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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06 6B 어지수 멘토 토론방 by ­김수연 / 학생 / 교육학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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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4/23(화) 관모강 1차 토론 전 토론 주제를 미리 확인하고 간단히 주제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기록해주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4-22 07:5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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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지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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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예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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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2 09:0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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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우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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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문학은 인간의 삶, 사고, 감정과 같은 인간의 본질적 요소에 관해 탐구하는 학문으로서, 인문학은 우리가 어떤 사람의 감정과 정서나 행위의 근원에 대해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이를 통해 우리는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인 감정적 지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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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05:2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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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우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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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적정기술은 사람들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 사람들의 사회적 가치를 증진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할 수 있다. 부정적 측면으로는 플레이 펌프와 같이 실적인 부분을 고려하지 못한 기술 적용을 실패하거나 예상치 못한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기에 양면성을 띄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이분법적인 사고로 ‘좋은 기술인가?, 나쁜 기술인가?’로 나누기보다는 적정기술의 취지에 맞게 적정기술의 활용 방법과 사회적, 환경적 영향을 고려하여 장점은 극대화하고 단점은 최소화하는 방법으로 적정기술을 개발하고 활용해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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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05:2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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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우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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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모든 인공물이 예술성을 갖는 것은 아니다. 예술성은 상대적이며 주관적인 개념이기 때문에 각자의 시각과 경험에 따라 다르게 인식될 수 있다. 그러나 사회에는 예술성을 평가하는 몇 가지 통념되는 기준이 있는데, 예시로는 관람자와의 감정적인 연결, 문화적 · 역사적 의미, 작가의 창의성과 표현력과 같은 기준들이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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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05:2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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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민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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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예로부터 미는 인간의 주요한 탐구 대상 중 하나이다. 그러나, 과거의 예술 작품을 보면 알 수 있듯 예술이라는 것은 당대 사람들의 생활양식과 문화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 "예술이란 무엇인가?"라고 질문을 하면 시대에 따라 아름다운 것, 실체를 모방한 것, 예술가의 관념 등 다양한 답변이 나올 것이다. 그럼 당대가 생각하는 아름다움을 예술이라 할 수 있을까? 이러한 관념을 뒤집은 사람은 바로 현대미술의 선구자 뒤샹이다. 뒤샹의 대표작 &lt;샘&gt;은 현실을 예술로 바라보자고 제안한다. 그리하여 아름다움이라는 모호함에서 벗어날 수 있으며 예술을 통합적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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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07:0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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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민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kmu05nd6wk2cmypu/wish/2966001752</link>
         <description><![CDATA[<p>인문학은 사람에 대해 탐구하는 학문이다. 인간은 물질의 결합체이기도 하지만 고유한 하나의 개체이기도 하다. 그렇기에 물질의 성질을 공유하기도 하지만 고유한 특성도 가지고 있다. 이 고유한 특성을 다루는 분야가 바로 인문학이다. 인문학은 그렇기에 인간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는 데에 의미가 있다. 다만, 귀납법의 특성상 그 일반성을 하나의 법칙으로 여기는 것에 대해선 유의할 필요가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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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07:1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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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민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kmu05nd6wk2cmypu/wish/2966007299</link>
