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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물 가꾸기 &#39;상추 심기&#39; 과제(교육과) by 서명덕 선생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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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9-24 23:3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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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lt;상추핑조&gt; 상추 심은 날 (9월 23일)</title>
         <author>t2065</author>
         <link>https://padlet.com/2025sukpo/kg57cmn9zwrdln7n/wish/360265802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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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4 23:3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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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상추도사&gt; 상추 심은 날(9월 23일)</title>
         <author>nohyeona</author>
         <link>https://padlet.com/2025sukpo/kg57cmn9zwrdln7n/wish/3605288155</link>
         <description><![CDATA[<p>&lt;상추도사&gt; 김예담 김지애 노현아 이시은</p><p>오늘 조원들과 상추를 심었다. 상추 세 종류를 골고루 총 10개 심었다. 삽을 이용해 흙 속의 돌을 골라내고 한번 섞어주었다. 이후 이랑과 고랑을 만들고, 이랑에 20cm 간격으로 구멍을 파 모종을 심었다. 다 심은 뒤에는 호스를 이용해 흙이 젖을 정도로 물을 주었다. 아직은 힘도 없고 너무 작은 모종이지만 2-3주 뒤에는 튼튼하게 자랄 수 있도록 잘 돌보아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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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5:3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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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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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싹쓰리&gt; 상추 심은 날 (9월 23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sukpo/kg57cmn9zwrdln7n/wish/3605311421</link>
         <description><![CDATA[<p>&lt;싹쓰리&gt; 김다현 박강하 윤재원 조유진 </p><p>조원들과 3가지의 상추를 심었다. 삽으로 흙을 평평하게 하기, 이랑과 고랑 만들기, 모종 꺼내기, 조 이름 꾸미기로 역할을 나누어 진행하였다. 상추를 심은&nbsp; 뒤에는 호스로 물을 주었다. 우리의 첫 상추인만큼 애정으로 자주 보살펴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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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5:5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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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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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내입으로 들어와조&gt; 상추 심은 날 (9월 23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sukpo/kg57cmn9zwrdln7n/wish/3605836536</link>
         <description><![CDATA[<p>&lt;내입으로 들어와조&gt;문지민 조민영 이상훈 허유진 백성현</p><p>조원들과 상추를 심었다. 먼저 삽과 손으로 흙을 고르게 하였다. 흙을 정리할 때 누에 같은 벌레도 한 마리 나와서 우리의 상추를 위해 벌레를 옮겨놓았다. 이후 이랑과 고랑을 만들었고 상추 모종을 심었다. 또한 조원들과 상의하여 &lt;내입으로 들어와조&gt;라는 조 이름을 정하고 이름표를 꾸며 화분에 상추와 함께 심었다. 다 심은 뒤 호스로 물을 주었다. 예쁜 무지개도 보았다! 처음 심은 상추이니 소중하게 키워서 나중에 조원들과 함께 고기랑 먹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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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12:5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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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내입으로 들어와조&gt; 상추 물 주기 (9월 23일~25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sukpo/kg57cmn9zwrdln7n/wish/3605838918</link>
         <description><![CDATA[<p>&lt;내입으로 들어와조&gt;문지민 조민영 이상훈 허유진 백성현</p><p>첫번째 물주기 주자는 문지민이다. 심은 날에는 다함께 물을 주었다. 둘째날에 상추를 보러 가니 첫째날과 별반 다르지 않았다. 다행히도 고양이의 공격은 받지 않은 듯 했다. 물을 준 지 하루도 안 지났는데 흙이 말라있어서 물을 듬뿍 주었다. 셋째날에는 아침에 비가 와서 흙이 어느정도 젖어있었다. 그리고 오후에도 비 예보가 있어서 물을 주지 않았다. 물을 너무 많이 주면 썩을 수도 있다고 하여 적당히 물 조절을 잘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빨리 시간이 지나서 잘 자란 상추를 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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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13:0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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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lt;쌈싸조&gt; 상추 심은 날 (9월 23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sukpo/kg57cmn9zwrdln7n/wish/3606036234</link>
         <description><![CDATA[<p>조원: 신연수, 이나현, 이동근, 진태민</p><p><br/></p><p>우리 쌈싸조는 3가지 종류의 상추 모종을 총 10개 심었다. 교대를 다니며 여러 과목의 실기•실습 수업을 해보았지만 이렇게 직접 무언가를 길러보는 실습은 처음이라 더 관심있고 즐겁게 심은 것 같다. 흙을 먼저 정리하는데 안에서 애벌레와 여러 벌레들이 나와 좋은 흙이라 그러겠지?라는 긍정적인 생각을 갖고 심었다 ㅎㅎ 먼저 이랑과 고랑을 만들어주었고, 모종을 하나씩 조심히 빼내어 심었다. 생각보다 모종이 틀에서 잘 빠지지 않아 약간 애를 먹었다. 모종 1개의 뿌리가 약간 끊기는 불상사가 있었지만 그래도 간격을 넉넉히 두고 잘 심어주었다. 물도 불안한 마음에 괜히 조금 더 넉넉히 주려했다. 3주면 수확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얼른 다 자란 우리 조의 상추를 만나고 싶다. 물도 매일매일 잘 주어야겠다!! 파이팅!</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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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15:1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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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쌈싸조&gt; 상추 관찰 일지 1 (9월 27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sukpo/kg57cmn9zwrdln7n/wish/3606998055</link>
         <description><![CDATA[<p>조원: 신연수, 이나현, 이동근, 진태민</p><p><br/></p><p>심은 후부터 조원들이 돌아가며 물을 주었다. 아직 심은지 일주일도 지나지 않았는데 상추들이 조금씩 큰게 눈에 보여서 신기했다. 특히 사진에서 가장 오른쪽에 있는 상추 종이 가장 크게 자라있었다. 거의 2배가 자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였다. (우리조 상추라 너무 후하게 보아서 그런것일까?ㅎㅎ) 처음 심는 날만 해도 일단 잘 자라기만 하면 좋겠다, 오늘 날씨 왜이렇게 덥냐 이런 생각이 주였는데, 며칠 더 보다보니 정도 들고 건강히 잘 자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일은 비예보가 있던데 너무 많이 오거나 강풍이 불어서 상추들이 다치는 일이 없으면 좋겠다. 쌈싸조 파이팅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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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7 15:5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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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lt;미스터 츄 입 속으로 츄조&gt; 상추 심은 날 (9월 23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sukpo/kg57cmn9zwrdln7n/wish/3607383960</link>
