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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예술적인 Padlet by 채현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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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11-04 01:0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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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뒷마당에 사는 아기 고양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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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6월 날씨가 화창한 날 나는 뒷마당에 고양이가 새끼를 데려 왔다는 소식을 듣고, 집에서 나와 계단을 얼른 내려갔다.</p><p> 계단을 내려와 현관에 있는 유리 문을 열어 밖으로 나오니 햇빛이 푸른 하늘과 구름 사이로 곧게 내려오고 있었다. 나는 6월의 찌는 듯한 더위에 숨을 내쉬며 뒷마당으로 걸어갔다. 뒷마당에 도착하니, 노란색에 어려보이는 나비라는 고양이가 나를 반겨 주었다. 그 고양이는 전부터 있었어서 쓰다듬어 주었다. 그리고 일어나 나비의 아기 고양이를 찾으러 돌아다니기 시작했다. 돌아다니다가 집주인 할아버지께서 식당 운영을 위해 쟁여둔 맥주 병들이 들어있는 상자 뒤에 무언가 하얀 형체가 보였다. 나는 놀라면서 그 사이를 바라보았다. 그 사이에는 아기 고양이가 껴서 자고 있었다. 나는 귀여워 하면서 사진을 찍었다. 나는 찍힌 사진을 한참 동안 보다가 사이에 있는 아기 고양이를 다시 바라보았다. 아기 고양이는 새근새근 잠을 자고 있었다. 그리고 핸드폰 시간을 봤다. 벌써 20분이 지나있었다. 나는 자리에서 일어났다.</p><p> 나는 이제 집에 가야하는 것에 아쉬워 하며 고양이들에게 인사를 하고 다시 집으로 향했다.</p><p>수정 , 2024 11 05</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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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3:0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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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는 학예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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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너도 학예회 볼거야?"</p><p>저번주 금요일은 학예회날이였다.드디어 기대했던 학예회라니..!너무 기대됐다!나는 같이볼 친구를 구하고 있었다."너 학예회 볼거야?" "응" "그럼같이보자!"내가 같이볼 친구를 구하고나서 수업이끝났다.난 청소하는 친구를 기다리다 신발을 신고있는 친구한테 같이보자고했다."우리 학예회 같이보자" "ㅇ응..??그래ㅐ.."그래서 나는 학예회를 친구2명과 같이 보게돼었다.</p><p>그런데 시작하려고 할때친구한명이 부모님이 부른다고 중간에 가버렸다.그리고 학예회가 시작했다.학교학생들이 아닌 무대는 뺐다.첫번째는 유치원무대였다.유치원생들이 너무 귀여웠다. 두번째는 중찬단이였다.중찬단 옷이 너무이뻤다.노래도 잘불렀다. 그런데 뒷쪽에 어떤6학년들이 노래부르는데 계속토달아서 듣기는 싫었지만 중찬단무대는 보고나니까 기분이 좋았다.</p><p>세번째는 돌봄교실무대였다.귀여웠었다.네번째는 중국어 무대인데 이게진짜가장 좋았던 무대다.처음에는 하오샹니라는 노래를 부르고 약간 동작도했었다.중국어 무대는 그대로 끝인줄알았는데 갑자기 그노래가 끝나고 큰소리가나더니 일소강호라는 노래가 나왔다.근데 그게진짜 대단했다.춤을추는데 진짜 춤을 쫀득하게 추는 느낌이라서 진짜대단했다.중국어다음으로 좋았던것은 가야금이였다.가야금은 항상 마지막이라서 사람이 많이빠졌었는데 가야금이 옷도이쁘고 가야금도너무 잘쳐서 마지막까지보고갔다.</p><p>이렇게 학예회는끝났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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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3:0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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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영 대회에서 내가 겪은 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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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느날, 나는 대회 준비를 하려고 수영장에 갔다. 다이빙 연습을 했다. 어떤 아이는 다이빙을 잘못해서 발톱이 빠졌다. 너무 아팠겠다. 나는 다행히 다치지 않고 연습을 끝냈다. 원장 선생님이 *삐코를 주셨다. 너무 맛있었다. 연습이 끝나고 학원에 갔다. 너무 지루했다.</p><p> 다음 날, 대회에 갔다. 나는 재가 다니는 학원 *쿠아치일드에 대표로 나갔다. 개최지는 완주였다. 새벽 6에 일어나서 완주에 갔다. 선생님들이 있었다. 나는 자유형 25m, 50m을 했다.  "으아, 너무 떨려." 내가 말했다. 선생님이 괜찮다고 말해 주셨다. 어제 일이 생각 났다.' 내가 어제 다이빙을 배치기로 했는데, 오늘 실수하면 어떡하지?'라고 생각했다.</p><p> 경기를 시작하기 전에, 연습을 했다. 물이 너무 차가웠다. 연습이 끝나고 대회가 시작됐다. 나는 나중에 해서 너무 기뻤다. 내 차례가 오고 결과가 나왔다. 5등이었다. 나는 너무 실망했지만, 50m 자유형이 남아서 괜찮다고 생각했다. 경기가 끝났다. 그러고 나서 오만가지 생각이 들었다. 3등안에 들 수 있을까? 꼴등하면 어쩌지. 아까 형은 1등했는데. 결과가 나왔다. 2등이었다. 눈을 비비고 다시 봤다. 2등이다. 엄마와 내가 소리 질렀다. "우와ㅏㅏㅏㅏ!" 선생님도 날 칭찬 하셨다. 그날 잘때 생각했다. '이런 날이 또 올까? 나중에도 이런 기회가 있을까?'라고 생각했다/</p><p> 다음에도 이런 결과를 가지려고 노력할 것이다. 더열심히 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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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3:0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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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 힘들고 딱딱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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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느 흐린날, 평범하게 집으로 가고 있었다...그런데..! 집에 메일 한 통이 와 있었다.그건 바로.."'AI동아리'에 참가하세여"라는 메일 이었다.</p><p>그러다 호기심에 누른 것 은... '참가'라는 버튼!</p><p><br></p><p>그렇게 9일뒤 나는 AI동아리에 처음 들어 갔다.그곳에서 처음 본 것은</p><p>과자?!(그 때는 몰랐섰다. 그게 마녀의 과자 성일 줄은)</p><p>그렇게 해서 (동아리 친구들과)그 과자를 엄청 열심이 먹고 있었는 데,그때 선생님이 들어오셨다. 선생님이 말하시길 "이건 OO선생님이 너희에게 특.별.히.주신 거란다. 그러니 이 동아리 열심히 해보자!'</p><p>"네! (우적우적)"</p><p>동아리 2일차, 갑자기 원하지도 않던 뜨끈뜨끈한 소식이 들어왔다.</p><p>그 소식은 일정이 생겨 이 동아리에 있는 모든 사람이 로봇 대회(FLL)을 나간다는 거였다!</p><p>처음에는 그게 그렇게 좋았섰지, (사실 그길은 태백산맥을 넘어 가는 길이 었다..)</p><p><br></p><p>그렇게 며칠이 지나 대회 일주일 남았을 때 우리는 갑자기 혁신 프로젝트(이름만 로봇대회지 사실은 해양 탐사에 대한 문제점과 해결책을 재시하는 것이다)에 머리털도 다 안 자란 까칠이 (5학년)과 버럭이 팀장이(6학년) 혁신 프로젝트하는 도중에 끼어들어 "이거 혁신 프로젝트 주제를 바꿨어야지!!!"야 한다며 날뛰어서 우리 팀은 바꿔파와 유지파로 나누었다.</p><p>결국 까칠이와 버럭이가 소심이들을(나와 다른 친구) 깔아 뭉게서 주제를  바꾸었다.</p><p>드디어 대회날이다.</p><p>잘 될 수 있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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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3:0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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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근두근 방과후 발표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unhwa6366/kojnzi053rvnjs1q/wish/3199674924</link>
