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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 - 세계 환경 문제 지도 만들기 by 이명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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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구촌 환경 문제를 조사해 세계 환경 문제 지도를 만들어 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0-15 06:1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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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극의 빙하, 30년 뒤면 다녹는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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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후변화로 인해 지구상에 살고 있는 생물 여섯 종 중 한 종이 멸종위기에 처할 것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div><div>미국 뉴욕타임스(NYT)는 4월 30일(현지시각) 마크 어번 미국 코네티컷대 교수팀이 과학저널 ‘사이언스' (Science) 에 메타분석을 이용해 지구 온난화가 현재와 같이 진행된다면 생물다양성이 감소할 뿐 아니라, 온도가 빠르게 상승할수록 멸종되는 동물이 빠르게 증가한다는 내용의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보도했다.</div><div>메타분석이란 동일하거나 유사한 주제로 연구되어진 많은 연구물들의 결과를 객관적, 계량적으로 종합하여 고찰하는 연구방법이다. 지구 온난화에 따른 생물다양성 감소에 대한 연구는 지난 20여년 간 수백 건에 달했다. 연구마다 대상과 범위가 달라 몇 개 종만 멸종할 것이란 분석부터 생물종의 50%가 멸종한다는 분석까지 다양한 연구 결과를 보였다.</div><div>어번 교수팀은 온난화로 인한 생물 멸종위험을 조사한 131개 연구를 메타분석해 가장 정확한 분석을 했다고 설명했다. 그 결과 온실가스 배출 속도가 지속되면 기온이 4.3℃ 상승해 멸종 위험에 처하는 생물종이 전체의 16%에 달할것으로 예상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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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9 04:2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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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촌 대기오염_김주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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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계속되는 미세먼지 공습에 5일 서울시는 사상 처음으로 닷새 연속 미세먼지 비상저감 조치를 시행했다. 이처럼 한국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공기 질이 악화하면서 미세먼지 등 공기 오염 문제는 환경과 건강뿐 아니라 인권문제에서 해결해야 한다는 내용의 유엔 보고서가 나왔다고 로이터통신이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데이비드 보이드 유엔 인권·환경 특별조사관은 이날 제네바 유엔인권이사회에 제출한 보고서에서 대기오염으로 매년 전 세계적으로 700만 명이 조기 사망하고 있다고 밝혔다. 여기에는 어린이 60만 명도 포함됐다. 보이드 특별조사관은 영국의 자선단체 톰슨 로이터 재단과의 인터뷰에서 "700만 명은 매년 전쟁이나 살인, 결핵, 에이즈, 말라리아 등으로 숨지는 사람을 더한 수보다 많은 것"이라고 설명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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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9 04:2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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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민준 _대기오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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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구촌에 환경 문제가 늘고 있음니다 오늘은 그중에 대기 문제를 다뤄볼겁니다<br>지구에 미세먼지가 늘고 있음니다 많은나라에서 발생합니다,그중에 공장 이나 자동차의 이유가 대부분 입니다 요즙 브라질의 개발로 아마존의 나무가 줄어서 먼지도 더 증가 할수있읍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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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9 04:2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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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후변화 재앙. . .신음하는 바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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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플라스틱 바다(미국·영국·홍콩, 크레이그 리슨 감독) = 한국에서 깨끗한 바다를 보기는 쉽지 않습니다. 육지에서 흘러든 플라스틱 쓰레기가 수없이 떠다니고, 전 세계의 오염된 바다가 한반도 앞바다에까지 도달합니다. ‘플라스틱 바다’의 감독인 저널리스트 크레이그 리슨은 대왕고래를 찾는 여정에서 플라스틱으로 인한 해양 오염의 심각성을 깨닫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기도 했었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환경문제들에 더욱 관심을 기울여야 합니다. 이상 양정원 기자였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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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9 04:2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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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평양 쓰레기섬 (정아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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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섬은 무분별한쓰레기배설로 인해 형성된 거대한쓰레기섬입니다.