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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 6반 문학+독서A 생각 공유의 공간 by 교사박승광</title>
      <link>https://padlet.com/morphine81/Bookmarks</link>
      <description>성장에 대한 강한 열망을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3-15 08:1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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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ission 1</title>
         <author>morphine8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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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자신에게 의미 있는 사진과 그것이 의미 있는 이유를 작성하여 첫 게시물로 올리시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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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5 08:2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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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ission 2 (상시)</title>
         <author>morphine8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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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소리내어 느낌 있게 책 읽기에 도전하는 학생은 수시로 영상 제작 후 링크를 업로드 하도록 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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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5 08:3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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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여자</title>
         <author>morphine8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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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 사전에서 '포기'라는 단어를 지워버리게 한 두 여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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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5 08:3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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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ission 2 도움 자료</title>
         <author>morphine8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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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나운서 말하기 연습 따라하기~<br>발성 및 발음 연습에 참고하면 좋을 것 같아 올린다.<br>총 30강으로 되어 있어 하나씩 따라 하면 말하기 개선에 도움이 될 듯^^<br><br>https://youtu.be/2Us66kaVceE<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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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5 09:2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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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ission 3 </title>
         <author>morphine8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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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가 학습한 '조웅전'의 내용이 현대 사회에 어떠한 효용(쓸모?)이 있을지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글로 써 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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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6 05:4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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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ission 3 도움 자료</title>
         <author>morphine81</author>
         <link>https://padlet.com/morphine81/Bookmarks/wish/1323106705</link>
         <description><![CDATA[<div>Mission 3를 비롯해서 각종 글을 쓸 때 기본적으로 사용할만한 논증 구조에 대한 자료입니다. 제시된 것처럼 작성하며 연습해보면 보다 명료한 글쓰기가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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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7 23:4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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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rphine81/Bookmarks/wish/1324115226</link>
         <description><![CDATA[<div><br>내 18살 인생에서 '고통'이란 감각을 없애버린 큰 아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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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8 06:5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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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 대한무에타이협회 -48kg 국가대표</title>
         <author>kjs29902102</author>
         <link>https://padlet.com/morphine81/Bookmarks/wish/1324144615</link>
         <description><![CDATA[<div>2017 유소년 무에타이 국가대표로 선발 되면서 국대 자격으로 태국 방콕 유스 월드 챔피언쉽에 출전하는 등 여러가지 경험을 많이 하게 되는 출발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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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8 07:0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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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gangnoeul24</author>
         <link>https://padlet.com/morphine81/Bookmarks/wish/1324237904</link>
