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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리마켓 소감문 by 교사고유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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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공지사항 확인 후 작성해주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7-13 03:0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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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감문 작성하는 방법</title>
         <author>yura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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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에 학번 및 이름 작성<br><br>1. 오늘 체험한 내곡플리마켓에 대한 간략한 설명<br>2. 내가 기증한 물품과 그 이유<br>3. 내가 구매한 물품과 그 이유 (게시물에 반드시 물품 사진 첨부)<br>4. 플리마켓을 체험하며 느낀점(인상깊은 점, 좋았던 점 및 아쉬웠던 점, 개선할 점에 대한 건의사항)<br><br>분량 최소 10줄 이상&nbsp;<br><br>★ 물품에 대한 비난, 비하 절대 불가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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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3 03:1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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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7 김재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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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내곡 플리마켓은 학생들이 물건을 팔고사는것이다.<br>2.나는 책을 기증했다 왜냐하면 팔게없었기때문이다.<br>3.나는 팬2개와 연필,뭔 크림한개랑, 신문지 뭉탱이를 샀다. 왜냐하면 살게없기때문이다.&nbsp;<br>4.플리마켓을하면서 살게없어서 좀 아쉬웠지만 물건을 파는게 재미있었던것같다. 그리고 신문지를 판다는것이 조금 이상(?)했던것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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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3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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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8 지경민</title>
         <author>2225183</author>
         <link>https://padlet.com/yura11/kgfz9k7wno29tyln/wish/2243056019</link>
         <description><![CDATA[<div>1.정말 복잡하고 시끌시끌 했다 많은 친구들이 자신의 물건을 팔고 사고 팔고 사고팔고사고 했다. 돈이 너무 많아서 문제 였다...<br>2.나는 가습기랑 무드등이 되는 것을 기증했다 이유는 여름철 에어컨 틀면 건조하니까 이다.;<br>3.나는 필통 4개 마스크 한팩,빅파이,종이배,토마토,파우치,보온병,을 구매했다.플리마켓을 하면서&nbsp;<br>4.친구들과 같이 웃으면서 팔고 위협(?) 같은 것은 아니지만 착하게 팔며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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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3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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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 7. 14 (목)</title>
         <author>222416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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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nbsp;플리마켓에서 깻잎을 샀고 샤프와 포스트잇, 무지개 마스크를 샀다. 매우 흥미진진하고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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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3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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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21 현승원</title>
         <author>22252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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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오늘 내곡플리마켓을 했음. 1교시에 시청각실에서 활동 좀 하고 설명듣고 플리마켓하러감. 3~4교시에 걸쳐 했는데, 나는 3교시엔 상인하고, 4교시에는 고객의 역할을 맡았다.<br>2. 내가 기증한 물품은 수리온 프라모델임. 왜냐면 집에서 비교적 멀쩡한 상태로 있어서.<br>3. 내가 구매한 물품은 꺳잎 한 묶음이랑 고추 3개임. 살게 이것밖에 없었다.&nbsp;<br>4. 플리마켓에서 2반의 한 친구가 나무 선풍기를 들고 그래픽 카드라고 소개하는게 가장 인상깊었다. 그래도 친구들한테 물건 사라고 설득하는게 재밌었다. 다음에는 좀더 쓸만한 물건이 더 많이 나오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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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3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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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리마켓(2302 김단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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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생태친화교육을 교과수업과 연계하기위해 진행한 수업이 이번 플리마켓이다. 나는 미니카와 헤드셋과 프라모델을 기증 했다. 나는 물과 간식을 구매했는데 물은 목이말라서 구매했고 간식은 배가 고파서 구매했다. 플리마켓을 하면서 코로나 떄문에 못했던 학교 행사가 다시 시작된것 같아서 참 기분좋았다. 아쉬운점은 물건의 수요가 많은 반면 돈이 너무 많아서 물건은 부족한데 돈은 남아도는 상황이 너무 많이 연출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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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4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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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9 최은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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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플리마켓은 필요없는 물건 등을 가져와서 NG를 주고 사고 파는 것이다.<br>내가 가져온 물건은&nbsp;수학 카드게임이다. 이유는 쓸데없어서.<br>내가 산 물건은 간식, 서울타워 마그넷이다. 이유는 간식은 먹고싶어서, 마그넷은 이뻐서.<br>좋았던 점은 공짜로 간식을 살 수 있고 쓸데없는 걸 처리한 것이고 아쉬운점은 하는데 너무 시끄러웠고 질서 없이 중간에 끼어드는 것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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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4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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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 7.14 (목요일)</title>
         <author>222509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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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nbsp;나는 노란색 포스트잇하고 책 포스트잇을 샀고 지우개도 샀고 냅킨 샀고 젤리 6개를 샀다. 오늘 즐거웠고 재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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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4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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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 권보경</title>
         <author>22210116</author>
         <link>https://padlet.com/yura11/kgfz9k7wno29tyln/wish/2243059446</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돈을 걷는 역할을 하였다 친구들이 열심히 팔아서 번 돈을 걷는 역할을 했는데 돌아다니면서 돈을 걷는데 내가 부자가 된 것 같이 돈을 많이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진짜 내가 쓸 수 있는 돈은 아니기에 좀 아쉬운 면이 있긴 있었다. 친구들과 함께 물건을 사러 갈 때 돈을 환전하기도 하고 친구들과 사기도 하려고 했는데 내 마음에 드는 물건이 많이 있지 않아서 돈이 있어도 살 수 없었다 부자의 기분이 이런 것 일까?ㅋㅋ 우리가 평소에는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는 장사가 어렵기도 하고 재밌기도 하면서 진이 다 빠진 그런 시간이였지만 판매자와 소비자의 장단점  각각 그사람이 되어서 참여할 수 있는 것도 좋은 추억이 된 것 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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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4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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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예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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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물건들을 되게 많이 샀다. 젤리, 체스, 앨범, 비누 등을 샀다. 가장 만족스러운 물건은 머리 에센스랑 토너였다. 1000ng라는 좋은 가격에 살 수 있었다. 젤리도 맛있었고 사탕도 맛있었다.&nbsp;집게삔도 있어서 샀는데 잘 산거같다. 머리 풀릴때 마다 써야겠다. 꽤나 만족스러운 플리마켓을 한 것 같다. 도우미 역할도 했는데 조끼를 체육관에 갖다놨다. 아주 뿌듯했던 플리마켓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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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4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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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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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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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4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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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08 배채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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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내곡 플리마켓은 내곡인들이 자신이 필요없는 물건을 내놔서 내곡머니로 물건을 사는 마켓이다.<br>2. 내가 기증한 물품은 거울이다. 왜냐하면 우리집에 거울도 많고 그것은 크기도 작아 내가 쓰기엔 불편해서 필요한 친구들에게 기증을 하려고 내놨다.<br>3. 내가 구매한 물품은 인형과 스티커이다. 왜냐하면 인형은 너무 귀여워서 가지고싶었고 스티커는 그냥 귀여워서 샀다.&nbsp;<br>4. 플리마켓을 체험하며 느낀점은 아주아주 새로운 경험이어서 되게 새로웠다. 하지만 너무 사람이 우르르륵 이래서 물건을 제대로 사지 못했던것이 너무 아쉬웠던 것 같다. 그리고 돈이 너무 많이 남아서 더 아쉽다..&nbsp;다음번에는 하고싶지 않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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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4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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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5남현</title>
         <author>2221159</author>
         <link>https://padlet.com/yura11/kgfz9k7wno29tyln/wish/2243060035</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nbsp;플리마켓을 하였다 내가 환전 도우미가 되어서 노동을해서 너무 힘들었다.시도때도 없이 1000원을 100원짜리로 바꿔달라는말에 정신이 나갈 것 같았다.  물건도 많이 기증하였다. 기증이 하는것이 아니라 내가 직접팔고 현금을 받는줄알았다. 내곡이라는 하고나면 쓸모없는 종이를 내가 받지도 못하고 팔지도 못한채 사라진게 너무 아쉬웠다. 살것도 딱히 없어서 그냥 현금으로 했으면 좋았을것 같다 내곡이라는 화폐는 정말쓸모없는 종이였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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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4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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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1 신예준</title>
         <author>22251111</author>
         <link>https://padlet.com/yura11/kgfz9k7wno29tyln/wish/2243060074</link>
         <description><![CDATA[<div>1.오늘 한 내곡플리마켓은 말 그대로 나온 물건을 사고 파는 것이였다.<br>2. 내가 기증한 물건은 공책 2개와 지우개 8개, 포스트잇 2개를 기증하였다.&nbsp;<br>3.나는 슬리퍼, 인형, 뭔 앨범을 샀다.<br>4. 살게 많을 줄 알았지만 생각보다 적어서 조금 실망했다. 또 살 게 없어서 옥수수라도 살려고 했는데 옥수수가 3개밖에 없어서 다 팔려서 못샀다. 또 물건의 물가가 너무 비싸다. 방울토마토 5개가 1000엔이다. 어쨌든 결론은 쓸 만한 물건이 너무 없어서 실망했고 물가가 너무 비쌌다. 다음에는 이런 점을 보완해서 다시한번 해보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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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4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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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03 김은채</title>