         <description><![CDATA[<p> &lt;미스터 츄 입 속으로 츄조&gt; 김보현, 송예은, 이소민, 성지훈, 최지혜</p><p><br/></p><p> 오늘은 드디어 상추를 심는 날이다. 교대에서 처음 해보는 색다른 경험이었기에 기대가 되었다. 먼저 모둠원들과 상추를 심을 텃밭 자리를 신중하게 상의한 끝에 하나의 공간을 골랐다. 단순히 자리를 정하는 것이 아니라 햇볕이 얼마나 잘 드는지, 물을 주기 편한지 등을 고려해야 했기 때문에  많은 대화와 고민 후 결정하였다.</p><p><br/></p><p> 장소를 정한 뒤에는 삽을 이용해 흙을 고르는 작업을 했다. 흙 속에 있던 딱딱한 돌이나 곰팡이, 작은 버섯들을 제거하면서 텃밭이 점점 상추를 심기 좋은 상태로 바뀌어 갔다. 이후 흙을 평평하게 다지고 촉촉하게 만들어 주었다. 그리고 상추 모종을 심을 수 있도록 이랑과 고랑을 만들었다.</p><p><br/></p><p> 본격적으로 모종을 심기 전에, 심을 공간에 흙을 조금 파내고 그 안에 물을 넣어주면 더 촉촉해지고 뿌리 활착에도 효과적이라는 말을 들었다. 그래서 분무기와 호스를 이용해 충분히 물을 뿌려주었다. 준비가 끝난 후 모종을 하나씩 조심스럽게 심었고, 마지막으로 호스로 흙과 모종 전체에 물을 뿌려 마무리했다.</p><p><br/></p><p> 마지막으로 모둠원들과 함께 우리가 정성껏 가꾸어 갈 텃밭에 어울리는 이름을 정해주었다. 단순히 상추를 심는 것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우리만의 작은 정원을 만드는 듯한 느낌이 들어 더욱 특별했다.</p><p><br/></p><p> 오늘 활동을 통해 단순히 ‘상추를 심는다’는 게 아니라, 그 전에 흙을 고르고 환경을 준비하는 과정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다. 앞으로 우리의 상추가 잘 자라나는 모습을 보며 우리가 정성껏 보살핀 결과를 직접 확인할 수 있을 것 같아 무척 기대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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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8 06:1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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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미스터 츄 입 속으로 츄조&gt; 상추 관찰 일지1 (9월 26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sukpo/kg57cmn9zwrdln7n/wish/3607387067</link>
         <description><![CDATA[<p> &lt;미스터 츄 입 속으로 츄조&gt; 김보현, 송예은, 성지훈, 이소민, 최지혜</p><p><br></p><p> 2일차와 3일차에는 비가 내려서 따로 물을 주지는 않았다. 비가 오는데 물을 주면 되려 물이 과해 역효과일 것 같았기 때문이다. 대신 매일 텃밭에 가서 상추가 잘 자라고 있는지 꾸준히 관찰했다. 흙이 촉촉하게 젖어 있어서 물은 필요하지 않았지만, 작은 모종들이 처음보다 조금씩 자라나는 모습을 보니 신기했다. 물을 주지 않았는데도 스스로 잘 크고 있는 것 같아 약간의 모성애가 느껴지며 미스터츄들이 대견했다🥹</p><p><br></p><p> 오늘은 드디어 상추 모종을 심고 난 뒤 처음으로 직접 물을 준 날이다. 아직 모종이 심어진 지 오래되지 않았기 때문에 흙이 너무 마르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물을 주었다. 처음에는 호스를 세게 틀면 모종이 쓰러질까 걱정되어 호스를 아주 약하게 틀어 흙 전체가 골고루 젖도록 했다. 물을 주는 동안 하나하나 모종을 살펴보면서 자리를 잘 잡고 있는지 확인했는데, 다행히 어제 심었던 모습 그대로 뿌리내리고 있는 것 같아 안심이 되었다.</p><p><br></p><p> 아직 크게 달라진 점은 없었지만, 모종들이 전보다 조금 더 자라 있는 것 같아 뿌듯했다. 다만 왼쪽에 있는 두 모종은 다른 모종들보다 성장이 더딘 것처럼 보여 앞으로는 더 집중해서 보살펴야겠다고 생각했다.</p><p><br></p><p> 물을 주는 과정이 단순한 일 같지만 막상 해 보니 생각보다 섬세하고 책임감이 필요한 일이라는 걸 느꼈다. 물을 주는 방법이나 양에 따라 상추가 건강하게 자랄 수도 있고, 반대로 힘들어질 수도 있다고 생각하니 더욱 신중해졌다. 작은 생명을 돌보는 일의 소중함을 새삼 깨달았고, 앞으로도 꾸준히 정성을 다해 관리해서 미스터츄들이 튼튼하게 잘 자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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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8 06:2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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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삼겹살4조&gt; 상추 심은 날 (9월 23일)</title>
         <author>xihyun1126</author>
         <link>https://padlet.com/2025sukpo/kg57cmn9zwrdln7n/wish/3607643947</link>
         <description><![CDATA[<p>&lt;삽겹살4조&gt; 박시현, 배정연, 최유림, 황서빈</p><p>3가지 종류의 상추(조선상추, 생채상추, 적치마상추)를 심었다. 흙을 뒤집어 고르게 펴고 두 줄로 고랑과 이랑을 만들었다. 흙을 섞는 과정에서 애벌레들이 많이 나왔다. 줄이 가지런히 나도록 흙을 다듬은 후, 상추 모종을 하나씩 심었다. 뿌리가 잘 자리 잡도록 흙을 살살 덮어 주고 흔들리지 않게 눌러 주었다. 심은 후에는 물을 골고루 뿌려 주어 촉촉하게 만들었다. 상추를 다 심은 후 '삼겹살4조'라는 조 이름을 정했다. 아직은 작은 상추 모종이지만 상추가 잘 자라서 직접 수확할 수 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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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8 13:4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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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삼겹살4조&gt; 상추 관찰 일지 (9월 27일)</title>
         <author>xihyun1126</author>
         <link>https://padlet.com/2025sukpo/kg57cmn9zwrdln7n/wish/3607676659</link>
         <description><![CDATA[<p>&lt;삼겹살4조&gt; 박시현, 배정연, 최유림, 황서빈</p><p>상추를 심은 날 이후 매일 상추를 확인하였다. 2일차에 물을 주러 갔더니 고양이(추정)가 흙에 큰일을 보고 떠났다. 거름이 되리라고 생각하니 위안이 되었다.  앞으로는 무사히 상추가 잘 자랐으면 좋겠다. 2일차와 3일차에는 비가 와서 물의 양을 조절해 주었다. 흙에 물을 충분히 준 뒤 상추 잎에도 물을 조금씩 뿌려주었다. 4일차가 되니 조선상추를 제외한 상추들이 첫날 심었을 때보다 많이 자라 있었다. 직접 눈으로 상추가 크는 것을 확인하니 더 열심히 키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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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8 14:1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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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상추도사&gt; 상추 관찰일지 1 (9월28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sukpo/kg57cmn9zwrdln7n/wish/3608296917</link>
         <description><![CDATA[<p>&lt;상추도사&gt; 김예담 김지애 노현아 이시은</p><p>상추를 심은 뒤 매일 물을 주었다. 요즘 비가 자주 와서 물을 주러 가면 이미 흙이 젖어있는 날도 있었다. 상추를 심은 날에는 이 작고 시들거리는 상추 모종이 2~3주만에 크게 자랄지 의문이 들었다. 우리 상추만 잘 자라지 않을까 걱정이 되어 물을 매일매일 듬뿍 줬다. 그래서 그런지 상추의 줄기는 힘이 생기고, 잎은 푸릇푸릇하며 꽃잎이 피듯 조금씩 펼쳐졌다. 추석 연휴에 자주 오지 못할텐데 그때도 잘 버텨주어서 큰 상추도사가 되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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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2:1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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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내입으로 들어와조&gt; 상추 관찰 일지 (9월 26일 ~ 29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sukpo/kg57cmn9zwrdln7n/wish/3608555948</link>