         <description><![CDATA[<div>이 명언을 보며 '시간은 금이다.'라는 말이 무슨 말인지 더욱 깨달았다.<br>나는 시간이 많다며 여유를 갖을 때가 적지 않다.<br>지금 당장 해야 할 일과 하기 싫지만 해야 할 일을 해야한다.<br>왜냐하면 지금은 지금 하는 일이 너무 귀찮고 하기 싫지만 어차피 시간은 간다. 즉 하기 싫은 것도 다 지나간 다는 것이다. 지금 하기 싫은 일을 하기 싫다고 계속 회피 해버리면 나중에 후회를 한다는 것이다 후회하는 것이 가장 안타까운 것 이라고 생각한다. 이제부턴 후회 할 거리를 만들지 않으려고 노력 할 것 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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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8 07:3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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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미션1</title>
         <author>ruh777</author>
         <link>https://padlet.com/morphine81/Bookmarks/wish/1329786288</link>
         <description><![CDATA[<div>이 가짜 사나이라는  유튜브 컨텐츠를 통해 삶이 바뀌었다 싶을 정도로 많은 것을 생각하고 고민하게 되고  자신의 한계를 시험 함으로써  나 자신의 한계에는 끝이 없다를 알려주는것 같은 느낌을 주고, 할 수 있으니 포기하지마 이런 말들을 던져주는 것같아 나에게 의미가 깊었고 사진에 나온 정말 "할 수 없었기 때문에 못한 것이 아니라 포기 했기때문에 할 수 없었던 것이다" 라는 이 멘트가 정말 좌우명으로 쓸 정도로 가슴에 와닿아 이 장면이 진짜 저에게 있어 의미있는 한 장면이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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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9 13:4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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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견</title>
         <author>be8j299qmi</author>
         <link>https://padlet.com/morphine81/Bookmarks/wish/1332768192</link>
         <description><![CDATA[<div>위 사진속의 장소는 몽골입니다.제 또래 친구들에게 몽골을 다녀왔다고 이야기하면 거기를 왜갔어? 혹은 가서 할게있어?등등 <br>다른 휴양지 나라나 유명한 유럽,아메리카의 여행에 비해서 도대체<br>왜 갔는지를 궁금해하는 친구들이 많습니다.사실 저도 몽골을 가기전까지는 정말 가서 뭘하지 할게있나 볼게있나?이런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하지만 사실 몽골은 아시아의 스위스라고 불릴만큼 경치가 이쁘고 탁트인 정경이 마음을 픙요롭게 할수있습니다.또한 몽골의 황혼과 여명은 끝내줍니다.처음에는 편견을 가지고 꺼렸지만 사실 엄청난 곳이었습니다. 우리의 인생도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누구에게나 편견이있고 이미지라는게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을 섣불리 판단할수도 있죠.저는 제가 직접갔다온 몽골을 통해서 무엇을 하든 직접 경험하기 전까지는 <br>판단해서는 안된다는 교훈을 얻었고 이것은 저에게 큰 깨달음을 주었습니다. 그러므로 이 경험이 저에게는 큰 의미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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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0 16:4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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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rphine81/Bookmarks/wish/1334114270</link>
         <description><![CDATA[<div>이 강아지들은 내가 키우는 강아지들이 아니라 친구네 강아지들이다. 하지만 이 강아지들은 나에게 큰 도움이 되었다.<br>어렸을때 나는 강아지를 무서워했었다.  지금 생각하면 별다른 이유도 없이 그냥 막연히 무서워했던것 같다. 하지만 이 친구들을 만나고 나서 강아지들이 무섭다는 생각은 사라지게 되었다. 친구네 집에 놀러가서 처음만난 이  강아지들은 당시 아기였고 그런 모습에 조금은 덜 무서웠던것 같다.   그리고나에게 먼저  밝게 다가와 줘서  점차 나도 친하게 지낼수 있었던것 같다. 이 친구들이 앞으로도 밝고 건강하게 지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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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1 10:3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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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rphine81/Bookmarks/wish/1334364357</link>
         <description><![CDATA[<div>이 노래의 가사 중에서 이 부분을 보고 많은 것을 느꼈다. 예전에는 항상 내가 하는 일에 자신감이 없어서 항상 부정적인 말과 불평을 입에 달고 살았는데 현재 저 가사를 보고 난 뒤에는 무슨 일이든지 긍정적으로 생각해보려고 노력하고 있는 중이다. 그리고 항상 남이 하는 거에 비해서 아주 조금 노력해놓고 행운이 따르기를 기대하던 습관을 버렸으며 '이 정도면 잘했어' 이러는 자기 합리화하는 습관을 버리게 되었다. 이 글을 쓰고나니 앞으로 이런 활동을 할 때 고민하지 않도록 인생은 조금 더 의미있게 사용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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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1 13:0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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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rphine81/Bookmarks/wish/1337361244</link>
         <description><![CDATA[<div><a>2019</a>년 마지막날 가족끼리 파티를 하며 서로 한해에 있었던 일들과 티비로보는 가요대제전을 함께 보며 행복한 시간을 보낸것도 의미가 있고 한편으론 고등학교를 들어가게 되는 <a>2020</a>년이 온다는 생각에 마음이 복잡했지만 또다른 한편으로는 또다른 시작을 알리는 시작점이기 때문에 의미가 있는 사진이기도 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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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2 11:5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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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ission 4</title>
         <author>morphine81</author>
         <link>https://padlet.com/morphine81/Bookmarks/wish/1370117166</link>
         <description><![CDATA[<div>&lt;내가 선택한 최고의 문장&gt;<br>이생규장전의 내용 중에서 가장 아름다웠다고 생각하는 문장을 선정하고 그 이유를 제시하여 봅시당~^^&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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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00:4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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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ission 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rphine81/Bookmarks/wish/1501217120</link>
