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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독서 감상문으로 소통하기 by 최종인</title>
      <link>https://padlet.com/kisp2025/kmrnhsv4h4tx4kw3</link>
      <description>자신이 쓴 독서 감상문을 패들렛에 올리기, 친구의 독서 감상문을 읽고 댓글 쓰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6-26 00:23:20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7-02 11:47:50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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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고구마구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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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내가 이 책을 읽은 까닭은 도서관에서 이 책의 제목이 재미있었기 때문이다. 책의 제목이 재미있어서 골라 봤는데 책의 내용도 재미있었다. </p><p><br/></p><p> 이 책의 내용은 고구마들이 모양, 크기가 크거나 이뻐야 맛있다고 했다 그렇지만 다 먹어보니 모양이 이쁘지 않아도 크기가 작아도 다 맛있어서, 고구마들이 기뻐서 고구마 잔치를 열어서 맛있게 사람에게 먹혔다는 재미있는 책이다. 그 중에서 고구마들이 다 맛있어서 잔치를 연 그 장면이 인상깊었다. </p><p><br/></p><p> 책을 읽고 나의 생각과 느낌은 "나와 생각이 비슷한 책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왜냐하면 고구마가 크기가 작아도 모양이 예쁘지 않아도 다 맛있어서 나와 생각이 비슷하다고 생각이 들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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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6 02:1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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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벚꽃 팝콘 먹자 🌸 🍿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sp2025/kmrnhsv4h4tx4kw3/wish/3502405522</link>
         <description><![CDATA[<p> 이 책을 읽은 까닭은 그림이 재미있어 보이고 동물이 등장했기 때문입니다.   </p><p>              </p><p> 새들이 동물들을 도와주는 장면이 인상 깊고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책의 내용은 동물들이 먹을 게 없어서 팝콘을 만들어 먹는 이야기입니다. 동물들은 배가 고파서 벚꽃 팝콘을 만들어 먹었습니다.    </p><p><br/></p><p> 책을 읽고 나도 새들처럼 다른 사람을 도와줘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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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6 02:1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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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악의 일주일은 너무 싫어</title>
         <author>haneul9</author>
         <link>https://padlet.com/kisp2025/kmrnhsv4h4tx4kw3/wish/3502407442</link>
         <description><![CDATA[<p>독서감상문을 쓰려고 '내 인생 최악의 일주일을 읽었다. 신간도서이기도 하고 온책 읽기에도 있는 책의 다른편이고, 표지가 좀 재밌어 보여서 이책을 골랐다.</p><p><br></p><p>   이 책의 내용은 주인공 인생 최악의 일주일 중 수요일에 일어나는 해골섬에 표류가 되어 일어나는 최악의 일에 관한 이야기이다.</p><p><br></p><p>   인상깊은 장면은 주인공이 그의 철천지 원수(?)와 같이 구명보트에서 몇 시간 째 표류하고 있는 장면이다. 탈수로 쓰러지기 직전에 갑자기 상어의 지느러미가 수면 위로 보이고 있었다. 그래서 주인공과 그의 원수는 놀라 쓰러질....! 뻔 했지만 사실 그건 상어가 아니라 돌고래였다. 그래서 십년감수를 하는데..!!! 갑자기 큰 파도에 휩쓸려 파도를 타고 해골섬에 도착하는 장면이다.</p><p><br></p><p>    만약 나에게도 이 책의 내용과 같이 이런일이 생긴다면, 어떻게 행동할까 생각도 해봤다. 그리고 만약 이런일이 생긴다면 죽을 정도로 힘들 것 같다고 느꼈다. 만약 이런일이 생긴다면, 나는 신중하게 행동해서 생존하고 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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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6 02:1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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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 최고의 책 중 하나!</title>
         <author>solhee2</author>
         <link>https://padlet.com/kisp2025/kmrnhsv4h4tx4kw3/wish/3502411841</link>
