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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강대 아벱 성경 공부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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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창세기 16장</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3-28 03:1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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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세기 16장</title>
         <author>gimmin1993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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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2</p><p>아브람의 아내 사래는 아직 아이를 낳지 못했다. 그녀에게는 하갈이라는 이집트 여종이 있었다. 사래가 아브람에게 말했다. "하나님께서 내가 아이 갖는 것을 좋다고 여기지 않으시니, 당신은 내 여종과 잠자리를 같이 하세요. 내가 여종의 몸을 빌려서 대를 이을 수 있을지도 모르잖아요." 아브람은 사래의 말을 따르기로 했다.</p><p><br/></p><p>3-4</p><p>그리하여 아브람의 아내 사래는 자신의 이집트 여종 하갈을 데려다가 자기 남편 아브람에게 아내로 주었다. 이것은 아브람이 가나안 땅에 산 지 십 년이 지난 뒤의 일이었다. 그가 하갈과 잠자리를 같이 하자, 하갈이 임신을 했다. 하갈은 자신이 임신한 것을 알고 자신의 여주인을 업신여겼다.</p><p><br/></p><p>5</p><p>사래가 아브람에게 말했다. "내가 이런 능욕을 당하는 것은 다 당신 책임이에요. 내가 내 여종을 당신과 잠자리를 같이 하도록 했건만, 그 종이 자기가 임신한 것을 알고서 나를 업신여기지 뭐예요. 하나님께서 우리 중에 누가 옳은지 결정해 주시면 좋겠어요."</p><p>&nbsp;</p><p>6</p><p>아브람이 말했다. "당신이 결정하구려. 당신 종은 당신 소관이잖소." 사래가 하갈을 학대하자, 하갈이 달아났다.</p><p><br/></p><p>7-8</p><p>하나님의 천사가 광야의 샘 곁에서 하갈을 발견했다. 그 샘은 수르로 가는 길가에 있었다. 천사가 말했다. "사래의 여종 하갈아, 여기서 무엇을 하고 있느냐?" 하갈이 대답했다. "내 여주인 사래에게서 도망치는 중입니다."</p><p><br/></p><p>9-12</p><p>하나님의 천사가 말했다. "네 여주인에게로 돌아가거라. 그녀의 학대를 참아내어라." 천사가 계속 말했다. "내가 네게 큰 민족,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자손을 주겠다. '네가 임신 했으니, 아들을 낳을 것이다. 너는 그 이름을 이스마엘이라 하여라. 하나님께서 네 소리를 듣고 응답하셨다. 그는 날뛰는 야생마처럼 될 것이다. 남과 맞서 싸우고, 남도 그와 맞서 싸울 것이다. 그는 문제를 일으키며 자기 가족과도 사이가 좋지 못할 것이다."</p><p><br/></p><p>13</p><p>하갈이 자신에게 말씀하신 하나님께 기도하며 '나를 보시는 하나님!' 이라고 불렀다. "그래! 그분께서 나를 보셨고, 나도 그분을 뵈었다!"</p><p><br/></p><p>14</p><p>그래서 광야의 그 샘도 '나를 보시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샘' 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그 샘은 지금도 가데스와 베렛사이에 그대로 있다.</p><p><br/></p><p>15-16</p><p>하갈이 아브람에게서 아들을 낳았다. 아브람이 그 아이의 이름을 이스마엘이라고 했다. 하갈이 아브람의 아들 이스마일엘 낳았을 때에 아브람은 여든 여섯 살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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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5:0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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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래와 아브람, 그리고 하갈</title>
         <author>gimmin19931</author>
         <link>https://padlet.com/gimmin19931/kg4nuda19vm2w4os/wish/211639755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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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5:0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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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브람</title>
         <author>gimmin1993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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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2</div><div>아브람의 아내 사래는 아직 아이를 낳지 못했다. 그녀에게는 하갈이라는 이집트 여종이 있었다. 사래가 아브람에게 말했다. "하나님께서 내가 아이 갖는 것을 좋다고 여기지 않으시니, 당신은 내 여종과 잠자리를 같이 하세요. 내가 여종의 몸을 빌려서 대를 이을 수 있을지도 모르잖아요." <mark>아브람은 사래의 말을 따르기로 했다.</mark></div><div><br></div><div>3-4</div><div>그리하여 아브람의 아내 사래는 자신의 이집트 여종 하갈을 데려다가 자기 남편 아브람에게 아내로 주었다. 이것은 아브람이 가나안 땅에 산 지 십 년이 지난 뒤의 일이었다. <mark>그가 하갈과 잠자리를 같이 하자,</mark> 하갈이 임신을 했다. 하갈은 자신이 임신한 것을 알고 자신의 여주인을 업신여겼다.</div><div><br></div><div>5</div><div>사래가 아브람에게 말했다. "내가 이런 능욕을 당하는 것은 다 당신 책임이에요. 내가 내 여종을 당신과 잠자리를 같이 하도록 했건만, 그 종이 자기가 임신한 것을 알고서 나를 업신여기지 뭐예요. 하나님께서 우리 중에 누가 옳은지 결정해 주시면 좋겠어요."</div><div>&nbsp;</div><div>6</div><div><mark>아브람이 말했다. "당신이 결정하구려. 당신 종은 당신 소관이잖소."</mark> 사래가 하갈을 학대하자, 하갈이 달아났다.</div><div><br></div><div>7-8</div><div>하나님의 천사가 광야의 샘 곁에서 하갈을 발견했다. 그 샘은 수르로 가는 길가에 있었다. 천사가 말했다. "사래의 여종 하갈아, 여기서 무엇을 하고 있느냐?" 하갈이 대답했다. "내 여주인 사래에게서 도망치는 중입니다."</div><div><br></div><div>9-12</div><div>하나님의 천사가 말했다. "네 여주인에게로 돌아가거라. 그녀의 학대를 참아내어라." 천사가 계속 말했다. "내가 네게 큰 민족,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자손을 주겠다. '네가 임신 했으니, 아들을 낳을 것이다. 너는 그 이름을 이스마엘이라 하여라. 하나님께서 네 소리를 듣고 응답하셨다. 그는 날뛰는 야생마처럼 될 것이다. 남과 맞서 싸우고, 남도 그와 맞서 싸울 것이다. 그는 문제를 일으키며 자기 가족과도 사이가 좋지 못할 것이다."</div><div><br></div><div>13</div><div>하갈이 자신에게 말씀하신 하나님께 기도하며 '나를 보시는 하나님!' 이라고 불렀다. "그래! 그분께서 나를 보셨고, 나도 그분을 뵈었다!"</div><div><br></div><div>14</div><div>그래서 광야의 그 샘도 '나를보시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샘' 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그 샘은 지금도 가데스와 베렛사이에 그대로 있다.</div><div><br></div><div>15-16</div><div>하갈이 아브람에게서 아들을 낳았다. <mark>아브람이 그 아이의 이름을 이스마엘이라고 했다.</mark> 하갈이 아브람의 아들 이스마일엘 낳았을 때에 아브람은 여든 여섯 살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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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5:1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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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래</title>
         <author>gimmin19931</author>
         <link>https://padlet.com/gimmin19931/kg4nuda19vm2w4os/wish/2116415386</link>
