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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리반 글 모음집 by 김서연</title>
      <link>https://padlet.com/ssmyong77/kkf1ozy9ul0l139l</link>
      <description>[국어] 겪은 일이 드러나는 글 쓰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1-01 04:2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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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우리반 글 모음집&gt;</title>
         <author>ssmyong77</author>
         <link>https://padlet.com/ssmyong77/kkf1ozy9ul0l139l/wish/2364372937</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겪은 일이 드러나는 글 쓰기<br><br>&nbsp;</strong>- [제목] 칸에 <strong><mark>글 제목+본인 이름</mark></strong> 적기★<br><br>- <strong>욕설, 인터넷용어</strong> 쓰지 않기<br><br>- 댓글 기능은 다른 친구들이 글 올리고 나면 엽니다.<br><br>- <strong>다른 친구가 읽었을 때 기분이 상할 만한 내용은 쓰지 않기!</strong><br>&nbsp; (<strong>나의 경험</strong>과 <strong>내가 느낀 것</strong>에 집중할 것!)<br><br>- 모두 쓰고 나면 출력하여 '우리반 글 모음집'을 만들어 나눠주고 부모님께 보여드릴 계획입니다.&nbsp;<br>&nbsp; &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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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4:3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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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롯뜨(홍신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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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9월 27일에 버스를 20분동안 타고 롯데월드에 가서 아틀란티스를 20분 안에 운좋게 탔다.<br>서현이는 아틀란티스만 탔다. (서현이는 그후로 바라만&nbsp; 봤다)<br><br>그리고 츄러스와 소시지를 먹고 떡볶이를 먹었다. 그리고나서 자이로스윙을 탔다. 엉덩이가 아팠다.&nbsp;<br><br>그리고 자이로드랍을 탔다. 위에서 내려올 때는 영혼과 몸이 불리 됬다 그리고 패밀리 떡볶이를 먹었지만 가성비가 정말 별로였다.<br>그리고 자이로스윙을 탔다. 우리는 기달리면서 브롤과 포켓몬고를 하면서 기달렸다.<br><br>그리고 나서 기념품으로 호랑이인형 핀을 샀다. 다음이 없을 것 같지만 재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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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4:3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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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  똥  별 ㅡ 최진원 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smyong77/kkf1ozy9ul0l139l/wish/2364380363</link>
         <description><![CDATA[<div>"으아아아!!" 주말에 별을보러 가는 날 이다. 참고로 지난주에 있었던 일이다. 주말이어서 쉴려 했는데 하필 별을 관측해야 하는 날이다. 10분 거리에 있는 천문대에 별을 관측하러 갔다. 나만 본게아니라 세명이 더와서 같이봤다.&nbsp;<br><br>목성,토성,위성등을 봤는데 토성의 고리가 특히 제일 신기했다. 다른 별도 관측하고있는데 별똥별이 떨어지는걸 봤다. 그때 선생님이 "봤어? 봤어?" 이랬는대 친구들은 못봤고 나랑 선생님만 봤던것이다.<br><br>친구들이 아쉬워 해서 난 기분이 우쭐했다. 별똥별을 보면서 소원을 빌면 이루어진다는데 너무 놀라서 정신이 없었고 자랑하기에 바빴기에 소원을 못빌었다.<br><br>나중에 라도 보게된다면 소원을 빌어야 겠다고 느꼈다.&nbsp;<br>근데 여기에 주말마다 1번씩을 6학년 마지막 학기까지 다녀야 되서 진짜로 이걸 엄마가 왜 신청 했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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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4:3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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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라마라말아말아마라마라탕 (이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smyong77/kkf1ozy9ul0l139l/wish/2364386625</link>
         <description><![CDATA[<div>(글을 시작하기 전 나는 맵찔이가 아니다.)<br><br>나는 저번주에 마라탕을 시켜서 먹었다.<br>마라탕 단계는 1.5단계이고 재료는 옥수수면,청경채,치즈떡,중국당면,분모자,고기,푸주를 넣었다. 전에 마라탕 2단계를 먹고 너무 매워서 이번에는 1.5단계를 시켰다.<br>진쨔 마라탕은 너무 맛있댜.<br><br>그리고 마라탕은 향리원이 제일 맛있는 것 같았다. (마라공방도 2번째로맛있는거같다.)<br>친구들은 청경채를 싫어하는데 나는 청경채를 완전 좋아한다. 내 친구는 마라탕이 해장국 맛이 난다고 했는데 조금 이해는 된다.<br><br>마라탕 한번도 안먹은 사람은 무조건 중국당면 치즈떡 옥수수면 넣으면 무조건 마라탕 일주일에 2번 먹을듯 하다.<br><br>마라탕 싫어하는 사람은 꿔바로우 먹으면 될 것 같다.<br>꿔바로우는 탕수육 맛인데 더 맛있는 거 같다.<br><br>다음에 마라탕 3단계 도전할 것이다. 물론 2단계도 매움.<br>이번주에도 마라탕을 먹을것이당.</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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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4:4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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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 첫 워터파크 - 정연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smyong77/kkf1ozy9ul0l139l/wish/2364389042</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설레는 마음으로 일어났다. 어제 챙겨뒀던 짐을 챙기고 아버지의 차에 탔다. 