         <description><![CDATA[<p> 학교가끝나고 나는 중국어 교실을 갔다.</p><p>가보니 선생님께서 옷을 갈아입으라해서 갈아입었는데 옷 색깔이 맘에 안들었다.선생님이 색을 못 바꾼다하셔서 그냥입었다..근데 한 친구만 옷색을 핑크색에서 검정색으로 바꿔줬다.. 나는 너무 억울했다 약간 짜증나기도 했다..어쩔수없이 그냥 입었다 선생님께서 오렌지주스와 오예스를 주셨다.맛있었다. </p><p><br/></p><p> 우리는 강당으로가서 대기를했다 다민이가 노래를 부르고 있었다.곧있음 우리 차례이다..! 떨리지는 않았는데 강당으로 갔을때 갑자기 떨렸다..ㅋㅋ 난 올라가서 '하오샹니'라는 노래를 불렀다. 잘한거같다. 애들이 내 이름을 굉장히 크게 불러서 많이 황당하였닼ㅋ 그래도 날 응원해준다니 고마웠다!! (오늘 학교에 와보니 애들이 부르고 있었닼ㅋㅋ)</p><p>난 끝나고 바로 뛰어가 무용실로 가서 옷을 갈아입었다.글고 또 강당에가서 대기를 했다. 1,2학년들이 클락션을 추고 3,4학년이 아센디오를 췄다. 어머낫?!?! 내 차례이다.. 애들이 생각보다 빨리하였다. 앞에 애들할때는 안 그랬는데 우리차례때 애들이 소리를 아주 많이 질러줬다.</p><p>좋긴했다..ㅋㅋ</p><p><br/></p><p> 무용이끝났다.난 재빠르게 뛰어가 옷을 갈아입고 다민이와 이은이와 남은 학예회를 봤다 내가 응원도 해줬다. 가야금,기타,영어 등을 봣는데 조금밖에못봐 아쉬웠다ㅠㅠ 우리는 학예회가 끝나고 헤어졌다.</p><p>오늘은 여러므로 뜻깊은 하루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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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3:0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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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와 단둘이 객사에 간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unhwa6366/kojnzi053rvnjs1q/wish/3199675028</link>
         <description><![CDATA[<p>날씨가 정말로 상쾌하고 햇빛도 있어서 정말로 기분이 좋은날이였다.</p><p>나는 엄마와같이 객사에 도착을해서 T*P10에 가서 옷을 샀다. 마치 세일을해서 옷을 더 싸게사서 돈을 악긴느낌이였다. </p><p>옷을 정말 많이사서 행복했다.</p><p>옷을 사고 나오니 출출한 기분이 들어서 나는 엄마에게 말을했다.</p><p>''오랜만에 버블티 먹고싶다''</p><p>엄마는 버블티를 사준다고 고개를 끄덕였다.</p><p>나는 오랜만에 먹는 버블티라서 기분이 좋았다.</p><p>엄마와 나는 공*로 걸음을 옮겼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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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3:0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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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과후 발표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unhwa6366/kojnzi053rvnjs1q/wish/3199676341</link>
         <description><![CDATA[<p>   '너무 떨린다.'</p><p>오늘은 드디어 기다리던 방과후 발표회이다.</p><p>나는 1부. '가을여행' 한마당에서 중국어와 바이올린을 한다.</p><p>중국어는 방과후 중에서 1번째였고, 바이올린은 방과후 중에서 2번째였다.</p><p><br></p><p>   처음에서는 [식전행사] 관악 4중주를 브라스 밴드에서 해 주었다.</p><p>참가자들은 5명 이었다. 곡들은 '1번째는 Instant concert, 2번째는 낭만 고양이, 3번째는 니가 왜 거기서 나와' 이였다. 하지만 그다지별로 재미있지는 않았다.</p><p>2번째는 유치원 한샘반과 한빛반에서 푸니쿨리 푸티쿨라를 했는데, 아이들이 너무 귀여웠다. 가운데 있는 아이가 북을 되게 세게 쳐서 북이 앞으로 나아갔다. 그래서 북이 떨어질까봐 불안불안했다.</p><p>3번째는 여울중창단이였다. 여울중창단 멤버들 중에 9명이 참가했다. '네가 있어 행복해와 풍선'이라는 곡들이었는데, 2번째 곡인 풍선은 풍선을 직접 들고 하다가 마지막에 발로 밟아서 터트렸다. 마지막에 발로 밟아서 터트리는데 한 친구가 발로 밟다가 다른 곳으로 날라가 당황해 하는 표정이 보였다.</p><p>4번째에는 돌봄교실에서 했다. 돌봄1실에서 8명이 했는데 곡은 나는 아픈건 딱 질색이니까를 했다. 지나가다가 열심히 연습하는 모습을 보긴 했는데 그 다음 차례가 내 차례여서 보지 못해 아쉬웠다. 열심히 연습한 만큼 잘 했을거라 생각했다.</p><p>5번째는 바로 내가 하는 중국어였다. 중국어에서는 15명이 했다. 처음에는 다 같이  하오샹니 노래를 부르고 양 쪽으로 갈라져 일소강호 노래에 맡는 하이디라오 춤을 추는 사람이 춤을 추는 것이었다. 하이디라오 춤을 추는 사람을 5명 밖에 되지 않았다.</p><p>6번째도 내가 하는 바이올린이었다. 나의 원래 노선은 하오샹니 노래를 부르고 일소강호 춤에 맞는 하이디라오 춤을 추는 동안 바이올린과 바이올린 활을 꺼내 준비해 놓고 끝나면 인사하러 무대에 다시 올라갔다가 화장실으로 뛰쳐 나가 윗옷과 아래옷을 갈아 입고 다시 돌아와서 바이올린 꺼내 놓은 것을 들고 내가 1번째로 나가는 것이고 내가 가장 윗학년이여서 줄을 세우고 무대로 올라가는 것인데 그려면 너무 바빠 무대로 못 올라가거나 바이올린을 연주하는데 올라갈 수 있을 것 같아 바이올린 옷을 입고 그 위에 중국어 옷을 입었다. 하지만 바이올린 옷을 입고 중국어 옷을 입은 티가 너무 많이 났다. 19명이 했는데 허수아비 아저씨는 7명으로 구성된 케논팀이 했다. 원래 8명이었는데 한 친구가 갑자기 나한테 못 한다고 말해 선생님에게 말해 달라고 했다. 곡들의 순서는 허수아비 아저씨, 케논 [요한 파헬벨], 합창 [베토벤교향곡 9번] 이었다. 그다음 바이올린 케이스를 갔고 바이올린실로 올라가는 것이었는데 실수로 케이스를 안 들고 와 버려서 다시 강당으로 내려갔다가 다시 왔다. 그리고 옷을 갈아입고 학원에 가는데 2부. '꿈의 왈츠' 한마당을 시작하고 영상까지 본 것 같았다.</p><p><br></p><p>이제 내가 하는 방과후 발표회는 끝났다. 내 기분에서 긴장감이 사라졌다. 방과후 발표회는 언제 하거나 보아도 재미있는 것 같았다. 내년에또 방과후 발표회를 하고 싶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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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3:0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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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처음 해외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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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다솜아 일어나!!" 엄마가 나를 깨웠다.