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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이콘 여름수련회 찬양묵상(2024.6.23~) by 김용현</title>
      <link>https://padlet.com/hodobbang/kl9ywqf5jb35hjw9</link>
      <description>묵상을 통해 예배를 준비합니다. 찬양 가사의 의미를 알고, 묵상을 통해 내 영혼 깊은곳까지 담아봅시다.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6-23 07:4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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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묵상 1일차(6.23)</title>
         <author>hodobbang</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kl9ywqf5jb35hjw9/wish/3035302490</link>
         <description><![CDATA[<p>[찬양 묵상 나눔의 방법]</p><p><br></p><p>Step1. 찬양의 가사를 생각하며 1번 듣습니다.</p><p>Step2. 가사를 천천히 소리내어 읽으며 묵상합니다. </p><ul><li><p>나에게 주신 하나님의 마음을 생각해보세요.</p></li><li><p>가사 중에서 가장 인상깊은 부분을 찾아 표시하세요.</p></li><li><p>우리 공동체에 주신 하나님의 메세지는 무엇인가요?</p></li></ul><p>Step3. 음원을 3번 이상 다시 들어보세요.</p><ul><li><p>악보와 송폼을 보며 자신의 역할(보컬, 악기 등)에 맞게 준비합니다. </p></li></ul><p>Step4. 찬양 묵상 내용을 게시물로 적어주세요.</p><ul><li><p>별도의 형식은 없으니 자유롭게 적어주세요. 입시나 공부 등으로 바쁜 형상들은 짧게 한줄이라도 꼭 남겨주세요.</p></li></u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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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3 07:4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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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hodobbang</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kl9ywqf5jb35hjw9/wish/3035319643</link>
         <description><![CDATA[<p>부끄러운 날을 덮어 주시고</p><p>환하게 빛나는 새 날을 주시네</p><p>좋은 소식을 전하며 평화를 부르자</p><p>아름다운 발을 가진 그대여  </p><p>그의 사랑을 즐거이 부르자.</p><p>-----------------------------</p><p>나의 하루 하루의 나날들은 부끄러운 날들 입니다. </p><p>매일 사랑하는데 실패하고, 자랑스러워 하던 내 장점이 무너집니다.</p><p>무엇보다 하나님 보시기에 온전하지 못합니다. </p><p>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이런 나를 은혜로 새롭게 하십니다.</p><p> </p><p>이 찬양의 시적 표현들은 정말 나를 설레게 합니다.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은 늘 나를 벅찬 소망으로 가득차게 하기 때문입니다. </p><p>이 곡이 수련회의 첫 찬양이 되어서 참 좋습니다. 우리가 치열하게 고민하고 회개하고, 주님앞에 쏟아내어야 할것들이 정말 많지만, 무엇보다 먼저 우리의 평범한 하루조차 하나님의 날을 누리며 살아갈 수 있다는 그 희망을 함께 노래한다는것이 좋습니다. </p><p><br/></p><p>수련회 저녁에 고등부 형상이 다같이 이 찬양을 한목소리로 힘차게 부르는 상상을 해봅니다. 환한 표정으로, 가슴에 손을 올리고, 벅찬 마음으로 함께 올려드리는 찬양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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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3 08:4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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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소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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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분명히 좋은 소식이다. 성경이 틀렸거나, 내가 모르거나 둘 중 하나다. 주님의 사랑을 수련회를 통하여 정말 좋은 소식으로 받아들일 수 있기를 소망해본다. 이보다 더한 소식은 없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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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3 09:0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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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yeheechon</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kl9ywqf5jb35hjw9/wish/3035388049</link>
         <description><![CDATA[<p>"부끄러운 날들을 덮어주시고 환하게 빛나는 새 날 주시네"</p><p><br></p><p>투병 초기의 나는, 과거의 내 모습이 빛났다고, 그리고 지금의 모습이 부끄러운 것이라고 여겼다. 그래서 이런 고난을 주신 하나님을 원망했고, 내 삶에 빛나는 새 날 따위는 다시는 오지 않을 거라고 절망했다. (고백하자면, 요즘도 갑작스레 몰려오는 이런 생각에 잠식될 때가 있다.)</p><p><br></p><p>그러나 되돌아보면, 과거의 날들이야말로 부끄러운 모습이었다. 오만했고, 이기적이었으며, 경솔했다.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에 그다지 괘념치 않았음은 물론이다. 물론, 지금은 이런 생활을 완전히 청산했다고 하면 그건 거짓말이다. 나는 아직도 하나님과 가까이 하기를 게을리하고, 종종 이기적이고 경솔하다. 그러나, 달라진 점이 있다면 이젠 이런 모습이 잘못되었다는 걸 알고 있으며, 이를 벗어나기 위해 기도하며 나아간다 점이다.</p><p><br></p><p>지금의 고난이 환하게 빛나는 새 날을 향한 길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자주 드는 요즘이다.</p><p>여전히 나는 하나님 보시기에 부끄러운 날들을 보내고 있고, 앞으로도 그렇겠지만 하나님이 이러한 나를 온전케 하시고, 빛나는 새 날을 주실 것이라 굳게 믿고, 기도와 찬양으로 나아가고 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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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3 12:1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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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묵상 2일차(6.24)</title>
         <author>hodobbang</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kl9ywqf5jb35hjw9/wish/3035987566</link>
         <description><![CDATA[<p>찬양 묵상 나눔의 방법은 1일차 내용을 참고해주세요. </p><p><br></p><p>Verse) 우리에게 임하신 그의 빛으로 난 내 안의 어둠 사라져 새롭게 됐네 </p><p><br></p><p>Pre-chorus) 주가 날 사랑하니 더 이상 난 숨지 않으리 주가 내게 오셔서 행하신 일 찬양해</p><p><br></p><p>Chorus) Celebrate the light 온 세상 비추네 Celebrate the light 기쁨의 춤 추네 Celebrate the light 영원한 노래로 높여 찬양해 오 주를 기뻐해 Celebrate the light</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C7ljupgyN9U?si=PGoNiQgCDByVtOHr" />
         <pubDate>2024-06-24 04:3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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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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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yeheechon</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kl9ywqf5jb35hjw9/wish/3036224299</link>
         <description><![CDATA[<p>"주가 날 사랑하니 더 이상 난 숨지 않으리"</p><p><br></p><p>어쩌다 보니 남들보다 일찍 학창 생활을 끝마치긴 했지만, 회상해보면 난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정체성을 잊은 채  학교를 다녔다는 생각이 든다. 전도같은 적극적 활동에 관한 얘기라기보단, 남들이 봤을 때 '아, 저 사람은 뭔가 달라' 라고 느낄 수 있는 삶을 살지 않았다는 의미이다.</p><p>남들과 똑같이, 아니 어쩌면 더 타인을 미워하고 시기했고, 누군가 하나님을 모욕하는 말을 해도 별로 화가 나지 않았으며, 말씀 일기나 묵상은 공부에 밀려 뒷전으로 하기 일쑤였다.</p><p><br></p><p>그럼에도 주님은 늘 나와 함께하시고 날 사랑하셨으며, 이런 내 모습을 안타까워하고 계셨다. 어쩌면 최근의 일들은 이런 내 모습을 바로잡으시기 위한 주님의 인도일지도 모른다. '교회만 다니는' 표면적 그리스도인이 아닌, 진정한 하나님의 형상으로 나를 다듬어가시기 위한, 그런 인도. </p><p><br></p><p>나의 부족하고 초라한 모습도 주님은 언제나 사랑하고 보듬어주셨다. 이런 사랑을 100% 보답 드리기란 불가능하지만, 적어도 이제는 예전처럼 세상 뒤에 숨지 않고 그리스도인으로서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는 삶을 살아가고 싶다. (그동안 미뤄둔 QT를 열심히 해야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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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4 08:1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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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hodobbang</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kl9ywqf5jb35hjw9/wish/3036357964</link>
