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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제곱미터의 우주 by 실험실 C</title>
      <link>https://padlet.com/labc2018/labc2022</link>
      <description>프로젝트 지도</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4-09 14:3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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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영합니다</title>
         <author>labc2018</author>
         <link>https://padlet.com/labc2018/labc2022/wish/2166224054</link>
         <description><![CDATA[<div>부산문화재단, BNK부산은행, 실험실 씨가 함께 하는 메세나 기획사업 &lt;1제곱미터의 우주&gt;입니다.<br><br>본 안내서는 종이를 대신하여 구성된 전시 리플렛입니다. &lt;1제곱미터의 우주&gt;가 개최되는 부산광역시 사하구 몰운대와 다대포 동측 지구(1사장)를 따라 펼쳐지는 이야기를 미리 만나보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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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2 02:5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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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김경화, 자유의 가능성</title>
         <author>labc2018</author>
         <link>https://padlet.com/labc2018/labc2022/wish/2189721219</link>
         <description><![CDATA[<div>‘크고 넓은 포구’라 하여 이름 붙어진 다대포는 510km를 이어온 낙동강의 토사가 퇴적되어 만들어진 넓고 고운 모래사장과 일몰, 을숙도로 대표되는 철새도래지, 어부림(魚付林)역할을 하는 몰운대 등 멋진 풍경과 함께 바다, 강, 산, 하늘까지 온갖 생명들을 보듬고 키워내는 곳입니다. 잠시도 쉬지 않고 흐르는 강물과 파도, 구름과 바람에 의지하고 살아가는 뭇 생명들의 쉼 없는 움직임을 이곳 다대포에서 느낍니다. 몰운대를 하늘에서 내려다보면 마치 거대한 새의 발처럼 보입니다. 낙동강 하구 끝 도요등은 또한 거대한 새의 펼친 날개 같습니다. 반나절이면 서울 남산까지 전달되었다는 아미산 응봉봉수대의 봉화 역시 새처럼 빨랐다고 하니, 근대화 과정에서 매립으로 온전한 터무늬를 잃은 다대포의 옛 모습은 어쩌면 거대한 날개를 펼쳐 육지로 비상하는 새의 모습이지 않았을까 상상해봅니다.&nbsp;</div><div><br></div><div>다대포를 답사하면서 다양한 생활폐기물들을 보았습니다. 안타깝게도 강을 따라 내려온 것은 비옥한 퇴적물만이 아니라 인간들의 무지와 이기심도 함께였습니다. 매립과 개발로 변해가는 다대포의 자연은 모든 걸 끌어안고 매만져 되돌리기 위해 온 힘을 다하고 있습니다. 몰운대 숲 속 한 지점, 다대포 앞 바다와 낙동강 하구가 만나는 기수역과 사람들이 지어올린 건물들, 다양한 철새들이 오가는 하늘, 신공항 추진으로 마을들이 사라질 위기의 가덕도까지 한 눈에 내려다보이는 곳에 어업용 폐스치로폼들과 파도에 마모된 바다유리 조각들로 만든 알을 설치합니다. 알은 생명의 상징이자 유일무이한 주체입니다. 비상과 자유를 향한 가능성을 품고 있습니다. 오랜 세월 파도가 마모시킨 유리조각의 투명함으로 반짝이는 알은 사람과 자연의 경계 가운데 서있습니다.<br><br><strong>작가명</strong>: 김경화 Kyunghwa KIM <br><strong>작품명</strong>: 자유의 가능성 possibility of freedom<br><strong>재료, 크기, 연도</strong>: 어업용 폐스티로폼, 바다유리조각, 각 85×40×40cm, 공간내 설치, 2022</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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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8 15:3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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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김민정, 보이지 않는 루페</title>
         <author>labc2018</author>
         <link>https://padlet.com/labc2018/labc2022/wish/2189721463</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보이지 않는 루페’는 다대포 몰운대 일대에서 관찰한 자연 이미지를 모티브로 합니다. 바다에서 채집해온 파래가 헝클어진 듯 쌓여있는 모습, 몰운대 숲속에서 볼 수 있는 나뭇잎과 꽃잎이 지면에 흩어져 있는 모습, 바다와 맞닿은 바위와 지층의 흔적, 오랜 기간 다대포에서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성창기업의 목재가 쌓인 모습 등입니다. 얼기설기 엮여있거나 특정 자연물을 가까이서 보아 대상을 특징짓기 어려운 이미지를 그림으로 그리고 정사각형의 천과 종이에 인쇄하여 가운데 동그란 구멍을 낸 작업입니다. 루페로 대상을 자세히 관찰하는 것처럼 관람자는 네모난 이미지가운데 동그랗게 난 구멍을 통해 무엇이든 볼 수 있습니다. 