         <description><![CDATA[<div>1​-2</div><div><mark>아브람의 아내 사래는 아직 아이를 낳지 못했다. 그녀에게는 하갈이라는 이집트 여종이 있었다. 사래가 아브람에게 말했다. "하나님께서 내가 아이 갖는 것을 좋다고 여기지 않으시니, 당신은 내 여종과 잠자리를 같이 하세요. 내가 여종의 몸을 빌려서 대를 이을 수 있을지도 모르잖아요."</mark> 아브람은 사래의 말을 따르기로 했다.</div><div><br></div><div>3-4</div><div><mark>그리하여 아브람의 아내 사래는 자신의 이집트 여종 하갈을 데려다가 자기 남편 아브람에게 아내로 주었다.</mark> 이것은 아브람이 가나안 땅에 산 지 십 년이 지난 뒤의 일이었다. 그가 하갈과 잠자리를 같이 하자, 하갈이 임신을 했다. 하갈은 자신이 임신한 것을 알고 자신의 여주인을 업신여겼다.</div><div><br></div><div>5</div><div><mark>사래가 아브람에게 말했다. "내가 이런 능욕을 당하는 것은 다 당신 책임이에요. 내가 내 여종을 당신과 잠자리를 같이 하도록 했건만, 그 종이 자기가 임신한 것을 알고서 나를 업신여기지 뭐예요. 하나님께서 우리 중에 누가 옳은지 결정해 주시면 좋겠어요."</mark></div><div>&nbsp;</div><div>6</div><div>아브람이 말했다. "당신이 결정하구려. 당신 종은 당신 소관이잖소." <mark>사래가 하갈을 학대하자,</mark> 하갈이 달아났다.</div><div><br></div><div>7-8</div><div>하나님의 천사가 광야의 샘 곁에서 하갈을 발견했다. 그 샘은 수르로 가는 길가에 있었다. 천사가 말했다. "사래의 여종 하갈아, 여기서 무엇을 하고 있느냐?" 하갈이 대답했다. "내 여주인 사래에게서 도망치는 중입니다."</div><div><br></div><div>9-12</div><div>하나님의 천사가 말했다. "네 여주인에게로 돌아가거라. 그녀의 학대를 참아내어라." 천사가 계속 말했다. "내가 네게 큰 민족,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자손을 주겠다. '네가 임신 했으니, 아들을 낳을 것이다. 너는 그 이름을 이스마엘이라 하여라. 하나님께서 네 소리를 듣고 응답하셨다. 그는 날뛰는 야생마처럼 될 것이다. 남과 맞서 싸우고, 남도 그와 맞서 싸울 것이다. 그는 문제를 일으키며 자기 가족과도 사이가 좋지 못할 것이다."</div><div><br></div><div>13</div><div>하갈이 자신에게 말씀하신 하나님께 기도하며 '나를 보시는 하나님!' 이라고 불렀다. "그래! 그분께서 나를 보셨고, 나도 그분을 뵈었다!"</div><div><br></div><div>14</div><div>그래서 광야의 그 샘도 '나를보시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샘' 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그 샘은 지금도 가데스와 베렛사이에 그대로 있다.</div><div><br></div><div>15-16</div><div>하갈이 아브람에게서 아들을 낳았다. 아브람이 그 아이의 이름을 이스마엘이라고 했다. 하갈이 아브람의 아들 이스마일엘 낳았을 때에 아브람은 여든 여섯 살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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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5:2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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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갈</title>
         <author>gimmin19931</author>
         <link>https://padlet.com/gimmin19931/kg4nuda19vm2w4os/wish/2116417680</link>
         <description><![CDATA[<div>1​-2</div><div>아브람의 아내 사래는 아직 아이를 낳지 못했다. 그녀에게는 하갈이라는 이집트 여종이 있었다. 사래가 아브람에게 말했다. "하나님께서 내가 아이 갖는 것을 좋다고 여기지 않으시니, 당신은 내 여종과 잠자리를 같이 하세요. 내가 여종의 몸을 빌려서 대를 이을 수 있을지도 모르잖아요." 아브람은 사래의 말을 따르기로 했다.</div><div><br></div><div>3-4</div><div>그리하여 아브람의 아내 사래는 자신의 이집트 여종 하갈을 데려다가 자기 남편 아브람에게 아내로 주었다. 이것은 아브람이 가나안 땅에 산 지 십 년이 지난 뒤의 일이었다. 그가 하갈과 잠자리를 같이 하자, <mark>하갈이 임신을 했다. 하갈은 자신이 임신한 것을 알고 자신의 여주인을 업신여겼다.</mark></div><div><br></div><div>5</div><div>사래가 아브람에게 말했다. "내가 이런 능욕을 당하는 것은 다 당신 책임이에요. 내가 내 여종을 당신과 잠자리를 같이 하도록 했건만, 그 종이 자기가 임신한 것을 알고서 나를 업신여기지 뭐예요. 하나님께서 우리 중에 누가 옳은지 결정해 주시면 좋겠어요."</div><div>&nbsp;</div><div>6</div><div>아브람이 말했다. "당신이 결정하구려. 당신 종은 당신 소관이잖소." 사래가 하갈을 학대하자, <mark>하갈이 달아났다.</mark></div><div><br></div><div>7-8</div><div>하나님의 천사가 광야의 샘 곁에서 하갈을 발견했다. 그 샘은 수르로 가는 길가에 있었다. 천사가 말했다. "사래의 여종 하갈아, 여기서 무엇을 하고 있느냐?" <mark>하갈이 대답했다. "내 여주인 사래에게서 도망치는 중입니다."</mark></div><div><br></div><div>9-12</div><div>하나님의 천사가 말했다. "네 여주인에게로 돌아가거라. 그녀의 학대를 참아내어라." 천사가 계속 말했다. "내가 네게 큰 민족,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자손을 주겠다. '네가 임신 했으니, 아들을 낳을 것이다. 너는 그 이름을 이스마엘이라 하여라. 하나님께서 네 소리를 듣고 응답하셨다. 그는 날뛰는 야생마처럼 될 것이다. 남과 맞서 싸우고, 남도 그와 맞서 싸울 것이다. 그는 문제를 일으키며 자기 가족과도 사이가 좋지 못할 것이다."</div><div><br></div><div>13</div><div><mark>하갈이 자신에게 말씀하신 하나님께 기도하며 '나를 보시는 하나님!' 이라고 불렀다. "그래! 그분께서 나를 보셨고, 나도 그분을 뵈었다!"</mark></div><div><br></div><div>14</div><div>그래서 광야의 그 샘도 '나를보시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샘' 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그 샘은 지금도 가데스와 베렛사이에 그대로 있다.</div><div><br></div><div>15-16</div><div><mark>하갈이 아브람에게서 아들을 낳았다.</mark> 아브람이 그 아이의 이름을 이스마엘이라고 했다. 하갈이 아브람의 아들 이스마일엘 낳았을 때에 아브람은 여든 여섯 살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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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5:2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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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의 천사</title>
         <author>gimmin19931</author>
         <link>https://padlet.com/gimmin19931/kg4nuda19vm2w4os/wish/2116422047</link>
         <description><![CDATA[<div>1​-2</div><div>아브람의 아내 사래는 아직 아이를 낳지 못했다. 그녀에게는 하갈이라는 이집트 여종이 있었다. 사래가 아브람에게 말했다. "하나님께서 내가 아이 갖는 것을 좋다고 여기지 않으시니, 당신은 내 여종과 잠자리를 같이 하세요. 내가 여종의 몸을 빌려서 대를 이을 수 있을지도 모르잖아요." 아브람은 사래의 말을 따르기로 했다.</div><div><br></div><div>3-4</div><div>그리하여 아브람의 아내 사래는 자신의 이집트 여종 하갈을 데려다가 자기 남편 아브람에게 아내로 주었다. 이것은 아브람이 가나안 땅에 산 지 십 년이 지난 뒤의 일이었다. 그가 하갈과 잠자리를 같이 하자, 하갈이 임신을 했다. 하갈은 자신이 임신한 것을 알고 자신의 여주인을 업신여겼다.</div><div><br></div><div>5</div><div>사래가 아브람에게 말했다. "내가 이런 능욕을 당하는 것은 다 당신 책임이에요. 내가 내 여종을 당신과 잠자리를 같이 하도록 했건만, 그 종이 자기가 임신한 것을 알고서 나를 업신여기지 뭐예요. 하나님께서 우리 중에 누가 옳은지 결정해 주시면 좋겠어요."</div><div>&nbsp;</div><div>6</div><div>아브람이 말했다. "당신이 결정하구려. 당신 종은 당신 소관이잖소." 사래가 하갈을 학대하자, 하갈이 달아났다.</div><div><br></div><div>7-8</div><div><mark>하나님의 천사가 광야의 샘 곁에서 하갈을 발견했다.</mark> 그 샘은 수르로 가는 길가에 있었다. <mark>천사가 말했다. "사래의 여종 하갈아, 여기서 무엇을 하고 있느냐?"</mark> 하갈이 대답했다. "내 여주인 사래에게서 도망치는 중입니다."</div><div><br></div><div>9-12</div><div><mark>하나님의 천사가 말했다. "네 여주인에게로 돌아가거라. 