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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CCK 지속가능성을 위한 에큐메니칼 2030 활동가들의 생각 by 리은잴</title>
      <link>https://padlet.com/2ej0603/Bookmarks</link>
      <description>서로의 생각을 존중합니다. 자유롭게 작성부탁드려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7-03 05:0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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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NCCK의 존재 이유와 구체적 과제 재확인과 재정립</title>
         <author>2ej0603</author>
         <link>https://padlet.com/2ej0603/Bookmarks/wish/2232970247</link>
         <description><![CDATA[<div>1) 에큐메니칼 운동에 대한 생각과 본인이 생각하는 NCCK의 위상과 존재목적, NCCK가 나아가야할 방향</div><div>2) NCCK에 대한 이미지, 생각, NCCK의 문제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 지 등을 나눠주세요.&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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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9 02:2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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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멤버쉽의 변화에 대한 모색</title>
         <author>2ej0603</author>
         <link>https://padlet.com/2ej0603/Bookmarks/wish/2232972013</link>
         <description><![CDATA[<div>현재 NCCK는 아래와 같은 멤버십으로 오래 유지되어 왔습니다.</div><div>- 교단(예장 통합, 감리회, 기독교장로회, 대한성공회, 구세군, 정교회 등) 중심</div><div>- 성직자 중심(특히 중년 남성) / 평신도, 여성, 청년 참여율 저조</div><div>- 수도권 중심 / 지역 참여 저조</div><div>&nbsp;</div><div>1) 이를 극복하거나 새롭고 다양한 참여를 보장하기 위한 생각을 나눠주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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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9 02:2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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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의사의 소통, 결정, 수용 과정에 대한 반성과 설계</title>
         <author>2ej0603</author>
         <link>https://padlet.com/2ej0603/Bookmarks/wish/2232972349</link>
         <description><![CDATA[<div>현재 NCCK는 총회(년 1회), 임원회, 실행위(년 4회), 프로그램 위원회(화해통일/정의평화/신학/교육/여성/청년 등), NCCK 사무처로 굴러가고 있습니다.&nbsp;</div><div>청년·여성 15% 할당제가 있다고는 하는데 잘 지켜지는 것 같지 않습니다.&nbsp;</div><div>지난 NCCK 이홍정 총무의 노태우 영결식 참여와 대표기도는 총무의 독단적 행동이었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이것만 보더라도 NCCK 내부의 의사결정구조와 조직문화가 어떤 지를 잘 보여줍니다.</div><div>&nbsp;</div><div>1) NCCK 의사결정구조, 의견수렴과정에 대한 생각</div><div>2) 건강하고 민주적인 의사결정구조를 위한 대안</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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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9 02:3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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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 물적, 인적 토대에 대한 관리와 운영 방식의 개혁</title>
         <author>2ej0603</author>
         <link>https://padlet.com/2ej0603/Bookmarks/wish/2232972703</link>
         <description><![CDATA[<div>NCCK는 가입교단의 회비로 운영됩니다. 예장 통합, 감리회, 기장 순으로 회비를 많이 냅니다. 약 7년 전, 총무 문제로 예장 통합에서 회비를 보이콧해 재정적 어려움을 겪는 사건이 있었을 정도로 교단의 눈치를 많이 볼 수밖에 없는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더불어 가입교단 내에서는 NCCK 가입 탈퇴에 대한 요구가 계속 있습니다.</div><div>&nbsp;</div><div>1) 재정구조에 대한 생각 나눔</div><div>2) 새로운 에큐메니칼 지도력 양성에 대한 생각 나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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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9 02:3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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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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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title>
         <author>2ej0603</author>
         <link>https://padlet.com/2ej0603/Bookmarks/wish/2232993189</link>
         <description><![CDATA[<div>올드하다.<br>정체되어 있다.<br>80년대 민주화운동 세대에만 머무르는 것 같다.&nbsp;<br>과거 운동에만 매몰되어 있(는 것으로 보인)다.<br>에큐메니칼 운동의 새로운 담론을 만들지 못하고 활동가들의 담론을 따라가지도 못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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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9 02:5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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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지] 지속가능성을 위한 특별위원회 청년간담회에 붙여 </title>
