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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7반 시나리오(시놉시스) by 장곡202410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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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11-14 05:3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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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 되찾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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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130년, 사이비종교가 대한민국을 사로잡았다. 주인공 무진은 그저 흔한 중학생 2학년 학생이었고, 평소 사회에 관심이 없는 성격이여서 어는 집단에도 소속 되지 않은체로 평범히 살아가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날 친구들이 잘못되고 불평등한 사상에 빠져 흔히 말해 사이비 종교에 지배 당한것이다. 친구들은 교회에 거금의 돈을 계속 주고, 자신과 다른 사상을 가지고 있으면 폭력행위를 하거나, 자신의 종교로 끌어들이는 악순환을 반복했다. 그리고 성격 마저 무진의 친구들이 아니였다. 무진은 더이상 소중한 친구들을 잃을수없다고 생각했지만, 정작 본인은 할수있는것이 없었고 어떻게 친구들을 되돌릴지 고민에 빠진다.</p><p><br/></p><p>하지만 평소 사회에 관심이 없었던지라 할수있던게 전혀 없었고 소중한 친구들을 잃을생각에 화가 미친듯이 나면서 머리가 깨질듯 아파왔다. 그리고 어렴풋이 자신이 전생에 평등한 삶을 추구했던 기억, 자신이 평등한 사회를 이뤄냈던 기억이 하나, 둘 떠오르기 시작하면서 자신이 전생에 불평등한 사회를 막고자 종교개혁에 힘을 많이 쓴 " 무함마드 " 였던 사실을 기억해내게된다. 그리고 그 기억을 가지고 친구들을 바꾸고, 주변사람들을 바꾸고, 끝내 대한민국을 원래의 평등했던 대한민국으로 바꾸겠다고 다짐했다. 무진은 제일 먼저 자신을 도울 협력자를 찾았다. 그 협력자는 바로 유일하게 정상이였던 학교 역사선생님이였다. 역사선생님은 평등한 종교에 대해 잘 알고 계시니 사이비 종교에 빠지시지 않은것이였다. 그렇게 선생님과 함께 올바르고 평등한 사상을 함께 캠페인도 하고, 학교수업 수업시간에도 종교는 강제적인것이 아닌 본인의 의사로 종교를 믿는것이며 종교는 물질적인 어느것도 요구하지 않아야하며 평등을 전제로 해야한다. 라는 내용으로 종교에 대해 일깨워 주는 식으로 평등을 강조하며 올바른 종교 사상을 전파했다.</p><p><br/></p><p>그렇게 열심히 한 노력 덕분일까 많은 캠페인들과 수업시간을 토대로 친구들의 입소문을 전파되고 전파되고 유튜버들에게도 유튜브 소재로 부탁해 유튜브를 통해서도 많은 사람들에게 올바르고 평등한 사상이 계속해서 전파되어 사이비종교에 빠져있던 대한민국을 국민들을 마침내 혼자서도 옳고 그름을 판단하고 강압적 종교가 아닌 힘든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자유로운 종교가 되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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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8 03:1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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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봇한테 사랑이 빠진 남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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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느덧 20살이 된 혁이 대학교에 합격되어 대학교를 다니고 있는데 어느 날 어떤 여성을 만나게 된다.  만나게 된 이후로 점점 둘이 만나가며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누면서 서로의 공통점이 많아진다. 다만, 모두 다 공통점이 되는 것은 아니다. 조금씩 다른 점도 있다. 그런면서 점점 서로 관심을 조금씩 갖게 된다.</p><p><br/></p><p>그 둘은 사귀게 되었고 둘이 너무 잘 맞아 주변에서도 둘이 잘 어울린다는 얘기가 많이 들려온다. 그 둘은 너무 잘 맞기도하면서 서로 많이 사랑하기 때문에 오래 사귀게 된다. 사귀면서 가끔은 다툼이 일어나기도 했다. 하지만 그것을 잘 해결했다. 뒤로 그 둘이 만나게 된지 어느덧 약 1년이라는 시간이 흘렀고, 사귀게 된 날도 곧 1주년이 오게 된다.</p><p><br/></p><p>그 날이 오고야 말았다. 사귀게 된 날이 1주년이 되었다. 1주년 데이트를 하고 있는데 오늘따라 여친이 좀 이상했다. 사실은 예전에도 조금씩 이상한 부분이 있었기도 하다. 예전에 만났을 때 가끔 사람이 하기 어려운 행동을 하기도 했다. 그것을 예전에는 말하지 않고 혼자 넘어가기도 했다. 이제는 만난지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으니 말을 하였다. 물었더니..... 여친이 사실을 털어 놓았다. 여친은 로봇이였다고 한다. 난 그 사실을 듣고 충격을 받게 됐다. 그 이후로 잠시 거리를 두었다가 혁이가 먼저 연락을 했다. 괜찮으니까 다시 만나자고 했다. 그 둘은 뒤로도 사귀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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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8 03:1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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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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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느 체육고등학교 신입생 발표날 </p><p>여주와 남주의 처음 만난날이다</p><p>아이돌 뺨치는 외모의 소유자인 남주는 여주에겐 반할수 밖에 없는 얼굴 이였고 이러면서 여주의 짝사랑이 시작되었다 여주는 남주에게 많은 방법을 동원해서 남주에게 대시를 하였고,남주는 자신에게 들이대는 여주를 보며 `사랑스럽다`는 감정이 들게 되며 언제선가 여주를 대하는 자신의 태도를보고 자신이 사랑에빠졌다는걸 직시 하게되면서 둘의 관계는 어느센가 모두들이 아는 연인관계로 발전하였다</p><p><br/></p><p>둘의 사랑을 막는 사람이 등장하며 둘의 관계는 산산조각이 나버린다  국가대표를 준비중인 시기에 선발전과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가 쌓인 상태에서 14년 여사친은 남주와 여주사이를 갈라 놓을려고 서브남주와 바람을 핀다는 거짓말을 해버리는데 남주는 스트레스와 더불어 자신의 영원 같던 애인이자 여주가 바람을 핀다는 소식에 깊은 자절감과 그동안과 서브남주와 여주 사이를 의심하던 모든 정황등을 생각하며 여주와 헤어질 결심을 하며 그녀를 만나지만 그녀가 준 선물이자 생일선물을 받은 남주는 그런생각(헤어짐)을 했다는것을 미안해하며 여주와 남주사이에 관계는 다시 회복되었다.하지만 하필이면 남주가 국대당일인 그날 여주는 교통사고가 나버리며 그는 국가대표 선발전과그녀를 사이로 두고 고민하는데</p><p><br/></p><p>결국은 국대를 선택한 남주는 죄책감 떄문에 여주를 만나러가지 못하며 3년이 지난 어느해 자신의 눈앞에 그리워하고 보고싶었던 그녀가 나타나며 흔들리게 되고, 완전히 회복한 그녀가 자신을 보며 웃는 그 상황의 자신의 행동이 틀렷다고 좌절하지만, 여주는 남주에게 너의 선택은 틀리지 않았다는 말을 듣게되며, 처음만난 그날의 웃음을 맞이하면서 3년동안 멈췄던 시계가 다시 돌아가기 시작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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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8 03:2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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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업혁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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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가난한 집에서 테어났지만 그럼에도 밝고 활기찼던 주인공 알렉스. 