         <description><![CDATA[<div>교과서에 수록되어있는 조웅전을 보면 초반부에 조웅과 조웅의 엄마가 길을 가다가 스님을 만나는데 조웅의 엄마가 십년 전에 스님의 절에 기부를 했던 것이 인연이 되어 그 스님을 따라가서 살게되고 조웅은 그 스님에게 글과 술법을 배운다. 만약 조웅의 엄마가 스님의 절에 기부를 하지 않았더라면 스님과 인연이 닿지 못하여 조웅이 글과 술법을 배우지 못하였을 수도 있다. 그러면 조웅은 글도 모르기때문에 칼을 얻지도 못하고 광산도사를 만나지도 못했을 지도 모른다. 따라서 조웅의 성장기중 큰 역할중 하나는 조웅의 엄마의 기부라고 할 수있다. 소설에서 보듯이 자신이 넉넉히 가지고 있는것은 중요하다. 요즘은 사람들이 자신의 욕심을 채우는데 바빠져서 기부와같은&nbsp; 선행에 소흘해졌다. 설상가상으로 코로나19가 나타나면서 대면으로한 봉사도 못하고 경제악화로 경제적인 기부도 못하고있다. 따라서 소외계층들은 점점더 힘들어지고있다. 하지만 조웅전을 봤듯이 아무리 잘나가던 사람도 힘들어질수 있고 우리또한 더 힘들어질 수 있다. 그러므로 당장 소외계층들에게 까지 도움을 직접적으로 주지는 못해도 가까운 우리주변의 사람들에게 조금씩이나마 도움을주면 좋을 것같다.&nbsp;<br>조웅전에서 현대사회에 효용은 잘난 자신도 힘들어 질수 있으므로 조웅의 어머니처럼 힘든사람들을 돕는것일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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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7 06:0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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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be8j299qmi</author>
         <link>https://padlet.com/morphine81/Bookmarks/wish/1513918691</link>
         <description><![CDATA[<div>Misson3<br>조웅전을 읽어보면 조웅전은 일반적인 영웅소설과는 다르게 비범한능력이나 천솔하강같은 신화적인 요소가 없고 크게 타고난것이 없는 반면 부단히 노력하고 조력자를 만남으로써 성장하게된다는 점에서<br>과거에 비해서 평등해진 지금 이 세상에서 노력이 얼마나 중요한지와&nbsp;<br>좋은 스승님(조력자)을 만나는것이 내 앞으로의 삶을 좌우한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또한 열린결말이긴 하지만 결국 선한사람이 악한사람을 이기는 권선징악이 현대에 이 소설을 읽고 있는 저에게도 통쾌하게 다가왔기 때문에 현대에서 애니나 드라마를 보면서 흥미진진힘과 통쾌함,긴장감 같은거를 느끼듯 조웅전을 보면서 충분히 현대작품 만큼 혹은 그 이상의 효용을 느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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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1 15:3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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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be8j299qmi</author>
         <link>https://padlet.com/morphine81/Bookmarks/wish/1514064109</link>
         <description><![CDATA[<div>Mission4<br>“그런데 그대께서 붉은 살구꽃이 핀 담장 안을 한번 엿보시자 저는 스스로 푸른 바다에서 캐어 올린 구슬을 드렸지요”<br>제가 선정한 이생규장전에서의 가장 아름다운 문장입니다.<br>일단 제가 이 문장을 선정한 첫번째 이유는 이 문장의 표현력입니다.최여인은 사랑에 빠져서 자신의 사랑을 이생에게 준것을 저런식으로 표현한것인데 저기서 최여인이 고려시대 당시 양가의 딸로써 교육을 잘 받았다는 것이 느껴지기도 하고 다른 물체에 자신의 마음을 빗대어 표현함으로써 전달받을때의 느낌을 무엇보다 잘 살렸다고 생각합니다.&nbsp;두번째로 저 문장에서 이생과 최여인의 사랑이 느껴져서 아름답다고 생각합니다. 저 장면은 부모님의 반대로 한번 이별하고 최여인의 죽음으로 또 한번 이별을 한 시점인데 죽어서 만났는데도 백년을 함께 늙으려했다 와 같은 말을 하며 이생만을 바라보고 죽음을 초월하며 사랑한다는 점에서 정말 눈물 없이는 볼수없는 그야말로 명장면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문장이 가장 아름답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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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1 16:0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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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ission 3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rphine81/Bookmarks/wish/1543226853</link>
         <description><![CDATA[<div>먼저 저는 조웅전의 내용을 간략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조웅전의 내용은 조웅의 아버지가 간신 두병의 참소로 자살하시고 두병부자를 피해서 어머니와 함께 월정대사를 만나서 능력을 키운다음 여러 조력자들과 자신이 한층 더 스펙업을 하게 도와줄 무기와 갑바 등등을 얻어 조력자들과 함께 간신 두병을 물리치는 내용이다 이 조웅전이라는 소설에서 우리 현대 사회에 어떠한 효용가치가 있냐면 먼저 첫번째로는 우리 현대 사회에서의 인연이 왜 중요한지를 잘 알려주는거 같다 왜 그렇게 생각을 했냐면 조웅이 두병부자를 피해서 도망갔을때도 어머니의 선한 마음으로 절을 수리하여 이 월정하고도 좋은 인연이 생겨 조웅이 한층 더 발전될수있었고 또 노인을 만나서 조웅검을 통해서 인연이 생긴걸로 조웅검도 얻고 이 노인을 통해서 광산도사와 만나 한층 더 강력해져 두병을 물리치는걸 통해서 우리 사회에서도 허튼 인연은 없으니 선한 마음을 가지고 이 인연을 계속해서 나아가면 그 인연으로 인해 나한테도 좋은 영향이 올 수도 있으니 인연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것 같다 두번째로는 이 소설은 영웅 소설이다 하지만 영웅 소설과는 다른 차이점이 존재 한다 바로 처음부터 비범하지 않다는 내용이 일반적인 영웅 소설과는 반대되는 내용이다 그래서 이 처음부터 비범하지 않다는 내용으로 우리도 노력하면 할 수 있다는 내용을 현대에 잘 알려주는 효용 중에 하나 인 것 같다 마지막으로 이 조웅전이라는 소설이 우리 현대 효용가치를 정리해보자면 아무리 내가 별로 잘난것 하나 없다고 생각하여도 나의 노력으로 그걸 메꿀 수 있고<br>거기다가 좋은 인연관계를 맺는다면  우리도 나라를 구하는 훌륭한 사람이 될수있다는게 현대사회에 줄수있는 효용인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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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0 10:2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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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ission 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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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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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0 11:1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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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Mission 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rphine81/Bookmarks/wish/1543315116</link>
         <description><![CDATA[<div>제가 이 이생규장전에서 뽑은 최고의 문장은 &lt;어디로 피난하여 목숨을 보전하였소?&gt;가 내가 뽑은 최고의 문장이라고 생각하였다 왜나하면 이 말의 상황은 이생이 최 여인이 죽어 떠돌다 여인의 집을 찾아가서 있다가 최여인이 등장했다 그래서 이생은 최여인이 죽은걸 알면서도 이 최여인이 죽었다는걸 회피하기 위해서 모른척하고 하는 말이다 이걸 통해서 한편으로는 이생이 엄청 좋아겠다라고 생각하게되었다 왜냐하면 자신이 사랑하는 여인은 먼저 죽어서 자기 혼자만 남아 쓸쓸했는데 갑자기 귀신 최여인이 나와서 얼마나 속으로 얼떨떨하고 좋아했겠는지 상상이 안가고 한편으로는 되게 안타깝기도 하다 왜냐하면 이 상황에서 놀라지도 않고 목숨은 어떻게 보전하였다라고 말한게 되게 안타깝다 뭔가 안죽었을때를 대비하여 이렇게 말해야지라고 상상한것이라고 특정 지을 만한 자료는 없지만 나는 이렇게 생각하여 그때 놀라지않고 이렇게 대처할수있었지 않았을까 생각하여서 좀 안타깝다고 생각하였다 그래서 이 문장을 최고의 문장으로 뽑았냐면 두가지의 대비대는 감정이 동시에 느껴질수있는 해석하는것에 따라 달라질수있는 문장이여서 최고의 문장이라고 생각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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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0 11:1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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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Mission 3</title>
