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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험한 일을 떠올리며 감상이 드러나는 글 쓰기 by 임푸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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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9-19 00:3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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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dlavnfma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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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79쪽 5.(1) 정한 내용을 조사하고 내용 정리하기</p><p>예) 네이버, 구글, 챗GPT 활용</p></li><li><p>80쪽 6. 체험한 일을 떠올리며 <strong><mark>감상(느낀 점)</mark></strong>이 잘 드러나게 글 쓰기</p></li><li><p>패들렛에 옮겨 쓰기</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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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00:3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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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9쪽 5.(1) 예시</title>
         <author>dlavnfma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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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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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00:5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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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80쪽 6. 참고</title>
         <author>dlavnfma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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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처음, 가운데, 끝 문단 구분하기(들여쓰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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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00:5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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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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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루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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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에버랜드 갔다온 썰&gt;</p><p> 나는 오늘 에버랜드에 갔다. 한 30분 전에 기다리다가, 안내방송, 오프닝 송을 듣고, 표를 사고 들어 갔다.</p><p> 첫번째로 썬더폴스를 탔다. 꽤 기다렸지만, 그만큼 재미있었다 스릴과 시원함을 같이 느낄 수 있어, 개운했다. 그 다음은 서커스를 보러 갔다. 중간에 배고파서 츄러스와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그다음 서커스를 봤는데 , 내용은 레니와 친구들이 모험을 하는 이야기인 것 같은데 , 트램펄린, 시소, 공중 곡예 등 다양한 기술들이 있었다. 그리고 재미있는 야간 서커스도 봤는데, 서비스도 좋았다.</p><p> 다음에도 꼭 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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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01:0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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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는 즐거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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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은 학교에서 에버랜드를 가는 날이다ㅏ 너무나도 기대가 됐다. 