</p><p>오늘은 기다리던 첫 해외여행!! 설렜다</p><p>우리는 새벽 4시 버스를 타고 인천 국제 공항으로 갔다.인천 공항에 도착했을때, 엄마의 영어 이름이 틀렸다고 아빠께서 말하셨다.</p><p>"다솜아, 엄마의 이름이 틀렸어!!" 나는 가슴이 무너지는 줄 알았다.</p><p>다행이도 일찍 도착한 탓에 여행사님과 통화하여 고칠 수 있었다.</p><p>'휴~ 엄마랑 같이 싱가포르 못 갈 뻔 했네.. 다행이다' 우리 가족은 즐거운 마음으로 비행기에 올라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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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3:0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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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로에서 납치한 털뭉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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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6월 14일 저녁, 엄마는 일을 하느라 늦게 언니와 늦게 집에 왔다. 하지만 그날은 뭔가 달랐다. 언니가 털뭉치 하나를 들고 온 것이다. 잘 보니 새끼 수컷 고양이였다.</p><p>혹시 키우는건가 너무 궁금해 엄마에게 물어보니 </p><p>도로 옆에있는 풀숲에서 도로를 건너려고 하길래 </p><p>위험해 보여서 데려왔다고 했다. 그래서 키울거냐고 물어보니 엄마가 몇일 데리고 있다가 입양 보낼거라고 했다. 그렇게 털뭉치와의 생활이 시작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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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3:1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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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unhwa6366/kojnzi053rvnjs1q/wish/3199692582</link>
         <description><![CDATA[<p>평화로운 어느날 새벽 (띵뙁띵똥또동)알람이 울렸다.(하하하ㅏㅏ암)하품을하며 일어났다.우리 엄마도 하품을하며 일어났다.오늘은 신나는 날이다.바로바로 사촌동생과 일본가는 날이다!!!(쩝쩝쩝)밥을 먹으면서 옷을 입었다.그리고는 화장실에 가서 샤워를 했다.모든 준비가 끝났다.사촌동생 아빠가 차를 가져와 공항으로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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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3:1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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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항</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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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공항에 도착했다.짐을 맡기고 공항에서 비행기를 기다리고 있다.드디어 비행기를 탔다.비행기를 타면서 넥플릭스에서 귀멸의칼날을 봤다.너무 재미있어서 시간가는줄 몰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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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3:2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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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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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는 6시간 비행을 마치고 싱가포르에 도착했다.</p><p>난생 처음 해외여행이라 정말 설렜다.'우와~다른 나라는 이렇게 생겼구나! 신기하다!!'</p><p>우리가족은 호텔에 가서 수영을 했다.그리고 저녁을 중국식으로 먹었는데 너무 맛이 없었다."아빠, 이거 맛이 이상해... 우웩"</p><p>"괜찮아, 그거 다 먹으면 아빠가 맛있는거 사줄께"</p><p>나는 아빠의 말에 귀에 홀려 밥을 싹싹 긁어 먹었다.</p><p>그리고 나는 맛있는 수박주스를 먹을 수 있었다.</p><p>다음날 우리는 차이나 타운,마리나베이 호텔,머라이언 분수를 봤다.</p><p>"아빠, 왜 밑은 물고기고 위에는 사자야?"나는 아빠에게 물어보았다.</p><p>근데 아빠게서도 모른다고 하셨다.그래서 나는 가이드님에게 물어보았는데, 머라이언이 만들어진거는 싱가포르의 신화라고 하셨다.</p><p>'나중에 한국가서 친구들에게 알려줘야지!!'나는 속으로 다짐을 했다.</p><p>우리는 호텔에 가서 과자와 라면, 김밥을 먹고 잤다.</p><p>어느덧 싱가포르 마지막날!!! 흑흑... 좀 더있다가 한국가고 싶었다. 우리는 슈퍼트리에 갔다.슈퍼트리는 영화 '아바타'의 한 장면에서 만들어졌다고 한다.이 말은 가이드님에게 들었는데 정말 신기했다.</p><p>우리는 슈퍼트리를 보고 싱가포르 국제 공항에 갔다.그곳에서 저녁까지 있다가 분수쇼를 보았다.</p><p>"와!! 정말 예쁘다!!. 엄마! 나 저기 들어가보면 안돼?"</p><p>"음.... 너가 저기 들어가면 안되지 않을까?"</p><p>우리는 농담을 주고 받았다.그리고 분수쇼가 끝날때 까지 기다렸다.</p><p>그리고 우리는 밤 10시 비행기를 탔다.그리고 인천국제 공항에 오후 2시에 도착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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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3:2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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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매의 전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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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퍽...촥...척...(이것은 오빠와 싸우는 소리)</p><p>오빠가 나의물건을 가져갔다.</p><p>그래서내가 오빠를 때렸더니 오빠가 나를 더 쎄게 때렸다.</p><p>"아.... 진짜 그만하라고오오"</p><p>"니가먼저나 때렸잖아.."</p><p>나는 너무 화가 나서 엄마 한테 이르려고 엄마한테 갔다.</p><p>엄마는 근데 나하고 오빠가 똑같다고 했다.나는 정말 어이가없어서 엄마가 화장실을 간동안 오빠와 또 심각하게 싸웠다.</p><p>나는 오빠의 손을 꺾고 오빠는 나한테 싸커킥을 날렸다. 내가 너무 아파서 누워 있을때 엄마가 나타났다.(두둥)</p><p><br/></p><p>엄마가 누워있는 나를 보고 "니네 둘이 또 싸웠지"</p><p>라고 말했다. 그래서 나와 오빠는 변명을 했다.</p><p>그래서 우리 둘은 주걱으로 허벅지를 맞았다.</p><p>우리는 코뿔소가 포요하는 소리를 내며 쓰러졌다.</p><p>사실 많이 아프진 않았는데 그냥 엄살을 피웠다.</p><p> </p><p>그뒤로 우린는 이 주걱을 맞지 않으려면 싸우지 말아야겠다고 생각 했다. 하지만 그뒤로더 크케싸운일이 아주아주 많다.ㅋㅋㅋㅋㅋㅋㅋㅋ</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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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3:2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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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근두근 발표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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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으악!! 