         <author>kjs29902102</author>
         <link>https://padlet.com/morphine81/Bookmarks/wish/1546962365</link>
         <description><![CDATA[<div>조웅전이라는 작품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다. 조웅전에서 가장 좋았던 요소는 주인공 조웅이 선천적으로 강한 것이 아닌 후천적 노력을 통해서 강해졌다는 것이다. 성적과 진로 고민이 많은 나를 비롯해 대한민국의 고등학생들은 조웅전을 읽고 많은 희망과 자신감을 얻었을 것이다. 예를 들어, 흔히 천재라고 불리는 학생이 수능에서 만점을 받았다는 말과 평범한 학생이지만 엄청난 노력으로 수능 만점의 쾌거를 이뤘다는 말은 분명히 많은 차이가 있다. 후자가 더욱 감동적이고 나도 노력하면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주기 때문이다.&nbsp;<br>나는 중학교 1학년 때부터 꿈이 해군장교였다. 비록 초5~중3까지 무에타이 선수를 해서 지금 남들 보다 공부가 뒤쳐졌지만, 어린 나이에 혼자 태국으로 세계대회를 나가고 중3 때는 전교회장을 하는 등 분명히 다른 친구들이 해보지 못한 경험을 많이 해봤다. 따라서 여태까지 그래왔듯이 어떤 역경과 고난이 와도 조웅처럼 잘 이겨내고 헤쳐나갈 자신이 있다. 그런 점에서 조웅전이라는 작품은 현대인들에게 많은 교훈과 희망, 자신감을 주고 더불어 현대 사회에도 긍정적인 메시지를 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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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7:3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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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ission 1</title>
         <author>dda0101</author>
         <link>https://padlet.com/morphine81/Bookmarks/wish/1590218032</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자전거 타던 형한테 꼬임을 당해 처음 자전거대회를 나갔을 때이다 그때 이 형이 없었다면 나는 별 볼일 없는 일반인이었을 것이다. 그 형 덕분에 내 인생은 즐거움이 가득 차있었다. 나를 있게 해준 형이 찍어준 사진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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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7 15:0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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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ission3</title>
         <author>dda0101</author>
         <link>https://padlet.com/morphine81/Bookmarks/wish/1590307422</link>
         <description><![CDATA[<div>조웅 아버지는 이두병의 정치질로 조웅의 아버지가 자살하고 조웅은 잠시 다른 곳으로 대피한다 대피한 곳에서 힘을 기른다. 힘을 기른 후 이두병을 처리하고 다시 잡는다 이렇듯 어려운 상황에서 잘 극복해서 그 어려운 상황을 처리를 한다. 나는 청소년을 긁지 않는 복권이라고 생각한다. 지금은 상황이 비참하고,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를 받고 자살을 할 게 아니라 그 상황을 극복해보고 지금보다 더 낫는 상황을 만들어보고 나서 결정해도 안 늦는다고 본다. 현대 시대에는 용기가 부족한 거 같다. 다른 사람들이 뭐 뭐를 한다고 해도 그게 틀릴 수도 있는데 내 의견을 안말하고 그냥 묻어가는 경향도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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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7 15:3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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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Mission4 </title>
         <author>dda0101</author>
         <link>https://padlet.com/morphine81/Bookmarks/wish/159302815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호귀야, 나를 죽여 씹어 먹어라.</strong></div><div><strong>차라리 죽어서 승냥이와 우리의 배 속에 들어 갈망정, 어찌 개돼지와 같은 놈의 배필이 되겠느냐?”</strong></div><div><br></div><div>나는 이 말이 제일 맘에 든다. 왜냐하면 나는 최 씨(부인)이 잣대가 있다고 느꼈기 때문이다. 나는 그런 상황이면 저런 말을 못 할뿐더러 무섭고 죽음에 대한 오만가지 생각이 들 것이기 때문에 행동, 말을 잘못할 것이다 하지만 최 씨(부인)는 그런 일을 당할 바엔 차라리 죽여라 이래가지고 잣대가 있어서 최고의 문장으로 뽑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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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8 14:2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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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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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rphine81/Bookmarks/wish/165362102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88265856/756c92719b464d817af8fe08a07a35d5/Screenshot_20210718_160616_Strava.jpg" />
         <pubDate>2021-07-18 07:0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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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미션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rphine81/Bookmarks/wish/1657040119</link>
         <description><![CDATA[<div>자신은 다른&nbsp; 영웅전 처럼&nbsp; 특별하고 잠재된 능력이 없다고 하더라도 오직 자신의 노력만으로 나라를 구한것 처럼 성공은 돈이나 인맥이 아닌 노력이야말로 진정 추구해야한다는걸 말해주며 뛰는 것과 걷는 것이 차이가 있는것처럼 자신이 어떻게 하냐에 따라 다르다는 것도 말해주는거 같다 조웅도 자신이 못한다고 포기했다면 복수도 뭐도 하지 못했을 것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21 11:2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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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미션4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rphine81/Bookmarks/wish/1657050106</link>
         <description><![CDATA[<div>최 여인의 노래 (174/19~26문단)<br>나는 이 최 여인의 노래를&nbsp; 보면서 정말 이 7문자으로 전쟁의 아픔과 이쩔 수 없는 강제적이별과 자신의 슬픔과 이생과 같이가지,지내지 못한&nbsp; 그 심정 그리고 뭔가 마음한 편이 뻥 뚫린듯한 절망과 억울한 죽음을 나타냈다는게 정말 대단하고 이생과의 사랑이 이루어질 수는 없었지만 둘의 사랑이 실 가위로도 자를 수 없을 만큼 끈끈하다는것 까지 이 노래에 다 나와있는 것 같아서 정말 이노래가 마음에 들어 이 노래가 참 와닿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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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1 11:4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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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독서) Mission 1 (무장포고문)</title>
