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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큐티 하기 서식 by 지하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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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1-11 14:4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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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T 1/10</title>
         <author>hayoung133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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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님과 함께 동행 하며 세상에서 구별된 제가 되길 원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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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0 06:2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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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 QT</title>
         <author>hayoung133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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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삶엔 당연한 것이 없습니다. 주님께서 나에게 부어주신 은혜에 너무나 감사합니다. 이 은혜의 복이 내 욕심이 아니라 주님의 사랑의 은혜임을 깨닫고 누리게 해주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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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1 14:3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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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6</title>
         <author>hayoung133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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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3.01.16 이스라엘을 인도하는 구름 (민9:15-23]<br>앞이 보이지 않고 환경적으로 힘든 광야의 길을 주님께서는 낮에는 구름기둥, 밤에는 불기둥으로 인도하여주셨고, 이스라엘의 모든 백성은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였다.&nbsp;<br><br>적용<br>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 뿐만아니라 지금의 나의 삶을 인도하여 주신다. 그렇기에 나를 향한 주님의 뜻을 알아가기 위해 말씀 묵상은 필수 요소 인것 같다. 아무리 삶이 지치고 바쁘더라도 나를 향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구고 그뜻을 알아가는 삶, 하나님의 말씀의 인도에 순종 하며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사는 내가 되고 싶다 묵상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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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7 06:2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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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7</title>
         <author>hayoung133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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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17 나팔소리에 맞춰<br>하나님은 모세에게 이스라엘 백성을 지휘하는 수단인 나팔을 만들라고 명하시며 그 용도를 알려주신다. 모세는 나팔을 통해 백성들을 지휘하며 동시에 하나님께도 백생을 상황을 아뢰였다. 주님이 정하신 그 수단 대로 사용 할 때 마다 하나님은 기억하시고 도와주신다 약속하셨다.&nbsp;<br>적용&nbsp;<br>모세에게 명령하시고 용도를 알려주신 하나님의 뜻을 알기 위해 오늘날의 우리도 하나님의 말씀을 갈망하고 그것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알아가야한다. <br>주님께 모든것을 맡기고 꾸준한 말씀 묵상을 통해 나를 향한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무엇인지 알고, 그것에 순종하며 살아가는 내가 되어야 겠다.&nbsp;<br>모세의 나팔처럼 현재 나의 상황을 주님께 알리는 수단은 기도이다. 주님과 약속한 기도 시간을 우선으로 생각하고 매일 간절한 기도를 통해 &nbsp;주님과 일대일 관계를 회복하고, &nbsp;나의 모든것을 기억하시고 보호하시는 하나님께 위로 받는 내가 되고 싶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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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7 06:3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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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8 </title>
         <author>hayoung1330</author>
         <link>https://padlet.com/hayoung1330/kmyxdb93i31brb4d/wish/2447896663</link>
         <description><![CDATA[<div>1/18 드디어 구름이 걷히고 민수기 10:11-36&nbsp;<br>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에 지시하신 명령을 따라 약속하신 땅을 향한 행군을 시작한다. 모세는 장인 호밥에게 함께 길을 떠나 그 길의 안내자가 되어줄것을 요청하였다. 이스라엘의 백성들이 행군할때 하나님께서는 여전히 구름으로 그들을 덮어 보호하여 주셨다. 모세는 삶의 모든 순간에 주님을 찾았으며 주님의 임재하심과 도우심을 경험하였다.&nbsp;<br>적용&nbsp;<br>하나님께서는 광야길을 잘 아는 호밥을 모세의 동역자오 붙여주셨고 동역자를 통해 우리와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게 해주셨던 것 처럼 나에게도 하나님께서 붙여주신 동역자들을 붙여주시기를, 또 나도 세상에서 필요한 사람이 되어 내 삶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가득 전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다.<br>또한 우리의 모든 삶에 동행 하시는 하나님의 임재를 누리는 삶을 살아가야겠다 묵상하였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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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8 06:2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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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9</title>
         <author>hayoung1330</author>
         <link>https://padlet.com/hayoung1330/kmyxdb93i31brb4d/wish/2449331483</link>
         <description><![CDATA[<div>1/19 예수그리스도의 계보 마태복음 1:1-17 <br>신약의 시작을 예수님의 계보로 시작한다. 예수그리스도는 하나님께서 보내신, 구약의 약속을 성취하기 위해 보내신, 우리를 구원하기에 오신, 성령으로 잉태된&nbsp; 메시아이시다. <br>적용<br>구약에서 메시아를 보내주시겠다고 약속 하셨고 하나님은 예수그리스도를 보내주시아 그 약속을 성취 하셨다. 죄인인 우리를 위해 자신의 아들을 직접 이 땅으로 보내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하면 정말 감사한 마음이 든다. 또한 계보를 보면 이방인이거나, 비정상적인 방법의 아이를 낳은 여인들도 사용하시는 하나님을 통해, 완벽한 자를 사용하시는 분이 아니라, 이렇게 연약한 자들도 사용해주시는 하나님의 긍휼하심의&nbsp;은혜에도 감사할수 있었다. 이땅에서 하나님의 나라와 뜻이 이땅에 이루어지는데 너무나 부족한 죄인인 나를 사용해주시는 은혜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하나님의 뜻만을 구하며 살아가는 내가되기를 소망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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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9 05:3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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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 </title>