         <description><![CDATA[<p>&lt;내입으로 들어와조&gt; 문지민, 이상훈, 조민영, 허유진, 백성현</p><p><br/></p><p>26일 해가 쨍쨍하고 아주 더운 맑은 날이었다. 날씨가 워낙 덥고 습한 환경이라 말라 죽지 않을까 걱정이 되었다. 다행히 흙이 조금 말라 있었지만 물을 조금 주다보니 흙이 촉촉해지고 괜찮아졌다. 물을 잘 흡수하고 햇빛도 받아서 얼른 쭉쭉 컸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p><p><br/></p><p>27일 오전 오후 중에는 바쁜 일이 있어 해가 다지고 저녁에 물을 주러 갔다. 조금 늦게 가서 다 말라버릴까 하지 않는 걱정이 되었지만 다행히 흙은 마르지 않았다. 다만...... 상추 하나가 시들고, 뿌리 자체를 보니 지지해주는 줄기가 아예 힘이 없고, 상추 몇 부분이 없었다. 원인은 생각해봤는데 심을 때 문제가 있었거나 아니면 고양이가 조금 뜯어 먹은 것 같았다... (실제로 바로 옆에 고양이 5마리를 보았다.. -.-, 고양이의 표정을 보고 의심이 갔다..) 28일에는 비가 많이 와서 29일날 비가 안올때 다시 물을 주고 상황을 봐야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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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5:0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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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미스터 츄 입 속으로 츄조&gt; 상추 관찰 일지2 (9월 29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sukpo/kg57cmn9zwrdln7n/wish/3609041357</link>
         <description><![CDATA[<p>&lt;미스터 츄 입 속으로 츄조&gt; 김보현, 송예은, 성지훈, 이소민, 최지혜</p><p><br></p><p>오늘은 상추를 심은 지 딱 7일이 되는 날이다. 처음에는 잎의 색조차 뚜렷하게 구분되지 않을 만큼 작은 모종이었는데, 이제는 잎이 퍼지고 키도 제법 커져 있었다. 상추가 잘 자랄지 확신이 없었는데, 오늘 물을 주며 달라진 미스터츄의 모습을 보니 무척 신기했다. 특히 초록빛 상추들은 잎이 겹겹이 올라와 훨씬 풍성해진 것처럼 보였다.</p><p>세 그루의 적색 상추는 색이 짙어서인지 초록색 상추들보다 상대적으로 작아 보였지만, 자세히 보니 적색 상추 역시 겹겹이 잎을 뻗어가며 자라고 있었다. 7일 만에 이렇게 많은 변화를 보여주다니 정말 놀라웠다.</p><p>미스터츄를 하나하나 살펴보며 잎의 모양과 크기가 다른 것을 발견했다. 어떤 잎은 둥글게 퍼지고, 또 어떤 잎은 길쭉하게 뻗어 있었다. 각 미스터츄가 같은 상추 종이지만 저마다의 개성을 지닌 듯 보였다. 작은 식물에도 이렇게 다양한 특징이 담겨 있다는 사실이 새삼 신기했다.</p><p>직접 식물을 키우며 자라는 것을 본 것은 처음인데 짧은 시간 동안 이렇게 자란 게 굉장히 신기했다. 또한 미스터츄를 1주일 간 키우며 중요한 것은 꾸준히 기다려주고, 지켜보며 보살피는 일이라는 걸 깨달았다. 7일 동안 보여준 변화만으로도 충분히 소중한 경험이 되었고, 앞으로 몇 주 뒤 훨씬 더 무성해질 미스터츄의 모습이 벌써 기대가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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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10:5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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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싹쓰리&gt; 상추 관찰 일지(9월 27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sukpo/kg57cmn9zwrdln7n/wish/3610735507</link>
         <description><![CDATA[<p>조원: 박강하, 조유진, 윤재원, 김다현</p><p> 조원들끼리 날짜를 정해 꼬박꼬박 물을 주기 시작했다. 거의 항상 학교 근처에 남아있는 자취생들이 주말을 맡아 주어 순조로웠다. 사진을 촬영하러 상추를 찾은 9월 27일, 상추들이 유의미하게 자라있는 장면이 눈에 띄었다. 첫 번째 성장에도 이렇게나 뿌듯한데, 완전히 다 자란 모습을 보게 된다면 얼마나 기쁠까. 추후에 가르칠 초등학생들이 이러한 광경을 보게 된다면, 그들은 또 얼마나 기뻐할까. 성장을 시작한 상추들의 초록빛이 나중에 만날 학생들의 마음과도 닮아 있다는 생각을 했다. 물을 주며 한 가지 생각했던 것은, 비를 조심해야겠다는 점이었다. 이미 충분한 빗물을 마신 상추들에게 다시 한 번 물을 준다면 역효과가 날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물은 모든 생물에게 필수적인 것이지만, 그마저도 무분별하게 제공해선 안 되겠다는 점을 단단히 상기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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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05:5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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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삼겹살 목살 항정살&gt; 상추 심은날 (09/23)</title>
         <author>kcy74842962</author>
         <link>https://padlet.com/2025sukpo/kg57cmn9zwrdln7n/wish/3611063874</link>
         <description><![CDATA[<p>김찬영 김희윤 박은서 오지우 천현수</p><p>상추를 오늘 처음 심었다. 상추를 심기 전, 삽으로 흙을 고르고 고랑을 만들어 상추 심을 준비를 했다. 흙에서 똥냄새가 날 줄 알았는데 많이 안 나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상추 모종은 생각보다 너무 작고 너무 약해서 심는 내내 상추 모종이 다칠까봐 걱정했지만 다행이 잘 심었다. 물을 한 번 줄 때 얼마나 주는가에 대해 조원들과 많이 얘기했는데 결론은 일단 많이 주기로했다. 상추야~얼른 커서 삼겹살 목살 항정살이랑 만나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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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09:42: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sukpo/kg57cmn9zwrdln7n/wish/3611063874</guid>
      </item>
      <item>
         <title>&lt;미스터 츄 입 속으로 츄조&gt; 상추 관찰 일지3 (10월 1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sukpo/kg57cmn9zwrdln7n/wish/3613210769</link>
         <description><![CDATA[<p>&lt;미스터 츄 입속으로 츄조&gt; 김보현, 송예은, 성지훈, 이소민, 최지혜</p><p><br/></p><p>오늘은 상추를 심은 지 9일째 되는 날이다. 불과 며칠 전까지만 해도 작은 모종 같았는데, 이제는 잎이 더 넓게 퍼지고 줄기도 한층 튼튼해진 듯하다. 물을 줄 때마다 뿌리도 자리를 잡아가는 것 같아 한결 안정적으로 자라는 모습이 보였다. 초록빛 상추들은 특히 잎이 활짝 벌어져 마치 작은 꽃다발처럼 풍성하게 뻗어가고 있었다.</p><p><br/></p><p>다만 적색 상추 중 두 그루는 아직 뿌리를 완전히 잡지 못한건지 잎은 자라나지만 한쪽으로 살짝 기울어진 모습이라 마치 쓰러지듯 자라는 것 같았다. 그럼에도 가까이 들여다보니 잎은 계속 겹겹이 올라오고 있었고 꿋꿋하게 자라려는 힘이 느껴졌다.</p><p><br/></p><p>짧은 시간 동안 이렇게나 달라진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는 게 여전히 신기하다. 조금씩 자기 자리를 찾아가며 더 단단하게 성장하고 있다는 걸 느낄 수 있었다. 앞으로 훨씬 더 무성해지고 건강하게 자라 있을 미스터츄의 모습을 생각하니 더욱 기대가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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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10:4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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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상추도사&gt; 상추 관찰일지2(10월 2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sukpo/kg57cmn9zwrdln7n/wish/3615549388</link>
         <description><![CDATA[<p>&lt;상추도사&gt; 김예담 김지애 노현아 이시은</p><p>상추를 심고 물을 주며 기른 지도 벌써 꽤 되었다. 물론 처음 상추를 심을 때도 정성을 들였지만, 무엇이든 오래 보면 정이 들기 마련이라고 시간이 흐른 지금 더욱 신경이 쓰인다. </p><p><br/></p><p>오늘 관찰해 보니 첫날에 비해 눈에 띄게 커진 상추도 있었지만 비교적 덜 자란 상추도 있었다. 붉은빛을 띄는 상추가 특히나 성장 속도가 더딘 듯했다. 심지어 상추 중 하나는 무슨 이유에선지 흙에서 살짝 빠져나와 있는 것 같아 다시 손봐주었다. 물을 줄 때는 상추에게 직접적으로 물줄기가 쏘아지지 않도록 노력하였다.</p><p><br/></p><p>처음 상추를 심은 날은 조금 덥고 쨍쨍한 날씨였던 것 같은데, 이젠 날이 어느 정도 서늘하고 기분 탓인지 모르겠지만 해도 전보다 나지 않는 것 같아 상추가 계속해서 잘 자라줄지 걱정도 된다. 하지만 굳건히 버티고 있는 지금의 모습처럼 앞으로도 쑥쑥 자라나길 바라며 오늘의 관찰일지를 마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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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14:56: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sukpo/kg57cmn9zwrdln7n/wish/3615549388</guid>
      </item>
      <item>