어떻게 하면 가난에서 벗어나 조금 더 안정적이고 행복하게 살수있을까 고민한다. 그러던 중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돈을 벌러 공장에 들어가 일을 시작하게 된다. </p><p><br/></p><p>그러나 일을 시작한지 한달이 넘게 지나도 사장은 주인공에게 일당을 주는것을 계속해서 미루며 주인공에게 돈을 주지않는다. 이에 주인공은 사장에게 항의하지만 그럼에도 사장이 요구를 들어줄생각을 하지않자 주인공은 직접 나서서 돈을 받아내기 위해 파업에 나선다. 주인공은 같은 공장에서 일하지만 자신처럼 그 어떤 수당도 받지못하고 있던 어린 친구에게 같이 사람들을 모아 시위를 하자 제안하고 이를 수락한 친구와 주인공이 같이 공장에서 일했지만 수당을 받지못한 다른 몇몇 노동자들과 함께 사장에게 단체 파업을 선언한다. 그러나 이러한 행동에도 사장이 계속해서 돈을 주는것을 미루자 주인공과 친구는 사장의 뻔뻔한 행동에 더욱 화나 본격적인 시위에 나서게 되고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여러 사람들이 이들의 시위를 지지하게된다.</p><p><br/></p><p>사장은 결국 노동자들의 목소리에 못이겨 이들의 시위와 파업을 멈추고자, 파업과 시위를 앞서서 시작한 주인공을 대표로 불러 노동자들과 합의를 보려고한다. 노동자들과 공장의 사장은 기나긴싸움 끝에 한달에 한번 얼마만큼의 돈을 줄것을 약속하며 사장은 그동안 밀렸던 수당을 노동자와 주인공에게 두배로 주며 마무리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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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8 03:3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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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으로 짝사랑성공하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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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운동에는 영 소질이없는 남자주인공 박수현, 그래서 그런가 15년동안 여자친구를 한명도 사귀지 못하였다. 새학기가 되고, 반에 처음 들어간 수현이는 같은반 짝꿍 최리현에게 사랑에 빠지고 만다. 최리현에 마음에 들기 위해 리현이에 대해 수소문하기 시작하는데, 그러다 친구를 통해 리현이의 이상형이 배드민턴 선수라는것을 알게된다.</p><p><br/></p><p>그녀의 마음에 들기 위해 열심히 배드민턴 연습을 하는 수현이, 한달뒤에 하는 배드민턴 대회에서 1등을 하여 멋지게 리현이에게 고백할 계획을 세운다. 배드민턴 연습을 하던 도중  같은반 이민현도 리현이를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게된다. 자신과 달리 운동도 잘하고 다방면에서 뛰어난 민현이를 보며 잠시 좌절 하지만 친구들의 응원으로 다시 일어서게된다. </p><p>한달뒤,  자신만만하게 배드민턴 대회에 나간 수현! 열심히 노력했지만 역시 운동에는 영 소질이 없던 수현이는 예선탈락을 하게 된다. 엎친데 덮친격 민현이는 배드민턴대회 1등을 하게된다. 현실은 드라마와 다르다는것을 깨달은 수현이, 그렇다고 물러날수는 없다. 차일것을 예상하지만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리현이에게 고백하게 된다.</p><p><br/></p><p>용기를 내 리현이에게 고백한 수현, 벌써 자신이 차이고 이민현이랑 사귀어도 멋지고 쿨하게 놔줄생각을 하고있다. 하지만 배드민턴 경기를 위해 수현이가 얼마나 노력했는지 봐온 리현이,  자신이 배드민턴선수를 좋아하는 이유는 그 선수가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노력해서이고,  결과도 중요하지만 과정이 더 소중하다 말하며 수현이의 고백을 받아주게된다. 그렇게 수현이의 짝사랑은 성공하게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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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8 03:3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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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아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sabletypeunited/kmmfoxa4ghcw695o/wish/3221310213</link>
         <description><![CDATA[<p>어렸을때 부터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서 났다 그래서 알렉스는 어린나이에 돈을 어떻게 벌까? 어디에서 일해야할까? 걱정하기도 했다 그랬지만 집이 가난해서 그 걱정이 현실이 되었다 돈이 없어 굶고있는걸 엄마가 보고 알렉스에게 일을 하러 밖에 나가라고 했다 </p><p>나도 배가 고팠기 때문에 반박하지는 않았다</p><p><br/></p><p>길을 걸으며 일을 하는 아이들을 보았다 나보다 어린데 5살에 나이에</p><p>굴뚝 청소를 하고 장사를 하며 열심히 사는게 보였다 그 아이들에 얼굴을 보면 너무 안쓰러웠다 그래도 일을 구하기 위해 열심히 찾아다녔다</p><p>가다보니 옷을 만드는 공장에 어린 아이들을 일자리를 구하고 있었다</p><p>나는 바로 신청을 하고 공장을 다니게되었다 처음에는 기계를 다루는 법을 몰라 매를 맞고 배우기도 했다 밥도 주지 않아 매일 일하며 굶주리고 있다 그래도 집에 가족들이 배불리 밥 먹는 상상을 하며 원동력을 얻었다</p><p>하루 13시간씩 일하며 몸이 망가져갔다 그래도 힘을 내었다 그래도 더 </p><p>힘을 내고 열심히 일했다 1달이 지난 후에 돈을 받을 날이 되었다 나는 너무 신나서 뭐부터 사지 생각하고 일을 하고 있었다 하지만 점점 시간이</p><p>지날수록 돈을 받는 날이 밀리고 있었다 나는 너무 화가났지만 참았다</p><p>오히려 내가 짤리고 돈을 못받을 수있을거라는 생각 때문이였다</p><p>2달이 지났다 나는 너무 지쳤다 아직도 돈을 받지 못했다 옆 자리 루나는</p><p>돈을 4달째 못받고 있었다 일이 끝나고 집에 가기전 루나와 잠시 대화하기로 했다 우리가 돈을 못 받고 있는것에 말이다 몰래 돈을 훔치고 </p><p>도망갈까? 아니면 공장을 불태워 사장을 골탕먹일까? 많은 이야기가</p><p>주고 받았다 나는 말했다 시위를 해보는건 어떨까? 루나는 놀란 표정으로 말했다 둘이서 하다간 공장에서 쫒겨날꺼야 알렉스늩 좋은 생각이 난 듯 말했다 우리가 사람들을 모아보자 루나는 웃으며 말했다 좋은 생각이야 한번 우리가 모아보자 우리는 똑같이 공장에서 일하기 시작했다</p><p>우리와 같은 처지인 사람들과 이야기를 하며 점점 사람들을 모아갔다</p><p>우리는 23명이라는 사람들을 모았다 우리는 이제 일을 하지 않고</p><p> 본격적으로 시위를 하기로 했다</p><p><br/></p><p>우리는 시위를 하며 소리쳤다 월급을 달라 일한 만큼 달라 우리의 외침에는 사장은 신경쓰지 않았다 돈을 주고싶지 않기 때문이다 우리는 그래도 하루종일 소리쳐도 성과가 없었다 우리는 회의를 했다 파업을 하기로 </p><p>사람들은 우리 이야기를 듣고 찬성 반대로 갈리기도 했다 그렇지만</p><p>더 약점을 보안하고 대화를 나누다 보니 다 파업하기로 했다 다음날</p><p>우리는 단체로 공장을 그만두었다 사장은 놀라며 소리쳤다 그러면 </p><p>우리가 옷을 만들수없잖아 우리는 돈을 줄때까지 일을 하니 않는다고</p><p>했다 우리가 다 그만두자 공장은 더이상 옷을 만들수없었다 </p><p>사장은 알렉스를 불러 합의를 하자고 제안하였다 알렉스는 말했다</p><p>우리에게 주지 않은 월급을 다 달라고 했다 사장은 눈을 글성이며</p><p>알겠다고 하였다 우리는 돈을 받고 우리의 목표를 이루어 내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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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8 03:3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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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 바로잡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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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1</p><p>2130년 사이비 종교가 대한민국을 사로잡았다. </p><p>주인공인 무진은 그냥 흔한 중2였다.</p><p>평소 무진은 사회에 관심이 없고 털털한 성격이어서 아무 집단에도 소속되지 않은채로 평범한 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날 친구들이 잘못되고 불평등한 사상에 빠져 사이비 종교에 속해버린다.