         <author>hayoung1330</author>
         <link>https://padlet.com/hayoung1330/kmyxdb93i31brb4d/wish/2450724746</link>
         <description><![CDATA[<div>1/20 그리스도의 이름, 예수 마태복음 1:18-25<br>예수님은 이사야 선지자의 예언했던 임마누엘을 성취하기 위해 이땅에 인간으로 오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다. 동정녀 마리아에게 성령으로 잉태되셨고, 우리를 구원할 그리스도의 사명을 성취하시기 위해 이땅에 태어나셨다.&nbsp;<br><br>적용&nbsp;<br>하나님은 너무나 부족한 죄인인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직접 이땅으로 성육신하셨다. 이건 당연한것이 아닌 하나님의 완전하신 사랑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다.&nbsp;<br>예수님은 이땅에 인간으로 오심에 감사하며 예수그리스도를 닮아 낮은 마음으로 섬기는 내가 되고 싶다 묵상할 수 있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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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0 06:5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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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title>
         <author>hayoung1330</author>
         <link>https://padlet.com/hayoung1330/kmyxdb93i31brb4d/wish/2460847125</link>
         <description><![CDATA[<div>은밀하고 진실하게 마태복음 6:1 - 18<br>성경 이해</div><div>제자들의 정전은 종교 지도자들과 달라야 합니다. 그들은 사람들의 칭찬을 받으려고 자신들의 자선 행위를 널리 홍보했습니다(2절), 예수님은 오른손 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를 정도로 은밀하게 구제하라고 하십니다. 자선은 나의 경전을 알리는 수단이 아닙니다. 가난한 이들이 부끄럽지 않도록 은밀 히 도우면 하늘 아버지가 인정해 주실 것입니다. 기도할 때도 골방에서 조 용히 기도하면 사람들은 몰라도 하늘 아버지는 알고 갚아 주실 것입니다</div><div>(1-6절). 이런 은밀한 태도는 금식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16-18절).</div><div>이어서 예수님은 제자가 드릴 기도를 가르쳐 주십니다. 제자들은 기도할 때 이방 사람들처럼 빈말을 의미 없이 되풀이하지 말고(7절), 종교 지도자 들처럼 자기 경건과 의를 떠벌리며 자랑하지 말아야 합니다(5절). 참된 기 도는 하나님의 이름,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의 뜻이 우리 삶에서 이루어지기를 구하는 것입니다.&nbsp;<br><br>나의 적용&nbsp;<br>우리는 하늘의 상급만을 바래야한다.&nbsp; 사람들에게 칭찬을 받으면 기분이 좋고, 그러기 때문에 더 착한 행동을 할려고 하는데 우리의 경건과 섬김의 행동으로 이땅에서 인정 받는 다면 하늘나라의 상급은 없다는것을 한번 더 생각 할 수 있었다. 구제, 기도, 금식 등 이 모든 행실은 하늘 아버지의 영광을 드러내는데 사용 받아야 한다. 하나님 앞에서만 은밀하고 진실하게 사용받을수 받을 수 있기를, 주님의 인정을 바라며 살아가는<br>우리가 되길 바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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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30 04:5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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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title>
         <author>hayoung1330</author>
         <link>https://padlet.com/hayoung1330/kmyxdb93i31brb4d/wish/2464092102</link>
         <description><![CDATA[<div>비판과 분별 마태복음 7:1-12</div><div>성경 이해</div><div>심판하지 말라'는 말씀은 옳고 그름을 분별하지 말라는 말이 아닙니다. 남 을 함부로 정죄하지 말라는 뜻입니다. 만일 누가 남을 심판한다면, 그는 같 은 기준으로 주님의 심판을 받습니다. 주님은 용서하는 사람을 용서하시고(6:12) 심판하는 사람을 심판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남의 눈의 티를 찾으려 애쓰지 말고, 자기 눈의 들보를 빼려고 힘써야 합니다(1-5절). 이 교훈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남을 대접하라'는 율법과 선지자 의 가르침과 뜻이 같습니다(12절).</div><div>'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고, 진주'를 돼지에게 던지지 말라고 하십니다(6절), 복음의 가치를 깨닫지 못하는 자는 복음을 왜곡하고 복음의 가치를 훼손할 뿐입니다. 그러나 주님은 복음의 가치를 아는 자녀에게는 가장 좋은 것을 주십니다. 구하고 찾고 문을 두드리라는 삼중 명령은 확신을 가지고 끈질기게 기도하라는 명령입니다(8-11절).<br><br></div><div>나의 적용</div><div>하나님의 나라의 제자는 다른 사람을 판단하고 정죄해 서는 안된다. 판단하지 말라는 말은 분별하는것을 중단하라는 말이 아니라 진리의 기준으로 분별해야한다는 뜻임을 기억하고 다른사람들을 우선으로 생각하며 살아가는 내가 되면 좋겠다 묵상 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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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1 05:5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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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title>
         <author>hayoung1330</author>
         <link>https://padlet.com/hayoung1330/kmyxdb93i31brb4d/wish/2465795482</link>
         <description><![CDATA[<div>열매를 보면 마태복음 7:13-20<br>성경 이해</div><div>예수님이 가르치신 하늘나라 제자의 삶(5-7장)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지 않고서는 따를 수 없는 길입니다. 그 길 은 좁은 문으로 들어가 좁은 길을 걷는 것과 같습니다. 좁고 협착해서 사람 들이 찾지 않지만 그 길로 가면 생명에 이릅니다. 반면 넓은 문과 널찍한 길 은 멸망으로 이끕니다(13, 14절).</div><div>예수님은 거짓 예언자를 분별하라고 하십니다. 그들은 양들을 멸망의 넓은 문으로 인도하는 악한 목자입니다. 양의 탈을 쓰고 어린 양들을 유혹하는 이리들입니다. 그들의 달콤하고 화려한 언변에 속지 말고 그들의 사역과 삶 의 열매를 살펴야 합니다. 그들의 악한 동기는 반드시 악한 열매로 드러날 것입니다(15,16절).</div><div>나무는 열매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좋은 나무는 좋은 열매를 맺고, 나쁜 나무는 나쁜 열매를 맺습니다. 마지막 날에 주님은 각 사람을 그들의 삶의 열매를 보고 판단하고 심판하실 것입니다(17-20절).<br><br></div><div>나의 적용<br>나를 버리고 주님 따라 낮고 좁은길로 우리는 가야한다. 그 길은 나를 버리지 않고서는 가지 못하는 십자가의 길이다. 눈으로 보기에 좋은 넓은길이 아니라. 정확한 생명의 목적지를 향해 가는 좁은길을 걸어야겠다 다짐 할 수 있었다. 또한 삶에서 나타나는 모든 열매들이 주님이 보시기에 좋은 열매맺는 내가 되도록 노력 해야겠다 묵상 할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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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2 08:3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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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title>
         <author>hayoung1330</author>
         <link>https://padlet.com/hayoung1330/kmyxdb93i31brb4d/wish/2467192561</link>
         <description><![CDATA[<div>반석위의 집 마태복음 7:21-29<br>믿음은 말에 있지 않고 삶에 있습니다. 예수님을 주님 주님하고 '말하는' 사 람이 아니라,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사는' 사람이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 습니다(21절). 예언하고 커신을 쫓아내고 기적을 행하는 것이 예수님의 가 르침을 듣고 행하는 일을 대체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은 의와 경건을 자랑 하면서도 삶의 열매가 없는 이들을 '불법을 행하는 자들'로 단죄하십니다(22,23절).</div><div>말씀을 듣고 그대로 행하는 사람은 반석' 위에 집을 짓는 슬기로운 사람입 니다. 반대로 말씀을 듣고도 행하지 않는 사람은 '모래' 위에 집을 짓는 어 리석은 사람입니다. 집의 겉모양은 비슷해 보이지만 홍수가 나고 바람이 불 면 그 기초의 차이가 확연히 드러날 것입니다(24-27절)</div><div>율법학자들과 달리 예수님은 자신의 권위로 직접 말씀을 선포하셨습니다.</div><div>사람들은 예수님의 이런 권위 있는 가르침에 놀랍니다(28, 29절)<br><br>나의 묵상&nbsp;<br>주님은 경건을과 의를 말하면서 삶의 행함이 없는 이들을 보며 불법을 해와는 자들이라고 하시며 꾸짖으셨다.&nbsp;<br>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삶으로 주님의 뜻을 나타내는 내가 되길 소망한다. 또 주님의 뜻에 순종하며 든든한 반석위에 집을 짓고, 나의 반석이신 하나님만을 의지하며 나의 신앙과 행함이 일치되는 삶을 살아야겠다 묵상 할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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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3 07:0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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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title>