         <description><![CDATA[<p> 학교 도서관에서 온책읽기 행사에서 봤던 책의 같은 시리즈의 책을 보았다. 첫번째 책이 재미있어서 '내 인생 최악의 일주일[화요일 편]'을 대출받았다.</p><p> </p><p> 이 책의 내용은 '저스틴 체이스' 라는 남자아이가 인생 최악의 일주일중 화요일을 보내는 이야기이다. 저스틴이 인생 최악의 모습으로 학교 엘범사진을 찍거나,앞니가 부러지고 벌에 쏘여 얼굴이 퉁퉁 붓는다. 심지어 모발크림을 잘못 발라 정수리 머리가 볏겨지는 경험을 한다. 그치만 저스틴은 '미아'라는 친구와 함께라서 중간중간에 즐거움을 느낀다. 미아와 그림을 같이 보기도 하고,미아가 저스틴을 놀리는 아이를 멈춰주기도 했다. </p><p><br></p><p> 나는 미아와 저스틴이 미아의 그림을 함께 보는 장면이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미앙, 그림은 일급 비밀이었는데 미아가 그걸 저스틴에게 보여주니 둘이 친해진 것 같아 보기 좋았기 때문이다. 나에게도 비밀을 나눌수 있는 친구가 생겼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다.</p><p><br></p><p> 이 책을 읽고 이 책 시리즈가 더 있는데 그 남은 시리즈들도 읽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이런 저스틴의 엉망진창 일상이 아주 재미있어서 나의 인생 도서가 될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그리고 나도 나쁜 일이 반복되면 기분이 나쁜데 저스틴은 많이 반복되니 더 기분이 나쁠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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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6 02:1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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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페라의 유령은 유령이 아니였네</title>
         <author>kun29</author>
         <link>https://padlet.com/kisp2025/kmrnhsv4h4tx4kw3/wish/3502412080</link>
         <description><![CDATA[<p> 세계명작 시리즈를 읽고 있던 와중 오페라의 유령이라는 책을 훑어 봤는데 재밌어서 읽었다.</p><p><br></p><p>내용은 신인가수 크리스틴이 파리에 있는 오페라에 들어가서 오페라의 유령을 만나고 노래훈련을 받으며 오페라 최고의 가수가 돼서 사랑을 피우다......마는 이야기다.</p><p><br></p><p>인상 깊었던 장면은 크리스틴이 아무도 사랑하지 않던 오페라의 유령,즉 에릭에게 입맞춤을 하고 에릭이 오페라에 폭탄을 숨겨 놨다는 사실을 듣고 사람들을 대피시킨 다음 에릭이 비극적으로 죽는 장면이 슬퍼서 인상 깊다.</p><p><br></p><p>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크리스틴도 불쌍하지만 아무도 자신을 사랑하지 않았는데 드디어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이 왔는데,살수 있었는데 죽은 에릭이 더 불쌍하다.나도 에릭을 생김새로만 판단하지 않고,내면을 본 크리스틴 처럼 행동하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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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6 02:1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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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가 읽은 책 중에서 제일 슬픈 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sp2025/kmrnhsv4h4tx4kw3/wish/3502412173</link>
         <description><![CDATA[<p> 제가 고른 책은! 플랜더스의 개입니다. 제가 이 책을 고른 까닭은 이 책의 표지가  재미있어 보이고 내용을 좀 훑어 봤는데 아주 흥미로워서 이 책을 골랐습니다!</p><p><br></p><p> 어느 파트라슈라는 늙은 개가 있었는데 파트라슈는 태어난 지 1년도 안됐는데 철물상에게 팔려갔어요. 팔려가자마자 철물상한테 채찍을 맞으면서 일을 했어요. 그렇게 살면서 2년 이 지나고 한계가 오고 쓰러졌어요. 그러다가 어떤 소년이랑</p><p>할아버지가 그걸 보고 데려가서 집에서 간호를 해주고 쉬게</p><p>해줬어요. 그리고 파트라슈는 자기한테 이렇게 다정했던 사람은 </p><p>처음이라고 하면서 몇 년 뒤에 할아버지가 죽은 뒤 갑자기</p><p>어떤 사고가 나면서 일을 못 하게 했어요.그리고 친한 친구의 아버지가 친한 친구랑 못 놀게 했어요.그리고 어느 날 친한친구의 아버지가 잃은 지갑을 주워서 친한 친구의 집에 가서 친한 친구의 엄마한테 건네주고 성당에서 파트라슈랑 같이 놀다가 편안하게 성당에서 죽었어요. 이게 다 책의 내용입니다.</p><p><br></p><p> 제가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은 파트라슈랑 소년이 성당에서 같이 편안하게 죽는 장면입니다. 왜냐하면 이 장면이 감동적이고 안타까웠기 때문입니다.</p><p><br></p><p> 저는 소년이 일찍 생을 마감해서 너무 슬펐고 가슴이 아팠습니다.</p><p>사람들이 빨리 소년을 용서했으면 어떻게 되었을까 라는 생각을 했어요.</p><p>(모두에게 추천하는 책입니다!! 꼭 보세요!!)</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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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6 02:1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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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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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아끼는 물건을 맡아드립니다&gt;</title>