         <author>222203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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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내곡플리마켓 이라는것을 했다. 내곡 플리마켓은 벼룩시장같이 서로 물건을 사고파는 그런 활동이다. 내가 기증한 물품은 집에서 가져올게 없어서 텃밭에서 수확해서 돈을 벌었다. 내가 구매한 물품은 다 먹을것이다. 오예스랑 촉촉한 촉콕칩 이다. 너무 배고파서 샀다. 체험하면서 느낀점은 맨 처음엔 이걸 왜 하는거지 했는데 막상 하니까 재밌어서 그런 생각을 가진거에 대해 좀 미안했다. 난 소비자도 했고 판매자도 했다. 내 책상에 있는 물건은 다 팔았다. 좀 어지럽고 바빴는데 그래도 재밌었따.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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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4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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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13 윤채환</title>
         <author>22231311</author>
         <link>https://padlet.com/yura11/kgfz9k7wno29tyln/wish/2243060121</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nbsp;플리마켓을 했는데 엄마 심부름을 빼고 딱 1개를 샀다. 그리고 내가 팔 때 보니까 천천히 구경해서 나도 구경을 하면서 사려는데 1개사고 구경하려니 물건이 없어서 "구경도 못했다." 한마디로 아쉽다.ㅠ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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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4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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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11 소민희</title>
         <author>222311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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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불필요한 물건을 친구들에게 팔고 사는 활동이다.<br>2. 내가 기증한 물건은 펜 2개이다 집에 펜이 많아서 친구들에게 팔았다.<br>3. 내가 구매한 물건은 과자들이다. 살게 과자밖에 없었다.<br>4. 플리마켓을 하면서 팔때마다 너무 뿌듯했다. 불필요한 물건을 버리지 않고 친구들에게 기부하는데에 환경에 도움이 되는 활동을 한 것 같다. 물건이 별로 없어서 아쉬웠지만 좋은 경험이었던 것 같다. 다음에도 또 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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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4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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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20 최지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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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내곡플리마켓은 내곡돈'ng'로 친구들이 기증한 물건을 파는 것이다. 그리고 굉장히 시끄러웠다.<br>2. 내가 기증한 물품은 자가진단키트이고, 이유는 원래는 물건을 가지고 오는 날이였는데 내가 가지고 오지 않았다. 그래서 내 가방에 있는 자가진단키트를 기증하였다.&nbsp;<br>3. 내가 구매한 물품은 과자 4개와 테이프 하나이다. 이 물건들을 산 이유는 돈이 아주 많이 남아돌아서 이것들을 산 이후에 민재한테 돈을 주었다.&nbsp;<br>4. 플리마켓을 체험하며 느낀점은 너무 시끄러워서 다신 안했으면 좋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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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4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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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512신종하 JJIJJI NEVER DI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ra11/kgfz9k7wno29tyln/wish/2243060656</link>
         <description><![CDATA[<div>내곡 플리마켓은 전설이다. 빅파이 10개를 1000ng로 구매하였다. 사장님인 이산산님이 정말 친절하고 가게가 청결하였다. 그리고 빅파이를 먹어보았는데 사장님의 손길과 정성이 느껴지면서도 포장 또한 깔끔했다. 그리고 피카츄랑 비슷하게 생긴 피츄 인형을 샀는데 전기출력이 잘 되고 귀엽게 생겨서 좋았다. 그러나 피츄&nbsp; 인형이 1000엔지를 주고 사기에는 좀 많이 전기가 부족하였다. 나는 팝잇(어몽어스)를 팔았는데 그것이 누군가에 손의 들어갔을지는 의문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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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4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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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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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22 홍지영</title>
         <author>21122210</author>
         <link>https://padlet.com/yura11/kgfz9k7wno29tyln/wish/2243060983</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학교에서 플리마켓을 한다고해서 기대를 많이 했지만 그렇게 사고싶은것은 빨리팔리고 많이 없어서 돈이 많이 남았고 우리반에 있는 물건은 구매하지못한다고 해서 친구에게 대리구매 해달라고 했다. 내가 얻은건 거의 노트, 필통, 스티커 등 지우개도 샀는데 사라져버렸다. 그래도 상태 좋은 필통을 사서 기분이 좋았고 살수있는 물건들이 많았다면 더 좋았을거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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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4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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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20 조신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ra11/kgfz9k7wno29tyln/wish/2243061120</link>
         <description><![CDATA[<div>1.플리마켓이 즐거웠다.<br>2.나는 미니선풍기와 필통을 기증했다. 왜나하면 별로 필요없어서 이다.<br>3.나는 목도리와 팬을 구매했다.왜나하면 살게 없어서 이다.<br>4.즐거웠지만 살게 없어서 아쉬웠다.그래도 사고팔고 소비자와 판매자를 동시에 체험할수 있어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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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4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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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6 문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ra11/kgfz9k7wno29tyln/wish/2243061283</link>
         <description><![CDATA[<div>1.내곡중 플리마켓은 학생들이 기증한걸 다른 학생들이 사는것이다.<br>2.보드게임(로보77)을 기증했다 왜냐하면 이제 보드게임을 잘안하기 때문에이다<br>3.헤드셋,보드게임,남산타워 고리,병따개,화이트<br>헤드셋이 고장나서 헤드셋은 샀고 나머지는 그냥 샀다, 보드게임을 팔려고 기증했는데 보드게임을 샀다...<br>4.생각보다 별로 원하는게 없어서 막샀다,좋았던건 그래도 원하는 걸 사서 좋았다,<br>나중에는 팔아서 돈 번걸 또 그걸로 다시 사면 좋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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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4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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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2230910</author>
         <link>https://padlet.com/yura11/kgfz9k7wno29tyln/wish/2243061388</link>
         <description><![CDATA[<div>1. 플리마켓에서 누군가가 기증한 여러물건들을 사고 팔았다.<br>2. 나는 4개를 기증했다. 필요 없는 것은 다른사람이 더 유용하게 쓸 것 같아서 팔았다. 캠버스와 붓: 집에 많아서 필요가 없었다. 안전콘센트: 집에 어린아이가 있으면 콘센트가 위험해서 필요한 건데 어린아이가 없다. 수영모: 안써서 팔았다.&nbsp;<br>3. 나는 벌집 모양 손선풍기와 종이 피규어 2개와 공책 여러개를 샀다. 학교에서 재배한 고추도 샀다. 선풍기는 여름이라 샀고 피규어는 신기해서 샀고 공책은 필요해서 샀다. 고추는 먹으려고 샀다.<br>4. 재밌었다. 또, 필요없는 것을 처분할 수 있어 좋았다. 환경에도 해가 없다. 평소 갖고 싶던 것을 얻었다.b 또 하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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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4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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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4 김정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ra11/kgfz9k7wno29tyln/wish/2243061438</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nbsp;플리마켓을 하면서 여러가지 물건들을 샀고 물건을 팔았다. 오예스나 빅파이 근데 생각보다 경쟁이 심해서 돈만 놔두고 물건을 가져갔다. 그리고 또 둘러보며 물건을 사려고 했는데 살 물건들이 없어서 그냥 남은돈은 친구한테 줬다. 내가 기증한 물건은 볼펜이다. 볼펜을 준 이유는 그것이 가장 쓸모가 있을것 같아서이다. 그리고 과자를 샀는데 그것이 가장 쓸모있을것 같아서이다. 플리마켓을 하면서 좀 지루했다 기다리는 시간이 많아서 하지만 물건을 사니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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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4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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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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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20 허수빈</title>
         <author>2223209</author>
         <link>https://padlet.com/yura11/kgfz9k7wno29tyln/wish/2243061558</link>
         <description><![CDATA[<div>&nbsp;오늘 내곡 플리마켓을 진행했다. 이는 2학년인 우리가 생태 친화 학년이기 때문에 진행하였다. 서로 쓰지 않는 물건을 가지고 와서, 다른 친구가 쓸 수 있도록 자원을 아끼자는 의도였다.<br>&nbsp;나는 젤 토너와 마그넷, 열쇠고리 등을 기증하였다. 왜냐하면 집에 물건이 너무 많이 있었기 때문에 다 쓰지 못할 것 같다고 생각해서 기증하였다.<br>&nbsp;나는 텃밭에서 재배한 고추 두 뭉치와 학용품 여러가지를 샀다.<br> 원래 돈이 적을 것 같아서 걱정했는데, 오히려 물건이 적어서 당황했다. 때문에 마지막에 돈이 남았다. 하지만 처음에 최대한 많이 여러가지 물건을 사놓았기 때문에 만족한다. 나중에는 물건을 더 많이 가져와서 다시 하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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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4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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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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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5 김다혜</title>
         <author>2225054</author>
         <link>https://padlet.com/yura11/kgfz9k7wno29tyln/wish/2243061575</link>
         <description><![CDATA[<div>1. 오늘 체험한 내곡 플리마켓은 학생들이 기증한 물건과 텃밭에서 수확한 채소들로 주어진 화폐 (엔지) 를 이용하여 사고 파는 활동이었다.&nbsp;<br>2. 내가 기증한 물품은 휴대용 딱풀과 포스트잇이었다. 왜냐하면 딱히 쓰지도 않아서 남는 물건이었기 때문이다.&nbsp;<br>3. 내가 구매한 물품은 휴대용 선풍기와 퍼즐이다. 선풍기는 여름이니까 더워서 들고다니려고 샀고, 퍼즐은 한 번 해보고싶어서 샀다<br>4. 집에서 쓰지 않는 물건을 팔아서 처분한다는 게 좋았다. 그리고 돈은 많이 남는데 물건은 부족한 상황이 생겨서 아쉬웠다.&nbsp;조금 정신없었던 거 빼고는 다 괜찮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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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4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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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317 이준우</title>
         <author>22231715</author>
         <link>https://padlet.com/yura11/kgfz9k7wno29tyln/wish/2243061637</link>
         <description><![CDATA[<div>보플리마켓을 했다. 서로 필요없는 물건람을 가짜돈으로 사고파는 장이다. 기증이한 물건은 집에 팔 물건이 없어서 없고 없산물건을 사려고 했으나 억울한 일이 다있어서 사지 못했다.&nbsp;<br>하 차라리 진짜돈으로 했으면 돈이 없어지서 못사는 지 일이 없었을거고 다른 억말울한 일도 적었을거다.&nbsp;<br>자 솔직히 말해서 보람이 없다. 다음에 진할거면 진짜돈을 제한 수치를 자만들짜고 가져오게 하던가 하면 좋겠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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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4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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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16 이시윤</title>
         <author>2221167</author>
         <link>https://padlet.com/yura11/kgfz9k7wno29tyln/wish/2243061678</link>
         <description><![CDATA[<div>1. 내곡플리마켓은 학생들이 물건을 기증하고 그 물건을 팔고 사는&nbsp;것이다.<br>2. 나는 아무것도 기증하지 않았다. 오늘 갖고 올라고 챙겼는데 까먹었다.<br>3. 나는 돈이 얼마 없었기 때문에 그냥 과자를 몇개 샀다.<br>4. 느낀 점은 진짜 돈이 아니라 네곡중만의 화폐를 써서 새로웠고 앞으로 개선할 점은 자기가 물건을 팔고 있을 때 만약 사고 싶은 물건이 있으면 사지 못한다는 것이다. 그것을 개선하고 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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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4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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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204 김재원</title>
         <author>2222048</author>
         <link>https://padlet.com/yura11/kgfz9k7wno29tyln/wish/2243061818</link>
