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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겪은 일이 드러나는 글 쓰기 by 최태호</title>
      <link>https://padlet.com/okjeong123/kgq5dmiicqik5yrv</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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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9-29 00:3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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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겪은 일이 드러나는 글을 써 봅시다.</title>
         <author>cthapple</author>
         <link>https://padlet.com/okjeong123/kgq5dmiicqik5yrv/wish/3608126151</link>
         <description><![CDATA[<p>전 시간에 썼던 내용을 참고하여 겪은 일이 드러나는 글을 써봅시다. 글의 내용에 어울리는 사진, 그림 등을 넣어도 좋습니다. 친구들의 글을 읽고 자신의 생각을 댓글로 달아주세요.(잘한 점, 고쳐야 할 점 등)</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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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0:3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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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냔 생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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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침에 일어나니 닌텐도가 있었다. 엄마가"해피 버스 데이"라고 했다. 너무기뻤다. 지금 바로 하고싶었지만 우선학교를 먼저 가고 학원을 갔다. 내내닌텐도 생각밖에 안났다. 집에 오고있는데 눈밭에서 넘어저 울었지만 빨리 집으로갔다. 집에가니 동생이 닌텐도를해 화가나서 발로 걷어찼다. 그리고 바로 내가 했다. 정말 재미있었다. 그닌텐도는 지금 망가져서 다른걸쓰지만 아직도 소중하게 보관되어있다. 다음에도 또 좋은걸 받음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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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3:2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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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롯데월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kjeong123/kgq5dmiicqik5yrv/wish/3608425195</link>
         <description><![CDATA[<p><br></p><p>친구와 롯데월드로 가기 위해 버스를 탔다.</p><p>아침 일찍 일어나 조금 졸렸지만 </p><p>친구와 이야기하면서 가니 잠이 조금씩 깼다.</p><p>롯데월드에 도착해 재미있는 놀이기구를 타려고</p><p>뛰었지만 정검중이여서 타지 못해 아쉬웠다.</p><p>하지만 뛰어서 사람이 별로 없는 놀이기구가</p><p>많아 재미있는 놀이기구를 많이 타다보니</p><p>아쉬움은 조금씩 사라졌다.</p><p>놀이기구를 계속 타다가 밥을 먹었다.</p><p>햄버거를 먹었는데 맛있어서 또 먹고 싶었다.</p><p>밥을 다 먹은 뒤 놀이기구를 다시 타다보니</p><p>저녁이 됬다 바이킹을 타러갔는데 마침</p><p>할로윈 시즌이라서 공연같은걸하고있었다.</p><p>좀비로 분장한 사람들이 공연을 하고 있었는데</p><p>조금 보다가 시간이 없어 바이킹을 타러갔다.</p><p>바이킹은 줄이 엄청길었지만 친구와 놀면서</p><p>기다리니 줄이 빠르게 줄어든것같았다.</p><p>그리고 놀이기구를 좀더 타다가 8시가 넘고</p><p>집으로 출발했다 많이 탔다고 생각했는데</p><p>막상 나오니 아쉬웠지만 그래도 재미 있었어서</p><p>또 가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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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3:2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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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와 다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kjeong123/kgq5dmiicqik5yrv/wish/3608432699</link>