구멍을 통해 관찰하고자 하는 대상은 주변의 추상적인 이미지로 인해 방해받기도 오히려 더 뚜렷이 드러나기도 합니다. 인쇄된 추상 이미지와 관찰 대상이 섞여 무엇인지 쉽게 인식하기 어려운 새로운 이미지가 탄생할 것입니다.</div><div><br></div><div>'1제곱미터의 우주’ 리서치를 시작하고 작가들과 함께 프로젝트 관련 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주변의 식물과 자연의 풍경을 조금 더 자주, 자세히 보기 시작했습니다. 본다는 것은 일상적이지만자세히 보는 행동은 처음부터 쉽게 되지 않았습니다. 몇 초 동안 멈추어서 보는 행위가 어색하게 느껴졌습니다. 본다는 행위에서 꼭 무언가를 알아내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자연은 끊임없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진화를 거듭하는 유기체이며 인간의 잣대로 쉽게 선을 그을 수 없는 대상이었습니다. 몰운대를 리서치하고 지역사를 알아가면서도 다대포의 자연환경과 사람들의 삶이 많은 영향을 주고받으며 서로 얽혀있고 계속 변화해왔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명확히 구분하기보다는 그저 바라봄에 집중하면 좋겠습니다. 루페로 대상을 보는 것처럼 더 자세히 볼 수는 없지만 동그란 구멍을 통해 주변과 어우러지는 대상을 그저 바라보고 들여다보기를. 그렇게 바라보는 행위가 반복되어 더 세밀하게 관찰할 수 있기를. 나아가 자연을 관찰하는 태도에서 변화하는 자신을 느끼고 주변 세상을 친밀하게 대하는 자세를 갖길 기대합니다.</div><div><br><br><strong>작가명</strong>: 김민정&nbsp; Minjung KIM&nbsp;</div><div><strong>작품명</strong>: 보이지 않는 루페 Hole in the universe<br><strong>재료, 크기, 연도</strong>: 천에 디지털프린팅 100cm x 100cm 2022 (총 7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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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8 15:3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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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고등어, 빛 먹이기</title>
         <author>labc2018</author>
         <link>https://padlet.com/labc2018/labc2022/wish/2189721657</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lt;<em>Feed the light: 빛먹이기</em>&gt;는 100장의 드로잉(종이에 마카)을 가지고 만든 애니메이션입니다. 식초에게 빛을 먹이는 나비 그리고 밀항자에 대한 아이디어와 숲을 답사하면서 떠올린 이미지들을 중심으로 드로잉 작업을 하였고 이것을 타임라인 위에 배치해 나가면서 네러티브를 만들어 보았습니다.</div><div><br></div><div>주로 이미지를 다루는 일을 하다보니 빛이라는 것이 저에게는 항상 보는 것과 관계되어 있었습니다. 물운대를 몇 번 답사하면서 알게된 사실과 풍경들로 인해 빛이 식물들에게는 에너지이고 먹이라는 사실이 낯설게 다가오고 깊게 각인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박미라 선생님께서 나비에게 식초가 있다는 것을 말씀해 주셨을 때 나비와 식물 사이의 관계에 대해서 생각하다가 식물을 돌보는 동물들에 대해 생각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이것을 시작으로 물운대가 어쩌면 식물과 동물들에게는 공진화가 깊이 이루어지는 장소이지 않았을까 하는 물음을 가지고서 작업을 해 나갔습니다.</div><div>물운대는 아주 오래된 나무들이 살아가고 있는 곳이고 다대포의 변화의 흐름에 아직 남겨진 곳이기도 합니다. 많은 주민들이 이곳을 이용하고 있는데 숲을 답사를 하면서 저는 고양이와 까마귀 다람쥐를 볼수 있었습니다. 그 외 다른 동물들은 볼수 없었는데요. 아주 오래전에는 이곳에 그래도 좀더 많은 동물들이 살지 않았을까. 헌데 계속해서 공원으로 개발이 되고 이용객이 많아지면서 점차 사라지지 않았을까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어쩌면 공진화 관계에 있는 식물이 사라지자 그와 관계된 동물들은 사라지지 않았을까, 반대로 동물들이 사라지면서 그와 공진화 관계에 놓여 있던 식물들도 사라지지 않았을까 생각했습니다.&nbsp;</div><div>지역연구를 하면서 다대포가 밀항이 주로 일어나던 곳이라는 것을 알게되면서 더 이상 여기에 살이 않는 동물들이 한 밤중에 밀항을 감행하여 여기를 떠난 사람들과 같지 않을까 생각을 하였고 밀항자와 물운대를 떠나는 동물들을 연결시켜 보았습니다.</div><div>&lt;Feed the light: 빛 먹이기&gt;는 자신의 식초인 기린초가 점점 캄캄해지는 것을 알고 붉은점모시나비가 기린초를 위한 빛 조각을 찾아 바다를 건너는 것에 대한 애니메이션 작업입니다.&nbsp;</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iv><strong>작가명</strong>: 고등어 Mackerel Safranski</div><div><strong>작품명</strong>: 빛 먹이기 Feed the light&nbsp;</div><div><strong>재료, 크기, 연도</strong>:&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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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8 15:3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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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김덕희, 기억하는 바다</title>