         <author>morphine81</author>
         <link>https://padlet.com/morphine81/Bookmarks/wish/1685457484</link>
         <description><![CDATA[<div>또 어떤 포고문들이 있었을까?&nbsp; 여러 다른 포고문을 찾아 읽어보고, 이를 바탕으로 포고문의 특성은 어떠한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기록해 보도록 합니다.&nbsp;<br>(1. 자신이 찾은 포고문 제시, 2. 포고문 특성에 대한 자신의 생각 기록)<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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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04:4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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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독서) Mission 2 (산문에 기대어-송수권)</title>
         <author>morphine81</author>
         <link>https://padlet.com/morphine81/Bookmarks/wish/1692294841</link>
         <description><![CDATA[<div>'무언가를 잃어버린 경험이 있는가?'<br>'잃어버린 것들 중에서 지금까지 나에게 큰 영향을 끼치고 있는 것이 있는가?'&nbsp;<br>지금까지 살아 오면서 지금까지 나에게 큰 영향을 끼치고 있는 '상실'의 경험을 제시하고 그 경험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적어 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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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0:4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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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mission 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rphine81/Bookmarks/wish/1692566851</link>
         <description><![CDATA[<div>2.포고문의 특성은 무언가 전달할것을 명령어조로 전달하는게 제일 큰 특징인거 같다<br>이 글에서의 특징은 중국을 비롯한 연합국의 대일 선전 포고에 대해 절대적 지지를 나타내었다.<br>또한&nbsp;한국 인민이 연합국의 일원이 되어 맞서 싸우겠다는 강한 의지를 나타내었고 대일 항전의 각오를 선명하게 드러낸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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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2:2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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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mission 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rphine81/Bookmarks/wish/1692616023</link>
         <description><![CDATA[<div>지금까지&nbsp;살아오면서 지금까지 나에게 가장 큰 영향을 끼치고 있는 상실은 우리 할아버지와의 상실이다. 내가 겪은 그 어떤 상실들 보다도 매우 매우 큰 영향을 나에게 주고 있다. 한순간에 할아버지가 떠나시니까 정말 마음이 아팠다. 상실이라는건 정말 무섭고 꺼림칙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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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2:4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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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독서) Mission 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rphine81/Bookmarks/wish/1693267932</link>
         <description><![CDATA[<div>2.제가 생각한 포고문들의 특징은 상당히 강경한 말투로 우리 지역 사람들한테 명령하는 조로 말하는 것 같고 이 나라를 잘 다스리게 하기 위한 내용들도 많이 들어가 있다. 그리고 위의 맥아더 장군이 쓴 포고문은 자신들의 업적을 과시하고 우리 사람들한테 그 업적으로 인해 자신들의 행동을 정당화하는 경우도 있는 것 같고 포고문을 읽어보면 자신들이 해방을 도와주었으니 맥아더 장군이 우리를 잠시동안 점령을 한다는 이야기도 들어가 있고 조항들도 들어가 있다. 그리고 우리가 읽은 무장 포고문에서는 자신들의 처절함과 절박한 상황으로 인해 자신들이 이 나라를 보국안민으로 만들겠다는 결심이 들어가 있다. 그러므로 포고문들은 자신들의 나라를 풍요롭게 만들고 도덕한 나라를 만들겠다는 특징이 있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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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8:3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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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독서 Mission 1</title>
         <author>pxkanuebjt</author>
         <link>https://padlet.com/morphine81/Bookmarks/wish/1695391326</link>
         <description><![CDATA[<div><br>1.제가 찾은 포고문은&nbsp;1919년 3월 13일 북간도(北間島) 용정(龍井) 간도거류 조선민족 일동의 이름으로 선포한 독립선언문입니다.<br>2.이 포고문의 요지는 우리 민족의 자유•정의•인도를 선언하고 포고문의 특색은 비폭력 주의를 선언하고 간도 거류 조선민족 일동의 명의로 나왔을뿐 대표자들의 명의가 없다는것 등 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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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5 05:2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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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독서 Mission 2</title>
         <author>pxkanuebjt</author>
         <link>https://padlet.com/morphine81/Bookmarks/wish/1695449335</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살아오면서 느낀 가장 큰 상실감은 할아버지와의 이별이다 아직까지 나에게 큰 영향을 미치고 있고&nbsp;<br>그때의 기억은 아직도 생생하다<br>아빠에게 전화로 할아버지의 소식을 들은 나는<br>정말 아무생각 들지 않았고 큰 충격으로 멍하니 있었다<br>그리고 누워계신 할아버지의 모습을 보고 그제서야<br>할아버지와의 이별을 실감 할 수 있었다<br>할아버지와 추억을 많이 남기지 못한게 후회가 되고<br>할아버지가 너무 보고싶다<br>나에겐 2월은 지금까지 남아있는 가장 아픈 추억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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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5 05:5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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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Mission 1. 바이든 정전기념일 포고문</title>
         <author>be8j299qmi</author>
         <link>https://padlet.com/morphine81/Bookmarks/wish/1695648337</link>