<br>태평양 쓰레기기섬 GPGP는1997년 요트로 LA에서 하와이까지 횡단중이던 찰스무어는<br>횡단중 한섬을 발견하게 되었는데 ,그 섬은 쓰레기로 밀집된 섬이었습니다.<br>이섬은 계속해서 규모가 늘고있고,이 밀집된 플라스틱중에 미세플라스틱이 포함되어 있다고합니다.또한 이섬때문에 바다거북이는 쓰레기봉투를 보고 해파리로 착각해 그대로 먹고 죽는 경우가 발생했고,알바트로스라는새는 미세플라스틱이 물고기알이라고 생각해 아기새에게 먹이고 아기새들의 신장에 문제가 생겨죽는다고 합니다.약 10만마리의 동물들이 이 쓰레기섬에 의하여 직접적인 고통을 받고&nbsp; 있습니다.<br>기자 정아진 이었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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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9 04:2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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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윤아 백화 현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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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17년 유엔환경계획(UNEP)은 미국 마이애미대 연구진과 함께 발표한 보고서에서 2043년쯤부터 전 세계 산호초가 매년 '백화 현상'을 겪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nbsp;보고서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지 못해 현재 온난화 추세가 계속되면, 금세기 내 세계 산호초의 99%가 심한 백화 현상을 겪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백화 현상은 산호초의 죽음을 예고 하는 전조이다. 지금 모든 바다에서 산호초들이 위협받고 있다. 기온 상승을 부르는 온난화를 막기 위해 탄소 감축 목표를 빠르게 달성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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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9 04:3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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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겸_지구의 쓰레기 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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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16년 일본 해양·지구 과학 및 기술국의 과학자들은 마리아나 해구를 탐사했다. 다양한 해양생물을 관찰하던 중 수심 1만898m 바닥에서 인간이 버린 쓰레기를 발견했다. 일본 과학자들은 올해 5월13일 무선탐지기 등으로 수집한 데이터를 종합해 이 심해에서 비닐봉지 쓰레기를 발견했다고 발표했다. 미국해양대기청(NOAA)도 그곳에서 특수제작한 원격조정 장비로 촬영한 통조림과 맥주캔 사진을 지난해 공개한 바 있다. 영국의 한 연구진은 "중국의 오염된 강에서 잡은 게보다 50배 넘는 독성물질이 마리아나 해구에서 채취한 갑각류에서 검출됐다"는 연구결과로 전 세계 이목을 집중시켰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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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9 04:3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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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레기 산         ( 한예슬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ne6gkrsus/kga3sunnxomciet9/wish/1917088749</link>
         <description><![CDATA[<div>쓰레기가 잔뜩 쌓여있는 이곳은 지구상에서 가장 건조 한 사막으로 알려진 칠레 북부 아타카마 입니다.각국에서 버려진 옷들이 쌓여 이룬 거대한 쓰레기 산입니다. 이곳에 쌓인 의류 대부분은 패스트패션 폐기물입니다.유행에 맞춰 빠르게 소비되고 쉽게 버려지는 옷을 말하는데요.대게는 중국과 방글라데시의 공장에서 생산된 뒤, 유럽과 아시아, 미국 등의 소비처를 거쳐 중고 의류 허브라 불리는 칠레에 도착합니다.매년 약 5만 9,000톤의 의류가 칠레 북부 이키케 항구를 통해 들어오는데요.이 중 일부는 중고 의류 상인에게 되팔리지만, 절반 이상의 옷들이 아타카마 사막에 그대로 버려집니다.문제는 이 옷들이 화학처리가 돼 있는 탓에 생분해되는데 수백 년이 걸린다는 건데요.오랜 시간 방치되면서 대기나 지하수를 오염시키고 있습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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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9 04:3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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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 온난화 로 인한 생태계의변화(허경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ne6gkrsus/kga3sunnxomciet9/wish/1917089309</link>
         <description><![CDATA[<div>지구 온난화로 식물의 중요한 영양분인 질소를 얻을 수 있는 양이 줄어 식물들이 약해진다는 연구 보고가 있다. 땅에 식물의 잎 등이 떨어지면 미생물이 이를 분해하여 질소를 만들고, 그 질소를 식물이 흡수한다. 그런데 지구 온난화로 식물의 생장 기간이 길어지면서 미생물이 분해할 식물 잎 양이 줄어드는 반면에 식물이 필요로 하는 질소의 양이 증가했다. 결국, 식물들이 질소를 제대로 섭취하지 못해 체질이 약해졌다는 내용이다&nbsp; &nbsp;&nbsp;<br>또한, 지구 온난화로 바닷물 온도가 상승하면 산호가 열 스트레스를 받아 죽는 백화 현상이 일어난다. 그리고 바닷물 온도 상승으로 인해 바다에 녹는 이산화탄소의 양이 늘어나면 바닷물이 산성화되면서 산호의 골격이 부식된다. 따라서 지구 온난화는 산호초 황폐화를 초래하고 있다. 산호초는 바닷속의 다양한 생물 종이 사는 중요한 서식지인데, 산호초가 사라지면 바닷속 생태계에 큰 위협이 됩니다 허경인 기자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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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9 04:3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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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현준 - 미세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ne6gkrsus/kga3sunnxomciet9/wish/1917090404</link>