</p><p><br/></p><p>S#2</p><p>소중한 친구들마저 잃어버릴 위기에 빠져버린 무진은 기나긴 고민을 해도 할 수 있었던 것이 없었고, 그런 자신에게 화가 미친듯이 나며 갑자기 머리가 깨질 듯이 아파온다. 그 순간 전생에 자신이 무함마드였던 기억이 떠오르며 무함마드였던 자신이 불평등한 사회를 뒤바꿨던 기억도 떠오르게 된다. 그렇게 기억이 떠오른 무진은 친구들을 구하기 위해 올바른 사상을 가진 선생님들을 섭외해 올바른 사상을 가지게 된다.</p><p>그리고 이슬람교의 대표 사상인 평등을 강조하며 이슬람교를 다시 건국한다.</p><p><br/></p><p>S#3</p><p>이슬람교를 다시 건국하게되고 무진과 선생님들과 같이 세력을 키워 사이비 종교에 사로잡혀있던 대한민국과 친구들을 구하게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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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8 03:3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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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제목은 그들의 사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sabletypeunited/kmmfoxa4ghcw695o/wish/3221313256</link>
         <description><![CDATA[<p>1.입학생으로 만나서 여주가 남주에게 반하고,남주와 여주의 이야기가 시작되었다.여사친이 여주를 질투 한 상황이고, 남주는 컨디션이 안 좋은 상태이며,여사친이 인간질로 헤어질 위기에 처했지만,다시 친구가 되었고 다시 만나서 화해하게 되었다.그리고 여사친은 헛소문을 내서 친구가 없이 학교 생활을 지내게 되었다.2.그렇게 남주와 여주는 친구처럼 행복하게 지내게 되었다.서로 힘든 일을 말하면서 서로 공감하는 사이가 되었다. 3.그러던 어느날 여주는 교통사고를 당해서 남주는 병원과 국가 대표중에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을 하게 되었고 결국 남주는 죄채감 때문에 여주를 거부했다.남주는 국가대표 여주 장례식까지 못가게 되었다.여주가 죽은지 1년후 남주를 그리워했고 여주를 그리워하다가 여주가 꿈에 나오게 되었다.</p><p>여주는 날 이제 잊지라며 꿈에서 깨었다.남주는 극복하고 열심히 살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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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8 03:3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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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으로 짝사랑하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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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주인공 박수현은 학교에서 그닥 튀지는 않는, 평범한 중학교 2학년인 학생이다. 도전적이고 즉흥적인 수현은 한 번 일을 시작하면 웬만하면 포기하지 않는다. 그런 수현에게 어느날 사랑이 찾아왔다. 바로 좋아하는 여자애가 생긴 것인데, 그녀의 이름은 최리현이다. 그런 감정이 생긴 이후로 리현을 계속 지켜보다가, 수현의 친구에게 리현의 이상형을 듣게 된다. 리현의 이상형은 배드민턴 선수라고 한다. 하지만 수현은 운동에 소질이 없었다. 물론 배드민턴도 잘하지 못했다. 그렇게 수현은 리현의 맘에 들기 위해 배드민턴 연습을 시작하게 된다.</p><p><br/></p><p> 그렇게 수현은 배드민턴 레슨 학원도 다니고, 매일매일 3시간 이상 친구와 배드민턴을 하고, 배드민턴 영상을 시청했다. 하지만 그럴수록 수행평가를 챙길 시간이 적어지며 성적도 내려가고, 주변에서는 '네가 리현과 사귈 수 있겠냐' 는 놀림 탓에, 가끔은 현타를 느끼기도 했다. 또한 우연히 리현과 같은 시간에 체육관에서 배드민턴을 하고있으면, 혹시나 리현이 자신의 배드민턴 실력을 보고 실망하지는 않을까 걱정할 때도 있었다. 어떤 날은 배드민턴을 잘한다고 학교에서 소문이 자자한 이민현이 수현이 열심히 배드민턴을 연습할 때, 옆에서 알 수 없는 눈빛으로 쳐다본 적도 있다. 하지만 이런 방해에도 수현은 열심히 배드민턴 실력을 키워나갔다. 이런 수현의 노력에, 한 줄기 빛이 찾아왔다. 바로 1달 뒤 교내에서 진행하는 배드민턴 대회였다. 그런데 들려오는 말으로는, 리현이 최근 다리를 크게 다쳐 대회에 참가할 수 없고, 구경만 한다고 했다. 수현은 오히려 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고, 대회 날까지 땀나는 연습을 했다. 그렇게 대망의 대회 날이 다가왔다. 같이 대회를 치를 상대를 알기 위해 10분정도를 헤매다가 결국 발견했다. 수현은 대진표를 보고 놀라서 쓰러질 뻔 했다. 바로 예선 상대가 이민현인 것이었다. 수현은 손이 떨렸지만, 수현의 경기 시간 전까지 계속하여 연습했다. 30분 후, 경기가 시작됐다. 수현은 민현에게 처참하게 패배했고, 수현은 큰 상실감을 느낀다.</p><p><br/></p><p> 상실감을 느끼며 허탈해하던 수현을 위로해주던 친구는, 수현에게 그냥 포기하고, 떨어지는 성적이나 다시 올리자고 말했다. 하지만 수현은 절대 포기할 마음이 없었다. 그렇게 10분 뒤, 리현이 화장실에서 나오는 틈을 타 차일 것을 예상하고 무심코 고백해버렸다. 하지만 결과보단 과정을 더 중요시한 리현은 수현의 고백을 받아주게 된다. 사실 갑자기 배드민턴을 시작한 수현을 본 리현은, 수현을 눈여겨 봤다. 정말 열심히 배드민턴을 연습하는 모습에 리현은 수현이 자신을 좋아하는 게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게되고, 그렇게 자신의 예상이 들어맞은 것에 뿌듯한 리현은 고백을 받아주게 된 것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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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8 03:3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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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과 로봇</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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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인공 김혁은 이제 막 20살이 되었다. 지금은 1년 사귄 여자친구 성효은을 위한 1주년 기념 선물을 준비하고 있다. 평소에 성효은은 전자기기를 좋아해서 이번에 새로 나온 에어팟을 선물해 주려고 마음 먹었다.효은이는 김혁에게 한없이 다정하고 사랑스러운 여친이지만 아주 가끔씩 이상한 행동을 하곤 한다.</p><p><br/></p><p>저번까지만 해도 별 생각이 들지 않았는데 며칠 전 의심갈만한 상황이 생겼다.</p><p>평소와 다름없이 사랑스럽게 데이트를 하고 있었는데 길을 걷다가 실수로 여자친구와 어떤 할아버지가 부딪쳐서 할아버지가 넘어지는 일이 생겼다.</p><p>김혁은 당황하면서 허겁지겁 할아버지를 일으켜드릴려고 했지만 할아버지는 김혁이 보이지도 않는지 김혁의 여자친구의 발목만 뚫어져라 쳐다봤다. </p><p>김혁은 순간 변태인 줄 알고 죄송하다고 말한 뒤 황급히 그 자리에서 성효은의 손을 잡고 자리를 벗어났다. </p><p>김혁은 괜찮냐고 물었지만 성효은은 약간의 식은땀을 흘리며 당황했다. </p><p>김혁은 그런 성효은을 보며 어리둥절함과 아까 할아버지가 한 행동이 떠올라 성효은의 발목을 봤는데 aj-200이 적혀져있었다.</p><p>김혁은 이게 뭐야 라고 생각을 하는 동시에 갑자기 성효은 발목에 적혀져있던 글자가 떠올랐다.</p><p>순간 소름이 돋으면서 성효은이 위험한 곳에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 황급히 밖에 나왔다.</p><p>일단</p><p>김혁은 깜짝 놀라 이게 뭐냐고 묻자 성효은은 그냥 있어 라고 대충 둘러댔다.</p><p>김혁은 이 일을 대수롭지 않다고 생각하려 했지만 그냥 넘어가기가 쉽지 않았다.  </p><p>그렇게 밤새 뒤척이며 잠을 청했다.</p><p>그리고 다시 현재, 김혁은 곧 성효은을 만나기로 한 시간이다.</p><p>이상한 생각은 그만하고 지금 이 1주년에 집중하려고 했다.</p><p>그리고 띵동 초인종이 울렸다.</p><p>김혁은 재빠르게 문을 열어주며 폭죽을 터트렸다.</p><p>근데 문 뒤에는 사랑스러운 성효은이 아니라 시키지도 않은 택배가 와있었다.</p><p>이게 뭐지?라는 생각으로 일단 뜯어봤는데 안에는 쪽지가 있었다.</p><p>쪽지를 열자 'aj-200은 이제 만날 수 없을 것이다'라고 적혀져 있었다.</p><p>김혁은 당장 밖으로 나가 성효은을 외치며 눈물나게 찾았다.