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6-5) 1모둠 : 그냥 신문 by 6학년</title>
      <link>https://padlet.com/2021600/klxty8qgaa0cu4ti</link>
      <description>기자 : 고준규,  김나라, 박은채, 최종율, 허진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7-20 07:37:45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0-30 15:19:07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title>
         <author>2021600</author>
         <link>https://padlet.com/2021600/klxty8qgaa0cu4ti/wish/165574068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27992719/ea59d5bda52fe633d70f9cc7fed9d20a/20210720_163723.png" />
         <pubDate>2021-07-20 07:39: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1600/klxty8qgaa0cu4ti/wish/1655740683</guid>
      </item>
      <item>
         <title>제목:슬픈 인생 방울토마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1600/klxty8qgaa0cu4ti/wish/1656646254</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저는 기사를 처음 써보는 박은채라고 합니다.<br>어느 더운날 푸른솔초등학교라는 학교에서 방울토마토를 키우라고 방울토마토 키트를 주었습니다.저는 그것을 받아 집에서 심고,물도 주며 키우며 하루하루를 보냈습니다 한 10cm는 더 자랐을때 엄마가 밭에가져가 심자고 하였습니다.그래서 저는 밭에 심었는데 어느날 밭에 가보니 갑자기 방울토마토가 시드러서 거의 죽었다싶이시들시들해져있어 물주고 몇일뒤에 가보니 ......바이바이 내 그는 갔습니다.방울토마토는 너무나 처참하게 시들시들 그래서 제목을 슬픈토마토로 지었습니다.이상 푸른솔 초등학교 그냥신문 박은채였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752764979/86de1b6bbd3ac85c37b65614c07cce3e/____.jpg" />
         <pubDate>2021-07-21 02:36: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1600/klxty8qgaa0cu4ti/wish/1656646254</guid>
      </item>
      <item>
         <title>제목: 허모씨가 강당에서 눈물을 흘릴 뻔한 이유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1600/klxty8qgaa0cu4ti/wish/1656649081</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십니까? 최종율 기자입니다 때는 바야흐로 4월에 어느날 강당에 20명 가까이 되는 사람들이 모였습니다<br>모인이유는 1학기 전교 임원선거 개표를 위해 모인것 이었습니다<br>허모씨는 선거를 관리하는 선거관리 위원 중 한사람 이었습니다 몇 백표가 되는 표를 선거 관리위원들이 하나 하나 세기 시작 했습니다<br>몇시간이 지나고 드디어 전교 회장 개표를 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br>전교회장 개표가 끝났는데 가장 많은 표를 받은 사람과 두번째로 많은 표를 받은 사람이<br>5표 차이 밖에 나지 않는 것 이었습니다 정확한 개표를 위해 다시 개표를 시작한 선거관리위원들&nbsp;<br>지친 기색이 옆에 있는 사람들에게도 보였 습니다 옆에서 지켜보고 있던 참관인 최모씨는 지친 허모씨를 위로 해주었다고 기억 하는데 허모씨는 아니다 나를 위로 해준적은 없다 옆에 있던&nbsp;<br>다른 선거관리 위원을 위로 해주었다 이렇게 말했습니다&nbsp; 서로 엇갈리는 발언에 대중들은 도대체 뭐가 진실이냐 라며 궁금해 하고 있습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두번째로 표를 센 결과 첫번째<br>표를 샜을때와 같은 결과가 나왔습니다 전교회장에 당선된 분께서는 강당을 나가서 눈물을 보였는데 당선되신분과 많이 친한 최모씨 밖에서 조금 위로 해주고 다시 강당으로 들어왔습니다&nbsp;<br>그러나 허모씨는 나는 위로 해주지 않고 당선인만 위로 해주냐 속상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럼 다음은 허모씨를 인터뷰 한것 입니다&nbsp;<br><br>1. 