그녀의 학대를 참아내어라." 천사가 계속 말했다. "내가 네게 큰 민족,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자손을 주겠다. '네가 임신 했으니, 아들을 낳을 것이다. 너는 그 이름을 이스마엘이라 하여라. 하나님께서 네 소리를 듣고 응답하셨다. 그는 날뛰는 야생마처럼 될 것이다. 남과 맞서 싸우고, 남도 그와 맞서 싸울 것이다. 그는 문제를 일으키며 자기 가족과도 사이가 좋지 못할 것이다."</mark></div><div><br></div><div>13</div><div>하갈이 자신에게 말씀하신 하나님께 기도하며 '나를 보시는 하나님!' 이라고 불렀다. "그래! 그분께서 나를 보셨고, 나도 그분을 뵈었다!"</div><div><br></div><div>14</div><div>그래서 광야의 그 샘도 '나를보시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샘' 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그 샘은 지금도 가데스와 베렛사이에 그대로 있다.</div><div><br></div><div>15-16</div><div>하갈이 아브람에게서 아들을 낳았다. 아브람이 그 아이의 이름을 이스마엘이라고 했다. 하갈이 아브람의 아들 이스마일엘 낳았을 때에 아브람은 여든 여섯 살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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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5:2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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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래의 하루 1</title>
         <author>gimmin1993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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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당신에게는 어떤 일들이 일어 났나요? <strong>오늘 있었던 일들을 1인칭 일기의 형태로 </strong>이야기 해주세요! 당시의 <strong>심정</strong>이 어땠는지, <strong>왜 그런 행동들을 했는지</strong>도 함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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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5:4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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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래의 하루 2</title>
         <author>gimmin1993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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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당신에게는 어떤 일들이 일어 났나요? <strong>오늘 있었던 일들을 1인칭 일기의 형태로</strong> 이야기 해주세요! 그리고 당시의 <strong>심정</strong>이 어땠는지, <strong>왜 그런 행동들을 했는지</strong>도 함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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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5:4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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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브람의 하루 1</title>
         <author>gimmin1993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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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당신에게는 어떤 일들이 일어 났나요? <strong>오늘 있었던 일들을 1인칭 일기의 형태로 </strong>이야기 해주세요! 당시의 <strong>심정</strong>이 어땠는지, <strong>왜 그런 행동들을 했는지</strong>도 함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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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5:5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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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래의 궁금증 1</title>
         <author>gimmin1993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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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당신을 둘러싼 주변 인물들의 행동을 보면서 어떤 마음이 들었나요? <strong>아브람과 하갈, 하나님의 천사 각각에게 직접 대답을 듣고 싶은 궁금증</strong>이 있다면 <strong>한 가지씩</strong>만 이야기 해주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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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5:5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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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래의 일기 1</title>
         <author>gimmin19931</author>
         <link>https://padlet.com/gimmin19931/kg4nuda19vm2w4os/wish/2116459236</link>
         <description><![CDATA[<div>&gt; 여기서부터 쓰면 됩니다! (Ex. 내 이름은 사래, 나는..)<br><br>내 이름은 사래, 아브람의 아내이자 하갈의 주인이다. 하나님은 아브람에게, 우리 집에게 수많은 복과 정말 많은 자손을 약속하셨다. 그런데 현재 내 몸을 보면 그 계획이 성취될지는 암울해보인다.  아브람의 몸에서 태어날 아들이 상속자가 될 것이라 하는데 나는 아이를 낳을 수 없는 몸이다. 내 존재 가치가 부정당하는 매일을 보내는 가운데 하나님의 약속은 희망이자 기만이다. 부풀어오르는 희망의 크기만큼 하루가 지날수록 축적되는 절망의 크기도 커진다.&nbsp;<br><br>그래도 난 아브람 가정의 일부인데, 하나님의 언약을 함께 성취하자는 마음으로 하갈을 아브람과 함께 동침하게 하였다. 나로서는 할 수 없으니 차선을 이용하리라, 그것 또한 언약의 성취라 생각하고 나는 기꺼이 물러날 수 있었다. 그러나 하갈의 임신 이후 내가 받은 대우는 충격적이었다. 어쩌면 내 위치와 자리가 위험할 수도 있을 정도로 말이다. 종이 주인을 전복하는 상황이 나서기 전에 얼른 상황을 진압하려 했다. 그러나 나를 지키는 일은 하갈에게는 학대다. 하나님도 이를 학대라고 하신다. 그리고 견뎌내면 하갈의 자손에게 축복을 주신다고 하신다.&nbsp;<br><br>억울하다. 하나님은 애초에 나에게 아이를 주셨으면 이런 일도 일어나지 않겠는가? 나는 하나님의 언약을 성취하려고 희생했는데, 하나님은 오히려 내가 잘못됐다고 말하시는 것 같다. 처음부터 모두가 행복한 시나리오가 있는데, 하나님은 왜 이렇게까지 만드셨는가? 하나님이 원망스럽다. 얼마나 나를 비참하게 하시려는지,,, 나는 아이를 낳지 못하는 여자라는 오명에 더해 하나님의 가호를 받는 종을 학대한 나쁜 주인이 되어버렸다.&nbsp;<br><br>요즘은 하루하루가 씁쓸하고 아프다. 나는 매일 불안하다. 그리고 이런 걱정을 하는 내가 비참하다. 이 사회에서 나의 존재 가치는 부정당하는 것만 같다. 나는 갈 곳 잃은 신세다. 아브람에게 약속하신 하나님의 축복이 내게는 적용되지 않는 것일까 두렵다. 나의 하나님은 어디있는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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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6:0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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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래의 일기 2</title>
         <author>gimmin19931</author>