         <description><![CDATA[<p><br/></p><p>3학년 쯤에 친구들과 운동장에서 축구를 재밌게 하고 있었</p><p>다.  </p><p>그런데 한친구가 짜증이 난 것 같아 짜증이 난 이유를 물어봤</p><p>다.</p><p>하지만 친구는 목소리를 높이며 짜증을 냈다. 물론 짜증난 친구를 건든것도 내 잘못이지만 왜인지 모르게 나도 짜증이 났</p><p>다. </p><p>아마 친구가 게속 짜증을 내는 모습을 보니 짜증이 난것같</p><p>다.</p><p> 그래서 우리끼리 작은 다툼이 일어났다 서로서로 자신의 의견 만 말하고 짜증만 내서 끝이 안보일것 같았</p><p>다.</p><p>나는 차분하게 대화 하자 해보았지만, 친구는 아직 화가 안풀렸던지 아니면 내말이 안들렸던건지 게속 화만 냈다. 그래서 나는 좀 기다려 주기로 했다.</p><p>좀 시간이 흐른후 친구가 말을 걸어왔</p><p>다.</p><p>친구는 내가 참견을 하는것 같아 기분이 나쁘다고 말했다. 어느정도 이해는 갔다.</p><p>내가 친구였어도 그랬을것 같아 미안해졌다. 나는 친구에게 사과를 하였다.</p><p>그일이 일어난이후 친구에게 먼저 사과하는게 이기는거라는걸 깨달았다.</p><p>그날은 우정이 더 단단해진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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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3:3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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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행기 거절 경주로 출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kjeong123/kgq5dmiicqik5yrv/wish/3608438132</link>
         <description><![CDATA[<p> 날씨가 화창하던 8월 어느날 우리가족은 여행을 갔다.우리가족은 콧노래를 부르며 김포공항으로 갔다.도착 후, 우리 가족은 점심을 먹으며 비행기를 탈 시간을 기다렸다.기다리고 있는데 갑자기 비행사께서 문자가 왔다.`고객님께 말 못하는 사정으로  비행기를 오후에 탈수있습니다.죄송합니다.’</p><p>라고 말이다.아빠께서 화가 나셨다.</p><p> 우리는 아쉬운 마음으로 공항에서 나왔다.원래 계획은 제주도에 가서 물놀이(수영)을 하며 노는것이였는데 오후에 비행기를 타면 시간이 늦어져 우리 가족의 계획 흐틀어진다.그래서 우리가족은 오후 비행기를 거절하고 경주로 떠났다.</p><p> 경주로 가서 수영장을 갔다.경주에 있는 수영장은 어떨지 궁금했는데 가보니 엄청크고 생각한것 보다 좋아보였다.</p><p> 수영장에서 돌고래 미끄럼틀,파도풀,온천 등등</p><p>엄청 많은것을 했다.우리가족은 엄청 행복한 표정을 하며 많은것을 했다.</p><p> 호텔 안에 조식이 있어 조식도 먹고 바베큐장도 있어 바베큐도 먹었다.호텔 메인 공간 안에 아이스크림 자판기가 있었는데 동생과 같이 해봤는데 우리 모두 초코 아이스크림이 나왔다.</p><p> 어느덧 시간이 지나 집으로 가야되는 시간이 다가와 버렸고 우리 가족은 아쉽지만 끝까지 미소를 띄며 집으로 돌아왔다.</p><p> 제주도를 못가 많이 아쉬웠지만 경주에서 제주도에 간것 처럼 재미있게 놀아 기분이 좋았다.다음에 또 경주에 가고싶다.다음에는 우리나라의 문화유산을 구경해보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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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3:3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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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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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4학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kjeong123/kgq5dmiicqik5yrv/wish/3608441564</link>
         <description><![CDATA[<p>나는 4학년 4월 중반에 '옥정초등학교'로 전학오게 되었다.</p><p>내가 살던 곳에선 4학년 생활을 한 달 정도만 하고 전학 가는 것이라 조금 아쉽기도 했고 새 학교에 간다니 설렘보단 걱정이 앞섰다.</p><p>월요일 부터 새로운 학교에 가야 되니 일요일이 지나지 않고 멈춰있길 바라는</p><p>따름이었다.</p><p>하지만 아침이 밝는 건 당연한 일이었다.</p><p>나는 평소 아침보다 분주했고,우리 가족들도 예외는 아니었다.다들 새롭고 낯선 곳에 가게 되니가 그런 것인가 보다.</p><p>새 학교에 새로운 친구들,생각할 수록 걱정이 되었다.</p><p>학교 가는 길,나는 등굣길이 처음이니 부모님과 함께 등교하였다.</p><p>길을 잘 찾아온 덕인지 아직 시간이 넉넉했다.새 학교에 첫 발을 딛고 학교를 쭉 둘러보았다.얼른 교과서를 받고 내가 배정 된 반 앞으로 걸어갔다.</p><p>&lt;4-2&gt;라고 표지판에 반듯이 쓰여 있었다.나는 새 교실을 둘러보았다.</p><p>나는 내 자리에 앉았지만,이때까지 내 11년 인생 중 이렇게 어색한 순간은 없었을 것 만큼 너무나도 어색했고 나는 쥐구멍에라도 숨고 싶은 심정이었다.그 때,내 앞 자리에 앉은 여자친구 한 명이 나에게 말을 걸어왔고 그 덕에 그나마 새 환경에 적응할 수 있었던 것 같다.</p><p>선뜻 말을 걸어주어 고마운 마음이 들었다.</p><p>나는 여러 친구들과 친해지고 싶었고 친해지려 노력했기에 이 반에 온 지 한 달이 돼 갈 무렵,나는 여러 친구들과 두루두루 친하게 지낼 수 있게 되었다.짝꿍을 바꾸어 친한 친구도 사겼다.</p><p>처음에 한 걱정이 괜한 거 였나 생각이 들면서도,앞으로의 4학년이 기대가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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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3:4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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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와의 놀이공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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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친구의 생일날 차를 타고 친구와 서울랜드를갔다. 먼저가서 롤러코스터를탔다.