어떻게 선관위를 하게 되었나요?<br>2.선관위에 누가 있었나요?<br>3. 기분이 어땠나요?<br>4. 개표할때 최종율씨가 힘든 진우씨를&nbsp;<br>위로 해주었는데 기분이 어땠나요?<br>5. 개표가 끝났을때 기분이 어땠나요?<br>6. 다음에 또 하고 싶으신가요?<br>7. 지금 선관위가 된 분에게 응원에 말 해주세요<br><br>허모군 입니다.<br>&nbsp;1.제가 개표를 해본다 라는것이 단지 멋있는거 같아서 시작했습니다<br>. 2.선관위에 많은분들이 계셔서 기억을 못하겠습니다.죄송합니다.&nbsp;<br>3.힘들었습니다..<br>4. 개표할때 최모씨는 저를 위로해 주시지 않았고요,최종율씨는 당선인분을 위로해준것으로 기억합니다.<br>5.기분은 개표끝나고 나니까 행복했습니다<br>6.다음에 또 하고 싶습니다!<br>7.지우님 10시간 선관위가 기다리고 있습니다~~!<br><br></div><h1>4번은 최모씨와 허모씨에 의견차이가 있습니다</h1><div>인터뷰 내용은 조금 편집 했습니다</div><div>이상 가장 믿을수있는 신문 그냥 신문에 최고 신문 기자 최종율 이었습니다<br>감사합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7-21 02:37: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1600/klxty8qgaa0cu4ti/wish/1656649081</guid>
      </item>
      <item>
         <title>푸른솔초 6학년 5반 7월9일 다시 왕관 들어 올렸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1600/klxty8qgaa0cu4ti/wish/1656649536</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허진우 기자입니다. 제가 오늘 쓸 기사는 7월9일에 있었던 푸른솔초&nbsp;<br>도망가 잡아라 리그전을 6학년 5반이 우승한 일입니다.<br>첫경기는 6월25일, 5반과 6반의 경기였습니다. 전력이 더 강한 5반이 승리를 다들 예상했지만 5반의 처참한 패배였습니다 . 그경기에 못 나온 허모씨는 진모씨와 이야기를 해 보았고 그 결과 여/남 주장, 플래너, 순번장을 정하였고 전략회의를 했습니다.&nbsp;<br>&nbsp;그리고,이제 결전의 날이 왔습니다. 6학년 5반은 모두 옷장에서 반티를 꺼내 입었고 아침시간에도 허진우씨와 강우영씨가 5반 친구들에게 강의를 했습니다.&nbsp;<br>1교시 7반과의 경기를 했습니다.경기 중 5반 남자들의 파이팅과 응원을 해주었습니다. 그 결과&nbsp; 5반 6분20초, 7반 6분 17초로 이겼습니다. 응원과 전략의 힘이었을 수 있습니다. 2교시.허진우씨는 7반과의 경기에서 남자가 진 것이(여자는 이김)마음에 걸려서 순번을 다시&nbsp; 바꿨습니다.<br>이제 3교시, 2전2승의 1등 8반과 경기,경기 전에 강우영씨와 허진우씨가&nbsp;<br>만나서 이것만 이기면 "최고의 플랜"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둘은 7반과 8반을 이기고 1등이되는 플랜을 짠 거였습니다.&nbsp;<br>이제 경기시간, 여자팀이 먼저 하였고 완벽한 승리를 거뒀습니다. 그 경기 와중에도 남자는응원을 했습니다. 그 옆에는 1반이 보고있었는데 허진우씨가 가서 5반을 적극홍보했습니다.&nbsp;<br>이제 남자의 경기, 수비는 완벽했습니다. 공격을 할 때 3분10초만 넘기면 이기는 것이었습니다. 남자의 공격이 시작되었고 시작하자마자 허진우씨가 적극 홍보 한 1반친구들이&nbsp; 응원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결과 남자는 3분 10초를 넘겼고 5반 6분39초,&nbsp; 8반 6분27초였습니다. 승패를 결정하자 마자 5반은 축배를 들어라를 불렀습니다. 그 후 허진우 기자는 잘한 친구 몇몇에게 인터뷰 요청을 하였습니다.<br>들어봅시다. 허진우 기자는 모두에게 "어떤 마음으로 뛰었고,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흘러갔는지" 물어보았습니다.<br>- 김나라(여자팀의 기둥이면서 주장,순번장을 같이한 여자팀 Nd.1이다): 그냥 아무생각 없이 뛰었고 그냥 발이 가는 방향대로 따라갔는데 흐름이 잘 안 끝 켜서 많이 버틸수 있었던거 같다.<br>- 강우영(플래너이자 허진우씨와 만나 전력회의를 했던 사람):&nbsp; 걍 재미있게 뛰었고 제가 원하는대로 흘러가서 좋았습니다^^<br>- 김현민(남자팀의 수비 에이스): 이기지는 못해도 최선을 다해 뛰어 미련이 남지 않는 경기를 하고 싶었고 우리반 친구들 모두 열심히 뛰어 주어서 제가 원하는 방향으로 흘러갔습니다.