         <description><![CDATA[<p>주가 내게 오셔서 행하신 일 찬양해</p><p><br/></p><p>저는 어릴때부터 하나님께 아주 사소한 것들을 많이 요구했습니다. 어릴 때는 얼마나 유치한 것들을 많이 구했나 몰라요. </p><p>초3일 때는 빡빡 머리였는데, 나중에 머리길면 꼭 직모이게 해주세요. 저 신호등 꼭 이번에 건널 수 있게 신호 기다려주세요~ 와 같은 기도였어요. </p><p>조금 더 커서는 가끔 저 친구가 예수님 믿게 해주세요. 저 돈이 없는데 제가 맡은 맴버에게 맛있는 밥 사줄 돈을 주세요. 와 같은 조금은? 성숙해진 기도도 해보기도 했어요^^;</p><p>그러다가 아주 가끔은 교회나 나라, 열방을 향해서도 기도하게 하시더군요. </p><p><br/></p><p>하나님께서 내게 오셔서 행하신 일들을 돌아보면 이루 말할 수 없이 많은 일들을 행하셨습니다. 셀수도 없죠. 나와 같은 부족한 자에게 얼마나 큰 은혜인지요. 그 감사와 기쁨을 찬양으로 돌리고자 하면...</p><p>정말 '축제'를 벌여도 이상하지 않은것 같습니다. </p><p><br/></p><p>이곡... 이번 수련회 곡으로 듣기 시작하자마자 머리속에서 떠나지 않는 이 찬양! 너무 좋아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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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4 11:2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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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kl9ywqf5jb35hjw9/wish/3036420900</link>
         <description><![CDATA[<p>평범한 하루도, 우리의 목소리도 당신의 날을 누리며 살아가네</p><p><br/></p><p>쳇바퀴 같은 일상이라 지겹다고 생각 했지만 지금 살아가는 평범한 하루하루가 주님 덕분이라는 걸 다시 한 번 생각하며 기도하게 되었습니다</p><p><br/></p><p>-2학년 이서영-</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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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4 13:0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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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한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kl9ywqf5jb35hjw9/wish/3036516747</link>
         <description><![CDATA[<p>"내 안의 어둠 사라져 새롭게 됐네"라는 구절에서 어둠의 작고 작은 연약함을 알게 되었다. 아무리 두렵고 아무리 캄캄한 어둠이라도 작은 빛으로 밝힐 수 있는 것인데 왜 우리는 주님의 빛을 받기 전까지 그 어둠에 벌벌떨며 살았는지, 우리가 한없이 연약한 존재라는 것을 이 찬양을 통해 느꼈다. 스스로 빛을 밝히지 못하고 다만 주를 찬양하며 기다리는 우리는 어둠에 갖혀있다고 좌절하는게 아닌 더 큰 목소리로 주님을 찬양해야 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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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4 15:1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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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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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kl9ywqf5jb35hjw9/wish/3036596991</link>
         <description><![CDATA[<p>주가 날 사랑하니 더 이상 난 숨지 않으리</p><p><br/></p><p>고등학를 다닐 때도 그랬고, 졸업한 지금도</p><p>저는 늘 제가 누구에게도 사랑받을 가치가 없는 인간이라고 생각하여 외롭고 힘들 때가 있습니다</p><p>그럴 때에는 저 스스로조차 저를 사랑하지 못해 몸 속 가득히 열등감과 자격지심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p><p><br/></p><p>가족이나 친구들의 칭찬과 격려는 늘 거짓말 같았고, 그저 제 부족함과 실수들만이 제 머릿속을 떠다녀 항상 절 힘들고 외롭게 했습니다.</p><p><br/></p><p>하지만 이 찬양을 통해 제가 어떤 실수를 해도, 어떤 부족함이 있더라도 절 등지지 않고 사랑을 베푸시는 주님이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저 또한 저를 조금 더 아끼고, 사랑해보려 합니다.</p><p><br/></p><p>손영목</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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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4 17:3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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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묵상 3일차(6.25)</title>
         <author>hodobbang</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kl9ywqf5jb35hjw9/wish/3037236659</link>
         <description><![CDATA[<p>[요15:16]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열매를 맺게 하고 또 너희 열매가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라</p><p><br/></p><p>[고후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p><p><br/></p><p>가사)</p><p>주 안에서 내 영혼 다시 태어나</p><p>이전 것은 지나고 새롭게 됐네</p><p>죄로 물든 내 모습 예수와 함께 죽고</p><p>부활 생명 내 안에 새로운 삶이 열렸네</p><p>​</p><p>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p><p>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p><p>​</p><p>오직 내 안에 오직 내 속에 그리스도가 사네</p><p>오직 내 삶에 오직 내 맘에 그가 주인 되셨네</p><p>​</p><p>내 생명 그 안에 그의 생명 내 안에</p><p>나의 삶이 이전과 같을 수 없네</p><p>​</p><p>오직 내 안에 오직 내 속에 그리스도가 사네</p><p>오직 내 삶에 오직 내 맘에 그가 주인 되셨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roh3jsvkTZ0?si=s8aHqKxTg3tNW34a" />
         <pubDate>2024-06-25 05:5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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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hodobbang</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kl9ywqf5jb35hjw9/wish/3037572844</link>
         <description><![CDATA[<p>내 생명 그 안에 그의 생명 내 안에 </p><p>나의 삶이 이전과 같을 수 없네</p><p><br/></p><p>나의 삶에 죄는 끊임이 없고, 예배의 은혜를 통해 해결을 본것 같아도 어느순간 다시 나는 그자리인것 같고... 늘 반복되는 죄와 은혜의 쳇바퀴를 도는 것 같았습니다. </p><p>뜨거운 찬양 집회 속에서 엄청난 변화를 느낀 그 순간에는 완전히 달라진것 같다가도, 다음날 일상을 맞이하면 어김없이 똑같아 집니다. </p><p><br/></p><p>하지만 성경에서는, 이 찬양에서는 '나의 삶이 이전과 같을 수 없다, 새것이 되었다, 택하였다. 세움을 받았다'고 까지 이야기 합니다. </p><p><br/></p><p>늘 이 말씀을 접할 때에 마음을 새롭게 고칩니다. 말씀하셨으니 저리 될 것이다 라고 다시 믿음을 세워봅니다. 지금 나의 모습은 형편없지만, 하나님께서 저렇게 완성해 가실 것이고 언제든 그러하실 것이라고 믿기로 합니다. 나의 힘으로는 결국 할 수 없을 것이고, 주께서 하실 것임을 믿기로 합니다. </p><p><br/></p><p>이 찬양을 그런 마음으로 부르기로 더욱 결심해봅니다. 예배 공간을 가득 채우는 선포가 되도록 할겁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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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5 12:5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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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yeheechon</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kl9ywqf5jb35hjw9/wish/3037608186</link>
         <description><![CDATA[<p>"주 안에서 내 영혼 다시 태어나 이전 것은 지나고 새롭게 됐네"</p><p><br/></p><p>일요일에 교회에 가서 설교를 들을 때마다, '아, 이번 한 주도 참 못 살았구나' 라는 생각을 한다. 그와 동시에 '다음 주부터는 정말 잘 살아봐야지'라고 다짐하지만, 다음주 일요일이면 다시 지난 일주일을 후회한다.</p><p><br/></p><p>찬양의 가사에서는 내 영혼이 다시 태어났다는데, 새롭게 됐다는데, 나는 끊임없이 주님의 은혜를 배신한다.</p><p><br/></p><p>고민했다. 어떻게 해야 이런 굴레를 벗어날 수 있을까? 아니, 그게 가능하긴 할까?</p><p><br/></p><p>허접하게나마 내린 결론은 이렇다. 어차피 이런 새로 고침의 반복이라면, 자주 새로 고침을 하도록 하자! </p><p>매일 말씀을 읽고 찬양을 드림으로써, 말하자면 예배를 매일 드리는 셈이다. </p><p><br/></p><p>경험상으로도, 확실히 QT를 한 날은 하루의 마음가짐이 다르다. 바쁘다는 핑계로 QT를 못한 기간에는 분명 언행이 흐트러진다.</p><p><br/></p><p>말씀과 찬양으로 매일 주 안에서 새롭게 되자! 이번 다짐은 오래 가기를 기도해야겠다. </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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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5 13:4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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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kl9ywqf5jb35hjw9/wish/3037648924</link>
         <description><![CDATA[<p>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br>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br><br>작년 성탄절 호세아 뮤지컬에서 호세아 역할을 하면서<br>'내가 뭐라고 앞에 나와서 주인공 연기를 하고 있을까?'<br>'예배시간만 끝나면 어느 누구와도 다름없이 숨 쉬듯 하나님을 잊고 살아가며 죄를 짓는 나같은 사람이, 앞에 나가서 하나님을 찬양하는 뮤지컬을 한다는게 되려 다른 사람들의 예배에 방해가 되지는 않을까?' <br><br>이러한 질문을 끊임없이 하였습니다.<br>하지만 이 찬양을 듣고 나서는 <br>내가 남포교회에서 예배를 드리는 것도,<br>본당 무대에서 하나님께 드리는 작은 뮤지컬을 했던 것도,<br>또 찬양인도를 하는 것도<br>전부 내가 택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나를 택하여 사용하여 주시는 것이라고 생각하며 용기를 얻었습니다.<br>주님께서 내게 맡기신 일들을 두려워하지 않고,<br>주님께서 나를 통해 맺으실 열매를 기대하며 살아가기를 다짐합니다.</p><p><br></p><p>손영목</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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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5 14:3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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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묵상 4일차(6.26)</title>