</p><p>그렇게 1주일이 지나고 길을 가다 김혁은 성효은이 할아버지한테 잡혀있다는 걸 알게되었고 어찌저찌 할아버지 집을 찾아서 성효은을 구하게 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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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8 03:3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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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그 그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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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전시회를 준비하던 주인공 앙똥. 갑자기 초인종 소리가 들린다. 문을 열어보니 경찰이 있었고 경찰은 앙똥이 그림 도난 사건의 유일한 용의자라며 체포를 한다.</p><p><br/></p><p>경찰의 말을 들어보니 피해자인 김인범의 말로는 자신이 그린 그림을 앙똥이 훔쳐갔다고 하였다. 앙똥은 자신이 그린 그림이고 그림을 훔친건 인범이라며 주장했지만 cctv에는 그림을 훔쳐 자신의 사무실에 놓는 앙똥에 모습만 찍혀있었다.재판 날이 얼마 남지 않자,앙똥은 급하게 전시회를 취소하고 그림을 자신이 그렸다는 증거를 찾고 있었다.그러다 갑자기 한 전화가 걸려왔다. 그 전화는 앙똥의 가장 친한 친구에게서 걸려온 전화였다.그 전화는 앙똥의 가장 친한 친구인 안젤리나에게서 온 전화였다.</p><p>재판 당일 재판장에 있던 모두가 인범이가 이겼다는 확신을 갖고 있었다.재판장은 시작되었고 승리는 앙똥이 되었다.</p><p><br/></p><p>안젤리나가 해준 말로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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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8 03:3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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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시회 앙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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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집에서 전시회를 준비하던 앙똥, 갑자기 문에서 노크소리가 들렸다.그건 경찰이었다. 앙똥은 문을 열어주었고 경찰은 앙똥을 그림 도난 사건의 유일한 용의자라며 앙똥을 체포한다.</p><p><br></p><p>앙똥은 억울하게 잡혀서 벌금형을 받고 억울한 앙똥은 재심을 준비한다.준비를 하다가 이 전시회 그림이 자신거라는 결정적 증거를 찾았다. 그건 앙똥이가 전시회 그림을 그리는걸 친구가 영상으로 찍고 있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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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8 03:3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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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감한 소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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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알렉스는 자신감 넘치고 밝고 순수한 9살 소년입니다.항상 자신있게 말하고 자신의 생각에 대해 걱정하지 않습니다.집이 가난해서 공장에 일하러 갔다.무슨 이유에서인지 사장은 늘 임금 지급을 거부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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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8 03:3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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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봇과 사랑의 빠진 남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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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살 대항생 남자 김혁이 있다. 김혁은 대학교에서 성격이 차분하고 여자친구도 있는데 여자친구 앞에서는 장난끼가 있다. </p><p>김혁은 여자친구와 데이트를 하고 있었는데 어느날 여친이 전화하는 것과 옷에 있는 AJ-200 표시를 우연히 발견하고 들었고 로봇인거 같아 계속 주시를 하게되었다.</p><p><br/></p><p>3일이 되던날 호수같은 곳에서 데이트를 하고 있던 김혁과 여자친구 그런데 킴박사가 나타나서 자신의 기술로 김혁을 기절시켜 김혁의 여친을 데려가게 되었다. 김혁은 깨어나보니 병원이였고 자신의 여친이 없어진 것을 알게되자 여친을 찾으러 사투를 버리게된다.</p><p> </p><p>김혁은 2일동안 여친을 찾으러 다니다가 결국엔 못찾게 되었다. 하지만 김혁은 어느 한 과학연구소를 발견하게 되었는데 킴박사의 연구소이다. 김혁은 복수를 다짐하고 들어간 연구소에서 킴박사의 과학기술을 모두 피하고 여친을 구하게 되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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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8 03:3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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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혁명 또는 반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sabletypeunited/kmmfoxa4ghcw695o/wish/3221316893</link>
         <description><![CDATA[<p>1막:어렸을떄부터 가난한 집에서 태어난 알렉스 또래 아이들과 다르게 열심히 13씩 이나 일했지만 자기가 한 일의 양에 비해 수입이 정당하지 않다고 생각한 알렉스 그때부터 자신과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을 모아 시위를 해야겠다고 결심한다 </p><p><br/></p><p>2막:하지만 생각과 다르게 자신에 의견의 동감하는 사람도 있었지만 반대 의견인 사람이 많아 쉽게 시위를 할 사람을 모으지 못하고 있었는데 그때 자신과 동갑에 아이가 도와주겠다고 말했다 그 아이에 이름은 제이슨 그 남자아이는 공장 사람들과 사이가 좋으며 리더쉽이 뛰어난 아이였다 그아이가 도와주기 시작한 3일만에 공장 80%에 사람들이 시위에 동참하겠다고 모였다 정말 만화같은 일 이다 이제 사람도 충분히 모였겠다 이제 본격적인 시위를 할려 하는데..</p><p><br/></p><p>3막:갑자기 알렉스와 공장사람들이 시위할것을 알았는지 공장주주 사람들이 특별히 너희들만 받는 돈을 올려주겠다 제안하지만 알렉스와 제이슨 그리고 공장사람들은 그 달콤한 제안에 넘어가지 않고 다같이 제대로 된 수입을 주지 않으면 파업을 하겠다 시위를 선언했다 공장의 높은 임원들도 처음엔 막을려고 해보지만 알렉스 시위에 공감한 사람들이 점점 더 많아지면서 공장 사람들 뿐만 아닌 일반사람들도 시위에 동참하여 사람의 수가 많아지더니 공장 주주들이 우리에 제안을 받아드리겠다며 항복을 선언했다 그렇다 알렉스는 혁명에 성공한 것이다 그후 정당한 수입을 받게된 알렉스는 좀 더 질 높은 일상생활은 하게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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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8 03:3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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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배드민턴으로 모쏠탈출하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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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세 학기가오며 반편성이 새롭게 바뀐 남주 박수현 15세 그는 학교생할을 하면서 처음느껴보는 짝사랑을 경험하게된다. 