         <description><![CDATA[<div>미세먼지를 피해 공기 맑은 지역으로 떠나는 사람들을 일컫는 '공기난민'이라는 신조어가 생길 정도로 미세먼지를 향한 국민적 우려가 크다.</div><div>하다 못해 수도권을 떠나겠다는 사람도 늘고 있다.</div><div>하지만 수도권을 피한다고 해결될 일은 아니다. 이번 미세먼지는 한국 전역을 뒤덮었고 5일은 전국이 미세먼지 영향권에 놓였다.</div><div>심지어 5일에는 제주에도 사상 처음으로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됐을 정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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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9 04:3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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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막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ne6gkrsus/kga3sunnxomciet9/wish/1917090856</link>
         <description><![CDATA[<div>사막화란 과도한 유목과 경작,가뭄으로 사막 주변의&nbsp; 스텝초원이나 사바나 지역이 사막으로 변하는 현상입니다.사막화가 진행되면 작물 제배가 불가능해져서 난민이 발생하기도하는등 심각한 문제이다 최근 중국 전역에서 사막화된 토지는 국토면적의 약27%에 이르는 규모입니다.게다가 지금도 계속 사막화가 진행되는 중이라고 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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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9 04:3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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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레기로 인한 휴양지 폐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ne6gkrsus/kga3sunnxomciet9/wish/1917091742</link>
         <description><![CDATA[<div>필리핀의 유명한 휴양지인 보라카이가 6개월간 폐쇄 되었다고 합니다. 원인은 열약한 하수시설과 사람들이 버린 쓰레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이 아무생각 없이,편하기위해 버린 쓰레기 몇개들이 모이고 모여 이렇게 환경을 파괴시키는 것입니다.<br>이제는 쓰레기를 아무데나 버려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합니다.<br>이상 서주은 기자였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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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9 04:3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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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극 얼음이 빠르게 녹고있다 2035년뒤에는 사라질 전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ne6gkrsus/kga3sunnxomciet9/wish/1917092491</link>
         <description><![CDATA[<div>영국 남극자연환경연구소(BAS·바스)는 2035년 9월에 북극 바다에서 더 이상 바다 얼음을 보지 못하게 된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북극 얼음이 녹으면서 해수면이 증가하는거 뿐만이 아니라 바다의 순환시스템이 약해지며 한파, 열파, 가몸 등의 이상가후가 더 나타날것이라고 보고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북극의 북극곰과 다양한 생태계가 멸종위기에 처할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우리가 배출하는 이산화탄소 때문에 북극 바다 얼음이 빠르게 녹고있습니다. 지속 가능한 지구촌을 위해 일단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여야합니다. 박사랑 기자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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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9 04:3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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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평양 쓰레기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ne6gkrsus/kga3sunnxomciet9/wish/1917092760</link>
         <description><![CDATA[<div>이 쓰레기섬은 지금까지 인류가 만든 인공물 중 가장 큰 것들로,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B%8C%80%ED%95%9C%EB%AF%BC%EA%B5%AD">대한민국</a>의 약 16배 정도의 크기이고 무게는 8만t이라고 합니다. 이처럼 쓰레기가 한곳으로 모여 섬에 가까운 모습이 된 것은 원형 순환 해류와 바람 때문인 것으로 보며, 1950년대부터 10년마다 10배씩 증가하여 오늘날 거대한 쓰레기 지대가 만들어졌습니다. 이 섬은 1997년, 미국의 해양 환경운동가인 찰스 무어에 의해 최초로 발견되었습니다. 이러한 태평양 거대 쓰레기 지대 때문에 수많은 해양 생물들이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더 이상 수많은 해양생물들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이 쓰레기섬을 없애는 방법을 생각해 하루빨리 쓰레기섬을 없애기 위해 노력해야합니다. 환경전문기자 전승민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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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9 04:3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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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극 기후의 온난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ne6gkrsus/kga3sunnxomciet9/wish/1917093046</link>