오늘 발표회다!!" 오늘 나는 일어나자마자 소리를 질렀다. "알아서 잘 하면 어떻게든 되겠지!" 엄마가 옆에서 말했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일어나자마자 코피가 나서 바로 지혈을 하고 학교 가기 싫은 무거운 발을 때면서 준비를 하고 학교를 갔다. 진짜 발이 무거운건지 아니면 너무 느리게 간건지 지각을 해버렸다. "으악!! 지각이다!!" 우리반은 5층이지만 1층에 있었는데 종이 쳤다. 오늘따라 종이 얄미웠다. "치.. 조금만 더 늦게 쳐주지.." </p><p>결국 지각을 하고 학교를 왔다. 뭔가 집에서는 친구들이 발표회 얘기를 많이 꺼낼 줄 알았지만 전혀 아니었다. 아무도 발표회 얘기를 꺼내지 않고 평소 같아서 당황스러웠다. 그래도 평소와는 매우 조금 달리 춤이나 노래를 연습하는 친구들도 조금 있었다. 하지만 나는 악기인 바이올린을 치기 때문에 연습을 할 수가 없었다. 평소보다 더 긴 것 같은 수업이 끝나고 점심시간이 되었다. 점심시간에 바이올린실에 가서 조금 연습을 했다. 바이올린 선생님이 어디를 가셨는데 다른 친구들이랑 연습을했다. 그리고 수업 5분 전에 나와서 바이올린실에 왔다. 발표회를 같이하는 얘들이 연습을 하고, 의상을 입고있는 것을 보고 나도 빨리 옷을 갈아입었다. 선생님께서 "얘들아!! 전체 연습하자!!"라고 말하셨다. 바이올린은 1부 6번째로 생각보다 빠른 순서여서 30분보다 더 조금 기다렸는데 느낌은 3시간을 기다린 것 같은 기분이여서 빨리 무대에서 치고 끝내고 싶었다. 드디어 선생님에게 전화가 오고 강당으로 이동했다. 많은 학부모님들이 의자에 앉아있고 무대에선 다른 방과후들이 하고있었다. 그래서 조금 기다리다가 대기실까지 가서 드디어 무대입장!! 조금 떨렸지만 칠 때 나의 엄마를 보면서 마지막까지 깔끔하게 끝낼 수 있었다.</p><p>1년에 1번밖에 안하는 발표회이지만 재미있고 떨려서 더 좋았던 것 같았다. 이제는 다음 년도를 기다리면서 더 연습하고 다음 발표회는 최고의 실력으로 다시 돌아오고 싶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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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3:2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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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unhwa6366/kojnzi053rvnjs1q/wish/3199705422</link>
         <description><![CDATA[<p><br></p><p>드디어 형들이 놀러왔다 근데 내가 모르는형이 </p><p>더 많아서 놀라웠다 전수혁형이랑 채수혁형이랑</p><p>당구 대결을 했다 내가 너무 쉽게 이겨서 재미이었다 그리고 엄마가 밥을 먹으라해서 식탁을 보는데</p><p>헉 우리엄마 손씨가 대단하다는걸 알게됐었다</p><p>치킨과 피자 또 떡볶이 튀김들을 정신없게 먹다</p><p>보니까 벌써 배가 다 찼다</p><p>이제 위에서 놀았다 전수혁형이랑 피파모바일</p><p>게임을 했다 내가 이겨서 전수혁형 캐릭터를</p><p>진화 눌렀는데 5진을 붙였다  정신없이 놀다가</p><p>내가 말했다</p><p>"우리 숨박꼭질하자" </p><p>형들이 다같이 말했다</p><p>"그래'</p><p>술래를 정하고 숨었다</p><p>내가 말했다</p><p>히히 절대 못찾는곳에 숨어야지"</p><p>내형이 말했다</p><p>"찾는다!"</p><p>나는 주방에 있는 서랍안에 숨었다</p><p>내형이 나빼고 다 찾았다 </p><p>내형이 말했다</p><p>"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일라"</p><p>그러나 한참지나도 날 못찾았다</p><p>근데 수혁이형이 날 찾았다</p><p>그때 내가 말했다</p><p>"조용히해줘 ㅋㅋㅋ"</p><p>수혁이형이 말했다</p><p>"알았어 ㅋㅋㅋ"</p><p>하지만 수혁이형이 주방에 있다는 힌트를 줬다</p><p>태빈이형이 서랍을 하나씩 열어보고 있었다</p><p>그때였다 내 서랍이 열였다</p><p>"웍!!"</p><p>우리형이 놀랐다</p><p>"악!!!!!!"</p><p>그리고 한참을 웃었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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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3:2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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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신나는 방과후 학예회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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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첫  공연은 사람들이 색소폰으로 공연을했다.</p><p>색소폰으로 한 공연들은 트로트,예전 가요등을 </p><p>공연하였다.공연을 보는동안 든 느낌이나 생각은 색소폰 소리가 너무 작았지만 듣기  좋았다. </p><p>하지만 너무 길어서 지루해서 빨리 방과후</p><p>공연을 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색소폰 공연이</p><p>조금 더 크고 짧았으면 훨씬 더 좋았을것 같다.</p><p>그다음으로한 첫 방과후 학예회 공연은 </p><p>4,5,6학년들의 중창단 공연이엿다.가장 기억에</p><p>남았던 장면은 마지막에 들고있던 풍선을 </p><p>바라로 밟아 터트리는 장면이였다.</p><p>두번째 공연은 여울 유치원에서 하는 이탈리아</p><p>전통 공연이다.세번째는 돌봄교살에서한 </p><p>첫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 음악줄넘기 </p><p>공연이였다.학에회에서 한공연이 너무 많아서 </p><p>이제부터 가장 기억에남는 공연 2개만 쓰도록 </p><p>하겠습니다.가장 기억에 남는 공연 하나는 </p><p>방손댄스의 칙칙붐 공연입니다.아는 사람들이 </p><p>많아 집중해서 보았습니다. 두번째로 기억남는 </p><p>공연은 중국어에서 한 노래입니다 여기도 </p><p>마찬가지로 알거나 친한사람들이 많아 재밌고 </p><p>집중해서 봤습니다.이제까지 제가 방과후</p><p>학예회에서 든 느낌이나 생각을 써보았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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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3:2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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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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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unhwa6366/kojnzi053rvnjs1q/wish/3199711875</link>
         <description><![CDATA[<p>우리 가족은 인천국제공항에서 고속버스를 타고 오후 4시쯤 우리 집에 도착을 했다.</p><p>"와ㅏㅏㅏ 드디어 집이다!!!" 나는 정말 기뻤다.우리 가족은 집에 와서 짐정리를 하고, 라면을 먹었다. 왜냐하면 싱가포르에서 짠 음식을 많이 먹었기 때문이다. </p><p>"엄마 우리 무슨 라면 먹을 꺼야?"나는 엄마에게 물어보았다.</p><p>'나는 안성탕면 먹었으면 좋겠는데....'</p><p>"음....... 너구리 먹을 껀데..?" 음.... 내 생각과 달랐지만 맛있게 먹을꺼니까 상관 없었다.</p><p>우리는 할머니표 김치와 함께 겻들어 아주  맛있게 먹었다.</p><p>그다음 나는 밀린 짐정리, 책상정리, 엄마,아빠를 함께 도와 주었다.</p><p>처음 해외여행이었지만 아주 만족했다,</p><p>내가 성인이 되어서는 아빠,엄마 돈이 아닌 나의 돈으로 같이 해외여행을 가고 싶다.</p><p>정말 즐거운 해외 여행이었다.</p><p>(다음에는 어느나라로 해외여행을 갈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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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3:3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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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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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unhwa6366/kojnzi053rvnjs1q/wish/3199712240</link>