오늘은 내가 기다렸던 워터파크 캐리비안베이에 가는 날이다.<br>몇시간을 달려서 도착한 캐리비안베이, 탈의실에서 옷을 갈아입고 나왔는데 왠일로 아버지께서 늦게 나오신다, 원래는 어머니랑 나랑 동생보다 빨리 나오셨었는데 좀 늦게 오신것 같다.&nbsp;<br><br>아버지가 나오시자 마자 파도풀로 들어갔다. 파도풀에서 파도를 맞다가 점검시간이 와서 유수풀로 갔다. 동생이 유수풀에서 물안경을 쓰더니 떠다니는게 아니라 잠수를해서 돌아다녔다.<br><br>점심을 먹고, 내가 워터슬라이드를 타고 싶어서 줄이 얼마나있나 아버지랑 확인하러 갔다. 줄이 너무 길어서 타진 못했고 만나기로 한 장소에 왔는데 어머니랑 동생이 보이지 않았다. 그래서 찾아다녔지만 찾지못했고 유수풀에서 놀고있는데 땅으로 올라오니 어머니랑 동생의 목소리가 들렸다. 그래서 다시 제회를 하고 파도풀로 다시갔다.&nbsp;<br><br>아버지께서 앉아서 파도를 맞아보자며 얕은곳에서 앉아서 파도를 기다렸는다. 드디어 파도가 오고있다. 앉아서보니 파도가 높은 산처럼 느껴졌다. 파도가 다가온다. 촤악! 파도는 내 얼굴에 정통으로 맞았고, 내 안경은 물쌀에 쓸려 어딘가로 사라졌다. 물속에서 나와 코, 입에 물이 들어간건 신경도 안쓰고 안경부터 찾았다. 하지만 안경은 보이지 않았다. '어쩔수 없지 새로사지 뭐'하며 포기하려던 그때 어떤 분이 내 안경을 발견하셨다. 나에게는 구세주나 다름 없었다. 감사인사를 한 100번은 한것 같다.<br><br>이제 아버지께서 가야한다고 하셨다. 그래서 탈의실로 들어갔고 옷을 갈아입는데 너무 아쉬웠다. 아버지의 차에 다시 탔다. 그러고 바로 잠들었다.<br>진짜 엄청 재밌었다. 바로 앉자마자 잠들만큼 재밌고 열심히 놀아본적은 이번이 처음이다. 다음에 기회가 온다면 다시한번 와서 더욱 즐겁게 놀다가고 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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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4:4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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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남 물병128개 (황아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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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저번주 토요일에 강남에 가서 할머니 가게을 도와줬다.<br>내가 강남에 간 시간은 2시 47분이고, 도착한 시간은 새벽 5시 21분 이다.&nbsp;<br>그동안 내가 한 것을 말해주겠다.<br><br>첫번째로 고모랑 미나리 담기. 미나리만 담으면 팔이 뽑힐 듯이 아프다.<br><br>두번째는 물병 128개 담기다. 그러다가 물 알러지가 생길 것 같다.<br><br>세번째는 고모부 커피 사오기다. 쉬운 것 같지만 커피줄이 너무너무 길었고 다리가 아팠다. 그때까지만 해도 좋았다. 새벽 3시를 가뿐히 넘기고는 사람이 몰려와서 죽을 것 같았다.<br><br>그렇게 나는 일요일에 2시쯤애 일어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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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4:5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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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명 동굴에 간 날(김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smyong77/kkf1ozy9ul0l139l/wish/2364395493</link>
         <description><![CDATA[<div><br>&nbsp;오늘은 날씨가 바람이 선선하게 부는 날 이였다.<br>일단 동굴 입구에 들어가는데 뭔가 신비롭고 재밌을 것 갔았다.<br>막상 동굴 입구에 들어가니 바람이 조금씩 불어와서 살짝 추웠다.<br>동굴에 조금씩 들어가니 천장에서 물이 떨어져서 바닥에 물이 고였다.<br>느낌이 약간 이상했다.<br><br>더 들어가보니 동굴 벽면에 사람들이 만들어놓은 불빛이 빛나고 있었다.<br>동굴에 더 들어가니깐 동굴에서 물고기가 있었다.&nbsp; 동굴에서 예상치 못하게 물고기를 보아서 더 신기했다.<br>조금 거대한 물고기도 있었고 작은 물고기들도 있었다.&nbsp; 동굴에서 꽤 많은 물고기들이 있어서 놀랐다.<br><br>&nbsp;그리고 동굴 안에 여러가지 모형도 있었다.<br>&nbsp;조금 더 걸어가보니 폭포도 있었다.&nbsp; 폭포에 가까히 다가가면 시원하게 바람이 솔솔 불어왔다.<br>&nbsp;그리고 계단이 있어서 계단을 열심히 올라가보니 한 거대한 용 모형이 있었다.&nbsp; 용 모형이 멋있고 웅장해 보였다.<br><br>&nbsp;그리고 동굴에 와인에 관련된 것도 있어서 그것도 보면서 앞으로 걸어가는데 갑자기 동굴이 끝나버렸다.&nbsp; 뭔가 기분이 이상했다.<br>&nbsp;그래도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는 경험을 한 것 같아서 기분이 아주 좋았다.&nbsp; 다음에는 다른 동굴도 한번 가보고 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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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4:5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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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롯데월드(홍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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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내 기분처럼 날씨가 좋아서 롯데월드에 가는게 더 기대됐다. 하지만 마음에 걸리는게 하나 있었다.<br><br>버스를 타고 몇십분쯤가니까 롯데월드에 도착했다. 롯데월드에서 조끼리 활동하게되었다. 우리 조는 바로 혜성특급으로 뛰어갔다. 뛰어가서 그런지 오래 기다리지 않고 탔다. 하지만 혜성특급은 내가 마음에 걸려하던 것이었다. 혜성특급은 내가 느끼기에 너무 빨랐다. 그래서 무서웠다.<br><br>&nbsp;그 다음에 조랑같이 떡볶이를 먹으러갔다. 떡볶이는 꽤 맛있었다. 그리고나서 놀이기구를 몇개 더 타고 기념품을 샀다. 그러니까 집에 갈 시간이 다 됐다. 아쉽지만 버스를 타고 집으로갔다. 재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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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4:5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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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테크💰 사촌큰오빠    -김유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smyong77/kkf1ozy9ul0l139l/wish/2364396569</link>