         <title>&lt;미스터 츄 입속으로 츄조&gt; 상추 관찰 일지4 (10월 4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sukpo/kg57cmn9zwrdln7n/wish/3617756455</link>
         <description><![CDATA[<p>&lt;미스터 츄 입 속으로 츄조&gt; 김보현, 송예은, 성지훈, 이소민, 최지혜</p><p><br/></p><p>오늘은 츄를 심은지 12일째 되는 날이다! </p><p>츄가 하루하루 정말 성장하고 있다!!</p><p>요즘 우리의 관심은 오로지 우리 츄가 얼마나 잘 자랄까?이다. </p><p><br/></p><p>츄를 잘 키우고 싶어서 여러 상추 심는 영상과 블로그 글들을 보았는데, 그 중에서 둠터를 만드는 것을 보고 우리도 둠터를 만들어주었다. 둠터는 식물의 뿌리 주변에 둥글게 흙을 둘러서 작은 웅덩이를 만드는 방식을 말한다. </p><p><br/></p><p>둠터를 활용하면 수분 공급이 더 효울적이고, 물이 퍼지지 않아 주변 흙이 씻겨내려가는 걸 막아주고, 뿌리 활착에 도움이 되는 등 많은 이점이 있다는 것을 알고 이번주에는 츄에게 둠터를 만들어주었다.</p><p><br/></p><p>추석 연휴로 팀원 모두가 본가에 가게 되어 우리 츄에게 물을 주지 못한다는 걱정이 있었는데 다행히 추석 연휴동안 비가 내려 츄가 연휴에도 잘 자랄 수 있다는 생각에 안심이 되었다. </p><p><br/></p><p>얼른 다 자란 우리 츄의 모습을 보고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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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4 11:41: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sukpo/kg57cmn9zwrdln7n/wish/3617756455</guid>
      </item>
      <item>
         <title>&lt;싹쓰리&gt; 상추 관찰 일지 (10월 1일)</title>
         <author>dahyeon0361</author>
         <link>https://padlet.com/2025sukpo/kg57cmn9zwrdln7n/wish/3617937388</link>
         <description><![CDATA[<p>조원: 김다현, 박강하, 윤재원, 조유진</p><p><br/></p><p> 어느새 상추를 심은 지 일주일이 넘었다. 처음에는 모종이 너무 작고 약해 보여서 잘 자랄 수 있을지 걱정이 많았는데, 다행스럽게도 우리의 생각보다 잘 자라고 있었다. 특히 제일 오른쪽의 가장 밝고 푸릇한 색감의 상추가 유독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였다. 물론 다른 종의 상추도 조금씩 잘 자라고 있지만, 부쩍 키가 커진 세 번째 줄 상추의 모습에 괜히 더 뿌듯해지는 마음은 어쩔 수 없었다. 차후 초등학교 학생들과 상추 기르기 실습을 할 때 이렇게 잘 자라는 종류의 상추를 기른다면 학생들이 좀 더 쉽고 즐겁게 실습에 임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요즘 날씨가 다소 종잡을 수 없고 비 예보도 자주 있다. 그래도 크게 다치거나 상하는 일 없이 건강한 모습으로 잘 자라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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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4 15:09: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sukpo/kg57cmn9zwrdln7n/wish/3617937388</guid>
      </item>
      <item>
         <title>&lt;쌈싸조&gt; 상추 관찰 일지 2 (10월 1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sukpo/kg57cmn9zwrdln7n/wish/3618393267</link>
         <description><![CDATA[<p>조원: 신연수, 이나현, 이동근, 진태민</p><p><br></p><p>오늘은 우리 학교 축제, 대동제의 날이다.</p><p>축제를 즐기러 가는 길에 우리 &lt;쌈싸조&gt; 의 상추들을 보러 갔다. 이젠 정말 눈에 띄 게 많이 자랐다. 첫 관찰 일지를 쓸 때만 해 도 '오 조금 자라 했다.' 정도의 느낌이 강 했는데 이제는 보고 '와 모종 심을 때랑 비 교하면 진짜 많이 자랐다! 라는 생각이 가 장 먼저 든다. 사실 우리가 직접 해주는거라 곤 물 주기 밖에 없는데 알아서 잘 커주는 상추들을 보니 뿌듯하다 흥 모종을 심다</p><p>가 뿌리가 살짝 끊어진 상추가 하나 있었는 데 그 친구도 똑같이 잘 크고 있는 것 같아 안심이 된다. 그동안 다른 식물(야 채 등)들을 키워본 경험도 있긴 하지만 이 렇게 며칠 되지 않았음에도 눈에 큰게 보이 는 식물(야채 등)은 처음이다.</p><p>재배하는 그날까지 열심히 물을 주어 유종 의 미를 거두고 싶다. 처음엔 얘를 제대로 키워서 먹을수나 있을랑가 싶었는데 이젠 고기 굽는 상상을 하고있다 ㅎㅎ!!</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05 06:52: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sukpo/kg57cmn9zwrdln7n/wish/3618393267</guid>
      </item>
      <item>
         <title>10/1 관찰일지에 사진과 글 같이 올리니 승인 대기중으로 떠서 우선 글만 올렸습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sukpo/kg57cmn9zwrdln7n/wish/361839411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05 06:55: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sukpo/kg57cmn9zwrdln7n/wish/3618394113</guid>
      </item>
      <item>
         <title>&lt;삼겹살 4조&gt; 상추관찰일지 10월 1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sukpo/kg57cmn9zwrdln7n/wish/3618598860</link>
         <description><![CDATA[<p>물을 주러 갔더니 이랑 고랑이 평평해진 기분이 들어</p><p>조금 더 파줬는데 애벌레가 나와서 너무 힘들었다</p><p>생명인데 뭐 함께해야지..근데 상추를 갉아 먹지는 않을까? 2일차에는 비가 와서 물을 안줘도 됐는데 연휴때는 물을 못줘서 걱정이 많다. 연휴때도 비가 자주 오길 3, 4일차에도 큰 변화는 없었다. 그런데 제일 왼쪽에 심은 상추들은 햇빛이 덜 들어오는 건지 잘 안자라서 속상하다 적상추파이팅</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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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5 13:22: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sukpo/kg57cmn9zwrdln7n/wish/3618598860</guid>
      </item>
      <item>
         <title>&lt;쌈싸조&gt; 상추 관찰 일지 3 (10월 5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sukpo/kg57cmn9zwrdln7n/wish/3619890865</link>
         <description><![CDATA[<p>조원: 신연수, 이나현, 이동근, 진태민</p><p><br/></p><p>추석 연휴가 껴 있어서 상추들 물을 못 주면 어쩌나 걱정이 많았었다.</p><p>다행히 연휴 동안 비도 가끔 내려주고, 무엇보다 부산에 남아 있던 조원이 있어서 물도 줄 수 있었던 게 진짜 다행이었다. 우리가 키우는 작물이니 만큼 책임감도 생기고, 한번 물 주는 걸 빼먹으면 괜히 마음이 찝찝하고... 상추들도 서운해할 것 같다.</p><p>근데 오랜만에 다시 보니까 와 진짜 많이 컸다! 이제는 잎도 제법 커져서 모양도 '상추다!' 싶은 느낌이었다. 처음 심을땐 너무 약해 보여서 '이게 잘 클까..?' 싶었는데, 이제는 '이거 진짜 곧 먹겠는데?' 싶다. 상추가 이렇게 빨리 크는 줄 몰랐다. 학교 텃밭에서 뭔가가 자라나는 걸 직접 보는 게 신기하기도 하고 뿌듯하기도 하다.</p><p>이대로라면 진짜 얼마 안 있어 쌈 싸 먹을 수 있을지도? 다음에 볼 때는 또 얼마나 자라 있을지 벌써 기대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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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6 12:40: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sukpo/kg57cmn9zwrdln7n/wish/3619890865</guid>
      </item>
      <item>
         <title>&lt;내 입에 들어와조&gt; 상추 관찰 일지(9월 29일~10월 1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sukpo/kg57cmn9zwrdln7n/wish/3625193174</link>
         <description><![CDATA[<p>&lt;내 입에 들어와조&gt; 문지민, 이상훈, 조민영, 허유진, 백성현</p><p><br></p><p> 9월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물을 주며 그 사이에 비가 오는 날이 있어서, 물을 얼마나 줘야 할지 고민이 많았다. 너무 많이 주면 뿌리가 썩을까 걱정되고, 너무 적게 주면 마를까 봐 불안했다. 인터넷에서 상추를 잘 키우는 법을 찾아보니, 흙이 마르기 전에만 살짝씩 주고 통풍이 잘 되게 해야 한다고 해서 그걸 참고하며 물을 조심히 줬다.</p><p> 전날과 비교해보니, 잎이 조금 더 커지고 색도 진해진 걸 볼 수 있었다. 그래도 4개나 시들어버리고 있는 거 같았다. 잎이 축 처지고 힘이 없어 보이는 걸 보니 괜히 내가 물을 잘못 줬나 싶어 미안한 마음도 들었다.</p><p> 왜 이렇게 된 걸까 생각하다 보니, 햇빛과 통풍이 부족한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다른 조의 상추는 햇볕이 더 잘 드는 곳에 있어서 그런지 훨씬 크고 건강했다. 우리 조의 화단은 살짝 그늘진 자리에 있어서 햇빛이 덜 들어오는게 아닐까 생각했다. </p><p> 또 한 가지 걱정되는 건, 주변에 고양이들이 자주 돌아다닌다는 점이다. 화단 근처에 발자국이 남아 있는 걸 몇 번 봤는데, 혹시 흙을 파거나 식물을 건드려서 상추가 잘 자라지 못하는 건 아닐까 생각이 들었다. 상추는 뿌리가 약해서 한 번만 건드려져도 잘못될 수 있다고 해서 더 신경이 쓰인다. </p><p> 앞으로 날씨와 흙 상태를 더 꼼꼼히 살피고, 상추가 편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고 싶다. 다른 조처럼 푸릇푸릇하게 자라는 모습을 꼭 보고 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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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9 12:09: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sukpo/kg57cmn9zwrdln7n/wish/3625193174</guid>