도착을 했다ㅏ</p><p> 처음으로 아마존을 갔다. 아마존송을 들었다. 조금 웃었다. 머리부터 발끝가지 다 젖었다.</p><p> 그다음은 미니 바이킹이다. 조금 멀미를 했다. 재미있었다. 하지만 더 이상 타기 싫었다... 멀미가 나서 그런가 보다..중간에 간식도 먹었다! </p><p> 다음은 티익스프레스를 타러 갔다. 사람들의 비명소리가 들린다.. 살짝 무서웠다. 그래도 용감하게 타고 왔다. </p><p> 이제 갈 시간이다 아쉬웠다.. 다음에 친구들과 또 오고 싶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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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01:0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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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성율</title>
         <author>dlavnfma08</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_misan_e/klm9ijdgif3nq6d1/wish/3592910418</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오늘 에버랜드를 갔다. 오프닝송이 날 반겨줬다. 오프닝송이 신나고 즐거웠다.</p><p> 놀이기구 T익스프레스를 타러 갔다. 타니깐 너무 무섭고 재미있었다. T익스프레스 근처에서 밥을 먹으러 갔다. T익스프레스를 타는 사람들이 소리를 질렀다. 웃겼다. 또 다른 놀이기구 아마존을 타러 갔다. 타러 가니깐 아마존 노래가 나왔다. 재미있었다. 우리 차례가 되니 떨리고 재미있을 것 같았다. 물을 맞으니까 시원했다.</p><p> 이제 집을 갈 시간이 됐다. 집을 가면서 또 가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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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01:1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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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_misan_e/klm9ijdgif3nq6d1/wish/3592912669</link>
         <description><![CDATA[<p> 오늘 체험학습으로 에버랜드를 갔다. 먼저 친구들과 선생님들과 함께 오프닝송을 들었고 놀이 기구를 타러 입장했다.</p><p> 노래가 에버랜드와 잘 어울려서 좋았고 재미있었다. 그 뒤 T익스프레스를 탔다. 무섭기도 했지만 재미있고 짜릿했다. 다행히 360도는 돌지 않았다. 설명을 들으니 T익스프레스는 에버랜드에 2006년에 들어온 듯했다. T익스프레스가 들어오기 전 타이거 롤러코스터가 있다 운영이 종료되고 T익스프레스가 만들어졌다. 아까 말한 타이거 롤러코스터는 에버랜드 최초의 놀이기구였다고 했다. 타이거 롤러코스터를 타보고 싶지만 이미 철거돼서 타볼 수 없어 아쉬웠다. 그 다음은 썬더 폴스를 탔다. 물이 튀어 시원하고 재미있었다. 다음에 또 타고 싶었다. 중간에 친구들과 츄러스를 먹고 놀았다. 맛이 있었다. 그 뒤 친구들과 서커스를 보고 장난을 치면 놀았다. 웃기고 재미있었다.</p><p> 어느새 집에 갈 시간이 되었다. 놀이기구를 많이 타진 못했지만 재미있었다. 다음에는 바이킹을 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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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01:1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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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환상의 나라 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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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은 환상의 나라 에버랜드로 갔다.</p><p>에버랜드의 면적은 약 1500만㎡(약 450만 평)이라고 한다.</p><p> 에버랜드에 가서 먼저 오프닝 노래를 들었다. 그리고 나선 T익스프레스를 탔다. T익스프레스의 트랙길이는 1651m, 최고높이는 56m,탑승시간은 3분 12초, 탑승인원은36명, 최고속도는104km/h, 체감속도는 무려 240km/h라고 한다. T익스프레스는 속도가 매우 빠르고 재미가 있었다. 그리고 나서 썬더 폴스를 탔다. 기다리는 시간이 매우 길었지만 기다린 만큼의 재미가 있었다. 그리고 상쾌한 기분도 또한 느꼈다. 타기전에는 굉장히 무서워 보였지만 막상 타보니 매우 재미가 있었다.</p><p> 집에 갈 시간이 되었다. 비록 모든 놀이기구는 타진 못했지만 그래도 재미있었다.다음에 올 때는 다른 놀이기구를 많이 타서 에버랜드에 있는 모든 놀이기구를 탈것이다. 정말 재미가 있었다. 또 오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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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01:1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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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은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_misan_e/klm9ijdgif3nq6d1/wish/3592926698</link>