         <description><![CDATA[<p>적정기술이 가지고 있는 장단점은 명확하다. 장점은 바로 그 선한 의도에 있다. 비록 사용자의 입장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 실패한 적정기술도 있지만 적정기술은 사회적 약자들도 기술의 혜택을 누릴 수 있게 해준다. 그리하여 더 많은 사람들의 삶의 질이 증진될 수 있다. 단점은 자원의 낭비와 불완전성에 있다. 한정된 자원을 발전에 사용하지 않는다는 것은 분명한 낭비이다. 또한, 과거의 기술을 전파하는 것은 사회적 약자의 자립성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기술 자체가 아닌 능력을 전파하는 것이야말로 근본적인 해결책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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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07:1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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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지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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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문학은 인간이 덜 천박하게 살기 위한 과목이라고 하셨던 주경철교수님의 말씀이 기억에 남는다. 인문학은 사회의 발전과 더불어 발전해 나가야할 인간이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지표가 될 수 있는 학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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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08:0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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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지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kmu05nd6wk2cmypu/wish/2966071079</link>
         <description><![CDATA[<p>기술에 좋고 나쁨을 따질 수 가 있는지나 의문이다. 질문자체의 의미는 기술의 효율성이 좋은가 안 좋은가를 의미하는거라고 전제하고 이야기하자면, 적정기술은 나쁜 기술이다. 우리는 사람의 동력을 이용한 트램펑린 전등보다 화력발전이 더 효율이 좋다는 것을 알고있다. 하지만 열약한 환경에 화력발전소를 세울 수 있을까? 애초에 그곳에 투자하면 나오는 효율이 좋지 않아 좋은 기술을 사용하지 않는것 아닌가? 그런 입장에서 보면 적정기술은 차악을 선택한 것이라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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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08:0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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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지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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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를 보니 지금 수강중인 교양의 내용이 생각난다. 고대 중국의 학자들은 무엇이 좋은 예술을 만드는지에 끊임없는 탐구를 했다고 한다. 딱 첫 눈에 보았을때 예술성을 느끼는 작품이 있고, 아닌 작품이 있는데 이것을 어떻게 구분하는지를 몇백년간 논쟁해왔다고 한다. 그 과정에서 사람의 의도, 아름다움, 사용된 기술 등이 거론되었다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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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08:0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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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예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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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문학은 삶에 꼭 필요한 분야 중 하나인 과학 분야에서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현실적이고 이성적인 부분을 주로 다루는 과학에 현실의 제약 없이 자유롭게 뻗어 나갈 수 있는 인문학을 적용하여 새로운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발전한 과학을 토대로 인문학의 범위를 또 넓혀 나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즉 상호 보완적인 관계를 통하여 삶에 도움이 되는 두 가지 분야의 학문을 동시에 발전시킬 수 있을 것이라는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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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08:3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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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예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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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적정기술은 분명 우리 사회의 취약계층이 도움이 될 기술이지만 적정기술을 만드는 과정에서 들어가는 비용과 전후 처리과정, 또한 단가를 낮추기 위하여 일회용 재료의 사용이 늘어나 환경오염에 박차를 가할 수 있다는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이를 해결하기 위하여 사용된 또는 다시 사용할 수 없는 적정기술 제품들을 재활용 또는 친환경적으로 처분할 수 있는 방법을 떠올려 보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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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08:3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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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예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kmu05nd6wk2cmypu/wish/2966106116</link>