         <author>labc2018</author>
         <link>https://padlet.com/labc2018/labc2022/wish/2189723787</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수천만 년의 지층의 역사에 둘러싸인 몰운대 바다와 이어지는 자갈과 바위, 식물들 사이에 인간이 있었습니다. 바다를 한없이 바라보다 때로는 잠이 들고, 물장구를 치다가 돌을 던지기도 하는, 이러한 인간의 몸짓이 나에겐 엄마의 품에서 한껏 호기로워지는 어린아이 같은 혹은 알 수 없지만 그리운 무언가를 향한 애절한 몸짓으로 느껴집니다.&nbsp;</div><div><br></div><div>작업은 이러한 인간의 몸짓의 의미를 찾아가기 위한 안내서입니다. 바다에서 인간으로 이어지는 생명의 여정을 추적하며 잃어버린 근원의 감각을 찾아 탐색하듯 읽고 상상하고 체험해 보았으면 합니다.&nbsp;</div><div><br><strong>작가명</strong>: 김덕희 Doki Kim<br><strong>작품명</strong>: 기억하는 바다 from the sea<br><strong>재료, 크기, 연도</strong>: 암석, 해수, 텍스트북, 트램폴린, 가변크기, 2022</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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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8 15:3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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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파래</title>
         <author>labc2018</author>
         <link>https://padlet.com/labc2018/labc2022/wish/2189724034</link>
         <description><![CDATA[<div>다대포 어민들이 늦가을에 겨울을 맞이할 때쯤이면, 1사장 부근에는 초록빛의 흔적들이 곳곳에 있습니다.&nbsp; 돌섬을 향해 걷다 보면 정박한 어선 앞에는 엉크러진 대나무와 밧줄들도 잔뜩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대나무와 밧줄은 어디에 쓰이는 걸까요?<br><br>여기에 흩어진 15개의 리본을 찾아,&nbsp;파래 이야기를 한 번 들어봅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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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8 15:3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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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강은경, 파래 떡 : 바다와 나는 나누어 먹는다.</title>
         <author>labc2018</author>
         <link>https://padlet.com/labc2018/labc2022/wish/2189724270</link>
         <description><![CDATA[<pre>파래 떡을 뗀다. 고시레- 한다. 남은 몫을 먹는다. 바다와 나는 나누어 먹는다. 멸치가 크고 많았다던 다대(多大)포. 환경이 바뀌고 산업구조가 바뀌면서 다대의 멸치는 씨가 말랐다. 후리소리와 노인들의 기억에만 겨우 남아있다. 멸치로 유명했던 다대에는 이제 파래가 그 자리에 있다.  </pre><div><br>2022년. 바다는 또 가뭄이 들었고 다대의 통통하고 향긋한 파래는 수확철이 짧아졌습니다. 다대의 파래도 멸치처럼 씨가 마를까요. 그렇게 되면 어쩌지요. 눈에 보이지 않는 바다의 속사정을 너무 몰랐습니다. 바라는 마음으로 신과 나누어 먹는 음식, 떡. 파래로 떡을 하여 다대의 파래가 멸치처럼 씨가 마르지 않도록 고시레 - 하여 바다와 내가 나누어 먹고 땅과 바다와 사람 모두의 안녕을 빌어봅시다. 사람의 남은 몫은 바다의 속사정을 알아주는 일입니다. 마르는 바다의 속사정은 결국 사람이 고칠 일입니다.<br><br><strong>작가명</strong>: 강은경 Eunkyung kang</div><div><strong>작품명</strong>: 파래 떡 : 바다와 나는 나누어 먹는다. Laver Tteok : the sea and I, we share the plate.</div><div><strong>재료, 크기, 연도</strong>: 혼합재료, 가변크기, 2022</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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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8 15:3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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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9. 김민정, 보이지 않는 루페</title>
         <author>labc2018</author>
         <link>https://padlet.com/labc2018/labc2022/wish/2189724478</link>