         <description><![CDATA[<div>1. 오늘 여러 학생들의 물품을 사는 날이었다.&nbsp;시장에서 작물도 팔았고 학생들이 많은 물품들을 팔았다. <br>2. 내가 기증한 물품은 학교에서 받은 자가진단 키트였다. 쓸데가 없어서 팔기로 하였다.&nbsp;<br>3. 내가 구매한 물품은 고추이다. 가족이 사오라고 하였다.&nbsp;<br>4. 느낀점은 여러 물건을 살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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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4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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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401 김규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ra11/kgfz9k7wno29tyln/wish/2243061909</link>
         <description><![CDATA[<div>1. 친구들이 가져온 물건들을 판매라기보다는 기증하는 활동이다.&nbsp;<br>2. 세븐틴 앨범을 가져왔다. 받았던건데 많아가지고 그냥 팔았다.&nbsp;<br>3. 과자와 비누통, 가위를 구매했다. (스티커는 나연이가 줬다^^)<br>이유는 과자는 그냥 먹고싶기도했고 살게없어서 많이 샀다. 비누통은 집에있는 비누가 작아서 맨날 미끄러져가지고 구매했고 가위는 내 책상에 있는 가위는 한번쓰면 다음날 사라져있기때문에 없어가지고 이참에 구매했다.&nbsp;가위는 댈구를 맡겨가지고 사진이 없다. 하얀색 가위를 구매함<br>4. 사람이 너무 많아서 정신이 없었고 돈이 너무 많아서 돈이 많이 남았다. 물건이 더 많았으면 좋았을거같다. 그래도 의도치않은 이익을 얻어서 기분이 좋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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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4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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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304  김영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ra11/kgfz9k7wno29tyln/wish/2243062082</link>
         <description><![CDATA[<div>1.시끄럽고 인파에 휩쓸려 다녔지만 그래도 재밌었다.<br>2.나는 초코칩,보노보노,지우개들 ,신문지,고추,깻잎을 샀다.<br>3.내가 기증한 물건은 노트인데 아까웠다.<br>4.플리마켓을 하면서 돈이 항상 너무 많다고 느꼈고 내가 필요한것을 팔아서 너무 슬펐다.하지만 여러가지 물건들을 산거 같아서 막 나쁘지는 않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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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4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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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318 조하나</title>
         <author>2223186</author>
         <link>https://padlet.com/yura11/kgfz9k7wno29tyln/wish/2243062189</link>
         <description><![CDATA[<div>1. 내곡플리마켓 간략 설명: 진짜 너무 시끄럽고 치열해서 어딜가든 살 게 없었다.&nbsp;<br>2. 기증 물품과 이유: 라이온 필통, 어피치 메모지, KB국민은행 종합장/전에 코딩활동으로 받은 건데 반에서 보관하고 있다가 쓸데가없는 것 같아서 팔았다.<br>3. 구매 물품과 이유: 무지 공책, 초코하임 2개/초코하임은 좋아하는 과자라 샀고, 무지공책은 낙서하려고 샀다.<br>4. 체험하면서 느낀 점: 팔 때는 너무 안팔리는 느낌이어서 지루하기도 했다. 하지만 살 때 보니까 얘들이 반 앞에서 대기타고 있어서 열리자마자 살 염두도 못내고 2반 4반 왔다갔다 했는데 너무 금방 팔려서 살 것도 없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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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4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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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0반영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ra11/kgfz9k7wno29tyln/wish/2243062288</link>
         <description><![CDATA[<div>1<br>학생들이 물건을 사고파는 것 이다.<br>일정 : <br>-1교시 : 노래 1초 듣고 제목 말하기<br>-2교시 : O/X 퀴즈&amp;몸으로 말해요<br>-3교시 : 2반,4반,5반일부가 고객/1반,3반,5반일부가 상인<br>-4교시2반,4반,5반일부가 상인/1반,3반,5반일부가 고객<br>2<br>내가 판 물건 :<br>화이트X2<br>이유 :<br>그냥 집에서 남아있는 화이트가 여분이 많아서 기증했다.<br>3<br>내가 산 물건 :<br>최상위 수학2-2<br>형광펜(초록)<br>어피치 포스트잇<br>파스텔 포스트잇<br>싸인펜(다른 것일 수도..)<br>책갈피<br>bts 사진<br>4<br>물건들을 싼 가격에 살 수 있어서 좋았었다.<br>상인의 시점으로 본 플리마켓 :<br>정신 사나워... 이게 무슨 일인지... 시끄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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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4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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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3 김민준</title>
         <author>22210314</author>
         <link>https://padlet.com/yura11/kgfz9k7wno29tyln/wish/2243062439</link>
         <description><![CDATA[<div>내곡플리마켓은 내곡중학교 학생들이 집에서 물건을 가져와 내곡화폐라는 공용 화폐를 받으며 다 같이&nbsp; 팔고 사는 행사이다.<br>내가 기증한 물품은 파랑색, 핑크색의 작은 유리병이고 친구들이 예쁘고 아기자기 해서 좋아할것 같아서 기증을 하였다.<br>나는 줄 노트와, 가방 고리, 펜, 손 선풍기, 과자 등을 샀다. 과자를 산 이유는 내가 1, 2교시를 진행자를 맡아서 채력이 다 소비되서 너무 배고팠기 떄문이다.<br>플리마켓을 하면서 느낀점은 정말로 유익하고 한 학기 끝나는 기간에 한번씩 하면 다른 반의 친구들과도 친해질수 있어서 좋았다. 하지만 내곡화폐가 너무 많이 남는다는게 단점인것 같다. 코로나가 잠잠해지면 떡볶이 같은 분식류를 선생님들이 팔면 좋을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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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4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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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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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6 이희원</title>
         <author>2225165</author>
         <link>https://padlet.com/yura11/kgfz9k7wno29tyln/wish/2243062559</link>
         <description><![CDATA[<div>1. 판매자와 구매자를 정해 각교실에서 물건을 사고 파는것이다.&nbsp;<br>2.필통/엄마학교에서 받았던 것인데 쓰던필통말고 다른필통을 사용하지 않아서.<br>3.꽃 무늬(색종이)/교실에 들어갔을때 물건이거의 다 팔리고 없었는데 남은것 중에 내가 사용할것 같았던 것을 찾아서 샀다.<br>4.안쓰는물건은팔고 필요한 물건을 살수있어서 좋었던것 같다. 좀 더 넓은 공간에서 하면 좋을것같다. 교실이 좁아서 친구들이 조금만 들어가면 꽉차고 물건들이 보이지 않아 살수없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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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4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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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19 최승호</title>
         <author>22221915</author>
         <link>https://padlet.com/yura11/kgfz9k7wno29tyln/wish/2243062648</link>
         <description><![CDATA[<div>1.내곡 플리마켓은 우리가 쓰지 않는 물건들을 갖고와서 친구들끼리 사고 파는게 내곡 플리마켓이다.돈은 한번 사용하면 더 이상 사용할수없다.<br>2.화이트,화이트가 2개있어서 거의 쓰지 않기때문에&nbsp; 기증하였다.<br>3.나는 살게 많이 없어서 과자를 많이 샀었는데 벌써 다 먹어버렸다.그래서 사진첨부를 할수가 없다.<br>4.플리마켓이랑 비슷한걸 1학년때도 했었는데 그때는 인형이라도 샀었지만 이번엔 과자밖에 못사서 아쉬웠다.그리고 정우가 열심히 장사하는 모습이 매우 인상깊었던것같다.그리고 다음에는 모든 반이 동시에 사고 팔수있게끔 할수있었으면 좋겠다.4반에 사고 싶었던게 있었는데 못사서 아쉬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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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4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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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리마켓</title>
         <author>2221176</author>
         <link>https://padlet.com/yura11/kgfz9k7wno29tyln/wish/2243062690</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1,2교시에는 행사를 하면서 즐겼고 3,4교시부터 내곡 플리마켓을 시작하게 되었는데 오늘 판매자와 소비자를 번갈아 가면서 플리마켓을 했다. 내가 기증한 물건은 인형 2개이다. 그리고 내가 구매한것은 목베개이다. 딱히 살만한 물건이 없어서 그냥 친한친구가 싸게 팔길래 샀다. 그리고 남은 ng는 체육쌤한테 기부를 했다. 플리마켓을 체험하면서 내가 판매자가 된것이 좋았고 아쉬웠던 점은 딱히 살 물건이 없었다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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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4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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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곡플리마켓(2105 김태희)</title>
         <author>22210513</author>
         <link>https://padlet.com/yura11/kgfz9k7wno29tyln/wish/2243062747</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생각하는 내곡플리마켓이란 빨리빨리 사야 원하는 물건을 있는것이다 나는 기증한 물품은 기증할게 없어서 편의점간식을 했었는데 안된다고 해서 그냥 3교시 판매자시간에 그냥 놀았다 너무 심심하고 지루했다 그래서 공상으로 시간을 때웠따 그리고 다음4교시는 재밌을거라고 생각했다 4교시 소비자시간에 물건을 사러갔었는데&nbsp; 원하는 물건들은 다 팔리고 간식까지 없어져서ㅠ 그냥 잠바옷이랑 어피치 펜을 샀다 그리고 옷을 입어봤는데 좀 살짝꼈지만 디자인도 예쁘고 그냥 목에 망토처럼 둘렀다. 아무튼 내곡플리마켓은 아쉬운 점도 있었지만 재밌었다. o&gt;w&lt;o</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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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4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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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6 김하빈</title>
         <author>2221063</author>
         <link>https://padlet.com/yura11/kgfz9k7wno29tyln/wish/2243062773</link>
         <description><![CDATA[<div>1.오늘 플리마켓을 했는데 플리마켓을 준비하는 동안 재미있는 활동을 했다. 음악 맞추기, 몸으로 말해요, O,X 퀴즈 등.. 친구들과 이야기하면서 게임을 하니 재미있었다.<br>2. 기증을 하지 않았다.<br>3.나는 마스킹 테이프, 스티커, 낙서책?을 샀다. 스티커와 마스킹 테이프는 디자인이 귀여워서 샀고, 낙서 책은 방학 때 심심할 때 하려고 샀다.<br>4. 진짜 돈으로 하는게 아니여서 아쉬웠지만 지폐를 직접 제작하고 그 지폐를 가지고 기증한 물건을 사고 팔 수 있어서 재미있었다. 그런데 2개의 반에서만 물건을 팔다 보니 사람이 너무 많이 몰려서 움직이기 힘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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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4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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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21 민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ra11/kgfz9k7wno29tyln/wish/2243062886</link>
         <description><![CDATA[<div>1. 내곡플리마켓은 학생들이 기증한 물건을 사고파는것이다.<br>2. 나는 기증한 물품이 없다. 대신 텃밭에 나가 가지,토마토,고추를 따왔다.<br>3. 나는 인형,고추,깻잎,빅파이를 샀다. 부모님이 채소값이 비싸다고...사오라고 하셨다.<br>4. 생각보다 살 수 있는 물건이 적어 조금 아쉬웠다. 다음에 하게된다면 더 많은 물건이 있으면 좋겠다. 친구들과의 좋은경험을 쌓을 수 있어 좋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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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4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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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11하린</title>
         <author>alpa0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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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짜피 1000ng밖에 없어서 그냥 구경이나 하려그랫다. 훈이한테 구경을 갔는데 아주 열심히 팔고있었다. 열심히 파는데 또 엄청 잘팔던데 ㅋㅋㅋ 내가 1000ng밖에 없다고 하니까 "이거랑 이거 묶어서 팔아줄게" 라며 팔아줬다 ㅋㅋㅋㅋㅋ<br>또 신문지를 형준이랑 팔ㅇ았는데 내가 신문지를 종이배 모양으로 접어서 갔다줬더니 지경민?이 와서 사갔다 ㅋㅋㅋㅋㅋ 재미있었다 :)<br><br>내가 판 물건은 칫솔인데 대나무 몸통인 칫솔이다. 친황경적인 물건이라고 전날에 담임쌤이 칭찬해쥬셨다 :)<br><br>아쉬운건 돈이 순환하는것같지 않아 아쉬웠다. 앞교시때 훈이에게 성공적으로 물건을 산뒤에 단순 노동을 위해 선생님들께 가서 종이 자르고 았었는데 생각보다 힘들었다. 자르자 머저 바로 가져가서 선생님들이 쉬시지 못하셨다. 나는 이런점이 좀 아쉬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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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4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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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515 이지서</title>
         <author>2225152</author>
         <link>https://padlet.com/yura11/kgfz9k7wno29tyln/wish/2243063025</link>