         <author>hayoung1330</author>
         <link>https://padlet.com/hayoung1330/kmyxdb93i31brb4d/wish/2469911100</link>
         <description><![CDATA[<div>풍랑과 광기를 다스리시다 마태복음 8:23-34<br>성경 이해</div><div>예수님과 제자들이 배를 타고 건널 때 바다에 큰 풍랑이 일어나 배가 뒤집 힐 지정입니다. 뱃사람들인 계자들조차 감당하지 못한 위급한 상황입니다.</div><div>제자들은 예수님을 깨워 살려 달라고 외칩니다.&nbsp;<br>예수님은 제자들의 믿음 없음을 책망하시고 바람과 바다를 꾸짖어 잠잠하게 하십니다(23-27절).</div><div>건너편 가다라 지역에 도착했을 때 일행은 귀신 들린 사람 들과 마주십니 다. 귀신들은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신 줄 알아보고 '때가 이르지 않았 으니 우리를 괴롭히지 말라'고 거세게 저항합니다. 그들은 예수님의 허락을 받고 근처의 돼지 때 속으로 들어가 돼지들을 바다에 빠트려 몰살시킵니다.(29-32절),&nbsp;<br>이 소식이 동네 사람들에게 전해집니다. 귀신 들렸던 두 사람은 자유를 얻고 기피했지만, 동네 사람들은 재산의 손실을 슬퍼합니다. 그들은 예수님을 찾아와 떠나 달라고 간청합니다(33, 34절)<br><br>묵상&nbsp;</div><div>제자들은 위급한 상황에 기도를 했다. 그러나 여전히 두려운 마음을 가지고 있었고 예수님은 그런 제자들의 믿음을 보며 꾸짖으셨다. 기도를 하면서도 두려워하는것은 예수님을 100% 믿지 않아서 그런것이다. 우리는 믿음으로 예수님께 맡기고 두려움을 모두 떨쳐내야한다.&nbsp; 말로는 믿는다 했지만 한편으로는 두려움을 가졌던 나의 모습도 회개하고, 주님을 따르는 믿음으로 삶을 살아가는 내가 되고 싶다.</div><div><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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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6 11:3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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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title>
         <author>hayoung133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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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죄인을 부르신 예수님 마태복음9:1-13<br>성경 이해</div><div>예수님이 다시 가버나움으로 돌아왔을 때, 사람들이 중풍병 환자 한 사람을 침상에 누인 채로 데려왔습니다. 예수님은 전과 다르게 즉시 치유하지 않으 시고, 먼저 중풍병자에게 죄 사함을 선언하십니다(1, 2절). 율법학자들은 예수님이 하나님을 모독했다고 생각합니다. 예수님은 그들의 마음을 아시고, 그들 앞에서 중풍병자를 일어나 걷게 하십니다. 이로써 예수님은 자신에게 죄를 용서하는 권세가 있음을 입증하십니다(3-8절).</div><div>예수님은 종교 지도자들의 시선과 평가에 연연하지 않고 세리를 제자로 삼으십니다. 로마에 복무했던 세리는 유대 사람들에게는 민족의 배신자요 죄 인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세리 마태를 제자 삼고 그의 집에 들어가 다른 세리들과 함께 만찬을 즐기십니다(9, 10절), 바리새파 사람들이 따져 묻자, 예수님은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온 것이 자신의 소명이라고 답하십 니다(11-13절).<br><br></div><div>나의 적용<br>죄사함을 선언하시는 하나님은 우리의 회개를 기다리신다. 회개는 한번 하고 끝나는것이 아니라 삶에서 연속적으로 회개 해야한다. 회개는 말만 하는것이 아니라 다시 그 행동을 반복 하지 않는것이라는 것이라는것을 기억하여야한다. 너무나 부족한 나의 죄를 사해주신, 제자로 삼아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삶을 살아가는 내가 되고싶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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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7 06:2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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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title>
         <author>hayoung1330</author>
         <link>https://padlet.com/hayoung1330/kmyxdb93i31brb4d/wish/2473277463</link>
         <description><![CDATA[<div>금식등 행위도 중요하다. 그러나 이러한 행위가 하나님의 방법이어야한다. 삶을 살면서 내가 생각한 방법대로 고집 하며 살아갈때가 있는데 하나님의 사역은 모두 하나님께 맡겨야한다는것을 잊지 않아야겠다. 또한 교회안에서 성경에 없는, 본질이 아닌&nbsp; 전통을 복음처럼 여기지 않도록 조심해야겠다.&nbsp;하나님은 지금도 외로운 삶을 살고 있는 누군가에게 다가가 따뜻하게 말씀해주시는 분이다. 예수님의 옷자락을 만졌을때 혈루병에 걸린 여인이 믿음으로 치유를 해주심도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이기에 가능한 일이다. 너무나 보잘것 없는 나를 하나님의 딸로 삼아주신 하나님께 감사한마음이 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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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8 11:4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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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9</title>
         <author>hayoung1330</author>
         <link>https://padlet.com/hayoung1330/kmyxdb93i31brb4d/wish/2474252225</link>
         <description><![CDATA[<div>눈먼 두 사람은 왕이신 예수님이 자신의 눈을 고쳐주신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었고 예수님은 그 믿음을 긍휼히 여겨주셔 눈을 고쳐주셨다. 그이후 이일을 아무에게도 알리지말라고 엄히 경고 하였지만 그들은 온땅에 소문을 내었다. 이 모습을 보며 필요한것이 있고 시험이 있은 시기에 주님을 더 찾고 매달리며 주님 뜻대로 다 할려고 하다가도, 막상 그것이 끝나면 내뜻대로 내생각을 앞세우는 나의 모습을 반성하게 되었다. 나의 삶은 주님것이므로 내 생각을 주님의 뜻으로 포장하지 않고 내 방법 대로 하나님의 사역을 하지 않아야한다. 나를 향한 주님의 뜻에 어떤 상황이든 순종하는 내가 되길 소망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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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9 00:1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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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title>
         <author>hayoung1330</author>
         <link>https://padlet.com/hayoung1330/kmyxdb93i31brb4d/wish/2476092849</link>
         <description><![CDATA[<div>예수님께서 12제자를 세우시고 파송하시며 하나님의 나라를 선포하기를 명하셨다. 우리는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으로 구원의 은혜를 선물을 받았다. 그렇기에 우리는 주님의 명령을 따라&nbsp; 이 사랑을 세상에 전해야한다.&nbsp;<br>전도를 해야한다는것은 당연히 알고 있으나 막상 할려고 시도도 하지 않았다. 그러나 4년간의 선교단체와 함께 하는 대학생활을 통해 삶에서 전도하는것을 훈련받을 수 있었다. 이제는&nbsp; 정말 세상으로 파송받아 누가 시키지 않아도 나의 삶으로 주님의 사랑을 전하고 &nbsp;복음을 전하는 삶을 사는 내가 되길 소망한다. 언제나 나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만을 의지하며 세상에서도 강하고 담대한 마음으로 거저받은 하나님의 사랑을 나눠주는 내가 되고 싶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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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10 07:5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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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3</title>
         <author>hayoung1330</author>