롤러코스터를 탔는데너무 재미있었다. </p><p>롤러코스터를타고 그다음 바이킹을 타러갔다.</p><p>바이킹을6번을탔더니 어지러웠지만 재미있었다.</p><p>바이킹을타고 터키아이스크림을먹으러갔다.</p><p>아이스크림을먹으니 어지러운것이 사라지는 느낌이였다.</p><p>아이스크림을먹고 다른놀이기구를 타러갔다.</p><p>정말 재미있었다</p><p>그러고나서 친구와 머리띠를샀다 정말마음에들었다.</p><p>그다음 인생네컷을찍었다 정말 좋았다.</p><p>그러고 마지막으로 롤러코스터를탔다 무서웠지만재미있었다 </p><p>친구랑 처음으로 차를타고 간것이여서 재미있었고.</p><p>좋았다.나중에도 다시 놀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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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3:4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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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과같이 바다에간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kjeong123/kgq5dmiicqik5yrv/wish/3608444790</link>
         <description><![CDATA[<p>새벽에 가족과같이바다로출발했다그렇게달리다보니 바다에도착했다.</p><p>주차장에주차를하고수영복으로갈아입고바다에들어가서수영을많이했다그런데보트가생각나서보트에 바람을넣고보트도많이탔다</p><p>그렇게실컷놀다보니해가질려해서바다에서나와서옷을갈아입고숙소로갔다</p><p>숙소에서씻고쉬고있다가 바베큐를먹는다해서바베큐를다먹고게임을좀만하다가잠에들었다.</p><p>그날너무재미있었다 다음에또가고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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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3:4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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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에 처음간일</title>
         <author>gyunggu0615</author>
         <link>https://padlet.com/okjeong123/kgq5dmiicqik5yrv/wish/3608444888</link>
         <description><![CDATA[<p>학교에 입학한후 실내화라는걸</p><p>신고학교에 등교했다</p><p>반이써져있 종이를들고</p><p>혼자서 찾았다 나는 바라고써져있는곳을발견했다</p><p>실내화를 넣고 선생님한테</p><p>여기가(바)가맞냐고물어보았다</p><p>선생님이 아무자리나앉으라했다</p><p>해서 모르는 남자아이 옆에앉았다</p><p>1교시는교과서를가져간후2교시는자기소개를했다</p><p>모르남자아이한테 카라멜사탕을주면서</p><p>이름을 물어봤다 이름은 장동희라는 얘였다</p><p>그친구랑 이리저리이야기하면서3교시는만들기를했다 급식을먹은후 4교시를했다4교시는선생님에소개를했다 그렇게학교가끝났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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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3:4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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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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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칭찬 춤연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kjeong123/kgq5dmiicqik5yrv/wish/3608445468</link>
         <description><![CDATA[<p>나는 꿈.끼 발표회 예선을 위해 친구들과 만나서 호수공원으로 향했다. 호수공원에도착해 넓은들로 가서 연습을 시작하였다.</p><p>연습을 열심히하다 보니 시간이 1시간2시간 훌쩍 시간이 지나 있었다. 그래도연습할건 많이 남아있었다. 그래서 연습을이어가던중 어떤분 께서 뚫어져라 쳐다보다. 약간 부담스러웠지만 연습을 이어나갔다. 연습이 끝나자 말을하셨다. 잘추네 근데 사람들한테 보여줄려면 부끄러워하면 안되지 라고 하셨다. 기분이 좋아지만 좀더 당당하게 춤을 쳐야겠다고 생각했다.다시 춤연습을 하는데 이번에는 어떤 아이가 뭐하는거냐고 물어보았다. 난 친절하게 춤연습 한다고 답을해주었다. 너무나 귀여웠다. 그리고는 친구들과 춤연습을 마무리하고 헤어졌다. 이 연습으로 꿈.끼 발표회는 만족스럽게 끝나였다.그리고 무엇이든지 노력하면 이루어진다는 것을 배웠다.정말 재미있는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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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3:4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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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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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님의 걱정 😟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kjeong123/kgq5dmiicqik5yrv/wish/3608446684</link>