         <author>hodobbang</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kl9ywqf5jb35hjw9/wish/3038120298</link>
         <description><![CDATA[<p>내 마음 속 전부를&nbsp;다 아시는 주님</p><p>나 당신께 숨길 것 하나 없네</p><p>주 보좌 앞에 나아가 다 아뢰니</p><p>모든 근심과 슬픔 사라지네</p><p><br></p><p>주 내 맘에 늘 계시고 </p><p>나 주 안에 늘 거하니 이 놀라운 사랑 </p><p>그 사랑 앞에 나 나아가 </p><p>목소리 높여 찬양 드리네 </p><p>주 은혜 보좌 앞에 나 나아가 경배드리네</p><p><strong><br></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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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6 02:1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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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kl9ywqf5jb35hjw9/wish/3038648840</link>
         <description><![CDATA[<p>전지전능하신 하나님. </p><p><br/></p><p>나를 다 아신다는 것이 처음에는 두려움이었으나</p><p>이제는 불가항력이며, 점점 더 나의 자유함의 원천이 되어갑니다. </p><p>‘모든 근심과 슬픔 사라지네’</p><p><br/></p><p>이 찬양은 수련회를 생각하며 떠오른 찬양곡 중 첫곡이었습니다. 수련회에서만큼은 나의 모든것을 주 앞에 내려놓고 기도할 수 있기를. 그 사랑 앞에 나 나아가 참된 찬양드릴 수 있기를…</p><p>나만 하나님 만나지 않고, 모든 형상들과 선생님들도 그러하길 기도합니다. </p><p><br/></p><p>김용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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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6 11:5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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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말 오랜만에 듣게 된 찬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kl9ywqf5jb35hjw9/wish/3038703683</link>
         <description><![CDATA[<p>청년 시절에 주님께 이 마음을 드리고 싶은데 도무지 어떻게 해야 할 바를 몰라 끙끙 앓고 있을 때, 이 찬양을 통하여 정말 마음을 다 드리려 했던 기억이 선하네요. 그러나, 찬양을 마음껏 부르다 보니, 내가 마음을 드리기보다, 이미 나에게 주님의 마음을 왕창 부어주고 계셨음을 알고, 신비로운 은혜를 경험했었던 찬양이예요.</p><p><br/></p><p>거짓말 보태지 않고, 진실로 이르노니, 요즘 고등부 에이콘 찬양팀의 콘티 덕분에, 찬양을 평소에 정말 열심히 듣게 되고, 힘을 얻고 살아갑니다.</p><p><br/></p><p>우리 안에 계시는 주님께 경배드리는 이 밤, 저 아침이 되기를 소원합니다.</p><p><br/></p><p>5목</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6-26 13:1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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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yeheechon</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kl9ywqf5jb35hjw9/wish/3038712709</link>
         <description><![CDATA[<p>"주 보좌 앞에 나아가 다 아뢰니 모든 근심과 슬픔 사라지네"</p><p><br/></p><p>많이 나았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투병은 기대와 실망의 반복이다. 아무것도 하지 못한 채 하루가 또 지나간다. 외로움, 자책감, 실망감, 분노, 체념... 이런 감정들은 머리 속을 가득 채우고선 도저히 나갈 생각이 없어 보인다.</p><p><br/></p><p>이 싸움에서, 내가, 그리고 다른 누군가가 해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다만,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그리고 유일한 방법은 찬양의 가사대로 주 앞에 나아가 아뢰는 것이다. </p><p><br/></p><p>주님, 제가 주님 앞에 섰습니다. 도와주세요, 제 근심과 슬픔을 가져가 주세요. 기도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6-26 13:2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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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kl9ywqf5jb35hjw9/wish/3038719666</link>
         <description><![CDATA[<p>주 보좌 앞에 나아가 다 아뢰니 모든 근심과 슬픔 사라지네</p><p><br/></p><p>세상이 내 뜻대로 되지 않거나, 도무지 내 힘으로는 해결할 수 없을 것만 같은 상황에 직면하였을 때는</p><p>내 고민을 들어주고, 아픈 마음에 공감해주는 사람이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p><p><br/></p><p>하지만 남자고등학교를 나와서 그런지,</p><p>저는 친구들에게 마음 속 이야기를 하는 것이 너무나도 쑥스럽고 어려운 일입니다.</p><p>용기를 내어 상처와 아픔을 말하더라도,</p><p>친구들은 그저 농담으로 받아들이거나, 놀림거리가 되기 일쑤였습니다.</p><p>그래서인지</p><p>이 찬양에서 주 보좌 앞에 나아가 내 마음 속 전부를 고백한다는 말 자체가 참 위로가 되었습니다.</p><p><br/></p><p>그래도 이 세상에 하나님 한 분쯤은 내 이야기를 전부 아시고, 들어주시고, 함께 아파해주시는 분이 계시는구나</p><p>적어도 하나님 앞에서는 숨김 없이, 부끄러움 없이 내 상처와 아픔을 드러낼 수 있다는 것이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p><p><br/></p><p>0목</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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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6 13:3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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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묵상 5일차(6.27)</title>
         <author>hodobbang</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kl9ywqf5jb35hjw9/wish/3039737970</link>
         <description><![CDATA[<p>우리의 섬김이 더 낮은 곳으로 </p><p>우리의 고백이 더 낮은 곳으로 </p><p>쓰러져 있는 그들을 향해 </p><p>당신이 그랬듯 더 낮은 곳으로</p><p><br/></p><p>낮은 곳으로 우릴 초대하네 </p><p>함께하자고 말씀하시네 </p><p>우리도 예수 그 길을 따라 </p><p>함께 가길 원하네</p><p><br/></p><p>주님이 우리와 함께하시네 </p><p>십자가 피 흘린 예수의 손으로 </p><p>모든 아픔을 위로하시네 </p><p>우리에게 보여 주셨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yhiCeCJ2zbU?si=zuNX2sX2PNTk0uxZ" />
         <pubDate>2024-06-27 10:4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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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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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영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kl9ywqf5jb35hjw9/wish/3039853092</link>
         <description><![CDATA[<p>"낮은 곳으로"</p><p><br/></p><p>오늘도 역시 위를 바라보며 살아갑니다.</p><p>더 멎진 사람이 되길 바라며,</p><p>세상이 목줄이라도 채워놓은 듯</p><p>아래를 바라보며 쉬어갈 수도 없습니다.</p><p><br/></p><p>그때 하나님께서 나를 잡고 목줄을 풀어주며</p><p>숨을 쉬게 해주십니다. </p><p>위로해주십니다.</p><p>그러고는 길을 비춰주십니다.</p><p><br/></p><p>교회가는 하루하루가 행복해졌습니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6-27 13:4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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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hodobbang</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kl9ywqf5jb35hjw9/wish/3039853948</link>
         <description><![CDATA[<p>당신이 그랬듯 더 낮은 곳으로 </p><p><br/></p><p>아무리 생각해도 나는 낮은곳으로 내려갈 마음이 없습니다. 가난할 생각도 없고, 남보다 못해질 생각도 없고, 심지어 가난하고 어려운 자들의 곁에 있는 것조차 내가 원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특히 최근에 더욱...)</p><p>가끔 교회에서 내가 무엇을 섬기고 있다(찬양팀이나 교사 등)고 말하지만, 실은 내가 낮아져 섬기고 있다기 보다는 그 곳에서 나의 의미를 찾고, 무엇가 얻고자 하는 것이 더 큰 것은 아닌지 생각하게 됩니다.  </p><p><br/></p><p>예수님께서 그러하셨기 때문에 내가 낮아져야 한다고 찬양에서는 처음부터 끝까지 노래합니다. 그러하기에 이 찬양의 반복적 고백은 나의 저항감과 자꾸만 부딪히고 있습니다. </p><p>답은 알고 있죠. 결국 그분이 원하시는 길이 어떤것인지... 낮은 곳을 향하고, 좁은길로 가야하고, 섬겨야 한다고... </p><p>부디 이 찬양을 부를 때마다 내 자아가 깨지길 기도합니다. 반복된 '낮은 곳으로'의 초대를 받을 때 마다 정말로 낮아지는 자가 되길 기도합니다. ㅜㅜ</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6-27 13:4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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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yeheechon</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kl9ywqf5jb35hjw9/wish/3039859964</link>