         <description><![CDATA[<p>강연에서 예술이란 “감상자에게 아름다움&amp;정서적 감동 목표로 창작자의 사상/감정/가치를 상상력과 기술력으로 표현, 시청각 혹은 공연 작품 창조“라고 하였는데, 과연 모든 인공물이 감상자에게 창작자의 사상/감정/가치를 전달하는가 생각해보면 작은 나사 하나에는 처음 창작자의 물건을 고정하게 하기 위한 가치를 가지고 기둥 주위를 나선 모양으로 팜으로서 보다 더 쉽게 고정시키려는 의도를 가지고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불편함을 느끼지 않을 수 있도록 하는 의도를 가지고 디자인 했다는 가치들이 담겨있다. 따라서 예술성과 전혀 관련이 없어 보이는 물건 하나에도 예술이라 할 수 있는 가치들이 담겨 있을 수 있다는 것이다.</p><p>또한 예술품과 그렇지 않은 것을 구분하는 기준은 그것을 만든 사람의 ‘의도’에 따라 구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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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08:3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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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준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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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선, 인문학은 비판적 사고와 분석적인 능력을 발달시키는 데 중점을 둔다. 역사, 문학, 철학 등을 공부함으로써 우리는 다양한 관점에서 사고하는 법을 배우고, 복잡한 문제들에 대해 더 깊이 있고 폭넓게 접근할 수 있게 된다.</p><p>두번째로, 또한 인문학은 우리 자신과 우리가 속한 사회에 대한 깊은성찰을 할 수 있게 해준다. 이를 통해 우리는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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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09:2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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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정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kmu05nd6wk2cmypu/wish/2966173300</link>
         <description><![CDATA[<p>인문학의 사전적 정의는 "인간과 인간의 근원 문제, 인간의 문화에 관심을 갖거나 인간의 가치와 인간만이 지닌 자기표현 능력을 바르게 이해하기 위한 종합적인 연구 방법에 관심을 갖는 학문 분야로서 인간의 사상과 문화에 관해 탐구하는 학문"이라고 한다. </p><p>기술을 발전시키고 이를 써먹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과의 소통이 필수적이다. 예를 들어 어떤 혁신적인, 새로운 기술을 발명했다고 했을 때, 그 기술을 써먹기 위해서는 기술을 만든 사람과 그 기술을 적용시킨 물건을 설계하는 사람, 그리고 물건을 직접 만드는 사람 등 많은 사람 사이에 소통이 이루어져야 하고, 이러한 소통이 원활하지 못하면 기술을 실생활에 사용할 수 없다. </p><p>이러한 의사소통에 필요한 역량이 인문학을 공부함으로써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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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09:2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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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준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kmu05nd6wk2cmypu/wish/2966176569</link>
         <description><![CDATA[<p>적정기술은 때로 더 발전된 기술보다도 효율이 낮을수 있고, 이를 통해 효율성이나 생산성에 제한이 생길 수 있다. </p><p>또한 적정기술이 성공적으로 배급되려면, 후진국에 대한 교육, 인프라 등으로 더 많은 비용이 지출될 수 있다. </p><p>또한, 수요가 너무 한정적이고, 특정 기술이 특정 지역에만 맞도록 적용되기 때문에 본격적으로 개발에 들어가기에는 비효율적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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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09:2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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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정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kmu05nd6wk2cmypu/wish/2966178133</link>
         <description><![CDATA[<p>모든 인공물은 각자의 예술성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미적 가치는 인류가 오래전부터 중시해 온 가치 중 하나이기에 인간의 스스로의 의지를 담아 창조한 인공물에 미적 가치를 제외하고 만드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 또한 예술성은 하나로 정의될 수 있는 뚜렷한 것이 아니라 보는 사람의 입장과 관점에 따라, 해석이 따라 바뀔 수 있는 것이다. 주관적이기에, 모든 곳에 존재할 수 있고, 모든 곳에 존재하지 않을 수도 있는 것이 예술성이라고 생각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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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09:2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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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준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kmu05nd6wk2cmypu/wish/2966179313</link>
         <description><![CDATA[<p>인공물은 당연히 예술성을 지닌다. 인공물이라는 것은 주로 인간에 의해 만들어지는데, 인간에 의해 만들어진다는 것은 그 안에 제작자의 예술성이 들어가있다고 할 수 있다. 또한, 인공물은 주로 창작자가 개인적으로 또는 사회적으로 전달하고 싶은 말을 전해주기 위해 사용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예술품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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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09:2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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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정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kmu05nd6wk2cmypu/wish/2966182429</link>
         <description><![CDATA[<p>적정 기술은 장단점은 뚜렷하다. </p><p>우선, 적정 기술의 장점은 소외된 계층의 사람들을 위한 기술이라는 것이다. 대부분의 기술들이 더 편한 세상을 위한, 다수의 사람들을 위한 기술인 방면에 적정 기술은 경제적으로 큰 이익을 가져다 줄 수 없는 기술이지만 소외된 사람들을 돕는 기술이다.</p><p>하지만 소외된 사람들의 상황과 환경을 정확하게 파악하지 않은 채로 개발된 기술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 그 예로 플레이 펌프와 라이프 스트로우가 있다. 플레이 펌프는 회전 놀이기구에서 착안된 물 펌프로 아이들이 놀이기구를 돌리고 놀면 지하수가 끌어올려지면서 탱크에 채워지는 방식이다. 그러나 아이들이 가지고 놀기에는 플레이 펌프가 지나치게 무거워 결국 플레이 펌프는 대부분 버려졌다. 라이프 스트로우 또한 깨끗한 물이 거의 없는 아프리카에서 흙탕물을 쉽게 정수하기 위해 고안된 것이지만 실제로는 아프리카의 사람들이 사용하기에는 고가이다. </p><p>이처럼 적정 기술은 그 취지 자체로는 좋은 기술이지만 소외된 사람들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적정 기술은 오히려 독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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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09:3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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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정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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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적정기술의 의의는 사회적 약자들로 하여금 기술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도와주는 것, 그것을 통해 삶의 질을 상승하고 기술의 발전으로 얻게 되는 혜택에서 소외되는 이가 없게 하는 것 자체에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전체의 발전을 목적으로 약자를 희생하는 태도에서 탈피하여 소외되는 소수까지 살피고 포용하는 태도로 바뀌었다. 이 유의미한 인식의 변화로 적정 기술은 하여금 좋고 나쁨의 단편적 구분의 잣대에서 벗어나 그 자체로 의미를 갖는 기술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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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09:3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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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정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kmu05nd6wk2cmypu/wish/2966185482</link>