         <link>https://padlet.com/hayoung1330/kmyxdb93i31brb4d/wish/2478371576</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는 어느것보다 주님을 우선순위로 두먀 살아가야한다. 가족보다 예수님께 우선순위를 두는 삶이 어렵고 고난이 가득한 삶이 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자기십자가를 지고 예수님만을 따르며 살아가야한다. 세상에 그 어떤것 보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사랑만를 의지하며 삶의 작은 부분에서도 주님께 감사 할 수 있는 내가 되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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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13 04:3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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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4</title>
         <author>hayoung1330</author>
         <link>https://padlet.com/hayoung1330/kmyxdb93i31brb4d/wish/2480342358</link>
         <description><![CDATA[<div>요한의 질문 마태복음 11:1-10<br>성경 이해</div><div>요한은 예수님이 하신 일들을 전해듣고 확신이 흔들립니다. 예수님의 행보는 당시 사람들이 기대하던 그리스도와 달랐습니다. 요한은 예수님이 '오실 그분, 곧 그리스도인지 확인하려고 제자들을 보냅니다(1-3절).</div><div>예수님은 '내가 그'라는 주장 대신, 내가 한 일을 보라'고 답하십니다 (46 절). 예수님의 행적이 잘못된 것이 아니라 사람들의 기대가 왜곡된 것입니 다. 예수님은 성경의 예언(5절, 참조. 사 35:5, 6: 61:1, 2)대로 그리스도의 일을 하셨을 뿐입니다.</div><div>예수님은 요한의 역할과 지위를 인정하십니다. 요한은 사람들의 요구와 자기 욕망에 흔들리지 않았던 진정한 예언자입니다. 그는 그리스도의 길을 닦 으라고 보냄을 받은 주님의 심부름꾼이며, 그리스도가 오시기에 앞서 오리라 예언했던 엘리야(참조. 말 3:1; 4:5)였습니다(7-10절).<br><br></div><div>나의 적용</div><div>세례요한은 예수님이 하신일이 자신의 생각과 다르기에 그분이 정말 메시아가 맞는 지에 대한 의심을했다.이런 세례요한을 보며 연약하고 완벽하지 못한 세상 사람들에 대해 묵상 할 수 있었다. 요한은 메시아를 전하는 사람이었으며 사람들 앞에서 리더 였다. 반면에 정작 자신의 기준에 메시아를 두었고, 예수그리스도의 존재를 의심하는 연약한 모습을 보인 인간이다. 우리는 말씀을 읽고 그 속에 계시는 예수님을 100% 믿어야한다. 삶을 살아가며 주님의 뜻이 내 생각과 기대에 못 미친다고 하더라도 나의 삶의 중심은 예수님이심을 기억하며 세상이 아닌, 주님을 바라보며 살아가는 내가 되고 싶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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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13 22:3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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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0</title>
         <author>hayoung1330</author>
         <link>https://padlet.com/hayoung1330/kmyxdb93i31brb4d/wish/2488013099</link>
         <description><![CDATA[<div>예수님은 자신의 은사를 두고 귀신의 힘이라고 모함하는 자들에게 현명하게 대처하시며 자신은 성령의 힘으로 한것임을 분명히 보여주었고 바리새인들의 이러한 태도를 보시며 성령을 모독하는것은 가장 큰 죄라고 말씀 하셨다. 그이유는 죄 용서 받는 길을 스스로 막기 때문이라고 말씀 하셨다.&nbsp;<br>우리가 걱정해야 할 것은 내가 모르는 사이에 하나님의 뜻에서 멀어지고 세상을 사랑하는 습성이다. 매일의 삶에서 내안에 계신 성령님과 함께 동행하지만 아직은 너무나 연약한자이기에 계속 무너지게 되고 또 누군가에게는 이런 마음이 말로 이어져 상처를 주기도 한다.&nbsp;<br>꼭 욕이 아니더라도 삶을 살아가며 무심코하는 생각과 말에도 책임이 있음을 알고 나의 마음 밭이 내가 아니라 주님으로 인해 완전해져 주님을 우선순위에 두고 살아가는 내가 되기를 바랄수 있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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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0 04:2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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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1</title>
         <author>hayoung1330</author>
         <link>https://padlet.com/hayoung1330/kmyxdb93i31brb4d/wish/2489440194</link>
         <description><![CDATA[<div>예수님에게 율법학자들은 표적을 요구하였다. 표적은 그들이 믿기위한 수단이며, 예수님의 사역에 꼬투리를 잡고 싶기 때문이다.&nbsp;<br>내가 구할것은 보이는 표적이 아니라 날 구원하신 십자가이다. 예수님의 십자가만 따르며 보이지 않는것도 참된 믿음으로 나아가는 내가 되고싶다. <br>내뜻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하더라도 하나님만을 찬양하며 나를 이끄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살아가고 싶다<br>묵상 할 수 있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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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1 08:5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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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2</title>
         <author>hayoung1330</author>
         <link>https://padlet.com/hayoung1330/kmyxdb93i31brb4d/wish/2490437306</link>
         <description><![CDATA[<div>예수님은 우리에게 씨뿌리는 비유를 말씀 하셨다. 말씀의 씨앗은 모두에게 뿌려졌으며 우리가 열매를 맺기 위해서는 우리의 마음밭을 잘 가꾸어야한다. 하나님에 말씀을 들을때 믿을수 있는것도 은혜임을 기억하며 항상 감사하며 많은 열매를 맺는 내가 되고싶다. 또한&nbsp;오늘 본문에서 비유로 말씀하시며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길잡이가 되어주신다. 예수님이 우리에게 하시고자 하는 말씀이 무엇인지를 잘 깨달을수 있는 내가 되고싶다.&nbsp;<br>사람들이 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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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2 00:4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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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8 </title>
         <author>hayoung1330</author>
         <link>https://padlet.com/hayoung1330/kmyxdb93i31brb4d/wish/2497284175</link>
         <description><![CDATA[<div>배를 타고 가던 제자들이 바람을 만나 앞으로 나아기지 못하고 있었다. 그때 예수님께서는 물 위를 걸어 제자들에게 오셨습니다. 물위에 있는 사람을 보며 두려움에 떨고 있는 제자들에게 두려워 하지 말라고 말씀 하셨다. 예수님은 우리의 고난의 상황을 아시고 먼저 찾아와 주신다. 이런 주님안에서 평안을 누리며 살아가는<br>내가 되고 싶다.&nbsp;</div><div>급한 성격을 가지고 있는 베드로는 흥분하여 물위에 뛰어 든다. 주님이 나를 이끄신다는 믿음이있었기에 가능하다. 그러나 이런 믿음도 거센 바람 앞에서&nbsp; 무너지고 만다. 베드로를 볼때마다 나와 비슷한 모습이 많은것 같다. 열정다해 주님을 사랑한다 하고 분명히 믿지만, 또 한편으로는 연약한 모습을 보이는, 삶에 지쳐 다 포기하고 싶기도한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이런 나도 사랑하셔서 물에 빠진 나에게 손 내미시고 붙잡아주신다는것을 잊지 말고 살아가고 싶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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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8 02:1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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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title>
         <author>hayoung1330</author>
         <link>https://padlet.com/hayoung1330/kmyxdb93i31brb4d/wish/2498971918</link>
