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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촌 갈등 상황 조사하기  by 찌니찌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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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9-30 04:5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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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콩강 분쟁 (김이안)</title>
         <author>iankim4367</author>
         <link>https://padlet.com/showmealove1/knldajla0w7sndql/wish/3145419996</link>
         <description><![CDATA[<p><mark>메콩강(Mekong)은 중국 남부의 원난성과 미얀마, 라오스, 태국, 캄보디아, 베트남 등의 6개국을 지나 남중국해로&nbsp;흐르는 강입니다.</mark>&nbsp;총 길이 <mark>4880km과 유역 면적 81만km²</mark>으로 세계에서 여섯번째로 큰 강이라고 하네요.&nbsp;메콩강의 '메'는 어머니를, '콩'은 강을 뜻하는 것으로 '어머니의 강'을 의미합니다.&nbsp;많은 아세안 국가의 농·어민들이 메콩강에 의지해 살아가고 있다</p><p>출처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blog.naver.com/akcsns/220543872176">https://blog.naver.com/akcsns/220543872176</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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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30 04:5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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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콩강 분쟁과 원인, 해결방법(김승우)</title>
         <author>dna5324060216</author>
         <link>https://padlet.com/showmealove1/knldajla0w7sndql/wish/3145422721</link>
         <description><![CDATA[<p>메콩강 분쟁은 메콩강을 둘러싼 여러 국가들이 수자원을 어떻게 관리하고 사용하는지에 대한 갈등을 의미합니다. <mark>메콩강은 동남아시아의 중요한 생명선으로, 중국, 미얀마, 라오스, 태국, 캄보디아, 베트남 등 6개국을 흐르며 수백만 명의 생계와 농업, 수산업에 의존하고 있습니다.</mark></p><p>분쟁의 주요 내용</p><ol><li><p><strong>메콩강의 중요성</strong>: <mark>메콩강은 동남아시아에서 두 번째로 긴 강(약 4,350km)으로, 이 지역 국가들에 물 공급, 농업, 수산업, 전력 공급 등 다방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mark></p></li><li><p><strong>댐 건설로 인한 갈등</strong>: <mark>중국과 라오스가 메콩강 상류에 대규모 댐을 건설</mark>하면서 하류 국가들(특히 태국, 캄보디아, 베트남)이 심각한 수자원 부족과 생태계 파괴를 겪고 있습니다. 댐 건설로 인한 물 흐름 변화는 하류 국가들의 농업과 어업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p></li><li><p><strong>생태계 및 경제적 영향</strong>: 메콩강에 댐을 건설하면서 수위 변화와 홍수, 가뭄의 빈도가 증가해 어업에 종사하는 지역 주민들의 생계가 위협받고 있습니다. 또한 하류 지역에서는 침식, <mark>염분 침투 등의 문제가 발생해 쌀 생산량이 감소하고 있습니다.</mark></p></li></ol><p>원인</p><ol><li><p><strong>댐 건설</strong>: 중국은 메콩강 상류에 여러 개의 대규모 수력발전 댐을 지었으며, 라오스도 경제 발전을 위해 메콩강과 지류에 많은 댐을 건설 중입니다. <mark>이로 인해 하류 국가들에서 수자원이 감소하고, 강의 흐름이 바뀌면서 생태계가 파괴되고 있습니다.</mark></p></li><li><p><strong>지역 간 이해관계 충돌</strong>: 메콩강에 대한 접근권을 놓고 상류 국가와 하류 국가 간의 이해관계가 충돌합니다. 상류에 있는 중국과 라오스는 수력발전을 통해 경제적 이익을 추구하는 반면, 하류 국가들은 농업과 어업에 의존하고 있어 물의 흐름 변화가 생계에 직접적인 타격을 주고 있습니다.</p></li><li><p><strong>기후 변화</strong>: 기후 변화로 인한 강수량의 변화와 이상기후가 분쟁을 더욱 심화시키고 있습니다. 가뭄이 자주 발생하고 홍수의 빈도와 강도도 증가하고 있어 문제를 복잡하게 만들고 있습니다.</p></li></ol><p>해결 방법</p><ol><li><p><strong>지역 협력 강화</strong>: 메콩강위원회(Mekong River Commission, MRC)와 같은 지역 협의체를 통해 협력을 증진하고, 댐 운영에 대한 투명성을 높이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 기구는 메콩강을 공유하는 국가들 간 협력을 촉진하고 환경 보전과 수자원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p></li><li><p><strong>댐 건설에 대한 공동 연구</strong>: 상류 국가와 하류 국가들이 공동으로 환경적, 경제적 영향을 연구하고, 이를 바탕으로 댐 운영 방식을 조정해야 합니다. 수력발전과 물의 공유가 균형 있게 이루어져야 하며, 특히 하류 지역에 피해를 줄이는 방안이 필요합니다.</p></li><li><p><strong>지속 가능한 수자원 관리</strong>: 각국은 메콩강의 생태계를 보전하면서도 경제적 이익을 얻을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수자원 관리 방안을 마련해야 합니다. 수력발전 외에도 재생 가능한 에너지, 물 절약 기술 도입 등이 고려될 수 있습니다.</p></li><li><p><strong>국제적 중재</strong>: 국제기구나 중재 기관을 통해 분쟁 해결을 위한 공정한 중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국가 간의 갈등을 줄이고 협력적인 해결책을 모색할 수 있습니다.출처:ChatGPT</p></li></ol><p>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jo7Thu05K3s?si=oGQW8MlzwiJcuF9R">https://youtu.be/jo7Thu05K3s?si=oGQW8MlzwiJcuF9R</a></p><p>출처:KBS 뉴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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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30 05:0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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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콩강 분쟁 (박준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owmealove1/knldajla0w7sndql/wish/3145424039</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메콩강을 둘러싼 분쟁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p><p>메콩강은 중국과 미얀마, 라오스, 태국, 캄보디아, 베트남 등의 6개국을 지나 남중국해로흐르는 강입니다.총 길이 4880km과 유역 면적 81만km²으로 세계에서 여섯번째로 큰 강이라고 합니다 메콩강의 '메'는 어머니를, '콩'은 강을 뜻하는 것으로 '어머니의 강'을 의미합니다 많은 아세안 국가의 농·어민들이 메콩강에 의지해 살아가고 있다고 하니, 이런 이름이 붙은 이유를 알 수 있을 것 같습나다</p><p><br></p><p>메콩강의 모습</p><p>&nbsp;</p><p>과거 환경 이슈는 그다지 중요한 정치적 의제로 선정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계속된개발과 경제성장으로 인해오존층 파괴, 토지부족, 식수고갈 등의 한 국가가 독자적으로 해결할 수 없는 국경을 초월한 오염 문제들이 발생하게 되자 지속 가능한 미래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기 시작하였습니다. 메콩강 또한, 이러한 흐름 속에서 세계적인<strong>물 분쟁 지역</strong>으로 떠오르게 되었습니다. 무엇 때문일까요?</p><p><br></p><p>메콩강이 지나는 국가들을 보여주고 있는 지도</p><p>&nbsp;</p><p>바로,메콩강의 유역국 중 하나인 중국이 메콩강의 수자원을 개발하기 위해 메콩강 상류의 란창강에 댐과 수력발전소를 건설하는 란창강 수력 개발 프로젝트'를 시행했기 때문입니다. 이 사업이 메콩강 지역의문제가 된 것은 프로젝트 결과의 이익과 손실을 얻게 되는 국가가 상이하다는 점입니다.중국은 댐 건설을 통해 전력 부족 해결, 홍수조절 가능, 농업용수의 안정적 공급, 관광자원의 활성화 등의 이점을 가져가지만 그에 따른 환경 변화, 유적 손실, 주변지역들의 생산성 하락, 인구 감소 등 비용은 하류에 있는 국가 들이 내게 되면서 분쟁이 발생하게 된 것이다.</p><p>출처<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www.letscc.net/detail.php?idx=566505&amp;k=mekong">http://www.letscc.net/detail.php?idx=566505&amp;k=mekong</a></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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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30 05:0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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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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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얀마 분쟁(한수빈)</title>
         <author>dna5324060212</author>
         <link>https://padlet.com/showmealove1/knldajla0w7sndql/wish/3145424193</link>
         <description><![CDATA[<p>이미지 출처: 네이버</p><p><br></p><p><mark>주요 갈등</mark></p><ul><li><p><strong><mark>민주화 운동</mark></strong>: 군부에 반대하는 시민들과 여러 정치 세력이 민주화를 요구하며 <mark>저항</mark>하고 있습니다.</p></li><li><p><strong><mark>민족 분쟁</mark></strong>: 미얀마에는 다양한 민족 그룹이 있으며, 이들 중 일부는 자치권과 독립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로힝야, 카친, 그리고 샨 주의 민족 그룹들이 <mark>갈등</mark>을 겪고 있습니다.</p></li><li><p><mark>현재 상황</mark></p></li><li><p><strong><mark>인권 침해</mark></strong>: 군부의 폭력적인 <mark>진압</mark>으로 많은 인권 침해가 발생하고 있으며, <mark>많은 이들이 난민</mark>이 되거나 숨지기도 했습니다.</p></li><li><p><strong><mark>국제 사회의 반응</mark></strong>: 국제 사회는 군부 정권에 대한 <mark>제재와 비난</mark>을 하고 있으나, 해결이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p></li></ul><p><mark>영향</mark></p><ul><li><p><strong><mark>사회 경제적 혼란</mark></strong>: 경제와 사회가 <mark>큰 피해</mark>를 입고 있으며, 많은 사람들이 기본적인 생존조차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p></li></ul><p>미얀마 분쟁은 <mark>단순한 정치적 갈등</mark>이 아니라, 인권, 민족 문제, 그리고 국제적인 관심이 결합된 <mark>복잡한 문제</mark>입니다.</p><p>출처</p><ol><li><p><strong>BBC News</strong> - <a rel="noopener" href="https://www.bbc.com/news/world-asia-55817944">Myanmar's military coup: What you need to know</a></p></li><li><p><strong>Al Jazeera</strong> - Myanmar: A timeline of the coup and protests</p></li><li><p><strong>Human Rights Watch</strong> - Myanmar: Events of 2022</p></li><li><p><strong>Amnesty International</strong> - Myanmar 2021: Human Rights in Crisis</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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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30 05:0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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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메콩강 분쟁 (김이안)</title>
         <author>iankim4367</author>
         <link>https://padlet.com/showmealove1/knldajla0w7sndql/wish/3145429347</link>
         <description><![CDATA[<p>일어난 이유:2010년 완공된 샤오완 댐도 중국의 프로젝트의 일환인데요, 샤오완 댐의 높이는세계에서 세번째로 높고4백 20만kW에 달하는 에너지를 만들어낸다고 합니다. 무엇보다 <mark>저수 용량이 메콩강 유역의 다른 동남아시아 국가들의모든 저수 시설 용량을 합친 것과 맞먹을 정도라고 해요. 이러한 중국의 행보에 당연하게도많은 유역국들이 반발을 하고유엔환경계획(UNEP)도 중국의 댐 건설로 인한 메콩강의 유량과 흐름 변화, 그리고 수질 악화와 생물 다양성 파괴등의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국은 개발을 멈추지 않은 채,메콩강 유역의 물 부족은 단순히100년만의 가뭄 때문이라고주장하고있는 상황입니다.</mark></p><p><strong>[출처]</strong><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blog.naver.com/akcsns/220543872176"><strong>https://blog.naver.com/akcsns/220543872176</strong></a></p><p>&nbsp;</p><p>&nbsp;</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blog.naver.com/akcsns/220543872176" />
         <pubDate>2024-09-30 05:0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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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팔레스타인 분쟁   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owmealove1/knldajla0w7sndql/wish/3145429919</link>
         <description><![CDATA[<p><mark>요르단 강 서안에서 지중해에 이르는 팔레스타인 지역에서 발생하는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의 싸움을 말한다.</mark> 팔레스타인 분쟁은 유대 인들이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성서》의 2000년 기록을 근거로 이 지역에 대한 권리를 주장하며 1948년 팔레스타인 지역에 이스라엘 국가를 수립하면서 비롯되었다. 이에 대하여 아랍 이슬람권의 국가들은 십자군 원정이 있을 때, 기독교에 의하여 일시적으로 점령당한 기간을 제외하고는 줄곧 팔레스타인 지역을 지배하여 왔기 때문에 강력하게 저항하였다. 따라서 팔레스타인은 이스라엘과 네 차례에 걸친 중동 전쟁을 치루었다. 1974년 팔레스타인 해방 기구(PLO)가 유엔 국회에서 옵서버 자격을 얻었다. 1991년에는 미국의 중재로 이스라엘과 PLO가 상호 승인에 합의하였으나, 분쟁의 불씨로 여전히 남아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중동의 화약고’라고 불리고 있다.</p><p>&nbsp;</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944915&amp;cid=47334&amp;categoryId=47334">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944915&amp;cid=47334&amp;categoryId=47334</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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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30 05:0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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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팔레스타인 분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owmealove1/knldajla0w7sndql/wish/3145431773</link>
         <description><![CDATA[<p>이스라엘-팔레스타인 갈등은 20세기 중반 아랍-이스라엘 갈등 속에서 시작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사이의 지속적인 투쟁이다. 이스라엘-팔레스타인 평화 과정의 일환으로 분쟁을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가 있었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에는 종교 분쟁, 영토 분쟁, 역사를 분쟁의 복합적인 원인으로 하여 크고 작은 분쟁이 지속되고 있다. 특히 영토 분쟁은 *밸푸어 선언이 그 원인으로 영국이 이스라엘을 건국하려는 유대인들에게 고향으로 되돌아가서 새로 나라를 건국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으나 그 과정에서 원래 거주하고 있던 팔레스타인 사람들을 무력으로 추방시킨 뒤 그 땅을 유시인에게 양도한 것이다.</p><p><br></p><p>*밸푸어 선언(Balfour Declaration)은 영국 정부의 외교정책 방향이 담긴 문서로, 밸푸어 선언이라는 명칭은 1917년 당시 외무장관 아서 밸푸어가 문서에 서명한 데서 기원한다. 1924년 대영 박물관에 보관되었으며, 1973년 대영 박물관에서 분리된 대영 도서관이다</p><p><br></p><p>출처:https://ko.m.wikipedia.org/wiki/밸푸어_선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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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30 05:0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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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중국해  분쟁(조수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owmealove1/knldajla0w7sndql/wish/3145432945</link>
         <description><![CDATA[<p>남중국해는 중국, 타이완, 필리핀, 말레이시아, 브루나이, 베트남 6개국으로 둘러싸인 300만㎢ 크기 해역이다. 이 해역이 분쟁이 된 주요 원인은<mark> 풍부한 석유 및 천연가스 등 양질의 천연자원 이 매장</mark>되어 있기 때문이다. </p><p>동아시아는 경제 발전을 주도하고 있는 남중국해 주변국들은 특히 에너지 자원 확보에 부심하고 있는 상황이다. 아울러 세계 적으로 가장 핵심적인 해상교통로가 통과하고 있다는 점에서 분쟁이 일어나서 무력 충돌로 이어지는 사태는 세계 경제에<mark> 엄청난 재앙</mark>으로 번질 것이다.</p><p>&nbsp;중국은 남중국해 당사국으로 행동 선언으로   체결되어서 남중국해 지역의 긴장을 완화하기 위한 노력이 가시화되기도 하였다. </p><p>그러나  남중국해 스카보로 초인근 해역에서 필리핀 해군이 불법 조업 중인 중국 어선 선원을 체포하는 과정에서 중국이 필리핀 군함이 대치하였다가 3일 만에 각각 복귀하였다.&nbsp;</p><p>이어서 중국은 이 해역에서 조업을 금지하여 주변국들과 마찰을 빚고 있다.</p><p>전반적으로 남중국해에서 중국의 기조는 <mark>현재와 크게 달라지지 않을 것으로 판단된다.&nbsp;</mark></p><p>우선 아세안 국가들은 무역 교역량 규모면에서 중국의 네 번째 교역국이며, 중국 국가 이미지 제고 문제 등을 고려할때 필리핀이나 베트남 등 약소국과는 전쟁을 불사할 수도 있지만 인도 및 일본과 같은 규모 있는 국가와는<mark> 전쟁과 같은 분쟁이 생길 가능성은 적어 보인다.</mark></p><p><br/></p><p>출처: 영토 해양 연구 논문</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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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30 05:0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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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팔레스타인   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owmealove1/knldajla0w7sndql/wish/3145435060</link>