         <description><![CDATA[<p>"당신이 그랬듯 더 낮은 곳으로"</p><p><br></p><p>어렸을 때부터, 나는 참 경쟁심이 강했다. 아니, 시기가 많았다. 나보다 잘 되는 사람을 보면 배가 아팠고, 꼭 내가 남만큼 잘 되어야 직성이 풀렸다. 그러다 보니, 마음 속으로 사람들을 순위 매기기 시작했다. 남과 비교하며, 어느 영역이든 자꾸 높은 곳만을 향햐려고 했다.</p><p><br></p><p>작년까지는 이런 사고방식이 나름 먹혔던 것 같다. 내가 누군가보다 더 뛰어나다는 자만과, 경쟁구조의 상위에 있다는 자부심이 삶의 가장 큰 낙이었다.</p><p><br></p><p>그러다 투병이 시작되며, 내가 자랑스럽게 여겼던 모든 것이 무너져 내렸다. 나는 갑작스레 추락과 밑바닥을 경험했다.</p><p>사는 게 아무 의미가 없다고 느껴졌다. 내겐 더이상 어떤 세상적 가치도 없는데.</p><p><br></p><p>그러나 주님은 말씀하셨다. 당신께선 낮은 곳에 계시다고, 당신과 함께 낮은 곳으로 가자고. 아이러니하게도, 인생의 가장 힘든 시기에서 나는 주님의 은혜를 가장 많이 경험했다. </p><p><br></p><p>회복을 마치면, 지금의 나와 같이 낮은 곳에 있는 이들에게로 다가가고 싶다. 세상의 기준을 버리고, 주님이 지금 나에게 그러셨듯, 쓰러져있는 누군가에게 주님의 은혜를 알려주고 싶다. 물론 쉽지는 않을 것이다. 나는 아직도 세상의 기준들을 너무나도 사랑하니까. 하지만, 주님께서 나의 그릇된 가치관을 바로잡아주실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그때까지, 나는 기도하며 나아가야겠다.</p><p><br></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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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7 13:5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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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kl9ywqf5jb35hjw9/wish/3040272981</link>
         <description><![CDATA[<p>어릴 때부터 일요일에 학원 다니듯 교회를 나오면서 제가 가장 많이 했던 착각은 '하나님은 전지전능한 분이시고, 높은 곳에 계셔서 내가 범접할 수 없는 존재일 거야' 였습니다. 하지만 조금씩 커가면서 하나님은 높은 곳에만 계시는 분이 아니고,  </p><p>나같이 작은 존재 곁에 항상 계신다는 사실을 점점 깨닫게 되었습니다.</p><p>하나님은 교회에서 예배드릴 때만 함께해 주시는 것이 아니라,</p><p>미래에 대한 불안에 휩싸여 내가 작은 존재 같고, 아무것도 못 해낼 것 같이 낮은 곳에 빠져있을 때도 나와 함께하여 주신다는 것을 다시금 깨달았습니다.</p><p><br/></p><p>저 또한 하나님이 베푸셨던 사랑을 따라</p><p>낮은 곳을 향해, 좁은 곳을 향해 사랑을 베풀고, 섬길 수 있기를 원합니다.</p><p><br/></p><p>손영목</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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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8 01:5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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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묵상 6일차(6.28)</title>
         <author>hodobbang</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kl9ywqf5jb35hjw9/wish/3040465629</link>
         <description><![CDATA[<p>주 이름 찬양 풍요의 강물 흐르는</p><p>부요한 땅에 살 때에 주님 찬양해</p><p>주 이름 찬양 거치른 광야와 같은</p><p>인생길 걸어갈 때도 주님 찬양해</p><p><br></p><p>주 이름 찬양 햇살이 나를 비추고</p><p>만물이 새롭게 될 때 주님 찬양해</p><p>주 이름 찬양 가는 길 험할지라도</p><p>고통이 따를지라도 주님 찬양해</p><p><br></p><p>모든 축복 주신 주님 찬양하리</p><p>어둔 날이 다가와도 난 외치리</p><p><br></p><p>주의 이름을 찬양해 주의 이름을</p><p>주의 이름을 찬양해</p><p>영화로운 주 이름 찬양</p><p><br></p><p>주님은 주시며 주님은 찾으시네</p><p>내 맘에 하는 말 주 찬양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ghqnnYmwUiY?si=7NdsqWX6JUHaUr6m" />
         <pubDate>2024-06-28 04:4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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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hodobbang</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kl9ywqf5jb35hjw9/wish/3040485287</link>
         <description><![CDATA[<p>주님은 주시며</p><p>주님은 찾으시네</p><p>내 맘에 하는 말 주 찬양합니다. </p><p><br/></p><p>저는 어릴적 부족하다 느끼지는 않았으나 </p><p>돌이켜보면 넉넉한 가정은 아니었던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한 해 한 해 지나면서 하나님이 채워주시는 것에 감사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p><p>하지만 다르게 생각해보면 지금까지 주신 것에서 다시 찾아가신다면, 내가 감당할 수 있을까... 어쩌면 의미 없을 상상을 가끔 이 찬양 앞에서 해보고는 합니다.</p><p><br/></p><p>이 찬양은 욥기 1장 21절 "이르되 내가 모태에서 알몸으로 나왔사온즉 또한 알몸이 그리로 돌아가올지라 주신 이도 여호와시요 거두신 이도 여호와시오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지니이다 하고" 에서 만들어진 찬양으로 알고 있습니다. </p><p><br/></p><p>욥에게 많은 것을 주셨던 주님이, 재물과 가족 그리고 건강까지 찾아가버리신 하나님앞에서 어떻게 저런 고백과 찬양을 할 수 있는지 이해하기 참 어렵습니다. </p><p><br/></p><p>공감하기는 어렵지만... 다만 내가 바라는 것은 내 믿음이 한걸음 더 자라기를. 내가 가진 것으로 내 정체성을 만들지 않고 오직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나의 모습을 내 정체성으로 여기기를.... 그래서 어떠한 상황과 환경에서도 주의 이름을 찬양하는 진정한 예배자 되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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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8 04:5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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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kl9ywqf5jb35hjw9/wish/3040800275</link>
         <description><![CDATA[<p>풍요의 강물 흐르는 부요한 땅에 살 때에 주님 찬양해</p><p>거칠은 광야와 같은 인생길 걸어 갈 때도 주님 찬양해</p><p>가는 길 험할지라도, 고통이 따를지라도 주님 찬양해</p><p><br/></p><p>풍요롭고 행복할 때나, 슬픔과 절망에 빠져 낙심할 때나 주님을 찬양한다는 가사가 정말 어려웠습니다.</p><p>그동안 저는 상황에 따라 일희일비하는 신앙에 빠져 있던 것 같습니다. 뭔가 기쁜 일이 생기면 주님께 감사드리고 </p><p>슬플 때는 찬양은커녕 운명과 하나님을 원망하기 바빴습니다.</p><p>그래서인지 상황과 감정에 관계없이 주님을 찬양한다는 </p><p>이 찬양의 가사는 참 공감하기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p><p><br/></p><p>이번 수련회를 통해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를 다시 생각해 보고,</p><p>일희일비 신앙을 통해 느꼈던 감정들을 목사님의 설교를 통해 다시 정리해 보면서 나의 신앙생활을 반성하고, 조금 더 주님 앞에 나아갈 수 있기를 원합니다.</p><p><br/></p><p>손영목</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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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8 12:5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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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yeheechon</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kl9ywqf5jb35hjw9/wish/3040825508</link>
         <description><![CDATA[<p><br>“광야와 같은 인생길 걸어갈 때에도 주님 찬양해”</p><p><br/></p><p>성경에선 범사에 감사하라는데, 그게 참 쉽지 않다. 나는 잘 될 때에만, (사실 그 중에도 가끔만) 주님께</p><p>감사한다. 광야를 걸어갈 때는 되려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불평 불만을 쏟아내기 일쑤다.</p><p><br/></p><p>어떻게 하면 찬양의 가사처럼, 인생의 광야 속에서도 주님을 찬양할 수 있을까. 솔직히 아직은 잘 모르겠다.</p><p>하지만 적어도 찬양의 가사를 묵상하며 힘든 상황 속에서는 하나님을 원망하던 내 모습을 돌아볼 수 있었던 것 같다.</p><p><br/></p><p>앞으로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며, 언젠가는 이 찬양의 가사에 완전히 공감할 날이 오길 소망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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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8 13:4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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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묵상 7일차(6.29)</title>
         <author>hodobbang</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kl9ywqf5jb35hjw9/wish/3041086960</link>