         <description><![CDATA[<p>부모님께서 요즘 걱정이 부쩍 심해지셨다.</p><p>왜냐하면 친할머니께서 다리를 다치셔 수술을 받는다고 하셨다.</p><p>걱정을 했지만 며칠뒤, 병원에서 연락이 왔다.</p><p>나는 '수술이 잘되지 않았으면 어떡하지?' '아니면 건강이 더 악화되신걸까?'</p><p>싶었다. 나는 그런 생각이 머리 속에서 맴돌았지만 '잘 되셨을거야'라는</p><p>생각을 계속 했다.</p><p>저저번주에는 증조할머니(아빠의 할머니)가 돌아가셔서 너무 슬펐는데</p><p>이번에는 친할머니가 돌아가셨으면 진짜 어떡하지라는 생각이</p><p>정말 안떠났다.</p><p>그래도 나는 마음을 다잡고 잘 되셨겠지라고 생각했다.</p><p>하지만 병원에서 하는말이.. 잘되셨다고 하였다!</p><p>그치만 친할머니는 아직 일어나시지 못하셨다.</p><p>내가 아빠께 왜 안일어나시냐고 물었더니 아빠는 수술을</p><p>한 직후에는 바로 깨어나시지 않고 사람마다 깨어나시는 시간이</p><p>달라 오래걸리면 4개월 후에 깨어나시는 사람들도 있다고 하였다.</p><p>그래도 친할머니께서는 조금씩 회복하시는 것 같으셨다.</p><p>왜냐하면 손가락을 움직이시다가 이제는 팔꿈치까지 움직이셔서</p><p>아,이제 회복하시는구나 싶었다.</p><p>나는 친할머니께서 빨리 일어나셨으면 좋겠지만 건강회복이 먼저이기</p><p>때문에 나는 언제든지 기다리고 또 기다릴거다.</p><p>할머니께서 빨리 일어나시길 기다린다.</p><p>할머니 사랑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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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3:4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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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친구와의 파자마 파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kjeong123/kgq5dmiicqik5yrv/wish/3608449459</link>
         <description><![CDATA[<p> 햇볕이 쨍쨍한 어느 한가한 날이였다. 나와 서후는 같이 파자마 파티를 하고 싶은 생각을 했다.</p><p> 그래서 금요일에 같이 파자마 파티를 하기로 했다.</p><p>나와 서후는 기분이 좋고 또 좋았다. 시간이 지나 금요일이였다.</p><p> 나와 서후는 만나 같이 내집으로 갔다. 도착한 후 같이 피자치킨을 먹었다. 맛있고 즐거웠다. </p><p>그리고서 같이 게임을 했다. 재미있고 즐거웠다.</p><p> 재미있게 게임을 하고 같이 재미있게 놀았다. 후식 과일도 먹으면서 놀았다. </p><p>그렇게 잠을자려고 하는데 같이 밤을 세기로 했다.</p><p>처음엔 물도마시고 하늘도 보고 하며 버티었지만 쏟아지는 졸음에 결국 잠에 들었다. 그렇게 다음날 아침 같이 일어났다. </p><p>나와 서후는 아침밥을 같이먹고 게임을하다 파자마 파티가 끝났서 서후는 집으로 돌아갔다. 아쉬웠지만 재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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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3:4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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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친구들과 놀이공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kjeong123/kgq5dmiicqik5yrv/wish/3608452120</link>
         <description><![CDATA[<p>지난밤에 너무 설레어 엄청 늦게 잤는데 다행히 시간에 맞추어서 친구들을</p><p>만났다. 그 다음 버스를 타서 잠실에 내려 놀이공원 입구에 갔지만 8시</p><p>인데도 사람들이 너무 많았다. 그치만 오픈 시간까지 2시간이 남아서 너무</p><p>지루했다.</p><p>첫번째 놀이기구 배를 타고 모험 하는 걸 탔는데 캐릭터들이 무섭게 생겨서</p><p>무서웠다. 그 다음 기차를 타고 모험 하는 걸 탔는데 너무 느려서 지루했다.</p><p>그 다음 바이킹을 탔는데 너무 재미있었다. 그리고 배가 고파서 빵을</p><p>먹었는데 너무 맛있었다. 그리고 롤러코스터를 탔는데 너무 재미있어서</p><p>2번 탔다. 그 다음 귀신의 집을 갔는데 너무 무서웠다. 그 다음</p><p>후룸라이드를 타러 갔는데 줄이 너~무 길어서 힘들었지만 기구가 너무</p><p>재미있었다.</p><p><br></p><p>저녁이 되어 퍼레이드를 봤는데 엄청 멋있었다. </p><p>집에 갈 때가 되니 아쉬웠다.</p><p><br></p><p>다음에 또 가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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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3:4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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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험한 짓은 하지말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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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2학년때 있었던 일이다. 2학년때 섬을 놀러 간적이 있었다. 그섬을  여행 당일치기로 돌아다녔는데 집에 갈때 쯤 한 무료 수영장을 발견했다. 그래서 우리는 가족들에게 쫄라서 수영장에서 놀기로 했다.</p><p>그리고 나는 수영장을 탐색했는데 마침 내 키랑 비슷한 수심의 수영장을 발견했다. 나는 그때 장난꾸러기여서 수영복으로 갈아입지도 않고 바로 입수했다. 그때 까지 나는 물의 무서움을 몰랐다 하지만 이사건 이후로 부터 물의 무서움을 알게되었다. 나는 그냥 입수했다. 아무 준비도 안하고. 