         <description><![CDATA[<div><br><strong>참여 방법</strong><br>원하는 대상을 동그란 구멍을 통해 바라봅시다.<br>하나의 대상을 가까이서 볼 수도 있고 멀리 있는 풍경을 담을 수도 있습니다.<br>구멍 속의 관찰 대상과 카드에 인쇄된 이미지가 어우러지는 모습을 카메라로 촬영해봅시다.<br>촬영한 사진을 #보이지않는루페 #1제곱미터의우주 해시태그를 달아 SNS에 업로드 합니다.<br>업로드된 사진은 김민정 작가(@minjung_kim_85)의 '보이지 않는 루페' 작업에 아카이빙됩니다.<br><br><strong>작가명</strong>: 김민정 Minjung KIM</div><div><strong>작품명</strong>: 보이지 않는 루페 Hole in the universe<br><strong>재료, 크기, 연도</strong>: 천에 디지털프린팅 100cm x 100cm 2022 (7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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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8 15:3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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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다대포의 제철</title>
         <author>labc20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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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다대포에서 리서치를 진행하며 제일 많이 들었던 단어는 '제철'입니다. 제철은 알맞은 시절이란 의미이면서, 지나가고 또 다시 돌아온다는 성질이 있습니다. 자신에게 알맞은 때를 기다려 움직이는 사람들이 다대포에는 가지각색으로 있습니다.&nbsp;<br><br>파래양식업자와 중매업자들은 동절기인 10월~4월이 분주하고, 횟집 사장님은 사계절 중 피서객이 몰려오는 여름이 가장 바쁘겠지요. 그리고 봄과 가을에는 멸치의 제철이 있기도 했었습니다. 그리고 사시사철 가라지 않고 '물때'라는 시기에 맞춰 해녀들이 움직입니다. 그리고 이 때에 맞춰 다대포 주변에 사는 사람들이 다대포만의 풍경을 만들기도 합니다.<br><br>이 파트에서는 다대포의 제철에 따른 사람들의 움직임을 듣고 상상해볼 수 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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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8 15:3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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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다대포와 목재</title>
         <author>labc2018</author>
         <link>https://padlet.com/labc2018/labc2022/wish/2189726119</link>
         <description><![CDATA[<div>부산은 최대 합판 수출도시였고, 목재수출업체 6곳 중 2곳이 다대포만에 있었습니다. <br><br>1곳은 1사장 부근에 있는 현재 성창기업자리에 반도목재, 나머지 1곳은 현재 낫개역 부근의 현대 아파트 자리에 대명목재가 있었습니다.&nbsp; <br><br>"<strong>성창 잘 돌아갈 때는 엄청 빨래를 밖에 못 널을 정도로 뭐가 많이 날아왔지 새카만 (매연 같은..) 그런 게 막 많이 날아오고</strong> 자유 아파트도 2010년도에 내가 자유 아파트 조금 살았는데. 뭐 하루에 두 번 세 번 닦는데도 새카맣더라고 근데 지금은 많이 없다 하더라고 그게 공장이 그만큼 가동이 안 되고 있다는 거지."<br><br>"낫개라는 곳에 대명 목재가 생기고 여기 자유아파트 자리에 반도 목재 공장이 있었지. <strong>그 때는 목재를 조금 수거해가지고 땔감으로 사용</strong>하기도 했고.."<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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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8 15:3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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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조혜진, 합판에서 몽돌까지</title>
         <author>labc2018</author>
         <link>https://padlet.com/labc2018/labc2022/wish/2189726325</link>
         <description><![CDATA[<pre>“낯선 사람은 몰운대 숲을 걷고 몰운대 끝에 있는 몽돌 해변을 돌아 어촌 마을로 향했다. 그리고 마을을 가로질러 수리 조선소 일대를 지나 목재가 가득 쌓여있는 합판 공장에 이르렀다. 문이 닫혀있는 막다른 공장부지에서 돌아 나와 몰운대까지 다시 걷는다. 그리고 낯선 사람은 몽돌해변에서 합판 공장을 오가며 나무를 모았다.”</pre><div><br></div><div>작가는 다대포에 초대된 낯선 이로서 작가의 주관으로 지역을 해석하거나 오독하는 것을 경계하며 정직한 거리감을 유지하기로 하였습니다. 따라서 작업을 하면서 개인적 감상이나 판단은 유보한 채 지역 리서치 팀에서 구술 채록한 주민분들의 인터뷰에 기반해 내용을 모으고, 직접 걸어 다니며 수집한 지역의 재료를 통해 표현하였습니다. 작업을 위해 여러 차례 답사한 다대포 지역은 여러 성격이 혼재된 공간이었습니다. 크게는 자연, 거주, 상업, 산업공간 등으로 나눌 수 있는 이 공간들은 서로 영향을 끼치며 나름의 생태계를 만들어왔을 것이고 다소 직접적인 이해관계도 있을 터였습니다. 