         <description><![CDATA[<p>내 삶을 모두 주께 드리니<br>그저&nbsp;주님&nbsp;곁에&nbsp;나&nbsp;머물길&nbsp;원하네<br>주&nbsp;앞에&nbsp;모인&nbsp;우리&nbsp;모두가<br>이제&nbsp;주님의&nbsp;영광&nbsp;바라보길&nbsp;원하네​<br><br>찬양&nbsp;받기&nbsp;합당하신&nbsp;이<br>나의&nbsp;주인되신&nbsp;분&nbsp;그&nbsp;분은&nbsp;만왕의&nbsp;왕<br>그&nbsp;보좌앞에&nbsp;모두&nbsp;절하니<br>어둠은&nbsp;걷히고&nbsp;주&nbsp;영광&nbsp;가득해</p><p><br>주&nbsp;이곳에&nbsp;우리&nbsp;곁에<br>이제&nbsp;영원히&nbsp;머무소서<br>오&nbsp;주&nbsp;영광&nbsp;볼&nbsp;때에<br>우리&nbsp;삶을&nbsp;주께&nbsp;드리네​</p><p><br/></p><p>그가&nbsp;사랑으로&nbsp;내려와<br>우릴&nbsp;자유케하니<br>주&nbsp;안에서&nbsp;우린&nbsp;춤추네<br>주의&nbsp;임재안에&nbsp;우리&nbsp;모두<br>기뻐&nbsp;노래하네<br>이제&nbsp;영원히&nbsp;외치리라</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vkBNKJDgshM?si=MF0vs8YMyMCQa1F1" />
         <pubDate>2024-06-29 03:0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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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hodobbang</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kl9ywqf5jb35hjw9/wish/3041121503</link>
         <description><![CDATA[<p>주 이곳에 우리 곁에 영원히 머무소서</p><p>우리 삶을 주께 드리네</p><p><br/></p><p>위러브 찬양에서 '우리'라는 말을 많이 사용하다보니 자꾸만 공동체가 생각이 납니다. </p><p>이 찬양을 처음 들었을 때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지만, 함께 찬양할 공동체의 모습이 자꾸만 그려집니다. </p><p>함께 박수치고, 함께 진심을 다해 하나님께 찬양을 올려드리는 그 시간과 그 장소에 임하실 하나님이 기대가 되요. </p><p>내일 주일 예배 시간에도, 수련회 밤 그곳에서도 우리의 곁에 임하시기를. 그때 모든 형상들이 주께 삶을 드리는 결단을 내릴 수 있기를. 그 누구보다 내가 그러기를... 기도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6-29 05:4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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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yeheechon</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kl9ywqf5jb35hjw9/wish/3041418217</link>
         <description><![CDATA[<p>“내 삶을 모두 주께 드리니 주님 곁에 나 머물길 원하네”</p><p><br></p><p>살다보면, 자꾸 원하는 게 늘어나는 내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이게 이루어지면 저게 탐나고, 저게 이루어지면 다른 것도 갖고 싶고…</p><p>육신의 욕심을 쫓다보면, 정말 끝도 없다.</p><p><br></p><p>그러나 이 찬양의 가사에서는, 뭔가를 바라고 원하기는 고사하고 주께 내 삶을 드리라고 한다. 내게는 너무나도 어려운 말씀이다.</p><p><br></p><p>그러나, 내 인생의 주도권은 애초에 내가 아닌 하나님께 있었다. 원래 내 것이 아니었으니, 주께 드리는 것이 당연하다.</p><p>당연한 사실을 내가 진심을 다해 고백할 수 있도록 기도해야겠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6-30 05:2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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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묵상 8일차(7.1)</title>
         <author>hodobbang</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kl9ywqf5jb35hjw9/wish/3041874182</link>
         <description><![CDATA[<p>예수 나의 첫사랑 되시네 내 첫사랑</p><p>지존자 되신 그리스도 예수 찬양하리</p><p>보좌 앞에 나의 삶이 향기로운 제사로</p><p>주께 드려지기 원하네</p><p>오직 주만 바라보며 나의 삶을 드리네</p><p>다른 길은 찾지 않으리</p><p>나의 온전한 열정과 나의 찬양되시네</p><p>주의 길을 따라가리라</p><p><br/></p><p>Jesus, You alone shall be My first love, my first love,</p><p>The secret place and highest praise</p><p>Shall be Yours, shall be Yours To Your throne I'll bring devotion, May it be the sweetest sound</p><p>Lord, this heart is reaching for You now So I'll set my sights upon You Set my life upon Your praise Never looking to another way Day and night I lift my eyes To seek You, to seek you Hungry for a glimpse of You In glory, in glory</p><p>You alone will be my passion, Jesus, You will be my song You will find me longing after You</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WyDoHLNz2no?si=swcvsWN19ja7uPCU" />
         <pubDate>2024-07-01 02:3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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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hodobbang</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kl9ywqf5jb35hjw9/wish/3042311918</link>
         <description><![CDATA[<p>이 곡을 볼때마다 자꾸만 첫사랑에 대한 이야기인가 싶어서 과거의 연애경험(?)을 돌아봅니다 ㅋ</p><p>사실 별로 경험은 없지만…</p><p>그러나 그건 아닌것 같아서 원곡의 영어 가사를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오목사님의 도움을 받아 살펴보니 흔히 말하는 첫사랑의 뜻 보다는, 내가 사랑하고 추구하는것 중의 첫번째라는 고백 같네요.</p><p>그래서 다른 선택을 내려놓고 오직 주만 바라보고, 주만 따라가겠다고 고백하는 찬양의 가사가 나오나 봅니다.</p><p><br/></p><p>신앙의 고백이라면 하나님이 나의 first love는 맞지만, 삶에서는 늘 우선이 아니죠. 일과를 마치고 먼저 하는 일이 기도나 말씀은 커녕, SNS나 유튭 등 미디어가 늘 먼저인 나입니다. 타인을 사랑하기 보다 나를 먼저 돌보고, 하물며 주의 일은 이리도 뒷전입니다. (지금 묵상도 밤이 되어서야 시작하니…)</p><p><br/></p><p>하지만 제 경험상 이런 신앙적 나태함의 반복은 결단으로 해결되지 않더군요. 어짜피 내 힘으로는 안되니…</p><p>충만하게 부으시는 성령님의 도움을 구합니다. 자주 넘어지니까 더 자주 구하는게 최고인것 같아요. 이 찬양을 더 자주 마음에 담고, 입술로 부르고, 기도해야겠습니다. 더욱 매순간 하나님이 나의 우선순위가 되시도록 모셔들여야겠습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EIEwNKwaipc?si=HNcYvPsfMT4Znv2J" />
         <pubDate>2024-07-01 11:4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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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yeheechon</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kl9ywqf5jb35hjw9/wish/3042444132</link>
         <description><![CDATA[<p>‘오직 주만 바라보며 나의 삶을 드리네</p><p>다른 길은 찾지 않으리‘</p><p><br/></p><p>삶에셔 받는 여러 스트레스의 원인을 생각해보면, 결국은 모두 세상의 가치를 갈구하는 데에서 비롯되는 것 같다. 난 왜 저런 걸 가지지 못했을까, 내 모습은 왜 이럴까.. 그리스도인이라면서 정작 거룩하고 신앙적인(?) 스트레스는 거의 받지 않는 것이 부끄럽다.</p><p>전혀 찬양의 가사대로 주님을 나의 첫사랑으로 모시지 못하고 있다. 주님만을 바라본다면 받지 않을 고통을 받고, 정작 주님을 위해 감내해야 할 고난은 그닥 겪어보지 못했다.</p><p>찬양의 가사처럼, 주님만 바라보며, 세상의 다른 길은 찾지 않는 사람이 되고 싶다. </p><p>하나님과 가까이 하는 시간을 게을리 하지 말아야겠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01 14:4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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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묵상 9일차(7.2)</title>
         <author>hodobbang</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kl9ywqf5jb35hjw9/wish/3043304879</link>
         <description><![CDATA[<p>내 입술이 주를 높이며</p><p>내 호흡이 주를 섬기니</p><p>무엇이 나를 두렵게 하리</p><p>주 잠잠히 나를 비추며</p><p>주 가득히 나를 채우니</p><p>무엇도 나를 흔들지 못하리</p><p>주 사랑이 내게 들어와</p><p>모든 두렴 사라지게 해</p><p>영원히 주 찬양 찬양 내 영혼 춤추리</p><p>주 사랑이 내게 들어와</p><p>모든 어둠 사라지게 해</p><p>영원하신 그의 사랑 안에 나 거하리</p><p>나 가진 것 없지만</p><p>내 안에 기쁨이 넘쳐 흐르네</p><p>나 작은 자 같지만</p><p>내 안의 빛이 눈먼 땅을 비추리</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HgiNfcAWmhI?si=WYzBMv-40XhpDihy" />
         <pubDate>2024-07-02 11:2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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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hodobbang</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kl9ywqf5jb35hjw9/wish/3043427357</link>
         <description><![CDATA[<p>주 사랑이 내게 들어와 모든 어둠 사라지게 해</p><p><br/></p><p>오늘은 특히나 나의 사랑 없음이 가득한 날이었습니다. </p><p>아이들을 가르치는 직업이다 보니 늘 사랑으로 가득해야함에도, 사랑하려 하면 사랑 없는 내 모습만 더 발견할 뿐인것 같습니다. </p><p>오늘따라 문제 행동 학생이 많았고, 학대 받는 아이들이 많이 발견 되었고, 방임되는 아이들, 선생님을 해하려는 아이들을 지도하느라 바빴습니다. 어려운 아이들을 대할수록 더 큰 사랑과 배려가 필요했지만 그 어둠속에 나도 빨려들어가고 있는 모습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p><p>퇴근 후 가정에서도 사랑하는 것은 여전히 어렵습니다. 내가 낮아지고, 온전한 사랑을 베풀기는 커녕 기본도 하기가 참 어렵습니다 ㅠ </p><p><br/></p><p>역시나 사랑은 나에게 있는 것이 아닙니다. </p><p>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귀한 것인지, 그 사랑이 독생자 예수를 보내어 나를 위해 죽기까지 한 사랑이라는 것을 묵상하는 이 순간에서야 나에게 채워져감을 느낍니다. .</p><p>그 사랑이 내게 들어오기만 하면 그래도 변화가 시작됩니다. </p><p>하나님의 사랑이 아니고서는 인간구실 못할게 분명합니다. </p><p>오늘도 더욱 이 밤에 주님을 찾습니다. 그 사랑이 내게 들어와 모든 어둠을 몰아내어 주시길. 그래서 내안에 채워주신 그 사랑으로 세상에 나아가... 아니, 가정에서부터 그 사랑이 흘러가길. 그 사랑이 모든 두려움과 어둠을 몰아내고 내가 복의 통로가 되길. 기도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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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2 14:2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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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묵상 10일차(7.3)</title>