         <description><![CDATA[<div>바리새인들은 세상에 살아갈때 자신의 전통을 교묘하게 하나님의 계명보다 우선이되도록 만들었고 그들은 본질이 아닌 전통에 마음을 두고 살아갔다. 전통을 지킨다는 이유로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한 이들을 예수님께서는 지적 하셨다. 또한 말이 앞서지 않기를 충고하며 입으로 들어가는것들이 마음으로 나온다고 말씀하셨다. 세상을 살아가며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갈때 무엇이 본질인지 깨닫고 하나님의 뜻과 나의 뜻을 잘 분별해서 말이 아닌,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의 행동이 우선으로 되는, 또 하나님이 기쁘신것들을 들이 마시며 마음으로도 좋은것들이 나올수있기를 소망 할 수 있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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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1 04:2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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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title>
         <author>hayoung1330</author>
         <link>https://padlet.com/hayoung1330/kmyxdb93i31brb4d/wish/2504629863</link>
         <description><![CDATA[<div>예수님께서 산에 올라가셨을때 남은 제자들은 귀신 들린 아이를 고치기 위해 노력했다. 그러나 하나님을 의지 하는것이 아니라 이전에 병을 고쳤던 자신이 고쳤던 그 방식만 생각하였고 결국 고치지 못하였다. 귀신을 쫒고, 산을 옮기는것 모두 인간의 눈으로 바라보면 너무나 힘든일이다. 그렇지만 하나님의 능력은 못할것이 없으신분이다. 나를 의지 하는것이 아니라 내 안에 계신 하나님만 의지하며 내앞에 크고 작은 두려움들도 이겨내고 하나님을 향한 믿음만을 나타내는 내가 되고 싶다 묵상 할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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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6 05:5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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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3</title>
         <author>hayoung1330</author>
         <link>https://padlet.com/hayoung1330/kmyxdb93i31brb4d/wish/2513790348</link>
         <description><![CDATA[<div>동상이몽&nbsp;</div><div>마태복움 20:17-34&nbsp;</div><div>성경 이해</div><div>예루살렘으로 가는 길에서 예수님이 세 번째로 자신의 고난과 죽음을 예고하십니다. 예수님은 종교지도자들에게서 사형선고를 받고, 이방 사람들에게 넘겨져 채찍질 당한 후에 죽으실 것입니다(17-19절).&nbsp;</div><div>그러나 제자들은 이 말씀이 실제 일어날 거라 믿지 않는 듯합니다. 세베대의 아들들의 어머니가 두 아들의 자리를 청탁하고, 제자들은 분개합니다. 예수님의 마음과 완전히 동떨어진 제자들의 마음 상태를 드러냅니다(20-24절).</div><div>예수님은 제자들을 따로 불러, 백성을 억압하는 통치자가 되려고 하지 말고, 낮은 자리에서 섬기는 종이 되라고 당부하십니다. 예수님 자신도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많은 사람을 섬기려고 자기 목숨을 내어놓으실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25-28절), 예수님은 길가에 앉은 눈먼사람 둘을 가엽게 여기시고 그들이 다시 볼 수 있게 고쳐주십니다(29-34절)</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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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3 04:2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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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14</title>
         <author>hayoung1330</author>
         <link>https://padlet.com/hayoung1330/kmyxdb93i31brb4d/wish/2515446580</link>
         <description><![CDATA[<div>메시아이신 예수그리스도께서 예루살렘 성으로 들어가신다. 그때 겸손한 마음과 모습으로 어린 나귀를 타시며 입성 하셨다. 우리는 예수님께서 쓰시겠다 하시면 모든것을 즉시 드려야한다. 그이유는 우리것은 하나도 없으며 나의 모든 삶, 모든것이 주님것이기 때문이다. 주님께서 맡겨주신 나의 삶에 청지기로 부름받은 삶인 만큼 모든것을 주님께 드리며 주님뜻에 순종해야한다. 또한 화려한 모습이 아닌 예수님의 낮은 마음과 섬기는&nbsp; 사랑의 왕의 모습을 보여 주셨다.이런 겸손하신 예수님의 모습을 닮아 섬기는 내가 되어야겠다 묵상 할 수 있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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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4 03:5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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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5</title>
         <author>hayoung1330</author>
         <link>https://padlet.com/hayoung1330/kmyxdb93i31brb4d/wish/2517144056</link>
         <description><![CDATA[<div>잎만 무성한 나무 마태복음 21:12-22</div><div>성전 뜰에서 장사하는 사람들을 쫓아내신 사건과 열매 없는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신 일은 무기 력하고 타락한 성전 종교의 종말을 예고하신 행동<br><br></div><div>성경 이해</div><div>예루살렘 입성 후 예수님의 첫 행적은 성전 뜰에서 장사하는 사람들을 쫓아내신 것입니다. 이곳에는 성전세를 내도록 돈을 교환해 주는 환전상들과 제물로 쓸 비둘기를 파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예수님은 '기도하는 집'을 '강 도들의 소굴'로 만들었다고 노하시며 이들의 자판을 둘러엎으시고 쫓아내 십니다(12, 13절, 참조. 사 56.7: 렘 7:11). 그 후 예수님은 성전에서 눈먼 사 람들과 다리 저는 사람을 고쳐 주십니다(14절).&nbsp;<br>예수님의 행동은 즉시 대제 사장들과 율법학자들의 반발을 일으킵니다. 특히 아이들이 예수님을 향해 ‘다윗의 자손에게 호산나'라고 찬송하는 것을 참지 못합니다(15, 16절).</div><div>예수님은 이튼날 예루살렘으로 들어오시다 길가에 있는 무화과나무를 발견합니다. 주리신 터라 열매를 기대하셨지만 잎만 무성한 것을 보시고 '영원히 열매를 <br>맺지 못할 것이라'고 저주하십니다(19-22절).<br><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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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5 04:0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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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6</title>
         <author>hayoung133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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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권위논쟁 마태복음 21:23-32 <br>성경 이해</div><div>대제사장과 백성의 장로들이 예수님께 나와 '무슨 권한'으로 이런 일을 했는지 묻습니다. 성전에서 장사꾼들을 쫓아내고 병자를 고치고 사람을 모아 가르칠 권한을 누구에게서 받았는지 따집니다(23절). 성전 당국자인 자신 들의 허락 없이 이런 일이 벌어진 것에 분개했을 것입니다. 예수님은 역으로 질문을 던지십니다. 요한이 세례를 베풀 권한은 하늘에서 온 것이냐, 사람이 준 것이냐라고 묻지만, 그들은 답하지 못합니다. 그들은 진리(진실)가 아니라 이익을 따르는 자들이기 때문입니다(24-27절).</div><div>예수님이 비유로 그들의 태도를 책망하십니다. 아버지의 명령에 '아니오'라 고 답했지만 후에 순종한 맏아들과 '예‘라고 답했지만 순종하지 않은 둘째 아들 이야기입니다. 중요한 것은 말이 아니라 행동입니다. 예수님은 종교지 도자들이 아니라, 예수님을 믿은 세리와 창녀들이 먼저 하늘나라에 들어간 다고 선언하십니다(28-32절).<br><br><br></div><div>나의 적용</div><div>예수님은 어떤 분입니까?</div><div>123:27월 성전을 성기는 이들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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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6 06:5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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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0</title>
         <author>hayoung1330</author>
         <link>https://padlet.com/hayoung1330/kmyxdb93i31brb4d/wish/2523120210</link>