처음느끼게 만들어준 여주인 최리현 둘은 박소현의 친구의 도움을 받아 얘기도 많이 하는 친구가 되었다. 하지만 최리현의 이상형인 배드민턴 선수인걸 알게된 수현 그런 수현이는 매우 심각했다. 그의 운동소질이 없어도 너무  없었던것이다</p><p><br/></p><p>도전적인 수현이는 그녀의 마음을 사로잡기위해 기말고사가 끝나고 열리는 배드민턴 대회를 나가서 1등을해 고백을 하기로 마음을 잡는다. 수현이는 지옥같은 훈련과 연습을 하며 자신을 성장시키고 더욱 성장시켰다.수현이는 이대로만 하면 예선을 할수있겠다고 생각한 수현이지만, 수현의 문제점이 생겼다. 작년 배드민턴 대회 2등이란 업적을가진 수현의 라이벌 이민현 게다가 그의 둘의 첫만남도 그닥 좋지가 않았기떄문에 수현이는 대회가 조금 두려웠지만 그의 친구가 그를 항상 응원하고 리현이가 보고있을때 도 이렇게 하면 안된다는걸 느낀 수현이는 결국 대회를 나가게된다. 하지만 운동의 경력이 부족한건지 결과는 처참했다. 예선을 통과하지도 못해 탈락했다.</p><p><br/></p><p>수현이는 그녀를 잡고싶은 나머지 고백을 해버렸다. 차일거라 어는정도 예상한 수현 하지만 리현이는 그 고백을 받았다 사실 리현이는 결과보다 노력을 중요시여겨 그런 모습이 잘보였던 수현이의 모습을 보고 고백을 받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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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8 03:3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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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브민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sabletypeunited/kmmfoxa4ghcw695o/wish/3221318495</link>
         <description><![CDATA[<p>배드민턴 국가대표를 목표로 전학을 오게된 대준 전학오자마자 현서에 머리카락이 대준이의 가방에 얽혀 첫날부터 지각 하게 생겼다. 첫날부터 지각 할까봐 미치겠는 대준이완 다르게 현서는 그날 대준이를 보고 첫눈에 반하게 되는데 그래서 현서는 대준이가 연습하는 체육관에 항상 졸졸 따라와서 온갖 플러팅 에다가 간식을 왕창 주거 가버리곤 했다. 하지만 학업에 몰두해서 국가대표가 되는게 목표였던 대준은 그저 현서가 짜증나기만 한데 하지만 어느날 현서가 심하게 열이나 학교에 오지 못했을 때 걱정하는 자기자신을 보고 자신또한 현서를 좋아한다는 것을 자각해버린 대준이는 결국 현서에게 고백해 사귀게되었다.</p><p><br/></p><p>하지만 전학온 대준이를 따라온 대준이의 14년 지기 여사친 헤윤이는 대준이를 따라 전학을 왔다. 하지만 이미 대준이와 현서가 사귀는 걸 안 후 질투와 분노에 차오른 헤윤이는 오히려 현서와 친하게 지냘려고 하면서 대준이와 현서가 헤어질 꼬투리를 잡으려고 애를 쓴다. 결국 여주와 여주 오빠가 같이 장을 보고오는 것을 보고 사진을 찍어 대준이가 컨디션이 좋지 않을때를 노려 현서와 대준이 사이를 이간질 시켰다. 결국 여주말을 들어보지도 않고 현서 에게 화만 내고 헤어지자 통보한 대준이였지만  게속 현서가 생각나 현서에게 연락해 보기 전에 현서의 친구 민주가 대준이에게 그것이 전부 오해였을 알게되고 현서에게 무릎꿇고 사과한 후 이간질을 한 헤윤이를 당돌하게 끊어버린다. 남주는 국가대표 경기 당일 1시간 전에 몸을 풀고 있었지만 자신의 경기를 볼려고  오는 도중에 교통사고를 당한 현서를 알게됨 결국 국가대표 경기를 선택할것인지 현서를 보러 갈것인지 갈등하게된 대준이</p><p><br/></p><p>결국 국가대표 경기를  택해 국가대표가 되었지만 그날 현서에게 가지 못한 죄책감 때문에 현서에게 가는것을 꺼려한 대준이 였지만 대준이가 용기를 내서 갔을땐 현서는 수술대에서 수술을 받고 잇던 순간 이었다. 수술을 받고 회복한 현서에게 오지못해 미안하다며 눈물로 사과한 끝에 국가대표 축하한다는 현서의 한마디로 마무리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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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8 03:3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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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개의 얼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sabletypeunited/kmmfoxa4ghcw695o/wish/3221318615</link>
         <description><![CDATA[<p>1막 2130년 오늘날 뉴스에서 한속보가 나왔다 사이비종교가 대한민국에 침략에 사람들을 점차 사이비로 지배하고 있다는 속보가 나왔다 주인공 권무진은 사회에 관심없는 성격인지라 별로 관심을 같지않고 평범한 생활을 같고 있었다 하지만 어느순간 친구들이 전화를 받지않고 점점 사람들 친구들 선생님들이 이상해졌다는것 또 사이비종교에 지배당했다는것을 눈치를 얻었다 권무진은 자기와 관계가 있는 사람들은 절대 잃을수 없고 세상이 사이비로 지배당한걸 인지해 올바른 세상을 만들기로 결심했다</p><p><br/></p><p>2막 하지만 정작 자신이 할수있는건 없었고 최대한 자신이 할수있는것을 고민해보며 생각했다 하지만 그생각을 하는 시각 친구들은 점점 사이비에 거의 지배 당하고 있었고 점점 두려워지던 그떄 머리가 깨질듯이 아파오고 전생에 기억이 되살아나면서 전생에 자기가 "무함마드"인것을 알게 돼었다. 무함마드는 전생에 불평등한 사회를 바꾼 경험이 이 있어 그경험을 다시 돼삼아 점차 올바른 세상을 만들어갔다 올바른세상이 었던 그 시절 가장 친한친구이자 나를 가장 잘 믿어줬던 친구가 있었는데 그 찬구라면 사이비에 지배 당했긴했지만 날 믿어주겠지라고 생각 했다 그러하여 친구를 설득하자 친구는 예전 기억들이 다시 되살아 났다</p><p><br/></p><p>3막 그러하여 1명의 친구가 설득돼자 사이비에 지배당한 모든 사람들이 점차 바이러스처럼 옛기억들이 돼살아났고 올바른 세상을 만들어준 권무진에게 올바른 세상을 만들어줘 고맙다며 해파엔딩이 됏다</p><p>그후로도 권무진에 실력으로 인해 계속해서 세상을 올바른 평등한세상으로 유지해줬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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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8 03:3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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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봇과 사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sabletypeunited/kmmfoxa4ghcw695o/wish/3221318630</link>
         <description><![CDATA[<p>주인공 김혁 대학생이고 성격차분하고 장난기 있음</p><p>카페에서 음료수를 먹는데 여자를(성효은)보고 반해서 김혁이 여자한테 가서 전화번호를 달라고했다  그래서 성효은이 전화번호를 줬다 그래서 서로 문자랑 통화를 보니 서로 좋아하는 감정이 생긴거 같았다 그래서 김혁이 성효은한테 고백을했다 그래서  고백을 받았다 그래서 1주년 동안 행복하게 시간을 보냈다</p><p><br/></p><p>1주년 이벤트를할려고 여친집(성효은)집에 간다 집에서 여친을 기달리는데 성효은이 어떤남자랑 같이 들어오는거였다 알고보니 여친은 로봇이였고 모르는 남자는 박사였다 (킴박사) 킴박사가 성효린을 납치해서 자기 연구실로 데려간가 김혁은 따라간다 알고보니 여친 성효은에 진짜 이름은</p><p>A_J200이였다 그래서 김혁은 충격을 받았다 김혁은 그래도 1년동안 추억들을 생각하며 생각을 했다 구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p><p><br/></p><p>그래서 킴박사를 기절시키고 여친을 구했다 그래서 둘은 결혼을 하여 행복하게 살았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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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8 03:3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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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등배드민턴대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sabletypeunited/kmmfoxa4ghcw695o/wish/3221318666</link>
