보았을 때 아이들의 모습이 담겨있는 것을 보고 작가가 어떤 의도로 이 작품을 창작했는지 궁금해졌다. 아이의 그림을 통해 어떤 점을 비판하고 싶었던 건지, 아니면 그저 순수한 아이들의 모습을 그리고 싶었던 건지 여러가지 추측을 해보았고, 조사를 통해 이 그림의 작가인 ‘빅 무니즈’는 예술이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으리라는 믿음으로 사회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문제들을 작품에 담는 사진작가라는것을 알 수 있었다. 이 작품은 밝고 명량한 어린이들을 표현한 ‘설탕아이들’ 시리즈 중 하나로, 평범한 사진보다는 조금 더 큰 크기의 작품이다. 제목을 통해 개개인의 아이들 보다는 사회의 경제적 요소를 담당하는 사회적 기반으로서의 수단으로 여겨지는 아이들을 표현하였다. 검은색 종이에 설탕을 뿌려 무채색만을 사용하여 흰백의 대비와 음영을 이용해 그림을 그리고 그것을 사진으로 담았는데, 대부분의 작품들이 흰바탕에 색을 입혀 표현된 것과는 달리, 검은 바탕에 흰색을 사용하여 형체를 표현하였다는 점이 새로웠고, 사회의 문제가 되는 소재를 그대로 작품에 활용했다는 점에서 작가의 독창성을 느낄 수 있었다. 아이들에게는 생계의 수단이며, 살면서 평생을 시달려야 할 사탕수수밭에서 나온 산물을 작품에 사용함과 동시에 행복한 아이들의 모습을 그렸다는 점에서 작가의 모순된 의도가 느껴지는것 같았고, 이를 통해 세상에 더욱 이 아이들의 비극적인 상황이 잘 전달되도록 기여한게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이 작품을 만들기 위해 실제 노동자들이 일하는 공장에 방문하여 아이들 개개인의 특성을 살피고 그 특징을 그림에 담아내려고 노력했던 점과, 작품의 제목을 각각의 아이들의 특성을 포함한 개성적인 제목으로 만들었다는 점에서 개개인으로서 존중받지 못하고 그저 노동의 수단으로 여겨지는 아이들을 표현하여 작가가 아동노동착취 문제에 대해 진심으로 세상에 알리고 싶은 마음을 느낄 수 있었다. 아동노동 문제 뿐만 아니라 현재 우리사회에서 비판의식을 가지지 않고 자신의 문제가 아니라는 점에서 무관심하게 사회현상을 바라보는 사람들을 비판하였다고 생각한다. 이 작품이 세상에 알려진 뒤 실제로 2005년 세인트 키츠 섬의 설탕공장이 문을 닫고 아이들이 학교에 가며 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되었는데, 단순히 작품에 주제를 표면에 단적으로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 작품의 의도를 독자들이 파악하고 해석하며 기존에 자신들이 가지고 있던 인식에 의문을 가지고 질문을 던지도록 만들었기 때문에 사람들이 이 문제에 대해 더욱 깊이 고찰하고 관심을 가지며 자신들의 무관심에 대해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평소 교육에 관심이 많았던 나는 아동노동 문제에 대해서도 어느정도 인지를 하고는 있었으나 그저 이론적으로 그것이 잘못되었다는 생각만 가질 뿐, 직접 그 문제에 대해 깊이 조사며 능동적으로 문제에 대해 비판적 의식을 가질려고 노력했던 적이 없었음을 깨달았다. 세상이 이 문제에 대해 적극적으로 비판하고 나서주기를 바라는 작가의 의도를 이 작품을 보면서 파악한 후, 그저 안일하게 나의 관심분야와 관련된 문제로만 가지고 직접 나서볼 생각은 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나 자신을 반성하게 되었고, 누구나 공감은 하지만 직접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나서지는 않는 상황에서 이 작품이 간접적으로 사람들이 나서기를 촉구했다는 것을 깊이 느끼게 되었다. 한 사람의 행동이 사회전체에 영향을 불어넣어줄 수 있는 영향력을 끼쳤다는 점에서, 나도 더욱 사회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직접 사회의 변화를 위해 나서는 행동가가 되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으며, 나아가 국제적으로 국가간의 이해관계와 사람들의 무관심으로 인해 쉽게 해결되지 않던 아동노동을 한편의 작품을 통해 표현하며 꿈을 가질 기회조차 없던 아이들이 교육받을 권리를 보장받고, 개개인으로서 존중받을 수 있는 사회로 나아갔다는 점에서 굉장한 의의를 가진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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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31 03:2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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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케히사 유메지 &lt;말다툼 뒤&gt; 20511</title>
         <author>23205115</author>
         <link>https://padlet.com/daegu_seobu_high_school/kpcful29aojhgjy9/wish/2539313871</link>
         <description><![CDATA[<div>다케히사 유메지의 &lt;말다툼 뒤&gt; 는&nbsp; 세로 25cm, 세로 19cm 의 작은 종이에 수채와 연필로 가볍게그린 스케치 작품이다.<br><br>이 그림의 모델은 유메지의 부인이었던 다마키인데, &lt;말다툼 뒤&gt; 라는 제목에는 서로 다툼이 잦았다고 전해지는 유메지의 부부 관계가 반영되어 있다. 미간을 찡그리고 고개를 옆으로 기댄 여인의 모습에서 말다툼 뒤의 복잡한 감정이 잘 표현되어 있다.&nbsp;<br><br>친구나 가족과&nbsp; 싸운 뒤 미안함, 후회, 애틋한 감정을 느끼면서도 아직 남아 있는 분노 때문에 선뜻 사과를 하지 못하고 고민했던 경험이 있다. 아마 그런 경험은 누구에게나 있을 것이다. 제목을 본 뒤 그림 속 여인의 표정을 자세히 바라보면 그때 느꼈던 감정이 그대로 되살아나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가 있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일상적인 감정을 제목을 통해 되살아나게 함으로써 그림 속 여인이 느낄 감정과 생각을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재해석하게 하여 더욱 그림에&nbsp; 이입하게 하고 깊은 인상을 남긴다.<br><br>&lt;눈 내리는 밤의 전설&gt; 과 같은 일반적인 유메지의 다른 작품들과 비교하면 화풍이 조금 다르다는 것이 느껴지는데, 다케히사 유메지 특유의 화사한 문양과 색의 조화는 느껴지지 않는다. 단백한 색감을 통해 애틋한 감정을 더욱 고조시키기 위함이였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nbsp;<br>또한 유메지는 기모노에서 느껴지는 일본적인 아름다움을 담아내는 걸 중시했는데, 부드럽게 떨어지는 기모노의 선에서 유메지가 표현하고자 했던 아름다움이 느껴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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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31 03:2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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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8</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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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ul><li>모네의 파라솔을 든 여인은 1875년 무모하지도 않고 성숙해 가는 와중에 사랑스런 아내와 아들의 모습을 인상마저 화법으로 그린 그림이다. 크기는 1m 82이고 유성 페인트를 사용하여 무수한 색채를 분활되게 빠른 붓놀림으로 그려냈다 나는 이 작품을 처음 보았을때 형태를 표현하기 보다 순간의 느낌을 포착한 그림같아서 자연스러운 여인과 그의 아들의 모습이 보기 좋았다 그리고 들꽃의 움직임과 몸에 감겨 날리는 드레스 얼굴을 덮은 스카프를 표현하여 바람에 휘날리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 인상깊었다 &nbsp; 아름다운 풍경과 자유로운 분위기인 그림이었지만 어딘가 아픔과 사연을 가지고 있는것처럼 느껴졌다 그래서 작품에 대해 조사해본 결과 모네가 정말 사랑하던 자신의 아내 카미 유를 그린 그림이었다&nbsp; 모네에게 카미유는 아내 이상의 의미로 자신의 전부였지만 아내가 예상치 못하게 일찍 죽게되고 모네는 새사람을 만나 살아가지만 카미유와 아들과 지냈던 시절을 잊지 못해 그리워하며 그린 그림이었다 죽은 카미유를 결국은 볼 수 없게 되었지만 그림 속에 영원히 남겨두어 아내와 아들을 그리워하는 모네를 보며 가족의 사랑이 위대한다고 느껴졌고 그리움을 그림으로 표현하여 자신의 심리와 정서를 표현해낸 것이 대단했다 그리고 지금 내 곁에있는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다</li></ul><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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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31 03:2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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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튤립광풍 풍자화(얀 브뢰헬,1640) 2050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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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작품은 17세기 네덜란드에서 일어난 튤립파동으로 일어난 거품경제를 풍자한 그림이다. 당시 튤립의 가치가 높아지자 나중에도 지금처럼 튤립의 가격이 오를 것이란 헛된 기대로 사람들은 튤립을 구매를 넘어 투기의 대상으로 보았다. 하지만 이후 튤립의 수요가 줄면서 가격이 폭락하게 되고 사람들은 빚더미를 안게 되었다. 얀 브뢰헬은 이런 튤립 투기자들을 멍청한 원숭이로 비유하여 조롱하는 그림을 그렸다. 탁자에 앉아 풍요로운식사를 즐기고 있는 모습과 달리 뒤에선 원숭이 여럿이 서로에게 칼을 겨누는 모습이 거품경제는 부의 양극화 현상을 일으키는 역할을 했음을 알수 있었다. 인간의 탐욕이 불러일으킨 거품의 결과는 비참했다. 그러나 거품의 진짜 비극은 거품이 꺼지기 전까지 사람들은 그것이 거품이라는 사실을 모른다는 것이다. 이 그림을 보면서 비트코인의 모습과 유사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지인들이 사는 종목이나 인터넷상의 정보만을 보고 대출까지 받으며 비트코인에 투자했다가 결국 파산까지 이르러 개인회생을 신청하는 이들이 튤립투기자와 겹쳐보였다. 투기의 위험성을 다시 상기시켜준 작품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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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31 03:3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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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1황채현-이이남 </title>