         <description><![CDATA[<div>사두개파 사람들은 예수님께 자신의 생각대로 성경을 인용하여 예수님을 궁지로 몰았다고 생각하고 있었다.&nbsp;<br>그러나 하나님의 나라는 우리가 살고 있는곳과 다르다. &nbsp;예수님께서는 지혜롭게 똑같이 성경을 인용하시며 그들의 주장을 무너뜨리셨고 그들에게 산자의 하나님이십을 보여주셨다. 삶을 살아가며 말씀을 내 삶을 정당화 하기 위한 도구로 사용하지는 않았나 반성하게 되었다. 이제는 하나님의 말씀을 내 삶의 한계로 묶어 두지 않고 하나님의 바른 뜻만을 따르는 내가되고싶다 묵상하였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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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0 07:4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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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1</title>
         <author>hayoung1330</author>
         <link>https://padlet.com/hayoung1330/kmyxdb93i31brb4d/wish/2524815869</link>
         <description><![CDATA[<div>가장 중요한 계명 마태복음 22장 34-46절</div><div>'바리새파와 사두개파가 논쟁에서 패하자,&nbsp;<br>이번에는 율법 교사 하나가 예수님을 시험하려고 가 장 중요한 계명이 무엇인지 묻습니다.<br><br></div><div>성경 이해</div><div>거듭된 논쟁에서 예수님의 답변을 들은 사람들은 탄복했고(22절), 종고지 도자들은 말문이 막혔습니다 (34절), 다시 바리새파 사람들이 예수님 주위 로 몰려왔는데, 그중 율법 교사 하나가 나서서'가장 중요한 계명에 대해 묻습니다(34-36절). 예수님이 율법을 폐하는 자라는 의심을 받고 있던 터 라, 조금이라도 잘못 대답하면 그것으로 문제 삼을 심산입니다. 예수님은 마음과 목숨과 뜻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계명이 첫째이고, '이웃을 네 몸처럼 사랑하라'는 계명이 둘째라고 답하십니다(37-40절). 이는 유대교 랍비들도 항상 <br>강조하는 핵심 계명입니다. 문제는 그들이 지식으로 순종 을 대체한다는 사실입니다.</div><div>이번에는 예주님이 바리새파 사람들에게 '그리스도가 누구의 자손이나? 고 질문하십니다. 그들이 '다윗의 자손이라고 답하자. 예수님은 시편 말씀을 인용하며 다윗이 그리스도를 주님이라 부른 이유가 무엇인지 다시 묻습니다. 그들은 한마디도 답하지 못합니다(41-46절).</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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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1 06:0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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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3</title>
         <author>hayoung1330</author>
         <link>https://padlet.com/hayoung1330/kmyxdb93i31brb4d/wish/2528485690</link>
         <description><![CDATA[<div>율법학자들과 바리새파 사람들은 사람들에게 존경을 받았으나, 예수님은 그런 자들에게 위선자들라고 선언하셨다. 그들은 경건한 척 했지만 사실 돈을 좋아했었으며 탐욕과 방종으로 보이는것만을 따르며 살아간것이다.&nbsp; 하나님은 우리의 마음을 보시는 분이다. 그렇기에 삶에서 신령과 진정으로 주님을 예배해야한다. 주님의 뜻에 온전히 순종하며 주님의 인도하심을 따르는 삶을 살아가야겠다 묵상 할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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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3 08:3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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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8</title>
         <author>hayoung1330</author>
         <link>https://padlet.com/hayoung1330/kmyxdb93i31brb4d/wish/2534449359</link>
         <description><![CDATA[<div>예수님의 재림이 어린양의 혼인잔치로 묘사되어 있으먀 예수님께서 신랑으로, 성도들은 신부로 비유된다. 우리가 삶을 살아갈때 늘 깨어 있으며 미리 기름을 준비하여 &nbsp;예수님께서 다시 오실때 신랑 되신 예수님을 영접할 수 있도록 늘 깨어있는 내가 되기를 소망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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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8 05:3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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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9</title>
         <author>hayoung1330</author>
         <link>https://padlet.com/hayoung1330/kmyxdb93i31brb4d/wish/2536050980</link>
         <description><![CDATA[<div>아무자격없는 나에게 하나님께서는 달란트를 주셨다. 그 달란트가 몇개이든 주신것 자체가 은혜인것이다. <br>그렇기에 내가 받은 달란트의 숫자가 남들보다 적다고 비교하며 불평하지 않아야하며, 나에게 주신 것에 감사하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살며 달란트를 최선을 다해 사용해야겠다 묵상 할 수 있었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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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9 03:3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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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1</title>
         <author>hayoung1330</author>
         <link>https://padlet.com/hayoung1330/kmyxdb93i31brb4d/wish/2539251162</link>
         <description><![CDATA[<div>한 여자가 매우 귀한 향유 한 옥합을 가지고 나아와서 식사하시는 예수의 머리에 부어드립니다. 이것은 여인의 헌신과 사랑의 표현이었으며 &nbsp;그것은 주님을 영화롭게 해드립니다. 주님을 진심으로 사랑하기때문에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것을 내어드리는것이 전혀 아깝지 않으며, 당연한것을 잊지 않고 주님 앞에서 진심으로 믿음의 고백을 하는 내가 되야겠다 묵상 할 수 있었습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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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31 02:3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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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5</title>
         <author>hayoung1330</author>
         <link>https://padlet.com/hayoung1330/kmyxdb93i31brb4d/wish/2544658120</link>
         <description><![CDATA[<div>예수님께서 정치범으로 몰려 심판을 받으실때 억울함을 침묵으로 끌어안으셨다. 이유는, 우리의 억울함을 체휼하시기 위함이다. 빌라도는 세상 사람들에게 휩쓸렸고, 용서할 기회를 놓쳤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만 바라보고 의지하며 흔들리지 않아야한다.&nbsp;<br>빌라도의 비아냥까지도 자신의 고백과, 침묵으로 인정 하신 주님은 그 무리들 까지 사랑하시며, 끌어안으시기를 원한다. 우리를 향한 완전한 사랑으로 결국 십자가를 지신 예수님을 생각하며 삶을 살아가야겠다 묵상 할수 있었다.<br><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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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5 06:2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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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7 </title>