         <author>hodobbang</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kl9ywqf5jb35hjw9/wish/3044249193</link>
         <description><![CDATA[<p>새 아침에 희망되신<br>주 부르네 주를 보네<br>우리 마음 주께 맞춰<br>늘 함께 걸으리<br>내 눈의 등불 내 삶 비춰<br>주의 사랑 타오르네<br>거리마다 빛 비추네<br>주의 영광 나타나<br>당신의 그 사랑은<br>영원히 머무네<br>내 곁에 내 삶에<br>환하게 날 비추네<br>당신의 그 사랑은<br>영원히 머무네<br>내 곁에 내 삶에<br>환하게 날 비추네<br>You wake within me<br>Wake within me<br>You're in my heart<br>Forever<br>You wake within me<br>Wake within me<br>You're in my heart<br>Foreve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NNeb-IqWjN0?si=9KMgA9gWXPoaM-Om" />
         <pubDate>2024-07-03 10:2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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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yeheechon</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kl9ywqf5jb35hjw9/wish/3044280724</link>
         <description><![CDATA[<p>주 사랑이 내게 들어와 모든 두렴 사라지게 해</p><p><br></p><p>요즘 들어 삶에 근심 걱정이 참 많다.</p><p>이 투병생활은 대체 언제쯤 끝날 예정인지, 그동안 이 시간을 어떻게 사용해야 할지, 이렇게 하루종일 쉬기만 해도 괜찮은건지…</p><p>이럴 때일 수록 주님께 더 의지하며, 주 안에서 내 두렴 모두 물리쳐야겠다고 다짐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03 11:2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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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hodobbang</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kl9ywqf5jb35hjw9/wish/3044338326</link>
         <description><![CDATA[<p>새 아침에 희망되신 주 부르네 주를 보네</p><p><br/></p><p>매일 자기 전에 기도하고 아침에 깨면 하나님을 찾으려고 노력합니다. 잘 되지 않을 때가 많지만 그러지 않으면 내 삶에 일어나는 일들에 하나님 간섭하지 않으실까 걱정될 때가 많더군요.</p><p>오늘 밤이 자나고 내일 새 아침이 밝아오면 새로운 하루가 두려움이 아니라 희망이 될 수 있는 유일할 길은, 하나님과 함께 함 밖에는 없다고 믿습니다.</p><p>그러기에 오늘 밤도, 내일 아침에도 하나님을 부릅니다. 때로는 간절하게, 때로는 장난스럽게도. 그리고 때로는 편안하게 주를 부릅니다.</p><p>하나님께서 나의 삶에 간섭하시기를. 주인되어 주시기를온전히 통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내가 원하든 원치 않든 주 뜻대로 흘러가서 내 삶이 복되기를. </p><p><br/></p><p>그리고 지금도 시험 중에 있는 많은 형상들의 삶에 함께 하시기를. 지혜 주시기를. 어려운 중에 하나님 더욱 의지하기를. 성실하게 주어진 도전에 마주하기를. 그래서 더 성숙해지기를 기도합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03 12:5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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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yeheechon</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kl9ywqf5jb35hjw9/wish/3044355664</link>
         <description><![CDATA[<p>내 삶 비춰 주의 사랑 타오르네</p><p><br/></p><p>기분 탓일지도 모르겠지만(아닐 거라 믿는다) 기도를 드리고 묵상을 한 날은 하루가 상쾌?쾌청?하다. 반복되는 일상이어도 괜시리 들뜨고, 사소한 것에 웃음이 나온다. 이 곡의 가사대로, 내 삶을 비추시는 주님의 사랑 덕분일까? 이런 주님의 사랑을 잊지 않고, 늘 주님과 함께 하는 일상을 이어갈 수 있기를 바라본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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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3 13:1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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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묵상 11차(7.4)</title>
         <author>hodobbang</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kl9ywqf5jb35hjw9/wish/3045332546</link>
         <description><![CDATA[<p>높이세 여기 계신 주 우리 찬양을 타고 <br>오셔서 다스리소서 우리 찬양 가운데 <br>주님의 뜻하심 난 느낄 수 있네 <br>찬양 중에 주님 역사하시네 <br>우리 맘 열어 모두 소리 높여서 워어어 <br>더 크게 주 찬양해 누구보다 소리 높여 <br>외치세 주 이름을 높이세<br>찬양해 주 임재 가운데 변화됨을 느끼네 <br>끊어진 속박의 사슬 죄의 문은 무너져 <br>주님의 뜻하심 난 느낄 수 있네 <br>찬양중에 주님 역사하시네 <br>우리 맘 열어 모두 소리 높여서 자유해 <br>더 크게 주 찬양해 누구보다 소리 높여<br>외치세 주 이름을 높이세<br><br>우리 찬양 드릴 때에 성령의 비 내리시네<br>큰 소리로 주 찬양해 영광의 왕 오시네<br>우리 찬양을 타고 오 주<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FPBbgO-_Haw?si=KBTRyt-QnmceXslk" />
         <pubDate>2024-07-04 12:0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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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hodobbang</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kl9ywqf5jb35hjw9/wish/3045339637</link>
         <description><![CDATA[<p><strong>오셔서 다스리소서 우리 찬양가운데</strong></p><p><strong>찬양해 주 임재 가운데 변화됨을 느끼네</strong></p><p><br/></p><p>오늘은 수련회를 위해 기도합니다.</p><p>우리의 찬양 그 시간. 그 장소에 오셔서 다스리소서. 하나님의 통치가 찬양 중에 임하셔서 우리의 악함과 연약함이 끊어지고 오직 하나님의 뜻과 마음이 우리안에 가득하여 지기를 기도합니다.</p><p>찬양하는 중에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게 하셔서 우리의 정돈되지 않은 내면이 질서를 찾고, 성령님으로 충만케 하셔서 오로지 온전히 선하신 주님 닮아가는 시간 되게 하서서.</p><p>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04 12:16: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dobbang/kl9ywqf5jb35hjw9/wish/304533963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yeheechon</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kl9ywqf5jb35hjw9/wish/3045391875</link>
         <description><![CDATA[<p>여기 계신 주 우리 찬양을 타고 오셔서 다스리소서</p><p><br/></p><p>주님은 예배하는 가운데 우리와 함께 계신다고 했다. 가사의 시적인 표현을 빌리자면, 우리 찬양을 타고 오신다. 평소 예배에서든, 이번의 여름 수련회에서든, 여러 형상드의 찬양을 타고 주님이 우리외 함께 하시기를, 다스리시기를 기도해본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04 13:39: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dobbang/kl9ywqf5jb35hjw9/wish/3045391875</guid>
      </item>
      <item>
         <title>묵상 12일차(7.6)</title>
         <author>hodobbang</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kl9ywqf5jb35hjw9/wish/3046618672</link>
         <description><![CDATA[<p>주님 내게 선하신 분</p><p>고아같은 나를 구해 주의 자녀 삼아 주셨네</p><p>주님 내게 선하신 분</p><p>내 과거를 던지시고 내 죄 세지 않으시네</p><p><br/></p><p>주님 내게 선하신 분</p><p>매일 아침마다 주의 자비로 새생명 주네</p><p>주님 내게 선하신 분</p><p>주의 손이 내게 계셔 내 기쁨이 주께 있네</p><p>​</p><p>나 춤을 추네 나 주께 외쳐</p><p>나 주께 뛰네 뛰어돌며 할렐루야</p><p>​</p><p>오직 주님이 나를 구하셨네</p><p>나 거리에서도 찬양을 드리리 </p><p>선하신 분 선하신 분 선하신 분</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8hbaKk2LXy8?si=LiG-viHqyxvfnpyT" />