<br>- 최종율(별명 기린으로 키가 크고 6학년 달리기 1등이며, 원심력이라면서&nbsp;<br>라인 아웃을 보여줄뻔한선수): 오늘 지면 절대 안 된다. 내가 진짜 이기지 못하면 나는 없다. 이런 마음으로 뛰었고 원하는 방향대로 잘 흘러가서 경기가 잘 풀리고 우리반이 6학년 최강의 반이라는 것을 만천하에 알리게 되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5반이 자신의 나라처럼 생각하는 친구인거같네요)<br>- 진상훈(7반과 경기에서 리드오프로 완벽했다): 달리기 속도가 딸리다보니 최대한 전략적으로 하려했고 우영이말을 어느정도 이해한 상태였기때문에 수월한 능지 플레이가 가능했습니다.<br>네~! 인터뷰 잘들었습니다! 2학기에도 열릴 리그전 5반의 우승 기대해 보겠습니다!<br>이상&nbsp; 그냥신문의 조장&nbsp; 허진우 기자 였습니다.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7-21 02:38: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1600/klxty8qgaa0cu4ti/wish/1656649536</guid>
      </item>
      <item>
         <title>맛있는 계란감자 샌드위치 만들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1600/klxty8qgaa0cu4ti/wish/1656655546</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고준규 기자 입니다 7월 20일 6학년 5반은 계란 감자 샌드위치 만들기를 했다<br>샌드위치를 만들기 위해서는 마요네즈 빵 감자이 필수적으로 필요합니다 더 맛있게 만들기 위해 햄과 베이컨같은 재료를 추가하는 애들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다 만든 친구들은 온책읽기를 보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모두에게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이상 그냥신문의 고준규 기자였습니다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898462371/f3b9d9ea8b59573684ffc57b16c42ee6/DSC07570.JPG" />
         <pubDate>2021-07-21 02:41: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1600/klxty8qgaa0cu4ti/wish/1656655546</guid>
      </item>
      <item>
         <title>힘들고 지쳤던 팝스측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1600/klxty8qgaa0cu4ti/wish/1656672123</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저는 김나라 기자입니다.<br>&nbsp;어는 더운날 푸른솔초등학교 강당에서 팝스측정을 하는 날이 왔습니다. 팝스측정은 자신의 체력과 유성성 등을 측정하는 것입니다. 저희는 학교의 지시를 따라 팝스측정을 하게되었습니다. 팝스측정에서 가장힘든건 왕복 달리기라 하는데요. 한번 6학년5반 친구들에게 물어보았습니다.&nbsp; 6학년5반 최모씨는 하면서 죽는줄 알았다고 자신이 너무 못뛰었다고 전했습니다.그리고 팝스측정에 멀이뛰기라는게 있는데요.<br>&nbsp;그걸하면서 정모씨는 안경이 날라갔다며 말했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팝스측정을 하면서 무슨기분이 들었는지 한번 만나보시죠. 일단 정모씨는 재미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막상해보니 힘들었다고 합니다. 또 최모씨는 재미있었고 자신이 보여줄수 있는걸 못보여줘 아쉬웠다고 말하였습니다.다음에 또 재미있게 팝스측정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 그냥신문의 김나라 기자 였습니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7-21 02:52: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1600/klxty8qgaa0cu4ti/wish/1656672123</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