         <author>hayoung133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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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운명하시다&nbsp; 마태복음 27:45-56&nbsp;<br>성경 이해</div><div>예수님은 오전 9시경에 십자가에 못 박히셨고, 낮 12시부터는 세상이 어둠에 덮히고, 오후 3시에 마침내 운명하십니다. 예수님은 운명하시기 전에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고 큰소리로 부르짖습니다(45, 46절).&nbsp;<br>사람들은 그 말을 엘리야를 부르는 것으로 오해합니다. 누군가 고통을 줄여 주는 신 포도주를 갈대에 꿰어 마시게 하자, 사람들은 '엘리야가 와서 구해주나 두고 보자고 조롱하며 그를 만류합니다(47-49절).</div><div>예수님은 다시 큰 소리를 내시고 숨을 거두십니다.&nbsp;<br>그때 성전 휘장이 찢어 지고, 땅이 흔들리고, 죽은 성도들의 몸이 살아나는 기적이 일어납니다. 살아난 사람들은 예루살렘으로 들어가 많은 사람에게 자기 몸을 나타냈습니다. 백부장을 비롯한 군인들은 이 일을 보고 '참으로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고백하고(50-54절), 예수님을 따르던 많은 여자들은 멀리서 예수님의 죽음을 지켜봅니다(55, 56절)<br><br><br>죄없으신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죽으셨다.</div><div>예수 그리스도가 죽음으로 우리는 나음을 얻고 깨끗하게 되었다. 예수님을 따르기 위해서는 예수님의 십자가를 우리도 함께 따라야한다. 아무것도 아닌, 죄악덩어리인 나를 구원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죽음을 이기시고 부활하신 하나님을 묵상하며 오늘 하루를 살아가야겠다 묵상 할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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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7 05:5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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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0</title>
         <author>hayoung1330</author>
         <link>https://padlet.com/hayoung1330/kmyxdb93i31brb4d/wish/2548485350</link>
         <description><![CDATA[<div>가나안으로 가는 광야의 길이다. 백성들은 고기를 먹고싶다며 불평하였으며 원망하였다. 그를 이끄는 모세까지도 하나님께 원망하며 왜 나에게 미련 시련을<br>주시나 라고 물으며 심지어 나를 죽여주여달라고 이야기한다. 우리는 이를 통해 인간의 비참함과 어리석은 한계를 바라볼수 있다. 그러나 누구보다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는 주님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를 용서하여 주시며 사용하심에 감사하며 나아가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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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0 05:2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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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2</title>
         <author>hayoung1330</author>
         <link>https://padlet.com/hayoung1330/kmyxdb93i31brb4d/wish/2551231595</link>
         <description><![CDATA[<div>미리암과 아론의 비방에 모세는 그저 침묵하고, 더 나아가 그들을 향한 징계를 돌이켜 달라고 기도를 한다.&nbsp;<br>모세는 이처럼 온유한 사람이었다.&nbsp; 하나님을 신뢰하며 기도를 하는 사람이다. 내가 억울한 일이있을때 화를 내거나, 의분에 찬 모습이 나타나기도 하는데 그모습을 회개하며 온유한 사람으로서, 하나님을 신뢰하고 의지라는 내가 되고 싶다 묵상 할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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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2 06:4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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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3</title>
         <author>hayoung1330</author>
         <link>https://padlet.com/hayoung1330/kmyxdb93i31brb4d/wish/2552978630</link>
         <description><![CDATA[<div>주님께서는 12지파의 대표자들에게 책임을 부여하며 정탐을 보냈다 그러나 그들중 10명은 하나님의 뜻이 아닌 자기소견대로 하였다. 우리는 하나님의 전략 만을 믿고 의지할 안목을 가져야한다. 내판단대로 하면서 다른 사람들을 방해하지는 않은지 , 나의 부정적인 말로 죄와 악을 쌓는건 아닌지 생각하며 하나님의 뜻을 바라길 소망한다.&nbsp; 나 하나쯤이야 괜찮겠지가 아니라 내가 그리스도인이기에 영향력이 있음에 기억하며 서로사랑하라는 하나님의 뜻에&nbsp;책임 다하는 내가 되고싶다.<br><br>3. 다음세대를 향한 책임<br>10명으로 인해 40년 고생&nbsp;<br>지도자는 미래를<br>생각해야한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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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3 11:4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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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4</title>
         <author>hayoung1330</author>
         <link>https://padlet.com/hayoung1330/kmyxdb93i31brb4d/wish/2554333106</link>
         <description><![CDATA[<div>믿음은 사람이 세운 전략을 뛰어넘게 한다. 그렇기에 인간의 눈으로 바라본 그현실 앞에서 포기는 하지 않아야한다. 갈렙처럼 불가능도 가능하게 하시는 하나님을 믿으며 어떤 현실이든 돌파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약속만 의지하며 주님을 신뢰하며 순종하는 삶을 살고싶다 묵상 할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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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4 09:0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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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7</title>
         <author>hayoung1330</author>
         <link>https://padlet.com/hayoung1330/kmyxdb93i31brb4d/wish/2556418238</link>
         <description><![CDATA[<div>내 잘못은 보이지 않고, 사람들은 남탓과 원망으로 말의 죄를 짓는다. 10명의 보고를 들은 백성들은 옳고 그름의 판단을 잃고 하나님을 원망하였다. 사람의 눈으로 볼때는 그들이 거인으로 보이며 하나님의 은혜와 믿음이 중지된다. 삶을 살아가며 말로는 믿는다 하지만 세상에 길드려질때가 많다. 주님을 불신함이 원망으로 이어짐을 기억하며 다시 한번 나의 마음을 묶고 하나님만을 신뢰하는 삶을 살아가야겠다 묵상 할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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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7 05:2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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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8</title>
         <author>hayoung1330</author>
         <link>https://padlet.com/hayoung1330/kmyxdb93i31brb4d/wish/2557701058</link>
         <description><![CDATA[<div>이스라엘 백성들은 가나안땅에 갈 기회를 &nbsp;잃었다고 생각하며, 두려워하며 믿음의 확신이 없는 상태였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땅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으며, 성취하시는 분이다.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하나도 없으며, 모든것이 주님이 하신것이다. 우리가 나그네 인생을 마치고 천국에 올라가 영원한 안식을 얻는것도 모두 하나님의 은혜임을 기억하며, 잠깐 이땅에서의 나그네의 삶을 살때 하나님나라를 바라보며 살고, 나의 즐거움이 아니라 하나님이 기뻐받으시는 예배를 드리는 삶을 살아가는 내가 되고 싶다 묵상 할 수 있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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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8 00:2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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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9</title>
         <author>hayoung1330</author>
         <link>https://padlet.com/hayoung1330/kmyxdb93i31brb4d/wish/2559851025</link>
         <description><![CDATA[<div>실수로 지은 죄는 속죄의 규정을 알려주지만 일부러 지은 죄는 &nbsp;용서 받지 못한다. 완전한 회개는 나의 죄를 인정하고 용서해주신 하나님깨 감사하며 반복된 죄를 짓지 않아야한다. 오늘 큐티를 통해 묵상한 하나님의 명령을 기억하고 새기는 오늘 하루가 되기를 소망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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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9 08:1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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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1</title>