         <author>232052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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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이남의 ‘TV-피노키오’는 백남준의 ‘TV-부처‘에 대한 오마주이다. 제목 그대로 피노키오 조각상과 TV로 구성된 작품이다. 피노키오 코에 카메라가 설치되어있어 코가 줄었다 늘어났다 하며 피노키오의 모습을 모니터에 비춘다. 카메라가 멀어지면서 옆에서 관찰하는 관람객을 담아내며 관람객과의 상호작용이 이루어진다. 이 작품은 FRP(섬유강화플라스틱), 카메라, 모니터로 이루어져있다.<br>처음 이 작품을 감상할땐 굉장히 낯선 느낌이 들었다. 친숙하게 접했던 모니터와 피노키오의 만남은 익숙하면서도 낯설어 뭔가 이질적이게 느껴졌다. 작가는 새로운 매체가 예술로 들어오는 것에 대한 어려움을 익숙함을 통해 극복하고자 하였다고 했는데 나에게는 묘한 그가 의도하고자 했던 바와 조금 다르게 다가온 것 같다. 그리고 작품과 관람객 사이에 상호작용이 이루어지는 것이 굉장히 신박했다. 이는 컴퓨터 없이 살아갈 수 없는 오늘날의 사회를 작품을 통해 나타내고자 하는 것처럼 느껴졌다.&nbsp;피노키오의 카메라가 컴퓨터와 기술에 과의존하는 우리 사회를 비추는 것만 같았고 이러한 기술들의 역할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삶의 주체가 기술과 기계가 아닌 나 스스로가 되어야함을 상기시킬 수 있었다.<br>또한 넓은 전시장에 덩그러니 놓여있는 피노키오가 무엇을 나타내고자 하였는지에 대한 궁금증도 생겼다. 작품에 대한 작가의 말을 찾아보며 그 깊은 뜻에 대해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었다. 그가 진실과 거짓의 상징인 피노키오의 코를 통해 관람객을 비춤으로써 개인과 미디어 매개체에 대한 관조와 성찰을 담아내고자 하였다는 것을 찾아볼 수 있었다. 나 자신의 모순됨과 온전한 나 자신에 대해 성찰해볼 수 있었고 앞으로 내가 내면적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확립할 수 있었다. 추가적으로 그는 최신 미디어 기술을 사용하지 않는다. 그의 미디어 기술들은 향수를 불러일으켰고 미디어가 단지 기술적인 것이 아닌 표현적이고 미학적인 매개체로 느껴지도록 생각을 확장시켜주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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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6 10:5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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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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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6 02:5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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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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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6 02:5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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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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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6 02:5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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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8 전유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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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6 03:0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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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1변효원</title>
         <author>232051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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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머니의 큰 사랑과 마음을 우주로 표현하였다.<br>여러 아크릴 물감의 색을 섞어 우주를 다채롭게 표현하고 곳곳에 은색 아크릴 물감을 덧발라 반짝이는 우주의 느낌을 더했다. 어머니의 주변을 둘러싼 행성들을 통해 어머니의 바쁜 삶을 끊임없이 공전하는 행성들에 비유하였다. 위쪽의 오른쪽 끝에는 노랑색으로 밝은 햇살을 칠하고, 그 주변에는 상대적으로 밝은 색을 사용하여 햇살이 어두운 우주를 밝히는 모습을 표현하였는데, 어머니의 따뜻한 마음을 표현하고자 한 것이다.<br>원했던 만큼 우주를 깊이 있게 표현하지는 못했지만 캠버스를 원하는 색으로 채워나가며 조화를 이루게 하는 과정이 뿌듯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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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6 03:1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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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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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6 03:1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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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7</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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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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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6 03:1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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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9조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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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그림은 유튜버 '토모토모'의 유인 이다. 유인은 일본에서 생활하는 일상을 영상에 담는 유튜버이다. 배경의 보라색은 미래를 나타내기 위해 선택한 색으로, 유인은 내가 원하는 미래를 이미 이루었기 때문에 선택했다. 블라우스는 약간의 분홍색과 섞인 흰색 블라우스인데, 이 블라우스의 질감을 표현하기 위해 블라우스의 주름을 따라 아크릴 물감을 약간 두껍게 발라 표현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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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0 07:2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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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7 이정윤</title>
         <author>2320517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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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힘든 학교생활과 학업 스트레스로 인해 지친 우리학교 학생을 표현하였다. 우리학교의 학잠을 입혔고 늦은시간까지 학원과 독서실을 다니는 학생들의 모습을 밤에 길거리를 돌아다니는 길고양이로 형상화하여 표현하였다. 귀에는 연필을 꽂아 항상 공부를 손에서 놓지 못함을, 무거운 1t짜리의 가방을 통해 무거운 어깨의 짐을 표현하였고, 매일 반복되는 삶을 옛날 산업공장의 노동자가 일하던 쳇바퀴를 배경으로, 눈에 다크써클을 그려 지친 모습을 표현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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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3 02:3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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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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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내가 본 마틸다는 성숙하고 독립적이지만 어딘가 모르게 독특하고 자유로운 느낌이라<br>굉장히 매력적으로 다가왔음<br>작품 속에 마틸다의 독특하고 용감한 내면 세계를 표현하려고 노력했음<br><br>•강렬한 색상 선택을 통해 대담하고 용감한 마틸다의 이미지를 표현하고자함<br>다양한 색상을 사용하므로써 그림에 생동감을 불어넣고 마틸다의 독특한 이미지를 더욱 부각 시키고자 함<br>•재료로 오일 파스텔을 사용하여 부드럽고 매끄러우며 따뜻한 이미지를 형성하고자함<br>•선글라스를 그려 마틸다의 비밀스러운 면모를 표현함<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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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3 02:4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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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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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품설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gu_seobu_high_school/kpcful29aojhgjy9/wish/2630635240</link>
         <description><![CDATA[<div>내 진로인 승무원을 그렸고<br>승무원의 가장 큰 특징이기도 하며 내가 보여지고 싶은 모습인단정함과 친절한 미소를&nbsp;<br>올림머리와 얼굴로 표현했다.&nbsp;<br>유니폼과 손 앞에 있는 항공기 사진으로 대한항공에 입사하고 싶음을 표현했으며<br>뒤에 공항과 비행기의 상징인 활주로를 길게 그려<br>해외로 비행을 하며 내가 후에 넓고 멀리 뻗어가 나의 긍정적인 영향력을 펼치는 바람을 담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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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3 02:4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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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자기평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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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월트&nbsp;디즈니는 주변의 환상의 나라로 만들며 아이와 어른 모두를 동심으로 가득채워 주었지만 정작 자신은 흑백으로 밖에 남아 있지 않아 고독해 보이면서도 흑백 나름의 아름다움이 느껴져 이를 표현해 보았다. 아쉬운 점은 인물과 배경의 색깔차이가 극명하지 않아 메세지가 잘 표현되지 않은 것 같으며 재료로 사용한 오일 파스텔의 느낌을 제대로 살리지 못한 것 같아 아쉽다. 하지만 내가 흑백 그림을 처음 그려보며 명암 묘사에 대한 흥미를 느낄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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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3 02:4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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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은지</title>