         <description><![CDATA[<div>"두근두근" 설레임이 가득한 그 날이었다.<br>10월 19일 8시 그 날은 내거 좋아하는 아이돌 응원봉이 나오는 날 이다..<br>왕복3시간을 버스 타고 대학교 갔다온 우리 큰오빠가 도와주겠다고 말을 했다. "그거 내가 도와줄게 군대 입소 할때도 나만 됐잖아."라며 나를 도와준다고 했다. 그래서 우리는 피씨방으로 달려갔다.<br><br>&nbsp;시간이 여유롭지가 않아서 빠르게 돈을 넣고 사이트로 들어갔다. 5분 남아서 유튜브 쇼츠를 조금 보다가 8시여서 구매를 하려고 갔는데 네이버 아아다를 오빠가 까먹어서 와다다다 처봤는데 맞아서&nbsp; 카드 번호를 입력하고 구매하자마자 사이트가 터졌다. 그래서 오빠한테 "이거 된거야?" 물어봤는데 오빠가 "응"이라고 해서 오빠랑 둘아 엄청 크게 우와악 소리 질렀다. 그 응원봉은 한정수량 300개라고 소문이 났었기 때문에 기대하지 않았는데... 정말이지&nbsp; 행복했다.&nbsp;<br><br>집에 가며 번개장터를 봤는데 20만원에 올라와있었다. (원가 만오천원)집에 도착해서 이모한테 자랑했다. (어무니가 그 날 워크숍가심) 그랬더니 이모께서 "오!!! 대박이다 "라고 하셔서 뿌듯하게 오빠 침대에 누웠는데.. 목이 마르길래 오빠한테 "오빠!! 딸기우유 달란말이야!!"라고 하니까 이모께서 "아고 오빠가 고생하네"라고 하니까 오빠가 "응원봉 팔아버린다!"라고 해서 내가 오빠에게 "재테크 오빠라고 했다.&nbsp;<br><br>정말 우리 사촌큰오빠는 못말라는 개구쟁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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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4:5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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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주성 -인생이 달라지는 재미미닝 하지만 반전)읽어보면 짜증날수도,,, 아래까지 다 읽어보세요~ 저의 말도 있습니다^^&quo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smyong77/kkf1ozy9ul0l139l/wish/2364398879</link>
         <description><![CDATA[<div>까아! 악몽을 꾼 날이였다.&nbsp;<br><br>아침에 일어나서 학교로 달려갔다. 친구들과 선생님이 있었다. 8시 40분쯤 우린 롯데월드로 출발했다. 우리 조는 지후,신영이,진원이,나였다. 근데 다른 조와도 같이 다니긴 했다.<br><br>&nbsp;9시 40분쯤 도착한 후에 10시에 바로 아틸란티스로 신영이가 뛰어갔다. 우리 조에서 신영이가 캐리했다. 아틸란티스를 30분 만에 타고 자이로스윙을 탈려고 했는데 나와 서현이는 못탔다. 우리둘은 자이로드롭도 못탔다.<br><br>&nbsp;그리고 나서 밥을 먹었다. 밥은 떡볶이 세트를 먹었다. 떡볶이 세트를 먹는데 많이 매워서 사이다와 콜라를 많이 마셨다. 너겟(?)도 있었는데 그거가 제일 맛있는 거 같았다. 다른 것도 다 맛있었다.&nbsp;<br><br>그리고 자이로스윙을 다시 탈려고 갔다. 그땐 나도 탔는데 너무 무서워서 소리를 깤 질렀다! 진짜로 그때 너무 무서워서 죽을뻔했다. 몸이 움직이는 느낌이였다.<br><br>&nbsp;그리고 나서 기념품 샵에 갔는데 진원이는 24000원이였다. 걔는 거기에 돈을 다 쓴 거 같다. 그리고 나도 망치를 살려고 했는뎅.... 망치가 다 팔렸다. 서윤랑 시연가 다 샀다. 지후하고 원준이도 살려고 했는데 다 팔려가지고 다 못샀다. 거기에서 강민이는 내가 안전바가 움직이는걸로 착각한거를 계속 떠벌리고 다녀서 짜증났다. 서현이는 1개만 놀이기구를 타서 웃겼다(나도 무서워서 2개밖에 못 탐). 그래도 재미있게 놀다가 4시에 학교로 도착해서 친구들과 같이 학교로 갔다. 나중에 또 갈수있으면 가고싶다.<br><br>다음번에는 자이로드롭 도전해보겠습니다~~!!!<br><br>개인적인 의견:<br>아틸란티스보다 자이로스윙이 더 무서운거 같은 느낌?<br><br>느낀점:<br>(이번에 친한친구들끼리 되서 더욱 재미있었던거 같당) 하지만 약간의 무서움이 딸았다.&nbsp;<br><br>주성이의 말:&nbsp; 글을 읽어보고 댓글도 잘 써주세여!~~~ 혹시라도 짜증나셨나요? 아니면 재미있으셨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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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4:5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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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주 피곤하고 아주 재미가 있었던 나의 여행 일지(경주) -류동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smyong77/kkf1ozy9ul0l139l/wish/2364400360</link>
         <description><![CDATA[<div> 작년 8월에 있었던 일이었다.<br><br> 나는 새벽 5시에 일어나서 피곤했다. 그래도 나는 오래간만에 가는 가족여행 이라서 행복했다. 이상하게 내가 너무나도 피곤했는지 차에 타자마자 수면제를 먹은 것 처럼 바로 골아떨어졌다.<br>&nbsp;"동하야, 일어나 거의 다 왔어."어머니의 목소리 였다.<br><br> 일어나서 시계를 보니 10시고 경주에 도착했는데 꼬르륵꼬르륵 소리가 나서 '어디에서 나는 소리지?'하고 살폈는데, 다름 아닌 내 배가 배고프다는 신호였다. 그런데 마침 황리단길이 바로 앞에 있어서 경주에서 유명한 10원 빵을 먹었다. 나는 치즈맛을 선택해서 쭉쭉 늘어나는 치즈의 맛을 느낄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br>그리고 천천히 걷고 있는데 내가 어디에서 본 유명한 경주 초콜렛이 있어서 바로 샀다. 역시 유명한 데에 다 이유가 있듯이 초콜렛 모양이 경주에 있는 문화유산 모양으로 되어있었다.<br><br> 황리단길을 나오려고 하는 쯤에 바로 앞에 첨성대가 있어서 첨성대 쪽으로 갔다. 사진으로 봤을때는 생각보다 작아보였는데 가까이서 보니까 웅장했다. (전에 첨성대 낙서 사건이 있었는데 지금은 싹 사라진 것으로 보였다.)<br><br> 또 차로 10분 정도 가니까 불국사가 있어서 조금만 더 걸어서 불국사를 갔다. 어떤 유리벽이 있는데 그 벽 앞에 스님이 목탁을 차고 계셨다. 나는 '스님은 저길 어떻게 들어갔지.....?'라고 생각했다. 불국사도 다 보니까 오후 2시 30분이 되어서 다른 문화재도 보니 어느새 6시가 되어서 호텔에 체크인을 하고 쉬었다.&nbsp;<br><br> 그런데 호텔 1층에 포차가 있어서 나랑 어머니와 같이&nbsp; 1층에가서 저녁을 먹었다 저녁을 먹으면서 나는 어머니와 같이 이야기를 나눴다.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마감시간이 되어서 다시 숙소에 올라가서 잤다. 다음날 아침 우리는 아침 일찍 일어나서 조식을 먹고 호텔을 떠났다.<br><br>&nbsp;나는 집에 가면서 지금 까지 먹었던 것중에 제일 기억에 남은 것을 생각해봤는데 나는 개인적으로 경주 10원빵과 초코렛이 기억에 남는다.&nbsp;<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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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4:5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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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임하다 욕먹은 일   (문효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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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문효민 너 몇시까지 계속 게임만 할꺼야!!"