         <link>https://padlet.com/gimmin19931/kg4nuda19vm2w4os/wish/2116472284</link>
         <description><![CDATA[<div>&gt; 여기서부터 쓰면 됩니다! (Ex. 내 이름은 사래, 나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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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6:1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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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래의 질문 1</title>
         <author>gimmin1993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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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To 아브람: 하나님의 언약을 기다리는 너의 마음은 어떠니? 하나님의 약속과 그것에 직접적으로 참여하지 못하는 날 보며 넌 어땠으면 좋겠니?<br><br>To 하갈: 날 업신 여기는 너,,, 네가 원하는 것은 무엇이니? 너와 내가 공존할 수는 있을까?<br><br>To 하나님의 천사: 하나님은 왜 내게 아이를 허락하지 않으시고 이 사단이 나게 하셨나요? 왜 하갈의 손을 들어주시는것만 같은지,,, 나는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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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6:3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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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래의 궁금증 2</title>
         <author>gimmin19931</author>
         <link>https://padlet.com/gimmin19931/kg4nuda19vm2w4os/wish/2116500703</link>
         <description><![CDATA[<div>당신을 둘러싼 주변 인물들의 행동을 보면서 어떤 마음이 들었나요? <strong>아브람과 하갈, 하나님의 천사 각각에게 직접 대답을 듣고 싶은 궁금증</strong>이 있다면 <strong>한 가지씩</strong>만 이야기 해주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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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6:3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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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래의 질문 2</title>
         <author>gimmin19931</author>
         <link>https://padlet.com/gimmin19931/kg4nuda19vm2w4os/wish/2116501220</link>
         <description><![CDATA[<div>To 아브람:<br><br>To 하갈:<br><br>To 하나님의 천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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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6:3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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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브람의 일기 1</title>
         <author>gimmin19931</author>
         <link>https://padlet.com/gimmin19931/kg4nuda19vm2w4os/wish/2116504799</link>
         <description><![CDATA[<div>&gt; 여기서부터 쓰면 됩니다! (Ex. 내 이름은 아브람, 나는..)<br><br>내 이름은 아브람, 탐정이죠...가 아니라 나는 한 가정의 아버지이자 한 부족의 족장이다. 그런데 우리 가정에는 아들이 아직 없어서 너무나 큰 고민이다. 내 나이도 벌써 86세이고, 나의 아내 사래 역시 나이가 많은데 아직까지 대를 이을 아들이 없다는 것은 우리 가문과 족장의 존립을 위협하는 중대한 일이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가정에 아이를 주시고 나아가 수많은 민족이 우리 가정에서 나올 것이라고 하셨다. 나는 이 말씀을 신뢰하지만, 솔직한 심정으로 막막하기만 하고 두렵기도 하다. 그러던 와중 나의 아내 사래가 오늘 나에게 우리의 여종 하갈을 통해서라도 아이를 낳아야 하지 않겠냐고 하였다. 나는 그녀의 말이 옳다고 생각했고, 여종의 아이는 곧 사래의 아이이니 큰 문제가 없을 것이라 생각했다. 실제로 하갈은 아이를 임신하였고, 이로써 나는 하나님이 말씀하신 약속이 이뤄질 일만 남았구나라고 생각하였다. 그러나 아내로부터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었다. 여종 하갈이 아이를 임신한 사실을 등에 업고 나의 아내 사래를 업신여긴다는 것 아닌가! 그러나 나는 이 문제가 그렇게 큰 문제라고까지는 생각하지 못했다. 어쨌든 여종의 아이는 나의 아내의 아이가 될 것이고, 아무리 아이를 가졌다 한들 그저 여종일 뿐인 하갈이 우리 집안의 여주인인 사래에게 얼마나 대들 수 있겠는가라고 생각하였다. 그래서 나는 아내에게 그녀는 당신의 종이니 당신이 잘 해결하라고 대수롭지 않게 ㅇ얘기하였다. 그런데 나는 나의 아내가 받았던 상실감과 모멸감을 미처 헤아리지 못했던 것 같다. 사래가 하갈을 심하게 학대한다는 이야기가 들려왔고, 이를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하던 도중 하갈이 그만 도망가버리고 말았다. 한순간에 모든 것이 무너졌다. 나는 나의 아내의 마음도, 10년간 함께 생활하고 우리 가정의 아이를 임신한 하갈도, 그리고 곧 만나게 될 나의 첫 아이도 모두 잃어버린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무슨 생각이신 것일까? 약속과는 너무나도 다르지 않은가? 내가 하나님께 무엇을 잘못한 것일까? 이러한 생각을 하던 와중 기적적으로 하갈이 돌아왔다. 그리고 그녀는 아이를 낳았고, 천사가 그의 이름을 이스마엘이라 하라고 명하였다고 했다. 이제 모든 것이 온전하게 돌아온 것일까? 그러나 여전히 편치 않은 이 마음은 무엇일까?&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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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6:3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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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브람의 궁금증 1</title>
         <author>gimmin19931</author>
         <link>https://padlet.com/gimmin19931/kg4nuda19vm2w4os/wish/2116505319</link>
         <description><![CDATA[<div>당신을 둘러싼 주변 인물들의 행동을 보면서 어떤 마음이 들었나요? <strong>사래와 하갈, 하나님의 천사 각각에게 직접 대답을 듣고 싶은 궁금증</strong>이 있다면 <strong>한 가지씩</strong>만 이야기 해주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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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6:3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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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브람의 질문 1</title>
         <author>gimmin19931</author>
         <link>https://padlet.com/gimmin19931/kg4nuda19vm2w4os/wish/2116506156</link>