         <description><![CDATA[<p>콩딱콩딱 드디어 방과후학예회!! 나는 공연을안하지만 너무 재밌을것같아 기대된다. 6교시를 하고있는데 학예회에서 공연을하는 아이들은  연습을하기위해 학교가 끝나기 전 먼저 연습하기위해 나갔다. 드디어 학교가끝나고 학예회를 같이보기로 한 성호와 같이갔다.</p><p>우리는 그나마 빨리가서 좋은자리에 앉았지만  5분뒤 사람들이 우르르 몰려오며 모든자리가 꽉 차서 어떤사람들은 뒤에서 서서 공연을봤다. </p><p><br></p><p>첫번째로 축하공연을 하러 어떤연주단이 와서 축하연주를 하였는데 정말 잘치고 모든악기의 음이맞아 음악이 예쁜 것 처럼 보였다. 두번째는 유치원학생들의 공연이었다 앞에있던 아이들은 악기를 잘치고 뒤에 있던  아이들은 춤을 잘 췄다.세번째는 중창단이었는데 노래를 잘불렀다.네번째는 돌봄교실의 첫 만남은 너무 어려워라는 음악에 줄넘기로 박자를맞추며 줄넘기를 뛰었다. 중국어 방과후가 공연을 하였는데 하오샹니 노래에맞춰 다같이 춤을췄고  두번째에는 나루토춤을 췄다.                                              </p><p><br></p><p>나는 이제 학원에 가야해서 성호에게말하고 나갔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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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3:3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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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U-12 전북현대 선수모집 1차 시험 본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unhwa6366/kojnzi053rvnjs1q/wish/3199713294</link>
         <description><![CDATA[<p>11월 2일 나는 전북현대 유스-12살 1차 시험을 보러 떠났다. 내 인생 1번째 축구 시험이라서 더욱 더 흥분 되었다. 12시에 그린 스쿨 연습 훈련을 받고 나서 남은 2시간 동안 아빠와 밥을 먹으며 지원이와 나의 축구실력을 비교 하며 놀았다. 그리고 아빠 차를 타고 유스 시험장으로 갔다. 나는 시험장에서 암시 형광팀 59번을 수여 받았다. 거기에 나와 같이 그린 스쿨에 다니는 진성이랑 성훈이도 만났다. 먼저 경기장에서 몸을 푼 다음 경기를 진행 했다. 다행히도 나와 호읍이 잘 맞는 친구 2명을 만났다. 전반전에는 2톱에 나와서 전방압박을 하면서 멀티 골을 기록했다.[멀티골:2골] 후반전에는 다른 팀과의 경기를 진했는데 이번에는 내가 공격 미들에 뛰면서 침투 패스를 많이 찔러 주었다. 또 후반에 3골을 넣으면서도 6~5 어시를 해줬다.[너무 많이 해서 햇갈린다] [어시스트:내 같은 팀이 골을 넣게 도와주는 것] 총 5골,5~6 어시를 했다. 이로서 1차 시험이 끝났다. 경기 후 아빠도 오늘 매우 재미있었다고 극찬을 했다. 아빠에게 오랜만에 칭찬을 받아서 기분이가 좋았다. 1차 시험 결과는 아직 안 나왔지만 예감이 좋았다. 뭔가 1차 시험 결과는 오늘 나올 것 같다. 얘들아 많이 응원해줘!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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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3:3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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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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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음의 친구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unhwa6366/kojnzi053rvnjs1q/wish/3199714707</link>
         <description><![CDATA[<p>      그 날은 내가 지금까지 가장 못잔 날이였다.이번주 토요일에 친구집에 갔다.우리집 근처에 있어서 3분만에 갔다.가자마자 다른 친구가 치킨을 시켰다.내가 시키라고 한 치킨을 시키지 않아서 매우 화가 났다.그 후로는 2시부터12시까지 게임을 했다.친구들이 미쳤다는 생각이 들었다. 먼저 자면 커피를 먹이겠다고 해서 자지 않았다. 다른 친구가 먼저 자서 자려고 했다.                                                                                                        친구들은 밤을 샐 생각으로 새벽에도 게임을 했다. 어떻게 잠이 안올수 있는지 신기했다.나는 자러 갔다.잘 자고있었는데 밖에서 정치인 노래가 들렸다.친구가 그 영상에 중독된것 같았다.친구때문에 새벽 4시 49분에 깼다. 친구가 너무 괘씸했다.심지어 내가 자고 있을때는 다른 친구가 화장실에  있을때 불을 끄고 내가 했다고 말했다.그래서  그 날에는 2시간밖에 못잤다.                                            다음날에는 빨리 일어나서 집으로 돌아가서 공부를 하고 다시 친구집으로 왔다.2시간밖에 못잤는데 빨리 일어나서 매우 화가 났다.밖으로 나갔는데 2시간밖에 못자서 어지러울 정도였다.놀다가 집으로 돌아갔다.그곳에 가면 잠을 잘수 없다는걸 깨달았다.                                                                                                     아직까지도 엄청 피곤하다. 앞으로 절대 가지 않을것을 다짐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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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3:3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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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거다이맥스 팬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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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빠 우리 나중에 또 거다이맥스 팬텀 잡으러 갈 거야?"</p><p>"그래 나중에 또 잡으러 가자"</p><p>어제는 정말 기쁜 날이었다</p><p><br></p><p>어제 점심을 먹고 아빠와 나는 같이 거다이맥스 팬텀을 잡으러 포켓몬 단톡방에 얘기를 했다.</p><p>"저 오늘 팬텀 잡겠습니다"</p><p>사람들이 답변을 했다 "네"</p><p>나와 아빠와 사람들은 거다이맥스 팬텀을 잡으러 갔다.</p><p>사람들은 정말 많이 모였다.</p><p>내가 말했다 "와 사람들이 진짜 많다"</p><p>우린 팬텀을 잡으러 이곳저곳을 돌아다녔다.</p><p>아빠는 팬텀 이로치를 2마리나 잡았다</p><p>내가 말했다 "아빠 나 만약에 이로치 팬텀 못잡으면 줄거야?"</p><p>아빠가 씩 웃으며 "안돼" 라고 말했다</p><p>나는 정말 거만하게 말하는 아빠가 얄미웠다</p><p><br></p><p>나는 마지막 기회 밖에 안남아 있었다.</p><p>내가 말했다 "이거 않나오면 억까야"</p><p>팬텀을 잡으려고 화면을 눌렀는데 이로치 팬텀이 나왔다.</p><p>나는 정말 좋았다</p><p>내가 말했다 "아빠 이로치 나왔어!"</p><p>나는 팬텀을 잡았다</p><p>아빠가 말했다 "아빠 덕분이지"</p><p>"아니 내가 잘한거지ㅋㅋ"</p><p>나는 아빠에게 똑같이 되돌려주었다.