<br>&nbsp;엄마의 잔소리가 내 귓속을 한바퀴 돌고 빠져나왔다.<br>&nbsp;"이 판만 하고 끌게요.."<br>&nbsp;"에휴..젠 커서 뭐가 될려구.."<br>&nbsp;게임을 하기 전부터 엄마의 잔소리를 들어서 그렇게 기분이 좋지 않았다.&nbsp;<br><br>게임을 연속 5번이나 져서 이번엔 방법을 바꿔 내 자원을 희생시키며 팀원들에게 자원도 주고 우리 기지에 오는 적들도 다 내가 죽였다.<br>&nbsp;근데&nbsp; 팀원들은 자꾸 내가 힘들게 모아둔 자원을 다 버리고 심지어 다른 팀에게 내가 열심히 모아둔 자원을 다 줘버렸다.&nbsp;<br>&nbsp;난 너무 화나고 내가 열심히 모아다서 준 자원을 다 버리고 적에게 줘서 뭔가 서럽고.. 말로 표현할수 없이 기분도 나쁘고 그냥 배신받은 느낌 이었다.. 난 너무 화나서<br>&nbsp;"님 뭐하시는 거죠..? 사과 해주세요."<br>&nbsp;라고 따박따박 말했다. 그랬더니 그 사람은<br>&nbsp;"아니 내가 알아서 하겠다는데 님이 왜 (대충 안좋은 뜻) 임?"<br>&nbsp;이라고 적반하장에 반말까지 했다. 그래서 내가 지금 녹화중이라고 사과해달라고 했더니 갑자기 심한 욕을 하면서 "애미 없는 ## 고아## 라고 욕을 계속해서 엄청 무섭고 억울해서 걍 나왔다&nbsp;<br><br>이 일을 겪고 난 어의없고 누가봐도 그사람 잘못인데 왜 내가 욕을 먹어야 하는지도 궁금했고 그냥 당황스럽고 모든 부정적인 감정이 뒤섞인 느낌이었다. 몇분뒤 마음이 진정되고 난 절대 저런 욕을 하지도 않고 욕을 한 사람 처럼 크지도 않겠다고 연심 다짐했다.&nbsp;<br>&nbsp;(여러분은 착한 게임 하세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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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5:0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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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옥의 졸음 껌 (민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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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숙제 덕에 어깨가 축...처진 나의 마음처럼 우중충한 날씨였다. 가는길에 편의점에 들려서 음료를 사서 계산대로 가는데 졸음껌 이란게 보였다.&nbsp;<br><br>&nbsp;마침 졸린데 숙제는 해야돼니까 졸음껌을 사서 집에 왔다. 숙제를 하다 너무졸려서 껌을 한개 먹으려니까 오빠가&nbsp;말했다.<br><br>&nbsp;"그거 별로 안 매워 나 그거 먹어 봤거든? 그냥 자일리톨이야 나도 3개 먹을테니까 너는 대신에 2개 한번에 먹어"&nbsp;<br><br>&nbsp;그러자 내 생각는 '그냥 자일리톨이라니까 2개 한번에 먹을까?' 라고 생각해 2개를 먹었는다. 처음에는 진짜 자일리톨 처럼 '토톡' 하고 소리가 났다. 그리고 한....3초 동안은 그냥 박하사탕 처럼 화~~ 하기만 했다.&nbsp;<br><br>&nbsp;근데 갑자기 무슨 화생방처럼 엄청 매웠다. 바로 뱉었다. 근데 입에서 검은 물이 주르륵 흘러서 그 순간 나는 느꼈다. '아....오빠한테 당했구나...'그리고 오빠 쪽을 째려봤는데 오빠는 한번에 3개를 먹어서 그런지 나 보다 더 심했다...그리고 매운걸 조금 중화시키고 나는 오빠한테<br>&nbsp;따졌다.<br>&nbsp;"아..오빠 자일리톨 이라며!!!"&nbsp; &nbsp; &nbsp;"아..미안해 나도 이렇게까지 매울줄은 몰랐지.... 근데 이거 진짜 맵다..." "아 뭐가 어찌됐든 자일리톨이라며!!!!" "그걸 진짜 믿었냐? 당연히 가짜지!" "아..오빠!!!!"&nbsp;<br><br>진짜 졸음껌은 지옥에서 온 껌이 맞는듯 하다. 진짜로 다시는 느끼기 싫은맛 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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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5:0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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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과 놀았던 날 (최해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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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친구들과 요동네 아이스크림 가게에서 서윤이,민서,시연이,연우,혜인이,지후,원준이와 만나서 놀기로 했다.&nbsp;<br><br>일단 친구들과 만나고 근처 놀이터에서 놀았다. 그때 술래잡기를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말벌이 나타나서 애들이 깜짝 놀라 비명을 질렀지만 나는 가만히 있으면 벌이 공격하지 않는걸 알고있었기 때문에 나만 놀이터에서 혼자 가만히 있었다.&nbsp;<br><br>그리고 벌이 날아간뒤.. 친구들이 노래방에 가자고 해서 근처 노래방에 갔다. 애들은 아이유노래를 많이 불렀다. 애들이 아이유 노래를 많이 좋아하는 것 같았다. 그리고 마지막쯤에 지후가 외톨이를 불렀다. 사실 그노래가 랩이라서 잘 못부르는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잘 불러서 살짝 짜증났다.<br><br>&nbsp;그리고 노래방에서 나오고 또 근처 놀이터에서 놀았다. 그때 눈 감고 술래잡기를 했는데 내 근처에 술래가 있어 잡힐가봐 너무 떨렸지만 다행히 잡히진 않았다(휴.....)그러고는 계속놀고 있었는데.<br><br>&nbsp;그때는 여름이다보니 친구들이 너무너무 덥다면 마치 놀이터 근처에 있는 내 집에 가자고 했다 나는 떨리는 마음으로 엄마에게 전화에 친구들이 집에 올수 있냐고 얘기했다 하지만 나까지 포함에서 8명 이었기 때문에 당연히 안될꺼라고 생각했지만 왠일인지 엄마가 와도 된다고 허락했다 잠시후 친구들이 우리집에 오자마자 티비 쪽으로 달려갔다 이유는 우리집에 있는 닌텐도 때문이다..(닌텐도:티비에 연결 할수있는 게임기)우리 엄마는 우리가 게임을하고 있는사이에 간식으로 치킨과 감자튀김을 만들고 있었다 엄마는 치킨과 감자튀김을 다 만들자마자 친구들에게 나눠줬다 애들이 간식에 입에 맛난건지 친구들은 양이 많은 치킨과 감자튀김을 순삭간에 다 먹었다.<br><br>&nbsp;잠시후 애들이 나가서 근처 놀이터에서 놀자고 해서 나와 친구들은 내집에서 나가 근처 놀이터에서 술래잡기를 했다 이 놀이터는 조금 넓어서 놀기 더 좋았다 나는 "제발 나 잡지마!!"라고 하고 잽싸게 도망쳤다 술래는 "야 내가 넌 꼭 잡는다!!!"라고 얘기하면서 날 쫓아왔다.<br><br>&nbsp;그리고 잠시후 시간이 많이 지났는지 친구들은 "이제 헤어져야 할것같아..."라고 얘기했다 그 얘기를 듣는 순간 너무 아쉬웠지만 어쩔수 없었다 이유는 벌써 시간이 8시 가까이 됐기 때문이다 그리고 잠시후 친구들과 헤어진후 난 침대에 누워 그때 까지 놀았던걸 생각했다 그리고는 "다음에도 시간이 된다면 놀아야지"라고 말한후 조용히 잠에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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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5:0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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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는 누구니?