         <description><![CDATA[<div>1. 포고문은 내가 봤던 어떤 글 보다도 무거운주제나 중요한 주제에 대해서 다루는것 같다.그리고 정보를 알린다는 느낌보다는 선포하는 선언하는 느낌이 강한 글인 것 같다.<br>2. 내가 찾은 바이든의 정전 기념일 포고문은 6.25참전용사에 대한 예찬과 그들의 희생을 잊지 않겠다는 등&nbsp;<br>오래전 일어났던 6.25전쟁을 기리기 위해서 쓰는 포고문이다. 매년 미국 대통령들이 쓴다고 알려진 정전기념일 포고문은 트럼프 전대통령이 집권했던 2018,2019년에서는 대북문제에 대해 언급한 반면 이번 포고문에는 그 내용이 들어가지 않아서 좀 더 평화적인 내용의 포고문 인 것 같다. 나는 광고기획자를 꿈꾸기 때문에  광고와 포고문을 비교하며 감상했다.  포고문과 광고 모두 신문,공고 등에서 시작해서 현재는 미디어의 발달로 여러 방식으로 홍보된다는 점에서 비슷한거 같다.그런데도 약간의 차이가 있다면 광고는 가벼운 마음으로 정보를 얻는 반면 포고문을 보고있자면 뭐랄까 마음이 숙연해지는 느낌이다. 비슷하면서 다른 차이가 신기하기도 하고 포고문에대해서 좀더 관심이 생긴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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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5 08:0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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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Mission2. 상실의 경험</title>
         <author>be8j299qmi</author>
         <link>https://padlet.com/morphine81/Bookmarks/wish/1695766980</link>
         <description><![CDATA[<div>나에게 있어서 가장 큰 상실의 경험은 2020년부터 2021년 현재까지 이어져오고있는 코로나로 인한 시간의 상실이다. 고등학교에 처음들어와 친해진 친구들과 추억도 많이 못쌓고 맨날 온라인 클래스로 수업하는 바람에 학교도 못가서 많이 아쉬웠다. 변명이라면 변명인데 나는 원래 학교에서 수업을 열심히 들어야 시험공부도 잘되고 학교에서 다른 친구들이 열심히 하는 모습을 봐야 경쟁의식을 느껴서 열심히 하는 스타일인데 올해는 그나마 원격 수업이라도 하지만 작년은  ebs영상을 올려서 수업을 해서 그런지 성적이 더 저조했다…앞으로 남은 기간이라도 열심히 활동해서 성적도 올리고 친구들과 많은 추억이 쌓을수 있으면 좋겠다… 이 시간상실에 대한 경험은 돌이킬수 없는 성적과 생기부가 되어서 현재까지 나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 상실로 인해 2020년을 떠올리면 2020년에 대한 추억이 별로 없기 때문에 나에게는 잃어버린 1년으로 기억될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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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5 09:5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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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독서 mission1(무장포고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rphine81/Bookmarks/wish/1696944232</link>
         <description><![CDATA[<div>제가&nbsp;찾은 포고문은 대한민국 임시정부 대일선전포고문 입니다. 일본 제국에 대해 이미 교전 상태에 있음을 공식화하고 제2차 세계 대전에서 연합국을 지지할 것에 대한 내용을 밝힌 포고문 입니다. 이 포고문의 내용과 어조를 보면 독립을 위한 강한 저항과 의지가 들어가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가 일제 강점기 때 일본에게 받은 치욕과 상처를 많이 받았습니다. 그러나 독립운동가 분들께서 이렇게 다양한 방식들로 일제에 저항한 결과 미래세대인 우리들이 잘 살고 있다고 있습니다. 그래서 항상 감사하며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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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5 23:0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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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mission1 4.19 계엄 포고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rphine81/Bookmarks/wish/1698024856</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4.19 계엄 포고문을 읽고 포고문이란 무엇일까라고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저는 포고문은 무장 포고문이나 맥아더의 포고문처럼 부정적인 상황을 긍정적인 상황으로 바꾸기 위해서 민중들에게 행동 규칙을 정하거나 민중들의 사기를 복돋아주는 역할을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계엄 포고문에서는 민중들을 억압하고 통제하기 위한 규칙을 적고 실천하도록 강조하고 있습니다.&nbsp;이 포고문을 읽고 포고문은 쓰는 사람의 의도에 따라 성격이 바뀔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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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7:2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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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ission 2 자존감의 상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rphine81/Bookmarks/wish/1698043763</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사실 어릴때부터 중학생까지는 자존감에 대해서 아무런 생각을 해보지 않았다. 딱히 중요하게 생각하지도 않았고 자신에게 만족했었시 때문이었던 것 같다. 하지만 고등학생이 되면서 생각이 많아지고 눈에 들어오는 것도 많아지면서 점점 나 자신을 남들과 비교하고 나의 못난 부분들이 보이면서 점점 자존감이 낮아진 것 같다. 무엇을 해도 내 단점이 더 명확하게 보이고 장점들은 희미하게 보여서 점점 나 자신이 위축되는 것을 느꼈다. 어른들은 살아가는 데에 자신감이 중요하다고 하지만 자신감은 나중 문제인 것 같다. 먼저 나 자신을 사랑하고 자신의 장점 찾아 개발하여 자존감이 높아져야 그 다음 자신감이 따라오는 것 같다. 남은 학교 생활동안 나 자신을 좀 더 사랑하고 나의 장점을 개발하여 꼭 자존감을 키우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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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7:3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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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 Mission2. 인간관계의 상실</title>
         <author>kjs29902102</author>
         <link>https://padlet.com/morphine81/Bookmarks/wish/1698148051</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고등학교에 처음 들어와서 인간관계에 대한 상실감을 느꼈다. 눈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는 말이 있듯이 8년지기인 친구를 비롯해 다른 학교가 된 중학교 친구들과 점점 멀어지는 느낌이 들었기 때문이다. 멀어지는 느낌이 든 이유는 서로 공부하느라 연락을 잘 안 보고, 다른 학교가 되면서 서로 일정이 맞지 않아 만나는 횟수도 적어지고 만나도 서로 새로 사귄 친구가 달라서 각자의 얘기를 공감 못할 때가 많아졌기 때문이다.&nbsp;<br><br>중학교 때의 나를 돌아보면, 페이스북 메시지와 카카오톡을 정말 많이 했던 거 같다. 의미없이 연락으로 근근이 관계를 이어오던 친구들이 꽤 있었는데 고등학교에 들어가서 연락을 하지 않자 원래 모르는 사람이었던 것처럼 관계가 멀어졌다. 그런 부분에서 친구관계에서도 거품이 있구나를 느꼈다.<br><br>하지만 이런 회의감이 없어지는 중요한 일이 있었는데, 내 생일날 다른 학교여서 멀어졌다고 생각한 초,중학교 친구들이 우리 집 앞으로 케이크와 선물을 들고 찾아와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해줬다. 이를 계기로 굳이 연락을 안 해도 진짜 친구는 내 옆에 계속 남아 있구나를 느꼈다. 그리고 지금은 서로 생일 때 서프라이즈를 하는게 관습처럼 남아있다. 사람 간에는 적당한 거리도 필요한 거 같고, 진짜 내 사람들은 연락을 안 하고 자주 안 봐도 내 곁에 있으니까 너무 인간관계로 회의감을 갖고 스트레스 받을 필요가 없는 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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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9:0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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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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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 Mission1.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대일 선전포고</title>