         <description><![CDATA[<div>To 사래: 여보, 하갈이 그런 식으로 나올 줄은 몰랐소. 10년간 함께 한 여종이 어찌 여주인에게 그런 못된 짓을 할 수 있는지! 그럼에도 그것이 전적으로 나의 책임이라고 하는 것은 아니지 않소? 하갈을 통해 아이를 낳고자 했던 것은 우리가 같이 결정한 일이고, 하갈이 이렇게 나올 줄은 그 누구도 몰랐던 일 아니겠소?<br><br>To 하갈: 하갈아,&nbsp;어떤 생각으로 너의 주인 사래를 업신여겼느냐? 그녀가 받을 상처와 또 그로 인해 너에게 돌아올 손해와 어려움을 생각하지 못했느냐? <br><br>To 하나님의 천사: 하나님의 천사여, 이 아이가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그 아이입니까? 그런데 이 아이로 인해 우리 가족은 깨어져 버렸습니다. 나의 아내와의 관계도, 10년을 함께 한 여종과의 관계도, 그리고 아내와 여종의 관계도 모두 무너져버렸습니다. 아이에게는 아무런 잘못이 없지만, 사실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알려주시옵소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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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6:3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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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브람의 하루 2</title>
         <author>gimmin19931</author>
         <link>https://padlet.com/gimmin19931/kg4nuda19vm2w4os/wish/2116507503</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당신에게는 어떤 일들이 일어 났나요? <strong>오늘 있었던 일들을 1인칭 일기의 형태로 </strong>이야기 해주세요! 당시의 <strong>심정</strong>이 어땠는지, <strong>왜 그런 행동들을 했는지</strong>도 함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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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6:3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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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브람의 일기 2</title>
         <author>gimmin19931</author>
         <link>https://padlet.com/gimmin19931/kg4nuda19vm2w4os/wish/2116507802</link>
         <description><![CDATA[<div>&gt; 여기서부터 쓰면 됩니다! (Ex. 내 이름은 아브람, 나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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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6:3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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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브람의 궁금증 2</title>
         <author>gimmin19931</author>
         <link>https://padlet.com/gimmin19931/kg4nuda19vm2w4os/wish/2116508123</link>
         <description><![CDATA[<div>당신을 둘러싼 주변 인물들의 행동을 보면서 어떤 마음이 들었나요? <strong>사래와 하갈, 하나님의 천사 각각에게 직접 대답을 듣고 싶은 궁금증</strong>이 있다면 <strong>한 가지씩</strong>만 이야기 해주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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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6:3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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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브람의 질문 2</title>
         <author>gimmin1993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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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To 사래:<br><br>To 하갈:<br><br>To 하나님의 천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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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6:4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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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갈의 하루 1</title>
         <author>gimmin19931</author>
         <link>https://padlet.com/gimmin19931/kg4nuda19vm2w4os/wish/2116511756</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당신에게는 어떤 일들이 일어 났나요? <strong>오늘 있었던 일들을 1인칭 일기의 형태로 </strong>이야기 해주세요! 당시의 <strong>심정</strong>이 어땠는지, <strong>왜 그런 행동들을 했는지</strong>도 함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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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6:4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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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갈의 궁금증 1</title>
         <author>gimmin19931</author>
         <link>https://padlet.com/gimmin19931/kg4nuda19vm2w4os/wish/2116512184</link>
         <description><![CDATA[<div>당신을 둘러싼 주변 인물들의 행동을 보면서 어떤 마음이 들었나요? <strong>사래와 아브람, 하나님의 천사 각각에게 직접 대답을 듣고 싶은 궁금증</strong>이 있다면 <strong>한 가지씩</strong>만 이야기 해주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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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6:4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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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갈의 질문 1</title>
         <author>gimmin19931</author>
         <link>https://padlet.com/gimmin19931/kg4nuda19vm2w4os/wish/2116512368</link>
         <description><![CDATA[<div>To 사래: 당신을 왜 나를 그렇게 학대하나요? 내가 당신을 업신여긴 것은 사실이긴 하지만 애초에 당신이 아이를 못 낳아서 나한테 당신을 대신해서 아이를 낳으라고 한거잖아요.&nbsp;내가 임신하니까 자격지심에 그러는 거 아닌가요?<br><br>To 아브람: 사래가 나를 학대하는걸 왜 지켜보고만 있었나요? 나는 사래의 종이니까 어떻게 대우받아도 상관없나요?<br><br>To 하나님의 천사: 사래가 나를 학대하는데 왜 나보고만 참으라고 하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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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6:4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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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갈의 일기 1</title>
         <author>gimmin19931</author>
         <link>https://padlet.com/gimmin19931/kg4nuda19vm2w4os/wish/2116512613</link>