들어가고 내온 몸이 잠겼다. 그리고 10초 동안은 괜찮았다. 그리고 20초 후 갑자기 숨이 턱 막혔다. 그때 나는 발버둥 쳤다. 30초 후 더이상 한계 였다. 누군가 내  위험하다는것을 알아차렸으면 좋겠었다. 40초후 힘이 점점 풀어졌다. 괴롭고 힘들었다. 그러다가 갑자기 확 누군가 나를 잡아 땡겼다! 그건 바로 아빠였다. 아빠는 내가 첨벙첨벙 거리기에 노는 줄 알았고 갑자기 움직임이 멈추니 급하게 구하셨다고 한다.</p><p>그 이후 나는 부모님에게 혼났다. 그리고 나는 평소에 친숙하던 물이 이렇게 사람을 위험하게 하는구나 그리고 조금 더 나의 행동에 조심하게 되었다. 그러므로 위험한짓은 그냥 하지맙시다! 근데 아빠가 날 구해주지 않았으면 어떻게 되었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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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3:5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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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이대공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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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햇빛이 쨍쨍한 주말이었다. 오빠가 어린이대공원에 가자고 했다.</p><p>나는 신이 나서 준비하고 나왔다</p><p>. 오빠와 현관문을 나와서 덕계로</p><p>택시를 타고 왔다. 덕혜에서 서울특별시까지 지하철을 타고 갔다.</p><p>나는 7호선 1번 출구를 통해 나왔다. 하지만 어린이대공원에 </p><p>도착하는데…. 이게 맞아 ㅎ….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재미있는</p><p>놀이기구가 없었다.</p><p> 재미있는 놀이기구는 고치고 있었다. 심지어 </p><p>동물원도 무서운 호랑이가 순둥순둥한 강아지로 바뀐걸 볼 수 있다.</p><p>하 이게 무슨 날벼락인지 집 나오면 🐶고생 음,</p><p> 아무튼 슬슬 밥을 먹을 </p><p>시간이 돼자 오빠 지갑을 털어  밥을 먹고 집에갔다 </p><p>그래도 다음에 또 가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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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3:5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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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와 간 레고렌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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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 4학년1학기 7월쯤 토요일 아침 레고렌드에 가는 날이였다.</p><p>아침부터 자전걸를 타고 성훈이와 동준이를 깨우러 갔다 동준이를 데리고 학교로 갔다.</p><p>학교에서 시헌이와 도균이를 만나고 버스를 탔다. 곧이어 여자애들이 버스를 탔다.</p><p> 선생님들이 오시고 버스가 출발했다. 정말기대 되었다. 레고렌드로 가면서 성훈이가 더줘 죽갰다고 했다. 동준이는 버스를 타자마자 꿀잠을 잤다. </p><p>시헌이와 도균이는 창문밖울 보는것 같았다.</p><p> 레고렌드에 도착하고 동준이를 깨우고 레고렌드로 들어갔다. 레고렌드 앞에서 여자애들 3명과 선생님 2분과는 5시에 만나기로하고 레고렌드로 들어갔다.</p><p> 레고렌드에서 우리가 제일 먼저 간 곳은 레고 시티였다. 물이튀는 놀이기구는 물이튀는것이 싫어 타지않고 수동으로 움직이는 소방차와 올라갔다 내려가는 비행기를 탔다가 레고 닌자고로 갔다.</p><p>레고 닌자고에서는 표창을 던져서 적을 맞추는 놀이기구를 탔는데 내자리가 판정이 좋지 않아 꼴등을 했다. 레고닌자고속 나오는 캐릭터와 사진을 찍고 밥을 먹으려고 다시 레고 시티로 갔다.</p><p>출발하기 전에 선생님이 식권을 주셨다.식권으로 햄버거나 카레를 먹을수 있었는데 나는 카레를 먹었다. 맛은 그리 좋진 않았다.</p><p>밥을먹고 레고 해적으로 갔다 레고 해적에선 물대포가 있는 배와 빙글빙글 돌아가는 바이킹을 탔다. 바이킹은 생각보다 어지러웠다.</p><p> 잠시 쉬며 레고로만든 서울과 경복궁를 구경하고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레고 캐슬로 갔다.</p><p>캐슬에선 드래곤 코스터를 탔다. 타고났는데 시간이 남아서 2~4번정도 더 타고 굿즈샵을 들렸는데 전부 비싸서 아무것도 사지 않았다.</p><p>마지막으로 입구에서 슬러시를 먹었다.</p><p>집에갈 시간이 되어 아쉬웠지만 그런생각도 잠시 피곤했는지 집에가느버스에선 꿀잠으 잤다. 자고 일어나니 학교였다.</p><p>아쉽지만 평생 기억에 남을 추억인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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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3:5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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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고💗)앵무새 입양한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kjeong123/kgq5dmiicqik5yrv/wish/3608461390</link>