         <description><![CDATA[<p>첫 고등학교 입학식날 때 남주가 늦게 일어나서 지각해서 뛰어가다가 고등학교 자기 반으로 가는 여주랑 부딪힛다 남주가 여주한테첫 눈에 반해서 남주는 쌤한테 혼나고 남주랑 여주하고 사귀게 되고 남주가 말했다 나 배드민텐 국가대표 되면 1일이다 톡으로 말하고 여주는 답장이 없고 다음날 바로 배드민텐 국가대표선수가 시작되고 갑자기 남주 폰에 뭐르는 사람이 전화가 왔거야 전화을 받아어 여자친구가 교통사고로 당했음니다 남주는 여주가 걱정되기도 한대 배드민텐 국가대표도 꿈이고 고민을했어.</p><p>그래 나는 배드민텐 국가대표 선발시험을 하고 선발시험이 통과하고 남주는 기쁘고다 그뒤에 여주는 병원에서 남친이랑 전화했은데 전화도 안 바 톡도 안봤어 여주 톡이 왔서 남주가 배드민텐 국가대표 선발시험이 통과가됬다 하고 여주는 너무 화가 났서 남주랑 여주랑 싸웠어 경우는 헤어지다ㅠ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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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8 03:3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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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업혁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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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집이 부유하고 당당하고 밝던 주인공 알렉스는 사업실패로 한순간에 가난해진 형편으로 인해 생활비가 부족하여 생활비를 벌기 위해 공장에서 일자리를 구해서 일을 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몇달이 지나도 공장주가 돈이 없다는 핑계로 알렉스와 다른 공장직원들에게 돈을 주지 않았다.</p><p><br/></p><p>알렉스는 밀린 돈을 달라고 공장주와 감독관에게 요구하였지만 돈이 생기면 바로 돈을 준다는 말만 계속 몇날며칠 반복되자 자신과 같은 처지인 직원들을 모아 시위를 하기로 결심하였다. 하지만 직원들은 시위 하다가 오히려 돈은 받지도 못하고 잘리는게 아니냐면서 거절하여 알렉스는 예전에 당당함을 잃던 중 공장친구인 루나의 도움으로 인해 조력자를 모아 힘을 합쳐 시위를 하기 시작했다. 시위를 하는 과정에 서 많은 방해를 받았지만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서 시위해서 공장주와 만남을 가졌다.</p><p><br/></p><p>공장주는 시위로 인해 큰 손해를 보았고 과거 일을 반성하고 직원들과 루나와 알렉스에게 밀린 돈과 피해를 입은 만큼 돈을 지급하고 계속해서 일을 할 수 있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일로 공장주와 합의를 맺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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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8 03:3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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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전 그 시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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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p><p><br></p><p> 네모세모고등학교에 입학하게된 혜연, 하하 호호 그녀는 활발한 성격 답게 애들과 대화하면서 입학식을 편하게 보내고 있던중 주변 애들을 찬찬히 둘러보며 누군 와서 좋고 누군 와서 않좋았는데 그와 동시에 자기반 맨뒤에 처음보는 잘생긴 학생이 입학식을 같이 하고 있는것을 보게 된다. 그녀는 처음 보는 잘생긴 남자를 보고 한눈에 반하게 된다. </p><p> 김대준, 배드민턴에 재능이 있어서 선수가 되고 결국에는 그 꿈을 키울수 있는 고등학교에 입학하게 됬다. 처음 온 학교에 다 낯선 인물들만 있으니 약간 자존감이 내려 가는것 같기도 하다. 그렇게 입학식을 혼자 쓸쓸히 보내며 아무 생각이 없었다.</p><p> 그렇게 입학식이 끝나고 반에 들어가는데 어떤 여자애가 플러팅 하면서 여친 있냐며 물어보고 그녀 주변에 많은 여자애들이 막 소리를 지른다. 대준이는 처음 겪는 상황에 약간 당황 하지만, 없다고 한후 자리에 앉아서 수업을 듣는다.</p><p> 학교가 끝나고 체육관에 가서 열심히 배드민턴 연습을 하던 그는 전에 봤던 혜연이 코트에 들어와서 때를 쓰면서 놀아달라고 하고 힘들게 하여 진이 다빠진다. 결국에는 혜연이 알아먹지 못하는 대준이를 위해서 고백을 하게 되고 대준이는 얼떨결에 고백을 받아서 사귀게 된다.</p><p><br></p><p>2#</p><p><br></p><p> 그렇게 사귀게 되면서 많은 이들이 환호성을 지르고 여튼 학교에서는 커플 다운 생활을 보내지는 못하고, 방과후 체육관에서 배드민턴 연습을 같이 하면서 대화하고 데이트를 하게 된다. 그렇게 순탄하게 보내나 싶었던 나날이 이어진다. 그러나 혜연의 여사친이 계속해서 혜연의 옆에서 대준이를 모함하며, "걔 ~~애야 사귀지마~" 라고 하면서 계속해서 대준이와 혜연의 관계를 방해한다. 순탄하던 커플 생활은 점점 힘들어지지만 둘이 서로를 믿으면서 국가대표 선정 대회까지 버티게 된다. 그렇게 국가대표 선정 대회가 열리기 하루전 서로 반지를 교환하고 끝까지 가자고 하면서 다짐한다. 그후 다음날 드디어 국가대표 선정 대회가 시작하게 된다. 대준이는 미리 가서 연습하면서 혜연을 기다리고 있었다. 그리고 1시간, 2시간 시간이 지나면서 대회 시작까지 1시간 남은 상황, 갑자기 전화가 온다. 혜연인가 하면서 전화를 받는데, 폰 너머 의사 선생님의 말은 혜연이 초록불에 질주하다가 그만 5t짜리 대형 트럭에 뺑소니를 당하여 중환자실에 있다는 것이였다. 그는 바로 갈려고 했지만 대회 시작까지는 1시간, 그러나 거기 병원 까지의 거리는 40분, 왕복하게 되면 1시간이 훌쩍 지나게 된다. 그렇게 선택의 기로에 놓인 대준이는 결국에는...</p><p><br></p><p>#3</p><p><br></p><p> 대회가 시작하게 되면서 감독들, 보는 관중들까지 모두 놀라워하면서 박수를 치고 환호하며 그 선수는 결국 결승까지 가서 이기게 된다. 그는 국가대표 대회에서 결국 국대가 되면서 병원에 가게 되는데, 바로 결승까지 이긴 선수는 김대준이였다. 결국에는 대준이는 빠르게 이기고 바로 가기로 선택, 최대한 빠른 시간안에 모든 선수를 이겨내고 국대가 되면서 병원에 도착하게 된다. 병원에서 도착하자 혜연은 싸늘한 표정으로 창문을 보면서 대준보고 꺼지라고 하면서 결국 그 둘의 관계는 파탄나게 되고, 대준이는 잡으려고 했지만 다른 외국의 대회를 나가기 위해 결국 둘은 오해를 풀지 못하고 헤어지게 된다. 그렇게 훗날 10년이 지난 동창회에서 둘은 만나게 된다. 서로를 바라보며 그날 있었던 오해, 그 감정, 모든것을 풀지 못한 착잡한 표정으로 서로를 바라본다. 그렇게 그 둘은 복잡한 감정을 가진채로 스토리가 끝이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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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8 03:3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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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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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자신의 V-LOG에 앙똥이 해당 그림을 그리는 모습이 찍혔고 이걸 증거로 내면 어떨냐 라고 말하였다 이에 재판은 승리로 끝나고 진범이 된 인범이는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edxM+KUZ" href="https://namu.wiki/w/%ED%98%95%EB%B2%95">형법</a> 제329조 절도죄로 성립되어 6년 동안 감옥에 살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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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8 03:4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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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난당한 그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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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화가 앙똥은 신비주의 화가이다.