         <author>eunjae2</author>
         <link>https://padlet.com/kisp2025/kmrnhsv4h4tx4kw3/wish/3502415050</link>
         <description><![CDATA[<p>이번에 &lt;십년 가게&gt;라는 책을 읽었다. 선생님께서 독서 감상문으로 읽을 책을 고르라고 하셨는데, 내가 좋아하는 책 &lt;전천당&gt;의 작가와 작가가 같아 읽어보고 싶어 읽었다.</p><p><br></p><p> 내용은 십년 가게라는 십년동안 물건을 맡아주는 가게가 아끼는 물건을 못 버리겠는 사람들을 상대로 초대장을 보내 십년 가게에 초대한다. 초대 받은 사람들은 물건을 맡겨 안심할 수 있게 된다. 특이한 점은, 물건을 맡겼을 때의 상태로 계속 보존이 된다는 점, 초대를 받아야지만 방문이 가능하다는 점이다!</p><p><br></p><p> 그리고 릴리라는 인물이 아끼는 인형을 맡기고 10년 후 어른이 됐을 때, 자신이 맡겼던 스노우퐁(토끼 인형)을 곧 태어날 아이에게 물려주겠다고 하는 장면이 인상깊고, 또 감동적이였다.</p><p><br></p><p> 실제로 이런 신비로운 가게가 있음 좋겠다는 것, 그리고 이런 가게를 소재로 했다는 점이 신박한 것 같다. "나도 아끼는 물건을 못 버리겠어서 헤맨 적이 있었을까?"라는 질문도 떠올랐다. 많은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책 &lt;십년 가게&gt;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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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6 02:1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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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위풍당당 여우 꼬리라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sp2025/kmrnhsv4h4tx4kw3/wish/3502416757</link>
         <description><![CDATA[<p> 이 책의 제목은 '위풍당당 여우 꼬리'고 이책을 읽은 까닭은 '위풍당당 여우 꼬리'라는 제목이 신기하고 재미있을것 같아서이다.</p><p><br></p><p> 책의 내용은 어느마을에 작은 핼러윈 파티가 열렸다. 아이들은 신나서 자기가 입을 복장을 얘기했다. 예를 들어 도도새,농구공 등등이다. 그런데 나는?....한참 시간이 지나고 책의 주인공은 자기의 복장을 골랐다. 바로 구미호! 마침내 핼러윈 아침이 되어 아이들은 들떠있었다이고 "지안아 고마워 힘이 쪽 빠진 목소리로 말했다 뭐가?</p><p>지안이가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는 듯 물었다. 어 그냥....이라는 장면이 친구들이 서로 도와줘서 감동해서 이 장면이 인상깊었다.</p><p><br></p><p> 또 나의 생각과 느낌은 내가 이 여우꼬리가 있으면 어떨까 라는 생각이 들었고 세 번째 꼬리가 너무 싸늘해서 신기한 느낌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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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6 02:2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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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최악의 목요일</title>
         <author>sion21</author>
         <link>https://padlet.com/kisp2025/kmrnhsv4h4tx4kw3/wish/3502428361</link>
         <description><![CDATA[<p>  [내인생 최악의 일주일 (목요일)]이라는책을 고른 까닭은 이 책이 시리즈도 많고 재미있기 때문입니다.</p><p> 인상깊은 장면은 저스틴 체이스랑 이름이 같은 팝스타가 주먹인사를 한 장면이 인상깊었습니다. 왜 이 장면이 인상 깊었냐면 남자들끼리 주먹 인사를 하는 게 멋있기 때문입니다.</p><p> 책의 내용은 저스틴 체이스랑 이름이 같은  팝스타로 오해받아 화려한 파티에 초대되어 생기는 이야기 입니다. 책을 읽고 누구나 열심히 연습하고 노력하면 유명해질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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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6 02:2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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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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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sp2025/kmrnhsv4h4tx4kw3/wish/3502435536</link>
         <description><![CDATA[<p>아기는 자신을 가로막는 벽있다는것을깨달았습니다</p><p>그때아기앞에커달란손이나타났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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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6 02:3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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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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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한테 사과 하세요 4/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sp2025/kmrnhsv4h4tx4kw3/wish/3502437115</link>