         <description><![CDATA[<p> 학교에서 에버랜드로 현장 체험 학습을 갔다. 에버랜드 입장료는 3세~12세는 51,000원, 13세 이상은 64,000원이었다.</p><p> 에버랜드에서 놀이기구를 탔다. 첫 번째는 t익스프레스를 탔는데     길이는 약 <strong>1.6km</strong>이라 하고 그리고 3분 정도 탈 수 있다고 한다. 이런 롤러코스터를 타니 아주 시원하고 짜릿했다. 또 타고 싶었다.</p><p> 두 번째는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탔는데 운행 시기는 겨울철에는 탈수 없다고 한다.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인기가 많아서 줄을 섰다. 인기가 많은 이유는 더위 날리기 좋고, 직원들의 노래도 재밌어서 사람이 많은 것 같다. 직접 타보니 물이 젖어서 조금 불편했지만 시원하고 스릴 있었다. 그리고 밥을 먹었다.</p><p> 그리고 세 번째로 사파리 투어를 했다. 사파리 투어는 사자, 호랑이, 곰 등 다양한 맹수 구역을 안전하게 관람할 수 있다. 사파리 투어는 많은 동물을 만나서 신기하고 재밌었다.</p><p> 이제 돌아가야 할 시간이 되었다. 집에 도착하니 또 가고 싶었다. 특히 t익스프레스를 또 타고 싶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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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01:1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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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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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 양준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_misan_e/klm9ijdgif3nq6d1/wish/3592932000</link>
         <description><![CDATA[<p> 오늘 나는 에버랜드에 갔다. 오프닝 송과 함께 입구로 들어갔다.</p><p> 거기서 처음으로 썬더폴스를 탔다. 시설규모가 약 6,600m로 국내에서 가장 큰 후룸라이드 라고 한다. 그리고 최대 8명이 탈 수 있다. 썬더폴스를 타니 엄청 시원하고 상쾌했다.</p><p> 다음으로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탔다. 겨울철이 아니라서 탈 수 있었다.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최대 10명이 580m의 급류를 따라 10시부터 6시까지 운행한다고 했다.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타니 온몸이 젖었다. 엄~청 시원했다. 츄러스도 먹고 여러 음식도 먹었다.</p><p> 한참 놀다 보니 갈 시간이 됐다. 참 재밌는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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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01:2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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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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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이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_misan_e/klm9ijdgif3nq6d1/wish/3592937770</link>
         <description><![CDATA[<p> 오늘은 에버랜드에 가서 가격을 확인했다. A시즌에는 성인은 62000원,어린이는 52000원이라고 했다. 에버랜드에 입장해서 오프닝송을 듣고 마감시간을 확인했다. 오전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한다고 했다.</p><p> 가장 먼저 썬더폴스를 탔다. 썬더폴스를 타면서 물에 젖으니 더위가 싹 날아갔다. 그 다음 T익스프레스를 타러갔다. T익스프레스는 3분 30초 정도 걸렸고, 길이는 1641M라고 했다. T익스프레스를 타니 가슴이 뻥 뚫리고 3초 정도 정신이 나갔었다. 놀이기구를 타고 난 후 저녁을 먹었다. 먹으니 배고픔이 저 멀리로 날아가는 것 같았다.</p><p>  다음에도 또 오고 싶을 만큼 시원하고 상쾌한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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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01:2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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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한다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_misan_e/klm9ijdgif3nq6d1/wish/3592944231</link>