         <description><![CDATA[<p>전 세계의&nbsp;유대인들이 팔레스타인 지역으로 몰려들어 이스라엘을 건국하면서 시작된 분쟁이다. 2차 대전 이후 팔레스타인 지역에 이스라엘이 국가를 수립하면서 유대인과 아랍인 간의 갈등이 시작되었으며, 4번에 걸친 중동전쟁으로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지역의 대부분을 차지하게 되자 이 지역의 많은 팔레스타인인들은 난민으로 전락하게 되었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은 1993년 '오슬로평화협정'을 비롯하여 여러차례 평화협정을 체결하였으나, 합의안이 제대로 이행되지 않으면서 양측의 유혈분쟁은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p><p><br/></p><p><strong>[네이버 지식백과]</strong>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928623">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a> (시사상식사전, pmg 지식엔진연구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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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30 05:0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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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지리아 내전(소현우)</title>
         <author>dna5324060220</author>
         <link>https://padlet.com/showmealove1/knldajla0w7sndql/wish/3145439482</link>
         <description><![CDATA[<p>나이지리아는 250개 이상의 민족과 다양한 종교가 존재하는 복잡한 사회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이로 인해 지속적인 내전이 발생하고 있다. 영국의 식민지 지배에서 벗어난 이후, 나이지리아는 경제적으로 부유한 자원을 보유하고 있지만 가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분쟁은 주로 중부, 북부, 남부 지역으로 나뉘며, 각 지역마다 다른 원인을 가진다. </p><p><br/></p><p>출처: NAVER 지식백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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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30 05:1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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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카슈미르 분쟁</title>
         <author>dna5324060208</author>
         <link>https://padlet.com/showmealove1/knldajla0w7sndql/wish/3145440666</link>
         <description><![CDATA[<p><strong>카슈미르 분쟁</strong>은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B9%B4%EC%8A%88%EB%AF%B8%EB%A5%B4">카슈미르</a> 지방을 둘러싸고 <mark>인도, 파키스탄, 중화인민공화국  3개국이 영유권을 주장하는 지역 분쟁</mark>이다. 카슈미르를 놓고, 인도, 잠무 카슈미르 라자가 역사적으로 통치 영역 전체의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다. 한편 파키스탄은 중국에 의해 지배되는 지역을 제외한 전역을 자국의 영토라고 주장하고 있다. 인도는 잠무, 라다크, 시하첸 빙하  대부분 지역을 실효 지배하고 있다. 또한 중국에 의해 통치되고 있는 카슈미르 지방은 악사이친으로, 또한 중국은 1963년에 카라 카라코람 회랑을 통치하에 두고 있다. <mark>인도는 파키스탄과 1947년, 1965년, 1971년 총 3번 (</mark><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D%B8%EB%8F%84-%ED%8C%8C%ED%82%A4%EC%8A%A4%ED%83%84_%EC%A0%84%EC%9F%81"><mark>인도-파키스탄 전쟁</mark></a><mark>), 중국은 한번 전쟁 (</mark><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D%B8%EB%8F%84-%EC%A4%91%EA%B5%AD_%EC%A0%84%EC%9F%81"><mark>인도-중국 전쟁</mark></a><mark>)하였다.</mark> 1990년 이후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mw-redirect"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E%A0%EB%AC%B4_%EC%B9%B4%EC%8A%88%EB%AF%B8%EB%A5%B4_%EC%A3%BC">잠무 카슈미르 주</a>는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mw-redirect"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9D%BC%EC%8A%88%EC%B9%B4%EB%A0%88%ED%83%80%EC%9D%B4%EB%B0%94">라슈카레타이바</a> 등 <mark>카슈미르 분리주의자와 인도군의 충돌이 반복되어 수천 명 규모의 사망자를 내고 있다.</mark></p><p><br/></p><p>출처 : 위키백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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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30 05:1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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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크림반도 분쟁(조은빈)</title>
         <author>dna5324060226</author>
         <link>https://padlet.com/showmealove1/knldajla0w7sndql/wish/3145441225</link>
         <description><![CDATA[<p>크림반도 분쟁이란?</p><p>&nbsp;</p><p>우크라이나의 영토였던 크림반도를 러시아가 점령한 사건</p><p>&nbsp;</p><p>크림 반도 분쟁이 일어난 이유</p><p>-러시아가 크림반도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유 중 하나는 크림반도는 <mark>흑해함대 주둔지</mark>이기 때문이다.</p><p>러시아는 크림반도 남부 항구도시인 세바스토폴에 230년간 <mark>자국 함대를</mark> 주둔시켜왔다.</p><p>이곳은 터키 북부를 마주하고 있어 지중해와 이어져 중동이나, <mark>발칸반도(조밀한</mark><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amu.wiki/w/%EC%82%B0"><mark>산지</mark></a><mark>와 온화한</mark><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amu.wiki/w/%EA%B8%B0%ED%9B%84"><mark>기후</mark></a><mark>가 특징인</mark><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amu.wiki/w/%EC%9C%A0%EB%9F%BD"><mark>유럽</mark></a><mark>남동부의</mark><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amu.wiki/w/%EC%A7%80%EC%A4%91%ED%95%B4"><mark>지중해</mark></a><mark>)</mark>의 영향력을 주기에도 좋기 때문이다.</p><p>&nbsp;</p><p>그러나 <mark>크림반도는 수백 년간 러시아 땅 </mark>이였으며 소련 시절인 <mark>1954년 우크라이나가 가져갔다.</mark><br><br>1991년 소련 붕괴 후에 이 지역에서는 우크라이나에 남느냐 아니면 러시아와 합병하느냐를 놓고 논란이 일었고 결국 투표를 통해 우크라이나에 속하기로 결정, 현재와 같은 <mark>자치공화국 </mark>형태로 남게 됐다.<br><br>27일 크림 <mark>자치정부</mark> 청사를 점거한 <mark>무장세력이</mark> <mark>러시아 국기를 내건 것도 이 같은 배경 때문이다.<br></mark><br>크림반도 지역은 <mark>러시아계</mark> 주민들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외신에 따르면 러시아계 주민은 현재도 약 60%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인구구성이 이번 갈등을 촉발한 주요인 가운데 하나다.</p><p><strong>출처: [매일경제]</strong></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ddVBUcFcWH4" />
         <pubDate>2024-09-30 05:1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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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팔레스타인   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owmealove1/knldajla0w7sndql/wish/3145441336</link>
         <description><![CDATA[<p>팔레스타인 문제</p><p><br/></p><p>팔레스타인의 귀속을 둘러싼 이스라엘(유대인)과 팔레스타인(아랍인) 간의 갈등. 로마에 의해 멸망한 이스라엘의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943166&amp;ref=y">국민</a>들은 유대인이란 이름으로 세계 여러 나라로 흩어졌다.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943344&amp;ref=y">제2차 세계대전</a> 당시 이스라엘의 지도자들은 영국으로부터 전쟁 후 이스라엘의 옛 땅에 나라를 다시 건국할 것을 약속받고 영국의 전쟁 비용을 지원했다. 이를 ‘벨푸어 선언’이라고 한다. 하지만 영국이 이 약속에 대해 안일한 입장을 취하자 여러 나라에 흩어진 유대인들이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살고 있던 땅에 이주함으로써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분쟁이 시작되었다. 1948년 이스라엘이 건국을 선포하면서 팔레스타인은 땅을 빼앗기고 난민으로 전락하게 된 것이다. 이후 아랍연합군과 이스라엘의 중동전쟁이 4차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에 2차례 전쟁이 일어났다. 국제사회의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943355&amp;ref=y">중재</a>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의 많은 평화 협정이 있었으나 아직도 두 나라는 대립과 분쟁의 중심에 있다.<br><br>팔레스타인해방기구(PLO, Palestine Liberation Organization)는 팔레스타인의 대표적인 독립운동 단체이자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943341&amp;ref=y">정치</a>조직이다. 가자지구(Gaza Strip)는 이스라엘의 서남부 지중해 연안에 접한 땅으로 팔레스타인 독립<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943161&amp;ref=y">국가</a>의 잠재적 영토로 유엔이 상정한 곳이며 현재 이 지역 주민은 사실상 무국적자에 속한다.</p><p><br/></p><p><strong>[네이버 지식백과]</strong>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943380">팔레스타인 문제</a> (Basic 고교생을 위한 정치경제 용어사전, 2002. 9. 25., 서경원)</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9-30 05:1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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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아프가니스탄 분쟁  (박준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owmealove1/knldajla0w7sndql/wish/3145442269</link>
         <description><![CDATA[<p>아프가니스탄 분쟁은 여러 차례의 전쟁과 내전으로 복잡하게 얽혀 있습니다. 주요 사건은 1979년 소련의 침공으로 시작되었고, 이는 무자헤딘의 저항과 이후의 내전으로 이어졌습니다. 1990년대에는 탈레반이 권력을 잡으면서 엄격한 이슬람 법을 시행했습니다. 2001년 9/11 테러 이후 미국이 아프가니스탄을 침공하며 탈레반 정권을 무너뜨렸고, 이후에는 민주정부 수립을 위한 군사 작전이 진행되었습니다. 그러나 탈레반은 다시 세력을 키우고, 2021년 미국이 철수한 후 다시 권력을 장악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인권, 정치적 불안정, 난민 문제 등이 심각하게 악화되었습니다.<strong>소련 침공 (1979-1989)</strong>: 소련이 아프가니스탄을 침공하며 무자헤딘(저항 세력)과의 전투가 시작되었습니다. 이 전쟁은 10년간 지속되었고, 많은 인명 피해와 파괴를 초래했습니다. 그리고 설명을 좀 더 자세히 드리겠습니다</p><ol><li><p><strong>내전과 탈레반의 등장 (1990년대)</strong>: 소련 철수 이후 아프가니스탄은 여러 군벌 간의 내전 상태에 빠졌고, 이 과정에서 탈레반이 세력을 확대하며 1996년에 정권을 잡았습니다.</p></li><li><p><strong>탈레반 통치 (1996-2001)</strong>: 탈레반은 엄격한 이슬람 법을 시행하며 인권을 심각하게 제한했습니다. 이 시기에 여성의 권리가 크게 침해되었습니다.</p></li><li><p><strong>미국의 침공 (2001)</strong>: 9/11 테러 이후 미국은 탈레반 정권을 무너뜨리기 위해 군사 작전을 개시했습니다. 이는 국제 연합의 지원을 받아 아프가니스탄에 민주 정부를 수립하려는 노력이었습니다.</p></li><li><p><strong>재건과 불안정 (2001-2021)</strong>: 미국과 NATO는 아프가니스탄에서 군사 작전을 계속하며 재건 작업을 진행했지만, 탈레반과의 무장 충돌은 계속되었습니다.</p></li><li><p><strong>탈레반의 재집권 (2021)</strong>: 미국이 철수하자 탈레반이 빠르게 세력을 확장하여 2021년 8월에 다시 권력을 장악했습니다. 이로 인해 인권 문제와 경제 위기가 심각해졌습니다.</p></li></ol><p>이 과정에서 많은 인명 피해와 고통이 있었으며, 현재 아프가니스탄은 정치적, 사회적으로 매우 불안정한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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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30 05:1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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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카슈미르 분쟁</title>
         <author>dna5324060213</author>
         <link>https://padlet.com/showmealove1/knldajla0w7sndql/wish/3145445249</link>
         <description><![CDATA[<p><mark>카슈미르 분쟁</mark>은 카슈미르 지방을 둘러싸고<mark> 인도, 파키스탄, 중화인민공화국 3개국이 영유권을 주장하는 지역 분쟁</mark>이다.</p><p><br/></p><p>“분쟁의 불씨-카슈미르”</p><p>인도가 영국으로부터 독립할 때 이곳에는 수많은 자치령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인도에서 파키스탄이 갈라지면서 이들 자치령은<mark> </mark>힌두교를 믿는 인도와 이슬람교를 믿는 파키스탄, 둘 중 하나로 귀속해야 했습니다. <mark>힌두교 신자였던 당시 카슈미르 지도자는 인도 편입을 결정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이슬람 신자였던 카슈미르 주민들은 파키스탄 귀속을 요구하며 폭동을 일으켰습니다.</mark> 이에 인도가 군대를 보내 폭동을 제압했습니다.  1947년 10월 <mark>두 나라가 전면전을 벌였습니다. </mark>당시 국제사회는 양국이 네 번째 전쟁을 벌이면 핵전쟁이 발발할 것이라는 우려를 나타내기도 했습니다.</p><p><br/></p><p>“카슈미르의 분할”</p><p>1949년 7월 두 나라는<mark> 유엔 권고에 따라 휴전에 합의했고, 결국 카슈미르는 둘로 나뉘었습니다. </mark>카슈미르 지역 3분의 2가량은 인도가 지배하는 '잠무카슈미르'가 됐고, 나머지는 파키스탄령 '아자드카슈미르'가 됐습니다.</p><p>하지만, 두 나라는 카슈미르를 두고 1965년과 1971년, <mark>두 차례 더 전면전을 치렀습니다.</mark></p><p><br/></p><p>“새로운 위기의 씨앗- 자치권 박탈”</p><p>2019년 들어 인도령 카슈미르에서 새로운 위기가 찾아 왔습니다. 인도 헌법 370조는 지난 70년간 잠무카슈미르에 광범위한<mark> 자치권을 부여한 바 있습니다. </mark>이에 따라 잠무카슈미르(인도의 카슈미르)는 자체 헌법과 법을 만들거나 자체 깃발을 쓰는 등 외교나 국방, <mark>통신을 제외한 분야에서 자치권을 행사할 수 있었습니다. </mark>하지만,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2019년 8월 5일 이 <mark>370조를 삭제해 전격적으로 카슈미르의 자치권을 박탈</mark>했습니다. 370조가 없어지면서 잠무카슈미르는 <mark>특별 자치권을 잃고 인도 정부의 직접 통제 아래 놓이게 됐습니다.</mark></p><p><br/></p><p>“새로운 위기의 씨앗- 자치권 박탈”</p><p> <mark>인도 중앙정부가 잠무카슈미르의 자치권을 박탈하자 파키스탄은 크게 반발했습니다.</mark> 하지만, 인도 정부는 이번 조처가 전적으로<mark> 인도 국내 문제라고 반박</mark>했습니다. 자치권 박탈이 카슈미르 지역의 분열과 혼란에 대처하기 위해서라는 겁니다. 자치권 박탈로 촉발된 <mark>카슈미르 위기가 어떻게 전개될지 주목</mark>됩니다.</p><p>(VOA [뉴스 따라잡기] 카슈미르 분쟁 2019.8.17 김정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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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30 05:15: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owmealove1/knldajla0w7sndql/wish/3145445249</guid>
      </item>
      <item>
         <title>팔레스타인 분쟁(주예은)</title>
         <author>dna5324060210</author>
         <link>https://padlet.com/showmealove1/knldajla0w7sndql/wish/3145446001</link>