(최정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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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날은 하늘이 칠흙같이 어둡고 외롭고 슬픈 바람이 불어오는 날이었다.<br><br>&nbsp;"엄마 나 학원 끝났어! 많이 기달렸지? 미안해" 그날따라 학원이 늦게끝나는날이었다. 내 말이끝나자마자 엄마께서 말을 하셨다. "어..많이 기달렸어 이제 집 가자 배고프다~" 엄마랑 나는 차를 타고 집에 갔다. 도착하고 나니 주차자리가 없어서 지하에 주차를했다.&nbsp;<br><br>주차를하고 계단을 오르는데 계단 아래에 어떤 여자아이가 쭈그러져 있었다. 분명 주위에 아무도 없었고 지금은 시간이 좀 늦어서 그 정도로 어린아이는 없는 게 정상이었다. 또 계단 아래에는 거미줄도 많고 먼지도 많았다. 내가 무서운 걸 많이 봐서 인 걸 수도 있지만... 그래도 조심한다고 손해볼것도 없으니까.<br><br>그냥 아무렇지않은척 아무것도 못 본척하며 엄마한테 아무 이야기나 했다. 결국 엄마한테 그 이야기를 못했는데 그 아이는 사람일까? 아니면 귀신일까?&nbsp;<br><br>그냥 그 아이에게 물어보고 싶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너는 누구니?" 라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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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5:0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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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여행 (이지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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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우리 가족은 1학기 때 다같이 필리핀 여행을 갔다.<br>&nbsp;특히 형이 대학에 붙고 와서 지금까지의 여행 중&nbsp; 가장 행복한 여행이었다. 몇 년 전부터 야심차게 준비한 여행이여서 비행기 자리도 제일 좋은 자리로 편하게 갈수 있었다. 비행기 안에서 사진도 찍고 기내식도 먹고 행복하게 필리핀으로 갔다.&nbsp;<br><br>&nbsp; &nbsp; 도착하니 갑자기 마스크를 한 5개는 겹쳐 쓴 듯한 더위와 습한 기운이 나를 덥쳤다.&nbsp; 호텔로 가니 너무 좋았다. 우리 집보다 한 3,4배는 더 컸다.<br>&nbsp; 그리고 재밌는 활동들도 많이 하였다<br>&nbsp;따가이따이라는 사화산지역을 말을타고 올라가는 체험도 해봤다. 호텔 수영장에서 수영도하고 사장도 구경하고 많은 체험을 해 보았다.&nbsp;<br><br>&nbsp; &nbsp; 그리고 일식,양식,중식 등 많은 류의 음식을 먹었다.<br>&nbsp;그리고 우리나라에서 비싸고 구하기 힘들어서 못 먹는 '망고'를 죽도록 먹었다. 침을 삼키면 망고맛이 났다;;<br>&nbsp;엄마가 망고를 너무 많이 사셔서 망고를 주실 때마다<br>&nbsp;"아니...엄마..오늘만 19개 째야..."라며 그만 달라고 외쳐댔다.<br>&nbsp;하지만 나에게는 달달한 속을 달래주는 영웅 신라면이 있었다.<br>&nbsp;망고가 질릴 때마다 신라면을 먹었다.("역시 라면은 농심 신라면~")&nbsp;<br><br>&nbsp; &nbsp; 그렇게 6시간 같은 6일이 지나갔고, 공항으로 갔다.<br>&nbsp;결국 집에 오는 비행기에 탔다. 난 타자마자 골아 떨어졌다...&nbsp;<br><br>&nbsp; &nbsp; 집에 도착하니 우리집이 제일 좋다는 사실을 깨달았다.<br>&nbsp;그리고 한동안 망고에 입도 안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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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5:1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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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근두근 파자마파티- 노하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smyong77/kkf1ozy9ul0l139l/wish/2364416050</link>
         <description><![CDATA[<div>"드디어 오늘이다!"<br><br>오늘은 친구와 파자마파티를 하기로 한 날이다. 그래서 그런지 이 날따라 유독 날씨가 화창하고 예뻤다.<br>&nbsp;나는 설레는 마음으로 친구의 집으로 갔다. 그런데 내 발걸음도 설레는지 걸으면서 발걸음이 춤을 추듯이 걸었다.&nbsp;<br><br>그리고 난 친구집에 도착해서 '띵동!' 초인종을 울렸다. 문이 열리면서 친구가 나를 반겨주었다.<br>&nbsp;친구도 나처럼 많이 들떴는지 텐션 업 된 목소리로 나를 불렀다.&nbsp;<br><br>"하영아 오랜만이야!!"&nbsp;<br><br>백만년만에 만나는듯이 우리 둘이서 발을 동동동 굴렀다. 그리고 우리는 오랜만에 만나는 기념으로 친구와 선물을 교환했다. 근데 친구가 너무 푸짐하게 줘서 내가 준건 너무 초라해보였다. 그래도 친구는 나한테 고맙다며 좋아했다.&nbsp;<br><br>우리는 일단 처음으로 사진 어플로 사진을 찍었다. 근데 친구만 너무 예쁘게 나오고 나는 못생기게 나와서 친구한테 투덜거렸더니 친구가 나도 예쁘게 나왔다고 해줘서 금방 기분이 좋아졌다.&nbsp;<br><br>사진을 충분히 찍은 것 같아서 그 다음으로 친구와 게임을 했다. 그 게임 이름은 '로블록스' 인데 유치한 게임이라고 할 수 있지만 난 재밌었당. 그래서 친구와 로블록스 안의 게임들을 하다가 재미가 없어져서 다른걸 생각해보았다.&nbsp;<br><br>갑자기 생각이 탁! 하고 떠올랐다. 그것은 바로 친구와 잠옷을 입고 놀이터에서 놀기였다. 그래서 우리는 잠옷을 입고 놀이터에 가서 그네를 탔다. 친구랑 같이 그네를 타다가 사람이 우리쪽으로 와서 내가&nbsp;<br><br>"악 창피해ㅋㅋ 우리 다시 가자." 라고 하면서 다시 집에 돌아갔다.&nbsp;<br><br>우리는 당연히 밤을 새자고 했는데.. 친구와 같이 곤히 잠에 빠져들어져 버렸당.&nbsp;<br><br>다음날에 우리는 후딱 씻고 아침밥도 먹고 놀이터에서 놀았다. 난 그네가 좋아서 친구와 그네를 탔다. 그리고 놀이터에서 더 놀다가 엄마가 오셔서 "하영아 이제 집 가자~" 라고 하셔서 친구와 1년치 인사는 다 하고 집에&nbsp;갔다.&nbsp;<br><br>파자마파티를 할때 너무 즐거웠다. 그동안 논 일 중에서 이때가 제일제일 재밌었던것 같다. 다음에도 친구랑 같이 파자마파티를 하고싶다. 이 때의 일은 커서도 잊지 못할 것 같다. 또 놀고 싶당.<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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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5:1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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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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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에서 롯데월드 간날(구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smyong77/kkf1ozy9ul0l139l/wish/2364418223</link>