         <description><![CDATA[<p> 오늘 에버랜드를 갔다. 입장할 때 오프닝 노래를 들었다.</p><p> 처음으로 T익스프레스를 봤을 때 심장이 속삭였다. " 저걸 탄다고?" 나는 겁을 먹었지만 난 상여자니깐 탔다. 내려갈 때 짜릿함이 느껴졌다. 내 다리가 춤을 췄다. 바람이 내 얼굴에 뺨을 때렸다. 3분의 시간이 마치 1시간 같았다. 놀이기구를 다 탔다. 내가 살아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절대로 T익스프레스는 단순한 놀이기구가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 짜릿해서 한번 더 타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나 은근 용감할지도...?" 바람 때문에 타고 난 후에 얼굴을 봤는데 거지꼴 이었다. 이 롤러코스터의 느낌은 엘레베이터를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걸 반복하는 느낌이 들었다. 내가 롤러코스터 내려갈 때 소리를 질렀는데 뒤에 계신 분 표정이 똥 씹은 표정이셨다.</p><p> 이제 집을 갈 시간이 되었다 앞으로 어떤 일이든 조금이라도 용기 내서 도전해야겠다. 다음에 한번 더 오면 바이킹을 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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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01:2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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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정은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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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난 오늘 에버랜드를 다녀왔다. 그리고 들어가자마자 오픈런 했는데 사람이 너무 많았다. 먼저 오프닝송을 들으며 입장했는데 듣다 보니 흥겨워서 더욱더 기대가 되었다.</p><p> 가장 먼저 유명한 t익스를 타려고 하는데 줄이 너무 길어서 2시간만에 내 차례가 되었다. t익스는 시속 104km/h라는 어마무시한 속도를 지니고 있기 때문에 스태프 분들이 주의를 강조했다. 설레임을 가득 안고 출발했다. 처음엔 천천히 가서 안심이 되었지만 그 후를 생각하니 마음조여 왔다. 평화 코스에 도착했다. 그리고 내려갔다 솔직히 무섭긴 무서운데 뒤에 더 무서운 것은 사람들의 비명이었다.</p><p> 근데 오자마자 탔는데 벌써 점심이 되었다. 점심으로 간단한 핫도그로 휴식을 취했다. 다음으로 롤링 엑스 트레인을 탔다. 총 길이가 1081m였다. 그리고 스태프 분들이 멀미를 하시는 분들은 주의하라고 하셨다. 근데 난 멀미를 잘 타는 편이지만 그냥 탔다. 근데 막상 타보니 너무 어지러워 끝나고 토를 했다.</p><p> 그리고 그 다음으로 썬더 폴스를 탔다. 내가 갔을 때는 여름 중순이어서 줄이 길었다. 그리고 1시간 45분만에 왔다. 앞서 탄 것보단 재밌다. </p><p> 그리고 저녁을 먹고 잡다한 것을 하다 집에 갔다. 첫 놀이공원이어서 더 재밌던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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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01:2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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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민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_misan_e/klm9ijdgif3nq6d1/wish/3592949087</link>
         <description><![CDATA[<p> 에버랜드에&nbsp;입장했다.<br> 거기서&nbsp;아마존을&nbsp;타러&nbsp;갔다. 아마존&nbsp;익스프레스의&nbsp;운영&nbsp;시간은&nbsp;오전&nbsp;10시&nbsp;25분부터&nbsp;오후&nbsp;8시&nbsp;30분까지이다. 아마존의&nbsp;최고&nbsp;속도는&nbsp;약&nbsp;13km/h이다. 그리고 탑승&nbsp;시간은&nbsp;약&nbsp;7분이다. 최대&nbsp;탑승&nbsp;인원은&nbsp;10명이다. 아주&nbsp;재밌게&nbsp;아마존을&nbsp;탔다.<br> 다음에는 T익스프레스를 타러 갔다. t익스프레스의 운영 시간은 오전 10:30~오후 8:00이다. t익스프레스의 최대 속도는 104km/h이다.</p><p>아주 재밌게 탔다.</p><p> 에버랜드를 다음에도 갈것이다.ㅎㅎ</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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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01:2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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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환상의 나라 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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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은 학교에서 에버랜드를 갔다. 에버랜드에서 놀이기구를 타려니 벌써 마음이 설렌다 :) 에버랜드의 면적은 약 1.7제곱킬로미터이라고했다. 