         <description><![CDATA[<p>아침에 엄마가 나를깨웠다.엄마가생일축하한다고했다🥳.기부니가좋았당ㅎ그리구 난 흥얼거리며학교에갔다ㅋ학교가끝나고 오랜만에 엄마가 대릴러왔다.또 기부니가좋았당ㅎ엄마는 나를어딘가로 대리고갔다.로바로바.!앵무새카페였닷!!!😆😳나는 당황+기쁨이 몰려왔다!.알고보니 엄마가 얼마전부터  내가 앵무새를키우고싶다는걸 알고그랬던거였다. 일단은 앵무새카페사장님께 착한아이가 누구냐고물었더니 아주귀엽게생긴 아기새한마리를가르켰다.헙ㅂㅂ,,,그 아기새를보는순간!..심장마비가 올뻔했다....그리고 곧장 그 아기새한마리를입양했다!!😘🫰입양을하고 아기새집을사서 집안에 넣러줬더니 맘에든지 집안에서 편하게쉬기도하고.재밌게놀기도했다.✌️뿌듯했당!!!그리고 마지막으로 아기새이름을정했다!!!아기새털이 노랑색이기도하고. 내가망고 라는과일도좋아해서.이름을망고로하기로했다!!🥭💖그리고내생일이니 케이크를먹고잤당☺️신나는하루였다ㅎㅎ😝</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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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3:5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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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자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kjeong123/kgq5dmiicqik5yrv/wish/3608464236</link>
         <description><![CDATA[<p>오후6시에 민찬이와 함께 민찬이네 집으로 파자마를 갔다.너무 설렜다.총도 챙기고 장난감도 챙겼다.민찬이가 잠옷으로 갈아입고 컴퓨터를 켜 게임을 하다 치킨과 피자를 먹었다.정말 맛있었다.</p><p>이제 본격적으로 게임을 시작했다.99일도하고 라이벌 등재미있는 게임을 엄청  많이했다.그 다음 총을가지고 30분 동안 놀았다.</p><p>그 다음 잘 준비를 했다.핸드폰을 조금 보고 책도 보고 밤하늘도 봤다.핸드폰을 보다가 한번걸려서 혼났다.하지만 계속 책을 읽고 밤하늘을 보고 물 마시러 가고 화장실 가고 계속놀았다.</p><p>하지만 너무 졸려 눈이 감겨서 잠들뻔 했다.민찬이가 50000원짜리 망완경을 가져오자 했다.햄스터 담요를 쓰고 망완경을 가져오려는데 너무 시끄러워 빠르게 도망쳤다.움직이는 소리가 들려 자는 척을 했다.다행이었다.</p><p>그 망완경으로 밤하늘을 관찰했는데 북두칠성을 찾기로 했다.근데 북두칠성이 안 보여 그냥 보고있었다.그러다 결국4시에 잠들어 버렸다.아침에 일어나 게임을 또하고 집에 갔다.정말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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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3:5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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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려동물과 애정과우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kjeong123/kgq5dmiicqik5yrv/wish/3608467603</link>
         <description><![CDATA[<p>우리집에 강아지가 일곱마리,물고기가 서른 마리 이상,도마뱀을 한 마리를 키우고있었다.물고기를 먼저 소개하겠다. 물고기는 배타,니모,도리등을 키우고있었다.그 중에서 가장 즐거운 순간은 물고기에게 밥을 주는 순간이었다.</p><p>왜냐하면 물고기에게 밥을주면 몰려드는 모습이 귀엽고 신기했기 때문이었다.그리고 이끼를 먹는 물고기가 이끼를 먹는 모습이 신기하고 특이했기</p><p>떄문이었다.이제는 도마뱀을 소개하겠다.도마뱀은 가장 인상깊고 신기한 </p><p>내용은 도마뱀의 꼬리가 잘린 것이었다.도마뱀이 돌아다니다가 구조물이</p><p>넘어지면서 놀라서 꼬리를 자른것이었다.그래서 놀라기도하고 </p><p>걱정이 많이 되는 상황이었다.꼬리가 잘려도 다시 자라날줄 알았다. 그러나</p><p>우리가 키우는 도마뱀이 꼬리가 다시 자라나지않는 종이었다. 도마뱀의 </p><p>종류는 크리스티드게코라는 종류였다. 놀라운일은 이 도마뱀이 겨울왕국에 </p><p>나오는 도마뱀 종류였다. 이제 대망에 강아지를 소개하겠다. 우리집 강아지</p><p>종류는 베들링턴 테리어다. 영국에 사냥개이고 오소리와 싸워도 이기는 </p><p>종이었다. 그런데 우리집 강아지는 순하고 사랑스럽고 귀여운 강아지였다.</p><p>그리고 강아지의 대한 사건도 있었다.바로 강아지가 새끼를 낳은 것이다.</p><p>첫째는 크고 건강하고 둘째는 각질이 많았다. 셋째는 순했다.</p><p>넷째는 활동적이었고 다섯째는 가장 성장이 빨랐고 여섯째는 빨랐다.</p><p>그리고 강아지가 밥을 먹는 모습이 너무너무 귀여웠다.그리고 강아지가</p><p>노는모습,자는모습,처음으로 눈을 뜬순간,귀가 들리게 된 순간등 많은 </p><p>신기하고 귀여웠던 순간이 많았다. 강아지랑 놀거나 같이자는 순간등</p><p>많은 신기한 순간이 많았다. 그리고 강아지가 암컷 세 마리 수컷 세 마리씩 낳았다. 각종 많은 즐거운 순간이 많았다.  여기서 나는 글을 끝내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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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4:0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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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양도성박물관에갔던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kjeong123/kgq5dmiicqik5yrv/wish/3608469746</link>