</p><p>나는 이로치 팬텀을 잡아서 좋았다</p><p>정말 기분이 좋은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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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3:3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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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형 친구들이 우리집에 놀러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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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느 일요일 쌀쌀하던 날 내 형 친구들이 놀러왔다</p><p>처음에는 5명정도 놀러오 줄알았는데 18명 넘게</p><p>놀러온다는 우리형말에 놀라 기절하는줄 알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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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3:3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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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읽은 사람은 투표해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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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3:3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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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한참을 놀고나니 이제는 헤어질 시간이됐다</p><p>모든 형들과 인사를 했다</p><p>"잘가"</p><p>그리고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었던 일요일이 막을 내렸다 </p><p>나중에도 또 하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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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3:3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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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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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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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3:3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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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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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때는 6년전 내가 6살이였다.</p><p>그때 당시의 나는 팽이를 좋아했는데 친구랑 놀다가 팽이다 튕겨서 옷장위에 올라갔다.</p><p>그때의 나는 끝이 잘보이지도 높은 옷장을 못올라가니깐 이모에게 찾아달라고했다.</p><p>그런데 이모는 "어~ 팽이가 없는데?"</p><p>   그래서 나는 옷장을 올라가기로 했다.</p><p>왜냐하면 지금이라면 그냥 의자를 밟으면 되지만그당시의 나는 키가 작았기 때문이다.</p><p>그럼 그때도 의자를 밟고 찾으면 되는거 아니냐고 할 수 있지만 그당시의 나는 의자를 밟아도 옷장의 끝이 안보일정도로 키가 작았다.</p><p>그래서 옷장 한칸한칸을 꺼낸후 밟고 다시 꺼내고 밟고 이것을 반복하던중무게중심을 생각하지 못한 내가 꺼낸 서랍을안닫아서 무게중심이 쏠려서 옷장이 조금씩 기울었다.</p><p>한칸만 올라가면 팽이를 찾을 수 있는 그때 '쾅!!!' 옷장이 넘어졌다.</p><p>  나는 그순간 진짜 죽는줄 알았다.</p><p>하지만 옆에 있는 탁자가 옷장을 바쳤고 그래서 나는 안심하고 나올려고했다.</p><p>하지만 내발은 껴있었고 탁자는 밀리고있었다.</p><p>그순간 다시 죽는줄 알았다 하지만 이모가 뛰어왔다.</p><p>그래서 이모가 옷장을 세워주고</p><p>난 살았다. </p><p>그리고 나는 옷장을 올라간거에 혼나고 옷장을 깬거에 두번 혼났다.</p><p>그래도 다행이였다.</p><p>만약 그때 이모가 몇초라도 늦었다면난 죽었거나 뼈가 엄청 많이 부러졌을 것이다.</p><p>하지만 팽이는 없었다.</p><p>그냥 죽을뻔한 것이다.</p><p>그래서 난 그 이후로 어른들의 말을 잘 들을거라고 다짐했다.</p><p>물론 지금도 잘 듣지는 않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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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3:3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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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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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지구가 죽어가고 있구나."</p><p>더워도 이렇게 더운 날이 있을 수 없었다. 체감온도 45도라니, 당장이라고 뒷목을 잡고 쓰러질듯한 기분이였다.</p><p>"여기서 어떻게 있으라고!"</p><p>우리는 신경질적으로 말했다. 아무리 더워도 너무 더웠다.</p><p><br/></p><p>"비가 올 것 같아."</p><p>친구는 소리 내어 중얼거렸다.</p><p>정말 비가 쏟아지면 어떡하지 걱정하며 친구는 눈을 크게 뜨고 머리 위에 떠 있는 하늘을 바라보았다. 밝은 햇빛 사이로 물이 흘러내릴 것처럼 빗물이 너의 기쁨을 비웃듯이 집어삼킬 것처럼 말이다. 하지만 우리는 그 목소리를 듣지 못했다. 그의 목소리는 사람들의 비명소리와 웃는소리에 파묻혔다. </p><p>'정말 비가 올까?'</p><p>나도 갑자기 걱정되기 시작했다. 우리가 한동안 기대한 순간이 좌절의 순간으로 바뀔까 걱정되는 마음만 남았다.</p><p>우리는 타조처럼 뛰어갔다. 비가 온다면 우리는 놀지도 못하고 호텔에만 박혀 있어야겠지 생각했다.</p><p>'절대 그러면 안되지.'</p><p>우리가 그렇게 기대했던 날인데 이대로 꿈이 파괴될 수는 없었다.</p><p>"빨리 뛰어 가자!"</p><p>우리는 같이 달리고 또 달렸다. 그런데 달리는게 달리는 기분이 들지 않았다.</p><p>"이렇게 더우면 우리는 어떻게 살으라는 거야!"</p><p>비가 올 수도 있다고 일기예보가 되어 있는데, 이렇게 더울 리가 없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우리는 펄펄 끓는 지구를 몇 분만에 살릴 수 없는 터라, 실내에서 대기하는 것을 기대하며 더욱 빨리 가려고 했다.</p><p>"여기야!"</p><p>내 친구는 나를 데리고 갔다. 우리는 지금 놀려고 왔다. 이 곳, 상해에서 최대한 즐기고 가는 데 목적을 두었다. 그런데 딱 가보니 충격이 나를 감쌌다.</p><p>"잠깐만... 실외대기가 있다고?"</p><p>"어......? 대기시간이 105분이라고?"</p><p>내 친구와 나는 동시에 충격에 휩싸인 말을 했다.</p><p>우리의 설렘을 한순간에 짓밟아 버리는 것을 대기시간이였다. 탑승시간은 10분도 안되는데, 그를 위해서 105분을 기다리는 것이 과연 맞았던 것인지 당황스럽고 화났다.</p><p>"그래도 상해까지 왔는데 이거는 타야하지 않겠어?"