         <description><![CDATA[<div>나의&nbsp;주인 사래가 임신을 하지 못해 나에게 아브람과 잠자리를 함께하라고 했다. 나는 별다른 생각 없이 주인이 시키는 일이니 그대로 따랐다. 그 결과 나는 임신을 했다. 임신했다는 사실을 알았을때 기쁘기도 했고 나는 사래와 달리 아이를 낳을 수 있다는 사실에 우월감을 느꼈다. 그래서 내가 사래를 무시하는 말을 조금 했더니 사래는 나에게 화가 나서 나를 괴롭혔다. 사래의 학대가 점점 더 심해졌고 더 이상 가만히 있을 수 없어 나는 사래로부터 도망쳤다. 도망쳐서 내 고향으로 돌아가는 길에 누군가 나를 부르는 것을 들었다. 하나님의 천사였다. 천사는 나에게 나의 여주인 사래에게 돌아가라며 많은 자손을 주실 것을 약속하는 말을 했다. 나는 그 말을 듣고 하나님께 기도했고 기도하며 다시 돌아가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나는 사래에게 돌아갔고 아이를 낳았다. 다행히 아이의 성별은 남자였다. 아브람이 아들이라며 좋아했고 아이에게 이스마엘이라는 이름을 지어주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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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6:4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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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갈의 하루 2</title>
         <author>gimmin19931</author>
         <link>https://padlet.com/gimmin19931/kg4nuda19vm2w4os/wish/2116514539</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당신에게는 어떤 일들이 일어 났나요? <strong>오늘 있었던 일들을 1인칭 일기의 형태로 </strong>이야기 해주세요! 당시의 <strong>심정</strong>이 어땠는지, <strong>왜 그런 행동들을 했는지</strong>도 함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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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6:4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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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갈의 일기 2</title>
         <author>gimmin1993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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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이집트 노예이고 여자인 하갈이다. 그리고 나에게는 여주인이 있다. 그녀의 이름은 사래. 그녀는 내가 그녀의 종이되기 이전부터 그녀의 남편 아브람과 아이를 계획하고 있었다. 어깨 너머로 사래와 아브람이 하는 대화를 종종 들었었다. 사래 그녀가 믿는 신이 자신과 아브람에게 그들의 자손을 하늘의 별과 같이 많아지게 할 것이라고 약속했다고 한다. 하지만 내가 사래의 종이 된지 오래가 지났지만 사래에게는 아이가 생기지 않았다. 내가 보기에도 사래와 아브람은 너무 나이가 많았다. 사래가 믿는 신이 한 약속이 언젠가 이뤄지기는 할까? 나도. 신이 한 약속이라고 하니 언제 이루어질지 나도나대로 궁금하지만, 사래와 아브람도 참 답답할 것 같다. 나는 그들이 받은 약속을 곧잘 잊어버리곤 했다. 그러던 어느 날, 사래가 나에게 다가와 자신의 남편 아브람과 잠자리를 가지라고 했다. 신이 자기에게 약속을 주기는 했지만 자기의 몸은더이상 아이를 가질 수도 없고 아무런 희망이 보이지 않으니 그녀의 종인 내가 대신 아이를 낳아 아브람의 대를 잇기를원했다. 나는 사래의 종이니 그 요청을 거절할 수 없었고 아브람도 사래의 계속된 요청에 못이겨 그렇게 하기로 마음을먹은 것 같았다. 원하지는 않았지만 어쩔 수 없이 아브람과 잠자리를 가졌고 며칠, 몇 개월이 지나 배속에서 작은 움직임이 느껴졌다. 아브람의 아이를 임신한 것이었다. 처음에는 그럴 마음이 없었지만, 아이가 뱃속에서 점점 자라고 배가 불러올수록 어쩌면 내가 이 집안에서 아이를 낳아 중요한 존재가 되고 그러면 누군가의 명령에 따라서만 살아가지 않고 조금은 더 자유롭게 살아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 들기 시작했다. 그리고 사래보다 나은 위치를 점하고 싶은 마음이점점 생겨갔다. 사래와 나 사이에는 묘한 긴장감이 흐르기 시작했다. 그리고 사래는 점점 배가 불러오는 나를 향해 못된말을 하고 밤새 일을 시키고 밥을 조금만 주기 시작했다. 아이는 점점 자라는데 몸이 너무 힘들어 사래의 학대를 당해내기가 버거워졌다. 내가 아브람의 아이를 임신했지만, 아브람은 사래의 학대로부터 나를 지켜주지 않았다. 아이를 지키기위해서라도 이 집을 도망쳐야 할 것 같다. 새벽 일찍, 동이 트기 전 깜깜한 밤에 배를 조심스레 부여잡고 사래의 집을 뛰쳐나왔다. 걷고 걷고 또 걸었다. 어찌되었든 내가 살던 고향으로 돌아가면 이 지긋지긋한 학대와 질투는 더이상 받지 않아도 될테니 그것만 바라며 계속해서 발걸음을 옮겼다. 그리고 광야의 샘 곁에서 갑자기 천사가 내게 말을 걸었다. “사래의여종 하갈아, 여기서 무엇을 하고 있는 것이냐?” 내가 사래의 여종인 것을 알고 있는 존재였다. 그리고 그에게 내 심정을토로했다. “당신이 한 약속을 사래가 믿지 못하고 나를 아브람과 잠자리에 들게 했습니다. 그리고 아이를 임신했는데 사래의 집에 계속 있다가는 내 아이마저 잃을까봐 두려워서 도망쳐나왔습니다.” 내 말을 들은 천사는 날 학대했던 사래에게돌아가라고 말했다. 견딜 수 없어 뛰쳐나왔는데 다시 돌아가라니.. 그 괴로운 곳으로 내 발로 돌아가라니. 절망할 때, 그친사는 말을 더 이어갔다. “너에게도 아브람과 사래에게 약속했던 것처럼 약속을 하나 해주겠다. 너에게 큰 민족, 셀 수없이 많은 자손을 주겠다. 그리고 너는 아들을 낳을 것인데 그 이름을 이스마엘이라고 지어라. 네가 사래의 집에서 고통 받았던 것과 그로 인해 이곳으로 뛰쳐나왔던 것을 하나님께서 들으셨고 응답하셨다. 너의 아들은 날뛰는 야생마와 같고 남과 맞서 싸우고 가족과도 사이가 좋지 못할 것이지만..”</div><div>사래가 믿는 신이 나에게도 나타난 날이었다. 사래가 자신이 믿는 신으로부터 받은 약속을 굳게 믿다가 또 때론 좌절하던순간들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사래가 어쩌면 허풍을 떤 것이 아닐까, 그녀가 그 신으로부터 잘못 들었던 것이 아닐까 하는생각들을 했던 때가 떠올랐다. 그러다 나의 주인 사래로부터 도망쳐온 날, 그 신이 나를 찾아왔다. 믿기지 않았다. 여주인도 아니고, 남성도 아니고, 겨우 아브람의 첩이 되어 대신 아이를 낳아주게 된 나를 찾아오는 신이라니. 나를 보았고 그도나를 보아주다니. 오늘의 이 일을 기념하고 싶다. 이 일이 일어날 때 옆에 있었던 샘의 이름을 이렇게 짓고 싶다. ‘나를 보시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샘’ 이런 나도 돌보시는 살아계신 나의 하나님의 샘. 나는 다시 용기를 얻어 집으로 돌아갔다. 그리고 나를 보시는 살아 계신 하나님이 말씀하신 대로 내 아들의 이름을 이스마엘이라고 이름 붙였다. 그리고 다시 돌아온 나를 사래가 곱지 않은 시선으로 볼 때에도 다시 도망치지 않을 수 있는 이유는 나와 내 아이에게 그 날 샘에서의 신이나와 함께함을 믿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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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6:4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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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갈의 궁금증 2</title>
         <author>gimmin1993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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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당신을 둘러싼 주변 인물들의 행동을 보면서 어떤 마음이 들었나요? <strong>사래와 아브람, 하나님의 천사 각각에게 직접 대답을 듣고 싶은 궁금증</strong>이 있다면 <strong>한 가지씩</strong>만 이야기 해주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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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6:4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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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갈의 질문 2</title>