         <pubDate>2024-07-06 06:1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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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hodobb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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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고아같은 나를 구해 주의 자녀 삼아 주셨네</p><p><br/></p><p>전에 몇번 이야기한적이 있지만 제가 지금 가르치고 있는 학생들 중에는 고아들이 많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알게 된 그들의 어릴적부터의 이야기들은 너무나도 슬프고 절망적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슬픈 이야기에서 끝나지 않고 현실속에서 행해지는 심각한 문제행동들은 여전히 그 아이들이 부모 없이는 한걸음도 나아가지 못하고, 자라나지 못한다는 사실이었습니다.</p><p>그들의 이야기는 사실 나의 이야기와 다르지 않습니다. 물론 저는 부모님이 지금도 건강하게 살아계시지만 영적인 부모님인 하나님, 그분이 없는 삶은 고아와 같다는 것이죠.</p><p>하나님과 함께 하지 않는 삶은 자라지 않는 삶이고, 나의 무수한 문제행동(죄)들의 이유입니다.</p><p>하지만 감사한것은 고아와 같은 나를 구해 주의 자녀로 삼아주셨다는 것입니다. 그 사실은 나에게 너무나도 복된 소식입니다. 그 소식이 나에게 너무 나도 기쁩니다. 어디에서나 말하고 싶고, 찬양하고 싶고, 뛰며 선포하고 싶은 마음이 가득 합니다. .</p><p>때론 그 중요한 사실을 망각하고 고아가 아님에도 고아처럼 살고 있지만, 이 찬양을 반복해 부르며 다시금 하나님 앞에 나아가고자 합니다. </p><p>주님! 감사합니다. 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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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6 11:5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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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yeheechon</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kl9ywqf5jb35hjw9/wish/3046702624</link>
         <description><![CDATA[<p>내 과거를 던지시고 내 죄 세지 않으시네</p><p><br/></p><p>태어났을 때부터 지금까지 지은 죄를 세어보라면, 아마 세다가 나이들어 죽지 않을까 싶다. 앞으로 짓게 될 죄의 수도 아마 별반 다르지 않을 것이다.</p><p><br/></p><p>그러나 찬양의 가사는 말한다. 주님은 내 죄를 세지 않으신다고. 너무나도 감사한 일이다. 부끄러움 많은 내 삶을 있는 그대로 받아주신다니.</p><p><br/></p><p>나는 그런 주님의 사랑을 또 잊고 부끄럼 많은 하루하루를 살아가겠지만… 앞으로 주님의 이 은혜와 사랑을 항상 명심하도록 기도해야겠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06 12:1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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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묵상 13일차(7.8)</title>
         <author>hodobbang</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kl9ywqf5jb35hjw9/wish/3047841566</link>
         <description><![CDATA[<p>사랑하는 형제 자매 우리 모두 다</p><p>참 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나가자</p><p>서로 돌아보며 사랑과 선행을 행하며</p><p>그 날이 가까울 수록 우리 더 나가자</p><p><br/></p><p>우린 물러서지 않으리 믿음으로 굳게 서리</p><p>주 마음에 기쁨되리 영원히 주 찬양하리</p><p><br/></p><p>우린 물러서지 않고 온전히 나가리</p><p>모든 영혼을 구원에 이르게 하기까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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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8 10:3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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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hodobbang</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kl9ywqf5jb35hjw9/wish/3047863782</link>
         <description><![CDATA[<p>그 날이 가까울 수록</p><p>모든 영혼을 구원에 이르게 하기까지</p><p>참 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나가자</p><p><br/></p><p>히브리서 10장 23~25절 </p><p>23. 또 약속하신 이는 미쁘시니 우리가 믿는 도리의 소망을 움직이지 말며 굳게 잡고<br>24.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br>25.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p><p><br/></p><p>히브리서의 말씀은 모든 그리스도 공동체를 향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고등부, 특히 에이콘 안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따라 서로 사랑하기를 기도합니다. 서로 선행을 격려하고 모이기를 힘쓰는 우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p><p>우리의 신앙은 고등학생에 그치지 않고 평생에 걸쳐 이루어질텐데, 그 긴 여정에 함께할 동역자가 여기에 있습니다. 함께 기도하고 찬양하며 나아갔으면 좋겠고, 그 목표가 우리 안에서의 만족이 아닌 영혼 구원에 있기를 더욱 기도합니다. </p><p>나 자신이 은혜받는 것을 넘어서 다른 이들을 섬기고, 온세상과 열방을 향하기까지 지경이 넓혀지기를 기도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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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8 11:1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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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묵상 14일차(7.9)</title>
         <author>hodobbang</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kl9ywqf5jb35hjw9/wish/3047865577</link>
         <description><![CDATA[<p>예수 우리들의 밝은 빛 은혜와 긍휼을 베푸시는</p><p>주의의 길을 따라가는 주의 자녀들에게</p><p>항상 밝은 빛을 비추시네</p><p>그는 구원의 주 하나님 공의로 세상을 다스리시네</p><p>주를 경외하는 자들에게 부어주시는</p><p>놀라운 주님의 영광</p><p><br/></p><p>하늘에서 찬란하게 빛나는 주의 영광</p><p>이 땅에 오셨네</p><p>어둠을 밝히고 새 생명 주시네 영원히 빛나는 나의 예수님</p><p>높이 영광과 찬양 받으실 그 이름 경배합니다</p><p>슬픔을 거두고 내게 자유주시네</p><p>기쁨의 노래를 영원한 나의 빛 예수께</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U2FI3vdoTY8?si=2mIgKsrRNhW412aT" />
         <pubDate>2024-07-08 11:1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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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묵상 15일차(7.10)</title>
         <author>hodobbang</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kl9ywqf5jb35hjw9/wish/3047865788</link>
         <description><![CDATA[<p>You are here, moving in our midst</p><p>You are here, working in this place</p><p>You are here, moving in our midst</p><p>You are here, working in this place</p><p>I worship You, I worship You</p><p>You are</p><p>Waymaker, miracle worker Promise keeper, light in the darkness My God, that is who You are</p><p><br/></p><p>Even when I don't see it, You re working</p><p>Even when I don't feel it, You're working </p><p>You never stop, You never stop working </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iJCV_2H9xD0?si=OyeWczR3eQBCHY9z" />
         <pubDate>2024-07-08 11:1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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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yeheechon</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kl9ywqf5jb35hjw9/wish/3047969855</link>
         <description><![CDATA[<p>우린 물러서지 않으리 믿음으로 굳게 서리</p><p><br/></p><p>고난이 다가오면, 자꾸 힘없이 주저앉게 된다. 이제 1년이 거의 다 되어가는 투병 생활에서, 나는 매일같이 고난 앞에서 포기하고 좌절했다.</p><p>그래서인지, 작년 겨울 수련회에셔 이 찬양을 처음 들었을 때 마음에 울림이 있었던 것 같다. 이 믿음으로라면 이 고난 앞에서 물러서지 않을 수 있구나.</p><p>믿음으로 굳게 설 수만 있다면.</p><p>물론, 수련회 때의 감동은 한때뿐이었고, 나는 그 이후에도 수많은 회피와 무너짐을 겪었다.</p><p>그러나, 오늘 다시금 찬양의 가사를 되새기며 다짐해본다. 기약없는 이 생활 속에서도, 믿음으로 굳게 서 물러서지 않겠다고. 그렇게 기도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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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8 14:0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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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hodobbang</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kl9ywqf5jb35hjw9/wish/3048701790</link>
         <description><![CDATA[<p>밝은 빛을 주시는 예수님</p><p>은혜와 긍휼을 베푸시는 주</p><p>구원의 주. 공의로우신 주</p><p><br/></p><p>이 찬양에서도 예수님의 성품을 노래합니다. 그 어떤 미사여구를 사용해도 다 표현 못할 그 이름을 노래하는 찬양이라 참 좋습니다. </p><p>감히 내 안에 있는 지식과 감정, 문학과,입술로는 도저히 고백 못할 훌륭한 고백들이지만... </p><p>하지만 이 찬양을 부르면 나도 모르게 훌륭한 신앙고백을 내뱉을 수 있게 되어서 감동이 됩니다. </p><p><br/></p><p>오늘도 고등부 형상들과 함께 부를 그 장면을 상상해 봅니다. 드럼이 심장을 두근거리게 하고, 기타와 건반악기가 화성을 노래하며, 보컬들이 손을 들고, 모두 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높여드리는 그 수련회 장소의 밤. 그 예배의 자리를 미리 그려 봅니다. 하나님께서 그 날, 그리고 오늘. 임재하시기를 기도합니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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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9 06:3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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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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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휘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kl9ywqf5jb35hjw9/wish/3049253158</link>