         <author>kjs29902102</author>
         <link>https://padlet.com/morphine81/Bookmarks/wish/1698184930</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기존에 선전포고는 무슨 말인지 알고 있었다. 그런데 학교에서 배운 포고문과 선전포고의 포고가 같은 의미인 걸 알고 소름이 돋았다. 별거 아니지만 다들 이런 경험이 있을 것이다. 임시정부의 대일 선전포고를 봤을 때 포고문은 다짐하는 느낌이 아닌 굉장히 의지적이고 통보성이 강한 거 같다. 오늘을 계기로 포고문에 대해 흥미가 생겨서 앞으로 즐겁게 공부할 수 있을 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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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9:3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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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독서 mission 1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rphine81/Bookmarks/wish/1698214948</link>
         <description><![CDATA[<div>포고문은 지역 주민에게 공포하는 문서인데 이는 항상 좋은 뜻으로 하는 것은 아니다.&nbsp; 포고문을 보면 모든 정치적 활동과 시위를 금지한다고 나와있다. 이처럼 시민들을 억압하고 통제하는 듯한 글이다. 이 글은 정부에서 쓴것인데 정부가 시민들을 통제하려고 하는것을 보고 나라에서 하는 말을 믿을 수 없을거 같고 100% 믿을 만한 사람도 없을 거 라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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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10:1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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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rphine81/Bookmarks/wish/1698500283</link>
         <description><![CDATA[<div><br><br></div><div>어릴 때 나는 쓸 데 없는 걱정도 많이하고 변화를 두려워하는 편이라 사춘기 때 스트레스틀 남들보다 많이 받는 편이였다. 그럴 때마다 내 유일한 스트레스 해소법은 이어폰을 끼고 음악을 크게 틀어놓고 해결보다는 도망치고싶은 마음으로 침대에 누워있는 것이였는데 그렇게 있으면 큰 음악에 정신이 없어서 지금 일을 다 잊고 벗어나는 것 같으며 왠지 모든 게 잘풀릴 것만 같은 생각이 들었다. 또한 이상하게 그렇게 음악을 다 듣고나면 다시 긍정적인 마인드가 생겼다. 지금 생각해보면 왜 현실적으로 어떻게 대처 할 지 생각하지 않고 그렇게 미련한 행동을 했는지 모르겠다. 아마 나의 부모님이 보신 나의 사춘기의 3분의2는 그냥 이어폰만 끼고 있는 애라고 생각 하셨을 것이다. 그래도 나에겐 그 때 그 행동이 최고의 도피처였고 행복해지는 방법이였나보다. 지금도 내 사춘기가 진행형인 지 끝났는 지는 모르겠지만 지금은&nbsp; 스트레스가 생기면 어릴 때처럼 이어폰을 끼고 눕는 자세보다는 현실적인 대안을 생각해야한다는 것이 나에게 더 도움이 된다는 것을 깨달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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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13:5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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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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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  mission1</title>
         <author>daegyugim513</author>
         <link>https://padlet.com/morphine81/Bookmarks/wish/1700667279</link>
         <description><![CDATA[<div>북한을 점령한 소련 제25군 사령관 이반 치스차코프가 북한 점령 후인 1945년 8월 25일 북한 주민을 대상으로 발표한 첫 포고문 입니다.<br>이 글에서는 "조선은 자유국이 되었다" 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자유와 독립을 찾았다고 말하며 노력을 강조했습니다. 맥아더 포고문과 살짝 비교하자면 맥아더는 조선이 자유롭게 되었음을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근본적으로 점령의 주체가 미국, 소련이 아니라 그 소속의 한 장군에 불과 했다는것이 안좋은거 같습니다. 그래서 상황 파악을 제대로 해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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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12:1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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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독서 Mission 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rphine81/Bookmarks/wish/1701882264</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가 배운 무장 포고문은 현재 관리들의 부정부패와 사회의 실태를 나타냄과 동시에 그것을 없애자는 내용이지만 맥아더 포고문의 경우 미군이 우리나라를 직접 통치하는 미군정을 선포 하였으며, 건국준비위원회와 대한민국 임시정부까지 인정하지 않으며 자주적 통치활동을 부정하는 효과를 낳았다. 나는 무장 포고문을 보고 포고문을 사용하면 많은 사람들에게 상황을 널리 알리고 어떠한 행동을 해야하는지를 알려줄 수 있어 좋다고 생각하였는데 똑같은 목적의 맥이더 포고문을 보고는 포고문도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 어떻게 두 포고문의 결과가 달라질 수 있었는지를 생각해 보았는데, 포고문을 쓰는 상황이 달라서라는 생각이 들었다. 무장 포고문의 경우 나라가 위태로워 농민들이 일어나야 한다는 자주적인 생각이 있었던 반면에, 맥아도 포고문의 경우 전쟁이 끝난지 얼마되지 않아 나라가 복잡하였으며, 우리를 도와준 미국의 요구를 져버릴 수 없었기 때문인 것 같다. 포고문에 따라서도 정말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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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8 10:5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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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독서) Misson 1</title>
         <author>ohhwanseok2</author>
         <link>https://padlet.com/morphine81/Bookmarks/wish/1701894184</link>