         <description><![CDATA[<p><strong>팔레스타인 분쟁이란?</strong></p><p><mark>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의 영토와 권리를 둘러싼 갈등.</mark>요르단 강 서안에서 지중해에 이르는 팔레스타인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944844&amp;ref=y">지역</a>에서 발생하는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의 싸움을 말한다.</p><p><br/></p><p>팔레스타인 분쟁은 유대 인들이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942634&amp;ref=y">제2차 세계 대전</a> 이후 《성서》의 2000년 기록을 근거로 이 지역에 대한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943188&amp;ref=y">권리</a>를 주장하며<mark> 1948년 팔레스타인 지역에 이스라엘 </mark><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943161&amp;ref=y"><mark>국가</mark></a><mark>를 수립하면서 비롯되었다.</mark> 이에 대하여 아랍 이슬람권의 국가들은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942955&amp;ref=y">십자군</a> 원정이 있을 때, 기독교에 의하여 일시적으로 점령당한 기간을 제외하고는 줄곧 팔레스타인 지역을 지배하여 왔기 때문에 강력하게 저항하였다. 따라서 <mark>팔레스타인은 이스라엘과 네 차례에 걸친 </mark><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942690&amp;ref=y"><mark>중동 전쟁</mark></a><mark>을 치루었다</mark>. 1974년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942700&amp;ref=y">팔레스타인 해방 기구</a>(PLO)가 유엔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943180&amp;ref=y">국회</a>에서 옵서버(참관인) 자격을 얻었다. <mark>1991년에는 미국의 </mark><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943355&amp;ref=y"><mark>중재</mark></a><mark>로 이스라엘과 PLO가 상호 승인에 합의하였으나, 분쟁의 불씨로 여전히 남아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중동의 화약고’</mark>라고 불리고 있다.</p><p><br/></p><p><strong>요약본</strong>:팔레스타인 분쟁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의 영토와 권리를 둘러싼 갈등으로, 1948년 이스라엘 국가 수립 이후 시작되었습니다. 아랍 국가들은 강력히 저항하며 네 차례 중동 전쟁이 발생했고, 1974년 팔레스타인 해방 기구(PLO)가 유엔에서 옵서버 자격을 얻었습니다. 1991년 미국 중재로 이스라엘과 PLO가 상호 승인을 했지만, 여전히 갈등이 지속되어 ‘중동의 화약고’로 불립니다.</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944915&amp;cid=47334&amp;categoryId=47334">출처: [네이버 지식백과]</a></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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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30 05:1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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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아프가니스탄 분쟁</title>
         <author>dna5324060221</author>
         <link>https://padlet.com/showmealove1/knldajla0w7sndql/wish/3145447127</link>
         <description><![CDATA[<p>원인: 아프가니스탄은 <mark>탈레반</mark>이 2021년 8월에 국가를 장악한 이후로 심각한 경제적, 인도주의적 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mark>탈레반은 아프가니스탄의 공항과 국경을 장악하고 민간인을 고문, 살해하며 테러를 저지르고 있습니다. </mark>국제 기부자들이 대부분의<mark> 비인도적 자금 지원을 중단</mark>하고 자산을 동결하면서 경제는 급격히 악화되었습니다. 2022년에는 인구의 <mark>97%가 빈곤</mark>에 직면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또한, 탈레반의 활동으로 인해 <mark>폭력과 민간인 피해</mark>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아프가니스탄은 지속적인 가뭄과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더욱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p><p>출처: 국제구조위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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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30 05:1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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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시리아 내전(정하준)</title>
         <author>ethanj15</author>
         <link>https://padlet.com/showmealove1/knldajla0w7sndql/wish/3145447754</link>
         <description><![CDATA[<p>13년째 내전이 끝나지 않고 있는 시리아에서 최근 대규모 무력 충돌이 잦아지면서 인도주의 위기 시리아 내전에 대한 관심은 시들해지고 있지만, 유엔은 지원이 절실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p><p><br></p><p>11일 유엔 인권이사회 내 시리아 조사위원회는 스위스 제네바에서 보고서를 내고 “가자뿐 아니라 시리아 역시 휴전이 절실하다”고 호소했다. 위원회는 시리아에서 2020년 이후 보기 힘들어졌던 대규모 무력 충돌이 최근 빈번하게 벌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전쟁범죄에 해당하는 민간인에 대한 공격도 여러 전선에서 발생하고 있다고 전했다.</p><p><br></p><p>위원회는 시리아에서 대규모 무력 충돌이 다시 빈번해지는 것은 지난해 10월5일 바샤르 아사드 정부군이 장악한 서부 도시 홈스에 있는 군사학교 졸업식에서 80여명이 숨지고 240여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무인기 공격부터라고 밝혔다. 이후 아사드 정부군과 아사드 정부군을 지원하는 러시아군은 불과 3주 동안 반군이 점령한 지역 2300곳을 폭격하는 등 공격했고 이로 인해 민간인 수백명이 숨지거나 다쳤다고 지적했다. 아사드 정부 쪽은 반군 지역 병원, 학교, 시장, 난민캠프 등을 무차별적으로 공격했으며 이는 전쟁범죄에 해당할 수 있다고 위원회는 비판했다. 하니 메갈리 위원은 “시리아 정부군이 인구 밀집 지역에서 집속탄을 사용하는 등 파괴적이고 불법적인 패턴을 계속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p><p><br></p><p>출처: 한겨레, 연합뉴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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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30 05:1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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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미얀마 내전(김승우)</title>
         <author>dna5324060216</author>
         <link>https://padlet.com/showmealove1/knldajla0w7sndql/wish/3145449213</link>
         <description><![CDATA[<p>미얀마 내전 상황 요약</p><p><strong>미얀마 내전</strong>은 2021년 군사 쿠데타 이후 격화된 분쟁으로, 군부와 시민 저항 세력, 그리고 다양한 민족 무장 단체들 간의 충돌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군사 쿠데타는 아웅산 수지 정부를 전복시키며 시작되었고, 이에 대한 국민들의 반발로 대규모 시위와 무장 저항이 발생했습니다. 군부는 이에 대해 강경 진압을 이어가고 있으며, 수많은 민간인 희생자와 난민이 발생했습니다.</p><p>내전의 주요 원인</p><ol><li><p><strong>오랜 민족 갈등</strong>: 미얀마는 여러 민족이 공존하는 국가로, 독립 이후부터 중앙 정부와 각 민족 간의 갈등이 이어져 왔습니다.</p></li><li><p><strong>군사 쿠데타</strong>: 2021년 2월 1일, 미얀마 군부는 총선 결과를 무효화하고 아웅산 수지 정부를 전복시키며 정권을 장악했습니다. 이로 인해 대규모 시민 저항과 무장 투쟁이 발생했습니다.</p></li><li><p><strong>권력 투쟁</strong>: 군부는 정치적 권력을 유지하려고 하고 있으며, 이는 민주화 요구와 충돌하고 있습니다.</p></li></ol><p>해결 방법</p><ol><li><p><strong>국제사회의 중재</strong>: 유엔을 비롯한 국제 기구들은 평화 협상과 군사 제재 등을 통해 분쟁을 중재하고 있습니다. 더 강력한 제재와 외교적 압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p></li><li><p><strong>포괄적 대화</strong>: 미얀마 내부에서 군부, 민주화 세력, 민족 단체들이 참여하는 포괄적인 대화가 필요합니다. 이를 통해 정치적 합의와 민주적 전환을 모색해야 합니다.</p></li><li><p><strong>인도적 지원</strong>: 분쟁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민간인들을 위한 인도적 지원이 필수적입니다. 난민 문제와 인권 침해에 대한 대응이 필요합니다.</p></li></ol><p>미얀마 내전은 복잡한 역사적, 정치적 배경을 가지고 있어 단기간 내 해결이 어렵지만, 국제 사회와 내부 협력의 중요성이 큽니다.</p><p>출처:ChatGPT</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yBqmaT5UkE8?si=rwWFoRwCfT8hvIi9">https://youtu.be/yBqmaT5UkE8?si=rwWFoRwCfT8hvIi9</a></p><p>출처:SBS 뉴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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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30 05:1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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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owmealove1/knldajla0w7sndql/wish/3145449283</link>
         <description><![CDATA[<p>오리노코 강! 지금 이곳은 생존을 건 전투의 전장입니다! 베네수엘라와 콜롬비아가 석유와 금, 천연가스를 두고 치열하게 싸우고 있습니다. 이 강은 단순한 물줄기가 아닙니다. 우리의 미래가 걸린 곳입니다!</p><p><br/></p><p>탐욕이 이 강을 파괴하고, 원주민의 삶을 위협하며, 우리의 환경을 송두리째 무너뜨리고 있습니다. 이 자원을 빼앗길 때, 우리가 잃는 것은 단순한 자원이 아닙니다. 깨끗한 물과 건강한 지구, 우리의 생명이 위태로워집니다!</p><p><br/></p><p>이 싸움이 끝나지 않으면, 그 피해는 여러분의 삶으로도 돌아옵니다! 오염된 물과 파괴된 생태계, 그리고 자원의 고갈은 우리의 후손에게까지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p><p><br/></p><p>지금, 우리가 일어나지 않으면 모든 것이 사라질 것입니다! 목소리를 높이세요! 이 싸움은 여러분의 싸움입니다! 오리노코 강을 지키고, 우리의 미래를 지켜냅시다! 우리가 함께하면, 강을 살릴 수 있습니다!</p><p>출처:WWF</p><p>이것은 제가 WWF(World Wildlife Fund)의 정보를 바탕으로 제가 쓴 것입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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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30 05:1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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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리노코강 자원 분쟁(조수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owmealove1/knldajla0w7sndql/wish/3145453871</link>
         <description><![CDATA[<p><br></p><p>오리노코강 자원 분쟁은 남미에 위치한 오리노코강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자원 관련 갈등을 의미합니다. </p><p>오리노코강은 주로 베네수엘라와 콜롬비아를 흐르는 강으로, 이 지역은 특히 풍부한 천연 자원을 보유하고 있어 분쟁의 주요 요인이 됩니다.</p><p>&nbsp;오리노코강 주변 지역은 특히<mark> 석유, 금, 광물 자원이 풍부</mark>합니다. 베네수엘라는 세계에서 가장 큰 원유 매장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오리노코강 유역에 그중 많은 양이 위치해 있습니다. 이러한 자원은 국가 경제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며, 이로 인해 지역 <mark>통제권</mark>을 두고 갈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p><p>또한 <mark>베네수엘라와 콜롬비아의 국경 근처를 흐르기 때문</mark>에, 두 나라 간의 국경 분쟁도 자원 분쟁과 맞물려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국경 지역에서의 자원 개발을 둘러싼 갈등이 두 나라 사이에서 정치적 긴장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p><p>이러한 다양한 요인들이 얽혀, 오리노코강 주변 지역은 자원 분쟁의 중심지가 되고 있으며, 자원 개발과 환경 보호, 그리고 인권 문제 사이에서 균형을 맞추는 것이 주요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p><p>출처:해외경제정보드림<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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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30 05:2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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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나이지리아   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owmealove1/knldajla0w7sndql/wish/3145454455</link>
         <description><![CDATA[<p>250개가 넘는 민족으로 구성된 나이지리아는 영국의 식민 지배에서 벗어난 이후 민족 갈등과 내전이 지속됨에 따라, 세계 12번째 산유국임에도 가난과 부패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나이지리아는 복잡한 민족구성에 더해, 다수의 민족이 기독교 또는 이슬람교를 신봉함에 따른 종교적 대립이 민족 간 유혈사태로 발전하는 사례가 빈번하다.</p><p><br/></p><p>나이지리아의 분쟁은 크게 중부, 북부, 남부 지역 분쟁으로 나뉘며, 지역별로 분쟁의 쟁점과 맥락이 상이하다. 먼저 중부 분쟁은 북부 출신 무슬림 유목민과 남부 출신 기독교 농경민들 간 인종 · 종교 대립, 정치적 폭력, 경제적 갈등이 중심이며, 남부 분쟁은 중앙정부와 반정부 · 반군 세력 간 산유지 니제르 델타 지역을 둘러싼 자원분쟁, 분리주의 분쟁을 중심으로 한다. 남부지역에서는 육상 분쟁과 더불어 해적에 의한 해상범죄가 분쟁의 한축을 이루고 있는 한편, 2022년 해적으로 인한 안보위협은 크게 감소되었다.</p><p><br/></p><p>북부에서는 이슬람 율법인 샤리아에 기초한 비세속적 국가를 설립하려는 극단주의 무장단체 '보코하람(Boko Haram)'과 이를 진압하려는 중앙 정부간 물리적 충돌이 계속되는 가운데, 보코하람의 내부 분열로 발생한 무장 조직간 대립(보코하람 vs. ISWAP)이 분쟁의 강도를 더욱 높이고 있는 형국이다. ISWAP는 IS의 서아프리카 지부로, 향후 ISWAP의 세력 확대 과정을 통해 IS가 동 지역에 영향력을 행사할 가능성이 높다.</p><p><br/></p><p>Armed Conflict Location &amp; Event Data Project(ACLED)에 따르면, 2022년 1월부터 6월까지 나이지리아에서 2,200건이 넘는 폭력 사태가 발생했으며 5,910명 이상의 피해자가 발생했다<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word_sup"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053765&amp;cid=42147&amp;categoryId=42147#footNote2"><strong><sup>2)</sup></strong></a>. 이에 더해 나이지리아 분쟁으로 인해 현재까지 220만 명이 삶의 터전을 잃었으며, 이는 최근 사하라이남 아프리카의 안보에 영향을 주고 있는 기후 위기와도 연관이 있다.</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terms.naver.com/imageDetail.naver?docId=1053765&amp;imageUrl=https%3A%2F%2Fdbscthumb-phinf.pstatic.net%2F1899_000_1%2F20220103165123544_EXRO071YR.png%2Fbf2_26_i1.png%3Ftype%3Dm4500_4500_fst%26wm%3DN"><strong>[네이버 지식백과]</strong> </a><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053765">나이지리아 분쟁</a> (KIDA 세계분쟁 데이터 베이스, KIDA 세계분쟁 데이터 베이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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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30 05:2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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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상현(밑에 꺼 수정한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owmealove1/knldajla0w7sndql/wish/3145455710</link>
         <description><![CDATA[<p>오리노코 강! 지금 이곳은 생존을 건 전투의 전장입니다! 베네수엘라와 콜롬비아가 석유와 금, 천연가스를 두고 치열하게 싸우고 있습니다. 이 강은 단순한 물줄기가 아닙니다. 우리의 미래가 걸린 곳입니다!</p><p>탐욕이 이 강을 파괴하고, 원주민의 삶을 위협하며, 우리의 환경을 송두리째 무너뜨리고 있습니다. 이 자원을 빼앗길 때, 우리가 잃는 것은 단순한 자원이 아닙니다. 깨끗한 물과 건강한 지구, 우리의 생명이 위태로워집니다!</p><p>이 싸움이 끝나지 않으면, 그 피해는 여러분의 삶으로도 돌아옵니다! 오염된 물과 파괴된 생태계, 그리고 자원의 고갈은 우리의 후손에게까지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p><p>지금, 우리가 일어나지 않으면 모든 것이 사라질 것입니다! 목소리를 높이세요! 이 싸움은 여러분의 싸움입니다! 오리노코 강을 지키고, 우리의 미래를 지켜냅시다! 우리가 함께하면, 강을 살릴 수 있습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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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30 05:2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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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나이지리아 내전 (남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owmealove1/knldajla0w7sndql/wish/3145456325</link>
         <description><![CDATA[<p>약 1900년 종교와 문화가 다른 서부 아프리카의 지역들이 영국의 식민 정책으로 인해 나이지리아로 통합됨. 이때 남부의 이보족과 요루바족은 영국으로부터 기독교를 받아들이고 식민지 통치에 협조해서  지원을 받아 더욱 발전함. 그러나 이슬람을 믿었던 하우사족은 빈곤에 시달리며 민족, 지역간 갈등이 커짐.  그러다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다른 나라와 함께  나이지리아도 1960년 영국으로부터 독립함.</p><p>나이지리아도 영국이 다양한 민족들과 지역들을 적당히 통합하면서 생겨났기 때문에 많은 아프리카 독립국처럼 지역, 종교, 민족 갈등이 생겼고  복잡한 갈등 구조 앞에 초대 대통령이 이끄는 민간 정부는 힘을 쓰지 못함. 결국 1966년 1월 이론시 장군이 쿠데타를 일으켜 아지키웨 대통령을 축출하고 군사 독재 정권을 수립함.</p><p>이론시는 나이지리아를 강압적인 중앙집권주의로 제어, 통제하려는 정책을 도입했다. 이러한 여러 민족 집단들, 특히 하우사족이 차지하고 있던 북부의 반발을 키웠음. 결국 이론시는 같은 해 반대파의 총에 맞아 암살당함.</p><p>-출처 : 네이버-</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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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30 05:2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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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팔레스타인 분쟁(이은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owmealove1/knldajla0w7sndql/wish/3145463048</link>