         <description><![CDATA[<p>  날이많이덥지않았다.날이좋아서한양도성박물관에가기로했다.</p><p>동대문역에 지하철을오래타서 도착했다.출구로 나오니 흥인지문과</p><p>성곽길이눈에 확 들어왔다.</p><p>  박물관에들어가니 박물관이 엄청컸다.가족들과 상선전시실1에들어갔다.</p><p>상선전시실1에는성곽길의 역사가쓰여져있었다.</p><p>  그리고2층에는 인생네컷 기계가있었다.가족들과함께찍으니더욱더</p><p>재미있었다.또그옆에는 자료실이있었는데 자료실에는 역사와</p><p>관련된책이엄청 많았다.</p><p>  3층에는옛날에 쓰던못과 망치가전시되어있었다.또성곽길의설계도가</p><p>전시되어 있었다.</p><p>  이제 나와서 성곽길을 걸었다.성곽길이길어서힘들기는했지만</p><p>다올라가니풍경이너무좋았다.밥을먹고집에돌아왔다.가족과 함께해</p><p>더 소중한경험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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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4:0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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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친구의 만남부터 갈등, 화해 까지</title>
         <author>ojs20255119</author>
         <link>https://padlet.com/okjeong123/kgq5dmiicqik5yrv/wish/3608471432</link>
         <description><![CDATA[<p>햇빛이 쨍쨍하고 화창한날 재민이 한테 전화가 왔다.</p><p>나는 전화를 받고 왜 전화 했냐고 물어봤다.</p><p>그래서 재민이가 놀자고 했다.</p><p>나는 나무놀이터 에서 만나자고 말했다.</p><p>재민이는 알앗다 하고 1시까지 만나자고 했다.</p><p>그리고 재민이가 전화를 끊었다.</p><p>근데나는 10분이따 만나자고 말하려고했는데 재민이가 전화를 끊어 차마 10분 이따 만나자고 말을 못했다.</p><p>결국나는 빨리 준비해서 집을 나가서 헐레벌떡 뛰어 놀이터로 갔는데 결국 늦었다.</p><p>일딴 재민이를 만났다.</p><p>내가 술레잡기를 하고싶다고 재민이 한테 친구를 불러주면 안돼냐고 물어봤는데 진짜 친구를 불러줬다.</p><p>10분뒤 재민이가 부른 친구가 와서 나는 내 소개를 하고 그 친구도 자기소개를 했다.</p><p>그 친구의 이름은 방시후였다.</p><p>그래서 서로 전화번호를 알려주고 셋이 재미있게 놀았다.</p><p>1개월뒤 방학이 시작이 됐다. </p><p>그래서 난 시후에게 놀자고 전화하고 만나서 술래잡기를 하고 편의점에서 라면을 먹었다.</p><p>다음날 시후와 나와 집에서 재미있게 놀았다.</p><p>개학 1주일전 시후와 의견이 안맞아서 갈등이 일어났다.</p><p>그래서 내가잘못한점을 생각했다.</p><p>내가 너무 화를 많이내서 갈등이 일어 난것 같다.</p><p>그래서 나는 사과를 했다.</p><p>그런데 사과를 받았고 시후도 사과를 해서 나도 받아줬다.</p><p>그래서 지금 5학년때 같은 반이 돼어 친하게 지내고 있다.</p><p>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p><p>                                          여기까지</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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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4:0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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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속초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kjeong123/kgq5dmiicqik5yrv/wish/3608477070</link>
         <description><![CDATA[<p>9월24일에 여행을 가기로했다.</p><p>9월24일 당일에 오빠들이 학교가는것을 보고 9시30분쯤에 밥을 안먹고 출발하였다. </p><p>11시40분에 휴게소에서 밥과 소떡소떡을 먹고 다시 출발하였다. </p><p>그리고 1시간뒤 케이블카를 타는곳에 도착했다. 케이블카를 타고 설악산 위로 가서 내렸다.</p><p>구경하다가 아래로 내려가는 곳이 있어서 내려가 봤다.</p><p>내려가는 과정이 조금 무섭긴했지만 재밌었다.</p><p>다 내려간줄 알고 구경하고 있었는데 700m를 더 내려가면 800년 된 나무를 볼수있다고 해서 엄마아빠와 같이 내려갔다.</p><p>내려가다가 넘어질뻔 해서 스릴 넘쳤다.</p><p>어찌저찌 잘 내려가서 사진을 찍고  다시 올라가려고 산을보니깐 막막했다.</p><p>그래도 힘을내서 올라가다가 목말라서 물을 마시는데 산에 다람쥐가 있어서 구경했다.</p><p>다 올라가서 '불상'도 구경했다.</p><p>차를 타고 다이나믹을 갔다.</p><p>다이나믹은 여러가지 활동을 하는곳인데 볼풀장이 있는것을 못보고 빠졌다. 탈출하려고 하는데 엄마랑 아빠도 빠져서 그냥 놀았다.</p><p>다 탈출해서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숙소에 갔다.</p><p>숙소는 21층이었다.</p><p>올라갔는데 생각보다 높아서 신기했다.</p><p>숙소에서 50분간 쉬다가 회를 먹으러가서 아주 맛있게 먹고 튀김을 사서 가려는데 고양이가 있어서 오징어튀김을 줘봤는데  안먹었다.</p><p>그래서 그냥 숙소로와서 씻고 간식도 먹고 양치를하고 잤다.</p><p>다음날 속초 해수욕장에 가서 발을 담구고 30분정도 놀다가 대관람차를 타러갔다.  그런데 엄청높이 올라가서 짱놀랐다.</p><p>대관람차에서 내려와서 차를타고 밥을 먹으러갔다.</p><p>물회랑,전복죽,섭국을 시켜서 먹었더니 조금 남았다.</p><p>계산하고 나가려는데 누룽지가 보이길래 사달라고 했더니 사주셨다.</p><p>그냥 딱딱한 일반 누룽지일줄 알았는데 먹어보니 파사삭하고 바삭하게 잘 씹혔다.</p><p>그래서 맛있게 먹다가 잠에들어서 일어나보니 옆에 우체국이 보였다.</p><p>그런데 그때가 3시40분이었다. 학원이 4시까지라서 학원을 가야할까봐 떨렸는데 안갔다.</p><p>하지만 학원은 안가서신났다. 