         <description><![CDATA[<div>&nbsp;롯데월드에 가는 날 학교 스텐드에서 차가 오는 것울 기다렸다. 차를 타고 유진이와 이야기를 하며 놀았다.&nbsp;<br><br>&nbsp;롯데월드에 도착 후, 후룸라이드를&nbsp; 타러갔다. 30분 정도만에 탔다. 후룸라이드를 냐무 오랜만에 타서 무서운 줄 알아서 더 짜릿했다.<br><br>&nbsp;그 다음으로는 바이킹을 탔는데 바이킹도 오랜만에 타서 재밌었다.<br><br>&nbsp;그 다음 자이로스윙을 탔다. 자이로스윙이 줄이 길어서 줄을 기다리면서 점심 겸 콜팝을 먹었다. 콜팝을 다 먹었는데도 자이로스윙을 타지 못하고 있었다. 30분정도 더 기다린 후, 드디어 자이로스윙을 탔다.<br><br>&nbsp;그리고 번지드롭을 탔는데 번지드롭은 생각보다 줄이 짧아서 금방 탈 수 있었다. 번지드롭을 탈 때 옛날에 탔던 것 보다 무서웠다.<br><br>&nbsp;마지막으로 혜성특급을 타려는데 시간이 애매해서 고민하다가 시간만 끄는 것 같아서 그냥 혜성특급 줄을 기다렸다. 혜성특급은 줄 기다리는데 재미가 없었다. 그래도 타고 나니 재미있었다.<br><br> 다음에도 학교 친구들과 롯데월드를 가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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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5:1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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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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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재반 체험학습(로봇연구소) -장담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smyong77/kkf1ozy9ul0l139l/wish/2364419720</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주성아 나간다!" 주성이에게 자랑을 했다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영재반 체험학습을 간다.<br><br>&nbsp; &nbsp;버스를 타고 가는 동안 친구들과 수다를 떠니 벌써 도착했다&nbsp;<br>&nbsp; &nbsp;입구에 굉장한 레고로 만든 구슬 롤러 코스터가 있었다 "우와" 여기저기서 함성이 터져나왔다. 볼때마다 신기했다<br>&nbsp; 첫번째 수업은 로봇 코딩이었다. 코딩은 명령을 내리는 것이다 나는 검정선을 만나면 되돌아가는 코딩을 했다. 처음한건덴도 잘되서 기분이 좋았다.<br><br>&nbsp; 그 다음 수업으로 고무동력차 를 만들었다 쓸데없는 장식은 빼고 기어는&nbsp; 작게 만들어 최대한 빠르게 만들었다. 투명인간이 뒤에서 밀고 가는것 처럼 빠르고 오래움직였다.&nbsp;<br>&nbsp; 다음으로 여러가지 신기한 로봇들을 봤다. 큐브를 맟추는 로봇이 있었다. 전원을 켜니 슥슥슥 움직이더니 3분만에 맟췄다<br>&nbsp; "내 동생보단 느리네 아직 로봇이 사람을 따라갈순 없겠네."<br>&nbsp;다음으로 그네 로봇을 봤다. 발을 휘젓더니 무려 4바퀴를 돌았다.<br>&nbsp;"로봇이 사람을 따라갈수 있겠다." 다시 생각이 바뀌었다.<br>&nbsp; 다음으로 인형 뽑기로봇을 봤다. 영재반을 같이 하는 누나가 먼저 도전했다. "오 오~ 오? 아~" 아쉽게실패했다. 나도 도전 했다. 난 아쉽지도 않게 실패했다. 난 이로봇이 가장 신기했다.<br>&nbsp; 이제 갈시간이라 처음에 본 구슬 롤러 코스터를 또봤다. 아까봤는데도 볼때마다 신기했다.<br><br>&nbsp; 오늘 하루는 시계가 고장났는지 시간이 너무 빨리 흘렀다 다음에 또올 수 있다면 또 오고싶다.&nbsp;<br>&nbsp; 오늘하루는 참 즐거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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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5:1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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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겨울방학 | 안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smyong77/kkf1ozy9ul0l139l/wish/2364419814</link>
         <description><![CDATA[<div>내 방학은 항상 그랬다.<br>&nbsp;<br><br>무엇을 했는지도 정확히 잘 기억이 나지 않을 만큼, 또한 내가 뭘 하는 지도 잘 모를만큼.&nbsp;<br>&nbsp; 어느 땐 그냥 나가서 걸었다. 목적지는 없었다. 목적지가 생각날 때까지, 그냥 계속 걸었다. 그렇게 생각 없이 걷는 것도 나쁘지 않다. 그때만큼은 아무생각도 하지 않아도 누가 뭐라고 하지 않는다.<br>&nbsp;<br><br>&nbsp;3학년 때까진 꿈이 없었다. 내가 무엇을 잘하고, 또 내가 뭘 하고싶은지도, 아무것도 몰랐다. 사실 생각을 피한 것도 어느정도 맞았다. 굳이 생각할 필요가 없었다고 생각했으니까.<br>&nbsp; 누가 "넌 뭘하고 싶어?" 라고 물으면, 뭐라고 대답해야할지 모르겠다.<br>&nbsp; 그래서 그때 생각해봤다. '난 뭘 하고 싶을까?'&nbsp;<br>&nbsp;<br><br>&nbsp;하지만 난 그 질문의 답을 찾지 못했다.&nbsp;<br>&nbsp;해답을 찾지 못한 채, 4학년이 지나갔다. 그리고, 겨울방학이 왔다.<br>&nbsp;<br><br>&nbsp;나는 겨울방학을 헛 되게 보내고 싶지 않았다. 답을 찾고 싶었으니까. 그리고 아마 그때부터 그림을 시작 했을 거다.<br>&nbsp;<br><br>&nbsp;4학년 때 난 반에서 조용했던 아이였다. 솔직히 믿기지 않겠지만 진짜 그랬다. 하루에 한마디도 안하고 자리에만 앉아있고, 그랬다.<br>&nbsp;친구도 없었고 추억도 없었다. 나에겐 4학년 1년이 5개월도 안될만큼 빠르게 지나간 것만 같았다. 그리고 나 빼고 모두가 친구들과 놀고있을 때, 그때 그렸던 게 그림이였다. 그림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내가 보고 느낀 것을 그릴 수도 있고 상상을 해서 그릴 수도 있다. 내 얘기를 유일하게 들어주는 것도 그림이였다.<br>&nbsp;<br><br>&nbsp;그래서 하고 싶었다. 그림은 내게 전부였으니까. 목표가 생기고 나니까 실천하는 것은 쉬웠다.<br>&nbsp;내 4학년 겨울방학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그림'이였다.<br>&nbsp;솔직히 말하자면 정말 미친듯이 그림만 그렸다. 난 특출나게 그림을 잘 그리는 아이가 아니였으니까. 그래서 더더욱 그렸다. 잘 그리고 싶었다.<br>&nbsp;<br><br>&nbsp;나는 그때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그렸다.&nbsp;<br>&nbsp;좋아하는 캐릭터를 그리고, 가족들이나 그리고 또 다른 것들⋯.<br>&nbsp;크로키도 몇 번 도전해봤지만 재미없어서 할 때마다 포기했다.<br>&nbsp;난 그림에 재미를 붙이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했다.<br>&nbsp;<br><br>&nbsp;그렇게 겨울방학이 끝나고, 5학년이 왔다.