         <description><![CDATA[<p>모든 인공물이 예술성을 가지지는 않는다고 생각한다. </p><p>우선, 인공물이 정확히 무엇을 지칭하는 지를 자세하게 규정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데 만약에 인공물을 인간이 만든 모든 종류의 무생물이라 정의한다면 모든 인공물이 예술성을 가지지는 않는다. </p><p>그렇지만 인간이 제작 의도를 가지고 만든, 창작물은 그 가치가 어떻게 평가받던 예술성을 가진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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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09:3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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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서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kmu05nd6wk2cmypu/wish/2966187930</link>
         <description><![CDATA[<p> 인문학이라는 학문에는 다양한 분야가 있겠지만, 지금 떠오른 것은 인문학에 포함되어 있는 철학이다. 인간은 삶을 살아가면서 다양한 형태의 사고를 하고 이를 타인과 공유하면서 발전해나가는 습성을 띄고 있다. 이러한 지속적인 생각과 그 공유를 통해 발전해나가서 자신만의 가치관을 만들게 하는 철학이야말로 우리의 삶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분야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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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09:3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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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정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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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문학은 살아가는 방식, 문화, 태도 등 삶의 전반에 걸쳐 지속적으로 우리에게 영향을 준다. 문화권과 전세계에서 통하는 관념적 상징, 문학적 비유 등은 전부 인문학에서 시작된 것이기 때문이다. 때문에 인문학의 다양한 분야에 대한 충분한 배움이 없다면 세계를 이해하고 사람 사이의 관계를 맺는데 지장을 준다고 생각한다. 또한 학문과 학문 사이 범학문적 분석으로 얻게 될 새로운 시야와 관점들에 쉽게 접근하지 못해 인문학이 아닌 다른 분야에서도 뛰어난 학문적 성취를 이루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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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09:3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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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서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kmu05nd6wk2cmypu/wish/2966195909</link>
         <description><![CDATA[<p> 기본적으로 찬반 토론의 목적은 특정 입장을 택하여 그에 맞게 자신의 주장을 펼쳐가며 상대의 주장에 대해서 논박을 하는 측면이 있다. 다만, 이 주제에 대해서는 찬반의 명확성을 정할 수 없을 것 같아 아래와 같이 작성하겠다.</p><p> 주제에 언급된 것처럼 적정 기술은 양면성을 띄고 있어 성공 사례뿐만 아니라 실폐 사례 또한 존재한다. 실패 사례에 집중해서 살펴보면 특정 지역에서 펌프를 유지보수할 기술을 갖추고 있지 않고 가면 갈수록 어린 아이들에게 물을 퍼올리는 노동을 강요하는 형태로 갔다는 것이다. </p><p> 결국, 기술 자체는 인간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목적으로 특별한 에너지의 낭비 없이 작동할 수 있으나, 그 기술이 사회 공동체에 미치는 파급 효과를 고려했을 때는 그렇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우리는 적정 기술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여 설계하고 계속해서 발전시켜 나갈 필요가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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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09:4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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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서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kmu05nd6wk2cmypu/wish/2966204075</link>
         <description><![CDATA[<p> 사전적 정의로의 예술성은 '예술 작품이 지닌 예술적인 특성이다.'  예술의 정의 중에는 '특별한 재료, 기교, 양식 따위로 감상의 대상이 되는 아름다움을 표현하려는 인간의 활동 및 그 작품 등'이 있다. 이로 미루어 볼 때, 모든 인공물은 각자 나름대로 그 물체를 관찰함으로써 관찰자로 하여금 예술적 사유를 만든다는 점에서 예술성을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다. </p><p> 이때 우리가 예술품과 그렇지 않은 것을 구분한다고 생각했을 때, '물체로부터 관찰자에게 생각을 떠오르게 하는 지에 대한 유무' 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예술의 정의로부터 미루어 생각했을 때, 인간에게 어떤 종류라도 생각이라는 걸 유발시키기만 한다면 예술적 가치가 있다고 판단되었기 때문에 나는 위와 같은 기준을 예술품을 가르는 기준으로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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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09:5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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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연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kmu05nd6wk2cmypu/wish/2966208981</link>
         <description><![CDATA[<p>예술성이란 예술 그 자체에서 평가하기도 하지만 여러 가지 복합적으로 고려해보아야한다. 모든 인공물은 그 만에 가치가 있지만 예술성에 대한 기준은 매우 상대적이다. 예술은 사회와 독립적으로 존재할 수 없기 때문에 사회적 맥락에서 함께 살펴보아야한다. 그러므로 예술성의 기준이란 사회적 배경과 그 사회를 향유하는 사람들, 사회에 만연해있는 가치와 생각들을 함께 보아야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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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09:5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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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3(화) 1차 토론 후 소감 및 Keyword를 작성해주세요!</title>