         <description><![CDATA[<div>지구&nbsp;온난화로 2030년에서 2040년에서 1.5도가 올라 북극이 위험해질수도 있고 북극곰들도 생명에위험해질수 있다 극한의 고온 현재는 5배ㅡ1.5도에서 올라갔을땐 9배 온도가 2도일땐 14배로 올라갈수 있다 2050년전엔 북극이 최소 한번 모두 녹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지구 온도가 1.5도가 되어 아프리카나 아시아,북미에 홍수가 날수있다 탄소 배출로 인하여 많은 피해을 받고있다 탄소 배출을 줄이지 않으면 세계환경이 위험해질수 있다 이상 안정우 기자 였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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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9 04:3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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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오염 -미세먼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ne6gkrsus/kga3sunnxomciet9/wish/1917094595</link>
         <description><![CDATA[<div>출처:2017년 2월 16일 국제<br>한국 미세먼지 농도와 대기오염으로 인한 사망자가 경제협력개발기구 OECD 히원국  가운데 최악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고 합니다.아시아 국가들과 비교 할때도 최악인 중국이나 북한,라오스 보다는 좋지만,일본이나 싱가포르는 물론 베트남,몽골,필리핀 등보다도 나쁘다고 합니다.환경기자 고준혁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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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9 04:3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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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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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수면 상승  전하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ne6gkrsus/kga3sunnxomciet9/wish/1917095889</link>
         <description><![CDATA[<div>전지구 평균 해수면은 1901년부터 2018년 사이 0.2m 상승한 것으로 계산됐습니다. 해수면 평균 상승 폭의 경우 1901년부터 1971년 사이는 매년 1.3mm 상승했지만, 2006년부터 2018년 사이는 매년 3.7mm 상승해 2.85배나 증가했고 현재 투발루는 섬이 계속 잠겨 피해를 호소 하며 50년 정도면 섬이 아예 사라질걸로 예상 하고 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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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9 04:3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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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은서-50마리의 돌고래, 물개, 고래의 뱃속에서 발견된 미세플라스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ne6gkrsus/kga3sunnxomciet9/wish/1917098142</link>
         <description><![CDATA[<div>지난 1월 31일 사이언티픽 리포트(Scientific Reports)에 게재된 영국의 한 연구결과를 통해 매우 슬픈 사실이 밝혀졌습니다.<br>영국의 엑시터대학과 플리머스 해양연구소가 공동 진행하고 그린피스 과학연구팀이 함께 한 이번 연구에서 해안에 떠밀려온 돌고래, 물개, 고래 10종류, 총 50마리의 해양동물 사체에 어떤 플라스틱이 얼마나 많이 들어 있는지 조사했습니다. 그 결과, 모든 동물의 뱃속(소화기관)에서 5mm 이하의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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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9 04:4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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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엑슨발데즈 원유 유출 사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ne6gkrsus/kga3sunnxomciet9/wish/1917100310</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엑슨발데즈 원유 유출 사고</strong>(Exxon Valdez oil spill)는 1989년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9C%A0%EC%A1%B0%EC%84%A0">유조선</a>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97%91%EC%8A%A8%EB%B0%9C%EB%8D%B0%EC%A6%88">엑슨발데즈</a>가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B%AF%B8%EA%B5%AD">미국</a>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95%8C%EB%9E%98%EC%8A%A4%EC%B9%B4%EC%A3%BC">알래스카주</a> 프린스 윌리엄 만에서 좌초되면서 적하돼있던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9B%90%EC%9C%A0">원유</a> 1,100만 갤런(24만 배럴)이 유출된 사고입니다. 이 사고는 지금까지 해상에서 발생한 인위적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D%99%98%EA%B2%BD_%EC%98%A4%EC%97%BC">환경 파괴</a> 중 최악의 사건으로 간주되고 있는데요. 이 사고는 헬기와 비행기, 보트로만 접근할 수 있는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D%94%84%EB%A6%B0%EC%8A%A4_%EC%9C%8C%EB%A6%AC%EC%97%84_%ED%95%B4%ED%98%91">프린스 윌리엄 만</a>의 원격지에서 발생하였기 때문에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A0%95%EB%B6%80">정부</a>도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A%B8%B0%EC%97%85">기업</a> 측도 대응이 어려웠으며 기존 재해 복구 대책의 대폭적인 재검토 필요성을 느끼게 해줬습니다. 