</p><p>그의 그림은 유명하지만, 그에 대해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p><p>앙똥은 얼마 후 있을 전시회를 위해 마지막 그림을 그리고 있다.</p><p>전시를 하고 마무리까지 해야하지만, 시간이 촉박해서 관계자의 독촉을 자주 받았던 앙똥은 그림을 마무리하고 편안한 마음으로 잠을 잔다.</p><p>다음날, 일어난 앙똥은 자신이 어젯밤 벽에 걸어두었던 자신의 작품이 사라졌다는 것을 알아차린다.</p><p>앙똥은 관계자에게 전화를 했지만, 관계자는 누군가 집에 몰래 침입하기라도 했냐는 것이냐며 자신들도 화가가 누군지 보지를 못했는데 그걸 어떻게 알고 가져가냐고 화를 냈다. 그러며 기한 내 제출하라는 말까지 덧붙인다..</p><p><br/></p><p>앙똥은 화가 나서 핸드폰을 집어던졌고, 생각보다 큰 소리에 놀라 핸드폰이 떨어진 자리를 쳐다본 앙똥은 이상한 흔적을 발견하였다. 앙똥이 지난 밤 바닥에 흘렸던 물감을 누군가가 밟고 지나간 흔적이었다.</p><p>앙똥은 그것을 시작으로 자신의 그림이 걸려있던 벽에 묻은 물감을 발견했고, 작품이 마르기도 전에 누군가 훔쳐갔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렇게 수사를 하여 범인의 위치를 알아낸 앙똥은 범인의 흔적을 쫓아가다 얼마 가지 못한 범인의 차를 발견한다. 범인 차의 뒷창에 비친 자신의 그림은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것이었고, 공개하기도 전이었기에 모조품일리가 없었다. 게다가 그 차가 관계자의 차일 가능성도 없었다. 차 번호가 가려져 있었기 때문이다.</p><p>앙똥은 범인을 놓칠 수 없었기에 경찰을 부르는 대신 자신이 직접 범인을 잡으러 갔고, 범인의 차를 쫓다 보니 박물관으로 향하고 있었다. 그 박물관은 세계에서 앙똥이 사는 나라에서 가장 유명한 미술관이었고, 자신은 정체를 드러낼 수 없었기에 범인을 조심히 따라간 앙똥은 자신의 그림이 박물관에 넘겨지는 것을 목격했다. 그 그림은 전시회에서 공개되어야 했기 때문에 박물관에서 먼저 공개되면 앙똥은 다시 그림을 그려야했고, 다시 그릴 시간은 없었기에 그 자리에서 빼앗는것을 선택했다. 그렇게 그림을 훔친 앙똥은 자신의 정체가 들키는 것이 두려워 서둘러 밖으로 나가 차를 타고 이동했고, 어느새 도로 속에 섞인 앙똥의 차는 이 사실을 완벽히 은폐해주었다. 그 동안, 앙똥의 그림이 도난당했다는 전화를 받은 관계자는 말은 모질게 했지만 걱정이 되기 시작했고, 앙똥에게 수십번 전화를 걸었으나 받지 않자 경찰에 신고를 하게 된다. 하지만, 앙똥이 사는 곳을 몰랐던 관계자는 경찰에 그저 앙똥이라는 화가의 그림이 도난당했다는 것만 전달할 수 있었고, 경찰은 유명한 박물관부터 수사하며 실시간으로 차량을 검사하였다. 앙똥의 그림은 세계적으로 정말 유명했기에 세계적인 이슈가 되었고, 수사도 적극적으로 하게 된다 그러다, 무심코 보았는데 그림이 있었다는 앙똥 옆 차량의 신고로 앙똥은 잡혀 수사를 받게 된다. 앙똥은 성소수자였는데, 그의 작품은 주로 그와 그의 연인이 등장했기 때문에 사회의 비난이 두려웠던 앙똥은 신비주의로 활동하고 있었다. 앙똥이 그동안 자신의 정체를 드러내지 않았기 때문에 앙똥이 그림의 화가라는 증거가 딱히 없었고, 범인이라는 증거만 가득한 탓에 앙똥은 유죄 선고를 받는다.</p><p><br/></p><p>절망에 빠진 앙똥은  잠시 지인을 만날 수 잇었다.</p><p>지인은 앙똥이 그림 그리던걸 예전에 찍어뒀던 것이 있다고 했고, 앙똥은 어차피 범인이 체포됨과 동시에 전시회가 취소된다면 자신의 정체가 의심받을것이라 생각했기에 그것을 증거로 재심을 요청했다.</p><p>지인의 영상을 증거로 앙똥은 혐의에서 벗어났고 무죄판결을 받아 전시회를 할 수 있었다.</p><p>그리고 앙똥이 걱정하던 차별적인 시선은 다행히 따뜻한 시선으로 돌아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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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8 03:4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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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시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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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느 체육고등학교 신입생 발표날 </p><p>여주와 남주의 처음 만난날이다</p><p>아이돌 뺨치는 외모의 소유자인 남주는 여주에겐 반할수 밖에 없는 얼굴 이였고 이러면서 여주의 짝사랑이 시작되었다 여주는 남주에게 많은 방법을 동원해서 남주에게 대시를 하였고,남주는 자신에게 들이대는 여주를 보며 `사랑스럽다`는 감정이 들게 되며 언제선가 여주를 대하는 자신의 태도를보고 자신이 사랑에빠졌다는걸 직시 하게되면서 서로의 마음을 표현하게 되며, 둘의 관계는 어느센가 모두들이 아는 연인관계로 발전하였다</p><p><br/></p><p>둘의 사랑을 막는 사람이 등장하며 둘의 관계는 산산조각이 나버린다  국가대표를 준비중인 시기에 선발전과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가 쌓인 상태에서 14년 여사친은 남주와 여주사이를 갈라 놓을려고 서브남주와 바람을 핀다는 거짓말을 해버리는데 남주는 스트레스와 더불어 자신의 영원 같던 애인이자 여주가 바람을 핀다는 소식에 깊은 자절감과 그동안과 서브남주와 여주 사이를 의심하던 모든 정황등을 생각하며 여주와 헤어질 결심을 하며 그녀를 만나지만 그녀가 준 선물이자 생일선물을 받은 남주는 그런생각(헤어짐)을 했다는것을 미안해하며 여주와 남주사이에 관계는 다시 회복되었다.하지만 하필이면 남주가 국대당일인 그날! 여주는 교통사고로 심한 부상을 갔게되며 혼수상태에 빠지게되며 그는 국가대표 선발전과 그녀를 사이로 두고 고민하는데</p><p><br/></p><p><br/></p><p>결국은 국대를 선택한 남주는 죄책감 떄문에 여주를 만나러가지 못하며 3년이 지난 어느해 자신의 눈앞에 그리워하고 보고싶었던 그녀가 나타나며 흔들리게 되고, 완전히 회복한 그녀가 자신을 보며 웃는 그 상황의 자신의 행동이 틀렷다고 좌절하지만, 여주는 남주에게 너의 선택은 틀리지 않았다며 처음만난 그날의 웃음을 맞이하며 3년동안 멈췄던 시계가 다시 돌아가기 시작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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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9 05:0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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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으로 모솔탈출하기 (수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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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주인공 박수현은 학교에서 그닥 튀지는 않는, 평범한 중학교 2학년인 학생이다. 도전적이고 즉흥적인 수현은 한 번 일을 시작하면 웬만하면 포기하지 않는다. 그런 수현에게 어느날 사랑이 찾아왔다. 바로 좋아하는 여자애가 생긴 것인데, 그녀의 이름은 최리현이다. 그런 감정이 생긴 이후로 리현을 계속 지켜보다가, 수현의 친구에게 리현의 이상형을 듣게 된다. 리현의 이상형은 배드민턴 선수라고 한다. 하지만 수현은 운동에 소질이 없었다. 물론 배드민턴도 잘하지 못했다. 그렇게 수현은 리현의 맘에 들기 위해 배드민턴 연습을 시작하게 된다.</p><p><br/></p><p> 그렇게 수현은 배드민턴 레슨 학원도 다니고, 매일매일 3시간 이상 친구와 배드민턴을 하고, 배드민턴 영상을 시청했다. 하지만 그럴수록 수행평가를 챙길 시간이 적어지며 성적도 내려가고, 주변에서는 '네가 리현과 사귈 수 있겠냐' 는 놀림 탓에, 가끔은 현타를 느끼기도 했다. 또한 우연히 리현과 같은 시간에 체육관에서 배드민턴을 하고있으면, 혹시나 리현이 자신의 배드민턴 실력을 보고 실망하지는 않을까 걱정할 때도 있었다. 어떤 날은 배드민턴을 잘한다고 학교에서 소문이 자자한 이민현이 리현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게된다. 하지만 이런 방해에도 수현은 열심히 배드민턴 실력을 키워나갔다. 이런 수현의 노력에, 한 줄기 빛이 찾아왔다. 바로 1달 뒤 교내에서 진행하는 배드민턴 대회였다. 그런데 들려오는 말으로는, 리현이 최근 다리를 크게 다쳐 대회에 참가할 수 없고, 구경만 한다고 했다. 수현은 오히려 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고, 대회 날까지 땀나는 연습을 했다. 그렇게 대망의 대회 날이 다가왔다. 같이 대회를 치를 상대를 알기 위해 10분정도를 헤매다가 결국 발견했다. 수현은 대진표를 보고 놀라서 쓰러질 뻔 했다. 바로 예선 상대가 이민현인 것이었다. 수현은 손이 떨렸지만, 수현의 경기 시간 전까지 계속하여 연습했다. 30분 후, 경기가 시작됐다. 