특히 인터뷰에서 합판 공장에 대한 부정적 언급을 많이 발견했지만 이에 대해 성급한 판단을 하기보다 여러 장소를 걸어 다니며 모은 재료들이 자연스럽게 해당 지역의 이야기를 하게 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br><br></div><div>또한 작가로서 지역의 양 끝에 있는 합판과 몽돌이라는 물질에 집중해봅니다. 합판은 목재로써의 효율성을 자랑합니다. 말 그대로 여러 판을 더해 하나의 판을 만드는 것인데 구체적으로는 얇게 편 목재의 결을 수직으로 교차해 붙여나감으로써 약한 부분을 보완하는 방식으로 만들어집니다. 물질 자체로만 보면 약한 여러 개체들이 모여 견고해지고 쓸모를 얻게 되는 낭만적인 결합을 떠올리게 합니다. 몽돌은 해변의 돌이 빠르고 거센 조류의 영향으로 모난 부분이 닳아 둥글어진 것을 일컫는데, 이곳에선 돌 뿐 아니라 유리, 플라스틱 등 사람들이 두고 가거나 떠밀려온 여러 사물도 둥글게 마모시켰습니다. 몽돌은 해변에 어떤 것이 어떤 경위로 도착하든 둥글게 만들 버리는 물살의 공평한 힘을 보여주는 단단하고 작은 증거입니다. &nbsp;<br><br></div><div>작가가 지역 리서치를 하면서 거리감을 유지하려는 태도와 중립적인 물질 자체에 대한 탐구는 다소 건조하지만 외부인으로서 지역을 다루고 적절히 연구하는 하나의 관점으로 기능하기 바라며, 스스로 역사이자 증거인 여러 목재들을 한데 엮어 다양한 장소성의 합을 보여주기로 합니다.<br><br><strong>작가명</strong>: 조혜진 hyejin Jo</div><div><strong>작품명</strong>: 합판에서 몽돌까지 From Plywood to Pebble</div><div><strong>재료, 크기, 연도</strong>: 몰운대 일대에서 수집한 여러가지 목재, 가변크기, 2022</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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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8 15:3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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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스핀오프. 다대, 비로소 보이는 것들</title>
         <author>labc2018</author>
         <link>https://padlet.com/labc2018/labc2022/wish/2189726861</link>
         <description><![CDATA[<div>다대포를 오가며, 들었던 이야기들이 참 많습니다. 몰운대 전시장에서 다 들을 수 없었던 이야기들이 담겨 있는 시트들을 찾아 보세요.<br><br>1사장부터 돌섬부근까지 QR 시트가 곳곳에 배치되어 있습니다. QR을 찾고 조금씩 쉬어가며 다대포 사람들의 못 다한 이야기 마저 들어봅니다.<br><br>그리고 차분히 자신만의 시간을 가지며, 다시 한 번 주변을 둘러보세요.<br><br>** 현장 상황에 따라 위치가 조정될 수 있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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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8 15:3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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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 마디 연결하기 Articulation</title>
         <author>labc2018</author>
         <link>https://padlet.com/labc2018/labc2022/wish/2189728834</link>
         <description><![CDATA[<div>오월과 유월, 유독 여름이 가까워지면 몰운대는 종종 해무 속으로 자취를 감춥니다. '구름에 가려진 곳'이란 이름에 충실한 태도입니다. 몰운이 상징적으로 다가오는 건 해무 때문만은 아닙니다.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해무처럼 장막은 우리에게도 드리워져 있습니다.&nbsp;<br><br>다대포는 우리에게 무엇일까요? 자라나는 삼각주와 매립지는 어떤 의미와 차이를 지니나요? 다대포는 중심일까요 변두리일까요?</div><div><br>해무가 자욱한 몰운대가 순식간에 구름이 걷히던 순간, 눈앞에 나무가 숲으로 변하고 일렁이는 파도가 바다로 넓어지며 모든 것이 선명해집니다. 이곳에 단어와 이미지는 개별로 존재하나 다대포를 연결하고 구성하는 다양한 접합점을 만들며 다대포를 이룬 지형도를 보여줍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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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8 15:4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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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다대 포시즌 four season</title>
         <author>labc2018</author>