      </item>
      <item>
         <title>&lt;미스터 츄 입 속으로 츄조&gt; 상추 관찰 일지5 (10월 9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sukpo/kg57cmn9zwrdln7n/wish/3625226092</link>
         <description><![CDATA[<p>&lt;미스터 츄 입 속으로 츄조&gt; 김보현, 송예은, 성지훈, 이소민, 최지혜</p><p><br/></p><p>오늘은 츄를 심은지 17일째 되는 날이다. </p><p>연휴동안 못 봤던 츄가 엄청나게 자라있었다!!</p><p><br/></p><p>사진으로 다 담기지는 않지만 눈으로 직접 보았을 때 차이가 확실하다. 연휴동안 츄를 돌보지 못해 걱정이 많았지만 잘 자라고 있었던 츄를 생각하니 뿌듯해진다!</p><p><br/></p><p>하지만 연휴동안 비도 오고, 바람도 많이 불어서인지 츄들이 쓰러져있고, 뿌리가 약간 뽑혀져 있었다. 그리고 이랑과 고랑을 만들어 놓았던 것이 조금은 평평해진 것 같았다.</p><p>그래서 오늘은 츄들을 다시 똑바로 세워서 깊숙이 심어주고, 이랑과 고랑을 다시 만들어 주었다. </p><p><br/></p><p>츄를 심는 첫째 날 화분의 자리 정할 때 햇빛이 잘 들면 무럭무럭 잘 자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렇지만은 않은 것 같다. </p><p>우리 조가 츄를 심은 화분의 위치가 햇빛이 쨍쨍한 곳인데 그늘에 위치한 다른 화분의 상추들 보다는 성장이 느린 것 같아서 아쉽다. </p><p><br/></p><p>우리 츄들에게 그늘을 만들어줄 수 있는 방법을 찾아서 하루 빨리 그늘을 선물해 주고 싶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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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9 12:3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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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쌈싸조&gt; 상추 관찰 일지 4 (10월 9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sukpo/kg57cmn9zwrdln7n/wish/3626707078</link>
         <description><![CDATA[<p>조원: 신연수, 이나현, 이동근, 진태민</p><p><br/></p><p>오늘 드디어 “이제 진짜 상추다!” 싶은 순간을 맞이했다. 사진으로 찍어보니 잎 색깔도 짙은 초록빛이고, 크기도 작게 따서 먹어도 될 정도였다. 지난번까지만 해도 “조금만 더 크면 좋겠다” 싶었는데, 이제는 “언제 첫 수확을 할까?”를 고민하게 될 줄이야! 특히 맨 끝에 있는 상추가 유난히 잘 자라 있었다. 다른 상추들보다 잎이 훨씬 크고 통통하게 퍼져 있어서 단번에 눈에 띄었다. 처음 모종 심을 때는 다들 비슷해 보였는데, 이렇게 차이가 나는 걸 보니 식물마다 성장 속도도 다르다는 걸 느꼈다. 이제 정말 ‘우리 상추’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정이 많이 들었다. 처음엔 물 주는 게 전부라 단순하다고 생각했는데, 날이 갈수록 상추가 자라는 걸 보는 재미에 더 애착이 생긴다. 다음엔 직접 가서 눈으로 보고 싶다. 다음 관찰일지에는 첫 수확 소식을 쓸 수 있으면 좋겠다! 쌈싸조 상추들, 끝까지 잘 자라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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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0 12:5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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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월 1일 사진입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sukpo/kg57cmn9zwrdln7n/wish/362727634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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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1 01:2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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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월 5일 사진입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sukpo/kg57cmn9zwrdln7n/wish/362727650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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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1 01:2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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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미스터 츄 입속으로 츄조&gt; 상추 관찰 일지 6(10월 13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sukpo/kg57cmn9zwrdln7n/wish/3629564920</link>
         <description><![CDATA[<p>&lt;미스터 츄 입 속으로 츄조&gt; 김보현, 송예은, 성지훈, 이소민, 최지혜</p><p><br></p><p>오늘은 미스터츄를 심은 지 21일째 되는 날이다. 처음 심었을 때보다 잎이 훨씬 커지고 색감도 또렷해졌다. 대부분의 상추들이 잎이 넓고 탱탱하게 자라 있어 보기만 해도 생기가 느껴졌다. 특히 가운데 줄기의 힘이 단단해져 제법 강한 가을 바람이 불어도 쉽게 흔들리지 않았다.</p><p><br></p><p>몇몇 적색상추 잎의 붉은빛이 점점 진해지고 결이 두터워지고 있었다. 일부 잎끝이 살짝 말리거나 한쪽으로 기울어진 모습도 여전히 보였지만, 전체적으로는 튼튼히 뿌리를 내리고 있는 듯했다.</p><p><br></p><p>요 며칠은 날씨가 선선하고 햇볕이 적당해 상추가 자라기 좋은 환경이었던 것 같다. 물을 주니 기다렸다는듯, 고르게 젖으며 뿌리가 잘 숨 쉬고 있는 느낌이 들었다. 흙 위에는 작은 새싹도 몇 개 보였는데, 그만큼 토양이 건강하다는 증거처럼 보였다.</p><p><br></p><p>긴 연휴를 견딘 상추들이 참 대견하다. 앞으로 더 잎이 무성해지고, 수확할 날이 다가오면 어떤 모양으로 변할지 기대된다. 앞으로도 정성껏 돌보며 조금씩 달라지는 변화를 기록해가고 싶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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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11:0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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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상추도사&gt; 관찰일지3 (10월 14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sukpo/kg57cmn9zwrdln7n/wish/3631338810</link>
         <description><![CDATA[<p><br></p><p>적상추는 붉은빛이 진하고 잎이 오글오글하게 말려 있었다. 대부분의 잎이 건강해 보였지만, 한두 포기는 잎 끝이 살짝 마르고 색이 옅어져 있었다. 청상추는 연두색 잎이 넓고, 아래쪽으로 갈수록 더 크게 자라 있었다. 맨 아래쪽 청상추 한 포기는 잎이 시들고 약간 누렇게 변색되어 있었다. 비가 내려서 전체적으로 흙은 촉촉했다. 햇빛이 충분하지 않은 날씨라 그런지, 잎이 약간 처진 듯한 모습이었다. 지난번보다 잎의 크기가 커지고 색이 더 짙어졌다. 특히 가운데 부분의 상추들이 가장 건강하게 자라고 있었다. 하지만 아래쪽 일부 상추는 물 부족 또는 햇빛 부족으로 인해 시드는 모습이 보여, 물 주기나 햇빛량 조절이 필요할 것 같다. 앞으로는 날씨에 따라 물 주는 양을 조절하고, 잎이 시든 상추는 상태를 더 자주 확인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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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9:0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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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싹쓰리&gt; 상추 관찰 일지 10월 5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sukpo/kg57cmn9zwrdln7n/wish/3631340501</link>