         <author>lralra02141</author>
         <link>https://padlet.com/daegu_seobu_high_school/kpcful29aojhgjy9/wish/263063739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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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3 02:4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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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품 설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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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좋아하는 배우 고마츠 나나가 영화 ‘사랑은 비가 갠 뒤처럼‘에서 배역을 맡은 타치바나를 그렸다.</div><div>이 영화는 꿈을 포기하고 살던 사람들이 서로를 통해 성장하는 이야기이다.</div><div>여자 주인공인 타치바나 아키라는 육상부의 에이스였지만 예기치 못한 부상으로 인하여 육상 선수의 꿈을 잃게 된다. 아키라는 재활 훈련 대신에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하는데, 그곳에서 점장인 콘도 마사미를 만나 다시 희망을 얻고 달리기를 계속한다.</div><div>금붕어는 주로 관상용으로 수조 속만이 생활 범위로 한정되어 있다. 금붕어가 수조 속에서 나와서 자유롭게 헤엄치는 모습으로 표현하여 한계를 극복하고 꿈을 향해 나아가는 타치바나의 모습을 표현했다.<br>붉은 색의 금붕어와 대비되는 차가운 색으로 타치바나를 칠해서 금붕어의 상징성을 강조했다. 위를 올려다보는 자세를 통해서 어려움을 극복하고 앞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타치바나의 모습을 나타내고자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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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3 02:4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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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16 이수인</title>
         <author>23205165</author>
         <link>https://padlet.com/daegu_seobu_high_school/kpcful29aojhgjy9/wish/2630640541</link>
         <description><![CDATA[<div>철학 시간에 &lt;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gt;이라는 영화를 보고, 당시 독재를 하던 나치에 대해 여러 감정이 들었다. 화가 나기도 했고, 슬프기도 했다. 이런 독재의 상징인 나치와 그 수장이었던 히틀러의 모습을 그려내고, 잔혹, 혁명, 투쟁을 떠올리게 하는 빨간색 배경을 결합하여 독재의 참혹함을 부각시켰다. 보는 이들이 독재, 전쟁 등의 사회 문제에 대해 한 번 더 깊게 생각해 보기를 바라며 창작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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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3 02:5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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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21 황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gu_seobu_high_school/kpcful29aojhgjy9/wish/2630641022</link>
         <description><![CDATA[<div>그림에 중심이 되는 인물은 김태호 PD이다. 그의 번뜩이는 아이디어와 기획력과 이 모든 것이 그의 머리 속에서 나왔다는 것을 표현하기 위해 아이디어의 상징물인 전구를 머리로 표현하였다. 배경에 김태호 PD를 대표하는 프로그램인 &lt;무한도전&gt;의 로고를 그려넣고 그림 아래쪽에 슬레이트를 그려넣어 내가 나타내고자 하는 인물이 김태호PD임을 알 수 있도록 표현하고자 했다.</div><div>인물에 상징을 더해보며 작품을 구상하고 생각하던 바를 종이에 표현해내는 과정이 흥미로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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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3 02:5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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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9 배수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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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상징을 담은 인물화-작품설명서&gt;<br>그림 속에서 나는 발가벗은 상태의 갓난아기의 모습이다.이렇게 표현한 이유는 발가벗은 아기의 상태가 가장 자유로운 모습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가릴 옷도 없고 아기의 울음소리는 누구도 막을 수 없기때문에 이렇게 표현함으로써 나를 가로막을<br>것도 없고 나의 목소리를 내더라도 그 누구도 나를 억압할 수 없기때문에 진정한 자유의 상태를 태초적인 아기로 표현해보았다.또한 ‘자유’라는 단어를 들었을 때 나는 가장 먼저 파랑새가 떠올랐다.파랑새를 아기와 가깝게 배치함으로써 아기에게 자유를원한다는 것을 암시하고 그 새가 곧 아기의 분신임을 표현하고싶었다.배경이 검정색인 이유는 나는 현재 원하는대로 살지 못한 채 갇힌 삶을 살고있기때문이다.어둡게 표현함으로써 암울하고 아기의 미래가 전혀 보이지 않음을 표현하고싶었다.그러므로 검정색의 배경은 현재 나의 현실이자 미래에 대해 불확실하고 혼란스러운 나의 내면을 표현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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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3 02:5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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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품설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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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나라 대표 대기업의 회장이자 경영학도의 꿈을 꾸고있는 나의 롤모델인 이재용 회장을 표현하였다. 삼성의 로고와 별 3개로 삼성이라는 기업을 나타냈고 이재용 회장이 주식 그래프를 들고 있는데 이것은 단순히 주식 그래프가 아니라 현재 꿈을 향해 달려가고있는 나의 감정과 앞으로 헤쳐나가야할 결코 쉽지않을 험난한 산들을 의미하기도 한다. 또 경영인으로서 갖추어야할 강인함과 인지함의 분위기를 표현하기 위해 오일 파스텔을 사용하여 표현하였고, 연두색 물감으로 너무 딱딱한 분위기를 만들지 않으려고 노력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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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3 02:5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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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gu_seobu_high_school/kpcful29aojhgjy9/wish/2630647275</link>
         <description><![CDATA[<div>이 작품은 아나운서이자 방송인인 장성규와 내가 장성규를 생각했을 때 떠오르는 상징적인 것들을 같이 표현한 작품이다. 방송 분야에서 활약하는 장성규를 떠올리면 텔레비전이나 마이크와 같은 것들이 떠올라 장성규의 얼굴을 그린 뒤 몸통은 텔레비전으로 바꾸어 방송 분야에 종사하고 있음을 한눈에 알 수 있도록 그렸고 마이크는 인물의 뒤쪽에 배치하여 그렸다. 이 작품을 제작하면서 방송 분야를 떠올리며 인물을 잘 드러낼 수 있는 상징들을 표현해볼 수 있어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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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3 02:5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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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8 배서경</title>
         <author>2320508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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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표현하고자 했던 그림은 인간의 감정이다 감정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것이 심리적인 스트레스로 뇌신경작용에 영향을 미쳐 감정이 드러나게 되는 것인데 사람들은 자신의 감정을 숨기고 살아간다 그래서 가면을 통해 자신의<br> 부정적인 감정은 감추고 긍정적인 감정만 드러내는 인간의 심리를 그림으로 나타내 표현하고 싶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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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3 03:0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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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lralra02141</author>
         <link>https://padlet.com/daegu_seobu_high_school/kpcful29aojhgjy9/wish/2630664401</link>
         <description><![CDATA[<div>이 그림의 남성은 우리 아빠이다<br>그림처럼 아빠는 항상 저렇게 밝은 모습으로 친절하게 모든 사람을 대한다.<br>그런 아버지의 온화하고 부드러운 성격을 파란색과 질감이 부드러운 오일파스텔로 옷을 표현하였다.<br>배경은 하늘색 파스텔로 하늘처럼 넓은 아빠의 심성을 담아냈다.<br>배경에 있는 수박은 여름만 되면 학교가기전에&nbsp;수박주스를 만들어 챙겨주셨던 기억때문에 그렸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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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3 03:1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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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gu_seobu_high_school/kpcful29aojhgjy9/wish/2630715240</link>