         <author>burn68112</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kmu05nd6wk2cmypu/wish/2966227791</link>
         <description><![CDATA[<p>(양식)</p><ol><li><p>소감(5줄 이내 간단히)</p></li><li><p>키워드(토론 과정에서 인상 깊었던 내용 및 핵심 단어)</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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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10:1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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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민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kmu05nd6wk2cmypu/wish/2966330296</link>
         <description><![CDATA[<ol><li><p>다양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과 다양한 생각을 공유할 수 있어서 유익했다. 특히, 적정기술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서 좋았다.</p></li></ol><p><br/></p><ol start="2"><li><p>인문학과 과학의 관계, 적정기술</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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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11:5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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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손정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kmu05nd6wk2cmypu/wish/2966334097</link>
         <description><![CDATA[<ol><li><p>비슷한 듯 다른 의견들을 듣고 말을 나눌 수 있어서 재밌었다</p></li><li><p>인문학, 과학, 적정기술 좋음</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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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11:5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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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지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kmu05nd6wk2cmypu/wish/2966334682</link>
         <description><![CDATA[<p>그다지 이견이 갈리지 않을거라고 생각한 주제들이 었는데 모두들 깊은 생각을 가지고 토의를 진행해줘서 배울 점이 많았다. 내 옆자리에서 벌어졌던 인문학과 과학의 싸움이 인상깊다...</p><p>2.인문학 과학 사회학 환경 사회적약자 적정기술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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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11:5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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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준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kmu05nd6wk2cmypu/wish/2966335023</link>
         <description><![CDATA[<p>적정기술과 관련된 토론은 많이 들어봤었지만 인문학과 인류의 이해또는 발전이 미치는 영향에 관한 토론은 처음해보는 주제라 매우 신박했던 것 같고 인문학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p><p>적정기술 인문학 객관적이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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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11:5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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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서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kmu05nd6wk2cmypu/wish/2966335127</link>
         <description><![CDATA[<ol><li><p>특히 이번 토론을 하면서 인상깊었던 점은 인문학이라는 분야에 과학이 포함되는지, 혹은 두 개의 분야가 큰 연관성이 없는 지에 대해 토론하는 대목이었다. 앞으로도 이런 식으로 특정 주제에 대해 타인의 의견을 듣고 의견 충돌이 일어나는 상황을 구경하는 게 재밌었다.</p></li><li><p>적정 기술, 과학과 인문학의 상관 관계</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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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11:5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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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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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우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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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Lnl 사람들과 토론 하며 더 친해질수 있는 기회여서 좋았다</p></li><li><p>라이프스트로우, 적정기술, 과학을 탐구하는 본질적 이유에 대한 고찰</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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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11:5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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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조예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kmu05nd6wk2cmypu/wish/2966336046</link>
         <description><![CDATA[<ol><li><p>소감 : 하나의 의견이 나왔을 때 그 의견에 대하여 꼬리를 이어 논의를 이어가는 것이 유익했다</p></li><li><p>키워드 : 과학과 인문학의 관계, 적정기술의 전후처리</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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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11:5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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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연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kmu05nd6wk2cmypu/wish/2966336267</link>