그리고 에버랜드에있는놀이기구의 수는 약 40개다.. 오늘 이 많은 놀이기구들을 탈 수 있을까?</p><p> 수많은 놀이기구 중에서도 나는 T익스프레스를 가장 좋아한다. T익스프레스를 탈 때면 마음이 너무너무 설렌다. 하지만 가슴이 쿵쿵 거린다.. 무서워서 그런 건가? 아니면 기대돼서 그런 걸까? T익스프레스를탈때면 분명히 운행은 (시작부터 정차까지)3분 정도라 하는데 체감상 3시간은 타는것 같다.</p><p> T익스프레스를 좋아하지만 내가 그 다음으로 좋아하는 놀이기구는 힐링되면서 재미있는 사파리 열차다. 사파리 열차를 탈 때면 너무 신나고 기대된다. 사파리열차는 15분 정도 운행한다고 한다. (시작부터 정차까지) T익스프레스를타는것과 정반대로 너무 빨리 끝나는 것 같다. 동물들에게 밥을 주거나 동물들에 대한 설명을 들을 때가 가장 좋다.</p><p> 마지막으로 놀이기구는 아니지만 에버랜드의 퍼레이드를 좋아한다.</p><p>밤에 에버랜드에 남아있으면 에버랜드의 조명이 너무 낭만적으로 </p><p>예쁘다.*3* 퍼레이드를 볼 땐 돗자리나 휴대용 의자가 필요하다. 왜냐하면 서서 보면 잘보이긴 하지만 다리가 아프기 때문이다. 그리고 상점에서 기념품을 사는 것도 나쁘지 않은 방법이다.</p><p> 에버랜드를 가는 건 너무 좋지만 집에 오면 힘이 든다.. 다음에 오면 더 많은 놀이기구를 타보고 싶다. 다음에 또 오고 싶다.그리고 다음에 오면 꼭 판다를 볼 것이다.(줄이 길어서 못 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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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02:1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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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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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에버랜드를 갔다온 날]</p><p> 핸드폰으로 티켓을 사려는데 하는 법을 잘 몰라 시간이 오래 걸렸다. 유튜브로 찾아서 했다. 어찌저찌 해서 티켓을 내고 들어갔다.</p><p> 타보고 싶은 T익스프레스 타러 갔다. 원래 줄이 길지만 오늘은 8시에 와서 빨리 탈수 있었다. 유튜브에 T익스프레스를 검색해보니 T익스프레스는 104km/h에 속도는 최고 높이 56m에서 낙하하면서, 시속 104km/h의 속도 빨리 간다고 한다.</p><p> T익스프레스 타고난 뒤 범퍼카를 타러 갔는데 오랜만에 타서 좋았다. 츄러스도 먹었다. 회전목마를 타며 사진도 찍었다.</p><p> 재미있었다. 한번 더 오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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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02:2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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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박샤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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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오늘 에버랜드에 갔다.</p><p> 나는 사파리 월드와 로스트 벨리를 갔다. 사파리 월드는 육식동물을 만나볼 수 있고, 로스트 벨리는 초식동물을 볼 수 있다. 귀여운 동물들을 볼 수 있어서 정말 기쁘다. 드디어 사파리 월드 입장! 너무 두근거린다. 사자, 호랑이, 불곰 등을 만났다.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웠다. 나중에 호랑이 인형을 사야겠다고 느꼈다. 그리고 로스트 벨리에도 갔다. 로스트 벨리는 수륙양용차를 타고 가는 거였다. 기린, 코뿔소, 코끼리, 얼룩말이 있었다. 귀여웠다. 그래도 호랑이보다는 아니었다. 출출해서 순대 '떡볶이 그라탕'과 '납작 자진 만두'를 먹었다. 다음은 아마존 익스프렉스!!! 뭔가 긴장이 되었다. 그래도 힘을 내서 타러 갔다. 원형 보트를 탔다. 아마존 밀림의 급류를 탐험하는 래피드 어트랙션이었다. 1994년 '자연농원' 시절에 개장한 에버랜드의 대표적인 시설 중 하나이다.&nbsp;래피드 어트랙션으로, 원형 보트가 급류에 따라 회전하며 진행한다고 한다. 보기와 달리 스릴이 엄청나게 높은 편은 아니지만, 예측 불가하게 물이 튀어 옷이 젖는 재미가 핵심이다. 물이 보트 안으로 들어오거나 옆에서 튀기 때문에 옷, 신발, 양말 등이 젖을 수 있어서 양말을 벗고 탔다. 방수 덮개가 있지만, 뒤쪽 틈새로 물이 들어왔다.</p><p> 신나게 놀고 나니 벌써 집에 갈 시간이 되었다. 아쉽지만 다음에 또 와야겠다는 생각으로 놀이공원을 벗어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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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02:2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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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혜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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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 에버랜드에 갔다. 