또 해당 지역은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97%B0%EC%96%B4">연어</a>·<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D%95%B4%EB%8B%AC">해달</a>·<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B%AC%BC%EA%B0%9C">물개</a>·바다새의 서식지인데 사고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이 유조선은 사고 당시 5,309만 4,510 갤런의 원유를 싣고 있었는데 그 중 1,080만 갤런이 유출된 최악의 환경재앙 사건<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97%91%EC%8A%A8%EB%B0%9C%EB%8D%B0%EC%A6%88_%EC%9B%90%EC%9C%A0_%EC%9C%A0%EC%B6%9C_%EC%82%AC%EA%B3%A0#cite_note-2"><sup>[2]</sup></a>이라고 합니다. 이 숫자는 알래스카 주 엑슨 발데즈 원유 유출 신탁 협회<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97%91%EC%8A%A8%EB%B0%9C%EB%8D%B0%EC%A6%88_%EC%9B%90%EC%9C%A0_%EC%9C%A0%EC%B6%9C_%EC%82%AC%EA%B3%A0#cite_note-trustee-3"><sup>[3]</sup></a>,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B%AF%B8%EA%B5%AD_%ED%95%B4%EC%96%91_%EB%8C%80%EA%B8%B0%EC%B2%AD">미국 해양 대기청</a><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97%91%EC%8A%A8%EB%B0%9C%EB%8D%B0%EC%A6%88_%EC%9B%90%EC%9C%A0_%EC%9C%A0%EC%B6%9C_%EC%82%AC%EA%B3%A0#cite_note-NOAA-4"><sup>[4]</sup></a>과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A%B7%B8%EB%A6%B0%ED%94%BC%EC%8A%A4">그린 피스</a><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97%91%EC%8A%A8%EB%B0%9C%EB%8D%B0%EC%A6%88_%EC%9B%90%EC%9C%A0_%EC%9C%A0%EC%B6%9C_%EC%82%AC%EA%B3%A0#cite_note-5"><sup>[5]</sup></a>와 시에라 클럽<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97%91%EC%8A%A8%EB%B0%9C%EB%8D%B0%EC%A6%88_%EC%9B%90%EC%9C%A0_%EC%9C%A0%EC%B6%9C_%EC%82%AC%EA%B3%A0#cite_note-6"><sup>[6]</sup></a> 등의 <a href="https://ko.m.wikipedia.org/w/index.php?title=%EC%9E%90%EC%97%B0_%EB%B3%B4%ED%98%B8_%EB%8B%A8%EC%B2%B4&amp;action=edit&amp;redlink=1">환경 단체</a>가 사용하고 있으며 널리 인정되고 있는 추정치이며 우선 <a href="https://ko.m.wikipedia.org/w/index.php?title=%EB%B0%94%EC%9D%B4%EC%98%A4_%EB%A6%AC%EB%AF%B8%EB%94%94%EC%97%90%EC%9D%B4%EC%85%98&amp;action=edit&amp;redlink=1">미생물에 의한 원유 분해</a> 방법을 시도했지만 별 소용이 없자, 다음에는 내화성의 붐을 사용해 가장자리에서 시험적으로 원유를 소각해 보니 비교적 양호한 결과를 얻었습니다. 그러나 날씨가 좋지 않아 제거 작업 기간 중에 다시 소각이 이루어질 수 없었습니다. 붐과 오일 스키머를 사용한 제거 작업이 곧 시작되었지만, 사고 후 24시간 동안은 오일 스키머를 조달할 수 없었으며, 두꺼운 유층과 켈프(대형 해초의 일종)가 장치를 자주 막히게 했습니다. 이 베이커 대 엑슨 사건의 사례에서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1994%EB%85%84">1994년</a>에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95%B5%EC%BB%A4%EB%A6%AC%EC%A7%80">앵커리지</a>의 지방 법원 판사는 물적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86%90%ED%95%B4%EB%B0%B0%EC%83%81">손해배상</a>에 대해 2억 8700만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B%8B%AC%EB%9F%AC">달러</a>,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A7%95%EB%B2%8C%EC%A0%81_%EC%86%90%ED%95%B4%EB%B0%B0%EC%83%81">징벌적 손해배상</a>에 대해 50억 달러의 판결을 내렸습니다. 징벌적 손해배상 금액은 당시의 엑슨 사의 단 년도의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9D%B4%EC%9D%B5">이익</a> 금액을 기준으로 하여 산출한 것인데 엑슨 사는 이 판결에 불복해 제9 순회구 연방 항소 법원에 항소하면서 1심 러셀 홀란드(Russel Holland) 판사에게 징벌적 손해배상의 감액을 요구했습니다. 그리고 현재 바다에 사는 야생동물들은 이 원유 유출사고로 수십만명이 죽었다고 밝혀졌습니다. 더 이상 피해를 받지 않게 할 방법은 없을까요? 박소이 기자가 전해드렸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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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9 04:4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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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극의 빙하 감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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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구온난화가&nbsp;심각해 북극의 빙하들이 녹고 있습니다. 기후변화로 인해 북극의 온난화는 세계 평균보다 2배나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며 북극의 빙하가 녹으면서 북극곰의 삶의 터전이 없어지고 있습니다. 굶주린 북극곰이 사람을 공격하는 사례도 있었는데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기후변화로 인한 먹이 감소'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환경 전문 기자 김세인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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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9 04:4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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