         <description><![CDATA[<div>이 작품은 의류 디자이너이자 한 브랜드의 ceo인 가브리엘 샤넬을 그린 것이며 흑백 사진을 토대로하여 샤넬의 기본인 무채색을 생각하여 채색하였으며, 배경에는 샤넬의 상징이자 로고인 장미를 그려넣어 특징을 살려보았다. 이 작품을 제작하면서 동네에서 작게 시작한 브랜드를 어떻게 하면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명품 브랜드로 만들어낼 수 있었는지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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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3 04:2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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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gu_seobu_high_school/kpcful29aojhgjy9/wish/2630717305</link>
         <description><![CDATA[<div>혜성처럼 등장하여 음악의 판도를 바꾸며 지금의 대중음악을 있게 만든 로큰롤의 황제 엘비스를 표현하였다. 흑인음악을 융합하여 파격적인 음악과 외모, 스타일로 하루아침에 반짝이는 스타가 된 그를 무대위에서 카리스마있게 반짝이는 모습을 다양한 색의 오일파스텔로 표현하였다. 하지만 정치인들의 수작과 어머니의 갑작스러운 요절, 그리고 매니저에게 이용을 당하는 등 무대 뒤의 어두운 그림자도 매우 짙었지만 (이를 무대 뒤 검은색 물감으로 표현하였다.) 무대위에서만큼은 빛났던 그의 모습은 지금까지도 영원함을 표현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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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3 04:2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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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고디자인분석참고</title>
         <author>lralra0214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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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TS 로고의 의미<br>2017년 리뉴얼된 로고에는 'Beyond The Scene, BTS'라는<br>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 (BI: Brand Identity)를 담고 있다.<br>이 로고의 의미는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성장하기 위해 문을 열고 앞으로 나아가는 청춘들을 상징화했으며, 팬클럽 아미는 방탄소년단의 모습이 투영된 청춘의 순간을 표현하기 위해 멤버들이 문을 열었을 때 마주하는 디자인으로 시각화한 것이다. 데뷔 때부터 방탄소년단을 표현해왔던 '10대의 억압과 편견을 막아주는 소년들'이라는 뜻을 유지하면서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꿈을 향해 끊임없이 성장하는 청춘'이라는 'Beyond The Scene'의 의미를 더했다.  BTS의 상징 보라색은 무지개의 마지막색이 보라색인 점을 들어 '마지막까지 서로 사랑하자'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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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1 23:4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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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0 최선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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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펩시는 소화효소 “펩신"에서 유래했다.</div><div>펩신은 미국 약사였던 "캐렙 브레드햄”이 조합한 소화불 량 치료약이다.</div><div>우리나라 국기를 연상시키는 빨강과 파랑색 원은 펩시측이 수십 억을 들여서 만든 로고였는데, 르네상스, 동양의 풍수지리, 지국의 역학, 상대성이론 등 다빈치 코드를 연상시키는 다양한 의미를 담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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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3 01:4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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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8 전유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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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미국의 샌드위치 체인점인 써브웨이의 의미는 지하철이 아닌 잠수함 (submarine) 샌드위치 방식 (way) 으로 만든 샌드위치라는 뜻을 담았다고 합니다. 양 끝 글자인 s와 y에서 화살표가 나오는 것을 통해 신선하고 빠르게 샌드위치를 제공한다는 뜻이다. 로고의 노란색은 써브웨이 기업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위해 짙은 초록색은 써브웨이의 신선함을 강조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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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3 01:4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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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9조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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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스타그램 로고는 소셜 미디어의 가장 대표적인 특징인 사진 및 비디오 공유를 상징하고 있습니다. 원형 모양은 친근한 느낌을 주며, 간결한 디자인으로 소셜 미디어의 본질을 잘 나타내고 있습니다.</div><div><br></div><div><br></div><div><br><br><br><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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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3 01:4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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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14 이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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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948년 창립자인 아디 다슬러(Adi Dassler)의 성과 이름을 처음 두 음절을 조합해서 만들었다.</div><div>처음에는 가죽신발이 늘어지는 것을 방지하기위해 신발끈을 3번 둘러 묶은 모습에 영감을 얻어 아디다스를 대표하는 3선 디자인을 고안해 냈다.</div><div>이후 1997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피터 무어가 아디다스 로고를 새롭게 업그레이드했다.</div><div>피터무어는 오래된 로고의 중요한 요소들은 지키되 현대적인 디자인에 걸맞게 적용될 수 있도록&nbsp;</div><div>3선을 더전과 성취의 의미를 담은 '산' 이미지로 형상화 했다.3선이 표현했던 아디다스 브랜드의 정통성과 방향선은 계승하면서 좀 더 스포티하고 전문적인 이미지를 강조해 재창조한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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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3 01:4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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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08 배서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gu_seobu_high_school/kpcful29aojhgjy9/wish/2669463433</link>
         <description><![CDATA[<div>미국의 패스트푸드 샌드위치 체인점인 써브웨이의 로고 의미는 지하철이 아닌 잠수함(submarine) 샌드위치 방식(way)으로 만든 샌드위치라는 의미를 담았다고 한다. 양 끝 글자인 S와 Y에서 화살표가 나오는 것을 통해 신선하고 빠르게 샌드위치를 제공하는 서브웨이의 속도를 표현했다고 한다 또한 로고의 밝은 노란색은 서브웨이의 기업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위해 짙은 초록색은 써브웨이의 신선함을 강조하는 의미를 담고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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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3 01:4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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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북현대 로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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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봉황을 메인으로 기존 비파형 동검 형태를 방패형으로 간결하게 표현, 구단명(JEONBUK)을 크게 강조, 엠블럼 하단의 V 자는 구단과 팬이 하나가 되어 승리를 이루자는 의미를 표현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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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3 01:5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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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벅스 로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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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스타벅스 로고는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세이렌이라는 인어이다.세이렌은 아름답고 달콤한 노랫소리로 지나가는 배의 선원들을 유혹하여 죽게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이처럼 사람들을 홀려서 스타벅스에 자주 오도록 만들겠다는 의미라고 한다.