에버랜드 노래송이 나를 반겨줬다. 너무 신난다. 친구랑 꼭 놀이동산 가고 싶은데.. 친구들이 다 시간이 안 된다.</p><p> 멋진 풍경이랑 귀여운 산리오들이 있었다. 꽃들은 정말 많고 향기로웠다. 위치를 찾아 보았는데 미국 본사였다. 길이는 전 세계 온라인 쇼핑몰보다 엄청 큰 에버랜드여서 놀라웠다! 장점은 빠른 배송이랑 편리한 쇼핑을 즐길 수 있다!</p><p> 에버랜드는 귀여운 산리오들도 있고 아이스크림이나 귀여운 것도 많고 귀여운 머리띠도 있다...! 나중에 더 가고 싶다.. 친구들이랑 가면</p><p>더욱더 재밌었고 친구랑 귀신의 집도 가보고 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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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02:3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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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은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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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 나는 나현이와 에버랜드에 갔다. 매우 기대됐다. 에버랜드는 경기도 용인에 있고 약 36만평이라고 한다. 오프닝 송을 들으며 입장하니 설렜다.</p><p> 일단 나는 맛있는 초코맛 츄러스를 먹었는데 빨리 놀이기구를 타고 싶어서 몸이 근질근질했다.</p><p> 먼저 T 익스프레스를 탔다. T 익스프레스는 아시아 최초의 목재 롤러코스터이고 최고 속도는 104km/h, 56m 높이, 낙하 각도 77도 라고 한다. 또한 스릴 넘치는 낙하와 빠른 속도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다고 한다. 나도 스릴 넘치고 빨라서 재미 있었다. 하지만 나한테는 스릴이 과하게 넘쳐나서 토할 뻔 했다. 물론 당연히  즐거웠지만 다음에 또 오면 타지 않는 것이 나을 듯 하다.</p><p> 나와 나현이는 금세 배고파져 로스트 밸리 레스토랑에 들어갔다. 그 곳에는 맛있는 것이  잔뜩 있었고  나는 불고기 덮밥을 먹었다. 여긴 다음에 또 에버랜드에 오면 다시 방문해도 좋을 것 같았다.</p><p> 체력이 딸려서 마지막으로 롤링 엑스트레인을 타고 집에 가기로 했다. 롤링 엑스트레인은 4인승 롤링 코스터고 360도로 회전한다고 한다. 줄을 기다리며 사람들이 소리 지르는 것을 들으니 덩달아 나도 무서웠다. 은근히 기대되기도 했다. 드디어 탔다. 나는 타면서 소리를 너무 많이 질러 목도 쉬었지만 내가 즐거웠으면 됐다. 이 놀이기구는 적당히 스릴 있어 다음에도 타고 싶다.</p><p>  마지막으로 불꽃놀이를 배경으로 한 사진을 찍었다. 인생샷을 찍었다.에버랜드에서는 사진이 너무나 잘 나와서 또 오고 싶다.</p><p> 오늘은 좋은 것들로 가득 찬 하루여서 참 기뻤다. 다음에도 또 와야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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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02:3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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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강우 &lt;에버랜드&gt;</title>
         <author>bna36_210218</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_misan_e/klm9ijdgif3nq6d1/wish/3593092511</link>
         <description><![CDATA[<p> 에버랜드에 와서 입장권을 샀는데 가격이 어마어마하다. 성인 기준 5만원대이고 36개월 이상~13세 이하는 어린이 요금이 적용되는데,약 4만원대이고, 36개월 미만 아이는 무료이다. 요즘 물가가 너무 비정상적이다.</p><p> 차례를 기다리고 나서 드디어 입장을 했다. 들어가자마자 T익스프레스가 보였다. 바로 줄을 섰고 차례가 오자 다리가 떨려왔다. 타고 출발 했는데 그 뒤로 신나게 소리를 질러 댔다. 끝나고 목이 쉬어 있었다. 그 다음 밥을 먹으러 갔다. 그러니 벌써 저녁이었다.</p><p> 퍼레이드를 보고 집으로 돌아왔는데 아쉽다. 다음에는 썬더폴스도 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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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02:3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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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_misan_e/klm9ijdgif3nq6d1/wish/3593094172</link>