         <description><![CDATA[<div>1.내곡 플리마켓은 새로운 물건을 사기 보다는 다른 사람이 기증한 물건을 사서 쓰므로서 환경을 보호하자(?)는 측면에서 하게된활동이다.<br>2.나는 내곡 플리마켓을 위해 필통과 수세미와 수첩을 기부하였다. 우리 집에 필통이 좀 남아 돌고, 수세미와 수첩도 여러개여서 기부했다.&nbsp;<br>3.내가 구매한 물건은<br>1) 오예스와 촉촉한 초코칩(1000NG)<br>2)바질+깻잎(2000NG)<br>3)방울토마토(500NG)<br>4)포스티잇(사진에는 없음)(100NG)<br>5)100NG 사인(100NG)<br>6)담라캔디(300NG)<br>플리마켓에는 많은 물건이 있었지만, 대부분은 집에가면 버려질 것 같아서 그냥 먹는 것을 많이 샀다. 100NG 사인과 포스티잇은 그냥 살 것이 없어서 샀다.<br>4.솔직히 아이들이 다 서로 먼저사려고 해서 좀 난장판이긴 했지만, 그래서 오히려 좋았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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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4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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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6 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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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내곡 플리마켓은 내곡중에서 하는 플리마켓이다. 학생들이 쓰지 않는 물건들을 기증하여 서로 사고 파는 것이다<br>2. 메모지를 기증했는데 집에서 안쓰고 버릴거같아서 팔았다 ~!<br>3. 기여운 미키마우스 인형을 삿다 ~ 산 이유는 딱히 없는데 그냥 인형이 귀여워서 가방에 달고다니려고 삿당.<br>4. 재미있었는뎅, 구매하는 반이 너무 어수선하기도 했고 치이고 치엿당..그리고 처음에 구매한 친구들이 판매할때 물건을 되 파는 경우가 있는 걸 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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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4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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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10 송제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ra11/kgfz9k7wno29tyln/wish/2243063114</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nbsp;체험한 내곡폴리마켓은 친구들이 직접 물건을 기증하고 물건을 사고 파는 마켓이다. 나는 립밤을 기증했다. 왜냐하면 편의점에 갔는데 립밤이 눈에 보여서 샀다. 그런데 남성용 립밤이였어서 조금 아쉬웠다. 나는 마스크와 인형, 비누 등을 샀다. 플리마켓을 체험하면서 물건이 조금 부족해서 돈이 많이 남은 게 너무 아쉬웠다. 물건이 부족해서 신문지를 접어서 팔았는데 그래도 얘들이 1000원씩 주고 사서 조금 웃겼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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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4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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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312 양정석</title>
         <author>22231212</author>
         <link>https://padlet.com/yura11/kgfz9k7wno29tyln/wish/2243063362</link>
         <description><![CDATA[<div>1. 오늘 내곡플리마켓을 해보았는데 재미있었다.&nbsp;<br>2. 소독제를 팔았는데 갖고올게 없어서 갖고왔다.<br>3. 내가 구매한 물품은 깻잎이다. 그래도 깻잎이라도 사서 다행이다.<br>4. 플리마켓을 하면서 팔 때 재미있었다. 하지만 내가 살때는 살게 너무 없어서 깻잎만 샀다.&nbsp;아무것도 못해서 아쉬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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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4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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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2 김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ra11/kgfz9k7wno29tyln/wish/2243063725</link>
         <description><![CDATA[<div>1. 내곡플리마켓은 환경을 위해서 내곡중에서 물건을 팔고 사는 것이다.<br>2. 나는 마이멜로디 비누통과 앨리스 파우치를 기증했다. 그게 가장 적절해 보였기 때문이다.<br>3. 나는 초코하임과 촉촉한 초코칩과 어피치 인형을 샀다.&nbsp;촉촉한 초코칩은 다 먹어버렸다. 그리고 스티커도 샀는데 아이들한테 나눔을 하였다.<br>4. 플리마켓을 체험하면서 장사하는 사람들의 힘든 심정을 이해 할 수 있었다. 그리고 다음에 또 플리마켓을 하면 좋을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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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4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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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107 김효안</title>
         <author>2221076</author>
         <link>https://padlet.com/yura11/kgfz9k7wno29tyln/wish/2243063737</link>
         <description><![CDATA[<div>1. 설명만 들었을때에는 너무 복잡하고 좋은 물건이 많이 없을 것 같았는데 하고 보니까 좋은 물건들도 많고 재미있었다.&nbsp;<br>2. 내가 기증한 물품은 카카오프렌즈 인형이다. 친구들이 가장 좋아할만한걸 고민하다가 인형을 고르게 되었다.<br>3. 내가 구매한 물품은 타이니탄 피규어와 빅파이이다. 타이니탄 피규어는 우리반 친구가 가지고 온 것이었는데 내가 평소에 좋아하던 케릭터여서 사게 되었다. 그리고 빅파이는 내가 판매할때 구매자였던 친구가 사지 못해서 대리구매를 해달라고 해서 친구것을 사다가 내것도 사게 되었다.<br>4. 친구들이 쓰지 않는 물건을 모아서 사고 파니까 재미있었다. 그리고 내가 쓰지는 않지만 버리기는 아까운 물건들을 친구들에게 팔 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인형을 사고싶었는데 이미 다 팔려서 사지 못해서 아쉬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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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4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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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1 한은비</title>
         <author>2221217</author>
         <link>https://padlet.com/yura11/kgfz9k7wno29tyln/wish/2243063808</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내곡 플리마켓에서 여러가지 물건들을 사고팔았다.<br>나는 집에서 별로 필요하지 않은 인형을 기증했다.&nbsp;<br>나는 평소에 많이 쓸수있는 메모지를 하나 샀다.&nbsp;<br>이번 플리마켓에서는 물건을 별로 사지않아서 돈이 너무 많이 남은게 아쉬웠다. 그래도 나에게는 필요없는 물건이지만 이를 버리지 않고 다른 사람을 위해 파는 것은 좋은 생각 이라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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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4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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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12 양지훈 플리마켓 소감문</title>
         <author>22221213</author>
         <link>https://padlet.com/yura11/kgfz9k7wno29tyln/wish/2243063996</link>
         <description><![CDATA[<div>1. 오늘 체험한 내곡 플리마켓 활동을 하멶서 친구들과 사이가 더 좋아지고 다른 친구들의 물건도 사서 재사용하고 나의 물건도 팔아서 다른 친구들이 재사용하는 것이 환경을 위해 좋은 행동이니 기쁘고 뿌듯했다.&nbsp;<br>2. 내가 기증한 물품은 티셔츠와 비누, 칫솔, 치약이었는데 티셔츠는 한 번 입고 안 입었고, 다른 것들은 새 것인데 안 써서 기증하였다.<br>3. 나는 동생들을 위해 인형들을 샀고 먹기위한 간식을 샀다. 그리고 가족들과 먹기 위해 옥수수와 깻잎을 샀다.<br>4. 플리마켓을 체험하면서 다른 친구들의 물건을 사서 좋았고, 나의 안 쓰는 물건도 팔수 있어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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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4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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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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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07 손유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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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교시에 시청각실에서 활동을 하고 플리마켓을 했다. 3교시에는 손님 역할을 했고 4교시에는 상인 역할을 했다. 나는 인형과 필통을 기증했다. 그 이유는 집에서 쓰지 않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는 깻잎이랑 간식을 구매했다. 그 이유는 그냥 사고 싶었기 때문이다. 플리마켓을 하느데 너무 시끄러웠다. 그치만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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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4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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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16임성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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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내곡 플리마켓은 학생들이 가져온 물건에 값을 매기고 학생들이 각 반을 돌아다니며 저마다 가져온 물건을 사고 파는 활동이다.<br>2. 내가 기증한 물품은 학교 텃밭에 있는 몇가지 작물이다. 집에 학생들이 사용할 만한 물건들이 없어서 가져오게 되었다.<br>3. 내가 구매한 물품은 서울타워 자석과 열쇠고리이다. 살만한 것이 없어서 그냥 기념품처럼 가볍고 들고다니기 좋으면서 상징적인 열쇠고리를 샀다.<br>4. 플리마켓을 체험하면서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이 신기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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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4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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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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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훠훠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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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4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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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1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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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처음에 물건을 사러 다녔는데 딱히 살게 없었다.결국 나는 아무거나 다 질러버렸다. 그리고 판매자가 됐을 때에는 내 오예스와 빅파이 촉칩을 팔았는데 5분만에 솔드 아웃이 됐다.그리고 나는 내 물건을 찾으러 갔는데 내 물건도 사라져 있었다. 정말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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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4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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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17조민재</title>
         <author>2222177</author>
         <link>https://padlet.com/yura11/kgfz9k7wno29tyln/wish/2243064628</link>
         <description><![CDATA[<div>1-빨리 움직여야 원하는 걸 살 수 있는 플리마켓이었고,전체적으로 돈이 많이 남았던 듯 하다.<br>2-샤프:집에 샤프가 많았기 때문(?)<br>3-내가 구매한 물품은 시계,보드게임,과자,충전기,화이트,펜 등등이다.돈이 많았던 것도 있고,그냥 좋아 보여서 샀다.<br>4-플리마켓을 체험하며 나의 물건이 누군가에겐 쓸모가 있을 수 있고,나도 누군가의 물건을 삼으로써 나눔의 기쁨을 배우게 된 것 같다.또한 학생들이 모두 열심히 해 줘서 분위기도 좋았던 것 같고,개선할 점은 딱히 없어 보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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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4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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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502 공경빈</title>
         <author>2225029</author>
         <link>https://padlet.com/yura11/kgfz9k7wno29tyln/wish/2243064637</link>
         <description><![CDATA[<div>1. 오늘은 내곡플리마켓 활동을 했다. 먼저 퀴즈 맞히기를 하고 플리마켓 활동을 했다. 플리마켓은 자신이 집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다른사람에게 공유해서 팜으로서 내가 필요없는 상품을 처리하면서 다른사람에게 필요한 물건을 줄수있다.<br>2. 나는 내 집에서 아무도 안쓰는 공책을 팔았는데 아마도 팔렸을것 같다.<br>3. 나는 과자 색종이 서울타워 마그넷을 샀는데, 먼저 사진을 보면 알수있듯이 과자를 정말 많이 샀다. 이유는 과자가 제일 효율적인 상품인것 같아서 그렇다. 왜냐하면 과자를 이용하면 언제든지 배고픔을 채울수 있고, 과자를 남에게 선물하면 기쁨을 얻을수 있다. 또 색종이는 심심할때 접으려고 샀고, 마그넷은 집에 가서 걸어놔야겠다.&nbsp;<br>4. 플리마켓 활동을 하면서 내가 필요없는 물건을 남에게 돈을 받고 팔면서 남에게 필요한 물건을 주고 내가 사고 싶은것도 살수있는 좋은 활동인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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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4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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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415이상진 Phi</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ra11/kgfz9k7wno29tyln/wish/224306469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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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4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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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319 최윤</title>
         <author>2223194</author>
         <link>https://padlet.com/yura11/kgfz9k7wno29tyln/wish/2243064717</link>