         <link>https://padlet.com/labc2018/labc2022/wish/2189729131</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br>‘다대 포시즌’</strong>은 1제곱미터의 개념이란 관찰의 틀로 만나는 생태 체험 프로그램입니다. 계절마다 다시 돌아오는 자연의 시스템이 선사하는 여러 장면 속에서 6월이라는 한 페이지를 함께 탐색하고 관찰하고 읽어봅니다. 더불어 포스트 오미크론 시대에 우리의 소통은 어떻게 달라졌으며, 관계의 회복이란 무엇인가를 다대포의 자연 속에서 사유하고 오감으로 감각하도록 제시합니다.<br><br><mark>우리가 만날 식물</mark><br>소태나무 &gt; 진달래 &gt; 두릅 &gt; 감나무 &gt; 새머루 &gt; 때죽나무 &gt; 참빗살나무 &gt; 천선과 &gt; 큰천남성 &gt; 국수나무 &gt;&nbsp; 담쟁이 &gt; 사스레피나무 &gt; 자금우 &gt; 딸기 &gt; 개옻나무 &gt; 굴피나무 &gt; 곰솔 &gt; 작살나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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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8 15:4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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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 그럼에도 다대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abc2018/labc2022/wish/2189862970</link>
         <description><![CDATA[<pre><strong>"약간의 불편함이 살아가는데 큰 문제는 되지 않았어요."</strong></pre><div><br>다대포에는 다대포에서 태어나 한 번도 떠나지 않은 이, 다대포에 일하러 왔다 정착한 이, 다대포를 떠나갔다 돌아온 이들이 여전히 삶의 중심을 다대포에 두고 있습니다. 9명의 주민들과 인터뷰에서 대화가 끝날 무렵 다대포를 떠나지 않은 이유를 묻고 들은 말을 리어카에 새겼습니다.<br>이곳에서 리어카는 바다에서 수확한 파래를 담아 옮길 때 사용하는 운송수단입니다. 파래를 담아 옮기거나 물엣것을 이동하는 유용한 도구에 주민의 말을 글로 남겼습니다. 다대포 1사장에서 이들의 말이 오랫동안 구르고 굴러 지속되길 바라 봅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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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8 17:0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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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출발.</title>
         <author>labc2018</author>
         <link>https://padlet.com/labc2018/labc2022/wish/218989430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소개</strong><br>‘1제곱미터의 우주’는 부산 사하구의 몰운대 숲에서 자연을 관찰하고 예술을 체험하며 지역의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는 리서치 예술 프로젝트입니다.&nbsp;</div><div><br><strong>2. '1제곱미터의 우주'란?</strong><br>‘1제곱미터의 우주’는 한 팔을 뻗었을 때 손끝이 닿을 만큼의 간격, 바닥에 앉아 생명의 존재를 관찰할 만큼의 면적, 허리를 숙이고 채집하는 신체 만큼의 공간을 상징합니다. 사회적으로 개인의 고유성을 지키는 영역이면서, 세상과 관계를 탐색하기에 적절한 거리이고, 생태적으로는 생명이 보존되고 자라는 에너지와 양분을 보유한 대지와 바다의 생명력을 함축합니다. 1제곱미터의 우주는 관찰하는 태도이자 다대포라는 장소가 지닌 가치를 밝히는 렌즈입니다.<br><br>지난 11월부터 4월까지 다대포 몰운대와 동측해안지구를 중심으로 촘촘하게 걸으며 지역사와 식물문화를 연결하고 아홉분의 주민과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도시와 자연이 넘실거리고, 다양한 삶이 교차하는 다대포에서 찾아 본 1제곱미터의 우주를 이제 여러분께 선사합니다.</div><div><br></div><div>실험실 씨와 로컬터치, 6명의 예술가는 2021년 11월부터 6개월 동안 다대포의 도시가 지닌 표정 이면에 숨은 이야기를 찾아다녔습니다. 그곳에서 주체적으로 생활사를 구축한 이들의 서사를 수집하고 예술의 언어로 구체화하여 다대포 고유의 1제곱미터의 우주를 말하고자 합니다. 전시는 ‘1제곱미터의 우주’, ‘다대 포시즌’, ‘인 시즌: 제철과 움직임들’로 구성되며, 도시와 생태가 어우러진 일상 속 다양한 장소를 배경으로 다대포의 이야기가 응축된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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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8 17:2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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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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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고등어, 다섯 개의 귀 : 식물처럼 듣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abc2018/labc2022/wish/2193686696</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몰운대에 있는 식물들이 듣는 소리를 사람들이 시각적으로 드로잉하는 방식으로 기록을 하는 사운드 스케이프 작업입니다. 몰운대 숲을 산책하면서 들은 소리 중에서 인상 깊었던 소리를 3분 동안 가만히 듣고 떠울립니다. 이때에 침묵은 필수입니다. 소리는 두 번 기록하는데 하나는 자신의 손바닥에 그리고 하나는 돌 위에 기록 합니다. 