         <author>2ej0603</author>
         <link>https://padlet.com/2ej0603/Bookmarks/wish/2233055510</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지난 ncck 총무의 독단적인 노태우 영결식 참여와 대표기도로 많은 논란과 규탄, 논의들이 있었는데요.&nbsp;</div><div>그 결과 지난 NCCK 총회에서 NCCK의 논의구조 성찰과 에큐메니칼 운동의 지속가능성(?)에 대해 연구하는 특별위원회(? 아닐 수 있음)를 만들었고 각 부문별(청년, 여성, 지역ncc, 현장단체) 간담회를 통해 의견을 모아 올해 총회에서 발표한다고 합니다. 그 중 청년 단위 간담회가 7월 5일에 있습니다.</div><div>"ncck 논의구조 성찰, 에큐메니칼 운동의 미래"를 고민하는데</div><div>지난번 노태우 영결식 규탄에 함께한 에큐메니칼 2030 청년활동가님들의 의견이 무지 중요하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하는데요. Ncck 멤버십이 워낙 고인물화되다보니 지금 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청년활동가들은 논의에서 배제되는 구조적 한계가 있는 것 같습니다.</div><div>ncck에 회의적이거나, ncck가 망하든 말든 상관없을 수도 있지만, 그래도,, 기독/청년/활동가로서 의견을 내고 뭐라도 해야하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뭐라도 해보자고 만들었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함께해요~~<br><br>금요일 7시 30분에 줌 회의가 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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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9 04:1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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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ej0603/Bookmarks/wish/2233065038</link>
         <description><![CDATA[<div>교단, 남성 성직자 중심이라는 것은 그만큼 기독 운동이 개교회를 떠났다는 뜻 아니겠습니까. 현재 교회 목회와 기독 운동의 거리는 상당히 멀어보입니다. 교회가 운동에 냉소적인만큼 기독 운동하는 사람들 또한 교회 목회에 냉소적인 것 같습니다. 사실 NCCK가 발전시켜온 담론들과 목사들이 갖고 있는 신학이 개교회로 흘러들어간 흔적들을 80년대 이후부터는 찾아보기 힘듭니다. 그리고 당시 진보적인 교회에 들어간 정신들은 오히려 해체주의라는 왜곡된 형태로 교회 안에서 자리잡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일부 교인들은 교회를 벗어나 시민이 되기도 했지요. 무엇보다 시대에 따라 계속해서 발전하는 신학적/운동적 동향이 담긴 목회 컨텐츠 자체가 없었습니다. 잘 만들어진 예배서/새신자 교육교재/세례문답서 하나 없습니다. 그러다보니 현재 개교회 안에서는 간접적으로 기독운동을 접한다고 할지라도 그 안에는 옛 목회 형태가 그대로 남아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80년대와 같이 평신도/여성/청년이 운동의 주체로 참여하려면 운동의 담론들과 교회의 목회가 하나가 되어야 할텐데, 이것은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교인들을 설득해서 현장에 데려오거나 운동에 대한 훈련을 시킨다고 될 일도 아닙니다. 왜냐하면 교회는 신앙으로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교회의 새로운 신앙 운동을 일으키는 관심이 필요해보입니다. NCCK 또한 그것에 관심을 가질 필요도 보입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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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9 04:2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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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ej0603/Bookmarks/wish/2233070530</link>
         <description><![CDATA[<div>청년,여성 할당제에 대해 생각해보면 화가 나기도 합니다. 실제 회의 안에서 그들이 발언하면, "네~ 잘 들었습니다." 혹은 "아~ 청년들은 그렇게 생각하는구나" 식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정당하게 문제 제기를 해도 동등하게 받아드려지지 않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2030 세대가 계속해서 함께 만나서 이 시대의 기독 운동과 목회에 대한 이야기들을 나누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2030 스스로의 훈련도 필요할 것입니다. 사실 현재 많은 2030 사람들이 현장에서 많은 경험들을 하기도 하고, 최신의 학문을 공부하기도 하지만 실제로 기회들도 많이 없기 때문에 늘 기다리거나 가만히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스스로 이것저것 기회를 만들어서 해보고 보완하며 역량을 강화해 나가는 일도 필요해보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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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9 04:3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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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ej0603/Bookmarks/wish/2233080500</link>