         <description><![CDATA[<div>1.&nbsp; 오늘 체험한 내곡플리마켓에서는 자신이 물건을 가지고 와서 다같이 파는 형태로 진행되었다. 그래서 물건을 가지고 오지 못해도 최대한 참여를 할수 있지만, 가지고온만큼 돈을 받아 물건을 살수 있었다. 그리고 2부분으로 나누어서, 2반은 물건을 파고, 2반을 물건을 사는 형식이었다. 또한 5반은 2부분으로 나뉘어져 체험을 하였고, 돌아다니는 사람들을 위하여 5반에서는 영화를 틀어주었다.<br><br>2. 나는 큐브와 연필,지우개를 판매하였다. 그 까닭은 집에 3 x 3 큐브가 여러개있어서 필요없었기 때문이다.&nbsp; 그리고 연필은 전에 대량구매하였어서 몇개를 팔았다.&nbsp;<br><br>3. 나는 공책과 연필, 그리고 3M 포스트잇을 샀다. 우선 공책은 동아리때 문제만드는용과 공부를 위하여 샀다. 그리고 연필도 동일한 이유이고 포스트잇은 책을 읽을때 책갈피로 쓰고 문제집에서 질문할 문제들을 표시하는데 사용하려고 이 물건들을 샀다.<br><br>4. 플리마켓을 하면서 자신이 노력한 만큼 물건을 판매하고, 물건을 소비할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저번에 텃밭에서 수확한 채소들이 판매되는것이 보람(?)있었던것 같다. 그리고 경제순환체제에 대하여 알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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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4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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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102 김다현</title>
         <author>22210212</author>
         <link>https://padlet.com/yura11/kgfz9k7wno29tyln/wish/2243064880</link>
         <description><![CDATA[<div>1. 3교시에는 판매를 했는데 생각보다 빠르게 물건이 판매되었다. 물건을 팔기위해 홍보할 때 시끄러웠지만 재미있었다. 보드게임, 선풍기등을 판매하였다.<br>2. 라이언 필통과 지우개를 기증하였다. 나는 필요없어서 기증하였다<br>3. 다른 물건들이 되게 빠르게 판매되어서 남아있던 고추와 꺳잎을 구매했다.<br>4. 시끄럽긴 했지만 나름의 재미있는 부분이 있었고, 새로운 경험이어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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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4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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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205 박소연</title>
         <author>22220511</author>
         <link>https://padlet.com/yura11/kgfz9k7wno29tyln/wish/2243064905</link>
         <description><![CDATA[<div>1) 내곡 플리마켓은 내곡중학교에서 진행하는 플리마켓이다. 플리마켓에서 사용하는 화폐는 내곡 화폐로 일을하거나 물건을 기증했을 때 받을 수 있다.<br><br>2) 내가 기증한 물품은 인형 열쇠고리, 모양자 였다. 내가 인형 열쇠고리와 모양자를 기증한 이유는 인형 열쇠고리는 귀엽지만 나는 걸고 다니지 않아 다른 친구들에게 있으면 더 유용하게 사용될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br><br>3) 내가 구매한 물품은 거울, 단어장, 메모지이다. 거울의 모양과 색이 정말 마음에 들어서 구매했고 단어장은 영어 단어를 외울 때 사용하려고 구매했다. 또 메모지는 간단한 것을 기록할 때 사용하기 위해서 구매했다.<br><br>4) 플리마켓을 하면서 내가 안쓰는 물건을 쓰임새 있게 만들고 다른친구들이 안쓰는 물건을 내가 쓰임새있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정말 좋았다. 근데 너무 북적여서 물건을 제대로 구경하지 못할 때가 있었다. 그래서 다음부터는 질서를 잘 지키며 진행하면 좋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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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4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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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310 서성민</title>
         <author>2223086</author>
         <link>https://padlet.com/yura11/kgfz9k7wno29tyln/wish/2243064994</link>
         <description><![CDATA[<div>정신 없는 내곡 플리 마켓 상황이 아주 복잡했고 너무 인파가 많이 몰렸다.<br>나는 형광펜과 책과 노트를 기증했다. 팔거리가 없었기 떄문에 사용하지 않는 것을 기증<br>나는 먹는 것과 마스크를 샀다.&nbsp; 살게 없었기 때문이다.<br>너무 정신이 없었고 어디가 어딘지 모를만큼 복잡했다. 물건은 적은데 살사람은 너무 많았다. 다음에도 한다면 플리마켓을 더욱더 체계적으로 하면&nbsp;<br>좋을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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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4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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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41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ra11/kgfz9k7wno29tyln/wish/224306500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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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4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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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108 박지훈</title>
         <author>2221086</author>
         <link>https://padlet.com/yura11/kgfz9k7wno29tyln/wish/2243065019</link>
         <description><![CDATA[<div>1. 판매자와 소비자를 번갈아가며 체험하면서 경험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br>2. 노트와 메모지- 집에 노트와 메모지가 많아서 사용하지 않을 것 같아 기증했다. &nbsp;<br>3. 사지 못해서 적을 게 없다.&nbsp;<br>4. 사용 못할 것 같고 쓰지 않을 물건들이 내가 아닌 다른 사람에게 돌아가는 게 인상깊었다. 하지만 너무 많은 사람들이 좁은 교실에 몰리다 보니 정신이 없고 시끄러워서 이것이 단점인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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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4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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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14 윤서연</title>
         <author>22211421</author>
         <link>https://padlet.com/yura11/kgfz9k7wno29tyln/wish/2243065056</link>
         <description><![CDATA[<div>1. 플리마켓으로 물건도 팔아보고 구매도 해봤는데 바빴다. 그리고 돈이 부족하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해보니까 돈이 많이 남았다.<br>2. 당근 인형 (사기는 했는데 너무 커서), 형광펜 (같은색이 많아서)<br>3.&nbsp; 인형은 귀여워서 샀고 빅파이는 배고파서, 펜들은 남아있는 물건들중에 그나마 잘 쓸 수 있을 것 같아서 구매를 했다. 메모장이랑 포스티잇도 무언가를 쓰긴 하겠지 싶고 돈이 남아서 샀다.<br>4. 그냥 자기 마음대로 팔고싶으면 자리 지키고 사고싶으면 이동하는 방법으로 했으면 좋겠다. 물건을 나누어서 파니까 사고싶어도 살 수 없는 물건들이 있었다. 그냥 한번에 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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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4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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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8 전채원</title>
         <author>2221186</author>
         <link>https://padlet.com/yura11/kgfz9k7wno29tyln/wish/2243065216</link>
         <description><![CDATA[<div>1. 내가 내 물건을 파는게 아니라 내 물건을 다른사람이 파는 건데 내가 찾는물건을 찾느라 조금 고생 할수도 있지만 재미있는 활동인것 같다.<br>2. 내가 기증한 물품은 라이언인형이랑 오버리액션 토끼인데 그냥 집에 차고 넘치는게 인형이라 아무거나 골라서 기증했다.<br>3. 내가 처음에 구매한건 팔레트라고 말하는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캔버스..(?), 아무튼 그걸 사고 나는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기 때문에 그림그리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마감에 쫒기는 사람들이 쓰는 당근모양의 당근인형을 사고 싶었는데 생각보다 인기가 많아서 팔릴뻔 했지만! 다행히 구매에 성공했다. 다음에는 붓을 샀는데 아크릴붓이 아니라 수채화 붓인게 약간 아쉽지만 샀다.<br>4. 플리마켓을 체험하면서 여러 물건을 사고 좋은 기억을 가질 수 있게되어서 좋았지만, 물건이 약간 적었던게 아쉬웠다. (생각보다 금방 팔림)<br><br>+ 인형을 화풀이용으로 산것.<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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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4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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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2215이정우우우우우우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ra11/kgfz9k7wno29tyln/wish/2243065459</link>
         <description><![CDATA[<div>처음에는 다양하고 재미있는 게임들을 했다 그런 다음 플리마켓을 하였는데 나는 선풍기와 필통을 기증하 였다 다른 친구들이 좋아할만한걸로 골라 기증하였는데 인기가 많았던것 같다 내가 구매한 물품은 인형과 무드등인데 인형은 너무 귀여워서 제일 먼저 샀고 무드등은 원래 가격보다 싸게 샀다<br>플리마켓을 하면서 내가 제일 먼저 모든 물건을 팔았다 그리고 내가 소비자 일때는 가격을 흥정하여 싸게 샀다  다음에도 이런 기회가 있으면 재미있을거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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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4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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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15</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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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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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4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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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413 윤세연</title>
         <author>222413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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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오늘은 텃밭 작물과 안 쓰는 물건을 파는 플리마켓을 했다. 학생들이 물건을 기부하고 그 물건을 다른 친구들이 사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다.<br>2. 나는 수면 안대, 노트, 인형, 팔찌등을 기부 했다. 일단 수면 안대는 집에 너무 많은데 사용기간이 너무 짧아 기부를 했다. 또 인형은 사촌언니가 인형 뽑기로 뽑은 것을 많이 줬는데 너무 많아 기부를 했다.&nbsp; 등등 안 쓰는 것이 너무 많이 기부를 했다.<br>3. 나는 물품을 한 개도 사지 못했다. 살 물건이 없었기 때문이다.<br>4. 내가 안 쓰는 물건을 다른 친구들이 구매해 쓴다는 게 좋았다. (나에게 필요없는 물건이 다른 친구들에게는 필요할 수 있다는 것 이니까)<br>아쉬웠던 것은 살것이 없어 아무것도 사지 못했다는 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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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4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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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15</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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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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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4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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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7 배은솔</title>
         <author>222407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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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안쓰는 물건을 파는 내곡플리마켓을 했다. 나는 선풍기와 인형을 팔았다! 그리고 색종이가 치매예방에 도움이 된다해서 샀다. 또 어떤 친구가 물건을 못 팔아서 나한테 기부해줬다. 정말 고맙다! 다들 열심히 파는 모습이 정말 재미있었다. 근데 돈이 너무 많이 남아서 아쉬웠다 ㅜ 내가 판 물건을 누가 샀을지 정말 궁금하다.! 애들이 너무 많이 몰려와서 정신 없고 힘들었지만 이런 활동을 다음에 또 했으면 좋겠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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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4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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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09 송현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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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쓸모 없는 물건을 기증하고 필요한 물건을 살 수 있는 플리마켓<br>나는 학용품과 가방에 다는 악세사리를 기증했는데 이유는 안쓰는 물건인데 팔 수는 있을 것 같아서 이 물건을 골랐다.<br>내가 산 물건은 그림과 스티커 고사상어 100개 책을 구매하였다 이유는 살게 없기도 했고 그림은 사면 좋을 것 같아 구매했고 .고사성어는 재미있을거&nbsp; 같아 구매하였다.<br>플리마켓을 하면서 쓸모 없는 물건을 팔고 좋은 물건들을 살 수 있어 좋았다<br>좋은 점은 나에게 도움이 되는 물건을 살 수 있는 것이고 좀 아쉬운 점은 한 반에 사람이 너무 많아 물건을 사는게 힘들었다 다음 년도에도 하면 좋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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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4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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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18 채민준</title>
         <author>22221813</author>
         <link>https://padlet.com/yura11/kgfz9k7wno29tyln/wish/2243065968</link>