         <description><![CDATA[<p>서로 다른 주장을 나누고 논리적으로 의견을 나누는 것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p><p><br/></p><p>적정기술, 인문학</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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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11:5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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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허정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kmu05nd6wk2cmypu/wish/2966336912</link>
         <description><![CDATA[<ol><li><p>사실 적정기술이 단지 소외된 사회적 약자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오호" 같은 그런 기술도 있는데 사회적 약자만을 위한 기술만 이야기 돼서 약간 아쉬웠다.</p></li><li><p>과학, 인문학, 적정기술</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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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11:5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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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주제에 대한 부연</title>
         <author>burn68112</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kmu05nd6wk2cmypu/wish/2971144379</link>
         <description><![CDATA[<ul><li><p>AI(인공지능)이 예술을 할 수 있을까? </p></li><li><p>주어진 자료(데이터)를 기반으로 학습하는 인공지능의 창작물이 과연 온전한 창작물이라 할 수 있을까?</p></li><li><p>AI는 무에서 유라는 작품을 만든 것이 아닌 감성이 들어 있는 예술을 학습하고 모방한 것이기 때문에 예술일수도, 예술이 아닐 수도 있기 때문이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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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6 12:0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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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주제에 대한 부연</title>
         <author>burn68112</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kmu05nd6wk2cmypu/wish/2971145856</link>
         <description><![CDATA[<ul><li><p>지속가능을 위해 과학이 노력하고 해결해야할 문제가 산더미처럼 있는데, 이를 뒷전에 두고 첨단 기술 개발과 경제성에 집중하는 현대의 과학이 옳은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는 지</p></li><li><p>우리는 이러한 기술 발전을 멈추고 지속가능을 위한 발전의 휴식기를 취하 는 것이 좋은지와 현실적으로 가능한지를 검토</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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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6 12:0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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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주제에 대한 부연</title>
         <author>burn68112</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kmu05nd6wk2cmypu/wish/2971148016</link>
         <description><![CDATA[<ul><li><p>코로나로 변한 세대의 문화가 올바른지 궁금하다.</p></li><li><p>감정의 단결, 인간 소외 등 사회적 동물인 인간들은 모여 야 할 이유가 여러 가지 있으나, 코로나라는 강력한 동기부여나 법제가 없으면 코로나 시대가 남기고 간 여파는 코로나 기간보다 훨씬 길어질 것이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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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6 12:0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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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30(화) 2차 토론 후 소감 및 Keyword를 작성해주세요!</title>
         <author>burn68112</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kmu05nd6wk2cmypu/wish/2971149257</link>
         <description><![CDATA[<p>(양식)</p><ol><li><p>소감(5줄 이내 간단히)</p></li><li><p>키워드(토론 과정에서 인상 깊었던 내용 및 핵심 단어)</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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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6 12:1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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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허정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kmu05nd6wk2cmypu/wish/2973240666</link>
         <description><![CDATA[<p>AI에 기반한 예술도 예술이다. </p><p>인간의 창작물도 온전히 사람이 만든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작품으로부터 영향을 받아 만들어진다. 다만 창작물이 이전의 것에서 영향만 받은 새로운 것이기 때문에 우리는 인간의 창작물을 예술이라고 인정한다. 때문에 AI의 예술도 다른 작품을 학습하고 모방하였지만 이전의 작품들과는 다른 새로운 작품이라는 점에서 예술이라 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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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9 06:0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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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지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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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사전적 의미의 예술임은 맞다고 생각한다. </p><p>예술은 서양의 fine-art를 일본인이 번역한 단어로, 진•선과 분리되어 미를 추구하는 활동이자, 회화.시.건축 등의 범주에 들어가 있으며 즐거움을 제1목적으로 해야하는 활동이다. 그렇기에 형식적으로 AI예술도 예술이라고 할 수 있을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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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9 15:0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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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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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지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kmu05nd6wk2cmypu/wish/2973899525</link>