설립 당시에는 갈색 배경에 상반신이 나체인 세이렌이 로고였으나 이후에 변화를 거쳐 녹색 배경의 세이렌 얼굴이 크게 나온 현재의 로고로 변화되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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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3 01:5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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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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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엠블럼은 다임러 그룹(Daimler)의 창업자인 고틀립 다임러(Gottlieb Daimler)가 벤츠가 설립되기 전부터 구상한 것이다. 1872년부터 도이츠 가스 자동차 공장에서 근무하던 다임러가 도이츠의 그림에 자신의 집을 그리고 이를 세 꼭지의 별로 연결한 뒤 자신의 아내에게 "이 별이 언젠가는 우리 공장에서 찬란하게 빛나고 있을 것"이라고 엽서를 보낸 게 엠블럼의 시작이다. 벤츠의 엠블럼은 1916년부터 다임러가 사용하던 '세 꼭지별'을 사용하기로 하였으며 꼭지당 육지(땅), 바다, 하늘을 의미하며 육해공의 모든 운송 수단에 있어 최고를 상징한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br>이후 메르세데스 벤츠사는 별 모양의 로고에 대해 '품격', '부', '신뢰성'을 상징하는 것으로 의미를 부여했다고도 하고, ‘품질', '안전', '편안함'을 상징하기도 한다.<br><br></div><div>&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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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3 01:5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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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고 디자인 분석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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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스타벅스의 기업명은 허먼 멜빌의 소설 《백경》(Moby Dick)에 나오는 일등 항해사 '스타벅(Starbuck)'에서 유래하였다고 추측한다. ‘Starbucks’에 s를 붙힌 이유는 스타벅스를 처음 창립한 영어교사였던 제리 볼드윈, 프리랜서 작가 고든보커, 역사 교사인 지브 시글이 3명이였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매장도 오픈해보자는 일념으로 로스팅해서 팩에 담아 판매하였는데 이것이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매출을 단숨에 끌어올리는 계기가 됩니다.<br>스타벅스 로고는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세이렌(Siren)이라는 바다의 인어로, 17세기 판화를 참고로 제작했다고 한다. 세이렌은 아름답고 달콤한 노랫소리로 지나가는 배의 선원들을 유혹하여 죽게 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처럼 사람들을 홀려서 스타벅스에 자주 발걸음을 하게 만들겠다는 뜻이라고 한다. 1971년 설립 당시엔 갈색 배경의 상반신이 나체인 세이렌이 로고였으나, 1987년, 1992년, 2011년 세번의 로고 변화를 거쳐 녹색 배경의 세이렌의 얼굴이 클로즈업 된 현재의 로고로 변화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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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3 01:5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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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7 이정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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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스타벅스라는 이름은 허먼 멜빌의 유명한 소설 모비 딕에 등장하는 포경선 피쿼드(Pequod)호의 일등항해사 스타벅스(Starbuck)에서 창립자가 3명이기 때문에 's'를 붙여 탄생하였다. 초록색 로고 안에는 노래로 뱃사람을 흘려 잡아먹는 인어 세이렌(siren)이 그려져 있다. 세이렌은 정말 아름답고 황홀한 노래로 바다의 선원들을 유혹하는 전설의 생명체로 스타벅스 창립자들은 세이렌처럼 사람들을 홀려서 스타벅스에 자주 발걸음을 하게 만들겠다는 마음으로 이름을 지었다고 한다. 스타벅스의 로고는 지금까지 많은 변천사를 거쳤으며 세이렌이 원 밖으로 나오고, 브랜드명과 'Coffee', 별" 그리고 가장자리 테두리가 없어져 단순하고 깔끔한 이미지로 현대화하고 흰색과 녹색만으로 표현되었다. 미국 회사가 아닌 글로벌 기업이라는 인식을 심어주고, 다양한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려는 의도를 담기 위함이라고 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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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3 01:5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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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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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6 이수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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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이키 로고는 (Swoosh : 휙 하는 소리를 내며 움 직이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로고를 제작한 캐롤린 데이비슨은 그리스 로마에 나오는 승리의 여신 니케의 날개를 보고 영감을 얻어 이를 제작했는데요, 필 나이트도 여러 시안 중 가장 마음에 드 는것이 바로 이 디자인이었다고 전해집니다.</div><div>&nbsp; 니케는 로마 신화에 나오는 승리의 여신입니다. 니케는 제우스가 티탄족들과 전쟁을 할 때 제우스 편에 서서승리를 도운 신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페르시아 전쟁 중 전쟁의 승리를 전하기 위해 42km가 넘는 거리를 달린 한 병사가 승리의 여신 니케에게 기도를 올렸다고 전해지는데요. 나이키는 승리의 여신 니케를 영어 발음으로 했을 때의 발음이 라고 합니다.</div><div>&nbsp; 승리의 여신의 날개를 달고 나이키는 날아올랐습니다. 운동화 브랜드로 시작한 나이키는 글로벌 스포츠의류 브랜드로 그 발을넓혔고, 유명 스포츠 스타를 활용한 마케팅으로 점점더 입지를 굳혀갔습 니다. 특히 마이클 조던의 후원 계약 이후 뛰어난 운동선수 및 팀과 계약을 맺으며 브랜드 입지를 더욱 확고히 했습니다. 그리고 "JUST DO IT" 이라는 감성적인 광고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함으로 써 대중들에게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 '건강한 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나이키라는 인상을 주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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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3 01:5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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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1 황채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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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난 2월 넷플릭스는 새로운 아이덴트ident를 공개했다. 로고가 정면으로 돌진하며 다양한 컬러가 뿜어져 나오는 것이 특징이다. 이는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한 넷플릭스의 변화를 상징한다. 심벌 N에서 뿜어져 나오는 다양한 색상은 스토리와 콘텐츠 창작 커뮤니티 그리고 전 세계 사용자들의 다양성을 의미한다. 기존 아이덴트와 달리 검은 배경을 사용했는데 이는 어떤 사용 환경에서도 넷플릭스의 정체성을 명확히 각인시키고자 하는 의도라고 한다. 밝은 대낮에도 가시성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검은 배경이 유리하다는 뜻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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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3 01:5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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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0 배정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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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유엔은 전 세계 폭력 방지와 평화 유지를 위해 설립 된 기관이기 때문에 전쟁의 상징인 붉은 색에 대비되는 푸른색을 사용하여 평화를 상징한다.&nbsp;그 산하 기관인 유니세프 또한 로고에 평화의 상징인 푸른색을 사용하게 된다. 유니세프의 로고에 소문자를 사용하는 이유는 모든 사람에게 ‘친근감’과 ‘접근성’을 나타내기 위함이다. 엠블럼 속 지구본 모양은 전 세계 사람들을 상징하고, 올리브 나무 가지로 둘러쌓인 지구는 유엔을 상징한다. 올리브는 평화의 상징이기도 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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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3 01:5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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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케아 로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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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케아의 로고는 파란색 노란색 단 두 색으로 이루어져있다.파란색과 노란색은 대표적인 고채도,고명도의 색으로 쨍하고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그렇기에 한 번 이케아의 로고를 본 사람은 이케아의 로고를 잊기 쉽지 않기때문에 소비자에게도 강한 인상을 남겨 그들의 방문과 소비를 유도한다.강한 인상을 남길 수 있다는 장점 외에도 이케아가 파란색과 노란색을 브랜드 로고에 이용한 이용한 이유는 이케아가 스웨덴의 브랜드이고 스웨덴의 국기가 파란색과 노란색으로 이루어져 ‘이케아의 가구는 북유럽의 디자인을 담고있다.‘는 메세지를 글로벌 소비자에게 전달한다.또한 이케아의 가구는 저가의 가격으로 책정되어있기때문에 한때 소비자들은 저가의 가격이기때문에 퀄리티 떠한 좋지 않을 것이라며 회의적인 반응을 보였다.이에 대하여 이케아는 신뢰도를 높이기위해서 여러 노력을 했고 로고의<br>색 또한 노력의 일환이었을 것으로 여겨진다.그 이유는 파란색은 색채 심리학적으로 신뢰감을 주는 색이고 노란색 또한 따뜻한 색이기때문에 사람들이 이케아가 모두에게 따뜻하고 모두를 위한 브랜드라는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다.이처럼 이케아의 브랜드는 단순히 파란색과 노란색의 조화로 예쁘다가<br>아닌 여러 숨은 의미를 담고있음을 모두가 알아주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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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3 01:5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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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고의 의미</title>