         <description><![CDATA[<div>1. 플리마켓을 했다. 친구들이 가져온 물건들을 사고파는것이다.<br>2. 나는 인형을 팔았는데 집에 인형이 많아서 팔았다.<br>3. 나는 너프건이랑 어떤병을 샀다. 너프건은 총알이 없어서 조금 아쉬웠다. 그리고 돈이 남아서 어떤 병도 샀다.<br>4. 친구들에 물건을 사고파는게 재밌고 신기했다. 그리고 친구들과 같이 웃으며 하니 더욱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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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4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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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17 임동혁</title>
         <author>2224172</author>
         <link>https://padlet.com/yura11/kgfz9k7wno29tyln/wish/2243065990</link>
         <description><![CDATA[<div>1. 내곡 화폐로 여러 물건을 사고 팔았다. <br>2. 기증한 물품은 자가키트고 코로나 시대에 꼭 필요하기 때문이다!<br>3. 먹을 것을 샀다. 먹는것이 제일 좋았다.<br>4. 물건을 사는게 재미있었다. 내가 원그리고 파는 것도 재미있었다. 여러 친구들이 물건을 사는 모습이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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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4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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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1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ra11/kgfz9k7wno29tyln/wish/224306614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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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4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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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419 정태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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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플리마켓을 하며 많은 물건들을 팔고 샀다. 내가 기증한 물품들은 총 3가지인데 그것들이 다 팔렸는지는 모른다. 내가 구매한 물품은 꽤나 많다. 야구공, 장난감, 안대, 등등이 있는데 거기서 가장 만족스러운 물품은 야구공이다. 플리마켓을 하면서 느꼈던 것은 물건이 너무 적은 것이였다. 물건들이 많으면 사람들이 많이 살 수 있었을텐데 나 포함해서 아마 많이 못 샀을 것 같았다. 플리마켓을 하며 아쉬운 것은 아이즈원 사진들을 대리구매를 하고 싶었지만 건령이가 자꾸 고집을 부려서 결국 대리구매를 하지 못했다. 너무 짜증나고 분하고 아쉽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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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4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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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201 김시현</title>
         <author>22220112</author>
         <link>https://padlet.com/yura11/kgfz9k7wno29tyln/wish/2243066203</link>
         <description><![CDATA[<div>1. 오늘 학교에서 1,2교시에는 시청각실에서 게임을 진행했고, 3,4교시에는 플리마켓을 진행하였다.&nbsp;화폐는 NG(엔지)였고, 실제 돈은 사용하지 않았다.<br>2. 나는 집에 있는 물건 중에서 다른 사람이 쓸 수 있으면서도 유용한 물건이 없다고 생각해서 텃밭에 나가서 작물을 따고 돈을 받았다.<br>3. 나는 라이언 인형과 스터디 플래너, 그리고 스티커 2개를 구매했다. 인형은 나중에 잠 잘때 유용할 것 같아서 구매했고, 스티커는 귀여워서 충동 구매해버렸다. 스터디 플래너는 당연하게도 공부하려고 샀다.<br>4. 플리마켓을 체험하면서 남에게는 쓸모 없는 물건이라도 다른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되는 물건일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또 거의 새 물건을 버리지 않아도 되어 환경에도 좋은 것 같다. 아쉬운 점이 있었다면 돈이 너무 남아 돌았던 것 같다. 2000엔지만 있어도 100엔짜리를 20개, 1000엔짜리를 두개나 살 수 있었는데, 그 만큼 살 수 있는 물건이 없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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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4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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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110 안성민</title>
         <author>22211010</author>
         <link>https://padlet.com/yura11/kgfz9k7wno29tyln/wish/2243066250</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체험한 내곡 플리마켓은 내가 초등학교때 하던 벼룩시장이랑 좀 달랐다. 초등학교땐 자신들이 물건을 가져와서 다른 사람들에게 직접 파는 것이였는데 내곡 플리마켓은 물건을 가져와서 선생님들에게 기증하고 선생님들이 각 반에 물건들을 분배 하는것이였다. 그리고 반에서 번호별로 나누어 교시별로 소비자와 판매자를 나누어서 신기했다. 내가 기증한 물건은 야구공과 컴싸,볼펜이다. 그 이유는 난 야구를 하지 않아서 필요없고 컴싸가 다른 친구들에게 필요할 것 같아서 기증했다. 내가 구매한 물건은 초코칩과 오예스, 깻잎이다. 초코칩과 오예스는 맛있어 보여서 샀다.ㅎㅎ 아쉬웠던 점은 하나를 사면 다른 물건들은 다 팔려있어서 살 수가 없다. 그리고 깻잎 포장이 안된다. 오늘도 이렇게 친구들과 좋은 추억 하나 만들어서 좋았고, 좋은 추억 만들어주신 내곡중학교 선생님들에게 감사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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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4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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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동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ra11/kgfz9k7wno29tyln/wish/2243066319</link>
         <description><![CDATA[<div>1. 오늘 플리마켓을 3,4교시를 했다. 3교시 때 판맨원을 했고 4교시 때 고객을 했다.  내 테이블에 있던 물품들을 다 팔아서 좋았다.<br>2. 내가 기증한 물건은 필통이고 기증한 이유는 kb 코딩 그때&nbsp; 받았는데 필요없어서 기증했다.<br>3.내가 구매한 물품은 젤리, 과자, 인형, 젠가를 샀다.&nbsp; 그냥 돈을 빨리 써야해서 눈에 보이는 대로 샀다.<br>4. 플리마켓을 체험하면서 느낀점은 장사가 힘들다는 것을 알았다.좋았던 점은 친구들이랑 이러면서 놀아서 좋았고 개선해야 할 점은 간식이 더 많이 있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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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4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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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109 석재원</title>
         <author>2221098</author>
         <link>https://padlet.com/yura11/kgfz9k7wno29tyln/wish/2243066348</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nbsp;플리마켓을 했다. 플리마켓은 우리가 초등학교때 했던 알뜰 시장과 비슷한 것이었다. 그러나 이번 플리마켓은 뭔가 전에 해봤던 것과 완전 딴판이었다. 우선 자신이 가져온 물건을 자신이 팔 수 없다. 왜 그렇게 규칙을 정했는지 모르겠다. 자신이 판 돈으로 자신이 돈을 벌어서 물건을 사야 하는데 자신이 자기 물건을 팔지 않으니 우리는 이미 있는 약간의 돈으로 밖에 물건을 사지 못한다.  또한 나의 물건이 팔렸는지, 어떻게 됐는지조차 알 수 없다. 나는 물건을 팔 때 자신의 물건이 팔려가면서 느끼는 보람이 굉장히 크다고 생각한다. 근데 이번 플리마켓은 그런게 일절 없었다. 그러면서 물건 품질은 매우 좋아야한다. 그럼 그냥 버리는 거나 마찬가지 아닌가. 플리마켓에서 자신의 물건을 팔며 느끼는 보람도 없이 그냥 자신의 물건을 그것도 좋은 품질의 물건을 팔아야 한다는 것이 정말 별로였다. 나는 내가 접은 종이작품과 큐브를 팔았다. 또 나는 건담과 많은 야채들을 샀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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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4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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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503 권정연</title>
         <author>2225036</author>
         <link>https://padlet.com/yura11/kgfz9k7wno29tyln/wish/2243066421</link>
         <description><![CDATA[<div>1. 오늘 한 내곡플리마켓은 2학년 전체가 함께하는 플리마켓이었다.<br>2. 나는 연필 세트 몇 개와 클렌징폼, 헤어 리빌라이징...? 아무튼 머리 제품 등등을 기증했다. 집에 딱히 팔만 한게 안 보여서 가족들에게 기증할만한 것들을 받은 것이다.<br>3. 내가 구매한 물품은 빅파이 3개와 스티커들, 선풍기, 포스트잇과 파우치이다. 빅파이는 그냥 가장 먼저 보여서 샀다. 스티커들은 나중에 쓸일이 있을 것 같고 귀여워서 샀다. 선풍기는 여름인데 들고 다닐 선풍기가 필요해서 샀고, 포스트잇은 구름 모양 포스트잇이 있길래 귀여워서 샀다. 파우치는 더 이상 살게 없어서 그냥 돌아다니고 있었는데 친구가 제발 사달라고 열심히 홍보하길래 샀다.&nbsp;<br>4. 다양한 물건들을 구경하고 살 수 있어서 좋았고 재미도 있었던 것 같다. 물건을 팔았어야 했는데 팔 곳이 없어서 아쉬웠다. 그리고 간식이 인기가 많아서 금방 사라졌는데 더 다양한 종류로 더 많았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 하지만 이렇게 물건을 사고파는 체험도 해보고 의미 있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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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4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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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303 김성안</title>
         <author>22230311</author>
         <link>https://padlet.com/yura11/kgfz9k7wno29tyln/wish/2243066623</link>
         <description><![CDATA[<div>ng라는 단위의 화폐를 가지고 물건을 사고 파는 경제 활동을 했다. 나는 한 번도 안 써서 텀블러, 지갑, 낙서노트 등 5개의 물품을 기증했다. 산 물건은 별로  없었는데 뭔가 흥미로워서 작은 캠퍼스 노트를 100ng에 샀다. 물건 홍보를 하면서 목과 팔이 아팠지만 홍보가 잘 된 것 같아서 좋았다. 또한 텃밭에서 딴 물품들도 있어서 좋았다. 하지만 막상 살 물품은 없어서 아쉬웠고 간식들도 순식간에 없어져서 아쉬웠다. 다음에는 1인 당 같은 간식을 사는 수를 제한하고 더 많은 사람들이 다양하게 물건을 살 수 있게 하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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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5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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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408 백승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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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핸드쿠림,방탄 팝업 기부<br>나는 처음에 사는 역이었다<br>초등학교,중1때의 기억을 바탕으로&nbsp;<br>일찌감치 뭘 많이 사는게 좋다는 것을&nbsp;<br>깨닫고 많은 물건을 샀다.<br>마스킹 테이프 3개,오일클렌징폼,<br>책2권,입체카드,고추,제주클립,꽃 젤펜을 샀다. 나중에 팔 때 길을 잃어서(길치)<br>헤메다 늦지 않게 도착했다.<br>채소를 판매했는데 의외로 많이 팔려서<br>포장을 아주 열심히 했다.<br>끝에 듄 좋아하는 키큰사람이 와서<br>신문지 사감.<br>나는 한수호의 신문지를 모두 샀다.<br>그리고 그걸로 고추 포장을 했다. 🌶 🌶🌶🌶<br>나 진짜 열심히 했는데 아무도 언급을 안해줌.ㅠ<br>그래도 의외로 많이 사서 기분 좋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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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5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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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4 김정현</title>
         <author>2224046</author>
         <link>https://padlet.com/yura11/kgfz9k7wno29tyln/wish/2243067135</link>
         <description><![CDATA[<div>1.오늘 플리마켓에서 야채들을 팔았다.친구들이 한번에 야채를 사려고해 머리가 어지러웠다.너무 시끄러웠다.<br>2.내가 기증한 물품은 책이다 책을 안읽어서 책을 팔았다.<br>3.오예스,형광펜,거울,지우개,띠부띠부씰,수정테이프,풀,샤프심을 샀는데 계속 뭘 살지 고민하다보니 다 팔려나가서 눈에 보이는거 아무거나 집어서 산것들이다.<br>4.사고싶은게 있으면 망설이지말고 사야한다는걸 느꼈다.원하는 물건들을 살 수 있어서 기분이 좋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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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5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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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08 송지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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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기부를 하고 또 자신이 사고 싶은 물건을 사는 마켓이다.<br>2. 내가 기증한 물품은 어머니의 옷이고 그 이유는 딱히 쓸모있지가 않아서 였다.<br>3. 내가 구매한 물품은 귀칼책, 고추, 토마토, 가습기, 어몽어스 팝잇, 토끼 필통, 대나무 칫솔, 필통이 있다. 그 이유는 돈이 남아 돌아서 샀고 또 엄마가 고추좀 사오라고 해서 샀다.<br>4. 오늘 좋았던 건 일단 내가 좋아했던 물건을 사는것이었고 또한 내 물건을 다 팔고 안팔리는 다른 친구의 물건까지 팔아줘서 매우 보람찼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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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5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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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16 이재윤</title>
         <author>2223166</author>
         <link>https://padlet.com/yura11/kgfz9k7wno29tyln/wish/2243067386</link>