         <description><![CDATA[<p>조원: 김다현 박강하 윤재원 조유진</p><p><br></p><p>처음 심었을 때보다 잎의 크기가 눈에 띄게 커졌고, 전체적으로 더 푸르고 생기 있는 모습으로 변했다. 특히 오른쪽 줄의 상추들은 잎이 넓게 퍼지며 건강하게 자라고 있어 앞으로의 성장이 기대된다.  왼쪽의 적상추는 처음보다 색이 더 짙어졌지만, 일부 잎 끝이 살짝 말린 부분도 보여 물 조절이나 햇빛 양을 조금 더 신경 써야겠다고 느꼈다. 그래도 전반적으로 병충해나 시듦 현상 없이 잘 자라고 있어 안심이 된다. 이번 관찰을 통해 식물이 환경 변화에 얼마나 빠르게 반응하는지를 다시 한번 느꼈고, 다음에 관찰했을 때는 잎이 더 풍성하게 자라는 모습을 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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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9:06: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sukpo/kg57cmn9zwrdln7n/wish/3631340501</guid>
      </item>
      <item>
         <title>&lt;삼겹살4조&gt;상추관찰일지(10월11일)</title>
         <author>lisabae0912</author>
         <link>https://padlet.com/2025sukpo/kg57cmn9zwrdln7n/wish/3631694448</link>
         <description><![CDATA[<p>연휴에 물을 못 줘서 혹시 시들지는 않을까 걱정이 많았는데 다행히 중간 중간 비가 왔어서 그런지 무럭무럭 잘 자라있었다. 처음 심었을 때에는 크기가 작아서 과연 얼마나 크게 자랄지 궁금했는데 벌써 손바닥 크기만큼 자란 것을 보니 신기하고 뿌듯하기도 했다. 또, 2주간 관찰해 본 결과 생체와 적치마상추 보다 조선상추의 성장이 더딘 것을 발견했다. 햇빛이 잘 들지 않아서 인지 아니면 원래 다른 품종보다 성장이 더딘 것인지 아니면 다른 이유에서 인지 확실치는 않지만 그래도 시들지 않고 잘 자라주고 있는 것 같아서 앞으로의 성장을 기대해 보려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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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13:23: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sukpo/kg57cmn9zwrdln7n/wish/3631694448</guid>
      </item>
      <item>
         <title>&lt;쌈싸조&gt; 상추 관찰 일지 5 (10월 13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sukpo/kg57cmn9zwrdln7n/wish/3631835617</link>
         <description><![CDATA[<p>조원: 신연수 이나현 이동근 진태민</p><p>(사진과 함께 올리면 글이 계속 지워져 버려서 사진은 따로 게시하겠습니다!!)</p><p><br/></p><p>이젠 정말 곧 수확해도 될 만큼 우리 쌈싸조의 상추들이 많이 컸다!! 물 주러 가는 조원들이 항상 공통적으로 하는 말이 ‘우리 조 상추 진짜 잘 자란다~!!!’이다.</p><p>상추들이 자라면 자랄수록 3가지 종류의 모종간 색깔이나 생김새 차이가 두드러져서 이 차이를 보는 재미도 있는 것 같다. 하나 약간 웃프면서 마음 아픈 이야기를 해보자면,, 가운데 줄에 있는 아래서 2번째 상추를 보면 주위 상추들에 비해 비교적 작은 것을 볼 수 있다.. 심다가 뿌리가 약간 끊어졌던 유일한 상추이다… 열심히 크려 하고 있지만 어쩔 수 없이 크기 차이가 나는 것이 먼가 귀여우면서 속상하다 ㅋ큐…</p><p>보통 상추하면 첫번째 줄에 있는 상추가 가장 먼저 떠오르기 마련인데 난 개인적으로 맨 끝 줄에 있는 연두연두한 상추가 가장 잘 크고 예쁜 것 같다!! 다들 끝까지 잘 자라주길 ㅎㅎ</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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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14:33: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sukpo/kg57cmn9zwrdln7n/wish/3631835617</guid>
      </item>
      <item>
         <title>10월 13일 사진입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sukpo/kg57cmn9zwrdln7n/wish/363183639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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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14:33: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sukpo/kg57cmn9zwrdln7n/wish/3631836399</guid>
      </item>
      <item>
         <title>&lt;내 입에 들어와조&gt; 상추 관찰 일지(10월2일~10월6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sukpo/kg57cmn9zwrdln7n/wish/3633413218</link>
         <description><![CDATA[<p>&lt;내 입에 들어와조&gt; 문지민, 이상훈, 조민영, 허유진, 백성현</p><p><br></p><p>10월 2일부터 10월 6일까지 상추를 관찰하고, 물을 주러 가면 갈 수록 우리 조의 상추 상태가 점점 좋아지지 않는게 눈으로 관찰될 정도여서 걱정이 많았다.  사진 기준 왼쪽 줄에 심었던 상추 중 하나는 살아있는 것을 봤는데 그 상추 마저 시들어버리니 마음이 너무 아팠다. 그래도 남아있는 상추라도 잘 키우고싶은 마음에 물도 정성스레 뿌려주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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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8:5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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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내 입에 들어와조&gt; 상추 관찰 일지(10월 12일~10월 14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sukpo/kg57cmn9zwrdln7n/wish/3635382569</link>
         <description><![CDATA[<p>&lt;내 입에 들어와조&gt; 문지민, 이상훈, 조민영, 허유진, 백성현 </p><p><br/></p><p>  조원들과 처음 상추를 심으며 물을 줄 계획을 세울 때 이때 쯤이면 상추가 다 잘 자라서 수확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아직 다 자란 상추가 하나도 없었다.</p><p> 긴 연휴를 보내고 오랜만에 상추에 물을 주러 갔다. 연휴가 긴 탓에 물을 못 주어 상추의 상태가 걱정되었는데 남아 있는 상추의 상태는 좋았다.  저번 주만 해도 6개가 남아있었는데 이제는 왼쪽에 심은 상추들은 다 전멸이 되었고 오른쪽 맨밑에 있는 상추는 시들해졌다. 우리 조의 텃밭 자리가 좋지 않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조원들도 고양이가 상추를 가져간 것 같다고 하였는데 실제로 고양이 사료를 두는 밥그릇이 우리 조 텃밭의 바로 옆에 있었었다. 고양이들이 밥을 맛있게 먹은 다음 우리 텃밭에서 놀았지 않았을까.. 하는 의심을 하였다. </p><p> 남아있는 상추들이라도 앞으로 물을 열심히 주어서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랐으면 좋겠다 ㅎㅎ </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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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7:21: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sukpo/kg57cmn9zwrdln7n/wish/3635382569</guid>
      </item>
      <item>
         <title>&lt;미스터 츄 입 속으로 츄조&gt; 상추 관찰 일지7 (10월 17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sukpo/kg57cmn9zwrdln7n/wish/3637257426</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츄를 심은지 25일째 되는 날이다.</p><p><br></p><p>정말 슬픈 일이 일어났다..</p><p>츄 중 하나가 성장을 멈췄다. </p><p>츄들 하나하나에 정성을 다하며 키우고 있었는데 이런 일이 생기니 정말 마음이 아프다. </p><p><br></p><p>사실 오늘 그랬던 것이 아니라 6번째 상추 관찰 일지를 적고, 2일 뒤인 15일에 가보니 츄 하나의 성장이 멈춰있었다. 잘 자라고 있을 츄들을 생각하며 즐거운 마음으로 물을 주러 갔지만 매우 충격적이었다. </p><p><br></p><p>무엇이 문제였을지 정확히는 잘 모르겠지만 고양이가 먹으면서 뿌리를 뽑았다고 생각하고 싶다. </p><p><br></p><p>하지만 아직 다른 츄들이 열심히 성장하고 있으니</p><p>나머지 츄들이 계속해서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야겠다는 다짐을 했다. </p><p><br></p><p>계속해서 잘 자라주렴 츄들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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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7:42: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sukpo/kg57cmn9zwrdln7n/wish/3637257426</guid>
      </item>
      <item>
         <title>&lt;쌈싸조&gt; 상추 관찰 일지 6 (10월 17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sukpo/kg57cmn9zwrdln7n/wish/3638142269</link>