         <author>23205062</author>
         <link>https://padlet.com/daegu_seobu_high_school/kpcful29aojhgjy9/wish/2669476746</link>
         <description><![CDATA[<div>처마예프와 게이즈마(Chermayeff &amp; Geismar)가 디자인 한 이 로고는 밝은 노란색 직사각형 상자와 그들의 로고가 표시된 2단계 올캡 워드 마크를 특징으로 한다. 그 유명한 노란색 직사각형의 기원은 브랜드가 잡지로서의 정체성을 바탕으로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노란 직사각형은 매거진의 틀을 의미하며, 각 이슈에 걸쳐 퍼져있는 악명 높은 이 세상 밖의 사진들 과도 연결될 수 있다.<strong>&nbsp;</strong>로고의 노란색은 내셔널 지오그래픽 채널이 전 세계에 도달하는 것 처럼 세계 어디에서나 밝게 빛을 발하는 태양을 상징한다고 합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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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3 02:0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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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1변효원</title>
         <author>232051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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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르세라핌의 곡 중 하나인 "antifragile" 의 로고는 국내에서는 금선이라고도 알려져 있는 일본의 도자기 기술 중 하나인 "킨츠기"를 상징한다. 깨진 도자기를 수리하는 기술이며, 깨진 부분을 옻칠로 이어 붙이고 금이나 은, 백금 가루를 입히는 방식이다. 완성된 작품은 도자기의 금 간 부분이 아름다운 금색 선으로 빛나며 전보다 더 아름다워진다. 힘든 시간을 성장을 위한 시간으로 받아들이고 그 시간을 통해 더 단단해지게다는 곡의 메세지를 잘 전달하는 로고이며 르세라핌의 다른 곡 중 하나인 "fearless"의 가사인 "내 흉짐도 나의 일부라면" 과도 연결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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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3 02:0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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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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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CJ E&amp;M 이 선보인 tvn의 새로운 로고는 핵심 타깃인 20~30대 젊은 층을 고려해서 만들어졌다. 활동적인 사선 디자인과 강렬한 레드 색상을 사용하여 경쾌하면서도 미래지향적인 느낌을 강조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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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3 02:0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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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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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국경을 초월하는 것을 뜻하는 흰색 바탕에 위쪽 원은 왼쪽에서부터 파란색·검정색·빨간색이며, 아래의 원은 노란색과 초록색의 고리 5개가 서로 얽혀 있다. 5가지 색은 세계 여러 나라 국기에 대개 이 5가지 색이 들어 있어 세계의 결속이라는 의미에서 채택되었다. 동그란 고리 5개는 올림픽정신으로 하나가 된 유럽·아시아·아프리카·오스트레일리아·아메리카의 5개 대륙을 상징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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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0 01:4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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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고 디자인 유튜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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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YouTube 이름과 로고는 잘 알려진 실리콘 밸리 기업가이자 원래 PayPal 아이콘의 저자이자 시각 예술 학위를 취득한 그래픽 디자이너인 Hurley와 함께 만들어졌습니다.&nbsp;</div><div>유명한 아이콘을 그린 예술가는 그의 주요 영감이 월트 디즈니라고 인정했습니다.&nbsp; 결국 "튜브"는 진공관이 있는 CRT 텔레비전의 속어 이름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 단어가 적힌 큰 빨간색 사각형은 전자 빔 조명이 있는 장치의 화면을 나타냅니다.</div><div>그러나 가장 밝은 요소의 디자인은 자주 변경되었습니다. 2005년에는 볼륨 그라데이션이 강조되었습니다. 2011년에는 둥근 직사각형이 버건디 컬러가 되었고 밋밋해졌지만 입체감은 그대로 유지되었습니다. 2013년에는 색상이 빨간색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시각적 브랜드 식별 측면에서 다른 업데이트는 없었습니다. YouTube는 마케팅 전략의 일부인 고전적인 스타일을 고수했습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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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0 01:4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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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9조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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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다양한 조각이 모여 하트 모양이 만들어 진 디자인을 통해 여러가지 생각이 모여 하나의 행동을 하게 된다는 의미이고, 뒷 쪽의 푸른 하트는 지금까지 살면서 얻은 지식이 분홍색 하트 조각이 만들어지는 것의 바탕이 된다는 느낌으로 넣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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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1:4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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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나만의 상징 로고 디자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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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 이름인 miso, smile로 웃는 얼굴을 표현하였고</p><p>나의 밝은 성격을 나타내기 위해 밝고 다채로운 색을 사용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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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1:4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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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3 서수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gu_seobu_high_school/kpcful29aojhgjy9/wish/2762009322</link>
         <description><![CDATA[<p>나는 나의 상징 로고를 나의 이름으로 만들었다 </p><p>꽤 발랄한 모습과 장난스러운 느낌이 나를 잘 닮은거같다 블랙과 레드색상으로 블랙은 심플한 느낌을 주고 레드는 강렬하면서도 ㅇ혀를 표현할 수 있는 색으로 선택해 칠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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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1:4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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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14 이가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gu_seobu_high_school/kpcful29aojhgjy9/wish/2762018709</link>
         <description><![CDATA[<p>내 이름 ‘이’ 이니셜 L과 ‘가’의 ㄱ ’현‘의 H 를 포함한 심플한 로고 디자인이다. 밝고 장난끼 많은 성격을 밝은 색상 노랑, 연두, 핑크 로 표현하였다. 또 여러 친구들과 두루두루 친하게 지내는 성격을 화살표로 그려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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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1:4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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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상징 로고 디자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gu_seobu_high_school/kpcful29aojhgjy9/wish/2762028793</link>