         <description><![CDATA[<p><strong>1. <mark>역사적 배경</mark></strong></p><ul><li><p><strong><mark>오스만 제국</mark></strong>: 16세기부터 20세기 초까지 팔레스타인은 오스만 제국의 일부였습니다.</p></li><li><p><strong><mark>영국의 통치</mark></strong>: 제1차 세계대전 후 영국이 이 지역을 통치하며, 1917년 벨포어 선언에서 유대인 국가 설립을 지지하였습니다.</p></li><li><p><strong><mark>유대인 이민</mark></strong>: 20세기 초 유럽에서의 박해를 피한 유대인들이 대량으로 팔레스타인에 이주하기 시작했습니다.</p></li></ul><p><strong>2. <mark>국가와 민족 정체성</mark></strong></p><ul><li><p><strong><mark>이스라엘 건국</mark></strong>: 1948년 이스라엘이 독립을 선언하자, 아랍 국가들이 반발하며 제1차 중동 전쟁이 발발했습니다. 이 전쟁으로 수많은 팔레스타인인이 난민이 되었습니다.</p></li><li><p><strong><mark>팔레스타인 민족주의</mark></strong>: 이스라엘 건국 이후 팔레스타인 민족주의가 강해졌고, 팔레스타인 해방 기구(PLO)가 결성되었습니다.</p></li></ul><p><strong>3. <mark>주요 갈등과 사건</mark></strong></p><ul><li><p><strong><mark>1967년 전쟁</mark></strong>: 이스라엘이 요르단 강 서안, 가자 지구, 골란 고원 등을 점령하였습니다.</p></li><li><p><strong><mark>오슬로 협정</mark></strong>: 1990년대 초 이스라엘과 PLO 간의 평화 협정으로 자치 정부가 설립되었으나, 분쟁은 계속되었습니다.</p></li><li><p><strong><mark>가자 전쟁</mark></strong>: 하마스와 이스라엘 간의 여러 차례 전투가 발생했습니다.</p></li></ul><p><strong>4. <mark>현재 상황</mark></strong></p><ul><li><p><strong><mark>분단</mark></strong>: 팔레스타인은 요르단 강 서안과 가자 지구로 나뉘어 있으며, 하마스와 팔레스타인 자치 정부 간의 갈등이 존재합니다.</p></li><li><p><strong><mark>국제적 반응</mark></strong>: 국제 사회는 두 국가 해결책을 지지하고 있지만, 평화 협상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p></li></ul><p><strong>5. <mark>인권과 난민 문제</mark></strong></p><ul><li><p><strong><mark>인권 문제</mark></strong>: 분쟁으로 인한 인권 침해, 난민 문제, 경제적 어려움이 심각합니다.</p></li><li><p><strong><mark>해결 노력</mark></strong>: 국제 기구와 국가들이 다양한 평화 프로세스를 시도하고 있으나,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상태입니다.</p></li></ul><p>출처:&nbsp;A History of Modern Palestine: One Land, Two Peoples / The Israel-Palestine Conflict: One Hundred Years of War / The Six-Day War: The History and Legacy of the 1967 Conflict Between Israel and the Arab States / Report of the Secretary-General on the situation in the Middle East / BBC News /&nbsp; World Report 2022 / Israel/OPT: 2021 Report</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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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30 05:2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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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아프가니스탄 분쟁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owmealove1/knldajla0w7sndql/wish/3145470972</link>
         <description><![CDATA[<p><strong>1. <mark>역사적 배경</mark></strong></p><ul><li><p><strong><mark>영국의 개입</mark></strong>: 19세기와 20세기 초, 영국은 아프가니스탄에 여러 차례 군사적 개입을 하였습니다. 이는 '대영제국'과 '대러시아 제국' 간의 패권 다툼과 관련이 있었습니다.</p></li><li><p><strong><mark>소련 침공</mark></strong>: 1979년 소련이 아프가니스탄에 침공하면서 내전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무자헤딘 반군이 결성되어 저항했습니다.</p></li></ul><p><strong>2. <mark>내전과 탈레반의 출현</mark></strong></p><ul><li><p><strong><mark>내전</mark></strong>: 소련군 철수 후(1989) 아프가니스탄은 여러 군벌 간의 내전으로 혼란에 빠졌습니다.</p></li><li><p><strong><mark>탈레반의 등장</mark></strong>: 1990년대 중반, 탈레반이 권력을 잡고 이슬람 법에 따른 엄격한 통치를 시행했습니다.</p></li></ul><p><strong>3. <mark>국제적 개입</mark></strong></p><ul><li><p><strong><mark>9/11 테러와 미국의 개입</mark></strong>: 2001년 9월 11일 테러 이후, 미국은 탈레반 정권을 무너뜨리기 위해 아프가니스탄에 군사 개입을 시작했습니다.</p></li><li><p><strong><mark>새로운 정부 수립</mark></strong>: 2004년, 하미드 카르자이가 대통령으로 선출되었고, 새로운 민주정부가 수립되었습니다.</p></li></ul><p><strong>4. <mark>갈등의 심화</mark></strong></p><ul><li><p><strong><mark>탈레반의 부활</mark></strong>: 2000년대 중반부터 탈레반이 제기하며, 아프가니스탄의 많은 지역에서 다시 영향력을 키웠습니다.</p></li></ul><ul><li><p><strong><mark>국제군의 역할</mark></strong>: 나토(NATO)와 미국의 군대가 아프가니스탄에 주둔하며 정부를 지원했지만, 갈등은 지속되었습니다.</p></li></ul><p><strong>5. <mark>철수와 탈레반 재집권</mark></strong></p><ul><li><p><strong><mark>미국 군대 철수</mark></strong>: 2021년, 미국이 아프가니스탄에서 군대를 철수하자 탈레반은 빠르게 권력을 장악하였습니다.</p></li><li><p><strong><mark>현재 상황</mark></strong>: 탈레반이 다시 정권을 잡으면서 국제 사회의 인권 우려와 경제적 어려움이 커지고 있습니다.</p></li></ul><p><strong>6. <mark>인권 상황</mark></strong></p><ul><li><p><strong><mark>여성의 권리 제한</mark></strong>: 탈레반은 여성의 교육과 직장 진출을 제한하며, 많은 여성들이 기본적인 권리를 박탈당했습니다.</p></li><li><p><strong><mark>인권 침해</mark></strong>: 언론의 자유와 표현의 자유가 제한되고, 정부에 반대하는 목소리는 탄압받고 있습니다.</p></li></ul><p><strong>7. <mark>경제적 어려움</mark></strong></p><ul><li><p><strong><mark>경제 붕괴</mark></strong>: 전쟁과 정치적 불안정으로 아프가니스탄 경제는 심각한 타격을 입었습니다. 국제 제재와 기부금 감소로 인한 경제 위기가 발생했습니다.</p></li><li><p><strong><mark>인도적 위기</mark></strong>: 많은 아프가니스탄 사람들이 식량 부족과 극심한 빈곤에 시달리고 있으며, 국제 기구들은 인도적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p></li></ul><p><strong>8. <mark>국제 사회의 반응</mark></strong></p><ul><li><p><strong><mark>외교적 고립</mark></strong>: 탈레반 정권은 국제 사회에서 공식적인 인정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많은 국가들이 인도적 지원은 제공하지만 정치적 관계를 맺지 않고 있습니다.</p></li><li><p><strong><mark>테러리즘 우려</mark></strong>: 탈레반의 통치 아래에서 ISIS-K와 같은 테러 단체의 활동이 증가할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p></li></ul><p><strong>9. <mark>안보 상황</mark></strong></p><ul><li><p><strong><mark>내부 갈등</mark></strong>: 탈레반 통치 이후에도 반대 세력의 저항이 있을 수 있으며, 불안정한 상황이 지속될 가능성이 있습니다.</p></li><li><p><strong><mark>국제 군사적 개입 가능성</mark></strong>: 지역 안보 상황에 따라 일부 국가에서 재개입 가능성을 논의하기도 하지만, 현재로서는 조심스러운 접근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p></li></ul><p><strong>10. <mark>인도적 지원과 재건</mark></strong></p><ul><li><p><strong><mark>지원 필요성</mark></strong>: 국제 사회는 아프가니스탄의 인도적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지원을 제공하고 있으나, 정권에 대한 인식 문제로 어려움이 있습니다.</p></li><li><p><strong><mark>재건 노력</mark></strong>: 경제 재건과 사회 기반 시설 복구가 시급한 상황이며, 이를 위한 국제적 협력이 필요합니다.</p></li></ul><p>출처: The Great Game: The Struggle for Empire in Central Asia / Afghanistan: A History from 1260 to the Present / The Longest War: The Enduring Conflict between America and al-Qaeda / The Taliban: A Short History of the Movement / BBC News / CNN / Human Rights in Afghanistan: The Impact of the Taliban / Afghanistan: An Atlas of Conflict / Report of the Secretary-General on the situation in Afghanistan / The Future of Afghanistan: A New Approach to Conflict Resolution / UN Office for the Coordination of Humanitarian Affairs (OCHA)</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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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30 05:3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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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메콩강 분쟁 (김이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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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1 03:0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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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림반도 분쟁(김이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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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1 03:0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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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슈미르 분쟁(정아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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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1 12:2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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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리노코 강 분쟁(정아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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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베네수엘라 오리노코 강 유역은 엄청난 양의 원유가 매장된 지역이다. 단일 유전 지대로는 세계 최대 매장지로, 다국적 거대 석유 기업이 투자하고 있다. 석유는 베네수엘라의 버팀목이다. 베네수엘라 정부는 오리노코 강 유역에서 초중질유 개발사업을 진행 중이며, <mark>미국의 세계화에 반대하는 좌파 정권이 석유산업 국유화 정책을 추진하면서 세계 5대 자원 분쟁 지역 중 하나가 되었다.</mark></p><p>1976년 석유국유화법이 발효하기 전에는 석유산업 전체가 외국 자본(7대 3의 비율로 미국과 영국)에 의지하였다. <mark>우고 차베스(Hugo Chavez) 정권은 유전 지분 60%를 베네수엘라 정부에 넘겨준다는 협약에 동의하지 않은 엑손모빌과 코노코필립스 등의 다국적 석유기업을 추방했다.</mark> 반면 협약을 수락한 석유 기업은 유전 개발에 참여할 수 있었다. 석유는 현재 국영 베네수엘라 석유공사에 의해 생산되고 있으며, 오리노코 강 분쟁은 국가 간 분쟁이 아닌, 베네수엘라 정부와 거대 석유자본의 분쟁이라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br></p><p><strong>[네이버 지식백과]</strong>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098260">오리노코 강</a> [Río Orinoco] (세계지명사전 중남미편: 자연지명, (사)대한지리학회, 손 일, 강대균, 허우긍, 공우석, 남기범, 박수진, 최재헌, 홍금수)</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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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1 12:3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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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팔레스타인 분쟁(정아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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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중동의 패권 국가였던 오스만 제국이 1차 세계대전에서 패망한 뒤 '<mark>팔레스타인</mark>'으로 알려진 지역을 영국이 장악하게 된다.</p><p>당시 이곳에 사는 사람 중 <mark>대부분이 아랍인이었고, 유대인은 소수</mark> 민족이었다.</p><p>그 뒤 국제사회가 유대인을 위한 "고국(National Home)"을 팔레스타인 지역에 건설하는 과제를 영국에 안기면서 두 민족 간의 긴장감이 커지게 된다. 유대인들에게 팔레스타인 땅은 조상들의 고향이었지만, <mark>팔레스타인 아랍인들도 이 땅의 영유권을 주장하며 계획에 반대했다.</mark></p><p><br/></p><p>그러던 중 1920년대와 40년대 사이 2차 세계대전에서 벌어진 홀로코스트(나치에 의한 유대인 학살)를 피해 팔레스타인 지역에 도착하는 유대인이 늘게 됐다.</p><p>이는 곧 유대인과 아랍인 사이의 폭력 사태로 이어졌고 영국의 통치에 대한 반감도 커졌다.</p><p>1947년 유엔은 팔레스타인 지역을 유대인 국가, 아랍 국가로 분리하되 예루살렘은 국제공동 통치구역으로 두는 '팔레스타인 분할안'을 통과시킨다. 예루살렘은 누구의 소유도 아닌 '<mark>국제도시'가 될 계획이었다.</mark></p><p>하지만 이 분할안은 유대인 지도자들은 받아들였지만, 아랍 측의 거부로 결국 실행되지는 못했다.</p><p><br>1948년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영국 통치자들은 팔레스타인 지역에서 철수했고, 그 뒤 유대인 지도자들은 이스라엘 국가 건국을 선언했다.</p><p>많은 팔레스타인인들은 이스라엘의 국가 수립에 반대했고, 1차 중동전쟁이 이어졌다. 이웃 아랍국가의 군대들이 팔레스타인 지역을 침략하게 된다.</p><p><br>이로 인해 팔레스타인 지역 주민 수십만 명이 피난길에 나서야 했고 이 사건은 아랍어로 '알 나크바(Al Nakba)' 혹은 '대재앙'으로 불린다.</p><p>이듬해 1차 중동전쟁이 휴전으로 끝날 무렵, <mark>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 지역의 대부분을 장악하게 된다.</mark></p><p>오늘날 <mark>서안지구로 알려진 땅은 요르단이 차지했고</mark>, <mark>가자지구는 이집트가 점령했다</mark>.</p><p>예루살렘의 경우 <mark>서쪽은 이스라엘군 지역, 동쪽은 요르단군 지역으로 나뉘게 된다.</mark></p><p>하지만 참전 세력들 간 서로를 향한 비난이 끊이지 않으면서 이 전쟁은 결국 평화협정을 맺지 못했고, 이후 수십 년 동안 더 많은 전쟁과 싸움이 지속되고 있다.</p><p><br>그리고 <mark>1967년 또 다른 전쟁이 발생한다</mark>. 그 결과 이스라엘은 동예루살렘과 서안지구, 시리아 골란고원, 가자지구와 이집트 시나이반도까지 점령하게 된다.</p><p>팔레스타인 난민 대다수와 그 후손들은 가자지구와 요르단, 시리아, 레바논에 흩어져 살고 있다.</p><p><br/></p><p>이스라엘은 이들이 고향으로 돌아오는 것을 허락하지 않고 있다. 이스라엘은 이들이 귀향하면 이스라엘이 압도될 것이고 유대인 국가로서의 존재를 위협당하게 된다고 주장하고 있다.</p><p><br/></p><p>출처 : BBC News</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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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1 21:5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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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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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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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1 22:0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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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리아 내전(박범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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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11년 3월 독재자 <mark>바샤르 알아사드(Bashar al-Assad) 대통령</mark>의 퇴출을 요구하는 반정부 시위에서 시작돼 <mark>수니파-시아파</mark> 간 종파 갈등, 주변 아랍국 및 서방 등 국제사회의 개입, 미국과 러시아의 국제 대리전 등으로 비화되며 수년째 계속되고 있는 내전이다.</p><p><strong><mark>[네이버 지식백과]</mark></strong>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398157">시리아 내전</a> (시사상식사전, pmg 지식엔진연구소)</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0-02 01:5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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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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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중국해 분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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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남중국해에 있는 <mark>난사군도</mark>에 대한 주권을 주장하는 <mark>중국과 베트남, 타이완, 필리핀, 말레이시아, 브루나이 6개국</mark> 간의 영토 분쟁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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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2 01:5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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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오리노코강 분쟁(정아름)</title>