         <description><![CDATA[<p>조원 : 이나현, 신연수, 진태민, 이동근</p><p><br/></p><p>이제는 정말 커진 상추들이다. 처음에는 물을 조금만 세게 줘도 날아가버릴까봐 살살 줬는데, 이제는 나도 모르게 펑펑 주고 있다. 하나는 처음에 잘못 심었는지 옆으로 자라고 있고, 하나는 뿌리가 반쯤 빠져있어서... 겉으로 보기엔 엉성해보이긴 하지만 그래도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다. 조원 중 한명이 '이제 먹어도 되겠다'고 말했었는데, 나는 왠지 못 먹을 것 같다. 조금 더 햇빛이 잘 드는 곳에 자리를 잡았으면 더 잘 클 수 있었을까? 많이 자란다고 좋은 것도 아닌데 왠지 아쉬운 기분이 든다. 최근에는 비가 가끔씩 온다. 물 많이 먹고 쑥쑥 자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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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21:24: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sukpo/kg57cmn9zwrdln7n/wish/3638142269</guid>
      </item>
      <item>
         <title>&lt;상추도사&gt; 관찰일지4 (10월 18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sukpo/kg57cmn9zwrdln7n/wish/3640960704</link>
         <description><![CDATA[<p>&lt;상추도사&gt; 김예담 김지애 노현아 이시은</p><p>벌써 상추를 심은지도 한달이 가까이 되어가고 있다. 고양이들에게 먹혀버린 다른 조들과는 다르게 다행히도 우리 조 상추들은 고양이들에게 먹히지 않고 무럭무럭 자라고 있다. 하지만 몇몇 상추들은 뿌리부분이 조금 꺾여 비스듬하게 자라고 있는 모습을 띄고 있다. 상추 잎과 뿌리가 상하지 않게 조금더 주의깊게 살펴봐야겠다.</p><p>작은 잎이 점점 커지고 풍성해지는 모습은 언제봐도 신기하다. 특히, 적상추들은 커갈수록 붉은 빛을 더 많이 띄고 있다. 청상추들은 잎이 야들야들해지며 푸른 빛을 띄고 있다. 계속해서 무럭무럭 자라주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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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12:4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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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쌈싸조&gt; 상추 관찰 일지 7 (10월 21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sukpo/kg57cmn9zwrdln7n/wish/3642611932</link>
         <description><![CDATA[<p>조원 : 이나현, 신연수, 진태민, 이동근</p><p><br/></p><p>상추들이 제법 어른스러워졌다. 잎이 넓고 진한 초록빛이라 햇살을 받으면 반짝반짝 윤이 난다. 처음엔 서로 기대며 자라던 아이들이 이제는 각자 제자리를 지키는 느낌이다. 줄기가 단단해져서 살짝만 건드려도 탄력이 느껴진다.</p><p>잎 사이에 숨은 작은 벌레도 보이는데, 왠지 그조차도 상추가 잘 자라고 있다는 증거처럼 느껴진다. 물을 줄 때마다 ‘이제 정말 식탁에 올려도 되겠구나’ 싶지만, 이상하게 손이 잘 가지 않는다. 처음 싹이 났을 때부터 봐와서 그런지 마치 정이 든 것 같다.</p><p>오늘은 햇빛이 따뜻하게 들어서 그런지 상추들이 한층 더 힘차 보였다. 앞으로 4일 뒤엔 또 얼마나 자라 있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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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7:0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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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3</title>
         <author>kcy74842962</author>
         <link>https://padlet.com/2025sukpo/kg57cmn9zwrdln7n/wish/3647535751</link>
         <description><![CDATA[<p>술 한잔 했다</p><p>삼겹살 목살 항정살아 잘 지내냐</p><p>나는 잘 지낸다</p><p>물 많이 먹고 얼른 커라. 너네 진짜 삼겹살 목살 항정살 만나야지 ㅇㅇ</p><p>안녕~</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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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14:1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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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미스터 츄 입 속으로 츄조&gt;상추 관찰 일지8(10월 23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sukpo/kg57cmn9zwrdln7n/wish/3647535820</link>
         <description><![CDATA[<p> 요근래 흐리고 비가 많이 와서 오늘은 물을 조금만 주었다. 요새 물을 주며 츄 중 하나가 시들어 있어 고 마음이 많이 속상했었고 며칠 전까지만 해도 싱싱하던 모습이 떠올라 더 아쉬웠었는데.. 그런데 놀랍게도 그 자리에 자그마한 상추가 다시 자라 있었다. 교수님께서 새로 심어두신 건지, 아니면 스스로 새싹이 돋아난 건지 궁금했다. 자연의 생명력은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p><p><br></p><p> 요즘은 고양이가 자주 상추를 물어간다고 해서 걱정이 되어 저녁에도 텃밭을 다시 찾아가 보았다. 다행히 상추들은 무사히 자라고 있었고, 잎도 촉촉했다. 안심이 된 김에 물을 한 번 더 주며 잎의 상태를 살폈다.</p><p><br></p><p> 처음에는 잎의 색조차 뚜렷하지 않을 만큼 작고 연약한 모종이었는데, 이제는 잎이 퍼지고 키도 굉장히 커져 있었다. </p><p>특히 적색 상추는 고랭지에서 키우는 배추마냥 자이언트 상추였다.. 🥹직접 식물을 키우며 이렇게 빠르게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본 것은 처음이었다. 시든 상추가 다시 살아나고, 매일 달라지는 잎의 모양을 보며 ‘기다림과 꾸준한 보살핌’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꼈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기간 속에서도 미스터츄는 놀라운 변화를 보여주었고, 그 작은 생명 속에서 자연의 힘과 생명력을 느낄 수 있었다. 앞으로 더 무성하게 자라날 미스터츄의 모습이 벌써부터 기대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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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14:1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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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싹쓰리&gt; 상추 관찰 일지 10월 10일</title>
         <author>dahyeon0361</author>
         <link>https://padlet.com/2025sukpo/kg57cmn9zwrdln7n/wish/3653932731</link>
         <description><![CDATA[<p>조원: 김다현, 박강하, 윤재원, 조유진</p><p><br/></p><p>오늘 상추를 확인하니 중간의 상추 두 개의 모습이 보이지 않았다. 하나는 저번부터 다소 시들시들한 모습을 보여서 그대로 시든 것 같은데, 하나는 통째로 없어진 것을 보아 고양이가 먹은 것 같다. 아쉽지만 남은 상추들을 더 잘 키워야겠다고 다짐했다. 가장 밝은 초록색을 띠는 상추가 확실히 성장 속도가 빠른 듯 하다. 색깔이 푸릇하니 싱싱하고, 전체적으로 잎이 풍성하게 잘 자라고 있다. 처음에는 잘 자라지 않는 것처럼 보였던 적상추도 느리지만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뿌듯했다. 오늘 상추를 관찰하면서 모든 식물을 건강하게 잘 자라게 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라는 것을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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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8 05:0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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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싹쓰리&gt; 상추 관찰 일지 10월 15일</title>
         <author>dahyeon0361</author>
         <link>https://padlet.com/2025sukpo/kg57cmn9zwrdln7n/wish/3653950745</link>
         <description><![CDATA[<p>조원: 김다현, 박강하, 윤재원, 조유진</p><p><br/></p><p>오늘은 아주 슬프고 충격적인 일이 발생했다. 싱싱하게 잘 자라고 있던 상추를, 우리 학교에 살고 있는 고양이가 먹어버린 것이다. 조원 중 한 명이 고양이가 우리 조의 상추를 헤집어 놓고 도망가는 모습을 실시간으로 목격했다. 열심히 기른 상추가 모두 뜯긴 모습을 보니 슬프면서도, 고양이가 먹을 만큼 우리 조가 상추를 잘 길렀다는 증거 같아서 기분이 묘했다. 남은 상추와 색깔이 짙어서 그런지 고양이가 뜯어 먹지 않은 적상추를 더 신경 써야겠다. 이번 관찰을 통해 무언가를 키울 때는 언제든 예상하지 못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번 사건을 사건을 마지막으로, 앞으로는 이런 고난이 더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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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8 05:17: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sukpo/kg57cmn9zwrdln7n/wish/3653950745</guid>