         <description><![CDATA[<div>NCCK 재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잘 모르지만, 교단의 회비로 유지되는 부분이 크다면 그 형태가 정상은 아닌 것 같습니다. 내어줄 것이 있고, 내어주지 말아야 할 것이 있는 법입니다. 이 시대의 그리스도인들이 돈 때문에 신앙고백을 수정해서야 되겠습니까. 하지만 현실적으로 쉽게 끊어 낼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건 잘 알고 있습니다. 조금 더 반성적이고 동시에 건설적으로 고민을 하자면, NCCK가 올바른 길을 걸어왔다면 이렇게까지 힘들었을까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지난 NCCK는 참 의미있는 사업들을 많이 했습니다. 국제 기관들과 연대하며 귀중한 시간을 만들기도 했고, 사회의 중요한 이슈들을 진보적으로 다루며 한국기독교 안에서 작지만 소중한 입장을 대변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현재 한국기독교 안에서 그 입지는 아주 작지요. 한국기독교를 변화시키거나, 더 많은 이들을 설득하거나, 이 소중한 진영을 넓히지는 못했습니다. 함께 하는 사람들은 점점 줄어들고, 버티는 사람들은 지쳐만 갑니다. 어쩌면 결과적으로 사업들이 확장적이지 못하고 효과적이지 못했는지도 모릅니다. 우리끼리 좋아하고 끝났는지도 모를 일입니다. 그러므로 앞으로 사업들에 있어서 더욱 외부와 소통하는 지혜와 전략이 필요해 보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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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9 04:4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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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ej0603/Bookmarks/wish/2233084734</link>
         <description><![CDATA[<div>현장을 잃어버렸습니다. 개교회들도 잃어버렸습니다. 평신도들도 잃어버렸습니다. 교단이 주는 돈과 떠나지 못하는 은퇴 목사님들이 남았습니다. 좋은 대안은 없어 보이는데 자꾸 해결하려고 합니다. 젊은 사람들은 그들이 만든 담에 언제나 가로막힙니다. 그래서 점점 더 늦어지고, 점점 더 썩어갑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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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9 04:5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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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 NCCK의 위상과 존재 목적</title>
         <author>2ej0603</author>
         <link>https://padlet.com/2ej0603/Bookmarks/wish/2233100762</link>
         <description><![CDATA[<div>ncck가 과거 70-80년대 에큐메니칼 운동에 주도적 역할을 해왔다는 건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ncck 에서 활동하고 있는 목사님들 한분 한분 다 좋은 분들이고 존경하는 분들입니다. 그러나 현재 ncck라는 기구는 어떤 지 물음표가 쳐지네요. 에큐메니칼 원로들이라고 하며 박원순 추모 기도회를 한다든지, 518이 마치 자기 것인 것마냥 피해자를 대리해 용서를 한다든지, 정체는 커녕 과거의 위상을 바닥에 내동댕이 치는 일들까지 벌이고 있는 것 같아서 마음이 아픕니다. ncck의 존재 목적에 대한 생각은 각자 다르더라도 현재 어렵게 활동하고 있는 에큐메니칼 단체들과 활동가들을 욕먹이거나 부끄럽게 하거나 시대에 역행하는 일은 없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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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9 05:0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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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1</title>
         <author>2ej0603</author>
         <link>https://padlet.com/2ej0603/Bookmarks/wish/2233110432</link>
         <description><![CDATA[<div>여성, 청년 할당제 30%는 되어야 하는 것 같고요.&nbsp;<br>청년들이 회의구조 내에 들어간다고 나아질까? 라는 생각도 들기도 하고,,<br>ncck 인권센터 처럼 별도의 젊은활동가 모임 이나 현장활동가모임 같은 조직이 있어야 되는 거 아닌가 싶어요. 조직적으로 대응하지 않으면 힘이 없는 것 같아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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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9 05:1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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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1</title>
         <author>eunkeeban</author>
         <link>https://padlet.com/2ej0603/Bookmarks/wish/2233475525</link>
         <description><![CDATA[<div>현장에 답이 있다.<br><br>교회 현장과 기독 운동에 현장의 의견을 충분히 청취하고, 반영되지 않습니다.&nbsp;<br>"광장은 총무실"과 같은 행사를 제안합니다.<br><br>총무님이 현장의 이야기를 일년에 1,2회정도 청취하고, 그 제안들을 실질적으로 반영하는 위원회를 구성하십시오.&nbsp;<br><br>NCCK의 발전을 위해서는 NCCK의 존재조차 모르는 사람들에게 의견을 청취해서 실질적인 프로그램을 구성해가야합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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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9 14:4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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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ej0603/Bookmarks/wish/2235033356</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엔씨씨 활동을 다른 분들보다 그나마 해온 것 같은데요. 청년할당제로 교단파송을 받아서 어거지로 총대가 되었다가,, 청년위원회로 소속되어서 청년위원회 활동을 했는데. 그래도 계속 엔씨씨에 의견을 내고 남아있는건 여성위원회가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 같아요. 이슈 중심으로 움직이고 여성위원회에서 하는 행사에 참여하고 하다보니 엔씨씨가 이런 부분에는 좋은 곳이구나 생각하게 되었습니다.&nbsp;그래서 계속 관심갖고 목소리 내게 되는 것 같아요.<br>근데 이런 경험도 사실 엔씨씨에 소속이 되거나 이름을 올려야 할 수 있는 것 같아서 엔씨씨가 어떻게 하면 청년 활동가들에게 활동의 효능감을 주고 일을 만들어내고 하게 할 건가를 고민해야 하지 않나 싶은데.. 그게 안되니까 이러고 있는 거겠죠. 이마짚..</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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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1 10:2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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