         <author>hayoung1330</author>
         <link>https://padlet.com/hayoung1330/kmyxdb93i31brb4d/wish/2563052175</link>
         <description><![CDATA[<div>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하여 그들에게 향로를 가지고 회막 앞으로 오라고 했지만, 회막, 성소에는 제사장들만 들어갈 수 있는 곳이었으며 그걸 알고 있었음에도 그들은 하나님의 기준을 거스르는 일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며 고라와 그 일당은 하나님 앞에서 끝까지 죄를 범하며 살아갔다. 이것이 죄의 무모함속에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이다.&nbsp;</div><div>하나님의 사람 모세와 아론은 하나님의 진노하심을 보며 자신들의 권위에 대항한 그들을 향해 중보 기도를 하며 살아간다. 삶을 살아가며 내 앞길을 막고, 내 마음에 안든 사람에게 심판이 있을때 나는 그들을 위해 기도 할 수 있을까? 생각해보니 쉽지 않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우리는 그들을 위해서도 기도하며 나아가야한다. 모세와 아론처럼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들을 향해서 심판이 아닌, 긍휼의 기도를 올려드리며 살아가는 내가 되고 싶다 묵상 할 수 있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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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1 09:4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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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2</title>
         <author>hayoung133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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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모세의 중보로 죽을 존재였음에도 살게된 회중들이 난리를 친다. 하나님을 통해 은혜를 받았으나 그것을 모르고 원망을 한다. 이를 더 이상 용서 하실 수 없으신&nbsp; 하나님께서는 온 회중을 심판하시려 전염병을 일으키셨고&nbsp; 모세와 아론은 또 하나님 앞에 엎드리며 자신을 죽이려 달려드는 원수를 향하여 저들의 죄를 용서해달라고 기도한다. 또한 세상에 뛰어 들어가 의식을 베풀었다.<br>죄로 인하여 죽음이 가득한 이세상을 위해 기도할 뿐만 아니라, 뛰어 들어가 생명의 하나님을 소개하고 연결짓는 사람이 되어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사는 내가 되고 싶다 묵상 할 수 있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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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8 03:3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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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4</title>
         <author>hayoung1330</author>
         <link>https://padlet.com/hayoung1330/kmyxdb93i31brb4d/wish/2571263048</link>
         <description><![CDATA[<div>하나님께서는 레위인을 제사장에게 선물로, 아론과 그의 아들에게는 제사장의 직분을 선물로 주셨다. 이처럼 이러한 자격은 하나님께서 은혜로 주신것이다. 교회와 삶속 에서도 하나님께서 나에게 맡겨주신 직분들이 있는데 나를 사랑하시고, 그렇기에 우리에게 베풀어주시는 은혜를 항상 묵상하며 주님께서 선물로 허락하신 사람들과 함께 하나님의 사랑을 누리며 살아가는 내가 되고 싶다 묵상 할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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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8 03:3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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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5</title>
         <author>hayoung1330</author>
         <link>https://padlet.com/hayoung1330/kmyxdb93i31brb4d/wish/2571263228</link>
         <description><![CDATA[<div>하나님 만이 나의 기업이심을, 내가 받을 유산은 바로 주님임을 고백한다.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할지에 대한 염려와 두려움이 가끔 들때가 있다. 그러나 하나님에 대한 믿음으로 나에게 현재 맡겨주신 자리와 삶을 잘 살아가야한다. 그때 주님께서는 나의 삶을 가장 좋은것으로 채워주심을 믿음을 가져야겠다 묵상 할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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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8 03:3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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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6</title>
         <author>hayoung1330</author>
         <link>https://padlet.com/hayoung1330/kmyxdb93i31brb4d/wish/2571263405</link>
         <description><![CDATA[<div>이스라엘 백성들은 땀을 흘려 얻은 소산을 하나님께 올려드린다. 내가 받은 보수의 중 십분의 일을 구분하여 하나님께 올려드리며 하나님을 삶의 공급자로 고백하고, 이 모든것이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임을 고백하며 살아가야한다.&nbsp; 삶을 살아가며 나에게 허락하신 모든 재정은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며, 헌금은 오직 하나님께만 올려드리는 것임을 잊지 않고 살아가야겠다 묵상 할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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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8 03:3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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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7</title>
         <author>hayoung133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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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예수님이 오시기 전에는 우리의 죄를 회복할 수 있는 방법은 오늘 본문의 이러한 행위 뿐이었다. 그러나 지금은 예수그리스도의 피로 땀으로 거룩함을 입었음을 기억해야한다. 민수기 등 구약에서 이런 성막의 행위가 나올때 어렵다 생각하고 끝내는것이 아니라 그속에서 예수그리스도를 찾으며 자신을 희생시켜 나를 정결하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마음을 계속 묵상 해야겠다 다짐 할 수 있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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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8 03:3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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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8</title>
         <author>hayoung1330</author>
         <link>https://padlet.com/hayoung1330/kmyxdb93i31brb4d/wish/2571264101</link>
         <description><![CDATA[<div>정결하기 위해서는 내가 남으로 인해 짓게된 죄도 깨끗케 씻어 성결되어져야한다. 그 때에 비로소 우리 하나님과 사랑의 교제를 나눌 수 있다.<br>부정함은&nbsp; 죽음과 연관되어져 있는데 하나님의 생명과 대립되는 현상이다. 이 세상 속에서 마주하며, 경험하는 부정함에서 이제는 정결케 되어야한다.&nbsp;<br>예수님의 사랑과 그 십자가의 피를 항상 기억하며 삶에서 하나님과의 교제를 계속해서 가지는 내가 되고싶다 묵상 할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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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8 03:3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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