         <description><![CDATA[<p>   책을 읽은 까닭은 재밌을거 같아서이다.</p><p><br/></p><p>   인상깊은 장면은 18쪽,얼굴이 웃기고 신기했다.</p><p><br/></p><p>   책을읽고 떠오른 생각 이나 느낌은 신기했고 재미있었다.</p><p><br/></p><p>   책내용은 괴롭힘을 당한 사람이 항상 소녀에게 나쁜짓을 해서 미안하다고 말 하는  내용이다. </p><p><br/></p><p>책 내용은 신기했다.그리고 책이름 재미있었고.책그림도 눈길을 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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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6 02:3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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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나도 몇 년만 있으면 작은 아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sp2025/kmrnhsv4h4tx4kw3/wish/3502541073</link>
         <description><![CDATA[<p> 제가 고른 책 제목은 [작은 아씨]입니다. 저는 이 책을 고른 이유는 제가 이 책을 재미있게, 봤는데 또 다시 재미있게 보고 싶기 때문입니다. </p><p>          </p><p> 책의 내용은 자상한 첫째 메그, 활달한 둘째 조, 수줍음 많은 셋째 베스, 사고뭉치 막내 에이미. 가끔씩은 다투지만, 이 네 자매는 아버지도 없고, 가난한 환경에서도 어머니를 도와 씩씩하게 살면서 결국엔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는 이야기입니다.</p><p><br/></p><p> 저한테 제일 인상 깊은 장면은 베스가 아팠을 때였습니다. 왜냐하면 베스가 아버지를 못 만날 것 같아서 걱정이 엄청 많았을 때였기 때문입니다.</p><p><br/></p><p> 그리고 저는 읽으면서 저는 슬픈 느낌, 행복한 느낌, 깜짝 놀란 느낌, 다 섞여서 이런 감정들 한번에 느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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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6 03:2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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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빨강 연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sp2025/kmrnhsv4h4tx4kw3/wish/3504172252</link>
         <description><![CDATA[<p>이책을 고른 까닭은  책 표지가  재미있어보였다.이 책의  내용은  빨강 연필이 거짓말의 일기를 적어서 맨날  빨간  도장을 받는 이야기다. 이책의 인상 깊은 장면은 민호가 모르고  수아의 유리 천사를 부서트린 장면이다. 이 책을  읽고 떠오른 생각이나 느낌은 다른 친구의 물건을  뺐으는 것은  않좋은 일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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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12:3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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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우다다 꽁냥파크에 가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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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고른 책은 <strong>'우다다 꽁냥파크'</strong>이다. 이 책을 고른 이유는 친구가 추천을 해주었는데, 표지도 흥미로워 보여서 이 책을 읽었다.</p><p><br></p><p>이 책의 내용은 '<strong>채린</strong>'이의 고양이 '<strong>두부</strong>'의 친구 결혼식이 있는데, 두부가 피아노를 치는 역할을 해서 결혼식이 있는 꽁냥 파크로 가야한다. 하지만 갑자기 두부가 배탈이 나서 채린이한테 대신 피아노를 쳐달라고 부탁을 했다. 채린이 알겠다고 하고 꽁냥파크로 갔다. 꽁냥파크는 고양이들이 즐기는 테마파크였다. 워터 파크도 있고 알 까기 놀이 등 재밌는 것들이 많았다. 채린이는 놀이 공원에서 즐기고 두부의 친구 결혼식으로 가서 무사히(?) 피아노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다.</p><p><br></p><p>이 책에서 가장 인상 깊은 장면은 채린이가 워터 롤로코스터를 타는 장면이였다. 롤로코스터가 위로 올라왔다가 갑자기 바다로 가서 잠수를 하는 게 신기하고 재밌어 보였다. 이 장면을 고른 이유는 아이디어가 기발하고 '나도 한번 타보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p><p><br></p><p>이 책을 읽고 떠오른 생각이나 느낌은 이 책이 진짜 특이하고 책의 작가가 상상력이 엄청 풍부한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현실에서도 이런 놀이공원이 있으면 얼마나 재밌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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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9 05:4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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