그리고 돌은 철 조각 주변에 둘러 놓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 숲에는 어떠한 소리가 있는지 기록을 하고 추후에 돌과 소리는 웹사이트를 만들어 기록해 나갈 것입니다.&nbsp;</div><div><br><strong>작가명</strong>: 고등어 Mackerel Safranski</div><div><strong>작품명</strong>: 다섯 개의 귀 : 식물처럼 듣기 5 EARS : <em>Listening like plants</em></div><div><strong>재료, 크기, 연도</strong>: 가마에 구워 만든 푸른돌 100개, 알루미늄이나 철로 만든 조각 작업, 소리를 듣고 기록하는 퍼포먼스<br><br>** 다섯 개의 귀 작품에 참여한 푸른 돌을 우편으로 받으실 관람객은 아래 내용을 작가의 이메일로 보내주세요.<br>1. 내가 그린 푸른 돌의 이미지<br>2. 이름<br>3. 주소<br>4. 연락처<br><br>** 보내실 곳: 고등어 작가 martineda@hanmail.net<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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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1 03:5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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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전시 구성</title>
         <author>labc2018</author>
         <link>https://padlet.com/labc2018/labc2022/wish/2194022754</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br>1. 다대 포시즌</strong>은 1제곱미터의 개념이란 관찰의 틀로 만나는 생태 체험 프로그램입니다. 계절마다 다시 돌아오는 자연의 시스템이 선사하는 여러 장면 속에서 6월이라는 한 페이지를 함께 탐색하고 관찰하고 읽어봅니다. 더불어 포스트 오미크론 시대에 우리의 소통은 어떻게 달라졌으며, 관계의 회복이란 무엇인가를 다대포의 자연 속에서 사유하고 오감으로 감각하도록 제시합니다.<strong><br><br>2. 1제곱미터의 우주</strong>에서는 예술이라는 렌즈를 통해 본 다대포의 비가시적 세계를 다룹니다. 6명의 예술가는 다대포의 환경적 요소, 주민의 기억과 진술, 사회구조와 갈등, 시공간의 압축 등 도시의 이면에 드러나지 않은 부분을 인지하고 상상하도록 예술의 언어로 구체화합니다. <br><br><a href="https://labc2018.notion.site/KIM-KYUNG-HWA-9343411c4a9441eabe2ddd8cde7494ca">김경화, 자유의 가능성</a><br><a href="https://labc2018.notion.site/f8d58db4e8154ac08e96aab1a0123225">고등어, 빛 먹이기 <br>고등어, 다섯 개의 귀: 식물을 위한 소리 그리기</a><br><a href="https://labc2018.notion.site/KIM-MIN-JUNG-ecb438e9f3114c93bdcdb510fc187cbd">김민정, 보이지 않는 루페</a><br><a href="https://labc2018.notion.site/Doki-KIM-abcafd9f5ab5418ca92994afd2881c24">김덕희, 기억하는 바다</a><br><a href="https://labc2018.notion.site/79af12ddb021453baf292b0b16ff1fb2">강은경, 파래 떡: 바다와 나는 나누어 먹는다</a><br><a href="https://labc2018.notion.site/41d9453213864b94a700d068731cb99f">조혜진, 합판에서 몽돌까지</a><br><br>* 작가별 링크를 누르시면 작품설명과 작가 웹 사이트를 방문할 수 있습니다.<br><br><strong>3.</strong> <strong>인 시즌: 제철과 움직임들</strong>은 황금어장이라 불릴 정도로 풍요로운 바다를 배경으로 형성된 다대포의 생활사를 다룹니다. 지역사와 생활사를 중심으로 역사의 질곡과 시대의 변화 속에서도 계절마다 알맞은 것들이 존재하듯 순환하는 다대포의 제철(in season)을 일컫습니다. 다대포의 장소적 특성, 어업의 생활상과 변화, 해녀까지 사시사철 반복되는 움직임을 거시사와 생활사로 보여줍니다.<br><br><a href="https://padlet.com/labc2018/labc2022/wish/2189728834">아티큘레이션</a><br><a href="https://padlet.com/labc2018/labc2022/wish/2189724034">파래</a><br><a href="https://padlet.com/labc2018/labc2022/wish/2189724829">다대포의 제철</a><br>그럼에도 다대포<br>다대, 비로소 보이는 것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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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1 16:3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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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트로. 관람 시 꼭 지켜주세요</title>
         <author>labc2018</author>
         <link>https://padlet.com/labc2018/labc2022/wish/2201785614</link>