<br>&nbsp;나는 어느 때처럼 그냥 그림을 그리고 있었다.<br>&nbsp;그런데 그때 누가 나한테 말을 걸었다.<br>&nbsp;<br><br>&nbsp;"시현아, 너 그림 잘 그린다."<br>&nbsp;<br><br>나한테 그 말이 얼마나 큰 위로가 됐는지 모르겠다. 그 말이 진실이든 거짓이든.<br>&nbsp;<br><br>&nbsp;그리고 생각했다.&nbsp;<br>&nbsp;<br><br>'나의 겨울방학이 헛 되지 않았구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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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5:1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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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밌은 롯데월드 앙(이원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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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교 현장체험 학습으로 롯데월드를 갔다<br>&nbsp;9시20분 에 도착해서 40분이나 대기 해서 10시에 롯데월드르 들어갔다. 먼저 롯데월드를 들어가자 마자 신형이가 엄청 빠르게 달려줘서<br>&nbsp;아트란티스를 30분마에 탔다.&nbsp; 엄청 재밌었다 서현이는 다리가 떨린다고 했다 그리고 얼굴이 쾡했다.<br>&nbsp;그 다음으로는 자이로 스윙을 탔다 한번에 많이 타서 30분만에 탔다<br>&nbsp;인기가 많아서 1시간 정도는 걸릴 줄 알았다. 자이로 스윙을 딱 타기 전에 갑자기 서현이랑 주성이가무섭다고 타기 싫다고 했다.<br>&nbsp;내가 이거 안타는 대신 그 다음으로 탈 자이로드롭을 타야된다고<br>&nbsp;했다. 자이로드롭이 더 무서워서 차라리 자이로스윙을 타라고 했는데<br>&nbsp;자스윙이 90도 넘게 돌아가는 걸보고 차라리 자이로 드롭을 타겠다고 했다.<br>&nbsp;다음으로 밥을 먹을려 했는데 그냥 자이로드롭까지 타고 밥먹자고 해서 자이로드롭을 타러 갔는데 40분정도 기다리다가 탔다.<br>&nbsp;타자마자 올라가기 시작하는데 중간에 덜컹하는 부분이 있는데<br>&nbsp;거기서 멈추고 내려 갈줄 알았는데 더 올라가서 깜짝 놀랐다.<br>&nbsp;이제 내려가는데 내려간는 속도가 엄청 빨라서 내 몸이 살짝 떳다<br>&nbsp; 마음이 하늘 위로 올라 갔다가 시속140km로 떨어지는 느낌이었다.&nbsp;<br><br>그 다음으로 밥을 먹으려고 떡볶이집을 들어갔다. 들어 갔더니&nbsp;<br>&nbsp;우리 반에 다른 조가 먹고 있어서 기다리는데 거의 20분이나 기다렸다.<br>&nbsp;떡볶이가 생각보다 매워서 별로 못먹었다 솔직히 맛있지 않았다<br>&nbsp;그 다음으로 자이로 스윙을 타러 갔다 이번에는 겁쟁이 서현이가 타보겠다고 했다.&nbsp;<br>&nbsp;이제 우리 차례가 되서 탔다 서현이의 반응이 엄청 기대 됬다.<br>&nbsp;자이로 스윙이 엄청 높게 올라가는 순각에 줄서는데 옆에 서현이가<br>&nbsp;있어서 "쟤 왜 저깄어!!"이러면서 소리질렀는데 너무 웃겼다. 서현이가 타고있는줄 알았는데...ㅋㅋㅋ<br>&nbsp;너무 재밌는데 현장체험 학습이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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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5:1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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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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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근두근 국기원/정혜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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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날은 해가 쨍쨍한 날이였다.<br>&nbsp;설레이는 마음으로 태권도를 들어갔다.<br>&nbsp;가서 옷을 갈아입고 사진을 찍고 갈 준비를 했다.&nbsp;<br><br>시간이 갈때마다 점점 떨리기 시작했다..&nbsp;<br>&nbsp;그리고 심사를 보러갔다.<br>&nbsp;처음순서는 아니여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br>&nbsp;심사를 보러 들어가기 전에 친구가 "힘내"라고 말해주었다.<br>&nbsp;친구가 이렇게 말해주니 잘할꺼 같은 용기가 생겼다.<br>&nbsp;다른 분들이 심사를 하는걸 봤는데 다들 너무 잘 하셨다.&nbsp;<br><br>나의 차례가 다가왔다.&nbsp;<br>&nbsp;아무리 많이 연습을 했어도 떨리는건 다름 없었다.&nbsp;<br><br>심사를 조금 틀리긴 했어도 무사히 잘 보았다.&nbsp;<br>&nbsp;국기원은.. 너무 힘든거 같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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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5:1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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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시연 &lt;쫄보의 롯데월드&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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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내 마음처럼 화창한 날이었다<br>&nbsp;나는 기대되는 마음,걱정되는 마음을 갖고 버스를 탔다<br>&nbsp;롯데월드를 도착해서 선생님과 헤어지고 바로 친구들과<br>&nbsp;혜성특급을 타러 뛰어갔다<br>&nbsp;나는 약 20분정도 기다려야 될줄 알았는데<br>&nbsp;다행이 10분 안에 탈수있었다<br>&nbsp;나랑 혜인이랑 타고 정원이랑 서연이랑 탔는데<br>&nbsp;점점 안전바가 올라가서 꽉 잡고 있엇다<br>&nbsp;그런데 타고나니 팔에 힘이 다 빠져있었다..&nbsp;<br><br>혜성특급을 타고 실내로 가서 친구들과 아이스크림을 사먹었다<br>&nbsp;아이스크림을 먹으면서 신받드의 모험 줄을 서서 기다렸는데<br>&nbsp;줄이 빨리 줄어들어서 놀랐다<br>&nbsp;신받드의 모험은 롯데월드를 올때마다 몇번씩 타가지고<br>&nbsp;조금 시시했다&nbsp;<br><br>3번째로 후룸라이드를 타러갔는데 기다리는 시간이 100분이어서 결국 못탔다..<br>&nbsp;너무아쉬었지만 어쩔수없이 회전 바구니를 탔다..&nbsp;<br><br>놀이기구 3개를 타고나니 너무 배가고파서 떡볶이를 먹으러 갔다<br>&nbsp;그런데 떡볶이도 줄을서야됬다..땡볕에서 10분을 계속 기다렸다<br>&nbsp;"그냥 먹지말까..?" 라는 생각도 했지만 지금까지 줄을기다린게 아까워서<br>&nbsp;계속 기다렸다 그리고 계속 기다리다 결국 먹게됬는데 진짜 맛있었다<br>&nbsp;떡볶이를 먹고 이것저것 구경도하고 길도잃었는데 시간이 조금 남아서<br>&nbsp;기념품을사고 버스를 타고 다시 학교로 출발했다.