         <author>gimmin1993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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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To 사래: 나의 여주인이라면 같은 여자로서, 당신의 아이를 임신한 사람을 잘 대우해 주고 더 잘 해줄 수 있었을텐데 적어도 학대는 하지 않았으면 좋았을텐데 왜 저에게 못된 말과 행동을 해야 했나요?<br><br>To 아브람:하나님의 약속은 내가 아니라 당신과 사라가 아이를 낳게 될 것이라고 했는데 왜 그 사실을 믿지 못하고 사래의 말을 따랐나요?<br><br>To 하나님의 천사: 당신의 구원은 모두에게 열려 있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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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6:4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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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의 천사의 하루 1</title>
         <author>gimmin19931</author>
         <link>https://padlet.com/gimmin19931/kg4nuda19vm2w4os/wish/2116516755</link>
         <description><![CDATA[<div>당신은 오늘 사래와 하갈, 아브람에게 일어난 일들을 어떤 마음으로 바라보고 있었나요? 그리고 그 일을 보고 어떤 행동을 했나요? <strong>1인칭 일기의 형태로 </strong>이야기 해주세요! 그 상황에서 어떤 <strong>심정</strong>이었는지, <strong>왜 그런 행동들을 했는지</strong>도 함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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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6:4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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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의 천사의 일기 1</title>
         <author>gimmin19931</author>
         <link>https://padlet.com/gimmin19931/kg4nuda19vm2w4os/wish/2116516967</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 결국 도망쳐나온 하갈에게 돌아가라고 말을 건넸다. 이렇게 될 것임을 나는 진작에 알고 있었다. 임신을 했다고 자신의 주인을 업신여기는 하갈, 그런 하갈을 학대하는 사래, 그리고 가정의 불화에 아무런 행동도 취하지 않는 아브람. 이스마엘에 예비된 일들을 나는 외면할 수 없었다. 그래서 하갈에게 찾아가 그녀가 받을 학대를 참아내라고 권고하였다. 이렇게 도망쳐 나온다고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지 않은가? 그리고 이후에 일어날 일들을 귀띔해 주었다. 그랬더니 하갈은 하나님이 보고 계심을 확인하고 다시 집으로 돌아가 아이를 낳았다. 나는 오늘도 하나님의 예비하심을 인도하느라 바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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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6:4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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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갈을 만나러  1</title>
         <author>gimmin19931</author>
         <link>https://padlet.com/gimmin19931/kg4nuda19vm2w4os/wish/2116517184</link>
         <description><![CDATA[<div>당신은 세 인물 중 특별히 <strong>하갈을 보며 어떤 마음</strong>이 들었나요? 사래로부터 도망쳐 광야에 홀로 있는 하갈에게 다가가 말을 건넨 이유는 무엇인가요? <strong>하갈을 만나러 간 이유</strong>에 대해 말해주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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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6:4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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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갈에 대한 마음 1</title>
         <author>gimmin19931</author>
         <link>https://padlet.com/gimmin19931/kg4nuda19vm2w4os/wish/2116517387</link>
         <description><![CDATA[<div>하갈이 어리석어보이다가도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를 가지게 됨과 동시에 바로 주인을 대하는 태도를 돌변하는 그녀의 마음이 어리석다가도 어린 나이에 노부부 사이의 자식을 낳아야 한다는 부담감과 학대를 받는 상황이 안타까워보이기도 했다. 어린 나이에 가질 수 있는 가벼운 마음과 잘못된 방향을 알아봐주지 않는 것 같아보였다. 그래서 나는 도망쳐 나온 하갈에게 하나님이 예비하신 그 아이를 낳을 수 있게 이야기를 전달하기 위해 다가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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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6:4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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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의 천사의 하루 2</title>
         <author>gimmin19931</author>
         <link>https://padlet.com/gimmin19931/kg4nuda19vm2w4os/wish/2116577272</link>
         <description><![CDATA[<div>당신은 오늘 사래와 하갈, 아브람에게 일어난 일들을 어떤 마음으로 바라보고 있었나요? 그리고 그 일을 보고 어떤 행동을 했나요? <strong>1인칭 일기의 형태로 </strong>이야기 해주세요! 그 상황에서 어떤 <strong>심정</strong>이었는지, <strong>왜 그런 행동들을 했는지</strong>도 함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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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7:0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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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의 천사의 일기 2</title>
         <author>gimmin19931</author>
         <link>https://padlet.com/gimmin19931/kg4nuda19vm2w4os/wish/2116577475</link>
         <description><![CDATA[<div>&gt; 여기서부터 쓰면 됩니다! (Ex. 나는 하나님의 천사, 오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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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7:0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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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갈을 만나러  2</title>
         <author>gimmin19931</author>
         <link>https://padlet.com/gimmin19931/kg4nuda19vm2w4os/wish/2116577800</link>
         <description><![CDATA[<div>당신은 세 인물 중 특별히 <strong>하갈을 보며 어떤 마음</strong>이 들었나요? 사래로부터 도망쳐 광야에 홀로 있는 하갈에게 다가가 말을 건넨 이유는 무엇인가요? <strong>하갈을 만나러 간 이유</strong>에 대해 말해주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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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7:0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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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하갈에 대한 마음 2</title>
         <author>gimmin19931</author>