         <description><![CDATA[<div>&lt;1제곱미터의 우주&gt;의 관람에 앞서 주의 사항을 안내드립니다.<br><br>전시를 오기 전에, 관람에 컨디션을 챙겨주세요. 안전한 관람이 되되록 준비물을 알려드립니다.<br><br><mark>준비물</mark><br> : 핸드폰(필수), 이어폰(필수), 운동화(또는 등산화), 모자, 편안한 옷차림(긴 팔과 긴바지 필수), 가벼운 간식 등<br><br><mark>숲길에서 전시를 관람할 때,</mark><br>1. 길이 경사가 있고 거칩니다. 반드시 등산화(또는 운동화)를 착용하세요.<br>2. 산모기가 매우 독합니다. 반드시 긴팔과 긴바지를 착용하세요.<br>3. 가져온 쓰레기는 반드시 되가져가 주세요.<br><br><mark>전시 설명을 들을 때,</mark></div><div>1. 식물을 아껴주세요. 함부로 숲에 있는 생명체를 훼손하지 않습니다.</div><div>2. 이끔이의 보폭에 걸음을 맞춰주세요. 해설자보다 앞서 가지 않습니다.</div><div>3. 이끔이의 안내에 귀기울여 주세요. 거친 길은 아니지만 다치지 않도록 안내에 집중합니다.</div><div>&nbsp;</div><div>전시 관람에 참여한 모두가 즐거운 걸음이 될 수 있도록 관람 예절을 꼭 지켜주세요. 자! 그럼 지금부터&nbsp; 1제곱미터의 우주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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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7 04:5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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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아웃트로. </title>
         <author>labc2018</author>
         <link>https://padlet.com/labc2018/labc2022/wish/2202982136</link>
         <description><![CDATA[<h1><strong>CREDIT</strong></h1><div><br></div><div><strong>참여 아티스트</strong></div><div>강은경(식경험디자인), 김경화(설치미술), 김덕희(비주얼아트), 김민정(회화), 고등어(회화‧드로잉), 조혜진(조각‧설치미술)<br><br></div><div><strong>기획팀</strong></div><div>기획_ 실험실 씨</div><div>아트 큐레이터_ 창파(김혜경)</div><div>숲 큐레이터_ 박미라</div><div>지역 연구_백소현<br>객원 큐레이터_ 반달(문건호)&nbsp;</div><div>어시스던트 큐레이터_ 이상정</div><div>인턴_ 노은빈<br>스태프_ 김민경&nbsp;</div><div>서포터즈_ 김보경, 문준혁, 박채원, 윤지영, 장영민, 전아현, 정수빈, 정예은&nbsp;<br><br></div><div><strong>제작팀</strong></div><div>영상제작_ 김은민, 이세은, 황지민</div><div>그래픽‧사이니지 디자인_ 김은영</div><div>사진_ 최영은<br><br>---</div><div>주최‧주관_ 실험실 C</div><div>후원_ 부산문화재단 메세나, BNK부산은행</div><div>협력_ 로컬터치, 미디토리협동조합, 오포르투27</div><div>협찬_ 더 리터</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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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8 15:1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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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전시 루트</title>
         <author>sh920427</author>
         <link>https://padlet.com/labc2018/labc2022/wish/2203285491</link>
         <description><![CDATA[<div>출발 | 인트로, 인포데스크, 안내<br>1 | 다대 포시즌&nbsp;<br>2 | 자유의 가능성<br>3 | 빛 먹이기(Feed the light), 다섯 개의 귀 : 식물처럼 듣기(5 EARS : Listening like plants)<br>4 | 보이지 않는 루페<br>5 | Articulation(연결, 마디)<br>6 | 기억하는 바다<br>7 | 파래<br>8 | 파래 떡 : 바다와 나는 나누어 먹는다<br>9 | 보이지 않는 루페<br>10 | 다대포의 제철<br>11 | 다대포와 목재<br>12 | 합판에서 몽돌까지<br>13 | 그럼에도 다대포<br>엔딩 | 아웃트로<br>스핀오프&nbsp; |&nbsp; 다대, 비로소 보이는 것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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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9 06:0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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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labc2018</author>
         <link>https://padlet.com/labc2018/labc2022/wish/220945200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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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21:3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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