         <author>dna5324060208</author>
         <link>https://padlet.com/showmealove1/knldajla0w7sndql/wish/3149317728</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prezi.com/cac9w_op5ob4/presentation/">https://prezi.com/cac9w_op5ob4/presentation/</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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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2 01:5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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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owmealove1/knldajla0w7sndql/wish/3149318529</link>
         <description><![CDATA[<p>태평양의 일부로 중국 남부와 <mark>필리핀, 인도차이나반도, 보르네오섬</mark> 등으로 둘러싸여 있는 바다. <mark>스프래틀리군도 등 네 개 군도와 250여개 섬, 산호초, 암초</mark>가 있다. 넓이는 3,500,000 km²로 오대양을 빼고는 가장 넓은 바다이다. 남중국해에는 <mark>중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필리핀, 말레이시아, 브루나이, 싱가포르 등의 7개국</mark>이 접해 있으며 닿아있는 모든 나라가 영토분쟁에 연루되어 있다고 볼 수 있다.<br><br><mark>1960년대 후반</mark> 이 지역에 매장된 석유가 300억t에 이를 것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천연가스 매장량은 16조㎥에 달할 것으로 추정됐다. <mark>중동~아시아를 연결하는 해상 에너지 수송로</mark>이기도 하다.</p><p><strong>[네이버 지식백과]</strong>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3405764">남중국해</a> [South China Sea] (한경 경제용어사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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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2 01:5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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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콩강 분쟁 해결방안 박준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owmealove1/knldajla0w7sndql/wish/3149320939</link>
         <description><![CDATA[<ol><li><p><strong>댐 건설</strong>: 중국은 메콩강 상류에 여러 댐을 건설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하류 국가들이 물리적, 환경적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댐은 전력 생산에는 기여하지만, 수량 및 수질 변화로 인해 생태계와 지역 주민의 생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p></li><li><p><strong>수자원 관리</strong>: 각국의 물 자원 관리 정책이 충돌하면서 갈등이 발생합니다. 특히 농업과 어업에 의존하는 국가들은 물리적 자원의 변화로 인해 생계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p></li><li><p><strong>환경 문제</strong>: 댐 건설과 수자원 개발이 메콩강의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도 심각한 문제입니다. 어류 자원 감소와 같은 생태적 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p></li><li><p><strong>정치적 갈등</strong>: 메콩강 유역 국가들은 각기 다른 경제적, 정치적 이해관계를 가지고 있어 협력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로 인해 지역의 안정성과 평화에도 위협이 될 수 있습니다.</p></li></ol><p>해결 방안</p><ol><li><p><strong>지역 협력</strong>: 메콩강 유역 국가 간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공동의 수자원 관리 방안을 모색해야 합니다.</p></li><li><p><strong>환경 보호</strong>: 환경 영향 평가를 통해 지속 가능한 개발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p></li><li><p><strong>정보 공유</strong>: 수자원 관련 정보와 데이터를 공유하여 각국이 상호 이해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야 합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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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2 01:5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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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콩강 분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owmealove1/knldajla0w7sndql/wish/3149321603</link>
         <description><![CDATA[<p>메콩강의 길이는 4,350km입니다. 길이만 놓고 보면 세계 12위입니다. 세계 1, 2위를 다툴 정도로 길고 어마어마한 강은 아니지만, 인도차이나 반도에 사는 6천5백만 명의 사람들에게 이 강은 소중한 '삶의 터전'입니다. 담수 어업량 세계 1위의 강이고, 삼모작이 가능한 하류의 곡창 지대를 지탱하는 강이기도 합니다.</p><p><br/></p><p><br/></p><p>중국 티베트에서 발원해서 미얀마, 라오스, 태국, 캄보디아를 거쳐 베트남을 가로지릅니다. 이 강에 의지해 먹고사는 인구가 많다 보니 이해관계가 얽히기라도 하는 날에는 해당 국가 정부와 국민들 모두 아주 날카롭게 반응합니다.</p><p><br/></p><p>그런데 이 강 상류에 중국이 댐을 짓기 시작하면서 분란이 시작됐습니다. 물 유입량이 줄어들고, 때마침 찾아온 가뭄과 겹치면서 강바닥이 드러나는 일도 잦아졌습니다. '민물 어업량 감소', '하류의 벼농사 타격' 같은 먹고사는 것과 관련된 문제들이 쏟아지면서 메콩강이 갈등의 현장으로 떠올랐습니다. 특히 인도차이나 반도에서의 중국 움직임을 억제하고 싶은 미국이 가세하면서 문제는 점점 더 미묘해지고 있습니다.</p><p><br/></p><p>중국의 11개 댐…70개까지?</p><p>중국은 현재 상류에 11개의 댐을 지었습니다. 당연히 강물 유입량이 줄었습니다. 베트남과 캄보디아는 '민물 어업량'이 줄었다고 발끈했고, 특히 하류의 비옥한 삼각주를 갖고 있는 베트남의 경우 '땅을 비옥하게 하는 퇴적물'이 2007년에 비해 70% 줄어 벼농사에 타격을 받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실제로 메콩강은 100년 만의 최저 수위를 기록했고, 세계적인 인플레이션과 맞물려 인도차이나반도들은 '식량 안보 위기'로까지 해석하고 있습니다.</p><p><br/></p><p>그런데 왜, 중국은 이런 비난까지 받으면서 댐들을 짓고 있을까요?</p><p><br/></p><p><br/></p><p>첫째, 이 지역에서 전기를 만들어 전기 소비량이 많은, 멀리 중국 동부 지역에 전기를 공급하기 위해서입니다. 중국은 수력 발전 비중이 가장 높은 나라입니다.</p><p><br/></p><p>둘째, '물 부족 국가'인 중국의 수자원 확보 차원을 위해서입니다. 중국 땅에는 세계 인구의 20%가 있지만, 담수량은 단 7%만 있는 '물 부족 국가' 가운데 하나입니다. 블룸버그 통신은 "중국은 빠른 성장으로 수자원이 고갈되고 있다. 담수량도 부족하고, 특히 1인당 수자원이 세계 평균의 4분의 1에 불과하다. 수자원을 관리하는 시설도 부족해, 그 물도 효율적으로 쓰지 못하고 있다"라고 평가한 적이 있습니다. 실제로 '중국의 물 부족 스트레스'라는 지도를 보면, 붉은색으로 표시된 물 부족 지역이 중국 북쪽에 넓게 분포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p><p><br/></p><p>지도상의 노란색 부분(주로 양쯔강을 보유하고 있는 중국의 남쪽과 티베트고원을 갖고 있는 서쪽입니다)이 상대적으로 물이 많은 지역입니다. 그래서 중국 정부는 '남수북조 치수 정책'라는 치수 정책을 써왔습니다.</p><p><br/></p><p>"북쪽은 메마르고, 남쪽은 물이 많기 때문에 남쪽의 물을 북쪽으로 돌린다. 티베트 고원의 물이나 양쯔강의 물을 황허강으로 흐르게 한다. 댐을 짓고, 수로를 만들어 물 관리를 한다"라고 요약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메콩강 상류를 포함한 티베트 지역에 많은 댐을 짓고 물에 욕심을 내고 있다는 해석이 나옵니다.</p><p><br/></p><p>물론 메콩강에 댐을 마구 짓고 있는 이유에 대한 중국의 답변은 다릅니다. "메콩강의 가뭄과 홍수가 심하다. 댐건설을 통해 우기에는 홍수를 막고, 건기에는 가뭄을 막는다"라는 게 공식 입장입니다. 라오스, 캄보디아 같은 친중국 국가들에게는 차관을 빌려줘 댐을 70개까지 늘리겠다는 복안도 짜고 있습니다. 중국은 메콩강을 란창강이라고 부르는데, 인도차이나 반도의 국가들과 메콩-란창 협의체를 만들어 인도차이나 반도 국가들의 반발을 해결하려고 애쓰고 있습니다.</p><p><br/></p><p><br/></p><p>하지만 이런 중국의 주장을 말 그대로 믿기에는 매년 메콩강의 상황이 빠르게 나빠지고 있습니다. 2019년, 2020년 역사상 최악의 가뭄을 겪었고, 올해도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매년 메콩강의 수량이 점점 줄어들고, 툭하면 바닥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농업과 어업을 통해 메콩강을 삶의 터전으로 삼고 있는 '인도차이나 반도 국가들의 인내'가 이제는 한계에 부딪히고 있습니다.</p><p><br/></p><p>메콩강에 흐르는 반중 정서</p><p>인도차이나 반도 가운데 베트남과 태국의 반응이 가장 격합니다. 베트남은 중국의 댐 건설이 '물 욕심', '전기 욕심'을 넘어 '하류 국가 길들이기'의 의도가 있다고 해석합니다. 책 베트남 라이징의 저자 유영국 작가는 SBS 경제자유살롱에 출연해 이렇게 분석했습니다.</p><p><br/></p><p>"순수한 목적이 아니라 분명히 물을 가지고 '길들이기 작전'을 하려고 하는 걸로 지금 다들 생각을 하고 있는 거죠. 중국에 의해서 특히 인도차이나반도 국가들이 중국에 끌려가게 되었을 때 미국의 영향력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p><p><br/></p><p>베트남의 경우 메콩강의 가장 최하류 지역이기 때문에 더 민감합니다. 게다가 그곳은 베트남 최대 곡창지대입니다. 유영국 작가는 최근 베트남의 반응을 이렇게 요약했습니다.</p><p><br/></p><p><br/></p><p>"캄보디아에서 더 밑으로 내려가 버리면 거기가 이제 베트남 최대 곡창지대이고 보통 쌀농사를 삼모작, 사모작까지 하는 지역이에요. 그런데 담수가 부족해지다 보니까 점점 땅이 염소화하면서 농사를 지을 수가 없게 되고 있어요. (베트남 입장에서는) 식량 안보에 문제가 생깁니다. 게다가 메콩강 지역에는 수많은 어족이 있어 잡은 고기를 미국으로 수출도 많이 하거든요."</p><p><br/></p><p>베트남 입장에서는 중국이 '친중 국가'를 이용해서 인도차이나 반도의 맹주였던 베트남의 목을 죄고 있다는 생각도 하고 있다고 합니다.</p><p><br/></p><p>출처: SBS뉴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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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2 02:0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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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슈미르 분쟁(주예은)</title>
         <author>dna5324060210</author>
         <link>https://padlet.com/showmealove1/knldajla0w7sndql/wish/3149322071</link>
         <description><![CDATA[<p><strong><mark>카슈미르 분쟁</mark></strong><mark>은 인도와 파키스탄 사이의 복잡한 갈등</mark>으로, 이 지역은 주로 이슬람교를 믿는 사람들이 살고 있습니다. <mark>1947년 인도가 영국으로부터 독립할 때,</mark> <mark>카슈미르의 통치자 하리 싱은 인도로 편입하기로 결정했습니다.</mark> 이 결정에 <strong><mark>파키스탄이 반발하면서 전쟁이 시작</mark></strong>되었고, <mark>여러 차례 전투</mark>가 있었습니다. <mark>1948년에는 </mark><strong><mark>유엔의 중재</mark></strong><mark>로 정전</mark>이 이루어졌고, <strong><mark>카슈미르는 인도와 파키스탄으로 나뉘게 되었습니다.</mark></strong></p><p>시간이 지나면서 두 나라 사이의 갈등은 계속되었습니다. <mark>인도와 파키스탄은 1948년, 1965년, 1971년에 큰 전쟁</mark>을 했고, 냉전 시기에는 각각 <mark>소련과 미국의 지원</mark>을 받기도 했습니다. <mark>1972년에는 다시 협정을 통해 카슈미르의 경계를 정했지만, 분쟁은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mark></p><p><mark>1980년대에는 대화와 협상을 시도했지만, 여러 사건으로 인해 긴장이 계속</mark>되었습니다. 1990년대에는 인도 군과 카슈미르 반군 간의 갈등이 심해졌고, 테러와 폭동이 발생하기도 했습니다.그래서 파키스탄은 유엔을 통해 주민 투표로 카슈미르의 미래를 결정하자고 했지만, 인도는 이 지역이 자기 영토라고 주장했습니다.</p><p><mark>2003년에는 양국이 카슈미르 지역의</mark> <mark>휴전을 합의했지만, 이후에도 무력 충돌이 계속</mark>되었고,<mark> 많은 인명 피해</mark>가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mark>2004년과 2005년에는 평화 협상과 통행 노선</mark>이 생기는 등 <mark>긍정적인 변화</mark>도 있었습니다. 현재 카슈미르는 여전히 불안정한 지역으로 남아 있습니다.</p><p><br/></p><p><strong>요약본</strong>:카슈미르 지방을 둘러싼 인도와 파키스탄 간 분쟁으로 1947년, 1964년, 1971년 세 차례에 걸쳐 대규모 전쟁을 벌였으며, 국제연합(UN) 중재로 분할통치 중입니다.</p><p><br/></p><p>출처:[네이버 지식백과]</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928643&amp;cid=43667&amp;categoryId=43667">카슈미르 분쟁 (</a><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naver.com">naver.com</a><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928643&amp;cid=43667&amp;categoryId=43667">)</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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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2 02:0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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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팔레스타인 전쟁 해결 방안(변지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owmealove1/knldajla0w7sndql/wish/3149322355</link>
         <description><![CDATA[<p><strong>2국가 해법</strong>: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이 각자의 독립된 국가를 세우는 것이죠. 이를 위해 국경, 자치권, 예루살렘의 지위에 대한 합의가 필수적입니다.</p><p><br></p><p><strong>상호 협력</strong>: 경제, 안보, 사회 분야에서의 협력을 통해 신뢰를 쌓아가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서로의 필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p><p><br></p><p><strong>국제 중재</strong>: 유엔이나 다른 국제 기구들이 중재 역할을 맡아, 공정한 협상 환경을 만드는 것도 한 가지 방법입니다. 이를 통해 국제 사회의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p><p><br></p><p><strong>경제 및 인권 지원</strong>: 팔레스타인 지역의 경제와 인프라를 지원하고, 인권을 보장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하면 양측 모두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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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2 02:0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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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크림반도 분쟁(남하윤)</title>
         <author>dna5324060203</author>
         <link>https://padlet.com/showmealove1/knldajla0w7sndql/wish/3149323862</link>
         <description><![CDATA[<p><mark>크림반도 분쟁은 2014년에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사이에서 발생한 국제적 갈등</mark>으로, <mark>크림반도(우크라이나 남부에 위치한 지역)의 주권 문제</mark>를 둘러싸고 일어났습니다. 이 분쟁은 우크라이나 내 정치적 불안정과 러시아의 군사적 개입으로 인해 격화되었습니다.</p><p>배경</p><ol><li><p><strong>우크라이나의 정치적 불안정</strong>: 2013년 말, 우크라이나에서 <mark>유로마이단 시위</mark>가 발생했습니다. 이는 당시 친러시아 성향의 빅토르 야누코비치 대통령이 <mark>유럽연합(EU)과의 협정을 거부하고 러시아와의 협력을 강화하려 하면서 시작된 반정부 시위</mark>였습니다. 2014년 초 야누코비치는 결국 대통령직에서 축출되고, 새 정부가 들어섰습니다. 이로 인해 러시아와의 긴장 관계가 깊어졌습니다.</p></li><li><p><strong>러시아의 개입</strong>: 크림반도는 역사적으로 러시아와 깊은 관련이 있으며, 러시아어를 사용하는 주민들이 다수였습니다. <mark>1954년, 소련 시절에 크림은 러시아에서 우크라이나로 행정적으로 넘겨졌지만, 1991년 소련 해체 후 우크라이나의 일부로 남았습니다. 2014년 우크라이나의 정치적 혼란을 틈타 러시아는 크림반도에 군대를 파견하고, 친러시아 성향의 현지 민병대를 지원하며 지역 통제를 장악했습니다.</mark></p></li></ol><p>주요 사건</p><ol><li><p><strong>크림반도의 합병</strong>: <mark>2014년 3월, 크림반도에서 러시아의 주도로 주민투표</mark>가 진행되었고, 투표 결과는 러시아에 귀속되는 쪽으로 압도적 지지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이 <mark>주민투표는 국제사회에서 불법으로 간주</mark>되었고, 러시아의 개입 아래 공정성이 결여되었다는 비판이 많았습니다. 이후 러시아는 <mark>크림반도를 자국의 일부로 공식 합병했습니다.</mark></p></li><li><p><strong>국제적 반응</strong>: 러시아의 크림반도 합병은 국제 사회에서 큰 반발을 불러일으켰습니다. <mark>유럽연합(EU)과 미국을 포함한 서방 국가들은 러시아에 대해 경제 제재를 가했으며, 국제사회는 대체로 크림반도를 여전히 우크라이나 영토로 간주</mark>하고 있습니다. <mark>그러나 러시아는 크림반도를 자국 영토로 계속 주장하고 있습니다.</mark></p></li></ol><p>현재 상황</p><p><mark>크림반도는 사실상 러시아의 통제하에 있지만, 우크라이나와 서방 국가들은 이를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인해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간의 갈등은 다시 크게 부각되었으며, 크림반도의 문제는 여전히 우크라이나 내전과 국제적 갈등의 중요한 요소로 남아 있습니다</mark>.</p><p>-네이버-</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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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2 02:0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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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아프가니스탄(조은빈)</title>