</p><p>체감 48도에서 1시간 45분 버티기 챌린지라니, 망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도 어떻게 버텼다.</p><p>"드디어 우리 차례다..."</p><p>내가 친구한테 이야기했다.</p><p>"나 죽을 것 같아! 나 내릴거야! 나살려줘! 나 내리고 싶어! 나좀 내려줘! 나 죽을것같아! 으악!"</p><p>놀이기구를 타고 있는데 옆에서 사람이 죽는듯한 소리가 들렸다. 누군지 보니까 내 친구였다.</p><p>"조금만 버텨."</p><p>나는 위로 아닌 위로를 친구에게 건네주었다.</p><p>"아니야! 못 버텨! 내릴꺼야! 엄마! 살려줘! 죽을 것 같아! 힘들어! 어지러워! 멀미! 사람살려!!!"</p><p>나는 귀에 핵폭탄이 떨어진 것 같았다. 나는 무시하고 타다가 몇 분 후에 내렸다.</p><p>내 친구가 엄마를 보고 소리쳤다.</p><p>"엄마! 나 죽는 줄 알았어! 나 진짜 죽다가 살아났어! 너무 무서웠어!"</p><p>저렇게 하면 105분이 의미가 있을지 궁금했다.</p><p><br/></p><p>나는 솔직히 재미있었다. 나는 105분이 가치가 있다고 생각했을 정도였다. 다음에도 105분이라면 버틸 수 있을 것 같았다.</p><p>"엄마! 나 나중에 시간 남으면 한번 더 탈게!"</p><p>나는 더 타고 싶었지만 내가 한번 더 탄다는 말을 하는 순간 내 친구는 얼굴이 파란색으로 바뀌는 것 같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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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3:3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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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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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 고양이의 임시이름은 `냥냥이`이다. 냥냥이 이름의 뜻은 없다. 그냥 엄마가 정붙이지 말라고 붙인 이름이었다. 생김새는 위에 띄워놓은 사진이랑 닮았다.</p><p>성격은 겁이 조금 있고, 처음에는 활발하진 않았지만 점점 활발해져갔다. 집에는 이미 키우고 있던 강아지 `룰루`를 키우고 있었어서 냥냥이를 울타리로 만든 우리? 안에 넣어서 키웠었다. 여기서 쓸데없이 룰루 이야기를 하자면 룰루랑은 내가 한 2살? 쯤에 어린 룰루와 함께 자랐다. 그 때문인지 룰루가 나를 자기보다 서열을 낮다고 생각하는것 같다. 룰루 이름 뜻은 부모님이 룰루를 키운다고 했더니 언니와 오빠가 `룰루랄라~` 이런 짓 하고 다녀서 룰루라고 한다. 암튼 다시 냥냥이 이야기로 돌아가자면 냥냥이를 엄청 보살피며 키웠다. 룰루와도 잘 놀았다. 그렇게 키우다보니, 한달이 지나고, 여섯달이 지나더니, 1년도 지나고, 1년 반이 지났다. 분명 조금만 보살피고 입양을 보내자고 했는데, 1년 반이 지나니 그냥 엄마가 키우기로 결심하셨다. 그렇게 2년이 지났다. 그게 이번년도, 2024년이다. 지금의 냥냥이는 좀 나사가 빠진거 같기도 하지만 귀엽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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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3:3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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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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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위스 융푸라우 여행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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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띠리리리!띠리리리! 6시에 휴대폰 알람이 울렸다.</p><p>나와 가족은 얼른 일어나 준비를 하고 지하철을타</p><p>파리역으로 갔다. 아침을 안먹고 나온탓에 배에서</p><p>꼬르륵 소리가 진동을 했다. 엄마랑 동생이 빵을</p><p>사오는 동안 나와 아빠는 기차를 탈 준비를 했다.</p><p>우리의 목적지는 취리히 였다. 기차를 타고</p><p>가는동안 엄마가 기차 안 매점에서 과자와 주스를</p><p>사줬다. 3시간을 가는동안 너~~~~~무 지루해서</p><p>그냥 잤다.</p><p><br></p><p>스위스에 도착하고 매점을 들리는데</p><p>젤리 하나가 무슨 4800원이나 했다! 우리는 스위스 물가에 너무나</p><p>놀란 나머지 매점을 나왔다.</p><p>밖으로나와서 '휴~ 이제 기차는 끝인가' 라고생각하는 순간!</p><p>또다시 기차에 지옥이 시작되었다.'아니 무슨 스위스가는데 기차를</p><p>6시간이나 타!'그렇게 기차지옥이 끝나고 숙소에 도착하자마자</p><p>우리는 모두 침대로 돌진해 잠들었다.</p><p>다음날 우리의 첫 목적지는 융푸라우(top of the EUROPE) 였다.</p><p>먼저 곤돌라를 타고 정상에 도착하여 사진을 찍은뒤 내려가는데</p><p>고산병이 뙇! 하고 밀려왔다. 일단 컵라면을 먹고 진정을 한뒤,</p><p>얼음동굴에 갔다. 너무 미끄러웠다.</p><p><br></p><p>융푸라우를 내려온뒤 아빠가 사준 젤라또를 먹고 숙소로가 잠을 잤다.</p><p>정말 알찬 하루였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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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3:3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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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아주기분좋은  3일(금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unhwa6366/kojnzi053rvnjs1q/wish/3199733614</link>
         <description><![CDATA[<p>저번주 금요일 아주기분이 좋았다 그이유는 영어 학원이 쉬기 때문 이다. 1시간 30분이나 수업을 들어야 하는 영어 학원을 쉬어서 나는기분좋게 학교를 등교했다. 집에돌아가 쉬었다가 피아노 학원에가고 학원이숴어서 아주좋았다.기분좋게 쉬고 있었는데 저녁에 귀찬아짐이 나왔다. 이유는 코딩학원이 내일 쉬기 때문이다.(나는 주말에 3시간을해야하는 코딩학원을 다니고있다.)그래서 아주기분이 좋았다. (주말에서 게속)</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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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3:4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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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주좋은3일(토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unhwa6366/kojnzi053rvnjs1q/wish/3199733722</link>