         <description><![CDATA[<div>1. 오늘 체험한 내곡플리마켓은 생태 친화적인 활동으로 내가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그 물건이 필요한 사람에게 파는 것이다.<br>2. 내가 기증한 물품은 비누, 책갈피, 그리고 떡메모지이다. 그 이유는 이 물건들을 내가 집에서 쓰지 않고 미개봉인 상태로 방치해 두고 있어서 우리 집에 내버려 두는 것보다는 파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이다.<br>3. 내가 구매한 물품은 정확하게 말하자면 없다. 친구에게서 대리구매 의뢰(?)를 받고 그 물건을 사러 다녔는데, 그 물건도 친구가 준 돈으로 산 것이라 내가 쓴 돈도 없다(그래서 봉사활동 등도 많이 해서 번 5000ng가 여전히 5000ng인 상태로 남아 있다). 내것과 같이 친구에게서 부탁받은 것들을 사러 다녔는데, 친구가 부탁한 것들을 하나정도 사고 나니 더이상 살것이 없어서(말 그대로 남아있는 물건이 없었다) 나는 아무 물건도 사지 못했다. 친구 의뢰로 산 물건은 스티커와 마스킹테이프이다.<br>4. 플리마켓을 체험하며 느낀 점은 전체적으로 우리반 차례에는 물건이 부족했던 것 같다. 아마 1, 3, 5반이 반 수가 더 많다보니 2, 4반이 파는 차례에는 구매하려는 사람 수에 비해 물건이 적어서 그런 것 같다. 오늘 아무것도 사지 못해서 여러모로 아쉽다. 다음에 또 플리마켓을 하게 되면 물건 수가 더 많았으면 좋겠다. (돈은 많은데 살 물건이 없는 상황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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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5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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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5 노형준</title>
         <author>2224053</author>
         <link>https://padlet.com/yura11/kgfz9k7wno29tyln/wish/2243067407</link>
         <description><![CDATA[<div>1. 처음에는 노래 맞추기, 몸으로 말해요, O,X 퀴즈, 초성게임 이렇게 친구들과 문제를 맞추고 재미있었다. 그리고 내곡 플리 마켓은 너무 복잡하고 시끌했지만 재미있었다.<br>2. 내가 기증한 물품은 자가진단 키트다. 왜 자가진단 키트를 기증했냐면 친구들의 안전을 위해서 기증을 했다.<br>3. 내가 구매한 물품은 없다.<br>4. 느낀점은 다 같이 활동을 해서 재미있었다. 아쉬웠던 점은 아무것도 안 산게 아쉬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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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5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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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10 신연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ra11/kgfz9k7wno29tyln/wish/2243067545</link>
         <description><![CDATA[<div>&nbsp;1. 내곡 플리마켓은 친구들이 쓸모없는 물건을 내놔서 가짜 돈으로 사고 팔고 하는 마켓이다.<br>2. 내가 기증한 것은 집게핀이랑 스티커, 여러가지 펜, 연필, 공책 그리고 비즈 같은 만들기 물건들을 기증했다.<br>3. 내가 구매한 것은 공책과 간식들이다. 원래는 더 사려고 했지만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다 보니 너무 복잡해서 그냥 나왔다. 나왔을때 아쉽긴 했지만 그래도 재미있었다.<br>4.내가 이것을 하면서 느낌점은  사고팔고 하면서 추억도 쌓아서 좋긴했지만 힘들기도 했다 ㅠㅠ( 너무 복잡해서) 하지만 또 한다고 하면 한번 더 해보고 싶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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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5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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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9 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ra11/kgfz9k7wno29tyln/wish/2243067685</link>
         <description><![CDATA[<div>돈이 많이 남았다.&nbsp;100원밖에 쓰지 않았다. 왜냐? 물건은 많았지만 살 게 지인짜 없었다. 그래서 건령띠한테 대리구매를 해달라고 했는데 하나도 안 해줬다!! 다 팔렸다고 했다. 그리고 솔직히 난 사는 것보다 파는 게 더 재미있었다. 만약 플리마켓을 다시 한다면 후회 없이 몸 가는데로 사고싶다. 야채들도 사고 까까도 많이 사고, 행동을 빨리빨리 할 것이다.  왜냐하면 애들이 생각보다 빠르기 때문이댜..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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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5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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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2 오수빈</title>
         <author>22211210</author>
         <link>https://padlet.com/yura11/kgfz9k7wno29tyln/wish/2243067947</link>
         <description><![CDATA[<div>1.오늘 내곡 플리마켓을 했다. 내곡 플리마켓은 친구들이 기증한 물품을 사고 파는 행사이다.<br>2.내가 기증한 물품은 악세사리이고, 집에 악세사리가 많기 때문에 기증했다.&nbsp;<br>3.내가 구매한 물품은 고양이 십자수와 스티커, 가위와 자석?을 구매했다.&nbsp;<br>4.플리마켓을 하면서 느낀점은 생각보다 살 수 있는물건이 많이 없었고, 돈이 많이 남았다는 것이다. 그래도 행사를 하면서 물건을 사고 파는 건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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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5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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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7 정준서</title>
         <author>2225174</author>
         <link>https://padlet.com/yura11/kgfz9k7wno29tyln/wish/2243068111</link>
         <description><![CDATA[<div>1.&nbsp; 플리마켓은 판매자와 구매자가 번갈아가며 진행되었다.<br>2. 나는 물건을 가져오지 않아 텃밭에서 농작물을 수확해 팔았다. 집에 팔게 많았는데 가져오지 못한게 아쉬웠다.<br>3. 플리마켓에서 책갈피와 신문지를 샀다. 돈이 남고 살게 없어서 신문지를 샀다.<br>4. 플리마켓을 하면서 독특한 물품을 봤다. 계속 웃으면서 구경한 것 같다. 공간이 조금 좁아서 불편했지만, 그래도 친구들과 소통하며 진행한게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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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5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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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3 김노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ra11/kgfz9k7wno29tyln/wish/2243068234</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자가키트 1개만 기증하였지만 노동으로 총 5000원을 채우고 시작하였다.첫번재로는 아몬드를 사고 살것이 없어서 대리구매를 위하여 대기를 타였다.그 후에 재익이에게 대리구매를 부탁하며 수고비 1000원을 주었다.그렇게 나는 책을 총 4권을 사게 되었다.그 후에 판매를 열심히 하였는데 2반에서 물건을 다 판 다음에 우리반으로 가서 여성옷을 제준이와 다원이에게 팔았다.만족스러운 판매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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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5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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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0한수호</title>
         <author>22210411</author>
         <link>https://padlet.com/yura11/kgfz9k7wno29tyln/wish/2243068418</link>
         <description><![CDATA[<div>1.일단 플리마켓을 하면서 재미있던것 같다 그리고 내가 갖고온 물건을 파는것이 아니라 딴사람이 갖고온 물건을 파는 방법은 신박한 방법이였던것 같아서 좋았다. 내가 물건을 직접 팔아가지고 전부다 참여할수 있는 학급활동을 많이 하였으면 좋겠고 만약 돈이 많아도 살게 없다면 돈이 많은게 무용지물이라는 것도 알게 되어서 경제 능력이 올라가고 돈이 많은게 좋다는것을 깨달았다.<br><br>2.내가 기증한 물품은 바로 물이었다 일단 물을 갖고온 이유는 사람은 물을 먹어야 오래 살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까먹고 물을 안갖고온 사람들에게 팔라고 갖고온것도 있다 그래서 물을 갖고온 것이다<br><br>3.내가 이 물건을 산 이유는 맛있게 먹을라고 산것이다 그리고 선글라스를 사게 된 이유는 쓰면 좋을것 같아서 산것이다<br>4.매우 재밌었고 좋았던것 같고 다음에 또 하게 된다면 자기 물건을 팔고 돈을 가져가지 않게 하면 좋을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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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5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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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3 유다원</title>
         <author>2221134</author>
         <link>https://padlet.com/yura11/kgfz9k7wno29tyln/wish/2243068420</link>
         <description><![CDATA[<div>내곡&nbsp;플리마켓은 내곡이라는 화폐를 사용하여 하였다. 화폐를 모으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여 화폐를 얻을 수 있었다. 나는 야구 글러브와 전자시계를 팔았다. 원래는 물건 찾고 갖고오기 귀찮아서 아무것도 팔지 않으려고 했는데 가져오면 돈을 준다고 하여 물건을 가져왔다. 나는 플리마켓을 하여 푸쉬업바와 야채, 보드게임 등 을 샀다. 나는 학교생활을 하며 플리마켓을 많이 하였다. 전에는 그냥 물건들을 세워놓기만 했는데 판매자와 소비자가 있으니 훨씬 현실적이였다. 또 돈을 환전할 수 있다는 점이 편하였다. 1교시때 열심히 준비한 보람이 있었다. 다만 조금 복잡했다는 점에서 살짝 아쉬웠다. 음 어쨋든 할만 했다. 옹 나이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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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5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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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9 정윤서</title>
         <author>2221197</author>
         <link>https://padlet.com/yura11/kgfz9k7wno29tyln/wish/2243068587</link>
         <description><![CDATA[<div>내곡플리마켓은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학교에 기증하고 다른 학생들이 기증한 물건을 학교에서 만든 돈으로 살 수 있는 활동이다. 내가 기증한 물품은 보드게임이다. 기증한 이유는 그 보드게임이랑 똑같은 보드게임이 집에 있어서 하나는 사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기증했다. 내가 구매한 물품은 촉촉한 초코칩 과자 2개이다. 인형, 노트 등 다른것을 더 사고 싶었는데 무엇을 살지 고민하며 고르는 사이에 다 팔려서 많이 사지 못했다. 플리마켓에서 아쉬웠던 점은 물건을 많이 사지 못했던게 아쉬웠고 좋았던 점은 물건을 판매하고 사는것 둘다 해볼 수 있어서 좋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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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5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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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3 안도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ra11/kgfz9k7wno29tyln/wish/2243068942</link>
         <description><![CDATA[<div>1. 오늘은 2학년 전체가 내곡 플리마켓을 진행하였다. 나는 처음에는 물건을 판매하는 상인 역할을 하고, 그 다음에는 물건을 사는 사람을 하였다. 물건이 조금 밖에 없어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열심히 물건을 구매 하였다. 오늘 이러한 체험활동을 하면서 좋은 경험을 한 것 같아서 매우 뿌듯했다. 다음에도 이러한 체험활동이 있었으면 좋겠다.<br><br>2. 나는 카카오 캐릭터가 그려진 노트를 판매하였다. 판매한 이유는 필요가 없었기 때문이다.<br>&nbsp;<br>3. 내가 산 물건은 토마토, 여러 과자들, 자가키트, 수영모를 사였다. 나는 농작물을 좀 많아 사고 싶었는데 돈이 부족해서 토마토 밖에 못샀다. 그리고 단것이 좀 땡겨서 많은 과자들을 사였다.<br><br>4.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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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5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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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15 Phi(이상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ra11/kgfz9k7wno29tyln/wish/2243069014</link>
         <description><![CDATA[<div>매우 만족스러운 플리마켓 활동이었다. 우선 내가 사고 싶었던 모형 샷건을 구매했고(심지어 BB탄 발사도 된다!), 대리구매를 통해 아름다운 부엉이 크리스탈도 샀으며 고추 6개, 바질 한 줌, 옥수수 하나를 샀다. 또 부드럽고 얇은 종이 수백 장이 포함된 옥스포드 노트와 메가스터디 노트, 그리고 (살 게 없어서 산)미니 스포츠카도 얻을 수 있었다. 돈이 3000이라서 별로 살 게 없을 줄 알았지만, 가격이 생각보다 훨씬 저렴해서 많은 물건을 살 수 있었다. 하하하하하하하하ㅏㅏㅏㅏㅏ!</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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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5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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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02김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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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오늘 플리마켓을 했다. 오늘 체험한 플리마켓은 여러가지 물건들을 사고팔았다. 학용품도있고 간식도있었다.<br>2. 내가 기증한 물건은 마스킹 테이프2개와 포스트있1개를 기증했다. 안쓰는물건이 별로없어서 그나마 안쓰는 물건이 이것들 밖에 없어서 이것들을 판것이다.&nbsp;<br>3. 내가 구매한 물푼은 간식들과 콩나물 펜이다. 은식들은 맛있어보이고 내가 평소애 간식을 좋아해서 간식을 산것이다. 콩나물패은 전부터 살까? 고민했었는데 여기서 팔아서 샀다.&nbsp;<br>4. 안쓰는 물건을 사고파는것이 재밌었고 나도 필요한것을 사서 좋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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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5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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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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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11 신채윤</title>
         <author>22221115</author>
         <link>https://padlet.com/yura11/kgfz9k7wno29tyln/wish/2243069179</link>