         <author>dna5324060226</author>
         <link>https://padlet.com/showmealove1/knldajla0w7sndql/wish/3149325080</link>
         <description><![CDATA[<p>아프가니스탄 분쟁은 2021년 8월 30일 까지 일어난  미국이 아프가니스탄에서 벌인 전쟁이다.</p><p><mark>원인</mark>은 <mark>9.11 테러의 주범인 알 카에다</mark> 축출 목적이다 또한 <mark>알 카에다</mark>를 지원하는 아프가니스탄 <mark>이슬람 토후국 정권 축출, 탈레반 </mark>소탕 및 일소 목적도 있다.</p><p>2001년에 <mark>알 카에다가</mark> 일으킨 9.11 테러 사건 직후 미국이 아프가니스탄을 침공하여 시작되었으며, 21세기 최초의 전쟁이자 이변이 없는 한 미국 역사상 <mark>최장기 전쟁</mark>이다. 미국이 테러가 발생하자마자 아프간에 이런저런 외교/군사적 압박을 바로 넣은 걸 감안하면, 실질적인 전쟁은 2001년 9월 11일부터 완전 철수일인 2021년 9월 11일까지[8] 정확히 <mark>20년간 </mark>계속된 것이다. 베트남 전쟁과 비교해보자면, 미국이 베트남 전쟁 때 병력을 파견한 기간은 1965년 3월 8일부터 1973년 3월 29일까지 8년 44일이다. 남베트남이 멸망하는 1975년 4월 30일까지 따진다고 쳐도 10년이 조금 넘는 수준이니까 아프간 전쟁과는 비교가 안 된다.</p><p><strong><mark><sub>         결과</sub></mark></strong></p><ul><li><p><strong><mark><sub>탈레반의 승리, 미군의 철수</sub></mark></strong></p></li><li><p><strong><mark><sub>- 아프가니스탄 이슬람 공화국 멸망</sub></mark></strong></p></li><li><p><strong><mark><sub>- 아프가니스탄 이슬람 토후국 재건</sub></mark></strong></p></li><li><p><strong><mark><sub>- ISAF 철수</sub></mark></strong></p></li><li><p><strong><mark><sub>미국, 영국 등의 대사관 철수</sub></mark></strong></p></li></ul><p>출처 :[나무위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CBKFnFHR_c4" />
         <pubDate>2024-10-02 02:0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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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메콩강 분쟁 (최시우)</title>
         <author>dna5324060227</author>
         <link>https://padlet.com/showmealove1/knldajla0w7sndql/wish/3149327189</link>
         <description><![CDATA[<p><strong>메콩강</strong>은 <mark>중국, 미얀마, 라오스, 타이, 캄보디아, 베트남을 흐르는 강</mark>으로, 2010년 중국이 상류에 대규모<mark> 댐을 건설</mark>하면서 갈등이 발생했습니다. 이로 인해 하류 국가들은 물 부족 문제와 식량난에 직면하게 되었고, 강한 반발이 일어났습니다. 갈등의 원인은 한 국가가 여러 국가의<mark> 물 자원을 독점</mark>하려는 이기적인 태도입니다.   </p><p><br/></p><p>중국은 메콩강 상류에 대규모 댐을 건설함으로써 하류 국가들, 즉 <mark>베트남과 태국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mark>. 이로 인해 하류 지역의 가뭄이 악화되고 식량 안보가 위협받고 있으며, <mark>쌀 생산과 어획량</mark>이 크게 <mark>감소</mark>할 것으로 예상됩니다.</p><p>메콩강은 중국의 티베트에서 시작해 미얀마, 라오스, 태국, 캄보디아, 베트남을 거쳐 남중국해로 흐르며,<mark> 총 길이는 약 4,300km</mark>에 달합니다. 중국은 메콩강 상류에 총 <mark>11개의 댐</mark>을 이미 건설했고, 추가로 8개의 댐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수위의 변동성이 커져 하류 지역에서는 <mark>홍수와 가뭄</mark>이 빈발하고 있습니다.</p><p>중국은 친중국 국가인 라오스와 캄보디아에 댐 건설 자금을 지원하며 영향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라오스는 전력 수출을 위해 댐 건설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mark>그러나 중국은 자신의 댐이 메콩강 수위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주장하며 비난을 일축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상황이</mark> <mark>메콩강 유역 국가들에 대한 중국의 지배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mark></p><p>출처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6538847&amp;cid=58584&amp;categoryId=58685">지구촌 갈등의 원인과 문제점 알아보기 (</a><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naver.com">naver.com</a><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6538847&amp;cid=58584&amp;categoryId=58685">)</a></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fnnews.com/news/202006191517242989">중국, 댐으로 메콩강 인접국 장악나서 - 파이낸셜뉴스 (</a><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fnnews.com">fnnews.com</a><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fnnews.com/news/202006191517242989">)</a></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fnnews.com/news/202006191517242989" />
         <pubDate>2024-10-02 02:03: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owmealove1/knldajla0w7sndql/wish/3149327189</guid>
      </item>
      <item>
         <title>카슈미르 분쟁(소현우)</title>
         <author>dna5324060220</author>
         <link>https://padlet.com/showmealove1/knldajla0w7sndql/wish/3149332372</link>
         <description><![CDATA[<p>카슈미르 분쟁은 1947년 영국령 인도가 인도와 파키스탄으로 분할 되면서 발생한 지역 분쟁으로, 인도와 파키스탄 간의 영토 분쟁, 카슈미르 내 분리주의 갈등, 종교적 갈등이 얽혀 있다</p><p>분쟁은 여러 차례 전쟁을 통해 지속되었고, 유엔의 중재에도 불구하고 법적 지위 문제는 해결되지 않았다. 카슈미르의 위치는 인도, 파키스탄, 중국 간의 복잡한 국제 관계를 더욱 악화 시키고 있다.</p><p>출처:NAVER 지식백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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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2 02:06: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owmealove1/knldajla0w7sndql/wish/3149332372</guid>
      </item>
      <item>
         <title>시리아 내전 요약(박범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owmealove1/knldajla0w7sndql/wish/314933716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sLYbzNlTvb4?si=NgRtMpf-CFDSvAhE" />
         <pubDate>2024-10-02 02:0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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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나이지리아 내전 -남서우-</title>
         <author>dna5324060202</author>
         <link>https://padlet.com/showmealove1/knldajla0w7sndql/wish/3149340126</link>
         <description><![CDATA[<p>약 1900년 종교와 문화가 다른 서부 아프리카의 지역들이 영국의 <mark>식민 정책</mark>으로 인해 나이지리아로 통합됨. 이때 남부의 이보족과 요루바족은 영국으로부터 기독교를 받아들이고 식민지 통치에 협조해서 지원을 받아 더욱 발전함. 그러나 <mark>이슬람을 믿었던 하우사족</mark>은 빈곤에 시달리며 <mark>민족, 지역간 갈등</mark>이 커짐. 그러다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다른 나라와 함께 나이지리아도 1960년 <mark>영국으로부터 독립</mark>함.</p><p>나이지리아도 영국이 다양한 민족들과 지역들을 적당히 통합하면서 생겨났기 때문에 많은 아프리카 독립국처럼 <mark>지역, 종교, 민족 갈등</mark>이 생겼고 복잡한 갈등 구조 앞에 초대 대통령이 이끄는 민간 정부는 힘을 쓰지 못함. 결국 1966년 1월 <mark>이론시 장군이 쿠데타</mark>를 일으켜 아지키웨 대통령을 축출하고 군사 독재 정권을 수립함.</p><p>이론시는 나이지리아를 강압적인 중앙집권주의로 제어, 통제하려는 정책을 도입했다. 이러한 여러 <mark>민족 집단</mark>들, 특히 <mark>하우사족이 차지하고 있던 북부의 반발을 키웠음.</mark> 결국 이론시는 같은 해 반대파의 총에 맞아 암살당함.</p><p><br/></p><p>북부 지역 분쟁은 이슬람 극단주의 정치와 무장 조직인 보코하람에 의한 민간인에 대한 폭력, 그리고  진압하고자 하는 <mark>중앙 정부와의 대립이 중심을 이루고 있음. </mark>이들은 오직 '선지자의 가르침'에 헌신하고 샤리아 율법의 세상을 만들고 싶어하고,  쿠란에 기록되지 않은 모든 <mark>문명의 근대적 가치를 부정함</mark>. 고대 칼리프제국 건설에 도움이 되는 일이면 학살과 테러를 스스럼없이 함. 종교적 목표를 위해서는 <mark>어떤 윤리적 가치도 장애물이 되지 않고,</mark> 이것 때문에 보코하람의 존재는 기타 이슬람 극단주의 조직과 마찬가지로 <mark>지역과 국제사회의 안보에 대한 도전</mark>이 되고 있음.</p><p>보코하람이 본격적으로 국제사회의 주목을 받게 된 것은 이들이 2009년 8월 정부를 습격한 이후임. 2009년 보코하람 창립자 모함메드 유수프의 후계자인 아부바카르 셰카우가 지하 조직이던 보코하람을 본격적인 반군 단체로 키웠고, 이후 이들의 테러 수위도 '아프리카 탈레반',  '나이지리아 탈레반' 이라고 불릴 만큼 잔인해졌음. <mark>공격 대상도 국가 기관과 기독교 상징물에서 친정부 성향인 마을 주민, 세속 주의 교과 과정을 가르치는 학교 등 민간으로 확대되기 시작함.</mark></p><p>보코하람은 2012년 나이지리아 북부 카노시에서 민간인을 공격한 것을 시작으로 2013년 9월 대학 기숙사 총기 난사 , 2014년 4월 치복에서 여학생 276명 납치, 2018년 여학생 100명 납치 등 끊임없이 <mark>민간인을 대상으로 하는 테러를 벌임</mark>. 보코하람은 사람들을 괴롭히는 것으로도 유명함. </p><p>나이지리아 정부는 카메룬, 차드, 니제르의 정부군과 지역연합군을 결성해 차드호에서의 보코하람 격퇴 지상전을 주도해왔음.보코하람의 의한 테러들은 나이지리아 정부와 국제적 노력을 통해 2015년에 정점을 찍은 이후 크게 줄었음. 보코하람의 테러로 인한 <mark>사망자 수도 75% 감소함. </mark></p><p>그러나 보코하람이 <mark>완전히 소멸한 것은 아니였음. </mark>보코하람은 2020년 말 기준 1,500~2000명의 조직원이 여전히 활동 중이며, 북동부 보르노지역에서 건재함을 과시하고 있음.   일부 보도에 따르면 무기 약탈에 드론을 활용하는 정황도 포착되고 있음. 11월 28일, 보코하람이 보르노 주의 주도인 마이두구리 외곽 농촌 마을에서 쌀을 수확하고 있던 <mark>근로자들을 무차별적으로 공격</mark>해 최소 110명이 살해됐으며, 12월 11일에는 북부 카치나 주 칸카라에 있는 국립 과학중학교를 급습해 "알라와 신성한 예언자가 허용하지 않는 교육"을 받는다는 이유로 남학생 330명 이상을 납치하기도 했음.</p><p>한달 뒤인 2021년 1월에도 보코하람 <mark>무장세력은 북동부 보르노주에서 정부군과 부대를 습격하여 총격전을 벌였고</mark>, 6월에는 북서부 케비 주의 8개 마을을 공격, 주민 88명을 살해한 바 있음. 2021년 5월에 보코하람 지도자 셰카우가 사망했다는 국내외 언론 보도가 있었으며,  이에 따른 나이지리아 분쟁 및 역내 분쟁 세력 구도의 변화가 주목됨. 보코하람은 2015년 이후 무슬림 민간인을 공격하고 여성, 어린이 등을 자살폭탄테러에 이용하는 <mark>셰카우가 이끄는 분파와 이에 반대하는 분파간의 내분과 유혈 대립이 계속되어 옴.</mark></p><p><br/></p><p>-출처: [네이버] 나이지리아 분쟁 (KIDA 세계분쟁 데이터 베이스, KIDA 세계분쟁 데이터 베이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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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2 02:1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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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남중극해 분쟁(한수빈)</title>
         <author>dna5324060212</author>
         <link>https://padlet.com/showmealove1/knldajla0w7sndql/wish/3149343822</link>
         <description><![CDATA[<p>영상 출처: 지식한잔</p><p><br/></p><p><mark>1. </mark><strong><mark>영유권 주장</mark></strong></p><ul><li><p><strong>중국</strong>: 중국은 <mark>남중국해의 90%</mark>에 이르는 "구단선" 또는 "<mark>9단선</mark>"을 근거로 영유권을 주장합니다. 이 구단선은 1940년대에 처음 등장한 개념으로, 남중국해 대부분의 섬과 암초를 포함합니다.</p></li><li><p><strong><mark>동남아 국가들</mark></strong>: 필리핀, 베트남, 말레이시아, 브루나이, 대만 등이 각각 일부 해역이나 섬에 대해 <mark>영유권을 주장</mark>하고 있습니다. 특히 <strong>스프래틀리 제도</strong>와 <strong>파라셀 제도</strong>가 주된 분쟁 지역입니다.</p></li></ul><p><mark>2. </mark><strong><mark>자원과 전략적 가치</mark></strong></p><ul><li><p>남중국해는 세계 해상 무역의 3분의 1이 지나는 곳으로, <mark>경제적 가치</mark>가 매우 큽니다.</p></li><li><p>해역에는 <mark>풍부한 석유와 천연가스가 매장</mark>되어 있어 자원 확보 경쟁이 치열합니다.</p></li></ul><p><mark>3. </mark><strong><mark>국제법과 판결</mark></strong></p><ul><li><p>2016년, 필리핀은 <strong>상설중재재판소(PCA)</strong>에 중국을 제소했고, 재판소는 필리핀의 손을 들어주며 중국의 구단선 주장은 <mark>법적 근거가 없다고 판결</mark>했습니다. 그러나 중국은 이 판결을 인정하지 않았고, 분쟁은 지속되고 있습니다.</p></li></ul><p><mark>4. </mark><strong><mark>군사적 긴장</mark></strong></p><ul><li><p>중국은 남중국해에 인공섬을 건설하고 군사 기지를 확장하면서 긴장을 고조시키고 있습니다. 미국은 이러한 <mark>중국의 군사 활동에 반대</mark>하며 <strong>항행의 자유 작전</strong>을 통해 남중국해에서 군사적 압박을 가하고 있습니다.</p></li></ul><p><mark>5. </mark><strong><mark>협상과 외교적 노력</mark></strong></p><ul><li><p>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은 중국과 함께 <strong><mark>남중국해 행동강령</mark></strong>을 논의하며, 평화적인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분쟁 당사국 간의 입장 차가 커 해결이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p></li></ul><p><mark>출처</mark></p><ul><li><p>상설중재재판소(PCA) 2016년 판결 내용</p></li><li><p>동남아시아 국제 관계 및 남중국해 갈등에 대한 다수의 외교적 보고서</p></li><li><p>남중국해의 해양 자원에 대한 국제 에너지 기구(IEA) 보고서</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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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2 02:1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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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오리노코강 분쟁</title>
         <author>dna5324060208</author>
         <link>https://padlet.com/showmealove1/knldajla0w7sndql/wish/3149354939</link>
         <description><![CDATA[<p>베네수엘라 오리노코강 유역은 2,700억 배럴의 원유가 매장되어 있는 것으로 추정되며, 단일 지역으로는 세계 최대 원유 매장지로 다국적 거대 석유업체들이 몰려 있다. 그러나 석유산업 국유화 정책을 추진 중인 우고 차베스 정권은 유전 지분 60%를 베네수엘라 정부에 넘겨준다는 협약에 동의하지 않은 미국 기업 엑손모빌과 코노코필립스를 오리노코강 유역에서 쫓아냈다.</p><p>※토지국유화 : 국가에서 석유를 관리하는 것</p><p><br/></p><p>출처 : Prezi</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prezi.com/_umhv_atwpvs/5/">https://prezi.com/_umhv_atwpvs/5/</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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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2 02:1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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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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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중국해 분쟁(박범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owmealove1/knldajla0w7sndql/wish/314936007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bu9NP_nmzgU?si=fbOp0C_D88jbi50v" />
         <pubDate>2024-10-02 02:1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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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오리노코 강 -남서우-</title>
         <author>dna5324060202</author>
         <link>https://padlet.com/showmealove1/knldajla0w7sndql/wish/3149365412</link>