         <description><![CDATA[<p>다음날 기분좋게 오전8시에일어나 유튜브를 봤다.현우는 친구들을 할머니 집에 초대했다. (현우는주말에 맨날 친구들을 초대한다(나쁘게쓴건아니다)이번엔 지후도 왔다다같이놀았다.(나는집에있었다)할머니 집에가보니치킨이 있었다.(친구네 부모님은 맨날 배달음식을시켜주신다)치킨을 먹다가집에갔다. (일요일에 게속)</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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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3:4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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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주좋은 3일(일요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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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다음날 친구들과 방방을 함께 뛰었다. 그리고 옆에있는 형,누나들과 시비를걸지않기로했다.(저번에 나빼고누나들과 시비가 붙었기 때문이다) 다행이도 시비가 붙지 않은것같다. 태림이는 집에 바로간것같고 나도 라면만 먹고 집에 갔다. 평소처럼 쉬다가 숙제하고 샤워하고 자고 하루를 끝냈다. 아주 기분좋은 3일 이였다. (친구들은 6시 30분에 집에 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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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3:4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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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unhwa6366/kojnzi053rvnjs1q/wish/3199735240</link>
         <description><![CDATA[<p>자기 누나인 룰루한테 시비도 잘 걸고,나도 잘 물고, 엄마도 잘 물고, 언니도 잘 물고, 오빠도 잘 물고, 아빠는 무서워서 못 물고, 사고도 치고 건강하게 잘 살고 있다. 하지만 나중에 우리가 고양이를 데려온게 아니라 납치했단 사실을 알았다. 깨끗한 고양이는 어미 고양이가 잘 키우고 있는 고양이이고, 더러운 고양이는 어미 고양이가 버린 고양이지만 냥냥이는 깨끗했었다. 뜻하지 않게 우리 가족은 어미 고양이가 잘 키우던 새끼 고양이를 납치해버린 것이다. 나중에 새끼 길고양이를 봤다면 잘 구분하고, 판단해서 데려올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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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3:4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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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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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공*로가니 익숙한 얼굴이 있어서 그사람을 힐끔힐끔 쳐다봤다.</p><p>알고보니 옛날에 친하게 지냈던 언니였다.</p><p>나는 언니에게 가서 말을 걸었다.</p><p>'' 언니 나 알아? 나 시은이야 ''</p><p>언니는 어리둥절하며 나를 쳐다보며 나한테 말을 걸었다.</p><p>'' 아 너 시은이구나?! ''</p><p>내가 봤던 언니는 6학년이였는데 벌써 중학교2학년이 되어있엇다.</p><p>나는 언니에게 작별인사를 하고 버블티를 받았더니 내가 실수로 펄추가를 안해서 밀크티가 나왔다.</p><p>나는 실망했지만 맛있게 먹었다.</p><p>다음에도 이런날이 왔으면 좋겠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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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3:4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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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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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일본에 도착했다.일본에 도착하고 공항에 있는 우동집에 갔다.우동이랑 야채튀김,새우튀김,고구마튀김을 사서 테이블에서 (후루룩짭짭)맛있게 먹엇다.버스를 타고 우리가 쉴 숙소에 갔다.거기에서 짐을 맡기고 동키호테에 갔다.(와아ㅏ아ㅏ)동키호테에는 음식천국 이였다.나는 음식에 눈이 돌아가 엄마한테 사달라고 쫄랐다.결국 내가 원하는 음식중에 우마이봉,곤약젤리,포켓몬라면을 샀다.살짝아쉬웠다.(꼬르르르륵)배꼽시계가 울렸다.타코야끼를 먹으로 갔다.(후우후우쨥쨥)너무 뜨거워 불어 먹었다.우마이(맛잇다라는 말이다.)라는 말이 저절로 나왔다.이제 숙소에가서 저녁밥으로 미트볼 스파게티를 먹었다.(우에엑)맛이 없었다.너무 느끼해서 먹을 수가 없다.배고픈마음을 참고 잤다.</p><p>다음날 아침 아침밥으로 삼각김밥에 라면을 먹었다.오늘은유니버셜에 가는 날이다.유니버셜에 도착했다.(흐에에엑)도착하자마자 엄청큰 지구가 있었다.유니버셜안에는 각종 놀이기구가 있었다.놀이기구들중에 재미있었던 TOP3 알려 주겠습니다.TOP3 죠스 이놀이기구는 배를 타는데 갑자기 상어가 나와 각종 함정과무기로 상어를 물리치는 놀이기구 입니다.이놀이기구를 타고나면 바지가 축축해 진다.TOP2 마리오랜드 입니다.각종 미니게임이 있어서 재미이있게 즐길수 있다.TOP1 해리포터 마법의열차 이열차는 말할것 없이 엄청 빠르고 스릴감이 넘친다.그리고 놀이기구를 타다가 배고프면 탄지로 츄러스를 추천 합니다.일본은 참 재미있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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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3:5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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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우리집이 무..무... 무서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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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3:5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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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뒤로 나는 엄마의 매만 무서워했다......</p><p>여러분들도 엄마한테 맞지 않으려면 형제 자매왓싸우지 마세요......</p><p>그러다가 이제 엄마의 피살기가 날아옵니다....</p><p>살아 돌아오시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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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바이올린 사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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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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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융푸라우 사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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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설명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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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으아아아아아아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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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중국 사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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