         <description><![CDATA[<p>코로나세대로 인한 변화는 개인주의의 가속화라고 생각한다. 사람들과의 접촉이 극단적으로 줄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런 변화는 이미 사회가 발달될 수록 보이고있던 현상이라 심각성을 느끼긴 어렵다. 오히려 코로나 시대를 성장기때 맞이해 발달에 문제가 생길 수 있는 어린 세대들이 걱정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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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9 15:0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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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정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kmu05nd6wk2cmypu/wish/2974972864</link>
         <description><![CDATA[<p>코로나로 인한 세대의 변화가 문화의 도태라기보다는 새로운 문화가 생겨난 것이라고 생각한다. 예전에는 다같이 함께 하는 문화가 발달한 반면 혼자 무언가를 하는 문화는 거의 발달하지 않았다. 그런데 코로나 시대에서 거리두기 등 많은 활동을 혼자서 해야 하는 상황을 경험함으로써 혼밥, 혼영 등 혼자서 할 수 있는 새로운 문화가 만들어졌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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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30 06:5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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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정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kmu05nd6wk2cmypu/wish/2975163755</link>
         <description><![CDATA[<p>환경을 위해서라면, 지속가능을 위해서라면 발전의 휴식기를 취하는 것이 당연히 좋다. 하지만 이미 인간이 기술 발전의 혜택(전기, 인터넷 등)에 익숙해졌기 때문에 발전의 휴식기를 취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할 것 같다. </p><p>또, 지속가능을 위해 과학이 노력해야 하는 여러 문제들에 대한 연구가 이루어지지 않는 것은 아니다. 다만, 대부분의 첨단 기술의 개발을 우선시하는 것인데 첨단기술 만을 개발하는 것은 문제가 있겠지만, 첨단기술의 개발과 지속가능을 위한 연구가 병행되고 있기 때문에 현대의 과학의 추구하는 방향이 마냥 이상적이고 완벽한 그런 것은 아니지만 옳지 않다고 할 수는 없다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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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30 09:4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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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우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kmu05nd6wk2cmypu/wish/2975174109</link>
         <description><![CDATA[<p>코로나 사태로 인한 문화 양상 변화는 개인주의와 같은 수 많은 문제점을 야기한만큼 또 다른 장점들도 가져왔기에, 나는 이를 진화나 도태로 여기는 것보단 세월의 흐름에 따른 자연스러운 문화 변화라고 생각한다. 예로 들자면 르네상스, 고전주의, 낭만주의와 같은 음악 역사의 변천사와 같이 코로나 또한 문화가 변해가는 역사 중 일부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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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30 09:5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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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우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kmu05nd6wk2cmypu/wish/2975180432</link>
         <description><![CDATA[<p>인간은 창작을 할 때 많은 것들을 경험해보고 그것들을 학습한 뒤 이를 바탕으로 결과를 내는 창작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우리 인간은 학습된 것을 바탕으로 도출해낸 결과를 창작물이라 말한다. AI도 이와 비슷한 과정으로 자료들을 받아들이고 학습을 한뒤 입력된 프롬에 따라 창작을 진행하기에 인간이 하는 행위와 다를 것이 없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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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30 10:0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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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우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kmu05nd6wk2cmypu/wish/2975208736</link>
         <description><![CDATA[<p>   1. 소감</p><p>       국내 최고의 학교인 서울대에서 지적인 토론과 대화를 나눌 수 있어서 좋았고 다양한 관점과 의견들을 들으며 제가 성장하는 기회였던것 같습니다!!</p><ol start="2"><li><p>키워드</p><p>탄소국경세, 형평성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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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30 10:2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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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예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kmu05nd6wk2cmypu/wish/2975211238</link>
         <description><![CDATA[<p>코로나19로 인한 부정적 영향으로 주로 아이들의 사회성 저하를 지목한다. 하지만 코로나19로 인하여 새로 구축된 시스템(원격 근무, 온라인 강의, 공중보건 시스템 등의 플랫폼) 등을 코로나19가 종식된 현재까지 이어 사용함으로서 업무 또는 학습의 효율을 높이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따라서 코로나는 '장기적으로 인간의 효율적인 시스템으로 인한 연쇄적인 진화 또는 사회성 감소로 인한 도태'의 기반을 남겼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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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30 10:3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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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준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kmu05nd6wk2cmypu/wish/2975216083</link>