수현은 민현에게 처참하게 패배했고, 수현은 큰 상실감을 느낀다.</p><p><br/></p><p> 상실감을 느끼며 허탈해하던 수현을 위로해주던 친구는, 수현에게 그냥 포기하고, 떨어지는 성적이나 다시 올리자고 말했다. 하지만 수현은 절대 포기할 마음이 없었다. 그렇지만 리현을 좋아하는 민현보다 배드민턴 실력도 없고, 예선탈락까지 했기에 차일 것을 예상했지만, 결국 무심코 고백해버렸다. 하지만 결과보단 과정을 더 중요시한 리현은 수현의 고백을 받아주게 된다. 사실 갑자기 배드민턴을 시작한 수현을 본 리현은, 수현을 눈여겨 봤다. 반대로 가끔씩 반칙을 사용하는 민현에게는 오히려 눈길이 가지 않았다. 정말 열심히 배드민턴을 연습하는 수현의 모습에 리현은 수현이 자신을 좋아하는 게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게되고, 그렇게 자신의 예상이 들어맞은 것에 뿌듯한 리현은 고백을 받아주게 된 것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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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9 05:0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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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랑과 로봇</title>
         <author>2024102_23</author>
         <link>https://padlet.com/usabletypeunited/kmmfoxa4ghcw695o/wish/3223562093</link>
         <description><![CDATA[<p>주인공 김혁은 이제 막 20살이 되었다. 지금은 1년 사귄 여자친구 성효은을 위한 1주년 기념 선물을 준비하고 있다. 평소에 성효은은 전자기기를 좋아해서 이번에 새로 나온 에어팟을 선물해 주려고 마음 먹었다.효은이는 김혁에게 한없이 다정하고 사랑스러운 여친이지만 아주 가끔씩 이상한 행동을 하곤 한다.</p><p><br></p><p>저번까지만 해도 별 생각이 들지 않았는데 며칠 전 의심갈만한 상황이 생겼다.</p><p>평소와 다름없이 사랑스럽게 데이트를 하고 있었는데 길을 걷다가 실수로 여자친구와 어떤 할아버지가 부딪쳐서 할아버지가 넘어지는 일이 생겼다.</p><p>김혁은 당황하면서 허겁지겁 할아버지를 일으켜드릴려고 했지만 할아버지는 김혁이 보이지도 않는지 김혁의 여자친구의 발목만 뚫어져라 쳐다봤다. </p><p>김혁은 순간 변태인 줄 알고 죄송하다고 말한 뒤 황급히 그 자리에서 성효은의 손을 잡고 자리를 벗어났다. </p><p>김혁은 괜찮냐고 물었지만 성효은은 약간의 식은땀을 흘리며 당황했다. </p><p>김혁은 그런 성효은을 보며 어리둥절함과 아까 할아버지가 한 행동이 떠올라 성효은의 발목을 봤는데 aj-200이 적혀져있었다.</p><p>김혁은 이게 뭐야 라고 생각을 하는 동시에 갑자기 성효은 발목에 적혀져있던 글자가 떠올랐다.</p><p>순간 소름이 돋으면서 성효은이 위험한 곳에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 황급히 밖에 나왔다.</p><p>일단</p><p>김혁은 깜짝 놀라 이게 뭐냐고 묻자 성효은은 그냥 있어 라고 대충 둘러댔다.</p><p>김혁은 이 일을 대수롭지 않다고 생각하려 했지만 그냥 넘어가기가 쉽지 않았다.  </p><p>그렇게 밤새 뒤척이며 잠을 청했다.</p><p>그리고 다시 현재, 김혁은 곧 성효은을 만나기로 한 시간이다.</p><p>이상한 생각은 그만하고 지금 이 1주년에 집중하려고 했다.</p><p>그리고 띵동 초인종이 울렸다.</p><p>김혁은 재빠르게 문을 열어주며 폭죽을 터트렸다.</p><p>근데 문 뒤에는 사랑스러운 성효은이 아니라 시키지도 않은 택배가 와있었다.</p><p>이게 뭐지?라는 생각으로 일단 뜯어봤는데 안에는 쪽지가 있었다.</p><p>쪽지를 열자 'aj-200은 이제 만날 수 없을 것이다'라고 적혀져 있었다.</p><p>김혁은 당장 밖으로 나가 성효은을 외치며 눈물나게 찾았다.</p><p>그렇게 1주일이 지나고 길을 가다 김혁은 성효은이 할아버지한테 잡혀있다는 걸 알게되었고 어찌저찌 할아버지 집을 찾아서 성효은을 구하게 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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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9 05:0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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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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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혁명 또는 반란</strong></p><p><br/></p><p>1막:어렸을떄부터 가난한 집에서 태어난 알렉스 또래 아이들과 다르게 열심히 13씩 이나 일했지만 자기가 한 일의 양에 비해 수입이 정당하지 않다고 생각한 알렉스 그때부터 자신과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을 모아 시위를 해야겠다고 결심한다</p><p><br/></p><p>2막:하지만 생각과 다르게 자신에 의견의 동감하는 사람도 있었지만 반대 의견인 사람이 많아 쉽게 시위를 할 사람을 모으지 못하고 있었는데 그때 자신과 동갑에 아이가 도와주겠다고 말했다 그 아이에 이름은 제이슨 그 남자아이는 공장 사람들과 사이가 좋으며 리더쉽이 뛰어난 아이였다 그아이가 도와주기 시작한 3일만에 공장 80%에 사람들이 시위에 동참하겠다고 모였다 정말 만화같은 일 이다 이제 사람도 충분히 모였겠다 이제 본격적인 시위를 할려 하는데..</p><p><br/></p><p>3막:갑자기 알렉스와 공장사람들이 시위할것을 알았는지 공장주주 사람들이 특별히 너희들만 받는 돈을 올려주겠다 제안하지만 알렉스와 제이슨 그리고 공장사람들은 그 달콤한 제안에 넘어가지 않고 다같이 제대로 된 수입을 주지 않으면 파업을 하겠다 시위를 선언했다 공장의 높은 임원들도 처음엔 막을려고 해보지만 알렉스 시위에 공감한 사람들이 점점 더 많아지면서 공장 사람들 뿐만 아닌 일반사람들도 시위에 동참하여 사람의 수가 많아지더니 공장 주주들이 우리에 제안을 받아드리겠다며 항복을 선언했다 그렇다 알렉스는 혁명에 성공한 것이다 그후 정당한 수입을 받게된 알렉스는 좀 더 질 높은 일상생활은 하게된다</p><p> </p><p>2막 + 80%&gt;대부분 동감&gt;동의 모으고 못하고&gt; 못하던 중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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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9 05:0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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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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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S#1</p><p>2130년 사이비 종교가 대한민국을 사로잡았다.</p><p>주인공인 무진은 그냥 흔한 중2였다.</p><p>평소 무진은 사회에 관심이 없고 털털한 성격이어서 아무 집단에도 소속되지 않은채로 평범한 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날 친구들이 잘못되고 불평등한 사상에 빠져 사이비 종교에 속해버린다.</p><p><br/></p><p>S#2</p><p>소중한 친구들마저 잃어버릴 위기에 빠져버린 무진은 기나긴 고민을 해도 할 수 있었던 것이 없었고, 이대로 소중한 친구들을 잃을 생각에  화가 미친듯이 나며 갑자기 머리가 깨질 듯이 아파온다. 그 순간 전생에 자신이 불공평환 사회를 바꿨었던 무함마드였던 기억이 떠오르며 무함마드였던 자신이 불평등한 사회를 뒤바꿨던 기억도 떠오르게 된다. 그렇게 기억이 떠오른 무진은 친구들을 구하기 위해 협력자인 역사선생님 불렀고 올바른 사상 캠페인을 해 SNS에 홍보를 하고, 유튜버들에게도 이메일을 보내 올바른사상에 관련된 영상을 만들어달라 부탁했고 유튜버들도 부탁을 흔쾌히 허락해 올바른 사상들은 점점 더 확산되어 친구들도, 주변사람들도 점점 정신을 차리게됐다.</p><p><br/></p><p>S#3</p><p>그런 노력들 덕분일까, 홍보들 덕분에 많은 사람들이 사이비라는 강압적 종교를 떠나 사람들은 자유로운 종교생활을 하게된다. 이제는 과거와 달리 사람들은 공정하고 올바른 사상을 찾게된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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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9 05:1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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