         <description><![CDATA[<p>저는 미술과 디자인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이를 나타내기위해 이젤을 그렸습니다. 그리고 저의 이름 이니셜인 JYD 를 재미있게 배치하여 구성하였습니다. 그리고 물감를 짜는 듯이 표현한 D는 제가 좋아하는 푸른색을 그라데이션으로 조합하여 나타내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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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1:5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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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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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고디자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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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밝은 저의 성격을 표현하기 위해서 전반적으로 밝은 색을 사용하였습니다.또한 모나지 않고 둥글둥글한 저의 성격과 체형을 표현하기위해서 캐릭터의</p><p>모양을 원으로 표현하였습니다.그러면서도 따뜻하고 모두에게 열려있는 마음을 표현하기 위해서 빨간 심장과 여러 사람과 가리지 않고 두루두루 잘 지냄을 표현하기위해 마음의 창 안에 여러 색깔을 섞어넣었습니다.또한 저의 잠재력을 표현하기위해서 빛나는 별을 캐릭터 옆에 그려넣었습니다.그러나 누구나 그렇듯이 모든 사람이 완벽할 순 없으며 여러 가지 성격을 가짐을 표현하기위해서 캐릭터 옆의 별의 모양과 크기를 다양하게 표현하였습니다.마지막으로 저는 웃음이 많은 사람임을 표현하기위해 캐릭터의 표정을 미소 짓는 얼굴로 그려넣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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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2:0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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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나만의 상징 로고디자인</title>
         <author>23205115</author>
         <link>https://padlet.com/daegu_seobu_high_school/kpcful29aojhgjy9/wish/2762051529</link>
         <description><![CDATA[<p>저를 나타낼 수 있는 상징물인 체스판과 소설책을 합쳐서 로고를 디자인했습니다. 체스는 평소에 제가 좋아하는 게임이며, 체스를 할 때는 다음에 일어날 상황을 예상하며 신중하게 말을 옮겨야 하기 때문에 저의 신중함을 상징하기도 합니다. 소설은 평소 자주 읽고 직접 창작하기도 하며 저의 상상력을 드러냅니다.</p><p>부드러운 느낌을 주기 위해 원 모양으로 표현하였으며 신중함을 드러내는 연두색으로 테두리를 칠했습니다. 체스판의 흑백 대비를 통해 강한 인상을 남기고 소설책을 원 내부에 대칭으로 배치하여 안정감을 주었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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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2:1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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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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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gu_seobu_high_school/kpcful29aojhgjy9/wish/2762057945</link>
         <description><![CDATA[<p>평소에 닮았다는 말을 많이 듣는 너구리를 로고로 만들었다.</p><p>열정적이고 활발한 성격을 정열적인 빨간색으로 표현하였다.</p><p>곡선을 많이 사용하여 유하고 무딘 성격을 나타냈다.</p><p>또한 항상 끼고 있는 안경을 함께 그려서 나 자신을 형상화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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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2:1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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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나의 상징 로고디자인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gu_seobu_high_school/kpcful29aojhgjy9/wish/2762068956</link>
         <description><![CDATA[<p>낯을 많이 가리는 성격 때문에 사람들을 경계하는 성향이 장미의 가시와 닮은 것 같고 또 향기를 좋아하는데 특히 장미의 향도 좋아해서 장미를 선택하게 되었다. 보라색을 선택한 이유는 적극적으로 해야하는 상황에서는 열정적(붉은색)인 제 모습과 혼자 있을 때 차분히(푸른색) 조용하게 보내는 시간을 즐기는 제 모습을 비추어 그 색들을 조합한 것이 보라색이기도 하고 좋아하는 색이 보라색이기 때문이다. </p><p>달도 내가 정말 좋아하는 것인데 얼굴이 동그랗다는 말을 자주 들어서 보름달로 표현해 보았다. 까만 배경에 사람들이 알게 모르게 은은하게 비추는 달빛처럼 본인 또한 은은한 사람이 되어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고 싶고, 겉으로는 뾰족한 장미 같지만 사실 내면은 그렇지 않다는 것을 표현하기 위해 장미를 앞, 달을 뒤로 배치해 마치 달이 장미를 감싸고 있는 듯한 느낌을 표현하고 싶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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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2:2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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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나의 상징로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gu_seobu_high_school/kpcful29aojhgjy9/wish/2762272233</link>
         <description><![CDATA[<p>나를 상징하는 로고는 창문이다. 이 로고의 진짜 의미는 장소와 시기에 따라서 다른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창문의 특징을 담은 것이다. 나를 한 가지로 단정 짓기에는 나에게는 현재 무수한 면들이 있고 또 어떻게 변할지도 모른다. 따라서 나의 자유분방함과 열린 가능성을 표현하고자 창문을 모티프로 한 로고를 만들었다. 만약 내가 이 로고를 가지고 제품을 출시한다면, 대부분의 제품은 맨 위의 모습으로 로고를 표시하고, 스페셜 에디션으로 특별한 제품을 출시할 때 로고 뒷 배경을 바꾸어 신선한 느낌을 주고자 계획해 보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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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4:5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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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나만의 상징 로고 디자인 만들기</title>
         <author>23205084</author>
         <link>https://padlet.com/daegu_seobu_high_school/kpcful29aojhgjy9/wish/2762416172</link>
         <description><![CDATA[<p>즐거움과 자유롭고 새로운 경험을 의미하는 돌고래가 나의 성격과 추구하는 점이 잘 맞다고 생각하여 돌고래를 그렸고 돌고래가 품고 있는 이슬 안에 나의 별자리인 천징 자리를 그려 나의 상징을 표현함. 차분한 이미지를 표현하기 위해 비교적 차분한 색깔인 파랑색과 초록색을 그려 표현하였고 이슬은 순결, 청정함을 의미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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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6:5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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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나만의 상징 로고디자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gu_seobu_high_school/kpcful29aojhgjy9/wish/2762878746</link>
         <description><![CDATA[<p>나를 어떠한 사물에 비유하여 표현하기보다는 나 자신을 형상화한 캐릭터를 만들어 나만이 가지고 있는 가치를 로고에 드러내고자 하였다. 눈을 튀어나오게 그리고 한쪽 귀를 크게 그려 타인의 모습을 세심하게 관찰하고 귀기울이는 모습을, 머리카락을 굵고 길게 그려 마치 밧줄처럼 다른 사람이 잡고 올라올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모습을 표현하여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과 영향력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자 하는 나의 꿈이자 신념을 드러냈다. 특히 눈, 귀, 머리카락 부분은 연한 색연필을 사용한 나머지 부분과 다르게 매직으로 채색하여 이러한 의도를 강조하였다. 눈이 원래 있던 자리는 노란색으로 칠하여 따뜻한 내면을, 튀어나온 눈은 푸른색으로 칠하여 객관적인 시선을 드러냈다. 또한 머리카락과 눈 모양을 변형하여 나의 성 ‘Lee’를 표현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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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13:1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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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나의 상징 로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gu_seobu_high_school/kpcful29aojhgjy9/wish/2762931628</link>
         <description><![CDATA[<p>내가 만든 로고는 회색, 빨간색, 검정색으로 이루어져 있다. 검정색과 빨간색을 사용한 이유는 넷플릭스를 나타내기 위함이고 원 안의 S는 나의 이니셜 중 중간 부분을 따온 것이다. 원 옆에 점층적으로 퍼져 나가고 있는 모양은 내가 희망하는 진로 분야인 방송/미디어 분야를 나타내기 위해 그린 방송 주파수이고, 겉을 둘러싼 말풍선 모양은 친구들과 대화하는 것을 좋아하는 나의 성격과 ‘미디어’라는 키워드를 표현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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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13:4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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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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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1 황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gu_seobu_high_school/kpcful29aojhgjy9/wish/2771482533</link>