         <description><![CDATA[<p><mark>오리노코 강 설명</mark></p><p>오리노코 강은 남아메리카에서 아마존강과 파라나강에 이어 세번째로 긴 강으로 그 유역은 베네수엘라 국토의 80%와 콜롬비아 국토의 25%를 차지한다.</p><p>삼각주의 수많은 섬들은 이제 대규모로 카카오를 재배하거나 소를 키우는 목장으로 이용된다.</p><p><br/></p><p>석유산업 국유화 정책은</p><p>추진중인 우고 차베스 정권은</p><p>유전지분 60%를 베네수엘라</p><p><mark>정부에 넘겨준다는 협약에</mark></p><p><mark>동의하지 않은 미국 기업</mark></p><p><mark>엑손모빌과 코노코필립스를 오리노코강 유역에서 쫓아냄.</mark></p><p><br/></p><p>반면 협약을 수락한 미국 셰브론, 영국</p><p>BP, 프랑스 토탈 등은 유전 개발에 참여하고 있음</p><p>석유의 소유권을 국가에 이관하는 것 </p><p>즉, 국가에서 석유를 관리하려는 것</p><p>베네수엘라 중부의 오리노코강 유역에서 API 9도 정도의 초중질유 개발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며 이 개발에 세계적 석유자본이 투자하였지만 베네수엘라 정부가 <mark>석유 국유화조치이후 기업들과의 분쟁이 끊이질 않음.</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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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2 02:1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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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남중국해 분쟁(강지수)</title>
         <author>dna5324060213</author>
         <link>https://padlet.com/showmealove1/knldajla0w7sndql/wish/3149370718</link>
         <description><![CDATA[<p>남중국해의 영토 분쟁</p><p>남중국해의 영토 분쟁은 스프래틀리 군도, 파라셀 제도, 프라타스섬을 비롯한 남중국해의 주요섬들에 대한 <mark>중국을 포함한 여러 주변 국가들이 얽힌 영토 분쟁</mark>을 말한다.</p><p><br></p><p>중국과 남중국해 상황</p><p><br></p><p>중국은 1953년 남중국해에 일방적으로 9단선을 설정하고 9단선 내의 바다를 자국의 관할해역이라고 주장하면서 <mark>실효적 지배를 강화</mark>해 오고 있습니다. 남중국해에 대한 <mark>중국의 영유권 주장은 2016년 국제중재재판소 판결로 법적 근거를 상실했는데요.</mark></p><p>중국은 국제중재재판소의 <mark>판결을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mark></p><p>중국은 남중국해에 대한 실효적 지배를 강화하기 위해, 남중국해 해역에 <mark>인공섬을 건립</mark>하고 군사기지화를 가속화시키고 있습니다.</p><p>특히, 군사적·비군사적 방법과 수단을 동원해서 <mark>남중국해에 대한 영향력을 강화</mark>하고 있는데요.</p><p>중국은 남중국해의 주요 해역에 정규 군사력을 배치 운용하거나, 순시선 또는 해상 민병대 등과 같은 비정규 전력을 배치하고 운용함으로써 상대국가의 정상적인 군사적 대응을 무력화시키거나 제약하는 회색지대 전략을 구사하고 있습니다.</p><p><br></p><p>중국이 영향력을 확대하는 이유</p><p><br></p><p>남중국해는 천연자원이 풍부할 뿐만 아니라, 전 세계 해상교역량의 절반 이상이 통과하는 <mark>핵심해역</mark>입니다.</p><p>특히, 남중국해는 중국의 영향력 확대를 위한 <mark>전략적 요충지</mark>로서의 큰 가치를 보유하고 있는데요.</p><p>역내 우위를 차지하기 위한 미중 간 전략경쟁의 시각에서 보면, 중국의 입장에서 자국의 영향력 확대를 위해서 태평양과 인도양으로 진출할 수 있는<mark> 군사전략적 요충지</mark>로서의 가치를 보유하고 있고요.</p><p>태평양 및 인도양 지역으로의 미국의 군사력 진입을 견제하고 억제할 수 있는 <mark>완충구역으로서의 기능</mark>을 갖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p><p>(kbs뉴스 [지구촌 돋보기] 남중국해 영유권 분쟁…배경은? 2023.10.19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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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2 02:1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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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아프가니스탄 분쟁</title>
         <author>dna5324060221</author>
         <link>https://padlet.com/showmealove1/knldajla0w7sndql/wish/3149374180</link>
         <description><![CDATA[<p>문제점: <mark>탈레반이 20년만에 아프가니스탄을 장악</mark>하자 나라가 아수라장이 되었다. 탈레반은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 단체로 인권, 특히 <mark>여성 인권을 탄압</mark>하고 있다. 이들은 여성 교육을 금하고 공공장소에서 목소리도 내지 못하게 막는다. 게다가 아프간 정부군은 부정부패와 탈영자에 시달리고 있지만 탈레반은 <mark>정교한 전술과 단합력</mark>으로 파죽지세로 점령하고 있다. 그들은 미군과 영국군의 공격을 급조폭발물로 물리쳐 버리며 외국의 지원에도 끄떡없다. 미국이 언제까지 지원을 계속 해줄지도 미지수이다. <mark>탈레반을 정식 정권으로 인정</mark>하지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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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2 02:1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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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팔레스타인 해결 방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owmealove1/knldajla0w7sndql/wish/3149388354</link>
         <description><![CDATA[<ol><li><p>지구적 이해와 대화의 필요성</p><p>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의 지역 갈등은 깊게 뿌리내린 역사적 종교적 요인과 현대적 정치적 갈등으로 양측 모두에게 큰 손실을 가져다 주고 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상호 이해와 대화가 필수적입니다.</p></li><li><p>상호 존중과 희생 없는 해결책</p><p>양측이 서로 존중하고 타협하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폭력과 무력의 해결책은 결국 희생과 손실만을 가져오게 됩니다. 서로에 대한 이해와 협력을 통해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추구할 필요가 있습니다.</p></li><li><p>국제 사회의 지지와 협력</p><p>국제사회 또한 미래를 위해 이 문제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지구적 협력과 중재의 역할은 이 지역 갈등의 해결을 위해 필수적입니다. 모든 이해관계자들은 지구적 안정과 평화를 위해 손을 맞잡아야 합니다.</p></li><li><p>인간적 가치와 평화의 추구</p><p>인간의 가치를 존중하고 평화를 추구하는 데에 우선순위를 두어야 합니다. 어떠한 종교나 정치적 입장보다도 인류 공동체의 안녕과 번영을 위한 노력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의 갈등 해결은 쉽지 않지만, 미래를 위한 지속 가능한 평화를 위해 필수적입니다. 함께 노력하여 상호 이해와 협력으로 지역 안정과 평화를 이끌어 내길 기대합니다.</p><p><br/></p></li></ol><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shushu17.tistory.com/316">이스라엘 팔레스타인 전쟁 이유, 역사와 해결책 (</a><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tistory.com">tistory.com</a><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shushu17.tistory.com/316">)</a></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shushu17.tistory.com/316" />
         <pubDate>2024-10-02 02:2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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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크림반도 전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owmealove1/knldajla0w7sndql/wish/3149391610</link>
         <description><![CDATA[<p>러시아의 크림반도 점령은 2014년 우크라이나 혁명으로 빅토르 야누코비치가 탄핵되고 올렉산드르 투르치노우가 임시 대통령(권한대행)을 맡은 이후에 우크라이나의 크림반도 지역이 러시아에 점령당하고 있는 상태를 말합니다.</p><p><br/></p><p>우크라이나 크림 자치 공화국 일대에서는 키이우에서 일어난 혁명에 반대하고 러시아와의 유대 또는 통합에 찬성하는 친러시아계 사람들이 이에 반대하는 시위가 일어났으며, 이에 반해 친우크라이나계 시민들은 혁명에 찬성하고 있습니다.</p><p><br/></p><p>이후 무장 세력이 크림반도 내 주요 시설을 점거하였고, 러시아 정부는 크림반도와 인근 러시아 군사 기지에 러시아 군을 추가 파병하였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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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2 02:2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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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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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owmealove1/knldajla0w7sndql/wish/3149393693</link>
         <description><![CDATA[<p>오리노코 강이 지금 위험에 처해 있습니다. 베네수엘라와 콜롬비아가 이 강의 석유와 금을 두고 싸우고 있죠. 이 강은 우리의 미래와 건강을 위해 중요한 자원입니다.</p><p>탐욕 때문에 강이 오염되고 원주민들의 삶이 위협받고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깨끗한 물과 건강한 지구를 잃게 되고, 후손들도 피해를 입게 됩니다.</p><p>지금 행동하지 않으면 모든 것을 잃을 수 있습니다. 오리노코 강을 지키는 것은 우리 모두의 책임입니다. 함께 힘을 모아 미래를 지켜야 합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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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2 02:2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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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나이지리아 내전(정하준)</title>
         <author>ethanj15</author>
         <link>https://padlet.com/showmealove1/knldajla0w7sndql/wish/3149394661</link>
         <description><![CDATA[<p>제국주의 시대 당시 서유럽 제국주의 국가들이 식민지화 과정에서 민족, 언어, 종교, 문화 등 다양한 요소를 전혀 고려하지 않은 채 식민지 지역에 경계선을 긋고 행정구역을 나눴고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그대로 독립시켰다. 지금까지도 계속되고 있는 아프리카와 중동, 남아시아 동남아시아 국가들의 내전과 전쟁, 영토, 종교, 민족 분쟁 등의 원인은 대부분 이 때문이다.<br><br>약 250개 부족과 종족으로 구성된 나이지리아는 언어도 500개가 넘는다. 영국의 식민 지배에서 벗어난 이후 민족갈등과 내전이 지속되고 있다. 또 나이지리아는 식민 종주국의 영향을 받아 남부는 기독교, 북부는 이슬람이 전파됐다. 인구의 절반 가까운 7500만명이 무슬림이다. 이러한 복잡한 민족과 종교적 대립이 유혈사태로 발전하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br><br>출처 : 천지일보,뉴스피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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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2 02:2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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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팔레스타인 분쟁(남하윤)</title>
         <author>dna5324060203</author>
         <link>https://padlet.com/showmealove1/knldajla0w7sndql/wish/3149406002</link>
         <description><![CDATA[<p><mark>팔레스타인 분쟁은 중동 지역에서 발생한 오랜 갈등으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의 영토와 정치적 자결권을 둘러싼 분쟁</mark>입니다. 이 갈등의 뿌리는 수십 년, 심지어 수세기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며, 주로 다음과 같은 주요 요소들이 얽혀 있습니다.</p><p>역사적 배경</p><ol><li><p><strong>오스만 제국과 영국의 지배</strong>: <mark>16세기부터 1917년까지 팔레스타인 지역은 오스만 제국의 통치 하에 있었습니다. 제1차 세계대전 이후 오스만 제국이 붕괴하면서, 팔레스타인 지역은 영국의 위임 통치를 받게 되었고, 1920년대부터 유대인 이주가 증가했습니다.</mark></p></li><li><p><strong>이스라엘 <mark>건국</mark></strong><mark>: 1947년, 유엔은 팔레스타인 지역을 유대인과 아랍인 국가로 분할하는 결의를 통과시켰지만, 아랍 국가들은 이를 거부했습니다. 1948년 이스라엘이 독립을 선언하면서 첫 번째 중동 전쟁(1948)이 발발했고, 이 결과로 많은 팔레스타인인들이 난민이 되었습니다.</mark></p></li></ol><p>핵심 갈등 요소</p><ol><li><p><strong>영토 문제</strong>: 팔레스타인은 원래 팔레스타인 아랍인들이 주로 거주하던 지역이었지만, 이스라엘이 건국되면서 이 지역을 둘러싼 <mark>영토 갈등</mark>이 발생했습니다. 현재 <mark>서안 지구, 가자 지구, 동예루살렘</mark>은 팔레스타인 자치 지역으로 존재하지만, 이스라엘은 이 지역<mark>에서 정착촌을 건설해 국제적 논란을 불러일으켰습니다.</mark></p></li><li><p><strong>난민 문제</strong>: <mark>1948년과 이후 전쟁에서 발생한 수백만 명의 팔레스타인 난민들은 자신들의 고향으로 돌아가기를 요구하지만, 이스라엘은 이를 수용하지 않고 있습니다.</mark> 이는 해결이 어려운 핵심 쟁점 중 하나입니다.</p></li><li><p><strong>예루살렘의 지위</strong>: 예루살렘은 유대교, 이슬람교, 기독교 모두에게 중요한 성지이기 때문에, 이 도시의 지위는 분쟁의 중심에 있습니다. <mark>이스라엘은 예루살렘을 "분리할 수 없는 수도"로 주장하지만, 팔레스타인은 동예루살렘을 자신의 수도로 삼기를 원합니다.</mark></p></li><li><p><strong>안보 문제</strong>: 팔레스타인 무장 조직(예: 하마스, 파타)이 이스라엘을 공격하고, 이스라엘은 이를 군사적으로 대응하면서 <mark>무력 충돌</mark>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특히 가자 지구는 하마스의 통제 아래 있으며, 이스라엘과 자주 충돌을 겪습니다.</p></li></ol><p>국제적 반응</p><p><br/></p><p>국제 사회는 이 분쟁을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유엔을 비롯한 여러 국가들이 두 국가 해법(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이 서로 인정하고 평화롭게 공존하는 해법)을 제안했지만, 아직까지 타협이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p><p>현재 상황</p><p><mark>팔레스타인 분쟁은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채, 무력 충돌과 정치적 협상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정착촌 확대, 팔레스타인의 저항, 국제적 중재 시도 등이 복잡하게 얽혀 있으며, 해결이 쉽지 않은 문제로 남아 있습니다.</mark></p><p>-챗GPT-</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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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2 02:35: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owmealove1/knldajla0w7sndql/wish/3149406002</guid>
      </item>
      <item>
         <title>김세준 _크림반도 분쟁_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title>
         <author>dna5324060215</author>
         <link>https://padlet.com/showmealove1/knldajla0w7sndql/wish/3149409728</link>
         <description><![CDATA[<p><br></p><p>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이 시작된 이유:</p><p>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이유로는 <mark>우크라이나의 나토 편입 가능성에 대한 러시아의 근본적인 안보 불안감 때문이다.</mark> 러시아가 주축이었던 옛 소련은 1991년 해체되었다. 동유럽 국가들은 옛 소련의 영향권에서 벗어났다. 이런 나라들 중 상당수는 나토에 가입했다.<mark> 푸틴에게 우크라이나는 나토의 동진을 막을 수 있는 마지막 보루였기에 우크라이나의 나토 가입을 저지하기 위해 안간힘을 써왔다.</mark> 푸틴은 미국에 <mark>우크라이나의 나토 가입 금지를 국제법적 구속력이 있는 문서로 보장해줄 것을 요구한 바 있다. </mark>하지만 ‘나토에 가입하고 말고는 해당국의 자유’라는 미국의 공식 입장 때문에 번번이 좌절감을 겪었다.</p><p>2019년 우크라이나 대선에서 희극 배우 출신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후보가 대통령에 선출되었다. 이후 우크라이나 정부는 친서방 움직임을 본격화했다. "이 나라 개정 헌법에 ‘나토 가입을 추구한다는 문구가 들어갔다". 게다가 지난 몇 년 동안 각종 여론조사에서 우크라이나 국민의 대다수가 러시아에 부속되기보다는 나토 가입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mark>상황들이 푸틴의 위기감을 부채질했을 것이다.</mark></p><p><mark>출처 </mark><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942">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942</a></p><p><br></p><p>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의 2024년 전망:</p><p><br></p><p><mark>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은 현재 교착 상태에 빠져있다</mark>. 이는 이미 2023년 초부터 나타나기 시작했는데 하반기에 전개된 우크라이나 2차 반격 실패로 더욱 명확해졌다. 최근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를 타개하기 위해 올렉산드르 시르스키를 신임 총사령관으로 임명하고 “전쟁, 동원 및 모병을 위한 새로운 비전”을 천명했으며, 곧 대대적인 추가 징집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mark>그러나 일부 언론 보도에서 예측한 것처럼 최대 50만 명의 추가 병력이 충원되더라도 이들을 충분히 훈련시키고 보급해서 전투력을 강화하는 데에 상당한 시일이 소요될 수 밖에 없다.</mark> 반면 러시아의 경우, 앞서 설명한 것처럼 이미 점령한 영토를 방어하는 데에 주력하고 우크라이나 전력을 소모시키는 전략을 채택하고 있다. <mark>이러한 양상을 고려하면 양국간 전선은 2024년에 크게 바뀌지는 않을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mark></p><p><br></p><p>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협상 가능성:</p><p><br></p><p><mark>우크라이나와의 협상이 진행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젤렌스키 대통령은 지난 2022년 11월에 “10개 항의 평화협상 조건(10-Point Peace Plan)”을 발표한 이후 이를 꾸준히 주창하고 있다.</mark> 이는 러시아군의 철수, 1991년 당시 우크라이나의 국경 회복, 그리고 정의 실현 등을 포함하고 있는데, 이를 <mark>러시아가 수용할 가능성은 희박하다.</mark></p><p>러우 전쟁의 장기화는 우크라이나에 더욱 불리하다. 양국간 <em>규모 및 국력 차이, 그리고 미국과 유럽 등이 제공하는 지원의 한계 때문이다</em>.이에 따라 젤렌스키 대통령은 미국과 국제사회가 비공식적으로 종용해온 <mark>러시아와의 협상에 마지 못해 응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mark></p><p><br></p><p>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의 전개와 최근 전황:</p><p><br></p><p>소강 상태를 맞이했던 러우 전쟁은 2023년 여름에 펼쳐진 우크라이나군의 2차 반격으로 이어지며 세 번째 국면을 맞이하였다. 우크라이나 정부는 2차 반격을 통해 러시아군의 주요 보급 통로를 차단하는 것을 주요 목표로 상정하였다. 그러나 <mark>기대와는 달리 우크라이나군의 2차 반격은 2023년 가을과 겨울쯤 정체되면서 실패로 평가받았다</mark>. 한 보도에 따르면, 우크라이나군은 수 천명의 병력을 잃고 미국 등으로부터 지원받은 <mark>수 십억 달러 상당의 군사 장비를 투입하고도 약 500 제곱킬로미터의 영토를 되찾는데 그치고 말았으며, 이는 2022년 반격 당시 약 22,000 제곱킬로미터를 수복하였던 성과와 극명히 대비된다.</mark>소강 상태를 맞이했던 러우 전쟁은 2023년 여름에 펼쳐진 우크라이나군의 2차 반격으로 이어지며 세 번째 국면을 맞이하였다. 우크라이나 정부는 2차 반격을 통해 러시아군의 주요 보급 통로를 차단하는 것을 주요 목표로 상정하였다. 그러나 기대와는 달리 우크라이나군의 2차 반격은 2023년 가을과 겨울쯤 정체되면서 실패로 평가받았다. 한 보도에 따르면, <mark>우크라이나군은 수 천명의 병력을 잃고 미국 등으로부터 지원받은 수 십억 달러 상당의 군사 장비를 투입하고도 약 500 제곱킬로미터의 영토를 되찾는데 그치고 말았으며, 이는 2022년 반격 당시 약 22,000 제곱킬로미터를 수복하였던 성과와 극명히 대비된다.</mark></p><p>출처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jpi.or.kr/?p=21608">http://jpi.or.kr/?p=21608</a>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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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2 02:3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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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나이지리아 내전(박예서)</title>