         <description><![CDATA[<div><br>내곡플리마켓은 자신이 안쓰는 물건을 갖고와서 사고 파는것이다. 내가 기증한 물품은 거울이다. 내가 구매한 물품은 앨범과 과자이다. 앨범은 관심이 있는 아이돌의 앨범이어서 구매했다. 과자는 맛있어보여서 구매했다. 플리마켓을 하면서 나는 필요하지않은 물건이어도 다른친구들은 필요할수도 있따는것을 느끼게 되었고 친구들이 물건을 사고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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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5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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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8 남효주</title>
         <author>2225082</author>
         <link>https://padlet.com/yura11/kgfz9k7wno29tyln/wish/2243069374</link>
         <description><![CDATA[<div>1. 내곡플리마켓은 직접 물품을 가져와 팔고 다른 친구들의 물품들을 사는 활동이다. 학급활동이 끝나고 각 교실에 가서 물품들을 파는 상인들이게서 물품을 구매하고, 다음 교시에선 내가 상인이 되어 물품들을 팔았다. 다 구매해서 할게 없는 사람들은 5반에서 영화를 보았지만, 시간이 없어서 조금밖에 보지 못했다.<br>2. 나는 별로 쓰지도 않고 크게 필요가 없다고 생각이 들어서 가지고 있던 굿즈와 미니 노트를 기증했다.<br>3. 내가 구매한 물품은 노트와 편지지, 여러 먹거리들이다. 최근에 노트와 편지지가 필요했어서 구매하였고, 평소에 집에서 먹기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과자를 구매했다.<br>4. 플리마켓을 체험하면서 정말 원하던 물품들을 구매하진 못했지만, 직접 상인이 되어서 물품들을 파는게 의미있는 경험인 것 같다. 내 물품이 책상이 놓여져 팔리는 모습이 새로웠다. 사람들도 많고 정신없는 느낌이 들어 되게 시간이 빠르게 지나갔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막상 생각해보니 여러 일들이 있었던 것 같다. 이번 활동을 통해 플리마켓이 뭔지 알게되었고, 의미있는 활동이라고 느꼈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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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5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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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14 오혜선</title>
         <author>2222147</author>
         <link>https://padlet.com/yura11/kgfz9k7wno29tyln/wish/2243069643</link>
         <description><![CDATA[<div>1.&nbsp;내곡플리마켓은 필요없는 물건을 기증하고 사고 파는 활동이다.<br>2.&nbsp;내가 기증한 물품은 무드등인데 새로운 무드등이 생겨서 잘 쓰지 않아서 기증하게 되었다.<br>3. 내가 구매한 물품은 오예스와 촉촉한 초코칩이라는 간식이다. 다른 물품도 사고 싶었는데 정신 없이 돌아다녀서 남은 물품이 간식 밖에 없어서 구매하게 되었다.<br>4. 플리마켓 활동이 시끄럽고 살 수 있는 물건이 적고 준비 과정에서 부족한 부분이 있어서 아쉬웠지만 평소 일상에서 소비자의 역할만 했는데 판매자 역할도 할 수 있어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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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5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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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12 양정석</title>
         <author>22231212</author>
         <link>https://padlet.com/yura11/kgfz9k7wno29tyln/wish/2243069712</link>
         <description><![CDATA[<div>1. 오늘 플리마켓을 해서 재밌었다.&nbsp;<br>2. 소독제를 갖고왔는데 집에 갖고 올게 없어서 소독제라도 갖고 왔다.<br>3. 내가 산거는 깻잎이다. 다른걸 살려고 했는데 다 팔려서 이거 밖에 못샀다. 그래서 아쉽긴 했다.<br>4. 플리마켓 판매자할때 물건을 팔면서 재밌긴 했지만&nbsp; 살려고 하니깐 다 팔려서 살게 없었다. 그래도 깻잎이라도 사서 다행인거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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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5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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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18 정지오</title>
         <author>2224182</author>
         <link>https://padlet.com/yura11/kgfz9k7wno29tyln/wish/2243070184</link>
         <description><![CDATA[<div>1.서로 사고 팔았다.&nbsp;<br>2. 기증한 물품은 사프심이랑 집게핀이랑 필통이다. 다 쓸모없었기 때문에 팔았다. 일단 샤프심은 0.7 이었는데 0.7 샤프가 부러져서 필요가 없어졌다. 그리고 필통은 애초에 쓸모없는데 받은거고 집게핀은 내 머리카락은 감당할수없는 작은 사이즈라 필요없었다.<br>3. 초코칩쿠키는 먹고싶어서 샀다. 화이트는 필요해서 샀고, 방울토마토는 그냥 샀고, 마커는 필요해서 샀다. 다 쓸모있는것만 샀기때문에 오늘의 소비는 완벽하다.&nbsp;<br>4. 느낀점은 힘들었다 이다. 그리고 개선할점은 좀더 시간을 많이잡아서 여유롭게 했으면 좋았을것같다. 전투적으로 사고팔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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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5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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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07 박수아</title>
         <author>2223074</author>
         <link>https://padlet.com/yura11/kgfz9k7wno29tyln/wish/2243070449</link>
         <description><![CDATA[<div>내곡플리마켓은 자신이 필요없거나 재활용 할 수 있는 물건을 기증하는 것이다. 1년동안 안 썼어서 나는 볼펜, 공책, 화이트, 지우개 등을 기증했다. 그리고 사려고 했는데 갔더니 다 팔려서 많이 못 샀다. 플리마켓을 하면서 내가 필요없는 물건을 다른 사람에게 기증해서 다시 쓸 수 있다는 것이 너무 좋았고, 이번 활동을 통해 친구들과 같이 사고 파고 했던 것이 재미있었다. 하지만 한꺼번에 반에 들어가서 사다 보니 너무 복잡했다. 하지만 조금씩 구경하는 재미도 있어서 아쉬운 점은 딱히 없다. 다음에도 이런 비슷한 활동을 해도 좋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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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5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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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05문제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ra11/kgfz9k7wno29tyln/wish/2243070548</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내곡플리마켓을 체험했다.<br>나는 돼지저금통과 텀블러를 기증했다. 그이유는 집에 품질이 적당한게 그것이었기 때문이다. 나는 과자를 구매했었다. 그이유는 내가 사고싶은 물건이 다 없었고 남아있던 물건도 필요없는 물건이거나 품질이 별로인 물건이었기 때문이었다.<br>오늘 플리마켓을 하면서 느낀점은 물건이 너무 빨리 빠져서 물건을 보면서 구매를 할수가 없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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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5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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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22이광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ra11/kgfz9k7wno29tyln/wish/2243070793</link>
         <description><![CDATA[<div>1. 내곡플리마켓은 물건을 기증한 물건을 사고파는것이다.<br>2. 내가 기증한 물품은 보조배터리다 기증한 이유는 요즘시대에 핸드폰을 많이 사용하는데 배터리때문에 보조배터리를 기증하면 좋을거같아 기증하였다.<br>3. 내가 구매한 물품은 vr box라는 물품인데 vr을 산 이유는 예전부터 vr을 사용해보고싶었는데 이번에 호기심으로 한번 샀다.<br>4. 느낌점은 내가 사고싶었던 물품을 사고 기분이 좋았다 그치만 너무 시끄러워서 힘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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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5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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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06 박건령</title>
         <author>2223066</author>
         <link>https://padlet.com/yura11/kgfz9k7wno29tyln/wish/2243071260</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nbsp;내곡 플리마켓을 했는데 학교에서 생태 친화 프로젝트라고 했다. 사실 처음 들었을 때 이게 왜 생태 친화 프로젝트인지 이해가 안갔다. 그런데 안쓰는 물건을 서로 팔아서 환경을 생각하자는 의미였다. 그렇게 생각하니까 맞는 것 같다. 내가 기증한 물품은 신발이다. 샌들을 기증했는데 새로 샀는데 안 신어서 새것의 상태로 내놨다. 그리고 지우개도 몇개 내놨다. 내가 산 물품은 여러 채소들과 간식들이다. 플리마켓을 해보니까 역시 시끄럽다. 그래서 진짜 시장같이 재밌는 분위기는 좋았다. 하지만 너무 사람이 많이 몰려서 제대로 사지 못한 부분이 아쉽다. 그리고 조금 더 질서있게 바꿨으면 좋겠다. 그래도 학교에서 이런 활동을 하니 정말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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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5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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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2 이훈</title>
         <author>22212211</author>
         <link>https://padlet.com/yura11/kgfz9k7wno29tyln/wish/2243071943</link>
         <description><![CDATA[<div>내곡플리마켓은 반끼리 물건을 사고 파는 활동이였다.. 배고파서 먹을것만 잔뜩 사고 보니 다른 물건들은 다 팔려있었다.그렇게 열심히 모았는데 돈은 다 쓰지도 못하고.. 그래도 물건들을 많이 팔아서 괜찮았다. 다행히 어떻게든(?) 다 팔아서..말을 너무 많이 해서 목이 아프다.. 그래도 사고 팔고 재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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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5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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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21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ra11/kgfz9k7wno29tyln/wish/2243072677</link>
         <description><![CDATA[<div>재미있었다.하지만 살게너무없어서 과자밖에 구매하지못했다. 물건이 더 많았으면 좋았을것 같고 이 경험으로인해 경제에대해 더 알게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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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5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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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22 김예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ra11/kgfz9k7wno29tyln/wish/2243073276</link>
         <description><![CDATA[<div>플리마켓은 생태친화를&nbsp;주제로 진행한 수업이다. 나는 어릴적에 구매해서 더이상은 필요 없어진 인형을 기증했다. 나는 살게 별로 없어서 과자를 주로 구매했고 붙이면 멋질것 같아서 구름 사진이 있는 스티커도 구매했다. 플리마켓을 체험하면서 필요없는 물건을 팔수 있어서 좋았다. 다만 물건이 더 많았으면 좋았을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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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5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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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14] 플리마켓 소감문</title>
         <author>22230110</author>
         <link>https://padlet.com/yura11/kgfz9k7wno29tyln/wish/2243073564</link>
         <description><![CDATA[<div>사실, 나는 처음에 '플리 마켓'이라고 했을 때 눈곱만큼도 기대가 되지 않았고, 과연 이것이 '생태친화'와 관련이 있을까 의심이 되었다. 그 의심은 아직까지 지워지지 않았는데, 그 이유는 몇 가지가 있다.<br>첫 째로, 간식들로 인해 쓰레기가 많이 배출될 것이다. 비닐 용기에 포장되어 있는 간식들은 전혀 환경 보호와 관련이 없다.<br>둘 째로, 과연 여기서 산 물건들을 얼마나 쓸 것인가 싶었다. 사고 또 버리지 않을까? 왜냐하면 내가 항상 그랬거든.<br>마지막으로, 내곡 화폐를 만드는데 너무 많은 종이(자원)가 낭비된다.<br>...그래서 과연 취지에 맞는 역할을 했을까 싶다. 차라리 공부를 하는 편이 자연에 도움이 되었을 것 같다만.<br><br>그리고 개인적으로 정말 아쉬웠던 부분은, 수요에 비해 공급이 너무 많았다는 것이다. 또한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이 제한되어 있어서 아쉬웠다(물론 의도된 바였을 것 같다). 돈과 물건이 모두 많았으면 도박도 할 수 있었을 텐데(?)... 이것저것 재미있는 활동을 더 할 수 있었을 것 같다.<br><br>그 외에는 내 물건이 팔렸다는 사실이 너무 놀라웠다. 나는 2021년 영어 시간에 샀던 물건들을 팔았는데(2021년 플리마켓에서 산 것을 2022년 플리마켓에서 되팔았다) 이런 말 하기 그렇지만 상당히 쓰레기같다고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이었다.<br><br>...지금까지 쓴 것을 읽어보니 안 좋은 말만 늘어놓고 있지만, 그건 어쩌다보니 그렇게 된 것이고 사실 그럭저럭 재미있었다. 실은 물건들이 생각보다 좋아서 많이 놀랐다(이상한 것밖에 없을 줄 알았는데).<br><br>나는 물건을 팔 때 잘 팔지 못했는데, 친구가 도와줘서 팔 수 있었다. 생각보다 친구들이 물건을 잘 사고, 또 잘 팔아주어서 그나마 느낌없는 와중 괜찮았던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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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5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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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206박태윤</title>
         <author>2222066</author>
         <link>https://padlet.com/yura11/kgfz9k7wno29tyln/wish/2243078032</link>
         <description><![CDATA[<div>1. 내곡플리마켓은 학생들이 갸져온 물건 들로 사고 파는것이다.&nbsp;<br>2.내가 기증한물건은 마스크다. 왜냐하면 집에 있는 물건중에 팔만한 것이 마스크가 있었기 때문이다.&nbsp;<br>3. 내가 산 물건은 감성풍경스티커라는 스티커와 젤리들이다. 이것을 산 이유는 내가 필요해서이다.&nbsp;<br>4. 플리마켓을 체험하면서 느낀점은 필요한 물건을 살 수 있어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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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3:0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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