         <description><![CDATA[<p>황채현이라는 이름의 이니셜인 HCH를 PD라는 진로를 나타내는 슬레이트와 함께 형상화하였다. 한국적인 멋과 함께 좋아하는 색을 나타내기 위해 슬레이트를 제외한 글자를 빨간색과 파란색으로 칠하였다. 검정색과 빨간색 조화를 통해 대표적인 ott 플랫폼인 넷플릭스를 떠올릴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제 성격이 곧은 성격이라 생각되어 글자를 모두 직선을 활용해 나타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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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1 01:3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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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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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gu_seobu_high_school/kpcful29aojhgjy9/wish/280665012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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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9 02:0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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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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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4 이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gu_seobu_high_school/kpcful29aojhgjy9/wish/2806654061</link>
         <description><![CDATA[<p>시력이 안 좋은 나에게 안경은 필수적인 존재다.</p><p>신호등이 없으면 사고가 나고 큰 혼란을 가져오는 것 처럼 안경이 없으면 생활을 하는데 큰 어려움이 있는 나를 빗대어 신호등 색(빨,초,노,파)를 사용하여 표현했다. 중앙의 두개의 동그라미는 안경알을,</p><p>파란색 삼각형은 안경다리를 나타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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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9 02:0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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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로움의 나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gu_seobu_high_school/kpcful29aojhgjy9/wish/2806654881</link>
         <description><![CDATA[<p>살아가면서 외로움의 감정은 삶과 떼어놓을 수 없다. 12월의 화려함과 따뜻함을 채워주는 외로움과는 다소 멀어보이는 트리를 추상적으로 표현하여 꼭대기에서부터 내려오는 일생의 감정변화를 표현하였다. 외로움 속에는 표면에 드러나지 않는 깊고 찬란한 뿌리가 단단하게 자리잡고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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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9 02:0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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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가속도</title>
         <author>23205165</author>
         <link>https://padlet.com/daegu_seobu_high_school/kpcful29aojhgjy9/wish/2806655225</link>
         <description><![CDATA[<p>‘가속도’라는 추상적인 단어를 어떻게 하면 표현할 수 있을지 생각하다가 빠르게 달리는 야생동물인 사자를 떠올리게 되었고, 사자가 달리는 모습을 그려 그것을 시각화하여 표현하고자 했다. 직선과 곡선의 대비, 검정색과 흰색의 대비를 활용하여 사자의 형상을 추상적으로 표현하였다. 사자가 달릴 때의 잔상을 그려 ‘가속도’를 시각적으로 표현 하여 작품에 생동감과 긴장감을 부여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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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9 02:0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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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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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외로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gu_seobu_high_school/kpcful29aojhgjy9/wish/2806668301</link>
         <description><![CDATA[<p>색 대조와 모양 대조를 통해 중앙에 있는 동그라미가 홀로 돋보이게 표현하였다. 처음에는 중앙 동그라미만 검정색으로 표현한 후 주변을 밝게 표현하려 하였으나 그렇게 하면 작품 전체 분위기가 밝게 표현될것 같아 색 반전을 하였다. 또한 우리 사회의 조금의 차이가 있지만 획일적인 분위기를 표현하고자 차이가 있는 그레이, 블랙 계열의 색을 사용 하였지만,바깥쪽의 색상을 좀 더 일제히 검은색으로 표현했다면 대조가 좀 더 명확하게 들어날 수 있었을 것 같아 아쉽고, 딱딱하고 매끄러운 질감을 표현하고자 마카를 사용하였으나 마카가 종이에서 번져 경계표현이 명확하게 되지 않아 아쉬웠다. 이 작품의 표면적인 제목은 외로움이지만, 보는 사람의 관점에 따라 전혀 다르게 해석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하여 제목 반점(,)을 넣어 표현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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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9 02:1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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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추상적 점선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gu_seobu_high_school/kpcful29aojhgjy9/wish/280667174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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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9 02:20: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egu_seobu_high_school/kpcful29aojhgjy9/wish/2806671741</guid>
      </item>
      <item>
         <title>20511변효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gu_seobu_high_school/kpcful29aojhgjy9/wish/2806672148</link>
         <description><![CDATA[<p>일상의 물건 중 평소 가장 자주 사용하는 물건인 헤드셋을 추상적으로 표현해보았다. 헤드셋을 파랑색, 보라색 선만 사용하여 기계로서의 차가움과 딱딱함을 표현하면서도, 각 모서리에 부드럽게 퍼지는 물결을 그려넣어 헤드셋으로 느낄 수 있는 음악의 아름다움을 표현하였다. 헤드셋의 각종 버튼이나 나사들을 선으로만 간소하게 표현하고 전반적으로 둥근 원 형태를 취하게 하여, 그림을 보는 사람들이 점점 헤드셋을 사용하지 않게 되는 사회 속에서 헤드셋만의 매력을 발견하게 하고자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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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9 02:2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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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상화 제목:부정(不定)</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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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흔히 미래에 잘 살기 위해서는 좋은 대학을 가 좋은 직업을 가지고 경제적 우위를 가져야 한다는 인식이 사회적으로 깔려있다. 이렇듯 굳어진 틀 안에 갇힌 채, 첫 단계의 성공을 목적으로 시험기간이 다가오면 학교에서는 학생들 사이 과열경쟁이 이루어진다. 그 경쟁에서 벗어나 쉬는 시간을 가질 때 하는 것이 배구 경기를 보는 것이어서 대상을 배구공으로 선정하였다. 그리고 배구공에 갇혀 붙어진 색과 무늬들을 배경으로 꺼내 배치함으로써, 간접적으로 사회가 정한 획일화된 삶의 방식으로부터의 자유를 표현하였다. 또한 색과 무늬가 입혀져있던 공안을검게 칠하고 배경을 상대적으로 채도있게 칠하여 틀 속의 부정적이고 암울한 모습을 나타내었다.&nbsp; &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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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9 14:0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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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상 표현 - 소멸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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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멸을 세 가지 방식으로 표현해보았다. 첫 번째는 심박수 그래프를 활용하여 아래로 갈수록 멈춰가는 심장을, 두 번째는 붉은색에서 흰색으로의 변화를 통해 한 생명이 점점 소멸하는 과정을 표현해보았다. 마지막으로 심박수그래프의 끝에는 흰색 장미꽃을 추상적으로 나타내었다. 아래의 삼각형의 면으로 이루어진 하나의 피라미드 형태는 하얀 장미꽃의 꽃잎이 추락하는 장면으로 이것 또한 소멸을 표현한 것이지만, &lt;나이팅게일은 죽었다&gt;라는 도서를 읽고 감명깊었던 구절-생의 끝까지 서로를 믿고 사랑하는 존재가 있다면 그리고 그와 함께 걸어온 인생이라면, 내게 찾아올 죽음은 결코 끝이 아니다.-을 인용해 비록 그 생명은 소멸되었지만 그 생명의 흔적(추락한 장미꽃잎)이 남아있다면 남은 생명들에게 그 생명은 소멸된 것이 아니고 남은 생명들의 마음 어느 구석 한 켠에 자리잡아 추억하고 기억될 것이라는 것을 표현하였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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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3 00:0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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