         <description><![CDATA[<p>'슬픔을 거두고 내게 자유주시네', '은혜와 긍휼을 베푸시는 주' 라는 구절들에서 최근들어 자주 있었던 고난의 순간들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다. 학업과 친구관계 등에서 막막함을 느꼈고, 하루하루 힘들기도 했다, 하지만 이 찬양을 들으며 비록 지금은 힘들고 괴롭겠지만, 결국은 하나님이 나에게 맞는 때에 자유를 주실 것이라고 믿으며 살아가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하나님이 내게 원하시는 것을 이루어주실 그날까지, 열심히 마음을 바쳐 기도하며 기다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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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9 23:3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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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yeheechon</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kl9ywqf5jb35hjw9/wish/3049620765</link>
         <description><![CDATA[<p>‘슬픔을 거두고 내게 자유 주시네’</p><p><br/></p><p>변변치 못한 신앙생활을 하면서, 나는 슬픔이 몰려올 때마다 하나님을 원망했던 것 같다. 나에게 왜 이런 어려움을 주시는지, 정말 나를 사랑하시는 것이 맞는지…</p><p><br/></p><p>그러나 요즘은 이런 생각이 든다. ‘만약 고난과 슬픔이 없었다면 내가 과연 주님을 찾았을까?’ 그에 대한 내 대답은 분명한 ‘아니요‘다. 아, 그렇구나. 주님은 내가 당신을 찾기 원하셨구나. 생각해보면, 슬픔을 주시는 이도 거두시는 이도 모두 당신이신 것을.</p><p><br/></p><p>앞으론 슬픔이 찾아올 때마다, 오히려 이를 담담히 받아들이고, 주님께 의지하며 이를 거둬가 주시기를 기도하며 나아가야 겠다고 다짐하는 오늘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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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0 04:2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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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kl9ywqf5jb35hjw9/wish/3049979920</link>
         <description><![CDATA[<p>이 찬양이 이렇게 은혜로울 줄은 고등부에서 처음으로 느꼈네오^^</p><p>우릴 위하여 길을 만드시는 주님께 감사하며, 우리 역시 다른 길로 가지 아니하고 바로 그 길로 뚜벅뚜벅 걸어나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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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0 12:2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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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hodobbang</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kl9ywqf5jb35hjw9/wish/3049989109</link>
         <description><![CDATA[<p>고등부에 오게되고, 찬양팀과 함께 하게 되면서 많은 꿈을 하나님께서 주셨습니다.&nbsp;</p><p>더 온전한 예배</p><p>더 진실한 예배</p><p>고등학생들에게 성령님 기름부으시면 어디까지 그 변화될 수 있을지 너무 기대가 되었습니다.</p><p><br/></p><p>다행히 하나님께서는 우리 에이콘들을 사랑하셔서 내가 쏟은 노력보다 더 성장하게 하셨고, 앞으로 더 큰 꿈을 계속 꾸게 하십니다.</p><p><br/></p><p>다른 찬양들도 그랬지만 딱 한번 함께 불렀던 이 찬양을 부를 때 더욱 그랬던것 같아요.</p><p>제가 찬양을 인도하는 역할이었지만, 형상들의 간절한 목소리가 저를 압도 했던 기억이 납니다.&nbsp;</p><p>이 찬양에는 힘이 있는것 같아요.&nbsp;</p><p><br/></p><p>하나님께서 지금 여기 우리와 함께 하시고&nbsp;</p><p>보이지 않아도 일하고 계신다.&nbsp;</p><p>길을 만드시는 분, 큰 기적을 행하시는분</p><p>약속을 지키시는 분, 어둠을 밝히시는 분</p><p><br/></p><p>모든 가사마다 확신에 차 있고, 선포되는 어조가 너무 좋습니다.&nbsp;</p><p><br/></p><p>그 선포가 먼저 내 영혼에 이루어지고</p><p>우리 고등부 형상들 안에 이루어지기를 기도합니다.&nbsp;</p><p>그래서 하나님께서 제 마음에 주신 고등부를 향한 기도가</p><p>10배 100배가되어 이루어지기를 소망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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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0 12:4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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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yeheechon</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kl9ywqf5jb35hjw9/wish/3050066432</link>
         <description><![CDATA[<p>Even when I don’t feel it, you are working</p><p><br/></p><p>하나님의 인도가 느껴지지 않을 때면, 당신께서 나를 버리신 것만 같아 불안하고 두렵다. 그러나 찬양의 가사는 말한다. 내가 느끼지 못해도, 주님께선 늘 일하고 계신다고.</p><p><br/></p><p>당장 느껴지는 나의 불안과 두려움에 떨지 말고, 늘 나와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기억하며 나아가자. 주님께서 항상나와 함께하시니, 내겐 두려울 것이 없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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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0 14:0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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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묵상 16일차(7.11) 마지막</title>
         <author>hodobbang</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kl9ywqf5jb35hjw9/wish/3050514027</link>
         <description><![CDATA[<p>허무한 시절 지날 때 깊은 한숨 내쉴 때</p><p>그런 풍경 보시며 탄식하는 분 있네</p><p>고아같이 너희를 버려두지 않으리</p><p>내가 너희와 영원히 함께 하리라</p><p><br/></p><p>억눌린 자 갇힌 자 자유함 없는 자</p><p>피난처가 되시는 성령님이 계시네</p><p>주의 영이 계신 곳에 참 자유가 있다네</p><p>진리의 영이신 성령이 오셨네</p><p><br/></p><p>성령이 오셨네 성령이 오셨네</p><p>내 주의 보내신 성령이 오셨네</p><p>우리 인생 가운데 친히 찾아오셔서</p><p>그 나라 꿈꾸게 하시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Jdrfo9DKhXU?si=CwvpoPnD6Fwwdlg6" />
         <pubDate>2024-07-11 02:1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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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hodobbang</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kl9ywqf5jb35hjw9/wish/3050538804</link>
         <description><![CDATA[<p>이 찬양은 특정한 가사를 묵상의 주제로 쓸 수가 없네요. 다른 찬양도 물론 그렇지만, 이 찬양은 모든 가사 한 글자 한 글자가 소중합니다. 그래서 노래를 부를 때 발음도 음정도 마음가짐도 온 정성을 다하고 싶은 곡입니다. </p><p><br/></p><p>이 모든 일을 행하시는 분으로 '성령님'을 주제로 이야기 합니다. 하나님 예수님은 친근하나 성령님에 관해서는 목사님을 통한 설명이 많이 필요할것 같네요. </p><p>하지만 요약해서 표현하면 성령님은 보혜사’(保惠師)라고 말합니다. 보혜사는 ‘보호자, 돕는 자'라는 뜻이라고 하죠. </p><p>거룩한 영이신 성령님께서 우리 안에 계시고, 역하시고 도우시는 분이심을 믿습니다. </p><p><br/></p><p>내 주의 보내신 성령님께서 내 안에 계셔서 충만하게 임재 하시고 역사 하셔서 나의 인생이 하나님의 나라를 꿈꾸게 하시기를. </p><p>그래서 이 찬양 만큼은 노래를 부르는 것 만큼이나 기도 시간도 함께 가지고자 합니다. </p><p>에이콘들도 많이 묵상하고, 이 찬양을 들으며 기도하기를 권합니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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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1 02:2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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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yeheechon</author>
         <link>https://padlet.com/hodobbang/kl9ywqf5jb35hjw9/wish/3050758292</link>
         <description><![CDATA[<p>내가 너희와 영원히 함께하리라</p><p><br/></p><p>이번 묵상은 왠지 어제 Way Maker과 결을 같이 하는 것 같다. 어제의 찬양에서는 주님께선 내가 느끼지 못해도 주님께선 일하고 계심을 다시금 명심하게 되었고, 이번 찬양의 가사는 그런 명심에, '영원'이라는 단어를 통해 더더욱 확신을 더해준다. </p><p><br/></p><p>내가 아무리 인생의 길에서 넘어지고, 뒷걸음질치고, 때론 잘못된 경로로 발을 디딘다 해도, 주님은 영원히 나와 함께해 주실 것이다. 그리고 나를 옳은 길으로 인도해 주실 것이다. </p><p><br/></p><p>이런 믿음을 단단히 붙들며 살아갈 수 있기를 기도하며, 오늘도 힘들지만 인생에 한걸음 발을 내딛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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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1 05:3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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