         <author>dna5324060204</author>
         <link>https://padlet.com/showmealove1/knldajla0w7sndql/wish/3149411120</link>
         <description><![CDATA[<p><br></p><p><strong>나이지리아 내전이란?</strong> </p><p>나이지리아의 <strong>동남부 </strong>지방에 있던 주가<strong> 정치적 갈등</strong>으로 인해 이보족을 중심으로 자칭 <strong><mark>'비아프라 공화국'을 세우고</mark></strong> <strong><mark>나이지리아로부터 분리 독립을 시도하려다</mark></strong> <strong><mark>실패한 전쟁입니다.</mark></strong></p><p><br></p><p>나이지리아에서는 <strong><mark>100만명</mark></strong>의 민간인이 전투와 기아로 사망하는 <strong><mark>참혹한 전쟁</mark></strong>이 벌어졌습니다. <strong><mark>영국의 식민 지배</mark></strong>에서 벗어난 이후 갈등과 내전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나이지리아는 식민 <strong><mark>종주국</mark></strong>의 영향을 받아 남부는 기독교, 북부는 이슬람이 전파됐습니다. 나이지리아의 분쟁은 크게<strong><mark> 중부</mark></strong>, <strong><mark>북부</mark></strong>, <strong><mark>남부 분쟁</mark></strong>으로 나뉘는데 지역별로 분쟁의 쟁점과 맥락이 상이하입니다. 중부 분쟁은 북부 출신 무슬림과 남부 출신 기독교인들 간 종교 대립 등이 중심이며 남부 분쟁은 <strong>중앙정부</strong>와 <strong>반정부·반군</strong> 세력 간 자원분쟁, 분리주의 분쟁을 중심으로 합니다.</p><p>  </p><p><strong><mark>독립에 </mark>대해 <mark>반대한 하우사족이 이보족을 무차별 살상했고, 비아프라 공화국의 원유를 갖고자 했던 소련은 막대한 무기를 하우사족에게 지원했습니다.</mark></strong> 식량 보급로가 끊긴 비아프라 공화국은<strong> 1969년 1년간 전체 인구의 4분의 1인 200만명 이상이 아사</strong>했으며, 그중 50만명은 7세 이하의 어린이들이었습니다.<strong> 비아프라 <mark>아이들</mark></strong>의 사진은 <strong><mark>‘아프리카 가난’</mark></strong>의 <strong>상징</strong>이 되기도 했습니다. 또 <strong>보코하람</strong>은 2020년 말 기준 <strong>1500~2000명</strong>의 조직원이 여전히 활동 중이며 <strong>보르노 지역</strong>에서 건재함을 과시하고 있습니다. 2020년 11월에 28일 한 농촌 마을에서 쌀을 수확하고 있던 근로자들을  공격해 최소 <strong><mark>110명을 살해</mark></strong>했으며 12월 11일에는 북부의 한 <strong><mark>국립 과학중학교</mark></strong>를 급습해 <strong><mark>"예언자가 허용하지 않는 교육”</mark></strong>을 받는다는 이유로 남학생 <strong><mark>330명 이상</mark></strong>을 납치하기도 했습니다. 현재 나이지리아<strong> 인구의 52%</strong>는 <strong><mark>기독교</mark></strong>를, <strong>약 41%</strong>는 <strong><mark>이슬람교</mark></strong>를 믿고 있어 종교 <strong><mark>갈등</mark></strong>이 첨예합니다. 하지만 <strong>나이지리아 <mark>정치</mark></strong>와 <strong><mark>정치인</mark></strong>들은<strong> 종교적 갈등</strong>을 해소하기보다는 악용 시켜 왔습니다. <strong>부하리 대통령  행정부</strong>가 치안 문제를 핵심 국정과제로 다루고 있음에도 국토에서는<strong><mark> 민족·종교</mark></strong> <strong><mark>갈등</mark></strong>으로 인한 <strong><mark>무력충돌</mark></strong>, <strong><mark>무장조직의 테러</mark></strong>, <strong><mark>무장단체</mark></strong>에 의한 <strong><mark>주민·외국인</mark> </strong>희생 피해가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p><p><strong>출처 : 천지일보(</strong><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newscj.com"><strong>https://www.newscj.com</strong></a><strong>)</strong></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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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2 02:3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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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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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리아 내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owmealove1/knldajla0w7sndql/wish/3149418610</link>
         <description><![CDATA[<p>오래전부터 쭉 다른 주변 나라들의 침략을 받았던시리아는 1946년 프랑스로부터 독립하였습니다.독립 이후 1971년 30년간 대통령의 독재정치가 이어졌고, 이를 반대하는 학생들의 대규모 시위가 이루어졌습니다.그 후 학생들 뿐만 아니라 시민들까지 시위에 참여하였으나 계속해서 정부가 시민들을 무력으로 진압하였습니다. 그러다 결국 2012년 시리아 내전이 일어났고, 시아파와 수니파의 종교 갈등까지 이루어졌습니다.그리고 현재 시리아 내전의 상황은<br><strong>▪︎군사적 상황</strong>: 정부군은 주요 도시와 전략적 지역을 상당 부분 통제하고 있지만, 반군과 쿠르드 세력, ISIS의 잔존 세력은 여전히 저항하고 있습니다. 특히 북서부 이들립 지역은 반군의 주요 거점으로 남아 있습니다.<br><strong>▪︎인도적 위기</strong>: 전쟁으로 인한 인도적 위기는 여전히 심각합니다. 많은 지역에서 식량과 의료 지원이 부족하고, 겨울철 난방 문제 등도 심각한 상황입니다.<br><strong>▪︎난민 문제</strong>: 1,300만 명 이상의 시리아인이 국내외에서 난민 생활을 하고 있으며, 특히 터키에 많은 수가 거주하고 있습니다.<br><strong>▪︎정치적 상황</strong>: 국제 사회는 여전히 정치적 해결을 위한 노력을 하고 있으나, 실질적인 합의는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br><strong>▪︎외국 세력의 개입</strong>: 러시아와 이란은 시리아 정부를 지원하고 있으며, 미국과 터키는 반군 및 쿠르드 세력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갈등이 더욱 복잡해지고 있습니다.<br>전반적으로 상황은 여전히 불안정하고, 정세가 급변할 가능성이 큽니다.<br><br><br><br><br><br><br><br><br><br><br><br><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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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2 02:4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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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dna5324060218</author>
         <link>https://padlet.com/showmealove1/knldajla0w7sndql/wish/3149433742</link>
         <description><![CDATA[<p>시리아 내전이 13년째 이어지면서 최근 다시 대규모 무력 충돌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이에 따라 인도주의적 위기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유엔 <mark>시리아 조사위원회</mark>는 보고서를 통해 시리아도 가자 지구와 마찬가지로 즉각적인 휴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2020년 이후 잠잠해졌던 대규모 전투가 최근 다시 발생하고 있으며, 여러 전선에서 민간인을 대상으로 한 공격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mark>전쟁범죄</mark>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p><p>특히 2022년 10월, 시리아 <mark>홈스의 군사학교</mark> 졸업식에서 발생한 드론 공격으로 수십 명이 사망한 사건 이후, 시리아 정부군과 러시아군이 반군 지역을 공격하며 민간인 피해가 심각해졌습니다. 학교, 병원, 난민 캠프 등 민간 시설에 대한 무차별적인 공격은 전쟁범죄로 간주될 수 있으며, 인구 밀집 지역에서의 집속탄 사용 등 불법적인 무력 행사가 지속되고 있다고 조사위원회는 비판했습니다.</p><p>시리아 내전은 국제 사회의 주목을 덜 받고 있지만, <mark>유엔은 인도적 지원이 절실하다고 호소하며 시리아의 위기를 해결하기 위한 국제적인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촉구하고 있습니다.</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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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2 02:5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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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팔레스타인 요약   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owmealove1/knldajla0w7sndql/wish/3149440630</link>
         <description><![CDATA[<p>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 간의 분쟁은 1948년 이스라엘 건국과 함께 시작되었습니다. 유대인들이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성서 기록을 근거로 이 지역에 대한 권리를 주장하면서 대규모로 이주했고, 이는 아랍인들과 갈등을 초래했습니다. 아랍 국가들은 역사적으로 이 지역을 지배해왔기 때문에 강력히 저항했습니다.</p><p>&nbsp;</p><p>이스라엘과 아랍 연합군 간의 중동 전쟁이 네 차례 발생했으며,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지역의 대부분을 점령하자 많은 팔레스타인인들이 난민으로 전락했습니다. 팔레스타인 해방 기구(PLO)는 이 지역의 독립을 위한 주요 단체로 자리잡았고, 여러 차례 평화협정이 시도되었으나 이행되지 않았습니다.</p><p>&nbsp;</p><p>영국의 지배 아래 팔레스타인 지역에서 유대인과 아랍인 간의 긴장이 고조되었고, 1947년 유엔의 분할안이 제안되었지만 아랍 측의 반대로 실행되지 않았습니다. 1948년 영국이 철수하면서 이스라엘이 국가를 선언했고, 1차 중동전쟁이 발발하여 많은 팔레스타인인이 피난을 떠나야 했습니다. 이 사건은 ‘알 나크바’로 불리며, 팔레스타인 지역의 정치적 상황을 복잡하게 만들었습니다.</p><p>&nbsp;</p><p>1967년 전쟁에서 이스라엘은 추가적인 지역을 점령했으며, 현재 팔레스타인 난민들은 가자지구, 요르단, 시리아, 레바논, 등지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이들이 귀향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고 있으며, 이는 갈등의 지속적인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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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2 02:5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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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시리아 내전(박범준)</title>
         <author>dna5324060218</author>
         <link>https://padlet.com/showmealove1/knldajla0w7sndql/wish/3149444474</link>
         <description><![CDATA[<p>시리아 내전이 13년째 이어지면서 최근 다시 대규모 무력 충돌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이에 따라 <mark>인도주의적 위기</mark>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유엔 시리아 <mark>조사위원회</mark>는 보고서를 통해 시리아도 가자 지구와 마찬가지로 즉각적인 휴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2020년 이후 잠잠해졌던 대규모 전투가 최근 다시 발생하고 있으며, 여러 전선에서 민간인을 대상으로 한 공격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mark>전쟁범죄</mark>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p><p>특히 2022년 10월, 시리아 홈스의 군사학교 졸업식에서 발생한 드론 공격으로 수십 명이 사망한 사건 이후, 시리아 정부군과 러시아군이 반군 지역을 공격하며 민간인 피해가 심각해졌습니다.<mark> 학교, 병원, 난민 캠프</mark> 등 민간 시설에 대한 무차별적인 공격은 전쟁범죄로 간주될 수 있으며, 인구 밀집 지역에서의 집속탄 사용 등 불법적인 무력 행사가 지속되고 있다고 조사위원회는 비판했습니다.</p><p>시리아 내전은 국제 사회의 주목을 덜 받고 있지만, <mark>유엔은 인도적 지원이 절실하다고 호소하며 시리아의 위기를 해결하기 위한 국제적인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촉구하고 있습니다.</mark></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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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2 02:5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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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팔레스타인 요약!!!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 간의 분쟁은 1948년 이스라엘 건국과 함께 시작되었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유대인들이 이 지역으로 대규모 이주하면서 아랍인들과의 갈등이 심화되었습니다. 아랍 국가들은 역사적 권리를 주장하며 저항했고, 이로 인해 네 차례 중동 전쟁이 발생했습니다. 많은 팔레스타인인이 난민이 되었고, 팔레스타인 해방 기구(PLO)는 독립을 위해 활동했으나 평화협정은 이행되지 않았습니다.

1947년 유엔의 분할안은 아랍 측의 반대로 실행되지 않았고, 1948년 영국의 철수 후 이스라엘이 국가를 선언하며 1차 중동전쟁이 발발했습니다. 이는 ‘알 나크바’로 알려져 있으며, 정치적 복잡성을 초래했습니다. 1967년 전쟁에서 이스라엘은 추가 지역을 점령했고, 현재 팔레스타인 난민들은 가자지구, 요르단, 시리아, 레바논 등에 거주하고 있으며, 이스라엘은 이들의 귀환을 허용하지 않아 갈등이 지속되고 있습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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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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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2 04:1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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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dna5324060218</author>
         <link>https://padlet.com/showmealove1/knldajla0w7sndql/wish/31581838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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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8 02:2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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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ethanj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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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1 02:4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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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hockey08claire</author>
         <link>https://padlet.com/showmealove1/knldajla0w7sndql/wish/3164264355</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miricanvas.com/v/13qthjv">https://www.miricanvas.com/v/13qthjv</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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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1 04:1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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