      </item>
      <item>
         <title>&lt;싹쓰리&gt; 상추 관찰 일지 10월 20일</title>
         <author>dahyeon0361</author>
         <link>https://padlet.com/2025sukpo/kg57cmn9zwrdln7n/wish/3653964972</link>
         <description><![CDATA[<p>조원: 김다현, 박강하, 윤재원, 조유진</p><p><br/></p><p>확실히 우리 조가 상추를 제일 맛있게 잘 기른 듯하다. 지난 번의 고양이 습격에 이어, 적상추 3개를 제외한 모든 상추가 운명을 마감했다. 처음에는 상추가 시들었나 싶었는데, 뿌리 채로 뽑혀나간 모습을 보니 또다시 고양이가 우리 상추를 습격했다는 확신이 들었다. 상추 모종을 심고 이제 거의 한 달이 지났는데, 상추를 잘 길러서 맛있게 먹겠다는 처음의 다짐에 부응하지 못하는 결과에 조금 슬퍼졌다. 그래도 적상추 3개가 살아남았다는 사실에 집중하기로 했다. 처음에는 가장 걱정되었던 모종이 지금은 가장 잘 자라주고 있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면서도 마음의 위안이 되었다. 비록 상추를 모두 지키지는 못했지만, 처음과 다른 새로운 다짐을 마음에 새기는 계기가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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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8 05:24: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sukpo/kg57cmn9zwrdln7n/wish/3653964972</guid>
      </item>
      <item>
         <title>&lt;싹쓰리&gt; 상추 관찰 일지 10월 24일</title>
         <author>dahyeon0361</author>
         <link>https://padlet.com/2025sukpo/kg57cmn9zwrdln7n/wish/3653974945</link>
         <description><![CDATA[<p>조원: 김다현, 박강하, 윤재원, 조유진</p><p><br/></p><p>지난 연이은 고양이 습격 사건 이후로 오랜만에 상추를 마주했다. 남은 적상추들이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는 모습을 살펴보던 와중, 신기한 것을 하나 발견했다. 지난 번에 다 뜯긴 줄 알았던 중간 줄에서, 가장 끝에 꼿꼿하게 서 있는 작은 줄기가 보이는가? 사진을 자세히 살펴보면, 뜯긴 줄기 사이로 연두색의 작은 잎들이 새롭게 자라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 모습을 보면서 생명의 힘은 정말 강하고 끈질기다는 것을 느꼈다. 저번에 이미 다 뜯겼다고 포기한 내 마음이 부끄러울 정도였다. 수많은 고난에도 다시 조금씩 자랄 준비를 하고 있는 상추가 고마웠다. 힘들었던 사건을 이겨낸 만큼, 앞으로 이전보다 더 크고 싱싱하게 잘 자라주었으면 하는 마음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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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8 05:3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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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삼겹살4조&gt; 상추관찰일지(10월 16일)</title>
         <author>lisabae0912</author>
         <link>https://padlet.com/2025sukpo/kg57cmn9zwrdln7n/wish/3653975561</link>
         <description><![CDATA[<p>'무럭무럭 잘 자라서 얼마나 더 커졌을까?'라는 기대감을 가지고 상추에게 물을 주러 갔다. 그런데 충격적인 상추들의 모습이 펼쳐졌다. 나의 예상과는 다르게 시들어 있고, 어딘가 뜯겨 있고, 벌레가 갉아 먹은 듯한 흔적이 남아 있는 상추들의 모습이었다. '우리 조의 상추가 맞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심각했다. '상추들이 왜 이렇게 되었는가?"를 알아보기 위해 자세히 살펴보았다. 주된 원인은 벌레들과 고양이인 것 같았다. 상추 잎에 벌레가 붙어 있었고, 어떤 상추는 대만 남긴 채 다 뜯겨 주변에 상추 잎들의 흔적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일단 물을 주며 상추 잎의 벌레들을 떼어내고 주변에 있는 뜯긴 잎들을 치워주었다. 다음에 물 주러 갈 때까지 뜯긴 상추가 다시 잘 자라고 벌레가 오지 않았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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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8 05:3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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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삼겹살4조&gt; 상추관찰일지(10월20일)</title>
         <author>lisabae0912</author>
         <link>https://padlet.com/2025sukpo/kg57cmn9zwrdln7n/wish/3653996426</link>
         <description><![CDATA[<p>물을 잘 주면 다시 살아날 것이라고 기대했는데...상추 2개가 모조리 사라지고 남은 괜찮았던 상추도 뜯겨 있었다. 그래도 하나 희망적인 것은 가장 작아서 걱정했었던 적치마상추가 무럭무럭 자라나고 있다는 것이었다. 남은 상추라도 잘 자라주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물을 골고루 뿌려주고 벌레도 쫓아내 주었다. 다음에 올 때에는 더 이상 뜯기지 않고 남은 상추들이 잘 자라고 있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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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8 05:4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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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미스터 츄 입 속으로 츄조&gt; 상추 관찰 일지9 마지막 (10월 27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sukpo/kg57cmn9zwrdln7n/wish/3659768688</link>
         <description><![CDATA[<p>&lt;미스터 츄 입 속으로 츄조&gt; 김보현, 성지훈, 송예은, 이소민, 최지혜</p><p><br></p><p>오늘은 츄들을 심은지 거의 1달째 되는 날이다.</p><p>츄들을 심었을 때와 비교하면 성장이 엄청나다!</p><p><br></p><p>첫 날 츄들을 심을 때에는 얘네들이 잘 자랄까 걱정이 많았지만 1달동안 관찰하면서 무럭무럭 자라주고 있는 츄들을 보며 걱정이 사라졌다. </p><p><br></p><p>모든 츄들을 다 지켜내진 못했지만 1달동안 최선을 다해 키우고, 정성껏 돌봤다. </p><p><br></p><p>하루하루 성장해가는 자식을 보는 부모의 마음이 이런 것일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p><p><br></p><p>츄들이 너무 잘 자라주어서 뿌듯하다!</p><p><br></p><p>츄들아~ 1달동은 무럭무럭 자라주어서 고마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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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31 04:1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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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미스터 츄 입 속으로 츄조&gt; 상추 수확 일지 (10월 28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sukpo/kg57cmn9zwrdln7n/wish/3659779273</link>
         <description><![CDATA[<p>&lt;미스터 츄 입 속으로 츄조&gt; 김보현, 성지훈, 송예은, 이소민, 최지혜</p><p><br></p><p>오늘은 1달동안 키웠던 소중한 츄들을 수확하는 날이었다. </p><p><br></p><p>첫날 츄들을 심을 때에는 열심히 키워서 맛있게 먹어야지 라고 생각했지만, 막상 하루하루 성장해가는 츄들의 달라진 모습들을 기록하다보니 절대로 얘네들을먹지 못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p><p><br></p><p>조그맣던 그 귀여운 츄들이 어느샌가 훌쩍 커버린 모습을 보고 있으면 왠지 모르게 슬프고, 감동적이다. </p><p><br></p><p>한 달동안 비도 오고 바람도 불고 햇빛도 세고 정말 많은 시련들이 있었을 텐데도 불구하고 잘 자라준 츄들아 정말 고마워~ 안녕🥹🙌🏻</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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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31 04:2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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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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