너무 재미있었어서 다시 가고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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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4:1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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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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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과 롯데월드를 간 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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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7~8월에 어느날 우리가족은 함께 롯데월드를 가기로 했다. 아빠는 회사일로 같이 못가시게 되었다 아쉬웠지만 기대가 됬다. 가기전날 너너무 기대가 되어 새볔 1시에 잤다 너무 졸렸지만 결코 롯데월드를 가는것을 늦출 수는 없었다.아침8시에 도착을 했는데 사람이 벌써부터 와있었다.2시간이나 남았는데 뭐할지 고민했다. 아침밥을 먹지 않아서 기다리는 동안 가져온 케이크를 먹었다.그렇게 기다리니깐 벌써10시가 되어 있었다. 들어가자마자 엄마가 뛰지말고 천천히 가라 하였지만 나는 참지못해 결국 뛰어서 파라오의 분노라는 놀이기구를 먼저 탔다.나는 롤.코를 먼저타고 싶었지만 동생이 무섭다고 해서 파라오를 먼저 탔다.여러가지 재미있는 놀이기구를 탔다.그렇게  재미있는 놀이기구를 탄뒤 점심밥을 먹었다. 이름모를 식당을 갔는데 정말 돈가스가 맛있었다.그렇게 즐거운 시간을 보내다 보니 벌써 저녁 퍼레이드를 시작했다.그렇게 재미있는 퍼레이드를 즐기다 보니 벌써 나가야 하는 시간이 되었다.열기구를 타지 못해 아쉬웠지만 엄마가 다음에 또오면 된다해서 아쉽지만 집에갔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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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4:1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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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당탕탕 리아 생일 ㅍr ㅌ ㅣ</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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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학교에서 리아에게 생일파티 초대장을 받았다.</p><p>오랜만에 파티 초대장을 받아서 설랬다 ^^</p><p> 그다음날에 태린,윤하, 정태규와 리아 생일 선물을 샀다.</p><p>하지만 돈이 부족해서 많이 못 산 것 같아서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p><p> 이제 드디어 기다리던 생일 파티 당일이 돼었다 </p><p>설래는 마음으로 키즈카패에 갔는대 생각보다 모르는 얘들이 없어서</p><p>안심하고 놀 수 있었다.</p><p> 가장 먼저 요리놀이를 했다.🍱</p><p>생각보다 재미있었다. 요리 놀이 뿐만 아니라 화장품? 같은 것도있어서 정태규를 화장해주었다. 반응이 참 웃.겼.다.</p><p> 두번째로는 친구들과 피구,눈.감.술 (눈 감고 술래 잡기)를 했다.</p><p> 재미있긴했었지만 친구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지 않아서 별로 재미있지 않았다.</p><p>세번째로 생일 축하를 하면서 캐이크를 먹었다.</p><p>재미있었고, 캐이크에 포도가 있어서 더 맛있었다.</p><p>그리고 정태규가 생일 축하 노래 멜로디를 틀어 줘서 더 실감난 것 같았다.</p><p>역시 이런 것도 쓸모가 있었다.(?) </p><p>마지막으로 다 놀고 다음에 조조금 놀았다.</p><p>나랑 지우, 정태규는 빨리 가야해서 빨리 갔다.</p><p> 이번에 친구들과 같이 놀면서 더 친해지고, 추억을 쌓은 것 같아서 좋았다.</p><p>다음에는 주말에 일찍부터 놀아서 더 많이 놀앗으면 좋겟다.</p><p>추억과 친구들과 더 친하게 해준 리아에게도  고마웠다.</p><p><br/></p><p><br/></p><p><br/></p><p> </p><p><br/></p><p><br/></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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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4:2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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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스토니아 로봇대회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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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년12월에 에스토니아에 같다. 처음으로가는 세계대회라 떨리고 설렜다.</p><p>그때엄마랑 작별인사를 하고, 여러 절차(보안 검색,수화물위탁 등)를 </p><p>거치고,비행기를 탔다. </p><p>12시간비행이라 심심해서 겨울왕국만  봤다.</p><p>기내식도먹고,노래도 들었다ㅏ</p><p>도착한뒤, 버스를 탓는데,시차가않맞아서 힘들고 졸려서  버스에서</p><p>졸았다.</p><p>친구들이랑 장난도 했다.대회전날에 라면파티도 했다.</p><p>대회당일에 팀원이 잘해서 9등을했다 정말신기한 경험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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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4:2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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