&nbsp;<br><br>다음에도 친구들과 롯데월드 를다시 오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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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5:2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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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롯데월드로 gogo! (강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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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롯데월드에 가는 날 이다.<br>&nbsp;난 너무 설레어서 빨리 잠에서 깨었다<br>&nbsp;우리는 학교에서 8시40분에 롯데월드로 출발했다&nbsp;<br><br>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nbsp; 롯데월드에 도착했다&nbsp;<br>&nbsp;우리는 처음으로 아틀란티스로 달려 같는데 줄이너무길어서&nbsp;<br>&nbsp;우리 모둠인 원준이가 다른 모둠인 지후에게 전화를 걸었다&nbsp;<br>&nbsp;그런데 아틀줄 가운데 있다고해서 가보니 신영이가 빠르게 달려서<br>&nbsp;중간에 줄을 설 수 있었다고 했다<br>&nbsp;그래서 우리는 지후네 모둠에 껴서 아틀을 탓다<br>&nbsp;아틀을 탈 수 있는 인원은8명 인데 우리 모두 합하면 8명이어서<br>&nbsp;다같이 탈 수 있었다.<br>&nbsp;아틀을 타는데 처음부터 넘 빨라서 놀랐다<br>&nbsp;친구들이 뒤에서 "꺄악"하고 소리를 질러 고막이 나갈뻔 했다<br>&nbsp;아틀을 타고 우리는 자이로스윙을 타러 달려같다.<br>&nbsp;자이로스윙을 타고 우린 또 자이로 드롭을 타러 갔다.<br>&nbsp;자이로드롭을 탈때는 "언제까지 올라가지?" 하고 위를 보았는데<br>&nbsp;갑작이 훅! 떨어져 버려서 날라갈뻔 했다<br>&nbsp;그다음으로 점심을 먹고 자이로스윙을 또 타러같다.<br>&nbsp;또 타고 기념품을 사러 같다.&nbsp;<br><br>집으로 가는 동안은 너무 힘이들었지만 조금만 버텨서 집에 가서&nbsp;<br>&nbsp; 침대에 누웠다.<br>&nbsp;참으로 재미있는 하루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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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5:2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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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롯데월드 간 날(강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smyong77/kkf1ozy9ul0l139l/wish/2365863216</link>
         <description><![CDATA[<div>롯데월드에 간다. 너무나도 설레는 날이다.<br>&nbsp;가기전에 스텐드에 모여서 버스를 타고 가야한다.돈을 30000원정도만 챙겨서 출발한다.<br>&nbsp;도착하면 나는 아트란티스로 뛰어가기로 결정했다.<br>&nbsp;운이 좋게 8번째 정도여서 금방 30분을 기다리고 탄다.&nbsp;<br>&nbsp;아트란티스를 타다가 2004년도에 죽은사람이 있어서<br>&nbsp;조금 무서웠지만 재미있었다.&nbsp;<br><br>아트란티스를 타고 맛있는 소세지와 맛있는 츄러스를 먹고<br>&nbsp;자이로스윙을 탔다. 풍경이 아주 예뻤다.<br>&nbsp;그다음 자이로드롭을 탔다.<br>&nbsp;(나는 솔직히 자이로드롭이 제일 무서웠.....)<br>&nbsp;기다리고있을때 수진쌤이 나한테 공차 쿠폰을 보내주셨다. ㅋ....<br>&nbsp;타고 떡볶이를 먹었는데....ㅎ....&nbsp;<br><br>또 우리는 자이로스윙을 탔다.<br>&nbsp;언제나 타도 풍경은 예뻤다.<br>&nbsp;타다가 천장에 다을뻔했다.<br>&nbsp;우리는 거의 4시간정도를 놀았으니......<br>&nbsp;아무튼 재밌고 신나고 즐거웠다.<br>&nbsp;다음에 또 가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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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01:3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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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동차가 2번이나 고장남. 어떡해! _조민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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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nbsp;"오늘은 마시안 해변(갯벌)에 가자. 엄마가 말했다. 나는 그런일이 있을줄은 꿈에도 모른 채 당연히 좋다고 했다.&nbsp;<br><br>그렇게 차(우리차는 20년이 다되간다.)그렇게 영종도에 있는 마시안 해변에 가서 갯벌에도 들어가고 밀물 때에는 모래놀이도 조금 하고,그 옆에 수철이네왕새우튀김(우리집 단골임,강추.여기가면 들려보시길.)에서 떡볶이와 🍤 을 먺었다. 그 뒤 폭죽(불꽃놀이) 좀 터트리고 한 8시쯤에 집에 가려고 차에 탔고, 차가 그렇게 고장날줄은 모른 채 잠깐 잠이 들었다.<br><br>&nbsp;그런데 고속도로에서 갑자기 차에 계기판이 점점 어두워지고 마침 달아두었던 온도•전압계를 보니 차에 전압이 정상 전압인 12~14볼트를 훌쩍 넘어 점점 떨어지고 있었다. 그래서 (다행히도 마침 나들목이 보여) 빨리 빠져나와 차를 새우고 견인차를 불렀다. 그렇게 아빠는 정비소로 가고 우리는 잠깐 거기서 기다렸다.그렇게 자동차를 고쳐 왔다.<br><br>&nbsp;그리고 안심하고 달리고 있었는데, 갑자기 밖에서 타는 냄새가 났다. 그런데 이번에는 빠질 곳도 없었다(심지어 갓길도 없었음.)그래도 겨우 차를 세우고 아빠가 보니 벨트(안전벨트가 아니고 엔진에 있는 벨트임)가 하나&nbsp; 끊어져 있다고 했다. 나는 너무 무섭고 '혹시 폭발하면 어떡하지? 그리고 차가 왜 2번이나 고장나지?' 라는 생각들도 들고 걱정되고 너무너무 힘들었다. 그리고 옆에서는 차가 엄청나게 쌩쌩 달리고 있었다. 또 견인차를 부른 뒤 엄마,아빠가 아마 여기 정비소에서 수리를 제대로 못해서 벨트가 이런것 같다고, 그냥 집으로 가자고 했다.<br><br>그렇게 이번에는 5인용 견인차가 와서 집으로 갔다. 견인차 아저씨가 친절하고 말도 잘 걸어주고 하셔서 좋았다. 그리고 집 주차장에서 라인에 딱 맞게 주차를 잘하셔서 신기했다. 그래도 집으로 드디어 와서 다행이고 너무너무너무 피곤하고 힘들었다.<br><br>그리고 이날 '저 차는 너무 낡아서 꼭 필요할 때만 쓰고 꼭 필요할 때를 위해 아껴 놔야겠다.' , '빨리 새 차를 사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nbsp;<br><br>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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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02:2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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