         <link>https://padlet.com/gimmin19931/kg4nuda19vm2w4os/wish/2116578106</link>
         <description><![CDATA[<div>&gt; 여기에 써주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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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7:0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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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종(1-4절)</title>
         <author>gimmin1993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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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종 혹은 여자 농노는 여주인의 재산이자 법적으로 여주인의 역할을 할 수 있는 것으로 여겨졌다. 그 결과 사래는 하갈에게 여러 가지 집안일을 시킬 뿐만 아니라, 아이를 낳지 못하는 자기 대신 아이를 낳도록 할 수도 있었을 것이다. (Ivp 배경주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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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7:2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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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문맥, 창세기 15:3-5</title>
         <author>gimmin1993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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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님께서 저에게 자식을 주지 않으셨으니, 이제 저의 집에 있는 이 종이 저의 상속자가 될 것입니다.” 아브람이 이렇게 말씀드리니, 주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그 아이는 너의 상속자가 아니다. 너의 몸에서 태어날 아들이 너의 상속자가 될 것이다.” 주님께서 아브람을 데리고 바깥으로 나가서 말씀하셨다. “하늘을 쳐다보아라. 네가 셀 수 있거든, 저 별들을 세어 보아라.” 그리고는 주님께서 아브람에게 말씀하셨다. “너의 자손이 저 별처럼 많아질 것이다.” 아브람이 주님을 믿으니, 주님께서는 아브람의 그런 믿음을 의로 이셨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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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7:3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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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르(7절)</title>
         <author>gimmin1993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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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수르의 위치에 대해서는 논란이 많지만, 시내 반도를 통과하여 애굽에 가는 길들 가운데 하나다. 하갈은 그녀의 고향 이집트(1절, 애굽)으로 돌아가는 길이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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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7:4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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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종의 아이</title>
         <author>gimmin1993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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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결혼할 때 부인은 몸종을 데리고 결혼하는 습관이 있었고, 남편은 아내가 자식이 없을 경우 남편에게 몸종을 주어 아이를 낳을 수 있었는데, 이 때 몸종이 나은 아이는 여주인의 아이로 간주되었다. (구약성서의 여성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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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8:0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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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래 아카라(1-2절)</title>
         <author>gimmin1993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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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카라: 뿌리 뽑히다, 잡아채다, 열매 맺지 못하다는 뜻의 동사 아카르에서 유래한 형용사로 불모의, 메마른, 열매 맺지 못하는의 뜻을 지닌다. 사래가 그러했다. 여성의 존재 가치가 오로지 아들을 낳아 남편의 대를 이어주는 것에 있었떤 고대 중동지방의 관습에 비추어 볼 때, 한 여인이 그것도 여족장이 이런 처지에 있다는 사실은 극도의 저주를 상징한다. ‘자식 못 낳을 여인’이라는 표현이야말로 여성에게 퍼부을 수 있는 가장 가혹한 저주요, 욕설이었다. (교회 밖 인문학 수업)<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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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8:3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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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갈</title>
         <author>gimmin1993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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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집트 출신의 여종. 그의 이름은 히브리어로 ‘이주하다’, ‘도망가다’의 뜻을 가지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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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8:4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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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방당하는 하갈(21장)</title>
         <author>gimmin1993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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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9:2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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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야에서의 하갈, 이스마엘 (21장)</title>
         <author>gimmin1993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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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9:2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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