         <description><![CDATA[<p> 오늘 에버랜드를 갔다.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대한민국 대표적인 테마파크로, 1976년에 개장했다. 오프닝 송을 들은 순간 가슴이 떨려왔다. 기분이 한껏 좋아졌다.</p><p> 먼저 은성이랑 T익스프레스를 타러 갔다. 트랙길이 165m 최고높이 56m 탑승인원 36명이라고 하고 세계에서 가장 높은 나무로만 만든 롤러코스터이고 최고 속도와 스릴이 자랑이라고 했다. 너무 무서웠다. 타고 있을 때 아무 생각이 안 들었다.</p><p> 그 다음은 자이로드롭을 타러 갔다. 77m 높이에서 떨어지는 스릴이 넘치는 자유 낙하 놀이기구이다. 아파트 25층 높이라는 소리를 듣고 하늘에서 구름을 만지고 즐기다가 떨어지는 기분이 들었다. 타는 순간 재밌고 스릴이 있었지만 그래도 조금은 무서운 구간이 있어 무서웠긴 했다.</p><p> 그리고 배가 고파서  매직랜드레스토랑을 갔다. 문 여는 시간 보통 오전 11:30부터 영업 시작된다. 내부 좌석 규모가 약 500석 정도이고, 외부 테라스 좌석도 80석 정도 마련되어 있어 손님이 많아도 비교적 여유 있게 앉을 수 있게 설계되었다. 테마성이 강하므로, 식사 자체도 “경치 + 분위기 + 맛”을 같이 즐길 수 있는 곳이다. 특히 어린이 동반 가족에게 인기가 높다. 음식 중 에서는 모듬버섯 소고기 국밥, 돈가츠 커리 벤또 세트, 쿵파오치킨 &amp; 볶음밥, 루꼴라&amp;고르곤졸라 피자, 비프 햄버그 스테이크 등이 있었다. 나는 비프햄버거스테이크를 먹었고 은성이는 루꼴라&amp;고르곤졸라 피자를 먹었다. 너무 맛있다. 힘들고 타서 그런가 더 맛있었다.</p><p> 다 먹고 썬더폴스를 타러 갔다. 길이 약485m, 소요시간 약6분 20초, 탑승인원 최대 8명이다. 은성이랑 나랑 그리고 모르는 분 6명이랑 탔다. 그런데 시원하고 스릴도 있어서 재밌었다. 여름철 더위를 식히기에는 안성맞춤이었다. 다 적었긴 했지만 그래도 타는 것을 추천한다.</p><p> 시간이 늦어서 가야 했는데 아쉬웠다. 근데 가기 전에 퇴장송을 들어서 아쉬운 마음이 사라졌다. 퇴장송은 아쉬운 마음을 달래주는 것 같았고 화려해서 좋았던 것 같다. 여기 오면 퇴장송 듣고 가는 것을 추천한다. 그래도 한번 더 가고 싶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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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02:3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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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지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_misan_e/klm9ijdgif3nq6d1/wish/3593109241</link>
         <description><![CDATA[<p>&nbsp;나는 오늘 에버랜드를 갔다.</p><p>먼저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탔다.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 내, 주토피아 지역에 있다. 길이는 약 580미터 운행 시간 전체 탑승 시간이 대략 6~7분 정도 탑승을 한다. 원형 보트 탑승을 한다. 계절적 운영은 겨울철에는 운행을 중단하고, 봄 또는 기온이 올라갈 때 재가동한다. 예를 들면, 2025년에는 2월 중순부터 운행 재개했다는 기사가 있다. 날씨 의존성은 날씨, 특히 추위, 강수량 등에 따라 운행 여부가 변동이 된다. 방문 전 에버랜드 공식 웹사이트나 공지 확인 하는게 좋다. 운영일이 1994년 4월 10일로 알려져 있다고 한다. 환영 춤은 대기 줄에서 공연과 비슷한 흥겨운 연출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에너지 있는 분위기를 조정해서 방문객에게 인기가 많다고 한다. 어트랙션 이름을 활용한 수제맥주 ‘아마존 익스프레스 맥주’가 출시되었고, 디자인 및 알림 소리 등 콘셉트 요소로 어트랙션과 연계된다. 콜라보 이벤트는 예를 들어 ‘디아블로4’ 확장팩 프로모션 기간에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디아블로 콘셉트로 꾸민 행사도 있었고. 포토존, 야간 나레이션 등 특별 행사가 포함이 된다.</p><p>&nbsp;집에 가야 할 시간이 되어서 집으로 갔다, 그래도 재미있는 곳이어서 다음에 또 오면 사파리를 타고 싶다. 아마존은 재미있엇던 것 같아서 다시 타 보고 싶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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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02:4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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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_misan_e/klm9ijdgif3nq6d1/wish/3593113414</link>
         <description><![CDATA[<p> 에버랜드에 놀러갔다. 오프닝송을&nbsp;들었다.</p><p> 나는&nbsp;놀이기구를&nbsp;타면서&nbsp;제일&nbsp;좋은&nbsp;놀이기구는&nbsp;아마존&nbsp;익스프레스가&nbsp;제일&nbsp;재미있었다.&nbsp;운영&nbsp;시간은&nbsp;매일&nbsp;오전&nbsp;10시&nbsp;30분부터&nbsp;오후&nbsp;8시&nbsp;30분까지&nbsp;운영한다. 아마존&nbsp;익스프레스의&nbsp;길이는&nbsp;약&nbsp;1,500미터&nbsp;정도&nbsp;된다.&nbsp;에버랜드&nbsp;운영&nbsp;시간은&nbsp;오픈&nbsp;시간&nbsp;오전&nbsp;10시, 마감&nbsp;시간&nbsp;오후&nbsp;8시&nbsp;또는&nbsp;9시에&nbsp;끝난다.&nbsp;에버랜드의&nbsp;놀이기구의&nbsp;수는&nbsp;약&nbsp;40~45개&nbsp;정도&nbsp;된다.&nbsp;에버랜드의&nbsp;길이를 네이버에 쳐봤다. 약&nbsp;1,000,000㎡이다.입장권의 가격은 어린이는&nbsp;4만 9천원이고 성인은 5만 9천원이었다.<br>입장료가&nbsp;비싸지만&nbsp;그래도&nbsp;제미있었다.</p><p> 버스를 타&nbsp;친구와&nbsp;수다를&nbsp;떨었다. 친구와&nbsp;수다를&nbsp;떨다 보니&nbsp;학교에&nbsp;도착했다. 학교에서&nbsp;마지막&nbsp;인사를&nbsp;하고&nbsp;집으로&nbsp;갔다. 