         <description><![CDATA[<ol><li><p>탄소 국경세라는 용어를 이번 토론을 통해서 처음 들어봤는데 한번도 이런 딜레마에 대해 생각해본적이 없었어서 신선했다</p></li><li><p>키워드: 탄소 국경세,예술</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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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30 10:3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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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예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kmu05nd6wk2cmypu/wish/2975216239</link>
         <description><![CDATA[<ol><li><p>소감</p><p>의견을 정리해서 말하는 기회가 되어 좋았다. 자료에 근거하여 의견을 제시해봐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p></li><li><p>키워드</p><p>AI와 예술의 정의, 전염병과 인간의 진화</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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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30 10:3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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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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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서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kmu05nd6wk2cmypu/wish/2975216906</link>
         <description><![CDATA[<ol><li><p>평소 지속가능발전과 관련해서 간단하게 생각한 건 많았지만, 관련해서 타인들과 얘기를 나눌 기회는 잘 없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서 폭 넓은 관점을 들을 수 있어 유익했다.</p></li><li><p>탄소 국경세, 전염병</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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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30 10:3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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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연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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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각자 다른 분야의 주제를 모두 다른 관점으로 이야기 해보는 것이 흥미로웠다. 더 나은 해결책을 생각해볼수 있게끔 하는 것이 토론의 장점이라고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다.</p></li><li><p>탄소국경세, AI, 코로나</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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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30 10:3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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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허정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kmu05nd6wk2cmypu/wish/2975219325</link>
         <description><![CDATA[<ol><li><p>원래는 코로나 이후의 개인주의가 코로나로 인한 부작용(?) 인간이 도태했다고 생각을 했는데 주제에 대해 고민하고 토론을 하면서 생각을 다시 한번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p></li><li><p>과학기술의 발전, 예술, 인공지능</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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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30 10:3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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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원지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kmu05nd6wk2cmypu/wish/2975220655</link>
         <description><![CDATA[<ol><li><p>평소에 관심이 없던 주제도 한 번 생각해 볼 기회가 된 시간이라 의미있었습니다. 가장 흥미로웠던 주제는 처음에 했던 AI예술도 예술인가 였고, 찬성측의 다양한 의견을 들어보고 생각할 점도 많았습니다.</p></li><li><p>AI, 예술, 기술, 발달, 도태</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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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30 10:4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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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손정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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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저번보다 의견이 많이 갈리지 않아서 신기했다. 평소에 생각해보지 않았던 주제라서 듣기 재밌었던 것 같다</p></li><li><p>과학기술, 코로나</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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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30 10:4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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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기민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kmu05nd6wk2cmypu/wish/2975240004</link>
         <description><![CDATA[<ol><li><p>다양한 주제에 대해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좋았다. 특히, 지속 가능성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는 점에서 의미있었다.</p></li><li><p>AI, 진화, 발전</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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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30 10:5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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