         <description><![CDATA[<div>1. 서전서숙과 독립선언포고문입니다.<br>2. 제가 읽어보고 생각한 포고문은&nbsp;<br>일제한테 식민 지배를 당하던때 우리 나라의 독립을 위해서 죽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아시면서도 민족의 자유와 독립을 위해서 독립선언문을 낭독하시는 모습이 용감하다 못해 우리 나라의 자유와 독립에 한걸음 앞으로 내딛게 해줄 수 있게 힘을 써주신&nbsp; 최고의 열사분들 이라고 생각한다.<br>독립선언포고문에서&nbsp; 우리나라의 씨족들 우리나라의 2000만이 넘는 인구들 모두를 10년간 고통속에서 살게 만들고 자신도 천민중 하나이자 약자이고 동양평화를 깨뜨린 선진국은 변천 회고를 하며 잘못을 뉘우칠 거라는 말에서 우리 나라의 평화를 깨뜨린 일제에 대해 강력한 큰 한방을 날렸다고 생각한다.공약중에 최후의 일인까지 최후의 일일까지 민족의 정당한 의사를 발표하라에서 우리나라의 자유와 평화로 한걸음 내딛기 위해서 한사람만이 힘쓰는것이아닌 우리나라 민족 모두가 참여하여서 자국의 독립을 주장하여야한다. 포고문은 읽고 나의 느낀점은&nbsp; 각 나라의 땅은 지배하는 것이 아니다. 지배를 하는 순간 그 나라의 자유와 행복은 사라지고 매일 매일 사는 순간이 고통스러워 질 것이다. 지배를 받으면서 받은 상처는 그 누구도 치유해 줄 수 없다. 또한 자국의 독립과 자유를 위해서 독립선언포고문을 읽음으로써 우리나라 국민들 모두에게 알리게 되는 계기를 만든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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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8 11:2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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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독서) Mission 1 맥아더 포고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rphine81/Bookmarks/wish/1836063473</link>
         <description><![CDATA[<div>포고문답게&nbsp; 딱 자신만의 주장을 확실히 하여 말해주며, 강압적이라고 느껴졌고&nbsp; 포고문이라는 형식이 공포하는 것이기 때문에 무장포고문과 같은 형식만 있는건 아니라고 느꼈고 나도&nbsp; 내 주장을 글이나 말로 말 할 때에 싫고 좋음/ 옳고 그름을 확실히 밝혀&nbsp;말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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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11:5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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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독서)mission 2</title>
         <author>daegyugim513</author>
         <link>https://padlet.com/morphine81/Bookmarks/wish/1877358955</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작년에 진로, 꿈에 대한 상실감을 느꼈습니다. 어릴때부터 계속 태권도를 해왔고 중3에서 고등학교를 올라올때 대학교의 태권도 학과를 들어간 다음에 지도자를 하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더욱 많은것을 배우고 실력을 쌓기위해 서구청에서 운영하는 태권도 시범단에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곳에 있는 선수 아이들에게 실력차를 강하게 느끼고 열심히 해도 따라갈수 없다는 생각을 하게되면서 태권도의 흥미를 점점 잃었습니다. 그와중에 허리디스크라는 부상을 입고서 꿈을 포기 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지금 공부를 열심히 하고있고 새로운 목표도 정했습니다. 원했던 진로를 포기하고 새로운 진로를 찾기까지 힘들지만 분명 할수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상실감에 좌절하지 않는것이 중요한것 같습니다<br><br></div><div><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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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05:5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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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독서) Missoin.2 상실의 경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rphine81/Bookmarks/wish/1967110413</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노력한다는 개념을 상실한 것 같다. 언제부턴가 노력한다는 것 자체가 매우 귀찮아졌고 그 뒤로 항상 조금의 노력으로 큰 결과를 바라게되었다. 무엇이든 항상 준비가 덜 된 기분을 느끼면서 제발 운이 따르길 기대하는 내 모습을 보며 한심할때도 많았다. 준비가 덜되니 오히려 나 자신보다 미신을 믿게되었고, 이루어냈다는 뿌듯함보다는 이번에도 잘 넘어갔다는 안도감만을 느끼게되었다. 어떠한 물건이나 소중한 사람을 잃는 상실이 사람을 매우 슬프고 힘들다면 이러한 삶의 감각을 잃어버리는 상실은 사람을 공허하고 허탈하게 만든다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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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00:5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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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mission 1.맥아더 장군의 포고문</title>
         <author>kimho041008</author>
         <link>https://padlet.com/morphine81/Bookmarks/wish/1967194264</link>
         <description><![CDATA[<div>아래 내용은 1945년 9월 8일 미군이 조선반도의 38도선 이남으로 진주하기 전 날인 9월 7일에 맥아더가 조선주민에게 발표한 포고문이다.&nbsp;<br>이 포고문을 보고서 그때 당시의 상황과 사건들을 알 수 있고  포고문 내용을 잘보면 미군의 성격이 해방군이 아니고 점령군이라는 사실이 잘 나타나 있습니다. 그 후에 대한민국이 광복절을 맞이 하였다. 그리고 미국이 대한민국을 통치를 했다는 것도 이 포고문을 보고 알 수 있다 뭔가 재밌고 신기하기도 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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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02:0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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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mission 2</title>
         <author>kimho041008</author>
         <link>https://padlet.com/morphine81/Bookmarks/wish/1967209797</link>
         <description><![CDATA[<div>나에게 가장 큰 상실은 바로 노력이다 고등학교로 올라와 노력을 하지 않고 하루종일 뒹굴거려서 결국에는 아무런 노력도 하지 않는 상황까지 왔다 중학교때는 노력을 다하면서 최선을 다했지만 고등학교로 와서 노력을 했다고 하면 기억이 나지 않는다. 코로나 때문에 하루종일 집에 있으니 노력은 하지 않고 항상 부정적인 생각이 든 후에 하게되거나 안하게 된다. 2021년에도 노력을 하지 않은채 하루하루가 지나 결국에는 이렇게까지 된거 같다 노력이 상실 했다는걸 알고 노력을 해봤지만 결국에는 다른 것에 집중을 하게 된다 상실이 이렇게 무섭단걸 알게된거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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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02:2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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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 MISSION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rphine81/Bookmarks/wish/1967548903</link>
         <description><![CDATA[<div>미래의 상실<br>고등학교 1학년, 그때의 나는 학교 공부를 하지 않았다. 만약 그때 학교 공부를 시작했더라면 지금보다 등급이 높은 모습으로 있을 수도 있다. 아니면 처음 접해보는 것을 꾸준히 해보기라도 했으면 지금의 나와는 다를지, 수많은 선택지 중에서 내가 선택한 행동으로 인해 수많은 미래가 없어지게 된다. 내가 선택한 선택지가 꼭 좋은 선택지가 아닐 수도 있지만 내가 선택한 것이니 결과에 대한 후회는 하지 않을 것이라고 다짐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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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10:0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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