다음에도&nbsp;체험&nbsp;학습으로&nbsp;에버랜드를&nbsp;가고 싶다.&nbsp;:)&nbsp;&nbsp;&nbs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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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02:4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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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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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486난 오늘 에버랜드를 갔다. 에버랜드는 약 1500만평이라고 한다.  난 7살 에버랜드를 알았는데 이제 5학년에 이제 간다. 너무 신났다.</p><p> 내 계획은 이렇다. 일단 도착을 해서 썬더폴스를 타서 샤워를 한 후에 T익스프레스를 타고 머리를 말릴 것이다. 그리고 허리케인 주변에서 점심을 간단히 먹고 아마존에 가서 또 샤워하고 허리케인을 탈 것이다.</p><p> 이제 놀 수 있다. 그래서 나의 계획대로 썬더폴스부터 타러 갔다. 썬더폴스는 최대 높이가 20미터라고 하고 45도의 낙하 각도로 떨어지는 빅드롭(Big-drop)이 특징인 놀이기구라고 한다. 레일 길이는 약 미터 라고 한다. 이제 나의 차례가 되었다. 너무 시원했다. 그리고 재밌었다.</p><p> 나를 누가 보면 샤워를 한 것 같이 생각 할 것 같아 얼른 T익스프레스를 타러 갔다. T익스프레스는 최대 시속이 약 105km라고 한다. 그리고 또 레일 길이는 1,641m이고 최대 높이는 56m라고 한다. T익스프레스가 왜 재미있는지 이제 알 것 같다. 나의 차례가 되었다. 나는 줄을 서다가 죽는 줄 알았다. 나는 얼른 T익스프레스에 탑승했다. 너무 시원하고 스릴 있었다. 내 몸이 뽀송뽀송해졌다.</p><p> 이제 나는 허리케인 근처에서 밥을 먹었다. 더 먹으면 토를 할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나는 생각했다. 분명히 간단히 먹는다고 했는데?</p><p> 이제 아마존을 타러 간다. 아마존에서 직원들이 부르는 아마존 노래를 듣고 출발!! 아마존은 10인승 원형 보트를 타고 580m 길이의 수로를 따라 거친 물살을 즐기는 래피드형 어트랙션 놀이기구라고 한다. 진짜 아마존의 강물을 지나는 느낌이다. 너무 재밌었다.          </p><p> 이제 벌써 마지막 순서다. 내가 간다 허리케인!!! 그러기 전에 사진을 찍었는데 사진을 찍을 곳이 많아서 100장 정도 찍었다. 이제 허리케인이 곧 끝나는 시간이 되었다. 나는 너무 운이 좋았다. 내가 마지막이기 때문이다. 허리케인의 작동 방식은 원형 좌석이 회전하며, 바이킹처럼 최고 85°까지 기울어져 이동한다고 한다. 또 최대 높이는 19미터라고 한다. 허리케인을 타서 내 마음도 허리케인처럼 높이 솟았다. 너무 재밌었다.</p><p> 에버랜드!!! 다음에 또 와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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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02:5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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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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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학교에서 에버랜드를 갔다.규모는 약 1,230,000㎡ (약 37만 평)이다연 방문객: 약 700만 명 이상이며 사람들이 엄청 많이 온다.그래서 입장줄도 엄청 많아서 오랜시간 끝에 들어갈 수 있었다.</p><p>글로벌 페어는 세계의 기념품들과 음식을 판매하는 곳 이라서 꼭 한번 가보고 싶다.다음으로 아메리칸 어드밴쳐라는 곳이 있었는데,재미있어 보이고 우리가 가장 잘 아는 T-익스프레스가 보여서 타고 왔는데 무척이나 재미있었다.그리고 마지막으로 유러피언 어드밴쳐는 많은 동화 이야기를 담고 있어서 가보는걸 추천한다.</p><p>-------------------------------------------</p><p>인기 놀이기구와 체험</p><p>인기 놀이기구는 T-익스프레스,아마존 익스프레스,썬더폴스 등등 무척 많아서 재밌게 즐길 것 같다.우리가 잘 아는 T-익스프레스는 77도로 꺾이는 각도 때문에고도가 엄청 상승해서 스릴 만점인 놀리기구이다.</p><p>------------------------------------------</p><p>(계절별 축제들)</p><p>우리는 곧 있으면 가을이라 친구들과 같이 핼러윈 축데를 했는대 어두운 분위기이면서 재미있는 체험들도 있어 한번 해보는걸 추천한다.</p><p>-------------------------------------------</p><p>5. 편의시설 및 방문</p><p>에버랜드에는 놀이기구뿐만이 아니라 편의시설도 있는데,편의점 음식점등등이 있다.한번 들어가서 먹어 봤는데,엄청 맜있었다.</p><p>-------------------------------------------- (그 외 기타)</p><p>온라인 예몌를 하면 싸지니 주말에 가족들이랑 가는 걸 추천하고,스피드 이용권은 급할때나 공휴일에 사용하면 좋을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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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22:5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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